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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슈머저널, consumerjournal.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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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정, 정치, 문화, 사회, 실시간뉴스, 소비자정보 및 뉴스 제공, 올바른 뉴스 제공을 위한 인터넷언론 컨슈머저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Oct 2026 06:03:50 +0900</pubDate>
	<lastBuildDate>Tue, 06 Oct 2026 06:03:5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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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bodo-consumernews@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bodo-consumernews@naver.com</webMaster>

		<item>
		<guid>26763</guid>
		<title><![CDATA[인천시, 캠프마켓 개방공간 9,500㎡ 추가 확대 부영공원 연결통로 개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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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부평구 캠프마켓의 시민 개방 공간을 넓히고, 인근 부영공원과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등 도심 속 열린 녹색공간 확충에 속도를 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부평구 산곡동 산20-10번지 일원의 캠프마켓 B구역 내 토양오염 정화가 완료된 부지를 추가로 개방하고, 단절돼 있던 부영공원과 캠프마켓을 잇는 연결통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캠프마켓 개방공간은 기존보다 9,500㎡가 늘어난 총 5만 8,800㎡ 규모로 확대됐다. 시는 지난 2021년 5월 B구역 운동장 부지(32,800㎡) 최초 개방을 시작으로, 건축물 하부 정화 일정에 맞춰 1단계(2024년 9월)와 2단계(2025년 7월) 등 단계별 개방 면적을 꾸준히 넓혀왔다.&nbsp;

이번 확충 구간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초화단지, 차폐식재, 가로등 등이 함께 정비되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nbsp;
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통된 부영공원 연결통로(연장 10m)를 통해 그간 담장으로 가로막혀 있던 두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됐다. 시는 연결통로 조성에 앞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토양오염 관련 인체 위해도 평가를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명확히 검증한 뒤 공사를 추진했다.

개통일인 5일, 시는 새롭게 연결된 보행로를 시민들이 직접 걸어보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부대행사인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와 연계해, 시민들이 확장된 공간을 거닐며 개통의 의미를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개방공간 확대와 연결통로 개통이 시민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도심 속 열린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절된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보행 동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쾌적한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 “이번 개방공간 확대와 연결통로 개통은 시민에게 더 넓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원 이용환경 개선과 녹색공간 확충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1815_yggkuoro.png" alt="3-1_(사진자료)_위치도.pn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부평구 캠프마켓의 시민 개방 공간을 넓히고, 인근 부영공원과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등 도심 속 열린 녹색공간 확충에 속도를 낸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부평구 산곡동 산20-10번지 일원의 캠프마켓 B구역 내 토양오염 정화가 완료된 부지를 추가로 개방하고, 단절돼 있던 부영공원과 캠프마켓을 잇는 연결통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을 통해 캠프마켓 개방공간은 기존보다 9,500㎡가 늘어난 총 5만 8,800㎡ 규모로 확대됐다. 시는 지난 2021년 5월 B구역 운동장 부지(32,800㎡) 최초 개방을 시작으로, 건축물 하부 정화 일정에 맞춰 1단계(2024년 9월)와 2단계(2025년 7월) 등 단계별 개방 면적을 꾸준히 넓혀왔다.&nbsp;</p>
<p><br /></p>
<p>이번 확충 구간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초화단지, 차폐식재, 가로등 등이 함께 정비되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통된 부영공원 연결통로(연장 10m)를 통해 그간 담장으로 가로막혀 있던 두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됐다. 시는 연결통로 조성에 앞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토양오염 관련 인체 위해도 평가를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명확히 검증한 뒤 공사를 추진했다.</p>
<p><br /></p>
<p>개통일인 5일, 시는 새롭게 연결된 보행로를 시민들이 직접 걸어보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부대행사인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와 연계해, 시민들이 확장된 공간을 거닐며 개통의 의미를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시는 이번 개방공간 확대와 연결통로 개통이 시민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도심 속 열린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절된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보행 동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쾌적한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 “이번 개방공간 확대와 연결통로 개통은 시민에게 더 넓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원 이용환경 개선과 녹색공간 확충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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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3:1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3:1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62</guid>
		<title><![CDATA[인천시, 소비자정책 추진실적 평가서  2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 획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탄탄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선도적인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소비자정책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2025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탁월’을 획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제6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024~2026)」에 따라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가 2025년도에 추진한 총 157개 소비자정책 과제(중앙 89개, 지방 68개)의 이행 성과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소비자 안전, 거래, 역량, 피해구제·정책협력 등 4개 영역별 과제를 대상으로 5단계 등급(탁월·우수·양호·개선 필요·미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nbsp;
&nbsp;
이 가운데 총 32개 과제만이 ‘탁월’ 등급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천시는 4개 전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인천시는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정보 제공을 통한 소비자 역량 제고, 민·관 협력 기반의 생활밀착형 소비자 이슈 발굴 및 적극 대응,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별 안전 관리 강화 및 교육 활동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 (기관별 ‘탁월’ 평가 과제수) 인천(4), 공정위․소비자원(4), 공정위(4), 대구(4), 경기(3), 경북(3), 전북(3), 경남(1), 농식품부(2), 산업통상부(1), 기후부(1), 문체부(1), 식약처(1)

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이번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우리 시가 시민의 소비자 권익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현장 행정을 펼쳐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발맞춰 시민의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선도적 소비자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앞으로도 인천시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소비자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1625_wydywwcc.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탄탄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선도적인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소비자정책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2025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탁월’을 획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인천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제6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024~2026)」에 따라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가 2025년도에 추진한 총 157개 소비자정책 과제(중앙 89개, 지방 68개)의 이행 성과를 심의·의결했다.</p>
<p><br /></p>
<p>이번 평가는 소비자 안전, 거래, 역량, 피해구제·정책협력 등 4개 영역별 과제를 대상으로 5단계 등급(탁월·우수·양호·개선 필요·미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nbsp;</p>
<p>&nbsp;</p>
<p>이 가운데 총 32개 과제만이 ‘탁월’ 등급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천시는 4개 전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보였다.</p>
<p><br /></p>
<p>특히, 인천시는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정보 제공을 통한 소비자 역량 제고, 민·관 협력 기반의 생활밀착형 소비자 이슈 발굴 및 적극 대응,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별 안전 관리 강화 및 교육 활동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p>
<p>* (기관별 ‘탁월’ 평가 과제수) 인천(4), 공정위․소비자원(4), 공정위(4), 대구(4), 경기(3), 경북(3), 전북(3), 경남(1), 농식품부(2), 산업통상부(1), 기후부(1), 문체부(1), 식약처(1)</p>
<p><br /></p>
<p>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이번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우리 시가 시민의 소비자 권익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현장 행정을 펼쳐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발맞춰 시민의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선도적 소비자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한편, 앞으로도 인천시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소비자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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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3:1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3:1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61</guid>
		<title><![CDATA[인천시, 민선 9기 100일 시민 100명에게 묻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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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금 느끼는 ‘인천의 변화’와 앞으로 ‘바라는 인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인천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이 질문을 시민 100명에게 건넨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현장에서 「100일의 변화, 시민의 기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난 100일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한 실질적인 변화를 되짚고, 앞으로 인천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바람을 직접 듣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소통 공간이 꾸며진다. 참여 시민들은 질문에 맞춰‘지금 느끼는 인천의 변화’와 ‘앞으로 바라는 인천’의 모습을 손글씨로 직접 적어 남기고, 인터뷰를 통해 진솔한 생각을 나눈다.&nbsp;

현장에는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참여 모습과 생생한 표정이 사진과 영상 기록으로 담긴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록의 가치를 확장하는 점도 눈에 띈다. 현장에서 수집된 시민들의 손글씨와 사진, 인터뷰 내용은 시정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11월호와 별도 단행본에 수록된다.&nbsp;

아울러 기록된 사진과 영상은 인천시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며, 연말에는 시민들의 얼굴과 손글씨를 담은 지하철 역사 전시또한 추진할 예정이다.

장형우 시 콘텐츠담당관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바람을 직접 듣고자 한다”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인천, 내일 더 행복합니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1408_odfawyxb.png" alt="1-1_(사진자료)_홍보물.png" style="width: 600px; height: 71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금 느끼는 ‘인천의 변화’와 앞으로 ‘바라는 인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인천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이 질문을 시민 100명에게 건넨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현장에서 「100일의 변화, 시민의 기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난 100일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한 실질적인 변화를 되짚고, 앞으로 인천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바람을 직접 듣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이날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소통 공간이 꾸며진다. 참여 시민들은 질문에 맞춰‘지금 느끼는 인천의 변화’와 ‘앞으로 바라는 인천’의 모습을 손글씨로 직접 적어 남기고, 인터뷰를 통해 진솔한 생각을 나눈다.&nbsp;</p>
<p><br /></p>
<p>현장에는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참여 모습과 생생한 표정이 사진과 영상 기록으로 담긴다.</p>
<p><br /></p>
<p>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록의 가치를 확장하는 점도 눈에 띈다. 현장에서 수집된 시민들의 손글씨와 사진, 인터뷰 내용은 시정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11월호와 별도 단행본에 수록된다.&nbsp;</p>
<p><br /></p>
<p>아울러 기록된 사진과 영상은 인천시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며, 연말에는 시민들의 얼굴과 손글씨를 담은 지하철 역사 전시또한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장형우 시 콘텐츠담당관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바람을 직접 듣고자 한다”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인천, 내일 더 행복합니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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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3:1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3:0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60</guid>
		<title><![CDATA[부평구, 2026년 30회 부평풍물대축제, 30년 역사를 잇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신트리공원, 부평대로, 굴포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 전국의 풍물인, 해외 예술단과 관람객이 어우러져 부평 거리를 신명과 흥으로 가득 채웠다.
&nbsp;
먼저 구는 지난 19일 부평구 문화재단 20년과 축제 30회를 기념해 캠프마켓에서 열린 ‘300대 드론라이팅쇼’와 부평아트센터 기획공연을 통해 본 축제를 위한 분위기를 달궜다.
&nbsp;
이어 2일 기원제와 22개 동 풍물단 발표회로 시작한 축제는 3~4일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부평대로에서 본격적인 거리 축제를 열었다. 서른 개의 나발과 함께한 개막 길놀이에는 국내외 풍물단과 중국인 관광객의 태극권·치파오 쇼가 합류해 세계적인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
&nbsp;

&nbsp;
부평대로 400m 구간에 관람객 의자를 비치해 진행한 ‘대동풍물한마당’은 전국 대표 농악 보존회와 지역 풍물단, 시민난장팀이 대규모 공연(퍼포먼스)을 선보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nbsp;
아나운서 오상진·김희원의 사회로 열린 개막 주제공연과 4일 폐막공연에는 명창과 국악 단체들이 참여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nbsp;
가족을 위한 싱어롱쇼, 학생풍물경연대회, 어린이 씨름대회와 MZ세대를 겨냥한 ‘부평풍물레이브’, 굴포천 야간 전시, 막걸리 만들기 체험도 호응을 얻었다.&nbsp;
&nbsp;
특히, 거리축제 C존(현대해상건물 앞)에 마련된 4개 부스 규모의 특별기획사진전에서는 그동안 개최된 축제 관련 사진 60점과 슬라이드 자료 3,000여 장이 전시되어 30년 역사를 돌아보게 했다.
&nbsp;
차준택 구청장은 “불편을 감수해 주신 구민께 감사드리며, 부평의 문화와 지역 경제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권순식 축제위원장 역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화합의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0856_sieqhgdg.jpg" alt="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신트리공원, 부평대로, 굴포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nbsp;</p>
<p>‘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 전국의 풍물인, 해외 예술단과 관람객이 어우러져 부평 거리를 신명과 흥으로 가득 채웠다.</p>
<p>&nbsp;</p>
<p>먼저 구는 지난 19일 부평구 문화재단 20년과 축제 30회를 기념해 캠프마켓에서 열린 ‘300대 드론라이팅쇼’와 부평아트센터 기획공연을 통해 본 축제를 위한 분위기를 달궜다.</p>
<p>&nbsp;</p>
<p>이어 2일 기원제와 22개 동 풍물단 발표회로 시작한 축제는 3~4일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부평대로에서 본격적인 거리 축제를 열었다. 서른 개의 나발과 함께한 개막 길놀이에는 국내외 풍물단과 중국인 관광객의 태극권·치파오 쇼가 합류해 세계적인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0909_uuymwfog.jpg" alt="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부평대로 400m 구간에 관람객 의자를 비치해 진행한 ‘대동풍물한마당’은 전국 대표 농악 보존회와 지역 풍물단, 시민난장팀이 대규모 공연(퍼포먼스)을 선보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p>
<p>&nbsp;</p>
<p>아나운서 오상진·김희원의 사회로 열린 개막 주제공연과 4일 폐막공연에는 명창과 국악 단체들이 참여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p>
<p>&nbsp;</p>
<p>가족을 위한 싱어롱쇼, 학생풍물경연대회, 어린이 씨름대회와 MZ세대를 겨냥한 ‘부평풍물레이브’, 굴포천 야간 전시, 막걸리 만들기 체험도 호응을 얻었다.&nbsp;</p>
<p>&nbsp;</p>
<p>특히, 거리축제 C존(현대해상건물 앞)에 마련된 4개 부스 규모의 특별기획사진전에서는 그동안 개최된 축제 관련 사진 60점과 슬라이드 자료 3,000여 장이 전시되어 30년 역사를 돌아보게 했다.</p>
<p>&nbsp;</p>
<p>차준택 구청장은 “불편을 감수해 주신 구민께 감사드리며, 부평의 문화와 지역 경제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권순식 축제위원장 역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화합의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3:0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3:0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9</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국토부 장관 만나 GTX D~H 등 철도 40개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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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 D·E·F·G·H 노선 등을 포함해 경기도가 건의한 40개 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민 청원이 성립된 철도사업과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경기 지역공약에 포함된 KTX 파주 연장, SRT 의정부 연장 등도 포함됐다.
&nbsp;
추 지사는 이날 홍 장관에게 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최근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밝힌 신도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방안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신도시 현장을 가보면 역시 교통망이 가장 큰 문제다. 정부에서는 늘 ‘선교통, 후입주’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교통 여건을 확충하지 못한 채 입주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때 가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결국 먼저 입주한 분들이 겪는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진다. 정부가 택지를 공급하는 과정에서부터 교통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교통망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며 “입주 이후 필요한 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등 보다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대책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홍지선 장관은 “광역교통을 포함해 철도와 도로 등에서 최대한 경기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예비타당성조사 같은 문제는 제가 경기도에 있을 때부터 계속 이야기했던 사안이다. 국토교통부 업무가 아닌 부분도 직접 뛰면서 국무회의에 건의하고 관계 부처를 설득하겠다”고 답했다.
&nbsp;
추 지사는 경기도 건의 사업이 국가철도망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신규 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가 기획예산처 등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망 확충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계획이다.&nbsp;
&nbsp;
경기도는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신규 철도 사업은 후속 절차를 추진하기 어려운 만큼 도가 건의한 사업의 반영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nbsp;
앞서 추 지사는 지난 7월 27일 김윤덕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민선 9기 청원 1호’로 접수된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같은 달 24일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게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nbsp;
경기도는 앞으로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가 건의한 철도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 등 중앙정부, 국회, 시군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0621_lroqpagr.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 D·E·F·G·H 노선 등을 포함해 경기도가 건의한 40개 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민 청원이 성립된 철도사업과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경기 지역공약에 포함된 KTX 파주 연장, SRT 의정부 연장 등도 포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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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이날 홍 장관에게 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최근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밝힌 신도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방안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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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미애 지사는 “신도시 현장을 가보면 역시 교통망이 가장 큰 문제다. 정부에서는 늘 ‘선교통, 후입주’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교통 여건을 확충하지 못한 채 입주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때 가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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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결국 먼저 입주한 분들이 겪는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진다. 정부가 택지를 공급하는 과정에서부터 교통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교통망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며 “입주 이후 필요한 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등 보다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대책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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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지선 장관은 “광역교통을 포함해 철도와 도로 등에서 최대한 경기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예비타당성조사 같은 문제는 제가 경기도에 있을 때부터 계속 이야기했던 사안이다. 국토교통부 업무가 아닌 부분도 직접 뛰면서 국무회의에 건의하고 관계 부처를 설득하겠다”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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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경기도 건의 사업이 국가철도망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신규 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가 기획예산처 등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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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망 확충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계획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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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신규 철도 사업은 후속 절차를 추진하기 어려운 만큼 도가 건의한 사업의 반영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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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추 지사는 지난 7월 27일 김윤덕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민선 9기 청원 1호’로 접수된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같은 달 24일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게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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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앞으로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가 건의한 철도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 등 중앙정부, 국회, 시군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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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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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5 Oct 2026 13:0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3:0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8</guid>
		<title><![CDATA[경기도, 2026 DMZ OPEN 페스티벌 10월부터 11월까지 파주·고양 일원에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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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nbsp;
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Line)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nbsp;
&nbsp;
주요 프로그램은 ▲DMZ를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DMZ OPEN 전시 ▲음악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DMZ OPEN 국제음악제 ▲국내외 전문가들과 평화공존 방안을 논의하는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이다.
&nbsp;
먼저 DMZ OPEN 전시는 10월 12일 시작돼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등을 중심으로 열린다. 올해 전시는 DMZ를 통제와 단절의 공간이 아닌 기억·생태·공존의 서사가 살아 숨 쉬는 복합적 관계의 ‘무대(STAGING)’로 재해석해 진행한다.&nbsp;
&nbsp;
안규철, 선무, 애비게일 라파엘 콜린스, 윤수연, 데니스 베르치, 연진영, 최진욱, 오형근, 박찬경, 정가희 등 국내외 작가 14명이 참여해 DMZ의 역사와 생태, 기억과 공존을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nbsp;
DMZ OPEN 국제음악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총 4회 열린다. 올해 국제음악제는 ‘PACE : 평화로 돌아가다’를 주제로 ‘Pulse(시작의 박동)’, ‘Awaken(깨어나는 평화)’, ‘Connect(연결되는 마음)’, ‘Eternity(계속될 평화)’로 이어지는 음악적 서사를 선보인다.
&nbsp;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오케스트라, 밀레니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미하엘 잔데를링, 여자경, 진솔 등 지휘자와 피아니스트 손세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
&nbsp;
특히, 폐막 공연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밀레니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하며 음악을 통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nbsp;
국제음악제 티켓은 10월 2일부터 고양아람누리 누리집과 NOL티켓(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nbsp;
10월 28일에는 소노캄 고양에서 ‘평화공존의 길을 열다’를 대주제로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이 열린다.
&nbsp;
올해 포럼은 경기도와 통일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전문가와 도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nbsp;
기조세션에서는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발레리 줄레조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3개 공동주최 기관장과 함께 대담도 갖는다. 이어지는 오후에는 통일부와 재단이 각각 주관하는 2개의 평화세션이 차례로 열려 DMZ의 가치와 평화공존 등에 대해 논의한다. 경기도는 생태세션으로 ‘동북아 스마트 생태도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nbsp;
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예술과 음악, 국제적 논의를 통해 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그 가치가 세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30256_pdxxfxdb.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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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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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Line)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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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프로그램은 ▲DMZ를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DMZ OPEN 전시 ▲음악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DMZ OPEN 국제음악제 ▲국내외 전문가들과 평화공존 방안을 논의하는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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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DMZ OPEN 전시는 10월 12일 시작돼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등을 중심으로 열린다. 올해 전시는 DMZ를 통제와 단절의 공간이 아닌 기억·생태·공존의 서사가 살아 숨 쉬는 복합적 관계의 ‘무대(STAGING)’로 재해석해 진행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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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규철, 선무, 애비게일 라파엘 콜린스, 윤수연, 데니스 베르치, 연진영, 최진욱, 오형근, 박찬경, 정가희 등 국내외 작가 14명이 참여해 DMZ의 역사와 생태, 기억과 공존을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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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MZ OPEN 국제음악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총 4회 열린다. 올해 국제음악제는 ‘PACE : 평화로 돌아가다’를 주제로 ‘Pulse(시작의 박동)’, ‘Awaken(깨어나는 평화)’, ‘Connect(연결되는 마음)’, ‘Eternity(계속될 평화)’로 이어지는 음악적 서사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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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오케스트라, 밀레니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미하엘 잔데를링, 여자경, 진솔 등 지휘자와 피아니스트 손세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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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폐막 공연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밀레니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하며 음악을 통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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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제음악제 티켓은 10월 2일부터 고양아람누리 누리집과 NOL티켓(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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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 28일에는 소노캄 고양에서 ‘평화공존의 길을 열다’를 대주제로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이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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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포럼은 경기도와 통일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전문가와 도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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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조세션에서는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발레리 줄레조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3개 공동주최 기관장과 함께 대담도 갖는다. 이어지는 오후에는 통일부와 재단이 각각 주관하는 2개의 평화세션이 차례로 열려 DMZ의 가치와 평화공존 등에 대해 논의한다. 경기도는 생태세션으로 ‘동북아 스마트 생태도시 세미나’를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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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예술과 음악, 국제적 논의를 통해 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그 가치가 세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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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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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5 Oct 2026 13:0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5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7</guid>
		<title><![CDATA[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지난해 보다 67.8% 증가 전담조직(TF) 구성 등 대응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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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지난해보다 7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자 경기도가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광역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nbsp;
&nbsp;
경기도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따른 방제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전담조직(T/F)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번 대책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추 지사는 경기도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보고를 받고 ▲소나무 재선충병 전담 TF 즉시 구성 ▲전담팀 신설 ▲5개년 광역방제전략 수립 ▲수도권 공동방제 협의체 운영 ▲산림청과 협업체계 구축 등을 주문했다.&nbsp;
&nbsp;
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내 소나무재선충병은 2006년 광주시 잣나무 7본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 11만6,665본으로 확산됐다. 최근 1년간('25.6.~'26.5.) 감염목은 전년보다 67.8%나 늘었다.&nbsp;
&nbsp;
가평과 양평은 피해 고사목 3만 그루 이상인 '심(甚)'지역으로 분류됐고, 양평은 지난 8월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됐다. 전체 피해의 약 90%는 가평·양평·포천·남양주·광주 등 동북부 5개 시군에 몰려 있다.
&nbsp;
추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우선 이달 중 팀장 1명을 포함해 총 4명의 직원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전담조직(T/F)을 구성할 예정이다. 전담조직은 ▲경기도 광역방제전략(5년) 수립, 수도권 공동방제 협의체 운영 ▲시·군 맞춤형 방제(복합방제·수종전환) 지도 및 예찰 점검 ▲방제광역협의회 운영 등의 역할을 한다.&nbsp;
&nbsp;
소나무재선충병 전담조직(T/F)은 올해 안으로 산림청 국가방제전략(2026~2030)과 연계한 광역방제전략을 수립하고 시·군이 매년 해야 하는 지역방제전략 수립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내년에는 소나무재선충병 전담팀을 정식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nbsp;
&nbsp;
또한, 관계 공무원과 학계 전문가, 산림기술자, 임업인, 지역 대표 등이 참여하는 재선충병방제지역협의회를 구성해 현장 의견을 방제전략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nbsp;
&nbsp;
이 밖에도 서울·강원 등 인접 지자체와 경계 지역을 공동으로 예찰하는 한편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광역 방제 계획도 추진할 방침이다.&nbsp;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감염되면 100% 고사하는 만큼 확산 초기에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담 TF를 중심으로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하나의 방제망으로 움직여 피해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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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5536_qzfrvnzs.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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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지난해보다 7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자 경기도가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광역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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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따른 방제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전담조직(T/F)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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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대책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추 지사는 경기도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보고를 받고 ▲소나무 재선충병 전담 TF 즉시 구성 ▲전담팀 신설 ▲5개년 광역방제전략 수립 ▲수도권 공동방제 협의체 운영 ▲산림청과 협업체계 구축 등을 주문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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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내 소나무재선충병은 2006년 광주시 잣나무 7본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 11만6,665본으로 확산됐다. 최근 1년간('25.6.~'26.5.) 감염목은 전년보다 67.8%나 늘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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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평과 양평은 피해 고사목 3만 그루 이상인 '심(甚)'지역으로 분류됐고, 양평은 지난 8월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됐다. 전체 피해의 약 90%는 가평·양평·포천·남양주·광주 등 동북부 5개 시군에 몰려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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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우선 이달 중 팀장 1명을 포함해 총 4명의 직원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전담조직(T/F)을 구성할 예정이다. 전담조직은 ▲경기도 광역방제전략(5년) 수립, 수도권 공동방제 협의체 운영 ▲시·군 맞춤형 방제(복합방제·수종전환) 지도 및 예찰 점검 ▲방제광역협의회 운영 등의 역할을 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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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나무재선충병 전담조직(T/F)은 올해 안으로 산림청 국가방제전략(2026~2030)과 연계한 광역방제전략을 수립하고 시·군이 매년 해야 하는 지역방제전략 수립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내년에는 소나무재선충병 전담팀을 정식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nbsp;</p>
<p>&nbsp;</p>
<p>또한, 관계 공무원과 학계 전문가, 산림기술자, 임업인, 지역 대표 등이 참여하는 재선충병방제지역협의회를 구성해 현장 의견을 방제전략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nbsp;</p>
<p>&nbsp;</p>
<p>이 밖에도 서울·강원 등 인접 지자체와 경계 지역을 공동으로 예찰하는 한편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광역 방제 계획도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nbsp;</p>
<p>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감염되면 100% 고사하는 만큼 확산 초기에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담 TF를 중심으로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하나의 방제망으로 움직여 피해를 줄이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5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5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6</guid>
		<title><![CDATA[【사진 한 장의 힘】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 개막…민경선 고양시장 행사장서 시민·상인과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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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3일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가 일산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개최된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시장과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등 다양한 지역 인사가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축하했다.&nbsp;

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문화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막걸리 축제도 그 도약의 자산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 막걸리 축제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고양시를 전 세계에 알리고 막걸리 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축사했다.


&nbsp;
이후 민경선 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순회하며 상인·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살폈다. 한편,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는 10월 4일까지 개최되며 전국 각지의 막걸리 24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4454_oxdtpqcl.jpg" alt="2-3.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 개막…민경선 고양시장 행사장서 시민·상인과 소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3일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가 일산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개최된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시장과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등 다양한 지역 인사가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축하했다.&nbsp;</p>
<p><br /></p>
<p>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문화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막걸리 축제도 그 도약의 자산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 막걸리 축제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고양시를 전 세계에 알리고 막걸리 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축사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4546_ckiccror.jpg" alt="2-8. 2026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 개막…민경선 고양시장 행사장서 시민·상인과 소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이후 민경선 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순회하며 상인·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살폈다. 한편,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는 10월 4일까지 개최되며 전국 각지의 막걸리 24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1719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4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4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5</guid>
		<title><![CDATA[고양시, ‘2026년 고양특례시민의 날’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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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0월 3일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시민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양특례시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민의 날은 ‘오늘 우리가 고양입니다’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화합하고 누구나 참여해 즐기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아람누리 광장 일원에서 시민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아람음악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고양특례시걷기연맹 주관으로 열린 ‘고양특례시민의 날 걷기대회’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호수공원에서 아람누리 광장까지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참가자에게는 모바일 완보증과 완보뱃지가 제공됐다. 아람누리 광장에서는 고양시수공예작가협의회가 참여한 ‘고양시 호수마켓’이 열려 패브릭, 매듭 액세서리, 도자기, 목공, 뜨개, 가죽, 라탄 등 다양한 수공예품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체험존에서는 야외도서관과 쉼터, 재난안전 OX퀴즈와 심폐소생술(CPR) 체험, 페이스페인팅, 삼행시 짓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홍보존에서는 취업 상담과 직업 적성 테스트, 복지서비스 및 통합돌봄 안내,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걷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탬프 3개 이상을 모은 시민에게는 고양시 티셔츠, 고양이 캐릭터 키링, 고양이 솜사탕 등 기념품이 증정됐다.

오후 5시 30분 아람음악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민선 9기 고양특례시 홍보영상과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무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내빈 축사와 걸그룹 리센느의 축하 영상 상영, 모범시민 표창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시민 17명에게 고양특례시장 표창을, 3명에게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민경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 승격과 일산신도시 입주, 인구 100만 돌파, 특례시 승격까지 도시를 키워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직접 만든 새 슬로건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nbsp;&nbsp;
이어 “시장실을 2층에서 1층으로 옮긴 것은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타운홀미팅과 생중계 시정회의, 시장 직통문자, 9월부터 시작한 동 방문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선 9기 고양특례시는 좋은 일자리에 사활을 걸겠다”며 “항공·우주, 의료·바이오, 문화·콘텐츠 3대 산업을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연결해 고양을 글로벌 AI 표준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순서로는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이 다 같이 따라 부르는 합창이 이어져 행사장 전체가 하나 되는 화합의 무대를 만들었다.

이번 시민의 날은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4202_pahsxsov.jpg" alt="1. 고양시, ‘2026년 고양특례시민의 날’ 성황리 개최(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0월 3일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시민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양특례시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시민의 날은 ‘오늘 우리가 고양입니다’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화합하고 누구나 참여해 즐기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아람누리 광장 일원에서 시민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아람음악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p>
<p><br /></p>
<p>고양특례시걷기연맹 주관으로 열린 ‘고양특례시민의 날 걷기대회’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호수공원에서 아람누리 광장까지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참가자에게는 모바일 완보증과 완보뱃지가 제공됐다. 아람누리 광장에서는 고양시수공예작가협의회가 참여한 ‘고양시 호수마켓’이 열려 패브릭, 매듭 액세서리, 도자기, 목공, 뜨개, 가죽, 라탄 등 다양한 수공예품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p>
<p><br /></p>
<p>체험존에서는 야외도서관과 쉼터, 재난안전 OX퀴즈와 심폐소생술(CPR) 체험, 페이스페인팅, 삼행시 짓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홍보존에서는 취업 상담과 직업 적성 테스트, 복지서비스 및 통합돌봄 안내,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p>
<p><br /></p>
<p>걷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탬프 3개 이상을 모은 시민에게는 고양시 티셔츠, 고양이 캐릭터 키링, 고양이 솜사탕 등 기념품이 증정됐다.</p>
<p><br /></p>
<p>오후 5시 30분 아람음악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민선 9기 고양특례시 홍보영상과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무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내빈 축사와 걸그룹 리센느의 축하 영상 상영, 모범시민 표창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시민 17명에게 고양특례시장 표창을, 3명에게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 승격과 일산신도시 입주, 인구 100만 돌파, 특례시 승격까지 도시를 키워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직접 만든 새 슬로건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p>
<p>&nbsp;&nbsp;</p>
<p>이어 “시장실을 2층에서 1층으로 옮긴 것은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타운홀미팅과 생중계 시정회의, 시장 직통문자, 9월부터 시작한 동 방문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또한, “민선 9기 고양특례시는 좋은 일자리에 사활을 걸겠다”며 “항공·우주, 의료·바이오, 문화·콘텐츠 3대 산업을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연결해 고양을 글로벌 AI 표준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마지막 순서로는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이 다 같이 따라 부르는 합창이 이어져 행사장 전체가 하나 되는 화합의 무대를 만들었다.</p>
<p><br /></p>
<p>이번 시민의 날은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4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3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4</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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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일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남 의장은 이날 오후 안성맞춤랜드 축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영상축사를 통해 “바우덕이는 안성을 대표하는 이름이자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을 오늘까지 이어지게 한 상징”이라며 “바우덕이축제는 이제 안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연희축제로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올해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단과 함께 남사당놀이의 신명을 더 넓은 무대에 선보인다고 들었다”라며 “이번 축제가 관람객 모두 신명 나게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되고, 바우덕이의 이름과 남사당놀이의 멋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남사당놀이를 비롯해 전통연희, 마당놀이, K-POP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3118_lpdfwlsn.jpg" alt="261003 남종섭 의장,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일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p>
<p><br /></p>
<p>남 의장은 이날 오후 안성맞춤랜드 축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영상축사를 통해 “바우덕이는 안성을 대표하는 이름이자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을 오늘까지 이어지게 한 상징”이라며 “바우덕이축제는 이제 안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연희축제로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올해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단과 함께 남사당놀이의 신명을 더 넓은 무대에 선보인다고 들었다”라며 “이번 축제가 관람객 모두 신명 나게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되고, 바우덕이의 이름과 남사당놀이의 멋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남사당놀이를 비롯해 전통연희, 마당놀이, K-POP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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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3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2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3</guid>
		<title><![CDATA[신미숙 경기도의원, “온라인 위기청소년 조기발굴하고 학교·교육청 연계 안전망 구축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30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기관을 방문해 청소년 사업의 위탁체계와 도·시군 간 역할분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nbsp;
신미숙 부위원장은 “공공기관 위탁과 전문 민간위탁 가운데 어떤 방식이 사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는지 면밀하게 비교해야 할 시점”이라며 “위탁방식은 기관의 편의가 아니라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과 사업 효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경기도 사업과 시군 사업을 구분하고, 도와 시군 상담복지센터의 업무분장도 명확하게 정리해야 한다”며 “기관별 사업목록과 인력·인건비 편성 현황을 함께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nbsp;
특히, 청소년 안전망과 사이버 아웃리치가 아직 직접 연계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온라인 위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대응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nbsp;
신미숙 부위원장은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파악하지 못하고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의 신고만 기다려서는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며 “온라인상 위기징후를 어떻게 발견하고 상담·보호체계로 연결할 것인지 관련 통계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2026년 위기청소년 지원체계의 접수 현황을 학교, 교육청·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시군센터 및 유관기관별로 구분해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학교 안에서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파악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지도 함께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nbsp;
신미숙 부위원장은 기관과 의회 간 소통 부족도 지적했다. 신 부위원장은 “현장에는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있지만 의회와 충분한 정책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과 현장의 어려움을 평소 적극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
&nbsp;
끝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교와 지역사회가 하나의 안전망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필요한 인력과 예산이 있다면 의회도 적극적으로 함께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2509_vmvmawpx.jpg" alt="261002_신미숙_의원__“온라인_위기청소년_조기발굴하고_학교·교육청_연계_안전망_구축해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30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기관을 방문해 청소년 사업의 위탁체계와 도·시군 간 역할분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체계를 점검했다.</p>
<p>&nbsp;</p>
<p>신미숙 부위원장은 “공공기관 위탁과 전문 민간위탁 가운데 어떤 방식이 사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는지 면밀하게 비교해야 할 시점”이라며 “위탁방식은 기관의 편의가 아니라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과 사업 효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경기도 사업과 시군 사업을 구분하고, 도와 시군 상담복지센터의 업무분장도 명확하게 정리해야 한다”며 “기관별 사업목록과 인력·인건비 편성 현황을 함께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p>
<p>&nbsp;</p>
<p>특히, 청소년 안전망과 사이버 아웃리치가 아직 직접 연계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온라인 위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대응체계 마련을 주문했다.</p>
<p>&nbsp;</p>
<p>신미숙 부위원장은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파악하지 못하고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의 신고만 기다려서는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며 “온라인상 위기징후를 어떻게 발견하고 상담·보호체계로 연결할 것인지 관련 통계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2026년 위기청소년 지원체계의 접수 현황을 학교, 교육청·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시군센터 및 유관기관별로 구분해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학교 안에서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파악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지도 함께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p>
<p>&nbsp;</p>
<p>신미숙 부위원장은 기관과 의회 간 소통 부족도 지적했다. 신 부위원장은 “현장에는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있지만 의회와 충분한 정책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과 현장의 어려움을 평소 적극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p>
<p>&nbsp;</p>
<p>끝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교와 지역사회가 하나의 안전망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필요한 인력과 예산이 있다면 의회도 적극적으로 함께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2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2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2</guid>
		<title><![CDATA[유수연 경기도의원, “통합의 기준은 도민 편의와 상인 실익”…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단계적 통합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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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은 1일(목)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방안 정책포럼」에서 도민의 이용 편의와 상인의 실질적인 이익을 기준으로 단계적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 유 의원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전통시장 보호, 골목상권 지원, 지역 자율성 보장 등 통합 과정에서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했다.
&nbsp;
유 의원은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살려 단계적으로 통합해 나가는 방향에 찬성한다”며 “도민은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상인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도민이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야 하고, 상인은 복잡한 절차 없이 결제를 받고 제때 대금을 정산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전·결제·가맹점 안내를 알기 쉽게 정비하고, 운영비 절감 가능성과 새 시스템 구축 비용을 함께 따져 상인의 수수료와 정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부분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nbsp;
현장에서 전통시장 보호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유 의원은 “전통시장을 위한 추가 혜택과 지원 재원을 통합 과정에서도 분명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골목상권의 작은 가게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이 일부 큰 점포에 집중되는지, 비슷한 영세 점포가 위치나 경계 때문에 지나치게 다른 대우를 받는지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nbsp;
지역별 여건을 반영할 권한과 안정적인 재원도 강조했다. 유 의원은 “운영체계를 함께 사용하더라도 지역별 지원 대상과 방식까지 획일적으로 정할 필요는 없다”며 “통합이 시군의 재정 부담을 늘리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중앙정부·경기도·시군의 비용 분담을 먼저 협의하고, 사용 지역 확대 역시 소비가 특정 지역에 쏠릴 가능성을 살펴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nbsp;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도민과 상인을 위한 대책도 제시했다. 카드 사용과 대면 충전, 현장 안내를 충분히 제공하고, 기존 잔액 사용과 환불 절차를 미리 안내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제 장애나 정산 지연 발생 시 처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정보와 거래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필요성도 짚었다.
&nbsp;
통합의 경제적 효과와 비용 검증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진 이날 토론에서 유 의원은 현장과 함께하는 시범 운영을 제안했다. 중앙정부와 시군, 전통시장·소상공인 대표, 이용자인 도민이 참여해 불편과 지원 수요를 확인하고, 지역 여건이 다른 곳에서 먼저 운영한 뒤 결과를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
&nbsp;
유 의원은 “상품권이 얼마나 많이 발행됐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작은 가게의 매출과 재방문에 도움이 됐는지, 상인의 비용과 정산 부담은 줄었는지, 도민의 이용은 편리해졌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부족한 점은 고친 뒤 확대하는 것이 책임 있는 추진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통합 과정에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도민의 편의와 지역의 자율성을 함께 지켜야 한다”며 “오늘의 논의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1834_dtxoiamc.jpg" alt="261002_유수연_의원__“통합의_기준은_도민_편의와_상인_실익”…_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_단계적_통합_제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은 1일(목)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방안 정책포럼」에서 도민의 이용 편의와 상인의 실질적인 이익을 기준으로 단계적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 유 의원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전통시장 보호, 골목상권 지원, 지역 자율성 보장 등 통합 과정에서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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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 의원은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살려 단계적으로 통합해 나가는 방향에 찬성한다”며 “도민은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상인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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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도민이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야 하고, 상인은 복잡한 절차 없이 결제를 받고 제때 대금을 정산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전·결제·가맹점 안내를 알기 쉽게 정비하고, 운영비 절감 가능성과 새 시스템 구축 비용을 함께 따져 상인의 수수료와 정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부분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제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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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에서 전통시장 보호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유 의원은 “전통시장을 위한 추가 혜택과 지원 재원을 통합 과정에서도 분명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골목상권의 작은 가게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이 일부 큰 점포에 집중되는지, 비슷한 영세 점포가 위치나 경계 때문에 지나치게 다른 대우를 받는지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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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별 여건을 반영할 권한과 안정적인 재원도 강조했다. 유 의원은 “운영체계를 함께 사용하더라도 지역별 지원 대상과 방식까지 획일적으로 정할 필요는 없다”며 “통합이 시군의 재정 부담을 늘리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중앙정부·경기도·시군의 비용 분담을 먼저 협의하고, 사용 지역 확대 역시 소비가 특정 지역에 쏠릴 가능성을 살펴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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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도민과 상인을 위한 대책도 제시했다. 카드 사용과 대면 충전, 현장 안내를 충분히 제공하고, 기존 잔액 사용과 환불 절차를 미리 안내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제 장애나 정산 지연 발생 시 처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정보와 거래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필요성도 짚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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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합의 경제적 효과와 비용 검증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진 이날 토론에서 유 의원은 현장과 함께하는 시범 운영을 제안했다. 중앙정부와 시군, 전통시장·소상공인 대표, 이용자인 도민이 참여해 불편과 지원 수요를 확인하고, 지역 여건이 다른 곳에서 먼저 운영한 뒤 결과를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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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 의원은 “상품권이 얼마나 많이 발행됐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작은 가게의 매출과 재방문에 도움이 됐는지, 상인의 비용과 정산 부담은 줄었는지, 도민의 이용은 편리해졌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부족한 점은 고친 뒤 확대하는 것이 책임 있는 추진 방식”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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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통합 과정에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도민의 편의와 지역의 자율성을 함께 지켜야 한다”며 “오늘의 논의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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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1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11: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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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751</guid>
		<title><![CDATA[이건희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지역별 공공의료 역할 살리면서 지속가능한 운영방안 찾아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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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1일 열린 ‘경기도의료원 경영손실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의 지역별 공공의료 역할과 경영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nbsp;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료원의 경영손실 규모만을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손실 발생 원인을 재무·원가·운영·정책 요인으로 구분해 분석하고 병원별 기능과 지역적 역할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병원별 개선과제와 단계별 로드맵, 성과관리지표, 재정지원 판단기준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nbsp;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6개 병원을 대상으로 지역의 의료수요와 공급 여건을 분석하고, 각 병원이 담당해야 할 중장기 목표기능과 책임범위에 대한 잠정안이 제시됐다. 연구진은 향후 병원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환자 흐름과 진료량, 성과, 인력·자원 등을 추가 분석하고 운영대안과 적정비용, 실행계획까지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이건희 도의원은 특히 각 병원이 이미 현장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의료 기능과 발전 방향을 고민해 왔다는 점을 연구 결과에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이건희 의원은 “의정부병원의 경우 지난 현장방문에서도 정신건강 분야를 비롯해 병원이 가진 특성을 살린 방향으로 기능을 강화하려는 고민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중간보고에서 제시된 내용 가운데는 각 병원이 이미 필요성을 인식하고 준비해 온 부분도 상당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이 의원은 “연구진이 지난 3개월 동안 각 병원과 많은 논의를 진행한 만큼, 남은 연구기간에도 병원 현장과 충분히 교류했으면 한다”며 “각 병원이 해당 지역에서 필요한 공공의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면서도 경영손실을 줄이고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노하우와 운영방안이 최종 결과에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병원마다 지역적 여건과 담당해야 할 공공의료 기능이 다른 만큼, 일률적인 경영개선 방안보다는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병원별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적자 원인 분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료원의 실질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병원에서도 최신 자료를 제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는 등 연구진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1051_caymbkwb.jpg" alt="261002_이건희_의원__“경기도의료원__지역별_공공의료_역할_살리면서_지속가능한_운영방안_찾아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1일 열린 ‘경기도의료원 경영손실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의 지역별 공공의료 역할과 경영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p>
<p>&nbsp;</p>
<p>이번 연구는 경기도의료원의 경영손실 규모만을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손실 발생 원인을 재무·원가·운영·정책 요인으로 구분해 분석하고 병원별 기능과 지역적 역할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병원별 개선과제와 단계별 로드맵, 성과관리지표, 재정지원 판단기준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날 중간보고에서는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6개 병원을 대상으로 지역의 의료수요와 공급 여건을 분석하고, 각 병원이 담당해야 할 중장기 목표기능과 책임범위에 대한 잠정안이 제시됐다. 연구진은 향후 병원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환자 흐름과 진료량, 성과, 인력·자원 등을 추가 분석하고 운영대안과 적정비용, 실행계획까지 구체화할 계획이다.</p>
<p>&nbsp;</p>
<p>이건희 도의원은 특히 각 병원이 이미 현장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의료 기능과 발전 방향을 고민해 왔다는 점을 연구 결과에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건희 의원은 “의정부병원의 경우 지난 현장방문에서도 정신건강 분야를 비롯해 병원이 가진 특성을 살린 방향으로 기능을 강화하려는 고민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중간보고에서 제시된 내용 가운데는 각 병원이 이미 필요성을 인식하고 준비해 온 부분도 상당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이 의원은 “연구진이 지난 3개월 동안 각 병원과 많은 논의를 진행한 만큼, 남은 연구기간에도 병원 현장과 충분히 교류했으면 한다”며 “각 병원이 해당 지역에서 필요한 공공의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면서도 경영손실을 줄이고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노하우와 운영방안이 최종 결과에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끝으로 “병원마다 지역적 여건과 담당해야 할 공공의료 기능이 다른 만큼, 일률적인 경영개선 방안보다는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병원별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적자 원인 분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료원의 실질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병원에서도 최신 자료를 제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는 등 연구진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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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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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1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0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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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시인이 알려주는 천자문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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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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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11242_ezwxykaz.png" alt="1791078510944.png" style="width: 800px; height: 118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우리들의 소통방|원대식과 함께하는 천자문" term="10969|10996"/>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1:1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1:1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9</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국토부 장관 만나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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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일자리와 주거를 함께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 공급물량을 중심으로 한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경기도의 산업·일자리·교통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거와 자족기능을 함께 조성하자는 전략이다.
&nbsp;
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하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달라진 산업·일자리 구조를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에도 함께 반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는 서울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서울 집값이 많이 올라 공급 대책을 세우면 신규택지 공급을 경기도가 떠안게 된다”며 “그러다 보니 경기도 나름의 도시 비전을 가지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도시계획 정책을 펴야 하는데 정부의 공급 물량 목표만 따라가게 된다. 경기도의 도시계획 비전을 전개할 여유가 없다”라고 말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서울에 일자리가 있고 경기도에 집이 있다. 일자리와 주거가 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교통수요를 가중시키고 교통 대책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따로따로인 정책들을 한꺼번에 같이 논의하고 연결했으면 좋겠다.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산업연계형, 대학·기업·연구시설을 연계하는 R&amp;D+캠퍼스형, 일자리와 주거·생활기반을 함께 갖추는 자족신도시형, 광역교통 거점을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만드는 역세권 복합개발형 등 네 가지 경기도 특화 전략을 건의드린다”고 제안했다.
&nbsp;
이어 “경기도는 이미 대한민국 산업의, 또는 미래첨단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도시를 설계하고, 청년 일자리정책과 청년 주거정책도 함께 구상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에는 이런 구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곳이 많다. 경기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 비전을 가지고 주택공급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권한과 제도를 뒷받침해 주고, 계속 소통하면서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nbsp;
홍지선 장관은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내용을 잘 알고 있다. 경기도 나름의 일자리와 자족시설이 당연히 중요하다고 본다”며 “실무협의체를 같이 구성해 경기도가 원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면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nbsp;
추미애 지사가 4가지 경기도 특화형 도시모델을 제안한 배경에는 수도권 산업·일자리 구조의 변화와 주거공급 간 불일치가 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10년간 반도체 등이 포함된 지식기반제조업 종사자는 수도권에서 4만 2,000명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86%가 경기도에서 늘었다. 산업과 일자리는 경기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주거와 생활기반이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장거리 통근과 교통혼잡 등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nbsp;
이에 경기도는 주택을 얼마나 공급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일자리와 산업을 중심으로, 어떤 주거와 도시를 만들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산업연계형 ▲R&amp;D+캠퍼스형 ▲자족신도시형 ▲역세권 복합개발형 등 4가지 모델을 구상했다.
&nbsp;
먼저 ‘산업연계형’은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거점과 배후 주거·생활권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계하는 모델이다. 산업 종사자의 수요에 맞는 주택과 생활기반을 일자리 가까이에 공급해 직주근접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구상이다.
&nbsp;
‘R&amp;D+캠퍼스형’은 대학의 인재·연구기능과 기업의 일자리, 청년 주거를 연계하는 모델이다. 대학과 연구시설, 기업, 주거가 함께 입지하도록 해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연구하고 창업·취업하며 정착하는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nbsp;
‘자족신도시형’은 주택공급 이후 일자리와 교통·생활시설을 뒤따라 확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 조성 초기부터 주거·일자리·상업·생활서비스를 함께 계획하는 모델이다. 주거와 자족기능이 균형을 이루는 완결된 생활권 조성이 목표다.
&nbsp;
‘역세권 복합개발형’은 GTX 등 여러 광역철도 노선이 만나는 교통거점을 주거·업무·상업·생활서비스가 집약된 복합거점으로 개발하는 모델이다. 환승 중심의 역세권을 일자리와 주거가 함께 모이는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도는 이 같은 주택공급 전략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 핵심은 지역의 주택수요를 가장 잘 아는 경기도가 입지 선정부터 주택유형, 자족기능, 교통대책까지 보다 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권한과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다.
&nbsp;
산업거점 주변에 청년·신혼부부와 근로자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배분에 대한 도지사의 권한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에서도 지역의 산업·교통·생활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경기도의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nbsp;
대학과 기업이 연계된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과밀억제권역 공업지역 총량 규제를 완화하고, GTX 등 광역교통망이 집중되는 주요 역세권의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복합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nbsp;
또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광역교통시설 확충이 별도 절차로 추진되면서 교통시설 공급이 입주 시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광역교통계획을 연계하고 공공주택지구의 필수 광역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등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 개선도 요청했다.
&nbsp;
경기도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에 적극 협력하면서 단순히 주택 물량을 늘리는 것을 넘어 산업과 일자리, 인재, 교통과 주거가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2852_myzbqnnh.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일자리와 주거를 함께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 공급물량을 중심으로 한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경기도의 산업·일자리·교통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거와 자족기능을 함께 조성하자는 전략이다.</p>
<p>&nbsp;</p>
<p>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하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달라진 산업·일자리 구조를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에도 함께 반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nbsp;</p>
<p>&nbsp;</p>
<p>추미애 지사는 “경기도는 서울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서울 집값이 많이 올라 공급 대책을 세우면 신규택지 공급을 경기도가 떠안게 된다”며 “그러다 보니 경기도 나름의 도시 비전을 가지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도시계획 정책을 펴야 하는데 정부의 공급 물량 목표만 따라가게 된다. 경기도의 도시계획 비전을 전개할 여유가 없다”라고 말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서울에 일자리가 있고 경기도에 집이 있다. 일자리와 주거가 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교통수요를 가중시키고 교통 대책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따로따로인 정책들을 한꺼번에 같이 논의하고 연결했으면 좋겠다.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산업연계형, 대학·기업·연구시설을 연계하는 R&amp;D+캠퍼스형, 일자리와 주거·생활기반을 함께 갖추는 자족신도시형, 광역교통 거점을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만드는 역세권 복합개발형 등 네 가지 경기도 특화 전략을 건의드린다”고 제안했다.</p>
<p>&nbsp;</p>
<p>이어 “경기도는 이미 대한민국 산업의, 또는 미래첨단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도시를 설계하고, 청년 일자리정책과 청년 주거정책도 함께 구상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에는 이런 구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곳이 많다. 경기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 비전을 가지고 주택공급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권한과 제도를 뒷받침해 주고, 계속 소통하면서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nbsp;</p>
<p>홍지선 장관은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내용을 잘 알고 있다. 경기도 나름의 일자리와 자족시설이 당연히 중요하다고 본다”며 “실무협의체를 같이 구성해 경기도가 원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면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답했다.</p>
<p>&nbsp;</p>
<p>추미애 지사가 4가지 경기도 특화형 도시모델을 제안한 배경에는 수도권 산업·일자리 구조의 변화와 주거공급 간 불일치가 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10년간 반도체 등이 포함된 지식기반제조업 종사자는 수도권에서 4만 2,000명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86%가 경기도에서 늘었다. 산업과 일자리는 경기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주거와 생활기반이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장거리 통근과 교통혼잡 등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p>
<p>&nbsp;</p>
<p>이에 경기도는 주택을 얼마나 공급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일자리와 산업을 중심으로, 어떤 주거와 도시를 만들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산업연계형 ▲R&amp;D+캠퍼스형 ▲자족신도시형 ▲역세권 복합개발형 등 4가지 모델을 구상했다.</p>
<p>&nbsp;</p>
<p>먼저 ‘산업연계형’은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거점과 배후 주거·생활권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계하는 모델이다. 산업 종사자의 수요에 맞는 주택과 생활기반을 일자리 가까이에 공급해 직주근접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구상이다.</p>
<p>&nbsp;</p>
<p>‘R&amp;D+캠퍼스형’은 대학의 인재·연구기능과 기업의 일자리, 청년 주거를 연계하는 모델이다. 대학과 연구시설, 기업, 주거가 함께 입지하도록 해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연구하고 창업·취업하며 정착하는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방식이다.</p>
<p>&nbsp;</p>
<p>‘자족신도시형’은 주택공급 이후 일자리와 교통·생활시설을 뒤따라 확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 조성 초기부터 주거·일자리·상업·생활서비스를 함께 계획하는 모델이다. 주거와 자족기능이 균형을 이루는 완결된 생활권 조성이 목표다.</p>
<p>&nbsp;</p>
<p>‘역세권 복합개발형’은 GTX 등 여러 광역철도 노선이 만나는 교통거점을 주거·업무·상업·생활서비스가 집약된 복합거점으로 개발하는 모델이다. 환승 중심의 역세권을 일자리와 주거가 함께 모이는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p>
<p>&nbsp;</p>
<p>도는 이 같은 주택공급 전략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 핵심은 지역의 주택수요를 가장 잘 아는 경기도가 입지 선정부터 주택유형, 자족기능, 교통대책까지 보다 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권한과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다.</p>
<p>&nbsp;</p>
<p>산업거점 주변에 청년·신혼부부와 근로자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배분에 대한 도지사의 권한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에서도 지역의 산업·교통·생활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경기도의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p>
<p>&nbsp;</p>
<p>대학과 기업이 연계된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과밀억제권역 공업지역 총량 규제를 완화하고, GTX 등 광역교통망이 집중되는 주요 역세권의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복합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p>
<p>&nbsp;</p>
<p>또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광역교통시설 확충이 별도 절차로 추진되면서 교통시설 공급이 입주 시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광역교통계획을 연계하고 공공주택지구의 필수 광역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등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 개선도 요청했다.</p>
<p>&nbsp;</p>
<p>경기도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에 적극 협력하면서 단순히 주택 물량을 늘리는 것을 넘어 산업과 일자리, 인재, 교통과 주거가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0:2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0:2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8</guid>
		<title><![CDATA[2026고양가을꽃축제-PIATE 2026, 공동 개막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사장 민경선)은 10월 2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고양가을꽃축제’와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의 공동 개막식을 개최하고 꽃과 예술이 함께 하는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동 개막식은 고양가을꽃축제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아트페어를 연계해 꽃과 정원, 미술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함께 만든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이기헌 국회의원, 김영환 국회의원, 정문식 고양정 당협위원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야르 자르 민(Mr. Yar Zar Min) 참사관, 태국 치앙마이 아트뮤지엄 폰차이 자이마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개막식은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주요 내빈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개막행사를 통해 고양시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선보였다.


&nbsp;
민경선 시장은 “아시아 대표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과 협력해 고양시에서 꽃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화훼농가와 화훼산업에 활력을 더하며 나아가 고양의 화훼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Palette)’를 주제로 10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가 화가가 되어 국화·댑싸리·사초류 등 가을 식물과 꽃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의 가을 정원을 완성한다.&nbsp;

축제에는 가을꽃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8일부터 11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경기공예문화축제가 열리며 9일부터 11일까지는 시인과 뮤지션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더불어 축제 기간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는 대중가요 가수 공연과 먹거리장터가 마련된다.

함께 개막한 ‘PIATE 2026’은 오는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다. 아시아 6개국 초청 작가 7인을 비롯한 국내외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와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026고양가을꽃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1910_zpafuaay.jpg" alt="[산하기관]1.2026고양가을꽃축제-PIATE 2026, 공동 개막식 개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사장 민경선)은 10월 2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고양가을꽃축제’와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의 공동 개막식을 개최하고 꽃과 예술이 함께 하는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br /></p>
<p>이번 공동 개막식은 고양가을꽃축제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아트페어를 연계해 꽃과 정원, 미술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함께 만든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이기헌 국회의원, 김영환 국회의원, 정문식 고양정 당협위원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야르 자르 민(Mr. Yar Zar Min) 참사관, 태국 치앙마이 아트뮤지엄 폰차이 자이마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응원했다.</p>
<p><br /></p>
<p>개막식은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주요 내빈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개막행사를 통해 고양시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선보였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2012_mfigvrkp.jpg" alt="[산하기관]1.2026고양가을꽃축제-PIATE 2026, 공동 개막식 개최(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민경선 시장은 “아시아 대표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과 협력해 고양시에서 꽃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화훼농가와 화훼산업에 활력을 더하며 나아가 고양의 화훼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Palette)’를 주제로 10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가 화가가 되어 국화·댑싸리·사초류 등 가을 식물과 꽃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의 가을 정원을 완성한다.&nbsp;</p>
<p><br /></p>
<p>축제에는 가을꽃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8일부터 11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경기공예문화축제가 열리며 9일부터 11일까지는 시인과 뮤지션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더불어 축제 기간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는 대중가요 가수 공연과 먹거리장터가 마련된다.</p>
<p><br /></p>
<p>함께 개막한 ‘PIATE 2026’은 오는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다. 아시아 6개국 초청 작가 7인을 비롯한 국내외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와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
<p><br /></p>
<p>2026고양가을꽃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127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0:2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0:1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7</guid>
		<title><![CDATA[인천시, 시민이 그린 2045년 미래 시민제안서로 첫걸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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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구상한 2045년 미래 도시발전 구상을&nbsp; 전달받으며 주민 참여형 협치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계획단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이 인천의 미래비전과 발전방향을 담은 시민제안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박찬대 시장과 시민계획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제안서 전달, 미래비전 발표, 시장과 시민 간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2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의 인천시민 124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은 지난 9월 2일부터 세 차례에 걸친 숙의와 토론을 거쳐 5개 분야 총 400여 건의 의견을 제안했다.&nbsp;

특히, 생활권 지도를 활용해 지역별 현안과 발전 방향을 직접 짚어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인천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
시민계획단이 제시한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연결과 균형을 갖춘 탄소중립 스마트 해양도시'다. 여기에는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를 잇는 '연결' ▲유휴공간을 활용한 '회복과 재생' ▲신재생에너지와 AI 기반 교통체계, 생활권계획 등 '탄소중립과 스마트기술' ▲갯벌과 습지 보전 등 '해양과 생태' ▲지역·세대 간 격차를 줄이는 '균형발전' 등 5대 핵심가치가 담겼다. 특히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주요 생활권별 제안으로 폭넓게 다뤄졌다.

이어진 대화 시간에는 생활권별 구체적인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누며 시정과 지역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시민제안서는 민선 9기 시민주권 시정을 도시계획에 온전히 옮기는 첫 단추이자, 시민이 직접 인천의 미래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제안서를 도시계획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에 꼼꼼히 담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이번 제안서 전달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상시 소통의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생활권별 주민 의견 수렴과 함께 오는 2027년 7월까지 운영되는 시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상시 수렴한다. 이렇게 모인 제안들은 전문가 자문 및 국가계획·시 정책 방향과의 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1346_iqbidkeq.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구상한 2045년 미래 도시발전 구상을&nbsp; 전달받으며 주민 참여형 협치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계획단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이 인천의 미래비전과 발전방향을 담은 시민제안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전달식은 박찬대 시장과 시민계획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제안서 전달, 미래비전 발표, 시장과 시민 간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2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의 인천시민 124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은 지난 9월 2일부터 세 차례에 걸친 숙의와 토론을 거쳐 5개 분야 총 400여 건의 의견을 제안했다.&nbsp;</p>
<p><br /></p>
<p>특히, 생활권 지도를 활용해 지역별 현안과 발전 방향을 직접 짚어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인천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p>
<p>시민계획단이 제시한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연결과 균형을 갖춘 탄소중립 스마트 해양도시'다. 여기에는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를 잇는 '연결' ▲유휴공간을 활용한 '회복과 재생' ▲신재생에너지와 AI 기반 교통체계, 생활권계획 등 '탄소중립과 스마트기술' ▲갯벌과 습지 보전 등 '해양과 생태' ▲지역·세대 간 격차를 줄이는 '균형발전' 등 5대 핵심가치가 담겼다. 특히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주요 생활권별 제안으로 폭넓게 다뤄졌다.</p>
<p><br /></p>
<p>이어진 대화 시간에는 생활권별 구체적인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누며 시정과 지역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번 시민제안서는 민선 9기 시민주권 시정을 도시계획에 온전히 옮기는 첫 단추이자, 시민이 직접 인천의 미래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제안서를 도시계획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에 꼼꼼히 담아내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제안서 전달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상시 소통의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생활권별 주민 의견 수렴과 함께 오는 2027년 7월까지 운영되는 시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상시 수렴한다. 이렇게 모인 제안들은 전문가 자문 및 국가계획·시 정책 방향과의 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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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0:1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0:1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6</guid>
		<title><![CDATA[배두영 연천군의원 발의, 「연천군 시책 일몰제 운영 조례안」 통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배두영 의원이 발의한 「연천군 시책 일몰제 운영 조례안」이 10월 2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환경 변화로 실효성이 떨어진 시책을 정비해 행정능률을 높이고 낭비 요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책이나 사업은 시행 당시 필요성이 있었더라도 목적 달성이나 행정환경 변화 등에 따라 필요성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배두영 의원은 “한번 시작한 시책을 관행적으로 유지하기보다 변화된 여건과 성과를 살펴 실효성이 떨어진 사업은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

조례에 따라 군수는 매년 시책·제도·사업 등에 대해 심의를 거쳐 일몰 여부를 결정하며, 목적을 달성했거나 투자 대비 성과가 미흡한 사업, 예산·행정력의 낭비 요인이 있는 사업 등을 일몰 대상으로 검토할 수 있다.&nbsp;

또한, 의회는 결산검사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몰을 권고할 수 있으며, 군수는 권고 후 6개월 이내에 검토 결과와 향후 조치계획을 의회에 보고해야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책 일몰에 대한 정기 심의, 의회의 일몰 권고 및 결과 보고, 일몰 결정 시책의 공개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배두영 의원은 “이 조례는 단순히 사업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된 행정환경에 맞춰 시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효과가 떨어진 사업은 정비하고 필요한 분야에 행정력과 재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조례 제정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0727_spdgizcg.jpg" alt="보도자료(연천군 시책 일몰제 운영 조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배두영 의원이 발의한 「연천군 시책 일몰제 운영 조례안」이 10월 2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환경 변화로 실효성이 떨어진 시책을 정비해 행정능률을 높이고 낭비 요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시책이나 사업은 시행 당시 필요성이 있었더라도 목적 달성이나 행정환경 변화 등에 따라 필요성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배두영 의원은 “한번 시작한 시책을 관행적으로 유지하기보다 변화된 여건과 성과를 살펴 실효성이 떨어진 사업은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p>
<p><br /></p>
<p>조례에 따라 군수는 매년 시책·제도·사업 등에 대해 심의를 거쳐 일몰 여부를 결정하며, 목적을 달성했거나 투자 대비 성과가 미흡한 사업, 예산·행정력의 낭비 요인이 있는 사업 등을 일몰 대상으로 검토할 수 있다.&nbsp;</p>
<p><br /></p>
<p>또한, 의회는 결산검사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몰을 권고할 수 있으며, 군수는 권고 후 6개월 이내에 검토 결과와 향후 조치계획을 의회에 보고해야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책 일몰에 대한 정기 심의, 의회의 일몰 권고 및 결과 보고, 일몰 결정 시책의 공개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p>
<p><br /></p>
<p>배두영 의원은 “이 조례는 단순히 사업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된 행정환경에 맞춰 시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효과가 떨어진 사업은 정비하고 필요한 분야에 행정력과 재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조례 제정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0:0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0:0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5</guid>
		<title><![CDATA[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 발의, 「연천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통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박영철 의장이 발의한 「연천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10월 2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각종 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군비 부담이 수반되는 사업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사업은 군비가 함께 투입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사업 선정에 앞서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부담과 기대효과 등을 충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박영철 의장은 “공모사업은 적극적으로 발굴하되,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인지, 군비 부담은 적정한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를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

조례에 따라 군수는 매년 공모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 전 적법성·사업 타당성·주민 의견 및 관계부서 협의·재정협의·사업 효과 등을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 또한 공모사업 전반의 추진상황을 상시 관리하도록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모사업 종합계획 수립, 사업 추진 전 사전 검토, 추진상황 상시 관리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연천군이 직접 신청하거나 민간이 군수를 경유해 신청하는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 중 군비 지원 없이는 추진이 불가능하면서 총사업비가 10억원 이상이거나 군비가 3억원 이상인 사업은 신청 전에 의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부득이하게 사전 보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예산 편성 전까지 그 사유와 함께 사후 보고하고, 공모사업 추진상황도 연 1회 이상 의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박영철 의장은 “이 조례는 공모사업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도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보다 신중하고 책임 있게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모사업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기반이 될 것”이라고 조례 제정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0535_etfbvraz.jpg" alt="보도자료(연천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박영철 의장이 발의한 「연천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10월 2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각종 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군비 부담이 수반되는 사업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공모사업은 군비가 함께 투입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사업 선정에 앞서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부담과 기대효과 등을 충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박영철 의장은 “공모사업은 적극적으로 발굴하되,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인지, 군비 부담은 적정한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를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p>
<p><br /></p>
<p>조례에 따라 군수는 매년 공모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 전 적법성·사업 타당성·주민 의견 및 관계부서 협의·재정협의·사업 효과 등을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 또한 공모사업 전반의 추진상황을 상시 관리하도록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모사업 종합계획 수립, 사업 추진 전 사전 검토, 추진상황 상시 관리 등의 내용을 담았다.</p>
<p><br /></p>
<p>특히, 연천군이 직접 신청하거나 민간이 군수를 경유해 신청하는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 중 군비 지원 없이는 추진이 불가능하면서 총사업비가 10억원 이상이거나 군비가 3억원 이상인 사업은 신청 전에 의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부득이하게 사전 보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예산 편성 전까지 그 사유와 함께 사후 보고하고, 공모사업 추진상황도 연 1회 이상 의회에 보고하도록 했다.</p>
<p><br /></p>
<p>박영철 의장은 “이 조례는 공모사업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도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보다 신중하고 책임 있게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모사업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기반이 될 것”이라고 조례 제정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0: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0:0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4</guid>
		<title><![CDATA[연천소방서, 고품질 CPR·전문처치로 심정지 환자 2명 소중한 생명 구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심정지 응급 현장 2곳에 신속히 출동해 전문 응급처치를 실시, 환자 2명의 자발순환을 잇따라 회복시켰다고 밝혔다.

첫 번째 사례는 지난 9월 23일 03시경, 연천군 통현리에서 발생했다. "배우자가 의식, 호흡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현장 도착 즉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적용했다. 대원들의 지속적인 전문 응급처치 끝에 환자는 현장에서 자발순환이 회복되었으며,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중 의식이 명료해졌으며 치료를 마친 뒤 건강하게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9월 23일 14시경 연천군 전곡읍에서 벌에 쏘인 후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호흡과 맥박이 없는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즉시 고품질 심폐소생술(CPR)과 전문 기도확보에 착수했으며, 이와 동시에 원인 물질 완화를 위한 전문 약물인 에피펜(EpiPen) 투여를 병행했다. 대원들의 신속한 CPR과 적절한 약물 처치가 결합되어 해당 환자 역시 이송 과정 중 자발순환을 회복했다.

이처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대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연속으로 빛을 발하며 두 소중한 생명을 계절의 문턱에서 구하는 결실을 맺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은 "심정지 환자는 초기 몇 분 동안의 응급처치가 생사를 가르는 만큼, 대원들이 평소 훈련한 대로 신속하게 대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환자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문석 서장은 "위급한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구급대원 역량 강화는 물론,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000304_sverwvze.png" alt="전곡센터대원사진.png" style="width: 691px; height: 47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심정지 응급 현장 2곳에 신속히 출동해 전문 응급처치를 실시, 환자 2명의 자발순환을 잇따라 회복시켰다고 밝혔다.</p>
<p><br /></p>
<p>첫 번째 사례는 지난 9월 23일 03시경, 연천군 통현리에서 발생했다. "배우자가 의식, 호흡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현장 도착 즉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적용했다. 대원들의 지속적인 전문 응급처치 끝에 환자는 현장에서 자발순환이 회복되었으며,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중 의식이 명료해졌으며 치료를 마친 뒤 건강하게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이어 9월 23일 14시경 연천군 전곡읍에서 벌에 쏘인 후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호흡과 맥박이 없는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즉시 고품질 심폐소생술(CPR)과 전문 기도확보에 착수했으며, 이와 동시에 원인 물질 완화를 위한 전문 약물인 에피펜(EpiPen) 투여를 병행했다. 대원들의 신속한 CPR과 적절한 약물 처치가 결합되어 해당 환자 역시 이송 과정 중 자발순환을 회복했다.</p>
<p><br /></p>
<p>이처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대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연속으로 빛을 발하며 두 소중한 생명을 계절의 문턱에서 구하는 결실을 맺었다.</p>
<p><br /></p>
<p>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은 "심정지 환자는 초기 몇 분 동안의 응급처치가 생사를 가르는 만큼, 대원들이 평소 훈련한 대로 신속하게 대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환자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최문석 서장은 "위급한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구급대원 역량 강화는 물론,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긴급출동119(영웅들의 이야기)|소방영웅들의 이야기" term="10961|1098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1261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00:0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00:0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3</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청성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본회의 체험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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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2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의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성초등학교 학생 9명과 교직원 2명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포천시의회 홍보동영상 시청과 기념촬영에 이어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절차에 준한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모의의회에서는 개의 선포와 의사 보고, 5분 자유발언,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조례안 상정 및 의결, 산회 등 주요 의사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안건을 상정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가 시민을 대표해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과석 의장은 “학생들이 직접 모의의회에 참여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5930_ayensvuv.jpg" alt="261002 포천시의회, 청성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본회의 체험 운영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2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의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성초등학교 학생 9명과 교직원 2명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포천시의회 홍보동영상 시청과 기념촬영에 이어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절차에 준한 모의의회를 진행했다.</p>
<p><br /></p>
<p>모의의회에서는 개의 선포와 의사 보고, 5분 자유발언,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조례안 상정 및 의결, 산회 등 주요 의사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p>
<p><br /></p>
<p>특히,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안건을 상정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가 시민을 대표해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어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
<p><br /></p>
<p>서과석 의장은 “학생들이 직접 모의의회에 참여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5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4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이음교육 시·도 담당자 정책협의회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부터 2일까지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이음교육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음교육 시·도 담당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음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의 현장 안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어린이집 이음교육 연수지원자료 개발 중간보고회’에서 자료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을 협의하고, 시도교육청별 이음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분임토의에서는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의 지원 방안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2일 차에는 광주대학교 박주정 특임교수가 ‘가르침이 아니라 동행이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의견과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으로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3954_gbusemys.jpg" alt="4.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음교육 시·도 담당자 정책협의회 성료.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부터 2일까지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이음교육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음교육 시·도 담당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협의회는 이음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의 현장 안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1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어린이집 이음교육 연수지원자료 개발 중간보고회’에서 자료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을 협의하고, 시도교육청별 이음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분임토의에서는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의 지원 방안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2일 차에는 광주대학교 박주정 특임교수가 ‘가르침이 아니라 동행이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의견과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으로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황서현 선수 장학금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리스트인 인천체육고등학교 황서현 선수를 1일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황서현 선수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사에 앞서 선수와 간담회를 열어 선수 생활과 대회 준비 과정,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노력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격려했다. 이어 전체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에게 축하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값진 성과를 축하했다.

황서현 선수는 이날 소감에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줄 몰랐는데 금메달을 따게 돼서 매우 기쁘다”라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인천의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3818_zwuawqit.jpg" alt="2-1.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황서현 선수 장학금 전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리스트인 인천체육고등학교 황서현 선수를 1일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p>
<p><br /></p>
<p>이날 행사는 황서현 선수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행사에 앞서 선수와 간담회를 열어 선수 생활과 대회 준비 과정,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노력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격려했다. 이어 전체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에게 축하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값진 성과를 축하했다.</p>
<p><br /></p>
<p>황서현 선수는 이날 소감에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줄 몰랐는데 금메달을 따게 돼서 매우 기쁘다”라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인천의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3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3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0</guid>
		<title><![CDATA[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주민배심원 위촉해 시민·학생과 주민직선 5기 공약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 50명을 위촉하고,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을 점검하는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은 인천 시민과 중·고등학교 재학생 가운데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을 통해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학생 10명이 주민배심원으로 참여해 학생의 시각에서 공약을 함께 살펴본다.

주민배심원단은 이날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5일 2차 회의, 29일 3차 회의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주민직선 5기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을 점검한다. 공약 담당 부서의 사업 설명과 주민배심원의 질의응답, 분임별 토의 등을 통해 계획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주민배심원단의 논의 결과와 권고안을 바탕으로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주민직선 4기 임기 동안 공약이행률 99.1%를 달성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주민직선 5기에서도 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민과 학생의 눈높이에서 공약실천계획을 살펴보고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주민배심원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을 더욱 충실하게 다듬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3649_ohimlddf.jpg" alt="1-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주민배심원 위촉해 시민·학생과 주민직선 5기 공약 점검.jpg" style="width: 800px; height: 2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 50명을 위촉하고,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을 점검하는 1차 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주민배심원은 인천 시민과 중·고등학교 재학생 가운데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을 통해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학생 10명이 주민배심원으로 참여해 학생의 시각에서 공약을 함께 살펴본다.</p>
<p><br /></p>
<p>주민배심원단은 이날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5일 2차 회의, 29일 3차 회의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주민직선 5기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을 점검한다. 공약 담당 부서의 사업 설명과 주민배심원의 질의응답, 분임별 토의 등을 통해 계획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시교육청은 주민배심원단의 논의 결과와 권고안을 바탕으로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주민직선 4기 임기 동안 공약이행률 99.1%를 달성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주민직선 5기에서도 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방침이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민과 학생의 눈높이에서 공약실천계획을 살펴보고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주민배심원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을 더욱 충실하게 다듬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2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9</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2동 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 ‘생명사랑 밤길 걷기’ 캠페인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희)는 계양2동 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분과장 권양희)가 지난 9월 30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2026 생명사랑 밤길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생명의전화가 주관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으로, 걷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여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살예방분과 위원들은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명존중, 함께하는 우리 동네’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어 희망과 응원의 문구가 담긴 메시지보드를 들고 임학공원과 계양산전통시장 일대까지 이어지는 4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주민들에게 생명존중의 의미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알렸다.

권양희 자살예방분과장은 “지역 곳곳을 함께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위기 이웃을 살피고 생명존중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2203_qbozlrcn.jpg" alt="1002 계양구 계양2동 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성료.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희)는 계양2동 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분과장 권양희)가 지난 9월 30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2026 생명사랑 밤길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생명의전화가 주관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으로, 걷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여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자살예방분과 위원들은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명존중, 함께하는 우리 동네’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어 희망과 응원의 문구가 담긴 메시지보드를 들고 임학공원과 계양산전통시장 일대까지 이어지는 4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주민들에게 생명존중의 의미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알렸다.</p>
<p><br /></p>
<p>권양희 자살예방분과장은 “지역 곳곳을 함께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계양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위기 이웃을 살피고 생명존중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2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8</guid>
		<title><![CDATA[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 ‘여성·청년을 위한 자동차 경정비 교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성민경)는 작전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무진)가 주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차량 관리법 습득과 안전한 운전 환경을 돕기 위해 ‘여성·청년을 위한 자동차 경정비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동센터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작전2동 주민 12명으로, 여성과 청년을 우선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는 계양구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 모집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작전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북카페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

작전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자동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과 청년들이 차량을 직접 점검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2044_gpfasaia.jpg" alt="1002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 ‘여성·청년을 위한 자동차 경정비 교실’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6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성민경)는 작전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무진)가 주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차량 관리법 습득과 안전한 운전 환경을 돕기 위해 ‘여성·청년을 위한 자동차 경정비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2026년 동센터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작전2동 주민 12명으로, 여성과 청년을 우선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는 계양구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 모집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다</p>
<p><br /></p>
<p>참여 신청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작전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북카페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p>
<p><br /></p>
<p>작전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자동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과 청년들이 차량을 직접 점검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2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1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7</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보호관찰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계양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과 구청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에 선정된 지원 대상자의 지원 실태를 검토하고, 하반기에 접수된 특별지원 대상자의 지원 항목을 심의했다.&nbsp;

그 결과 총 5명이 추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생활 지원 2명, 자립 지원 1명, 학업 지원 1명, 기타 지원 1명으로 구분해 지원하기로 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청소년 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구성된 기구다. 위원장인 행정안전국장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도 각 위원 소속 기관에서 제공할 수 있는 복지 자원과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장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가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1752_hxiwauxe.jpg" alt="1002 계양구, ‘2026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보호관찰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회의에는 계양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과 구청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에 선정된 지원 대상자의 지원 실태를 검토하고, 하반기에 접수된 특별지원 대상자의 지원 항목을 심의했다.&nbsp;</p>
<p><br /></p>
<p>그 결과 총 5명이 추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생활 지원 2명, 자립 지원 1명, 학업 지원 1명, 기타 지원 1명으로 구분해 지원하기로 했다.</p>
<p><br /></p>
<p>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청소년 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구성된 기구다. 위원장인 행정안전국장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도 각 위원 소속 기관에서 제공할 수 있는 복지 자원과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위원장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가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1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1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6</guid>
		<title><![CDATA[계양구, 적극행정으로 구민의 삶에 변화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월 30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적극성,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와 주민·공무원 온라인 전자투표, 실무심사를 거쳐 상위 6개 사례를 선정한 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한 백수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인천시 최초 지하차도 전기설비 지상화를 추진한 문채영 주무관 ▲러브버그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방제를 추진한 김나이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에는 ▲신탁재산 매각 전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산세 세수 확보에 기여한 황현아 주무관 ▲맞춤형 CCTV 구축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문석재 주무관 ▲이동형 소통박스를 운영해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상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백수영 주무관은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원장인 이동우 부구청장은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준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문화로 자리 잡고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1624_cmaicmul.jpg" alt="1002 적극행정으로 구민의 삶에 변화를! 계양구,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월 30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선발은 체감도, 적극성,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와 주민·공무원 온라인 전자투표, 실무심사를 거쳐 상위 6개 사례를 선정한 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p>
<p><br /></p>
<p>최우수 공무원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한 백수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인천시 최초 지하차도 전기설비 지상화를 추진한 문채영 주무관 ▲러브버그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방제를 추진한 김나이 주무관이 선정됐다.</p>
<p><br /></p>
<p>장려 공무원에는 ▲신탁재산 매각 전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산세 세수 확보에 기여한 황현아 주무관 ▲맞춤형 CCTV 구축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문석재 주무관 ▲이동형 소통박스를 운영해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상현 주무관이 선정됐다.</p>
<p><br /></p>
<p>특히,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백수영 주무관은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위원장인 이동우 부구청장은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준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문화로 자리 잡고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1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0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5</guid>
		<title><![CDATA[오진택 경기도의원, 제부도 제비꼬리길 현장 점검...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 9)은 9월 29일 경기도 및 화성시 관계자들과 함께 서신면 제부도 제비꼬리길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nbsp;
이날 현장점검에는 오진택 의원을 비롯해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화성시 관계자, 도 안전관리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시설물의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2003년 준공된 제비꼬리길은 길이 831m의 해안데크 시설로, 지난해 6월 정기 안전점검에서 D등급을 받아 임시폐쇄된 이후 난간 교체 등 보수공사를 실시했다.&nbsp;
&nbsp;
최근 정밀안전점검에서는 C등급으로 상향돼 현재 임시개방된 상태다.
&nbsp;
오진택 의원은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 공간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는 중요한 시설물인 만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안전등급이 상향됐다고 해서 안전관리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경기도와 화성시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nbsp;
&nbsp;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적기에 조치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확고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0717_xoxliwto.jpg" alt="261002_오진택_의원__제부도_제비꼬리길_현장_점검...“철저한_안전관리_당부”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 9)은 9월 29일 경기도 및 화성시 관계자들과 함께 서신면 제부도 제비꼬리길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
<p>&nbsp;</p>
<p>이날 현장점검에는 오진택 의원을 비롯해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화성시 관계자, 도 안전관리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시설물의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p>
<p><br /></p>
<p>2003년 준공된 제비꼬리길은 길이 831m의 해안데크 시설로, 지난해 6월 정기 안전점검에서 D등급을 받아 임시폐쇄된 이후 난간 교체 등 보수공사를 실시했다.&nbsp;</p>
<p>&nbsp;</p>
<p>최근 정밀안전점검에서는 C등급으로 상향돼 현재 임시개방된 상태다.</p>
<p>&nbsp;</p>
<p>오진택 의원은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 공간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는 중요한 시설물인 만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안전등급이 상향됐다고 해서 안전관리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경기도와 화성시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nbsp;</p>
<p>&nbsp;</p>
<p>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적기에 조치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확고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0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0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4</guid>
		<title><![CDATA[연천군시설관리공단,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안전 최우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목)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직원과 고객, 군민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nbsp;
이번 안전보건경영방침은 2022년 최초 수립 이후 변화된 사업환경과 안전보건 여건을 반영하고,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안전 책무를 강화하기 위해 개정됐다.
&nbsp;
공단은 방침 개정에 앞서 사업장 특성과 시설 이용 환경, 재난·기후 등 내·외부 환경을 분석하고 임직원, 고객, 협력업체, 유관 기관, 지역사회·군민 등 주요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검토했다. 이후 개정안에 대한 임직원 및 외부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방침을 마련했다.
&nbsp;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에는 ▲사업장 및 공공시설의 유해·위험 요인 사전 파악 및 개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요인의 선제적 대응 ▲안전보건 관계 법규 및 기준 준수 ▲근로자 참여·협의를 통한 현장 중심 안전보건 활동 강화 ▲이해관계와의 소통을 통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 등의 내용을 담았다.
&nbsp;
송승원 이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에 우선하며, 임직원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공단은 앞으로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사내 게시판과 누리집, 각 사업장 등에 게시하고 안전보건 교육과 위험성평가 등 주요 안전보건 활동과 연계하여 방침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0403_wwcdqscz.jpg" alt="3.연천군시설관리공단,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안전 최우선’.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목)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직원과 고객, 군민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nbsp;</p>
<p>이번 안전보건경영방침은 2022년 최초 수립 이후 변화된 사업환경과 안전보건 여건을 반영하고,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안전 책무를 강화하기 위해 개정됐다.</p>
<p>&nbsp;</p>
<p>공단은 방침 개정에 앞서 사업장 특성과 시설 이용 환경, 재난·기후 등 내·외부 환경을 분석하고 임직원, 고객, 협력업체, 유관 기관, 지역사회·군민 등 주요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검토했다. 이후 개정안에 대한 임직원 및 외부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방침을 마련했다.</p>
<p>&nbsp;</p>
<p>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에는 ▲사업장 및 공공시설의 유해·위험 요인 사전 파악 및 개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요인의 선제적 대응 ▲안전보건 관계 법규 및 기준 준수 ▲근로자 참여·협의를 통한 현장 중심 안전보건 활동 강화 ▲이해관계와의 소통을 통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 등의 내용을 담았다.</p>
<p>&nbsp;</p>
<p>송승원 이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에 우선하며, 임직원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공단은 앞으로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사내 게시판과 누리집, 각 사업장 등에 게시하고 안전보건 교육과 위험성평가 등 주요 안전보건 활동과 연계하여 방침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0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0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3</guid>
		<title><![CDATA[연천군, 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일(목) 김덕현 군수 주재로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등 균형발전 3개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 정부 예산안 대응 방안 ▲사업 추진 현황 ▲예산 집행 실적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리 및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국가 및 경기도의 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계획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과 사전 이행 절차 등을 살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연천군은 기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한편, 2029년 이후 추진할 신규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업별 사전 절차와 예상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여 지속적인 균형발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덕현 군수는 “균형발전사업은 연천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별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연천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각 사업의 추진력을 재점검하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균형발전 성과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30148_evzibmqo.jpg" alt="1.연천군, 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 개최.jpg" style="width: 612px; height: 37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일(목) 김덕현 군수 주재로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등 균형발전 3개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 정부 예산안 대응 방안 ▲사업 추진 현황 ▲예산 집행 실적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리 및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특히, 국가 및 경기도의 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계획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과 사전 이행 절차 등을 살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p>
<p><br /></p>
<p>연천군은 기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한편, 2029년 이후 추진할 신규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업별 사전 절차와 예상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여 지속적인 균형발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균형발전사업은 연천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별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p><br /></p>
<p>연천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각 사업의 추진력을 재점검하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균형발전 성과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3:0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3:0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2</guid>
		<title><![CDATA[부평구문화재단·부평풍물축제위원회 공동기획공연 ‘새판울림’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문화재단과 부평풍물축제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 ‘새판울림’이 지난 9월 30일 관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nbsp;
‘새판울림’은 부평구문화재단 출범 20주년과 부평풍물축제 30회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천산연희단, 부평구립풍물단, 에이전시 혼이 참여했다.
&nbsp;
이번 공연은 전통의 장단과 밴드음악이 한 무대에서 만나 새로운 음악으로 펼쳐졌다. 풍물의 역동적인 장단과 연희, 밴드의 강렬한 연주가 어우러지고 유쾌한 공연이 더해졌다.
&nbsp;
특히, ‘새로운 판을 열어 세계로 울려 퍼지는 신명의 에너지’라는 공연의 의미처럼 전통과 현대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이번 공연은 부평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인 풍물의 역사와 재단의 공연예술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무대가 됐다.
&nbsp;
재단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 풍물과 밴드음악이 하나가 된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장르와의 결합과 창작을 통해 부평의 신명이 더 넓은 무대와 세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5823_lwpbvmxv.jpg" alt="6-1. 새판울림_보도사진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문화재단과 부평풍물축제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 ‘새판울림’이 지난 9월 30일 관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p>
<p>&nbsp;</p>
<p>‘새판울림’은 부평구문화재단 출범 20주년과 부평풍물축제 30회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천산연희단, 부평구립풍물단, 에이전시 혼이 참여했다.</p>
<p>&nbsp;</p>
<p>이번 공연은 전통의 장단과 밴드음악이 한 무대에서 만나 새로운 음악으로 펼쳐졌다. 풍물의 역동적인 장단과 연희, 밴드의 강렬한 연주가 어우러지고 유쾌한 공연이 더해졌다.</p>
<p>&nbsp;</p>
<p>특히, ‘새로운 판을 열어 세계로 울려 퍼지는 신명의 에너지’라는 공연의 의미처럼 전통과 현대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nbsp;</p>
<p>이번 공연은 부평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인 풍물의 역사와 재단의 공연예술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무대가 됐다.</p>
<p>&nbsp;</p>
<p>재단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 풍물과 밴드음악이 하나가 된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장르와의 결합과 창작을 통해 부평의 신명이 더 넓은 무대와 세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5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5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1</guid>
		<title><![CDATA[부평구, ‘2026 부평구 채용박람회’ 개최... 일자리 잡(job)고, 희망도 잡(job)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평구청 어울림마당 잔디광장에서 ‘2026 부평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구가 주관하고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국가보훈부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지원과 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nbsp;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58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18개 업체는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40개 업체는 현장에서 이력서 접수를 대행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중장년내일센터,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취업 관련 각종 사업과 정보를 안내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캐리커처, 개인별 색상(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취업정보센터(☎ 032-509-7522)로 문의하면 된다.
&nbsp;
구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실업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평구청 어울림마당 잔디광장에서 ‘2026 부평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구가 주관하고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국가보훈부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지원과 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p>
<p>&nbsp;</p>
<p>이번 채용박람회에는 58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18개 업체는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40개 업체는 현장에서 이력서 접수를 대행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또한, 중장년내일센터,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취업 관련 각종 사업과 정보를 안내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캐리커처, 개인별 색상(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p>
<p>&nbsp;</p>
<p>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취업정보센터(☎ 032-509-7522)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실업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5651_obtozapp.jpg" alt="2. 2026_부평구_채용박람회_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5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5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0</guid>
		<title><![CDATA[임창휘 경기도의원, “광주시 통과교통 난제, 자립형 도로·철도 정책으로 돌파구 마련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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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지난 1일(목)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시청 도로사업과와 협의를 진행하고, 경기도 광주시의 극심한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인접 지자체 협조 방식에서 벗어난 '광주시 주도의 자립형 도로·철도 정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nbsp;
현재 광주시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관외 통과차량이 국도 43호선과 국지도 57호선(태재고개), 동서축인 국도 3호선 등을 중심으로 대거 집중되면서 관내 주민들이 일상적인 교통 마비와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nbsp;
더욱이 정체 해소의 대안으로 추진되던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의왕~광주 민자고속도로는 종점부 및 관통부인 성남시 등의 반대로 사업 추진이 사실상 난항을 겪고 있다.
&nbsp;
이에 대해 임창휘 의원은 “타 지자체와의 협의에만 의존하는 수동적 방식으로는 광주시민의 교통 불편을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다”며, “광주시가 자립적인 도로 통제권을 행사해 관내 도로망을 구조적으로 재구조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임 의원이 제시한 핵심 방안은 ▲고속도로망을 활용한 통과교통 분산 ▲강력한 교통수요관리(TDM) 도입 ▲북부축(하남) 도로·철도망 확충 등 3가지 전략이다.
&nbsp;
첫째, 관내를 관통하는 고규격 고속도로망을 적극 활용한다. 충청·경기남부와 서울·경기북부를 잇는 세종포천고속도로(남북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동서축) IC 접근성을 개선해 장거리 통과차량이 관내 평면 도로에 진입하지 않고 고속도로로 즉시 우회하도록 도로 위계를 재정립한다는 구상이다.
&nbsp;
둘째, 관외 유입 통과차량을 제어하기 위한 강력한 교통수요관리 정책을 추진한다. 용인·성남 등 경계 진입부의 차로를 축소하고 진출 차로를 확대하는 '차로수 불균형 배정 전략'을 도입해 평면 우회도로의 통행 지연을 유도한다. 아울러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의거해 관외 유입 승용차 대상 혼잡통행료 부과를 적극 검토하여 고속도로 이용을 실질적으로 유도할 것을 제안했다.
&nbsp;
셋째, 남·서부에 편중된 교통 집중을 분산하기 위해 북부축(하남) 교통망을 대폭 확충한다. 남한산성면 구간 국도 43호선 차로 확장 및 국도 45호선(퇴촌~배알미) 4차로 확장을 조속히 추진하고, 하남 교산 신도시와 연계해 서울 3호선(송파하남선)·5호선(하남선)·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을 경기광주역 및 광주 북부 지역과 다각도로 연계하는 삼중 광역 철도·BRT망 구축을 강력히 요청했다.
&nbsp;
임창휘 도의원은 “광주시를 지나는 통과교통의 부담을 온전히 광주시민이 짊어지는 불합리한 구조를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며 “광주시민의 이동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자립형 교통 정책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광주시, 국토부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4948_kfqhgtqe.jpg" alt="261002_임창휘_의원__“광주시_통과교통_난제__자립형_도로·철도_정책으로_돌파구_마련해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지난 1일(목)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시청 도로사업과와 협의를 진행하고, 경기도 광주시의 극심한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인접 지자체 협조 방식에서 벗어난 '광주시 주도의 자립형 도로·철도 정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p>
<p>&nbsp;</p>
<p>현재 광주시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관외 통과차량이 국도 43호선과 국지도 57호선(태재고개), 동서축인 국도 3호선 등을 중심으로 대거 집중되면서 관내 주민들이 일상적인 교통 마비와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p>
<p>&nbsp;</p>
<p>더욱이 정체 해소의 대안으로 추진되던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의왕~광주 민자고속도로는 종점부 및 관통부인 성남시 등의 반대로 사업 추진이 사실상 난항을 겪고 있다.</p>
<p>&nbsp;</p>
<p>이에 대해 임창휘 의원은 “타 지자체와의 협의에만 의존하는 수동적 방식으로는 광주시민의 교통 불편을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다”며, “광주시가 자립적인 도로 통제권을 행사해 관내 도로망을 구조적으로 재구조화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임 의원이 제시한 핵심 방안은 ▲고속도로망을 활용한 통과교통 분산 ▲강력한 교통수요관리(TDM) 도입 ▲북부축(하남) 도로·철도망 확충 등 3가지 전략이다.</p>
<p>&nbsp;</p>
<p>첫째, 관내를 관통하는 고규격 고속도로망을 적극 활용한다. 충청·경기남부와 서울·경기북부를 잇는 세종포천고속도로(남북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동서축) IC 접근성을 개선해 장거리 통과차량이 관내 평면 도로에 진입하지 않고 고속도로로 즉시 우회하도록 도로 위계를 재정립한다는 구상이다.</p>
<p>&nbsp;</p>
<p>둘째, 관외 유입 통과차량을 제어하기 위한 강력한 교통수요관리 정책을 추진한다. 용인·성남 등 경계 진입부의 차로를 축소하고 진출 차로를 확대하는 '차로수 불균형 배정 전략'을 도입해 평면 우회도로의 통행 지연을 유도한다. 아울러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의거해 관외 유입 승용차 대상 혼잡통행료 부과를 적극 검토하여 고속도로 이용을 실질적으로 유도할 것을 제안했다.</p>
<p>&nbsp;</p>
<p>셋째, 남·서부에 편중된 교통 집중을 분산하기 위해 북부축(하남) 교통망을 대폭 확충한다. 남한산성면 구간 국도 43호선 차로 확장 및 국도 45호선(퇴촌~배알미) 4차로 확장을 조속히 추진하고, 하남 교산 신도시와 연계해 서울 3호선(송파하남선)·5호선(하남선)·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을 경기광주역 및 광주 북부 지역과 다각도로 연계하는 삼중 광역 철도·BRT망 구축을 강력히 요청했다.</p>
<p>&nbsp;</p>
<p>임창휘 도의원은 “광주시를 지나는 통과교통의 부담을 온전히 광주시민이 짊어지는 불합리한 구조를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며 “광주시민의 이동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자립형 교통 정책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광주시, 국토부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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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5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4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9</guid>
		<title><![CDATA[인천국제공항, CAPA 선정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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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일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enter for Aviation, 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는 세계적인 항공산업 분석 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공항, 항공사 등의 항공산업 발전 기여도와 전략적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CAPA 항공산업 어워드(CAPA Aviation Awards for Excellence)’를 개최한다.
&nbsp;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은 연간 여객 3천만 명 이상을 처리하는 아시아 공항 중, 전략적으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항공산업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공항에 수여되는 상이다.
&nbsp;
인천공항은 개항 이후 25년간 축적해 온 환승 네트워크 경쟁력과 공항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실적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점을 높게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nbsp;
CAPA는 수상 발표 자료를 통해 “인천공항은 개항 초기부터 고객 경험과 운영성과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고 밝히며, “한국의 관문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승 허브로서 인천공항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 아태 항공 시장에서 인천공항의 위상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bsp;
이와 관련한 시상식은 1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서 열린 ‘CAPA 항공사 리더 서밋 아시아(CAPA Airline Leader Summit Asia)’에서 진행되었으며, 전 세계 항공업계 리더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nbsp;
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노선·환승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주·유럽·인도 등 중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신규 취항 항공사 유치 마케팅을 확대하고, 항공사 간 인터라인* 협약을 적극 유도해 환승 수요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 인터라인(Interline): 항공사 간 협약에 따라 승객이 하나의 항공권으로 여러 항공편을 연계 이용할 수 있는 제도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상용 신사업본부장은 “글로벌 항공업계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항공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세계가 인정하고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글로벌 선도 공항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4203_scgixbqz.jpg" alt="별첨1_CAPA 선정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일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enter for Aviation, 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는 세계적인 항공산업 분석 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공항, 항공사 등의 항공산업 발전 기여도와 전략적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CAPA 항공산업 어워드(CAPA Aviation Awards for Excellence)’를 개최한다.</p>
<p>&nbsp;</p>
<p>‘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은 연간 여객 3천만 명 이상을 처리하는 아시아 공항 중, 전략적으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항공산업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공항에 수여되는 상이다.</p>
<p>&nbsp;</p>
<p>인천공항은 개항 이후 25년간 축적해 온 환승 네트워크 경쟁력과 공항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실적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점을 높게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p>
<p>&nbsp;</p>
<p>CAPA는 수상 발표 자료를 통해 “인천공항은 개항 초기부터 고객 경험과 운영성과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고 밝히며, “한국의 관문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승 허브로서 인천공항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 아태 항공 시장에서 인천공항의 위상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nbsp;</p>
<p>이와 관련한 시상식은 1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서 열린 ‘CAPA 항공사 리더 서밋 아시아(CAPA Airline Leader Summit Asia)’에서 진행되었으며, 전 세계 항공업계 리더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p>
<p>&nbsp;</p>
<p>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노선·환승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주·유럽·인도 등 중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신규 취항 항공사 유치 마케팅을 확대하고, 항공사 간 인터라인* 협약을 적극 유도해 환승 수요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인터라인(Interline): 항공사 간 협약에 따라 승객이 하나의 항공권으로 여러 항공편을 연계 이용할 수 있는 제도</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이상용 신사업본부장은 “글로벌 항공업계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항공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세계가 인정하고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글로벌 선도 공항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3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8</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김민석 민주당 대표 만나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요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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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당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지난 1일 오후 국회 민주당 대표실을 찾아 김 대표에게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는 박종혁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안신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신민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장, 김현미 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최종현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 등이 함께했다.
&nbsp;
참석자들은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위해 국회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연내 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주당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참석자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남 의장은 “지방의회법은 이미 국회에 여러 건 발의돼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논의를 실제 입법으로 이어가는 것”이라며 “전국 지방의회가 뜻을 모은 만큼 당에서도 법 제정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남 의장은 오는 10월 27일에는 국회에서 전국 기초·광역의원이 함께하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대회’를 열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3028_igtykgqa.jpg" alt="261002 남종섭 의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만나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요청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당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지난 1일 오후 국회 민주당 대표실을 찾아 김 대표에게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는 박종혁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안신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신민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장, 김현미 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최종현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 등이 함께했다.</p>
<p>&nbsp;</p>
<p>참석자들은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위해 국회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연내 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주당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p>
<p>&nbsp;</p>
<p>참석자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남 의장은 “지방의회법은 이미 국회에 여러 건 발의돼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논의를 실제 입법으로 이어가는 것”이라며 “전국 지방의회가 뜻을 모은 만큼 당에서도 법 제정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남 의장은 오는 10월 27일에는 국회에서 전국 기초·광역의원이 함께하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대회’를 열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3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2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7</guid>
		<title><![CDATA[경기도, 온실가스 관측 ‘경기기후위성 2호기’ 발사 성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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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의 온실가스 관측용 위성이자 기후위성 사업의 두 번째 위성인 ‘경기기후위성 2호기(GYEONGGISat-2A)’ 발사에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기후재난과 도시 변화를 관측하는 1호기에 이어 메탄을 직접 관측하는 2호기까지 확보하면서 위성 관측자료를 활용한 온실가스 관리에 나선다.
&nbsp;
경기도는 2일 오전 03시 3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경기기후위성 2호기가 스페이스엑스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 뒤 목표 궤도에 정상 진입했으며,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nbsp;
경기기후위성 2호기는 대기 중 메탄(CH₄) 배출원을 찾고 농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탑재한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인공위성이다. 25m의 공간해상도로 시간당 100kg 이상 메탄을 배출하는 지점을 탐지할 수 있으며, 한 번에 가로·세로 각각 10.5km의 지역을 관측한다. 앞으로 3년 이상 산업단지와 발전소, 매립지 등 주요 메탄 배출지역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nbsp;
메탄은 대기 중에 머무는 기간은 이산화탄소보다 짧지만 온실효과가 강해 단기간에 배출량을 줄일 경우 지구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큰 온실가스로 꼽힌다. 이에 따라 배출원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변화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nbsp;
도는 2호기가 확보한 관측자료를 기존 온실가스 배출 통계와 사업장 자료 등을 보완하는 실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업단지와 발전소 등에서 실제 대기 중 메탄이 어느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는지를 위성으로 확인해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위성에서 수집한 자료는 경기도 기후·환경정보를 제공하는 ‘경기기후플랫폼’과 연계한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메탄 배출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실가스 관측지도’를 구축하고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상담과 탄소중립 정책 수립 등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nbsp;
앞서 경기도는 2025년 11월 29일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를 발사했다. 1호기는 1.5m급 고해상도 광학위성으로 도시와 농지, 산림 변화는 물론 홍수·산불·산사태 등 기후재난을 관측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nbsp;
도는 2027년 상반기에는 2호기와 같은 온실가스 관측 임무를 수행하는 경기기후위성 3호기(GYEONGGISat-2B)를 추가로 발사할 계획이다. 3호기가 합류하면 2·3호기가 같은 지역을 보다 자주 관측할 수 있어 메탄 배출 변화에 대한 관측 주기가 단축되고 모니터링의 정밀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경기도는 1호기의 광학 관측자료와 2·3호기의 온실가스 관측자료를 결합해 기후재난부터 온실가스 배출까지 관측하는 경기기후위성 3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편성 예산 외에 발사 및 운용을 위한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nbsp;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경기기후위성 2호기 발사는 지방정부가 우주에서 직접 확보한 데이터를 기후정책에 활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3호기 발사와 향후 3년간의 위성 운용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2746_qnepabmt.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의 온실가스 관측용 위성이자 기후위성 사업의 두 번째 위성인 ‘경기기후위성 2호기(GYEONGGISat-2A)’ 발사에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기후재난과 도시 변화를 관측하는 1호기에 이어 메탄을 직접 관측하는 2호기까지 확보하면서 위성 관측자료를 활용한 온실가스 관리에 나선다.</p>
<p>&nbsp;</p>
<p>경기도는 2일 오전 03시 3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경기기후위성 2호기가 스페이스엑스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 뒤 목표 궤도에 정상 진입했으며,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경기기후위성 2호기는 대기 중 메탄(CH₄) 배출원을 찾고 농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탑재한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인공위성이다. 25m의 공간해상도로 시간당 100kg 이상 메탄을 배출하는 지점을 탐지할 수 있으며, 한 번에 가로·세로 각각 10.5km의 지역을 관측한다. 앞으로 3년 이상 산업단지와 발전소, 매립지 등 주요 메탄 배출지역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p>
<p>&nbsp;</p>
<p>메탄은 대기 중에 머무는 기간은 이산화탄소보다 짧지만 온실효과가 강해 단기간에 배출량을 줄일 경우 지구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큰 온실가스로 꼽힌다. 이에 따라 배출원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변화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p>
<p>&nbsp;</p>
<p>도는 2호기가 확보한 관측자료를 기존 온실가스 배출 통계와 사업장 자료 등을 보완하는 실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업단지와 발전소 등에서 실제 대기 중 메탄이 어느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는지를 위성으로 확인해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위성에서 수집한 자료는 경기도 기후·환경정보를 제공하는 ‘경기기후플랫폼’과 연계한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메탄 배출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실가스 관측지도’를 구축하고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상담과 탄소중립 정책 수립 등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할 예정이다.</p>
<p>&nbsp;</p>
<p>앞서 경기도는 2025년 11월 29일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를 발사했다. 1호기는 1.5m급 고해상도 광학위성으로 도시와 농지, 산림 변화는 물론 홍수·산불·산사태 등 기후재난을 관측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p>
<p>&nbsp;</p>
<p>도는 2027년 상반기에는 2호기와 같은 온실가스 관측 임무를 수행하는 경기기후위성 3호기(GYEONGGISat-2B)를 추가로 발사할 계획이다. 3호기가 합류하면 2·3호기가 같은 지역을 보다 자주 관측할 수 있어 메탄 배출 변화에 대한 관측 주기가 단축되고 모니터링의 정밀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기도는 1호기의 광학 관측자료와 2·3호기의 온실가스 관측자료를 결합해 기후재난부터 온실가스 배출까지 관측하는 경기기후위성 3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편성 예산 외에 발사 및 운용을 위한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p>
<p>&nbsp;</p>
<p>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경기기후위성 2호기 발사는 지방정부가 우주에서 직접 확보한 데이터를 기후정책에 활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3호기 발사와 향후 3년간의 위성 운용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2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6</guid>
		<title><![CDATA[인천시, ‘내가 만드는 인천 일자리사업’ 시민제안 공모, 현장 목소리 담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대규모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에 발맞춰, 10월 한 달간 「내가 만드는 인천 일자리사업」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

이번 공모전은 기존 행정 중심의 하향식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구직과 재직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해법을 실질적인 시정 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인천시 일자리 정책 전반을 아우른다. 주요 대상은 ▲취업·채용 및 일자리 정보 접근성 개선 ▲청년·중장년·여성 등 계층별 맞춤형 지원 ▲재직자 고용유지 및 이·전직·직무전환 지원 ▲지역 주력산업 및 중소·제조기업 인력난 해소 및 고용환경 개선 ▲AI·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변화 대응 일자리 등이며, 시민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인천시 일자리 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PC 및 모바일 웹페이지(https://incheon-jobs-idea.cwoo.workers. dev/)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불편 사항과 이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정책 필요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제안 5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각각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수여되며, 일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실효성이 검증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인천시의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 적극 채택해 실행할 방침이다.

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일자리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말로 가장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든든한 인천형 일자리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1841_nuvbwowv.png" alt="image02.png" style="width: 800px; height: 49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대규모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에 발맞춰, 10월 한 달간 「내가 만드는 인천 일자리사업」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공모전은 기존 행정 중심의 하향식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구직과 재직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해법을 실질적인 시정 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공모 분야는 인천시 일자리 정책 전반을 아우른다. 주요 대상은 ▲취업·채용 및 일자리 정보 접근성 개선 ▲청년·중장년·여성 등 계층별 맞춤형 지원 ▲재직자 고용유지 및 이·전직·직무전환 지원 ▲지역 주력산업 및 중소·제조기업 인력난 해소 및 고용환경 개선 ▲AI·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변화 대응 일자리 등이며, 시민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p>
<p><br /></p>
<p>인천시 일자리 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PC 및 모바일 웹페이지(https://incheon-jobs-idea.cwoo.workers. dev/)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불편 사항과 이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정책 필요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제안 5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각각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수여되며, 일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실효성이 검증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인천시의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 적극 채택해 실행할 방침이다.</p>
<p><br /></p>
<p>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일자리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말로 가장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든든한 인천형 일자리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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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1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1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5</guid>
		<title><![CDATA[인천시, 청년·신혼부부 ‘주택 임대차 중개보수’ 연말까지 최대 3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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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주택 임대차 중개보수 지원사업’이 가을 이사철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올해 9월말 기준 381세대에 9,200만 원의 중개보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혜 계층을 보면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이 325건으로 전체 지원 건수의 85%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부평구가 79건(21%)으로 가장 많았고, 남동구 75건(20%), 서해구 67건(18%) 순으로 청년 및 서민층의 주거 밀집 지역에서 신청이 활발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다세대주택(99건·26%), 아파트(92건·24%), 오피스텔(72건·19%) 순으로 집계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전입하는 무주택 임차인 중 ▲18~39세 청년 ▲혼인신고 5년 이내 신혼부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다.

올해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24개월 이상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세대라면 실제 낸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 요건과 신청 방법은 인천시 누리집과 인천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주거비 부담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1634_kcaibgzm.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주택 임대차 중개보수 지원사업’이 가을 이사철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올해 9월말 기준 381세대에 9,200만 원의 중개보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혜 계층을 보면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이 325건으로 전체 지원 건수의 85%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p>
<p><br /></p>
<p>지역별로는 부평구가 79건(21%)으로 가장 많았고, 남동구 75건(20%), 서해구 67건(18%) 순으로 청년 및 서민층의 주거 밀집 지역에서 신청이 활발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다세대주택(99건·26%), 아파트(92건·24%), 오피스텔(72건·19%) 순으로 집계됐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전입하는 무주택 임차인 중 ▲18~39세 청년 ▲혼인신고 5년 이내 신혼부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다.</p>
<p><br /></p>
<p>올해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24개월 이상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세대라면 실제 낸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 요건과 신청 방법은 인천시 누리집과 인천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br /></p>
<p>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주거비 부담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1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2:1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4</guid>
		<title><![CDATA[인천시, 15년 투자유치 결실…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여는 새로운 100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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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이 15년에 걸쳐 추진해 온 하나금융그룹 투자유치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인천시는 10월 2일 청라국제도시에서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가 열리면서, 지난 2012년 첫 협약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과 김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과 그룹 임직원 등이 참석해 청라 헤드쿼터의 공식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은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하나금융그룹이 장기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온 투자유치 성과다.

▣ 하나금융타운 마침내 완성… 금융·IT 인력 4,000명 집적
지난 2012년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나금융그룹이 금융타운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시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왔으며, 하나금융그룹도 단계별 투자계획을 이행하며 지역과의 약속을 지켜왔다.

그 결과 2017년 그룹의 금융 IT 인프라를 집적한 통합데이터센터가 문을 열었고, 2019년에는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하나글로벌캠퍼스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올해 5월 그룹 헤드쿼터가 준공된 데 이어 9월부터 주요 관계사 임직원의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하나금융타운이 마침내 완성됐다.

청라 헤드쿼터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기존 통합데이터센터 상주 인력을 포함하면 하나금융타운에는 약 4,000명의 금융·IT 전문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시는 이번 헤드쿼터 개관이 단순한 기업 이전을 넘어 청라국제도시의 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본사 이전에 따른 향후 10년간 직·간접 경제유발효과를 약 3조4천억 원, 협력기업 유입 등을 포함한 직·간접 고용효과를 약 1만5천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특히, 금융그룹 본사와 주요 관계사, 통합데이터센터의 IT 인프라, AI 연구개발 기능,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 기능 등이 청라에 집적되면서 금융과 IT·데이터·디지털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본사 이전 넘어 지역과 동반성장… IFEZ, 후속 투자유치 본격화
하나금융그룹은 인천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유니콘 펀드’를 조성하고, 운용사 자금 매칭 등을 통해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술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도 추진한다.

인천경제청은 하나금융그룹의 이전과 금융·IT 전문인력 집적 효과를 후속 투자유치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디지털 자산과 핀테크·블록체인·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과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

또 IFEZ에 자리 잡은 국제기구·기후금융 기반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산업을 연계해 금융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15년간 이어온 투자유치 노력이 하나금융타운의 완성으로 결실을 맺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금융 환경과 경제 사정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에도 하나금융은 약속을 지키며 한 걸음씩 청라에 뿌리를 내렸다. 이제 하나금융은 인천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과 데이터, AI가 만나는 산업이 청라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찾고, 그 결실이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인천시와 하나금융그룹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동행 100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20752_ilnxookn.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72px; height: 41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이 15년에 걸쳐 추진해 온 하나금융그룹 투자유치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p>
<p><br /></p>
<p>인천시는 10월 2일 청라국제도시에서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가 열리면서, 지난 2012년 첫 협약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이 완성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과 김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과 그룹 임직원 등이 참석해 청라 헤드쿼터의 공식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p>
<p><br /></p>
<p>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은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하나금융그룹이 장기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온 투자유치 성과다.</p>
<p><br /></p>
<p>▣ 하나금융타운 마침내 완성… 금융·IT 인력 4,000명 집적</p>
<p>지난 2012년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나금융그룹이 금융타운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시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왔으며, 하나금융그룹도 단계별 투자계획을 이행하며 지역과의 약속을 지켜왔다.</p>
<p><br /></p>
<p>그 결과 2017년 그룹의 금융 IT 인프라를 집적한 통합데이터센터가 문을 열었고, 2019년에는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하나글로벌캠퍼스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올해 5월 그룹 헤드쿼터가 준공된 데 이어 9월부터 주요 관계사 임직원의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하나금융타운이 마침내 완성됐다.</p>
<p><br /></p>
<p>청라 헤드쿼터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기존 통합데이터센터 상주 인력을 포함하면 하나금융타운에는 약 4,000명의 금융·IT 전문인력이 근무하게 된다.</p>
<p><br /></p>
<p>시는 이번 헤드쿼터 개관이 단순한 기업 이전을 넘어 청라국제도시의 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하나금융그룹은 본사 이전에 따른 향후 10년간 직·간접 경제유발효과를 약 3조4천억 원, 협력기업 유입 등을 포함한 직·간접 고용효과를 약 1만5천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p>
<p><br /></p>
<p>특히, 금융그룹 본사와 주요 관계사, 통합데이터센터의 IT 인프라, AI 연구개발 기능,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 기능 등이 청라에 집적되면서 금융과 IT·데이터·디지털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p>
<p><br /></p>
<p>▣ 본사 이전 넘어 지역과 동반성장… IFEZ, 후속 투자유치 본격화</p>
<p>하나금융그룹은 인천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인천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유니콘 펀드’를 조성하고, 운용사 자금 매칭 등을 통해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술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도 추진한다.</p>
<p><br /></p>
<p>인천경제청은 하나금융그룹의 이전과 금융·IT 전문인력 집적 효과를 후속 투자유치로 확산시킬 계획이다.</p>
<p><br /></p>
<p>디지털 자산과 핀테크·블록체인·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과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p>
<p><br /></p>
<p>또 IFEZ에 자리 잡은 국제기구·기후금융 기반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산업을 연계해 금융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15년간 이어온 투자유치 노력이 하나금융타운의 완성으로 결실을 맺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금융 환경과 경제 사정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에도 하나금융은 약속을 지키며 한 걸음씩 청라에 뿌리를 내렸다. 이제 하나금융은 인천 기업”이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금융과 데이터, AI가 만나는 산업이 청라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찾고, 그 결실이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인천시와 하나금융그룹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동행 100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2:0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5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3</guid>
		<title><![CDATA[파주시, 법원1 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 보상 협의 본격 착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법원1 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감정평가를 마치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을 대상으로 보상 협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법원1 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반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산업단지 조성원가 절감에 따른 분양가 인하를 지원하며, 원활한 주민 통행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구간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완료했으며, 보상금 산정 절차를 마친 뒤 대상자별 개별 통지를 통해 손실보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보상 업무는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할 예정으로, 보상 관련 안내와 협의, 보상금 지급 절차 등 전반적인 실무를 맡게 된다.

파주시는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들이 협의 절차를 충분히 이해하고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우현 기업지원과장은 “토지소유자와 관계인께서는 개별 통지 내용을 확인하시고, 협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파주시는 법원1 일반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5005_pezpxziu.jpg" alt="4. 파주시, 법원1 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 보상 협의 본격 착수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법원1 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감정평가를 마치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을 대상으로 보상 협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p>
<p><br /></p>
<p>법원1 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반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산업단지 조성원가 절감에 따른 분양가 인하를 지원하며, 원활한 주민 통행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p>
<p><br /></p>
<p>시는 사업 구간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완료했으며, 보상금 산정 절차를 마친 뒤 대상자별 개별 통지를 통해 손실보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보상 업무는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할 예정으로, 보상 관련 안내와 협의, 보상금 지급 절차 등 전반적인 실무를 맡게 된다.</p>
<p><br /></p>
<p>파주시는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들이 협의 절차를 충분히 이해하고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p><br /></p>
<p>조우현 기업지원과장은 “토지소유자와 관계인께서는 개별 통지 내용을 확인하시고, 협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앞으로도 파주시는 법원1 일반산업단지 남측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5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4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2</guid>
		<title><![CDATA[손배찬 파주시장, 정철동 엘지(LG)디스플레이 사장과 차담회 가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30일 시장 접견실에서 정철동 엘지(LG)디스플레이 사장 등 경영진과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엘지디스플레이 경영진의 첫 공식 방문으로, 양측은 디스플레이 산업 추진 상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차담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민생경제국장, 도시발전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엘지디스플레이에서는 정철동 사장과 경영지원그룹장, 경영지원담당이 함께했다.

양측은 엘지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와 지원, 입주 산업단지의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파주시는 엘지디스플레이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엘지디스플레이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다지고, 지역 내 주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손배찬 시장은 “엘지디스플레이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핵심 기업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파주시는 기업이 안심하고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4633_rladpddr.jpg" alt="3-1. 손배찬 파주시장, 정철동 엘지(LG)디스플레이 사장과 차담회 가져.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7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30일 시장 접견실에서 정철동 엘지(LG)디스플레이 사장 등 경영진과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엘지디스플레이 경영진의 첫 공식 방문으로, 양측은 디스플레이 산업 추진 상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차담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민생경제국장, 도시발전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엘지디스플레이에서는 정철동 사장과 경영지원그룹장, 경영지원담당이 함께했다.</p>
<p><br /></p>
<p>양측은 엘지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와 지원, 입주 산업단지의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p>
<p><br /></p>
<p>특히, 파주시는 엘지디스플레이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엘지디스플레이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다지고, 지역 내 주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엘지디스플레이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핵심 기업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파주시는 기업이 안심하고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파주시는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4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4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1</guid>
		<title><![CDATA[민선9기 파주시, 일산대교 출퇴근 통행료 무료화 나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2027년 7월부터 파주시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경기도, 고양시, 김포시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을 놓고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이 목표다.

일산대교는 한강에 설치된 교량 가운데 유일한 유료도로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0억 원을 투입해 일산대교 통행료의 50%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협의 중인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는 출근 시간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와 퇴근 시간인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파주·고양·김포 등록 차량에 대해, 나머지 50%의 통행료를 각 시가 분담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별 등록 차량을 구분하기 위한 정산 시스템은 경기도가 중심이 돼 구축할 예정이다.

시별 지원 금액은 실제 통행량에 따라 결정되며, 경기도 검토 결과 일산대교 이용자의 기종점분포를 기준으로 전체 통행량의 약 15%를 파주시가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파주시는 경기도 지원 금액 50%를 제외한 나머지 50% 통행료 중 약 7.5% 정도를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기도와 3개 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도 올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지원 연구’ 용역비 5억 원을 편성해 현재 용역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손배찬 시장은 “이번 정책은 민선9기 파주시가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교통정책의 하나”라며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부담을 완화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 보다 편리한 광역 이동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준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4503_ylwslefn.jpg" alt="1. 민선9기 파주시, 일산대교 출퇴근 통행료 무료화 나선다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2027년 7월부터 파주시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한다.</p>
<p><br /></p>
<p>이를 위해 파주시는 경기도, 고양시, 김포시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을 놓고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이 목표다.</p>
<p><br /></p>
<p>일산대교는 한강에 설치된 교량 가운데 유일한 유료도로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0억 원을 투입해 일산대교 통행료의 50%를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이번에 협의 중인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는 출근 시간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와 퇴근 시간인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파주·고양·김포 등록 차량에 대해, 나머지 50%의 통행료를 각 시가 분담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별 등록 차량을 구분하기 위한 정산 시스템은 경기도가 중심이 돼 구축할 예정이다.</p>
<p><br /></p>
<p>시별 지원 금액은 실제 통행량에 따라 결정되며, 경기도 검토 결과 일산대교 이용자의 기종점분포를 기준으로 전체 통행량의 약 15%를 파주시가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파주시는 경기도 지원 금액 50%를 제외한 나머지 50% 통행료 중 약 7.5% 정도를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아울러 시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기도와 3개 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도 올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지원 연구’ 용역비 5억 원을 편성해 현재 용역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이번 정책은 민선9기 파주시가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교통정책의 하나”라며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부담을 완화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 보다 편리한 광역 이동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준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4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3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0</guid>
		<title><![CDATA[시흥시, 정책실명제로 시민이 원하는 정책도 공개한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획보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운영하며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수립과 집행 과정, 사업 내용, 참여자 등을 공개해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348건의 사업을 정책실명제로 관리해 왔다.&nbsp;

올해도 9월부터 부서별 중점 대상 사업을 집중적으로 접수하고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까지 선정 사업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시의 주요 정책 추진 과정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도 연중 상시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이 직접 공개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시흥시민은 물론 시흥시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정책실명제 공개를 희망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심의 절차를 거쳐 공개 대상 여부가 결정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시흥시청 누리집의 ‘열린행정→정책실명제→정책실명제 안내’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정책실명제와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정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참여도 더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획보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운영하며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p>
<p><br /></p>
<p>‘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수립과 집행 과정, 사업 내용, 참여자 등을 공개해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348건의 사업을 정책실명제로 관리해 왔다.&nbsp;</p>
<p><br /></p>
<p>올해도 9월부터 부서별 중점 대상 사업을 집중적으로 접수하고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까지 선정 사업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시의 주요 정책 추진 과정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시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도 연중 상시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이 직접 공개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시흥시민은 물론 시흥시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정책실명제 공개를 희망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심의 절차를 거쳐 공개 대상 여부가 결정된다.</p>
<p><br /></p>
<p>신청을 원하는 경우 시흥시청 누리집의 ‘열린행정→정책실명제→정책실명제 안내’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정책실명제와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정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참여도 더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3934_rhstrnlz.jpg" alt="보도자료1 국민신청실명제 안내문.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3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3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9</guid>
		<title><![CDATA[【기획보도】 시흥월곶포구축제 9일부터 사흘간 개최 주민이 함께 만드는 바다축제 먹고ㆍ보고ㆍ체험하며 즐기는 ‘오감만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어선승선체험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 월곶포구는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인분당선 월곶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주말에 짬을 내 바다를 보러 가거나 풍성한 해산물을 맛보러 가기에도 좋다.&nbsp;
   

특히, 잔잔한 바다의 모습과 정박한 어선 곳곳에 스며있는 어민 삶의 정취는 월곶포구만이 갖고 있는 매력이다. 물때에 맞춰 바다로 나가거나 돌아오는 배들의 모습에서 어촌의 일상을 엿볼 수 있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포구를 천천히 걷다 보면 잔잔한 수면과 배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해 질 무렵에는 하늘과 바다가 붉게 물들면서 포구의 풍경이 한층 아름답게 변한다.
&nbsp;
특히, 매년 가을 열리는 시흥월곶포구축제에서는 지역 주민과 상인, 어민들이 함께 참여해 월곶의 바다와 문화를 알린다. 어촌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관광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올해 시흥월곶포구축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월곶해양수변공원 및 해안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화려하지 않기에 오히려 천천히 머물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기 좋은 곳, 어민의 삶과 지역의 정취를 가득 담은 월곶포구에서 이번 가을 특별한 즐거움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이 가을, 월곶포구에서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맨손 고기잡이, 어선 승선으로 ‘어부’ 되볼까?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시흥월곶포구축제는 시흥갯골축제와 함께 시흥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사흘간 9만 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했고&nbsp; 포구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화려한 공연, 지역의 문화ㆍ관광 자원과 연계된 양질의 콘텐츠로 경기도와 시흥시가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시흥월곶포구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포구의 문화 그 자체에서 나온다. 방문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프로그램 역시 어선승선과 맨손고기잡이, 왕새우잡이, 새우젓담그기 등 바다 내음을 가득 담은 프로그램들이다.&nbsp;

어선승선 프로그램은 어부가 실제 사용하는 고기잡이배를 타고 월곶부터 오이도 앞바다까지 오가며 월곶포구의 아름다운 경관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일과 1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고 하루 200명, 양일간 총 400명을 수용한다.

맨손고기잡이는 살아있는 광어, 놀래미, 아나고, 전어 등 다양한 활어들을 맨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잡은 활어는 현장에서 바로 회를 떠서 먹을 수도 있다. 10일과 11일 진행되며 하루에 150명을 수용한다.&nbsp;&nbsp;

팔딱팔딱 뛰는 왕새우를 뜰채로 잡아보는 체험 프로그램, 왕새우잡이는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잡은 왕새우는 현장에서 바로 소금구이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올해는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회당 150명을 수용한다.&nbsp;

축제장 선착장 앞에서는 새우젓담그기 체험도 진행된다. 어민이 직접 잡은 싱싱한 생새우로 새우젓 담그는 방법을 배워보고 담은 새우젓은 가져갈 수 있다. 10일과 11일 100명씩 총 200명 참가할 수 있다.&nbsp;


   
   
▲맨손고기잡이&nbsp;

월곶어시장 수산시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다양한 젓갈을 도매가에 구매할 수 있는 젓갈 도매시장도 열린다. 맛있는 젓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nbsp;

어민들의 설명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어구전시회를 통해 어촌을 간접 체험 해볼 수 있고, 축제 기간 동안 월곶역부터 축제장 오는 길을 따라 월곶달빛 플리마켓도 열린다. 지역특산물과 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을 둘러볼 수 있고 다양한 전시도 구경하며 월곶의 문화를 느껴볼 수 있다.&nbsp;

시민과 함께 시흥을 즐기다
시흥시 매력 가득 담은 체험 프로그램

시흥월곶포구축제에는 시흥이 가득 담겨있다. 시흥의 도시농부가 되어 보고 친환경 도시 시흥시의 기후위기 행동에 함께 참여해 볼 수 있다. 도시농업한마당이 9월 10일과 11일 월곶공영텃밭에서 진행된다. 벼베기, 탈곡, 도정, 짚풀공예, 인절미 만들기, 등 도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농촌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nbsp;


   
   
▲도시농업한마당, 벼베기 체험

친환경 에코체험도 할 수 있다. 축제장 체험부스존에서는 40여 가지의 다양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과 기후위기 인식증진을 위한 일상의 친환경 실천방법을 알려준다. 시흥소방서와 함께 하는 소방안전체험, 시흥시민축구단과 함께 만드는 최고의 순간 THE SHOW에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만나볼 수 있다.&nbsp;

월곶상인회와 주민협의회, 어촌계가 마련한 먹거리 푸드 페스티벌에서는 시흥시 농ㆍ수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돼 있고, 시흥시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에서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nbsp;

공연과 불꽃놀이 ‘축제를 더 신나게 더 화려하게’

화려한 불꽃놀이와 공연은 이제 시흥월곶포구축제의 대명사가 됐다. 10일 개막식과 11일 폐막식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가을밤의 낭만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월곶포구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의 향연 속에서 가을의 바다를 즐겨볼 수 있다. 10일 저녁 수 백 대의 드론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빛무리 역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nbsp;&nbsp;


   
   
▲드론쇼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축제 기간 메인 무대에서는 트롯과 대중가요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3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nbsp;&nbsp;

올해는 더 장르를 다양화했다. 미스터트롯3 진욱과 미스트롯4진 이소나, 미스트롯4선 허찬미, 실력파 트롯가수 심유선과 KBS 불후의 명곡 우승에 빛나는 신승태, 천재 트롯 신예 빈예서 등 트롯가수들이 10일과 11일 신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시스타 멤버 겸 솔로 가수 소유는 특유의 감성보컬로 가을밤을 수놓고 정인의 깊은 음색과 가창력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2025년 시흥월곶포구축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트롯가수 박지현

정부귀 시흥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이 함께 만든 축제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시흥시와 월곶을 알리며 모든 방문객이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2836_uvcqfmpm.jpg" alt="기획보도 사진1_2025년 어선승선체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어선승선체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 월곶포구는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인분당선 월곶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주말에 짬을 내 바다를 보러 가거나 풍성한 해산물을 맛보러 가기에도 좋다.&nbsp;</p>
   </div>
<div><br /></div>
<div>특히, 잔잔한 바다의 모습과 정박한 어선 곳곳에 스며있는 어민 삶의 정취는 월곶포구만이 갖고 있는 매력이다. 물때에 맞춰 바다로 나가거나 돌아오는 배들의 모습에서 어촌의 일상을 엿볼 수 있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포구를 천천히 걷다 보면 잔잔한 수면과 배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해 질 무렵에는 하늘과 바다가 붉게 물들면서 포구의 풍경이 한층 아름답게 변한다.</div>
<div>&nbsp;</div>
<div>특히, 매년 가을 열리는 시흥월곶포구축제에서는 지역 주민과 상인, 어민들이 함께 참여해 월곶의 바다와 문화를 알린다. 어촌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관광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div>
<div><br /></div>
<div>올해 시흥월곶포구축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월곶해양수변공원 및 해안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화려하지 않기에 오히려 천천히 머물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기 좋은 곳, 어민의 삶과 지역의 정취를 가득 담은 월곶포구에서 이번 가을 특별한 즐거움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div>
<div><br /></div>
<div>이 가을, 월곶포구에서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div>
<div>맨손 고기잡이, 어선 승선으로 ‘어부’ 되볼까?</div>
<div><br /></div>
<div>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시흥월곶포구축제는 시흥갯골축제와 함께 시흥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사흘간 9만 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했고&nbsp; 포구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화려한 공연, 지역의 문화ㆍ관광 자원과 연계된 양질의 콘텐츠로 경기도와 시흥시가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div>
<div><br /></div>
<div>특히, 시흥월곶포구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포구의 문화 그 자체에서 나온다. 방문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프로그램 역시 어선승선과 맨손고기잡이, 왕새우잡이, 새우젓담그기 등 바다 내음을 가득 담은 프로그램들이다.&nbsp;</div>
<div><br /></div>
<div>어선승선 프로그램은 어부가 실제 사용하는 고기잡이배를 타고 월곶부터 오이도 앞바다까지 오가며 월곶포구의 아름다운 경관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일과 1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고 하루 200명, 양일간 총 400명을 수용한다.</div>
<div><br /></div>
<div>맨손고기잡이는 살아있는 광어, 놀래미, 아나고, 전어 등 다양한 활어들을 맨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잡은 활어는 현장에서 바로 회를 떠서 먹을 수도 있다. 10일과 11일 진행되며 하루에 150명을 수용한다.&nbsp;&nbsp;</div>
<div><br /></div>
<div>팔딱팔딱 뛰는 왕새우를 뜰채로 잡아보는 체험 프로그램, 왕새우잡이는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잡은 왕새우는 현장에서 바로 소금구이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올해는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회당 150명을 수용한다.&nbsp;</div>
<div><br /></div>
<div>축제장 선착장 앞에서는 새우젓담그기 체험도 진행된다. 어민이 직접 잡은 싱싱한 생새우로 새우젓 담그는 방법을 배워보고 담은 새우젓은 가져갈 수 있다. 10일과 11일 100명씩 총 200명 참가할 수 있다.&nbsp;</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3131_rfpstdla.jpg" alt="기획보도 사진2_맨손고기잡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p>
   <br /></div>
<div>▲맨손고기잡이&nbsp;</div>
<div><br /></div>
<div>월곶어시장 수산시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다양한 젓갈을 도매가에 구매할 수 있는 젓갈 도매시장도 열린다. 맛있는 젓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nbsp;</div>
<div><br /></div>
<div>어민들의 설명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어구전시회를 통해 어촌을 간접 체험 해볼 수 있고, 축제 기간 동안 월곶역부터 축제장 오는 길을 따라 월곶달빛 플리마켓도 열린다. 지역특산물과 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을 둘러볼 수 있고 다양한 전시도 구경하며 월곶의 문화를 느껴볼 수 있다.&nbsp;</div>
<div><br /></div>
<div>시민과 함께 시흥을 즐기다</div>
<div>시흥시 매력 가득 담은 체험 프로그램</div>
<div><br /></div>
<div>시흥월곶포구축제에는 시흥이 가득 담겨있다. 시흥의 도시농부가 되어 보고 친환경 도시 시흥시의 기후위기 행동에 함께 참여해 볼 수 있다. 도시농업한마당이 9월 10일과 11일 월곶공영텃밭에서 진행된다. 벼베기, 탈곡, 도정, 짚풀공예, 인절미 만들기, 등 도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농촌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nbsp;</div>
<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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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3150_foyelewg.jpg" alt="기획보도 사진3_도시농업한마당, 벼베기 체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br /></div>
<div>▲도시농업한마당, 벼베기 체험</div>
<div><br /></div>
<div>친환경 에코체험도 할 수 있다. 축제장 체험부스존에서는 40여 가지의 다양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과 기후위기 인식증진을 위한 일상의 친환경 실천방법을 알려준다. 시흥소방서와 함께 하는 소방안전체험, 시흥시민축구단과 함께 만드는 최고의 순간 THE SHOW에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만나볼 수 있다.&nbsp;</div>
<div><br /></div>
<div>월곶상인회와 주민협의회, 어촌계가 마련한 먹거리 푸드 페스티벌에서는 시흥시 농ㆍ수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돼 있고, 시흥시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에서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nbsp;</div>
<div><br /></div>
<div>공연과 불꽃놀이 ‘축제를 더 신나게 더 화려하게’</div>
<div><br /></div>
<div>화려한 불꽃놀이와 공연은 이제 시흥월곶포구축제의 대명사가 됐다. 10일 개막식과 11일 폐막식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가을밤의 낭만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월곶포구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의 향연 속에서 가을의 바다를 즐겨볼 수 있다. 10일 저녁 수 백 대의 드론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빛무리 역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nbsp;&nbsp;</div>
<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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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3209_xopofwni.jpg" alt="기획보도 사진4_드론쇼.jpg" style="width: 763px; height: 533px;" /></p>
   <br /></div>
<div>▲드론쇼</div>
<div><br /></div>
<div>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축제 기간 메인 무대에서는 트롯과 대중가요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3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nbsp;&nbsp;</div>
<div><br /></div>
<div>올해는 더 장르를 다양화했다. 미스터트롯3 진욱과 미스트롯4진 이소나, 미스트롯4선 허찬미, 실력파 트롯가수 심유선과 KBS 불후의 명곡 우승에 빛나는 신승태, 천재 트롯 신예 빈예서 등 트롯가수들이 10일과 11일 신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시스타 멤버 겸 솔로 가수 소유는 특유의 감성보컬로 가을밤을 수놓고 정인의 깊은 음색과 가창력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3226_ablfgzkf.jpeg" alt="기획보도 사진5_2025 월곶포구축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트롯가수 박지현.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br /></div>
<div>▲2025년 시흥월곶포구축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트롯가수 박지현</div>
<div><br /></div>
<div>정부귀 시흥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이 함께 만든 축제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시흥시와 월곶을 알리며 모든 방문객이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인터뷰|기획특집" term="10957|1099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1169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3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1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8</guid>
		<title><![CDATA[고양시, 장항지구 누리버스 ‘N003번’ 10월 6일부터 2대로 증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장항지구 입주 확대와 향후 신규 택지지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N003번 버스를 기존 1대에서 2대로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다.

N003번은 장항지구와 GTX-A 킨텍스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이다. 이용객은 2025년 7월 기준 7,532명에서 2026년 4월 15,430명으로 9개월 만에 약 105% 급증했다. 또한 올해 12월 한강풍경채 1,184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 7월까지 총 1만 1,719세대가 장항지구에 입주할 예정으로, 대중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N003번 증차를 추진해 왔다. 최근 차량과 운수종사자 확보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6일부터 2대 체제로 운행할 예정이다.

증차 이후 N003번은 평일 52회, 주말 26회 운행하며, 평일 배차간격도 기존 20~30분에서 10~15분으로 단축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첫차는 평일 오전 6시, 주말 오전 6시 40분이며, 막차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11시 10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운행 상황과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펴 버스 노선체계 개편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1315_lslpnycz.jpg" alt="3. 고양시, 장항지구 누리버스 ‘N003번’ 10월 6일부터 2대로 증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장항지구 입주 확대와 향후 신규 택지지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N003번 버스를 기존 1대에서 2대로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N003번은 장항지구와 GTX-A 킨텍스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이다. 이용객은 2025년 7월 기준 7,532명에서 2026년 4월 15,430명으로 9개월 만에 약 105% 급증했다. 또한 올해 12월 한강풍경채 1,184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 7월까지 총 1만 1,719세대가 장항지구에 입주할 예정으로, 대중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이에 시는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N003번 증차를 추진해 왔다. 최근 차량과 운수종사자 확보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6일부터 2대 체제로 운행할 예정이다.</p>
<p><br /></p>
<p>증차 이후 N003번은 평일 52회, 주말 26회 운행하며, 평일 배차간격도 기존 20~30분에서 10~15분으로 단축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첫차는 평일 오전 6시, 주말 오전 6시 40분이며, 막차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11시 10분이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운행 상황과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펴 버스 노선체계 개편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1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1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7</guid>
		<title><![CDATA[고양시, 제1회 MICE 비전포럼 개최… “킨텍스에서 시작된 만남, 도시의 성장으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0월 1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 G-ROUND 877에서 ‘제1회 고양 MICE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MICE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양 MICE 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고양시 글로벌 MICE 산업 허브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그동안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고양컨벤션뷰로 설립 10주년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며 고양 MICE의 발자취를 되짚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에서 심리학의 관점에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만들어 내는 가치를 조명했다.

‘연결된 도시, 소통하는 미래: 고양 MICE가 여는 새로운 길’을 주제로 열린 특별대담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경일 교수, 김철원 교수가 참여했다. 세 사람은 만남이 도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조건과 방문객 증가가 시민의 삶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산업·문화·관광을 연결하는 고양 MICE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담에서는 대형 전시와 공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인근 주민에게 교통 혼잡과 소음, 주차 문제를 안길 수 있다는 점도 짚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시민의 의견을 듣고 불편을 줄이는 한편,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상권의 매출, 기업의 사업 기회,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책세션에서는 고양 MICE의 지난 10년간 성과와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경희대학교 윤유식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재단의 역할과 고양 MICE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민경선 시장은 “MICE의 성과는 행사 수나 방문객 수를 넘어 시민의 불편을 얼마나 줄이고, 지역에 어떤 기회와 혜택을 남겼는지로 평가해야 한다”며 “시민, 기업, 전문가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킨텍스에서 시작된 만남이 도시 곳곳의 활력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국제회의와 전문 전시 유치, 지역기업과 행사 간 연계, 방문객의 도시 체류 확대 등 구체적인 과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MICE 산업의 성장 효과가 행사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0953_ztbggyqr.jpg" alt="2. 고양시, 제1회 MICE 비전포럼 개최… “킨텍스에서 시작된 만남, 도시의 성장으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0월 1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 G-ROUND 877에서 ‘제1회 고양 MICE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MICE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양 MICE 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포럼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고양시 글로벌 MICE 산업 허브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는 그동안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고양컨벤션뷰로 설립 10주년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며 고양 MICE의 발자취를 되짚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에서 심리학의 관점에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만들어 내는 가치를 조명했다.</p>
<p><br /></p>
<p>‘연결된 도시, 소통하는 미래: 고양 MICE가 여는 새로운 길’을 주제로 열린 특별대담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경일 교수, 김철원 교수가 참여했다. 세 사람은 만남이 도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조건과 방문객 증가가 시민의 삶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산업·문화·관광을 연결하는 고양 MICE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대담에서는 대형 전시와 공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인근 주민에게 교통 혼잡과 소음, 주차 문제를 안길 수 있다는 점도 짚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시민의 의견을 듣고 불편을 줄이는 한편,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상권의 매출, 기업의 사업 기회,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p>
<p><br /></p>
<p>정책세션에서는 고양 MICE의 지난 10년간 성과와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경희대학교 윤유식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재단의 역할과 고양 MICE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MICE의 성과는 행사 수나 방문객 수를 넘어 시민의 불편을 얼마나 줄이고, 지역에 어떤 기회와 혜택을 남겼는지로 평가해야 한다”며 “시민, 기업, 전문가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킨텍스에서 시작된 만남이 도시 곳곳의 활력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고양특례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국제회의와 전문 전시 유치, 지역기업과 행사 간 연계, 방문객의 도시 체류 확대 등 구체적인 과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MICE 산업의 성장 효과가 행사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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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1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1:0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6</guid>
		<title><![CDATA[【기획보도】 별빛 아래 열리는 고양 ‘행주가(街) 예술이야(夜)’…10월 9~18일 열흘간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대표 야간 축제 ‘고양 국가유산 야행 – 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별빛 아래 행주’를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9시까지 입장 가능하다.

‘행주가 예술이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기존 5야(夜)(야경·야사·야로·야시·야설)에 야화(夜畵)와 야식(夜食)을 더한 ‘7야(夜)’ 체계로 콘텐츠를 확장했다. 아울러 미래세대와 대학, 지역 상권이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꾸렸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행주산성은 고양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이라며 “지역 주민과 학생,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문화와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지역상생형 축제로 발전시키고, 고양만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린이 해설사·대학생·지역 상권 참여…지역이 함께 만드는 행주의 밤
고양시는 미래세대와 관내 대학, 골목 상권이 기획과 현장 운영에 동참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야사(夜史) 프로그램 ‘그날 밤, 행주에서’는 ‘행주산성 어린이 해설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어린이들이 도슨트로 나선다. 지난 8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어린이 해설사는 접수 2분 만에 마감됐고,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은 9월 3주간 총 3회의 전문 교육을 이수했다. 어린이 도슨트들은 행주대첩의 역사를 집대성한 대첩기념관에서 주말·공휴일 5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하루 4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행주산성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캐릭터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전공 학생들이 권율 장군과 의병장 김천일 등 10명의 인물로 분장해 행주산성 곳곳을 순회하며 관람객에게 인물별 서사를 전달하고 동선 안내도 맡는다. 관내 학예사의 자문도 거쳐 역사적 고증을 보완해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시(夜市) ‘행주 행화길’도 운영된다. 행주산성 먹거리촌과 행주외동 일대 음식점·카페가 연장 영업과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 업소에는 행사 포스터와 인증 청사초롱이 지급된다. 방문객은 행사 기간 관내 상가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LED 장미꽃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행사 종료 후 상권 활성화 효과와 방문객 만족도를 분석해 사업 성과를 관리하고 지역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nbsp;
경관 조명·과거길 투어·충의정 공연까지…걷고 보고 듣는 행주의 밤
행주산성의 지형과 역사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야경(夜景) ‘행주 8색(色)8야(夜)’는 대첩문, 권율장군 동상, 충훈정, 행주대첩비, 대첩기념관 등 주요 지점 8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행주산성의 지형과 역사적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야로(夜路) ‘행주 과거길’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주산성을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투어다. 선비길과 장수길 두 코스로 나뉘며,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회당 20명 규모로 운영된다.

조선시대 유생들의 풍류와 교육을 체험하는 ‘선비길’은 도화방·고누방·땅먹기방·천문방으로 구성되며 매일 오후 6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된다. 권율 장군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장수길’은 국궁방·투석방·딱지방·천문방으로 꾸려지며 매일 오후 6시 30분과 7시 30분 두 차례 운영된다.&nbsp;

두 코스의 마지막 순서인 천문방은 한국항공대 천체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을 맡아, 관람객이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며 코스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주산성 정상 충의정에서는 야설(夜設) ‘행주의 울림’ 공연이 2주간 금·토·일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린다. 고양버스커즈 공연과 대금 연주가 이어지며, 10일에는 고양시 태권도시범단의 개막 특별공연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개막 선언, 랩과 국악이 어우러진 퓨전 공연 등이 펼쳐진다.


&nbsp;
야화(夜畵)·야식(夜食) 신설…AI 영상과 밥할머니 주먹밥으로 시각·미각 체험
올해는 시각과 미각 요소를 강화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장했다.

야화(夜畵) ‘그린 행주별밤’은 중부대학교 경기 RISE 사업단과 고양산업진흥원 기업 지원 사업에서 나온 콘텐츠로 채워진다. 고양 8경을 AI 영상 기술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충의정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고, 방문객이 멀티 컬러 스탬프로 행주산성 그림을 완성하는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야식(夜食) ‘행주 런케이션’은 행주대첩과 밥할머니 설화를 모티브로 구성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밥할머니 주먹밥과 과거 행주산성에 많았던 살구나무로 만든 살구잼,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 등을 맛보며 역사와 관련된 스토리텔링 해설을 들을 수 있다.&nbsp;

외국인 유학생과 일반인 대상으로 10일·17일 각각 두 차례 진행되며,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20명 규모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0711_mwnamqht.jpg" alt="1. 별빛 아래 열리는 고양 ‘행주가(街) 예술이야(夜)’…10월 9~18일 열흘간 개최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대표 야간 축제 ‘고양 국가유산 야행 – 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별빛 아래 행주’를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9시까지 입장 가능하다.</p>
<p><br /></p>
<p>‘행주가 예술이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기존 5야(夜)(야경·야사·야로·야시·야설)에 야화(夜畵)와 야식(夜食)을 더한 ‘7야(夜)’ 체계로 콘텐츠를 확장했다. 아울러 미래세대와 대학, 지역 상권이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꾸렸다.</p>
<p><br /></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행주산성은 고양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이라며 “지역 주민과 학생,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문화와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지역상생형 축제로 발전시키고, 고양만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0753_tiaxmvid.jpg" alt="1. 별빛 아래 열리는 고양 ‘행주가(街) 예술이야(夜)’…10월 9~18일 열흘간 개최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어린이 해설사·대학생·지역 상권 참여…지역이 함께 만드는 행주의 밤</p>
<p>고양시는 미래세대와 관내 대학, 골목 상권이 기획과 현장 운영에 동참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p>
<p><br /></p>
<p>야사(夜史) 프로그램 ‘그날 밤, 행주에서’는 ‘행주산성 어린이 해설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어린이들이 도슨트로 나선다. 지난 8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어린이 해설사는 접수 2분 만에 마감됐고,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은 9월 3주간 총 3회의 전문 교육을 이수했다. 어린이 도슨트들은 행주대첩의 역사를 집대성한 대첩기념관에서 주말·공휴일 5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하루 4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p>
<p><br /></p>
<p>행주산성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캐릭터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전공 학생들이 권율 장군과 의병장 김천일 등 10명의 인물로 분장해 행주산성 곳곳을 순회하며 관람객에게 인물별 서사를 전달하고 동선 안내도 맡는다. 관내 학예사의 자문도 거쳐 역사적 고증을 보완해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시(夜市) ‘행주 행화길’도 운영된다. 행주산성 먹거리촌과 행주외동 일대 음식점·카페가 연장 영업과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 업소에는 행사 포스터와 인증 청사초롱이 지급된다. 방문객은 행사 기간 관내 상가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LED 장미꽃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한편, 시는 행사 종료 후 상권 활성화 효과와 방문객 만족도를 분석해 사업 성과를 관리하고 지역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0814_wypwared.jpg" alt="1. 별빛 아래 열리는 고양 ‘행주가(街) 예술이야(夜)’…10월 9~18일 열흘간 개최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경관 조명·과거길 투어·충의정 공연까지…걷고 보고 듣는 행주의 밤</p>
<p>행주산성의 지형과 역사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됐다.</p>
<p><br /></p>
<p>야경(夜景) ‘행주 8색(色)8야(夜)’는 대첩문, 권율장군 동상, 충훈정, 행주대첩비, 대첩기념관 등 주요 지점 8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행주산성의 지형과 역사적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p>
<p><br /></p>
<p>야로(夜路) ‘행주 과거길’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주산성을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투어다. 선비길과 장수길 두 코스로 나뉘며,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회당 20명 규모로 운영된다.</p>
<p><br /></p>
<p>조선시대 유생들의 풍류와 교육을 체험하는 ‘선비길’은 도화방·고누방·땅먹기방·천문방으로 구성되며 매일 오후 6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된다. 권율 장군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장수길’은 국궁방·투석방·딱지방·천문방으로 꾸려지며 매일 오후 6시 30분과 7시 30분 두 차례 운영된다.&nbsp;</p>
<p><br /></p>
<p>두 코스의 마지막 순서인 천문방은 한국항공대 천체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을 맡아, 관람객이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며 코스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행주산성 정상 충의정에서는 야설(夜設) ‘행주의 울림’ 공연이 2주간 금·토·일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린다. 고양버스커즈 공연과 대금 연주가 이어지며, 10일에는 고양시 태권도시범단의 개막 특별공연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개막 선언, 랩과 국악이 어우러진 퓨전 공연 등이 펼쳐진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10832_hxvxzetc.jpg" alt="1. 별빛 아래 열리는 고양 ‘행주가(街) 예술이야(夜)’…10월 9~18일 열흘간 개최 (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야화(夜畵)·야식(夜食) 신설…AI 영상과 밥할머니 주먹밥으로 시각·미각 체험</p>
<p>올해는 시각과 미각 요소를 강화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장했다.</p>
<p><br /></p>
<p>야화(夜畵) ‘그린 행주별밤’은 중부대학교 경기 RISE 사업단과 고양산업진흥원 기업 지원 사업에서 나온 콘텐츠로 채워진다. 고양 8경을 AI 영상 기술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충의정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고, 방문객이 멀티 컬러 스탬프로 행주산성 그림을 완성하는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야식(夜食) ‘행주 런케이션’은 행주대첩과 밥할머니 설화를 모티브로 구성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밥할머니 주먹밥과 과거 행주산성에 많았던 살구나무로 만든 살구잼,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 등을 맛보며 역사와 관련된 스토리텔링 해설을 들을 수 있다.&nbsp;</p>
<p><br /></p>
<p>외국인 유학생과 일반인 대상으로 10일·17일 각각 두 차례 진행되며,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20명 규모로 운영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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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기획/인터뷰|기획특집" term="10957|1099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1156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1:0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0:4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5</guid>
		<title><![CDATA[갈색으로 변해가는 10월 “DMZ를 사색(四色)하다” 가을하늘과 임진강을 벗 삼아 걷는 길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 4개 시군(김포, 고양, 파주, 연천)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김포 3, 고양 2, 파주 4, 연천 3)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길이는 약 189km 안팎이다.&nbsp;
&nbsp;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 점에서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10월의 파란 하늘과 어울리는 코스를 소개한다.
&nbsp;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평소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풍경과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이번 가을,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보고 싶다면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을 추천한다.
&nbsp;
■ 갈매기와 벗하는 정자 황희정승의 ‘반구정’
파주에 위치한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총 13km 구간으로, 약 4시간 동안 임진강을 따라 걷는 길이다. 지금의 임진강 주변은 군사 경계를 위한 철책이 이어져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선비들이 강변의 풍경을 즐기며 시와 학문을 나누던 공간으로 그 흔적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8코스에도 황희정승이 여생을 보냈던 반구정과 율곡 이이 선생의 화석정이 남아있다.
&nbsp;
길의 시작은 코스의 이름이 된 ‘반구정’이다. 조선 세종대의 명재상 황희 정승이 87세에 관직에서 물러난 뒤 90세까지 인생의 마무리를 했던 곳이다.&nbsp; ‘갈매기와 벗하는 정자’라는 뜻의 반구정은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고 고즈넉한 모습이 청백리로 이름난 황희 정승의 삶과 닮아있다. 정자에 올라 유유히 흐르는 임진강을 바라보면, 갈매기를 벗 삼아 풍류를 즐겼던 노(老) 재상의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다.
&nbsp;
■ 평화를 향한 여정이 시작되는 곳, ‘임진각과 평화누리’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각에 다다른다. 임진각은 1972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1번 국도 끝자락에 조성되었다. 실향민들이 고향을 그리며 차례를 지내는 곳인 ‘망배단’,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독개다리와 증기기관차',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의 종’ 등의 시설들이 하나둘씩 늘면서 오늘날 DMZ를 대표하는 평화․통일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DMZ 평화관광의 출발지점도 임진각이다.
&nbsp;
임진각을 지나면 탁 트인 잔디밭이 펼쳐진 평화누리와 만난다. 특히 10월에는 K-드라마와 영화 OST를 주제로 펼쳐지는 음악축제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10.9.~11.),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파주개성인삼축제(10.17.~18.)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평화누리와 인접한 곳에 자리한 평화누리 캠핑장은 임진강과 건너편 민통선을 마주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캠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nbsp;
임진각과 평화누리를 지나면 길은 한층 한적해진다.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과 추수를 앞둔 농촌 풍경이 길동무가 된다. 그렇게 평탄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강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장산전망대에 이른다.
&nbsp;
■ 임진강 풍경에 깃든 율곡의 지혜, 장산전망대와 화석정
장산전망대는 임진강 너머 초평도까지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초평도는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지역으로,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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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마지막에는 임진강을 굽어보는 화석정이 기다린다.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 선생이 학문을 닦고 후학들과 교류했던 곳으로, 이 곳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율곡 선생이 생전에 주변의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도록 했는데, 훗날 왜군이 쳐들어왔을 때 이 나무들로 정자에 불을 밝혀 선조가 임진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십만양병설과 함께 훗날의 전란을 내다본 율곡 선생의 예지와 우국충정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에 도착하면 반구정길의 여정도 마무리된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습지는 도심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여유를 선물한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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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청렴한 삶을 보여준 황희 정승의 이야기, 나라의 앞날을 걱정했던&nbsp; 율곡 이이 선생의 지혜, 그리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평화를 꿈꾸는 임진각 평화누리까지 오늘의 염원이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에 담겨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04353_psxlkhct.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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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 4개 시군(김포, 고양, 파주, 연천)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김포 3, 고양 2, 파주 4, 연천 3)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길이는 약 189km 안팎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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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 점에서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10월의 파란 하늘과 어울리는 코스를 소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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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평소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풍경과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이번 가을,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보고 싶다면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을 추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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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갈매기와 벗하는 정자 황희정승의 ‘반구정’</p>
<p>파주에 위치한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총 13km 구간으로, 약 4시간 동안 임진강을 따라 걷는 길이다. 지금의 임진강 주변은 군사 경계를 위한 철책이 이어져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선비들이 강변의 풍경을 즐기며 시와 학문을 나누던 공간으로 그 흔적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8코스에도 황희정승이 여생을 보냈던 반구정과 율곡 이이 선생의 화석정이 남아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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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길의 시작은 코스의 이름이 된 ‘반구정’이다. 조선 세종대의 명재상 황희 정승이 87세에 관직에서 물러난 뒤 90세까지 인생의 마무리를 했던 곳이다.&nbsp; ‘갈매기와 벗하는 정자’라는 뜻의 반구정은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고 고즈넉한 모습이 청백리로 이름난 황희 정승의 삶과 닮아있다. 정자에 올라 유유히 흐르는 임진강을 바라보면, 갈매기를 벗 삼아 풍류를 즐겼던 노(老) 재상의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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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평화를 향한 여정이 시작되는 곳, ‘임진각과 평화누리’</p>
<p>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각에 다다른다. 임진각은 1972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1번 국도 끝자락에 조성되었다. 실향민들이 고향을 그리며 차례를 지내는 곳인 ‘망배단’,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독개다리와 증기기관차',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의 종’ 등의 시설들이 하나둘씩 늘면서 오늘날 DMZ를 대표하는 평화․통일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DMZ 평화관광의 출발지점도 임진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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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진각을 지나면 탁 트인 잔디밭이 펼쳐진 평화누리와 만난다. 특히 10월에는 K-드라마와 영화 OST를 주제로 펼쳐지는 음악축제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10.9.~11.),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파주개성인삼축제(10.17.~18.)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평화누리와 인접한 곳에 자리한 평화누리 캠핑장은 임진강과 건너편 민통선을 마주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캠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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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진각과 평화누리를 지나면 길은 한층 한적해진다.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과 추수를 앞둔 농촌 풍경이 길동무가 된다. 그렇게 평탄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강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장산전망대에 이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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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임진강 풍경에 깃든 율곡의 지혜, 장산전망대와 화석정</p>
<p>장산전망대는 임진강 너머 초평도까지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초평도는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지역으로,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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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길의 마지막에는 임진강을 굽어보는 화석정이 기다린다.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 선생이 학문을 닦고 후학들과 교류했던 곳으로, 이 곳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율곡 선생이 생전에 주변의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도록 했는데, 훗날 왜군이 쳐들어왔을 때 이 나무들로 정자에 불을 밝혀 선조가 임진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십만양병설과 함께 훗날의 전란을 내다본 율곡 선생의 예지와 우국충정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에 도착하면 반구정길의 여정도 마무리된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습지는 도심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여유를 선물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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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평생 청렴한 삶을 보여준 황희 정승의 이야기, 나라의 앞날을 걱정했던&nbsp; 율곡 이이 선생의 지혜, 그리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평화를 꿈꾸는 임진각 평화누리까지 오늘의 염원이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에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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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0:4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0:3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4</guid>
		<title><![CDATA[경기도, 출렁다리·스카이워크 32곳 전수점검 완료…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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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도내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에 대한 하반기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완료했다. 도는 이번 하반기 점검을 끝으로 도내 32개 전체 시설물에 대한 연간 전수점검을 마무리하며 빈틈없는 예방적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하반기 점검은 김포·부천·포천·가평 등 7개 시군에 있는 출렁다리 12개소와 스카이워크 1개소 등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와 시군, 경기도 안전관리 자문단 소속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탑, 케이블, 바닥 프레임 등 주요 구조부 손상 여부와 안전표지, 난간, CCTV 등 부대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nbsp;
점검 결과 총 71건의 지적사항(시정 10건, 권고 61건)을 발굴해 시군에 통보하고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다. 결함 유형별로는 ▲경미한 부식·파손 29건(40.8%) ▲환경정비 16건(22.5%) ▲안전사고 예방시설 15건(21.1%) ▲변위·변형 예방관리 7건(9.9%) ▲기타(행정사항) 4건(5.6%) 순으로 나타났다.
&nbsp;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난간의 추락주의 등의 안내표지 설치와 위험설비(접지단자함 등) 시건장치 불량 등 안전과 직결된 10건에 대해 즉시 시정하도록 했다. 아울러 시설물 공용연수(수명) 연장을 위해 케이블 정착구 녹 제거 및 방청 작업, 파손된 목재 데크 교체, 하부 정착구 점검로 확보 등 61건에 대해서는 선제적 보수·보강을 권고했다.
&nbsp;
도는 상반기 21개소 점검(지적 91건)에 이어 하반기 13개소 점검까지 완료함으로써, 도내 출렁다리(31개소)와 스카이워크(1개소) 총 32개소에 대한 연간 전수점검을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지속적인 개선 권고를 통해 법적 안전관리 대상인 ‘제3종시설물’ 지정률을 상반기 62%(18개소)에서 하반기 77%(24개소)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미지정된 공공시설물 6개소에 대해서도 조속히 3종시설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할 지자체와 지속 협력할 방침이다.
&nbsp;
정연석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는 보행 시 흔들림이 발생하고 지상과 높은 거리를 유지하는 특성상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완료 시까지 빈틈없이 추적관리를 실시해 시설물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경기도는 10월 중 시군별 시정 및 권고 사항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점검하는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203444_mqerqooe.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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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도내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에 대한 하반기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완료했다. 도는 이번 하반기 점검을 끝으로 도내 32개 전체 시설물에 대한 연간 전수점검을 마무리하며 빈틈없는 예방적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하반기 점검은 김포·부천·포천·가평 등 7개 시군에 있는 출렁다리 12개소와 스카이워크 1개소 등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와 시군, 경기도 안전관리 자문단 소속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탑, 케이블, 바닥 프레임 등 주요 구조부 손상 여부와 안전표지, 난간, CCTV 등 부대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p>
<p>&nbsp;</p>
<p>점검 결과 총 71건의 지적사항(시정 10건, 권고 61건)을 발굴해 시군에 통보하고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다. 결함 유형별로는 ▲경미한 부식·파손 29건(40.8%) ▲환경정비 16건(22.5%) ▲안전사고 예방시설 15건(21.1%) ▲변위·변형 예방관리 7건(9.9%) ▲기타(행정사항) 4건(5.6%) 순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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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난간의 추락주의 등의 안내표지 설치와 위험설비(접지단자함 등) 시건장치 불량 등 안전과 직결된 10건에 대해 즉시 시정하도록 했다. 아울러 시설물 공용연수(수명) 연장을 위해 케이블 정착구 녹 제거 및 방청 작업, 파손된 목재 데크 교체, 하부 정착구 점검로 확보 등 61건에 대해서는 선제적 보수·보강을 권고했다.</p>
<p>&nbsp;</p>
<p>도는 상반기 21개소 점검(지적 91건)에 이어 하반기 13개소 점검까지 완료함으로써, 도내 출렁다리(31개소)와 스카이워크(1개소) 총 32개소에 대한 연간 전수점검을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지속적인 개선 권고를 통해 법적 안전관리 대상인 ‘제3종시설물’ 지정률을 상반기 62%(18개소)에서 하반기 77%(24개소)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미지정된 공공시설물 6개소에 대해서도 조속히 3종시설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할 지자체와 지속 협력할 방침이다.</p>
<p>&nbsp;</p>
<p>정연석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는 보행 시 흔들림이 발생하고 지상과 높은 거리를 유지하는 특성상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완료 시까지 빈틈없이 추적관리를 실시해 시설물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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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경기도는 10월 중 시군별 시정 및 권고 사항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점검하는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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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20:3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20:32: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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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713</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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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1일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의 현장 활동 여건 개선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난·재해 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활동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안정적인 현장 활동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이 각자의 생업을 뒤로하고 재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봉사하고 있는 만큼,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달라는 건의가 제기됐다.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현재 관련 조례에 지원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의원들은 의용소방대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대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와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서과석 의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재난과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방안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13239_kcdyhkqv.jpg" alt="261001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의 간담회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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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1일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의 현장 활동 여건 개선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이날 간담회에서는 재난·재해 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활동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안정적인 현장 활동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br /></p>
<p>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이 각자의 생업을 뒤로하고 재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봉사하고 있는 만큼,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달라는 건의가 제기됐다.</p>
<p><br /></p>
<p>의용소방대연합회는 현재 관련 조례에 지원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br /></p>
<p>의원들은 의용소방대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대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와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p>
<p><br /></p>
<p>서과석 의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재난과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방안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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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1:3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1:2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2</guid>
		<title><![CDATA[오현식 인천시의원, 강화 축산농가 지원방안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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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오현식 의원(민·비례)이 강화군 내 축산농가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듣고 지원방안에 나섰다.

오현식 의원은 1일 강화읍 내 인천강화·옹진축협사무실에서 유명상 인천시 대외협력보좌관과 인천강화옹진축산농협 송정수 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2027년 인천시 강화군 축산 분야 지원사업 제안서’를 중심으로 축산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주요 건의 사항은 ▶강화한우영농조합법인 TMF사료공장 가공시설 개·보수 ▶축분 처리용 트랙터·퇴비살포기 추가 지원 ▶농수축산물 직거래단지 조성 등이다.&nbsp;

먼저, TMF사료공장 시설 개선은 지역 축산농가에 안정적으로 사료를 공급하고 생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사업으로, 노후 가공시설 개보수 필요성이 제기됐다.&nbsp;

이어 축산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트랙터와 퇴비살포기 등 관련 농기계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도 전달됐다.&nbsp;

아울러 강화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단지 조성 필요성도 논의됐다.

오현식 의원은 “강화군의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농·축산업은 강화의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현장에서 많이 느꼈다”며 “시의원이 된 만큼 강화 현장의 목소리가 인천시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료공장 시설 개선과 축분 처리 장비 지원, 직거래단지 조성은 생산비 절감과 환경 개선, 판로 확대라는 축산농가의 현실적인 문제와 직결돼 있다”며 “사업별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관계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지원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강화지역 농·축·수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의 요구를 청취하고, 인천시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12701_ibvfltwz.jpg" alt="(사진)인천시의회_오현식_의원__강화_축산농가_지원방안_논의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오현식 의원(민·비례)이 강화군 내 축산농가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듣고 지원방안에 나섰다.</p>
<p><br /></p>
<p>오현식 의원은 1일 강화읍 내 인천강화·옹진축협사무실에서 유명상 인천시 대외협력보좌관과 인천강화옹진축산농협 송정수 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2027년 인천시 강화군 축산 분야 지원사업 제안서’를 중심으로 축산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공유했다.</p>
<p><br /></p>
<p>이날 주요 건의 사항은 ▶강화한우영농조합법인 TMF사료공장 가공시설 개·보수 ▶축분 처리용 트랙터·퇴비살포기 추가 지원 ▶농수축산물 직거래단지 조성 등이다.&nbsp;</p>
<p><br /></p>
<p>먼저, TMF사료공장 시설 개선은 지역 축산농가에 안정적으로 사료를 공급하고 생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사업으로, 노후 가공시설 개보수 필요성이 제기됐다.&nbsp;</p>
<p><br /></p>
<p>이어 축산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트랙터와 퇴비살포기 등 관련 농기계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도 전달됐다.&nbsp;</p>
<p><br /></p>
<p>아울러 강화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단지 조성 필요성도 논의됐다.</p>
<p><br /></p>
<p>오현식 의원은 “강화군의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농·축산업은 강화의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현장에서 많이 느꼈다”며 “시의원이 된 만큼 강화 현장의 목소리가 인천시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사료공장 시설 개선과 축분 처리 장비 지원, 직거래단지 조성은 생산비 절감과 환경 개선, 판로 확대라는 축산농가의 현실적인 문제와 직결돼 있다”며 “사업별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관계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지원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p>끝으로 그는 “강화지역 농·축·수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의 요구를 청취하고, 인천시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1:2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1:2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1</guid>
		<title><![CDATA[원시인이 알려주는 천자문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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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11832_itccquut.png" alt="1791078491693.png" style="width: 800px; height: 118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우리들의 소통방|원대식과 함께하는 천자문" term="10969|10996"/>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1:1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1:1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0</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역량 강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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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도내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입법지원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nbsp;
도의회는 1일 양평에서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법의 이해와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 ▲자치법규 입안 실무 ▲자치법규 입안 사례 등을 주제로 한 입법지원 전문가 특강과 함께 입법지원 업무에 대한 실무자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nbsp;
이를 통해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과 실제 사례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경기도의회와 시·군의회 간 입법지원 경험과 정보를 나눈다.
&nbsp;
특히, 교육과 함께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간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의회의 업무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입법지원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과 교류를 강화했다.
&nbsp;
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은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기능이 강화되면서 입법지원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입법지원 분야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워크숍은 2일까지 이어지며, 둘째 날에는 실제 자치법규 입안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쟁점과 주요 검토사항 등을 다룰 예정이다.
&nbsp;
한편, 경기도의회는 시·군의회와의 입법지원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함께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자치입법 및 입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도 지속 추진 중으로 지난 3월에는 법제처와 연계한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nbsp;
도의회는 앞으로도 시·군의회와 입법지원 분야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실무자 간 교류와 교육 기회를 확대해 도내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11416_rdgrfkzd.jpg" alt="261001_경기도의회__시%U2024군의회와_자치입법_역량_강화_위한_‘소통의_장’_마련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도내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입법지원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p>
<p>&nbsp;</p>
<p>도의회는 1일 양평에서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워크숍은 ▲법의 이해와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 ▲자치법규 입안 실무 ▲자치법규 입안 사례 등을 주제로 한 입법지원 전문가 특강과 함께 입법지원 업무에 대한 실무자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p>
<p>&nbsp;</p>
<p>이를 통해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과 실제 사례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경기도의회와 시·군의회 간 입법지원 경험과 정보를 나눈다.</p>
<p>&nbsp;</p>
<p>특히, 교육과 함께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간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의회의 업무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입법지원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과 교류를 강화했다.</p>
<p>&nbsp;</p>
<p>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은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기능이 강화되면서 입법지원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입법지원 분야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워크숍은 2일까지 이어지며, 둘째 날에는 실제 자치법규 입안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쟁점과 주요 검토사항 등을 다룰 예정이다.</p>
<p>&nbsp;</p>
<p>한편, 경기도의회는 시·군의회와의 입법지원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함께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자치입법 및 입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도 지속 추진 중으로 지난 3월에는 법제처와 연계한 법제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도의회는 앞으로도 시·군의회와 입법지원 분야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실무자 간 교류와 교육 기회를 확대해 도내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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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1:1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0:5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9</guid>
		<title><![CDATA[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상생방안 모색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방안」 정책 포럼의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살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번 포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두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를 지키는 중요한 정책수단으로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발맞춰 두 제도의 장점을 살리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포럼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특히, “좋은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경기도의회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 필요한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포럼을 마련한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발전을 위해 함께한 전문가 및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한편, 이번 정책 포럼에서는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운영 현황과 제도적 과제를 살펴보고, 두 제도의 연계 및 통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04657_rprohuqf.png" alt="261001_김미숙_부의장__“지역화폐와_온누리상품권__현장_중심의_실효성_있는_상생방안_모색해야”.png" style="width: 880px; height: 69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방안」 정책 포럼의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살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번 포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두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를 지키는 중요한 정책수단으로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발맞춰 두 제도의 장점을 살리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오늘 포럼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특히, “좋은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경기도의회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 필요한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아울러 포럼을 마련한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발전을 위해 함께한 전문가 및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정책 포럼에서는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운영 현황과 제도적 과제를 살펴보고, 두 제도의 연계 및 통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0:4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0:4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8</guid>
		<title><![CDATA[김포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위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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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계순, 이하 시의회)는 10월 1일 시의회 나눔실에서 ‘제9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제9대 김포시의회 개원에 따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정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의정자문위원회는 공공, 보육, 토목, 건축, 복지, 환경, 교육, 문화, 세무, 행정, 여성, 안전, 농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 전반에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의정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각오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의회는 분야별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적극 활용해 정책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계순 의장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이 의정자문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적인 자문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의정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04051_rivvpsio.jpg" alt="2026-10-01 의정자문위원회 위촉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계순, 이하 시의회)는 10월 1일 시의회 나눔실에서 ‘제9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제9대 김포시의회 개원에 따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위촉식에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정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의정자문위원회는 공공, 보육, 토목, 건축, 복지, 환경, 교육, 문화, 세무, 행정, 여성, 안전, 농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 전반에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의정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각오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의회는 분야별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적극 활용해 정책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김계순 의장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이 의정자문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적인 자문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의정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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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0:4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0:3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7</guid>
		<title><![CDATA[손성익 경기도의원, 파주 학교 현장 순회 이틀째... “과밀의 연쇄 효과 아이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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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손성익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9월 30일(수) 파주 산내중학교와 해솔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sp;
두 학교에서는 과밀이 교실 부족에 그치지 않고 급식실과 도서관, 탈의실, 통학로까지 학교생활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 확인됐다.
&nbsp;
산내중학교는 가장 먼저 노후 냉난방기 40대 교체를 요청했다. 과밀로 교실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 폭염과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있지만, 냉난방기 고장이 잦아 단축수업을 해야 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설치된 가스식 냉난방기(GHP)를 전기식으로 바꾸려면 전기 용량 증설이 필요해, 교육지원청은 용량 검토를 거쳐 우선 11대를 내년 예산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고장이 반복되는 만큼 40대 전체를 교체해 달라고 요청했다.
&nbsp;
또한, 학생 수에 비해 급식실이 좁아 증축이 시급하다는 건의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교육지원청은 급식실 증축 사업을 2027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경기도교육청에 요청해 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급식용 쌀 지원 등 급식보조금 문제도 제기됐다. 이는 경기도와 파주시 소관인 만큼, 손 의원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nbsp;
해솔중학교는 교실이 부족해 학생들이 쉴 공간조차 마땅치 않다며, 탈의실을 홈베이스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했다. 도서관 앞 테라스 공간을 넓혀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학교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 공간을 확대하는 방안도 건의했다.&nbsp;
&nbsp;
늘어난 학생을 감당하기 위해 급식실 증축과 함께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배식 인력 증원을 요청했으며, 등하굣길 혼잡을 줄이기 위한 통학로 드롭존(Drop Zone) 설치도 건의했다.
&nbsp;
손성익 의원은 "과밀은 교실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이 늘면 급식 시간이 빠듯해지고, 쉴 공간과 책 읽을 공간이 줄고, 등하굣길도 위험해진다"며 "과밀이 불러온 연쇄 효과를 아이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것이 지금 파주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학교 공간은 교육청, 급식 지원은 경기도와 파주시, 통학로는 경찰, 유휴부지는 LH로 소관이 나뉘어 있어 학교 혼자 풀기 어렵다"며 "급식실 증축과 노후 시설 개선이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기고, 관계기관이 함께 답을 찾도록 도의회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nbsp;
손 의원은 10월 1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사흘간의 현장 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32148_qqsqsbgs.jpg" alt="261001_손성익_의원__파주_학교_현장_순회_이틀째...“과밀의_연쇄_효과_아이들이_고스란히_떠안고_있다”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손성익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9월 30일(수) 파주 산내중학교와 해솔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
<p>&nbsp;</p>
<p>두 학교에서는 과밀이 교실 부족에 그치지 않고 급식실과 도서관, 탈의실, 통학로까지 학교생활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 확인됐다.</p>
<p>&nbsp;</p>
<p>산내중학교는 가장 먼저 노후 냉난방기 40대 교체를 요청했다. 과밀로 교실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 폭염과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있지만, 냉난방기 고장이 잦아 단축수업을 해야 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설치된 가스식 냉난방기(GHP)를 전기식으로 바꾸려면 전기 용량 증설이 필요해, 교육지원청은 용량 검토를 거쳐 우선 11대를 내년 예산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고장이 반복되는 만큼 40대 전체를 교체해 달라고 요청했다.</p>
<p>&nbsp;</p>
<p>또한, 학생 수에 비해 급식실이 좁아 증축이 시급하다는 건의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교육지원청은 급식실 증축 사업을 2027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경기도교육청에 요청해 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급식용 쌀 지원 등 급식보조금 문제도 제기됐다. 이는 경기도와 파주시 소관인 만큼, 손 의원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해솔중학교는 교실이 부족해 학생들이 쉴 공간조차 마땅치 않다며, 탈의실을 홈베이스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했다. 도서관 앞 테라스 공간을 넓혀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학교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 공간을 확대하는 방안도 건의했다.&nbsp;</p>
<p>&nbsp;</p>
<p>늘어난 학생을 감당하기 위해 급식실 증축과 함께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배식 인력 증원을 요청했으며, 등하굣길 혼잡을 줄이기 위한 통학로 드롭존(Drop Zone) 설치도 건의했다.</p>
<p>&nbsp;</p>
<p>손성익 의원은 "과밀은 교실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이 늘면 급식 시간이 빠듯해지고, 쉴 공간과 책 읽을 공간이 줄고, 등하굣길도 위험해진다"며 "과밀이 불러온 연쇄 효과를 아이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것이 지금 파주의 현실"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학교 공간은 교육청, 급식 지원은 경기도와 파주시, 통학로는 경찰, 유휴부지는 LH로 소관이 나뉘어 있어 학교 혼자 풀기 어렵다"며 "급식실 증축과 노후 시설 개선이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기고, 관계기관이 함께 답을 찾도록 도의회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손 의원은 10월 1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사흘간의 현장 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3:2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3:1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6</guid>
		<title><![CDATA[고양시 스포츠 홍보대사 이정현·고양시청 박혜정, 아시안게임서 금·은메달 획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이정현 선수(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남자농구 금메달을,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박혜정 선수가 역도 여자 86kg 이상급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9월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은 아시안게임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이며,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의 원정 금메달이다.

대표팀 가드 이정현 선수는 결승전에서 14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유의 과감한 돌파와 정교한 외곽포, 날카로운 경기 운영으로 대회 내내 대표팀의 주축 역할을 해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소속인 이정현 선수는 고양특례시 스포츠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107만 고양시민과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양시청 역도팀 박혜정 선수는 9월 29일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여자 86kg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3kg, 용상 167kg, 합계 300kg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인상과 합계에서 모두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박혜정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역도 최중량급 간판다운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이정현 선수와 고양시청 소속 박혜정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둬 107만 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청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31215_xsxizffb.jpg" alt="3. 고양시 스포츠 홍보대사 이정현·고양시청 박혜정, 아시안게임서 금·은메달 획득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이정현 선수(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남자농구 금메달을,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박혜정 선수가 역도 여자 86kg 이상급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p>
<p><br /></p>
<p>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9월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은 아시안게임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이며,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의 원정 금메달이다.</p>
<p><br /></p>
<p>대표팀 가드 이정현 선수는 결승전에서 14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유의 과감한 돌파와 정교한 외곽포, 날카로운 경기 운영으로 대회 내내 대표팀의 주축 역할을 해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소속인 이정현 선수는 고양특례시 스포츠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107만 고양시민과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고양시청 역도팀 박혜정 선수는 9월 29일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여자 86kg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3kg, 용상 167kg, 합계 300kg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인상과 합계에서 모두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박혜정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역도 최중량급 간판다운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고양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이정현 선수와 고양시청 소속 박혜정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둬 107만 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청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31246_plbyvasi.jpg" alt="3. 고양시 스포츠 홍보대사 이정현·고양시청 박혜정, 아시안게임서 금·은메달 획득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90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종합" term="10914|1093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0367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3:1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3:0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5</guid>
		<title><![CDATA[고양시, 제6대 오후석 제2부시장 취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는 10월 1일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제2부시장으로 임명하고, 제6대 고양시 제2부시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공식일정으로 오전 9시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제2부시장 소관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와 시장 인사말씀, 제2부시장 취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석 제2부시장은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도 경제실장, 용인시 제1부시장,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을 역임하며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정책과 현장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다.

오후석 제2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양은 지금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고양시의 새로운 슬로건인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중심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시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편리한 교통과 촘촘한 안전망, 좋은 일자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풍부한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도시의 가치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양시가 가진 잠재력과 자원을 제대로 살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nbsp;
특히, 도시·교통·건설·안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를 꼼꼼히 살피고, 교통혁신과 광역교통망 확충, 도시개발과 주거환경 개선, 대규모 개발사업, 시민 안전 등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후석 제2부시장은 임용장 수여식에 이어 간부공무원 신고, 언론인 접견, 현충탑 참배, 고양시의회 방문 등 공식 일정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나섰다. 오후석 제2부시장 취임으로 도시·교통·건설·안전 분야의 전문성이 더해지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30720_sgqldcqv.jpg" alt="1. 고양시, 제6대 오후석 제2부시장 취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는 10월 1일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제2부시장으로 임명하고, 제6대 고양시 제2부시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첫 공식일정으로 오전 9시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제2부시장 소관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와 시장 인사말씀, 제2부시장 취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오후석 제2부시장은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도 경제실장, 용인시 제1부시장,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을 역임하며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정책과 현장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다.</p>
<p><br /></p>
<p>오후석 제2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양은 지금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고양시의 새로운 슬로건인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중심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시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편리한 교통과 촘촘한 안전망, 좋은 일자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풍부한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도시의 가치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양시가 가진 잠재력과 자원을 제대로 살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nbsp;&nbsp;</p>
<p>특히, 도시·교통·건설·안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를 꼼꼼히 살피고, 교통혁신과 광역교통망 확충, 도시개발과 주거환경 개선, 대규모 개발사업, 시민 안전 등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br /></p>
<p>오후석 제2부시장은 임용장 수여식에 이어 간부공무원 신고, 언론인 접견, 현충탑 참배, 고양시의회 방문 등 공식 일정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나섰다. 오후석 제2부시장 취임으로 도시·교통·건설·안전 분야의 전문성이 더해지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3:0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2:5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4</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콜롬비아에서 읽걷쓰AI 기반 교육 협력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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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5박 9일 일정으로 교육전문직원과 교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콜롬비아에 파견해, 읽걷쓰AI를 기반으로 한 현지 교사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연수와 교육기관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콜롬비아 교육부와 교육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매년 콜롬비아 교사 초청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교사 20명과 학생 10명을 초청해 맞춤형 인공지능(AI)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류는 콜롬비아 교사 초청 연수의 성과를 현지 교육 현장으로 확산하고, 양국의 지속적인 읽걷쓰AI 교육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연수단은 콜롬비아 국립대학교와 우바테 등 지역 학교를 방문해 현지 교사들과 읽걷쓰AI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생성형 AI 활용 수업 설계 등 실습형 연수를 운영한다.

콜롬비아 국립대학교에서는 현지 교사 및 학생들과 ‘한-콜롬비아 교육 여정: 인천 읽걷쓰AI’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하며, AI 시대 학생 역량과 인간 중심 읽걷쓰AI 교육 방향을 논의한다. 이어 메데인에서는 지난 5월 인천 초청연수에 참여한 콜롬비아 교사들과 다시 만나, 현지 학교의 읽걷쓰AI 실천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산 방안을 모색한다.

시교육청은 콜롬비아 교육부와 정책 협의를 통해 향후 교류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고, 교사, 학생 교류를 비롯한 읽걷쓰AI 교육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현지 연수는 읽걷쓰AI의 교육 가치를 콜롬비아 교육현장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읽걷쓰AI를 중심으로 인천 AI교육의 국제적 확산을 추진하고, 다양한 국가와 교류·협력하며 국제 AI교육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24851_zdgkrbps.jpg" alt="5-1. 인천광역시교육청, 콜롬비아에서 읽걷쓰AI 기반 교육 협력 추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5박 9일 일정으로 교육전문직원과 교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콜롬비아에 파견해, 읽걷쓰AI를 기반으로 한 현지 교사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연수와 교육기관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p>
<p><br /></p>
<p>시교육청은 콜롬비아 교육부와 교육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매년 콜롬비아 교사 초청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교사 20명과 학생 10명을 초청해 맞춤형 인공지능(AI) 연수를 실시했다.</p>
<p><br /></p>
<p>이번 교류는 콜롬비아 교사 초청 연수의 성과를 현지 교육 현장으로 확산하고, 양국의 지속적인 읽걷쓰AI 교육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p>
<p><br /></p>
<p>연수단은 콜롬비아 국립대학교와 우바테 등 지역 학교를 방문해 현지 교사들과 읽걷쓰AI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생성형 AI 활용 수업 설계 등 실습형 연수를 운영한다.</p>
<p><br /></p>
<p>콜롬비아 국립대학교에서는 현지 교사 및 학생들과 ‘한-콜롬비아 교육 여정: 인천 읽걷쓰AI’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하며, AI 시대 학생 역량과 인간 중심 읽걷쓰AI 교육 방향을 논의한다. 이어 메데인에서는 지난 5월 인천 초청연수에 참여한 콜롬비아 교사들과 다시 만나, 현지 학교의 읽걷쓰AI 실천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산 방안을 모색한다.</p>
<p><br /></p>
<p>시교육청은 콜롬비아 교육부와 정책 협의를 통해 향후 교류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고, 교사, 학생 교류를 비롯한 읽걷쓰AI 교육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현지 연수는 읽걷쓰AI의 교육 가치를 콜롬비아 교육현장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읽걷쓰AI를 중심으로 인천 AI교육의 국제적 확산을 추진하고, 다양한 국가와 교류·협력하며 국제 AI교육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2:4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2:4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3</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월 30일 글로스터호텔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담당자 6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간 업무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행정·실무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의 접수부터 조사, 심의, 조치 결정에 이르는 전반적인 처리 절차가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됐으며,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 ▲학부모 및 학생 민원 대응 사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자동화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심의위원회 운영을 체계화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한 심의와 학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업무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지원청 간 업무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25101_cbpgbnxx.jpg" alt="4.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월 30일 글로스터호텔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담당자 6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p>
<p>
   <br />
</p>
<p>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간 업무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행정·실무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의 접수부터 조사, 심의, 조치 결정에 이르는 전반적인 처리 절차가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됐으며,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 ▲학부모 및 학생 민원 대응 사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자동화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심의위원회 운영을 체계화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p>
<p>
   <br />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한 심의와 학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업무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지원청 간 업무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2:5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2:24: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7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 공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0일 ‘2027학년도 인천광역시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www.ice.go.kr)에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공립 25과목 628명 ▲국립 인천해사고등학교 위탁 2과목 2명 ▲사립학교 법인 위탁 20개 법인 19과목 71명으로 모두 701명이다.

응시원서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https://edurecruit.go.kr)에서 접수한다.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 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고자 10월 8일부터 중등임용지원실(☎ 032-420-8317~8319)을 운영한다.

1차 시험은 11월 28일에 진행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시험은 실기평가가 2027년 1월 14일, 수업실연 및 교직적성 심층면접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2027년 2월 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21038_zstkpscb.jpg" alt="인천시교육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0일 ‘2027학년도 인천광역시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www.ice.go.kr)에 공고했다.</p>
<p><br /></p>
<p>선발 예정 인원은 ▲공립 25과목 628명 ▲국립 인천해사고등학교 위탁 2과목 2명 ▲사립학교 법인 위탁 20개 법인 19과목 71명으로 모두 701명이다.</p>
<p><br /></p>
<p>응시원서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https://edurecruit.go.kr)에서 접수한다.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 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고자 10월 8일부터 중등임용지원실(☎ 032-420-8317~8319)을 운영한다.</p>
<p><br /></p>
<p>1차 시험은 11월 28일에 진행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시험은 실기평가가 2027년 1월 14일, 수업실연 및 교직적성 심층면접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2027년 2월 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2:1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1:5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1</guid>
		<title><![CDATA[부평구 아동의 눈으로 위험요인 찾는다. 아동 위험‧기피 공간 현장조사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30일 아동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위험·기피 요인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아동 위험·기피 공간 조사’를 실시했다.
&nbsp;
이번 조사는 아동의 시각에서 지역 내 불편한 공간을 점검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조사에는 아동 10명,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 구 공무원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굴포천생태하천 ▲인천용마초등학교 앞 도로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방문했다. 대상지는 지난 6월 아동참여위원회 회의에서 아동들이 직접 선정한 곳이다.
&nbsp;
아동들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함께 유니세프 매뉴얼에 입각하여 구에서 고안한 18개 점검항목을 활용해 안전성, 보행환경, 범죄 위험요인, 조명·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nbsp;
구는 이번 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관련 부서(기관)에 전달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참여 아동들에게 공유해 실제 정책 반영 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nbsp;
구 관계자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아이들이 함께 지역 문제를 살피고 개선안을 제안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아동친화도시 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5155_sivhqnlf.jpg" alt="3. 아동 위헙기피공간 현장조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30일 아동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위험·기피 요인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아동 위험·기피 공간 조사’를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조사는 아동의 시각에서 지역 내 불편한 공간을 점검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조사에는 아동 10명,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 구 공무원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굴포천생태하천 ▲인천용마초등학교 앞 도로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방문했다. 대상지는 지난 6월 아동참여위원회 회의에서 아동들이 직접 선정한 곳이다.</p>
<p>&nbsp;</p>
<p>아동들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함께 유니세프 매뉴얼에 입각하여 구에서 고안한 18개 점검항목을 활용해 안전성, 보행환경, 범죄 위험요인, 조명·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p>
<p>&nbsp;</p>
<p>구는 이번 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관련 부서(기관)에 전달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참여 아동들에게 공유해 실제 정책 반영 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아이들이 함께 지역 문제를 살피고 개선안을 제안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아동친화도시 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1:5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1:5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0</guid>
		<title><![CDATA[부평구,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8회에 걸쳐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nbsp;
차준택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6개 국과 보건소, 담당관·관,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의 간부들이 참석했다. 177개 추진사업 중 신규·확대·개선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으며, 사업별 추진 타당성과 실효성,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한정된 재원 안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높이기 위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nbsp;
구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다듬고, 연말까지 사업 효과와 재정 여건 등을 재점검한 후 2027년도 본예산과 함께 최종 계획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nbsp;
차준택 구청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사업 하나하나의 필요성과 효과를 더욱 세밀하게 따져야 한다”며 “구민의 안전과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각 분야의 주요 사업에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3047_kuoxufxo.jpg" alt="1-1. 2027년도_주요업무계획_보고회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8회에 걸쳐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p>
<p>&nbsp;</p>
<p>차준택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6개 국과 보건소, 담당관·관,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의 간부들이 참석했다. 177개 추진사업 중 신규·확대·개선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으며, 사업별 추진 타당성과 실효성,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한정된 재원 안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높이기 위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
<p>&nbsp;</p>
<p>구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다듬고, 연말까지 사업 효과와 재정 여건 등을 재점검한 후 2027년도 본예산과 함께 최종 계획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차준택 구청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사업 하나하나의 필요성과 효과를 더욱 세밀하게 따져야 한다”며 “구민의 안전과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각 분야의 주요 사업에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1:3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1:2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9</guid>
		<title><![CDATA[인천시 월미바다열차 타고 떠나는 밤 빛 여행… ‘월미 야행 열차’ 특별 운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인천의 대표 지역 축제인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월미바다열차 야행 테마 특별 운영’을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개항장 문화지구의 문화유산 콘텐츠와 월미바다열차를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한다.

■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월미도 야경... 밤 9시까지 연장 운행
공사는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야간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한다.
&nbsp;
해당 기간 기존 오후 7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이 오후 9시까지로 2시간 확대되며, 축제 방문객들은 월미바다열차 안에서 밤 빛으로 물든 인천항과 서해 바다의 이색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차 후 개항장 일대로 이동하여 화려한 야행 축제 조명과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nbsp;
■ ‘야행’ 감성 담은 포토존과 월미바다네컷 사진 운영
특별 운영 기간 월미바다역 고객 대기실에는 개항장의 역사적 분위기와 야행 축제의 감성을 살린 ‘야행 테마 포토존’이 조성된다. 개항기 모자, 양산 등 다채로운 소품이 비치되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nbsp;
또한, 로봇을 이용한 ‘월미바다네컷’ 사진 촬영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네컷 프레임 사진을 찍어 본인의 휴대폰으로 받아보며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월미바다네컷’은 이번 행사인 10월 9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축제에 야경을 밝히는 야광 팔찌 배부 &amp; SNS 인증샷 이벤트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각 역사 고객안내센터에서는 월미바다열차 이용객 중 야행 축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야광 팔찌를 선착순(1일 500개, 총 1,500개)으로 배부하여 야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nbsp;
온라인에서는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월미 야행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미바다역 포토존 인증샷 또는 ▲야광 팔찌를 착용하고 야행 축제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인천개항장야행 #월미바다열차 #월미야행)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모바일 기프트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정규 공사 사장은 “인천의 대표 야간 축제인 개항장 국가유산야행과 연계하여 월미바다열차만의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열차 안에서 바다와 항만의 야경을 즐기고, 하차 후 개항장의 화려한 야경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밤 빛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2523_sqyaaovk.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인천의 대표 지역 축제인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월미바다열차 야행 테마 특별 운영’을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특별 운영은 개항장 문화지구의 문화유산 콘텐츠와 월미바다열차를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한다.</p>
<p><br /></p>
<p>■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월미도 야경... 밤 9시까지 연장 운행</p>
<p>공사는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야간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한다.</p>
<p>&nbsp;</p>
<p>해당 기간 기존 오후 7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이 오후 9시까지로 2시간 확대되며, 축제 방문객들은 월미바다열차 안에서 밤 빛으로 물든 인천항과 서해 바다의 이색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차 후 개항장 일대로 이동하여 화려한 야행 축제 조명과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nbsp;</p>
<p>■ ‘야행’ 감성 담은 포토존과 월미바다네컷 사진 운영</p>
<p>특별 운영 기간 월미바다역 고객 대기실에는 개항장의 역사적 분위기와 야행 축제의 감성을 살린 ‘야행 테마 포토존’이 조성된다. 개항기 모자, 양산 등 다채로운 소품이 비치되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p>
<p>&nbsp;</p>
<p>또한, 로봇을 이용한 ‘월미바다네컷’ 사진 촬영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네컷 프레임 사진을 찍어 본인의 휴대폰으로 받아보며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월미바다네컷’은 이번 행사인 10월 9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 축제에 야경을 밝히는 야광 팔찌 배부 &amp; SNS 인증샷 이벤트</p>
<p>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각 역사 고객안내센터에서는 월미바다열차 이용객 중 야행 축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야광 팔찌를 선착순(1일 500개, 총 1,500개)으로 배부하여 야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p>
<p>&nbsp;</p>
<p>온라인에서는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월미 야행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미바다역 포토존 인증샷 또는 ▲야광 팔찌를 착용하고 야행 축제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인천개항장야행 #월미바다열차 #월미야행)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모바일 기프트콘을 증정할 예정이다.</p>
<p><br /></p>
<p>최정규 공사 사장은 “인천의 대표 야간 축제인 개항장 국가유산야행과 연계하여 월미바다열차만의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열차 안에서 바다와 항만의 야경을 즐기고, 하차 후 개항장의 화려한 야경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밤 빛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1:2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1:2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8</guid>
		<title><![CDATA[인천 제물포역 북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이주율 90.8% 달성… 연내 착공 청신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국내 최초로 리츠(REITs) 방식을 도입한 공공주도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인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연내 착공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iH는 지난 6일, 9월말 기준 사업지구내 1,581세대 중 1,435세대가 주거지 이전을 완료해 이주율 90.8%, 사유지 토지소유권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총 3,497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하여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대규모 정책 사업이다.

당초 본 사업은 원도심 밀집 지역의 특성상 복잡한 권리관계와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 외부 재무적 요인으로 인해 보상 및 이주 절차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iH는 리츠(제물포역도심복합사업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와 공동사업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자금 조달 및 보상 업무를 전담하여 주민 신뢰도를 높이고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특히, 보상 전담 조직을 통한 주민 맞춤형 이주 대책과 현장 상담소, 이주지원센터 운영 등의 적극 행정으로 이주 절차를 마무리해 연내 해체 공사 착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iH 류윤기 사장은 "토지등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주율 90% 이상 달성이라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 리츠 방식을 도입한 공공주도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잔여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1907_qkezxmoh.png" alt="image04.png" style="width: 630px; height: 23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국내 최초로 리츠(REITs) 방식을 도입한 공공주도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인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연내 착공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iH는 지난 6일, 9월말 기준 사업지구내 1,581세대 중 1,435세대가 주거지 이전을 완료해 이주율 90.8%, 사유지 토지소유권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총 3,497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하여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대규모 정책 사업이다.</p>
<p><br /></p>
<p>당초 본 사업은 원도심 밀집 지역의 특성상 복잡한 권리관계와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 외부 재무적 요인으로 인해 보상 및 이주 절차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p>
<p><br /></p>
<p>그러나, iH는 리츠(제물포역도심복합사업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와 공동사업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자금 조달 및 보상 업무를 전담하여 주민 신뢰도를 높이고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했다.</p>
<p><br /></p>
<p>특히, 보상 전담 조직을 통한 주민 맞춤형 이주 대책과 현장 상담소, 이주지원센터 운영 등의 적극 행정으로 이주 절차를 마무리해 연내 해체 공사 착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p>
<p><br /></p>
<p>iH 류윤기 사장은 "토지등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주율 90% 이상 달성이라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 리츠 방식을 도입한 공공주도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잔여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1: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1:1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7</guid>
		<title><![CDATA[인천시, ‘2026 인천 국화 전시회 개최’... 애뜰광장에서 가을 정취 만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계양공원사업소는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2026 인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직접 생산한 조형작·다륜대작·현애작·분재작·다간작·일간작 등 다양한 국화 작품과 목화·방울가지·꽃가지 등 향토식물, 댑싸리·아스타·억새 등 초화류를 포함해 총 17종 5,210점을 선보인다.


&nbsp;
특히, 국화 조형작 41점을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존’과 포토존, 다양한 장식 소품을 함께 마련해 국화와 가을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nbsp;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국화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국화와 가을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0836_aymdprfg.png" alt="image01.png" style="width: 490px; height: 28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계양공원사업소는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2026 인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전시회에서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직접 생산한 조형작·다륜대작·현애작·분재작·다간작·일간작 등 다양한 국화 작품과 목화·방울가지·꽃가지 등 향토식물, 댑싸리·아스타·억새 등 초화류를 포함해 총 17종 5,210점을 선보인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0853_lqdsyruo.png" alt="image03.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특히, 국화 조형작 41점을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존’과 포토존, 다양한 장식 소품을 함께 마련해 국화와 가을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nbsp;</p>
<p><br /></p>
<p>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국화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국화와 가을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10293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1:0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1:0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6</guid>
		<title><![CDATA[최경순 경기도의원, 주거와 돌봄 통합의 혁신적인 복지 패러다임 제안... 지역사회 계속거주·통합돌봄 정책토론회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이 3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AIP)와 통합돌봄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주거와 돌봄을 통합하는 새로운 복지정책 방향과 경기도형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최경순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나이가 들거나 건강이 약해져도 익숙한 집과 지역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도시정비와 공공개발 과정에 돌봄 공간과 서비스를 함께 반영하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최 의원은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단순히 집에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익숙한 동네에서 의료와 돌봄을 제때 받으며 일상을 이어가는 것”이라며 “주거와 돌봄을 함께 설계하고, 통합돌봄과 공공개발을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하는 복지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경기 안양 AIP 프로젝트’를 주제로 평촌신도시 정비를 비롯한 도시·주거정책에 돌봄 공간과 서비스를 연계해 고령자가 익숙한 생활권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nbsp;
이어진 토론에서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유병선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은 생활권별 돌봄 취약도를 점검하고 기존 시설을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공공이 참여하는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해 재원 확보 방식을 다층화할 필요성을 제안했다.
&nbsp;
두 번째 토론자인 하경환 만안종합사회복지관장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생활권 단위부터 돌봄 공간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nbsp;
&nbsp;
세 번째 토론자 백승주 경기도청 주택정책과 사회주택팀장은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고령자가 살던 집과 동네에서 가족·이웃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권 단위의 돌봄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
&nbsp;
네 번째 토론자 김진효 경기도청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 추진 과정에 재정 등에 따른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경기도는 복지국·보건건강국·여성가족국이 협업하는 TF를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생애 전반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끝으로 최경순 의원은 “주거와 돌봄의 통합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려면 경기도의 분명한 정책 의지와 안정적인 예산 투입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시·군의 재정과 지역 여건에 따라 필요한 돌봄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경기도형 통합돌봄의 실행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nbsp;
이어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주최하고 경기도 소통협치관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과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남종섭 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3) 및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각각 서면축사와 영상축사로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nbsp;
아울러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을 비롯해 김미경(광주4)·김영수(화성8)·문승호(성남1)·박순희(부천8)·안계명(평택5)·유필선(여주2)·이성한(고양8)·이자형(광주3)·한영수(용인1)·한운옥(수원3) 등 다수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10502_qaciyxuy.jpg" alt="261001_최경순_의원__주거와_돌봄_통합의_혁신적인_복지_패러다임_제안..._지역사회_계속거주·통합돌봄_정책토론회_성료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1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이 3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AIP)와 통합돌봄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주거와 돌봄을 통합하는 새로운 복지정책 방향과 경기도형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최경순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나이가 들거나 건강이 약해져도 익숙한 집과 지역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도시정비와 공공개발 과정에 돌봄 공간과 서비스를 함께 반영하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최 의원은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단순히 집에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익숙한 동네에서 의료와 돌봄을 제때 받으며 일상을 이어가는 것”이라며 “주거와 돌봄을 함께 설계하고, 통합돌봄과 공공개발을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하는 복지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경기 안양 AIP 프로젝트’를 주제로 평촌신도시 정비를 비롯한 도시·주거정책에 돌봄 공간과 서비스를 연계해 고령자가 익숙한 생활권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p>
<p>&nbsp;</p>
<p>이어진 토론에서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유병선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은 생활권별 돌봄 취약도를 점검하고 기존 시설을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공공이 참여하는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해 재원 확보 방식을 다층화할 필요성을 제안했다.</p>
<p>&nbsp;</p>
<p>두 번째 토론자인 하경환 만안종합사회복지관장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생활권 단위부터 돌봄 공간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nbsp;</p>
<p>&nbsp;</p>
<p>세 번째 토론자 백승주 경기도청 주택정책과 사회주택팀장은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고령자가 살던 집과 동네에서 가족·이웃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권 단위의 돌봄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네 번째 토론자 김진효 경기도청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 추진 과정에 재정 등에 따른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경기도는 복지국·보건건강국·여성가족국이 협업하는 TF를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생애 전반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p>끝으로 최경순 의원은 “주거와 돌봄의 통합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려면 경기도의 분명한 정책 의지와 안정적인 예산 투입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시·군의 재정과 지역 여건에 따라 필요한 돌봄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경기도형 통합돌봄의 실행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nbsp;</p>
<p>이어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주최하고 경기도 소통협치관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과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남종섭 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3) 및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각각 서면축사와 영상축사로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p>
<p>&nbsp;</p>
<p>아울러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을 비롯해 김미경(광주4)·김영수(화성8)·문승호(성남1)·박순희(부천8)·안계명(평택5)·유필선(여주2)·이성한(고양8)·이자형(광주3)·한영수(용인1)·한운옥(수원3) 등 다수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1:0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4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5</guid>
		<title><![CDATA[계양구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민미화)는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소양)가 지난 9월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육개장, 부추전 등 다양한 먹거리와 밑반찬을 준비해 판매했으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양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자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3935_zdpoqlbo.jpg" alt="1001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바자회’개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민미화)는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소양)가 지난 9월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p>
<p><br /></p>
<p>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육개장, 부추전 등 다양한 먹거리와 밑반찬을 준비해 판매했으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
<p><br /></p>
<p>행사에 참석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김소양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자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3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38: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4</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1동 노후주거지 외부 집수리 지원대상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월 29일 계산1동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외부 집수리 사업의 지원대상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면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계산1동 노후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및 연립주택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외벽·옥상 방수 및 도색 ▲창호 교체 ▲외벽·옥상 균열 보수 등 주택 외부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이며, 주택 내부공사와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불법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주민은 심의 결과에 따라 승인된 항목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후 사업부서에서 공사 완료 여부와 준공 내역 등을 확인한 후 공사비의 90%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외부 집수리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3801_ahwywvfa.jpg" alt="계양구청 전경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월 29일 계산1동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외부 집수리 사업의 지원대상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전면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계산1동 노후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지원 대상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및 연립주택이다.</p>
<p><br /></p>
<p>주요 지원 내용은 ▲외벽·옥상 방수 및 도색 ▲창호 교체 ▲외벽·옥상 균열 보수 등 주택 외부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이며, 주택 내부공사와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불법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이번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주민은 심의 결과에 따라 승인된 항목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후 사업부서에서 공사 완료 여부와 준공 내역 등을 확인한 후 공사비의 90%를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이번 외부 집수리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3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3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3</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월 30일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 간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원활한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총 1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청년부터 여성, 중장년층까지 25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채용 상담과 면접에 참여했다.

구직자들은 전기·전자 제조, 항공서비스, 물류관리, 지게차 운전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그 결과 55명이 현장 채용 또는 최종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기업별로 접수된 이력서 94건에 대해서는 서류 검토가 진행될 예정으로 추가적인 채용 성과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도 운영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계양구가족센터가 함께 참여해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의 날에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더 많은 구민이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3655_ovxvfbtl.jpg" alt="1001 계양구,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9월 30일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 간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원활한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총 1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청년부터 여성, 중장년층까지 25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채용 상담과 면접에 참여했다.</p>
<p><br /></p>
<p>구직자들은 전기·전자 제조, 항공서비스, 물류관리, 지게차 운전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그 결과 55명이 현장 채용 또는 최종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기업별로 접수된 이력서 94건에 대해서는 서류 검토가 진행될 예정으로 추가적인 채용 성과도 기대된다.</p>
<p><br /></p>
<p>이와 함께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도 운영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계양구가족센터가 함께 참여해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의 날에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더 많은 구민이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3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3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2</guid>
		<title><![CDATA[계양구, 겨울철 재난 대비 적설 취약구조물 일제조사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구조물 붕괴와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2026~2027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적설 취약구조물 지정’을 위한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조사에서 대설이나 습설 등으로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 94개소를 대상으로 건축 분야 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설 취약구조물로 지정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적설 취약구조물로 지정된 시설은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에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월 1회 일상점검과 위험기상 예보 시 순찰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적설 취약구조물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에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보호대책도 마련해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붕괴사고와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겨울철 폭설은 단시간에 구조물에 큰 하중을 가해 붕괴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적설에 취약한 구조물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이번 일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적설 취약구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평상시 점검부터 위험기상 발생 시 순찰 점검까지 단계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3451_awwpmatl.jpg" alt="1001 계양구, 겨울철 재난 대비 적설 취약구조물 일제조사 추진 (1).jpg" style="width: 650px; height: 78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구조물 붕괴와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2026~2027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적설 취약구조물 지정’을 위한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구는 이번 조사에서 대설이나 습설 등으로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 94개소를 대상으로 건축 분야 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설 취약구조물로 지정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p>
<p><br /></p>
<p>적설 취약구조물로 지정된 시설은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에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월 1회 일상점검과 위험기상 예보 시 순찰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구는 적설 취약구조물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에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보호대책도 마련해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붕괴사고와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p>
<p><br /></p>
<p>계양구 관계자는 “겨울철 폭설은 단시간에 구조물에 큰 하중을 가해 붕괴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적설에 취약한 구조물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계양구는 이번 일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적설 취약구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평상시 점검부터 위험기상 발생 시 순찰 점검까지 단계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3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2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1</guid>
		<title><![CDATA[이채명 경기도의원, “여성ㆍ가족 연구,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찾아 정책연구가 보고서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군 수요 반영 확대와 AI 시대 성인지 정책 강화, 경영평가 개선을 주문했다.
&nbsp;
이채명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현장방문에서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정책연구와 시군 수요 반영 현황, AI 관련 연구, 경영평가 개선 체계 등을 점검했다.
&nbsp;
이 의원은 여성ㆍ가족ㆍ돌봄 현안은 31개 시군마다 양상이 다르다며, “올해 자체 연구과제 34건 가운데 시군 정책 수요를 반영한 과제가 2건에 그친 점은 아쉽다”라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안양과 이천, 경기 북부와 남부는 정책 수요가 다를 수밖에 없다며, “재단이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맞춤형 정책과제를 확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p;
AI 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접목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의원은 “AI는 앞으로 행정 전반에 영향을 미칠 핵심 정책 영역”이라며, “AI 관련 연구가 단순 분석이나 홍보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각 부서와 기관이 함께 논의하는 협의 체계로 이어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nbsp;
재단 경영평가 결과와 관련해서는 내부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따졌다. 이 의원은 “경영평가 부진은 지표별 관리와 월별 점검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되돌아봐야 할 문제”라며, “장애인의무고용률과 우선구매 실적, RE100 등 정량 지표는 기본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nbsp;
재단 측은 경영평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지표별 담당자를 중심으로 월별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연구는 책상 위 보고서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정책에 반영되고 도민이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때 재단의 역할도 완성된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여성가족재단이 이천 이전을 계기로 경기 동부권을 비롯한 31개 시군의 정책 수요를 더욱 가까이 살피는 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에서 연구 성과의 정책 반영 여부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 경영평가 개선 이행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2732_yracpefq.jpg" alt="261001_이채명_의원__여성·가족_연구__도민_삶의_변화로_이어져야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찾아 정책연구가 보고서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군 수요 반영 확대와 AI 시대 성인지 정책 강화, 경영평가 개선을 주문했다.</p>
<p>&nbsp;</p>
<p>이채명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현장방문에서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정책연구와 시군 수요 반영 현황, AI 관련 연구, 경영평가 개선 체계 등을 점검했다.</p>
<p>&nbsp;</p>
<p>이 의원은 여성ㆍ가족ㆍ돌봄 현안은 31개 시군마다 양상이 다르다며, “올해 자체 연구과제 34건 가운데 시군 정책 수요를 반영한 과제가 2건에 그친 점은 아쉽다”라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안양과 이천, 경기 북부와 남부는 정책 수요가 다를 수밖에 없다며, “재단이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맞춤형 정책과제를 확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nbsp;</p>
<p>AI 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접목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의원은 “AI는 앞으로 행정 전반에 영향을 미칠 핵심 정책 영역”이라며, “AI 관련 연구가 단순 분석이나 홍보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각 부서와 기관이 함께 논의하는 협의 체계로 이어져야 한다”라고 밝혔다.</p>
<p>&nbsp;</p>
<p>재단 경영평가 결과와 관련해서는 내부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따졌다. 이 의원은 “경영평가 부진은 지표별 관리와 월별 점검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되돌아봐야 할 문제”라며, “장애인의무고용률과 우선구매 실적, RE100 등 정량 지표는 기본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재단 측은 경영평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지표별 담당자를 중심으로 월별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이 의원은 연구는 책상 위 보고서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정책에 반영되고 도민이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때 재단의 역할도 완성된다”라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여성가족재단이 이천 이전을 계기로 경기 동부권을 비롯한 31개 시군의 정책 수요를 더욱 가까이 살피는 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에서 연구 성과의 정책 반영 여부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 경영평가 개선 이행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2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2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0</guid>
		<title><![CDATA[파주시, 갈곡천 수질 개선을 위한 법원 공공하수 정비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갈곡천 수질 개선과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생활환경 개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법원읍 갈곡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원하수구역 내 갈곡처리분구의 하수관로를 정비해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하수처리 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요구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는 총 116억 7,900만 원이 투입되며, 하수관로 6.827km를 정비하고 191가구의 배수설비와 맨홀펌프장 4곳을 설치한다. 사업비는 국비 66.2%, 시비 33.8%로 마련된다.

시는 현재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중순 착공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적으로 하수관로와 배수설비 등을 설치해 2028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갈곡리 일원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가 하수관로를 통해 안정적으로 처리돼 갈곡천 수질 개선은 물론 하수처리 여건과 주민 생활환경도 함께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주영 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은 갈곡천 수질 개선과 함께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사 기간 중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1938_metqtqox.jpg" alt="3. 파주시, 갈곡천 수질 개선을 위한 법원 공공하수 정비사업 추진.jpg" style="width: 669px; height: 32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갈곡천 수질 개선과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생활환경 개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법원읍 갈곡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법원하수구역 내 갈곡처리분구의 하수관로를 정비해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하수처리 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요구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사업에는 총 116억 7,900만 원이 투입되며, 하수관로 6.827km를 정비하고 191가구의 배수설비와 맨홀펌프장 4곳을 설치한다. 사업비는 국비 66.2%, 시비 33.8%로 마련된다.</p>
<p><br /></p>
<p>시는 현재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중순 착공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적으로 하수관로와 배수설비 등을 설치해 2028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갈곡리 일원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가 하수관로를 통해 안정적으로 처리돼 갈곡천 수질 개선은 물론 하수처리 여건과 주민 생활환경도 함께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윤주영 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은 갈곡천 수질 개선과 함께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사 기간 중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2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1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9</guid>
		<title><![CDATA[파주시,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국비 확보 청신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현재 추진 중인 공릉천 생태탐방로 사업이 2027년도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고보조 공모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nbsp;

이에 따라 총사업비 54억 6천만 원(국비 50%, 시비 50%)이 국회에 제출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이번 선정이 공릉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사업 필요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경기도,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를 추진하는 등 재원 마련에 힘써 왔다.&nbsp;

시는 앞으로 실시설계, 관련 인허가, 관계 기관 협의 등 세부 계획 수립을 빈틈없이 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조성 과정에서 민관군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친환경 설계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탐방로를 만들겠다”라며 “공릉천이 생태교육·관광·휴식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사업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공릉천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공릉천 하구 송촌교에서 영천교까지 6.5km 구간에 탐방로, 전망대, 관찰용 평상, 관찰 망원경, 공존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1809_evfuwtsr.jpg" alt="2. 파주시,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국비 확보 청신호_계획안.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현재 추진 중인 공릉천 생태탐방로 사업이 2027년도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고보조 공모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에 따라 총사업비 54억 6천만 원(국비 50%, 시비 50%)이 국회에 제출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파주시는 이번 선정이 공릉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사업 필요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경기도,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를 추진하는 등 재원 마련에 힘써 왔다.&nbsp;</p>
<p><br /></p>
<p>시는 앞으로 실시설계, 관련 인허가, 관계 기관 협의 등 세부 계획 수립을 빈틈없이 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p>
<p><br /></p>
<p>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조성 과정에서 민관군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친환경 설계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탐방로를 만들겠다”라며 “공릉천이 생태교육·관광·휴식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사업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공릉천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공릉천 하구 송촌교에서 영천교까지 6.5km 구간에 탐방로, 전망대, 관찰용 평상, 관찰 망원경, 공존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1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1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8</guid>
		<title><![CDATA[손배찬 파주시장,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위한 정부 지원 요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미군 반환공여구역의 실질적 개발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난 30일 캠프하우즈에서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 지원단 백승일 부단장을 만나 파주시 미군 반환공여구역의 주요 현안과 개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손배찬 시장은 반환공여구역이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활용되면서 지역 개발이 제한돼 온 만큼, 현재의 지역 여건과 사업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캠프하우즈는 현재 근린공원 조성사업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으나, 현행 국비 지원이 토지 매입비 등으로 한정돼 있어 시설비 확보를 위한 추가 재원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파주시는 국비 지원 범위 확대와 함께,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에 반환공여지 사업이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민간 중심의 도시개발을 추진하던 캠프 게리오웬은 높은 토지 매입비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에 한계가 발생하면서, 주민 편의시설 중심의 공공개발로 방식을 전환하고 있다. 파주시는 발전종합계획이 탄력적으로 변경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지역별 여건에 따라 장기 임대 등 다양한 방식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개정을 적극 지원해 줄 것도 요청했다.

손배찬 시장은 “파주의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희생을 감내해 온 곳”이라며 “이제는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반환공여구역의 실질적 활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관계 부처와 지속해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1656_soszzvwd.jpg" alt="1. 손배찬 파주시장,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위한 정부 지원 요청_캠프하우스 간담회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미군 반환공여구역의 실질적 개발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난 30일 캠프하우즈에서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 지원단 백승일 부단장을 만나 파주시 미군 반환공여구역의 주요 현안과 개발 상황을 설명했다.</p>
<p><br /></p>
<p>이날 손배찬 시장은 반환공여구역이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활용되면서 지역 개발이 제한돼 온 만큼, 현재의 지역 여건과 사업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캠프하우즈는 현재 근린공원 조성사업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으나, 현행 국비 지원이 토지 매입비 등으로 한정돼 있어 시설비 확보를 위한 추가 재원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파주시는 국비 지원 범위 확대와 함께,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에 반환공여지 사업이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건의했다.</p>
<p><br /></p>
<p>또한, 민간 중심의 도시개발을 추진하던 캠프 게리오웬은 높은 토지 매입비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에 한계가 발생하면서, 주민 편의시설 중심의 공공개발로 방식을 전환하고 있다. 파주시는 발전종합계획이 탄력적으로 변경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협조를 부탁했다.</p>
<p><br /></p>
<p>아울러 지역별 여건에 따라 장기 임대 등 다양한 방식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개정을 적극 지원해 줄 것도 요청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파주의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희생을 감내해 온 곳”이라며 “이제는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p>
<p><br /></p>
<p>파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반환공여구역의 실질적 활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관계 부처와 지속해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1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0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7</guid>
		<title><![CDATA[시흥시, 장현유수지 2곳 주민친화·문화공간 조성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장곡동 가온근린공원 내 장현유수지1호(장곡동 937번지)와 능곡동 숲새재공원 내 장현유수지2호(능곡동 866번지)를 주민친화형 친수·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유수지의 본래 기능인 우천 시 침수 예방을 위한 방재기능은 유지하면서 평상시에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현유수지1호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주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 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10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장현유수지2호 문화공연장 조성사업도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와 주민설명회를 통해 최종 계획을 마련했다. 지난 8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사업은 방재기능을 개선·보완하는 것이 기본으로 추진된다. 장현유수지1호에는 조깅트랙과 전망 덱 등을 조성하고, 장현유수지2호에는 야외무대와 잔디마당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수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지역구 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국비와 도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 장현유수지1호 친수공간 조성공사는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장현유수지2호 문화공연장 조성사업은 국ㆍ도비 95%, 시비 5%를 투입해 추진된다.

성창열 시흥시 공원녹지국장은 “유수지의 방재기능은 더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생태, 여가가 공존하는 시흥형 생태하천 조성을 통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시민의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0906_khcgphix.jpg" alt="보도자료4-1 장현유수지1호 조감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장곡동 가온근린공원 내 장현유수지1호(장곡동 937번지)와 능곡동 숲새재공원 내 장현유수지2호(능곡동 866번지)를 주민친화형 친수·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유수지의 본래 기능인 우천 시 침수 예방을 위한 방재기능은 유지하면서 평상시에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장현유수지1호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주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 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10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p>
<p><br /></p>
<p>장현유수지2호 문화공연장 조성사업도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와 주민설명회를 통해 최종 계획을 마련했다. 지난 8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br /></p>
<p>두 사업은 방재기능을 개선·보완하는 것이 기본으로 추진된다. 장현유수지1호에는 조깅트랙과 전망 덱 등을 조성하고, 장현유수지2호에는 야외무대와 잔디마당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수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지역구 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국비와 도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 장현유수지1호 친수공간 조성공사는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장현유수지2호 문화공연장 조성사업은 국ㆍ도비 95%, 시비 5%를 투입해 추진된다.</p>
<p><br /></p>
<p>성창열 시흥시 공원녹지국장은 “유수지의 방재기능은 더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생태, 여가가 공존하는 시흥형 생태하천 조성을 통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시민의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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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0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6</guid>
		<title><![CDATA[서핑도시 시흥, 거북섬서 전국대회 열기 잇는다… ‘시흥시장배 전국서핑대회 코리아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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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2026 제5회 시흥시장배 전국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을 개최한다.

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서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서핑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서핑대회다.

특히, 시는 지난 7월 개최한 ‘2026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에 이어 전국대회까지 연이어 개최하며, 시흥웨이브파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서핑도시이자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를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잇달아 개최함으로써 해양레저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 도시 경쟁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픈 ▲일반 ▲비기너 ▲주니어 등 4개 부문으로 숏보드와 롱보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오픈 부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 부문은 코리아오픈 일반부 입상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 비기너 부문은 서핑 입문 2년 이내 참가자를 대상으로 베이비존 경기로 운영되며, 주니어 부문은 신장 140㎝ 이상 초중고 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첫날인 10월 10일에는 예선 경기가 열리며, 11일에는 오전 11시 개회식과 본선 경기, 오후 4시 폐회식이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웨이브파크의 인공서핑 시설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서핑 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에는 플리마켓이 운영되고, 폐회식 이후에는 웨이브파크 잔디광장에서 참가 선수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퍼스 나잇’이 열려 DJ 공연과 마술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서핑인들이 교류하는 장이 되는 것은 물론, 시흥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해양레저 스포츠 대중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nbsp;

현재 대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10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서핑협회 인스타그램(@siheungsurf)과 시흥시서핑협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병택 시장은 “시흥은 국제서핑대회에 이어 전국서핑대회까지 연이어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서핑도시이자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와 방문객 모두에게 시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2026 제5회 시흥시장배 전국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을 개최한다.</p>
<p><br /></p>
<p>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서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서핑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서핑대회다.</p>
<p><br /></p>
<p>특히, 시는 지난 7월 개최한 ‘2026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에 이어 전국대회까지 연이어 개최하며, 시흥웨이브파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서핑도시이자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를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잇달아 개최함으로써 해양레저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 도시 경쟁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오픈 ▲일반 ▲비기너 ▲주니어 등 4개 부문으로 숏보드와 롱보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오픈 부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 부문은 코리아오픈 일반부 입상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 비기너 부문은 서핑 입문 2년 이내 참가자를 대상으로 베이비존 경기로 운영되며, 주니어 부문은 신장 140㎝ 이상 초중고 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p>
<p><br /></p>
<p>대회 첫날인 10월 10일에는 예선 경기가 열리며, 11일에는 오전 11시 개회식과 본선 경기, 오후 4시 폐회식이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웨이브파크의 인공서핑 시설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서핑 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또한, 대회 기간에는 플리마켓이 운영되고, 폐회식 이후에는 웨이브파크 잔디광장에서 참가 선수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퍼스 나잇’이 열려 DJ 공연과 마술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p>
<p><br /></p>
<p>시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서핑인들이 교류하는 장이 되는 것은 물론, 시흥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해양레저 스포츠 대중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nbsp;</p>
<p><br /></p>
<p>현재 대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10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서핑협회 인스타그램(@siheungsurf)과 시흥시서핑협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임병택 시장은 “시흥은 국제서핑대회에 이어 전국서핑대회까지 연이어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서핑도시이자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와 방문객 모두에게 시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0801_yeuecypl.jpg" alt="보도자료3 제5회 시흥시장배 전국서핑대회 코리아오픈 홍보물.jpg" style="width: 600px; height: 832px;" /></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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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0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0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5</guid>
		<title><![CDATA[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 1차 신청 연천 포천은 2차 신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정부가 추진중인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를 신청했다. 도는 파주시를 1차 후보지로 신청하고 현재 개발계획을 수립 중인 연천군과 포천시는 내년 2차 후보지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nbsp;
&nbsp;
경기도는 지난 9월 30일 파주시 파주읍·문산읍·월롱면 일원 약6.9㎢(약208만 평)를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달라는 내용의 개발계획을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nbsp;
이번 특구 지정 신청은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계획 공고’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1차 지정 신청 기한인 9월 30일 이내에 파주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수립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2차 지정 신청 기한은 내년 8월 31일까지다.&nbsp;
&nbsp;
평화경제특구는 북한 접경지역에 산업·관광·물류 등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남북 경제교류와 경제공동체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지정하는 국가 특별구역이다. 일반 산업단지와 달리 접경지역의 평화·안보 여건, 지역발전, 향후 남북협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며 세제·부담금 감면,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통일부는 총 4개 내외 특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nbsp;
경기도가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파주 평화경제특구는 첨단 미래산업 육성과 향후 남북경제공동체 연계를 핵심 목표로 추진된다
&nbsp;
개발계획은 산업·관광·주거가 어우러진 복합개발방식으로, 2개 산업지구와 복합·문화관광·남북물류지구 등 총 5개 지구로 구성된다. 인공지능(AI)·첨단제조·의약·스마트물류 등을 포함한 6개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전체 면적의 약 20%인 1.4㎢를 평화용지로 배치했다. 현재까지 210개 기업의 입주 의향을 확보하며 높은 투자 수요를 입증했다. 전체 사업비는 약 2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nbsp;
도는 통일부 기본계획에서 파주가 포함된 서부내륙권을 ‘스마트·융복합 산업 협력 권역’으로 제시한 만큼, 파주가 기존 첨단 산업기반과 개성공단 연계성, 광역 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기업 수요를 내세워 정부 심의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nbsp;
&nbsp;
이번 신청에 앞서 경기도는 2016년부터 국회·중앙부처 건의와 토론회·간담회 등 총 80건의 정책 대응과 관련 연구 8건을 추진하며 평화경제특구 제도 마련과 유치를 주도해 왔다.&nbsp;
&nbsp;
경기도는 파주시가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경기 북동부 대전환’ 구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nbsp;
추 지사는 지난 7월 경기북부청사에서 열린 실국업무보고에서 "경기북동부를 대한민국의 내일을 개척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고 싶다"며 접경지역인 경기북부뿐 아니라 규제와 산업기반 부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동부까지 아우르는 발전전략을 밝힌 바 있다.&nbsp;
&nbsp;
추 지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와 군 유휴부지를 평화경제특구·기회발전특구 같은 제도와 연계해 ▲항공·우주·MRO ▲기후·에너지 기술 ▲첨단 스마트팜 관련 산업과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nbsp;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법 제정 단계부터 기본계획 수립, 후보지 선정과 개발계획 마련까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파주의 입지·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1차 시범특구 지정에 총력을 다하겠다. 파주평화경제특구를 시작으로 경기북동부가 평화경제 거점 조성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파주시와 함께 도내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과 포천시는 현재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영향평가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행정절차와 개발계획 수립 등을 완료한 뒤 내년 2차 신청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도는 오는 10월 추가 후보지 공모를 진행해 연말까지 1곳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195842_pztztgli.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정부가 추진중인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를 신청했다. 도는 파주시를 1차 후보지로 신청하고 현재 개발계획을 수립 중인 연천군과 포천시는 내년 2차 후보지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지난 9월 30일 파주시 파주읍·문산읍·월롱면 일원 약6.9㎢(약208만 평)를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달라는 내용의 개발계획을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특구 지정 신청은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계획 공고’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1차 지정 신청 기한인 9월 30일 이내에 파주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수립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2차 지정 신청 기한은 내년 8월 31일까지다.&nbsp;</p>
<p>&nbsp;</p>
<p>평화경제특구는 북한 접경지역에 산업·관광·물류 등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남북 경제교류와 경제공동체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지정하는 국가 특별구역이다. 일반 산업단지와 달리 접경지역의 평화·안보 여건, 지역발전, 향후 남북협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며 세제·부담금 감면,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통일부는 총 4개 내외 특구를 지정할 계획이다.</p>
<p>&nbsp;</p>
<p>경기도가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파주 평화경제특구는 첨단 미래산업 육성과 향후 남북경제공동체 연계를 핵심 목표로 추진된다</p>
<p>&nbsp;</p>
<p>개발계획은 산업·관광·주거가 어우러진 복합개발방식으로, 2개 산업지구와 복합·문화관광·남북물류지구 등 총 5개 지구로 구성된다. 인공지능(AI)·첨단제조·의약·스마트물류 등을 포함한 6개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전체 면적의 약 20%인 1.4㎢를 평화용지로 배치했다. 현재까지 210개 기업의 입주 의향을 확보하며 높은 투자 수요를 입증했다. 전체 사업비는 약 2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p>
<p>&nbsp;</p>
<p>도는 통일부 기본계획에서 파주가 포함된 서부내륙권을 ‘스마트·융복합 산업 협력 권역’으로 제시한 만큼, 파주가 기존 첨단 산업기반과 개성공단 연계성, 광역 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기업 수요를 내세워 정부 심의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nbsp;</p>
<p>&nbsp;</p>
<p>이번 신청에 앞서 경기도는 2016년부터 국회·중앙부처 건의와 토론회·간담회 등 총 80건의 정책 대응과 관련 연구 8건을 추진하며 평화경제특구 제도 마련과 유치를 주도해 왔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파주시가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경기 북동부 대전환’ 구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지난 7월 경기북부청사에서 열린 실국업무보고에서 "경기북동부를 대한민국의 내일을 개척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고 싶다"며 접경지역인 경기북부뿐 아니라 규제와 산업기반 부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동부까지 아우르는 발전전략을 밝힌 바 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와 군 유휴부지를 평화경제특구·기회발전특구 같은 제도와 연계해 ▲항공·우주·MRO ▲기후·에너지 기술 ▲첨단 스마트팜 관련 산업과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법 제정 단계부터 기본계획 수립, 후보지 선정과 개발계획 마련까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파주의 입지·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1차 시범특구 지정에 총력을 다하겠다. 파주평화경제특구를 시작으로 경기북동부가 평화경제 거점 조성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파주시와 함께 도내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과 포천시는 현재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영향평가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행정절차와 개발계획 수립 등을 완료한 뒤 내년 2차 신청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도는 오는 10월 추가 후보지 공모를 진행해 연말까지 1곳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19:5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19:5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4</guid>
		<title><![CDATA[원시인이 알려주는 천자문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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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104502_lqccnxvo.png" alt="4.png" style="width: 800px; height: 12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우리들의 소통방|원대식과 함께하는 천자문" term="10969|10996"/>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10:4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10:4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3</guid>
		<title><![CDATA[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 성황… 역사와 자연, 별빛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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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미산면 임진강을 굽어보는 당포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구려의 역사, 그리고 깊어가는 가을밤의 별빛이 한데 어우러진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포성 일원에서 시작됐다.

이번 축제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당포성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한 공연과 체험 중심의 행사를 넘어, 당포성이 가진 역사,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밤하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nbsp;
당포성은 지리적 요충지에 자리한 역사 유적으로 성곽에 올라서면 임진강과 드넓은 들녘이 한눈에 들어온다. 낮에는 고구려의 역사를 품은 성곽과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고 밤에는 주변의 불빛이 적은 환경 속에서 쏟아질 듯한 별빛을 감상할 수 있어 연천의 대표적인 별빛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별빛 포토존과 달 포토존을 비롯해 금별 보물찾기, 양말목 공예, 소망나무 종이공예, 별 키링 만들기, 사진 인화, 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별자리 엽서 만들기, 별빛 OX퀴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채웠다.

아이들은 별을 찾아 뛰어다니고, 가족들은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겼으며 연인과 이웃들은 별빛 아래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역사적 공간인 당포성은 이날만큼은 세대를 넘어 함께 웃고 즐기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변했다.


&nbsp;
김덕현 연천군수도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군수는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밤”이라며 윤수일의 노래 ‘아파트’를 떠올리며 “첫 소절에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라는 가사가 있는데, 오늘 이곳에서 그 가사가 떠오를 만큼 아름다운 별빛을 여러분과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별빛축제를 준비한 미산면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진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밤이 깊어지면 더 높은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위해 보석처럼 빛날 것”이라며 “아름다운 별빛처럼 미산면과 연천군의 앞날에도 무한한 성장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주민과 봉사자, 그리고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할 때 우리 연천은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별빛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오늘 이 시간이 가슴속에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축제가 깊어질수록 당포성 위로 떠오른 별들은 더욱 선명하게 빛났다. 임진강의 잔잔한 물결과 어둠 속에 자리한 성곽, 그리고 하늘을 가득 채운 별빛이 어우러지면서 당포성은 낮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가족의 손을 잡고 별을 바라봤고, 누군가는 연인과 함께 사진을 남겼으며, 주민들은 오랜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역사의 흔적 위에 오늘의 이야기가 더해지고, 별빛 아래에서 사람들의 추억이 하나둘 쌓였다.

올가을 당포성을 찾은 이들에게 남은 것은 공연의 즐거움이 아니다. 임진강을 바라보며 마주한 고요한 밤,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올려다본 별빛, 그리고 그 순간의 따뜻한 기억이다.


&nbsp;

&nbsp;
별빛은 사라져도 추억은 오래 남는다.

당포성의 밤하늘 아래에서 펼쳐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지역 축제를 넘어 연천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이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별빛 명소로 당포성의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402_ytgsouwt.jpg" alt="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미산면 임진강을 굽어보는 당포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구려의 역사, 그리고 깊어가는 가을밤의 별빛이 한데 어우러진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포성 일원에서 시작됐다.</p>
<p><br /></p>
<p>이번 축제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당포성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한 공연과 체험 중심의 행사를 넘어, 당포성이 가진 역사,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밤하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430_agxrxhvd.jpg" alt="별자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당포성은 지리적 요충지에 자리한 역사 유적으로 성곽에 올라서면 임진강과 드넓은 들녘이 한눈에 들어온다. 낮에는 고구려의 역사를 품은 성곽과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고 밤에는 주변의 불빛이 적은 환경 속에서 쏟아질 듯한 별빛을 감상할 수 있어 연천의 대표적인 별빛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별빛 포토존과 달 포토존을 비롯해 금별 보물찾기, 양말목 공예, 소망나무 종이공예, 별 키링 만들기, 사진 인화, 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별자리 엽서 만들기, 별빛 OX퀴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채웠다.</p>
<p><br /></p>
<p>아이들은 별을 찾아 뛰어다니고, 가족들은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겼으며 연인과 이웃들은 별빛 아래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역사적 공간인 당포성은 이날만큼은 세대를 넘어 함께 웃고 즐기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변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452_vomdgpwv.jpg" alt="군수.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김덕현 연천군수도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br /></p>
<p>김 군수는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밤”이라며 윤수일의 노래 ‘아파트’를 떠올리며 “첫 소절에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라는 가사가 있는데, 오늘 이곳에서 그 가사가 떠오를 만큼 아름다운 별빛을 여러분과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별빛축제를 준비한 미산면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진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밤이 깊어지면 더 높은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위해 보석처럼 빛날 것”이라며 “아름다운 별빛처럼 미산면과 연천군의 앞날에도 무한한 성장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p>
<p><br /></p>
<p>김 군수는 “주민과 봉사자, 그리고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할 때 우리 연천은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별빛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오늘 이 시간이 가슴속에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510_nyxxubil.jpg" alt="공연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515_pxqpbzrp.jpg" alt="공연.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축제가 깊어질수록 당포성 위로 떠오른 별들은 더욱 선명하게 빛났다. 임진강의 잔잔한 물결과 어둠 속에 자리한 성곽, 그리고 하늘을 가득 채운 별빛이 어우러지면서 당포성은 낮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냈다.</p>
<p><br /></p>
<p>누군가는 가족의 손을 잡고 별을 바라봤고, 누군가는 연인과 함께 사진을 남겼으며, 주민들은 오랜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역사의 흔적 위에 오늘의 이야기가 더해지고, 별빛 아래에서 사람들의 추억이 하나둘 쌓였다.</p>
<p><br /></p>
<p>올가을 당포성을 찾은 이들에게 남은 것은 공연의 즐거움이 아니다. 임진강을 바라보며 마주한 고요한 밤,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올려다본 별빛, 그리고 그 순간의 따뜻한 기억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547_aakvmsro.jpg" alt="꽃밭.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4552_iinrviax.jpg" alt="당포성.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별빛은 사라져도 추억은 오래 남는다.</p>
<p><br /></p>
<p>당포성의 밤하늘 아래에서 펼쳐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지역 축제를 넘어 연천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이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별빛 명소로 당포성의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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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09558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00:4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00:3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2</guid>
		<title><![CDATA[원시인이 알려주는 전자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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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003014_rrfifmqn.png" alt="3.png" style="width: 800px; height: 12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우리들의 소통방|원대식과 함께하는 천자문" term="10969|10996"/>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00:3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00:2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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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2026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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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9월 30일 군청 추사홀에서 ‘소중한 생명, 건강한 마음 문화 한마당’을 주제로 ‘2026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과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군민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생명존중⸱정신건강 뮤지컬 공연 △캠페인 △건강홍보 및 정보관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일상 속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어 폐지를 매개로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소중함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의미를 담아낸 공연인 뮤지컬 ‘놐놐놐 페이퍼하우스’ 공연을 통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4057_bvysoclc.jpg" alt="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9월 30일 군청 추사홀에서 ‘소중한 생명, 건강한 마음 문화 한마당’을 주제로 ‘2026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과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는 군민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생명존중⸱정신건강 뮤지컬 공연 △캠페인 △건강홍보 및 정보관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br /></p>
<p>참석자들은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일상 속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p>
<p><br /></p>
<p>이어 폐지를 매개로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소중함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의미를 담아낸 공연인 뮤지컬 ‘놐놐놐 페이퍼하우스’ 공연을 통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전했다.</p>
<p><br /></p>
<p>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3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0</guid>
		<title><![CDATA[예산군, 국내외 공연예술 만끽한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초청공연과 물빛 버스킹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예당호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공연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예당호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공연 공간을 예당호 관광지 일원으로 확장했으며, 쌍용탑과 전망대 등 예당호를 대표하는 주요 지점에서 거리예술 공연이 함께 펼쳐져 관객들이 예당호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은 지역의 역사성을 담아낸 무대로 의미를 더했으며, 예산군어린이공연단과 함께 최재구 군수, 이승원 집행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예산의 대표 역사 인물인 윤봉길 의사를 그려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국내 초청공연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의 ‘SHOW방관 - 불이야!’, ‘삑삑로드’ 등이 무대에 올랐으며, 음악, 서커스, 마임, 안전교육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남녀노소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해외 초청공연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스페인 거리예술가 에밀리아노 알레시의 ‘테이 테이’, 대만 아티스트 미스터 바나나의 ‘미스터 바나나 쇼타임!’, 일본 아티스트 메리코의 ‘폴 아크로바틱 댄스’ 등이 참여해 국제 공연예술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는 물빛 버스킹페스타도 함께 진행돼 포스트맨, 얼씨구! 환술놀음!, 별사탕쇼, 걸어다니는 해금연주로 듣는 신나는 가을 멜로디!, 어린 도비와 흰 소, 마리오네트 줄인형 콘서트, 곁무당 등 거리예술 공연이 예당호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행사 기간 궂은 날씨와 야외 공연이라는 여건에도 관람객들은 수변무대와 관광지 곳곳을 오가며 공연을 즐겼으며, 공연예술을 예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예당호와 접목해 축제 공간을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됐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축제는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국내외 공연예술가들의 무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도 예산의 관광자원과 공연예술을 연결하는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936_vsteltzx.jpg" alt="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현장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올해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초청공연과 물빛 버스킹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예당호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공연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올해는 예당호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공연 공간을 예당호 관광지 일원으로 확장했으며, 쌍용탑과 전망대 등 예당호를 대표하는 주요 지점에서 거리예술 공연이 함께 펼쳐져 관객들이 예당호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은 지역의 역사성을 담아낸 무대로 의미를 더했으며, 예산군어린이공연단과 함께 최재구 군수, 이승원 집행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예산의 대표 역사 인물인 윤봉길 의사를 그려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div>
<div><br /></div>
<div>국내 초청공연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의 ‘SHOW방관 - 불이야!’, ‘삑삑로드’ 등이 무대에 올랐으며, 음악, 서커스, 마임, 안전교육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남녀노소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div>
<div><br /></div>
<div>해외 초청공연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스페인 거리예술가 에밀리아노 알레시의 ‘테이 테이’, 대만 아티스트 미스터 바나나의 ‘미스터 바나나 쇼타임!’, 일본 아티스트 메리코의 ‘폴 아크로바틱 댄스’ 등이 참여해 국제 공연예술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div>
<div><br /></div>
<div>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는 물빛 버스킹페스타도 함께 진행돼 포스트맨, 얼씨구! 환술놀음!, 별사탕쇼, 걸어다니는 해금연주로 듣는 신나는 가을 멜로디!, 어린 도비와 흰 소, 마리오네트 줄인형 콘서트, 곁무당 등 거리예술 공연이 예당호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div>
<div><br /></div>
<div>행사 기간 궂은 날씨와 야외 공연이라는 여건에도 관람객들은 수변무대와 관광지 곳곳을 오가며 공연을 즐겼으며, 공연예술을 예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예당호와 접목해 축제 공간을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됐다.</div>
<div><br /></div>
<div>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축제는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국내외 공연예술가들의 무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도 예산의 관광자원과 공연예술을 연결하는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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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3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9</guid>
		<title><![CDATA[보경사 성보, 다시 돌아온 자리에서 만나다… 예산군 수덕사서 환지본처 기념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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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보경사 성보박물관이 마련한 ‘보경사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 환지본처 기념전’이 지난 9월 30일 예산군 덕숭산 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보경사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오다 도난된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가 다시 보경사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두 불화와 함께 보경사의 팔상도도 선보여 조선 후기 불교회화의 특징과 보경사 성보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돌아온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지본처(還至本處)’라는 의미를 통해 문화유산이 본래의 자리와 가치를 되찾는 과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경사의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는 조선 후기인 1778년에 제작된 불화로, 1999년 보경사에서 도난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그 존재가 확인됐다.

이후 환수 과정을 거쳐 보경사로 돌아오면서 문화유산의 환수와 보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의 제작 배경과 도난 및 환수 과정, 환지본처의 의미 등을 소개하는 자료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작품 자체뿐 아니라 문화유산을 지키고 되찾는 과정의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함께 전시되는 팔상도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표현한 불화로, 조선 후기 불교회화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 팔상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당시 보경사 불화의 조성과 전승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돌아온 성보를 다시 바라보면서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이를 지켜온 많은 이들의 노력을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전시는 ‘2026 K-뮤지엄 지역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1월 16일까지 덕숭산 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전시 기간 중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인경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713_xwcrucck.jpg" alt="7.예산군 덕숭산 수덕사에서 진행 중인 환지본처 기념전 (4).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보경사 성보박물관이 마련한 ‘보경사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 환지본처 기념전’이 지난 9월 30일 예산군 덕숭산 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개막했다.</p>
<p><br /></p>
<p>이번 전시는 보경사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오다 도난된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가 다시 보경사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전시에서는 두 불화와 함께 보경사의 팔상도도 선보여 조선 후기 불교회화의 특징과 보경사 성보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돌아온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지본처(還至本處)’라는 의미를 통해 문화유산이 본래의 자리와 가치를 되찾는 과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보경사의 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는 조선 후기인 1778년에 제작된 불화로, 1999년 보경사에서 도난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그 존재가 확인됐다.</p>
<p><br /></p>
<p>이후 환수 과정을 거쳐 보경사로 돌아오면서 문화유산의 환수와 보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했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의 제작 배경과 도난 및 환수 과정, 환지본처의 의미 등을 소개하는 자료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작품 자체뿐 아니라 문화유산을 지키고 되찾는 과정의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또한, 함께 전시되는 팔상도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표현한 불화로, 조선 후기 불교회화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p>
<p><br /></p>
<p>영산회상도와 지장보살도, 팔상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당시 보경사 불화의 조성과 전승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돌아온 성보를 다시 바라보면서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이를 지켜온 많은 이들의 노력을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br /></p>
<p></p>
<p>한편, 이번 전시는 ‘2026 K-뮤지엄 지역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1월 16일까지 덕숭산 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전시 기간 중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인경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733_agpcmgup.jpg" alt="7.예산군 덕숭산 수덕사에서 진행 중인 환지본처 기념전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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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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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3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8</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학교에서 운동하고 건강한 습관 배워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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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건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신초등학교와 웅산초등학교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학교와 보건소가 연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영양·비만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줄넘기 스텝, 래더 운동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민첩성과 협응력을 높이는 활동과 배틀로프를 이용한 전신 근력운동으로 구성했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운동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체력 향상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영양·비만교육을 통해 성장기에 필요한 균형 잡힌 식습관과 올바른 간식 선택 등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만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보건소가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신체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도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에는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439_xbyrolyl.jpg" alt="6.예산군보건소 건강학교 프로그램 운영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건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양신초등학교와 웅산초등학교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학교와 보건소가 연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영양·비만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했다.</div>
<div><br /></div>
<div>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줄넘기 스텝, 래더 운동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민첩성과 협응력을 높이는 활동과 배틀로프를 이용한 전신 근력운동으로 구성했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운동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체력 향상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했다.</div>
<div><br /></div>
<div>또한, 영양·비만교육을 통해 성장기에 필요한 균형 잡힌 식습관과 올바른 간식 선택 등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만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보건소가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신체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도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에는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3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7</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유산균으로 양질의 곤포사일리지 생산 돕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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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곤포사일리지 제조 시기가 집중되는 10월을 맞아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유산균을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곤포사일리지는 수확한 조사료를 발효·저장해 가축 사료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유산균을 활용하면 조사료의 원활한 발효와 양질의 사일리지 생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산균은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공급하고 1가구당 일주일 최대 20리터까지 공급할 수 있으며, 공급 희망 농가는 신분증과 축산업 허가증을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관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곤포사일리지 제조 시기에 맞춰 유산균을 한시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양질의 조사료 생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을 위해 유용미생물 활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304_bdibvqvm.jpg" alt="5.군에서 생산한 곤포사일리지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5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곤포사일리지 제조 시기가 집중되는 10월을 맞아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유산균을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곤포사일리지는 수확한 조사료를 발효·저장해 가축 사료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유산균을 활용하면 조사료의 원활한 발효와 양질의 사일리지 생산에 도움을 줄 수 있다.</div>
<div><br /></div>
<div>유산균은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공급하고 1가구당 일주일 최대 20리터까지 공급할 수 있으며, 공급 희망 농가는 신분증과 축산업 허가증을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관에 신청하면 된다.</div>
<div><br /></div>
<div>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곤포사일리지 제조 시기에 맞춰 유산균을 한시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양질의 조사료 생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을 위해 유용미생물 활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3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6</guid>
		<title><![CDATA[예산군, 어르신 목욕·이용·미용 바우처 “12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어르신의 위생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카드’의 사용 마감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

올해 지급된 바우처카드의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마감일이 지나면 잔여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5만 4000원씩 두 차례 자동 충전돼 1인당 연간 총 10만 8000원이 지급되나 사회복지시설 또는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어르신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바우처카드는 군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용업소 174개소, 이용업소 33개소, 목욕업소 13개소 등 총 220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군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연말까지 잔액을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142_ritopvzc.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어르신의 위생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카드’의 사용 마감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div>
<div><br /></div>
<div>올해 지급된 바우처카드의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마감일이 지나면 잔여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div>
<div><br /></div>
<div>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5만 4000원씩 두 차례 자동 충전돼 1인당 연간 총 10만 8000원이 지급되나 사회복지시설 또는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어르신은 대상에서 제외된다.</div>
<div><br /></div>
<div>바우처카드는 군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용업소 174개소, 이용업소 33개소, 목욕업소 13개소 등 총 220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연말까지 잔액을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3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5</guid>
		<title><![CDATA[예산군, 관내 주요 회전교차로 소나무 다듬어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주요 회전교차로에 식재된 소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전문적인 수목 전정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리랑고개 회전교차로를 비롯한 관내 주요 장소 10개소에 식재된 소나무 17주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수목의 생육 상태와 규격을 고려한 맞춤형 전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9월 현장조사와 자체설계를 완료했으며,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과 수형 정비가 필요한 시기에 맞춰 전문업체를 통해 조형전정을 시행한다.

주요 작업은 수목의 수형을 고려한 전정을 비롯해 수관 솎기와 절단면 처리 등으로,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주요 도로변의 경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수집·운반 후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군은 총 2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월 중 전정 작업을 완료하고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해 수목의 생육 상태와 경관을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10월 개최 예정인 삼국축제에 앞서 주요 관문지역의 수목을 정비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군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주요 도로변과 회전교차로의 수목은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도시의 첫인상을 전달하는 중요한 경관 요소”라며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아름다운 수형을 함께 고려한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3021_panqfkks.jpg" alt="3.아리랑고개 회전교차로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주요 회전교차로에 식재된 소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전문적인 수목 전정을 추진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아리랑고개 회전교차로를 비롯한 관내 주요 장소 10개소에 식재된 소나무 17주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수목의 생육 상태와 규격을 고려한 맞춤형 전정을 실시할 계획이다.</p>
<p><br /></p>
<p>군은 지난 9월 현장조사와 자체설계를 완료했으며,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과 수형 정비가 필요한 시기에 맞춰 전문업체를 통해 조형전정을 시행한다.</p>
<p><br /></p>
<p>주요 작업은 수목의 수형을 고려한 전정을 비롯해 수관 솎기와 절단면 처리 등으로,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주요 도로변의 경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수집·운반 후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할 예정이다.</p>
<p><br /></p>
<p>군은 총 2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월 중 전정 작업을 완료하고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해 수목의 생육 상태와 경관을 관리할 방침이다.</p>
<p><br /></p>
<p>특히, 이번 사업은 10월 개최 예정인 삼국축제에 앞서 주요 관문지역의 수목을 정비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군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주요 도로변과 회전교차로의 수목은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도시의 첫인상을 전달하는 중요한 경관 요소”라며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아름다운 수형을 함께 고려한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2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4</guid>
		<title><![CDATA[예산군, 삼국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하면 예산 농특산물 선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 기간 중 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기부한 경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기부 확인 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축제 기간 현장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한 경우에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별선물은 예산 미황쌀 4kg, 예산국수 2구, 낙원약과 1줄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특별선물은 축제장에서만 수령할 수 있고 별도 배송은 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삼국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고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장터 10년과 예산시장 100년을 기념해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국밥, 국수, 국화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행사)를 진행한다.</p>
<p><br /></p>
<p>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 기간 중 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p>
<p><br /></p>
<p>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기부한 경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기부 확인 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축제 기간 현장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한 경우에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특별선물은 예산 미황쌀 4kg, 예산국수 2구, 낙원약과 1줄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특별선물은 축제장에서만 수령할 수 있고 별도 배송은 하지 않는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삼국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고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장터 10년과 예산시장 100년을 기념해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국밥, 국수, 국화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2858_eegkigmy.jpg" alt="2.삼국축제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이미지.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2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3</guid>
		<title><![CDATA[예산군문예회관, 사랑과 연희로 무대 달군다…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문예회관은 전통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작품 지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군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군민에게 수준 높은 전통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오작교 아리랑’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다채로운 전통 연희를 결합한 창작 마당극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통예술의 장벽을 낮추고 관객과 무대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무대를 이끌 ‘큰들마당극마을’은 오랜 기간 마당극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온 전문 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는 9명의 배우가 무대에 올라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신명나는 전통 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0월 20일 오후 7시 문예회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으로 예매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매 누리집(yesan.moonhwain.net)과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문예회관은 전통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작품 지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을 선보인다.</p>
<p><br /></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군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군민에게 수준 높은 전통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nbsp;‘오작교 아리랑’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다채로운 전통 연희를 결합한 창작 마당극이다.</p>
<p><br /></p>
<p>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통예술의 장벽을 낮추고 관객과 무대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무대를 이끌 ‘큰들마당극마을’은 오랜 기간 마당극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온 전문 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는 9명의 배우가 무대에 올라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신명나는 전통 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공연은 10월 20일 오후 7시 문예회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으로 예매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매 누리집(yesan.moonhwain.net)과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p>
<p><br /></p>
<p>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202735_laxifxzb.jpg" alt="1.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3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20:2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2</guid>
		<title><![CDATA[박운서 연천군의원, 태양광·폐기물 처리시설 등 “환경 갈등 행정이 선제적으로 나서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박운서 연천군의원이 태양광 발전소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 각종 개발사업을 둘러싼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주민의 신뢰와 지역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최근 열린 연천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연천군 곳곳에서 태양광 발전소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의 신설을 둘러싸고 사업자와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십 년을 함께 살아온 이웃들이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서로 등을 돌리고, 마을이 갈라지는 안타까운 현실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연천군은 4만여 명의 군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이 30%가 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라며 “오랜 세월 한마을에서 형제처럼 지내온 주민들이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마음의 벽을 쌓고 대화 대신 분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최근 군내 여러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소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의 신설이 추진되면서 환경오염 우려와 부동산 가치 하락, 생활 불편 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주민, 마을과 마을 간 갈등이 깊어지면서 기존 공동체가 분열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단순히 법정 요건 충족 여부만을 기준으로 인허가를 판단하는 행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제는 군이 직접 나서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네 가지 대책을 제안했다.

“사업 초기부터 주민·사업자·행정·전문가 참여해야”
첫 번째 제안은 ‘환경 갈등 조정협의체’ 구성이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과 사업자, 행정,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형식적인 공청회나 설명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주민 의견이 행정 과정에서 어떻게 검토되고 반영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반영하기 어려운 의견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사유를 주민들에게 명확히 설명하는 등 투명한 행정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는 개발행위 인허가 단계의 사전 환경성 통합 검토와 준공 이후 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주민 우려가 큰 사업에 대해서는 인허가 초기부터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수질오염과 비산먼지, 토사 유출 등 예상되는 환경·생활 피해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업 준공 이후에도 허가조건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점검 및 단속 결과를 해당 마을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회성 보상 아닌 지속 가능한 마을 지원 필요”
세 번째 제안은 ‘공공 상생 지원제도’ 구축이다.

기피시설이나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해 생활환경의 변화를 겪는 마을에 일회성 보상에 그치지 않고 마을발전기금 조성, 기반시설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책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박 의원은 특히 지원 기준과 협의 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상이나 지원을 둘러싼 주민 간 형평성 논란과 불신이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원의 기준과 절차를 명확하게 공개해 사전에 갈등을 차단해야 한다는 취지다.

네 번째로는 기존 조례와 행정 운영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보완을 제안했다.

주민 의견 수렴부터 갈등 조정, 인허가 이후 사후관리까지 관련 절차가 일관되게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기존 제도로 가능한 부분은 충실하게 실행하는 한편 부족한 부분은 조례와 행정절차를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민 신뢰 잃고 이웃에게 상처 주는 발전은 안 돼”
박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연천군의 발전과 주민 공동체의 가치가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연천의 발전은 분명 필요하다”면서도 “주민의 신뢰를 잃고 이웃 사이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발전은 결코 우리 군민 모두의 행복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이웃들이 등을 돌리는 안타까운 현실을 이제는 행정이 앞장서서 풀어내야 한다”며 “연천군이 주민의 목소리를 먼저 경청하고 서로 다른 입장을 공정하게 중재하며 갈라진 신뢰를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저 역시 현장에서 군민의 뜻을 충실히 받들며 실효성 있는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생각이 달라도 서로 안부를 묻고 어려울 때 기꺼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연천 공동체를 지키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101919_rcbxuxkp.jpg" alt="20261002_101214.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박운서 연천군의원이 태양광 발전소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 각종 개발사업을 둘러싼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주민의 신뢰와 지역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p>
<p><br /></p>
<p>박 의원은 최근 열린 연천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연천군 곳곳에서 태양광 발전소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의 신설을 둘러싸고 사업자와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십 년을 함께 살아온 이웃들이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서로 등을 돌리고, 마을이 갈라지는 안타까운 현실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박 의원은 “연천군은 4만여 명의 군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이 30%가 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라며 “오랜 세월 한마을에서 형제처럼 지내온 주민들이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마음의 벽을 쌓고 대화 대신 분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p>
<p><br /></p>
<p>최근 군내 여러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소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의 신설이 추진되면서 환경오염 우려와 부동산 가치 하락, 생활 불편 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p>
<p><br /></p>
<p>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주민, 마을과 마을 간 갈등이 깊어지면서 기존 공동체가 분열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단순히 법정 요건 충족 여부만을 기준으로 인허가를 판단하는 행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박 의원은 “이제는 군이 직접 나서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네 가지 대책을 제안했다.</p>
<p><br /></p>
<p>“사업 초기부터 주민·사업자·행정·전문가 참여해야”</p>
<p>첫 번째 제안은 ‘환경 갈등 조정협의체’ 구성이다.</p>
<p><br /></p>
<p>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과 사업자, 행정,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형식적인 공청회나 설명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것이다.</p>
<p><br /></p>
<p>특히, 주민 의견이 행정 과정에서 어떻게 검토되고 반영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반영하기 어려운 의견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사유를 주민들에게 명확히 설명하는 등 투명한 행정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두 번째로는 개발행위 인허가 단계의 사전 환경성 통합 검토와 준공 이후 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p>
<p><br /></p>
<p>주민 우려가 큰 사업에 대해서는 인허가 초기부터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수질오염과 비산먼지, 토사 유출 등 예상되는 환경·생활 피해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p>
<p><br /></p>
<p>또한, 사업 준공 이후에도 허가조건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점검 및 단속 결과를 해당 마을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일회성 보상 아닌 지속 가능한 마을 지원 필요”</p>
<p>세 번째 제안은 ‘공공 상생 지원제도’ 구축이다.</p>
<p><br /></p>
<p>기피시설이나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해 생활환경의 변화를 겪는 마을에 일회성 보상에 그치지 않고 마을발전기금 조성, 기반시설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책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p>
<p><br /></p>
<p>박 의원은 특히 지원 기준과 협의 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보상이나 지원을 둘러싼 주민 간 형평성 논란과 불신이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원의 기준과 절차를 명확하게 공개해 사전에 갈등을 차단해야 한다는 취지다.</p>
<p><br /></p>
<p>네 번째로는 기존 조례와 행정 운영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보완을 제안했다.</p>
<p><br /></p>
<p>주민 의견 수렴부터 갈등 조정, 인허가 이후 사후관리까지 관련 절차가 일관되게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기존 제도로 가능한 부분은 충실하게 실행하는 한편 부족한 부분은 조례와 행정절차를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주민 신뢰 잃고 이웃에게 상처 주는 발전은 안 돼”</p>
<p>박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연천군의 발전과 주민 공동체의 가치가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박 의원은 “연천의 발전은 분명 필요하다”면서도 “주민의 신뢰를 잃고 이웃 사이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발전은 결코 우리 군민 모두의 행복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이웃들이 등을 돌리는 안타까운 현실을 이제는 행정이 앞장서서 풀어내야 한다”며 “연천군이 주민의 목소리를 먼저 경청하고 서로 다른 입장을 공정하게 중재하며 갈라진 신뢰를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박 의원은 “저 역시 현장에서 군민의 뜻을 충실히 받들며 실효성 있는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생각이 달라도 서로 안부를 묻고 어려울 때 기꺼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연천 공동체를 지키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09039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1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10:1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1</guid>
		<title><![CDATA[심미영 연천군의원 “연천에 특수학교 단 한 곳도 없어… 폐교 활용한 소규모 특수학교 설립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이 연천군 내 특수교육 기반 확충을 위해 소규모 특수학교 유치 및 설립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심 의원은 연천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개발과 지방소멸이라는 거대 담론 이면에서 가장 절박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철저히 소외돼 온 이웃들이 있다”며 “바로 특수교육이 필요한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라고 밝혔다.

심 의원은 “현재 연천군에는 특수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며 “장애학생과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사를 고민하거나 매일 장시간 통학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연천에서 파주나 양주 등 타 지역으로 매일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아이들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교육받고 방과 후에는 동네 친구들과 어울리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특히 인근 지역의 특수학교 설립 사례를 들며 연천군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주에는 새얼학교와 자운학교가, 양주에는 양주도담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포천에서도 영중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및 전공과까지 총 28학급, 172명 규모의 공립 특수학교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심 의원은 “전국적으로 학령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은 2023년 10만 9천 명에서 2026년 12만 4천 명으로 증가했다”며 “조기 진단과 공교육의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연천에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연천 폐교 11건…특수학교 설립 부지로 적극 검토해야”
심 의원은 연천지역 폐교를 활용한 소규모 특수학교 설립도 대안으로 제시했다.

경기도교육청의 폐교재산 현황을 언급하며 연천군의 폐교 및 이전 학교 관련 재산이 11건에 이르는 만큼, 이 가운데 학교 설립에 적합한 부지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일부 폐교가 다른 용도로 대부되거나 단기 임대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며 “이러한 폐교 부지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규모 복합 특수학교’로 되살리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천군의 특수학교 유치와 설립을 위해 세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소규모 특수학교 유치 및 설립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이다.

심 의원은 “학교 설립은 지속적인 준비와 협력이 필요한 일”이라며 “조례 등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청과 함께 연천군이 할 수 있는 협력과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둘째, 연천군과 연천교육지원청의 교육 수요 및 학교 부지 공동조사다.

학생들의 학교급별 현황과 관외 통학 실태, 향후 진학 수요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학생과 보호자, 교사,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야 한다는 것이다.

폐교 등 후보 부지에 대해서는 통학 안전성과 접근성, 학교 시설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경기도교육청과 교육과정, 학교 규모, 추진 절차 등을 협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셋째, 졸업 이후 지역사회 자립까지 연결되는 지원체계 구축이다.

심 의원은 “가족의 걱정은 아이의 졸업과 함께 끝나는 것이 아니다”라며 “학교에서의 배움이 졸업 이후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팜 등 연천지역 산업과 복지기관을 연계해 다양한 직업체험과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희망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취업과 직업 적응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참여에 필요한 지원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폐교를 지방소멸의 상징에서 희망의 공간으로 바꿔야”
&nbsp;심 의원은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하며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심 의원은 “장애 아이를 둔 부모님들의 평생소원은 ‘내 아이보다 딱 하루만 더 사는 것’이라고 한다”며 “자녀가 우리 사회에서, 우리 연천군에서 홀로 살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깊은 두려움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규모 특수학교 유치 및 설립 지원 조례 제정은 단순한 교육 인프라 유치 경쟁을 넘어 단 한 명의 군민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연천군의 선언”이라며 “장애 가족의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폐교라는 지방소멸의 우울한 상징을 희망과 상생의 빛나는 상징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가 제도적 기반 마련과 관계기관 협력에 힘을 모아달라”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101444_gevmoggx.jpg" alt="20261002_100438.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이 연천군 내 특수교육 기반 확충을 위해 소규모 특수학교 유치 및 설립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br /></p>
<p>심 의원은 연천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개발과 지방소멸이라는 거대 담론 이면에서 가장 절박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철저히 소외돼 온 이웃들이 있다”며 “바로 특수교육이 필요한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라고 밝혔다.</p>
<p><br /></p>
<p>심 의원은 “현재 연천군에는 특수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며 “장애학생과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사를 고민하거나 매일 장시간 통학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
<p><br /></p>
<p>이어 “연천에서 파주나 양주 등 타 지역으로 매일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아이들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교육받고 방과 후에는 동네 친구들과 어울리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심 의원은 특히 인근 지역의 특수학교 설립 사례를 들며 연천군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p>
<p><br /></p>
<p>파주에는 새얼학교와 자운학교가, 양주에는 양주도담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포천에서도 영중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및 전공과까지 총 28학급, 172명 규모의 공립 특수학교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p>
<p><br /></p>
<p>심 의원은 “전국적으로 학령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은 2023년 10만 9천 명에서 2026년 12만 4천 명으로 증가했다”며 “조기 진단과 공교육의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연천에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했다.</p>
<p><br /></p>
<p>“연천 폐교 11건…특수학교 설립 부지로 적극 검토해야”</p>
<p>심 의원은 연천지역 폐교를 활용한 소규모 특수학교 설립도 대안으로 제시했다.</p>
<p><br /></p>
<p>경기도교육청의 폐교재산 현황을 언급하며 연천군의 폐교 및 이전 학교 관련 재산이 11건에 이르는 만큼, 이 가운데 학교 설립에 적합한 부지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br /></p>
<p>심 의원은 “일부 폐교가 다른 용도로 대부되거나 단기 임대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며 “이러한 폐교 부지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규모 복합 특수학교’로 되살리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br /></p>
<p>그러면서 연천군의 특수학교 유치와 설립을 위해 세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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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째, 소규모 특수학교 유치 및 설립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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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심 의원은 “학교 설립은 지속적인 준비와 협력이 필요한 일”이라며 “조례 등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청과 함께 연천군이 할 수 있는 협력과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둘째, 연천군과 연천교육지원청의 교육 수요 및 학교 부지 공동조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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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생들의 학교급별 현황과 관외 통학 실태, 향후 진학 수요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학생과 보호자, 교사,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야 한다는 것이다.</p>
<p><br /></p>
<p>폐교 등 후보 부지에 대해서는 통학 안전성과 접근성, 학교 시설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경기도교육청과 교육과정, 학교 규모, 추진 절차 등을 협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p><br /></p>
<p>셋째, 졸업 이후 지역사회 자립까지 연결되는 지원체계 구축이다.</p>
<p><br /></p>
<p>심 의원은 “가족의 걱정은 아이의 졸업과 함께 끝나는 것이 아니다”라며 “학교에서의 배움이 졸업 이후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를 위해 스마트팜 등 연천지역 산업과 복지기관을 연계해 다양한 직업체험과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희망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또한, 취업과 직업 적응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참여에 필요한 지원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br /></p>
<p>“폐교를 지방소멸의 상징에서 희망의 공간으로 바꿔야”</p>
<p>&nbsp;심 의원은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하며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p>
<p><br /></p>
<p>심 의원은 “장애 아이를 둔 부모님들의 평생소원은 ‘내 아이보다 딱 하루만 더 사는 것’이라고 한다”며 “자녀가 우리 사회에서, 우리 연천군에서 홀로 살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깊은 두려움 때문”이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소규모 특수학교 유치 및 설립 지원 조례 제정은 단순한 교육 인프라 유치 경쟁을 넘어 단 한 명의 군민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연천군의 선언”이라며 “장애 가족의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심 의원은 “폐교라는 지방소멸의 우울한 상징을 희망과 상생의 빛나는 상징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가 제도적 기반 마련과 관계기관 협력에 힘을 모아달라”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0903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10:1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0</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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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1일,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조우석)이 주최하는 교내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알리고, 병역이행과 진로를 연계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병무지청은 개인의 전공과 적성 등을 고려한 병역진로 상담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관된 특기병으로 군 복무를 할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안내했다.

개인별 맞춤 상담으로 군 지원절차, 모집분야 등을 자세하게 안내하며, 학생들의 군 지원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상담을 받은 한 학생은 “군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취업맞춤특기병 등 병역진로 상담이 필요한 개인 또는 단체는 인천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전화 032-454-2342)로 신청이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20453_bmvtzafl.jpg" alt="(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1일,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조우석)이 주최하는 교내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알리고, 병역이행과 진로를 연계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은 개인의 전공과 적성 등을 고려한 병역진로 상담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관된 특기병으로 군 복무를 할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안내했다.</p>
<p><br /></p>
<p>개인별 맞춤 상담으로 군 지원절차, 모집분야 등을 자세하게 안내하며, 학생들의 군 지원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현장에서 상담을 받은 한 학생은 “군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취업맞춤특기병 등 병역진로 상담이 필요한 개인 또는 단체는 인천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전화 032-454-2342)로 신청이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2:0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2:0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9</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 첫 회의 열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산·학·연·관·병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에서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안 대응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1단계 추진 과제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nbsp;

한편,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마중물 삼아 2027년 1월 ‘인천바이오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2단계 추진 과제인 전방위적 산·학·연·관·병 협력의 장을 완성해 장기적인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20154_qckcdffy.png" alt="5-1_(사진자료)_회의_기념사진.pn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산·학·연·관·병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에서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안 대응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발족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1단계 추진 과제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p>
<p><br /></p>
<p>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nbsp;</p>
<p><br /></p>
<p>한편,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마중물 삼아 2027년 1월 ‘인천바이오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2단계 추진 과제인 전방위적 산·학·연·관·병 협력의 장을 완성해 장기적인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2:0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2:0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8</guid>
		<title><![CDATA[인천시, 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 ‘2026 EDC KOREA’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가을 문턱의 인천 영종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음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막을 올리며 국내외 관광객 맞이 채비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인 ‘2026 EDC KOREA’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EDC(Electric Daisy Carnival)’는 화려한 대형 무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체험형 콘텐츠로 잘 알려진 글로벌 EDM 페스티벌 브랜드다. 이번 행사는 인섬니악(Insomniac)과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올해 행사에는 내국인 2만 명, 외국인 3만 명 등 총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이 높아, 지역 숙박·쇼핑·식음 등 연관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행사장은 메인 스테이지인‘Kinetic Field’를 비롯해‘Circuit Ground’, ‘Stereo Bloom’, ‘Bionic Jungle’, ‘Boom Box’ 등 총 5개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nbsp;

아울러 티에스토(Tiesto), DJ 스네이크(DJ Snake) 등 국내외 최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출연해 가을 밤 인천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공항 접근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2026 EDC KOREA의 인천 개최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와 지역 인프라가 결합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넘어, 인천이 비즈니스 MICE를 넘어 대형 문화 이벤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가을 문턱의 인천 영종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음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막을 올리며 국내외 관광객 맞이 채비에 나섰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인 ‘2026 EDC KOREA’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br /></p>
<p>‘EDC(Electric Daisy Carnival)’는 화려한 대형 무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체험형 콘텐츠로 잘 알려진 글로벌 EDM 페스티벌 브랜드다. 이번 행사는 인섬니악(Insomniac)과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p>
<p><br /></p>
<p>올해 행사에는 내국인 2만 명, 외국인 3만 명 등 총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이 높아, 지역 숙박·쇼핑·식음 등 연관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행사장은 메인 스테이지인‘Kinetic Field’를 비롯해‘Circuit Ground’, ‘Stereo Bloom’, ‘Bionic Jungle’, ‘Boom Box’ 등 총 5개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nbsp;</p>
<p><br /></p>
<p>아울러 티에스토(Tiesto), DJ 스네이크(DJ Snake) 등 국내외 최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출연해 가을 밤 인천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br /></p>
<p>시는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공항 접근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2026 EDC KOREA의 인천 개최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와 지역 인프라가 결합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넘어, 인천이 비즈니스 MICE를 넘어 대형 문화 이벤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5929_dskswttp.png" alt="4-1_(사진자료)_홍보물.png" style="width: 600px; height: 75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5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5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7</guid>
		<title><![CDATA[인천시, 197개 섬의 매력을 도심 속으로 ‘2026 인천 섬의 날 페스타’ 10일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의 다채로운 섬 가치를 도심 한가운데서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

인천시는 오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시민에게는 쉼이 되고, 주민에게는 삶이 이어지는 인천 섬’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페스타(부제: 인천섬 어서오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7개 섬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직접 느끼며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인천 섬의 현황을 한눈에 살피는 ‘인천 섬 홍보 라운지’와 시민들이 직접 담아낸 섬의 풍경을 공유하는‘시민 섬 사진 공모전’ 등 다채로운 전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nbsp;

아울러 가수 이도진과 섬 주민들이 함께 꾸미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스파이어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강화와 옹진 등 섬 지역 대표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상생 마켓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 인천e음으로 결제할 경우 20%의 캐시백이 적용되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섬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안겨주는 지역경제 선순환의 장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축제와 연계해 ‘인천 섬 정책 포럼’과 ‘섬 주민 관계자 간담회’ 등이 함께 열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인천 섬의 미래 발전 전략을 그리는 공론의 장도 마련된다.

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행사는 바쁜 도심의 시민들에게는 푸른 쉼표가 되고, 섬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상생과 활력이 더해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라며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인천 섬의 고유한 멋과 이야기를 오감으로 느끼며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의 다채로운 섬 가치를 도심 한가운데서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p>
<p><br /></p>
<p>인천시는 오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시민에게는 쉼이 되고, 주민에게는 삶이 이어지는 인천 섬’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페스타(부제: 인천섬 어서오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197개 섬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직접 느끼며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p>
<p><br /></p>
<p>행사장에는 인천 섬의 현황을 한눈에 살피는 ‘인천 섬 홍보 라운지’와 시민들이 직접 담아낸 섬의 풍경을 공유하는‘시민 섬 사진 공모전’ 등 다채로운 전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nbsp;</p>
<p><br /></p>
<p>아울러 가수 이도진과 섬 주민들이 함께 꾸미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스파이어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p>
<p><br /></p>
<p>특히, 강화와 옹진 등 섬 지역 대표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상생 마켓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 인천e음으로 결제할 경우 20%의 캐시백이 적용되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섬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안겨주는 지역경제 선순환의 장으로 기능할 예정이다.</p>
<p><br /></p>
<p>이 밖에도 축제와 연계해 ‘인천 섬 정책 포럼’과 ‘섬 주민 관계자 간담회’ 등이 함께 열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인천 섬의 미래 발전 전략을 그리는 공론의 장도 마련된다.</p>
<p><br /></p>
<p>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행사는 바쁜 도심의 시민들에게는 푸른 쉼표가 되고, 섬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상생과 활력이 더해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라며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인천 섬의 고유한 멋과 이야기를 오감으로 느끼며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nbsp;&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5817_uafvlpit.png" alt="2-1_(사진자료)_홍보물.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5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5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6</guid>
		<title><![CDATA[인천을 빛낸 시민 15명,‘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수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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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제6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 15명을 ‘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상은 1978년 11월 제정돼 올해로 48회를 맞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한다.

올해 시민상에는 총 3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시의원, 원로,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의 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개 분야에서 최종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은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nbsp;
박찬대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305만 인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과 공적이 지역사회에 널리 귀감이 되고,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5512_mkzknnzl.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제6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 15명을 ‘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시민상은 1978년 11월 제정돼 올해로 48회를 맞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한다.</p>
<p><br /></p>
<p>올해 시민상에는 총 3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시의원, 원로,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의 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개 분야에서 최종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p>
<p><br /></p>
<p>시상은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p>
<p>&nbsp;</p>
<p>박찬대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305만 인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과 공적이 지역사회에 널리 귀감이 되고,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5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5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5</guid>
		<title><![CDATA[연천군시설관리공단,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지난 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 진흥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수상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연천군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단의 핵심 사업인 관광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관광사업을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nbsp;
공단은 한탄강관광지와 세계캠핑체험존, 재인폭포오토캠핑장 등 지역의 주요 관광시설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모델을 운영하며 외부 방문객의 유입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왔다. 특히 기업과 연계한 캠핑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nbsp;
또한,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신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등 관광사업과 지역경제의 연계를 강화했다. 관광을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수단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아울러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열린 관광지 조성, 무장애 캐라반 도입, 이용 편의 개선 등 관광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캠페인, 취약계층을 위한 숙박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nbsp;
이번 수상은 지역의 여건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관광사업을 지역 현안 해결과 연계하고, 공공기관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의 인구감소와 경제적 어려움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단이 가진 관광사업의 강점을 활용하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꾸준히 고민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관광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5109_slmgwywe.jpg" alt="7.연천군시설관리공단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지난 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 진흥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수상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연천군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단의 핵심 사업인 관광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관광사업을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p>
<p>&nbsp;</p>
<p>공단은 한탄강관광지와 세계캠핑체험존, 재인폭포오토캠핑장 등 지역의 주요 관광시설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모델을 운영하며 외부 방문객의 유입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왔다. 특히 기업과 연계한 캠핑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p>
<p>&nbsp;</p>
<p>또한,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신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등 관광사업과 지역경제의 연계를 강화했다. 관광을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수단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nbsp;</p>
<p>아울러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열린 관광지 조성, 무장애 캐라반 도입, 이용 편의 개선 등 관광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캠페인, 취약계층을 위한 숙박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p>
<p>&nbsp;</p>
<p>이번 수상은 지역의 여건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관광사업을 지역 현안 해결과 연계하고, 공공기관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nbsp;</p>
<p>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의 인구감소와 경제적 어려움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단이 가진 관광사업의 강점을 활용하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꾸준히 고민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관광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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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5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4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4</guid>
		<title><![CDATA[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 ‘아동권리존중 캠페인’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는 지난 9월 30일(수) 연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아지원행사 ‘YC-아이조아랜드’에 참여해 관내 아동의 권리와 행복을 증진하고 아동 권리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한 ‘아동권리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존중받는 아이, 행복한 우리”를 슬로건으로 아동의 권리와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알리고,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을 존중하고 권리를 지켜주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육분과 위원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아동 권리 존중의 의미를 알리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존중받는 아이, 행복한 우리”라는 캠페인 취지를 바탕으로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충분히 놀고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일상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는 앞으로도 관내 보육·아동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 사회 조성과 아동 친화적인 환경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4829_poiaemtw.jpg" alt="4.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 ‘아동권리존중 캠페인’ 개최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는 지난 9월 30일(수) 연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아지원행사 ‘YC-아이조아랜드’에 참여해 관내 아동의 권리와 행복을 증진하고 아동 권리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한 ‘아동권리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존중받는 아이, 행복한 우리”를 슬로건으로 아동의 권리와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알리고,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을 존중하고 권리를 지켜주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보육분과 위원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아동 권리 존중의 의미를 알리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p>
<p><br /></p>
<p>특히, “존중받는 아이, 행복한 우리”라는 캠페인 취지를 바탕으로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충분히 놀고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일상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p>
<p><br /></p>
<p>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는 앞으로도 관내 보육·아동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 사회 조성과 아동 친화적인 환경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4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4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3</guid>
		<title><![CDATA[연천군, ‘임진강 친환경농업과 수원청개구리 교육 체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9일(금) 금요일 임진강 자연센터와 남계리 일원에서 ‘연천 임진강 친환경 농업과 수원청개구리 교육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DMZ 생태계 보전 홍보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비무장지대(DMZ)와 농업 생태계를 주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임진여울영농조합법인 박용석 대표의 친환경 농업 강연을 수강한 뒤, 임진강 주상절리 위 남계리 논을 방문해 생태 활동가들과 함께 수원청개구리 서식지를 탐방하게 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된 한국 고유종 수원청개구리는 논 습지에 의존해 살아가는 대표적인 생태 지표종이다. 참가자들은 임진강 자연센터에 개별 집결한 후, 남계리 현장 논까지 단체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
(https://ko.surveymonkey.com/r/J3M5JDD)를 통해 10월 5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 확정 여부는 10월 6일 문자로 개별 안내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인 연천에서 주민들과 함께 자연기반도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니 군민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9일(금) 금요일 임진강 자연센터와 남계리 일원에서 ‘연천 임진강 친환경 농업과 수원청개구리 교육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DMZ 생태계 보전 홍보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비무장지대(DMZ)와 농업 생태계를 주제로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임진여울영농조합법인 박용석 대표의 친환경 농업 강연을 수강한 뒤, 임진강 주상절리 위 남계리 논을 방문해 생태 활동가들과 함께 수원청개구리 서식지를 탐방하게 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된 한국 고유종 수원청개구리는 논 습지에 의존해 살아가는 대표적인 생태 지표종이다. 참가자들은 임진강 자연센터에 개별 집결한 후, 남계리 현장 논까지 단체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다.</p>
<p><br /></p>
<p>참가 대상은 중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p>
<p><br /></p>
<p>신청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p>
<p>(https://ko.surveymonkey.com/r/J3M5JDD)를 통해 10월 5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 확정 여부는 10월 6일 문자로 개별 안내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인 연천에서 주민들과 함께 자연기반도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니 군민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4340_swhulaze.jpg" alt="3.연천군, ‘임진강 친환경농업과 수원청개구리 교육 체험’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600px; height: 75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4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2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2</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소속 현업근로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30일(수) 본청 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5명씩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위원회는 사업장 내 잠재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핵심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분기 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으며, 미산면 마전리 제설창고 대기실 환경 개선 작업, 도서관 민원 접점 안전 환경개선 등 체감도 높은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현장 근로자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보완 방안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근로자 측 대표인 윤석노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용자 측 대표인 박종일 연천군 부군수는 “오늘 위원회에서 수렴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연천군이 안전한 일터가 되어 근로자 모두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연천군은 분기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는 한편,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과 지속적인 제도 보완을 통해 군 소속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2525_tpqplhhk.jpg" alt="2.연천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소속 현업근로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30일(수) 본청 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5명씩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위원회는 사업장 내 잠재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핵심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분기 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으며, 미산면 마전리 제설창고 대기실 환경 개선 작업, 도서관 민원 접점 안전 환경개선 등 체감도 높은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현장 근로자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보완 방안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p>
<p><br /></p>
<p>근로자 측 대표인 윤석노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br /></p>
<p>사용자 측 대표인 박종일 연천군 부군수는 “오늘 위원회에서 수렴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연천군이 안전한 일터가 되어 근로자 모두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연천군은 분기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는 한편,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과 지속적인 제도 보완을 통해 군 소속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2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2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1</guid>
		<title><![CDATA[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값진 동메달 획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연천군청 소속 사이클팀의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현석 선수는 지난 9월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추발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했다. 민경호(서울시청), 박상훈(인천광역시청), 홍승민(의정부시청)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현석은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폭발적인 기량과 완벽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4km 구간을 3분 55초 933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3분 58초 718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을 2초 785 차로 따돌리고 값진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

올해 필리핀 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 신기록 수립 및 전국대회 5관왕을 달성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준 김현석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해 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김덕현 군수는 “국제적인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연천군을 대표해 훌륭한 성과를 거둔 김현석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12325_gpwqwmuv.jpg" alt="1.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값진 동메달 획득!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연천군청 소속 사이클팀의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p>
<p><br /></p>
<p>김현석 선수는 지난 9월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추발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했다. 민경호(서울시청), 박상훈(인천광역시청), 홍승민(의정부시청)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현석은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폭발적인 기량과 완벽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p>
<p><br /></p>
<p>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4km 구간을 3분 55초 933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3분 58초 718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을 2초 785 차로 따돌리고 값진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p>
<p><br /></p>
<p>올해 필리핀 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 신기록 수립 및 전국대회 5관왕을 달성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준 김현석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해 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국제적인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연천군을 대표해 훌륭한 성과를 거둔 김현석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종합" term="10914|1093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21:2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1:1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0</guid>
		<title><![CDATA[예산군 봉산면 새마을회, 고구마 수확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일환, 부녀회장 길삼례)는 지난 9월 30일 봉산면 고도리 13번지 일원 휴경지에서 회원들과 함께 ‘행복나눔 고구마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난 5월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고 포장하며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일환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어려운 이웃과 나눌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돌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의 앞장선 봉사활동이 서로 돕고 나누는 봉산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4556_grupshsc.jpg" alt="9.봉산면 새마을회 행복나눔 고구마 수확 행사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일환, 부녀회장 길삼례)는 지난 9월 30일 봉산면 고도리 13번지 일원 휴경지에서 회원들과 함께 ‘행복나눔 고구마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난 5월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고 포장하며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div>
<div><br /></div>
<div>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김일환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어려운 이웃과 나눌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돌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수연 봉산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의 앞장선 봉사활동이 서로 돕고 나누는 봉산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4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8</guid>
		<title><![CDATA[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10월 경축일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 실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엄상섭, 부녀회장 황혜영)는 지난 30일 10월 국군의 날 등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신양면 일원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원들은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하는 한편 신양면 24개 마을회관의 게양기를 점검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게양기는 모두 교체했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10월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군민 모두가 태극기를 달고 나라사랑과 애국심, 애향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른 아침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이어 태극기 달기 운동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4236_zfkfkgmg.jpg" alt="7.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 모습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2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엄상섭, 부녀회장 황혜영)는 지난 30일 10월 국군의 날 등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신양면 일원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를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협의회원들은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하는 한편 신양면 24개 마을회관의 게양기를 점검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게양기는 모두 교체했다.</div>
<div><br /></div>
<div>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10월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군민 모두가 태극기를 달고 나라사랑과 애국심, 애향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른 아침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이어 태극기 달기 운동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4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7</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읍, 영농폐기물 모아 깨끗한 농촌 만들고 이웃도 돕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은 지난 9월 29일 삽교읍 게이트볼장 앞 공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성종)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자) 주관으로 ‘2026년 3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삽교읍 40개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지역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생활 속 재활용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수거 서비스’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수거된 자원의 매각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와 김장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장성종 회장과 박미자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4125_rbnggwwd.jpg" alt="6.삽교읍 3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은 지난 9월 29일 삽교읍 게이트볼장 앞 공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성종)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자) 주관으로 ‘2026년 3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삽교읍 40개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지역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참가자들은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생활 속 재활용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수거 서비스’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div>
<div><br /></div>
<div>수거된 자원의 매각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와 김장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장성종 회장과 박미자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4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6</guid>
		<title><![CDATA[예산군,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존경과 감사의 뜻 기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9월 30일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윤봉길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오수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기관장과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노인대학 댄스스포츠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노인강령이 낭독됐으며, 모범노인과 경로효친 실천 등 노인복지에 기여한 3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식전 행사에서는 경로당에서 운영해 온 건강체조, 난타, 댄스스포츠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활력 있는 여가복지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4012_uoewmcmt.jpg" alt="5.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3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9월 30일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윤봉길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사)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오수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기관장과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는 노인대학 댄스스포츠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p>
<p><br /></p>
<p>기념식에서는 노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노인강령이 낭독됐으며, 모범노인과 경로효친 실천 등 노인복지에 기여한 3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p>
<p><br /></p>
<p>특히, 식전 행사에서는 경로당에서 운영해 온 건강체조, 난타, 댄스스포츠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p>
<p>군 관계자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활력 있는 여가복지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3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5</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1년 가꾼 국화 꽃피울 삼국축제 전시 막바지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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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예산시장 및 예산시네마 건물 앞에서 열리는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주요 행사인 국화 전시를 앞두고 막바지 재배와 생육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술센터는 현애국, 다륜대작, 분재국, 입국, 화단국 등 2만여 점의 국화를 관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조형물과 사진촬영 공간(포토존)을 활용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을 맞아 케이크 조형물과 선물상자 등 7종의 신규 조형물을 설치하고, 하천 옆 길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사각게이트를 활용한 터널길과 천방식 빛초롱길을 조성해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화분재연구회는 연초부터 분재국의 수형 관리와 정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축제 기간 약 200점의 국화분재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축제 일정에 맞춰 국화 개화 시기를 조절하기 위해 암막 시설과 전조시설을 활용했다”며 “병해충 방제와 유인 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삼국축제 국화 전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3853_uudqowtw.jpg" alt="4.농업기술센터 국화재배포장에서 국화 유인 작업을 하는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1067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예산시장 및 예산시네마 건물 앞에서 열리는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주요 행사인 국화 전시를 앞두고 막바지 재배와 생육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br /></p>
<p>기술센터는 현애국, 다륜대작, 분재국, 입국, 화단국 등 2만여 점의 국화를 관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조형물과 사진촬영 공간(포토존)을 활용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을 맞아 케이크 조형물과 선물상자 등 7종의 신규 조형물을 설치하고, 하천 옆 길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사각게이트를 활용한 터널길과 천방식 빛초롱길을 조성해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국화분재연구회는 연초부터 분재국의 수형 관리와 정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축제 기간 약 200점의 국화분재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축제 일정에 맞춰 국화 개화 시기를 조절하기 위해 암막 시설과 전조시설을 활용했다”며 “병해충 방제와 유인 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삼국축제 국화 전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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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3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4</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걸으며 건강도시 누린다… ‘스탬프 투어 시즌3’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 시즌3’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3는 5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 시즌1과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시즌2에 이어 진행된다.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에는 관내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인 예당호관광지, 봉대미숲, 국립예산치유의숲, 추사고택, 덕산온천 명상치유숲길이 포함된다.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모바일 걷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전국 주요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걷기를 실천하면서 지역의 건강도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는 워크온(WalkON) 애플에서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한 뒤 지정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스탬프(도장) 개수에 따라 시즌별 리워드(보상)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시즌별 리워드(보상)는 추첨을 통해 제공되며, 스탬프 1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커피쿠폰, 5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최다 스탬프(도장) 획득자 1명과 최다 홍보왕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 원권, 등허리마사지기, 1등급 한우세트 등의 선물이 제공되며, 4가지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 중 6명에게는 테마별 뱃지와 에코백(친환경 가방) 컬렉션(모음)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도시에 참여하고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만 방문해도 커피쿠폰과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를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건강한 공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도시 조성에 꾸준히 힘써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예산을 만들 방침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 시즌3’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시즌3는 5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 시즌1과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시즌2에 이어 진행된다.</div>
<div><br /></div>
<div>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에는 관내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인 예당호관광지, 봉대미숲, 국립예산치유의숲, 추사고택, 덕산온천 명상치유숲길이 포함된다.</div>
<div><br /></div>
<div>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모바일 걷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전국 주요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걷기를 실천하면서 지역의 건강도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참여자는 워크온(WalkON) 애플에서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한 뒤 지정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스탬프(도장) 개수에 따라 시즌별 리워드(보상)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시즌별 리워드(보상)는 추첨을 통해 제공되며, 스탬프 1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커피쿠폰, 5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div>
<div><br /></div>
<div>또한, 최다 스탬프(도장) 획득자 1명과 최다 홍보왕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 원권, 등허리마사지기, 1등급 한우세트 등의 선물이 제공되며, 4가지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 중 6명에게는 테마별 뱃지와 에코백(친환경 가방) 컬렉션(모음)을 제공한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도시에 참여하고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만 방문해도 커피쿠폰과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보건소는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를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건강한 공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도시 조성에 꾸준히 힘써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예산을 만들 방침이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3710_hurunosg.jpg" alt="3.‘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3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3</guid>
		<title><![CDATA[예산군, 의사무능력 수급자 급여관리 실태 꼼꼼히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스스로 급여를 관리하기 어려운 의사무능력(미약) 수급자의 수급권을 보호하고 복지급여 부당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급여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0월 8일까지 의사무능력 수급자 중 급여관리자가 지정된 대상자와 급여 본인관리 확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급여관리자 지정의 적정 여부와 급여 사용·관리 실태, 본인관리 확인자의 급여 지출 실태 등으로 복지급여가 수급자의 생활을 위해 적정하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중점 확인한다.

점검 결과 급여관리가 미흡하거나 부적정한 사례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도와 교육을 실시하고 추가로 급여관리자 지정이 필요한 대상자는 사회복지관리시스템에 신규 등록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의사무능력자 급여관리 제도는 스스로 복지급여를 관리하기 어려운 수급자를 위해 급여관리자를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로 복지급여의 부당사용과 수급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장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의사무능력 수급자의 급여가 적정하게 사용·관리되고 있는지 세심히 살피겠다”며 “복지급여가 수급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3540_thbnuopx.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스스로 급여를 관리하기 어려운 의사무능력(미약) 수급자의 수급권을 보호하고 복지급여 부당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급여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p>
<p><br /></p>
<p>이번 점검은 10월 8일까지 의사무능력 수급자 중 급여관리자가 지정된 대상자와 급여 본인관리 확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p>
<p><br /></p>
<p>주요 점검 내용은 급여관리자 지정의 적정 여부와 급여 사용·관리 실태, 본인관리 확인자의 급여 지출 실태 등으로 복지급여가 수급자의 생활을 위해 적정하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중점 확인한다.</p>
<p><br /></p>
<p>점검 결과 급여관리가 미흡하거나 부적정한 사례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도와 교육을 실시하고 추가로 급여관리자 지정이 필요한 대상자는 사회복지관리시스템에 신규 등록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
<p><br /></p>
<p>의사무능력자 급여관리 제도는 스스로 복지급여를 관리하기 어려운 수급자를 위해 급여관리자를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로 복지급여의 부당사용과 수급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장치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의사무능력 수급자의 급여가 적정하게 사용·관리되고 있는지 세심히 살피겠다”며 “복지급여가 수급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3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2</guid>
		<title><![CDATA[예산군, 성평등가족부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입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농촌형 지자체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농촌형, 도시형, 도농형으로 구분해 그룹별로 실시했으며, 서비스 성과와 서비스 실적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와 지자체 협력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군은 농촌형 지자체 81개소 중 상위 30%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다자녀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신 종사자와 아이돌봄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203407_vguqkygk.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농촌형 지자체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농촌형, 도시형, 도농형으로 구분해 그룹별로 실시했으며, 서비스 성과와 서비스 실적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와 지자체 협력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div>
<div><br /></div>
<div>그 결과 군은 농촌형 지자체 81개소 중 상위 30%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div>
<div><br /></div>
<div>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다자녀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군수는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신 종사자와 아이돌봄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20:3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1</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이광재 예결위원장에 2027년 국비 증액 건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9월 30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예산정책 간담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2027년도 고양시 주요 국비사업 예산 증액 및 지원을 요청하는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7년도 국회 예산 심의에 앞서 기초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시장 19명이 참석했다.

민경선 시장은 이광재 예결위원장에게 강매·대화 등 침수 취약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비롯해 2027년 고양시 주요 국비사업 4건에 대해 153억 원의 증액 및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침수 취약지역 정비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은 적기에 추진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nbsp;

민 시장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고양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예결위원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의 주요 현안사업이 적기에 추진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국회, 경기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양시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2430_gagesbro.jpg" alt="2. 민경선 고양시장, 이광재 예결위원장에 2027년 국비 증액 건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9월 30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예산정책 간담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2027년도 고양시 주요 국비사업 예산 증액 및 지원을 요청하는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2027년도 국회 예산 심의에 앞서 기초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시장 19명이 참석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이광재 예결위원장에게 강매·대화 등 침수 취약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비롯해 2027년 고양시 주요 국비사업 4건에 대해 153억 원의 증액 및 지원을 건의했다.</p>
<p><br /></p>
<p>특히, 침수 취약지역 정비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은 적기에 추진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nbsp;</p>
<p><br /></p>
<p>민 시장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고양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예결위원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의 주요 현안사업이 적기에 추진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국회, 경기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양시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2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0</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김영진 국회 행안위원장 만나 신청사 신속추진 협조 요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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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9월 30일 국회에서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고양시청사 건립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에는 △고양특례시 신청사 건립 행정절차 신속 추진 △중앙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원활한 추진 지원 △특례시 재정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행정안전부 소관 3개 고양시 핵심 현안에 대한 정책건의를 담았다.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청 신청사 건립이 4년 동안 지연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었고 신속한 신청사 건립을 희망하고 있다”며 “신청사 건립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에서 의뢰한 중앙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특례시 재정 강화와 관련해서도 “특례시 행정·재정 수요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자치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 확대 및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지난 7월 27일 고양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의 규모와 총사업비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검토받기 위해 경기도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재조사 의뢰서를 제출했다.

타당성 재조사는 전문 조사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LOMAC)가 수행한다. 지난 9월 22일 지방투자분석센터 연구진이 고양시 주교동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와 현청사를 방문해 사업현황과 청사 여건을 점검했다. 연구진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적 검토, 사업 규모, 총사업비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연될 경우 건설사업비의 증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타당성 재조사를 조속히 완료하고 후속 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신청사 건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민경선 시장은 “주교동 고양시청 신청사 원안 건립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중앙정부, 국회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2027_nnqespll.jpg" alt="1. 민경선 고양시장, 김영진 국회 행안위원장 만나 신청사 신속추진 협조 요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9월 30일 국회에서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고양시청사 건립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p>
<p><br /></p>
<p>이번 건의서에는 △고양특례시 신청사 건립 행정절차 신속 추진 △중앙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원활한 추진 지원 △특례시 재정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행정안전부 소관 3개 고양시 핵심 현안에 대한 정책건의를 담았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청 신청사 건립이 4년 동안 지연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었고 신속한 신청사 건립을 희망하고 있다”며 “신청사 건립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시에서 의뢰한 중앙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민 시장은 특례시 재정 강화와 관련해서도 “특례시 행정·재정 수요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자치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 확대 및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고양시는 지난 7월 27일 고양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의 규모와 총사업비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검토받기 위해 경기도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재조사 의뢰서를 제출했다.</p>
<p><br /></p>
<p>타당성 재조사는 전문 조사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LOMAC)가 수행한다. 지난 9월 22일 지방투자분석센터 연구진이 고양시 주교동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와 현청사를 방문해 사업현황과 청사 여건을 점검했다. 연구진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적 검토, 사업 규모, 총사업비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p>
<p><br /></p>
<p>시는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연될 경우 건설사업비의 증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타당성 재조사를 조속히 완료하고 후속 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신청사 건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주교동 고양시청 신청사 원안 건립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중앙정부, 국회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1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9</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위해 기초의회와 연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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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연대의 폭을 전국 광역의회에서 기초의회로까지 넓혀가고 있다.
&nbsp;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30일 오후 여수에서 이상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신안군의회 의장)과 박일배 수석부회장(양산시의회 의장), 최주만 사무총장(전주시의회 의장), 심윤정 대변인(해운대구의회 의장) 등을 만나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회동에는 박종혁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인천광역시의회 의장)과 신민호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최종현 단장도 함께했다.
&nbsp;
지방의회 양대 축인 두 협의회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함께 대응하고, 지방의회 현장의 요구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남 의장은 특히 오는 27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 지방의회 의원대회’에 전국 기초·광역의회가 함께 참여해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의 독립성·자율성 강화를 위한 공동 의지를 밝히자고 제안했다.
&nbsp;
남 의장은 “지방의회법 제정은 광역의회만의 과제가 아니라 전국 모든 지방의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기초의회까지 힘을 모아야 국회와 정부에도 지방의회의 뜻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기초·광역의회가 현장의 요구를 함께 모아 지방의회법이 올해 안에 제정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을 이어가자”라고 밝혔다.
&nbsp;
남 의장은 앞서 이날 오전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지방의회 아카데미’ 개회식에도 참석해 참석 의원들과 연내 법 제정을 위한 전국 지방의회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카데미에는 전국 지방의원과 의회 관계자 131명이 참석했다.
&nbsp;
이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2차 정기회’에도 참석, 전국 광역의회 운영위원장들과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고, 연내 제정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nbsp;
한편, 남 의장은 전날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제20대 협의회 전반기 제1호 안건으로 채택한 데 이어 이날 시·군·구의회와의 협력까지 넓히며,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0818_dahekxyn.jpg" alt="260930 남종섭 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연대 기초의회까지 넓힌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연대의 폭을 전국 광역의회에서 기초의회로까지 넓혀가고 있다.</p>
<p>&nbsp;</p>
<p>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30일 오후 여수에서 이상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신안군의회 의장)과 박일배 수석부회장(양산시의회 의장), 최주만 사무총장(전주시의회 의장), 심윤정 대변인(해운대구의회 의장) 등을 만나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회동에는 박종혁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인천광역시의회 의장)과 신민호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최종현 단장도 함께했다.</p>
<p>&nbsp;</p>
<p>지방의회 양대 축인 두 협의회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함께 대응하고, 지방의회 현장의 요구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특히 오는 27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 지방의회 의원대회’에 전국 기초·광역의회가 함께 참여해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의 독립성·자율성 강화를 위한 공동 의지를 밝히자고 제안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지방의회법 제정은 광역의회만의 과제가 아니라 전국 모든 지방의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기초의회까지 힘을 모아야 국회와 정부에도 지방의회의 뜻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기초·광역의회가 현장의 요구를 함께 모아 지방의회법이 올해 안에 제정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을 이어가자”라고 밝혔다.</p>
<p>&nbsp;</p>
<p>남 의장은 앞서 이날 오전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지방의회 아카데미’ 개회식에도 참석해 참석 의원들과 연내 법 제정을 위한 전국 지방의회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카데미에는 전국 지방의원과 의회 관계자 131명이 참석했다.</p>
<p>&nbsp;</p>
<p>이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2차 정기회’에도 참석, 전국 광역의회 운영위원장들과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고, 연내 제정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p>
<p>&nbsp;</p>
<p>한편, 남 의장은 전날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제20대 협의회 전반기 제1호 안건으로 채택한 데 이어 이날 시·군·구의회와의 협력까지 넓히며,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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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57: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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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648</guid>
		<title><![CDATA[원시인이 알려주는 천자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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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41328_qshkugsy.png" alt="002.png" style="width: 800px; height: 1200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우리들의 소통방|원대식과 함께하는 천자문" term="10969|10996"/>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4:1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4:1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7</guid>
		<title><![CDATA[“연천 인삼, 연천역 광장에서 가을 건강을 품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가을철 대표 건강 농특산물인 연천 고려인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8회 연천 고려인삼축제’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연천역 광장에서 열린다.

연천군과 연천군 인삼연구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지역에서 정성껏 재배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품질 좋은 인삼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10월 3일 오후 2시 연천역 광장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행사장에는 읍·면별 인삼 농가에서 운영되는 7개 부스에서 인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농·특산물 판매 12개 부스, 먹거리장터 등이 마련된다. 개성인삼조합은 인삼 전시장을 운영하며, 지역 공연과 주민 참여형 체험·이벤트 등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올해 축제는 관광객과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마련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삼 경매, 1인 줄다리기, 팔씨름, 훌라후프 대회, 제기차기, 운동화 과녁 맞히기, 고려인삼 OX 퀴즈, 룰렛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지역예술단 공연, 초대 가수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연천 고려인삼의 맛과 가치 한자리에서...

고려인삼은 오랜 세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약용식물로 사랑받아 온 대표 농특산물이다. 인삼에 함유된 주요 생리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가 현대 연구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인삼은 피로 개선과 면역 기능 유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인삼의 효능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섭취량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위한 의약품과 동일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연천 인삼은 큰 일교차와 지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되는 농특산물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 생산농가들은 오랜 재배 경험과 체계적인 재배·관리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인삼을 생산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 고려인삼축제는 연천 인삼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이 연천 인삼의 깊은 맛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가을의 정취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가 “많은 분들이 1호선의 종착지인 연천역 광장을 찾아 연천 인삼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깊어가는 가을, 연천역 광장에서 만나는 고려인삼. 제8회 연천 고려인삼축제는 지역 농가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인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며 연천의 대표 가을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40629_ostmlqkt.jpg" alt="20261001_110234.jpg" style="width: 800px; height: 4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가을철 대표 건강 농특산물인 연천 고려인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8회 연천 고려인삼축제’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연천역 광장에서 열린다.</p>
<p><br /></p>
<p>연천군과 연천군 인삼연구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지역에서 정성껏 재배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품질 좋은 인삼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10월 3일 오후 2시 연천역 광장에서 화려하게 열린다.</p>
<p><br /></p>
<p>행사장에는 읍·면별 인삼 농가에서 운영되는 7개 부스에서 인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농·특산물 판매 12개 부스, 먹거리장터 등이 마련된다. 개성인삼조합은 인삼 전시장을 운영하며, 지역 공연과 주민 참여형 체험·이벤트 등도 함께 선보인다.</p>
<p><br /></p>
<p>특히, 올해 축제는 관광객과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마련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삼 경매, 1인 줄다리기, 팔씨름, 훌라후프 대회, 제기차기, 운동화 과녁 맞히기, 고려인삼 OX 퀴즈, 룰렛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지역예술단 공연, 초대 가수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p>
<p><br /></p>
<p>연천 고려인삼의 맛과 가치 한자리에서...</p>
<p><br /></p>
<p>고려인삼은 오랜 세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약용식물로 사랑받아 온 대표 농특산물이다. 인삼에 함유된 주요 생리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가 현대 연구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인삼은 피로 개선과 면역 기능 유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p>
<p><br /></p>
<p>다만, 인삼의 효능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섭취량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위한 의약품과 동일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p>
<p><br /></p>
<p>연천 인삼은 큰 일교차와 지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되는 농특산물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 생산농가들은 오랜 재배 경험과 체계적인 재배·관리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인삼을 생산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연천 고려인삼축제는 연천 인삼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이 연천 인삼의 깊은 맛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가을의 정취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이번 축제가 “많은 분들이 1호선의 종착지인 연천역 광장을 찾아 연천 인삼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깊어가는 가을, 연천역 광장에서 만나는 고려인삼. 제8회 연천 고려인삼축제는 지역 농가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인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며 연천의 대표 가을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40651_pimhtmim.jpg" alt="3.연천군 인삼연구회, 연천역서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 개최1.jpg" style="width: 461px; height: 65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08310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4:0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4:0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6</guid>
		<title><![CDATA[연천군 미산면, “당포성에서 별빛 따라 만나는 가을밤의 낭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미산면 고구려 당포성이 아름다운 별빛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미산면과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포성 일원에서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당포성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포성은 임진강을 굽어보는 지리적 요충지에 자리한 역사 유적으로 주변의 탁 트인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낮에는 역사와 풍경을 밤에는 쏟아질 듯한 별빛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널리 주목받고 있다.


&nbsp;

&nbsp;
당포성은 단순한 축제장이 아니라 연천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성곽에 올라 주변을 바라보면 임진강과 들녘이 한눈에 들어오며, 인공적인 불빛이 상대적으로 적은 환경은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축제는 ‘별 보기 좋은 장소, 역사 속 당포성을 만나는 특별한 밤’이라는 매력을 적극적으로 살리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버스킹과 재즈밴드, 지역가수 및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미산면 풍물놀이,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별빛 포토존과 달 포토존을 비롯해 금별 보물찾기, 양말목 공예, 소망나무 종이공예, 별 키링 만들기, 사진 인화, 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별자리 엽서 만들기, 별빛 OX퀴즈 등이 마련된다.


&nbsp;

&nbsp;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축제의 중요한 볼거리다. 먹거리 부스 8곳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 10곳을 통해 미산면의 맛과 농특산물을 소개하며,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농가와 주민들에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해숙 미산면장은 “당포성은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간직한 미산면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별빛축제를 통해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연천의 역사와 아름다운 밤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당포성을 찾아 고구려의 역사도 배우고 별빛 아래에서 가족·연인·이웃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 중심의 행사를 넘어 역사 문화유산인 당포성과 아름다운 밤하늘, 지역 주민의 참여가 결합된 주민 주도형 축제를 지향한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당포성을 찾아 가을밤의 별을 바라보고 다양한 체험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연천의 역사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별빛이 내려앉은 당포성에서 과거와 현재가 만나고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가 어우러진다.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연천을 대표하는 별빛 명소이자 역사문화 관광지로서 당포성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11632_rbhtmuui.jpg" alt="20260930_103945.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미산면 고구려 당포성이 아름다운 별빛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미산면과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포성 일원에서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축제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당포성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포성은 임진강을 굽어보는 지리적 요충지에 자리한 역사 유적으로 주변의 탁 트인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낮에는 역사와 풍경을 밤에는 쏟아질 듯한 별빛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널리 주목받고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11655_ukubqhds.jpg" alt="_DSC788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11717_pcizordx.jpg" alt="_DSC7885.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당포성은 단순한 축제장이 아니라 연천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성곽에 올라 주변을 바라보면 임진강과 들녘이 한눈에 들어오며, 인공적인 불빛이 상대적으로 적은 환경은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축제는 ‘별 보기 좋은 장소, 역사 속 당포성을 만나는 특별한 밤’이라는 매력을 적극적으로 살리고 있다.</p>
<p><br /></p>
<p>축제장에서는 버스킹과 재즈밴드, 지역가수 및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미산면 풍물놀이,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별빛 포토존과 달 포토존을 비롯해 금별 보물찾기, 양말목 공예, 소망나무 종이공예, 별 키링 만들기, 사진 인화, 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별자리 엽서 만들기, 별빛 OX퀴즈 등이 마련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11732_pfkoasuz.jpg" alt="_DSC7900.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11739_xadqitnq.jpg" alt="_DSC786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축제의 중요한 볼거리다. 먹거리 부스 8곳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 10곳을 통해 미산면의 맛과 농특산물을 소개하며,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농가와 주민들에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br /></p>
<p>김해숙 미산면장은 “당포성은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간직한 미산면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별빛축제를 통해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연천의 역사와 아름다운 밤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많은 분들이 당포성을 찾아 고구려의 역사도 배우고 별빛 아래에서 가족·연인·이웃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11803_zonfmnzb.jpg" alt="_DSC788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 중심의 행사를 넘어 역사 문화유산인 당포성과 아름다운 밤하늘, 지역 주민의 참여가 결합된 주민 주도형 축제를 지향한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당포성을 찾아 가을밤의 별을 바라보고 다양한 체험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연천의 역사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다.</p>
<p><br /></p>
<p>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별빛이 내려앉은 당포성에서 과거와 현재가 만나고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가 어우러진다.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연천을 대표하는 별빛 명소이자 역사문화 관광지로서 당포성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08209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1:1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1:1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5</guid>
		<title><![CDATA[강성삼 경기도의원, “유보통합 시대, 경기도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강성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이 좌장을 맡은 「유보통합 시대, 경기도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가 29일 하남가족어울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bsp;
주제발표를 맡은 김대욱 경상국립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경기형 유보통합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4개 권역별 특화 교육과정 운영과 (가칭)경기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설립을 통한 통합지원 거점 구축을 제안했다. 또한 31개 시군의 보육 사무·재정 이관과 교육·보육 간 지원 격차 해소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nbsp;
백나영 유치원연합회 회장은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경기형 표준 교육·보육비용’ 산정과 기존 지원 수준 보전, 교직원 처우 개선, 취약지역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유옥자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유보통합이 행정체계 통합을 넘어 ‘아이 중심의 차별 없는 보육’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영아의 장시간 보육 특성을 반영한 지원과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대체인력 지원 및 행정 부담 완화를 제안했다.
&nbsp;
홍세윤 학부모 대표는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동등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과 돌봄 연계 강화, 발달·정서 문제에 대한 조기 지원, 학부모를 위한 원스톱 통합 안내체계 마련을 요청했다.
&nbsp;
권기남 오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영유아 교원 양성과정과 자격체계 정비, 권역별 거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전문기관 간 연계 강화, 0~2세 영아와 특수·장애 영유아 지원체계 확충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nbsp;
김효진 경기도 보육정책과 보육정책팀장은 기존 지원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면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경기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영유아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경미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 사무관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제도적 차이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교육청·지자체·지역 지원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지속 가능한 유보통합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좌장을 맡은 강성삼 의원은 “유보통합은 단순히 행정체계를 하나로 합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아이와 학부모, 교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오늘 토론회에서는 재정 지원과 교직원 처우, 영아·취약계층 지원, 지역별 통합지원체계 등 현장의 다양한 과제가 제시됐다”며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바쁜 일정에도 토론회에 함께해 주신 전문가와 관계자, 그리고 영유아 교육·보육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
이날 토론회에는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이광재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등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추진과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뜻을 함께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3931_wkenyccp.jpg" alt="260930_강성삼_의원__“유보통합_시대__경기도_영유아_교육·보육_통합지원체계_구축_방안”을_위한_토론회_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강성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이 좌장을 맡은 「유보통합 시대, 경기도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가 29일 하남가족어울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nbsp;</p>
<p>주제발표를 맡은 김대욱 경상국립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경기형 유보통합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4개 권역별 특화 교육과정 운영과 (가칭)경기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설립을 통한 통합지원 거점 구축을 제안했다. 또한 31개 시군의 보육 사무·재정 이관과 교육·보육 간 지원 격차 해소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p>
<p>&nbsp;</p>
<p>백나영 유치원연합회 회장은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경기형 표준 교육·보육비용’ 산정과 기존 지원 수준 보전, 교직원 처우 개선, 취약지역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유옥자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유보통합이 행정체계 통합을 넘어 ‘아이 중심의 차별 없는 보육’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영아의 장시간 보육 특성을 반영한 지원과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대체인력 지원 및 행정 부담 완화를 제안했다.</p>
<p>&nbsp;</p>
<p>홍세윤 학부모 대표는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동등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과 돌봄 연계 강화, 발달·정서 문제에 대한 조기 지원, 학부모를 위한 원스톱 통합 안내체계 마련을 요청했다.</p>
<p>&nbsp;</p>
<p>권기남 오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영유아 교원 양성과정과 자격체계 정비, 권역별 거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전문기관 간 연계 강화, 0~2세 영아와 특수·장애 영유아 지원체계 확충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p>
<p>&nbsp;</p>
<p>김효진 경기도 보육정책과 보육정책팀장은 기존 지원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면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경기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영유아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경미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 사무관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제도적 차이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교육청·지자체·지역 지원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지속 가능한 유보통합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좌장을 맡은 강성삼 의원은 “유보통합은 단순히 행정체계를 하나로 합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아이와 학부모, 교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오늘 토론회에서는 재정 지원과 교직원 처우, 영아·취약계층 지원, 지역별 통합지원체계 등 현장의 다양한 과제가 제시됐다”며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바쁜 일정에도 토론회에 함께해 주신 전문가와 관계자, 그리고 영유아 교육·보육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nbsp;</p>
<p>이날 토론회에는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이광재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등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추진과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뜻을 함께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3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3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4</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청렴·상호존중 위한 ‘갑질 업무처리 매뉴얼’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상호 존중과 청렴을 바탕으로 ‘갑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선다.
&nbsp;
경기도의회는 갑질의 판단부터 신고·조사, 피해자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사건 처리 전반을 체계화한 ‘갑질 행위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해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게 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매뉴얼은 남 의장이 강조해 온 청렴성과 책임성을 실제 조직운영에 적용하기 위한 실무 지침이다. 갑질을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이 아니라 조직문화와 기관의 신뢰를 훼손하는 문제로 보고, 예방부터 사건 처리와 피해자 보호까지 일관된 기준 아래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매뉴얼은 ▲갑질 행위의 이해 ▲갑질 행위 조사절차 ▲피해자 보호 조치 ▲갑질 행위 사례 ▲갑질 예방 및 대응 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상담·신고부터 조사와 종결까지 사건 처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하고, 피해자 보호와 사후관리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nbsp;
특히, 올해부터 갑질 신고사건을 의회사무처에서 직접 조사하고 있는 만큼 조사 과정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비중을 뒀다. 담당자에 따른 판단 차이를 줄이고 신고자와 피신고자에게 동일한 절차를 적용하도록 했으며 비밀유지와 피해자 분리, 2차 피해 방지 등의 보호조치도 명확히 제시했다.
&nbsp;
아울러 실제 갑질 사례와 예방·대응 행동요령을 함께 수록해 일상 속 갑질을 스스로 인식하고, 피해를 입거나 목격했을 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도의회는 매뉴얼을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게 1인 1부씩 배부하는 한편, 직원들이 업무자료를 공유·열람하는 내부 업무시스템인 ‘의정포털’에 게시할 예정이다. 예방교육과 상담·신고, 실제 사건 처리 과정에 상시 활용해 갑질 대응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nbsp;
&nbsp;
남 의장은 “청렴한 조직문화는 제도나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일상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매뉴얼이 갑질 예방과 공정한 사건 처리, 피해자 보호를 위한 분명한 기준이 돼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인권과 인격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남 의장은 취임 이후 청렴도 강화를 제12대 전반기 의회 운영의 주요 과제로 두고 있다. 지난 7월 23일 전 의원 청렴서약식을 연 데 이어, 9월 18일에는 도의원 청렴교육 의무화를 담은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개정하고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상호 존중과 청렴을 바탕으로 ‘갑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선다.</p>
<p>&nbsp;</p>
<p>경기도의회는 갑질의 판단부터 신고·조사, 피해자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사건 처리 전반을 체계화한 ‘갑질 행위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해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게 배부한다고 30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매뉴얼은 남 의장이 강조해 온 청렴성과 책임성을 실제 조직운영에 적용하기 위한 실무 지침이다. 갑질을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이 아니라 조직문화와 기관의 신뢰를 훼손하는 문제로 보고, 예방부터 사건 처리와 피해자 보호까지 일관된 기준 아래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nbsp;</p>
<p>매뉴얼은 ▲갑질 행위의 이해 ▲갑질 행위 조사절차 ▲피해자 보호 조치 ▲갑질 행위 사례 ▲갑질 예방 및 대응 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상담·신고부터 조사와 종결까지 사건 처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하고, 피해자 보호와 사후관리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p>
<p>&nbsp;</p>
<p>특히, 올해부터 갑질 신고사건을 의회사무처에서 직접 조사하고 있는 만큼 조사 과정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비중을 뒀다. 담당자에 따른 판단 차이를 줄이고 신고자와 피신고자에게 동일한 절차를 적용하도록 했으며 비밀유지와 피해자 분리, 2차 피해 방지 등의 보호조치도 명확히 제시했다.</p>
<p>&nbsp;</p>
<p>아울러 실제 갑질 사례와 예방·대응 행동요령을 함께 수록해 일상 속 갑질을 스스로 인식하고, 피해를 입거나 목격했을 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도의회는 매뉴얼을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게 1인 1부씩 배부하는 한편, 직원들이 업무자료를 공유·열람하는 내부 업무시스템인 ‘의정포털’에 게시할 예정이다. 예방교육과 상담·신고, 실제 사건 처리 과정에 상시 활용해 갑질 대응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nbsp;</p>
<p>&nbsp;</p>
<p>남 의장은 “청렴한 조직문화는 제도나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일상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매뉴얼이 갑질 예방과 공정한 사건 처리, 피해자 보호를 위한 분명한 기준이 돼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인권과 인격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남 의장은 취임 이후 청렴도 강화를 제12대 전반기 의회 운영의 주요 과제로 두고 있다. 지난 7월 23일 전 의원 청렴서약식을 연 데 이어, 9월 18일에는 도의원 청렴교육 의무화를 담은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개정하고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3554_vipcafkr.png" alt="갑질행위 업무처리 매뉴얼 표지.png" style="width: 600px; height: 820px;"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3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3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3</guid>
		<title><![CDATA[인천시의회 문복위, 강화도 주요 현장 찾아 현안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재현)는 30일 강화도 일대의 주요 사업 현장 및 문화·체육·관광 시설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현안 해결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문화복지위원회는 강화군 내 금풍양조장, 아트팩토리, 약석원, 고려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각 사업의 추진 현황과 보존·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시행된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치유관광산업법)’에 발맞춰 마련됐다.&nbsp;

위원회는 강화의 대표적 웰니스 자원인 ‘약석원(한방 쑥 치유 프로그램)’과 100년 역사의 근현대 산업유산인 ‘금풍양조장(지역 특산 쌀 활용 전통주 체험 공간)’ 등을 직접 둘러보며, 치유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 특화 관광 자원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최재현 위원장은 “강화도는 풍부한 역사·문화유산과 함께 차별화된 치유 자원을 보유한 명품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라며 “치유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주변 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원회는 아트팩토리와 국가지정문화유산인 고려궁지 등도 방문해 지역 문화·체육 복지 현황 및 역사문화자원 보존 실태를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생생한 건의사항과 현장 의견들을 들었다.

최 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개선 사항과 집행부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사항을 향후 의정활동과 의안 심사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소관 주요 사업 현장과 문화·관광 시설에 대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정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3237_uebgugsy.jpg" alt="(0930보도자료)인천시의회 문복위, 강화도 주요 현장 찾아 현안 점검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재현)는 30일 강화도 일대의 주요 사업 현장 및 문화·체육·관광 시설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현안 해결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이날 문화복지위원회는 강화군 내 금풍양조장, 아트팩토리, 약석원, 고려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각 사업의 추진 현황과 보존·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p>
<p><br /></p>
<p>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시행된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치유관광산업법)’에 발맞춰 마련됐다.&nbsp;</p>
<p><br /></p>
<p>위원회는 강화의 대표적 웰니스 자원인 ‘약석원(한방 쑥 치유 프로그램)’과 100년 역사의 근현대 산업유산인 ‘금풍양조장(지역 특산 쌀 활용 전통주 체험 공간)’ 등을 직접 둘러보며, 치유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 특화 관광 자원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최재현 위원장은 “강화도는 풍부한 역사·문화유산과 함께 차별화된 치유 자원을 보유한 명품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라며 “치유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주변 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위원회는 아트팩토리와 국가지정문화유산인 고려궁지 등도 방문해 지역 문화·체육 복지 현황 및 역사문화자원 보존 실태를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생생한 건의사항과 현장 의견들을 들었다.</p>
<p><br /></p>
<p>최 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개선 사항과 집행부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사항을 향후 의정활동과 의안 심사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소관 주요 사업 현장과 문화·관광 시설에 대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정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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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3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2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2</guid>
		<title><![CDATA[김포시의회,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와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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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계순, 이하 시의회)는 9월 30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노인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시의회는 노인회 임원진으로부터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및 수당 현실화, ▲노인복지관 이전과 유휴 공공청사 활용,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승차 지원 등 노인복지와 관련한 주요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

김계순 의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2830_pktcfsrl.jpg" alt="2026-09-30 김포시의회,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와 간담회 개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계순, 이하 시의회)는 9월 30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노인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간담회에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p>
<p><br /></p>
<p>특히, 시의회는 노인회 임원진으로부터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및 수당 현실화, ▲노인복지관 이전과 유휴 공공청사 활용,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승차 지원 등 노인복지와 관련한 주요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계순 의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2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2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1</guid>
		<title><![CDATA[연천소방서,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30일 연천군 백학면 경기북부캠퍼스 건립부지에서 대형산불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산불 발생 시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기관별 역할에 따른 공동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연천군청, 연천군보건의료원, 군부대, 산불전문의용소방대, 포천소방서(험지펌프)가 참여했으며, 연천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과 연계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지휘관 중심의 지휘체계확립 ▲드론을 활용한 산불 상황파악 훈련 강화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전술 숙달 ▲유관기관 공동 대응 및 현장응급의료체계 강화 등이다.
&nbsp;
최문석 서장은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지휘관을 중심으로 한 명확한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높이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2515_bcnqxfog.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30일 연천군 백학면 경기북부캠퍼스 건립부지에서 대형산불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훈련은 대형산불 발생 시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기관별 역할에 따른 공동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연천군청, 연천군보건의료원, 군부대, 산불전문의용소방대, 포천소방서(험지펌프)가 참여했으며, 연천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과 연계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p>
<p><br /></p>
<p>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지휘관 중심의 지휘체계확립 ▲드론을 활용한 산불 상황파악 훈련 강화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전술 숙달 ▲유관기관 공동 대응 및 현장응급의료체계 강화 등이다.</p>
<p>&nbsp;</p>
<p>최문석 서장은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지휘관을 중심으로 한 명확한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높이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긴급출동119(영웅들의 이야기)|소방119" term="10961|1097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2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2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0</guid>
		<title><![CDATA[인천부평경찰서, 도박자금 마련하려 두 달간 100여건 고의사고... 합의금 뜯어낸 피의자 구속]]></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정란) 교통수사팀은 2026. 7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고의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운전자들로부터 합의금 명목으로 금전을 갈취한 피의자 A씨를 상습 공갈 및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하여 구속했다.

수사 결과 A씨는 도박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최근 두 달간 인천 부평구 일대에서 전신주나 가로수 등 운전자 사각지대에 숨어서 대기했다가 보행자 신호가 켜짐과 동시에 횡단보도를 건너 우회전하는 차량을 향해 고의로 몸을 던져 부딪히는 수법을 사용했다. A씨는 사고 직후 보행자보호의무위반 등을 빌미로 당황한 운전자들을 압박하였고 계좌이체 방식으로 합의금을 송금받고 현장을 이탈했다.&nbsp;


&nbsp;
A씨가 두 달간 범행을 저지른 횟수는 약 100여건, 총 피해금액이 약 6,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상당수 피해자들은 자신이 사기·공갈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행자 신호 시 우회전하다 사고가 나 본인의 과실이 큰 것으로 오인하여, 현장에서 곧바로 합의금을 송금하고 자리를 벗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경찰은 계좌 추적 등을 통해 현재까지 30여명의 피해자를 공식 확인했다. 그 밖에도 피의자 계좌내역에서 70여명의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평경찰서 교통수사팀은 “2026. 7월부터 9월 사이, 인천 부평구 십정동 십정사거리, 열우물사거리 일대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중 보행자와 충돌사고가 발생해 합의금을 송금한 사실이 있는 운전자는 사기·공갈 피해자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부평경찰서 교통수사팀(032-363-1253)으로 신고·문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유사한 교통사고 빙자 사기·공갈 범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1926_qxkbrukn.jpg" alt="범행장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정란) 교통수사팀은 2026. 7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고의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운전자들로부터 합의금 명목으로 금전을 갈취한 피의자 A씨를 상습 공갈 및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하여 구속했다.</p>
<p><br /></p>
<p>수사 결과 A씨는 도박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최근 두 달간 인천 부평구 일대에서 전신주나 가로수 등 운전자 사각지대에 숨어서 대기했다가 보행자 신호가 켜짐과 동시에 횡단보도를 건너 우회전하는 차량을 향해 고의로 몸을 던져 부딪히는 수법을 사용했다. A씨는 사고 직후 보행자보호의무위반 등을 빌미로 당황한 운전자들을 압박하였고 계좌이체 방식으로 합의금을 송금받고 현장을 이탈했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1939_tsshkaau.jpg" alt="범행장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nbsp;</p>
<p>A씨가 두 달간 범행을 저지른 횟수는 약 100여건, 총 피해금액이 약 6,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상당수 피해자들은 자신이 사기·공갈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행자 신호 시 우회전하다 사고가 나 본인의 과실이 큰 것으로 오인하여, 현장에서 곧바로 합의금을 송금하고 자리를 벗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p>
<p><br /></p>
<p>경찰은 계좌 추적 등을 통해 현재까지 30여명의 피해자를 공식 확인했다. 그 밖에도 피의자 계좌내역에서 70여명의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부평경찰서 교통수사팀은 “2026. 7월부터 9월 사이, 인천 부평구 십정동 십정사거리, 열우물사거리 일대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중 보행자와 충돌사고가 발생해 합의금을 송금한 사실이 있는 운전자는 사기·공갈 피해자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부평경찰서 교통수사팀(032-363-1253)으로 신고·문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유사한 교통사고 빙자 사기·공갈 범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nbsp;&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1952_gbrxwlml.jpg" alt="범행장면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찰(사건/사고)" term="10913|10997"/>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2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1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9</guid>
		<title><![CDATA[인천 남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AI 활용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의회(의장 김재남)는 지난 2026년 9월 28일 중회의실에서 구의원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남동구 행정사무감사 및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nbsp;&nbsp;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의원들의 감사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추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의정 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강연에는 장상화 미래전환정책연구원 이사장이 초청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쳐 의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의 명확한 목적과 체계적인 절차를 정립하고, 효과적인 감사자료 분석 기법 및 심층 질의 검증방법을 학습했다. 이어 생성형 AI 활용 의정 분석을 통해 방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신속하게 검색하고 데이터로 분석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실제 감사자료를 접목한 생생한 사례 분석을 진행하고, 의원들이 직접 AI를 다뤄보는 실습을 병행하여 현업 적용력을 극대화했다.

김재남 의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의원들이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의정 실무에 접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철저한 감사를 수행하고, 더 나은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연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1205_qlryeqdb.jpg" alt="남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의회(의장 김재남)는 지난 2026년 9월 28일 중회의실에서 구의원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남동구 행정사무감사 및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p>
<p>&nbsp;&nbsp;</p>
<p>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의원들의 감사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추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의정 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강연에는 장상화 미래전환정책연구원 이사장이 초청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쳐 의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의 명확한 목적과 체계적인 절차를 정립하고, 효과적인 감사자료 분석 기법 및 심층 질의 검증방법을 학습했다. 이어 생성형 AI 활용 의정 분석을 통해 방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신속하게 검색하고 데이터로 분석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실제 감사자료를 접목한 생생한 사례 분석을 진행하고, 의원들이 직접 AI를 다뤄보는 실습을 병행하여 현업 적용력을 극대화했다.</p>
<p><br /></p>
<p>김재남 의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의원들이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의정 실무에 접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철저한 감사를 수행하고, 더 나은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연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1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0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8</guid>
		<title><![CDATA[인천시, 주한 벨기에대사 접견… 바이오·미래산업 교류 협력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을 방문한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아 미래산업 및 연구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양측 간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인천에 위치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마린유겐트코리아를 중심으로 바이오·해양·환경 등 미래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지난 2014년 개교 이래 분자생명공학·환경공학·식품공학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연구를 수행하며 인천과 벨기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nbsp;

아울러 2024년 8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내에 개소한 마린유겐트코리아는 벨기에 본부 소속 500여 명의 교수 및 연구진과 연계해 바이오·해양·환경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nbsp;
이 자리에서 박찬대 시장은 “벨기에는 1901년 수교 이래 대한민국과 오랜 우정을 이어온 소중한 협력 파트너이며, 특히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인천과 벨기에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의 바이오산업과 해양자원 기반에 벨기에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접목해 바이오·첨단산업은 물론 해양·환경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이어 박 시장은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 추진 상황을 소개했다. 세계적 수준의 인천국제공항과 송도컨벤시아 등 탄탄한 마이스(MICE) 인프라를 비롯해, 첨단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대학과 국제기구가 유기적으로 집적된 인천의 강점을 설명하며 벨기에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인천시는 이번 주한 벨기에대사의 방문을 계기로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과 바이오·첨단산업 분야 산학연 협력, 마린유겐트코리아를 활용한 해양·환경 분야 공동연구 등 벨기에와의 교류·협력을 다방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0701_fhrktmrq.jpg" alt="getImage.jpg" style="width: 800px; height: 56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을 방문한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아 미래산업 및 연구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면담은 양측 간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인천에 위치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마린유겐트코리아를 중심으로 바이오·해양·환경 등 미래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br /></p>
<p>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지난 2014년 개교 이래 분자생명공학·환경공학·식품공학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연구를 수행하며 인천과 벨기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nbsp;</p>
<p><br /></p>
<p>아울러 2024년 8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내에 개소한 마린유겐트코리아는 벨기에 본부 소속 500여 명의 교수 및 연구진과 연계해 바이오·해양·환경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이 자리에서 박찬대 시장은 “벨기에는 1901년 수교 이래 대한민국과 오랜 우정을 이어온 소중한 협력 파트너이며, 특히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인천과 벨기에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의 바이오산업과 해양자원 기반에 벨기에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접목해 바이오·첨단산업은 물론 해양·환경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p><br /></p>
<p>이어 박 시장은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 추진 상황을 소개했다. 세계적 수준의 인천국제공항과 송도컨벤시아 등 탄탄한 마이스(MICE) 인프라를 비롯해, 첨단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대학과 국제기구가 유기적으로 집적된 인천의 강점을 설명하며 벨기에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주한 벨기에대사의 방문을 계기로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과 바이오·첨단산업 분야 산학연 협력, 마린유겐트코리아를 활용한 해양·환경 분야 공동연구 등 벨기에와의 교류·협력을 다방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0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0:0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7</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민의 삶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무책임한 불통 행정’ 규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도민의 삶을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도민의 처절한 목소리를 외면한 ‘무책임한 불통 행정’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nbsp;

추미애 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줄곧 ‘재정 위기’를 내세우며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강요해 왔다.&nbsp;
&nbsp;
그러나 정작 실제 재원 확보 소식은 없고, 포퓰리즘 사업 중단과 과도한 국비 매칭 사업 조정 등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도 찾아볼 수 없다.&nbsp;
&nbsp;
도리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필수 사업을 무참히 중단시키는 손쉬운 방식만 택하며 공공기관과 민간, 31개 시군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nbsp;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최소한의 삶을 지키고자 ‘민생 예산 복원’을 제안했고, 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최대한 감안해 최선의 양보와 협조의 길을 열어두었다.&nbsp;

그럼에도 추미애 지사는 ‘1개, 3개에 이어 단 4개 사업만 반영하겠다’며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시혜를 베풀듯 ‘던져주기식’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nbsp;

이는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행위일 뿐만 아니라, 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회의 정당한 예산 심의권을 박탈하고 의회를 한낱 집행부의 거수기로 전락시키려는 오만한 처사다.

이렇게 소통의 문을 닫아 걸은 추미애 지사의 독선으로 인해 ▲생명·안전·돌봄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예산’이 축소됐고 ▲도로와 하천 정비 등 연속성이 있는 각종 ‘SOC 사업’은 중단됐으며 ▲AI·반도체·R&amp;D 등 경기도의 5년, 10년 뒤를 책임질 ‘미래 투자’가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nbsp;

그럼에도 재정 위기만을 언급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예산을 일방 삭감하는 경기도의 행태는 도민에 대한 명백한 배신행위다.&nbsp;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추미애 지사에게 지금이라도 당장 도의회의 심의권을 무시하고 민생을 외면한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도민 앞에 사과하고, 도민 목소리를 반영해서 도의회가 엄중히 심사한 민생 예산 복원안을 즉각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nbsp;

만약 하루라도 늦어진다면 10월부터 맞닥뜨릴 현장의 마비와 도민의 대혼란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

이마저도 수용하지 않는다면 국민의힘은 의회의 고유권한인 예산 심의‧의결권을 어떻게든 지켜내겠다.&nbsp;

나아가 금번 2차 추경과 2027년 본예산 정국에서 경기도의 일방적인 ‘민생 난도질’로 고통받는 농민‧복지‧여성단체 등 도민과 함께 이 난국을 헤쳐나가고자 강력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0208_thoimgez.jpg" alt="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무책임한 불통 행정’ 규탄한다1.jpg" style="width: 800px; height: 2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도민의 삶을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도민의 처절한 목소리를 외면한 ‘무책임한 불통 행정’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nbsp;</p>
<p><br /></p>
<p>추미애 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줄곧 ‘재정 위기’를 내세우며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강요해 왔다.&nbsp;</p>
<p>&nbsp;</p>
<p>그러나 정작 실제 재원 확보 소식은 없고, 포퓰리즘 사업 중단과 과도한 국비 매칭 사업 조정 등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도 찾아볼 수 없다.&nbsp;</p>
<p>&nbsp;</p>
<p>도리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필수 사업을 무참히 중단시키는 손쉬운 방식만 택하며 공공기관과 민간, 31개 시군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0232_htrygqci.jpg" alt="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무책임한 불통 행정’ 규탄한다3.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8px;" /></p>
<p>&nbsp;</p>
<p>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최소한의 삶을 지키고자 ‘민생 예산 복원’을 제안했고, 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최대한 감안해 최선의 양보와 협조의 길을 열어두었다.&nbsp;</p>
<p><br /></p>
<p>그럼에도 추미애 지사는 ‘1개, 3개에 이어 단 4개 사업만 반영하겠다’며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시혜를 베풀듯 ‘던져주기식’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nbsp;</p>
<p><br /></p>
<p>이는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행위일 뿐만 아니라, 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회의 정당한 예산 심의권을 박탈하고 의회를 한낱 집행부의 거수기로 전락시키려는 오만한 처사다.</p>
<p><br /></p>
<p>이렇게 소통의 문을 닫아 걸은 추미애 지사의 독선으로 인해 ▲생명·안전·돌봄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예산’이 축소됐고 ▲도로와 하천 정비 등 연속성이 있는 각종 ‘SOC 사업’은 중단됐으며 ▲AI·반도체·R&amp;D 등 경기도의 5년, 10년 뒤를 책임질 ‘미래 투자’가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nbsp;</p>
<p><br /></p>
<p>그럼에도 재정 위기만을 언급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예산을 일방 삭감하는 경기도의 행태는 도민에 대한 명백한 배신행위다.&nbsp;</p>
<p><br /></p>
<p>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추미애 지사에게 지금이라도 당장 도의회의 심의권을 무시하고 민생을 외면한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도민 앞에 사과하고, 도민 목소리를 반영해서 도의회가 엄중히 심사한 민생 예산 복원안을 즉각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nbsp;</p>
<p><br /></p>
<p>만약 하루라도 늦어진다면 10월부터 맞닥뜨릴 현장의 마비와 도민의 대혼란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p>
<p><br /></p>
<p>이마저도 수용하지 않는다면 국민의힘은 의회의 고유권한인 예산 심의‧의결권을 어떻게든 지켜내겠다.&nbsp;</p>
<p><br /></p>
<p>나아가 금번 2차 추경과 2027년 본예산 정국에서 경기도의 일방적인 ‘민생 난도질’로 고통받는 농민‧복지‧여성단체 등 도민과 함께 이 난국을 헤쳐나가고자 강력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10/news_17907805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0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5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6</guid>
		<title><![CDATA[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바이오 창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9월 30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공사부지(송도동 162-1번지)에서 바이오 창업 종합지원 인프라 K-바이오 랩허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인천광역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연세대학교 총장, 국회의원, 시의원, 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K-바이오 랩허브의 성공적인 조성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도약 의지를 함께 다졌다.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LabCentral)을 모델로,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 전 주기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국가 차원의 바이오 창업 지원 거점이다.

   

인천 송도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3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 총괄, 인천광역시가 연구시설 건립, 연세대학교가 부지를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4년 7월 건축설계에 착수해 건축허가와 각종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쳤고, 2026년 7월 시공사를 선정해 착공에 이르렀다.

   

K-바이오 랩허브는 총사업비 2,240억 원(국 1,021/시 930/연세대 208/민 81)을 투입해 부지면적 13,169㎡, 건축연면적 20,375㎡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9층의 교육연구시설로 건립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9년 1월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약 60개의 중소 바이오 벤처기업이 입주해 고가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전임상·임상·인허가·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천 송도에 이미 집적된 바이오 산업 인프라와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기업과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산·학·연·병 자원이 모여 있어, 스타트업과 대학, 병원, 기업, 투자기관 간 유기적 협력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기반에 더해 연구·창업·투자·인재양성이 연결되는 산업 생태계를 확충해, 생산 중심을 넘어 혁신 창업이 활발한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박찬대 시장은 “랩허브 착공을 계기로 인천의 바이오 생산 기반에 창업과 신약개발을 더해 좋은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도 적극 추진해 고급 연구인력과 원천기술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K-바이오 랩허브는 대한민국 바이오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나는 핵심 요람이 될 것”이라며, “이번 착공을 기점으로 협력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세계적인 바이오 창업 허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은 “K-바이오랩허브의 착공은 대한민국 바이오 연구와 창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연세대학교는 우수한 연구성과가 창업과 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인류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학·연·병 협력 기반을 적극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00738_cqhniemv.jpg" alt="getImage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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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9월 30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공사부지(송도동 162-1번지)에서 바이오 창업 종합지원 인프라 K-바이오 랩허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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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착공식에는 인천광역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연세대학교 총장, 국회의원, 시의원, 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K-바이오 랩허브의 성공적인 조성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도약 의지를 함께 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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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LabCentral)을 모델로,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 전 주기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국가 차원의 바이오 창업 지원 거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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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 송도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3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 총괄, 인천광역시가 연구시설 건립, 연세대학교가 부지를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4년 7월 건축설계에 착수해 건축허가와 각종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쳤고, 2026년 7월 시공사를 선정해 착공에 이르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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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바이오 랩허브는 총사업비 2,240억 원(국 1,021/시 930/연세대 208/민 81)을 투입해 부지면적 13,169㎡, 건축연면적 20,375㎡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9층의 교육연구시설로 건립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9년 1월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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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설이 완공되면 약 60개의 중소 바이오 벤처기업이 입주해 고가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전임상·임상·인허가·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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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인천 송도에 이미 집적된 바이오 산업 인프라와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기업과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산·학·연·병 자원이 모여 있어, 스타트업과 대학, 병원, 기업, 투자기관 간 유기적 협력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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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시는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기반에 더해 연구·창업·투자·인재양성이 연결되는 산업 생태계를 확충해, 생산 중심을 넘어 혁신 창업이 활발한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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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찬대 시장은 “랩허브 착공을 계기로 인천의 바이오 생산 기반에 창업과 신약개발을 더해 좋은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도 적극 추진해 고급 연구인력과 원천기술을 키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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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K-바이오 랩허브는 대한민국 바이오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나는 핵심 요람이 될 것”이라며, “이번 착공을 기점으로 협력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세계적인 바이오 창업 허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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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은 “K-바이오랩허브의 착공은 대한민국 바이오 연구와 창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연세대학교는 우수한 연구성과가 창업과 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인류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학·연·병 협력 기반을 적극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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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0:0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5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5</guid>
		<title><![CDATA[고양시, 4개 기관과 손잡고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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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30일 고양시청 타운미팅실에서 중부대학교, (사)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KASA),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고양산업진흥원과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 하성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장, 한동균 고양산업진흥원장 등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정책, 기술, 산업, 국제 네트워크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 전략 및 정부사업 공동 발굴 △전기차·자율주행·드론·UAM 분야 기술개발과 시험, 평가 및 실증 △안전성 평가와 인증, 기술기준 및 제도 연구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투자기관 유치 및 산업 네트워크 구축 △국제 전시회, 컨퍼런스, 포럼 등 공동 개최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기술사업화, 창업·벤처 육성 및 해외진출과 수출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에서 고양시의 역할, 고양-파주-김포 수도권 북부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 구축, 적극적인 기업 유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개발과 시험·실증, 창업, 해외진출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민경선 시장은 “자율주행, 드론, 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은 산업뿐만 아니라 도시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 인재가 꿈을 키우며, 시민이 새로운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하는 실증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이 고양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5009_bhzriqgw.jpg" alt="1. 고양시, 4개 기관과 손잡고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30일 고양시청 타운미팅실에서 중부대학교, (사)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KASA),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고양산업진흥원과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협약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 하성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장, 김대환 세계e-Mobility협의회장, 한동균 고양산업진흥원장 등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정책, 기술, 산업, 국제 네트워크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협약기관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 전략 및 정부사업 공동 발굴 △전기차·자율주행·드론·UAM 분야 기술개발과 시험, 평가 및 실증 △안전성 평가와 인증, 기술기준 및 제도 연구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투자기관 유치 및 산업 네트워크 구축 △국제 전시회, 컨퍼런스, 포럼 등 공동 개최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기술사업화, 창업·벤처 육성 및 해외진출과 수출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br /></p>
<p>협약식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에서 고양시의 역할, 고양-파주-김포 수도권 북부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 구축, 적극적인 기업 유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고양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개발과 시험·실증, 창업, 해외진출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자율주행, 드론, 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은 산업뿐만 아니라 도시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 인재가 꿈을 키우며, 시민이 새로운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하는 실증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이번 협약이 고양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3:5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4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4</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경제청, 대한항공 등 6자 협약으로 영종 대한항공 MRO 클러스터 조성 사업 본궤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영종국제도시 항공 MRO(수리·정비·개조)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산업입지심의회 통과에 이어 6개 기관·기업 간 투자·입주 협약 체결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30일 송도G타워에서 인천시, 인천경제청, 영종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대한항공과 함께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를 항공 MRO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대한항공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 및 상생을 위한 투자·입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대한항공의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 입주 사업계획이 산업입지심의회에서 원안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실제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관별 역할과 부지 조성, 행정 지원, 지역 상생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

▣ 인천공항-운북동 연계. 명실상부 ‘대한민국 MRO 핵심 거점’&nbsp;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 I1-⑤·I1-⑥ 부지 5만692㎡에 약 1,50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0만1,151㎡ 규모의 엔진·부품 정비시설과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서상 공사기간은 2029년 1월부터 2031년 12월까지다.

시설이 들어서는 영종항공산단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있으며, 대한항공이 현재 엔진 테스트셀을 운영하고 있는 운북동과도 연계할 수 있어 기존 항공 인프라와 신규 정비시설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항공의 사업부지 확보와 효율적인 시설 배치를 위해 도로 폐지 등 부지 정형화를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LH와 iH는 토지공급과 부지 정형화를 위한 토지이용계획 검토 등에 협력하고, iH는 도시계획도로 철거와 가로등·상하수도관 등 기존 지장물 이설공사를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부지 정형화에 수반되는 공사비를 부담하고 지정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nbsp;
▣ 6개 기관ㆍ기업 ‘원팀’... 행정지원부터 지역인재 양성까지
이번 협약에는 6개 기관·기업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등 행정 인허가를 총괄하고, 기관 간 이견 조율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주관한다.

영종구청은 각종 인허가와 기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항공정비 분야 지역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nbsp;
LH와 iH는 지정 부지 공급계약 체결에 협력하고, 부지 정형화에 필요한 관련 절차와 공사를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토지 매매계약 체결과 부지 정형화 관련 비용을 부담하는 한편,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책임 등 ESG 경영을 추진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현장 방문 프로그램과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에도 협력한다.

협약 당사자들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입주계약과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 고부가가치 영종 경제 패러다임 전환
대한항공의 MRO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영종의 항공산업은 단순 항공기 정비를 넘어 엔진과 핵심 부품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현재 운북동 일원에서 엔진 테스트셀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는 2031년 연간 엔진 정비 생산량이 현재 88대에서 502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현재의 약 5.7배 규모다.

또한, MRO 분야에서만 2,0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상주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인재 채용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한항공 MRO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사항을 구체화하고 사업을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계기”라며 “대한항공 MRO 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조성돼 인천이 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4014_frsmhgto.png" alt="image03.png" style="width: 643px; height: 41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영종국제도시 항공 MRO(수리·정비·개조)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산업입지심의회 통과에 이어 6개 기관·기업 간 투자·입주 협약 체결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30일 송도G타워에서 인천시, 인천경제청, 영종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대한항공과 함께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를 항공 MRO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대한항공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 및 상생을 위한 투자·입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지난 5월 대한항공의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 입주 사업계획이 산업입지심의회에서 원안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실제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관별 역할과 부지 조성, 행정 지원, 지역 상생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p>
<p><br /></p>
<p>▣ 인천공항-운북동 연계. 명실상부 ‘대한민국 MRO 핵심 거점’&nbsp;</p>
<p>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 I1-⑤·I1-⑥ 부지 5만692㎡에 약 1,50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0만1,151㎡ 규모의 엔진·부품 정비시설과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p>
<p><br /></p>
<p>협약서상 공사기간은 2029년 1월부터 2031년 12월까지다.</p>
<p><br /></p>
<p>시설이 들어서는 영종항공산단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있으며, 대한항공이 현재 엔진 테스트셀을 운영하고 있는 운북동과도 연계할 수 있어 기존 항공 인프라와 신규 정비시설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p>
<p><br /></p>
<p>이번 협약에는 대한항공의 사업부지 확보와 효율적인 시설 배치를 위해 도로 폐지 등 부지 정형화를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LH와 iH는 토지공급과 부지 정형화를 위한 토지이용계획 검토 등에 협력하고, iH는 도시계획도로 철거와 가로등·상하수도관 등 기존 지장물 이설공사를 추진한다.</p>
<p><br /></p>
<p>대한항공은 부지 정형화에 수반되는 공사비를 부담하고 지정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4029_igonminf.png" alt="image0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10px;" /></p>
<p>&nbsp;</p>
<p>▣ 6개 기관ㆍ기업 ‘원팀’... 행정지원부터 지역인재 양성까지</p>
<p>이번 협약에는 6개 기관·기업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담겼다.</p>
<p><br /></p>
<p>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등 행정 인허가를 총괄하고, 기관 간 이견 조율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주관한다.</p>
<p><br /></p>
<p>영종구청은 각종 인허가와 기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항공정비 분야 지역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p>
<p>&nbsp;</p>
<p>LH와 iH는 지정 부지 공급계약 체결에 협력하고, 부지 정형화에 필요한 관련 절차와 공사를 추진한다.</p>
<p><br /></p>
<p>대한항공은 토지 매매계약 체결과 부지 정형화 관련 비용을 부담하는 한편,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책임 등 ESG 경영을 추진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현장 방문 프로그램과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에도 협력한다.</p>
<p><br /></p>
<p>협약 당사자들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입주계약과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p>
<p><br /></p>
<p>▣ 고부가가치 영종 경제 패러다임 전환</p>
<p>대한항공의 MRO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영종의 항공산업은 단순 항공기 정비를 넘어 엔진과 핵심 부품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대한항공은 현재 운북동 일원에서 엔진 테스트셀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는 2031년 연간 엔진 정비 생산량이 현재 88대에서 502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현재의 약 5.7배 규모다.</p>
<p><br /></p>
<p>또한, MRO 분야에서만 2,0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상주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인재 채용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한항공 MRO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사항을 구체화하고 사업을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계기”라며 “대한항공 MRO 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조성돼 인천이 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3:4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3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3</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 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물류 산업 혁신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물류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ABC+EF’의 ‘A(인공지능)’ 분야 대표 과제인 인천 ‘물류AX(AI Transformation)’ 대혁신을 이끌어갈 실질적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기술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AX 중심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얼라이언스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배후 물류단지 등 독보적인 물류 인프라에 AI 기반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접목할 구상이다.

나아가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 맞춤형 기술 개발부터 규제 개선, 정책 발굴, 전문 인력 양성, 국비 공모 사업 공동 대응까지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대한민국 물류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10일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인천 물류AX 전략기획회의’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 이어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강력한 물류AX 거버넌스의 구축을 대내외에 정식 선언하게 되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해 맹성규·정일영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장구중 종합교통정책관, 인천대 이인재 총장, 인하대 김동욱 부총장,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했다.&nbsp;
&nbsp;
또한, 모경종 국회의원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영상축사로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채은동 시 정책조정국장이 비전 발표를 통해 ‘인천물류AX얼라이언스’의 운영 방향과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디지털 서명 커넥팅 세리머니’를 통해 AI 기반 물류 생태계 완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시는 출범 이후 얼라이언스 실무협의체를 즉시 가동해 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현장 실증 및 전략 수립 등 실행과제 이행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박찬대 시장은 “공항과 항만, 물류단지가 한 곳에 모여 있는 건 인천의 큰 자산”이라며 “물류 AX 생태계가 온전히 자리 잡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원팀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인천 물류 AX 생태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준,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3430_rdqgulcq.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물류 산업 혁신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물류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얼라이언스 출범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ABC+EF’의 ‘A(인공지능)’ 분야 대표 과제인 인천 ‘물류AX(AI Transformation)’ 대혁신을 이끌어갈 실질적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시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기술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AX 중심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얼라이언스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배후 물류단지 등 독보적인 물류 인프라에 AI 기반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접목할 구상이다.</p>
<p><br /></p>
<p>나아가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 맞춤형 기술 개발부터 규제 개선, 정책 발굴, 전문 인력 양성, 국비 공모 사업 공동 대응까지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대한민국 물류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br /></p>
<p>앞서 시는 지난 10일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인천 물류AX 전략기획회의’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 이어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강력한 물류AX 거버넌스의 구축을 대내외에 정식 선언하게 되었다.</p>
<p><br /></p>
<p>이날 출범식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해 맹성규·정일영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장구중 종합교통정책관, 인천대 이인재 총장, 인하대 김동욱 부총장,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했다.&nbsp;</p>
<p>&nbsp;</p>
<p>또한, 모경종 국회의원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영상축사로 출범을 축하했다.</p>
<p><br /></p>
<p>행사에서는 채은동 시 정책조정국장이 비전 발표를 통해 ‘인천물류AX얼라이언스’의 운영 방향과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디지털 서명 커넥팅 세리머니’를 통해 AI 기반 물류 생태계 완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p>
<p><br /></p>
<p>시는 출범 이후 얼라이언스 실무협의체를 즉시 가동해 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현장 실증 및 전략 수립 등 실행과제 이행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공항과 항만, 물류단지가 한 곳에 모여 있는 건 인천의 큰 자산”이라며 “물류 AX 생태계가 온전히 자리 잡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원팀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인천 물류 AX 생태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준,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3:3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2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세르비아교육진흥원과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로 출국하거나 국외에서 계속 체재하려는 경우 병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특히, 2002년생으로 2027년도에 25세가 되는 병역의무자는(생일과 상관없이 동일한 나이로 적용) 2027년 1월 1일 이후 국외로 출국하려면 출국 예정일 2일 전까지, 25세가 되기 전에 출국하여 계속해서 국외에 체재하려는 경우에는 25세가 되는 해의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에게 국외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nbsp;

국외여행허가 목적별 허가 기간 및 구비서류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재외공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병무청 앱을 통해 국외여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외이주, 국외취업의 경우 재외공관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단기 국외여행의 경우 2026년 5월 3일부터 1회 1개월(기간연장 2회)로 변경되었으니 허가 신청시 유의하여야 한다.

다만, 24세 이하라도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공중보건의사 등 보충역 또는 대체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은 소속기관의 장이나 업체장의 국외여행허가 추천서를 첨부하여 사전에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출국할 수 있다.&nbsp;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국외여행 허가가 필요한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 없이 공항을 찾았다가 출국을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므로 반드시 출국 전 관할 지방병무청을 통해 허가를 받고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2224_dcdqggzx.jpg" alt="1-1. 인천광역시교육청, 세르비아교육진흥원과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로 출국하거나 국외에서 계속 체재하려는 경우 병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30일 밝혔다.</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
<p>특히, 2002년생으로 2027년도에 25세가 되는 병역의무자는(생일과 상관없이 동일한 나이로 적용) 2027년 1월 1일 이후 국외로 출국하려면 출국 예정일 2일 전까지, 25세가 되기 전에 출국하여 계속해서 국외에 체재하려는 경우에는 25세가 되는 해의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에게 국외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nbsp;</p>
<p><br /></p>
<p>국외여행허가 목적별 허가 기간 및 구비서류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재외공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병무청 앱을 통해 국외여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외이주, 국외취업의 경우 재외공관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단기 국외여행의 경우 2026년 5월 3일부터 1회 1개월(기간연장 2회)로 변경되었으니 허가 신청시 유의하여야 한다.</p>
<p><br /></p>
<p>다만, 24세 이하라도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공중보건의사 등 보충역 또는 대체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은 소속기관의 장이나 업체장의 국외여행허가 추천서를 첨부하여 사전에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출국할 수 있다.&nbsp;</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국외여행 허가가 필요한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 없이 공항을 찾았다가 출국을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므로 반드시 출국 전 관할 지방병무청을 통해 허가를 받고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3:2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1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1</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25세 이상 병역의무자, 국외여행허가 받아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로 출국하거나 국외에서 계속 체재하려는 경우 병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특히, 2002년생으로 2027년도에 25세가 되는 병역의무자는(생일과 상관없이 동일한 나이로 적용) 2027년 1월 1일 이후 국외로 출국하려면 출국 예정일 2일 전까지, 25세가 되기 전에 출국하여 계속해서 국외에 체재하려는 경우에는 25세가 되는 해의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에게 국외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nbsp;

   

국외여행허가 목적별 허가 기간 및 구비서류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재외공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병무청 앱을 통해 국외여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외이주, 국외취업의 경우 재외공관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단기 국외여행의 경우 2026년 5월 3일부터 1회 1개월(기간연장 2회)로 변경되었으니 허가 신청시 유의하여야 한다.

   

다만, 24세 이하라도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공중보건의사 등 보충역 또는 대체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은 소속기관의 장이나 업체장의 국외여행허가 추천서를 첨부하여 사전에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출국할 수 있다.&nbsp;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국외여행 허가가 필요한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 없이 공항을 찾았다가 출국을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므로 반드시 출국 전 관할 지방병무청을 통해 허가를 받고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1302_khqigxrq.jpg" alt="인천병무지청 청사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7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로 출국하거나 국외에서 계속 체재하려는 경우 병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30일 밝혔다.</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
<p>특히, 2002년생으로 2027년도에 25세가 되는 병역의무자는(생일과 상관없이 동일한 나이로 적용) 2027년 1월 1일 이후 국외로 출국하려면 출국 예정일 2일 전까지, 25세가 되기 전에 출국하여 계속해서 국외에 체재하려는 경우에는 25세가 되는 해의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에게 국외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nbsp;</p>
<p>
   <br />
</p>
<p>국외여행허가 목적별 허가 기간 및 구비서류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재외공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병무청 앱을 통해 국외여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외이주, 국외취업의 경우 재외공관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단기 국외여행의 경우 2026년 5월 3일부터 1회 1개월(기간연장 2회)로 변경되었으니 허가 신청시 유의하여야 한다.</p>
<p>
   <br />
</p>
<p>다만, 24세 이하라도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공중보건의사 등 보충역 또는 대체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은 소속기관의 장이나 업체장의 국외여행허가 추천서를 첨부하여 사전에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출국할 수 있다.&nbsp;</p>
<p>
   <br />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국외여행 허가가 필요한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 없이 공항을 찾았다가 출국을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므로 반드시 출국 전 관할 지방병무청을 통해 허가를 받고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6:5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1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0</guid>
		<title><![CDATA[부평구, 전통시장에 홍보용 투척식 제설제 배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8일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회에 소용량 투척식 제설제 80포를 배부했다.
&nbsp;
이번 배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대한 상인들의 관심과 자율적인 참여를 높이고, 생활 속 제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구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제설제를 시장 내 점포에 배부하고, 사용 방법과 함께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겨울철 대설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nbsp;
배부한 제설제는 소량의 눈이 내릴 때 점포 앞 등에 간편하게 사용하고, 대설 시에는 시장 주변 제설함의 제설제 등 기존 제설자재를 활용해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nbsp;
구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은 행정의 제설작업과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높아질 수 있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자율적인 제설문화가 확산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1007_oensmpsv.jpg" alt="부평구청사 전경 2024-08-2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8일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회에 소용량 투척식 제설제 80포를 배부했다.</p>
<p>&nbsp;</p>
<p>이번 배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대한 상인들의 관심과 자율적인 참여를 높이고, 생활 속 제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구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제설제를 시장 내 점포에 배부하고, 사용 방법과 함께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겨울철 대설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p>
<p>&nbsp;</p>
<p>배부한 제설제는 소량의 눈이 내릴 때 점포 앞 등에 간편하게 사용하고, 대설 시에는 시장 주변 제설함의 제설제 등 기존 제설자재를 활용해 제설작업을 실시한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은 행정의 제설작업과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높아질 수 있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자율적인 제설문화가 확산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3:1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3:0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9</guid>
		<title><![CDATA[인천시, 미래 10년 자연환경보전 청사진 그린다... 『제3차 자연환경조사 및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26~‘35)』수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시민이 자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향후 10년간의 자연환경 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제3차 인천광역시 자연환경조사 및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2026~2035)」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10년간 추진할 자연환경보전 정책 방향과 세부 실천과제를 공개했다.

이번 3차 계획의 비전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추구하는 자연공존도시 인천’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연환경(서식지) 보전 및 복원사업 확대 ▲야생동·식물 관리 강화 ▲정책 이행기반 혁신 ▲생태계서비스 강화 ▲시민·기업 등의 참여와 국내외 협력 강화 등 5대 목표와 15개 실천과제, 39개 세부 실천과제를 마련했다.
&nbsp;

&nbsp;
이와 함께 이번 제3차 계획 수립을 위해 진행된 자연환경조사에서는 생물종 출현 현황이 확인된 168개소를 현장 조사해 보호지역 후보지 16개소를 도출했다. 대표적인 후보지로는 검단구 매도 및 백석동 묵논 버드나무림, 계양구 목상동 소하천, 남동구 만삼이네 도룡뇽 마을, 강화군 백련사 느티나무림 등이 제안됐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용역 기간 총 11회의 자연환경정책 세미나를 개최하며 촘촘한 정책 수립의 기초를 다졌고, 이를 통해 내실 있는 계획을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미나에서는 국가 자연환경보전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비롯해 자연공존지역(OECM), 도시 자연기반해법(NbS), 기업 ESG 참여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며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반영했다.

이 같은 청사진은 그동안 인천시가 다져온 탄탄한 자연환경 관리 기반과 성과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천시는 2005년 제1차 계획(2006~2015)과 2016년 제2차 계획(2016~2025)을 수립한 데 이어, 2017년 생물다양성 전략 및 실천계획, 2022년 깃대종 서식지 조사 및 보전대책, 2023년 야생생물 보호 및 야생동물 질병관리 세부계획을 차례로 마련했다.&nbsp;

또한, 2024년에는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갱신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관리 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왔다.



아울러 생태계 보전을 위해 남동유수지 큰섬 조성 및 생태통로 사업, 저어새 생태학습관 운영, 야생조류 투명방음벽 충돌 방지, 생태통로 환경개선, 야생동물 구조·치료, 생태계교란생물 퇴치, 생태계서비스지불제(PES)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20주년 기념행사 및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협력의 폭도 넓혀가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공공 주도의 서식지·보호지 및 생물종 보호·관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시민 자원봉사와 참여형 생태문화를 확산하고 기업 ESG 프로그램 및 EAAFP 활동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nbsp;

이를 통해 시민, 기업, 국내외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보전 기반을 구축하고, 중앙정부 시범사업 유치와 국제기구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자연관리 스탠다드 선도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윤은주 시 환경안전과장은 “이번 제3차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은 그동안 추진해 온 자연환경 조사와 보전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0년의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인천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복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자연환경 조사부터 보호지역 지정·관리, 서식지 복원, 야생생물 보호, 생태관광, 시민 참여에 이르기까지 자연환경 정책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향후 10년간 단계별·우선순위별 실천 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0601_hphyyali.jpg" alt="보고회 현장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시민이 자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향후 10년간의 자연환경 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제3차 인천광역시 자연환경조사 및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2026~2035)」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10년간 추진할 자연환경보전 정책 방향과 세부 실천과제를 공개했다.</p>
<p><br /></p>
<p>이번 3차 계획의 비전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추구하는 자연공존도시 인천’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연환경(서식지) 보전 및 복원사업 확대 ▲야생동·식물 관리 강화 ▲정책 이행기반 혁신 ▲생태계서비스 강화 ▲시민·기업 등의 참여와 국내외 협력 강화 등 5대 목표와 15개 실천과제, 39개 세부 실천과제를 마련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0618_fffrlvbl.jpg" alt="금개구리.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이와 함께 이번 제3차 계획 수립을 위해 진행된 자연환경조사에서는 생물종 출현 현황이 확인된 168개소를 현장 조사해 보호지역 후보지 16개소를 도출했다. 대표적인 후보지로는 검단구 매도 및 백석동 묵논 버드나무림, 계양구 목상동 소하천, 남동구 만삼이네 도룡뇽 마을, 강화군 백련사 느티나무림 등이 제안됐다.</p>
<p><br /></p>
<p>특히, 인천시는 이번 용역 기간 총 11회의 자연환경정책 세미나를 개최하며 촘촘한 정책 수립의 기초를 다졌고, 이를 통해 내실 있는 계획을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br /></p>
<p>세미나에서는 국가 자연환경보전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비롯해 자연공존지역(OECM), 도시 자연기반해법(NbS), 기업 ESG 참여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며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반영했다.</p>
<p><br /></p>
<p>이 같은 청사진은 그동안 인천시가 다져온 탄탄한 자연환경 관리 기반과 성과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천시는 2005년 제1차 계획(2006~2015)과 2016년 제2차 계획(2016~2025)을 수립한 데 이어, 2017년 생물다양성 전략 및 실천계획, 2022년 깃대종 서식지 조사 및 보전대책, 2023년 야생생물 보호 및 야생동물 질병관리 세부계획을 차례로 마련했다.&nbsp;</p>
<p><br /></p>
<p>또한, 2024년에는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갱신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관리 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30632_kaadyoxn.jpg" alt="대청부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br /></p>
<p>아울러 생태계 보전을 위해 남동유수지 큰섬 조성 및 생태통로 사업, 저어새 생태학습관 운영, 야생조류 투명방음벽 충돌 방지, 생태통로 환경개선, 야생동물 구조·치료, 생태계교란생물 퇴치, 생태계서비스지불제(PES)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20주년 기념행사 및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협력의 폭도 넓혀가고 있다.</p>
<p><br /></p>
<p>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공공 주도의 서식지·보호지 및 생물종 보호·관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시민 자원봉사와 참여형 생태문화를 확산하고 기업 ESG 프로그램 및 EAAFP 활동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nbsp;</p>
<p><br /></p>
<p>이를 통해 시민, 기업, 국내외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보전 기반을 구축하고, 중앙정부 시범사업 유치와 국제기구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자연관리 스탠다드 선도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p>
<p><br /></p>
<p>윤은주 시 환경안전과장은 “이번 제3차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은 그동안 추진해 온 자연환경 조사와 보전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0년의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인천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복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자연환경 조사부터 보호지역 지정·관리, 서식지 복원, 야생생물 보호, 생태관광, 시민 참여에 이르기까지 자연환경 정책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향후 10년간 단계별·우선순위별 실천 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3:0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5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8</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2동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바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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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동장 정은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기정)는 지난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비빔밥, 도토리전, 간재미무침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참기름, 들기름, 미역 등 농수산물을 판매했으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바자회 준비부터 음식 조리와 판매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바자회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5457_upuyqblq.jpg" alt="계양구청 전경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동장 정은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기정)는 지난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바자회에서는 비빔밥, 도토리전, 간재미무침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참기름, 들기름, 미역 등 농수산물을 판매했으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바자회 준비부터 음식 조리와 판매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p>
<p><br /></p>
<p>이기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바자회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5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5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7</guid>
		<title><![CDATA[계양구,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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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오는 10월 5일 제32회 계양구민의 날을 맞아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일원에서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기존 음악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홍보·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 가을음악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계양구청 유튜브’를 통해 주요 행사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오후 12시부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앞 야외광장에서 다양한 홍보·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계양체육관 야외공연광장에서는 계양구민 가요제와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이 각각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는 구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김용빈, 어반자카파, 브브걸, 마이진, 홍경민, 박강성 등 6개 팀이 출연하는 가을음악축제가 이어진다. 오후 8시 40분에는 2022년 이후 4년 만에 축하 불꽃놀이가 재개돼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바탕으로 구민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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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오는 10월 5일 제32회 계양구민의 날을 맞아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일원에서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축제는 기존 음악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홍보·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 가을음악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계양구청 유튜브’를 통해 주요 행사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p>
<p><br /></p>
<p>오후 12시부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앞 야외광장에서 다양한 홍보·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계양체육관 야외공연광장에서는 계양구민 가요제와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이 각각 진행된다.</p>
<p><br /></p>
<p>오후 5시부터는 구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김용빈, 어반자카파, 브브걸, 마이진, 홍경민, 박강성 등 6개 팀이 출연하는 가을음악축제가 이어진다. 오후 8시 40분에는 2022년 이후 4년 만에 축하 불꽃놀이가 재개돼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바탕으로 구민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5231_suidkixp.jpg" alt="0930 계양구,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축제’ 개최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5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5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6</guid>
		<title><![CDATA[박형우 계양구청장, 민선9기 첫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회의 참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박형우 구청장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민선9기 1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동회장단회의로, 전국 시·도별 지역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협의회를 이끌 대표회장과 주요 임원을 선임하고,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우 구청장은 민선9기 전반기 인천광역시군수·구청장협의회장 자격으로 공동회장단회의에 참석해 전국 지역협의회장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공동회장단은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을 민선9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합의 추대하고, 상임부회장과 대변인, 감사 등 주요 임원진을 구성했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회원으로 하는 「지방자치법」상 협의체로,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분권 확대를 위해 지방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앞으로 인천광역시군수·구청장협의회장으로서 전국 지역협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공동회장단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4942_ynhevwgp.jpg" alt="0930 박형우 계양구청장, 민선9기 첫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회의 참석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3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박형우 구청장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민선9기 1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동회장단회의로, 전국 시·도별 지역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협의회를 이끌 대표회장과 주요 임원을 선임하고,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민선9기 전반기 인천광역시군수·구청장협의회장 자격으로 공동회장단회의에 참석해 전국 지역협의회장들과 자리를 함께했다.</p>
<p><br /></p>
<p>이날 공동회장단은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을 민선9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합의 추대하고, 상임부회장과 대변인, 감사 등 주요 임원진을 구성했다.</p>
<p><br /></p>
<p>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회원으로 하는 「지방자치법」상 협의체로,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분권 확대를 위해 지방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앞으로 인천광역시군수·구청장협의회장으로서 전국 지역협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공동회장단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5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4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5</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연천경찰서, 연천초등학교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9월 30일(수)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연천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연천경찰서와 함께 ‘2026학년도&nbsp; &nbsp;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캠페인’을 전개했다.
&nbsp;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nbsp;
이날 등굣길에는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담당 장학사, 주무관, 상담사와 연천경찰서 관계자, 연천초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전교생을 맞이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도교육청 RAS(독서 Reading, 예술문화 Arts, 스포츠 Sports) 활동을 통한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표어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학생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 아울러 소정의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의 밝고 활기찬 등굣길을 응원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4616_hlzpsyev.jpg" alt="260930 연천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사진2).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9월 30일(수)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연천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연천경찰서와 함께 ‘2026학년도&nbsp; &nbsp;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캠페인’을 전개했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nbsp;</p>
<p>이날 등굣길에는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담당 장학사, 주무관, 상담사와 연천경찰서 관계자, 연천초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전교생을 맞이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도교육청 RAS(독서 Reading, 예술문화 Arts, 스포츠 Sports) 활동을 통한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표어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학생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 아울러 소정의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의 밝고 활기찬 등굣길을 응원했다.</p>
<p><br /></p>
<p>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4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3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4</guid>
		<title><![CDATA[연천군 인삼연구회, 연천역서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사흘간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에서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인삼연구회가 주최·주관하고 연천군과 개성인삼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연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10월 3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읍면별 인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농·특산물 판매 부스, 먹거리장터, 지역 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및 이벤트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삼 경매, 1인 줄다리기, 팔씨름, 훌라후프 대회, 제기차기, 운동화 과녁 맞히기, 고려인삼 OX 퀴즈, 룰렛 이벤트,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지역예술단 및 초대 가수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이 마련돼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행사장에는 옥계리·원당리·전곡읍·백학면·미산면·왕징면·군남면 인삼연구회와 고려인삼법인, 개성인삼농협 등이 참여하는 인삼 장터가 들어서 연천 고려인삼과 다양한 인삼 가공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산물 판매 부스와 먹거리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연천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연천 인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천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 고려인삼 축제는 연천 인삼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이 연천 인삼의 깊은 맛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가을의 정취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3040_zldaycga.jpg" alt="3.연천군 인삼연구회, 연천역서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 개최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사흘간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에서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연천군 인삼연구회가 주최·주관하고 연천군과 개성인삼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연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10월 3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읍면별 인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농·특산물 판매 부스, 먹거리장터, 지역 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및 이벤트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삼 경매, 1인 줄다리기, 팔씨름, 훌라후프 대회, 제기차기, 운동화 과녁 맞히기, 고려인삼 OX 퀴즈, 룰렛 이벤트,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지역예술단 및 초대 가수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이 마련돼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p>
<p><br /></p>
<p>특히, 행사장에는 옥계리·원당리·전곡읍·백학면·미산면·왕징면·군남면 인삼연구회와 고려인삼법인, 개성인삼농협 등이 참여하는 인삼 장터가 들어서 연천 고려인삼과 다양한 인삼 가공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산물 판매 부스와 먹거리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p>
<p><br /></p>
<p>연천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연천 인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천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연천 고려인삼 축제는 연천 인삼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이 연천 인삼의 깊은 맛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가을의 정취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3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2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3</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연천군 일자리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관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10월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연천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10개 우수 구인 기업이 참여해 1대1 현장 면접을 통한 직접 채용을 진행한다.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참여 구직자에게 맞춤형 구인 정보를 제공하며 성공적인 취업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AI 면접 체험, 입사 지원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이벤트관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실업급여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경기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천군가족센터(사업 홍보 및 체험), 육군본부(직업 및 직무 분야별 안내)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 홍보관을 함께 운영하여 참여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정보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인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관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10월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연천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10개 우수 구인 기업이 참여해 1대1 현장 면접을 통한 직접 채용을 진행한다.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참여 구직자에게 맞춤형 구인 정보를 제공하며 성공적인 취업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AI 면접 체험, 입사 지원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이벤트관이 운영된다.</p>
<p><br /></p>
<p>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실업급여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경기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천군가족센터(사업 홍보 및 체험), 육군본부(직업 및 직무 분야별 안내)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 홍보관을 함께 운영하여 참여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정보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인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2728_hctgqhxy.jpg" alt="2.연천군, ‘2026년 연천군 일자리 박람회’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2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2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2</guid>
		<title><![CDATA[연천군, 민선 9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군정발전 위한 분야별 전문가 27명 위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9일(화)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연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군정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정책 자문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군정 주요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

위원회는 정책기획분과 6명, 경제분과 8명, 복지환경분과 6명, 문화관광분과 7명 등 총 27명의 각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위촉식은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위원회 기능 및 역할 안내, 연천군 주요 현안 사항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핵심 현안 사업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 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제언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현장경험을 군정에 접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책자문위원회가 연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2451_brpqkamp.jpg" alt="1.연천군, 민선 9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군정발전 위한 정책자문 본격화.jpg" style="width: 800px; height: 47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9일(화)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연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군정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정책 자문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군정 주요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p>
<p><br /></p>
<p>위원회는 정책기획분과 6명, 경제분과 8명, 복지환경분과 6명, 문화관광분과 7명 등 총 27명의 각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p>
<p><br /></p>
<p>이날 위촉식은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위원회 기능 및 역할 안내, 연천군 주요 현안 사항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핵심 현안 사업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 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제언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연천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현장경험을 군정에 접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책자문위원회가 연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2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1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1</guid>
		<title><![CDATA[원시인이 알려주는 천자문1]]></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21341_nmcqmqaf.png" alt="001.png" style="width: 800px; height: 12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우리들의 소통방|원대식과 함께하는 천자문" term="10969|10996"/>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2: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2:1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0</guid>
		<title><![CDATA[김현덕 경기도의원, 제26회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 참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KT와 함께하는 제26회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nbsp;
올해로 26회를 맞은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은 장애인의 정보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경기도 내 장애인 약 400명이 참여해 IT·e스포츠 경진대회와 AI 챌린지, AI정보검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nbsp;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맞춰 AI 기반 검색 도구를 활용하는 ‘AI정보검색’ 종목이 새롭게 운영되는 등 장애인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 권태익 의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자들의 도전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nbsp;
김현덕 의원은 “IT와 디지털 기술은 장애로 인한 불편과 장벽을 낮추고,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참가자 여러분의 노력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수상의 기쁨을 누리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참가자들의 역량과 열정이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끝으로 김 의원은 “장애인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하고 각자의 역량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관심과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가능성이 장애로 인해 제한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15849_wvxqnwhg.jpg" alt="260930_김현덕_의원__제26회_경기도_장애인_IT_Festival_참석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KT와 함께하는 제26회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p>
<p>&nbsp;</p>
<p>올해로 26회를 맞은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은 장애인의 정보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경기도 내 장애인 약 400명이 참여해 IT·e스포츠 경진대회와 AI 챌린지, AI정보검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p>
<p>&nbsp;</p>
<p>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맞춰 AI 기반 검색 도구를 활용하는 ‘AI정보검색’ 종목이 새롭게 운영되는 등 장애인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 권태익 의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자들의 도전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
<p>&nbsp;</p>
<p>김현덕 의원은 “IT와 디지털 기술은 장애로 인한 불편과 장벽을 낮추고,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참가자 여러분의 노력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수상의 기쁨을 누리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참가자들의 역량과 열정이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nbsp;</p>
<p>끝으로 김 의원은 “장애인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하고 각자의 역량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관심과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가능성이 장애로 인해 제한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1:5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1:5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9</guid>
		<title><![CDATA[윤희정 인천시의원, 내항 1·8부두 재개발 연계 원도심 활성화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항만 재개발 성과가 인근 원도심 재생 및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내항-원도심 동반성장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윤희정)’는 최근 제물포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구회 소속 윤희정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흥석·김우성·장수진․ 이미옥 의원과 제물포구의회 관계자, 인천시 원도심혁신국 제물포혁신과 담당 공무원, 제물포 지역 주민 및 상인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nbsp;
이날 발제를 맡은 세한대학교 박창호 교수는 ‘제물포 내항의 미래와 과제’를 주제로 인천 내항의 역사와 재개발 현황을 짚어보고, 젠트리피케이션 완화 대책과 지역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nbsp;

박 교수는 “내항 재개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형 상업·주거시설 위주의 개발을 지양하고, 수변공간의 공공성 확보와 상생 협의체 구성을 통해 발생 이익이 원도심 상권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nbsp;&nbsp;
이어 인천시(제물포혁신과)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추진 현황 및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황’ 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nbsp;

인천시 관계자는 “내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6천371억 원을 투입해 43만6천694㎡ 부지에 공공용지 비율 50.2%를 확보하고, 수변 워터프런트 공원과 문화복합시설, 관광·주상복합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올해 8월 실시계획 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자유 토론에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구역과 개항장, 신포시장, 차이나타운 등 기존 원도심 상권과의 보행·관광 동선 연결, 지역주민 우선 고용 및 소상공인 안심상가 도입 등 주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정책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nbsp;&nbsp;
간담회를 주최한 윤희정 의원은 “약 20년간 논의돼 온 인천 내항 재개발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를 앞두고 있는 만큼, 사업의 궁극적인 수혜자가 인천시민과 원도심 주민·상인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지역 상생 방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내항과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nbsp;
한편, 인천시 내항-원도심 동반성장 정책연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효성 있는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15558_radmekxb.jpg" alt="윤희정 의원(260930).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항만 재개발 성과가 인근 원도심 재생 및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br /></p>
<p>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내항-원도심 동반성장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윤희정)’는 최근 제물포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구회 소속 윤희정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흥석·김우성·장수진․ 이미옥 의원과 제물포구의회 관계자, 인천시 원도심혁신국 제물포혁신과 담당 공무원, 제물포 지역 주민 및 상인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nbsp;&nbsp;</p>
<p>이날 발제를 맡은 세한대학교 박창호 교수는 ‘제물포 내항의 미래와 과제’를 주제로 인천 내항의 역사와 재개발 현황을 짚어보고, 젠트리피케이션 완화 대책과 지역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nbsp;</p>
<p><br /></p>
<p>박 교수는 “내항 재개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형 상업·주거시설 위주의 개발을 지양하고, 수변공간의 공공성 확보와 상생 협의체 구성을 통해 발생 이익이 원도심 상권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nbsp;&nbsp;</p>
<p>이어 인천시(제물포혁신과)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추진 현황 및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황’ 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nbsp;</p>
<p><br /></p>
<p>인천시 관계자는 “내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6천371억 원을 투입해 43만6천694㎡ 부지에 공공용지 비율 50.2%를 확보하고, 수변 워터프런트 공원과 문화복합시설, 관광·주상복합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올해 8월 실시계획 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p>
<p><br /></p>
<p>자유 토론에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구역과 개항장, 신포시장, 차이나타운 등 기존 원도심 상권과의 보행·관광 동선 연결, 지역주민 우선 고용 및 소상공인 안심상가 도입 등 주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정책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p>
<p>&nbsp;&nbsp;</p>
<p>간담회를 주최한 윤희정 의원은 “약 20년간 논의돼 온 인천 내항 재개발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를 앞두고 있는 만큼, 사업의 궁극적인 수혜자가 인천시민과 원도심 주민·상인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지역 상생 방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내항과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nbsp;</p>
<p>한편, 인천시 내항-원도심 동반성장 정책연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효성 있는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1:5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1:5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8</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 2026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학교 업무담당자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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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9월 30일(수) 연천교육지원청 1층 배움실에서 관내 공·사립학교 및 직속기관 중대재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학교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상반기 권역별 관리자 및 교육행정실장 대상 교육에 이어 학교 현장의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 배경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차이 ▲학교에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험성평가의 중요성과 실시 방법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의무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도급인과 건설공사발주자의 차이와 관련 법령상 의무, 교육기관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살펴보고, 중대재해 발생 시 비상연락 및 사고보고 체계, 구호조치와 추가 피해 방지 등 단계별 대응 및 수습 절차를 교육한다.

   

또한,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수행하는 안전보건관리 업무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이문구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업무담당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와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관리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15246_gtxnboap.jpg" alt="260930 연천교육지원청, 학교 업무담당자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9월 30일(수) 연천교육지원청 1층 배움실에서 관내 공·사립학교 및 직속기관 중대재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학교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p>
<p>
   <br />
</p>
<p>본 교육은 상반기 권역별 관리자 및 교육행정실장 대상 교육에 이어 학교 현장의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
   <br />
</p>
<p>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 배경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차이 ▲학교에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험성평가의 중요성과 실시 방법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의무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p>
<p>
   <br />
</p>
<p>특히, 도급인과 건설공사발주자의 차이와 관련 법령상 의무, 교육기관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살펴보고, 중대재해 발생 시 비상연락 및 사고보고 체계, 구호조치와 추가 피해 방지 등 단계별 대응 및 수습 절차를 교육한다.</p>
<p>
   <br />
</p>
<p>또한,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수행하는 안전보건관리 업무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p>
<p>
   <br />
</p>
<p>이문구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업무담당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와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관리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1:5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5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7</guid>
		<title><![CDATA[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맞아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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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어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전국 합동단속 기간에 맞춰, 오는 10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및 자치구·군과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불법어업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인천시(수산과, 특별사법경찰과)와 군·구를 비롯해 서해어업관리단 등이 참여하며, 시와 군 어업지도선 총 9척이 동시에 투입된다.

단속은 해상과 육상에서 입체적으로 이뤄진다. 해상에서는 국가어업지도선과 시·군 어업지도선이 실시간으로 불법어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단속 효율성을 높이고, 육상에서는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수산물 유통·판매 행위까지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및 무면허 조업 ▲조업금지구역 침범 및 허가구역 이탈 조업 ▲불법어구 사용 ▲포획금지 수산동물(금어기·금지체장 위반) 포획 ▲총허용어획량(TAC) 위반 등이다. 아울러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른 구명조끼 미착용, 출입항 및 승선원 변경 미신고, 위치발신장치 작동 여부 등 안전 의무 위반 행위도 집중 단속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단속 과정에서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사법 및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단속에 앞서 사전 예고를 시행하고, 홍보용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해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준법 조업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송병훈 시 수산과장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어업 단속을 실시한다”며 “현장 홍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해 어업인들의 자율적인 준법 질서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4627_tzgialgg.jpg" alt="3-1_(사진자료)_어선_조업_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어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전국 합동단속 기간에 맞춰, 오는 10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및 자치구·군과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불법어업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에는 인천시(수산과, 특별사법경찰과)와 군·구를 비롯해 서해어업관리단 등이 참여하며, 시와 군 어업지도선 총 9척이 동시에 투입된다.</p>
<p><br /></p>
<p>단속은 해상과 육상에서 입체적으로 이뤄진다. 해상에서는 국가어업지도선과 시·군 어업지도선이 실시간으로 불법어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단속 효율성을 높이고, 육상에서는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수산물 유통·판매 행위까지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p>
<p><br /></p>
<p>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및 무면허 조업 ▲조업금지구역 침범 및 허가구역 이탈 조업 ▲불법어구 사용 ▲포획금지 수산동물(금어기·금지체장 위반) 포획 ▲총허용어획량(TAC) 위반 등이다. 아울러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른 구명조끼 미착용, 출입항 및 승선원 변경 미신고, 위치발신장치 작동 여부 등 안전 의무 위반 행위도 집중 단속 대상에 포함됐다.</p>
<p><br /></p>
<p>시는 단속 과정에서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사법 및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단속에 앞서 사전 예고를 시행하고, 홍보용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해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준법 조업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p>
<p><br /></p>
<p>송병훈 시 수산과장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어업 단속을 실시한다”며 “현장 홍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해 어업인들의 자율적인 준법 질서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6</guid>
		<title><![CDATA[인천시, 청년문화예술패스 1,648명 추가 발급… 10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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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더 넓은 문화 향유 기회 보장을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월 1일부터 관내 19~20세 청년(2006~2007년 출생) 1,648명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 추가 발급한다고 밝혔다.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예술 관람료 지원을 통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원 장르와 이용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 공연·전시 중심에서 청년 선호도가 높은 ‘영화’와 ‘도서’ 분야가 추가되었으며, 협력 예매처 역시 기존 2개(NOL, YES24)에서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티켓링크, 멜론티켓, 서점온, 예스24 도서 등 총 9개사로 확대됐다.

다만 지난해 수혜자 및 이미 올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아 혜택을 이용한 인원은 이번 추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앞서 상반기 14,823명을 대상으로 패스를 지원한 바 있다.

패스 사용 기한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홈페이지(https://youthculturepass.or.kr/kr/main.do)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061-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박혁 시 문화정책과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문화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더 많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문화 예술을 보다 가깝고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4030_tlaipkxv.png" alt="image01.png" style="width: 395px; height: 34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더 넓은 문화 향유 기회 보장을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월 1일부터 관내 19~20세 청년(2006~2007년 출생) 1,648명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 추가 발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예술 관람료 지원을 통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지원 장르와 이용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 공연·전시 중심에서 청년 선호도가 높은 ‘영화’와 ‘도서’ 분야가 추가되었으며, 협력 예매처 역시 기존 2개(NOL, YES24)에서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티켓링크, 멜론티켓, 서점온, 예스24 도서 등 총 9개사로 확대됐다.</p>
<p><br /></p>
<p>다만 지난해 수혜자 및 이미 올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아 혜택을 이용한 인원은 이번 추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앞서 상반기 14,823명을 대상으로 패스를 지원한 바 있다.</p>
<p><br /></p>
<p>패스 사용 기한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홈페이지(https://youthculturepass.or.kr/kr/main.do)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061-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박혁 시 문화정책과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문화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더 많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문화 예술을 보다 가깝고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4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3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5</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9월 29일 군 소속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위원 6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분기별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한 조치 결과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사후인증 심사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질적인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심의안건으로는 △예산군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안 △관리감독자 지정체계 정비계획안 △예초작업 휘발유 취급에 따른 근로자 건강보호조치 이행계획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보건관리 주체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실제 작업을 지휘·감독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관리감독자 지정체계를 정비했으며, 위험성평가 과정에서 근로자 참여와 결과 공유를 강화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아울러 예초작업 시 휘발유를 취급하는 근로자에 대해서는 특수건강진단과 특별안전보건교육,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적정 보호구 지급 및 착용 등 건강보호조치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보건관리체계는 제도와 절차를 마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리감독자와 근로자가 함께 현장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안전보건조치가 일상적인 작업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3544_clzovras.jpg" alt="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9월 29일 군 소속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위원 6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분기별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있다.</p>
<p><br /></p>
<p>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한 조치 결과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사후인증 심사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질적인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p>
<p><br /></p>
<p>주요 심의안건으로는 △예산군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안 △관리감독자 지정체계 정비계획안 △예초작업 휘발유 취급에 따른 근로자 건강보호조치 이행계획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보건관리 주체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실제 작업을 지휘·감독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관리감독자 지정체계를 정비했으며, 위험성평가 과정에서 근로자 참여와 결과 공유를 강화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p>
<p><br /></p>
<p>아울러 예초작업 시 휘발유를 취급하는 근로자에 대해서는 특수건강진단과 특별안전보건교육,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적정 보호구 지급 및 착용 등 건강보호조치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로 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안전보건관리체계는 제도와 절차를 마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리감독자와 근로자가 함께 현장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안전보건조치가 일상적인 작업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3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4</guid>
		<title><![CDATA[예산군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클린농촌단 농촌쓰레기 수거활동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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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오가면 원천리 일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농촌단 농촌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 마을 안길 등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월부터 클린농촌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촌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오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농촌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오가면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3353_islmutoi.jpg" alt="10.오가면 클린농촌단 활동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4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오가면 원천리 일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농촌단 농촌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회원들은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 마을 안길 등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div>
<div><br /></div>
<div>특히,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월부터 클린농촌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촌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오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김문식 오가면장은 “농촌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오가면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3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3</guid>
		<title><![CDATA[인천시,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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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오는 10월 10일(토)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를 개최한다.&nbsp;&nbsp;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nbsp;

특히, 기념식에서는 민선 9기 인천시의 새로운 시정 슬로건이 처음으로 공식 공개된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는 관악 앙상블과 민속예술공연 등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공예·예술·업사이클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후 3시부터는 시민문화예술제 공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오케스트라와 합창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인천의 주요 정책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정홍보부스도 운영된다.&nbsp;
시정홍보부스에서는 환경·돌봄·관광·과학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소개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만들기, VR·드론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는 ‘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어 주요 내빈과 시민 대표들이 함께하는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공개 세리머니를 통해 새로운 시정 슬로건과 그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세리머니 이후에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져 기념식의 의미를 더한다.

기념식에 이어 시민문화예술제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박기영과 이석훈 등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한다. 행사의 마지막은 인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장식한다.

한편, 인천시는 시민의 날인 10월 15일을 포함해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을 ‘시민행복주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문화·예술·관광·체육·전시 등&nbsp; 다양한 행사를 시민의 날과 연계해 통합 홍보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행복주간에는 숙박·관광·문화시설 등에서 인천시민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설별 이용기간과 할인율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대 시장은 “시민의 날은 인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의 자긍심을 나누고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뜻깊은 날”이라며 “민선 9기 인천시정의 비전과 가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오는 10월 10일(토)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를 개최한다.&nbsp;&nbsp;</p>
<p><br /></p>
<p>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nbsp;</p>
<p><br /></p>
<p>특히, 기념식에서는 민선 9기 인천시의 새로운 시정 슬로건이 처음으로 공식 공개된다.</p>
<p><br /></p>
<p>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는 관악 앙상블과 민속예술공연 등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공예·예술·업사이클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br /></p>
<p>오후 3시부터는 시민문화예술제 공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오케스트라와 합창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인천의 주요 정책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정홍보부스도 운영된다.&nbsp;</p>
<p>시정홍보부스에서는 환경·돌봄·관광·과학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소개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만들기, VR·드론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는 ‘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시상식이 열린다.</p>
<p><br /></p>
<p>이어 주요 내빈과 시민 대표들이 함께하는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공개 세리머니를 통해 새로운 시정 슬로건과 그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세리머니 이후에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져 기념식의 의미를 더한다.</p>
<p><br /></p>
<p>기념식에 이어 시민문화예술제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박기영과 이석훈 등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한다. 행사의 마지막은 인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장식한다.</p>
<p><br /></p>
<p>한편, 인천시는 시민의 날인 10월 15일을 포함해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을 ‘시민행복주간’으로 운영한다.</p>
<p><br /></p>
<p>이 기간 문화·예술·관광·체육·전시 등&nbsp; 다양한 행사를 시민의 날과 연계해 통합 홍보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시민행복주간에는 숙박·관광·문화시설 등에서 인천시민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설별 이용기간과 할인율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시민의 날은 인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의 자긍심을 나누고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뜻깊은 날”이라며 “민선 9기 인천시정의 비전과 가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3344_hsncynrv.png" alt="1-1_(사진자료)_홍보물.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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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3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2</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 적극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29일 세미나실에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과 재촌비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9월 29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진행되며, 총 8회에 걸쳐 40시간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귀농·귀촌 지원 및 정책 안내 △작목별 기초교육 및 경영교육 △로컬푸드 및 6차산업의 이해 △치유농업 및 농촌관광 비즈니스 모델 구축 △관내 선도농가 견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신규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nbsp;특히, 토양관리와 비료 및 농약 사용법 등 농업 기초지식을 비롯해 농기계 안전교육과 현장 견학을 함께 진행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3244_fwdxdtlq.jpg" alt="9.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29일 세미나실에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교육은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과 재촌비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9월 29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진행되며, 총 8회에 걸쳐 40시간의 교육을 실시한다.</div>
<div><br /></div>
<div>교육과정은 △귀농·귀촌 지원 및 정책 안내 △작목별 기초교육 및 경영교육 △로컬푸드 및 6차산업의 이해 △치유농업 및 농촌관광 비즈니스 모델 구축 △관내 선도농가 견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신규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div>
<div><br /></div>
<div>&nbsp;특히, 토양관리와 비료 및 농약 사용법 등 농업 기초지식을 비롯해 농기계 안전교육과 현장 견학을 함께 진행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3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1</guid>
		<title><![CDATA[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가까이 스마트헬스케어봇 옮겨 건강관리 돕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7월 도입한 스마트헬스케어봇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용에 나섰다.

스마트헬스케어봇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스마트 건강관리 기기로, 체중 및 체성분 측정, 혈압 측정, 인바디 검사, 인지검사 등의 건강관리 기능과 오락, 영상통화 등 의사소통 기능을 제공한다.

복지관은 스마트헬스케어봇의 이용률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2층 상담실에서 지하 1층 식당 등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로비 공간으로 기기를 이동배치했다.

별도로 공간을 찾아가지 않아도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기기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한 것이다.

또한, 스마트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원을 배치해 기기 사용방법과 측정 절차 등을 직접 안내하고 있으며, 처음 이용하는 어르신도 직원의 도움을 받아 손쉽게 건강측정과 인지검사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복지관은 스마트헬스케어봇을 단순한 건강측정 기기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 기능을 활용한 실버체조 등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소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건강상태 확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복지관 이용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도 높여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종합복지관과 협의해 스마트헬스케어봇을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배치하고 안내원을 통해 사용방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헬스케어봇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을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3129_exysedoq.jpg" alt="8.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헬스케어봇 이용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7월 도입한 스마트헬스케어봇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용에 나섰다.</p>
<p><br /></p>
<p>스마트헬스케어봇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스마트 건강관리 기기로, 체중 및 체성분 측정, 혈압 측정, 인바디 검사, 인지검사 등의 건강관리 기능과 오락, 영상통화 등 의사소통 기능을 제공한다.</p>
<p><br /></p>
<p>복지관은 스마트헬스케어봇의 이용률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2층 상담실에서 지하 1층 식당 등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로비 공간으로 기기를 이동배치했다.</p>
<p><br /></p>
<p>별도로 공간을 찾아가지 않아도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기기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한 것이다.</p>
<p><br /></p>
<p>또한, 스마트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원을 배치해 기기 사용방법과 측정 절차 등을 직접 안내하고 있으며, 처음 이용하는 어르신도 직원의 도움을 받아 손쉽게 건강측정과 인지검사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br /></p>
<p>복지관은 스마트헬스케어봇을 단순한 건강측정 기기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 기능을 활용한 실버체조 등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소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정기적인 건강상태 확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복지관 이용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도 높여나갈 예정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노인종합복지관과 협의해 스마트헬스케어봇을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배치하고 안내원을 통해 사용방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헬스케어봇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을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3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0</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주거취약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 연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주거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좋은이웃들 발굴사업’을 추진하고 총 3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임차보증금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센터와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의 가족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하고 관리 중인 가구 가운데 주거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가구의 경제적 상황과 주거환경, 가족관계 및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가구를 추천했다.

그 결과 총 3가구가 임차보증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지원 절차를 거쳐 임차보증금 지원을 모두 완료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가족센터와 사회복지협의회의 협약에 기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활용해 주거취약가구에 필요한 자원을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임차보증금 지원을 통해 대상 가구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센터는 지원 이후에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구별 욕구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는 통합적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임차보증금 지원은 지역사회 내 필요한 자원을 취약가구에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자원을 연계해 주거를 비롯해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해 가족상담,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3011_xmnteaiq.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주거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좋은이웃들 발굴사업’을 추진하고 총 3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임차보증금 지원을 완료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가족센터와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의 가족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하고 관리 중인 가구 가운데 주거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가구의 경제적 상황과 주거환경, 가족관계 및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가구를 추천했다.</p>
<p><br /></p>
<p>그 결과 총 3가구가 임차보증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지원 절차를 거쳐 임차보증금 지원을 모두 완료했다.</p>
<p><br /></p>
<p>특히, 이번 사업은 가족센터와 사회복지협의회의 협약에 기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활용해 주거취약가구에 필요한 자원을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임차보증금 지원을 통해 대상 가구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센터는 지원 이후에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구별 욕구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는 통합적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임차보증금 지원은 지역사회 내 필요한 자원을 취약가구에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자원을 연계해 주거를 비롯해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해 가족상담,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9</guid>
		<title><![CDATA[예산군, 시스템에어컨 전문과정 11명 수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전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마친 11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교육생들이 총 80시간,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축하하고 교육 성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에어컨 구조 이해 및 분해, 고압 세척 실무, 배관 연결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지식도 얻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도 취득하는 등 취업 현장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동료 수강생들과 친분을 쌓고 취업 정보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쌓은 경험과 성과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인·구직 상담, 취업 준비 상담,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844_taxkegsf.jpg" alt="6.2026년 직업교육 전문과정 수료식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전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마친 11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수료식은 교육생들이 총 80시간,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축하하고 교육 성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교육과정은 에어컨 구조 이해 및 분해, 고압 세척 실무, 배관 연결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됐다.</div>
<div><br /></div>
<div>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지식도 얻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도 취득하는 등 취업 현장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동료 수강생들과 친분을 쌓고 취업 정보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쌓은 경험과 성과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인·구직 상담, 취업 준비 상담,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7</guid>
		<title><![CDATA[예산군, 수덕사 고요한 품에서 ‘마음의 쉼’ 찾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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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수덕사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 8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주민들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여 대상자는 PHQ-9(우울 선별검사), GAD-7(불안 선별검사) 및 사전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수덕사의 고요한 자연환경 속에서 스님과의 차담, 명상, 108배, 산책, 예불 등 다양한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참여자들도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으로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번 템플스테이가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538_oeklpbbm.jpg" alt="4.수덕사에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수덕사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 8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주민들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참여 대상자는 PHQ-9(우울 선별검사), GAD-7(불안 선별검사) 및 사전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선정했다.</div>
<div><br /></div>
<div>참가자들은 수덕사의 고요한 자연환경 속에서 스님과의 차담, 명상, 108배, 산책, 예불 등 다양한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div>
<div><br /></div>
<div>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참여자들도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으로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번 템플스테이가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6</guid>
		<title><![CDATA[예산군립도서관, 영화와 체험으로 한국사 재미있게 배운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사 관련 영화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역사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 역사를 주제로 총 4회 운영하며, 역사적 사건과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무령왕릉, 고려청자, 경복궁, 상해 임시정부 등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초등학생들은 한국사와 함께 지역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0월 24일에는 예산1100년기념관 역사문화관에서 역사 OX퀴즈를 통해 예산의 1100년 역사를 알아보고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예산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를 탐구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과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조선시대 주요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총 5회 강연을 진행하며, ‘왕과 사는 남자’, ‘관상’, ‘명량’, ‘최종병기 활’, ‘가비’, ‘동주’ 등 관련 영화를 함께 살펴보며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실제 역사 이야기를 알아본다.

아울러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에는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하며, 강연에서 배운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공공도서관 누리집(www.ysplib.go.kr) 또는 유선전화로 가능하며, 초등학생 3∼6학년 15명과 청소년 및 성인 25명을 각각 모집하고 자세한 사항은 군립도서관 사무실(041-339-8222∼4)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화와 체험, 현장 탐방을 통해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예산의 1100년 역사와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사 관련 영화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역사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 역사를 주제로 총 4회 운영하며, 역사적 사건과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무령왕릉, 고려청자, 경복궁, 상해 임시정부 등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div>
<div><br /></div>
<div>특히, 초등학생들은 한국사와 함께 지역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10월 24일에는 예산1100년기념관 역사문화관에서 역사 OX퀴즈를 통해 예산의 1100년 역사를 알아보고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예산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를 탐구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div>
<div><br /></div>
<div>청소년과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조선시대 주요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총 5회 강연을 진행하며, ‘왕과 사는 남자’, ‘관상’, ‘명량’, ‘최종병기 활’, ‘가비’, ‘동주’ 등 관련 영화를 함께 살펴보며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실제 역사 이야기를 알아본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에는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하며, 강연에서 배운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참가 신청은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공공도서관 누리집(www.ysplib.go.kr) 또는 유선전화로 가능하며, 초등학생 3∼6학년 15명과 청소년 및 성인 25명을 각각 모집하고 자세한 사항은 군립도서관 사무실(041-339-8222∼4)로 문의하면 된다.</div>
<div><br /></div>
<div>도서관 관계자는 “영화와 체험, 현장 탐방을 통해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예산의 1100년 역사와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420_ocvxbthi.jpg" alt="3.예산군립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7px;" />
   </p>
   &nbs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5</guid>
		<title><![CDATA[예산군, 일터 곳곳 위험요인 살펴 안전한 작업환경 만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사업장 안전보건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장별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해 사무실, 식당, 퇴식구, 세척사업단, 편의점 등 각 사업장의 업무 특성과 주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사업장별 안전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식당과 퇴식구에서는 물기나 음식물로 인한 미끄러짐과 뜨거운 음식 및 식기 취급에 따른 화상사고 예방을, 세척사업단에서는 세제와 세척도구 사용, 젖은 작업환경 및 전기제품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주요 사항으로 논의했다.

또한, 편의점에서는 상품 진열 및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과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안전한 작업방법을 공유하고 사무실에서는 통로와 전선 정리, 전기제품 사용 등 일상적인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사업장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가 작업 전 위험요인을 스스로 확인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장별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무자 간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에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252_nnfrlfik.jpg" alt="2.2026년 9월 안전보건 협의체 회의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사업장 안전보건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장별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회의에는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해 사무실, 식당, 퇴식구, 세척사업단, 편의점 등 각 사업장의 업무 특성과 주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사업장별 안전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특히, 식당과 퇴식구에서는 물기나 음식물로 인한 미끄러짐과 뜨거운 음식 및 식기 취급에 따른 화상사고 예방을, 세척사업단에서는 세제와 세척도구 사용, 젖은 작업환경 및 전기제품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주요 사항으로 논의했다.</p>
<p><br /></p>
<p>또한, 편의점에서는 상품 진열 및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과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안전한 작업방법을 공유하고 사무실에서는 통로와 전선 정리, 전기제품 사용 등 일상적인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했다.</p>
<p><br /></p>
<p>아울러 사업장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가 작업 전 위험요인을 스스로 확인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사업장별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무자 간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에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4</guid>
		<title><![CDATA[파주시, 농업기술센터 이전 추진 속도… ‘미래농업혁신타운’으로 새 도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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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농업기술센터가 ‘미래농업혁신타운’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타 지자체의 우수 운영 사례를 확인하며 농업기술센터 이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이전 추진에 따른 명확한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파주시 실정에 맞는 최적의 운영 모델을 마련하고자 10월 1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견학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단체장 총 2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이 참여한다. 추진단은 타 지자체의 운영 현황과 공간 구성, 주요 시설 활용 사례를 자세히 확인해 향후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이전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방문 예정지인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생태원, 로컬푸드종합센터, 자연테마식물원, 농업전시관 등 선진화된 시설을 갖춘 우수 사례지로 꼽힌다.

파주시는 이들 시설을 세심히 살펴보며 농업 관련 전시·체험 기능과 지역 먹거리(로컬푸드)와 연계한 지역 농업 지원 체계 등 다양한 선진 사례를 폭넓게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기술센터 이전에 필요한 공간 구성과 기능 배치, 시민과 농업인의 활용도를 높일 방안 등을 여러모로 보완해 한층 내실 있는 이전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타 지자체의 우수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장점을 면밀히 분석해 파주시 여건에 가장 적합한 이전 모델을 마련하겠다”라며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109_rpwywpeg.jpg" alt="4. 파주시, ‘미래농업혁신타운’ 성공적 이전 위한 우수 지자체 견학_조감도 예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농업기술센터가 ‘미래농업혁신타운’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타 지자체의 우수 운영 사례를 확인하며 농업기술센터 이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특히, 농업기술센터 이전 추진에 따른 명확한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파주시 실정에 맞는 최적의 운영 모델을 마련하고자 10월 1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현장 견학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단체장 총 2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이 참여한다. 추진단은 타 지자체의 운영 현황과 공간 구성, 주요 시설 활용 사례를 자세히 확인해 향후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이전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p>
<p><br /></p>
<p>방문 예정지인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생태원, 로컬푸드종합센터, 자연테마식물원, 농업전시관 등 선진화된 시설을 갖춘 우수 사례지로 꼽힌다.</p>
<p><br /></p>
<p>파주시는 이들 시설을 세심히 살펴보며 농업 관련 전시·체험 기능과 지역 먹거리(로컬푸드)와 연계한 지역 농업 지원 체계 등 다양한 선진 사례를 폭넓게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기술센터 이전에 필요한 공간 구성과 기능 배치, 시민과 농업인의 활용도를 높일 방안 등을 여러모로 보완해 한층 내실 있는 이전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p>
<p><br /></p>
<p>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타 지자체의 우수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장점을 면밀히 분석해 파주시 여건에 가장 적합한 이전 모델을 마련하겠다”라며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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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2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3</guid>
		<title><![CDATA[예산군,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가동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 나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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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게 되며, 상황 발생 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는 등 초동 대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129_kybhzfii.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군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체계로 전환한다.</div>
<div><br /></div>
<div>이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게 되며, 상황 발생 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는 등 초동 대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2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2</guid>
		<title><![CDATA[파주시, 2026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밖으로 나온 복지’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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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9일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에서 ‘제17회 파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밖으로 나온 복지’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복지를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3부로 나눠 진행됐다.&nbsp;

1부에서는 가족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을 진행하며 일상 속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유공자 표창, 윤리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3부에서는 시민 참여형 체험·홍보 공간이 운영됐다.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상담과 홍보가 진행되어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폭넓은 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특히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올해부터 시작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알렸다.

손배찬 시장은 “이번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을 잇는 따뜻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2003_uokbyoqa.jpg" alt="2-1. 파주시, 2026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밖으로 나온 복지’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9일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에서 ‘제17회 파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밖으로 나온 복지’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복지를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p>
<p><br /></p>
<p>행사는 3부로 나눠 진행됐다.&nbsp;</p>
<p><br /></p>
<p>1부에서는 가족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을 진행하며 일상 속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유공자 표창, 윤리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p>
<p><br /></p>
<p>3부에서는 시민 참여형 체험·홍보 공간이 운영됐다.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상담과 홍보가 진행되어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폭넓은 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특히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올해부터 시작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알렸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이번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을 잇는 따뜻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2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1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1</guid>
		<title><![CDATA[【기획보도】 디엠지(DMZ)에서 펼쳐지는 6년근 인삼의 향연, 건강·평화·경제를 잇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가을볕이 비스듬히 내려앉는 임진각. 철책과 평화를 상징하는 풍경 사이로, 땅의 시간을 묵묵히 견딘 6년근 인삼 향이 번진다. 분단의 이미지가 짙은 접경지에서 ‘한 해 농사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장이 다시 열린다.

10월 17~18일,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개최된다. 파주의 대표 농산물인 장단삼백(쌀·콩·인삼)과 6년근 파주개성인삼을 전면에 내세운 참여형 축제로, 건강과 지역경제, 디엠지(DMZ) 평화관광 자원을 한 무대에 엮어낸다.

올해 주제는 ‘함께 달리고, 함께 즐기고, 다시 뛰는 파주개성인삼축제’다. ‘분단의 상징’이었던 접경지역을 단순한 ‘경계의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이 오가며 머무는 활력의 공간으로 바꾸고 지역 농업과 관광을 함께 키우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축제의 중심은 ‘6년근 파주개성인삼’이다. 축제에 출하되는 인삼도 6년근만 엄격히 선별해 선보이며, 파주시가 재배·수확·선별·봉인 전 과정을 관리하는 체계를 갖춰 소비자의 신뢰를 높였다. 단순히 좋은 인삼이 아닌 파주시가 관리한 믿고 살 수 있는 인삼인 셈이다.


&nbsp;
파주개성인삼은 장단면과 감악산 일대에서 생산된다. 여름에는 비교적 서늘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편인 지역 특성이 재배 환경으로 작용하면서, 향이 진하고 조직이 치밀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인삼을 주인공으로 파주시는 올해 축제를 ‘볼거리·먹거리·놀거리’가 가득한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

먼저 ‘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축제의 무대를 연다. 전국 25개 팀이 참가해 장단콩, 개성인삼, 한수위 파주쌀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특산물을 ‘구경거리’가 아니라 ‘맛’으로 체감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임진각의 밤 풍경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 ‘달빛극장’도 마련된다. 낮의 축제가 장터와 체험 중심이라면, 밤에는 영화 상영을 통해 임진각 일대를 문화·관광 공간으로 확장하는 시도이다. 상영작은 가족 관람이 가능한 작품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먹거리·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인삼건강마라톤’을 비롯해 ‘파주개성인삼전시관’, 인삼 활용 메뉴를 선보이는 ‘파주개성인삼개발요리 전시관’이 운영되고, 거리·무대 공연 등 문화예술 행사가 더해진다.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 머무를 이유를 만든 것이다.

먹거리 공간에서는 6년근 인삼을 활용한 인삼요리와 함께 파주 농특산물·가공품·향토음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파주개성인삼 및 가공품 직거래 판매장, 파주 농특산물 판매점도 마련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한다. ‘인삼 명인을 찾아라’ 프로그램은 등급별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현장 경매까지 이어져, 축제의 현장성을 살리는 장치가 될 전망이다.


&nbsp;
파주시는 새 전시 콘텐츠로 ‘허준 약방 한방촌’을 선보였다. ‘동의보감’의 역사성과 인삼 문화를 한 공간에서 풀어내는 체험형 전시로, 초가집 2동을 전통 약방과 인삼차 시음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 인삼차 시음 외에 약초를 다듬는 작업도 상시 시연해 ‘약초가 약이 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보여준다.

풍성한 즐길 거리에 더해 현장 편의도 보강했다. 유모차 동반 가족이나 어르신도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행사장 주요 지점을 순환하는 순환 열차인 ‘투어링카’를 운영하고, 저속 운행 등 안전 요소를 반영해 축제장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건강한 장터’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지역경제 효과도 있다. 매년 축제 기간 총 10톤의 인삼과 청정 농특산물을 시중 대비 15~20% 낮은 가격으로 직거래 판매하여 판로 확대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송호철 도시농업과장은 “파주개성인삼축제는 단순히 인삼을 파는 자리가 아니라, 농민들이 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키워낸 결실을 시민과 나누는 자리”라며 “올해는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파주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

시는 장단삼백을 전면에 내세운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임진각 안보·평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복합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넓혀, 단순한 농업 행사를 넘어 지역 문화의 장(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1713_hlmkusen.jpg" alt="1-1. [기획] 디엠지(DMZ)에서 펼쳐지는 6년근 인삼의 향연, 건강·평화·경제를 잇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_2025년 파주개성인삼축제_인삼직매장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가을볕이 비스듬히 내려앉는 임진각. 철책과 평화를 상징하는 풍경 사이로, 땅의 시간을 묵묵히 견딘 6년근 인삼 향이 번진다. 분단의 이미지가 짙은 접경지에서 ‘한 해 농사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장이 다시 열린다.</p>
<p><br /></p>
<p>10월 17~18일,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개최된다. 파주의 대표 농산물인 장단삼백(쌀·콩·인삼)과 6년근 파주개성인삼을 전면에 내세운 참여형 축제로, 건강과 지역경제, 디엠지(DMZ) 평화관광 자원을 한 무대에 엮어낸다.</p>
<p><br /></p>
<p>올해 주제는 ‘함께 달리고, 함께 즐기고, 다시 뛰는 파주개성인삼축제’다. ‘분단의 상징’이었던 접경지역을 단순한 ‘경계의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이 오가며 머무는 활력의 공간으로 바꾸고 지역 농업과 관광을 함께 키우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p>
<p><br /></p>
<p>축제의 중심은 ‘6년근 파주개성인삼’이다. 축제에 출하되는 인삼도 6년근만 엄격히 선별해 선보이며, 파주시가 재배·수확·선별·봉인 전 과정을 관리하는 체계를 갖춰 소비자의 신뢰를 높였다. 단순히 좋은 인삼이 아닌 파주시가 관리한 믿고 살 수 있는 인삼인 셈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1750_bfknchdr.jpg" alt="1-3. [기획] 디엠지(DMZ)에서 펼쳐지는 6년근 인삼의 향연, 건강·평화·경제를 잇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_2025년 파주개성인삼축제_요리경연대회_대상_장단콩두부면 키토 김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파주개성인삼은 장단면과 감악산 일대에서 생산된다. 여름에는 비교적 서늘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편인 지역 특성이 재배 환경으로 작용하면서, 향이 진하고 조직이 치밀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인삼을 주인공으로 파주시는 올해 축제를 ‘볼거리·먹거리·놀거리’가 가득한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p>
<p><br /></p>
<p>먼저 ‘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축제의 무대를 연다. 전국 25개 팀이 참가해 장단콩, 개성인삼, 한수위 파주쌀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특산물을 ‘구경거리’가 아니라 ‘맛’으로 체감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p>
<p><br /></p>
<p>임진각의 밤 풍경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 ‘달빛극장’도 마련된다. 낮의 축제가 장터와 체험 중심이라면, 밤에는 영화 상영을 통해 임진각 일대를 문화·관광 공간으로 확장하는 시도이다. 상영작은 가족 관람이 가능한 작품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p>
<p><br /></p>
<p>먹거리·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인삼건강마라톤’을 비롯해 ‘파주개성인삼전시관’, 인삼 활용 메뉴를 선보이는 ‘파주개성인삼개발요리 전시관’이 운영되고, 거리·무대 공연 등 문화예술 행사가 더해진다.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 머무를 이유를 만든 것이다.</p>
<p><br /></p>
<p>먹거리 공간에서는 6년근 인삼을 활용한 인삼요리와 함께 파주 농특산물·가공품·향토음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파주개성인삼 및 가공품 직거래 판매장, 파주 농특산물 판매점도 마련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한다. ‘인삼 명인을 찾아라’ 프로그램은 등급별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현장 경매까지 이어져, 축제의 현장성을 살리는 장치가 될 전망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1808_mbptugtd.jpg" alt="1-4. [기획] 디엠지(DMZ)에서 펼쳐지는 6년근 인삼의 향연, 건강·평화·경제를 잇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_2025년 파주개성인삼축제_요리경연대회_금상_콩잎인삼영양말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파주시는 새 전시 콘텐츠로 ‘허준 약방 한방촌’을 선보였다. ‘동의보감’의 역사성과 인삼 문화를 한 공간에서 풀어내는 체험형 전시로, 초가집 2동을 전통 약방과 인삼차 시음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 인삼차 시음 외에 약초를 다듬는 작업도 상시 시연해 ‘약초가 약이 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보여준다.</p>
<p><br /></p>
<p>풍성한 즐길 거리에 더해 현장 편의도 보강했다. 유모차 동반 가족이나 어르신도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행사장 주요 지점을 순환하는 순환 열차인 ‘투어링카’를 운영하고, 저속 운행 등 안전 요소를 반영해 축제장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파주개성인삼축제가 ‘건강한 장터’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지역경제 효과도 있다. 매년 축제 기간 총 10톤의 인삼과 청정 농특산물을 시중 대비 15~20% 낮은 가격으로 직거래 판매하여 판로 확대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송호철 도시농업과장은 “파주개성인삼축제는 단순히 인삼을 파는 자리가 아니라, 농민들이 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키워낸 결실을 시민과 나누는 자리”라며 “올해는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파주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p>
<p><br /></p>
<p>시는 장단삼백을 전면에 내세운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임진각 안보·평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복합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넓혀, 단순한 농업 행사를 넘어 지역 문화의 장(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인터뷰|기획특집" term="10957|1099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767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1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20:0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0</guid>
		<title><![CDATA[시흥시, 시화호의 날 맞아 ‘시흥형 해양환경교육’ 발전방안 모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거북섬 해양생태과학관에서 ‘시흥형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nbsp;

   

‘시화호의 날’은 시화호 조성 30주년을 맞아 2024년 경기도가 제정한 기념일로,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시흥에코센터와 시흥YMCA가 공동 주최하고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시흥시와 (재)시화호재단이 후원한다. 행사에는 해양환경교육 전문가와 환경단체, 강사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한때 ‘죽음의 호수’로 불렸던 시화호가 시민과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생명의 호수’로 되살아난 의미를 되새기고, 시흥의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해양환경교육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거북섬 해양생태과학관 현장 투어를 시작으로 전문가 포럼과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발굴 워크숍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포럼에서는 이슬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가 ‘제2차 해양교육·문화 기본계획으로 그리는 시흥시의 바다 미래’를, 강홍구 네이처링 대표가 ‘디지털 플랫폼 기반 시민과학 프로젝트 사례와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시화호 환경교육과 시민과학, 생태 모니터링을 지역 교육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워크숍에서는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 회원들이 거북섬과 시화호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교육 방향을 모색한다.

   

홍성림 시흥시 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를 다시 살펴보고, 지역 특성을 살린 해양환경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화호의 날을 계기로 해양환경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거북섬 해양생태과학관에서 ‘시흥형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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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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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화호의 날’은 시화호 조성 30주년을 맞아 2024년 경기도가 제정한 기념일로,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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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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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시흥에코센터와 시흥YMCA가 공동 주최하고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시흥시와 (재)시화호재단이 후원한다. 행사에는 해양환경교육 전문가와 환경단체, 강사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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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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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포럼은 한때 ‘죽음의 호수’로 불렸던 시화호가 시민과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생명의 호수’로 되살아난 의미를 되새기고, 시흥의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해양환경교육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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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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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그램은 거북섬 해양생태과학관 현장 투어를 시작으로 전문가 포럼과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발굴 워크숍 순으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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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전문가 포럼에서는 이슬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가 ‘제2차 해양교육·문화 기본계획으로 그리는 시흥시의 바다 미래’를, 강홍구 네이처링 대표가 ‘디지털 플랫폼 기반 시민과학 프로젝트 사례와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시화호 환경교육과 시민과학, 생태 모니터링을 지역 교육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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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워크숍에서는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 회원들이 거북섬과 시화호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교육 방향을 모색한다.</p>
<p>
   <br />
</p>
<p>홍성림 시흥시 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를 다시 살펴보고, 지역 특성을 살린 해양환경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화호의 날을 계기로 해양환경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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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200427_qrcevcdl.jpg" alt="보도자료1 시흥형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포럼 및 워크숍 홍보물.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20:0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8:4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9</guid>
		<title><![CDATA[고양시, 일산3동·대화동 주민과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9일 일산3동과 대화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공감토크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 관계자와 각 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제출된 시정 현안 및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첫 번째로 열린 일산3동 공감토크에서는 △어르신 대상 식사 제공 사업 개편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사업 재개 △수요응답형 버스(똑버스) 운행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와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안건이 제시됐다.

이어 대화동에서는 고양종합운동장 대형 행사 개최에 따른 인근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이와 함께 △고양체육관 수강등록 시스템 개선 △가와지볍씨 거버넌스 구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의사항도 이어졌다.


&nbsp;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하루 동안 2개 동을 연이어 방문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사전에 접수된 건의사항은 물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현재 고양시는 44개 동 가운데 4개 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40개 동도 연내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낼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184134_yeakztvr.jpg" alt="1. 고양시, 일산3동·대화동 주민과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 개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9일 일산3동과 대화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공감토크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 관계자와 각 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제출된 시정 현안 및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p>
<p><br /></p>
<p>첫 번째로 열린 일산3동 공감토크에서는 △어르신 대상 식사 제공 사업 개편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사업 재개 △수요응답형 버스(똑버스) 운행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와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안건이 제시됐다.</p>
<p><br /></p>
<p>이어 대화동에서는 고양종합운동장 대형 행사 개최에 따른 인근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이와 함께 △고양체육관 수강등록 시스템 개선 △가와지볍씨 거버넌스 구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의사항도 이어졌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184144_raglvgio.jpg" alt="1. 고양시, 일산3동·대화동 주민과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 개최 (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하루 동안 2개 동을 연이어 방문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사전에 접수된 건의사항은 물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p>
<p><br /></p>
<p>현재 고양시는 44개 동 가운데 4개 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40개 동도 연내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낼 방침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8:4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8:0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8</guid>
		<title><![CDATA[최혜경 경기도의원, “유사·중복 지원 정비하고 현장 체감도 높은 사업으로 재편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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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2일(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의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의 효과성과 중복 여부를 점검하고,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과적인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최혜경 의원은 특히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관련해 “점포 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은 유지할 필요가 있지만, POS·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상점 사업과 지원 내용이 겹칠 수 있는 분야는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유사한 사업을 여러 이름으로 반복해서 지원하기보다 사업별 목적과 지원대상을 명확히 구분하고, 중복되는 부분은 과감하게 조정해야 한다”며 “확보된 재원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경영 안정 등 실질적인 효과가 더 높은 사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nbsp;
또한, 개별 사업의 집행률이나 지원업체 수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지원 이후 실제 매출과 경영여건이 얼마나 개선됐는지까지 살펴보는 성과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최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기존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다른 사업과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의 수요를 다시 확인하고, 효과가 낮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정비해 더 효율적인 사업으로 재편해야 한다”며 “한정된 예산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175424_vipyaxna.jpg" alt="260929_최혜경_의원__“경영환경개선_사업__스마트_상점_지원_사업과_중복_줄이고_효율성_높여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2일(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의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의 효과성과 중복 여부를 점검하고,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과적인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최혜경 의원은 특히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관련해 “점포 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은 유지할 필요가 있지만, POS·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상점 사업과 지원 내용이 겹칠 수 있는 분야는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유사한 사업을 여러 이름으로 반복해서 지원하기보다 사업별 목적과 지원대상을 명확히 구분하고, 중복되는 부분은 과감하게 조정해야 한다”며 “확보된 재원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경영 안정 등 실질적인 효과가 더 높은 사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p>
<p>&nbsp;</p>
<p>또한, 개별 사업의 집행률이나 지원업체 수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지원 이후 실제 매출과 경영여건이 얼마나 개선됐는지까지 살펴보는 성과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최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기존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다른 사업과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의 수요를 다시 확인하고, 효과가 낮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정비해 더 효율적인 사업으로 재편해야 한다”며 “한정된 예산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7:5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7:5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7</guid>
		<title><![CDATA[임유진 경기도의원,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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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유진 의원(고양1)은 28일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보고회에 참석해 주택건설과 군부대 이전, 토양정화, 교통대책 등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nbsp;
이날 현장보고회에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 현황과 주택공급계획, 군부대 이전 및 오염토 정화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했다.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는 약 811만 9,000㎡ 부지에 3만 8,334가구, 계획인구 약 9만 2,000명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보상률은 99%, 조성공사 공정률은 약 9%로 2027년 말 첫 입주가 예정돼 있다.
&nbsp;
임유진 의원은 “창릉지구는 여러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각각의 공정과 현안이 유기적으로 관리돼야 한다”며 “특히 군부대 이전과 토양정화 등 주요 과제가 전체 사업의 흐름을 늦추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에서는 오염토 정화방식을 기존 현장 내 정화에서 외부 반출 정화로 전환해 정화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정화 기간을 줄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오염토 운반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나 2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와 감독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최근 서울 서부선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고양은평선은 새절역에서 서부선과 연계하도록 계획돼 있는 만큼 서부선 추진 지연이 창릉지구의 광역교통대책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며 “두 노선의 원활한 연계를 통해 창릉지구 입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선제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끝으로 임유진 의원은 “주택공급만 앞서가고 교통과 일자리, 생활기반시설이 뒤따라오는 신도시가 돼서는 안 된다”며 “입주 시기에 맞춰 도시의 주요 기능이 함께 갖춰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임유진 의원은 지난 9월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은평선의 식사 연장과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등 고양지역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175142_gcbagmvp.jpg" alt="260929_임유진_의원__고양창릉_공공주택지구_현장_점검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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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유진 의원(고양1)은 28일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보고회에 참석해 주택건설과 군부대 이전, 토양정화, 교통대책 등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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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현장보고회에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 현황과 주택공급계획, 군부대 이전 및 오염토 정화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했다.</p>
<p>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는 약 811만 9,000㎡ 부지에 3만 8,334가구, 계획인구 약 9만 2,000명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보상률은 99%, 조성공사 공정률은 약 9%로 2027년 말 첫 입주가 예정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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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유진 의원은 “창릉지구는 여러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각각의 공정과 현안이 유기적으로 관리돼야 한다”며 “특히 군부대 이전과 토양정화 등 주요 과제가 전체 사업의 흐름을 늦추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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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보고회에서는 오염토 정화방식을 기존 현장 내 정화에서 외부 반출 정화로 전환해 정화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정화 기간을 줄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오염토 운반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나 2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와 감독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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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최근 서울 서부선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고양은평선은 새절역에서 서부선과 연계하도록 계획돼 있는 만큼 서부선 추진 지연이 창릉지구의 광역교통대책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며 “두 노선의 원활한 연계를 통해 창릉지구 입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선제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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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임유진 의원은 “주택공급만 앞서가고 교통과 일자리, 생활기반시설이 뒤따라오는 신도시가 돼서는 안 된다”며 “입주 시기에 맞춰 도시의 주요 기능이 함께 갖춰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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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임유진 의원은 지난 9월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은평선의 식사 연장과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등 고양지역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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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7:5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7:4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6</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폐교는 지역 역사, 활용에 주민 의견 담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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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 재무관리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폐교 재산의 관리·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nbsp;
최 의원은 “폐교를 그대로 두면 유지·관리 비용은 계속 들어가고 건물은 낡아간다”라며, “교육청이 계속 보유해야 하는 이유와 활용 계획을 도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nbsp;
특히, 최 의원은 포천 지역 사례를 들어 “주민이 부지를 기부해 세운 학교인 만큼, 폐교 이후 활용도 주민 의견을 듣고 그 뜻에 맞게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nbsp;
&nbsp;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도내 인구 증가로 한번 내놓은 학교 용지를 다시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매각보다는 특수학교·대안학교 설립 등 교육 목적의 자체 활용을 우선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nbsp;
다만 대부 계약서와 운영 실태, 임대료, 부지 기부 경위 등을 확인해 보고하고, 계약 목적과 다르게 운영되는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최 의원은 폐교는 지역 역사이자 공동 자산이라며, 교육청과 지자체, 주민이 함께 활용 방향을 찾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5839_rwbprzfm.jpg" alt="260929_최순자_의원__폐교_활용에_주민_의견_담아야.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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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 재무관리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폐교 재산의 관리·활용 현황을 점검했다.</p>
<p>&nbsp;</p>
<p>최 의원은 “폐교를 그대로 두면 유지·관리 비용은 계속 들어가고 건물은 낡아간다”라며, “교육청이 계속 보유해야 하는 이유와 활용 계획을 도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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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최 의원은 포천 지역 사례를 들어 “주민이 부지를 기부해 세운 학교인 만큼, 폐교 이후 활용도 주민 의견을 듣고 그 뜻에 맞게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도내 인구 증가로 한번 내놓은 학교 용지를 다시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매각보다는 특수학교·대안학교 설립 등 교육 목적의 자체 활용을 우선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nbsp;</p>
<p>다만 대부 계약서와 운영 실태, 임대료, 부지 기부 경위 등을 확인해 보고하고, 계약 목적과 다르게 운영되는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p>최 의원은 폐교는 지역 역사이자 공동 자산이라며, 교육청과 지자체, 주민이 함께 활용 방향을 찾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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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5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5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5</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 실시... 정책지원 전문성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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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는 의원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8일(월)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들이 의원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제 의정지원 업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nbsp;
강의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지원관 실무 활용방법’과 ‘경기도 정책을 통해 바라본 예·결산 분석 기법 및 질의서 작성법’으로 각 2시간씩 진행됐으며, 다양한 의정활동 지원에 필요한 분석 역량과 실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진용복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지원관의 전문적인 지원은 의원들의 심도 있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경기도의회의 정책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정책지원관들이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뿐만 아니라 근무환경과 지원체계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기도의회의 정책역량을 보다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10월 2일(금)에는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실전 전략’ 등을 주제로 제2차 직무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4828_hqgrelwl.jpg" alt="260929_경기도의회__‘2026년_하반기_의정지원과_자체_직무교육’_실시...정책지원_전문성_높인다_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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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는 의원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8일(월)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들이 의원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제 의정지원 업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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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의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지원관 실무 활용방법’과 ‘경기도 정책을 통해 바라본 예·결산 분석 기법 및 질의서 작성법’으로 각 2시간씩 진행됐으며, 다양한 의정활동 지원에 필요한 분석 역량과 실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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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용복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지원관의 전문적인 지원은 의원들의 심도 있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경기도의회의 정책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정책지원관들이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뿐만 아니라 근무환경과 지원체계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기도의회의 정책역량을 보다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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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10월 2일(금)에는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실전 전략’ 등을 주제로 제2차 직무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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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4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4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4</guid>
		<title><![CDATA[김명숙 경기도의원, 신촌지구 중학교 설립 등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주민 목소리 청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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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9월 28일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5단지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촌지구 중학교 설립을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신촌지구 중학교 설립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신촌지구에는 총 4,67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돼 있으며, 지구 내 중학교 용지가 계획돼 있으나 학교 설립은 아직 검토 단계에 있다.
&nbsp;
김명숙 의원은 “신촌지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중학교 설립을 기다려 온 만큼, 현재의 학생 수만 볼 것이 아니라 주변 개발 상황과 향후 학생 유입 가능성, 인근 학교의 수용 여건까지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학교 문제는 단순히 시설 하나를 만드는 차원을 넘어 아이들의 통학 여건과 지역의 정주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주민들의 요구가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이와 함께 간담회에서는 ▲신촌지구 1·2단지 외곽 미포장 도로 정비 ▲공공청사 부지 활용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개선 ▲주민편의시설 활용 ▲스쿨존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nbsp;
김명숙 의원은 “학교 문제뿐만 아니라 도로와 교통안전, 주민편의시설 등 오늘 제기된 현안들은 모두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관계기관의 검토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사안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4447_qdobupvm.jpg" alt="1790659710026.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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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9월 28일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5단지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촌지구 중학교 설립을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신촌지구 중학교 설립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신촌지구에는 총 4,67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돼 있으며, 지구 내 중학교 용지가 계획돼 있으나 학교 설립은 아직 검토 단계에 있다.</p>
<p>&nbsp;</p>
<p>김명숙 의원은 “신촌지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중학교 설립을 기다려 온 만큼, 현재의 학생 수만 볼 것이 아니라 주변 개발 상황과 향후 학생 유입 가능성, 인근 학교의 수용 여건까지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학교 문제는 단순히 시설 하나를 만드는 차원을 넘어 아이들의 통학 여건과 지역의 정주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주민들의 요구가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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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간담회에서는 ▲신촌지구 1·2단지 외곽 미포장 도로 정비 ▲공공청사 부지 활용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개선 ▲주민편의시설 활용 ▲스쿨존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p>
<p>&nbsp;</p>
<p>김명숙 의원은 “학교 문제뿐만 아니라 도로와 교통안전, 주민편의시설 등 오늘 제기된 현안들은 모두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관계기관의 검토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사안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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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4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4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3</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 의장협의회 제1호 안건으로 채택 “연말 정기국회 반드시 통과되도록 전국 시·도의회 힘 모아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9일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제1호 안건으로 채택하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 시·도의회의 뜻을 모았다.
&nbsp;
남 의장은 협의회장 취임 후 경기도의회에서 처음 주재한 이번 임시회를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집중 ‘논의의 장’으로 꾸렸다.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와 전국 의장단 현안 논의, 정책·학술 협력, 공동 퍼포먼스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법 제정과 지방의회의 자율성·책임성 강화에 힘을 실었다.
&nbsp;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6차 임시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의회 중 서울시의회를 제외한 15개 의회 의장이 참석했다.&nbsp;
&nbsp;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부의장, 양 교섭단체 대표의원인 안광률(더민주, 시흥1)·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의원, 상임위원장단,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등이 함께했다.
&nbsp;
남 의장은 환영인사에서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민생을 지켜내기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짚고, 이를 뒷받침할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거듭 강조했다.
&nbsp;
남 의장은 “재정이 어려울수록 민생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세우고, 주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의회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라며 “연말 정기국회에서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통과되도록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조직, 예산, 감사와 의정지원 체계가 제대로 담기도록 법안의 내용도 끝까지 챙겨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nbsp;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에 걸맞은 청렴성과 책임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남 의장은 “청렴성을 높이고, 국민 신뢰를 얻는 것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맡겨도 되겠다는 믿음을 드려야 우리의 요구도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nbsp;
이날 경기도의회는 개회식에 앞서 국회입법조사처, 한국법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국회와 정부, 학계, 지방의회 관계자들과 법안의 주요 쟁점과 제도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nbsp;
이어 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의장단 간담회에서 의장단은 지방의회가 당면한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남 의장이 강조해 온 ‘지방의회 위상 제고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제1호 안건으로 다룬 뒤 본회의에서 채택하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다.
&nbsp;
이후 의장단은 본회의에서 주요 안건을 처리한 뒤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nbsp;
남 의장은 “오늘 모은 뜻이 지방의회법 제정과 각 의회의 실천적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저도 회장으로서 의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4117_gkxmprwx.jpg" alt="260929 남종섭 의장,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 의장협의회 제1호 안건으로 채택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9일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제1호 안건으로 채택하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 시·도의회의 뜻을 모았다.</p>
<p>&nbsp;</p>
<p>남 의장은 협의회장 취임 후 경기도의회에서 처음 주재한 이번 임시회를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집중 ‘논의의 장’으로 꾸렸다.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와 전국 의장단 현안 논의, 정책·학술 협력, 공동 퍼포먼스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법 제정과 지방의회의 자율성·책임성 강화에 힘을 실었다.</p>
<p>&nbsp;</p>
<p>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6차 임시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의회 중 서울시의회를 제외한 15개 의회 의장이 참석했다.&nbsp;</p>
<p>&nbsp;</p>
<p>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부의장, 양 교섭단체 대표의원인 안광률(더민주, 시흥1)·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의원, 상임위원장단,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등이 함께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환영인사에서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민생을 지켜내기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짚고, 이를 뒷받침할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거듭 강조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재정이 어려울수록 민생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세우고, 주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의회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라며 “연말 정기국회에서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통과되도록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조직, 예산, 감사와 의정지원 체계가 제대로 담기도록 법안의 내용도 끝까지 챙겨야 한다”라고 당부했다.</p>
<p>&nbsp;</p>
<p>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에 걸맞은 청렴성과 책임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남 의장은 “청렴성을 높이고, 국민 신뢰를 얻는 것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맡겨도 되겠다는 믿음을 드려야 우리의 요구도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p>
<p>&nbsp;</p>
<p>이날 경기도의회는 개회식에 앞서 국회입법조사처, 한국법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국회와 정부, 학계, 지방의회 관계자들과 법안의 주요 쟁점과 제도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었다.</p>
<p>&nbsp;</p>
<p>이어 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의장단 간담회에서 의장단은 지방의회가 당면한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남 의장이 강조해 온 ‘지방의회 위상 제고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제1호 안건으로 다룬 뒤 본회의에서 채택하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nbsp;</p>
<p>이후 의장단은 본회의에서 주요 안건을 처리한 뒤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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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 의장은 “오늘 모은 뜻이 지방의회법 제정과 각 의회의 실천적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저도 회장으로서 의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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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4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3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2</guid>
		<title><![CDATA[김선교 국회의원, 농업 연구비가 쌈짓돈? 농진청 연구비 부적정 집행액 1년 새 4배 폭증 !]]></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농촌진흥청 공동연구 과제를 수행한 A씨는 과제와 무관한 논문 게재료를 연구비로 집행했다가, 2025년 사후 감사에서 적발되어 연구활동비 292만여 원을 회수당하는 등, 농촌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쓰여야 할 농업 연구비가 부적정하게 집행되며 곳곳에서 줄줄 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lt;최근 5년간(2021~2025년) 연구비 부적정집행 현황&gt;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적발된 부적정집행 건수는 총 193건, 금액으로는 2억 429만 9,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연구비 부적정집행 적발 건수는 2021년 44건, 2022년 29건, 2023년 26건, 2024년 27건으로 감소했지만 2025년 67건으로 전년 대비 약 2.5배 급증했다.

적발금액 역시 2021년 3,911만 1,000원, 2022년 2,571만 2,000원, 2023년 3,815만 2,000원, 2024년 2,004만 4,000원에서 2025년 8,128만원으로 4배 이상 급증하며, 5년간 총 2억 429만 9,000원으로 조사됐다.

연구 유형별 부적정집행 적발 건수는 연구활동비가 134건(69.4%)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이어 연구장비‧재료비 27건, 연구과제추진비 15건, 연구재료비 11건, 연구수당 2건, 인건비 2건, 연구시설‧장비비 1건, 간접비 1건 등의 순으로 확인됐다.

연구 유형별 부적정집행 적발금액으로는 연구활동비가 8,308만 6,000원(40.7%)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연구장비‧재료비 4,364만 5,000원, 인건비 3,992만 1,000원, 연구재료비 2,311만 8,000원, 연구과제추진비 1,311만 1,000원, 연구시설‧장비비 65만 8,000원, 간접비 46만 7,000원, 연구수당 28만 8,000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농촌의 미래와 농업 연구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야 할 연구비가 관리 소홀과 도덕적 해이로 낭비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구비 집행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 및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3638_zgycnmfc.jpg" alt="국회의원_김선교_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농촌진흥청 공동연구 과제를 수행한 A씨는 과제와 무관한 논문 게재료를 연구비로 집행했다가, 2025년 사후 감사에서 적발되어 연구활동비 292만여 원을 회수당하는 등, 농촌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쓰여야 할 농업 연구비가 부적정하게 집행되며 곳곳에서 줄줄 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p>
<p><br /></p>
<p>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lt;최근 5년간(2021~2025년) 연구비 부적정집행 현황&gt;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적발된 부적정집행 건수는 총 193건, 금액으로는 2억 429만 9,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연도별 연구비 부적정집행 적발 건수는 2021년 44건, 2022년 29건, 2023년 26건, 2024년 27건으로 감소했지만 2025년 67건으로 전년 대비 약 2.5배 급증했다.</p>
<p><br /></p>
<p>적발금액 역시 2021년 3,911만 1,000원, 2022년 2,571만 2,000원, 2023년 3,815만 2,000원, 2024년 2,004만 4,000원에서 2025년 8,128만원으로 4배 이상 급증하며, 5년간 총 2억 429만 9,000원으로 조사됐다.</p>
<p><br /></p>
<p>연구 유형별 부적정집행 적발 건수는 연구활동비가 134건(69.4%)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이어 연구장비‧재료비 27건, 연구과제추진비 15건, 연구재료비 11건, 연구수당 2건, 인건비 2건, 연구시설‧장비비 1건, 간접비 1건 등의 순으로 확인됐다.</p>
<p><br /></p>
<p>연구 유형별 부적정집행 적발금액으로는 연구활동비가 8,308만 6,000원(40.7%)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연구장비‧재료비 4,364만 5,000원, 인건비 3,992만 1,000원, 연구재료비 2,311만 8,000원, 연구과제추진비 1,311만 1,000원, 연구시설‧장비비 65만 8,000원, 간접비 46만 7,000원, 연구수당 28만 8,000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br /></p>
<p>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농촌의 미래와 농업 연구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야 할 연구비가 관리 소홀과 도덕적 해이로 낭비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구비 집행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 및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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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3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3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1</guid>
		<title><![CDATA[인천시의회 박종혁 의장, 정상적인 군부대 이전 사업 추진에 앞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사무총장인 인천광역시의회 박종혁 의장(민·부평구6)이 국방의 현대화와 조화로운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군부대 이전 사업의 정상적 추진에 발 벗고 나섰다.

박종혁 의장은 2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지하 1층)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6차 임시회’ 본회의서 기부대양여 방식의 군부대 이전사업 개선을 위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원안가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도심에 위치한 군부대 이전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기부대양여 방식 군부대 이전사업의 제도적 문제를 개선하고, 관련 법률 개정안의 조속한 심의·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과거 도시 외곽에 위치했던 군부대가 도시의 성장으로 도시 한가운데로 이동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군은 작전·훈련상 제약이 생기고, 지자체는 군부대 주변 지역 도시쇠퇴와 소음·환경 문제 등으로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전국 지자체들은 국방부에 군부대 이전을 요청하고 있으나, 국방부는 여러 어려움을 이유로 직접 이전에는 소극적인 반면, 지자체가 사업시행자가 돼 대체 군사시설을 건립하고 기존 군부대 부지를 양여받는 ‘기부대양여’ 방식에만 협조하고 있는 상황이다.&nbsp;

하지만, 인천시의회는 현행 기부대양여 방식이 사업시행자인 지자체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구조여서 군부대 이전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인천시도 부평구 등에서 지난 2019년 1월부터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군부대 이전을 추진해 왔으나 ▶지자체의 막대한 자금 선투입(선기부 후양여) ▶군부대 현대화 시설 및 미래 투자계획 기부재산 반영(사업예산 비대화) ▶기부재산 저평가 및 양여재산 고평가 ▶차액의 국고 귀속 ▶토양오염 정화 의무 전가 등 지자체에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설정된 독소조항들로 인해 사업이 장기간 정체·지연되는 악순환이 이어져 왔다.

이와 관련해 국회에는 박선원 의원 등 11인이 올 2월 4일 발의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의안번호 2216570)’이 국방위원회에서 심사 중이다.

이 법안 개정안에는 기부대양여 방식의 모든 문제점이 일시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급히 개선돼야 할 부분을 포함하고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할 경우, 부평구는 도심을 가로막던 군부대 장벽을 허물고 지역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꾸는 부평 원도심이 재탄생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nbsp;

또 불합리한 구조가 개선됨에 따라 사업 추진 속도가 폭발적으로 가속화되는 것은 물론, 산곡동 제3보급단과 제507보병여단 등 대규모 양여부지에는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편의시설과 핵심 인프라가 들어설 수 있다.

박종혁 의장은 “그동안 군부대가 도시성장으로 도시 내부로 이동하면서 군과 지자체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부대양여 방식’은 관련 법률 및 훈령상 지자체에 불리한 규정들이 있어 사업의 정상 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이를 일부 해소하기 위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의 조속한 심의 및 통과가 반드시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기부대양여 방식에서 우려되는 여러 문제점들은 인천만이 문제가 아니라 도심에 군부대가 위치해 이전을 추진하는 전국 지방정부가 공통으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국회 개정안이 이런 문제를 일시에 해소할 수는 없지만, 현행 제도에서 시급히 개선해야 할 사항을 일부 담고 있는 만큼 오늘 뜻을 모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의 촉구 건의안 채택을 시작으로 법 개정을 위해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채택된 촉구 건의문은 앞으로 청와대, 국회, 국방부 등 중앙정부 관계기관으로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3253_onzmsgcc.jpg" alt="박종혁의장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사무총장인 인천광역시의회 박종혁 의장(민·부평구6)이 국방의 현대화와 조화로운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군부대 이전 사업의 정상적 추진에 발 벗고 나섰다.</p>
<p><br /></p>
<p>박종혁 의장은 2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지하 1층)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6차 임시회’ 본회의서 기부대양여 방식의 군부대 이전사업 개선을 위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원안가결됐다.</p>
<p><br /></p>
<p>이번 건의안은 도심에 위치한 군부대 이전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기부대양여 방식 군부대 이전사업의 제도적 문제를 개선하고, 관련 법률 개정안의 조속한 심의·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그동안 과거 도시 외곽에 위치했던 군부대가 도시의 성장으로 도시 한가운데로 이동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군은 작전·훈련상 제약이 생기고, 지자체는 군부대 주변 지역 도시쇠퇴와 소음·환경 문제 등으로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p>
<p><br /></p>
<p>이에 전국 지자체들은 국방부에 군부대 이전을 요청하고 있으나, 국방부는 여러 어려움을 이유로 직접 이전에는 소극적인 반면, 지자체가 사업시행자가 돼 대체 군사시설을 건립하고 기존 군부대 부지를 양여받는 ‘기부대양여’ 방식에만 협조하고 있는 상황이다.&nbsp;</p>
<p><br /></p>
<p>하지만, 인천시의회는 현행 기부대양여 방식이 사업시행자인 지자체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구조여서 군부대 이전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이다.</p>
<p><br /></p>
<p>인천시도 부평구 등에서 지난 2019년 1월부터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군부대 이전을 추진해 왔으나 ▶지자체의 막대한 자금 선투입(선기부 후양여) ▶군부대 현대화 시설 및 미래 투자계획 기부재산 반영(사업예산 비대화) ▶기부재산 저평가 및 양여재산 고평가 ▶차액의 국고 귀속 ▶토양오염 정화 의무 전가 등 지자체에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설정된 독소조항들로 인해 사업이 장기간 정체·지연되는 악순환이 이어져 왔다.</p>
<p><br /></p>
<p>이와 관련해 국회에는 박선원 의원 등 11인이 올 2월 4일 발의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의안번호 2216570)’이 국방위원회에서 심사 중이다.</p>
<p><br /></p>
<p>이 법안 개정안에는 기부대양여 방식의 모든 문제점이 일시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급히 개선돼야 할 부분을 포함하고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p>
<p><br /></p>
<p>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할 경우, 부평구는 도심을 가로막던 군부대 장벽을 허물고 지역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꾸는 부평 원도심이 재탄생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nbsp;</p>
<p><br /></p>
<p>또 불합리한 구조가 개선됨에 따라 사업 추진 속도가 폭발적으로 가속화되는 것은 물론, 산곡동 제3보급단과 제507보병여단 등 대규모 양여부지에는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편의시설과 핵심 인프라가 들어설 수 있다.</p>
<p><br /></p>
<p>박종혁 의장은 “그동안 군부대가 도시성장으로 도시 내부로 이동하면서 군과 지자체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부대양여 방식’은 관련 법률 및 훈령상 지자체에 불리한 규정들이 있어 사업의 정상 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이를 일부 해소하기 위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의 조속한 심의 및 통과가 반드시 필요했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그는 “기부대양여 방식에서 우려되는 여러 문제점들은 인천만이 문제가 아니라 도심에 군부대가 위치해 이전을 추진하는 전국 지방정부가 공통으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국회 개정안이 이런 문제를 일시에 해소할 수는 없지만, 현행 제도에서 시급히 개선해야 할 사항을 일부 담고 있는 만큼 오늘 뜻을 모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의 촉구 건의안 채택을 시작으로 법 개정을 위해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번에 채택된 촉구 건의문은 앞으로 청와대, 국회, 국방부 등 중앙정부 관계기관으로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3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0</guid>
		<title><![CDATA[정보현 인천시의원, 박찬대 시장에 옥련동 노인복지관 신축, 송도워터프론트~승기천 자전거도로 재정 지원 요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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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정보현 의원(민· 연수구3)은 최근 21일 박찬대 시장에게 원도심 지역구 시·구의원들과 함께 연수구 원도심의 지속 가능한 발주와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정 의원은 연수구 원도심 지역의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원도심 노인복지관 건립’과 ‘송도워터프론트~승기천 자전거도로 연결’ 등 핵심 과제들이 인천시의 정책적·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연수구는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를 겪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이 6만 명을 넘어섰고, 특히 옥련동과 동춘동 등 원도심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복지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전체 복지관 수는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해 기존 시설들의 과밀화 해소가 시급한 실정이다.&nbsp;

이에 정 의원은 옥련동 일원에 추진 중인 총 177억 원 규모의 신축 사업이 원활히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총건립비 중 시비 비율인 50%(68억 5,000만 원)가 연차별 계획에 맞춰 원만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

또한, 타 지역과의 형평성 및 행정적 근거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이 차질 없이 조성되도록 시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을 유기적으로 잇는 총 150억 원 규모의 자전거도로 조성 공사가 주민들의 높은 기대 속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면서,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안전 보완 시설과 쉼터 확충 등이 현장에서 곧바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올해 남은 경제자유구역청 사업비 20억 원이 적기에 교부되어 행정적 공백이나 회계상 혼선 없이 매끄럽게 집행되기를 요청했다.

정보현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인 만큼 인천시와 자치구가 한 팀이 되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연수구로 나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2741_rgzeoemv.jpg" alt="정보현의원 (26092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정보현 의원(민· 연수구3)은 최근 21일 박찬대 시장에게 원도심 지역구 시·구의원들과 함께 연수구 원도심의 지속 가능한 발주와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29일 발표했다.</p>
<p><br /></p>
<p>정 의원은 연수구 원도심 지역의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원도심 노인복지관 건립’과 ‘송도워터프론트~승기천 자전거도로 연결’ 등 핵심 과제들이 인천시의 정책적·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
<p><br /></p>
<p>최근 연수구는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를 겪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이 6만 명을 넘어섰고, 특히 옥련동과 동춘동 등 원도심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복지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전체 복지관 수는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해 기존 시설들의 과밀화 해소가 시급한 실정이다.&nbsp;</p>
<p><br /></p>
<p>이에 정 의원은 옥련동 일원에 추진 중인 총 177억 원 규모의 신축 사업이 원활히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총건립비 중 시비 비율인 50%(68억 5,000만 원)가 연차별 계획에 맞춰 원만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또한, 타 지역과의 형평성 및 행정적 근거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이 차질 없이 조성되도록 시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p>
<p><br /></p>
<p>아울러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을 유기적으로 잇는 총 150억 원 규모의 자전거도로 조성 공사가 주민들의 높은 기대 속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면서,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안전 보완 시설과 쉼터 확충 등이 현장에서 곧바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올해 남은 경제자유구역청 사업비 20억 원이 적기에 교부되어 행정적 공백이나 회계상 혼선 없이 매끄럽게 집행되기를 요청했다.</p>
<p><br /></p>
<p>정보현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인 만큼 인천시와 자치구가 한 팀이 되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연수구로 나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2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9</guid>
		<title><![CDATA[양인모 인천시의원, ‘계양천~아라뱃길 단절구간’ 합동 현장점검… 조속한 연결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양인모 의원(민·감딘구3)이 최근 경인아라뱃길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계양천~아라뱃길 보행로 단절 구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현장 시찰은 지난 ‘제31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양인모 의원이 강력히 건의했던 ‘계양천 친수보행로 조성사업’이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그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현장에서 직접 챙기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검단신도시(계양천)와 아라뱃길을 잇는 보행로 1천200m 및 연계도로(아라로) 800m를 조성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자전거 및 보행 접근성을 높여 수변 산책·여가 공간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날 현장점검에는 모경종 국회의원과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청 소관 부서인 도로과·수질하천과·항만연안과 및 계양구·검단구청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부서 간 칸막이를 넘는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인모 의원과 참석자들은 이날 오후 시천대교 주탑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및 공사 진행 상황을 우선 점검했다. 이어 계양천 상류부터 아라뱃길로 이어지는 친수보행로 단절 구간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연결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현재 검단신도시를 관통하는 계양천 구간은 하천 정비 및 자전거길 조성이 마무리되었으나, 계양구 경계부터 아라뱃길까지의 구간이 단절돼 있어 시민들의 아라뱃길 이용에 제약이 따르는 실정이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은 향후 업무 보고 및 간담회 일정을 조율하는 등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nbsp;

또한, 하천사면 미관 옹벽, 데크 조성 등 다양한 공법의 장단점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방안이 채택되도록 머리를 맞댔다.

양인모 의원은 “해당 사업이 추경에 반영돼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만큼 이제는 국회와 지자체, 소관 부서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신속하게 실질적인 답을 찾아야 한다”며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는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계양천과 아라뱃길을 잇는 친수공간이 하루빨리 시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2201_vpwihvwh.jpg" alt="(사진)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계양천~아라뱃길 단절구간’합동 현장점검…조속한 연결 촉구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양인모 의원(민·감딘구3)이 최근 경인아라뱃길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계양천~아라뱃길 보행로 단절 구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현장 시찰은 지난 ‘제31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양인모 의원이 강력히 건의했던 ‘계양천 친수보행로 조성사업’이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그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현장에서 직접 챙기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이 사업은 검단신도시(계양천)와 아라뱃길을 잇는 보행로 1천200m 및 연계도로(아라로) 800m를 조성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자전거 및 보행 접근성을 높여 수변 산책·여가 공간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br /></p>
<p>특히, 이날 현장점검에는 모경종 국회의원과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청 소관 부서인 도로과·수질하천과·항만연안과 및 계양구·검단구청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부서 간 칸막이를 넘는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양인모 의원과 참석자들은 이날 오후 시천대교 주탑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및 공사 진행 상황을 우선 점검했다. 이어 계양천 상류부터 아라뱃길로 이어지는 친수보행로 단절 구간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연결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p>
<p><br /></p>
<p>현재 검단신도시를 관통하는 계양천 구간은 하천 정비 및 자전거길 조성이 마무리되었으나, 계양구 경계부터 아라뱃길까지의 구간이 단절돼 있어 시민들의 아라뱃길 이용에 제약이 따르는 실정이다.</p>
<p><br /></p>
<p>현장에서 참석자들은 향후 업무 보고 및 간담회 일정을 조율하는 등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nbsp;</p>
<p><br /></p>
<p>또한, 하천사면 미관 옹벽, 데크 조성 등 다양한 공법의 장단점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방안이 채택되도록 머리를 맞댔다.</p>
<p><br /></p>
<p>양인모 의원은 “해당 사업이 추경에 반영돼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만큼 이제는 국회와 지자체, 소관 부서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신속하게 실질적인 답을 찾아야 한다”며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는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계양천과 아라뱃길을 잇는 친수공간이 하루빨리 시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2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1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8</guid>
		<title><![CDATA[고양시, 청년창업가와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8일 28청춘창업소에서 관내 청년창업가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양특례시 자족도시실현국장을 비롯해 28청춘창업소 입주·졸업기업 14개사가 참여했다. △함께가치(콘텐츠 브랜딩 에이전트) △메디넛지(병의원 클라우드형 PR서비스) △부동산부스터(부동산 상권분석 서비스 개발) △달빛토깽단(설화 캐릭터 IP) △주식회사 테바랩스(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휴움(홈카페 테이블웨어) 등 정보기술(IT), 헬스케어, 제조,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기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 기업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정책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영상·콘텐츠 기업의 사업 운영 지원 △초기기업의 실적과 레퍼런스 확보 및 공공사업 참여 기회 확대 △기업 간 협업과 정보 공유 활성화 등 창업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또한, 28청춘창업소 입주·졸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청년창업가와 고양시가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청년창업가들이 지역 창업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특히 사업화와 판로 확대, 기업 간 협업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사업 경험과 레퍼런스를 쌓고 공공·민간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기업의 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는 지원도 함께 고민하겠다”며 “28청춘창업소를 중심으로 창업기업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성장한 기업이 후배 창업가와 지역사회에 경험을 나누는 선순환적인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8청춘창업소는 2019년 11월 개소한 고양시 대표 청년창업기업 입주 지원 시설로, 현재까지 약 114개 기업이 입주했다.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한 결과 기업 매출액 140억 원, 지식재산권 160건, 고용 창출 181명, 정부지원사업 및 투자유치 100여 건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고양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창업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하반기에도 고양 IR데이,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등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창업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1511_xhennwem.jpg" alt="3. 고양시, 청년창업가와 소통간담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8일 28청춘창업소에서 관내 청년창업가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간담회에는 고양특례시 자족도시실현국장을 비롯해 28청춘창업소 입주·졸업기업 14개사가 참여했다. △함께가치(콘텐츠 브랜딩 에이전트) △메디넛지(병의원 클라우드형 PR서비스) △부동산부스터(부동산 상권분석 서비스 개발) △달빛토깽단(설화 캐릭터 IP) △주식회사 테바랩스(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휴움(홈카페 테이블웨어) 등 정보기술(IT), 헬스케어, 제조,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기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div>
<div><br /></div>
<div>이날 참석 기업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정책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영상·콘텐츠 기업의 사업 운영 지원 △초기기업의 실적과 레퍼런스 확보 및 공공사업 참여 기회 확대 △기업 간 협업과 정보 공유 활성화 등 창업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div>
<div><br /></div>
<div>또한, 28청춘창업소 입주·졸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청년창업가와 고양시가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div>
<div><br /></div>
<div>시 관계자는 “청년창업가들이 지역 창업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특히 사업화와 판로 확대, 기업 간 협업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사업 경험과 레퍼런스를 쌓고 공공·민간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기업의 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는 지원도 함께 고민하겠다”며 “28청춘창업소를 중심으로 창업기업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성장한 기업이 후배 창업가와 지역사회에 경험을 나누는 선순환적인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div>
<div><br /></div>
<div>한편, 28청춘창업소는 2019년 11월 개소한 고양시 대표 청년창업기업 입주 지원 시설로, 현재까지 약 114개 기업이 입주했다.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한 결과 기업 매출액 140억 원, 지식재산권 160건, 고용 창출 181명, 정부지원사업 및 투자유치 100여 건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div>
<div><br /></div>
<div>고양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창업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하반기에도 고양 IR데이,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등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창업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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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1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1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7</guid>
		<title><![CDATA[고양시, 라페스타서 릴레이 버스킹 ‘가을밤, 고양에 물들다’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오는 10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에서 야간 거리공연 ‘가을밤, 고양에 물들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라페스타를 비롯한 고양관광특구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거리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거리 공연과 관광특구 내 상권을 연계해 공연 관람이 자연스럽게 주변 식당과 카페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에는 3개의 공연 무대가 마련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각 무대에서 릴레이 버스킹을 진행해 관람객이 거리 곳곳을 이동하며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nbsp;

마술, 보컬, 어쿠스틱 밴드, 팝페라, 스트릿댄스, 벌룬 퍼포먼스, 오카리나,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10월 3일 열리며, 이후 10월 10일, 17일, 24일,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은 라페스타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중앙 무대를 중심으로 소규모 무대를 거리 곳곳에 분산 배치해 관람객의 이동과 참여를 유도하고, 특정 장소에 인파가 집중되는 것을 줄여 상권 전체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관광특구 내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고양콘트립’과 연계해 라페스타, 웨스턴돔, 원마운트 등 관광특구 내 고양 콘트립 참여 식당과 카페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해 공연 관람객의 지역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음악과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거리공연을 계기로 라페스타를 비롯한 관광특구의 상권이 함께 활력을 얻고,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행사 기간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와 민원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행사장 인파와 이동 동선을 관리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운영 성과와 관람객 만족도, 상권 변화 등을 점검해 향후 시즌 확대 및 정례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오는 10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에서 야간 거리공연 ‘가을밤, 고양에 물들다’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라페스타를 비롯한 고양관광특구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거리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거리 공연과 관광특구 내 상권을 연계해 공연 관람이 자연스럽게 주변 식당과 카페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행사 기간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에는 3개의 공연 무대가 마련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각 무대에서 릴레이 버스킹을 진행해 관람객이 거리 곳곳을 이동하며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nbsp;</p>
<p><br /></p>
<p>마술, 보컬, 어쿠스틱 밴드, 팝페라, 스트릿댄스, 벌룬 퍼포먼스, 오카리나,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첫 공연은 10월 3일 열리며, 이후 10월 10일, 17일, 24일,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은 라페스타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중앙 무대를 중심으로 소규모 무대를 거리 곳곳에 분산 배치해 관람객의 이동과 참여를 유도하고, 특정 장소에 인파가 집중되는 것을 줄여 상권 전체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p>
<p><br /></p>
<p>공연뿐만 아니라 관광특구 내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고양콘트립’과 연계해 라페스타, 웨스턴돔, 원마운트 등 관광특구 내 고양 콘트립 참여 식당과 카페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해 공연 관람객의 지역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음악과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거리공연을 계기로 라페스타를 비롯한 관광특구의 상권이 함께 활력을 얻고,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고양시는 행사 기간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와 민원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행사장 인파와 이동 동선을 관리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운영 성과와 관람객 만족도, 상권 변화 등을 점검해 향후 시즌 확대 및 정례화를 검토할 계획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1221_hyuarnil.jpg" alt="2. 고양시, 라페스타서 릴레이 버스킹 ‘가을밤, 고양에 물들다’ 개최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1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0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6</guid>
		<title><![CDATA[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 제2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게이트볼대회 참석 및 축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은 29일(화) 오전 10시 주교동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린 제2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김미수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준 고양시게이트볼협회 박노철 협회장과 서광우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게이트볼은 서로의 호흡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참 멋진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대회에 출전하신 모든 팀이 그동안 다져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어 승패를 떠나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끝까지 기분 좋게 어울리는 안전한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미수 의장은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여러분께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하며,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뛰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30548_ebzmxdfl.jpg" alt="260929_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 제2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게이트볼대회 참석 및 축사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은 29일(화) 오전 10시 주교동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린 제2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p>
<p><br /></p>
<p>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김미수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준 고양시게이트볼협회 박노철 협회장과 서광우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br /></p>
<p>김 의장은 “게이트볼은 서로의 호흡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참 멋진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대회에 출전하신 모든 팀이 그동안 다져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p>
<p><br /></p>
<p>이어 승패를 떠나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끝까지 기분 좋게 어울리는 안전한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br /></p>
<p>끝으로 김미수 의장은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여러분께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하며,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뛰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3:0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3:0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5</guid>
		<title><![CDATA[예산군, 추석 연휴 묵은 쓰레기 걷어내고 삽교천 새단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8일 삽교천 일대에서 예산군 클린농촌단과 함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과 연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기간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농촌경관을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산군 클린농촌단과 군 환경과, 삽교읍 직원 등 80여 명은 삽교천 일원에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추석 연휴 이후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마무리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예산군 클린농촌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농촌단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4913_gbwifuhc.jpg" alt="예산군 클린농촌단 삽교천 환경정화활동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8일 삽교천 일대에서 예산군 클린농촌단과 함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과 연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기간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농촌경관을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예산군 클린농촌단과 군 환경과, 삽교읍 직원 등 80여 명은 삽교천 일원에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추석 연휴 이후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마무리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예산군 클린농촌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농촌단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4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4</guid>
		<title><![CDATA[예산군 오가면, 자유와 평화 지킨 삼학사 숭고한 뜻 기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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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오가면은 지난 28일 오가면 역탑리 오가초등학교 앞 삼학사공원에서 6.25전쟁 당시 반공 활동을 하다 순국한 고(故) 삼학사 강기모, 한규순, 박영규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뜻을 기리는 제76주년 삼학사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으며,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삼학사의 애국충정을 기렸다.

고 강기모 학사는 구세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책임자로 발령을 앞두고 있었으며, 한규순 학사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3학년, 박영규 학사는 서울대학교 상학과 3학년에 재학하는 등 모두 고향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였다.

고 한규순, 박영규 학사는 바쁜 대학 생활 중에도 방학이면 고향으로 돌아와 고 강기모 학사와 함께 문맹 퇴치 활동을 펼쳤다.

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야간학교와 문맹자를 위한 성인 향토학교를 운영했으며, 6.25전쟁 중에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반공투쟁단(DX단)을 조직해 활동하다 희생됐다.

추모제에 참석한 주민들은 “애국충정의 일념으로 몸과 마음을 바쳐 순국한 삼학사의 희생을 기리며 숭고한 뜻과 값진 희생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지역행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4729_skbpnzcx.jpg" alt="제76주년 삼학사 추모제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오가면은 지난 28일 오가면 역탑리 오가초등학교 앞 삼학사공원에서 6.25전쟁 당시 반공 활동을 하다 순국한 고(故) 삼학사 강기모, 한규순, 박영규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뜻을 기리는 제76주년 삼학사 추모제를 거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으며,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삼학사의 애국충정을 기렸다.</div>
<div><br /></div>
<div>고 강기모 학사는 구세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책임자로 발령을 앞두고 있었으며, 한규순 학사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3학년, 박영규 학사는 서울대학교 상학과 3학년에 재학하는 등 모두 고향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였다.</div>
<div><br /></div>
<div>고 한규순, 박영규 학사는 바쁜 대학 생활 중에도 방학이면 고향으로 돌아와 고 강기모 학사와 함께 문맹 퇴치 활동을 펼쳤다.</div>
<div><br /></div>
<div>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야간학교와 문맹자를 위한 성인 향토학교를 운영했으며, 6.25전쟁 중에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반공투쟁단(DX단)을 조직해 활동하다 희생됐다.</div>
<div><br /></div>
<div>추모제에 참석한 주민들은 “애국충정의 일념으로 몸과 마음을 바쳐 순국한 삼학사의 희생을 기리며 숭고한 뜻과 값진 희생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지역행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45: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3</guid>
		<title><![CDATA[보고서 대신 무대 위로… 예산군, 정책 아이디어의 판을 바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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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직원들이 준비한 정책 아이디어가 보고서 밖으로 나왔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실무평가를 거쳐 선정된 8개 부서가 참가했으며, 각 발표자는 7분 동안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실행 방안 및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책자문위원의 질문에 답했다.

특히, 제안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정책의 필요성과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동료 직원과 정책자문위원의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신규시책 발굴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신규시책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의 양보다 내용과 실행력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동안 전 부서와 팀이 일률적으로 시책을 제출하면서 제안 건수를 채우기 위한 자료 작성에 행정력이 투입되는 경우가 있었던 만큼, 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부서별 주요 업무와 일반 신규사업은 ‘2027년 업무계획 보고’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적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는 피칭 페스티벌을 통해 살펴보기로 했다.

군은 전 부서에서 접수한 23건의 시책을 실무평가한 뒤 건설교통과, 건축과, 기획실, 문화관광과, 미래성장과, 보건소, 세무과, 안전관리과 등 8개 부서의 제안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

발표 주제는 가동보 원격제어, 가족 돌봄 지원, 행정업무 시스템화, 세외수입 및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세대공감 배움·활력거점 ‘누리마루’, 인공지능(AI) 주민 상담, 예당호 생태관광 정원,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하는 ‘펫 그라운드’ 등 현장 행정부터 복지, 건강, 관광, 지역 공간 활용까지 다양했다.

기획실은 내포신도시에 설계 중인 충남복합혁신센터 인근 유보지를 활용해 아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배우고 활동할 수 있는 세대공감 배움·활력거점 ‘누리마루’를 제안했으며, 주민이 배운 것을 강사나 멘토 활동으로 나눠 세대 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구현해 제안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보건소는 ‘인공지능(AI) 365 안심 상담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을 주민 상담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문화관광과는 예당호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관광 정원을 통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제안했다.

미래성장과는 옛 충남방적 부지 K-773에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하는 ‘펫 그라운드’ 조성 구상을 선보였다.

정책을 보여주는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 본선에 오른 직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책이 구현됐을 때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제작하고 발표자료도 직접 구성했으며, 문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업의 이용 모습과 기대효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본선 발표와 별도로 축산정책과는 보호가 필요한 어린 유기동물의 돌봄 공백을 다룬 영상을 소개했으며, 현장에서 동물을 돌보는 직원들의 경험을 담아 긴급 보호와 지역사회의 참여 필요성을 전달했다.

평가는 정책자문위원 점수 40%와 직원 투표 60%를 합산해 진행했으며, 직원 투표는 1인 2표의 정보무늬(QR코드) 방식으로 실시했고 행사장 참석자뿐 아니라 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청내 방송으로 발표를 시청한 직원도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정책자문위원은 시책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공감도와 발표 내용 등을 평가했다.

이번 행사 결과 대상은 미래성장과의 ‘K-773 문화복합단지 펫 그라운드’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문화관광과의 ‘예당호 생태관광 정원조성’, 우수상은 안전관리과의 ‘고령부모 돌봄 시간 신설’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보건소의 ‘인공지능(AI) 기반 「보건소 365 안심 상담사」’, 건설교통과의 ‘가동보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건축과의 ‘위반건축물 및 이행강제금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 세무과의 ‘원가분석 기반 세외수입 요율 및 운영 효율화’, 기획실의 ‘세대공감 배움·활력거점 「누리마루」’가 받았다.

군은 수상 시책을 비롯해 본선에서 발표된 제안의 사업 여건과 예산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필요한 내용을 보완해 2027년도 군정과 연계할 계획이며, 단순한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후속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만큼 그 필요성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발표자료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을 직접 만들고 무대에서 설명한 경험이 앞으로의 군정에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아이디어가 발표에서 끝나지 않고 2027년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과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4541_snbvmfrn.jpg" alt="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 기념촬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직원들이 준비한 정책 아이디어가 보고서 밖으로 나왔다.</div>
<div><br /></div>
<div>군은 지난 28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을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실무평가를 거쳐 선정된 8개 부서가 참가했으며, 각 발표자는 7분 동안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실행 방안 및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책자문위원의 질문에 답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제안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정책의 필요성과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동료 직원과 정책자문위원의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신규시책 발굴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기존 신규시책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의 양보다 내용과 실행력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동안 전 부서와 팀이 일률적으로 시책을 제출하면서 제안 건수를 채우기 위한 자료 작성에 행정력이 투입되는 경우가 있었던 만큼, 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div>
<div><br /></div>
<div>이에 따라 부서별 주요 업무와 일반 신규사업은 ‘2027년 업무계획 보고’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적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는 피칭 페스티벌을 통해 살펴보기로 했다.</div>
<div><br /></div>
<div>군은 전 부서에서 접수한 23건의 시책을 실무평가한 뒤 건설교통과, 건축과, 기획실, 문화관광과, 미래성장과, 보건소, 세무과, 안전관리과 등 8개 부서의 제안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div>
<div><br /></div>
<div>발표 주제는 가동보 원격제어, 가족 돌봄 지원, 행정업무 시스템화, 세외수입 및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세대공감 배움·활력거점 ‘누리마루’, 인공지능(AI) 주민 상담, 예당호 생태관광 정원,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하는 ‘펫 그라운드’ 등 현장 행정부터 복지, 건강, 관광, 지역 공간 활용까지 다양했다.</div>
<div><br /></div>
<div>기획실은 내포신도시에 설계 중인 충남복합혁신센터 인근 유보지를 활용해 아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배우고 활동할 수 있는 세대공감 배움·활력거점 ‘누리마루’를 제안했으며, 주민이 배운 것을 강사나 멘토 활동으로 나눠 세대 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구현해 제안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div>
<div><br /></div>
<div>보건소는 ‘인공지능(AI) 365 안심 상담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을 주민 상담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문화관광과는 예당호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관광 정원을 통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제안했다.</div>
<div><br /></div>
<div>미래성장과는 옛 충남방적 부지 K-773에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하는 ‘펫 그라운드’ 조성 구상을 선보였다.</div>
<div><br /></div>
<div>정책을 보여주는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 본선에 오른 직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책이 구현됐을 때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제작하고 발표자료도 직접 구성했으며, 문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업의 이용 모습과 기대효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div>
<div><br /></div>
<div>본선 발표와 별도로 축산정책과는 보호가 필요한 어린 유기동물의 돌봄 공백을 다룬 영상을 소개했으며, 현장에서 동물을 돌보는 직원들의 경험을 담아 긴급 보호와 지역사회의 참여 필요성을 전달했다.</div>
<div><br /></div>
<div>평가는 정책자문위원 점수 40%와 직원 투표 60%를 합산해 진행했으며, 직원 투표는 1인 2표의 정보무늬(QR코드) 방식으로 실시했고 행사장 참석자뿐 아니라 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청내 방송으로 발표를 시청한 직원도 참여할 수 있게 했다.</div>
<div><br /></div>
<div>정책자문위원은 시책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공감도와 발표 내용 등을 평가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 결과 대상은 미래성장과의 ‘K-773 문화복합단지 펫 그라운드’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문화관광과의 ‘예당호 생태관광 정원조성’, 우수상은 안전관리과의 ‘고령부모 돌봄 시간 신설’에 돌아갔다.</div>
<div><br /></div>
<div>장려상은 보건소의 ‘인공지능(AI) 기반 「보건소 365 안심 상담사」’, 건설교통과의 ‘가동보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건축과의 ‘위반건축물 및 이행강제금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 세무과의 ‘원가분석 기반 세외수입 요율 및 운영 효율화’, 기획실의 ‘세대공감 배움·활력거점 「누리마루」’가 받았다.</div>
<div><br /></div>
<div>군은 수상 시책을 비롯해 본선에서 발표된 제안의 사업 여건과 예산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필요한 내용을 보완해 2027년도 군정과 연계할 계획이며, 단순한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후속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군수는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만큼 그 필요성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발표자료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을 직접 만들고 무대에서 설명한 경험이 앞으로의 군정에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어 “오늘의 아이디어가 발표에서 끝나지 않고 2027년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과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4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2</guid>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아이들 웃음 속 건강한 습관 키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열린 ‘건강육아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식생활 정착을 위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과 식사예절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아, 산아와 함께 배우는 반짝반짝 튼튼교실’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활동지를 활용한 △손씻기 왕관 스티커 붙이기 △식사예절 활동지 색칠하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식사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흥미를 더하기 위한 타투스티커 체험도 함께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센터는 교육 효과가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들에게 ‘올바른 식사예절 실천 스티커’를 배부했으며,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함께 식사예절을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손씻기와 식사예절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체험 중심 교육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전달받은 실천 스티커를 활용해 집에서도 꾸준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건강과 올바른 식생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4049_fqkzithz.jpg" alt="7.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 홍보부스 운영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1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열린 ‘건강육아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식생활 정착을 위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홍보부스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과 식사예절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아, 산아와 함께 배우는 반짝반짝 튼튼교실’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부스에서는 활동지를 활용한 △손씻기 왕관 스티커 붙이기 △식사예절 활동지 색칠하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식사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흥미를 더하기 위한 타투스티커 체험도 함께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센터는 교육 효과가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들에게 ‘올바른 식사예절 실천 스티커’를 배부했으며,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함께 식사예절을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손씻기와 식사예절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체험 중심 교육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전달받은 실천 스티커를 활용해 집에서도 꾸준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건강과 올바른 식생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3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1</guid>
		<title><![CDATA[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높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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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출입국과 노무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와 사업 절차, 출입국 관련 기초사항, 임금과 근로시간 등 노무관리 사항을 전문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고용주가 계절근로자의 근로조건과 출입국 관련 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농가에서도 인력을 원활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제도 이해와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모두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3920_oscctifi.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교육에는 출입국과 노무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와 사업 절차, 출입국 관련 기초사항, 임금과 근로시간 등 노무관리 사항을 전문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고용주가 계절근로자의 근로조건과 출입국 관련 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농가에서도 인력을 원활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제도 이해와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모두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3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0</guid>
		<title><![CDATA[예산군, 후계농업인 19농가에 55억 원 추가 지원… 영농 기반 든든하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신청했으나 배정받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55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추가 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배정 규모는 청년창업농업인 13농가에 32억9340만 원, 후계농업경영인 6농가에 22억1404만 원 등 총 19농가, 55억744만 원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청년 및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기반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으로 영농시설 설치와 농기계 구입 등 농업 경영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대출 실행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며, 대상자는 군의 사업 추진계획 검토와 승인 절차를 거친 뒤 농협을 통해 정책자금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군은 이번 육성자금 추가 배정을 통해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고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중요한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3802_hqqqbmxx.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신청했으나 배정받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55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추가 배정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추가 배정 규모는 청년창업농업인 13농가에 32억9340만 원, 후계농업경영인 6농가에 22억1404만 원 등 총 19농가, 55억744만 원이다.</p>
<p><br /></p>
<p>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청년 및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기반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으로 영농시설 설치와 농기계 구입 등 농업 경영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대출 실행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며, 대상자는 군의 사업 추진계획 검토와 승인 절차를 거친 뒤 농협을 통해 정책자금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p>
<p><br /></p>
<p>군은 이번 육성자금 추가 배정을 통해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고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중요한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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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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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3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9</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황새공원 둘레길 걸으며 건강과 생태 만나세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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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예산황새공원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 조성 완료된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를 기념하고 군민들에게 걷기 좋은 지역 명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생태의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걷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황새문화관 앞에서 출발해 살목지까지 이어지는 ‘황새마을길(4㎞)’을 걸으며 예산황새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생태환경을 만끽하게 된다.

걷기 행사와 함께 건강홍보관, 다양한 만들기 체험, 흡연예방 솜사탕 매직쇼 등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등 장거리 걷기가 어려운 참여자는 황새공원 내 관찰대와 자연생태체험장 등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041-339-6073)로 전화 신청하거나 안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산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예산황새공원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올해 4월 조성 완료된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를 기념하고 군민들에게 걷기 좋은 지역 명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생태의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걷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황새문화관 앞에서 출발해 살목지까지 이어지는 ‘황새마을길(4㎞)’을 걸으며 예산황새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생태환경을 만끽하게 된다.</div>
<div><br /></div>
<div>걷기 행사와 함께 건강홍보관, 다양한 만들기 체험, 흡연예방 솜사탕 매직쇼 등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div>
<div><br /></div>
<div>유아를 동반한 가족 등 장거리 걷기가 어려운 참여자는 황새공원 내 관찰대와 자연생태체험장 등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행사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041-339-6073)로 전화 신청하거나 안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산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div>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3643_dhgdymfr.jpg" alt="4.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둘레길 걷기 행사 안내문.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nbsp;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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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3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8</guid>
		<title><![CDATA[예산군, 세계로 뻗은 사물놀이 역사 신작 ‘사물노리안’ 선보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사)민족음악원(이사장 이광수)이 주최·주관하는 신작 공연 ‘사물노리안(Samulnorian)-변화의 기록’이 오는 10월 예산군문예회관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남사당패의 뜨거운 맥박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물놀이의 감동이 고향 충남에서 다시 한번 울려 퍼진다’라는 기치 아래 예산이 낳은 국악 거장이자 사물놀이 창시 멤버인 이광수 명인과 (사)민족음악원이 사물놀이 반세기 역사를 펼쳐낸다.

특히, 충남 순회공연의 출발과 대미를 모두 예산에서 선보여 의미를 더하는 가운데 공연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와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뒤 태안(19일)과 보령(21일)을 거쳐, 10월 27일 오후 2시와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피날레 앙코르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사물노리안’은 전통 사물놀이 연주를 중심으로 배우의 생생한 감정이 전해지는 모노드라마(연극), 현대적 선율의 창작 국악, 따뜻한 감성의 샌드아트, 몰입감을 높이는 미디어 영상이 어우러진 융복합 예술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사물놀이의 태동과 세계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람료를 1000원으로 책정해 가족 단위 관객을 비롯한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이 배출한 세계적인 명인 이광수 이사장과 (사)민족음악원의 신작을 군민과 충남도민께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신명 나는 가락과 다양한 예술 장르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사물놀이의 역사와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람 예매 및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민족음악원(041-333-377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nbsp;</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사)민족음악원(이사장 이광수)이 주최·주관하는 신작 공연 ‘사물노리안(Samulnorian)-변화의 기록’이 오는 10월 예산군문예회관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이번 공연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남사당패의 뜨거운 맥박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물놀이의 감동이 고향 충남에서 다시 한번 울려 퍼진다’라는 기치 아래 예산이 낳은 국악 거장이자 사물놀이 창시 멤버인 이광수 명인과 (사)민족음악원이 사물놀이 반세기 역사를 펼쳐낸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특히, 충남 순회공연의 출발과 대미를 모두 예산에서 선보여 의미를 더하는 가운데 공연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와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뒤 태안(19일)과 보령(21일)을 거쳐, 10월 27일 오후 2시와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피날레 앙코르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사물노리안’은 전통 사물놀이 연주를 중심으로 배우의 생생한 감정이 전해지는 모노드라마(연극), 현대적 선율의 창작 국악, 따뜻한 감성의 샌드아트, 몰입감을 높이는 미디어 영상이 어우러진 융복합 예술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사물놀이의 태동과 세계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아울러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람료를 1000원으로 책정해 가족 단위 관객을 비롯한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군 관계자는 “예산이 배출한 세계적인 명인 이광수 이사장과 (사)민족음악원의 신작을 군민과 충남도민께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신명 나는 가락과 다양한 예술 장르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사물놀이의 역사와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한편, 공연 관람 예매 및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민족음악원(041-333-377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3520_yfbbeoct.jpg" alt="3.지역대표예술단체지원사업 ‘사물노리안’ 예산 공연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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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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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10주년 삼국축제 앞두고 ‘린’ 소주 20만 병 통해 축제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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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과 ㈜선양소주는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대표축제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홍보를 위한 ‘린’ 소주 홍보라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양소주는 지역 내 주류를 생산하는 대전과 충남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린’ 소주에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해 약 20만 병을 유통하고 축제 포스터 200여 부를 자체 제작해 지역 내 일반음식점 등에 배포하는 등 축제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홍보라벨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앞두고 축제 개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주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축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nbsp;㈜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지역사랑 장학금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문화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예산사랑장학회에 751만여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으며, 지난 17일에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소주 ‘선양추사’를 출시하는 등 예산과의 상생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선보이는 등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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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3302_enuhsfbb.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과 ㈜선양소주는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대표축제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홍보를 위한 ‘린’ 소주 홍보라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선양소주는 지역 내 주류를 생산하는 대전과 충남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린’ 소주에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해 약 20만 병을 유통하고 축제 포스터 200여 부를 자체 제작해 지역 내 일반음식점 등에 배포하는 등 축제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홍보라벨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앞두고 축제 개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소주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축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div>
<div><br /></div>
<div>&nbsp;㈜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지역사랑 장학금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문화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div>
<div><br /></div>
<div>특히, 지난해 예산사랑장학회에 751만여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으며, 지난 17일에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소주 ‘선양추사’를 출시하는 등 예산과의 상생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div>
<div><br /></div>
<div>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선보이는 등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3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6</guid>
		<title><![CDATA[예산군, 분야별 전문가 모아 정책 깊이 더한다… 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새롭게 위촉했다.

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는 행정, 경제, 농업, 복지,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해 군정 주요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듣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 위원 일부는 연임해 그동안의 자문 경험과 연속성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해 다양한 시각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정책 분야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행정환경도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군정을 바라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 방향과 역할 등을 공유했다.

제11기 정책자문위원들은 앞으로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등 군 정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분들을 모시기 위해 신중하게 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새롭게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을 군정에 더해 주고 예산군의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데 큰 힘이 돼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1기 정책자문위원들은 이날 오후 열린 ‘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직원들이 발표하는 2027년 주요 시책구상을 평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93029_lxmhcoqa.jpg" alt="1.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 기념촬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새롭게 위촉했다.</div>
<div><br /></div>
<div>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는 행정, 경제, 농업, 복지,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해 군정 주요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듣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div>
<div><br /></div>
<div>특히, 기존 위원 일부는 연임해 그동안의 자문 경험과 연속성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해 다양한 시각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div>
<div><br /></div>
<div>군은 정책 분야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행정환경도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군정을 바라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 방향과 역할 등을 공유했다.</div>
<div><br /></div>
<div>제11기 정책자문위원들은 앞으로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등 군 정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군수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분들을 모시기 위해 신중하게 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새롭게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을 군정에 더해 주고 예산군의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데 큰 힘이 돼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제11기 정책자문위원들은 이날 오후 열린 ‘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직원들이 발표하는 2027년 주요 시책구상을 평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9:2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5</guid>
		<title><![CDATA[계양문화원, ‘장인들이 빚어낸 단(丹)과 각(刻)의 어울림’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문화원(원장 신선호)은 문화예술의 계절 가을을 맞아 목조각장과 단청장의 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공예작품을 선보이는 ‘장인들이 빚어낸 단(丹)과 각(刻)의 어울림’ 특별전시회를 오는 10월 2일부터 14일까지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수풍뎅이, 대모잠자리 등을 소재로 제작한 공예작품 등 두 장인이 협업해 만든 작품 수십 점을 선보인다. 장인의 예리한 손길로 완성한 작품에 목조각과 단청이 지닌 조형적 절제미와 서로 다른 기법의 어울림을 담아, 두 분야가 함께 만들어내는 상생의 가치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목조각장 이방호 선생은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제22호, 단청장 혜명 정성길 선생은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제14호로, 두 장인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통 기법을 계승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두 장인이 그동안 이어온 인연과 작업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두 장인은 목조각장과 단청장으로 살아온 삶과 작품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책으로 펴냈으며, 전시 개막식 당일 오후 6시 30분에는 계양구 소재 카리스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선호 계양문화원장은 “가을을 맞아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며 “많은 구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장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5645_kpnuizba.jpg" alt="계양구청 전경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문화원(원장 신선호)은 문화예술의 계절 가을을 맞아 목조각장과 단청장의 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공예작품을 선보이는 ‘장인들이 빚어낸 단(丹)과 각(刻)의 어울림’ 특별전시회를 오는 10월 2일부터 14일까지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는 장수풍뎅이, 대모잠자리 등을 소재로 제작한 공예작품 등 두 장인이 협업해 만든 작품 수십 점을 선보인다. 장인의 예리한 손길로 완성한 작품에 목조각과 단청이 지닌 조형적 절제미와 서로 다른 기법의 어울림을 담아, 두 분야가 함께 만들어내는 상생의 가치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목조각장 이방호 선생은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제22호, 단청장 혜명 정성길 선생은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제14호로, 두 장인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통 기법을 계승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두 장인이 그동안 이어온 인연과 작업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p>
<p><br /></p>
<p>또한, 두 장인은 목조각장과 단청장으로 살아온 삶과 작품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책으로 펴냈으며, 전시 개막식 당일 오후 6시 30분에는 계양구 소재 카리스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
<p><br /></p>
<p>신선호 계양문화원장은 “가을을 맞아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며 “많은 구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장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5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5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4</guid>
		<title><![CDATA[계양구 드림스타트, 계양가온365치과의원과 후원 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8일 계양구 용종동에 소재한 계양가온365치과의원(대표원장 최원석)과 드림스타트 아동의 치과 치료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지역 의료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치과 치료비를 지원하고,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계양가온365치과의원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원석 대표원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필요한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5511_peigwyfb.jpg" alt="0929 계양구 드림스타트, 계양가온365치과의원과 후원 협약 체결.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8일 계양구 용종동에 소재한 계양가온365치과의원(대표원장 최원석)과 드림스타트 아동의 치과 치료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지역 의료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치과 치료비를 지원하고,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협약에 따라 계양가온365치과의원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원석 대표원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필요한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5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3</guid>
		<title><![CDATA[계양구,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9일 작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통학로 주변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매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통학로 내 위험요소와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학생과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형우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관계자, 녹색어머니연합회, 계양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보행자 안전수칙(스마트폰 보며 걷지 않기, 횡단보도 신호 준수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서행운전 및 일시정지 준수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 및 횡단보도에서 내려서 끌기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아울러 학교와 학부모 등으로부터 통학로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교통안전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은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통학로 주변 현장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와 학교,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5343_xearrlyv.jpg" alt="0929 계양구,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9일 작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통학로 주변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매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통학로 내 위험요소와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학생과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이날 캠페인에는 박형우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관계자, 녹색어머니연합회, 계양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p>
<p><br /></p>
<p>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보행자 안전수칙(스마트폰 보며 걷지 않기, 횡단보도 신호 준수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서행운전 및 일시정지 준수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 및 횡단보도에서 내려서 끌기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p>
<p><br /></p>
<p>아울러 학교와 학부모 등으로부터 통학로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교통안전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했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은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통학로 주변 현장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와 학교,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5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4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2</guid>
		<title><![CDATA[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삼성전자 첨단 물류거점 들어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 삼성전자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5천억 원 규모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nbsp;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경기경제청에서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최원용 평택시장, 박순철 삼성전자 부사장(CF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nbsp;
CDC는 ‘센트럴 디스트리뷰션 센터(Central Distribution Center)’의 약자로, 제품의 입·출고와 보관, 분류, 배송 등 물류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중앙물류센터를 뜻한다.
&nbsp;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시설용지 약 11만㎡(3만3,830평)에 총 5천억 원을 투자해 가전제품을 취급하는 첨단자동화 물류거점센터를 조성한다. 센터는 지난해 3월 착공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약 3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nbsp;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삼성전자는 탄소 저감을 고려한 시설 건립과 친환경적인 물류센터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인력을 우선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nbsp;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의 첨단 물류시설을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평택항과 인접한 포승지구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평택 포승(BIX)지구는 평택항과 인접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춘 산업·물류 거점이다.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가 준공되면 포승지구는 제조업 지원 기능과 첨단 물류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산업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nbsp;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가진 항만·산업·물류 인프라의 경쟁력을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물류센터가 계획대로 준공돼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택시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최원용 평택시장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평택시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 하반기 삼성전자와 최초 투자상담을 시작한 이후 토지 매입과 교통영향평가, 건축허가와 착공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관계 기관과 해결방안을 마련해 왔다. 삼성전자는 2023년 사업 부지를 매입했으며, 2024년 건축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공사에 착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4929_gnotdnde.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 삼성전자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5천억 원 규모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p>
<p>&nbsp;</p>
<p>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경기경제청에서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최원용 평택시장, 박순철 삼성전자 부사장(CF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nbsp;</p>
<p>CDC는 ‘센트럴 디스트리뷰션 센터(Central Distribution Center)’의 약자로, 제품의 입·출고와 보관, 분류, 배송 등 물류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중앙물류센터를 뜻한다.</p>
<p>&nbsp;</p>
<p>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시설용지 약 11만㎡(3만3,830평)에 총 5천억 원을 투자해 가전제품을 취급하는 첨단자동화 물류거점센터를 조성한다. 센터는 지난해 3월 착공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약 3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p>
<p>&nbsp;</p>
<p>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p>삼성전자는 탄소 저감을 고려한 시설 건립과 친환경적인 물류센터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인력을 우선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로 했다.</p>
<p>&nbsp;</p>
<p>이번 투자는 삼성전자의 첨단 물류시설을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평택항과 인접한 포승지구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평택 포승(BIX)지구는 평택항과 인접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춘 산업·물류 거점이다.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가 준공되면 포승지구는 제조업 지원 기능과 첨단 물류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산업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p>
<p>&nbsp;</p>
<p>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가진 항만·산업·물류 인프라의 경쟁력을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물류센터가 계획대로 준공돼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택시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최원용 평택시장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평택시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 하반기 삼성전자와 최초 투자상담을 시작한 이후 토지 매입과 교통영향평가, 건축허가와 착공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관계 기관과 해결방안을 마련해 왔다. 삼성전자는 2023년 사업 부지를 매입했으며, 2024년 건축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공사에 착수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4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4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1</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국가 재정을 떠받쳐 온 지방정부의 기여와 희생에 걸맞은 재투자 이뤄져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추가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재투자, 청년기본소득의 국가 시범 사업 전환,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의 합리적 기준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추미애 지사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주관으로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nbsp; ‘미래대응기금 조성 및 지방교부세 개편과 관련한 당정협의회’에 참가해 이 같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nbsp;
&nbsp;
미래대응기금은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예상보다 더 걷히는 세금(추가세수)을 별도 기금에 적립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4대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추진하는 국가기금이다. 주요 재원은 법인세·소득세 등을 포함한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6.2%)을 상회하는 추가세수분으로 내년 기준 정부안에서 언급된 기금 추정 규모는 약 162조 3천억 원에 이른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이날 “국가의 미래를 견인할 기금의 조성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국가 재정을 실질적으로 떠받쳐 온 지방정부의 기여와 희생을 외면한다면 결코 본래의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건의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이어 “부담이 있는 곳에 재원이 따르고, 미래의 주역에게 든든한 사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국정운영의 상식이자 원칙”이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일자리, 기업이 소재하며 국가 정책을 가장 큰 규모로 수행하는 경기도가 온전히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부와 당의 책임 있는 결단을 끝까지 촉구한다”고 강조했다.&nbsp;

추미애 지사는 이날 미래대응기금 운영과 관련해 ①성장동력계정 – 추가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재투자 ②청년계정 – 청년기본소득 국가 시범사업 전환 ③지방계정 -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의 합리적 기준 마련 등 세 가지를 건의했다.
첫 번째로, 추가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과감한 재투자를 요구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162조 원 기금의 원천은 반도체 호황을 밤낮없이 일궈낸 용인, 평택, 이천 등 경기도 산업현장의 저력과 헌신인데도 정부의 미래투자기금은 추가세수를 창출하는 지역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며 “경기도는 용인, 평택 등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지만, 전력과 용수, 교통망과 정주여건 조성에 막대한 재정 투입이 불가피한 실정이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nbsp;
&nbsp;
그러면서 “대규모 전략산업 기반시설에 대한 국비 지원 확대와 함께, 추가세수를 창출한 생산 거점에 전폭적인 재투자가 따라야만 대한민국 경제의 선순환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nbsp;
&nbsp;
이에 따라 도는 기금 사업 선정 시 ①세수 창출 기여도 ②국가전략산업 투자규모 ③관련 기업 집적도 등을 주요 평가요소에 반영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 국가정책에 따른 대규모 전략산업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기금 지원비율을 상향하고 전액 국비 부담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nbsp;
두 번째로, 약 13조 원에 달하는 청년계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현재의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 자산형성 등 특정 목적과 요건을 충족한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청년의 다양한 진로와 삶을 온전히 뒷받침할 수 없다”면서 “경기도가 앞장서 효과를 입증한 ‘청년기본소득’을 국가 시범사업으로 도입해, 청년 모두에게 공평한 미래 준비의 출발선을 보장해야 한다”고 건의했다.&nbsp;
&nbsp;
청년기본소득은 2019년부터 경기도에서 최초로 추진 중인 경기도형 기본소득제도다. 취업 여부나 소득, 재산을 따지지 않고, 일정 기간 경기도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에게 1년 동안 분기마다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nbsp;
&nbsp;
도는 미래대응기금 청년계정에 국가 청년기본소득을 신설하고 전국 공통 최소지원 기준을 설정해 지역 간 청년지원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nbsp;
&nbsp;
세 번째로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기준의 합리적 조정을 주문했다.
&nbsp;
추 지사는 “반도체 호황으로 추가세수가 발생했음에도, 보통교부세 교부산식을 그대로 기금 교부기준에 적용함으로써 불교부단체인 경기도가 또다시 재원 배분대상에서 제외되게 생겼다. 이는 명백한 모순이자 역차별이 아닐 수 없다”면서 “최소한의 균등한 배분을 위해 인구, 1인당 GRDP, 미래성장 투자수요 및 국가경제 기여도 등을 공정하게 반영할 수 있는 별도의 배분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힘줘 말했다.&nbsp;
&nbsp;
이에 따라 도는 미래성장지원금 배분 기준을 기본배분(30) + 균형발전(40) + 미래성장수요 배분(30)의 배분방식을 도입해 경기도를 비롯한 모든 지방정부에 일정 재원이 배분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nbsp;
&nbsp;
이밖에도 도는 광역지방정부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지방소비세율 인상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 ▲법인세(국세)의 5%, 광역지방세 이양 등 4가지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
&nbsp;
한편,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자리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12개 시도지사도 참석해 미래대응기금이 지방재정에 미칠 영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4747_zakgnoln.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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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추가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재투자, 청년기본소득의 국가 시범 사업 전환,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의 합리적 기준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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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미애 지사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주관으로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nbsp; ‘미래대응기금 조성 및 지방교부세 개편과 관련한 당정협의회’에 참가해 이 같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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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래대응기금은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예상보다 더 걷히는 세금(추가세수)을 별도 기금에 적립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4대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추진하는 국가기금이다. 주요 재원은 법인세·소득세 등을 포함한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6.2%)을 상회하는 추가세수분으로 내년 기준 정부안에서 언급된 기금 추정 규모는 약 162조 3천억 원에 이른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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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미애 지사는 이날 “국가의 미래를 견인할 기금의 조성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국가 재정을 실질적으로 떠받쳐 온 지방정부의 기여와 희생을 외면한다면 결코 본래의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건의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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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이어 “부담이 있는 곳에 재원이 따르고, 미래의 주역에게 든든한 사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국정운영의 상식이자 원칙”이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일자리, 기업이 소재하며 국가 정책을 가장 큰 규모로 수행하는 경기도가 온전히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부와 당의 책임 있는 결단을 끝까지 촉구한다”고 강조했다.&nbsp;</p>
<p><br /></p>
<p>추미애 지사는 이날 미래대응기금 운영과 관련해 ①성장동력계정 – 추가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재투자 ②청년계정 – 청년기본소득 국가 시범사업 전환 ③지방계정 -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의 합리적 기준 마련 등 세 가지를 건의했다.</p>
<p>첫 번째로, 추가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과감한 재투자를 요구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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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162조 원 기금의 원천은 반도체 호황을 밤낮없이 일궈낸 용인, 평택, 이천 등 경기도 산업현장의 저력과 헌신인데도 정부의 미래투자기금은 추가세수를 창출하는 지역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며 “경기도는 용인, 평택 등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지만, 전력과 용수, 교통망과 정주여건 조성에 막대한 재정 투입이 불가피한 실정이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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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대규모 전략산업 기반시설에 대한 국비 지원 확대와 함께, 추가세수를 창출한 생산 거점에 전폭적인 재투자가 따라야만 대한민국 경제의 선순환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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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도는 기금 사업 선정 시 ①세수 창출 기여도 ②국가전략산업 투자규모 ③관련 기업 집적도 등을 주요 평가요소에 반영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 국가정책에 따른 대규모 전략산업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기금 지원비율을 상향하고 전액 국비 부담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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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 번째로, 약 13조 원에 달하는 청년계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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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현재의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 자산형성 등 특정 목적과 요건을 충족한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청년의 다양한 진로와 삶을 온전히 뒷받침할 수 없다”면서 “경기도가 앞장서 효과를 입증한 ‘청년기본소득’을 국가 시범사업으로 도입해, 청년 모두에게 공평한 미래 준비의 출발선을 보장해야 한다”고 건의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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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청년기본소득은 2019년부터 경기도에서 최초로 추진 중인 경기도형 기본소득제도다. 취업 여부나 소득, 재산을 따지지 않고, 일정 기간 경기도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에게 1년 동안 분기마다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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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는 미래대응기금 청년계정에 국가 청년기본소득을 신설하고 전국 공통 최소지원 기준을 설정해 지역 간 청년지원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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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 번째로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기준의 합리적 조정을 주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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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반도체 호황으로 추가세수가 발생했음에도, 보통교부세 교부산식을 그대로 기금 교부기준에 적용함으로써 불교부단체인 경기도가 또다시 재원 배분대상에서 제외되게 생겼다. 이는 명백한 모순이자 역차별이 아닐 수 없다”면서 “최소한의 균등한 배분을 위해 인구, 1인당 GRDP, 미래성장 투자수요 및 국가경제 기여도 등을 공정하게 반영할 수 있는 별도의 배분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힘줘 말했다.&nbsp;</p>
<p>&nbsp;</p>
<p>이에 따라 도는 미래성장지원금 배분 기준을 기본배분(30) + 균형발전(40) + 미래성장수요 배분(30)의 배분방식을 도입해 경기도를 비롯한 모든 지방정부에 일정 재원이 배분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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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도 도는 광역지방정부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지방소비세율 인상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 ▲법인세(국세)의 5%, 광역지방세 이양 등 4가지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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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자리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12개 시도지사도 참석해 미래대응기금이 지방재정에 미칠 영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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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4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4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0</guid>
		<title><![CDATA[인천시, 해양수산자원 활용 ‘블루카본’ 확보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갯벌, 해조류 등의 인천이 보유한 해양수산자원을 활용한 블루카본 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탄소 흡수·저장 기술과 관련 자원의 생산·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탄소 크레딧 확보와 민간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최근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이 강화되고 자발적 탄소시장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탄소 배출 감축을 넘어 탄소를 직접 흡수·저장하는‘블루카본(Blue Carbon)’이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

인천의 갯벌 면적은 688.6㎢로로 전국 갯벌 면적의 28%를 차지하며, 국내에서 두 번째로 넓은 규모다. 인천시는 이러한 해양수산자원과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해 해양생태계 기반의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고, 자발적 탄소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그 결과 인천시에서는 총사업비 585억원 규모의 국가공모 과제 참여 기관으로 3개의 사업이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nbsp;

먼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nbsp; ▲ ‘한-미 공동 해조류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개발’사업에는 30개 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410억원 규모로, 인천시는 외해양식에 적합한 최적의 해조류 품종을 개발하고 시험설비를 활용한 해조류 대량 육상양식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

또한,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nbsp; ▲‘저탄소 사료산업을 위한 바다고리풀 대량생산 시스템 및 사료화 기술개발’사업에도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70억 원 규모로 18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 중이다. 인천시는 실내배양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적의 실내양식 환경 조건을 규명해 저탄소 사료화 기술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4%가 소에서 발생, 사료에 해조류를 0.5∼1%만 섞어도 메탄 배출량을 80∼90% 감소시킬 수 있어 해조류(바다고리풀)를 활용한 저탄소 사료 개발
※ 바다고리풀 : 김, 우뭇가사리 등과 같은 홍조류에 속하는 해조류로 소와 같은 반추동물의 메탄 배출을 줄이는 사료첨가제로 주목

이와 함께 한국남동발전이 주관하는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복합 생산기술 및 이산화탄소 저감기술 개발’사업에도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5억 원 규모로, 2026년 9월 선정돼 현재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연구를 통해 해조류와 염생식물을 활용한 육상 복합양식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통해 탄소 저감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 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단기적으로‘인천형 블루카본 자원’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탄소 감축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탄소크레딧(탄소배출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나아가 검증된 연구성과를 토대로 자발적 탄소시장에 민간 기업의 참여와 투자를 유도해 기술·경제·사회적 연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블루카본은 2009년 국제보고서에서 개념이 처음 등장한 이후 현재 과학적 검증과 산업적 가치 창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핵심 분야”라며, “인천이 보유한 갯벌과 해양수산 자원을 활용한 국가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기후위기 극복을 선도하는 탄소중립 대표 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4220_lpbyyxmr.jpg" alt="getImage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갯벌, 해조류 등의 인천이 보유한 해양수산자원을 활용한 블루카본 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탄소 흡수·저장 기술과 관련 자원의 생산·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탄소 크레딧 확보와 민간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p><br /></p>
<p>최근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이 강화되고 자발적 탄소시장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탄소 배출 감축을 넘어 탄소를 직접 흡수·저장하는‘블루카본(Blue Carbon)’이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p>
<p><br /></p>
<p>인천의 갯벌 면적은 688.6㎢로로 전국 갯벌 면적의 28%를 차지하며, 국내에서 두 번째로 넓은 규모다. 인천시는 이러한 해양수산자원과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해 해양생태계 기반의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고, 자발적 탄소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그 결과 인천시에서는 총사업비 585억원 규모의 국가공모 과제 참여 기관으로 3개의 사업이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nbsp;</p>
<p><br /></p>
<p>먼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nbsp; ▲ ‘한-미 공동 해조류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개발’사업에는 30개 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410억원 규모로, 인천시는 외해양식에 적합한 최적의 해조류 품종을 개발하고 시험설비를 활용한 해조류 대량 육상양식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p>
<p><br /></p>
<p>또한,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nbsp; ▲‘저탄소 사료산업을 위한 바다고리풀 대량생산 시스템 및 사료화 기술개발’사업에도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70억 원 규모로 18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 중이다. 인천시는 실내배양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적의 실내양식 환경 조건을 규명해 저탄소 사료화 기술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p>
<p>&nbsp;</p>
<p>❚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4%가 소에서 발생, 사료에 해조류를 0.5∼1%만 섞어도 메탄 배출량을 80∼90% 감소시킬 수 있어 해조류(바다고리풀)를 활용한 저탄소 사료 개발</p>
<p>※ 바다고리풀 : 김, 우뭇가사리 등과 같은 홍조류에 속하는 해조류로 소와 같은 반추동물의 메탄 배출을 줄이는 사료첨가제로 주목</p>
<p><br /></p>
<p>이와 함께 한국남동발전이 주관하는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복합 생산기술 및 이산화탄소 저감기술 개발’사업에도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5억 원 규모로, 2026년 9월 선정돼 현재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연구를 통해 해조류와 염생식물을 활용한 육상 복합양식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통해 탄소 저감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 할 예정이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단기적으로‘인천형 블루카본 자원’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탄소 감축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탄소크레딧(탄소배출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p>
<p><br /></p>
<p>나아가 검증된 연구성과를 토대로 자발적 탄소시장에 민간 기업의 참여와 투자를 유도해 기술·경제·사회적 연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블루카본은 2009년 국제보고서에서 개념이 처음 등장한 이후 현재 과학적 검증과 산업적 가치 창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핵심 분야”라며, “인천이 보유한 갯벌과 해양수산 자원을 활용한 국가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기후위기 극복을 선도하는 탄소중립 대표 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4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4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9</guid>
		<title><![CDATA[인천시해역 44년 만의 야간조업 규제완화… 꽃게 생산량 75.6% 늘었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44년간 이어져 온 인천해역의 야간조업 규제가 완화된 이후 조업일수와 위판량이 증가하고, 특히 꽃게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는 등 어업현장에서 규제 완화에 따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야간조업 규제 완화에 따른 조업 실적을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분석한 결과, 조업일수는 6.9%, 위판량은 1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꽃게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1,193톤에서 올해 2,096톤으로 903톤 증가해 75.6% 늘었다. 인천해역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야간조업 규제 완화에 따른 어업현장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야간조업에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하루 평균 51척의 어선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3월 하루 평균 39척에서 4월 55척, 5월 59척으로 증가했으며, 6월에는 49척이 참여했다. 5월의 경우 하루 평균 참여 어선은 59척이었으며, 특정일에는 최대 97척까지 참여했다.

인천시는 꽃게 주 조업 시기인 9월부터 11월까지 야간조업 참여 어선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하반기 조업 실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규제 완화 효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화 서검어장 조업한계선 확대 등 어업현장에서 제기되는 추가 규제 개선 사항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44년 만의 규제완화가 실제 조업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어업인의 조업 여건과 소득을 개선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4042_avggiczv.jpg" alt="getImage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44년간 이어져 온 인천해역의 야간조업 규제가 완화된 이후 조업일수와 위판량이 증가하고, 특히 꽃게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는 등 어업현장에서 규제 완화에 따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인천시는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야간조업 규제 완화에 따른 조업 실적을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분석한 결과, 조업일수는 6.9%, 위판량은 1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p>
<p><br /></p>
<p>특히, 꽃게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1,193톤에서 올해 2,096톤으로 903톤 증가해 75.6% 늘었다. 인천해역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야간조업 규제 완화에 따른 어업현장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p>
<p><br /></p>
<p>야간조업에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하루 평균 51척의 어선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3월 하루 평균 39척에서 4월 55척, 5월 59척으로 증가했으며, 6월에는 49척이 참여했다. 5월의 경우 하루 평균 참여 어선은 59척이었으며, 특정일에는 최대 97척까지 참여했다.</p>
<p><br /></p>
<p>인천시는 꽃게 주 조업 시기인 9월부터 11월까지 야간조업 참여 어선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하반기 조업 실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규제 완화 효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화 서검어장 조업한계선 확대 등 어업현장에서 제기되는 추가 규제 개선 사항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44년 만의 규제완화가 실제 조업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어업인의 조업 여건과 소득을 개선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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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4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3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8</guid>
		<title><![CDATA[인천시, 어촌뉴딜3.0 본격 추진… 200억 원 투입해 어촌에 활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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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낙후된 어촌의 생활·안전 기반시설과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200억 원 규모의 ‘어촌뉴딜3.0’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강화군 선두·선두4리항과 영종구 예단포·삼목항 등 2개 권역이다. 시는 각 권역에 100억 원씩 총 200억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어항과 배후 어촌지역을 연계해 노후 기반시설과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지역별 특색을 활용한 관광·소득 기반을 확충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사업 발굴과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

인천시는 어촌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도 어촌뉴딜3.0 사업 공모에도 추가로 참여한다. 강화 2개소와 옹진 2개소 등 총 4개소를 신청했으며, 현재 최종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어촌뉴딜3.0 사업을 통해 어촌의 생활환경과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주민들이 살고 싶고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어촌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3853_nwpbvfzr.jpg" alt="getImage.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낙후된 어촌의 생활·안전 기반시설과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200억 원 규모의 ‘어촌뉴딜3.0’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사업 대상은 강화군 선두·선두4리항과 영종구 예단포·삼목항 등 2개 권역이다. 시는 각 권역에 100억 원씩 총 200억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어항과 배후 어촌지역을 연계해 노후 기반시설과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지역별 특색을 활용한 관광·소득 기반을 확충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단순한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사업 발굴과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p>
<p><br /></p>
<p>인천시는 어촌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도 어촌뉴딜3.0 사업 공모에도 추가로 참여한다. 강화 2개소와 옹진 2개소 등 총 4개소를 신청했으며, 현재 최종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어촌뉴딜3.0 사업을 통해 어촌의 생활환경과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주민들이 살고 싶고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어촌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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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3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3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7</guid>
		<title><![CDATA[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단계적 확대… 2029년 연 80만 원 목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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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어업인 수당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시는 올해 농어업인 수당으로 농어가당 연 60만 원을 지급했으며, 총 84억 4,700만 원을 투입했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식량의 안정적 공급과 환경·생태계 보전, 농어촌 공동체 유지 등 농어업이 수행하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nbsp;

시는 지원 대상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축산농가 259곳과 양봉농가 106곳 등 총 365농가를 지원 대상에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

지원금액은 2027년까지 농어가당 연 60만 원을 유지하고, 2028년에는&nbsp; 70만 원, 2029년 이후에는 연 80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농어업과 농어촌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정책”이라며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3644_taeylrqx.jpg" alt="getImage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어업인 수당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p><br /></p>
<p>시는 올해 농어업인 수당으로 농어가당 연 60만 원을 지급했으며, 총 84억 4,700만 원을 투입했다.</p>
<p><br /></p>
<p>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식량의 안정적 공급과 환경·생태계 보전, 농어촌 공동체 유지 등 농어업이 수행하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nbsp;</p>
<p><br /></p>
<p>시는 지원 대상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축산농가 259곳과 양봉농가 106곳 등 총 365농가를 지원 대상에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br /></p>
<p>지원금액은 2027년까지 농어가당 연 60만 원을 유지하고, 2028년에는&nbsp; 70만 원, 2029년 이후에는 연 80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농어업과 농어촌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정책”이라며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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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3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3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6</guid>
		<title><![CDATA[인천시, 제2기 축제육성위원회 출범… 축제 평가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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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제2기 축제육성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축제 평가 체계 가동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시청에서 축제·문화예술 및 안전 분야 전문가 등 위촉직 14명과 당연직 위원(문화체육국장)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제2기 인천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를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려면 기획부터 안전관리, 사후 환류까지 체계적인 진단과 개선이 필수적이다.

이에 시는 축제·문화예술 전문가 12명, 축제 안전관리 전문가 1명, 인천시의회 의원 1명 등 위촉직 14명과 당연직인 문화체육국장을 포함해 제2기 위원회를 구성했다.&nbsp;

위원 임기는 2026년 9월 2일부터 2028년 9월 1일까지 2년이다. 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제의 발굴·육성부터 평가, 중앙부처 지원 축제 추천, 안전관리 등 인천시 축제 정책 전반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의 위촉장 전수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인천 축제 육성정책 고도화 방안’ 추진 상황과 올해 축제별 현장 평가 조 편성(안) 등을 보고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시는 올해 축제 평가를 인천연구원 정책연구과제와 연계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평가 대상은 총사업비 2억 원 이상, 개최 기간 2일 이상, 전담 조직을 갖춘 관내 8개 축제다. 평가는 위원 2명이 한 조를 이뤄 현장을 직접 찾는 1단계 현장평가와, 이를 바탕으로 위원회가 결과를 종합 심의하는 2단계 종합평가로 나누어 진행된다.

오는 10월 2일부터 18일까지는 소래포구축제, 부평풍물대축제, 1883 짜장면 축제 등 주요 축제 7곳에 대한 현장평가가 이뤄진다. 앞서 지난 8월 개최된 신송도해변축제는 사전 평가를 마친 상태다. 시는 10월 말 위원회를 다시 열어 종합평가를 마친 뒤, 12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도출된 개선 방안을 내년도 축제 정책에 적극 환류할 계획이다.

전유도 인천시 문화체육국장은 “제2기 위원회는 축제의 기획력과 콘텐츠 경쟁력은 물론, 최근 중요성이 커진 안전관리 역량까지 꼼꼼히 살피게 된다”며 “이번 평가가 단순한 순위 매기기에 그치지 않고 각 축제의 실질적인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위원들의 전문성을 시정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3403_sazhhrvb.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제2기 축제육성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축제 평가 체계 가동에 나섰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시청에서 축제·문화예술 및 안전 분야 전문가 등 위촉직 14명과 당연직 위원(문화체육국장)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제2기 인천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를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려면 기획부터 안전관리, 사후 환류까지 체계적인 진단과 개선이 필수적이다.</p>
<p><br /></p>
<p>이에 시는 축제·문화예술 전문가 12명, 축제 안전관리 전문가 1명, 인천시의회 의원 1명 등 위촉직 14명과 당연직인 문화체육국장을 포함해 제2기 위원회를 구성했다.&nbsp;</p>
<p><br /></p>
<p>위원 임기는 2026년 9월 2일부터 2028년 9월 1일까지 2년이다. 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제의 발굴·육성부터 평가, 중앙부처 지원 축제 추천, 안전관리 등 인천시 축제 정책 전반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이날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의 위촉장 전수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인천 축제 육성정책 고도화 방안’ 추진 상황과 올해 축제별 현장 평가 조 편성(안) 등을 보고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p>
<p><br /></p>
<p>특히, 시는 올해 축제 평가를 인천연구원 정책연구과제와 연계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평가 대상은 총사업비 2억 원 이상, 개최 기간 2일 이상, 전담 조직을 갖춘 관내 8개 축제다. 평가는 위원 2명이 한 조를 이뤄 현장을 직접 찾는 1단계 현장평가와, 이를 바탕으로 위원회가 결과를 종합 심의하는 2단계 종합평가로 나누어 진행된다.</p>
<p><br /></p>
<p>오는 10월 2일부터 18일까지는 소래포구축제, 부평풍물대축제, 1883 짜장면 축제 등 주요 축제 7곳에 대한 현장평가가 이뤄진다. 앞서 지난 8월 개최된 신송도해변축제는 사전 평가를 마친 상태다. 시는 10월 말 위원회를 다시 열어 종합평가를 마친 뒤, 12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도출된 개선 방안을 내년도 축제 정책에 적극 환류할 계획이다.</p>
<p><br /></p>
<p>전유도 인천시 문화체육국장은 “제2기 위원회는 축제의 기획력과 콘텐츠 경쟁력은 물론, 최근 중요성이 커진 안전관리 역량까지 꼼꼼히 살피게 된다”며 “이번 평가가 단순한 순위 매기기에 그치지 않고 각 축제의 실질적인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위원들의 전문성을 시정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3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3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5</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 방문 업무협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소재한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 현안사항 공유 및 배정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

이날 최은숙 지청장은 지역사회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진로설계를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nbsp;

또한, 청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만나 소통하며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요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근무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무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사회복무제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배정 소요를 위한 적극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3027_pxyuixez.jpg" alt="인천병무지청 청사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소재한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 현안사항 공유 및 배정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p>
<p><br /></p>
<p>이날 최은숙 지청장은 지역사회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진로설계를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nbsp;</p>
<p><br /></p>
<p>또한, 청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만나 소통하며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요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근무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무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사회복무제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배정 소요를 위한 적극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3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2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4</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9일 적극적이고 성실한 복무자세로 모범이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제물포구가족센터에서 복무중인 문준우 사회복무요원은 한국어 소통에 서툰 다문화가족,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도와 현장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자들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호인세상(검단구 소재)에서 복무중인 이종훈 사회복무요원은 발달장애인들이 차량으로 귀가시 휠체어나 보조기구의 고정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유아교육을 전공한 이점을 살려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나 표정으로 상호작용하고 있다고 한다.&nbsp;

함께 표창장을 받은 미추홀돌봄의 집 소속 서혜성 사회복무요원은 치매 어르신들의 보폭과 속도를 맞추어 안전하게 동행하고 갑작스러운 흥분상황을 요양보호사에게 알리는 동시에 어르신 곁에서 상황을 진정시켜 사고예방과 함께 안전을 확보하는 등 보호자들로부터도 깊은 신뢰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병역이행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사회복무요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2901_smeepior.jpg" alt="인천병무지청 청사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9일 적극적이고 성실한 복무자세로 모범이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p>
<p><br /></p>
<p>제물포구가족센터에서 복무중인 문준우 사회복무요원은 한국어 소통에 서툰 다문화가족,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도와 현장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자들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사회복지시설 호인세상(검단구 소재)에서 복무중인 이종훈 사회복무요원은 발달장애인들이 차량으로 귀가시 휠체어나 보조기구의 고정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유아교육을 전공한 이점을 살려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나 표정으로 상호작용하고 있다고 한다.&nbsp;</p>
<p><br /></p>
<p>함께 표창장을 받은 미추홀돌봄의 집 소속 서혜성 사회복무요원은 치매 어르신들의 보폭과 속도를 맞추어 안전하게 동행하고 갑작스러운 흥분상황을 요양보호사에게 알리는 동시에 어르신 곁에서 상황을 진정시켜 사고예방과 함께 안전을 확보하는 등 보호자들로부터도 깊은 신뢰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
<p><br /></p>
<p>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병역이행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사회복무요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2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2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3</guid>
		<title><![CDATA[시흥시, ‘국내외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국제 축제’... 제11회 청소년 동아리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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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10월 17일, 시흥시청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동아리 축제를 개최한다. 열한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584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며,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nbsp;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이덕희 대표이사는 29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축제 계획을 밝히며, “이번 축제는 국내외 청소년 간의 교류 기회를 높이는 축제의 국제화에 집중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편리한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축제장은 시흥시청 주차장 전역을 활용해 ‘카니발 존’과 ‘뮤직 페스티벌 존’ 2개 구역으로 구성하고, 구역의 특성에 맞춰 체험과 이벤트,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

먼저, 카니발 존에서는 15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네 컷 사진 촬영, 슬라임 놀이, 에코백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체험 완료 시 소정의 보상을 제공하는 AI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또, 축제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야외 방 탈출 게임과 마술쇼, 버스킹, e스포츠 1:1 경기 등 이벤트 프로그램도 펼쳐진다.&nbsp;

뮤직 페스티벌 존에서는 시흥시 청소년 동아리 출신 밴드팀 초청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nbsp;
&nbsp;
특히, 올해는 청소년이 주인공인 축제의 취지를 강화하고자 사전 오디션을 진행하지 않고, 더 많은 청소년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또, 무선 헤드폰을 활용한 무소음 음악 파티, 공공노래방 등 이색 프로그램과 더불어 한국조리과학고가 운영하는 18개 음식 체험부스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nbsp;

무엇보다 올해는 국내 청소년과 해외 청소년 간의 소통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국제적인 청소년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시흥시와 국제교류사업 협약을 체결한 영국의 청소년단체 ‘크리에이티브 유스(Creative Youth)’를 비롯해 영국의 청년 예술단체 ’딜런 댄스(Dillon Dance)’의 청소년, 청년들이 국내 청소년과 함께 축제를 즐긴다. 국내외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nbsp;

나아가 시는 지난 축제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안전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연장에는 이동이 불편한 참가자를 위한 전용 객석을 마련하고, 휴식 존에는 안전 관리 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축제 당일에는 안전 관리 인력을 구역별로 세분화해 배치할 예정이다. 또,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축제 프로그램과 공연 순서, 부스 배치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 편의 제고에 힘을 쏟았다.&nbsp;

시흥시는 향후 AI 기술을 활용해 축제 참여 현황과 운영 데이터, 만족도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고, 그 결과를 다음 해 축제 구성과 운영 방식에 반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동아리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nbsp;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이덕희 대표이사는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청소년의 성장과 가능성을 함께 응원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2552_wqogxnqk.jpg" alt="수시보도_2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가 제11회 시흥시 청소년 동아리 축제 계획을 밝히고 있다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10월 17일, 시흥시청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동아리 축제를 개최한다. 열한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584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며,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nbsp;</p>
<p><br /></p>
<p>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이덕희 대표이사는 29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축제 계획을 밝히며, “이번 축제는 국내외 청소년 간의 교류 기회를 높이는 축제의 국제화에 집중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편리한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축제장은 시흥시청 주차장 전역을 활용해 ‘카니발 존’과 ‘뮤직 페스티벌 존’ 2개 구역으로 구성하고, 구역의 특성에 맞춰 체험과 이벤트,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p>
<p><br /></p>
<p>먼저, 카니발 존에서는 15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네 컷 사진 촬영, 슬라임 놀이, 에코백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체험 완료 시 소정의 보상을 제공하는 AI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또, 축제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야외 방 탈출 게임과 마술쇼, 버스킹, e스포츠 1:1 경기 등 이벤트 프로그램도 펼쳐진다.&nbsp;</p>
<p><br /></p>
<p>뮤직 페스티벌 존에서는 시흥시 청소년 동아리 출신 밴드팀 초청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nbsp;</p>
<p>&nbsp;</p>
<p>특히, 올해는 청소년이 주인공인 축제의 취지를 강화하고자 사전 오디션을 진행하지 않고, 더 많은 청소년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또, 무선 헤드폰을 활용한 무소음 음악 파티, 공공노래방 등 이색 프로그램과 더불어 한국조리과학고가 운영하는 18개 음식 체험부스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nbsp;</p>
<p><br /></p>
<p>무엇보다 올해는 국내 청소년과 해외 청소년 간의 소통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국제적인 청소년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시흥시와 국제교류사업 협약을 체결한 영국의 청소년단체 ‘크리에이티브 유스(Creative Youth)’를 비롯해 영국의 청년 예술단체 ’딜런 댄스(Dillon Dance)’의 청소년, 청년들이 국내 청소년과 함께 축제를 즐긴다. 국내외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nbsp;</p>
<p><br /></p>
<p>나아가 시는 지난 축제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안전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연장에는 이동이 불편한 참가자를 위한 전용 객석을 마련하고, 휴식 존에는 안전 관리 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축제 당일에는 안전 관리 인력을 구역별로 세분화해 배치할 예정이다. 또,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축제 프로그램과 공연 순서, 부스 배치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 편의 제고에 힘을 쏟았다.&nbsp;</p>
<p><br /></p>
<p>시흥시는 향후 AI 기술을 활용해 축제 참여 현황과 운영 데이터, 만족도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고, 그 결과를 다음 해 축제 구성과 운영 방식에 반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동아리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nbsp;</p>
<p><br /></p>
<p>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이덕희 대표이사는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청소년의 성장과 가능성을 함께 응원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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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2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2</guid>
		<title><![CDATA[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 80일 활동 마무리... 재정개혁 권고안 발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본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정예산개혁TF 권고안’을 발표했다.&nbsp;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는 지난 7월 10일 인천e음 중단 등 엄중한 재정상황 하에서 재정 전반을 진단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해 출범했다. 외부전문가 4명을 포함하여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그동안 내부 회의와 실무부서 인터뷰를 거쳐 권고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발표를 끝으로 TF는 80여일 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재정예산개혁TF에서 발표한 권고안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nbsp;
❶ ‘재정운용 8대 실천과제’ 권고&nbsp;
TF는 재정운용 측면에서 8대 실천과제를 제시하여 내부 의사결정 시스템을 체계화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중 우선적으로 시장 주재 재정전략회의를 정례화하도록 권고하였다. 재정전략회의에서 재정총량과 분야별 배분 방향 및 실·국별 우선순위를 먼저 결정하고, 실·국은 정해진 한도 안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재량사업 총액한도제를 도입하였으며, 지난 21일 첫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예산 편성 단계에서의 관리 강화도 주문했다. 신규사업은 예산 요구 전 사전기획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며 사업준비도에 따라 단계별로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였다. 국고보조사업은 공모 신청 전에 시비 부담을 사전에 심사하고, 기존에 맺어진 협약과 이에 따른 분담구조도 재검토하도록 권고했다. 이러한 권고사항은 2027년 본예산 편성에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❷ ‘예산배분 합리화 3대 원칙’제시
예산배분을 합리화하기 위한 3대 기본원칙도 새로 세웠다. 현재 40%에 육박하는 사회복지 예산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최대 45% 이내로 관리하고, 특히 시 자체 현금성 사업은 자체수입의 5%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성장하는 도시에 걸맞게 교통, 산업 등 미래 인프라 예산은 중장기적으로 최소 10% 이상 유지하도록 권고했다.

&nbsp; &nbsp; * 사회복지분야 예산비중 : (‘14년) 20% → (’26년) 40%
&nbsp; &nbsp;**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 최근 5년 평균 7.2조원 기준, 약 3,600억 원 수준
&nbsp;
❸ 현금성 지원사업 재설계
TF는 현금성 지원사업이 한번 도입되면 줄이기 어렵고, 수혜 대상이 매년 자동으로 확대되는 구조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이에 국가정책 중복 여부, 효율성, 재정 지속가능성 등 6대 정비원칙에 따라 사업을 평가하고, 기존 보편적 지원에서 하후상박형 지원구조로 재설계하도록 권고하였다. 특히 내년부터 출산·아동 관련 국가 현금성 지원이 대폭 확대되는 만큼 국가 정책과 중복되는 시 자체 지원사업은 정비토록 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4년간 총 3,749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❹ 지방재정 관련 대정부 건의
시 차원의 자체적인 정비 외에도, 제도에서 기인하는 외생적 재정부담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시도지사협의회 등을 통해 ❶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19.24%→22%), ❷돌봄 사업 등 국가정책 확대 시 국비 우선부담 원칙 확립 ❸국가의 국고보조율 일방적 하향 금지 등 7개 제도개선 사항을 정부에 건의하도록 권고했다.

송현석 재정예산개혁TF 단장은 "인천은 인구가 늘고 도시가 확장하는 성장도시인 만큼, 미래를 위한 투자가 지속돼야 한다”며, "재정예산개혁TF의 권고를 계기로 복지 혜택은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두텁게 돌아가고, 아낀 재원을 미래 투자로 이어가 성장의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2155_bvmftdka.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본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정예산개혁TF 권고안’을 발표했다.&nbsp;</p>
<p><br /></p>
<p>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는 지난 7월 10일 인천e음 중단 등 엄중한 재정상황 하에서 재정 전반을 진단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해 출범했다. 외부전문가 4명을 포함하여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그동안 내부 회의와 실무부서 인터뷰를 거쳐 권고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발표를 끝으로 TF는 80여일 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p>
<p><br /></p>
<p>재정예산개혁TF에서 발표한 권고안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p>
<p>&nbsp;</p>
<p>❶ ‘재정운용 8대 실천과제’ 권고&nbsp;</p>
<p>TF는 재정운용 측면에서 8대 실천과제를 제시하여 내부 의사결정 시스템을 체계화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중 우선적으로 시장 주재 재정전략회의를 정례화하도록 권고하였다. 재정전략회의에서 재정총량과 분야별 배분 방향 및 실·국별 우선순위를 먼저 결정하고, 실·국은 정해진 한도 안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재량사업 총액한도제를 도입하였으며, 지난 21일 첫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예산 편성 단계에서의 관리 강화도 주문했다. 신규사업은 예산 요구 전 사전기획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며 사업준비도에 따라 단계별로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였다. 국고보조사업은 공모 신청 전에 시비 부담을 사전에 심사하고, 기존에 맺어진 협약과 이에 따른 분담구조도 재검토하도록 권고했다. 이러한 권고사항은 2027년 본예산 편성에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p>
<p><br /></p>
<p>❷ ‘예산배분 합리화 3대 원칙’제시</p>
<p>예산배분을 합리화하기 위한 3대 기본원칙도 새로 세웠다. 현재 40%에 육박하는 사회복지 예산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최대 45% 이내로 관리하고, 특히 시 자체 현금성 사업은 자체수입의 5%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성장하는 도시에 걸맞게 교통, 산업 등 미래 인프라 예산은 중장기적으로 최소 10% 이상 유지하도록 권고했다.</p>
<p><br /></p>
<p>&nbsp; &nbsp; * 사회복지분야 예산비중 : (‘14년) 20% → (’26년) 40%</p>
<p>&nbsp; &nbsp;**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 최근 5년 평균 7.2조원 기준, 약 3,600억 원 수준</p>
<p>&nbsp;</p>
<p>❸ 현금성 지원사업 재설계</p>
<p>TF는 현금성 지원사업이 한번 도입되면 줄이기 어렵고, 수혜 대상이 매년 자동으로 확대되는 구조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이에 국가정책 중복 여부, 효율성, 재정 지속가능성 등 6대 정비원칙에 따라 사업을 평가하고, 기존 보편적 지원에서 하후상박형 지원구조로 재설계하도록 권고하였다. 특히 내년부터 출산·아동 관련 국가 현금성 지원이 대폭 확대되는 만큼 국가 정책과 중복되는 시 자체 지원사업은 정비토록 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4년간 총 3,749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p>
<p><br /></p>
<p>❹ 지방재정 관련 대정부 건의</p>
<p>시 차원의 자체적인 정비 외에도, 제도에서 기인하는 외생적 재정부담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시도지사협의회 등을 통해 ❶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19.24%→22%), ❷돌봄 사업 등 국가정책 확대 시 국비 우선부담 원칙 확립 ❸국가의 국고보조율 일방적 하향 금지 등 7개 제도개선 사항을 정부에 건의하도록 권고했다.</p>
<p><br /></p>
<p>송현석 재정예산개혁TF 단장은 "인천은 인구가 늘고 도시가 확장하는 성장도시인 만큼, 미래를 위한 투자가 지속돼야 한다”며, "재정예산개혁TF의 권고를 계기로 복지 혜택은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두텁게 돌아가고, 아낀 재원을 미래 투자로 이어가 성장의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2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1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세르비아 노비사드 OPENS와 청소년 국제교류 방안 모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유럽청년수도 전담기구 OPENS와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을 진행하고,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에는 시교육청 장학관과 장학사를 비롯해 OPENS의 부카신 그로즈다노빅(Dr. Vukasin Grozdanovic) 국장과 관계자 총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발칸 지역 청년들의 연대와 협력을 지원하는 ‘미래의 깃발(Flags of the Future)’ 등 OPENS의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청년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 사례를 나누고 국제적 연대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세르비아 청년 참여 사례를 살펴보고, 인천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학생자치, 국제교류 및 학생 참여 교육의 방향을 찾을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세계의 변화에 참여하는 경험은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자라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교육정책 교류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협력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1457_lnpistet.jpg" alt="3. 인천광역시교육청, 세르비아 노비사드 OPENS와 청소년 국제교류 방안 모색.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유럽청년수도 전담기구 OPENS와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을 진행하고,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에는 시교육청 장학관과 장학사를 비롯해 OPENS의 부카신 그로즈다노빅(Dr. Vukasin Grozdanovic) 국장과 관계자 총 12명이 참여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발칸 지역 청년들의 연대와 협력을 지원하는 ‘미래의 깃발(Flags of the Future)’ 등 OPENS의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청년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 사례를 나누고 국제적 연대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p>
<p><br /></p>
<p>시교육청은 이번 세르비아 청년 참여 사례를 살펴보고, 인천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학생자치, 국제교류 및 학생 참여 교육의 방향을 찾을 계획이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세계의 변화에 참여하는 경험은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자라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교육정책 교류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협력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1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1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0</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유아교육 및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2026 인천미래유아교육협의회’와 ‘2026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미래유아교육협의회는 공사립교원, 학부모, 유관부서 담당자, 유아교육전문가 등 4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4개 분과로 나뉘어 ▲2027 유아모집 기준 ▲공사립유치원 학급 편성 및 정원 ▲3·4세 무상교육 확대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3·4분과 회의는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와 합동으로 열렸다. 시교육청은 2022년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사립유치원 5세 무상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지원을 확대하고자 주민직선 4기 교육감 공약으로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를 구성해 5기인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는 교원, 학부모, 대학 전문가,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무상교육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참석 위원들은 주민직선 5기 교육감 임기 내 무상교육을 3·4세까지 확대하기 위한 단계별 추진 계획을 어떻게 마련할지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상교육 지원 대상이 넓어질수록 그 지원이 실제 교육의 질로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해진다”라며 “현장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연차별 계획을 분명히 해 달라”라고 제안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위원들의 의견을 유아교육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도 긴밀히 협의하겠다”라며 “‘현장과 함께 만드는 유아교육, 모든 유아의 성장을 책임지는 공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인천 유치원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1347_zhrobnep.jpg" alt="2.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유아교육 및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2026 인천미래유아교육협의회’와 ‘2026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인천미래유아교육협의회는 공사립교원, 학부모, 유관부서 담당자, 유아교육전문가 등 4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4개 분과로 나뉘어 ▲2027 유아모집 기준 ▲공사립유치원 학급 편성 및 정원 ▲3·4세 무상교육 확대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p>
<p><br /></p>
<p>특히, 3·4분과 회의는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와 합동으로 열렸다. 시교육청은 2022년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사립유치원 5세 무상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지원을 확대하고자 주민직선 4기 교육감 공약으로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를 구성해 5기인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는 교원, 학부모, 대학 전문가,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무상교육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p><br /></p>
<p>참석 위원들은 주민직선 5기 교육감 임기 내 무상교육을 3·4세까지 확대하기 위한 단계별 추진 계획을 어떻게 마련할지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상교육 지원 대상이 넓어질수록 그 지원이 실제 교육의 질로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해진다”라며 “현장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연차별 계획을 분명히 해 달라”라고 제안했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위원들의 의견을 유아교육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도 긴밀히 협의하겠다”라며 “‘현장과 함께 만드는 유아교육, 모든 유아의 성장을 책임지는 공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인천 유치원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1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1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9</guid>
		<title><![CDATA[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체육고 선수단 격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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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인천체육고등학교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인천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다. 인천체육고에서는 학생 선수 173명,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총 224명이 참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수단을 만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천을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300만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고, 승패를 넘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값진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전과 선전을 끝까지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1238_vqdfwwud.jpg" alt="1-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체육고 선수단 격려.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인천체육고등학교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인천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p>
<p><br /></p>
<p>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다. 인천체육고에서는 학생 선수 173명,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총 224명이 참가한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선수단을 만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천을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300만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p>
<p><br /></p>
<p>이어 “이번 대회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고, 승패를 넘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값진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전과 선전을 끝까지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1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1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8</guid>
		<title><![CDATA[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통·화합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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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9일 경기도 이천시 ‘여가학교 숨쉴틈’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 간 소통과 화합 및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80명이 참석했다.
&nbsp;
이날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협의체 활동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nbsp;
차준택 구청장은 “언제나 현장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부평을 만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0940_uhbptxok.jpg" alt="2. 화합_워크숍_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9일 경기도 이천시 ‘여가학교 숨쉴틈’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 간 소통과 화합 및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80명이 참석했다.</p>
<p>&nbsp;</p>
<p>이날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협의체 활동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p>
<p>&nbsp;</p>
<p>차준택 구청장은 “언제나 현장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부평을 만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0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0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7</guid>
		<title><![CDATA[부평구,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제33회 구민의 날(10월 1일)을 맞아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부평풍물대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nbsp;
제33회를 맞는 이번 구민의 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환연 부평구의회 의장, 주요 내빈과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bsp;
기념행사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구민에 대한 표창으로 진행되며, 부평구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올해로 33회를 맞은 구민의 날 기념식을 부평풍물대축제와 함께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이라는 이번 축제의 주제처럼 남녀노소 내외국민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0809_zuhhgzoc.jpg" alt="부평구청사 전경 2024-08-2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제33회 구민의 날(10월 1일)을 맞아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부평풍물대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p>
<p>&nbsp;</p>
<p>제33회를 맞는 이번 구민의 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환연 부평구의회 의장, 주요 내빈과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nbsp;</p>
<p>기념행사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구민에 대한 표창으로 진행되며, 부평구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올해로 33회를 맞은 구민의 날 기념식을 부평풍물대축제와 함께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이라는 이번 축제의 주제처럼 남녀노소 내외국민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0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0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6</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재인증 획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항공교육원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TRAINAIR PLUS Programme;TPP)’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 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 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
&nbsp;
공사가 재인증을 획득한 분야는 ICAO가 항공분야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을 선정해 공인하는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프로그램’이다.
&nbsp;
공사는 지난 2011년 전 세계 공항 중 최초로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3년마다 진행되는 ICAO 주관의 엄격한 재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ICAO 국제교육기관 인증을 갱신해 왔다.&nbsp;
&nbsp;
올해 재인증을 위해 공사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에르베 투롱(Herve Touron) ICAO 인증 평가관으로부터 △교육품질 관리(QM) △교육훈련 절차서(TPM) 수립 △교육과정 개발 등 14개 분야 247개 항목에 대한 현장심사를 받았다.

현장심사 결과 공사 항공교육원은 교육 프로그램 및 시설 관리, 운영 절차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심사항목 전 분야에서 아무런 지적사항 없이 무결점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9년 12월까지 ICAO 인증 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nbsp;
&nbsp;
공사는 이번 재인증 획득을 계기로 향후 △ICAO 협업 교육과정 개발 △ICAO 공인 교육과정 유치 확대 △전 세계 항공분야 글로벌 전문가 양성 등 글로벌 항공교육 분야에서 ICAO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지난 2008년 개원한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세계 3개 항공 국제기구(ICAO, ACI, IATA)의 공인을 모두 획득하며 세계적인 항공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165개국 1만 2,210명의 해외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무상 항공교육을 제공 중이다.&nbsp;
&nbsp;
특히, 세계 공항 중 최초로 2011년 11월 ICAO로부터 정회원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2014년에는 지역별 최우수 교육기관에 부여되는 ICAO 지역항공훈련센터(Regional Training Centre of Excellence)로 지정되었으며 ICAO 성과기반 등급체계의 최고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는 등 우수한 교육과정 개발능력과 운영역량을 바탕으로 ICAO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nbsp;
&nbsp;
지난 2011년 ICAO 정회원 인증 이후 현재까지 총 12개의 ICAO 공인 교육과정을 직접 개발하고 총 6명의 ICAO 인증 강사와 13명의 ICAO 인증과정 개발자(IQCD)를 배출하였으며 연간 100여 명의 ICAO 글로벌 교육생을 유치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nbsp;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ICAO 재인증 획득은 공사 항공교육원의 교육품질과 교육과정 운영역량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ICAO 및 해외 주요 기관과의 교육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개발도상국 대상 항공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인천공항의 글로벌 리더십과 국제 영향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0338_oersxwvz.jpg" alt="별첨2_인천공항공사, 국제민간항공기구 교육기관 재인증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항공교육원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TRAINAIR PLUS Programme;TPP)’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p>
<p>*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 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 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p>
<p>&nbsp;</p>
<p>공사가 재인증을 획득한 분야는 ICAO가 항공분야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을 선정해 공인하는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프로그램’이다.</p>
<p>&nbsp;</p>
<p>공사는 지난 2011년 전 세계 공항 중 최초로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3년마다 진행되는 ICAO 주관의 엄격한 재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ICAO 국제교육기관 인증을 갱신해 왔다.&nbsp;</p>
<p>&nbsp;</p>
<p>올해 재인증을 위해 공사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에르베 투롱(Herve Touron) ICAO 인증 평가관으로부터 △교육품질 관리(QM) △교육훈련 절차서(TPM) 수립 △교육과정 개발 등 14개 분야 247개 항목에 대한 현장심사를 받았다.</p>
<p><br /></p>
<p>현장심사 결과 공사 항공교육원은 교육 프로그램 및 시설 관리, 운영 절차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심사항목 전 분야에서 아무런 지적사항 없이 무결점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9년 12월까지 ICAO 인증 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nbsp;</p>
<p>&nbsp;</p>
<p>공사는 이번 재인증 획득을 계기로 향후 △ICAO 협업 교육과정 개발 △ICAO 공인 교육과정 유치 확대 △전 세계 항공분야 글로벌 전문가 양성 등 글로벌 항공교육 분야에서 ICAO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지난 2008년 개원한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세계 3개 항공 국제기구(ICAO, ACI, IATA)의 공인을 모두 획득하며 세계적인 항공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165개국 1만 2,210명의 해외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무상 항공교육을 제공 중이다.&nbsp;</p>
<p>&nbsp;</p>
<p>특히, 세계 공항 중 최초로 2011년 11월 ICAO로부터 정회원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2014년에는 지역별 최우수 교육기관에 부여되는 ICAO 지역항공훈련센터(Regional Training Centre of Excellence)로 지정되었으며 ICAO 성과기반 등급체계의 최고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는 등 우수한 교육과정 개발능력과 운영역량을 바탕으로 ICAO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nbsp;</p>
<p>&nbsp;</p>
<p>지난 2011년 ICAO 정회원 인증 이후 현재까지 총 12개의 ICAO 공인 교육과정을 직접 개발하고 총 6명의 ICAO 인증 강사와 13명의 ICAO 인증과정 개발자(IQCD)를 배출하였으며 연간 100여 명의 ICAO 글로벌 교육생을 유치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nbsp;</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ICAO 재인증 획득은 공사 항공교육원의 교육품질과 교육과정 운영역량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ICAO 및 해외 주요 기관과의 교육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개발도상국 대상 항공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인천공항의 글로벌 리더십과 국제 영향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0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6:0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5</guid>
		<title><![CDATA[인천시, 어르신 야간 보행 안전 지키는 ‘빛나는 일바지’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색 도시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야간 보행 시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도록 빛 반사 기능을 추가한 ‘빛나는 일바지’ 제작·배포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nbsp;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어르신들이 즐겨 입는 의복의 특성을 살려 실효성 있는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빛나는 일바지’는 지난 8월 인천시 교통안전과가 강화군에서 추진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교육 참가자들에게 시범 배포됐다.&nbsp;

당시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7.5%(195명)가‘밤길이 어두워 위험하다고 느낀다’고 답했으며, 98.5%(197명)는‘빛나는 일바지가 안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응답해 높은 호응과 필요성을 입증했다.&nbsp;

시는 향후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이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지속해서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댓글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빛나는 일바지’ 100벌과 모바일 커피 쿠폰 50매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다.
* 유튜브 영상 링크 : https://youtu.be/sU7Gtr8sf9U&nbsp;

박록삼 시 대변인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빛나는 일바지가 널리 확산되어 더 많은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60047_wtaphfdb.png" alt="3-1_(사진자료)_빛나는일바지.pn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색 도시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야간 보행 시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도록 빛 반사 기능을 추가한 ‘빛나는 일바지’ 제작·배포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어르신들이 즐겨 입는 의복의 특성을 살려 실효성 있는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p>
<p><br /></p>
<p>‘빛나는 일바지’는 지난 8월 인천시 교통안전과가 강화군에서 추진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교육 참가자들에게 시범 배포됐다.&nbsp;</p>
<p><br /></p>
<p>당시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7.5%(195명)가‘밤길이 어두워 위험하다고 느낀다’고 답했으며, 98.5%(197명)는‘빛나는 일바지가 안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응답해 높은 호응과 필요성을 입증했다.&nbsp;</p>
<p><br /></p>
<p>시는 향후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이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지속해서 보급할 예정이다.</p>
<p><br /></p>
<p>아울러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댓글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빛나는 일바지’ 100벌과 모바일 커피 쿠폰 50매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다.</p>
<p>* 유튜브 영상 링크 : https://youtu.be/sU7Gtr8sf9U&nbsp;</p>
<p><br /></p>
<p>박록삼 시 대변인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빛나는 일바지가 널리 확산되어 더 많은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6: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5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4</guid>
		<title><![CDATA[인천시, ‘제3회 사회연대경제박람회’ 개최... 10월 2일부터 1883개항광장서 열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사회연대경제의 가치와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기업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물포구 1883개항광장에서‘제3회 인천광역시 사회연대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지난 9월 15일 공포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기반을 계기로 ‘압도하라 인천! 성장하는 사회연대경제로!’를 슬로건으로 하여 그동안의 사회연대경제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소셜플러스 마켓’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nbsp;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연대경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에 대한 신뢰와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우수 사회연대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등 기업간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기업간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시민과 기업, 전문가 등 6,0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양한 주체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사회연대경제의 가치와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다양한 주체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 현안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사회연대경제의 가치와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기업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기반 마련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물포구 1883개항광장에서‘제3회 인천광역시 사회연대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박람회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지난 9월 15일 공포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기반을 계기로 ‘압도하라 인천! 성장하는 사회연대경제로!’를 슬로건으로 하여 그동안의 사회연대경제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소셜플러스 마켓’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nbsp;</p>
<p>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연대경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에 대한 신뢰와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우수 사회연대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등 기업간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기업간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시는 이번 박람회에 시민과 기업, 전문가 등 6,0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양한 주체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사회연대경제의 가치와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다양한 주체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 현안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5854_wombzgfx.png" alt="2-1_(사진자료)_박람회_홍보물.png" style="width: 600px; height: 77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5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5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3</guid>
		<title><![CDATA[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6·3 지방선거  당선·퇴직 기초의원 160명 재산 공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됐거나 임기를 마친 인천지역 기초의회 의원 160명에 대한 재산등록사항을 시보를 통해 2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공직자와 같은 달 30일 임기가 만료된 공직자 중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기초의회 의원이 신고한 재산내역이다.

공개된 재산은 임기 만료일인 6월 30일 또는 임기 개시일인 7월 1일 기준이며,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소유한 부동산, 예금, 주식 등이 해당된다.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개월의 재산등록 기간이 끝난 후 1개월 이내에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해야 한다.
&nbsp;
올해 인천시공직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160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8억 2천만원이다. 세부 내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incheon.go.kr)과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심사 결과 공직자가 허위 또는 중대한 과실로 신고했거나 부당·위법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한 경우에는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청 등의 엄정한 조처를 할 계획이다.

윤대기 시 감사관은 “재산등록 및 공개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라며, “이번 재산등록사항 공개와 심사를 통해 공직윤리를 더욱 확립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장과 군수·구청장, 시의원 등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선출직 공직자의 재산등록 및 변동 사항은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go.kr)와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5150_sechmwpw.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됐거나 임기를 마친 인천지역 기초의회 의원 160명에 대한 재산등록사항을 시보를 통해 2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공직자와 같은 달 30일 임기가 만료된 공직자 중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기초의회 의원이 신고한 재산내역이다.</p>
<p><br /></p>
<p>공개된 재산은 임기 만료일인 6월 30일 또는 임기 개시일인 7월 1일 기준이며,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소유한 부동산, 예금, 주식 등이 해당된다.</p>
<p><br /></p>
<p>「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개월의 재산등록 기간이 끝난 후 1개월 이내에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해야 한다.</p>
<p>&nbsp;</p>
<p>올해 인천시공직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160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8억 2천만원이다. 세부 내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incheon.go.kr)과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p>
<p><br /></p>
<p>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p>
<p><br /></p>
<p>심사 결과 공직자가 허위 또는 중대한 과실로 신고했거나 부당·위법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한 경우에는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청 등의 엄정한 조처를 할 계획이다.</p>
<p><br /></p>
<p>윤대기 시 감사관은 “재산등록 및 공개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라며, “이번 재산등록사항 공개와 심사를 통해 공직윤리를 더욱 확립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시장과 군수·구청장, 시의원 등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선출직 공직자의 재산등록 및 변동 사항은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go.kr)와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4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2</guid>
		<title><![CDATA[파주 자유로휴게소, 추석 명절 전통놀이·경품 행사에 드라마 촬영까지… 자전거길 쉼터로도 인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난 25일 자유로휴게소에서 운영한 전통놀이 마당과 경품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nbsp;

이날 휴게소를 찾은 시민들은 윷놀이,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마당에 참여하며 추석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어 놀이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물 꾸러미, 자동차 유리 세정액, 양말, 생수 등의 경품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다.

시는 방문객과 시민을 위해 추석을 앞둔 21~22일에 주변 제초 작업과 대청소를 시행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파주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9월 말부터 올해 말까지 운영체계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을 추진해 향후 운영 방식과 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파주출판도시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쉬어 가고 다시 찾고 싶은 휴게·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종호 도로건설과장은 “자유로휴게소가 명절 귀성객은 물론 드라마 촬영 관계자와 자전거 이용객에게도 사랑받는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유로휴게소는 최근 드라마·영화 촬영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올해 방영된 ‘이런 엿같은 사랑’, ‘김부장’ 등이 이곳에서 촬영됐으며, 현재도 에스비에스(SBS), 제이티비씨(JTBC), 넷플릭스 등의 다양한 작품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자유로휴게소는 ‘평화누리 자전거길 4코스’의 출발점으로 자전거 이용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쉼터이기도 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4817_yfychvtt.jpg" alt="6-1. 파주 자유로휴게소, 추석 명절 전통놀이·경품 행사에 드라마 촬영까지… 자전거길 쉼터로도 인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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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난 25일 자유로휴게소에서 운영한 전통놀이 마당과 경품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날 휴게소를 찾은 시민들은 윷놀이,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마당에 참여하며 추석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어 놀이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물 꾸러미, 자동차 유리 세정액, 양말, 생수 등의 경품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다.</p>
<p><br /></p>
<p>시는 방문객과 시민을 위해 추석을 앞둔 21~22일에 주변 제초 작업과 대청소를 시행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p>
<p><br /></p>
<p>파주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9월 말부터 올해 말까지 운영체계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을 추진해 향후 운영 방식과 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파주출판도시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쉬어 가고 다시 찾고 싶은 휴게·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br /></p>
<p>이종호 도로건설과장은 “자유로휴게소가 명절 귀성객은 물론 드라마 촬영 관계자와 자전거 이용객에게도 사랑받는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자유로휴게소는 최근 드라마·영화 촬영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올해 방영된 ‘이런 엿같은 사랑’, ‘김부장’ 등이 이곳에서 촬영됐으며, 현재도 에스비에스(SBS), 제이티비씨(JTBC), 넷플릭스 등의 다양한 작품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자유로휴게소는 ‘평화누리 자전거길 4코스’의 출발점으로 자전거 이용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쉼터이기도 하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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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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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4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4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1</guid>
		<title><![CDATA[파주시립예술단, 제57회 정기공연 오라토리오 ‘엘리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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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선보인다.

독일의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이 작곡한 ‘엘리야’는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 ‘엘리야’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대표적인 오라토리오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단순히 성경 속 사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려움과 절망, 갈등과 극복, 희망이라는 보편적 인간 감정을 강렬한 음악으로 표현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파주시립예술단의 웅장한 합창이 만들어 내는 울림과 극적인 독창, 섬세한 악단의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음악적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엘리야’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웅장한 합창과 극적인 서사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오라토리오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가을밤 아름다운 음악의 감동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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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선보인다.</div>
<div><br /></div>
<div>독일의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이 작곡한 ‘엘리야’는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 ‘엘리야’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대표적인 오라토리오로 손꼽힌다.</div>
<div><br /></div>
<div>이 작품은 단순히 성경 속 사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려움과 절망, 갈등과 극복, 희망이라는 보편적 인간 감정을 강렬한 음악으로 표현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파주시립예술단의 웅장한 합창이 만들어 내는 울림과 극적인 독창, 섬세한 악단의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음악적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div>
<div><br /></div>
<div>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엘리야’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웅장한 합창과 극적인 서사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오라토리오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가을밤 아름다운 음악의 감동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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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4451_warpgvbb.jpg" alt="4. 파주시립예술단, 제57회 정기공연 오라토리오 ‘엘리야’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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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문화|공연" term="10912|1099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4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0</guid>
		<title><![CDATA[파주시, ‘디엠지(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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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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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28일 판문점 견학지원센터에서 ‘디엠지(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평화·생태 관광 거점으로의 대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포럼은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북상 등 접경지역 규제 완화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파주 디엠지(DMZ) 평화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현장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을 비롯해 관광 분야 전문가, 지역 주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파주 디엠지(DMZ)가 간직한 독보적인 생태·역사·평화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용식 전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파주시 관광규제 개선’을 주제로 발표하며, 접경지역의 안보 규제 완화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하영재 한림대학교 객원교수는 ‘디엠지(DMZ)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디엠지(DMZ) 자원과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최종환 전 파주시장(제8대)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밀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완배 장단면 통일촌 이장, 김요섭 경기일보 지역사회부 국장, 안재영 디엠지(DMZ) 평화동행 대표, 이유진 통일부 출입관리과장, 김윤정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연계한 민관 협력 생태계 구축, 지속 가능한 평화관광 모델 제안 등 현실적이고 다각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공개 토론회(포럼)에서는 현장 참석자들과 함께 파주 디엠지(DMZ) 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을 둘러싼 질의응답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주요 질의로는 ▲판문점 견학 업무의 통일부에서 파주시로의 이관 추진 ▲민통선 북상 조치에 발맞춘 허준묘, 해마루촌, 덕진산성 등 주요 역사·문화 자원의 광역 관광거점 연계 방안 ▲민통선 출입 절차 간소화 및 출입 체계 개선 등이 제시됐다.

손배찬 시장은 “민통선 북상 등 안보 환경의 변화와 규제 완화는 파주 디엠지(DMZ) 평화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시대적 전환점”이라며 “오늘 도출된 각계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의 깊이 있는 제언을 바탕으로, 파주 디엠지(DMZ)가 분단의 아픔과 특별한 희생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평화·생태 관광의 세계적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4228_kcnlhhff.jpg" alt="1-3. 파주시, ‘디엠지(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28일 판문점 견학지원센터에서 ‘디엠지(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평화·생태 관광 거점으로의 대도약을 선언했다.</p>
<p><br /></p>
<p>이번 포럼은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북상 등 접경지역 규제 완화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파주 디엠지(DMZ) 평화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행사 현장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을 비롯해 관광 분야 전문가, 지역 주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파주 디엠지(DMZ)가 간직한 독보적인 생태·역사·평화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했다.</p>
<p><br /></p>
<p>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용식 전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파주시 관광규제 개선’을 주제로 발표하며, 접경지역의 안보 규제 완화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p>
<p><br /></p>
<p>이어 하영재 한림대학교 객원교수는 ‘디엠지(DMZ)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디엠지(DMZ) 자원과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설명했다.</p>
<p><br /></p>
<p>이어진 종합토론은 최종환 전 파주시장(제8대)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밀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p>
<p><br /></p>
<p>이완배 장단면 통일촌 이장, 김요섭 경기일보 지역사회부 국장, 안재영 디엠지(DMZ) 평화동행 대표, 이유진 통일부 출입관리과장, 김윤정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연계한 민관 협력 생태계 구축, 지속 가능한 평화관광 모델 제안 등 현실적이고 다각적인 의견을 제시했다.</p>
<p><br /></p>
<p>특히, 공개 토론회(포럼)에서는 현장 참석자들과 함께 파주 디엠지(DMZ) 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을 둘러싼 질의응답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주요 질의로는 ▲판문점 견학 업무의 통일부에서 파주시로의 이관 추진 ▲민통선 북상 조치에 발맞춘 허준묘, 해마루촌, 덕진산성 등 주요 역사·문화 자원의 광역 관광거점 연계 방안 ▲민통선 출입 절차 간소화 및 출입 체계 개선 등이 제시됐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민통선 북상 등 안보 환경의 변화와 규제 완화는 파주 디엠지(DMZ) 평화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시대적 전환점”이라며 “오늘 도출된 각계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의 깊이 있는 제언을 바탕으로, 파주 디엠지(DMZ)가 분단의 아픔과 특별한 희생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평화·생태 관광의 세계적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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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6641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4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3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9</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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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9일(금)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전곡행정복지센터 옆 은대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마을공동체 보조 사업(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제안) 선정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공동체가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기존의 단순 발표 형식을 벗어나 숏폼(Short-form) 영상 상영, 플리마켓, 주민 패션쇼, 챌린지 댄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공동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에는 연천군 마을공동체 15곳과 사회적기업 5곳 등 총 20개 단체가 참여한다. 오후 2시 플리마켓(체험·홍보·시식) 개시를 시작으로, 오후 5시 개막식(숏폼 상영, 인사말, 챌린지 댄스 플래시몹), 오후 7시 30분 업사이클링 일복 주민 패션쇼 및 초청 밴드 공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농어촌기본소득 결제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플리마켓 상품 구매 및 체험에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기본소득을 통한 지역 경제 순환 구조의 실질적 모델을 제시한다.

연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연천형 마을공동체 활동 모델로 정립해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의 결실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지역 발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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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9일(금)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전곡행정복지센터 옆 은대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2026년 마을공동체 보조 사업(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제안) 선정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공동체가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기존의 단순 발표 형식을 벗어나 숏폼(Short-form) 영상 상영, 플리마켓, 주민 패션쇼, 챌린지 댄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공동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p>
<p><br /></p>
<p>행사에는 연천군 마을공동체 15곳과 사회적기업 5곳 등 총 20개 단체가 참여한다. 오후 2시 플리마켓(체험·홍보·시식) 개시를 시작으로, 오후 5시 개막식(숏폼 상영, 인사말, 챌린지 댄스 플래시몹), 오후 7시 30분 업사이클링 일복 주민 패션쇼 및 초청 밴드 공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p>
<p><br /></p>
<p>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농어촌기본소득 결제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플리마켓 상품 구매 및 체험에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기본소득을 통한 지역 경제 순환 구조의 실질적 모델을 제시한다.</p>
<p><br /></p>
<p>연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연천형 마을공동체 활동 모델로 정립해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의 결실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지역 발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3738_tqmqkphr.jpg" alt="2.연천군, ‘2026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6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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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3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3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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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천군 미산면,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미산면은 오는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이틀간 미산면 동이리 당포성 일원에서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먹거리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공연 무대는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당포성의 역사성과 가을밤의 운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에는 주민자치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마술 공연, MC 이벤트, 별빛 골든벨과 보물찾기, 미산면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저녁에는 별빛 재즈콘서트 ‘블루 트레인’과 별자리 여행 초청강의가 연이어 마련된다.

둘째 날인 10월 3일에는 마술 공연과 MC 이벤트를 비롯해 버스킹 및 YC밴드 공연, 연천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가을밤 포크콘서트 ‘엄지애’, 영화 상영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목공 체험, 화관 만들기, 청사초롱 만들기, 말랑이 만들기, 타일 티코스터 만들기, 별자리 부채 만들기, AI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4시부터 9시까지는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고 빈백에 누워 가을 하늘을 감상하는 별 보기 체험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에서 잔치국수, 두부김치, 부침개, 떡볶이, 김밥 등 정성 어린 음식을 선보인다. 지역 농가와 단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서는 사과 등 연천의 우수한 청정 농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미산면이 주최하고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며, 연천군과 미산면 사회단체가 후원한다.

미산면 관계자는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는 국가유산인 당포성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별빛, 그리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공동체 축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당포성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여건 및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미산면은 오는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이틀간 미산면 동이리 당포성 일원에서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축제 기간 먹거리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공연 무대는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p>
<p><br /></p>
<p>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당포성의 역사성과 가을밤의 운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에는 주민자치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마술 공연, MC 이벤트, 별빛 골든벨과 보물찾기, 미산면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저녁에는 별빛 재즈콘서트 ‘블루 트레인’과 별자리 여행 초청강의가 연이어 마련된다.</p>
<p><br /></p>
<p>둘째 날인 10월 3일에는 마술 공연과 MC 이벤트를 비롯해 버스킹 및 YC밴드 공연, 연천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가을밤 포크콘서트 ‘엄지애’, 영화 상영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p>
<p><br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목공 체험, 화관 만들기, 청사초롱 만들기, 말랑이 만들기, 타일 티코스터 만들기, 별자리 부채 만들기, AI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4시부터 9시까지는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고 빈백에 누워 가을 하늘을 감상하는 별 보기 체험이 펼쳐진다.</p>
<p><br /></p>
<p>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에서 잔치국수, 두부김치, 부침개, 떡볶이, 김밥 등 정성 어린 음식을 선보인다. 지역 농가와 단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서는 사과 등 연천의 우수한 청정 농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축제는 미산면이 주최하고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며, 연천군과 미산면 사회단체가 후원한다.</p>
<p><br /></p>
<p>미산면 관계자는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는 국가유산인 당포성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별빛, 그리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공동체 축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당포성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번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여건 및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3611_gmhwpcwl.jpg" alt="1.연천군 미산면,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3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7</guid>
		<title><![CDATA[문정복 국회의원, 리콜 1년 반 지나도 수리 안 된 차 81만대… 35만대는 제동장치 결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작사가 시정조치를 해야 하는 최소 기간(18개월)이 지난 2024년 리콜 대상 차량 약 514만대 가운데 81만대가 아직 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리되지 않은 차량을 결함 부위별로 보면 ▲제동장치(브레이크) 359,817대(44%) ▲전기장치 231,027대(28%) ▲실내안전장치 51,951대(6%) 순이었다. 제동장치와 전기장치가 전체의 72%를 차지한다.

리콜은 제작사가 결함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차주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우편으로 알리도록 되어 있다. 다만 공단은 소유자의 통보 수신 여부나 미응답 여부를 직접 확인하지는 않으며, 제작사가 분기별로 보고하는 시정조치 현황으로 시정률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

공단은 수리율 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2027년 분석모델안을 개발해 2030년까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때까지는 제작사 보고에 의존하는 방식이 이어진다.

문정복 의원은 “결함 차량이 실제로 고쳐져야 리콜의 목적이 달성된다”며 “리콜 후 1년 반이 지나도 81만대가 남아 있고 그중 절반 가까이가 제동장치 리콜 차량이라는 것은 현재의 통지·독려 방식을 점검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제동장치 등 안전과 직결된 결함과 시정률이 낮은 차종에 대해서는 재통지와 독려를 강화하고, 시정률 예측 시스템의 구축 시기를 앞당길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작사가 시정조치를 해야 하는 최소 기간(18개월)이 지난 2024년 리콜 대상 차량 약 514만대 가운데 81만대가 아직 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div>
<div><br /></div>
<div>수리되지 않은 차량을 결함 부위별로 보면 ▲제동장치(브레이크) 359,817대(44%) ▲전기장치 231,027대(28%) ▲실내안전장치 51,951대(6%) 순이었다. 제동장치와 전기장치가 전체의 72%를 차지한다.</div>
<div><br /></div>
<div>리콜은 제작사가 결함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차주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우편으로 알리도록 되어 있다. 다만 공단은 소유자의 통보 수신 여부나 미응답 여부를 직접 확인하지는 않으며, 제작사가 분기별로 보고하는 시정조치 현황으로 시정률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div>
<div><br /></div>
<div>공단은 수리율 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2027년 분석모델안을 개발해 2030년까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때까지는 제작사 보고에 의존하는 방식이 이어진다.</div>
<div><br /></div>
<div>문정복 의원은 “결함 차량이 실제로 고쳐져야 리콜의 목적이 달성된다”며 “리콜 후 1년 반이 지나도 81만대가 남아 있고 그중 절반 가까이가 제동장치 리콜 차량이라는 것은 현재의 통지·독려 방식을 점검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div>
<div><br /></div>
<div>이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제동장치 등 안전과 직결된 결함과 시정률이 낮은 차종에 대해서는 재통지와 독려를 강화하고, 시정률 예측 시스템의 구축 시기를 앞당길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3018_fgqwulxf.jpg" alt="문정복 의원(프로필 사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0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3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2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6</guid>
		<title><![CDATA[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시흥시서핑협회와 청소년·청년 서핑 문화 만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재단 본부에서 시흥시서핑협회와 청소년ㆍ청년 서핑문화 활성화 및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현장에서 이어져 온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로 발전시키고,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웨이브파크를 중심으로 서핑 활동과 각종 대회·행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며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 특히 올해 5월 열린 ‘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에서는 시흥시서핑협회의 협력으로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웨이브파크의 서핑보드를 활용한 서핑 체험부스를 운영해 경기도지사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협력의 중심에는 청소년 스포츠동아리 ‘청상아리’가 있다. 청상아리는 2023년 중학생 중심의 수영동아리로 출발해 2024년부터 서핑 활동을 병행했으며, 현재는 청년까지 참여하는 수영·서핑 동아리로 성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ㆍ청년 대상 서핑 체험·교육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청상아리 등 서핑 동아리 활성화 ▲협회 주관 대회 및 행사 참여 연계 ▲축제와 행사 운영·홍보 협력 ▲지도자ㆍ선수ㆍ청소년지도자 등 전문인력 교류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은 청소년ㆍ청년 참여 기반과 지역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협회는 전문인력과 교육·대회 참여 기회를 지원해 서핑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재단이 추진하는 국내외 청소년·청년 교류사업과 서핑 체험을 연계해 시흥만의 해양레저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류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현장에서 이어져 온 협력과 청상아리의 활동 경험이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체계적인 협력 기반으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서핑이 청소년·청년의 성장 활동은 물론 국내외 교류에서도 시흥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승석 시흥시서핑협회장은 “협회가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청년들이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동아리 활동과 대회, 행사,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52633_fcqithhq.jpg" alt="보도자료5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재단 본부에서 시흥시서핑협회와 청소년ㆍ청년 서핑문화 활성화 및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재단 본부에서 시흥시서핑협회와 청소년ㆍ청년 서핑문화 활성화 및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그동안 현장에서 이어져 온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로 발전시키고,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 기관은 웨이브파크를 중심으로 서핑 활동과 각종 대회·행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며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 특히 올해 5월 열린 ‘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에서는 시흥시서핑협회의 협력으로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웨이브파크의 서핑보드를 활용한 서핑 체험부스를 운영해 경기도지사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이 같은 협력의 중심에는 청소년 스포츠동아리 ‘청상아리’가 있다. 청상아리는 2023년 중학생 중심의 수영동아리로 출발해 2024년부터 서핑 활동을 병행했으며, 현재는 청년까지 참여하는 수영·서핑 동아리로 성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ㆍ청년 대상 서핑 체험·교육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청상아리 등 서핑 동아리 활성화 ▲협회 주관 대회 및 행사 참여 연계 ▲축제와 행사 운영·홍보 협력 ▲지도자ㆍ선수ㆍ청소년지도자 등 전문인력 교류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재단은 청소년ㆍ청년 참여 기반과 지역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협회는 전문인력과 교육·대회 참여 기회를 지원해 서핑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재단이 추진하는 국내외 청소년·청년 교류사업과 서핑 체험을 연계해 시흥만의 해양레저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류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현장에서 이어져 온 협력과 청상아리의 활동 경험이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체계적인 협력 기반으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서핑이 청소년·청년의 성장 활동은 물론 국내외 교류에서도 시흥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오승석 시흥시서핑협회장은 “협회가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청년들이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동아리 활동과 대회, 행사,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5:2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5:2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5</guid>
		<title><![CDATA[고양시-(주)메쎄이상, 출산장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인 ㈜메쎄이상(대표 조원표)이 고양시 출산 장려 활성화 및 건강한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양 기관은 9월 28일 고양시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임신·출산·육아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유아전시 박람회인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정책 홍보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예비 부모와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홍보 페스티벌 운영에 필요한 정책자료를 제공하고 ㈜메쎄이상의 협력사항을 홍보하는 등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메쎄이상은 홍보 페스티벌 운영을 지원하고, 행사 기간 중 고양시 다자녀 가족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출산·양육 가정을 응원하는 데 힘을 보탠다.

㈜메쎄이상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로,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대규모 박람회를 비롯해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함께 시민들에게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가까이에서 알리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nbsp;
고양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저출산 극복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민간 전시 전문기업의 인프라와 고양시의 다양한 정책을 연계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민경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양시의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정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출산·양육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고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40441_lyylrscn.jpg" alt="2. 고양시-(주)메쎄이상, 출산장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인 ㈜메쎄이상(대표 조원표)이 고양시 출산 장려 활성화 및 건강한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양 기관은 9월 28일 고양시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임신·출산·육아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유아전시 박람회인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정책 홍보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예비 부모와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고양시는 홍보 페스티벌 운영에 필요한 정책자료를 제공하고 ㈜메쎄이상의 협력사항을 홍보하는 등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메쎄이상은 홍보 페스티벌 운영을 지원하고, 행사 기간 중 고양시 다자녀 가족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출산·양육 가정을 응원하는 데 힘을 보탠다.</p>
<p><br /></p>
<p>㈜메쎄이상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로,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대규모 박람회를 비롯해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함께 시민들에게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가까이에서 알리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p>
<p>&nbsp;</p>
<p>고양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저출산 극복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민간 전시 전문기업의 인프라와 고양시의 다양한 정책을 연계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양시의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정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출산·양육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고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4: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4:0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4</guid>
		<title><![CDATA[고양시, 택시·경찰과 손잡고 ‘시민 참여형 교통환경개선’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교통 불편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생활 교통환경 개선’에 나섰다.

고양시는 9월 28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택시 운수종사자(개인·법인·노조)와 고양시 주차교통과, 교통정책과 및 도로관리 부서 관계자,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심의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퇴근 30분 단축을 위한 교통환경개선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 9기 교통정책의 주요 목표인 ‘함께하는 교통혁신, 순환하는 경제도시’와 ‘출퇴근 시간 30분 이상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교통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로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움직이는 교통 모니터’로서 제안한 현장 의견을 시와 경찰 관계자가 즉시 검토하는 ‘원스톱 피드백’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접수된 현장 제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상습 정체 구간의 신호체계·연동 개편 방안 △위험 도로 선형 개선 △차선 재배치 △안전시설물 확충 방안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자유 발언을 통해 교차로 차로 조정, 병목 구간 신호개선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시는 제안내용을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 최우선 안건으로 상정을 요청하는 등 시급한 항목은 즉각 시행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nbsp;&nbsp;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 교통정책의 성패는 시민들이 매일 겪는 정체와 환승 불편, 교통 사각지대를 얼마나 빠르게 찾아 해결하느냐에 달려있다”며 “출퇴근 시간 30분 단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현장의 작은 불편부터 신속하게 찾아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여유 시간을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nbsp;&nbsp;
한편, 고양시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논의된 생활교통 개선과 함께 △출퇴근용 ‘고양 편하G버스’ 30개 노선 신설 및 2027년 상반기 마을버스 중심 노선 개편 △수요응답형 똑버스 확대 △AI 기반 지능형 교통체계(ITS) 신호 효율화 △중장기 철도망 구축 등 생활교통부터 철도까지 아우르는 ‘교통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40326_xcudhfvg.jpg" alt="1. 고양시, 택시·경찰과 손잡고 ‘시민 참여형 교통환경개선’ 본격화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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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교통 불편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생활 교통환경 개선’에 나섰다.</p>
<p><br /></p>
<p>고양시는 9월 28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택시 운수종사자(개인·법인·노조)와 고양시 주차교통과, 교통정책과 및 도로관리 부서 관계자,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심의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퇴근 30분 단축을 위한 교통환경개선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 9기 교통정책의 주요 목표인 ‘함께하는 교통혁신, 순환하는 경제도시’와 ‘출퇴근 시간 30분 이상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교통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도로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움직이는 교통 모니터’로서 제안한 현장 의견을 시와 경찰 관계자가 즉시 검토하는 ‘원스톱 피드백’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접수된 현장 제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상습 정체 구간의 신호체계·연동 개편 방안 △위험 도로 선형 개선 △차선 재배치 △안전시설물 확충 방안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p>
<p><br /></p>
<p>참석자들은 현장 자유 발언을 통해 교차로 차로 조정, 병목 구간 신호개선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시는 제안내용을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 최우선 안건으로 상정을 요청하는 등 시급한 항목은 즉각 시행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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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 교통정책의 성패는 시민들이 매일 겪는 정체와 환승 불편, 교통 사각지대를 얼마나 빠르게 찾아 해결하느냐에 달려있다”며 “출퇴근 시간 30분 단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현장의 작은 불편부터 신속하게 찾아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여유 시간을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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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고양시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논의된 생활교통 개선과 함께 △출퇴근용 ‘고양 편하G버스’ 30개 노선 신설 및 2027년 상반기 마을버스 중심 노선 개편 △수요응답형 똑버스 확대 △AI 기반 지능형 교통체계(ITS) 신호 효율화 △중장기 철도망 구축 등 생활교통부터 철도까지 아우르는 ‘교통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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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4:0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3:5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3</guid>
		<title><![CDATA[경기도, 양주·화성 도시취약지역 개선에 국비 42억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이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총 4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을 통해 두 지역에서는 폐가 철거와 붕괴 위험이 있는 건축물·시설 정비, 소규모 공원과 주차장 조성 등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nbsp;
&nbsp;
양주시 덕계동 사업지역은 1만 9,299㎡에 138명이 거주하고 있다. 전체 주택 가운데 노후주택 비율이 74.3%에 달하고 주민의 18%가 기초생활수급자다. 상습 침수지역에 위치해 노후주택과 생활 기반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 확보가 필요한 지역이다.
&nbsp;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 사업지역은 6만 6,879㎡에 29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노후주택 비율이 73%, 불량도로 비율이 84.3%에 이른다. 주변 지역의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상대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더뎠던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와 주거환경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nbsp;
도내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활용해 마을 환경개선과 주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된다. 공공미술 전공 대학생들의 마을 환경개선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공예·음악·식품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업과 활동을 진행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nbsp;
도는 이를 통해 대학생에게는 전공 지식을 지역 현장에서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nbsp;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노후주택이나 폐가, 위험한 골목길과 담장 등으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주거·안전·생활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nbsp;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8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 등 2곳이 포함됐다.
&nbsp;
경기도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시와 함께 대상지역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nbsp;
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와 시가 함께 대상지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사업 내용을 구체화해 두 지역이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생활여건이 열악해 불편을 겪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5945_rulswdcq.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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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이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총 4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을 통해 두 지역에서는 폐가 철거와 붕괴 위험이 있는 건축물·시설 정비, 소규모 공원과 주차장 조성 등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nbsp;</p>
<p>&nbsp;</p>
<p>양주시 덕계동 사업지역은 1만 9,299㎡에 138명이 거주하고 있다. 전체 주택 가운데 노후주택 비율이 74.3%에 달하고 주민의 18%가 기초생활수급자다. 상습 침수지역에 위치해 노후주택과 생활 기반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 확보가 필요한 지역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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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성시 병점구 안녕동 사업지역은 6만 6,879㎡에 29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노후주택 비율이 73%, 불량도로 비율이 84.3%에 이른다. 주변 지역의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상대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더뎠던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와 주거환경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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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내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활용해 마을 환경개선과 주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된다. 공공미술 전공 대학생들의 마을 환경개선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공예·음악·식품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업과 활동을 진행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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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는 이를 통해 대학생에게는 전공 지식을 지역 현장에서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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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노후주택이나 폐가, 위험한 골목길과 담장 등으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주거·안전·생활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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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8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 등 2곳이 포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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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시와 함께 대상지역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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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와 시가 함께 대상지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사업 내용을 구체화해 두 지역이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생활여건이 열악해 불편을 겪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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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3: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3:5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2</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룸카페·홀덤펍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 17건 적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여름방학 기간 주요 상권에서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를 하지 않거나 청소년의 출입을 막지 않은 룸카페·홀덤펍이 경기도에 대거 적발됐다.
&nbsp;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도내 룸카페, 홀덤펍 101곳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16개 업소에서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nbsp;
&nbsp;
위반 내용은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 미표시 15건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2건이다.
&nbsp;
이번 단속은 학생들의 접근이 쉬운 주요 상권의 업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홀덤펍은 도박·사행심을 조장하는 게임물을 제공하는 업소로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다. 룸카페는 그 자체로 청소년의 출입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밀폐 구조와 외부 시야 차단, 매트리스 구비, 잠금장치 설치 등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결정 고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되어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다.
&nbsp;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행위 및 청소년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가 업소 내 청소년을 출입하게 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nbsp;
&nbsp;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업소에 대해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nbsp;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는 청소년이 유해업소에 들어서기 전 스스로 걸러낼 수 있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라며 “표시 하나가 지켜지지 않아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그대로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엄정하게 대응하겠다. 청소년 출입이 의심되는 유해업소를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내 전자담배 판매점을 현장 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 3월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에 이들 판매점을 청소년유해업소로 지정하는 고시 제정안을 건의했다. 이와 관련해 성평등가족부는 업주나 종사자가 상주하지 않은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를 지정하는 고시 제정안을 9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행정예고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5750_duyskcxx.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여름방학 기간 주요 상권에서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를 하지 않거나 청소년의 출입을 막지 않은 룸카페·홀덤펍이 경기도에 대거 적발됐다.</p>
<p>&nbsp;</p>
<p>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도내 룸카페, 홀덤펍 101곳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16개 업소에서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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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위반 내용은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 미표시 15건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2건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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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단속은 학생들의 접근이 쉬운 주요 상권의 업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홀덤펍은 도박·사행심을 조장하는 게임물을 제공하는 업소로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다. 룸카페는 그 자체로 청소년의 출입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밀폐 구조와 외부 시야 차단, 매트리스 구비, 잠금장치 설치 등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결정 고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되어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다.</p>
<p>&nbsp;</p>
<p>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행위 및 청소년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가 업소 내 청소년을 출입하게 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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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업소에 대해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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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는 청소년이 유해업소에 들어서기 전 스스로 걸러낼 수 있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라며 “표시 하나가 지켜지지 않아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그대로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엄정하게 대응하겠다. 청소년 출입이 의심되는 유해업소를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내 전자담배 판매점을 현장 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 3월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에 이들 판매점을 청소년유해업소로 지정하는 고시 제정안을 건의했다. 이와 관련해 성평등가족부는 업주나 종사자가 상주하지 않은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를 지정하는 고시 제정안을 9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행정예고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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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3:5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3:5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1</guid>
		<title><![CDATA[고양국제박람회재단, 2026고양가을꽃축제에서 시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사장 민경선)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고양꽃전시관 플라워북카페에서 시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고양가을꽃축제와 연계해 가을꽃을 감상하는 즐거움에 문학과 음악의 감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일간 시인과 뮤지션이 매일 한 무대에서 만나 시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에 어우러지는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10월 9일 이동순 시인과 라라악극단이 토크 콘서트의 문을 연다. 이어 10일에는 도종환 시인과 싱어송라이터 김현성,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정호승 시인과 뮤지션 강고은이 각각 호흡을 맞춰 관객들을 만난다.

각 회차에서는 시인이 직접 들려주는 작품과 삶에 대한 이야기에 뮤지션의 노래와 공연이 더해진다. 시인의 이야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가을날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300석 규모의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관람권 가격은 1회권 2만 원, 3일 전일권 5만 원이다.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관람권 구매자에게는 구매 금액의 10%를 고양페이로 환급해 1회권 구매 시 2천 원, 전일권 구매 시 5천 원을 돌려준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가을꽃 전시와 다양한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사장 민경선)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고양꽃전시관 플라워북카페에서 시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연은 2026고양가을꽃축제와 연계해 가을꽃을 감상하는 즐거움에 문학과 음악의 감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일간 시인과 뮤지션이 매일 한 무대에서 만나 시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에 어우러지는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p>
<p><br /></p>
<p>10월 9일 이동순 시인과 라라악극단이 토크 콘서트의 문을 연다. 이어 10일에는 도종환 시인과 싱어송라이터 김현성,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정호승 시인과 뮤지션 강고은이 각각 호흡을 맞춰 관객들을 만난다.</p>
<p><br /></p>
<p>각 회차에서는 시인이 직접 들려주는 작품과 삶에 대한 이야기에 뮤지션의 노래와 공연이 더해진다. 시인의 이야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가을날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공연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300석 규모의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관람권 가격은 1회권 2만 원, 3일 전일권 5만 원이다.</p>
<p><br /></p>
<p>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관람권 구매자에게는 구매 금액의 10%를 고양페이로 환급해 1회권 구매 시 2천 원, 전일권 구매 시 5천 원을 돌려준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한편,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가을꽃 전시와 다양한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5444_bvorqdim.jpg" alt="[산하기관]1.고양국제박람회재단, 2026고양가을꽃축제에서 시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jpg" style="width: 453px; height: 65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3:5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3:5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0</guid>
		<title><![CDATA[연천군 중면 삼곶리 댑싸리정원, “가을 제대로 터졌다” 개장 열흘 만에 관광객 6만여 명 ‘북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면 삼곶리 댑싸리정원이 개장 열흘 만에 약 6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올가을 연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9일 문을 연 댑싸리정원에는 29일 현재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단순 계산으로 하루 평균 6천여 명이 찾은 셈이다.

짧은 기간에 이처럼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댑싸리정원은 어느새 연천의 대표적인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nbsp;

&nbsp;
붉게 물드는 댑싸리…“사진 찍기 좋은 곳” 입소문
정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가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댑싸리다.

붉은색과 분홍색, 녹색의 백일홍과 코스모스, 갈대가 어우러지면서 정원 곳곳에는 가을 특유의 풍경이 펼쳐진다.

관광객들은 형형색색의 꽃밭과 댑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도 곳곳에서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방문객이 집중되면서 정원 일대가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자연스럽게 조성된 꽃밭과 주변 경관이 어우러지면서 댑싸리정원 자체가 하나의 야외 사진촬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다.


&nbsp;

&nbsp;
개장 10일 만에 6만 명…가을철 방문객 계속 증가할 듯
개장 열흘 만에 6만 명이 찾았다는 것은 댑싸리정원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nbsp;
특히, 댑싸리의 색이 절정을 향해 하루하루 변해가고 있는 데다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철까지 겹치면서 앞으로 방문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군 역시 댑싸리정원을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계절 관광지를 넘어 연천의 자연환경과 정원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농특산물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해 관광객 증가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nbsp;

&nbsp;
‘경기정원’ 넘어 ‘국가정원’까지…연천의 새로운 관광자원
연천군은 댑싸리정원을 경기정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추진에 나서고 있다.

더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정원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연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정원문화를 결합해 계절 관광을 넘어 사계절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와 교통 혼잡, 쓰레기 처리, 화장실 등 편의시설 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특히,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주말과 휴일에 대비한 교통 및 주차 대책과 함께 깨끗한 정원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체계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관광객들의 방문이 댑싸리정원에서 끝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광 동선과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도 과제로 꼽힌다.

중면 댑싸리정원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nbsp;

&nbsp;
한편, 개장 열흘 만에 6만 명이라는 방문객 기록을 세운 가운데 댑싸리가 가을빛으로 더욱 짙게 물들수록 관광객들의 발길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개장 열흘 만에 6만 명’ 짧지만 강렬한 이 숫자가 올가을 연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연천군이 댑싸리정원을 경기정원을 넘어 향후 국가정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 그리고 몰려드는 관광객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떠한 형태로 연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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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118_xanuzmor.jpg" alt="메인.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면 삼곶리 댑싸리정원이 개장 열흘 만에 약 6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올가을 연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p>
<p><br /></p>
<p>지난 19일 문을 연 댑싸리정원에는 29일 현재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단순 계산으로 하루 평균 6천여 명이 찾은 셈이다.</p>
<p><br /></p>
<p>짧은 기간에 이처럼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댑싸리정원은 어느새 연천의 대표적인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210_bozgrzhn.jpg" alt="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222_ssntofxv.jpg" alt="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붉게 물드는 댑싸리…“사진 찍기 좋은 곳” 입소문</p>
<p>정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가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댑싸리다.</p>
<p><br /></p>
<p>붉은색과 분홍색, 녹색의 백일홍과 코스모스, 갈대가 어우러지면서 정원 곳곳에는 가을 특유의 풍경이 펼쳐진다.</p>
<p><br /></p>
<p>관광객들은 형형색색의 꽃밭과 댑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p>
<p><br /></p>
<p>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도 곳곳에서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방문객이 집중되면서 정원 일대가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p>
<p><br /></p>
<p>자연스럽게 조성된 꽃밭과 주변 경관이 어우러지면서 댑싸리정원 자체가 하나의 야외 사진촬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239_ebecocqm.jpg" alt="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311_iynyzzew.jpg" alt="6.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개장 10일 만에 6만 명…가을철 방문객 계속 증가할 듯</p>
<p>개장 열흘 만에 6만 명이 찾았다는 것은 댑싸리정원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p>
<p><br /></p>
<p>&nbsp;</p>
<p>특히, 댑싸리의 색이 절정을 향해 하루하루 변해가고 있는 데다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철까지 겹치면서 앞으로 방문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연천군 역시 댑싸리정원을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계절 관광지를 넘어 연천의 자연환경과 정원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p>
<p><br /></p>
<p>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농특산물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해 관광객 증가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441_eppxbzcv.jpg" alt="0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444_xesvdasc.jpg" alt="7.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경기정원’ 넘어 ‘국가정원’까지…연천의 새로운 관광자원</p>
<p>연천군은 댑싸리정원을 경기정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추진에 나서고 있다.</p>
<p><br /></p>
<p>더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정원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br /></p>
<p>연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정원문화를 결합해 계절 관광을 넘어 사계절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다만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와 교통 혼잡, 쓰레기 처리, 화장실 등 편의시설 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p>
<p><br /></p>
<p>특히,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주말과 휴일에 대비한 교통 및 주차 대책과 함께 깨끗한 정원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체계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p>
<p><br /></p>
<p>또한, 관광객들의 방문이 댑싸리정원에서 끝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광 동선과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도 과제로 꼽힌다.</p>
<p><br /></p>
<p>중면 댑싸리정원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524_fzsbvvze.jpg" alt="0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532_shggnfeg.jpg" alt="그늘막.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한편, 개장 열흘 만에 6만 명이라는 방문객 기록을 세운 가운데 댑싸리가 가을빛으로 더욱 짙게 물들수록 관광객들의 발길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개장 열흘 만에 6만 명’ 짧지만 강렬한 이 숫자가 올가을 연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연천군이 댑싸리정원을 경기정원을 넘어 향후 국가정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 그리고 몰려드는 관광객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떠한 형태로 연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829_qlccxwnd.jpg" alt="tj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833_nwbixvgo.jpg" alt="_DSC7747.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837_xvzldlct.jpg" alt="_DSC7755.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133842_gecmcyzr.jpg" alt="_DSC7860.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6562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13:3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13:2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9</guid>
		<title><![CDATA[최규진 경기도의원,  “주택공급 핵심축 3기 신도시 고양창릉, 신속 추진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4)은 28일(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보고회에 참석해 주택 공급 계획과 군부대 이전, 토양오염 정화 등 주요 사업 추진 현안을 점검하고, “고양창릉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입주를 기다리는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는 면적 811만9천㎡에 총 3만8,334호의 주택을 공급하고 약 9만2천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날 현장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현재 보상률은 99%, 지구 조성 공정률은 9% 수준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체 사업면적 812만㎡의 27%를 차지하는 군 시설 부지 이전 계획과 함께 토양오염 정화 방식을 기존 제자리 정화에서 외부반출정화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보고됐다. 토양환경보전법 규칙이 오는 10월 개정돼 외부반출정화가 가능해질 경우 정화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최 의원은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첫마을 조성 현장과 오염토 정화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nbsp;
최 의원은 “고양창릉 입주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군부대 이전과 오염토 정화 등 사업 지연 요인을 신속하게 해소해야 한다”며 “청약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사업 일정의 변경은 전세 재계약과 이사, 자녀 전학 등 실제 생활계획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개별 현안이 전체 주택 공급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지연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규진 의원은 주택 공급 일정과 교통대책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규진 의원은 “주택 공급과 입주민의 교통 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며 “GTX-A 창릉역 개통 전에 예상되는 교통 불편에 대비해 버스 노선과 배차계획, 주변 도로의 교통처리 대책 등을 첫 입주 이전에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청약 이후 장기간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에게 사업 일정과 변경 사항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사업시행기관이 블록별 주택 공급 일정뿐 아니라 교통과 생활기반시설 추진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20912_chnuwxcp.jpg" alt="260928_최규진_의원__“주택공급_핵심축_3기_신도시_고양창릉__신속_추진해야”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4)은 28일(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보고회에 참석해 주택 공급 계획과 군부대 이전, 토양오염 정화 등 주요 사업 추진 현안을 점검하고, “고양창릉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입주를 기다리는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p>
<p><br /></p>
<p>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는 면적 811만9천㎡에 총 3만8,334호의 주택을 공급하고 약 9만2천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날 현장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현재 보상률은 99%, 지구 조성 공정률은 9% 수준이다.</p>
<p><br /></p>
<p>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체 사업면적 812만㎡의 27%를 차지하는 군 시설 부지 이전 계획과 함께 토양오염 정화 방식을 기존 제자리 정화에서 외부반출정화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보고됐다. 토양환경보전법 규칙이 오는 10월 개정돼 외부반출정화가 가능해질 경우 정화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p>
<p><br /></p>
<p>최 의원은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첫마을 조성 현장과 오염토 정화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p>
<p>&nbsp;</p>
<p>최 의원은 “고양창릉 입주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군부대 이전과 오염토 정화 등 사업 지연 요인을 신속하게 해소해야 한다”며 “청약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사업 일정의 변경은 전세 재계약과 이사, 자녀 전학 등 실제 생활계획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관계기관은 개별 현안이 전체 주택 공급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지연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최규진 의원은 주택 공급 일정과 교통대책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p>
<p><br /></p>
<p>최규진 의원은 “주택 공급과 입주민의 교통 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며 “GTX-A 창릉역 개통 전에 예상되는 교통 불편에 대비해 버스 노선과 배차계획, 주변 도로의 교통처리 대책 등을 첫 입주 이전에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또한, “사전청약 이후 장기간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에게 사업 일정과 변경 사항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사업시행기관이 블록별 주택 공급 일정뿐 아니라 교통과 생활기반시설 추진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2:0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2:0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8</guid>
		<title><![CDATA[박상현 경기도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출연금 형평성 문제 제기... 기관별 편성 차이 점검 필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2일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예산구조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경기도 출연기관 간 출연금 편성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출연금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도비 위탁사업 비중이 높은 예산구조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매년 위탁계약과 예산 교부 절차를 반복하는 구조가 연구인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연구 수행에 적합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nbsp;
특히, 다른 출연기관의 경우 일부 도민지원 성격의 사업까지 출연금으로 편성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연구인력의 인건비까지 위탁 사업에 의존하고 있어 기관별 출연금 편성 기준의 차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
&nbsp;
박 의원은 “기관마다 설립 목적과 수행하는 기능이 다른 만큼 출연금 규모만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면서도 “사업의 성격과 기관의 역할에 따라 출연금과 위탁사업을 구분하는 기준이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는지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nbsp;
또한, 간담회에서는 연구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성이 필요한 사업의 예산 편성방식을 개선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 기술센터 등 지속적인 운영이 필요한 사업의 인건비를 목적성 출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 등이 의견으로 제시됐다.
&nbsp;
이와 함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역할과 위상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관련 자료에서는 경기연구원은 정책연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업지원,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기술고도화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반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서울대의 연구역량과 경기도의 산업·공공수요를 연계한 융합 R&amp;D와 현장실증을 주요 기능으로 제시하고 있다.
&nbsp;
박 의원은 “경기도는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만큼 경기도 첨단산업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경쟁력”이라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이에 걸맞은 R&amp;D 역할을 명확히 하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정한 예산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경기도 출연기관의 출연금과 위탁사업 편성 현황을 비교해 기관의 역할과 기능에 맞는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20702_slevkbct.jpg" alt="260928_박상현_의원__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_출연금_형평성_문제_제기..기관별_편성_차이_점검_필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2일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예산구조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경기도 출연기관 간 출연금 편성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서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출연금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도비 위탁사업 비중이 높은 예산구조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매년 위탁계약과 예산 교부 절차를 반복하는 구조가 연구인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연구 수행에 적합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
<p>&nbsp;</p>
<p>특히, 다른 출연기관의 경우 일부 도민지원 성격의 사업까지 출연금으로 편성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연구인력의 인건비까지 위탁 사업에 의존하고 있어 기관별 출연금 편성 기준의 차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p>
<p>&nbsp;</p>
<p>박 의원은 “기관마다 설립 목적과 수행하는 기능이 다른 만큼 출연금 규모만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면서도 “사업의 성격과 기관의 역할에 따라 출연금과 위탁사업을 구분하는 기준이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는지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또한, 간담회에서는 연구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성이 필요한 사업의 예산 편성방식을 개선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 기술센터 등 지속적인 운영이 필요한 사업의 인건비를 목적성 출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 등이 의견으로 제시됐다.</p>
<p>&nbsp;</p>
<p>이와 함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역할과 위상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관련 자료에서는 경기연구원은 정책연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업지원,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기술고도화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반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서울대의 연구역량과 경기도의 산업·공공수요를 연계한 융합 R&amp;D와 현장실증을 주요 기능으로 제시하고 있다.</p>
<p>&nbsp;</p>
<p>박 의원은 “경기도는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만큼 경기도 첨단산업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경쟁력”이라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이에 걸맞은 R&amp;D 역할을 명확히 하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정한 예산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경기도 출연기관의 출연금과 위탁사업 편성 현황을 비교해 기관의 역할과 기능에 맞는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2:0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2:0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7</guid>
		<title><![CDATA[이윤승 경기도의원, 15년째 막혀있는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이제는 해결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5년간 장기화된 고양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직접 조정에 나선 가운데, 경기도의회 이윤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2)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nbsp;
지난 23일(수)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주재로 ‘일산 덕이구역 도시개발사업 대지권 미등기 장기화’ 고충민원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 국민권익위는 관계기관과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대지권 등기를 가로막고 있는 중복지적 해소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토지의 청산금 산정 및 부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서로간 책임 공방을 넘어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의견조율을 통한 현실적인 해법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간담회에 참석한 이윤승 의원은 “대지권 등기가 완료되지 않은 채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주민들은 온전한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오랜 불편과 고통을 감내해 왔다”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가 직접 조정에 나섰다는 점에서 오늘 자리가 갖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 의원은 “중복지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바라는 최종적인 결과는 대지권 등기가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되는 것”이므로 “더이상 주민들에게 기다림을 요구해서는 안되는 만큼 경기도의원으로서 후속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의회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nbsp;
한편,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문제는 1982년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구거 부지를 분할하는 과정에서 지적도면에 분할 내용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이후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토지와 덕이지구 내 토지의 경계가 겹치는 문제가 드러남에 따라 현재까지 대지권 등기를 가로막는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하여 고양특례시 도시주택정책실장과 일산서구청장,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 덕이지구 주민대표와 덕이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nbsp;
국민권익위는 이날 제시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토대로 추가 협의와 조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0월 조정회의 등을 거쳐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20308_ilvyuocq.jpg" alt="260928_이윤승_의원__15년째_막혀있는_덕이지구_대지권_미등기…“이제는_해결해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5년간 장기화된 고양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직접 조정에 나선 가운데, 경기도의회 이윤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2)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p>
<p>&nbsp;</p>
<p>지난 23일(수)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주재로 ‘일산 덕이구역 도시개발사업 대지권 미등기 장기화’ 고충민원 현장간담회가 열렸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서 국민권익위는 관계기관과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대지권 등기를 가로막고 있는 중복지적 해소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토지의 청산금 산정 및 부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서로간 책임 공방을 넘어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의견조율을 통한 현실적인 해법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간담회에 참석한 이윤승 의원은 “대지권 등기가 완료되지 않은 채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주민들은 온전한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오랜 불편과 고통을 감내해 왔다”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가 직접 조정에 나섰다는 점에서 오늘 자리가 갖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이 의원은 “중복지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바라는 최종적인 결과는 대지권 등기가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되는 것”이므로 “더이상 주민들에게 기다림을 요구해서는 안되는 만큼 경기도의원으로서 후속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의회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문제는 1982년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구거 부지를 분할하는 과정에서 지적도면에 분할 내용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이후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토지와 덕이지구 내 토지의 경계가 겹치는 문제가 드러남에 따라 현재까지 대지권 등기를 가로막는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는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하여 고양특례시 도시주택정책실장과 일산서구청장,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 덕이지구 주민대표와 덕이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nbsp;</p>
<p>국민권익위는 이날 제시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토대로 추가 협의와 조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0월 조정회의 등을 거쳐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2:0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2:0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6</guid>
		<title><![CDATA[최미금 경기도의원, 미래 직업체험 지원 현장 방문… 가상체험학습 콘텐츠 활용한 진로교육 확대 강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미금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2일 경기도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와 상록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 AR·VR(증강현실·가상현실) 진로체험관을 방문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nbsp;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현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도 가상 체험학습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방문에는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진로교육담당 장학관과 안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 장학사 등이 함께했다.&nbsp;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직업체험 인프라를 학교와 연결하고,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진로교육과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초·중·고 학생 1만 4,092명이 진로체험에 참여했으며, 지역 체험처 164곳을 확보하고 있다.

최 의원은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학교별 프로그램 선택 방식과 체험처 관리, 강사와 교육 내용의 품질 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학생이 관심 있는 직업을 가상 환경에서 경험한 뒤 관련 분야를 더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가상 체험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상록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관은 경기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조성한 독립형 AR·VR 체험시설이다. 1층에는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을 활용한 미래 직업 체험 공간이, 2층에는 스마트팜과 교육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최 의원은 체험관에서 학생의 특성과 관심에 맞는 콘텐츠가 학교 교육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살폈다. 체험에 앞서 학습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이후에는 교실에서 진로 탐색 활동으로 이어가야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도 강조했다.&nbsp;

최 의원은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살필 기회를 늘려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진로체험 인프라 활용 실태를 경기도 학생을 위한 가상체험학습 지원 방안으로 연계해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20027_lsqeoamn.jpg" alt="260928_최미금_의원__미래_직업체험_지원_현장_방문…_가상체험학습_콘텐츠_활용한_진로교육_확대_강조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미금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2일 경기도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와 상록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 AR·VR(증강현실·가상현실) 진로체험관을 방문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nbsp;</p>
<p><br /></p>
<p>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현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도 가상 체험학습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방문에는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진로교육담당 장학관과 안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 장학사 등이 함께했다.&nbsp;</p>
<p><br /></p>
<p>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직업체험 인프라를 학교와 연결하고,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진로교육과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초·중·고 학생 1만 4,092명이 진로체험에 참여했으며, 지역 체험처 164곳을 확보하고 있다.</p>
<p><br /></p>
<p>최 의원은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학교별 프로그램 선택 방식과 체험처 관리, 강사와 교육 내용의 품질 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학생이 관심 있는 직업을 가상 환경에서 경험한 뒤 관련 분야를 더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가상 체험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이어 방문한 상록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관은 경기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조성한 독립형 AR·VR 체험시설이다. 1층에는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을 활용한 미래 직업 체험 공간이, 2층에는 스마트팜과 교육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p>
<p><br /></p>
<p>최 의원은 체험관에서 학생의 특성과 관심에 맞는 콘텐츠가 학교 교육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살폈다. 체험에 앞서 학습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이후에는 교실에서 진로 탐색 활동으로 이어가야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도 강조했다.&nbsp;</p>
<p><br /></p>
<p>최 의원은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살필 기회를 늘려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진로체험 인프라 활용 실태를 경기도 학생을 위한 가상체험학습 지원 방안으로 연계해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2: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5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5</guid>
		<title><![CDATA[인천시의회,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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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박종혁)가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자치입법 및 의정활동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의회 정책아이디어 공모전’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제정된 ‘인천광역시의회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첫 대국민 공모전으로, 시민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입법·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참여 통로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모전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개인 1인 단독 또는 법인·단체 대표자 명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인천시의 의정 발전, 주민 불편 해소, 자치법규 제·개정, 지역 현안 해결, 교육·복지·안전 등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으로 분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인천시의회 홈페이지(www.icouncil.go.kr)에서 제안서 및 동의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redzurg@korea.kr) 또는 방문·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요건 및 소관 부서 검토 등 사전 심사를 거친 뒤, 민간위원이 과반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받게 된다.&nbsp;

심사위원회는 표절·중복 검증 등 공정성 확보 절차와 함께 ▶실현가능성 ▶효율성·경제성 ▶창의성 ▶적용 범위 ▶지속가능성 ▶노력도·충실성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시상 규모는 총 5점(총상금 6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명(300만 원), 우수상 2명(각 100만 원), 장려상 2명(각 50만 원) 등과 함께 인천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된다.&nbsp;

수상작은 오는 11월 30일(월) 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선발된 우수 제안이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소관 상임위원회별 자치법규 제·개정과 행정사무감사·의원연구단체 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되도록 할 방침이다.&nbsp;

아울러, 인천시청 및 시교육청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제 시정 및 교육행정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박종혁 의장은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국민의 지혜를 의정활동과 자치입법의 핵심 동력으로 삼기 위한 소통의 장”이라며 “인천의 내일을 함께 그려갈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박종혁)가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자치입법 및 의정활동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의회 정책아이디어 공모전’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제정된 ‘인천광역시의회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첫 대국민 공모전으로, 시민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입법·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참여 통로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p>
<p><br /></p>
<p>공모전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개인 1인 단독 또는 법인·단체 대표자 명의) 응모할 수 있다.</p>
<p><br /></p>
<p>공모 분야는 인천시의 의정 발전, 주민 불편 해소, 자치법규 제·개정, 지역 현안 해결, 교육·복지·안전 등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으로 분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p>
<p><br /></p>
<p>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인천시의회 홈페이지(www.icouncil.go.kr)에서 제안서 및 동의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redzurg@korea.kr) 또는 방문·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접수된 제안은 요건 및 소관 부서 검토 등 사전 심사를 거친 뒤, 민간위원이 과반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받게 된다.&nbsp;</p>
<p><br /></p>
<p>심사위원회는 표절·중복 검증 등 공정성 확보 절차와 함께 ▶실현가능성 ▶효율성·경제성 ▶창의성 ▶적용 범위 ▶지속가능성 ▶노력도·충실성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p>
<p><br /></p>
<p>시상 규모는 총 5점(총상금 6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명(300만 원), 우수상 2명(각 100만 원), 장려상 2명(각 50만 원) 등과 함께 인천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된다.&nbsp;</p>
<p><br /></p>
<p>수상작은 오는 11월 30일(월) 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인천시의회는 선발된 우수 제안이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소관 상임위원회별 자치법규 제·개정과 행정사무감사·의원연구단체 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되도록 할 방침이다.&nbsp;</p>
<p><br /></p>
<p>아울러, 인천시청 및 시교육청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제 시정 및 교육행정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박종혁 의장은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국민의 지혜를 의정활동과 자치입법의 핵심 동력으로 삼기 위한 소통의 장”이라며 “인천의 내일을 함께 그려갈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5810_olvgoazw.jpg" alt="(사진)인천시의회,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jpg" style="width: 600px; height: 89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5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5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4</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51사단 현역병 입영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9월 28일(월) 2026년도 네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개최하여 현역병 입영자와 동반 가족이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젊음을 헌신하는 입영자와 그 과정을 함께 하는 가족․친지들 간에 작별의 아쉬움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입영문화제는 현역병 입영자 240여명과 가족·친구 등 750여명이 참석하여 입영자를 응원하고자 부모님과 손잡고 걷는 ‘감사와 사랑의 길’, 입영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청춘 사진’과 군인식표에 기념 문구를 새긴 ‘키링’ 증정, 입영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는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영 전 추억을 쌓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민관이 함께 하는 이번 입영문화제에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장학사업을 홍보하는 등 청년의 군복무를 지역이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올해 입영문화제를 빛내준 입영자 및 가족, 51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병역 의무의 시작을 민과 관과 군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행사로 조성해 자발적 병역이행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행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5509_fqtpglrw.jpg" alt="(보도사진)인천병무지청, 51사단 현역병 입영문화제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9월 28일(월) 2026년도 네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개최하여 현역병 입영자와 동반 가족이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었다.</p>
<p><br /></p>
<p>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젊음을 헌신하는 입영자와 그 과정을 함께 하는 가족․친지들 간에 작별의 아쉬움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p>
<p><br /></p>
<p>이날 입영문화제는 현역병 입영자 240여명과 가족·친구 등 750여명이 참석하여 입영자를 응원하고자 부모님과 손잡고 걷는 ‘감사와 사랑의 길’, 입영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청춘 사진’과 군인식표에 기념 문구를 새긴 ‘키링’ 증정, 입영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는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영 전 추억을 쌓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민관이 함께 하는 이번 입영문화제에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장학사업을 홍보하는 등 청년의 군복무를 지역이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만들었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올해 입영문화제를 빛내준 입영자 및 가족, 51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병역 의무의 시작을 민과 관과 군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행사로 조성해 자발적 병역이행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행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5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54: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3</guid>
		<title><![CDATA[인천국제공항, 추석연휴 일평균 22만 명 이용… 특별교통대책 시행으로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역대 추석 중 최다인 일평균 21만 9,805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교통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nbsp;
&nbsp;
이번 추석 연휴(9.23.~9.27.) 총여객은 109만 9,025명, 일평균 여객은 21만 9,805명으로, 지난해 추석(21만 7,613명) 대비 약 1% 증가해 인천공항 개항(`01.3.29.) 이후 역대 추석 연휴 중 최다 여객실적을 경신했으며, 역대 명절(설, 추석)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여객을 기록했다.&nbsp;

이번 연휴 중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3일(12만 4,989명), 도착여객 및 전체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도착 13만 1,382명, 전체 23만 6,810명)이었다.
&nbsp;
국제선 지역별 여객 실적은 △일본(30만 8,287명, 28.2%) △동남아(23만 26명, 21.1%) △중국(21만 5,237명, 19.7%) △미주(10만 5,593명, 9.7%) △동북아(10만 2,972명, 9.4%) △유럽(8만 2,758명, 7.6%) △대양주(2만 9,345명, 2.7%) △중동(1만 2,568명, 1.2%) △기타(5,218명, 0.5%) 순으로 나타났다.
&nbsp;
추석 연휴 기간 항공기 운항은 총 6,519편, 일평균 1,304편을 기록했으며, 최다 운항편은 9월 25일과 9월 27일에 모두 1,310편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운항 실적을 경신하였다. * 기존 최다실적 : 1,284편(`26.2.13.)

※ (참고) 이번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을 위해 긍정‧중립 시나리오별로 여객 예측치를 산출하였으며, 원활한 공항운영 및 여객혼잡 방지를 위해 긍정 시나리오 기준으로 특별대책 수립 및 시행.

&nbsp; * (전망치) 긍정 시나리오 22만 7,650명, 중립 시나리오 22만 423명(일평균 기준)
&nbsp; &nbsp; (실적치) 21만 9,805명(긍정 대비 –7,800명, 중립 대비 -618명)

【 연휴 기간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
이번 추석 연휴의 경우 초반에는 출국여객, 후반에는 도착여객이 집중되며 날짜와 시간대에 따라 여객흐름이 달라지는 특성을 보였으며, 공사는 이에 맞춘 맞춤형 특별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이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공항운영을 지속하였다.&nbsp;
&nbsp;
해당 기간 공사는 시간대별 여객 특성에 대응해 △출국장 조기개장 △스마트 서비스 확대 △현장 혼잡관리 △여객편의 및 접근교통 대책 시행 △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쳐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하였다.&nbsp;
&nbsp;
특히, 법무부와 협력해 출국여객이 몰리는 오전 시간 주요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개장했으며, 최첨단 CT X-ray 장비를 최대 45대 가동하는 등 출국수속 역량을 강화해 여객혼잡을 완화하였다.&nbsp;

또한, 스마트 서비스 이용 항공사를 확대*하고 전담 안내인력 34명을 배치했으며, 식음매장 등 운영 확대, 임시 주차장 확보, 공항 내 셔틀버스 및 대중교통 운행 확대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서 서비스를 강화해 여객편의를 제고하였다.&nbsp;
* (셀프 체크인) 기존 20개사 → 24개사(+4), (셀프 백드랍) 기존 10개사 → 13개사(+3)
&nbsp;
이를 바탕으로 출발여객이 가장 많았던 9월 23일에도 혼잡시간(오전 6시~10시)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평균 대기시간은 3분, 최대 대기시간은 12분(오전 9시~10시경)으로 집계되어 여객 집중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공항운영을 유지하였다.&nbsp;
&nbsp;
공사는 국토부, 법무부, 세관, 검역소 등 정부기관과 공사,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등 공항상주직원의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대중교통·스마트 서비스 이용 등 여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성수기 안정적인 공항운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nbsp;&nbsp;
&nbsp;
공사는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9.23.~9.27.)이 종료되긴 했으나 이후 이어지는 개천절·한글날 연휴에도 여객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휴기간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위한 공항운영 모니터링과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nbsp;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많은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하셨지만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협업과 여객 협조를 바탕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 을 지속할 수 있었다”며 “이어지는 10월 초 연휴에 대비해서도 안정적인 공항운영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국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5218_bzdfykbp.jpg" alt="별첨1_인천공항, 추석 연휴 이용객 사진(1터미널).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역대 추석 중 최다인 일평균 21만 9,805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교통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nbsp;</p>
<p>&nbsp;</p>
<p>이번 추석 연휴(9.23.~9.27.) 총여객은 109만 9,025명, 일평균 여객은 21만 9,805명으로, 지난해 추석(21만 7,613명) 대비 약 1% 증가해 인천공항 개항(`01.3.29.) 이후 역대 추석 연휴 중 최다 여객실적을 경신했으며, 역대 명절(설, 추석)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여객을 기록했다.&nbsp;</p>
<p><br /></p>
<p>이번 연휴 중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3일(12만 4,989명), 도착여객 및 전체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도착 13만 1,382명, 전체 23만 6,810명)이었다.</p>
<p>&nbsp;</p>
<p>국제선 지역별 여객 실적은 △일본(30만 8,287명, 28.2%) △동남아(23만 26명, 21.1%) △중국(21만 5,237명, 19.7%) △미주(10만 5,593명, 9.7%) △동북아(10만 2,972명, 9.4%) △유럽(8만 2,758명, 7.6%) △대양주(2만 9,345명, 2.7%) △중동(1만 2,568명, 1.2%) △기타(5,218명, 0.5%) 순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추석 연휴 기간 항공기 운항은 총 6,519편, 일평균 1,304편을 기록했으며, 최다 운항편은 9월 25일과 9월 27일에 모두 1,310편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운항 실적을 경신하였다. * 기존 최다실적 : 1,284편(`26.2.13.)</p>
<p><br /></p>
<p>※ (참고) 이번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을 위해 긍정‧중립 시나리오별로 여객 예측치를 산출하였으며, 원활한 공항운영 및 여객혼잡 방지를 위해 긍정 시나리오 기준으로 특별대책 수립 및 시행.</p>
<p><br /></p>
<p>&nbsp; * (전망치) 긍정 시나리오 22만 7,650명, 중립 시나리오 22만 423명(일평균 기준)</p>
<p>&nbsp; &nbsp; (실적치) 21만 9,805명(긍정 대비 –7,800명, 중립 대비 -618명)</p>
<p><br /></p>
<p>【 연휴 기간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p>
<p>이번 추석 연휴의 경우 초반에는 출국여객, 후반에는 도착여객이 집중되며 날짜와 시간대에 따라 여객흐름이 달라지는 특성을 보였으며, 공사는 이에 맞춘 맞춤형 특별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이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공항운영을 지속하였다.&nbsp;</p>
<p>&nbsp;</p>
<p>해당 기간 공사는 시간대별 여객 특성에 대응해 △출국장 조기개장 △스마트 서비스 확대 △현장 혼잡관리 △여객편의 및 접근교통 대책 시행 △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쳐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하였다.&nbsp;</p>
<p>&nbsp;</p>
<p>특히, 법무부와 협력해 출국여객이 몰리는 오전 시간 주요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개장했으며, 최첨단 CT X-ray 장비를 최대 45대 가동하는 등 출국수속 역량을 강화해 여객혼잡을 완화하였다.&nbsp;</p>
<p><br /></p>
<p>또한, 스마트 서비스 이용 항공사를 확대*하고 전담 안내인력 34명을 배치했으며, 식음매장 등 운영 확대, 임시 주차장 확보, 공항 내 셔틀버스 및 대중교통 운행 확대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서 서비스를 강화해 여객편의를 제고하였다.&nbsp;</p>
<p>* (셀프 체크인) 기존 20개사 → 24개사(+4), (셀프 백드랍) 기존 10개사 → 13개사(+3)</p>
<p>&nbsp;</p>
<p>이를 바탕으로 출발여객이 가장 많았던 9월 23일에도 혼잡시간(오전 6시~10시)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평균 대기시간은 3분, 최대 대기시간은 12분(오전 9시~10시경)으로 집계되어 여객 집중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공항운영을 유지하였다.&nbsp;</p>
<p>&nbsp;</p>
<p>공사는 국토부, 법무부, 세관, 검역소 등 정부기관과 공사,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등 공항상주직원의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대중교통·스마트 서비스 이용 등 여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성수기 안정적인 공항운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nbsp;&nbsp;</p>
<p>&nbsp;</p>
<p>공사는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9.23.~9.27.)이 종료되긴 했으나 이후 이어지는 개천절·한글날 연휴에도 여객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휴기간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위한 공항운영 모니터링과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많은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하셨지만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협업과 여객 협조를 바탕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 을 지속할 수 있었다”며 “이어지는 10월 초 연휴에 대비해서도 안정적인 공항운영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국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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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5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4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2</guid>
		<title><![CDATA[고양시,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8일 2026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평가에서 민원 처리 및 시민 소통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며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평가 유공 공무원들이 참석해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민경선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체감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 민원담당 공무원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이를 민원행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직원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4827_qshurhlo.jpg" alt="2. 고양시,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간담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8일 2026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평가에서 민원 처리 및 시민 소통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며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평가 유공 공무원들이 참석해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p>
<p><br /></p>
<p>특히,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체감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 민원담당 공무원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이를 민원행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고양시는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직원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4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4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1</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추미애 도지사·김성회 국회의원과 창릉신도시 현장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9월 2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성회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및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창릉지구 첫마을 건설 현장과 사업지구 내 오염토 정화작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및 정화작업 추진상황 등을 확인하고, 계획된 입주 일정 등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현장에서 “창릉신도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로 조성되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과 자족기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GTX 창릉역의 조기 개통과 버스노선 확충을 위해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를 적극 추진하고, 자족용지가 당초 목적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 시장은 이어 오염토 정화 현장에서 “토양오염 정화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인근 덕은초등학교 등 주변 지역에 환경·안전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민 시장은 현장점검에 이어 창릉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고양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는 정책건의서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정책건의서에는 △공업지역 고양시 배분 △덕은동 공업물량 대체지정계획 총량 반영 △고양시 자족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창릉천 국가하천 승격 추진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똑버스 신규사업 재검토를 통한 추가 지정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총사업비 증가에 따른 추가 사업비 확보 지원 △항공우주 클러스터 조성 등 고양시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이 담겼다.

고양시는 이번 현장점검과 정책건의를 계기로 창릉신도시 조성 및 주요 현안에 대해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4717_aiqrbcmt.jpg" alt="1. 민경선 고양시장, 추미애 도지사·김성회 국회의원과 창릉신도시 현장점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9월 2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성회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및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참석자들은 창릉지구 첫마을 건설 현장과 사업지구 내 오염토 정화작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및 정화작업 추진상황 등을 확인하고, 계획된 입주 일정 등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현장에서 “창릉신도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로 조성되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과 자족기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GTX 창릉역의 조기 개통과 버스노선 확충을 위해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를 적극 추진하고, 자족용지가 당초 목적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민 시장은 이어 오염토 정화 현장에서 “토양오염 정화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인근 덕은초등학교 등 주변 지역에 환경·안전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p>
<p><br /></p>
<p>민 시장은 현장점검에 이어 창릉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고양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는 정책건의서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했다.</p>
<p><br /></p>
<p>정책건의서에는 △공업지역 고양시 배분 △덕은동 공업물량 대체지정계획 총량 반영 △고양시 자족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창릉천 국가하천 승격 추진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똑버스 신규사업 재검토를 통한 추가 지정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총사업비 증가에 따른 추가 사업비 확보 지원 △항공우주 클러스터 조성 등 고양시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이 담겼다.</p>
<p><br /></p>
<p>고양시는 이번 현장점검과 정책건의를 계기로 창릉신도시 조성 및 주요 현안에 대해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4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0</guid>
		<title><![CDATA[경기도, 3기 신도시 신속추진·자족기능 강화 위한 13개 과제 국회서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기 신도시의 적기 입주를 위해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며 광역교통, 보상, 기업 유치 등 경기도가 마련한 13개 제도개선 과제를 국회와 중앙정부에 제시했다.

경기도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서영석, 김용민, 한준호 국회의원, 장송회, 정현미 경기도의원, 도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정·서영석·김성회·김용민·김현·이광재·안태준·한준호·차지호·김남국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했다.

이날 추미애 지사는 “교통 대책과 더불어 들여다본 것이 3기 신도시의 적기 입주가 가능한지를 살피는 것이었는데, 살펴보니 정말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점이 많아 우선 추리고 추려 13개의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했다”며 “늘 ‘선 교통, 후 입주’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광역교통시설을 추진하려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하고, 그러다 보면 1~2년, 3~4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 현재 제도로는 ‘선 교통, 후 입주’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도시계획을 발표해놓고 나중에 ‘교통 대책은 따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세요’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신도시 계획을 정할 때 교통 대책까지 함께 고려했어야 하는 만큼 신도시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방안을 법률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신도시 조성과 관련된 철도·도로 등 교통대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제도 도입을 강력하게 주장했다.&nbsp;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 전체가 공업 물량을 넉넉하게 확보해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도의 기업 추천권을 활용해 일자리를 확충함으로써 서울로 몰리는 출퇴근 교통수요도 줄일 수 있어야 한다”면서 “경기도에서 전개되는 공공주택사업인 만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역량에 맞게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오늘 논의한 제도개선안이 국회에서도 공감을 얻어 경기도가 주택을 원활하게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nbsp;

추 지사가 이날 언급한 13개 제도개선 과제는 지난 9월 4일 관련 대책회의 때 논의한 과제들이다. 구체적으로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건축물 관련 서류를 전산자료로 활용 ▲공공주택사업에 지방정부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 ▲광역교통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방안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부터 이전 대상 기업과 이전단지 계획을 함께 마련해 공공주택지구와 기업이전단지를 동시에 지정 등이 있다.

토론회에서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3기 신도시 신속 공급을 위한 현장의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이은선 경기도 도시개발국장, 박진호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최준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1처장, 박인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도시기획전략처장, 남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주택 신속공급 정책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과 함께 주택공급에 맞춰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확보해 3기 신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nbsp;

경기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3기 신도시 사업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정리해 국회와 중앙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공공택지 조성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던 절차를 앞당기거나 동시에 진행해 2030년까지 기존 공공택지 8만 9,000호를 신속 착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도 기존 약 68개월에서 37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3기 신도시에 자족기능 확보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 확인되는 제도적 걸림돌을 국회와 중앙정부, 사업시행자와 공유하고 실제 제도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이번 토론회의 초점을 맞췄다.

한편, 추 지사는 이날 오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둔 주택 건설 현황과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사업 추진에 영향을 주는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4407_yytfbdrt.jpg" alt="196d1d54-d9b1-47a0-8b07-0162a1cb331a.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기 신도시의 적기 입주를 위해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며 광역교통, 보상, 기업 유치 등 경기도가 마련한 13개 제도개선 과제를 국회와 중앙정부에 제시했다.</p>
<p><br /></p>
<p>경기도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서영석, 김용민, 한준호 국회의원, 장송회, 정현미 경기도의원, 도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토론회는 이재정·서영석·김성회·김용민·김현·이광재·안태준·한준호·차지호·김남국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했다.</p>
<p><br /></p>
<p>이날 추미애 지사는 “교통 대책과 더불어 들여다본 것이 3기 신도시의 적기 입주가 가능한지를 살피는 것이었는데, 살펴보니 정말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점이 많아 우선 추리고 추려 13개의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했다”며 “늘 ‘선 교통, 후 입주’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광역교통시설을 추진하려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하고, 그러다 보면 1~2년, 3~4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 현재 제도로는 ‘선 교통, 후 입주’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p>
<p><br /></p>
<p>그러면서 “국가가 도시계획을 발표해놓고 나중에 ‘교통 대책은 따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세요’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신도시 계획을 정할 때 교통 대책까지 함께 고려했어야 하는 만큼 신도시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방안을 법률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신도시 조성과 관련된 철도·도로 등 교통대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제도 도입을 강력하게 주장했다.&nbsp;</p>
<p><br /></p>
<p>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 전체가 공업 물량을 넉넉하게 확보해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도의 기업 추천권을 활용해 일자리를 확충함으로써 서울로 몰리는 출퇴근 교통수요도 줄일 수 있어야 한다”면서 “경기도에서 전개되는 공공주택사업인 만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역량에 맞게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오늘 논의한 제도개선안이 국회에서도 공감을 얻어 경기도가 주택을 원활하게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nbsp;</p>
<p><br /></p>
<p>추 지사가 이날 언급한 13개 제도개선 과제는 지난 9월 4일 관련 대책회의 때 논의한 과제들이다. 구체적으로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건축물 관련 서류를 전산자료로 활용 ▲공공주택사업에 지방정부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 ▲광역교통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방안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부터 이전 대상 기업과 이전단지 계획을 함께 마련해 공공주택지구와 기업이전단지를 동시에 지정 등이 있다.</p>
<p><br /></p>
<p>토론회에서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3기 신도시 신속 공급을 위한 현장의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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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진 종합토론에는 이은선 경기도 도시개발국장, 박진호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최준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1처장, 박인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도시기획전략처장, 남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정부의 주택 신속공급 정책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과 함께 주택공급에 맞춰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확보해 3기 신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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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3기 신도시 사업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정리해 국회와 중앙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p>
<p><br /></p>
<p>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공공택지 조성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던 절차를 앞당기거나 동시에 진행해 2030년까지 기존 공공택지 8만 9,000호를 신속 착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도 기존 약 68개월에서 37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br /></p>
<p>경기도는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3기 신도시에 자족기능 확보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 확인되는 제도적 걸림돌을 국회와 중앙정부, 사업시행자와 공유하고 실제 제도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이번 토론회의 초점을 맞췄다.</p>
<p><br /></p>
<p>한편, 추 지사는 이날 오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둔 주택 건설 현황과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사업 추진에 영향을 주는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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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4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4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9</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내년 첫 입주 앞둔 고양 창릉지구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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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8일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둔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주택 건설과 교통 대책,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입주 준비를 당부했다.
&nbsp;
정부가 지난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면서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도 창릉지구의 사업 지연 요인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주택공급과 입주 준비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에 나선 것이다.
&nbsp;
추 지사는 “신혼부부들이 주로 먼저 입주하는 만큼 유치원 개원 시기와 입주 시기를 세심하게 맞춰주시면 좋겠다. 무엇보다 교통 문제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며 “먼저 입주하신 분들이 교통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하실 수 있는 만큼 교통에 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교통 대책에 대해서는 경기도도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nbsp;
특히, 출퇴근 교통 문제와 관련해서는 “철도나 일반 버스 노선과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연계하는 등의 출퇴근 교통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상의하겠다”며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에 심도 있는 대책을 촉구하고 제안도 하면서 맞춰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추 지사는 주택공급 확대 과정에서 교통뿐 아니라 녹지와 자족 기능도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입주량이 훨씬 늘어나기 때문에 교통 대책도 거기에 비례하거나 그 이상의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도로도 기존에 설계한 것보다 부족해질 수 있고, 용적률이 상향되면 그에 비례해 녹지 공간 확보도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추 지사는 창릉지구 내 군부대 이전 대상지를 찾아 부대 이전과 토양환경 정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성회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nbsp;
3기 신도시인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는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동산동 등 9개 동 일원 811만 9,000㎡에 3만 8,334세대, 약 9만 2,000명 규모로 조성된다. 2020년 3월 지구 지정 이후 2023년 5월 조성공사에 착수했으며 2029년 말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보상률은 99%, 조성공사 공정률은 9%다.&nbsp;
&nbsp;
이 가운데 창릉지구에서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A4·S5·S6블록은 2,089세대로, 2024년 10월 주택공사에 착수해 현재 블록별 공정률이 40~45% 수준이다. 첫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nbsp;
고양 창릉지구 내 군 시설 부지는 약 220만㎡로 전체 사업면적 812만㎡의 약 27%를 차지한다. 해당 부지는 군부대 이전과 토양 정화를 마쳐야 공공주택 건설을 위한 후속 공사를 진행할 수 있어 이전·정화 일정이 전체 신도시 사업 일정과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
&nbsp;
이에 따라 이날 현장에서는 정부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시행규칙 개정안은 공공주택사업의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요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의견을 거쳐 공사 착공 여부와 관계없이 오염토양을 외부로 옮겨 정화할 수 있도록 특례를 두는 내용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오염정화 현장도 외부로 오염토를 반출해 토양정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후속 사업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추 지사는 제도 시행 이후 신속하게 정화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정화방식과 사업비 산정·분담 등 관계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미리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고양 창릉,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3기 신도시 대부분이 경기도에서 조성되는 만큼 도민들에게 양질의 주택이 속도감 있고 더 완성도 있게 공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는 국방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군부대 이전과 토양정화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4130_rlnvykpi.jpg" alt="3e2314b8-0b2b-4a4b-bc34-4d798454e6ca.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8일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둔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주택 건설과 교통 대책,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입주 준비를 당부했다.</p>
<p>&nbsp;</p>
<p>정부가 지난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면서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도 창릉지구의 사업 지연 요인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주택공급과 입주 준비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에 나선 것이다.</p>
<p>&nbsp;</p>
<p>추 지사는 “신혼부부들이 주로 먼저 입주하는 만큼 유치원 개원 시기와 입주 시기를 세심하게 맞춰주시면 좋겠다. 무엇보다 교통 문제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며 “먼저 입주하신 분들이 교통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하실 수 있는 만큼 교통에 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교통 대책에 대해서는 경기도도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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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출퇴근 교통 문제와 관련해서는 “철도나 일반 버스 노선과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연계하는 등의 출퇴근 교통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상의하겠다”며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에 심도 있는 대책을 촉구하고 제안도 하면서 맞춰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p>추 지사는 주택공급 확대 과정에서 교통뿐 아니라 녹지와 자족 기능도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입주량이 훨씬 늘어나기 때문에 교통 대책도 거기에 비례하거나 그 이상의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도로도 기존에 설계한 것보다 부족해질 수 있고, 용적률이 상향되면 그에 비례해 녹지 공간 확보도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추 지사는 창릉지구 내 군부대 이전 대상지를 찾아 부대 이전과 토양환경 정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성회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들이 함께했다.</p>
<p>&nbsp;</p>
<p>3기 신도시인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는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동산동 등 9개 동 일원 811만 9,000㎡에 3만 8,334세대, 약 9만 2,000명 규모로 조성된다. 2020년 3월 지구 지정 이후 2023년 5월 조성공사에 착수했으며 2029년 말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보상률은 99%, 조성공사 공정률은 9%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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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창릉지구에서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A4·S5·S6블록은 2,089세대로, 2024년 10월 주택공사에 착수해 현재 블록별 공정률이 40~45% 수준이다. 첫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p>
<p>&nbsp;</p>
<p>고양 창릉지구 내 군 시설 부지는 약 220만㎡로 전체 사업면적 812만㎡의 약 27%를 차지한다. 해당 부지는 군부대 이전과 토양 정화를 마쳐야 공공주택 건설을 위한 후속 공사를 진행할 수 있어 이전·정화 일정이 전체 신도시 사업 일정과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p>
<p>&nbsp;</p>
<p>이에 따라 이날 현장에서는 정부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시행규칙 개정안은 공공주택사업의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요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의견을 거쳐 공사 착공 여부와 관계없이 오염토양을 외부로 옮겨 정화할 수 있도록 특례를 두는 내용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오염정화 현장도 외부로 오염토를 반출해 토양정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후속 사업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nbsp;</p>
<p>추 지사는 제도 시행 이후 신속하게 정화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정화방식과 사업비 산정·분담 등 관계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미리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고양 창릉,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3기 신도시 대부분이 경기도에서 조성되는 만큼 도민들에게 양질의 주택이 속도감 있고 더 완성도 있게 공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경기도는 국방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군부대 이전과 토양정화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4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3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8</guid>
		<title><![CDATA[부평구, 30년의 울림 이제 세계의 어울림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평대로와 굴포천, 신트리공원 등 부평 일원에서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 30년간 쌓아온 역사를 되짚고, 우리 전통 풍물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부평풍물대축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다채로운 행사가 새롭게 마련됐다.
&nbsp;
먼저 이번 축제의 백미가 될 ‘대동풍물한마당’이 펼쳐진다. 부평을 비롯해 전국의 유명 농악보존회가 참여해, 8차선 부평대로가 거대한 풍물판으로 탈바꿈한다.
&nbsp;
‘대동풍물한마당’에는 부평구 22개 동풍물연합을 비롯해 국가무형유산 강릉농악보존회·임실필봉농악보존회, 구미 무을농악보존회, 서한우버꾸춤, 시민풍물단체 등이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세계의 어울림’이라는 주제에 맞게 우리 풍물과 어우러지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악 공연도 진행된다.
&nbsp;
일본·프랑스·싱가포르 등 해외 풍물단을 비롯해 네팔·미얀마 등 해외민속예술단이 이번 축제에 참여해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nbsp;
전통과 세대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전국 대학생 풍물패의 ‘대학풍물열전’ ▲전통 풍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한민국 창작풍물페스타’ ▲풍물과 디제이(DJ) 음악이 어우러지는 ‘부평풍물 레이브(RAVE)’ 등을 통해 청년층과 외국인 관람객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이번 축제는 부평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굴포천까지 장소를 확대한다.
&nbsp;
축제 기간 굴포천 일대(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해 굴포천 산책로를 꾸미고, 풍물과 관련된 사진 촬영 공간과 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을 연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nbsp;
이외에도 부평풍물대축제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기록과 사진, 포스터, 축제를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평풍물대축제 30년사’를 발간하고, 축제 기간 중 관련 기념전시도 함께 선보인다.
&nbsp;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풍물대축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애정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부평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전통과 공동체라는 본래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젊은 세대와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평대로와 굴포천, 신트리공원 등 부평 일원에서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 30년간 쌓아온 역사를 되짚고, 우리 전통 풍물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div>
<div>&nbsp;</div>
<div>30주년을 맞이한 이번 부평풍물대축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다채로운 행사가 새롭게 마련됐다.</div>
<div>&nbsp;</div>
<div>먼저 이번 축제의 백미가 될 ‘대동풍물한마당’이 펼쳐진다. 부평을 비롯해 전국의 유명 농악보존회가 참여해, 8차선 부평대로가 거대한 풍물판으로 탈바꿈한다.</div>
<div>&nbsp;</div>
<div>‘대동풍물한마당’에는 부평구 22개 동풍물연합을 비롯해 국가무형유산 강릉농악보존회·임실필봉농악보존회, 구미 무을농악보존회, 서한우버꾸춤, 시민풍물단체 등이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div>
<div>&nbsp;</div>
<div>‘세계의 어울림’이라는 주제에 맞게 우리 풍물과 어우러지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악 공연도 진행된다.</div>
<div>&nbsp;</div>
<div>일본·프랑스·싱가포르 등 해외 풍물단을 비롯해 네팔·미얀마 등 해외민속예술단이 이번 축제에 참여해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div>
<div>&nbsp;</div>
<div>전통과 세대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전국 대학생 풍물패의 ‘대학풍물열전’ ▲전통 풍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한민국 창작풍물페스타’ ▲풍물과 디제이(DJ) 음악이 어우러지는 ‘부평풍물 레이브(RAVE)’ 등을 통해 청년층과 외국인 관람객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div>
<div>&nbsp;</div>
<div>아울러 이번 축제는 부평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굴포천까지 장소를 확대한다.</div>
<div>&nbsp;</div>
<div>축제 기간 굴포천 일대(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해 굴포천 산책로를 꾸미고, 풍물과 관련된 사진 촬영 공간과 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을 연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div>
<div>&nbsp;</div>
<div>이외에도 부평풍물대축제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기록과 사진, 포스터, 축제를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평풍물대축제 30년사’를 발간하고, 축제 기간 중 관련 기념전시도 함께 선보인다.</div>
<div>&nbsp;</div>
<div>차준택 구청장은 “부평풍물대축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애정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부평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전통과 공동체라는 본래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젊은 세대와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3025_fiexufrm.jpg" alt="1. 30년의 울림, 이제 세계의 어울림으로...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1131px;" /></p>
   &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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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3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2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7</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에 안전한 통학로 조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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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등학교 통학로 조성 공사를 20일 완료했다.

약산초 주변은 도로 폭이 좁고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아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구도심 특성상 별도의 보행 공간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에 시교육청과 남동구, 약산초는 학교 부지를 활용해 차도와 분리된 통학로를 조성했다.

시교육청과 약산초는 학교 북쪽 담장과 남쪽 경사면 부지를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남동구는 사업비 확보와 설계·공사를 맡았다.

남동구는 학교 북쪽 담장을 허물어 길이 100m·폭 1.5m의 보행로를 만들고, 남쪽의 경사면을 보강해 길이 85m·폭 3m의 통학로를 조성했다. 새로 만든 두 구간은 기존 정문 앞 보도와 연결돼 학교 둘레를 따라 총 290m의 보행로를 이루며, 학생들은 이 길을 따라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게 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간이 부족한 구도심에서도 교육청과 학교, 지자체가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개선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학교 주변 통학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2733_xfwxaqlg.jpg" alt="2-1.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에 안전한 통학로 조성(공사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등학교 통학로 조성 공사를 20일 완료했다.</p>
<p><br /></p>
<p>약산초 주변은 도로 폭이 좁고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아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구도심 특성상 별도의 보행 공간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에 시교육청과 남동구, 약산초는 학교 부지를 활용해 차도와 분리된 통학로를 조성했다.</p>
<p><br /></p>
<p>시교육청과 약산초는 학교 북쪽 담장과 남쪽 경사면 부지를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남동구는 사업비 확보와 설계·공사를 맡았다.</p>
<p><br /></p>
<p>남동구는 학교 북쪽 담장을 허물어 길이 100m·폭 1.5m의 보행로를 만들고, 남쪽의 경사면을 보강해 길이 85m·폭 3m의 통학로를 조성했다. 새로 만든 두 구간은 기존 정문 앞 보도와 연결돼 학교 둘레를 따라 총 290m의 보행로를 이루며, 학생들은 이 길을 따라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게 됐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공간이 부족한 구도심에서도 교육청과 학교, 지자체가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개선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학교 주변 통학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2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2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6</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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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인천서해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아교육·보육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유보통합 현장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유아교육진흥원,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인천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유아교육·보육 현장을 지원하는 기관의 실무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인천형 유보통합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기관별 역할 및 업무 분석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유관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영유아와 현장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보육의 특성을 존중하는 인천형 유보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착하려면 유아교육과 보육을 지원해 온 기관들이 서로의 역할과 경험을 이해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아이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2627_wywbqxaw.jpg" alt="1.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인천서해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아교육·보육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유보통합 현장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날 협의회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유아교육진흥원,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인천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협의회는 유아교육·보육 현장을 지원하는 기관의 실무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br /></p>
<p>참석자들은 인천형 유보통합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기관별 역할 및 업무 분석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유관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이다.</p>
<p><br /></p>
<p>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영유아와 현장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보육의 특성을 존중하는 인천형 유보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착하려면 유아교육과 보육을 지원해 온 기관들이 서로의 역할과 경험을 이해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아이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2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2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5</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경로당 방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윤희)는 계산3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귀녀)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계산3동 구립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과일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불편사항은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귀녀 계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계산3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윤희 계산3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살피고 소통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1815_hcucgphi.jpg" alt="0928 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경로당 방문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윤희)는 계산3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귀녀)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계산3동 구립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과일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불편사항은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김귀녀 계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계산3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장윤희 계산3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살피고 소통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1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1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4</guid>
		<title><![CDATA[계양구, 추석 명절 맞아 동양노인문화센터·계양디딤보호작업장 위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동양노인문화센터’와 ‘계양디딤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각 시설의 운영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이용자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동양노인문화센터에서는 평생교육과 여가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시설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백미 10kg 20포를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nbsp;

이어 계양디딤보호작업장에서는 중증장애인의 직업훈련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현장을 둘러보고 장애인 근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백미 10kg 10포를 전달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시고, 장애인 근로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와 일자리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1540_hlkuraqe.jpg" alt="0928 계양구, 추석 명절 맞아 동양노인문화센터·계양디딤보호작업장’ 위문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동양노인문화센터’와 ‘계양디딤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각 시설의 운영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이용자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먼저 동양노인문화센터에서는 평생교육과 여가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시설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백미 10kg 20포를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nbsp;</p>
<p><br /></p>
<p>이어 계양디딤보호작업장에서는 중증장애인의 직업훈련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현장을 둘러보고 장애인 근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백미 10kg 10포를 전달했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시고, 장애인 근로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와 일자리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1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1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3</guid>
		<title><![CDATA[일본, 도 넘는 영토 침탈 갈수록 노골화… 日, 최근 5년간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 74회 상습 방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일본이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를 최근 5년간 74차례나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의 수차례 항의에도, 독도를 자국 영토로 우기는 일본의 태도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2년~2026년 8월) 우리 정부가 실시한 독도 및 인근해역 조사 150회 중 일본측 방해 사례는 74회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래 [표-1] 참조&nbsp;
&nbsp;
이는 2건 중 1건 꼴로, 특히 2024년 10건이었던 방해 건수는 2025년 20건으로 1년새 2배 급증했다. 또한, 2026년 8월에는 우리 정부의 해양조사 4건 모두 일본측 방해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nbsp;

일본 측 방해는 주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함정이 출현해, 영해 바깥에서 우리 조사선과 함께 움직이며 동향을 감시하고, 우리의 조사활동을 불법 조사라며 경고 방송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nbsp;

일본의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대해 외교부는 올해에만 ▲일본 시마네현 소위「독도의 날」행사 관련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2.22)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한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3.24) ▲2026년 외교청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4.10) ▲2026년 방위백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8.4) 등 최소 네 차례에 걸쳐 항의했다.

그럼에도 일본의 방해 행위는 여전했다. 심지어 지난 8월에는 일본 외무성이 우리 조사선 ‘탐해 3호’가 정상적인 독도 해양조사 활동을 한 것을 두고, 되레 ‘일본의 사전 동의 없이 조사가 이뤄졌다’며 우리 외교부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까지 했다.&nbsp;

이에 이기헌 의원은 “해양조사 방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우기는 태도가 노골화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nbsp;
또한, 이 의원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는 초치·성명 등 외교적 항의에 그치지 않고, 독도 해양주권을 실효적으로 지킬 수 있는 보다 강화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일본이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를 최근 5년간 74차례나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의 수차례 항의에도, 독도를 자국 영토로 우기는 일본의 태도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p>
<p><br /></p>
<p>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2년~2026년 8월) 우리 정부가 실시한 독도 및 인근해역 조사 150회 중 일본측 방해 사례는 74회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래 [표-1] 참조&nbsp;</p>
<p>&nbsp;</p>
<p>이는 2건 중 1건 꼴로, 특히 2024년 10건이었던 방해 건수는 2025년 20건으로 1년새 2배 급증했다. 또한, 2026년 8월에는 우리 정부의 해양조사 4건 모두 일본측 방해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nbsp;</p>
<p><br /></p>
<p>일본 측 방해는 주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함정이 출현해, 영해 바깥에서 우리 조사선과 함께 움직이며 동향을 감시하고, 우리의 조사활동을 불법 조사라며 경고 방송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nbsp;</p>
<p><br /></p>
<p>일본의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대해 외교부는 올해에만 ▲일본 시마네현 소위「독도의 날」행사 관련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2.22)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한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3.24) ▲2026년 외교청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4.10) ▲2026년 방위백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8.4) 등 최소 네 차례에 걸쳐 항의했다.</p>
<p><br /></p>
<p>그럼에도 일본의 방해 행위는 여전했다. 심지어 지난 8월에는 일본 외무성이 우리 조사선 ‘탐해 3호’가 정상적인 독도 해양조사 활동을 한 것을 두고, 되레 ‘일본의 사전 동의 없이 조사가 이뤄졌다’며 우리 외교부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까지 했다.&nbsp;</p>
<p><br /></p>
<p>이에 이기헌 의원은 “해양조사 방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우기는 태도가 노골화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p>
<p>&nbsp;</p>
<p>또한, 이 의원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는 초치·성명 등 외교적 항의에 그치지 않고, 독도 해양주권을 실효적으로 지킬 수 있는 보다 강화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0717_qtbaonui.jpg" alt="프로필사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5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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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0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1:0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2</guid>
		<title><![CDATA[인천시, 8월 주택 매매가격 하락 전환… 전·월세는 상승세 지속]]></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지역 주택 매매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전·월세 시장은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해 담은 ‘2026년 8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인천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2%에서 –0.03%로 하락세로 전환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5%), 검단구(0.10%), 영종구(0.06%), 제물포구(0.02%)가 상승했으며, 계양구(-0.01%), 부평구(-0.02%), 서해구(-0.09%), 남동구(-0.13%), 미추홀구(-0.18%)는 하락했다.

반면 임대차 시장은 오름폭이 커졌다. 8월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7%에서 0.41%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해구(0.67%), 연수구(0.66%), 영종구(0.61%), 계양구(0.51%), 부평구(0.50%), 남동구(0.31%), 제물포구(0.22%), 검단구(0.16%), 미추홀구(0.11%)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 역시 전월 0.37%에서 0.38%로 상승하며 오름세를 유지했다. 부평구(0.65%), 검단구(0.49%), 제물포구(0.47%), 서해구(0.40%), 연수구(0.38%), 영종구(0.33%), 남동구(0.28%), 계양구(0.24%), 미추홀구(0.21%) 순으로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다.

7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3,706건으로, 전월(4,067건) 대비 8.9% 감소했다. 지역별 거래량은 연수구가 605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평구(600건), 남동구(521건), 서해구(469건), 미추홀구(423건), 검단구(387건), 계양구(374건), 영종구(122건), 제물포구(116건), 강화군(84건), 옹진군(5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전‧월세 거래량 역시 7월 기준 12,150건을 기록해 전월(12,439건) 대비 2.3% 줄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8월에는 미추홀․남동․서해구를 중심으로 매매가격지수가 하락한 반면, 전․월세가격지수는 연수구․부평구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임차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지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GPT)’ 내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과 거래량은 물론,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정보까지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10044_nglkqlvy.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지역 주택 매매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전·월세 시장은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해 담은 ‘2026년 8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p>
<p><br /></p>
<p>보고서에 따르면, 8월 인천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2%에서 –0.03%로 하락세로 전환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5%), 검단구(0.10%), 영종구(0.06%), 제물포구(0.02%)가 상승했으며, 계양구(-0.01%), 부평구(-0.02%), 서해구(-0.09%), 남동구(-0.13%), 미추홀구(-0.18%)는 하락했다.</p>
<p><br /></p>
<p>반면 임대차 시장은 오름폭이 커졌다. 8월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7%에서 0.41%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해구(0.67%), 연수구(0.66%), 영종구(0.61%), 계양구(0.51%), 부평구(0.50%), 남동구(0.31%), 제물포구(0.22%), 검단구(0.16%), 미추홀구(0.11%)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 역시 전월 0.37%에서 0.38%로 상승하며 오름세를 유지했다. 부평구(0.65%), 검단구(0.49%), 제물포구(0.47%), 서해구(0.40%), 연수구(0.38%), 영종구(0.33%), 남동구(0.28%), 계양구(0.24%), 미추홀구(0.21%) 순으로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다.</p>
<p><br /></p>
<p>7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3,706건으로, 전월(4,067건) 대비 8.9% 감소했다. 지역별 거래량은 연수구가 605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평구(600건), 남동구(521건), 서해구(469건), 미추홀구(423건), 검단구(387건), 계양구(374건), 영종구(122건), 제물포구(116건), 강화군(84건), 옹진군(5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전‧월세 거래량 역시 7월 기준 12,150건을 기록해 전월(12,439건) 대비 2.3% 줄었다.</p>
<p><br /></p>
<p>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8월에는 미추홀․남동․서해구를 중심으로 매매가격지수가 하락한 반면, 전․월세가격지수는 연수구․부평구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임차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지속했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GPT)’ 내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과 거래량은 물론,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정보까지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1:0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5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1</guid>
		<title><![CDATA[인천시, 액화수소생산시설 대정비 대비 수소버스 운행 차질 최소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액화수소생산시설의 정기 대정비에 대비해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생산시설인 SK인천석유화학은 이 기간 동안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석유화학 플랜트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위한 정기 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인천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수소버스에 공급되는 액화수소 물량에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현재 인천시 시내·광역버스 총 약 2,500대 가운데 수소버스는 약 600대다.

이에 인천시는 대정비 기간 중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기존 액화수소 충전소 및 대체(기체)충전소를 활용해 충전 수요를 분산하는 등 비상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수소 공급업체, 충전소, 운수업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급 및 충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은 최대한 유지하고, 충전소 혼잡 및 운수업체의 운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운행계통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대정비 기간에는 수소 공급 및 충전 여건에 따라 일부 수소버스 노선의 배차간격이 길어지거나 지연 운행이 발생할 수 있다.&nbsp;

인천시는 시민들이 운행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와 인천버스정보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관련 사항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nbsp;

한편, 인천시는 이번 대정비에 대비해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대책을 논의해 왔으며, 지난 8월부터 수소충전소별 대응방안과 대체충전 계획을 구체화하고 시·SK·운수업체 간 협의를 이어왔다.&nbsp;

향후에도 대정비 기간 중 수소 공급 및 충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수소버스 운행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성순 시 교통정책국장은 “이번 대정비 기간에도 시민들이 시내·광역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부득이 일부 노선에서 배차간격 증가나 지연 운행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4837_mydakbsa.png" alt="3-1_(사진자료)_충전소_사진.pn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액화수소생산시설의 정기 대정비에 대비해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p>
<p><br /></p>
<p>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생산시설인 SK인천석유화학은 이 기간 동안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석유화학 플랜트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위한 정기 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인천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수소버스에 공급되는 액화수소 물량에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현재 인천시 시내·광역버스 총 약 2,500대 가운데 수소버스는 약 600대다.</p>
<p><br /></p>
<p>이에 인천시는 대정비 기간 중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기존 액화수소 충전소 및 대체(기체)충전소를 활용해 충전 수요를 분산하는 등 비상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수소 공급업체, 충전소, 운수업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급 및 충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은 최대한 유지하고, 충전소 혼잡 및 운수업체의 운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운행계통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대정비 기간에는 수소 공급 및 충전 여건에 따라 일부 수소버스 노선의 배차간격이 길어지거나 지연 운행이 발생할 수 있다.&nbsp;</p>
<p><br /></p>
<p>인천시는 시민들이 운행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와 인천버스정보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관련 사항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nbsp;</p>
<p><br /></p>
<p>한편, 인천시는 이번 대정비에 대비해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대책을 논의해 왔으며, 지난 8월부터 수소충전소별 대응방안과 대체충전 계획을 구체화하고 시·SK·운수업체 간 협의를 이어왔다.&nbsp;</p>
<p><br /></p>
<p>향후에도 대정비 기간 중 수소 공급 및 충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수소버스 운행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br /></p>
<p>박성순 시 교통정책국장은 “이번 대정비 기간에도 시민들이 시내·광역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부득이 일부 노선에서 배차간격 증가나 지연 운행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4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46: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0</guid>
		<title><![CDATA[김성중 제24대 인천시 행정부시장 취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민선9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끌어 갈 제24대 행정부시장으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쌓아, 민선9기 인천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3개월 남짓 이어진 행정부시장 공백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을 받은 후 곧바로 시정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성중 행정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다양한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9기 첫 행정부시장이라는 큰 소임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정부시장으로서 박찬대 시장의 시정비전과 목표가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심껏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4639_emvwfvna.jpg" alt="getImage.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민선9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끌어 갈 제24대 행정부시장으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등을 역임했다.</p>
<p><br /></p>
<p>특히,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쌓아, 민선9기 인천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p>
<p><br /></p>
<p>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3개월 남짓 이어진 행정부시장 공백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을 받은 후 곧바로 시정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p>
<p><br /></p>
<p>김성중 행정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다양한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9기 첫 행정부시장이라는 큰 소임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정부시장으로서 박찬대 시장의 시정비전과 목표가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심껏 보좌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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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4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4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9</guid>
		<title><![CDATA[인천시,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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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다지는 대규모 경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2026 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한인 경제인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해 한민족 경제의 저력을 결집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주간’과 연계해 진행된다.&nbsp;
&nbsp;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열어가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동시에 펼쳐져 글로벌 재외동포 네트워크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된다.
&nbsp;
사흘간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대회 첫날인 28일 문을 여는 기업전시회는 총 400개 부스, 300여 개 기업 규모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인천시는 지역 기업 110개사와 시 홍보관 10개 부스 등 총 120개 부스를 대거 마련해 인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과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이어 29일 열리는 공식 개회식은 인천시립무용단의 ‘풍류장구춤’ 축하 공연과 상징적인 개회 퍼포먼스로 채워지며, 본격적인 비즈니스 세션으로 이어진다.&nbsp;

이와 함께 재외동포 경제인과 바이어 160여 명을 대상으로‘투자유치설명회’가 개최되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비롯한 인천의 핵심 투자환경과 유망 프로젝트를 집중 홍보한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해외 한상과 국내 중소기업이 실제로 연결되고 투자와 수출, 새로운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세계 최고의 공항과 항만, 첨단 산업 인프라를 갖춘 인천이 한민족 경제의 중심이자 K-비즈니스 세계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 이민의 역사적 발상지인 인천의 정체성을 살려 이민사 사진전, 산업시찰, 문화 관광 프로그램, 요기조기 음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nbsp;

아울러 인천시는 공항·행사장·숙소 간 전용 수송 차량 배치, 소방 안전 사전 점검, 현장 위생 관리, 자원봉사자 운영 등 참가자들의 편의와 안전 확보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nbsp;
한편, 인천시는 세계한상대회 등 통합된 세계한인주간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한층 촘촘히 구축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재외동포 거점도시 인천'의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각인시킬 계획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4257_paifdzgs.jpg" alt="getImage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다지는 대규모 경제 축제의 막이 오른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2026 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한인 경제인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해 한민족 경제의 저력을 결집한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주간’과 연계해 진행된다.&nbsp;</p>
<p>&nbsp;</p>
<p>‘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열어가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동시에 펼쳐져 글로벌 재외동포 네트워크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된다.</p>
<p>&nbsp;</p>
<p>사흘간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대회 첫날인 28일 문을 여는 기업전시회는 총 400개 부스, 300여 개 기업 규모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인천시는 지역 기업 110개사와 시 홍보관 10개 부스 등 총 120개 부스를 대거 마련해 인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과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4313_rabvaxac.jpg" alt="getImage.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6px;" /></p>
<p>&nbsp;</p>
<p>이어 29일 열리는 공식 개회식은 인천시립무용단의 ‘풍류장구춤’ 축하 공연과 상징적인 개회 퍼포먼스로 채워지며, 본격적인 비즈니스 세션으로 이어진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재외동포 경제인과 바이어 160여 명을 대상으로‘투자유치설명회’가 개최되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비롯한 인천의 핵심 투자환경과 유망 프로젝트를 집중 홍보한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해외 한상과 국내 중소기업이 실제로 연결되고 투자와 수출, 새로운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세계 최고의 공항과 항만, 첨단 산업 인프라를 갖춘 인천이 한민족 경제의 중심이자 K-비즈니스 세계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 외에도 대한민국 이민의 역사적 발상지인 인천의 정체성을 살려 이민사 사진전, 산업시찰, 문화 관광 프로그램, 요기조기 음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nbsp;</p>
<p><br /></p>
<p>아울러 인천시는 공항·행사장·숙소 간 전용 수송 차량 배치, 소방 안전 사전 점검, 현장 위생 관리, 자원봉사자 운영 등 참가자들의 편의와 안전 확보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p>
<p>&nbsp;</p>
<p>한편, 인천시는 세계한상대회 등 통합된 세계한인주간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한층 촘촘히 구축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재외동포 거점도시 인천'의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각인시킬 계획이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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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6011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2:1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3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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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파주시정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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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파주시정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민선9기 시정발전 정책제안’은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 업무 및 타 부서 행정업무 개선’은 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주시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진행해 실효성 있는 내부 혁신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https://www.paju.go.kr) ‘소통·참여-온라인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식을 작성해 미래전략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담당자 전자우편(rlwjddk123@korea.kr)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와 파주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채택된다.

파주시는 창안 등급에 따라 12월 중 △금상 300만 원(1명 이내) △은상 150~200만 원(2명 이내) △동상 80~100만 원(2명 이내) △장려상 30~50만 원(3명 이내) △등급 외 10만 원(5명 이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해 파주시정의 역점 분야에 대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파주시정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민선9기 시정발전 정책제안’은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 업무 및 타 부서 행정업무 개선’은 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주시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진행해 실효성 있는 내부 혁신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https://www.paju.go.kr) ‘소통·참여-온라인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식을 작성해 미래전략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담당자 전자우편(rlwjddk123@korea.kr)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p>
<p><br /></p>
<p>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와 파주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채택된다.</p>
<p><br /></p>
<p>파주시는 창안 등급에 따라 12월 중 △금상 300만 원(1명 이내) △은상 150~200만 원(2명 이내) △동상 80~100만 원(2명 이내) △장려상 30~50만 원(3명 이내) △등급 외 10만 원(5명 이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해 파주시정의 역점 분야에 대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3004_vgtymydb.jpg" alt="3. 2026년 파주시정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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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3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7</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6명 전원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새로운 내일 열었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경력단절 여성과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 ‘커피로 여는 내일(Job)’을 마무리하고 교육생 6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외식 교육기관인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전문적인 실습환경에서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지역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에스프레소 추출과 스팀 노즐 활용 등 커피 머신 조작을 비롯해 위생 및 안전관리, 실전 카페 직무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6명은 전원 시험에 합격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교육 과정 운영 중 프로그램 참여와 추가 교육 개설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센터는 높은 수요를 반영해 향후 교육반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센터는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예산군여성회관과 연계해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방침이다.

수업에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한 한 수강생은 “전문적인 실습환경에서 직접 기계를 다루며 배우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자격증 취득에 이어 취업 상담과 연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추가 교육반 운영을 결정한 만큼 더 많은 지역 여성들이 새로운 역량을 쌓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여성회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센터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6)로 문의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759_lmmsyltz.jpg" alt="5.‘커피로 여는 내일(Job)’ 수료식 및 바리스타 자격증 수여식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경력단절 여성과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 ‘커피로 여는 내일(Job)’을 마무리하고 교육생 6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외식 교육기관인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전문적인 실습환경에서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지역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교육은 에스프레소 추출과 스팀 노즐 활용 등 커피 머신 조작을 비롯해 위생 및 안전관리, 실전 카페 직무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6명은 전원 시험에 합격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특히, 교육 과정 운영 중 프로그램 참여와 추가 교육 개설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센터는 높은 수요를 반영해 향후 교육반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p>
<p><br /></p>
<p>아울러 센터는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예산군여성회관과 연계해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방침이다.</p>
<p><br /></p>
<p>수업에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한 한 수강생은 “전문적인 실습환경에서 직접 기계를 다루며 배우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자격증 취득에 이어 취업 상담과 연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가족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추가 교육반 운영을 결정한 만큼 더 많은 지역 여성들이 새로운 역량을 쌓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여성회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예산군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센터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6)로 문의하면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6</guid>
		<title><![CDATA[파주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나선다... 2026년 횡단보도 투광등 신규 설치 및 교체 정비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금촌·문산권역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횡단보도 투광등 신규 설치와 노후·고장 시설 교체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야간과 악천후 시 보행자 식별이 어려운 횡단보도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량은 신규 설치 24개소와 교체 정비 84개소 등 총 108개소이며, 사업비는 1억 원이다.

현재 금촌권역은 총 85개소 중 71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14개소가 미설치 상태이고, 문산권역은 총 63개소 중 53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10개소가 미설치 상태이다.

이에 따라 금촌권역 미설치 14개소와 문산권역 미설치 10개소 등 총 24개소에 횡단보도 투광등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촌권역 62개소와 문산권역 22개소 등 총 84개소의 고장 시설은 교체 정비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야간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식별이 쉬워지고, 운전자의 전방 시인성이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도심지역의 보행안전시설이 확충돼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안전 수준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우상완 교통정책과장은 “비도심지역은 도심에 비해 야간 조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곳이 있는 만큼, 미설치 구간에 대한 신규 설치와 고장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733_eaovqyoq.jpg" alt="2-1. 파주시, 2026년 횡단보도 투광등 신규 설치 및 교체 정비사업 추진_투광등 설치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금촌·문산권역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횡단보도 투광등 신규 설치와 노후·고장 시설 교체 정비를 추진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야간과 악천후 시 보행자 식별이 어려운 횡단보도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사업량은 신규 설치 24개소와 교체 정비 84개소 등 총 108개소이며, 사업비는 1억 원이다.</p>
<p><br /></p>
<p>현재 금촌권역은 총 85개소 중 71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14개소가 미설치 상태이고, 문산권역은 총 63개소 중 53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10개소가 미설치 상태이다.</p>
<p><br /></p>
<p>이에 따라 금촌권역 미설치 14개소와 문산권역 미설치 10개소 등 총 24개소에 횡단보도 투광등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촌권역 62개소와 문산권역 22개소 등 총 84개소의 고장 시설은 교체 정비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야간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식별이 쉬워지고, 운전자의 전방 시인성이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도심지역의 보행안전시설이 확충돼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안전 수준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p>
<p><br /></p>
<p>우상완 교통정책과장은 “비도심지역은 도심에 비해 야간 조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곳이 있는 만큼, 미설치 구간에 대한 신규 설치와 고장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2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5</guid>
		<title><![CDATA[예산군, “달라지는 내 땅의 경계, 토지소유자 의견이 중요합니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고덕1지구의 원활한 경계 협의를 위해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회의실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현장상담실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직접 듣고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비교·확인해 합리적인 경계를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에 지적도를 겹친 도면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가 자신의 토지 현황과 경계를 한눈에 확인하고 경계조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현장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군에서 우편으로 발송한 경계조정의견서에 의견을 작성해 동봉된 회신 봉투로 제출하면 되며, 상담 일정 변경이 필요한 경우 담당부서(041-339-7187)로 사전에 연락하면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상담실을 통해 토지소유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겠다”며 “합리적인 경계 협의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608_uwrerrep.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고덕1지구의 원활한 경계 협의를 위해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회의실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현장상담실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직접 듣고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비교·확인해 합리적인 경계를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군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에 지적도를 겹친 도면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가 자신의 토지 현황과 경계를 한눈에 확인하고 경계조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현장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군에서 우편으로 발송한 경계조정의견서에 의견을 작성해 동봉된 회신 봉투로 제출하면 되며, 상담 일정 변경이 필요한 경우 담당부서(041-339-7187)로 사전에 연락하면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현장상담실을 통해 토지소유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겠다”며 “합리적인 경계 협의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4</guid>
		<title><![CDATA[예산군, 산사태 위험지역 80곳 꼼꼼히 살핀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관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80개소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예방·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조사 내용은 대상지의 지형·지질, 산림 현황, 사면 안정성, 토석류 발생 가능성 등 산사태 위험요인을 조사·평가하는 것으로 군은 올해 산사태취약지역을 기존 175개소에서 210개소로 확대해 위험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을 검토하고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사방사업 등 예방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는 집중호우 등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어 사전에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을 면밀히 조사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452_nratrnny.jpg" alt="3.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 수행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실태조사는 관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80개소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예방·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br /></div>
<div>주요 조사 내용은 대상지의 지형·지질, 산림 현황, 사면 안정성, 토석류 발생 가능성 등 산사태 위험요인을 조사·평가하는 것으로 군은 올해 산사태취약지역을 기존 175개소에서 210개소로 확대해 위험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군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을 검토하고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사방사업 등 예방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산사태는 집중호우 등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어 사전에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을 면밀히 조사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3</guid>
		<title><![CDATA[파주시, 한국국방연구원(KIDA) 유치 총력... 국가안보 정책 발전의 새로운 거점 제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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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에 포함되면서 기관 이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파주시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안보와 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기회로 보고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파주시가 내세우는 핵심 유치 논리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다.

파주시는 최전방 접경지역으로서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해 왔다. 이로 인해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도시 개발, 기업 유치 등 지역 발전에도 상당한 제약이 이어져 왔다.

특히, 2025년 9월 강원도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대통령 발언과 2026년 6월 국방부의 군사시설 규제 개선 정책 등 급변하는 안보 정책 환경 속에서, 파주시는 한국국방연구원 이전이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실질적 보상과 국가안보 역량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파주는 국방연구기관의 입지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전방 군사 기반 시설과 다양한 접경지역 현장이 밀접하게 자리하고 있어 국방정책 연구와 현장 간 연계가 가능하다. 파주시는 한국국방연구원이 파주로 이전할 경우 최전방 안보 현장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가 국방정책 연구에 반영되고, 그 연구 결과가 다시 현장과 국가안보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주시 갑 지역구 윤후덕 국회의원은 한국국방연구원 파주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함께 행정·입법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주시의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손배찬 시장은 “파주는 국가안보를 위해 70여 년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동시에 최전방 안보 현장이라는 독보적인 입지 조건을 갖춘 도시”라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국방정책 연구의 현장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한국국방연구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국방연구원 이전을 계기로 파주를 대한민국 국방·안보의 새로운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의 희생이 국가안보와 미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447_prbprmlr.jpg" alt="1. 파주시, 한국국방연구원(KIDA) 유치 총력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에 포함되면서 기관 이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파주시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안보와 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기회로 보고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p>
<p><br /></p>
<p>파주시가 내세우는 핵심 유치 논리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다.</p>
<p><br /></p>
<p>파주시는 최전방 접경지역으로서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해 왔다. 이로 인해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도시 개발, 기업 유치 등 지역 발전에도 상당한 제약이 이어져 왔다.</p>
<p><br /></p>
<p>특히, 2025년 9월 강원도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대통령 발언과 2026년 6월 국방부의 군사시설 규제 개선 정책 등 급변하는 안보 정책 환경 속에서, 파주시는 한국국방연구원 이전이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실질적 보상과 국가안보 역량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하고 있다.</p>
<p><br /></p>
<p>파주는 국방연구기관의 입지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전방 군사 기반 시설과 다양한 접경지역 현장이 밀접하게 자리하고 있어 국방정책 연구와 현장 간 연계가 가능하다. 파주시는 한국국방연구원이 파주로 이전할 경우 최전방 안보 현장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가 국방정책 연구에 반영되고, 그 연구 결과가 다시 현장과 국가안보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파주시 갑 지역구 윤후덕 국회의원은 한국국방연구원 파주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함께 행정·입법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주시의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파주는 국가안보를 위해 70여 년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동시에 최전방 안보 현장이라는 독보적인 입지 조건을 갖춘 도시”라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국방정책 연구의 현장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한국국방연구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한국국방연구원 이전을 계기로 파주를 대한민국 국방·안보의 새로운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의 희생이 국가안보와 미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2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1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2</guid>
		<title><![CDATA[예산군, 읍면 체육대회 앞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가을철을 맞아 잇따라 개최되는 읍면 체육대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관내에서 열리는 읍면 체육대회 행사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여부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적합한 전기·가스시설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며, 군은 점검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행사장을 찾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분야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읍면 체육대회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 개최 시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군민과 방문객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333_iekrymvn.jpg" alt="2.광시면체육대회 행사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가을철을 맞아 잇따라 개최되는 읍면 체육대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관내에서 열리는 읍면 체육대회 행사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p>
<p><br /></p>
<p>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여부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적합한 전기·가스시설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며, 군은 점검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br /></p>
<p>특히, 군은 행사장을 찾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분야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읍면 체육대회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 개최 시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군민과 방문객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1</guid>
		<title><![CDATA[예산군, 예산앤유행복센터 개관 1주년 맞아 온 가족 축제 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예산앤유행복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센터 일원에서 팝업놀이터 ‘해피벌스데이 행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구분 없이 예산앤유행복센터를 찾는 모든 어린이와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인기 캐릭터 가족뮤지컬 ‘코코몽 생일파티 대소동’ 공연을 비롯해 케이크 만들기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존, 체험부스, 포토존 및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든 프로그램은 9월 29일부터 예산앤유행복센터 누리집(www.yesannu.co.kr)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뮤지컬은 오전 11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은 오후 2시부터 예약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사전 예약 인원이 모집 인원에 미달한 경우에 한해 잔여 인원에 대한 현장 발권이 진행되며, 예약 프로그램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므로 신중한 예약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예산군민뿐만 아니라 예산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와 가족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영유아·어린이 복지 공간”이라며 “개관 1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찾아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예산앤유행복센터 누리집(www.yesannu.co.kr)을 확인하거나 전화(041-331-0402)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예산앤유행복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센터 일원에서 팝업놀이터 ‘해피벌스데이 행복!’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지역 구분 없이 예산앤유행복센터를 찾는 모든 어린이와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행사 당일에는 인기 캐릭터 가족뮤지컬 ‘코코몽 생일파티 대소동’ 공연을 비롯해 케이크 만들기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존, 체험부스, 포토존 및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br /></p>
<p>모든 프로그램은 9월 29일부터 예산앤유행복센터 누리집(www.yesannu.co.kr)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뮤지컬은 오전 11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은 오후 2시부터 예약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p>
<p><br /></p>
<p>사전 예약 인원이 모집 인원에 미달한 경우에 한해 잔여 인원에 대한 현장 발권이 진행되며, 예약 프로그램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므로 신중한 예약이 필요하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예산군민뿐만 아니라 예산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와 가족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영유아·어린이 복지 공간”이라며 “개관 1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찾아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예산앤유행복센터 누리집(www.yesannu.co.kr)을 확인하거나 전화(041-331-0402)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2218_oimsvbgp.jpg" alt="1.예산앤유행복센터 팝업놀이터 포스터 (2).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2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0</guid>
		<title><![CDATA[시흥시, 10월 8일부터 ‘제8회 도시농업 한마당’ 개최… 도시·치유농업 가치 알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의미를 확산하는 자리로, 약 2천 명의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운영단체가 주관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시흥시의회, 농협시흥시지부, 북시흥농협·안산농협·군자농협이 후원한다.

행사장에는 ▲무대존 ▲전시존 ▲체험존 ▲장터존 ▲놀이존 ▲지식존 ▲홍보존 등 7개 구역이 운영된다. 개막식과 도시농업 퍼포먼스, 동별 경연대회, 텃밭 힐링콘서트를 비롯해 도시·치유농업 주제관, 자생화 전시, 시민 참여 체험, 텃밭 사진전, 농산물 장터, 전래놀이, 도시·치유농업 특별강좌, 텃밭 상담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6월 문을 연 시흥시 치유농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치유농업 주제관이 운영된다. 주제관에서는 치유농업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 치유농업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과 추진 사업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영도시농업농장 다랑이논에서는 전래 농기구를 활용한 벼 베기와 탈곡, 도정 등 가을걷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도심 속에서 쌀이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와 함께 도시·치유농업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해 공동체 회복과 도시농업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도시농업 한마당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치유의 힘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도시농업이 공동체를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1811_ugxtknyz.jpg" alt="보도자료2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 홍보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의미를 확산하는 자리로, 약 2천 명의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운영단체가 주관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시흥시의회, 농협시흥시지부, 북시흥농협·안산농협·군자농협이 후원한다.</p>
<p><br /></p>
<p>행사장에는 ▲무대존 ▲전시존 ▲체험존 ▲장터존 ▲놀이존 ▲지식존 ▲홍보존 등 7개 구역이 운영된다. 개막식과 도시농업 퍼포먼스, 동별 경연대회, 텃밭 힐링콘서트를 비롯해 도시·치유농업 주제관, 자생화 전시, 시민 참여 체험, 텃밭 사진전, 농산물 장터, 전래놀이, 도시·치유농업 특별강좌, 텃밭 상담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특히, 지난 6월 문을 연 시흥시 치유농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치유농업 주제관이 운영된다. 주제관에서는 치유농업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 치유농업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과 추진 사업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공영도시농업농장 다랑이논에서는 전래 농기구를 활용한 벼 베기와 탈곡, 도정 등 가을걷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도심 속에서 쌀이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p>
<p><br /></p>
<p>이와 함께 도시·치유농업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해 공동체 회복과 도시농업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p>
<p><br /></p>
<p>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도시농업 한마당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치유의 힘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도시농업이 공동체를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1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20:1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9</guid>
		<title><![CDATA[시흥시, ‘2026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실시… 시민·기업 현장 목소리 반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과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규제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2026년 시흥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매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시흥시민은 물론 관내 기업·학교·기관·단체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안전ㆍ복지 ▲일상생활 ▲기업활동 ▲취업ㆍ일자리 ▲신산업 ▲기타 시흥시에서 규제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6개 분야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흥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흥시청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사전심사와 2차 최종심사를 거쳐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 1건(50만 원) ▲우수 2건(각 30만 원) ▲장려 4건(각 20만 원) ▲노력 2건(각 5만 원)으로 오는 12월경 진행된다.

이덕환 기획조정실장은 “규제혁신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접수된 다양한 제안을 적극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과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규제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2026년 시흥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한다.</p>
<p><br /></p>
<p>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매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이번 공모는 시흥시민은 물론 관내 기업·학교·기관·단체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안전ㆍ복지 ▲일상생활 ▲기업활동 ▲취업ㆍ일자리 ▲신산업 ▲기타 시흥시에서 규제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6개 분야다.</p>
<p><br /></p>
<p>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흥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흥시청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접수된 제안은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사전심사와 2차 최종심사를 거쳐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 1건(50만 원) ▲우수 2건(각 30만 원) ▲장려 4건(각 20만 원) ▲노력 2건(각 5만 원)으로 오는 12월경 진행된다.</p>
<p><br /></p>
<p>이덕환 기획조정실장은 “규제혁신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접수된 다양한 제안을 적극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201556_qdwmmfat.jpg" alt="보도자료1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물.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20:1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9:2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8</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기후플랫폼 개편… 태양광 설치 가능성·재활용 보상정보 제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내 땅이나 건물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의 재활용품 보상 교환처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경기기후플랫폼’을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경기기후플랫폼(Climate.gg.go.kr)은 산사태 위험등급과 폭염·홍수 위험지도 등 기후재난 정보와 경기도 전역의 수목·토양 탄소 흡수·저장량, 공원·녹지 현황, 태양광 발전 잠재량 등 다양한 기후·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nbsp;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태양광 적지 분석 서비스’는 도민이나 기업이 원하는 토지 또는 건물을 선택하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발전 경제성과 관련 규제, 전력망 연결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nbsp;
예를 들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고민하는 토지나 건물 소유자는 여러 기관의 관련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경기기후플랫폼에서 해당 부지의 발전 가능성과 예상 경제성, 설치를 제한하는 규제가 있는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nbsp;
도는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최신 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재활용품을 가져가 현금이나 지역화폐 등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는 ‘쓰레기 재테크(쓰테크) 정보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
&nbsp;
그동안 시군과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자원순환가게, 수거보상교환소 등 재활용품 보상 교환처를 지도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도민은 자신의 주변에 있는 교환처의 위치와 이용 방법, 보상 조건 등을 확인해 가까운 곳을 이용할 수 있다.
&nbsp;
경기도는 신규 서비스 제공과 함께 경기기후플랫폼의 화면과 메뉴 구성도 도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어렵고 전문적인 기존 서비스 명칭을 알기 쉽게 바꾸고, 필요한 기후·환경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를 분야별로 재구성하고 주요 정보를 시각화했다.
&nbsp;
도는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과 연구기관, 도민도 관련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위성을 통해 경기도의 기후·환경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후위성 서비스’를 추가한 바 있다.
&nbsp;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개편은 기후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들이 태양광 설치를 검토하거나 재활용품 보상 장소를 찾는 등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후정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92132_wurngnok.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내 땅이나 건물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의 재활용품 보상 교환처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경기기후플랫폼’을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p>
<p>&nbsp;</p>
<p>경기기후플랫폼(Climate.gg.go.kr)은 산사태 위험등급과 폭염·홍수 위험지도 등 기후재난 정보와 경기도 전역의 수목·토양 탄소 흡수·저장량, 공원·녹지 현황, 태양광 발전 잠재량 등 다양한 기후·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p>
<p>&nbsp;</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태양광 적지 분석 서비스’는 도민이나 기업이 원하는 토지 또는 건물을 선택하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발전 경제성과 관련 규제, 전력망 연결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p>
<p>&nbsp;</p>
<p>예를 들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고민하는 토지나 건물 소유자는 여러 기관의 관련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경기기후플랫폼에서 해당 부지의 발전 가능성과 예상 경제성, 설치를 제한하는 규제가 있는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도는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최신 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재활용품을 가져가 현금이나 지역화폐 등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는 ‘쓰레기 재테크(쓰테크) 정보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p>
<p>&nbsp;</p>
<p>그동안 시군과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자원순환가게, 수거보상교환소 등 재활용품 보상 교환처를 지도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도민은 자신의 주변에 있는 교환처의 위치와 이용 방법, 보상 조건 등을 확인해 가까운 곳을 이용할 수 있다.</p>
<p>&nbsp;</p>
<p>경기도는 신규 서비스 제공과 함께 경기기후플랫폼의 화면과 메뉴 구성도 도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어렵고 전문적인 기존 서비스 명칭을 알기 쉽게 바꾸고, 필요한 기후·환경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를 분야별로 재구성하고 주요 정보를 시각화했다.</p>
<p>&nbsp;</p>
<p>도는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과 연구기관, 도민도 관련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위성을 통해 경기도의 기후·환경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후위성 서비스’를 추가한 바 있다.</p>
<p>&nbsp;</p>
<p>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개편은 기후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들이 태양광 설치를 검토하거나 재활용품 보상 장소를 찾는 등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후정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9:2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9:1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7</guid>
		<title><![CDATA[연천군 군남면 방위협의회, 추석맞아 사자여단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수) 육군 사자여단에서 기탁식을 열고, 추석 명절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햅쌀(4kg) 20포와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매년 지역 안보와 국방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민관군 간 유대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산 군남면 방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자여단 관계자는 “장병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군남면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장병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5824_evfopegb.jpg" alt="4_연천군 군남면 방위협의회, 추석맞아 사자여단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수) 육군 사자여단에서 기탁식을 열고, 추석 명절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햅쌀(4kg) 20포와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
<p><br /></p>
<p>군남면 방위협의회는 매년 지역 안보와 국방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민관군 간 유대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김인산 군남면 방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사자여단 관계자는 “장병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군남면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장병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5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5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6</guid>
		<title><![CDATA[연천군, 예비 창업자 대상 ‘온라인 스토어 초보 창업 교육’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12일부터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돕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온라인 스토어 초보 창업 교육’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통 시장의 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1인 창업 희망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스토어 개설부터 실제 제품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는 연천군민이다. 지난 9월 21일부터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및 문의를 받고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수요를 반영해 개설됐다”라며 “심화 과정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이어 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5616_grizrsnf.jpg" alt="연천군청 전경2(2026.0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월 12일부터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돕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온라인 스토어 초보 창업 교육’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유통 시장의 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1인 창업 희망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p>
<p><br /></p>
<p>특히、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스토어 개설부터 실제 제품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p>
<p><br /></p>
<p>모집 대상은 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는 연천군민이다. 지난 9월 21일부터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및 문의를 받고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수요를 반영해 개설됐다”라며 “심화 과정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이어 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5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5</guid>
		<title><![CDATA[연천군, ‘소규모 건축물 해체 계획서 작성 대행 서비스’ 시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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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민원인의 건축물 철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노후 건축물 정비를 활성화하고자 ‘소규모 건축물 해체 계획서 작성 대행 서비스’를 28일(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축물 관리자가 건축물을 해체하려는 경우 철거 전 「건축물관리법」 제30조에 따라 해체 허가를 받거나 해체 신고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해체 허가 또는 신고 시 해체 대상 건축물 현황 및 주변 조사, 해체 공법, 안전관리, 폐기물 처리 계획 등을 상세히 작성한 해체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동안 해체 계획서는 해체 허가 대상의 경우 건축사나 기술사 등 전문가가 직접 작성해야 하고, 해체 신고 대상 역시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야 했다. 이로 인해 민원인은 실질적인 철거 비용 외에도 행정 절차를 위한 추가 수수료 부담이 커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연천군이 마련한 ‘소규모 건축물 해체 계획서 작성 대행 서비스’는 해체 신고 대상 중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해체 계획서를 무료로 대신 작성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단층이면서 연면적 100㎡ 이하인 건축물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건축물 ▲해당 건축물의 외벽으로부터 건축물 높이에 해당하는 범위 내에 인접 건축물이 없는 건축물 등 3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의 철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춤으로써 관내 노후 건축물 정비를 촉진하고, 나아가 쾌적한 연천군 경관 조성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건축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5421_fynwoqec.jpg" alt="연천군청 전경2(2026.0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민원인의 건축물 철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노후 건축물 정비를 활성화하고자 ‘소규모 건축물 해체 계획서 작성 대행 서비스’를 28일(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건축물 관리자가 건축물을 해체하려는 경우 철거 전 「건축물관리법」 제30조에 따라 해체 허가를 받거나 해체 신고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해체 허가 또는 신고 시 해체 대상 건축물 현황 및 주변 조사, 해체 공법, 안전관리, 폐기물 처리 계획 등을 상세히 작성한 해체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p>
<p><br /></p>
<p>그동안 해체 계획서는 해체 허가 대상의 경우 건축사나 기술사 등 전문가가 직접 작성해야 하고, 해체 신고 대상 역시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야 했다. 이로 인해 민원인은 실질적인 철거 비용 외에도 행정 절차를 위한 추가 수수료 부담이 커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p>
<p><br /></p>
<p>이에 연천군이 마련한 ‘소규모 건축물 해체 계획서 작성 대행 서비스’는 해체 신고 대상 중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해체 계획서를 무료로 대신 작성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p>
<p><br /></p>
<p>지원 대상은 ▲단층이면서 연면적 100㎡ 이하인 건축물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건축물 ▲해당 건축물의 외벽으로부터 건축물 높이에 해당하는 범위 내에 인접 건축물이 없는 건축물 등 3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의 철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춤으로써 관내 노후 건축물 정비를 촉진하고, 나아가 쾌적한 연천군 경관 조성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건축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5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5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4</guid>
		<title><![CDATA[연천군, ‘착한가격업소 연천사랑상품권 연말까지 5% 추가 할인’ 행사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8일(월) 지역 물가 안정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연천사랑상품권 5% 추가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관내 착한가격업소 22곳에서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자동 지급받을 수 있다. 단, 캐시백은 일반 충전금 결제 건에 한해 적용되며, 농어촌기본소득 등 정책 수당 결제액은 제외된다. 1인당 지급 한도는 월 최대 5만 원이다.

예컨대 착한가격업소에서 일반 충전금으로 10만 원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인 5,000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우선 차감되어 사용되며, 사용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할인 행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와 지역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연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혜택을 누리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운영하고 있다. 관내 착한가격업소 현황 및 상세 위치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5250_ukllykni.jpg" alt="연천군청26년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0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8일(월) 지역 물가 안정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연천사랑상품권 5% 추가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p>
<p><br /></p>
<p>행사 기간 관내 착한가격업소 22곳에서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자동 지급받을 수 있다. 단, 캐시백은 일반 충전금 결제 건에 한해 적용되며, 농어촌기본소득 등 정책 수당 결제액은 제외된다. 1인당 지급 한도는 월 최대 5만 원이다.</p>
<p><br /></p>
<p>예컨대 착한가격업소에서 일반 충전금으로 10만 원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인 5,000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우선 차감되어 사용되며, 사용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할인 행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와 지역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연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혜택을 누리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운영하고 있다. 관내 착한가격업소 현황 및 상세 위치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5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4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3</guid>
		<title><![CDATA[【기획보도】 고양시, 10월엔 꽃향기 속으로 나들이 어때? 일산호수공원·스타필드서 가을꽃행사 잇따라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0월의 고양은 그 어느 때보다 꽃향기로 가득하다.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2026고양가을꽃축제’, 17일부터 25일까지는 스타필드 고양에서 ‘2026고양꽃향기페스타’가 개최된다. 서로 다른 매력의 가을꽃행사가 잇따라 펼쳐지며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최 장소가 공원과 쇼핑몰로 다른 만큼 두 축제는 꽃을 즐기는 방식도 다르다. 가을꽃축제가 공원을 거닐며 다양한 가을꽃과 경관을 감상하는 축제라면, 꽃향기페스타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꽃을 경험하고 이를 화훼 소비로 연결하는 축제다.

민경선 시장(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사장)은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며 시민들이 꽃과 식물을 더욱 자주 만나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두 행사를 연이어 준비했다”며 “축제에서 체험한 즐거운 경험이 일상 속 화훼 소비로 이어져 지역 화훼농가와 산업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새로운 화훼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11일간 아름답게 무르익는 가을을 만나다…일산호수공원 물들이는 가을꽃축제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Palette)’를 주제로 화가로 변신한 고양고양이가 알록달록한 가을의 색으로 정원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국화와 댑싸리, 사초류 등 다양한 가을 식물을 활용해 주제광장 일원을 물들인다. 특히 고양시 화훼농가가 직접 생산한 꽃과 식물을 활용해 ‘고양에서 자란 꽃으로 만든 가을정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메인 정원에 들어서면 높이 5m가 넘는 초대형 공기막 고양고양이가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다. 꽃 사이사이에는 고양고양이 토피어리 장식이 숨어 있어 정원을 걸으며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걸음걸음마다 색다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도 조성한다.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펼쳐진 계절 꽃밭과 함께 우주·정글·디저트를 주제로 연출한 테마 공간, 2027년 30주년을 맞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미리 축하하는 ‘30번째 생일파티’ 등 곳곳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가을꽃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피크닉 공간에는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울리는 윈드차임(풍경)을 함께 설치해 ‘꽃멍’을 즐기며 눈과 귀 모두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호수 위에서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수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수상꽃자전거’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다.


&nbsp;
플라워빙고 하며 정원 한 바퀴…풍성한 즐길 거리에 더해 꽃전시관서도 다양한 행사 열려
고양가을꽃축제는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재미도 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정원과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는 ‘플라워빙고’, 압화로 만든 꽃을 낚으며 행운꽃을 찾는 ‘꽃낚시 강태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식물병원’에서는 전문가에게 반려식물의 상태와 관리 방법을 상담받을 수 있다.

고양의 이야기를 담은 의미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권율 장군을 도와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조선시대 여성 영웅 밥할머니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의병장 밥할머니 체험관’,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를 소개하는 ‘고양시 브랜드 관광상품’ 부스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고양시 화훼농가가 직접 꽃과 식물을 판매하는 플라워마켓과 30주년을 맞는 2027년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축제 기간 동안 고양꽃전시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이어지며 볼거리를 더한다.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아시아 현대미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가 개최된다. 경기도 공예인들의 작품을 만나고 공예문화를 체험하는 경기공예문화축제도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문학과 삶, 위로와 치유 등을 주제로 시인의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고양꽃전시관 측면 광장에서도 대중문화 공연·음악·먹거리를 즐기는 야간 행사 ‘2026 Peer 꽃마당 Festa’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고양가을꽃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와 별도로 PIATE 2026과 토크콘서트는 유료 입장권이 필요하며,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gi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도심 속에서 즐기는 꽃과 식물…다양한 놀이·체험 통해 일상으로 스며드는 꽃향기페스타
일산호수공원에 이어 도심에서도 꽃을 만날 수 있다.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동측 야외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026고양꽃향기페스타’가 펼쳐진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고양꽃향기페스타는 화훼농가가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시민들이 꽃과 식물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이야기와 공간 연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팝업형 화훼 축제다. 올해는 황량한 우주 속 유일하게 꽃과 식물의 생명력으로 가득한 미지의 행성을 상상해 ‘블루밍 플래닛(Blooming Planet)’이라는 주제를 내세웠다.

대표 프로그램 ‘우주꽃 수집’은 방문객들이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우주인이 되어 12개 화훼농가 부스에 숨겨진 ‘우주꽃’을 찾아 나서는 스탬프 투어다. 고양고양이가 탐험 안내자로 등장해 방문객이 다양한 꽃과 식물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주와 꽃을 결합한 포토존,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탐험 과정에서 발견한 꽃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화훼 소비로 이어지도록 행사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특별한 날에만 꽃을 주고받는 소비에서 벗어나 마음에 드는 식물 하나를 직접 골라 집으로 가져가는 일상이 꽃향기페스타가 그리고 있는 마지막 장면이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과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화훼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화훼농가와 연계한 전시·체험·판매 기회를 확대해 꽃과 식물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화훼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4623_kqqtmfla.jpg" alt="[산하기관] 1-1. 민경선 고양특례시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0월의 고양은 그 어느 때보다 꽃향기로 가득하다.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2026고양가을꽃축제’, 17일부터 25일까지는 스타필드 고양에서 ‘2026고양꽃향기페스타’가 개최된다. 서로 다른 매력의 가을꽃행사가 잇따라 펼쳐지며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개최 장소가 공원과 쇼핑몰로 다른 만큼 두 축제는 꽃을 즐기는 방식도 다르다. 가을꽃축제가 공원을 거닐며 다양한 가을꽃과 경관을 감상하는 축제라면, 꽃향기페스타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꽃을 경험하고 이를 화훼 소비로 연결하는 축제다.</p>
<p><br /></p>
<p>민경선 시장(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사장)은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며 시민들이 꽃과 식물을 더욱 자주 만나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두 행사를 연이어 준비했다”며 “축제에서 체험한 즐거운 경험이 일상 속 화훼 소비로 이어져 지역 화훼농가와 산업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새로운 화훼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4638_lngbusza.jpg" alt="[산하기관] 1-4. 가을정원(2025고양가을꽃축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11일간 아름답게 무르익는 가을을 만나다…일산호수공원 물들이는 가을꽃축제</p>
<p>2026고양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Palette)’를 주제로 화가로 변신한 고양고양이가 알록달록한 가을의 색으로 정원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국화와 댑싸리, 사초류 등 다양한 가을 식물을 활용해 주제광장 일원을 물들인다. 특히 고양시 화훼농가가 직접 생산한 꽃과 식물을 활용해 ‘고양에서 자란 꽃으로 만든 가을정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p>
<p><br /></p>
<p>메인 정원에 들어서면 높이 5m가 넘는 초대형 공기막 고양고양이가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다. 꽃 사이사이에는 고양고양이 토피어리 장식이 숨어 있어 정원을 걸으며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한다.</p>
<p><br /></p>
<p>걸음걸음마다 색다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도 조성한다.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펼쳐진 계절 꽃밭과 함께 우주·정글·디저트를 주제로 연출한 테마 공간, 2027년 30주년을 맞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미리 축하하는 ‘30번째 생일파티’ 등 곳곳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p>
<p><br /></p>
<p>가을꽃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피크닉 공간에는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울리는 윈드차임(풍경)을 함께 설치해 ‘꽃멍’을 즐기며 눈과 귀 모두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호수 위에서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수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수상꽃자전거’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4812_eyertdvv.jpg" alt="[산하기관] 1-5. 가을정원(2025고양가을꽃축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플라워빙고 하며 정원 한 바퀴…풍성한 즐길 거리에 더해 꽃전시관서도 다양한 행사 열려</p>
<p>고양가을꽃축제는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재미도 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정원과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는 ‘플라워빙고’, 압화로 만든 꽃을 낚으며 행운꽃을 찾는 ‘꽃낚시 강태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식물병원’에서는 전문가에게 반려식물의 상태와 관리 방법을 상담받을 수 있다.</p>
<p><br /></p>
<p>고양의 이야기를 담은 의미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권율 장군을 도와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조선시대 여성 영웅 밥할머니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의병장 밥할머니 체험관’,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를 소개하는 ‘고양시 브랜드 관광상품’ 부스를 운영한다.</p>
<p><br /></p>
<p>이 밖에도 고양시 화훼농가가 직접 꽃과 식물을 판매하는 플라워마켓과 30주년을 맞는 2027년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p>
<p><br /></p>
<p>한편, 축제 기간 동안 고양꽃전시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이어지며 볼거리를 더한다.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아시아 현대미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가 개최된다. 경기도 공예인들의 작품을 만나고 공예문화를 체험하는 경기공예문화축제도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문학과 삶, 위로와 치유 등을 주제로 시인의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고양꽃전시관 측면 광장에서도 대중문화 공연·음악·먹거리를 즐기는 야간 행사 ‘2026 Peer 꽃마당 Festa’가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2026고양가을꽃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와 별도로 PIATE 2026과 토크콘서트는 유료 입장권이 필요하며,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gi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4827_efgqnpzx.jpg" alt="[산하기관] 1-7. 행사 현장(2025고양꽃향기페스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도심 속에서 즐기는 꽃과 식물…다양한 놀이·체험 통해 일상으로 스며드는 꽃향기페스타</p>
<p>일산호수공원에 이어 도심에서도 꽃을 만날 수 있다.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동측 야외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026고양꽃향기페스타’가 펼쳐진다.</p>
<p><br /></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고양꽃향기페스타는 화훼농가가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시민들이 꽃과 식물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이야기와 공간 연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팝업형 화훼 축제다. 올해는 황량한 우주 속 유일하게 꽃과 식물의 생명력으로 가득한 미지의 행성을 상상해 ‘블루밍 플래닛(Blooming Planet)’이라는 주제를 내세웠다.</p>
<p><br /></p>
<p>대표 프로그램 ‘우주꽃 수집’은 방문객들이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우주인이 되어 12개 화훼농가 부스에 숨겨진 ‘우주꽃’을 찾아 나서는 스탬프 투어다. 고양고양이가 탐험 안내자로 등장해 방문객이 다양한 꽃과 식물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주와 꽃을 결합한 포토존,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p>
<p><br /></p>
<p>탐험 과정에서 발견한 꽃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화훼 소비로 이어지도록 행사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특별한 날에만 꽃을 주고받는 소비에서 벗어나 마음에 드는 식물 하나를 직접 골라 집으로 가져가는 일상이 꽃향기페스타가 그리고 있는 마지막 장면이다.</p>
<p><br /></p>
<p>시는 앞으로도 계절과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화훼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화훼농가와 연계한 전시·체험·판매 기회를 확대해 꽃과 식물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화훼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인터뷰|기획특집" term="10957|1099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5599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4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3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2</guid>
		<title><![CDATA[김영훈 경기도의원, “학교폭력 심의 증가에 맞춰 절차의 공정성과 피해 학생 지원 강화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학교폭력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와 피해 학생 지원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22일 김영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된 학교폭력 관련 행정심판은 ▲2023년 500건, ▲2024년 569건, ▲2025년 795건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가해 학생 측 청구는 같은 기간 260건, 297건, 427건으로 늘었다.&nbsp;

학교폭력 관련 행정소송 1심 제기 건수도 ▲2023년 93건, ▲2024년 101건, ▲2025년 131건으로 증가했다. 다만 2026년 자료는 8월 말 기준으로 112건이 제기되었는데, 연간 수치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교육지원청이 수행한 행정소송의 확정 결과에서는 기관 승소로 분류된 사건이 패소로 분류된 사건보다 많았다. 다만 제출 자료의 ‘승소’에는 일부 승소와 소 취하가 포함돼 있으며, 소송 결과만으로 개별 학교폭력 심의의 공정성이 입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김영훈 의원은 “심의 건수와 불복 사건이 늘어나는 만큼 교육지원청별로 사실관계 조사, 당사자 의견 청취, 조치 이유의 설명이 충실하게 이뤄지는지 살펴야 한다”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교육장에게 심의 운영 현황과 개선 대책을 구체적으로 묻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영훈 의원은 “법률 조력을 구하기 어려운 학생과 보호자가 심의 및 불복 절차에서 불리해지지 않도록 지원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번 제출 자료에는 학생의 경제적 여건이나 법률대리인 선임 여부가 포함되지 않아, 이러한 요인이 심의 결과에 미친 영향은 확인할 수 없다.

김영훈 의원은 교육지원청별 심의위원 연수, 조사 및 심의 과정의 기록 충실도, 피해 학생의 의견 진술과 불복 절차 참여 안내, 법률·상담 지원 접근성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정책과 조례 개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영훈 의원은 “학교폭력 조치에 대한 불복 절차에서 행정심판을 먼저 거치도록 하는 제도를 국회와 정부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현행법은 교육장의 조치에 대해 행정심판 청구와 행정소송 제기를 각각 규정하고 있다. 행정심판 전치제를 도입하려면 법률 개정이 필요하며, 피해 학생 보호와 신속한 권리구제에 미칠 영향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

김영훈 의원은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 이주 배경 가정 학생, 저소득 가정 학생, 한 부모 가정 학생, 장애인 부모 가정 학생 및 장애인 학생 등 취약 계층이 학생이 피해자인 경우, 행정심판에서는 「행정심판법」 제18조의2에서 정한 ‘국선대리인’ 선임을 통한 ‘구술심리’(「행정심판법」 제40조 제1항 단서)를 적극 활용하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안내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nbsp;

김영훈 의원은 “불복 건수의 감소 자체를 목표로 삼기보다, 학생과 보호자가 심의 과정과 결정 이유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며 “교육지원청의 심의 역량과 취약한 학생의 절차 참여를 함께 강화하는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3447_mmduapyl.jpg" alt="260928_김영훈_의원__학교폭력_심의_증가에_맞춰_절차의_공정성과_피해학생_지원_강화해야!.jpg" style="width: 500px; height: 43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학교폭력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와 피해 학생 지원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p>
<p><br /></p>
<p>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22일 김영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된 학교폭력 관련 행정심판은 ▲2023년 500건, ▲2024년 569건, ▲2025년 795건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가해 학생 측 청구는 같은 기간 260건, 297건, 427건으로 늘었다.&nbsp;</p>
<p><br /></p>
<p>학교폭력 관련 행정소송 1심 제기 건수도 ▲2023년 93건, ▲2024년 101건, ▲2025년 131건으로 증가했다. 다만 2026년 자료는 8월 말 기준으로 112건이 제기되었는데, 연간 수치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p>
<p><br /></p>
<p>교육지원청이 수행한 행정소송의 확정 결과에서는 기관 승소로 분류된 사건이 패소로 분류된 사건보다 많았다. 다만 제출 자료의 ‘승소’에는 일부 승소와 소 취하가 포함돼 있으며, 소송 결과만으로 개별 학교폭력 심의의 공정성이 입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p>
<p><br /></p>
<p>김영훈 의원은 “심의 건수와 불복 사건이 늘어나는 만큼 교육지원청별로 사실관계 조사, 당사자 의견 청취, 조치 이유의 설명이 충실하게 이뤄지는지 살펴야 한다”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교육장에게 심의 운영 현황과 개선 대책을 구체적으로 묻겠다”고 말했다.</p>
<p><br /></p>
<p>특히、 김영훈 의원은 “법률 조력을 구하기 어려운 학생과 보호자가 심의 및 불복 절차에서 불리해지지 않도록 지원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번 제출 자료에는 학생의 경제적 여건이나 법률대리인 선임 여부가 포함되지 않아, 이러한 요인이 심의 결과에 미친 영향은 확인할 수 없다.</p>
<p><br /></p>
<p>김영훈 의원은 교육지원청별 심의위원 연수, 조사 및 심의 과정의 기록 충실도, 피해 학생의 의견 진술과 불복 절차 참여 안내, 법률·상담 지원 접근성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정책과 조례 개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김영훈 의원은 “학교폭력 조치에 대한 불복 절차에서 행정심판을 먼저 거치도록 하는 제도를 국회와 정부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현행법은 교육장의 조치에 대해 행정심판 청구와 행정소송 제기를 각각 규정하고 있다. 행정심판 전치제를 도입하려면 법률 개정이 필요하며, 피해 학생 보호와 신속한 권리구제에 미칠 영향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p>
<p><br /></p>
<p>김영훈 의원은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 이주 배경 가정 학생, 저소득 가정 학생, 한 부모 가정 학생, 장애인 부모 가정 학생 및 장애인 학생 등 취약 계층이 학생이 피해자인 경우, 행정심판에서는 「행정심판법」 제18조의2에서 정한 ‘국선대리인’ 선임을 통한 ‘구술심리’(「행정심판법」 제40조 제1항 단서)를 적극 활용하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안내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nbsp;</p>
<p><br /></p>
<p>김영훈 의원은 “불복 건수의 감소 자체를 목표로 삼기보다, 학생과 보호자가 심의 과정과 결정 이유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며 “교육지원청의 심의 역량과 취약한 학생의 절차 참여를 함께 강화하는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3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3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1</guid>
		<title><![CDATA[손명수 국회의원, 불법사금융 시장 점점 커져… 청년층도 위험 신호 대책 마련 시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불법사금융 피해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피해구제와 예방대출 지표에서 청년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권 금융의 보호망 밖으로 밀려나는 청년들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지 않도록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손명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을)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피해 관련 신고·상담은 ▲‘22년 1만 913건에서 ▲‘23년 1만 3,751건, ▲‘24년 1만 5,397건, ▲‘25년 1만 7,538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3년 만에 약 61% 증가한 규모다. ▲‘26년에도 6월 말까지 이미 1만 37건이 접수돼 작년의 절반 수준을 훌쩍 넘겼다.

특히, 미등록대부 관련 신고는 ’22년 4,617건에서 ‘25년 9,293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채권추심 관련 신고 역시 같은 기간 1,109건에서 4,280건으로 약 3.9배 늘었다. 불법사금융 피해의 규모뿐 아니라 불법추심 피해 등의 심각성도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청년층의 피해 위험신호도 뚜렷이 나타난다.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대신해 불법추심 등에 대응하는 ‘채무자대리인 및 소송변호사 무료지원’ 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20대 이하와 30대 비중이 63.2%로 과반을 훌쩍 넘긴 수치를 보인다. 최근 5년간 피해구제를 요청한 10명 중 6명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인 셈이다.&nbsp;
&nbsp;
절대적인 신청 건수 증가세는 더욱 가파르다. 20대 이하와 30대의 채무자대리인 신청은 ‘24년 총 653건에서 ’25년 1,784건으로 1년 만에 약 2.7배로 증가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1,428건에 달한다.

불법사금융 이용을 사전에 막기 위한 정책금융에서도 청년층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손명수 의원실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3년도부터 실시한 정책서민금융 프로그램 중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의 청년층 비중이 매해 늘고 있다. ▲‘23년 29.7%에서 ▲‘24년 36.9%, ▲‘25년 39.2%까지 상승했고, ▲‘26년 상반기에도 37.8%를 기록했다. 작년 기준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이용액 1,326억원 가운데 515억원이 19~34세 청년층에 공급됐다.

다만 관건은 현재 금융당국의 통계만으로는 청년들이 어떤 경로를 거쳐 불법사금융에 노출되고 있고,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제도권 금융에서의 대출 거절이나 신용도 하락 등이 불법사금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청년 피해자들이 어떤 금융거래를 거쳐 불법사금융에 접근했는지 등에 대한 보다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

손명수 의원은 “불법사금융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청년층의 위험신호가 곳곳에서 잡히고 있다”며 “특히 피해구제를 요청하는 10명 중 6명 이상이 20·30대라는 사실을 금융당국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정부가 청년층을 위한 금융 지원정책을 수립할 때, 청년층이 어떤 경로를 통해 불법사금융에까지 노출되는지부터 면밀히 파악하고, 그 길목을 차단하는 선제적 조치를 마련함으로써 이후 수립되는 청년 지원정책을 세밀하게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03145_nwcpssxl.png" alt="(수정)손명수의원_프로필사진.png" style="width: 600px; height: 41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불법사금융 피해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피해구제와 예방대출 지표에서 청년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권 금융의 보호망 밖으로 밀려나는 청년들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지 않도록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
<p><br /></p>
<p>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손명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을)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피해 관련 신고·상담은 ▲‘22년 1만 913건에서 ▲‘23년 1만 3,751건, ▲‘24년 1만 5,397건, ▲‘25년 1만 7,538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3년 만에 약 61% 증가한 규모다. ▲‘26년에도 6월 말까지 이미 1만 37건이 접수돼 작년의 절반 수준을 훌쩍 넘겼다.</p>
<p><br /></p>
<p>특히, 미등록대부 관련 신고는 ’22년 4,617건에서 ‘25년 9,293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채권추심 관련 신고 역시 같은 기간 1,109건에서 4,280건으로 약 3.9배 늘었다. 불법사금융 피해의 규모뿐 아니라 불법추심 피해 등의 심각성도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청년층의 피해 위험신호도 뚜렷이 나타난다.</p>
<p><br /></p>
<p>불법사금융 피해자를 대신해 불법추심 등에 대응하는 ‘채무자대리인 및 소송변호사 무료지원’ 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20대 이하와 30대 비중이 63.2%로 과반을 훌쩍 넘긴 수치를 보인다. 최근 5년간 피해구제를 요청한 10명 중 6명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인 셈이다.&nbsp;</p>
<p>&nbsp;</p>
<p>절대적인 신청 건수 증가세는 더욱 가파르다. 20대 이하와 30대의 채무자대리인 신청은 ‘24년 총 653건에서 ’25년 1,784건으로 1년 만에 약 2.7배로 증가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1,428건에 달한다.</p>
<p><br /></p>
<p>불법사금융 이용을 사전에 막기 위한 정책금융에서도 청년층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손명수 의원실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3년도부터 실시한 정책서민금융 프로그램 중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의 청년층 비중이 매해 늘고 있다. ▲‘23년 29.7%에서 ▲‘24년 36.9%, ▲‘25년 39.2%까지 상승했고, ▲‘26년 상반기에도 37.8%를 기록했다. 작년 기준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이용액 1,326억원 가운데 515억원이 19~34세 청년층에 공급됐다.</p>
<p><br /></p>
<p>다만 관건은 현재 금융당국의 통계만으로는 청년들이 어떤 경로를 거쳐 불법사금융에 노출되고 있고,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제도권 금융에서의 대출 거절이나 신용도 하락 등이 불법사금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청년 피해자들이 어떤 금융거래를 거쳐 불법사금융에 접근했는지 등에 대한 보다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p>
<p><br /></p>
<p>손명수 의원은 “불법사금융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청년층의 위험신호가 곳곳에서 잡히고 있다”며 “특히 피해구제를 요청하는 10명 중 6명 이상이 20·30대라는 사실을 금융당국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정부가 청년층을 위한 금융 지원정책을 수립할 때, 청년층이 어떤 경로를 통해 불법사금융에까지 노출되는지부터 면밀히 파악하고, 그 길목을 차단하는 선제적 조치를 마련함으로써 이후 수립되는 청년 지원정책을 세밀하게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3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2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9</guid>
		<title><![CDATA[[소비자안전주의보] 비만 치료제·예방접종 등 주사제 투여로 인한 복통, 발열 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t; 생애주기별 주사제 위해다발유형 &gt;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비만 치료제 등 주사제 투여 수요가 늘어나면서 복통과 발열 등 이상 반응을 호소하는 위해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주사제 관련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nbsp;
최근 3년간(’23. 1.~’26. 4.)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주사제 관련 위해정보는 총 1,147건이었다. 2025년 접수 건수는 462건으로 2024년(238건) 대비 94.1%인 224건이 증가했으며, 올해 4월까지도 187건이 접수되는 등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도별 접수 현황:(’23년)260건→(’24년)238건→(’25년) 462건→(’26년 4월) 187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병원, 소방서, 유관기관 등 위해정보제출기관(117개)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

☐ ‘비만 치료제’ 위해정보 접수 건수 전년 대비 약 19배 증가
유형별 분석 결과, 독감 등 ‘예방접종’으로 인한 사례가 27.3%(314건)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비만 치료제’ 투여로 인한 사례가 18.3%(210건), ‘진통제’ 투여로 인한 사례가 7.1%(81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만 치료제’ 관련 위해정보 접수 건수는 2024년 6건에서 2025년에는 116건으로 약 19배 급증했다.&nbsp;
&nbsp;
위해증상별로는 복통 등 ‘소화기계통 장기손상 및 통증’이 16.7%(19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오한, 발열’이 13.0%(149건), ‘구토’가 8.1%(93건) 등의 순이었다. 주사제 유형별로 ‘예방접종’은 ‘오한, 발열’ 증상이, ‘비만 치료제’는 복통 등 소화기계통 장기손상 및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 복통, 오한, 발열, 구토 등은 주사제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사례(이상 반응)이며, 의약품 품목 허가 시 기 반영된 사항임.
&nbsp;
주사제 투여로 인한 이상 반응은 기저질환이나 알레르기 등 개인의 신체적 특성에 따라 양상과 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주사제 투여 전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의료진과 상의하여 투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
· (0세, 남) 2026.3. 폐렴구균 예방접종 후 전신 발열 발생
· (21세, 여) 2026.1. 비만 치료제 투여 용량 증량 후 복통 발생

☐ 영유아·고령자는 예방접종, 청년·중년은 비만 치료제로 인한 위해 사례 많아
연령대별 분석 결과, 영유아(0~7세)는 독감, 폐렴구균 등의 ‘예방접종’으로 인한 위해 사례가 81.6%(111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어린이(8~12세)부터 청소년(13~18세), 장년(50~64세), 고령자(65세 이상)에 이르는 대부분의 연령층에서도 ‘예방접종’ 관련 위해 사례 비중이 25~38%로 가장 높았다.
&nbsp;
이와 달리 청년(19~34세)과 중년(35~49세)은 ‘비만 치료제’ 투여로 인한 위해가 각각 43.1%(119건), 32.3%(65건)로 가장 많았다.
&nbsp;
☐&nbsp; ‘예방접종’은 ‘의료서비스시설’, ‘비만 치료제’는 ‘주택’에서 위해 다발
위해 발생 장소로는 ‘의료서비스시설’이 69.5%(797건)로 가장 많았고, ‘주택’이 25.9%(297건), ‘복지 및 노인요양시설’이 0.8%(9건) 등의 순이었다.&nbsp;
&nbsp;
구체적으로 ‘예방접종’ 관련 위해 사례는 ‘의료서비스시설’에서 발생한 경우가 77.7%(244건)인 반면, ‘비만 치료제’는 ‘주택’에서 발생한 경우가 74.3%(15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nbsp;
&nbsp;
‘예방접종’은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의료시설에서 의료진에 의해 이루어지는 반면 ‘비만 치료제’는 자택에서 스스로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사제의 보관 방법, 투여 용량과 기간 등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nbsp;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사제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사제 투여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할 것, ▲예방접종 후 의료기관에 20~30분 정도 머물다 귀가할 것, ▲비만 치료제 투여 시에는 주사제 보관 방법과 정해진 용량·기간을 지킬 것, ▲이상 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받을 것 등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27200227_puumnveu.jpg" alt="image05.jpg" style="width: 880px; height: 1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t; 생애주기별 주사제 위해다발유형 &g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비만 치료제 등 주사제 투여 수요가 늘어나면서 복통과 발열 등 이상 반응을 호소하는 위해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주사제 관련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p>
<p>&nbsp;</p>
<p>최근 3년간(’23. 1.~’26. 4.)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주사제 관련 위해정보는 총 1,147건이었다. 2025년 접수 건수는 462건으로 2024년(238건) 대비 94.1%인 224건이 증가했으며, 올해 4월까지도 187건이 접수되는 등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p>
<p>＊연도별 접수 현황:(’23년)260건→(’24년)238건→(’25년) 462건→(’26년 4월) 187건</p>
<p><br /></p>
<p>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병원, 소방서, 유관기관 등 위해정보제출기관(117개)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p>
<p><br /></p>
<p>☐ ‘비만 치료제’ 위해정보 접수 건수 전년 대비 약 19배 증가</p>
<p>유형별 분석 결과, 독감 등 ‘예방접종’으로 인한 사례가 27.3%(314건)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비만 치료제’ 투여로 인한 사례가 18.3%(210건), ‘진통제’ 투여로 인한 사례가 7.1%(81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만 치료제’ 관련 위해정보 접수 건수는 2024년 6건에서 2025년에는 116건으로 약 19배 급증했다.&nbsp;</p>
<p>&nbsp;</p>
<p>위해증상별로는 복통 등 ‘소화기계통 장기손상 및 통증’이 16.7%(19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오한, 발열’이 13.0%(149건), ‘구토’가 8.1%(93건) 등의 순이었다. 주사제 유형별로 ‘예방접종’은 ‘오한, 발열’ 증상이, ‘비만 치료제’는 복통 등 소화기계통 장기손상 및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p>
<p>※ 복통, 오한, 발열, 구토 등은 주사제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사례(이상 반응)이며, 의약품 품목 허가 시 기 반영된 사항임.</p>
<p>&nbsp;</p>
<p>주사제 투여로 인한 이상 반응은 기저질환이나 알레르기 등 개인의 신체적 특성에 따라 양상과 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주사제 투여 전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의료진과 상의하여 투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p>
<p>· (0세, 남) 2026.3. 폐렴구균 예방접종 후 전신 발열 발생</p>
<p>· (21세, 여) 2026.1. 비만 치료제 투여 용량 증량 후 복통 발생</p>
<p><br /></p>
<p>☐ 영유아·고령자는 예방접종, 청년·중년은 비만 치료제로 인한 위해 사례 많아</p>
<p>연령대별 분석 결과, 영유아(0~7세)는 독감, 폐렴구균 등의 ‘예방접종’으로 인한 위해 사례가 81.6%(111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어린이(8~12세)부터 청소년(13~18세), 장년(50~64세), 고령자(65세 이상)에 이르는 대부분의 연령층에서도 ‘예방접종’ 관련 위해 사례 비중이 25~38%로 가장 높았다.</p>
<p>&nbsp;</p>
<p>이와 달리 청년(19~34세)과 중년(35~49세)은 ‘비만 치료제’ 투여로 인한 위해가 각각 43.1%(119건), 32.3%(65건)로 가장 많았다.</p>
<p>&nbsp;</p>
<p>☐&nbsp; ‘예방접종’은 ‘의료서비스시설’, ‘비만 치료제’는 ‘주택’에서 위해 다발</p>
<p>위해 발생 장소로는 ‘의료서비스시설’이 69.5%(797건)로 가장 많았고, ‘주택’이 25.9%(297건), ‘복지 및 노인요양시설’이 0.8%(9건) 등의 순이었다.&nbsp;</p>
<p>&nbsp;</p>
<p>구체적으로 ‘예방접종’ 관련 위해 사례는 ‘의료서비스시설’에서 발생한 경우가 77.7%(244건)인 반면, ‘비만 치료제’는 ‘주택’에서 발생한 경우가 74.3%(15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nbsp;</p>
<p>&nbsp;</p>
<p>‘예방접종’은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의료시설에서 의료진에 의해 이루어지는 반면 ‘비만 치료제’는 자택에서 스스로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사제의 보관 방법, 투여 용량과 기간 등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nbsp;</p>
<p><br /></p>
<p>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사제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사제 투여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할 것, ▲예방접종 후 의료기관에 20~30분 정도 머물다 귀가할 것, ▲비만 치료제 투여 시에는 주사제 보관 방법과 정해진 용량·기간을 지킬 것, ▲이상 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받을 것 등을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20:0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5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8</guid>
		<title><![CDATA[[소비자안전주의보] 말랑이·왁뿌볼 등 일부 촉감 완구 제품에서 유해물질 검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말랑이’, ‘왁뿌볼’ 등 스트레스 해소용 촉감 완구가 성인은 물론 어린이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해당 제품에 대한 위해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nbsp;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5개 촉감 완구 제품(왁뿌볼* 8개, 말랑이** 7개)에 대해 안전성과 표시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 내부는 점토류와 비슷하나 겉면을 왁스로 얇게 코팅하여 깨뜨리는 촉감과 소리를 강조한 제품
&nbsp;** 손으로 누르거나 주무를 때 말랑말랑한 탄성과 쫀득한 촉감을 가진 제품
&nbsp;
☐ 왁뿌볼 8개 제품에서 ‘방부제·붕소’, 말랑이 1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검출
현행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의하면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용하는 ‘완구’는 국내 안전기준*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조사대상 15개 제품 중 14개 제품은 사용연령을 14세 이상으로 표시하고 있어 해당 법령에 따른 안전기준을 적용받지 않으나, 실제 어린이가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nbsp;
&nbsp; *「안전확인대상 어린이제품의 안전기준(산업통상부고시 제2025-146호)」내 부속서 6(완구)
&nbsp;
이에 국내 완구 안전기준을 준용하여 시험한 결과, 왁뿌볼 8개 전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방부제인 메틸이소티아졸리논(이하 ‘MIT’)과 메틸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이하 ‘CMIT’)이 각각 최대 9.87mg/kg, 31.07mg/kg 검출됐다. 이 중 1개 제품(12.5%)은 붕소 용출량(1,533mg/kg) 또한 허용기준(1,200mg/kg)을 1.3배 초과했다.&nbsp;
&nbsp;
말랑이는 7개 제품 중 1개 제품(14.3%)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함유량이 0.66%로 허용기준(0.1% 이하)을 6.6배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
&nbsp;
MIT와 CMIT는 알레르기성 피부반응 및 안구 자극을 일으킬 수 있고, 붕소는 과다 노출 시 소화기 및 대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간·신장 등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nbsp;
☐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화상 사고 위험 높아
촉감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말랑이 제품에 열을 가했다가 화상을 입는 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는 올해 4월과 5월 말랑이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웠다가 화상을 입은 사례가 실제 접수되기도 했다.&nbsp;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58개 병원, 52개 소방서, 2개 유관기관 등 112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

이에 한국소비자원이 말랑이 7개 제품을 전자레인지로 가열*해 화상 위험성을 시험한 결과, 4개 제품이 최소 25초에서 최대 2분 30초 이내 파열되었다. 또한 7개 제품 모두 가열 직후 표면온도가 최소 70.0℃~ 최대 171.2℃까지 상승해 접촉 시 화상의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 1,000W 전자레인지로 가열 시 제품의 파열 여부 및 표면온도를 측정하였으며, 제품의 사용 정도 및 보관상태, 실내온도 등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음.
&nbsp;
☐ 안전사고 예방 위해 표시사항 개선 필요
제품의 포장 및 온라인 판매페이지의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15개 제품 중 8개 제품이 모델명·제조연월·수입자명·주소 및 전화번호·사용연령 등의 ‘일반 표시사항’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았다.&nbsp;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 사용 주의사항’을 표시하지 않아 보완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다. 조사대상 15개 중 5개 제품이 고온 및 화기 주의 문구를 표시하지 않았으며, 식품 오인 가능성*이 있는 13개 제품 중 5개 제품은 섭취 주의 문구를 표시하지 않아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
&nbsp; &nbsp;* 제품(포장, 외관, 형태, 냄새 등)이 식품을 모방하거나, 제품명에 식품의 명칭이 포함된 제품
&nbsp;
한국소비자원은 품질 및 표시개선이 필요한 제품 13종을 판매·수입하는 17개 사업자*에게 개선을 권고하여 12개 사업자가 판매중단·표시개선 등의 조치를 완료했거나 향후 개선하겠다고 회신했다. 권고내용에 회신하지 않은 5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오픈마켓 등을 통해 개선을 요청하고, 관계 부처에도 이번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촉감 완구 제품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nbsp;* 판매사업자(13개사), 수입업체(4개사)에 개선 권고함.
** 루디아, 올인원컨설팅, 펀앳홈, ㈜삼우힐링라이프, 혜안
&nbsp;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어린이가 사용하기 위한 촉감 완구 제품을 구매할 때 KC인증 마크가 표시된 제품을 선택할 것, ▲고온 및 화기에 주의하고 용도 외 사용하지 말 것, ▲사용 중에 피부발진, 호흡곤란 등 신체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의 등과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5156_zhxrvxme.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말랑이’, ‘왁뿌볼’ 등 스트레스 해소용 촉감 완구가 성인은 물론 어린이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해당 제품에 대한 위해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p>
<p>&nbsp;</p>
<p>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5개 촉감 완구 제품(왁뿌볼* 8개, 말랑이** 7개)에 대해 안전성과 표시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 * 내부는 점토류와 비슷하나 겉면을 왁스로 얇게 코팅하여 깨뜨리는 촉감과 소리를 강조한 제품</p>
<p>&nbsp;** 손으로 누르거나 주무를 때 말랑말랑한 탄성과 쫀득한 촉감을 가진 제품</p>
<p>&nbsp;</p>
<p>☐ 왁뿌볼 8개 제품에서 ‘방부제·붕소’, 말랑이 1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검출</p>
<p>현행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의하면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용하는 ‘완구’는 국내 안전기준*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조사대상 15개 제품 중 14개 제품은 사용연령을 14세 이상으로 표시하고 있어 해당 법령에 따른 안전기준을 적용받지 않으나, 실제 어린이가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nbsp;</p>
<p>&nbsp; *「안전확인대상 어린이제품의 안전기준(산업통상부고시 제2025-146호)」내 부속서 6(완구)</p>
<p>&nbsp;</p>
<p>이에 국내 완구 안전기준을 준용하여 시험한 결과, 왁뿌볼 8개 전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방부제인 메틸이소티아졸리논(이하 ‘MIT’)과 메틸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이하 ‘CMIT’)이 각각 최대 9.87mg/kg, 31.07mg/kg 검출됐다. 이 중 1개 제품(12.5%)은 붕소 용출량(1,533mg/kg) 또한 허용기준(1,200mg/kg)을 1.3배 초과했다.&nbsp;</p>
<p>&nbsp;</p>
<p>말랑이는 7개 제품 중 1개 제품(14.3%)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함유량이 0.66%로 허용기준(0.1% 이하)을 6.6배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nbsp;</p>
<p>MIT와 CMIT는 알레르기성 피부반응 및 안구 자극을 일으킬 수 있고, 붕소는 과다 노출 시 소화기 및 대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간·신장 등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p>
<p>&nbsp;</p>
<p>☐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화상 사고 위험 높아</p>
<p>촉감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말랑이 제품에 열을 가했다가 화상을 입는 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는 올해 4월과 5월 말랑이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웠다가 화상을 입은 사례가 실제 접수되기도 했다.&nbsp;</p>
<p><br /></p>
<p>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58개 병원, 52개 소방서, 2개 유관기관 등 112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p>
<p><br /></p>
<p>이에 한국소비자원이 말랑이 7개 제품을 전자레인지로 가열*해 화상 위험성을 시험한 결과, 4개 제품이 최소 25초에서 최대 2분 30초 이내 파열되었다. 또한 7개 제품 모두 가열 직후 표면온도가 최소 70.0℃~ 최대 171.2℃까지 상승해 접촉 시 화상의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 * 1,000W 전자레인지로 가열 시 제품의 파열 여부 및 표면온도를 측정하였으며, 제품의 사용 정도 및 보관상태, 실내온도 등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음.</p>
<p>&nbsp;</p>
<p>☐ 안전사고 예방 위해 표시사항 개선 필요</p>
<p>제품의 포장 및 온라인 판매페이지의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15개 제품 중 8개 제품이 모델명·제조연월·수입자명·주소 및 전화번호·사용연령 등의 ‘일반 표시사항’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았다.&nbsp;</p>
<p><br /></p>
<p>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 사용 주의사항’을 표시하지 않아 보완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다. 조사대상 15개 중 5개 제품이 고온 및 화기 주의 문구를 표시하지 않았으며, 식품 오인 가능성*이 있는 13개 제품 중 5개 제품은 섭취 주의 문구를 표시하지 않아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p>
<p>&nbsp; &nbsp;* 제품(포장, 외관, 형태, 냄새 등)이 식품을 모방하거나, 제품명에 식품의 명칭이 포함된 제품</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품질 및 표시개선이 필요한 제품 13종을 판매·수입하는 17개 사업자*에게 개선을 권고하여 12개 사업자가 판매중단·표시개선 등의 조치를 완료했거나 향후 개선하겠다고 회신했다. 권고내용에 회신하지 않은 5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오픈마켓 등을 통해 개선을 요청하고, 관계 부처에도 이번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촉감 완구 제품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p>
<p>&nbsp;* 판매사업자(13개사), 수입업체(4개사)에 개선 권고함.</p>
<p>** 루디아, 올인원컨설팅, 펀앳홈, ㈜삼우힐링라이프, 혜안</p>
<p>&nbsp;</p>
<p>아울러 소비자에게는 ▲어린이가 사용하기 위한 촉감 완구 제품을 구매할 때 KC인증 마크가 표시된 제품을 선택할 것, ▲고온 및 화기에 주의하고 용도 외 사용하지 말 것, ▲사용 중에 피부발진, 호흡곤란 등 신체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의 등과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5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4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7</guid>
		<title><![CDATA[[헤어 컬크림 품질 및 안전성 시험 결과] 헤어 컬의 탄력과 유지 성능, 가격 고려해 선택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헤어 컬크림은 머리 모양의 자연스러운 탄력과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헤어용 스타일링 제품으로 소비자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원장 윤수현)은 시중에 유통 중인 컬크림 8개 제품에 대해 품질·안전성·환경성 등을 시험·평가했다.
&nbsp;
시험 결과, 헤어 컬이 변형되었다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탄력성과 컬의 형태가 지속되는 유지력, 컬의 부드럽거나 단단한 정도는 제품 간 차이가 있었고, 중금속과 보존제, 사이클로실록세인(Cyclosiloxane) 등 규제물질 함량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적합했다.
&nbsp;
화장품의 명칭,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모든 성분 등 의무 표시사항과 내용량, 알레르기 유발성분의 표시는 시험대상 전 제품이 관련 법규에 적합했으며, 단위 용량(mL) 당 가격은 최소 43원부터 최고 223원으로 최대 5.2배의 차이가 있었다.

≪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
☐ 컬 탄력성과 유지력, 제품 간 차이 있어
컬 탄력성은 헤어 컬이 변형되었다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성능으로 탄력성이 클수록 헤어 컬은 풍성해지고 볼륨감이 생긴다. 컬 탄력성을 평가한 결과, 6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양호(★★)한 제품 1개**, 보통(★)인 제품 1개***였다.
&nbsp; * 모로칸오일 컬 디파이닝 크림((주)씨앰케이),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주)아모레퍼시픽),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오원인터코스(주)), 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주)해든화장품),&nbsp; &nbsp; &nbsp;에이티에쓰 스타일뮤즈 리페어 컬 크림((주)르에쓰), 커리쉴 퍼펙션 컬크림(컨티뉴엄파트너스(주))
&nbsp;**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이엘씨에이한국(유))
***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이엑스((주)아모스프로페셔널)
&nbsp;
컬 유지력은 컬의 형태가 지속되는 정도로, 우수할수록 시간이 지나도 컬의 풀어짐이 적다. 평가 결과, 컬 유지력은 ‘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 ((주)해든화장품)‘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으며, 나머지 7개 제품은 모두 양호(★★)했다.
&nbsp;
컬의 부드럽거나 단단한 정도를 평가한 결과, 4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단단했고 3개 제품**은 중간 수준, 1개 제품***은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컬로 나타났다. 이는 제품 고유의 특성이므로, 구매 시 본인의 선호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nbsp;
&nbsp; * 모로칸오일 컬 디파이닝 크림((주)씨앰케이),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오원인터코스(주)),&nbsp; &nbsp; &nbsp;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주)해든화장품), 에이티에쓰 스타일뮤즈 리페어 컬 크림((주)르에쓰)
&nbsp;**&nbsp;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주)아모레퍼시픽),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이엑스((주)아모스프로페셔널),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이엘씨에이한국(유))
***&nbsp; 커리쉴 퍼펙션 컬크림(컨티뉴엄파트너스(주))
&nbsp;
☐ 중금속, 보존제 등 규제물질,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
컬크림의 경우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일부 물질에 대한 허용 기준치를 정하고 있다. 납, 수은, 카드뮴 등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6종*과 보존제(CMIT·MIT),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D4**),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D5**) 함량을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했다.
&nbsp; * 납, 니켈, 카드뮴, 비소, 수은, 안티몬
&nbsp;**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D4) 8.7% 이하,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D5) 19.7% 이하(다만, D5 관련 규제는 2028.9.2. 시행 예정)
&nbsp;
☐ 알레르기 유발성분 등 표시사항 모두 적합
「화장품법」은 화장품의 외부 포장에 화장품의 명칭, 영업자의 상호 및 주소,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모든 성분, 내용물의 용량 또는 중량, 제조번호,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등 특정 사항을 필수적으로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nbsp;
&nbsp;
또한, ‘화장품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씻어내지 않는 화장품이 일부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0.001% 초과 함유하는 경우에는 해당 성분의 명칭을 표시하여야 하며, 화장품의 실제 내용량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표시량의 97% 이상이 되어야 한다.
&nbsp;
알레르기 유발성분의 함량과 이에 따른 표시 여부, 제품의 실제 내용량과 표시량 일치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전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또한 전성분, 사용기한 등 화장품에 필수로 기재해야 하는 표시사항**도 모두 표시 되어 있었다.
&nbsp; *「화장품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nbsp;**「화장품법」(법률 제20901호) 제10조(화장품의 기재사항)
&nbsp;
☐ 환경 잔류 물질인 사이클로실록세인은 사용 저감이 바람직
사이클로실록세인*은 실리콘 오일의 일종으로 자연 환경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생태계에 장기간 잔류 및 축적되기 때문에 안전기준과는 별도로 제품 내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확인 결과, 시험대상 4개 제품이 사이클로 실록세인을 함유**하고 있어 환경 부하를 줄이기 위해 개선이 필요했다.
&nbsp; *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D4),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D5), 사이클로헥사실록세인(D6)
&nbsp;** (D5) 3.99 ~ 9.15 %, (D6) 0.02 ~ 1.70 % 검출

※ 한국소비자원은 사이클로실록세인(D5·D6)이 함유된 해당 제품들에 대해 자율적인 사용저감 및 원료 관리 강화를 권고했으며, ㈜아모레퍼시픽, ㈜아모스프로페셔널, ㈜르에쓰, 컨티뉴엄파트너스㈜는 우리 원의 권고를 수용해 ’26. 6. 제품 내 사이클로 실록세인 저감화 및 품질관리 강화 개선 계획을 회신함.

☐ 용기 재활용 용이성, 2개 제품 우수해
최근, 환경적 가치를 고려한 친환경 소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용기와 마개 등의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을 확인*한 결과, 8개 제품 중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 제품이 우수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보통‘, 2개 제품은 재활용이 ‘어려움‘ 등급이었다.
*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한국환경공단) 결과
&nbsp;
☐ 가격은 제품에 따라 최대 5.2배 차이 있어
단위 용량(mL) 당 가격을 확인한 결과,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아모레 퍼시픽)‘이 43원으로 가장 저렴했으며,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이엘씨 에이한국(유))‘은 223원으로 가장 비싸 제품 간 최대 5.2배의 차이가 있었다.

컬크림을 구매할 때는 평소 연출하는 헤어스타일과 가격,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4630_vsnsqzdc.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헤어 컬크림은 머리 모양의 자연스러운 탄력과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헤어용 스타일링 제품으로 소비자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원장 윤수현)은 시중에 유통 중인 컬크림 8개 제품에 대해 품질·안전성·환경성 등을 시험·평가했다.</p>
<p>&nbsp;</p>
<p>시험 결과, 헤어 컬이 변형되었다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탄력성과 컬의 형태가 지속되는 유지력, 컬의 부드럽거나 단단한 정도는 제품 간 차이가 있었고, 중금속과 보존제, 사이클로실록세인(Cyclosiloxane) 등 규제물질 함량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적합했다.</p>
<p>&nbsp;</p>
<p>화장품의 명칭,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모든 성분 등 의무 표시사항과 내용량, 알레르기 유발성분의 표시는 시험대상 전 제품이 관련 법규에 적합했으며, 단위 용량(mL) 당 가격은 최소 43원부터 최고 223원으로 최대 5.2배의 차이가 있었다.</p>
<p><br /></p>
<p>≪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p>
<p>☐ 컬 탄력성과 유지력, 제품 간 차이 있어</p>
<p>컬 탄력성은 헤어 컬이 변형되었다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성능으로 탄력성이 클수록 헤어 컬은 풍성해지고 볼륨감이 생긴다. 컬 탄력성을 평가한 결과, 6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양호(★★)한 제품 1개**, 보통(★)인 제품 1개***였다.</p>
<p>&nbsp; * 모로칸오일 컬 디파이닝 크림((주)씨앰케이),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주)아모레퍼시픽),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오원인터코스(주)), 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주)해든화장품),&nbsp; &nbsp; &nbsp;에이티에쓰 스타일뮤즈 리페어 컬 크림((주)르에쓰), 커리쉴 퍼펙션 컬크림(컨티뉴엄파트너스(주))</p>
<p>&nbsp;**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이엘씨에이한국(유))</p>
<p>***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이엑스((주)아모스프로페셔널)</p>
<p>&nbsp;</p>
<p>컬 유지력은 컬의 형태가 지속되는 정도로, 우수할수록 시간이 지나도 컬의 풀어짐이 적다. 평가 결과, 컬 유지력은 ‘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 ((주)해든화장품)‘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으며, 나머지 7개 제품은 모두 양호(★★)했다.</p>
<p>&nbsp;</p>
<p>컬의 부드럽거나 단단한 정도를 평가한 결과, 4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단단했고 3개 제품**은 중간 수준, 1개 제품***은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컬로 나타났다. 이는 제품 고유의 특성이므로, 구매 시 본인의 선호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nbsp;</p>
<p>&nbsp; * 모로칸오일 컬 디파이닝 크림((주)씨앰케이),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오원인터코스(주)),&nbsp; &nbsp; &nbsp;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주)해든화장품), 에이티에쓰 스타일뮤즈 리페어 컬 크림((주)르에쓰)</p>
<p>&nbsp;**&nbsp;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주)아모레퍼시픽),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이엑스((주)아모스프로페셔널),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이엘씨에이한국(유))</p>
<p>***&nbsp; 커리쉴 퍼펙션 컬크림(컨티뉴엄파트너스(주))</p>
<p>&nbsp;</p>
<p>☐ 중금속, 보존제 등 규제물질,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p>
<p>컬크림의 경우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일부 물질에 대한 허용 기준치를 정하고 있다. 납, 수은, 카드뮴 등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6종*과 보존제(CMIT·MIT),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D4**),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D5**) 함량을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했다.</p>
<p>&nbsp; * 납, 니켈, 카드뮴, 비소, 수은, 안티몬</p>
<p>&nbsp;**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D4) 8.7% 이하,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D5) 19.7% 이하(다만, D5 관련 규제는 2028.9.2. 시행 예정)</p>
<p>&nbsp;</p>
<p>☐ 알레르기 유발성분 등 표시사항 모두 적합</p>
<p>「화장품법」은 화장품의 외부 포장에 화장품의 명칭, 영업자의 상호 및 주소,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모든 성분, 내용물의 용량 또는 중량, 제조번호,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등 특정 사항을 필수적으로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nbsp;</p>
<p>&nbsp;</p>
<p>또한, ‘화장품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씻어내지 않는 화장품이 일부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0.001% 초과 함유하는 경우에는 해당 성분의 명칭을 표시하여야 하며, 화장품의 실제 내용량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표시량의 97% 이상이 되어야 한다.</p>
<p>&nbsp;</p>
<p>알레르기 유발성분의 함량과 이에 따른 표시 여부, 제품의 실제 내용량과 표시량 일치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전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또한 전성분, 사용기한 등 화장품에 필수로 기재해야 하는 표시사항**도 모두 표시 되어 있었다.</p>
<p>&nbsp; *「화장품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p>
<p>&nbsp;**「화장품법」(법률 제20901호) 제10조(화장품의 기재사항)</p>
<p>&nbsp;</p>
<p>☐ 환경 잔류 물질인 사이클로실록세인은 사용 저감이 바람직</p>
<p>사이클로실록세인*은 실리콘 오일의 일종으로 자연 환경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생태계에 장기간 잔류 및 축적되기 때문에 안전기준과는 별도로 제품 내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확인 결과, 시험대상 4개 제품이 사이클로 실록세인을 함유**하고 있어 환경 부하를 줄이기 위해 개선이 필요했다.</p>
<p>&nbsp; *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D4),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D5), 사이클로헥사실록세인(D6)</p>
<p>&nbsp;** (D5) 3.99 ~ 9.15 %, (D6) 0.02 ~ 1.70 % 검출</p>
<p><br /></p>
<p>※ 한국소비자원은 사이클로실록세인(D5·D6)이 함유된 해당 제품들에 대해 자율적인 사용저감 및 원료 관리 강화를 권고했으며, ㈜아모레퍼시픽, ㈜아모스프로페셔널, ㈜르에쓰, 컨티뉴엄파트너스㈜는 우리 원의 권고를 수용해 ’26. 6. 제품 내 사이클로 실록세인 저감화 및 품질관리 강화 개선 계획을 회신함.</p>
<p><br /></p>
<p>☐ 용기 재활용 용이성, 2개 제품 우수해</p>
<p>최근, 환경적 가치를 고려한 친환경 소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용기와 마개 등의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을 확인*한 결과, 8개 제품 중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 제품이 우수했다. 나머지 4개 제품은 ‘보통‘, 2개 제품은 재활용이 ‘어려움‘ 등급이었다.</p>
<p>*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한국환경공단) 결과</p>
<p>&nbsp;</p>
<p>☐ 가격은 제품에 따라 최대 5.2배 차이 있어</p>
<p>단위 용량(mL) 당 가격을 확인한 결과,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아모레 퍼시픽)‘이 43원으로 가장 저렴했으며, ‘비 컬리 어드밴스드 컬 인핸서 크림(이엘씨 에이한국(유))‘은 223원으로 가장 비싸 제품 간 최대 5.2배의 차이가 있었다.</p>
<p><br /></p>
<p>컬크림을 구매할 때는 평소 연출하는 헤어스타일과 가격,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4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4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6</guid>
		<title><![CDATA[[피해예방주의보] 남성 의류 쇼핑몰 ‘플라이데이(플디)’, 배송·환급 지연 피해 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온라인 남성 의류 쇼핑몰 ‘플라이데이(플디, flyday.co.kr)’와 관련한 배송·환급 지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플라이데이’ 관련 소비자 상담은 총 102건으로, ’25년 12월 첫 민원이 접수된 이후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 중 83.3%(85건)가 배송 지연에 따른 계약이행이나 환급 요구에도 불구하고 청약철회가 이루어지지 않는 피해였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발신자부담)
&nbsp;
현재 ‘플라이데이’ 관련 상담은 사업자의 연락두절로 원만히 해결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플라이데이’ 쇼핑몰 이용 시 구매에 신중하고, 계약 불이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녹취, 문자, 내용증명 등)를 구비하여 분쟁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nbsp;
&nbsp;
아울러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이용시 가급적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현금결제만 가능하거나 현금결제 시 추가 할인을 유도하는 쇼핑몰은 이용에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 사업장의 주소지로 발송(등기 우편)한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접수통보서는 수취인 불명의 사유로 반송됨.
• 인천광역시청과 검단구청에서 2026. 9. 2. 플라이데이 사업장을 방문한 결과, 등록된 주소지에서 사업자가 이미 퇴거한 사실을 확인했음. 검단구청에서는「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에 따른 시정권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임.&nbsp;

주요 소비자피해 사례&nbsp;
&nbsp;[사례 1] 반복되는 배송 지연에 따른 환급 요구 미이행
- A씨는 2025. 10. 12. 상하의 의류 세트를 71,500원에 구입함.
- 주문한 제품 중 하의만 배송되어 상의 배송을 문의하자, 사업자가 상의 품절을 이유로 다른 상품으로의 변경을 제안해 다른 상의로 배송을 요청함.
- 이후에도 배송이 지연됐으며 사업자는 재차 다른 제품 변경을 권유함에 따라 A씨가 환급을 요구했으나 환급받지 못함.&nbsp;

&nbsp;[사례 2] 일부 제품 미배송 및 주문 임의 취소에 다른 환급 요구 미이행
- B씨는 2025. 10. 13. 의류 10점을 402,100원에 구입함.
- 주문한 제품 중 바지만 배송되지 않아 여러 차례 이의를 제기했으나, 사업자는 주문상태만 ‘취소 완료’로 임의 변경한 채 구입 대금은 환급하지 않음.

&nbsp;[사례 3] 장기 배송 지연 중 품절 통보 및 환급 요구 미이행
- C씨는 2026. 7. 7. 의류 3점을 82,300원에 구입함.
- 장기간 배송이 지연되어 문의했으나 답변이 없었음. 이후 바지 1점이 품절되었다며 다른 상품을 권유해 C씨는 이를 거절하고 환급을 요구했으나 환급받지 못함.&nbsp;

&nbsp;[사례 4] 제품 미배송으로 인한 환급 요구 중 연락 두절
- D씨는 2026. 4. 10. 상하의 의류 세트를 90,000원에 구입함.
- 의류가 배송되지 않아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했으나 연락이 두절되어 환급받지 못함.&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4108_mfngwcqy.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온라인 남성 의류 쇼핑몰 ‘플라이데이(플디, flyday.co.kr)’와 관련한 배송·환급 지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nbsp;</p>
<p>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플라이데이’ 관련 소비자 상담은 총 102건으로, ’25년 12월 첫 민원이 접수된 이후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 중 83.3%(85건)가 배송 지연에 따른 계약이행이나 환급 요구에도 불구하고 청약철회가 이루어지지 않는 피해였다.</p>
<p>*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발신자부담)</p>
<p>&nbsp;</p>
<p>현재 ‘플라이데이’ 관련 상담은 사업자의 연락두절로 원만히 해결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플라이데이’ 쇼핑몰 이용 시 구매에 신중하고, 계약 불이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녹취, 문자, 내용증명 등)를 구비하여 분쟁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nbsp;</p>
<p>&nbsp;</p>
<p>아울러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이용시 가급적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현금결제만 가능하거나 현금결제 시 추가 할인을 유도하는 쇼핑몰은 이용에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p>
<p><br /></p>
<p>• 사업장의 주소지로 발송(등기 우편)한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접수통보서는 수취인 불명의 사유로 반송됨.</p>
<p>• 인천광역시청과 검단구청에서 2026. 9. 2. 플라이데이 사업장을 방문한 결과, 등록된 주소지에서 사업자가 이미 퇴거한 사실을 확인했음. 검단구청에서는「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에 따른 시정권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임.&nbsp;</p>
<p><br /></p>
<p>주요 소비자피해 사례&nbsp;</p>
<p>&nbsp;[사례 1] 반복되는 배송 지연에 따른 환급 요구 미이행</p>
<p>- A씨는 2025. 10. 12. 상하의 의류 세트를 71,500원에 구입함.</p>
<p>- 주문한 제품 중 하의만 배송되어 상의 배송을 문의하자, 사업자가 상의 품절을 이유로 다른 상품으로의 변경을 제안해 다른 상의로 배송을 요청함.</p>
<p>- 이후에도 배송이 지연됐으며 사업자는 재차 다른 제품 변경을 권유함에 따라 A씨가 환급을 요구했으나 환급받지 못함.&nbsp;</p>
<p><br /></p>
<p>&nbsp;[사례 2] 일부 제품 미배송 및 주문 임의 취소에 다른 환급 요구 미이행</p>
<p>- B씨는 2025. 10. 13. 의류 10점을 402,100원에 구입함.</p>
<p>- 주문한 제품 중 바지만 배송되지 않아 여러 차례 이의를 제기했으나, 사업자는 주문상태만 ‘취소 완료’로 임의 변경한 채 구입 대금은 환급하지 않음.</p>
<p><br /></p>
<p>&nbsp;[사례 3] 장기 배송 지연 중 품절 통보 및 환급 요구 미이행</p>
<p>- C씨는 2026. 7. 7. 의류 3점을 82,300원에 구입함.</p>
<p>- 장기간 배송이 지연되어 문의했으나 답변이 없었음. 이후 바지 1점이 품절되었다며 다른 상품을 권유해 C씨는 이를 거절하고 환급을 요구했으나 환급받지 못함.&nbsp;</p>
<p><br /></p>
<p>&nbsp;[사례 4] 제품 미배송으로 인한 환급 요구 중 연락 두절</p>
<p>- D씨는 2026. 4. 10. 상하의 의류 세트를 90,000원에 구입함.</p>
<p>- 의류가 배송되지 않아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했으나 연락이 두절되어 환급받지 못함.&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4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3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5</guid>
		<title><![CDATA[[의류관리기 품질비교시험 결과] 표준스타일링은 LG전자, 건조 코스는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빨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t; 의류관리기 구매·선택 가이드 &gt; (2026.09.)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의류관리기는 의류의 탈취·구김제거뿐 아니라 실내 제습 기능까지 갖춘 대표적인 융복합 가전제품으로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맞벌이 부부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원장 윤수현)은 시중에 판매되는 의류관리기 3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
&nbsp;
시험평가 결과, 구김제거·탈취·건조 등의 주요 성능은 제품 간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작동시간, 소음, 세부 기능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다만, 일부 제품은 건조코스 정확성·문 밀폐력 등 사용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
&nbsp;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1) : 가정용 및 이와 유사한 전기기기의 안전성

&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
☐ 구김제거 성능, 전 제품 유사한 수준이나 작동시간은 차이 있어
의류관리기는 물리적인 힘을 가하는 다림질 수준(약 4.5등급 이상)의 구김제거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스팀, 바람 등을 통해 섬유 구김을 완화해주는 제품으로 작동 후에도 의류에 일부 구김이 남아있을 수 있다.
&nbsp;
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표준스타일링 코스’를 기준으로 셔츠의 구김제거 성능*을 평가한 결과, 모든 제품이 2.5~3.0 등급의 보통 수준이었다. 작동시간은 LG전자(SC5MSR82S) 제품이 31분으로 가장 짧았고, 코웨이(FAD-02S) 제품이 45분으로 가장 길어 제품 간 최대 14분의 차이가 있었다.
&nbsp;*의류의 구김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해 평가(0.5단계)하며, 등급이 높을수록 구김이 적음.
&nbsp;
다만, 삼성전자(주름집중 코스)*와 LG전자(핸드스티머 기능)** 등 2개 제품은 구김제거 특화 코스 및 기능을 별도로 두어 구김제거 기능을 보완하고 있었으며, 해당 코스·기능에서의 구김제거 성능은 ‘표준스타일링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4.0등급 이상으로 나타났다.
&nbsp;*셔츠 1벌에 대해 빠르게(25분) 구김을 완화해주는 주름집중 코스(표준 모드)로 평가함.
**수동으로 구김을 제거할 수 있는 내장된 고압 핸드스티머(중 모드)를 3분 정도 예열한 후 셔츠 1벌을 약 30초 이내로 다림질한 조건에서 평가함.
&nbsp;
☐ 탈취·살균성능, 전 제품이 99% 이상 제거
의류관리기는 의류케어 코스(표준스타일링, 살균 등)를 사용하여 세탁기 사용 없이 섬유에 남은 냄새, 세균 등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nbsp;
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표준스타일링 코스’에서 담배, 땀 등의 냄새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탈취성능과 살균성능(시험균주 4종)**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99%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담배(4-에테닐피리딘), 땀(이소발레릭 애시드)&nbsp;
**실내외 먼지를 통해 의류로 교차 오염될 수 있는 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녹동균)으로 피부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음.
&nbsp;
☐ 건조성능, 전 제품 양호한 수준이나 소요시간에 차이 있어
세탁·탈수한 셔츠를 각 제품의 건조코스*로 시험한 결과, 모든 제품의 건조도가 추가 건조가 필요 없는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nbsp;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은 AI건조, 코웨이 제품은 표준건조 코스로 시험함.
&nbsp;
최대용량 조건*에서의 건조시간은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이 1시간 7분으로 가장 짧았고, 코웨이(FAD-02S) 제품은 1시간 30분으로 가장 길어 제품 간 최대 23분의 차이가 있었다.
&nbsp; *삼성전자 5벌, LG전자 5벌, 코웨이 3벌 기준임.
&nbsp;
셔츠 1벌 조건에서는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과 LG전자(SC5MSR82S) 제품은 각각 39분, 54분이 소요되어 최대용량 대비 각각 28분과 16분이 단축됐던 반면, 코웨이(FAD-02S) 제품은 최대용량 조건에서와 차이가 없었다.
&nbsp;
☐ 소음, 코웨이 제품이 상대적으로 적어
‘표준스타일링 코스’의 평균 소음(음향파워레벨)은 코웨이(FAD-02S) 제품이 44㏈ 이하로 가장 적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삼성전자(DF90H24R4D)와 LG전자(SC5MSR82S) 제품은 48㏈ 이하로 보통 수준이었다.&nbsp;
※ ʻ제습기ʼ의 최소 풍량 소음(43∼54dB)과 유사한 수준이며 일반적인 사람이 소리 변화를 인지할 수 있는 수준은 3dB(음향파워레벨) 차이임.
&nbsp;
☐ 제습성능, 제품 간 작동방식과 제습량에 차이 있어
시험 대상 의류관리기는 가정 내에서 제습기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실내 제습성능*을 확인한 결과,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의 제습량이 937mL로 가장 많았고 LG전자(SC5MSR82S), 코웨이(FAD-02S) 제품은 각각 626mL, 567mL 수준으로 차이가 있었다.&nbsp;
&nbsp;
다만, 삼성전자 제품은 문을 열어 둔 상태에서 작동하는 반면, 나머지 2개 제품은 문을 닫아 둔 상태로 작동하는 등 제습 기능 작동 방식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nbsp;
*표준 온·습도(약 27℃, 60%) 조건에서 제품별로 제습코스(2시간) 작동 후의 제습량을 산출했으며, 실제 사용하는 주위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nbsp;
한편, 공기청정 기능은 코웨이(FAD-02S) 제품에만 있었으며 미세먼지 제거성능을 표준 사용면적으로 환산한 결과 16.6m2(터보모드)로 평가됐다.
&nbsp;
☐ 안전성·의무표시사항,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
감전보호(누설전류·절연내력), 누수 등의 구조적 안전성과 의무표시사항 등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nbsp;
최대용량으로 사용 시 ‘표준스타일링 코스’의 제품별 소비전력량은 332 ~ 397Wh 수준이었으며, 이를 연간 전기요금*으로 환산한 결과 7,600원 ~ 9,100원 수준으로 최대 1,500원 차이임을 알 수 있다.
&nbsp;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의류관리기) : 연 144회 사용기준(1kWh 단가는 160원)
&nbsp;
또한, 건조용량이 줄면 소비전력량도 감소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셔츠 1벌 건조 시 사용되는 전력량을 시험한 결과*,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은 소비전력량이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521Wh→260Wh)한 반면, 코웨이 제품(FAD-02S)은 감소 폭이 미미(441Wh→419Wh)했다.
&nbsp; *AI·표준건조 코스로 셔츠 1벌을 건조함.
&nbsp;
☐ 품질·사용성, 건조코스 정확성 등 개선 필요해
제품별로 AI건조 코스 정확성, 문 밀폐력 등의 품질·사용성 개선이 필요했다.&nbsp;
&nbsp;
LG전자(SC5MSR82S) 제품은 AI건조 코스의 경우 동일한 조건*에서도 작동시간이 1시간 이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nbsp; *세탁·탈수한 와이셔츠 또는 면 셔츠 5벌 수준
&nbsp;** 옷의 무게, 수분함량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실시간 감지 결과에 따라 작동시간이 유연하게 설정됨
&nbsp;&nbsp;
⇒ LG전자(주)는 AI건조와 관련된 알고리즘을 고도화하여 자사 앱(ThinQ)을 통한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업데이트 완료 시 문자메시지 알림), 해당 앱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가 별도 요청(☎1544-7777)시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은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도 작동할 가능성이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 삼성전자(주)는 문 상단 힌지 강도 개선(‘26.7.9.) 및 제품 조작부의 문 닫힘 확인 알림창 표시 추가를 완료(‘26.8.7.)하고, 기존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소비자 별도 요청 (☎1588-3366)시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
&nbsp; * 힌지 : 여닫이문을 달 때 한쪽은 문틀에, 다른 한쪽은 문짝에 고정하여 문짝이나 창문을 다는 데 쓰는 철물

코웨이(FAD-02S) 제품은 건조하는 의류량과 수분함량 등의 차이가 작동시간에 반영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했다.
&nbsp;&nbsp;
⇒ 코웨이(주)는 향후 출시 제품부터는 의류 무게, 수분함량 등에 따라 자동으로 건조시간이 변동되도록 설계 예정임을 회신함.

한국소비자원은 의류관리기를 구입할 때 ▲가구 구성원 수 등에 따라 적절한 용량의 제품을 선택할 것, ▲사용환경에 맞는 코스 및 부가기능이 있는지 확인할 것, ▲제품을 사용할 때는 사용설명서에 따라 필터를 정기적으로 청소할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34px;"><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3525_bnuvpnfm.jpg" alt="image04.jpg" style="width: 634px; height: 3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t; 의류관리기 구매·선택 가이드 &gt; (2026.09.)</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의류관리기는 의류의 탈취·구김제거뿐 아니라 실내 제습 기능까지 갖춘 대표적인 융복합 가전제품으로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맞벌이 부부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원장 윤수현)은 시중에 판매되는 의류관리기 3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p>
<p>&nbsp;</p>
<p>시험평가 결과, 구김제거·탈취·건조 등의 주요 성능은 제품 간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작동시간, 소음, 세부 기능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다만, 일부 제품은 건조코스 정확성·문 밀폐력 등 사용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nbsp; *전기용품안전기준(KC 60335-1) : 가정용 및 이와 유사한 전기기기의 안전성</p>
<p><br /></p>
<p>&lt;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 &gt;</p>
<p>☐ 구김제거 성능, 전 제품 유사한 수준이나 작동시간은 차이 있어</p>
<p>의류관리기는 물리적인 힘을 가하는 다림질 수준(약 4.5등급 이상)의 구김제거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스팀, 바람 등을 통해 섬유 구김을 완화해주는 제품으로 작동 후에도 의류에 일부 구김이 남아있을 수 있다.</p>
<p>&nbsp;</p>
<p>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표준스타일링 코스’를 기준으로 셔츠의 구김제거 성능*을 평가한 결과, 모든 제품이 2.5~3.0 등급의 보통 수준이었다. 작동시간은 LG전자(SC5MSR82S) 제품이 31분으로 가장 짧았고, 코웨이(FAD-02S) 제품이 45분으로 가장 길어 제품 간 최대 14분의 차이가 있었다.</p>
<p>&nbsp;*의류의 구김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해 평가(0.5단계)하며, 등급이 높을수록 구김이 적음.</p>
<p>&nbsp;</p>
<p>다만, 삼성전자(주름집중 코스)*와 LG전자(핸드스티머 기능)** 등 2개 제품은 구김제거 특화 코스 및 기능을 별도로 두어 구김제거 기능을 보완하고 있었으며, 해당 코스·기능에서의 구김제거 성능은 ‘표준스타일링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4.0등급 이상으로 나타났다.</p>
<p>&nbsp;*셔츠 1벌에 대해 빠르게(25분) 구김을 완화해주는 주름집중 코스(표준 모드)로 평가함.</p>
<p>**수동으로 구김을 제거할 수 있는 내장된 고압 핸드스티머(중 모드)를 3분 정도 예열한 후 셔츠 1벌을 약 30초 이내로 다림질한 조건에서 평가함.</p>
<p>&nbsp;</p>
<p>☐ 탈취·살균성능, 전 제품이 99% 이상 제거</p>
<p>의류관리기는 의류케어 코스(표준스타일링, 살균 등)를 사용하여 세탁기 사용 없이 섬유에 남은 냄새, 세균 등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nbsp;</p>
<p>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표준스타일링 코스’에서 담배, 땀 등의 냄새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탈취성능과 살균성능(시험균주 4종)**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99%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담배(4-에테닐피리딘), 땀(이소발레릭 애시드)&nbsp;</p>
<p>**실내외 먼지를 통해 의류로 교차 오염될 수 있는 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녹동균)으로 피부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음.</p>
<p>&nbsp;</p>
<p>☐ 건조성능, 전 제품 양호한 수준이나 소요시간에 차이 있어</p>
<p>세탁·탈수한 셔츠를 각 제품의 건조코스*로 시험한 결과, 모든 제품의 건조도가 추가 건조가 필요 없는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p>
<p>&nbsp;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은 AI건조, 코웨이 제품은 표준건조 코스로 시험함.</p>
<p>&nbsp;</p>
<p>최대용량 조건*에서의 건조시간은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이 1시간 7분으로 가장 짧았고, 코웨이(FAD-02S) 제품은 1시간 30분으로 가장 길어 제품 간 최대 23분의 차이가 있었다.</p>
<p>&nbsp; *삼성전자 5벌, LG전자 5벌, 코웨이 3벌 기준임.</p>
<p>&nbsp;</p>
<p>셔츠 1벌 조건에서는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과 LG전자(SC5MSR82S) 제품은 각각 39분, 54분이 소요되어 최대용량 대비 각각 28분과 16분이 단축됐던 반면, 코웨이(FAD-02S) 제품은 최대용량 조건에서와 차이가 없었다.</p>
<p>&nbsp;</p>
<p>☐ 소음, 코웨이 제품이 상대적으로 적어</p>
<p>‘표준스타일링 코스’의 평균 소음(음향파워레벨)은 코웨이(FAD-02S) 제품이 44㏈ 이하로 가장 적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삼성전자(DF90H24R4D)와 LG전자(SC5MSR82S) 제품은 48㏈ 이하로 보통 수준이었다.&nbsp;</p>
<p>※ ʻ제습기ʼ의 최소 풍량 소음(43∼54dB)과 유사한 수준이며 일반적인 사람이 소리 변화를 인지할 수 있는 수준은 3dB(음향파워레벨) 차이임.</p>
<p>&nbsp;</p>
<p>☐ 제습성능, 제품 간 작동방식과 제습량에 차이 있어</p>
<p>시험 대상 의류관리기는 가정 내에서 제습기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실내 제습성능*을 확인한 결과,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의 제습량이 937mL로 가장 많았고 LG전자(SC5MSR82S), 코웨이(FAD-02S) 제품은 각각 626mL, 567mL 수준으로 차이가 있었다.&nbsp;</p>
<p>&nbsp;</p>
<p>다만, 삼성전자 제품은 문을 열어 둔 상태에서 작동하는 반면, 나머지 2개 제품은 문을 닫아 둔 상태로 작동하는 등 제습 기능 작동 방식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nbsp;</p>
<p>*표준 온·습도(약 27℃, 60%) 조건에서 제품별로 제습코스(2시간) 작동 후의 제습량을 산출했으며, 실제 사용하는 주위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p>
<p>&nbsp;</p>
<p>한편, 공기청정 기능은 코웨이(FAD-02S) 제품에만 있었으며 미세먼지 제거성능을 표준 사용면적으로 환산한 결과 16.6m2(터보모드)로 평가됐다.</p>
<p>&nbsp;</p>
<p>☐ 안전성·의무표시사항,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p>
<p>감전보호(누설전류·절연내력), 누수 등의 구조적 안전성과 의무표시사항 등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p>
<p>&nbsp;</p>
<p>최대용량으로 사용 시 ‘표준스타일링 코스’의 제품별 소비전력량은 332 ~ 397Wh 수준이었으며, 이를 연간 전기요금*으로 환산한 결과 7,600원 ~ 9,100원 수준으로 최대 1,500원 차이임을 알 수 있다.</p>
<p>&nbsp;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의류관리기) : 연 144회 사용기준(1kWh 단가는 160원)</p>
<p>&nbsp;</p>
<p>또한, 건조용량이 줄면 소비전력량도 감소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셔츠 1벌 건조 시 사용되는 전력량을 시험한 결과*, 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은 소비전력량이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521Wh→260Wh)한 반면, 코웨이 제품(FAD-02S)은 감소 폭이 미미(441Wh→419Wh)했다.</p>
<p>&nbsp; *AI·표준건조 코스로 셔츠 1벌을 건조함.</p>
<p>&nbsp;</p>
<p>☐ 품질·사용성, 건조코스 정확성 등 개선 필요해</p>
<p>제품별로 AI건조 코스 정확성, 문 밀폐력 등의 품질·사용성 개선이 필요했다.&nbsp;</p>
<p>&nbsp;</p>
<p>LG전자(SC5MSR82S) 제품은 AI건조 코스의 경우 동일한 조건*에서도 작동시간이 1시간 이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p>
<p>&nbsp; *세탁·탈수한 와이셔츠 또는 면 셔츠 5벌 수준</p>
<p>&nbsp;** 옷의 무게, 수분함량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실시간 감지 결과에 따라 작동시간이 유연하게 설정됨</p>
<p>&nbsp;&nbsp;</p>
<p>⇒ LG전자(주)는 AI건조와 관련된 알고리즘을 고도화하여 자사 앱(ThinQ)을 통한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업데이트 완료 시 문자메시지 알림), 해당 앱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가 별도 요청(☎1544-7777)시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
<p><br /></p>
<p>삼성전자(DF90H24R4D) 제품은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도 작동할 가능성이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p>
<p><br /></p>
<p>⇒ 삼성전자(주)는 문 상단 힌지 강도 개선(‘26.7.9.) 및 제품 조작부의 문 닫힘 확인 알림창 표시 추가를 완료(‘26.8.7.)하고, 기존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소비자 별도 요청 (☎1588-3366)시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회신함.</p>
<p>&nbsp; * 힌지 : 여닫이문을 달 때 한쪽은 문틀에, 다른 한쪽은 문짝에 고정하여 문짝이나 창문을 다는 데 쓰는 철물</p>
<p><br /></p>
<p>코웨이(FAD-02S) 제품은 건조하는 의류량과 수분함량 등의 차이가 작동시간에 반영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했다.</p>
<p>&nbsp;&nbsp;</p>
<p>⇒ 코웨이(주)는 향후 출시 제품부터는 의류 무게, 수분함량 등에 따라 자동으로 건조시간이 변동되도록 설계 예정임을 회신함.</p>
<p><br /></p>
<p>한국소비자원은 의류관리기를 구입할 때 ▲가구 구성원 수 등에 따라 적절한 용량의 제품을 선택할 것, ▲사용환경에 맞는 코스 및 부가기능이 있는지 확인할 것, ▲제품을 사용할 때는 사용설명서에 따라 필터를 정기적으로 청소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3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2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4</guid>
		<title><![CDATA[[안전 실태조사 결과] 무인 인형뽑기점, 유통제품 및 시설 안전관리 방안 마련 필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인형과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직접 뽑을 수 있는 ‘무인 인형뽑기점’이 급증하고 있으나, 유통 제품과 매장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는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
* 청소년게임제공업소(인형뽑기점 등) 인허가건수: (’24년) 885건 → (’25년)1,823건 → (’26년 5월)584건
&nbsp;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무인 인형뽑기점 유통제품 20종과 업체 16개의 안전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카드뮴 등이 검출됐다. 또한 일부 업체는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거나 파손된 시설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nbsp;
☐ 조사대상 유통제품의 60%, 유해화학물질 기준치 최대 347.5배 초과
무인 인형뽑기점에서 유통되는 제품 20종 중 60.0%(12종)에서 어린이제품 공통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됐다. 무인 인형 뽑기점은 모든 연령이 이용 가능한 시설로 성인뿐만 아니라 만 13세 이하 어린이가 즐겨 이용하는 시설이다. 그러나 조사대상 제품 20종 모두 안전 인증마크와 사용 가능 연령 표시가 없어 어린이의 이용에 주의가 필요했다.
*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용하거나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는 물품 또는 그 부분품이나 부속품에 대해 공통으로 적용하며, 본 조사에서는 「3.1 유해화학물질 안전요건」을 준용해 시험함.
&nbsp;
세부적으로는 20종 중 9종에서 내분비계 장애 유발 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보다 최대 347.5배 검출됐다. 또한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인체 발암성 물질인 ‘납’과 ‘카드뮴’ 역시 각각 8종과 2종에서 검출됐으며, 기준치를 최대 2.7배, 1.23배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폴리염화비닐(pvc) 등의 플라스틱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드는 데 사용하는 화학물질로, 어린이의 생식기능이나 신체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환경 호르몬임.
&nbsp;
☐ 공식 제조사 표시해도 모조품일 가능성 커, 안전 검증 절차 필요
조사대상 20종 중 10종은 제조사를 표시하지 않았다. 나머지 10종은 유명 캐릭터 인형으로, 해당 브랜드를 소유한 제조사의 명칭을 표시하고 있었으나 모두 모조품일 가능성이 컸다.
&nbsp;
정품과 비교해본 결과, 10종 모두 모양과 색상 등 외형에서 정품과 명확한 차이가 2가지 이상 확인됐다. 또한 일련번호나 큐알(QR)코드 등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식별 라벨이 부착돼 있지 않거나, 라벨을 확인해도 오류메시지가 발생해 정품임을 인증할 수 없었다.
&nbsp;
모조품은 정품과 달리 별도의 안전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모조로 의심되는 제품 10종 중 80.0%(8종)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돼, 모조품 유통 과정에 대한 안전 검증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일부 업체 소화기 미비치, 시설 파손 방치 등 안전 관리 미흡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연면적 33m2 이상인 무인 점포에는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그러나 조사대상 업체 16개 모두 시설면적이 33m2 이상임에도 25.0%(4개)는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았다.
*「자율적 관리를 위한 무인점포 안전관리 가이드라인」(행정안전부, ’24.12.): 범죄 및 치안, 화재예방, 식품안전과 관련한 점포주의 자율적 안전관리 참고 자료
&nbsp;
무인 인형뽑기점 내부에는 전기설비, 플라스틱 인형류, 포장재 등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이 많다. 화재가 발생하면 불길이 빠르게 번질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초기 진화를 위해 소화기 비치 등의 조치가 필수적이다.
&nbsp;
이 밖에도 12.5%(2개)는 바닥 타일이 전반적으로 깨져 있어 넘어지거나 파편에 다칠 위험이 있었으며, 칼과 원예용 가위 등 위험한 물건이 그대로 방치돼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었다.
&nbsp;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와 개선권고 결과를 관할 지자체에 공유하고 미흡 사항의 현장 점검을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계 부처에는 무인 인형뽑기점 유통제품과 시설의 안전관리 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2445_vhydvbye.jpg" alt="image03.jpg" style="width: 272px; height: 19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인형과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직접 뽑을 수 있는 ‘무인 인형뽑기점’이 급증하고 있으나, 유통 제품과 매장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는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 청소년게임제공업소(인형뽑기점 등) 인허가건수: (’24년) 885건 → (’25년)1,823건 → (’26년 5월)584건</p>
<p>&nbsp;</p>
<p>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무인 인형뽑기점 유통제품 20종과 업체 16개의 안전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카드뮴 등이 검출됐다. 또한 일부 업체는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거나 파손된 시설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nbsp;</p>
<p>☐ 조사대상 유통제품의 60%, 유해화학물질 기준치 최대 347.5배 초과</p>
<p>무인 인형뽑기점에서 유통되는 제품 20종 중 60.0%(12종)에서 어린이제품 공통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됐다. 무인 인형 뽑기점은 모든 연령이 이용 가능한 시설로 성인뿐만 아니라 만 13세 이하 어린이가 즐겨 이용하는 시설이다. 그러나 조사대상 제품 20종 모두 안전 인증마크와 사용 가능 연령 표시가 없어 어린이의 이용에 주의가 필요했다.</p>
<p>*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용하거나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는 물품 또는 그 부분품이나 부속품에 대해 공통으로 적용하며, 본 조사에서는 「3.1 유해화학물질 안전요건」을 준용해 시험함.</p>
<p>&nbsp;</p>
<p>세부적으로는 20종 중 9종에서 내분비계 장애 유발 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보다 최대 347.5배 검출됐다. 또한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인체 발암성 물질인 ‘납’과 ‘카드뮴’ 역시 각각 8종과 2종에서 검출됐으며, 기준치를 최대 2.7배, 1.23배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span style="white-space:pre"></span>프탈레이트계 가소제: 폴리염화비닐(pvc) 등의 플라스틱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드는 데 사용하는 화학물질로, 어린이의 생식기능이나 신체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환경 호르몬임.</p>
<p>&nbsp;</p>
<p>☐ 공식 제조사 표시해도 모조품일 가능성 커, 안전 검증 절차 필요</p>
<p>조사대상 20종 중 10종은 제조사를 표시하지 않았다. 나머지 10종은 유명 캐릭터 인형으로, 해당 브랜드를 소유한 제조사의 명칭을 표시하고 있었으나 모두 모조품일 가능성이 컸다.</p>
<p>&nbsp;</p>
<p>정품과 비교해본 결과, 10종 모두 모양과 색상 등 외형에서 정품과 명확한 차이가 2가지 이상 확인됐다. 또한 일련번호나 큐알(QR)코드 등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식별 라벨이 부착돼 있지 않거나, 라벨을 확인해도 오류메시지가 발생해 정품임을 인증할 수 없었다.</p>
<p>&nbsp;</p>
<p>모조품은 정품과 달리 별도의 안전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모조로 의심되는 제품 10종 중 80.0%(8종)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돼, 모조품 유통 과정에 대한 안전 검증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 일부 업체 소화기 미비치, 시설 파손 방치 등 안전 관리 미흡</p>
<p>「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연면적 33m2 이상인 무인 점포에는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그러나 조사대상 업체 16개 모두 시설면적이 33m2 이상임에도 25.0%(4개)는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았다.</p>
<p>*「자율적 관리를 위한 무인점포 안전관리 가이드라인」(행정안전부, ’24.12.): 범죄 및 치안, 화재예방, 식품안전과 관련한 점포주의 자율적 안전관리 참고 자료</p>
<p>&nbsp;</p>
<p>무인 인형뽑기점 내부에는 전기설비, 플라스틱 인형류, 포장재 등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이 많다. 화재가 발생하면 불길이 빠르게 번질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초기 진화를 위해 소화기 비치 등의 조치가 필수적이다.</p>
<p>&nbsp;</p>
<p>이 밖에도 12.5%(2개)는 바닥 타일이 전반적으로 깨져 있어 넘어지거나 파편에 다칠 위험이 있었으며, 칼과 원예용 가위 등 위험한 물건이 그대로 방치돼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었다.</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와 개선권고 결과를 관할 지자체에 공유하고 미흡 사항의 현장 점검을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계 부처에는 무인 인형뽑기점 유통제품과 시설의 안전관리 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2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1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3</guid>
		<title><![CDATA[[피해예방주의보] 동물병원 분쟁 급증, 수술 부작용‧처치 미흡 호소 많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고 동물병원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관련 소비자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수술 부작용이나 처치 미흡 등 진료상 과실을 호소하는 사례가 다발해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nbsp;
&nbsp;*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은 29.2%, 최근 1년 이내 동물병원 이용 경험은 2021년 73.0% → 2025년 95.1%(「2025년 반려동물 양육 현황 조사」, 농림축산식품부)

&lt;&nbsp; 주요 사례&nbsp; &gt;
[사례 1] A씨의 반려묘는 ‘22. 9월 중성화 수술을 받던 중 마취 합병증으로 심정지가 발생해 폐사하였고 A씨는 수술 위험성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피해구제를 신청함.
&nbsp;
[사례 2] B씨의 반려견은 ’20. 12월 기침 증상으로 입원해 검사와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나, 보행이 이상해 확인한 결과 엑스레이 검사 도중 우측 고관절 탈구가 발생하였음을 알게 되어 피해구제를 신청함.&nbsp;

☐ 최근 5년간 피해구제 신청 3배 증가, 75.0%가 ‘진료상 과실’
최근 5년간(’21년~’26년 6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동물병원 이용 관련 피해구제 건수는 총 128건으로, '21년 9건에서 '25년 27건으로 3배가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45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nbsp;

지역별로는 경기가 30.5%(39건), 서울이 28.2%(36건)로 수도권이 전체의 58.7%(7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종별로는 반려견이 68.8%(88건)로 가장 많았고, 반려묘는 28.0%(36건)였다.
* 동물병원 소재지 기준
&nbsp;
☐ ‘수술 부작용’ 또는 ‘처치 미흡’ 호소 많아
피해구제 신청이유는 '진료상 과실' 분쟁이 75.0%(9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로는 치료과정의 '처치 미흡'이 32.0%(41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수술 후 출혈, 감염, 폐사 등이 발생한????수술 부작용'이 26.6%(34건), 오진이나 진단 과정 미흡 등 '진단 과실'이 10.2%(13건), 치료 중 발생한 탈구, 화상, 손발톱 탈락과 같은 '안전사고'가 6.2%(8건) 순이었다.&nbsp;
&nbsp;
☐ 분쟁 해결 26.4%에 불과, 진료 전‧후 꼼꼼한 확인 필요해
피해구제 처리가 완료된 121건 중 분쟁이 해결된 비율은 26.4%(32건)에 그쳤다. 동물병원 진료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크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가 진료 과실을 명확히 입증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nbsp;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동물병원 ▲진료비용 현황 조사 공개 포털 (https://animalclinicfee.or.kr)을 통해 지역별 평균 진료비용을 사전에 확인할 것, ▲수술 등 중대 진료 전 치료 방법,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요구할 것, 분쟁에 대비해 ▲진료부 등 객관적 입증자료를 확보하고, 진료 전․후 반려동물의 상태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할 것 등을 당부했다.&nbsp;
&nbsp;
아울러 사업자에게는 수의사협회를 통해 ▲｢수의사법｣에 따라 수술 등 중대 진료를 시행하기 전 설명 및 서면 동의 의무를 준수하고 동의서 사본을 교부할 것, ▲진료 전 예상 비용을 충분히 안내하고 진료비 세부 내역서를 발급할 것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
&nbsp;
주요 소비자피해 사례
【사례 1】 마취 위험성 미고지와 수술 중 폐사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 A씨의 반려묘는 2022. 9. 2.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받던 중 심정지로 폐사함.
- A씨는 수술 전 마취 위험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지 못했으며, 폐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해당 수술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손해배상을 요구함.&nbsp;

【사례 2】 입원 치료 중 탈구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 B씨의 반려견은 기침 증상으로 2020. 12. 31. 동물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았고 폐수종 소견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음. 귀가 후 우측 뒷다리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고 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고관절 탈구 소견을 듣게 되었음.
- 이후 동물병원 CCTV 확인 결과 엑스레이 촬영 후 반려견이 서 있지 못하는 모습이 확인됐고, 동물병원의 검사과정에서 탈구가 발생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함.

【사례 3】 암 오진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 C씨의 반려견은 무른 변 증상으로 2022. 7. 1.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증상 완화 치료로 약물을 복용하던 중 9. 9. 혈변이 발생했음. 다시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직장 부종이 확인되었으며, 증상이 지속되면 CT 등 정밀 검사를 받도록 안내받았음.
- C씨는 반려견의 식욕 부진, 혈변 증상이 지속되자 2022. 9. 11. 다른 동물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후 복강 및 직장내 종양(림프종)으로 진단돼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되었음. 이에 초기 진료를 했던 동물병원 수의사가 오진을 하였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함.

【사례 4】 사전 설명 없이 과잉 청구된 검사비 환불 요구
- D씨는 반려동물 관련 어플을 통해 동물병원의 강아지 1차 종합예방접종 비용(30,000원)을 확인함. 이후 2025. 4. 2.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견의 1차 종합예방접종을 받았으나 예방접종 비용으로 45,000원이 결제됨.
- D씨는 동물병원은 예방접종비 등을 고지해야 하고 고지된 금액보다 높은 금액을 청구할 수 없음에도 동물병원이 부당하게 비용을 과잉 청구하였다며 차액에 대한 환불을 요구함.&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1657_vztygnsk.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고 동물병원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관련 소비자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수술 부작용이나 처치 미흡 등 진료상 과실을 호소하는 사례가 다발해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nbsp;</p>
<p>&nbsp;*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은 29.2%, 최근 1년 이내 동물병원 이용 경험은 2021년 73.0% → 2025년 95.1%(「2025년 반려동물 양육 현황 조사」, 농림축산식품부)</p>
<p><br /></p>
<p>&lt;&nbsp; 주요 사례&nbsp; &gt;</p>
<p>[사례 1] A씨의 반려묘는 ‘22. 9월 중성화 수술을 받던 중 마취 합병증으로 심정지가 발생해 폐사하였고 A씨는 수술 위험성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피해구제를 신청함.</p>
<p>&nbsp;</p>
<p>[사례 2] B씨의 반려견은 ’20. 12월 기침 증상으로 입원해 검사와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나, 보행이 이상해 확인한 결과 엑스레이 검사 도중 우측 고관절 탈구가 발생하였음을 알게 되어 피해구제를 신청함.&nbsp;</p>
<p><br /></p>
<p>☐ 최근 5년간 피해구제 신청 3배 증가, 75.0%가 ‘진료상 과실’</p>
<p>최근 5년간(’21년~’26년 6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동물병원 이용 관련 피해구제 건수는 총 128건으로, '21년 9건에서 '25년 27건으로 3배가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45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nbsp;</p>
<p><br /></p>
<p>지역별로는 경기가 30.5%(39건), 서울이 28.2%(36건)로 수도권이 전체의 58.7%(7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종별로는 반려견이 68.8%(88건)로 가장 많았고, 반려묘는 28.0%(36건)였다.</p>
<p>* 동물병원 소재지 기준</p>
<p>&nbsp;</p>
<p>☐ ‘수술 부작용’ 또는 ‘처치 미흡’ 호소 많아</p>
<p>피해구제 신청이유는 '진료상 과실' 분쟁이 75.0%(9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로는 치료과정의 '처치 미흡'이 32.0%(41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수술 후 출혈, 감염, 폐사 등이 발생한????수술 부작용'이 26.6%(34건), 오진이나 진단 과정 미흡 등 '진단 과실'이 10.2%(13건), 치료 중 발생한 탈구, 화상, 손발톱 탈락과 같은 '안전사고'가 6.2%(8건) 순이었다.&nbsp;</p>
<p>&nbsp;</p>
<p>☐ 분쟁 해결 26.4%에 불과, 진료 전‧후 꼼꼼한 확인 필요해</p>
<p>피해구제 처리가 완료된 121건 중 분쟁이 해결된 비율은 26.4%(32건)에 그쳤다. 동물병원 진료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크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가 진료 과실을 명확히 입증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동물병원 ▲진료비용 현황 조사 공개 포털 (https://animalclinicfee.or.kr)을 통해 지역별 평균 진료비용을 사전에 확인할 것, ▲수술 등 중대 진료 전 치료 방법,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요구할 것, 분쟁에 대비해 ▲진료부 등 객관적 입증자료를 확보하고, 진료 전․후 반려동물의 상태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할 것 등을 당부했다.&nbsp;</p>
<p>&nbsp;</p>
<p>아울러 사업자에게는 수의사협회를 통해 ▲｢수의사법｣에 따라 수술 등 중대 진료를 시행하기 전 설명 및 서면 동의 의무를 준수하고 동의서 사본을 교부할 것, ▲진료 전 예상 비용을 충분히 안내하고 진료비 세부 내역서를 발급할 것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p>
<p>&nbsp;</p>
<p>주요 소비자피해 사례</p>
<p>【사례 1】 마취 위험성 미고지와 수술 중 폐사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p>
<p>- A씨의 반려묘는 2022. 9. 2.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받던 중 심정지로 폐사함.</p>
<p>- A씨는 수술 전 마취 위험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지 못했으며, 폐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해당 수술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손해배상을 요구함.&nbsp;</p>
<p><br /></p>
<p>【사례 2】 입원 치료 중 탈구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p>
<p>- B씨의 반려견은 기침 증상으로 2020. 12. 31. 동물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았고 폐수종 소견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음. 귀가 후 우측 뒷다리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고 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고관절 탈구 소견을 듣게 되었음.</p>
<p>- 이후 동물병원 CCTV 확인 결과 엑스레이 촬영 후 반려견이 서 있지 못하는 모습이 확인됐고, 동물병원의 검사과정에서 탈구가 발생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함.</p>
<p><br /></p>
<p>【사례 3】 암 오진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p>
<p>- C씨의 반려견은 무른 변 증상으로 2022. 7. 1.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증상 완화 치료로 약물을 복용하던 중 9. 9. 혈변이 발생했음. 다시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직장 부종이 확인되었으며, 증상이 지속되면 CT 등 정밀 검사를 받도록 안내받았음.</p>
<p>- C씨는 반려견의 식욕 부진, 혈변 증상이 지속되자 2022. 9. 11. 다른 동물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후 복강 및 직장내 종양(림프종)으로 진단돼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되었음. 이에 초기 진료를 했던 동물병원 수의사가 오진을 하였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함.</p>
<p><br /></p>
<p>【사례 4】 사전 설명 없이 과잉 청구된 검사비 환불 요구</p>
<p>- D씨는 반려동물 관련 어플을 통해 동물병원의 강아지 1차 종합예방접종 비용(30,000원)을 확인함. 이후 2025. 4. 2.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견의 1차 종합예방접종을 받았으나 예방접종 비용으로 45,000원이 결제됨.</p>
<p>- D씨는 동물병원은 예방접종비 등을 고지해야 하고 고지된 금액보다 높은 금액을 청구할 수 없음에도 동물병원이 부당하게 비용을 과잉 청구하였다며 차액에 대한 환불을 요구함.&nbsp;</p>
<p><br /></p>
<p><br /></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1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9:0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2</guid>
		<title><![CDATA[소비자원･지재처, 화장품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634건 적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품에 적용되지 않는 번호 표시(특허권) - 헤어케어 제품 -, 지식재산권 명칭 오류(상표권을 특허로) 표시 - 스킨케어 제품 -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와 공동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의 지식재산권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멸된 권리 표시 등 총 634건의 허위표시가 적발됐다.
&nbsp; &nbsp;* (조사대상) 온라인쇼핑몰 7개사의 ’26. 5. 1.∼6. 12.(약 6주간) 화장품 판매 게시글 약 1만 건
&nbsp;
화장품은 비대면 구매 비중이 높고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 기능, 효과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이 중요하다. 특히, ‘특허받은 성분’ 등의 표시가 소비자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양 기관이 합동조사에 나섰다.
&nbsp;
☐ ‘특허권’ 허위표시가 전체 적발 건수의 98.7%
권리 유형별로 보면, ‘특허권’ 허위표시가 98.7%(62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디자인권’은 0.9%(6건), ‘실용신안권’과 ‘상표권’은 각각 0.2%(1건)로 나타났다.
&nbsp;
☐ ‘소멸된 권리를 유효한 것으로 표시’한 경우가 81.1%
허위표시 유형으로는 ‘이미 소멸된 권리를 유효한 것으로 표시’한 경우가 81.1%(514건)로 가장 많았고, ‘존재하지 않는 권리번호 등 표시’가 11.5%(73건), ‘출원 중이 아닌 제품에 출원 표시’가 4.7%(30건)로 뒤를 이었다.
&nbsp;
☐ ‘헤어･스킨･보디케어’ 제품이 전체 적발 건수의 67.8.%
제품 종류별로는 ‘헤어케어’ 제품이 38.2%(24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스킨케어’ 제품이 15.3%(97건), ‘보디케어’ 제품이 14.3%(91건), ‘클렌징’ 제품이 10.6%(67건) 등의 순이었다.
&nbsp;
탈모 방지 등 기능성 효과나 특정 성분을 강조하는 제품군일수록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행위가 빈번한 것으로 분석된다.
&nbsp;
☐ 국민이 직접 참여해 조사의 현장성 높여
이번 합동조사는 한국소비자원과 지식재산처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주방용품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nbsp;
&nbsp;
특히, 일반 국민이 직접 허위표시 발굴에 참여해 조사의 현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nbsp;* 지식재산권 보호 및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한국소비자원-지식재산처 간 MOU 체결(’25. 1.)
&nbsp;
한국소비자원의 ｢국민 광고감시단*｣은 지식재산권의 올바른 표시 방법과 주요 위반사례를 교육받은 후,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 허위표시 의심 사례를 직접 발굴했다. 그 결과, 올해 1분기 지식재산처가 실시한 단독조사 대비 85.9% 증가한 총 634건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nbsp;* ’19년부터 운영 중인 국민 참여 사업으로 만 19세 이상의 일반 국민 60명으로 구성
&nbsp;
국민 광고감시단 활동으로 향후 지식재산권 표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올바른 표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지식재산처는 적발된 허위표시 총 634건에 대해 표시개선을 안내하고,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판매자별 위반 이력을 관리해 향후 동일한 허위표시가 반복될 경우 행정조사로 연계할 방침이다.
&nbsp;
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지식재산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83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90650_xouziabs.png" alt="image01.png" style="width: 583px; height: 2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품에 적용되지 않는 번호 표시(특허권) - 헤어케어 제품 -, 지식재산권 명칭 오류(상표권을 특허로) 표시 - 스킨케어 제품 -</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와 공동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의 지식재산권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멸된 권리 표시 등 총 634건의 허위표시가 적발됐다.</p>
<p>&nbsp; &nbsp;* (조사대상) 온라인쇼핑몰 7개사의 ’26. 5. 1.∼6. 12.(약 6주간) 화장품 판매 게시글 약 1만 건</p>
<p>&nbsp;</p>
<p>화장품은 비대면 구매 비중이 높고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 기능, 효과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이 중요하다. 특히, ‘특허받은 성분’ 등의 표시가 소비자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양 기관이 합동조사에 나섰다.</p>
<p>&nbsp;</p>
<p>☐ ‘특허권’ 허위표시가 전체 적발 건수의 98.7%</p>
<p>권리 유형별로 보면, ‘특허권’ 허위표시가 98.7%(62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디자인권’은 0.9%(6건), ‘실용신안권’과 ‘상표권’은 각각 0.2%(1건)로 나타났다.</p>
<p>&nbsp;</p>
<p>☐ ‘소멸된 권리를 유효한 것으로 표시’한 경우가 81.1%</p>
<p>허위표시 유형으로는 ‘이미 소멸된 권리를 유효한 것으로 표시’한 경우가 81.1%(514건)로 가장 많았고, ‘존재하지 않는 권리번호 등 표시’가 11.5%(73건), ‘출원 중이 아닌 제품에 출원 표시’가 4.7%(30건)로 뒤를 이었다.</p>
<p>&nbsp;</p>
<p>☐ ‘헤어･스킨･보디케어’ 제품이 전체 적발 건수의 67.8.%</p>
<p>제품 종류별로는 ‘헤어케어’ 제품이 38.2%(24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스킨케어’ 제품이 15.3%(97건), ‘보디케어’ 제품이 14.3%(91건), ‘클렌징’ 제품이 10.6%(67건) 등의 순이었다.</p>
<p>&nbsp;</p>
<p>탈모 방지 등 기능성 효과나 특정 성분을 강조하는 제품군일수록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행위가 빈번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 국민이 직접 참여해 조사의 현장성 높여</p>
<p>이번 합동조사는 한국소비자원과 지식재산처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주방용품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nbsp;</p>
<p>&nbsp;</p>
<p>특히, 일반 국민이 직접 허위표시 발굴에 참여해 조사의 현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nbsp; &nbsp;* 지식재산권 보호 및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한국소비자원-지식재산처 간 MOU 체결(’25. 1.)</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의 ｢국민 광고감시단*｣은 지식재산권의 올바른 표시 방법과 주요 위반사례를 교육받은 후,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 허위표시 의심 사례를 직접 발굴했다. 그 결과, 올해 1분기 지식재산처가 실시한 단독조사 대비 85.9% 증가한 총 634건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p>
<p>&nbsp; &nbsp;* ’19년부터 운영 중인 국민 참여 사업으로 만 19세 이상의 일반 국민 60명으로 구성</p>
<p>&nbsp;</p>
<p>국민 광고감시단 활동으로 향후 지식재산권 표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올바른 표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지식재산처는 적발된 허위표시 총 634건에 대해 표시개선을 안내하고,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판매자별 위반 이력을 관리해 향후 동일한 허위표시가 반복될 경우 행정조사로 연계할 방침이다.</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지식재산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뉴스|" term="1097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9:0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8:5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1</guid>
		<title><![CDATA[정일영 국회의원, 수출 중고차 3년새 2배 늘었는데… 번호판 떼는 순간 '관리 사각지대' 지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2025년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 6만1,878대로 두 배 이상 늘었다.&nbsp;

문제는 수출을 위해 등록을 말소하고 번호판을 반납한 이후 실제 수출되기 전까지의 관리 공백이다. 차량은 국내에 남아 있지만 보관장소나 관리업체 등을 차량 외부에서 확인할 별도의 장치가 없어, 도로나 주택가 등에 세워져 민원이 발생해도 관리 주체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는 전국 중고차 수출물량이 집중된 인천 연수구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2024년 연수구에서 처리한 중고차는 23만8,467대로 전국 수출물량의 43.5%에 달한다.

정일영 의원이 연수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번호판 없는 수출 중고차 관련 민원은 총 3,827건, 이동 경고장이 부착된 차량은 9,532대에 달했다. 그러나 실제 견인은 1,228대, 폐차는 634대에 그쳤다.

현행 방식에서는 경고장을 받은 뒤 처리기간 동안 차량을 다른 골목이나 주차장으로 옮긴 경우 견인을 피할 수 있다. 옮겨간 장소에서 다시 민원이 발생하면 지자체는 현장 확인과 경고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


&nbsp;
수출 중고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관리제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부는 2024년 6월 수출 여부 신고기한을 9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했지만,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의 보관장소나 관리주체를 확인할 별도의 관리방안은 마련하지 않았다.

연수구도 2025년 3월 수출업체 등록·관리제와 수출용 번호판 도입 등을 국토부에 건의했지만, 1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이나 추진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

정일영 의원은 “중고차 수출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인 관리제도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번호판을 반납한 이후 실제 수출될 때까지 관리 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현행 구조로는 반복되는 주민 피해를 막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중고차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주민의 주차·교통·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함께 가야 할 문제”라며 “국정감사에서 국토부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수출 대기차량의 보관장소와 관리 주체를 명확히 할 수 있는 실효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04421_oxxvwaqw.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91px; height: 36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2025년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 6만1,878대로 두 배 이상 늘었다.&nbsp;</p>
<p><br /></p>
<p>문제는 수출을 위해 등록을 말소하고 번호판을 반납한 이후 실제 수출되기 전까지의 관리 공백이다. 차량은 국내에 남아 있지만 보관장소나 관리업체 등을 차량 외부에서 확인할 별도의 장치가 없어, 도로나 주택가 등에 세워져 민원이 발생해도 관리 주체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p>
<p><br /></p>
<p>이러한 문제는 전국 중고차 수출물량이 집중된 인천 연수구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2024년 연수구에서 처리한 중고차는 23만8,467대로 전국 수출물량의 43.5%에 달한다.</p>
<p><br /></p>
<p>정일영 의원이 연수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번호판 없는 수출 중고차 관련 민원은 총 3,827건, 이동 경고장이 부착된 차량은 9,532대에 달했다. 그러나 실제 견인은 1,228대, 폐차는 634대에 그쳤다.</p>
<p><br /></p>
<p>현행 방식에서는 경고장을 받은 뒤 처리기간 동안 차량을 다른 골목이나 주차장으로 옮긴 경우 견인을 피할 수 있다. 옮겨간 장소에서 다시 민원이 발생하면 지자체는 현장 확인과 경고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04438_fockzufl.png" alt="image03.png" style="width: 661px; height: 207px;" /></p>
<p>&nbsp;</p>
<p>수출 중고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관리제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부는 2024년 6월 수출 여부 신고기한을 9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했지만,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의 보관장소나 관리주체를 확인할 별도의 관리방안은 마련하지 않았다.</p>
<p><br /></p>
<p>연수구도 2025년 3월 수출업체 등록·관리제와 수출용 번호판 도입 등을 국토부에 건의했지만, 1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이나 추진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p>
<p><br /></p>
<p>정일영 의원은 “중고차 수출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인 관리제도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번호판을 반납한 이후 실제 수출될 때까지 관리 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현행 구조로는 반복되는 주민 피해를 막기 어렵다”고 지적했다.</p>
<p><br /></p>
<p>이어 정 의원은 “중고차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주민의 주차·교통·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함께 가야 할 문제”라며 “국정감사에서 국토부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수출 대기차량의 보관장소와 관리 주체를 명확히 할 수 있는 실효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0:4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0:4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0</guid>
		<title><![CDATA[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대비 어선·낚시어선 합동 안전점검 돌입]]></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가을철 성어기와 행락철을 맞아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해양수산부,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어선 및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조업 활동이 활발해지는 성어기를 맞아 사고 예방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인천시 등록 어선 1,476척 중 사고 위험에 취약한 10톤 이하 노후 어선과 사고 이력이 있는 어선, 2인 이하 1일 조업선 및 낚시어선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관실 내 주요 설비 상태 확인, 구명조끼·구명부환·소화기 등 안전 및 소화 장비 구비 여부, 위치발신장치 등 항해·무선설비 정상 작동 상태, 낚시어선 승선자 명부 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다만 승선 정원 초과나 음주 운항 등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안전 점검과 병행해 어구실명제 준수를 독려하고, 지난 7월부터 의무화된 '모든 승선원 구명조끼 필수 착용' 수칙이 현장에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가을철은 1년 중 해양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어업인과 승객 모두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인천시와 유관기관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어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03826_fvisxmeo.png" alt="1-1_(사진자료)_점검사진.pn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가을철 성어기와 행락철을 맞아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해양수산부,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어선 및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가을철 조업 활동이 활발해지는 성어기를 맞아 사고 예방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인천시 등록 어선 1,476척 중 사고 위험에 취약한 10톤 이하 노후 어선과 사고 이력이 있는 어선, 2인 이하 1일 조업선 및 낚시어선 등이다.</p>
<p><br /></p>
<p>주요 점검 사항은 기관실 내 주요 설비 상태 확인, 구명조끼·구명부환·소화기 등 안전 및 소화 장비 구비 여부, 위치발신장치 등 항해·무선설비 정상 작동 상태, 낚시어선 승선자 명부 관리 실태 등이다.</p>
<p><br /></p>
<p>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다만 승선 정원 초과나 음주 운항 등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시는 안전 점검과 병행해 어구실명제 준수를 독려하고, 지난 7월부터 의무화된 '모든 승선원 구명조끼 필수 착용' 수칙이 현장에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가을철은 1년 중 해양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어업인과 승객 모두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인천시와 유관기관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어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4731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0:3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0:3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9</guid>
		<title><![CDATA[경기도, 30일 ‘물산업 발전 포럼’ 열고 말레이시아와 협력 시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도내 물기업의 현장 실증 성과를 앞세워 말레이시아 물산업 기관과 협력 확대에 나선다.
&nbsp;
경기도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대강당에서 ‘AI와 스마트 물관리로 여는 경기도 물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물산업 발전 포럼’을 연다.
&nbsp;
이번 포럼에는 도·시군 공무원, 물기업, 전문가,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 및 국립수자원연구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도수자원본부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물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 협력 가능성을 함께 논의한다.
&nbsp;
1부에서는 경기도의 물산업 지원정책과 육성 방향을 소개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 등이 인공지능 기반 물관리 정책과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SPAN)와 국립수자원연구소(NAHRIM)는 현지 수자원 부분 전망과 물기술·물산업 주요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nbsp;
2부에서는 현장 적용을 마친 경기도 물기업의 기술이 소개된다. 위코테크, 그린터보, 유와텍이 베트남 하천 수질데이터 모니터링, 개인하수처리시설 파손방지 에어펌프, 고농도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처리 등 실제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의 추진 경험과 성과를 공유한다.
&nbsp;
포럼 종료 후에는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 국립수자원연구소 초청 인사와 도내 물기업 간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진다. 경기도는 상담을 통해 현지의 기술 수요와 제도·운영 여건을 확인하고, 향후 기술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김종배 경기도 상하수과장은 “이번 포럼이 인공지능 기반 물관리와 물기업의 실증 성과를 해외 수요와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포럼에서 확인된 협력 수요를 바탕으로 도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03557_fubpwvaw.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도내 물기업의 현장 실증 성과를 앞세워 말레이시아 물산업 기관과 협력 확대에 나선다.</p>
<p>&nbsp;</p>
<p>경기도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대강당에서 ‘AI와 스마트 물관리로 여는 경기도 물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물산업 발전 포럼’을 연다.</p>
<p>&nbsp;</p>
<p>이번 포럼에는 도·시군 공무원, 물기업, 전문가,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 및 국립수자원연구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도수자원본부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물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 협력 가능성을 함께 논의한다.</p>
<p>&nbsp;</p>
<p>1부에서는 경기도의 물산업 지원정책과 육성 방향을 소개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 등이 인공지능 기반 물관리 정책과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SPAN)와 국립수자원연구소(NAHRIM)는 현지 수자원 부분 전망과 물기술·물산업 주요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p>
<p>&nbsp;</p>
<p>2부에서는 현장 적용을 마친 경기도 물기업의 기술이 소개된다. 위코테크, 그린터보, 유와텍이 베트남 하천 수질데이터 모니터링, 개인하수처리시설 파손방지 에어펌프, 고농도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처리 등 실제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의 추진 경험과 성과를 공유한다.</p>
<p>&nbsp;</p>
<p>포럼 종료 후에는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 국립수자원연구소 초청 인사와 도내 물기업 간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진다. 경기도는 상담을 통해 현지의 기술 수요와 제도·운영 여건을 확인하고, 향후 기술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nbsp;</p>
<p>김종배 경기도 상하수과장은 “이번 포럼이 인공지능 기반 물관리와 물기업의 실증 성과를 해외 수요와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포럼에서 확인된 협력 수요를 바탕으로 도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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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0:3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0:3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8</guid>
		<title><![CDATA[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23억 원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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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결과 도가 국비 123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보다 약 31억 원(33.3%) 늘어난 규모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
&nbsp;
도가 확보한 123억 원은 내년도 전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약 539억 원의 23%에 해당한다. 전국 사업비가 올해보다 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은 오히려 증가했다.
&nbsp;
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개발 과정에서 걷히는 보전부담금의 경기도 징수 규모 등을 근거로 국토교통부에 국비 배정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기존 사업의 폐지·변경·이월 등에 따라 발생하는 불이익을 전년보다 대폭 줄이고, 국비 공모 방식으로 선정되는 누리길과 여가녹지 등 환경문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청하는 등 국비 배정 확대에 대응했다.
&nbsp;
확보된 예산은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고양, 광주, 군포, 남양주,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양평, 의왕, 의정부, 하남, 화성 등 13개 시군에 배정된다. 도로와 하천 정비 등 생활기반시설 개선과 누리길, 여가녹지 등 환경문화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nbsp;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로·하천 등 생활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누리길·여가녹지 등을 조성해 주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복지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김수형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 “전국적인 주민지원사업 국비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을 늘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확보한 예산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제도개선 건의 등을 통한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03409_rqoeqayz.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결과 도가 국비 123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보다 약 31억 원(33.3%) 늘어난 규모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p>
<p>&nbsp;</p>
<p>도가 확보한 123억 원은 내년도 전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약 539억 원의 23%에 해당한다. 전국 사업비가 올해보다 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은 오히려 증가했다.</p>
<p>&nbsp;</p>
<p>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개발 과정에서 걷히는 보전부담금의 경기도 징수 규모 등을 근거로 국토교통부에 국비 배정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기존 사업의 폐지·변경·이월 등에 따라 발생하는 불이익을 전년보다 대폭 줄이고, 국비 공모 방식으로 선정되는 누리길과 여가녹지 등 환경문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청하는 등 국비 배정 확대에 대응했다.</p>
<p>&nbsp;</p>
<p>확보된 예산은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고양, 광주, 군포, 남양주,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양평, 의왕, 의정부, 하남, 화성 등 13개 시군에 배정된다. 도로와 하천 정비 등 생활기반시설 개선과 누리길, 여가녹지 등 환경문화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p>
<p>&nbsp;</p>
<p>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로·하천 등 생활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누리길·여가녹지 등을 조성해 주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복지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p>
<p>&nbsp;</p>
<p>김수형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 “전국적인 주민지원사업 국비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을 늘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확보한 예산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제도개선 건의 등을 통한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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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0:3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0:2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7</guid>
		<title><![CDATA[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 지정...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력 강화 기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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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AI)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경기북부지역의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nbsp;
&nbsp;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시험소는 지난 4월 28일 ASF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된바 있다.&nbsp;
&nbsp;
시험소는 경기북부지역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신속한 정밀진단 역량 확보를 위해 기반시설과 전문인력을 확충했다. 2025년 12월 9일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허가를 받은 뒤 정밀진단 장비와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실험실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한 결과, 올해 ASF에 이어 AI까지 정밀진단기관 지정을 완료했다.
&nbsp;
이번 지정으로 경기북부지역에서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면 시료를 외부 기관으로 보내지 않고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직접 정밀진단할 수 있게 됐다.&nbsp;
&nbsp;
기존에는 경기북부지역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시료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수원) 또는 농림축산검역본부(경북 김천)로 운반해 정밀검사를 진행해야 했다.&nbsp;
&nbsp;
앞으로는 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자체 정밀진단을 수행함으로써 시료 운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정밀검사→▲최종판정→▲초동방역’으로 이어지는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경기북부지역에서는 2025년 9월 파주시 토종닭 농장을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총 6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경기도 전체 발생은 14건, 가축 처분 규모는 173만 수에 달했다. 포천시에서는 올해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산란계·종계 농장을 중심으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기북부지역에서도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진단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져 왔다.
&nbsp;
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2026~2027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돼 경기북부지역의 방역 대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초동방역으로 질병 확산과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0월부터 운영되는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24시간 상시 진단체계를 확립해 고병원성 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7102821_murkssho.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AI)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경기북부지역의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nbsp;</p>
<p>&nbsp;</p>
<p>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시험소는 지난 4월 28일 ASF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된바 있다.&nbsp;</p>
<p>&nbsp;</p>
<p>시험소는 경기북부지역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신속한 정밀진단 역량 확보를 위해 기반시설과 전문인력을 확충했다. 2025년 12월 9일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허가를 받은 뒤 정밀진단 장비와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실험실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한 결과, 올해 ASF에 이어 AI까지 정밀진단기관 지정을 완료했다.</p>
<p>&nbsp;</p>
<p>이번 지정으로 경기북부지역에서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면 시료를 외부 기관으로 보내지 않고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직접 정밀진단할 수 있게 됐다.&nbsp;</p>
<p>&nbsp;</p>
<p>기존에는 경기북부지역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시료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수원) 또는 농림축산검역본부(경북 김천)로 운반해 정밀검사를 진행해야 했다.&nbsp;</p>
<p>&nbsp;</p>
<p>앞으로는 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자체 정밀진단을 수행함으로써 시료 운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정밀검사→▲최종판정→▲초동방역’으로 이어지는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기북부지역에서는 2025년 9월 파주시 토종닭 농장을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총 6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경기도 전체 발생은 14건, 가축 처분 규모는 173만 수에 달했다. 포천시에서는 올해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산란계·종계 농장을 중심으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기북부지역에서도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진단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져 왔다.</p>
<p>&nbsp;</p>
<p>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2026~2027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돼 경기북부지역의 방역 대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초동방역으로 질병 확산과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0월부터 운영되는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24시간 상시 진단체계를 확립해 고병원성 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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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10: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7 Sep 2026 10:2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6</guid>
		<title><![CDATA[서경덕 교수, 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달라... "中누리꾼들 역사 왜곡 심각한 수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한국의 송편과 중국의 월병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의 전통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중추절을 한국이 훔쳤다"며 억지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
&nbsp;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해 EPL의 맨체스터 시티가 추석을 기념하는 영상을 올리자 많은 중국 누리꾼들이 "자국 문화를 훔쳤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고 전했다.
&nbsp;
중국 매체도 거들었다. 당시 '텐센트 뉴스' 등은 "맨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을 위해 추석 관련 게시물을 올리자 중국 내 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nbsp;
서 교수는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둘 다 음력 8월 15일로 날짜는 같지만 문화적 배경이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nbsp;
먼저 추석은 한 해 농사의 결실에 대해 감사하며 조상에게 차례와 성묘를 하는 문화이고, 중추절은 달을 향해 제사를 지내며 가족의 화합을 비는 문화다.
&nbsp;
대표 음식도 다르다. 추석의 대표 음식은 반달 모양의 송편이고, 중추절은 보름달 모양의 월병인 것 처럼 뚜렷한 차이가 있다.
&nbsp;
하지만 중국 누리꾼들은 설날이 다가오면 '중국 설'을 훔쳤다고 하고, 추석이 다가오면 자신들의 중추절을 훔쳤다며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nbsp;
서 교수는 "이제 중국 누리꾼들은 문화 패권주의적 발상을 멈추고, 한국의 고유 명절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다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인정할 줄 알아야, 자신들의 문화도 존중받는 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라"고 일갈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35547_iyyvsahe.jpg" alt="송편-월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의 송편과 중국의 월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의 전통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중추절을 한국이 훔쳤다"며 억지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p>
<p>&nbsp;</p>
<p>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해 EPL의 맨체스터 시티가 추석을 기념하는 영상을 올리자 많은 중국 누리꾼들이 "자국 문화를 훔쳤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고 전했다.</p>
<p>&nbsp;</p>
<p>중국 매체도 거들었다. 당시 '텐센트 뉴스' 등은 "맨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을 위해 추석 관련 게시물을 올리자 중국 내 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p>
<p>&nbsp;</p>
<p>서 교수는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둘 다 음력 8월 15일로 날짜는 같지만 문화적 배경이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p>
<p>&nbsp;</p>
<p>먼저 추석은 한 해 농사의 결실에 대해 감사하며 조상에게 차례와 성묘를 하는 문화이고, 중추절은 달을 향해 제사를 지내며 가족의 화합을 비는 문화다.</p>
<p>&nbsp;</p>
<p>대표 음식도 다르다. 추석의 대표 음식은 반달 모양의 송편이고, 중추절은 보름달 모양의 월병인 것 처럼 뚜렷한 차이가 있다.</p>
<p>&nbsp;</p>
<p>하지만 중국 누리꾼들은 설날이 다가오면 '중국 설'을 훔쳤다고 하고, 추석이 다가오면 자신들의 중추절을 훔쳤다며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p>
<p>&nbsp;</p>
<p>서 교수는 "이제 중국 누리꾼들은 문화 패권주의적 발상을 멈추고, 한국의 고유 명절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아울러 "다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인정할 줄 알아야, 자신들의 문화도 존중받는 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라"고 일갈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3:5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3:4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5</guid>
		<title><![CDATA[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TF), 경제·청소년 분야 생명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경제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청소년 생명안전 규약(프로토콜)을 만드는 등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TF)’를 통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nbsp;
지난해 12월 가동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자살예방관)를 위원장으로 실국, 경기도교육청, 공공기관,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경제 ▲청소년 ▲우울증 ▲연구통계분석 분과로 나눠 경기도 자살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다.
&nbsp;
이 가운데 경제분과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자살위기의 연계성을 고려해 경기복지재단·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등 경제관련 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10여 차례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기관 간 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nbsp;
&nbsp;
이를 통해 경제기관 종사자의 위기신호 발견 역량을 높여 금융상담 현장이 ‘자살위험 조기발견 창구’가 되어, 채무와 부채 등 경제적 어려움이 자살위기로 이어지기 전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nbsp;
&nbsp;
또한, 중장년층의 복합적인 생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원스톱 지원 플랫폼 ‘경기도 4060 마음플러스+’를 구축하고, 고용·금융·법률·주거·교육·가정·생계·의료·정신건강 9개 분야의 정책·서비스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정보를 지속 보완하고, 자살예방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위기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nbsp;
청소년분과에서는 청소년의 위기 발견부터 위험도 평가, 전문기관 연계, 지속상담·관찰에 이르기까지 기관별 역할과 연계 절차를 구체화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12개 기관 전문가와 함께 ‘경기도 청소년 연계 프로토콜: 라이프 링크(LIFE LINK)’를 제작했다.
&nbsp;
‘라이프 링크’ 규약은 학교 안팎의 다양한 청소년 접점기관과 자살예방·정신건강 관련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위기 상황과 위험도에 따라 필요한 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특히, 학교(Wee 프로젝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 무한돌봄센터, 가족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경찰·소방 등 청소년의 일상과 위기 대응을 담당하는 기관을 주요 기능에 따라 발굴·상담, 정신건강·자살위기, 가정·보호·돌봄, 자립·지원 영역으로 구분하고, 기관별 역할과 연계 절차를 체계화했다.
&nbsp;
또한, 청소년의 위기 신호가 어느 기관에서 발견되더라도 위험도와 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관으로 적시에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대응 알고리즘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정보와 역할의 단절을 줄이고,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받고 지속적으로 보호·지원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nbsp;
경기도는 향후 프로토콜의 현장 적용 결과와 관계기관 의견을 반영해 연계 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지속 보완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소년 자살위기 대응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엄원자 경기도 정신건강과장은 “경기도는 앞으로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를 통해 분야별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도와 31개 시군 및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한 사람의 생명도 놓치지 않는 생명안전 경기도’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4일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선 9기 생명안전 비전을 선포하며 2030년까지 자살률을 20% 낮추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34720_duquiuvd.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경제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청소년 생명안전 규약(프로토콜)을 만드는 등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TF)’를 통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p>
<p>&nbsp;</p>
<p>지난해 12월 가동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자살예방관)를 위원장으로 실국, 경기도교육청, 공공기관,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경제 ▲청소년 ▲우울증 ▲연구통계분석 분과로 나눠 경기도 자살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다.</p>
<p>&nbsp;</p>
<p>이 가운데 경제분과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자살위기의 연계성을 고려해 경기복지재단·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등 경제관련 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10여 차례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기관 간 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nbsp;</p>
<p>&nbsp;</p>
<p>이를 통해 경제기관 종사자의 위기신호 발견 역량을 높여 금융상담 현장이 ‘자살위험 조기발견 창구’가 되어, 채무와 부채 등 경제적 어려움이 자살위기로 이어지기 전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nbsp;</p>
<p>&nbsp;</p>
<p>또한, 중장년층의 복합적인 생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원스톱 지원 플랫폼 ‘경기도 4060 마음플러스+’를 구축하고, 고용·금융·법률·주거·교육·가정·생계·의료·정신건강 9개 분야의 정책·서비스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정보를 지속 보완하고, 자살예방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위기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p>
<p>&nbsp;</p>
<p>청소년분과에서는 청소년의 위기 발견부터 위험도 평가, 전문기관 연계, 지속상담·관찰에 이르기까지 기관별 역할과 연계 절차를 구체화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12개 기관 전문가와 함께 ‘경기도 청소년 연계 프로토콜: 라이프 링크(LIFE LINK)’를 제작했다.</p>
<p>&nbsp;</p>
<p>‘라이프 링크’ 규약은 학교 안팎의 다양한 청소년 접점기관과 자살예방·정신건강 관련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위기 상황과 위험도에 따라 필요한 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nbsp;</p>
<p>특히, 학교(Wee 프로젝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 무한돌봄센터, 가족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경찰·소방 등 청소년의 일상과 위기 대응을 담당하는 기관을 주요 기능에 따라 발굴·상담, 정신건강·자살위기, 가정·보호·돌봄, 자립·지원 영역으로 구분하고, 기관별 역할과 연계 절차를 체계화했다.</p>
<p>&nbsp;</p>
<p>또한, 청소년의 위기 신호가 어느 기관에서 발견되더라도 위험도와 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관으로 적시에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대응 알고리즘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정보와 역할의 단절을 줄이고,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받고 지속적으로 보호·지원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했다.</p>
<p>&nbsp;</p>
<p>경기도는 향후 프로토콜의 현장 적용 결과와 관계기관 의견을 반영해 연계 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지속 보완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소년 자살위기 대응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엄원자 경기도 정신건강과장은 “경기도는 앞으로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를 통해 분야별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도와 31개 시군 및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한 사람의 생명도 놓치지 않는 생명안전 경기도’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한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4일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선 9기 생명안전 비전을 선포하며 2030년까지 자살률을 20% 낮추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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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3:4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3:45: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4</guid>
		<title><![CDATA[경기도, 추석 연휴에도 ‘청소년전화 1388’ 24시간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공백 없는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
&nbsp;
‘청소년전화 1388’은 학업·진로, 친구 관계, 가족 갈등, 미디어 과의존 등 청소년기에 겪는 일상 고민부터 우울이나 불안 같은 심리·정서적 어려움, 가출, 자해·자살 등 위기 상황까지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청소년 전문 상담 전화다.
&nbsp;
청소년 상담·지원 경험을 갖춘 전문 상담 인력이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상담이나 복지·의료·보호 등의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청소년안전망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다. 특히 생명·신체의 안전에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위기 상황에는 경찰·소방 등 긴급대응기관과 연계해 신속한 안전 확보와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이용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며, 보호자 등 청소년과 관련해 상담이 필요한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상담 번호는 031-1388로, 통화료와 상담료는 무료다. 이 밖에도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누리집(1388.go.kr) ▲‘1388’ 문자 ▲‘청소년상담1388’ 카카오톡·인스타그램 ▲‘@cyber1388’ 라인(LINE)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34501_txsfabyn.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공백 없는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p>
<p>&nbsp;</p>
<p>‘청소년전화 1388’은 학업·진로, 친구 관계, 가족 갈등, 미디어 과의존 등 청소년기에 겪는 일상 고민부터 우울이나 불안 같은 심리·정서적 어려움, 가출, 자해·자살 등 위기 상황까지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청소년 전문 상담 전화다.</p>
<p>&nbsp;</p>
<p>청소년 상담·지원 경험을 갖춘 전문 상담 인력이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상담이나 복지·의료·보호 등의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청소년안전망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다. 특히 생명·신체의 안전에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위기 상황에는 경찰·소방 등 긴급대응기관과 연계해 신속한 안전 확보와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p>
<p>&nbsp;</p>
<p>이용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며, 보호자 등 청소년과 관련해 상담이 필요한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상담 번호는 031-1388로, 통화료와 상담료는 무료다. 이 밖에도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누리집(1388.go.kr) ▲‘1388’ 문자 ▲‘청소년상담1388’ 카카오톡·인스타그램 ▲‘@cyber1388’ 라인(LINE)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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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3:4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3:4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3</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2곳 찾아 위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두 곳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원하는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민 시장은 노인 생활시설인 희망의마을 양로원과 장애인 생활시설인 애덕의 집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폈다.

특히, 시설 이용과 운영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명절 기간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원하고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양시는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대한 위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설과 추석에 각각 2,5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시설별 위문금은 입소자 현원과 수급자 비율을 기준으로 산정해 지급하고 있다.

민경선 시장은 “명절에도 입소자들의 곁에서 일상을 살피고 돌봄을 이어가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는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34240_fylpxpua.jpg" alt="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두 곳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p>
<p><br /></p>
<p>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원하는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민 시장은 노인 생활시설인 희망의마을 양로원과 장애인 생활시설인 애덕의 집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폈다.</p>
<p><br /></p>
<p>특히, 시설 이용과 운영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명절 기간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원하고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br /></p>
<p>고양시는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대한 위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설과 추석에 각각 2,5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시설별 위문금은 입소자 현원과 수급자 비율을 기준으로 산정해 지급하고 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명절에도 입소자들의 곁에서 일상을 살피고 돌봄을 이어가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는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고양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3:4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3: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2</guid>
		<title><![CDATA[연천소방서, 전곡지역아동센터 찾아 따뜻한 추석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전곡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격려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한편,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연천소방서는 먼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불나면 대피 먼저' 요령과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위급 상황 시 필요한 기초 응급처치 수칙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상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이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격려품 전달식이 이어졌다. 전달된 물품은 센터 아동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과 풍성한 명절 간식으로 꾸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소방서 직원들은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이들과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최문석 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추석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온기뿐만 아니라 안전 복지까지 함께 전하는 나눔 행정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34029_mablzpau.jpg" alt="사진[연천소방서, 전곡지역아동센터 찾아 따뜻한 추석 나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전곡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격려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한편,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p>
<p><br /></p>
<p>연천소방서는 먼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불나면 대피 먼저' 요령과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위급 상황 시 필요한 기초 응급처치 수칙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상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교육에 이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격려품 전달식이 이어졌다. 전달된 물품은 센터 아동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과 풍성한 명절 간식으로 꾸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소방서 직원들은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이들과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p>
<p><br /></p>
<p>최문석 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추석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온기뿐만 아니라 안전 복지까지 함께 전하는 나눔 행정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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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긴급출동119(영웅들의 이야기)|소방119" term="10961|1097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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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Sep 2026 23:40:4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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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정연구원·한국지방세연구원,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업무협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정연구원은 지난 22일 시흥시정연구원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재정과 지역발전 분야의 연구·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연구와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방재정 및 지방세제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의제 발굴 및 정책 개발 ▲지방재정 관련 세미나·포럼 등 학술 행사 공동 개최 ▲연구자료·간행물·통계자료 등 정책 및 연구정보의 상호 교류 ▲연구인력 및 전문가 간 교류와 상호 자문 ▲그 밖에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재정·지방세 분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흥시의 재정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의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성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의 연구자료와 전문인력, 정책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연구와 학술행사를 이어가며 연구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연구 성과가 시흥시의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방재정과 지방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라며 “활발한 협력을 통해 시흥시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정책과제를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승근 한국지방세연구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비롯해 지방세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폭넓은 학술교류를 통해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30908_rdvezmab.jpg" alt="보도자료1 22일 시흥시정연구원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정연구원은 지난 22일 시흥시정연구원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재정과 지역발전 분야의 연구·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연구와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방재정 및 지방세제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의제 발굴 및 정책 개발 ▲지방재정 관련 세미나·포럼 등 학술 행사 공동 개최 ▲연구자료·간행물·통계자료 등 정책 및 연구정보의 상호 교류 ▲연구인력 및 전문가 간 교류와 상호 자문 ▲그 밖에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br /></p>
<p>시흥시정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재정·지방세 분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흥시의 재정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의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성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또한, 양 기관의 연구자료와 전문인력, 정책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연구와 학술행사를 이어가며 연구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연구 성과가 시흥시의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방재정과 지방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라며 “활발한 협력을 통해 시흥시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정책과제를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신승근 한국지방세연구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비롯해 지방세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폭넓은 학술교류를 통해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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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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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Sep 2026 23:09:1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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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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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2027년 본예산 긴급 대책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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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박원석 제1부시장 주재로 재정여건 악화에 따른 실국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세출예산 조정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실국소장과 부서장, 예산담당관 등이 참석해 시의 엄중한 재정 상황을 공유하고 각 실국이 책임 있게 예산 조정에 동참해야 함을 확인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의 세출 요구가 가용재원을 크게 넘어서면서 마련됐다. 일반회계 기준 2027년도 세입요구액은 전년 대비 0.3% 감소한 반면 세출요구액은 12.4%가 증가한 상황으로, 세입을 초과하는 3,650억 원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경기도의 재정 여건 악화로 일부 도비 보조사업의 지원 중단·감액이 예고되면서 시비 부담 압력도 한층 커졌다.

도비 보조사업이 중단되거나 감액될 경우, 시비로 부족분을 감당하기가 사실상 어려워 해당 사업의 규모 축소는 물론 사업 자체의 일몰(폐지)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복지, 교육, 생활편의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사업들이 우선적으로 영향받을 수 있어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서비스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는 도비 보조사업의 감액·중단이 예고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종료하는 방안까지 원점에서 검토하도록 했다.

또한, 현재 재원 여건상 신규사업은 반영이 어려운 상황임을 분명히 하고, 기존 사업의 증액 요구도 엄격히 재검토하도록 했다. 행사성 경비와 연구용역비는 추진 필요성을 다시 검토하여 최소화하고, 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는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nbsp;
박원석 제1부시장은 “재정 상황의 심각성을 모든 부서가 함께 인식하고 예산 조정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다만, 재정이 어렵더라도 시민의 안전과 필수 민생예산은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국별 1차 조정 결과를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2차 회의를 열어 사업별 예산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재원이 뒷받침되지 않는 사업은 그 필요성이 아무리 크더라도 축소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우리 시의 재정 현실”이라며 “도비 지원이 끊기는 사업은 일몰까지 검토할 수밖에 없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엄중한 재정 여건을 이해하고 함께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방향에 따라 실국별 조정안을 제출받고, 세입 전망과 사업별 검토 결과를 종합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후속 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21111_loueixsp.jpg" alt="3. 고양시, 2027년 본예산 긴급 대책회의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박원석 제1부시장 주재로 재정여건 악화에 따른 실국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세출예산 조정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실국소장과 부서장, 예산담당관 등이 참석해 시의 엄중한 재정 상황을 공유하고 각 실국이 책임 있게 예산 조정에 동참해야 함을 확인했다.</p>
<p><br /></p>
<p>이번 회의는 부서의 세출 요구가 가용재원을 크게 넘어서면서 마련됐다. 일반회계 기준 2027년도 세입요구액은 전년 대비 0.3% 감소한 반면 세출요구액은 12.4%가 증가한 상황으로, 세입을 초과하는 3,650억 원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경기도의 재정 여건 악화로 일부 도비 보조사업의 지원 중단·감액이 예고되면서 시비 부담 압력도 한층 커졌다.</p>
<p><br /></p>
<p>도비 보조사업이 중단되거나 감액될 경우, 시비로 부족분을 감당하기가 사실상 어려워 해당 사업의 규모 축소는 물론 사업 자체의 일몰(폐지)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복지, 교육, 생활편의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사업들이 우선적으로 영향받을 수 있어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서비스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는 도비 보조사업의 감액·중단이 예고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종료하는 방안까지 원점에서 검토하도록 했다.</p>
<p><br /></p>
<p>또한, 현재 재원 여건상 신규사업은 반영이 어려운 상황임을 분명히 하고, 기존 사업의 증액 요구도 엄격히 재검토하도록 했다. 행사성 경비와 연구용역비는 추진 필요성을 다시 검토하여 최소화하고, 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는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조정할 예정이다.</p>
<p>&nbsp;</p>
<p>박원석 제1부시장은 “재정 상황의 심각성을 모든 부서가 함께 인식하고 예산 조정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다만, 재정이 어렵더라도 시민의 안전과 필수 민생예산은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국별 1차 조정 결과를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2차 회의를 열어 사업별 예산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또한, “재원이 뒷받침되지 않는 사업은 그 필요성이 아무리 크더라도 축소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우리 시의 재정 현실”이라며 “도비 지원이 끊기는 사업은 일몰까지 검토할 수밖에 없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엄중한 재정 여건을 이해하고 함께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p>
<p><br /></p>
<p>고양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방향에 따라 실국별 조정안을 제출받고, 세입 전망과 사업별 검토 결과를 종합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후속 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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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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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Sep 2026 22:1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2:0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9</guid>
		<title><![CDATA[고양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심의… 시민의 삶 살피는 복지정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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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2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해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과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 및 변경사항을 심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4년간 고양시의 사회보장정책 방향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여건과 시민의 복지 욕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오늘 회의는 향후 4년 우리 시 복지정책을 이끌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돌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이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여건과 시민의 복지 욕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나눠주시길 바란다”며 “시민의 생애 전 과정에 필요한 사회보장을 제공하고 누구도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와 변경사항도 심의했다.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정책환경을 반영해 전략목표 설정 근거를 보완하고, 통합돌봄 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성과지표와 산식, 자료 출처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또한, 상반기 실적과 사업 여건의 변화를 반영해 지표 및 목표 6건, 자원 및 예산 8건을 변경하고 사업 3건을 폐지하는 등 시행계획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사항도 함께 심의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추진되는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11월 2일에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15523_tudbroxx.jpg" alt="1. 고양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심의… 시민의 삶 살피는 복지정책 추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2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이날 회의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해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과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 및 변경사항을 심의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4년간 고양시의 사회보장정책 방향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여건과 시민의 복지 욕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br /></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오늘 회의는 향후 4년 우리 시 복지정책을 이끌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돌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이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지역 여건과 시민의 복지 욕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나눠주시길 바란다”며 “시민의 생애 전 과정에 필요한 사회보장을 제공하고 누구도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와 변경사항도 심의했다.</p>
<p><br /></p>
<p>상반기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정책환경을 반영해 전략목표 설정 근거를 보완하고, 통합돌봄 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성과지표와 산식, 자료 출처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검토했다.</p>
<p><br /></p>
<p>또한, 상반기 실적과 사업 여건의 변화를 반영해 지표 및 목표 6건, 자원 및 예산 8건을 변경하고 사업 3건을 폐지하는 등 시행계획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사항도 함께 심의했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추진되는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11월 2일에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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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1:5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1:5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8</guid>
		<title><![CDATA[심동용 경기도의원, 학생 중심 민관협력 학습지원체계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동두천형 학습지원 방안 모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2)이 마련한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학습지원체계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가 22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동두천 지역 교육계와 학부모·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nbsp;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창식 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해 안시현·이영봉·정석원·채정선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이인규 지역위원장, 동두천시의회 정진호·한완수 의원, 사동초등학교 박기검 교장을 비롯한 지역 학교장 10명, 발제자와 토론자, 학부모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토론회는 학생의 학습문제를 개인의 노력에만 맡기지 않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지역 교육기관과 학부모가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단순한 학습공간에 머물게 하지 않고 동두천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 중심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nbsp;
경기교육연구원 이근영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동두천의 학습지원 문제를 단순한 교육자원 부족이 아니라 기존 자원이 학생 중심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지원의 분절’ 문제로 진단하고,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학습코칭·진로·정서·멘토링 등을 연계하는 지역 학습지원 거점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을 제시했다.
&nbsp;
이어 최동훈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 조미정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 김미진 지역교육협력 학부모 대표, 이연애 동두천시 학원연합회 회장, 문희태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수석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학교와 센터의 역할 정립, 기존 공공시설을 활용한 생활권 학습거점 확대, 지속적인 학습코칭과 정서·진로 지원, 민·관·학 교육자원 연계, 학교와 센터 간 학습·진로 연계 강화 등 동두천형 학습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nbsp;
좌장을 맡은 심동용 의원은 발제와 지정토론에 이어 상호토론을 진행하며 각 기관이 가진 자원을 실제 학생 지원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지, 지역의 학습지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짚었다.&nbsp;
&nbsp;
특히,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학교, 민간교육 현장, 학부모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한자리에서 모으며 동두천 교육의 문제를 특정 기관이나 개별 사업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로 확장했다.
&nbsp;
심 의원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스스로 공부하라’고 요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고 어느 지역에 살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뒷받침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오늘 논의된 자기주도학습센터의 거점 기능 강화와 학교-센터 간 연계, 진로·정서·멘토링을 포함한 학생 맞춤형 지원, 지역 교육자원 활용 방안이 한 번의 토론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교육지원청과 동두천시,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동두천의 현실에 맞는 학습지원체계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15059_nqmxgxry.jpg" alt="260923_심동용_의원__학생_중심_민관협력_학습지원체계_구축_정책토론회_개최..._동두천형_학습지원_방안_모색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0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2)이 마련한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학습지원체계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가 22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동두천 지역 교육계와 학부모·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p>
<p>&nbsp;</p>
<p>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창식 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해 안시현·이영봉·정석원·채정선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이인규 지역위원장, 동두천시의회 정진호·한완수 의원, 사동초등학교 박기검 교장을 비롯한 지역 학교장 10명, 발제자와 토론자, 학부모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nbsp;</p>
<p>이번 토론회는 학생의 학습문제를 개인의 노력에만 맡기지 않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지역 교육기관과 학부모가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단순한 학습공간에 머물게 하지 않고 동두천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 중심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p>
<p>&nbsp;</p>
<p>경기교육연구원 이근영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동두천의 학습지원 문제를 단순한 교육자원 부족이 아니라 기존 자원이 학생 중심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지원의 분절’ 문제로 진단하고,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학습코칭·진로·정서·멘토링 등을 연계하는 지역 학습지원 거점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을 제시했다.</p>
<p>&nbsp;</p>
<p>이어 최동훈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 조미정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 김미진 지역교육협력 학부모 대표, 이연애 동두천시 학원연합회 회장, 문희태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수석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학교와 센터의 역할 정립, 기존 공공시설을 활용한 생활권 학습거점 확대, 지속적인 학습코칭과 정서·진로 지원, 민·관·학 교육자원 연계, 학교와 센터 간 학습·진로 연계 강화 등 동두천형 학습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p>
<p>&nbsp;</p>
<p>좌장을 맡은 심동용 의원은 발제와 지정토론에 이어 상호토론을 진행하며 각 기관이 가진 자원을 실제 학생 지원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지, 지역의 학습지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짚었다.&nbsp;</p>
<p>&nbsp;</p>
<p>특히,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학교, 민간교육 현장, 학부모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한자리에서 모으며 동두천 교육의 문제를 특정 기관이나 개별 사업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로 확장했다.</p>
<p>&nbsp;</p>
<p>심 의원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스스로 공부하라’고 요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고 어느 지역에 살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뒷받침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오늘 논의된 자기주도학습센터의 거점 기능 강화와 학교-센터 간 연계, 진로·정서·멘토링을 포함한 학생 맞춤형 지원, 지역 교육자원 활용 방안이 한 번의 토론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교육지원청과 동두천시,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동두천의 현실에 맞는 학습지원체계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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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1:5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1:4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7</guid>
		<title><![CDATA[박상현 경기도의원, “부천 대장신도시 교통 준비 늦으면 성장거점 아닌 외부 유출 관문 될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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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2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린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대장지구 개발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하는 남북 교통망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을 경우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아니라 서울·인천으로 인구와 경제활동을 내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nbsp;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상현 의원과 이채명 의원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연구진, 부천시 교통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 교통 현황과 장래 교통수요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nbsp;
박 의원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그동안 막연한 우려로 이야기했던 대장지구와 기존 부천 간의 단절 가능성이 교통 데이터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nbsp;
대장지구는 향후 대규모 인구 유입과 함께 첨단산업 및 업무 기능이 들어설 예정이지만, 현재 부천의 주요 도로·철도망은 경인선과 7호선, 경인고속도로 등 동서축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특히 서부권 내부의 남북 대중교통 연결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오정·원종·신흥 등 지역 간 직접적인 이동에도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nbsp;
박 의원은 이 같은 교통구조가 향후 ‘고급인재와 소비의 외부 유출’로 이어질 가능성을 특히 우려했다.
&nbsp;
박 의원은 “대장지구에 청년과 전문직 인력이 대거 유입되고 첨단산업이 자리 잡더라도 이들이 부천 원도심과 산업단지, 상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없다면 생활권은 자연스럽게 교통이 편리한 서울이나 인천으로 향할 수밖에 없다”며 “대장지구에 사람과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그 사람과 경제활동을 부천 안에서 연결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대장지구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것인지, 서울과 인천으로 가기 위한 거대한 환승 라운지가 될 것인지는 결국 내부 교통망에 달려 있다”며 “외부 광역교통망이 좋아지는 것 자체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그 속도에 맞춰 부천 내부의 연결망을 갖추지 못하면 광역교통 개선의 효과가 오히려 인재와 소비의 외부 유출을 가속하는 역설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nbsp;
특히, 박 의원은 “부천의 도시계획은 대장지구 개발을 계기로 남북으로 확장되고 있는데 교통계획은 여전히 기존 동서축에 머물러 있다”며 “신도시가 완성된 뒤 교통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이미 늦는다. 입주와 산업시설 가동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할 남북 교통축의 밑그림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부천시 담당 부서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대장신도시의 성공은 주택 공급이나 기업 유치뿐 아니라 대장과 원도심, 산업단지와 상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은 문제가 발생한 뒤 따라가는 기반시설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인프라”라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성장동력이 아니라 인재와 소비를 서울·인천으로 내보내는 관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nbsp;
끝으로 “이번 연구를 토대로 부천시가 남북 교통축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도록 시장과 관계 부서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경기도 차원의 역할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5213952_xprecihe.jpg" alt="260923_박상현_의원__부천_대장신도시__교통준비_늦으면_성장거점_아닌_외부_유출_관문될수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5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2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린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대장지구 개발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하는 남북 교통망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을 경우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아니라 서울·인천으로 인구와 경제활동을 내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p>
<p>&nbsp;</p>
<p>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상현 의원과 이채명 의원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연구진, 부천시 교통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 교통 현황과 장래 교통수요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박 의원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그동안 막연한 우려로 이야기했던 대장지구와 기존 부천 간의 단절 가능성이 교통 데이터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p>
<p>&nbsp;</p>
<p>대장지구는 향후 대규모 인구 유입과 함께 첨단산업 및 업무 기능이 들어설 예정이지만, 현재 부천의 주요 도로·철도망은 경인선과 7호선, 경인고속도로 등 동서축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특히 서부권 내부의 남북 대중교통 연결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오정·원종·신흥 등 지역 간 직접적인 이동에도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
<p>&nbsp;</p>
<p>박 의원은 이 같은 교통구조가 향후 ‘고급인재와 소비의 외부 유출’로 이어질 가능성을 특히 우려했다.</p>
<p>&nbsp;</p>
<p>박 의원은 “대장지구에 청년과 전문직 인력이 대거 유입되고 첨단산업이 자리 잡더라도 이들이 부천 원도심과 산업단지, 상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없다면 생활권은 자연스럽게 교통이 편리한 서울이나 인천으로 향할 수밖에 없다”며 “대장지구에 사람과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그 사람과 경제활동을 부천 안에서 연결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대장지구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것인지, 서울과 인천으로 가기 위한 거대한 환승 라운지가 될 것인지는 결국 내부 교통망에 달려 있다”며 “외부 광역교통망이 좋아지는 것 자체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그 속도에 맞춰 부천 내부의 연결망을 갖추지 못하면 광역교통 개선의 효과가 오히려 인재와 소비의 외부 유출을 가속하는 역설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p>
<p>&nbsp;</p>
<p>특히, 박 의원은 “부천의 도시계획은 대장지구 개발을 계기로 남북으로 확장되고 있는데 교통계획은 여전히 기존 동서축에 머물러 있다”며 “신도시가 완성된 뒤 교통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이미 늦는다. 입주와 산업시설 가동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할 남북 교통축의 밑그림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부천시 담당 부서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대장신도시의 성공은 주택 공급이나 기업 유치뿐 아니라 대장과 원도심, 산업단지와 상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은 문제가 발생한 뒤 따라가는 기반시설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인프라”라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성장동력이 아니라 인재와 소비를 서울·인천으로 내보내는 관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nbsp;</p>
<p>끝으로 “이번 연구를 토대로 부천시가 남북 교통축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도록 시장과 관계 부서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경기도 차원의 역할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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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21: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20:1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6</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연천경찰서 신청사 조속 건립 촉구 결의안 채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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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는 9월 23일 열린 제304회 연천군의회 임시회에서&nbsp; 「연천경찰서 신청사 조속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nbsp;
현재 연천경찰서 청사는 1987년 건축된 이후 30년 이상 경과해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가 지속되고 있으며, 청사 누수와 주차공간 부족, 시설 접근성 및 편의·대기공간 부족 등으로 경찰관의 업무 수행과 경찰서를 이용하는 군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nbsp;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됐으나, 청사 면적 검토와 총사업비 조정, 인허가 협의 등의 절차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nbsp;
이에 연천군의회는 결의안 채택을 통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신청사 건립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연천경찰서 신청사 조속 건립을 촉구했다.
&nbsp;
박영철 의장은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은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이 있는 지역의 안전과 보다 나은 치안행정 서비스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장기간 지연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000419_drnlwsfs.jpg" alt="결의안 보도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는 9월 23일 열린 제304회 연천군의회 임시회에서&nbsp; 「연천경찰서 신청사 조속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p>
<p>&nbsp;</p>
<p>현재 연천경찰서 청사는 1987년 건축된 이후 30년 이상 경과해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가 지속되고 있으며, 청사 누수와 주차공간 부족, 시설 접근성 및 편의·대기공간 부족 등으로 경찰관의 업무 수행과 경찰서를 이용하는 군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p>
<p>&nbsp;</p>
<p>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됐으나, 청사 면적 검토와 총사업비 조정, 인허가 협의 등의 절차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p>
<p>&nbsp;</p>
<p>이에 연천군의회는 결의안 채택을 통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신청사 건립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연천경찰서 신청사 조속 건립을 촉구했다.</p>
<p>&nbsp;</p>
<p>박영철 의장은 “연천경찰서 신청사 건립은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이 있는 지역의 안전과 보다 나은 치안행정 서비스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장기간 지연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00:0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00:0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5</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운서)는 지난 23일 오전 10시에 연천군의회 본희의에서 2026년 행정사무 결과보고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본청 및 직속기관, 연천군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실시됐다.&nbsp;
&nbsp;
연천군의회는 제303회 연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감사계획에 따라 집행부에 요구한 65건의 서류자료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을 토대로 사업의 추진 성과와 예산집행의 적정성, 군민 안전 및 생활 편의와 관련된 현안, 반복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시정 1건, 건의 112건, 주의 17건, 총 130건의 처리의견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를 통해 승인하였다.
&nbsp;
박운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감사 준비와 질의에 힘써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자료 작성 및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추진 중인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살펴 군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집행부에서는 감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해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조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000136_ykozegcg.jpg" alt="행감 보도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운서)는 지난 23일 오전 10시에 연천군의회 본희의에서 2026년 행정사무 결과보고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본청 및 직속기관, 연천군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실시됐다.&nbsp;</p>
<p>&nbsp;</p>
<p>연천군의회는 제303회 연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감사계획에 따라 집행부에 요구한 65건의 서류자료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을 토대로 사업의 추진 성과와 예산집행의 적정성, 군민 안전 및 생활 편의와 관련된 현안, 반복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시정 1건, 건의 112건, 주의 17건, 총 130건의 처리의견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를 통해 승인하였다.</p>
<p>&nbsp;</p>
<p>박운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감사 준비와 질의에 힘써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자료 작성 및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추진 중인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살펴 군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집행부에서는 감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해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조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00:0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5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4</guid>
		<title><![CDATA[연천군, 가을 대표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개장... 2만 3,000본 댑싸리와 백일홍·메밀꽃 연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9일(토) 중면 삼곶리 일원에 조성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개장하고 오는 10월 18일까지 한 달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군남댐 건설 이후 생태계 교란 식물이 무성하던 수몰지 일대를 정원으로 가꾼 곳이다.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찾는 연천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 명소로, 지난해에는 2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nbsp;

올해는 약 8만 2,390m²(약 2만 5,000평) 부지에 댑싸리 2만 3,000본을 비롯해 백일홍, 메밀꽃, 황화코스모스 등을 심어 아름다운 임진강 수변 풍경과 어우러진 볼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nbsp;
군은 정원 운영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연천역과 댑싸리 정원을 오가는 임시버스를 하루 16회 운행한다. 연천역 출발 시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5분까지이며, 정원 출발 시각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탑승 장소는 연천역 3번 출구 건너편(연천우체국 앞)이며, 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다. 아울러 연천역 출발 시티투어 버스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 운행한다. 단,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시티투어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다.

정원 현장에서는 중면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와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함께 문을 연다. 또한 2027년 지방정원 준공을 앞두고 조감도와 포토존, 꽃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미리 보는 평화정원’ 홍보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덕현 군수는 “주민과 공무원들이 봄부터 정성껏 가꿔온 정원”이라며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많은 분이 연천을 찾아 임진강의 수려한 가을 풍경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5832_nqxwzmad.jpg" alt="1.연천군, 가을 대표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개장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9일(토) 중면 삼곶리 일원에 조성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개장하고 오는 10월 18일까지 한 달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br /></p>
<p>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군남댐 건설 이후 생태계 교란 식물이 무성하던 수몰지 일대를 정원으로 가꾼 곳이다.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찾는 연천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 명소로, 지난해에는 2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nbsp;</p>
<p><br /></p>
<p>올해는 약 8만 2,390m²(약 2만 5,000평) 부지에 댑싸리 2만 3,000본을 비롯해 백일홍, 메밀꽃, 황화코스모스 등을 심어 아름다운 임진강 수변 풍경과 어우러진 볼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5854_kdulxlcd.jpg" alt="1.연천군, 가을 대표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개장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군은 정원 운영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연천역과 댑싸리 정원을 오가는 임시버스를 하루 16회 운행한다. 연천역 출발 시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5분까지이며, 정원 출발 시각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탑승 장소는 연천역 3번 출구 건너편(연천우체국 앞)이며, 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다. 아울러 연천역 출발 시티투어 버스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 운행한다. 단,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시티투어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다.</p>
<p><br /></p>
<p>정원 현장에서는 중면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와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함께 문을 연다. 또한 2027년 지방정원 준공을 앞두고 조감도와 포토존, 꽃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미리 보는 평화정원’ 홍보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주민과 공무원들이 봄부터 정성껏 가꿔온 정원”이라며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많은 분이 연천을 찾아 임진강의 수려한 가을 풍경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261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5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5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3</guid>
		<title><![CDATA[연천소방서, 전곡시장 찾아 119안심콜 홍보‧구급차 이용문화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과 9월 23일 이틀간 전곡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현장 가입 지원,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전통시장을 찾는 상인들에게 119안심콜 서비스의 필요성을 알리고, 온라인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가입 방법을 안내하는 등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아울러 119구급차가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구급차 이용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도 함께 진행됐다.&nbsp;

이날 현장대응단 구급팀 대원들은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상점을 일일이 방문해 등록 과정을 하나씩 안내하며 직접 가입을 지원했다. 이에 상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상인은 “이런 좋은 서비스를 직접 알려주고 가입까지 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정보가 위급한 순간 신속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가족 구성원의 119안심콜 가입 여부도 함께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가입 가족이 있을 경우 명절 기간을 활용해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응급상황 발생시 보다 효과적인 구급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문석 서장은 “119안심콜은 응급상황에서 구급대원이 환자의 건강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응급처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의 119안심콜 가입 여부를 확인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급차가 꼭 필요한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올바른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에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연천소방서는 전통시장 등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와 가입 지원을 지속하며 군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5534_yvbtthwz.jpg" alt="관련사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서장 최문석)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과 9월 23일 이틀간 전곡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현장 가입 지원,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전통시장을 찾는 상인들에게 119안심콜 서비스의 필요성을 알리고, 온라인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가입 방법을 안내하는 등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아울러 119구급차가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구급차 이용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도 함께 진행됐다.&nbsp;</p>
<p><br /></p>
<p>이날 현장대응단 구급팀 대원들은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상점을 일일이 방문해 등록 과정을 하나씩 안내하며 직접 가입을 지원했다. 이에 상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상인은 “이런 좋은 서비스를 직접 알려주고 가입까지 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br /></p>
<p>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정보가 위급한 순간 신속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가족 구성원의 119안심콜 가입 여부도 함께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가입 가족이 있을 경우 명절 기간을 활용해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응급상황 발생시 보다 효과적인 구급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br /></p>
<p>최문석 서장은 “119안심콜은 응급상황에서 구급대원이 환자의 건강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응급처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의 119안심콜 가입 여부를 확인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구급차가 꼭 필요한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올바른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에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연천소방서는 전통시장 등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와 가입 지원을 지속하며 군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긴급출동119(영웅들의 이야기)|소방119" term="10961|1097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5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5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2</guid>
		<title><![CDATA[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 추석 명절맞이 유관기관 격려 방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3일(수) 오전 9시부터 일산서구청,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김미수 의장뿐만 아니라 일산서구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동행해 유관기관 근무자들에게 더욱 큰 힘을 실어주었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치안 유지,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공직자 및 소방·경찰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날 각 기관을 순회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수 의장은 “고양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땀 흘려주시는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명절 연휴에도 시민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해주시는 노고에 고양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격려 방문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다지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고양시의회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5254_suinhgmg.jpg" alt="260923_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 추석 명절맞이 유관기관 격려 방문.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3일(수) 오전 9시부터 일산서구청,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p>
<p><br /></p>
<p>특히, 이번 방문에는 김미수 의장뿐만 아니라 일산서구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동행해 유관기관 근무자들에게 더욱 큰 힘을 실어주었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치안 유지,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공직자 및 소방·경찰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날 각 기관을 순회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김미수 의장은 “고양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땀 흘려주시는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명절 연휴에도 시민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해주시는 노고에 고양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p>
<p><br /></p>
<p>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격려 방문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다지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고양시의회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5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5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1</guid>
		<title><![CDATA[연천군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용, 공공위원장 오흥산 중면장)는 지난 22일(화)부터 어르신들의 삶이 담긴 옛 사진을 복원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낡고 훼손된 사진을 깨끗하게 복원하고, 사진에 담긴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복원된 사진을 전시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추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동체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전은 연천 댑싸리 축제 기간인 9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중면 두루미 쉼터에서 진행되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어르신들의 인생 여정이 담긴 사진들이 선보여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함께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개막일인 지난 22일에는 사진전 참여 어르신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과회를 열어, 복원된 사진을 매개로 가족 간 추억을 나누고 따뜻한 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단순한 사진 복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소중한 기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연천 댑싸리 축제를 찾는 많은 분께서도 잠시 전시장을 들러 어르신들의 따뜻한 이야기에 공감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4840_xrzzneaw.jpg" alt="9.연천군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사진전 개최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용, 공공위원장 오흥산 중면장)는 지난 22일(화)부터 어르신들의 삶이 담긴 옛 사진을 복원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진전은 낡고 훼손된 사진을 깨끗하게 복원하고, 사진에 담긴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복원된 사진을 전시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추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동체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br /></p>
<p>사진전은 연천 댑싸리 축제 기간인 9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중면 두루미 쉼터에서 진행되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어르신들의 인생 여정이 담긴 사진들이 선보여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함께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전시 개막일인 지난 22일에는 사진전 참여 어르신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과회를 열어, 복원된 사진을 매개로 가족 간 추억을 나누고 따뜻한 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단순한 사진 복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소중한 기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연천 댑싸리 축제를 찾는 많은 분께서도 잠시 전시장을 들러 어르신들의 따뜻한 이야기에 공감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4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4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0</guid>
		<title><![CDATA[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생 행복 추석빔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화) 3분기 2차 특화사업으로 관내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초·중·고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학생 행복 추석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로부터 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며 명절의 기쁨을 나누던 ‘추석빔’의 따뜻한 의미를 담아, 학생들에게 새 옷과 신발을 선물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일률적인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직접 원하는 브랜드의 의류나 신발을 1인당 20만 원 이내에서 선택하도록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구매한 선물을 들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심재민 민간위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추석빔을 선물 받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수 면장은 “추석빔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4711_yftdsxna.jpg" alt="8.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생 행복 추석빔 지원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8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화) 3분기 2차 특화사업으로 관내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초·중·고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학생 행복 추석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은 예로부터 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며 명절의 기쁨을 나누던 ‘추석빔’의 따뜻한 의미를 담아, 학생들에게 새 옷과 신발을 선물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특히, 일률적인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직접 원하는 브랜드의 의류나 신발을 1인당 20만 원 이내에서 선택하도록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구매한 선물을 들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div>
<div><br /></div>
<div>심재민 민간위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추석빔을 선물 받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기수 면장은 “추석빔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4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9</guid>
		<title><![CDATA[연천군 군남면 황지1리 신현화 이장, 추석맞이 백미 84포 기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군남면 황지1리 신현화 이장은 지난 22일(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4kg) 84포를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신현화 이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석용 군남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신현화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온기가 되고 있으며, 기탁받은 소중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군남면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남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4214_cvvlhatm.jpg" alt="7.연천군 군남면 황지1리 신현화 이장, 추석맞이 백미 84포 기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군남면 황지1리 신현화 이장은 지난 22일(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4kg) 84포를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후원 물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p>
<p><br /></p>
<p>신현화 이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김석용 군남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신현화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온기가 되고 있으며, 기탁받은 소중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군남면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남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4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4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8</guid>
		<title><![CDATA[연천군 전곡읍,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 단장 거리 환경 정화 활동’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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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전곡읍은 지난 22일(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우리 동네 새 단장 거리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정화 활동은 전곡읍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전곡 시내 중심가를 거쳐 전곡종합복지관에 이르는 주요 구간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nbsp;
특히,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정겨운 고향 거리를 만들기 위해 전곡읍 주민들이 직접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가지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거리를 정성껏 정비했다.
&nbsp;
이처럼 주민들이 합심해 주요 동선을 깨끗하게 정비함에 따라, 이번 명절 기간 전곡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정갈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박태원 전곡읍장은 “추석을 맞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동네 환경 개선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4001_uetahhxi.jpg" alt="6.연천군 전곡읍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 단장 거리 환경 정화 활동’ 전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전곡읍은 지난 22일(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우리 동네 새 단장 거리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정화 활동은 전곡읍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전곡 시내 중심가를 거쳐 전곡종합복지관에 이르는 주요 구간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p>
<p>&nbsp;</p>
<p>특히,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정겨운 고향 거리를 만들기 위해 전곡읍 주민들이 직접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가지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거리를 정성껏 정비했다.</p>
<p>&nbsp;</p>
<p>이처럼 주민들이 합심해 주요 동선을 깨끗하게 정비함에 따라, 이번 명절 기간 전곡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정갈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박태원 전곡읍장은 “추석을 맞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동네 환경 개선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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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4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3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7</guid>
		<title><![CDATA[연천군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가위 사랑의 꾸러미’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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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식용유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한가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식용유를 비롯한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연천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9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안성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금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미 연천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는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취약계층 세대에 잘 전달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3751_nzihmcoo.jpg" alt="5.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가위 사랑의 꾸러미’ 전달.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민정식 기자】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식용유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한가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식용유를 비롯한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연천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9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p>
<p><br /></p>
<p>안성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금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순미 연천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는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취약계층 세대에 잘 전달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연천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mjs723727@hanmail.net 민정식</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3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6</guid>
		<title><![CDATA[연천군, 주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제도 적극 홍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3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직접 요청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제도를 군 홈페이지 ‘열린행정 &gt; 정보공개 &gt; 공공데이터’ 코너를 통해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은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전국 공통 제도로,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찾을 수 없는 경우 누구나 손쉽게 개방을 요청할 수 있다.

특히, 연천군은 이 제도를 통해 지방세, 불법주정차 신고 및 과태료 부과 현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데이터를 실제로 개방까지 이어간 결실을 거뒀다. 이는 단순 신청에 그치는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실제 개방으로 연결되는 실효성 있는 행정 창구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행정기관이 주민에게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미리 파악하기는 어렵다”라며 “주민, 연구자, 기업 등 누구든 필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접수된 신청은 성실히 검토하여 가능한 한 실제 개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3453_ilrnfoon.jpg" alt="4.연천군, 주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제도 적극 홍보.jpg" style="width: 800px; height: 3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3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직접 요청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제도를 군 홈페이지 ‘열린행정 &gt; 정보공개 &gt; 공공데이터’ 코너를 통해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고 나섰다.</p>
<p><br /></p>
<p>공공데이터 제공 신청은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전국 공통 제도로,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찾을 수 없는 경우 누구나 손쉽게 개방을 요청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연천군은 이 제도를 통해 지방세, 불법주정차 신고 및 과태료 부과 현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데이터를 실제로 개방까지 이어간 결실을 거뒀다. 이는 단순 신청에 그치는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실제 개방으로 연결되는 실효성 있는 행정 창구임을 보여주는 사례다.</p>
<p>&nbsp;</p>
<p>연천군 관계자는 “행정기관이 주민에게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미리 파악하기는 어렵다”라며 “주민, 연구자, 기업 등 누구든 필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접수된 신청은 성실히 검토하여 가능한 한 실제 개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3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2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5</guid>
		<title><![CDATA[연천군, 스마트 경로당 원격 화상 시스템으로 추석 안부 인사 전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2일(화) (사)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2층 스마트 방송실에서 ‘스마트 경로당’ 원격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경로당 112개소의 어르신들에게 추석 명절맞이 안부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부 인사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 윤종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관내에 구축된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원격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스마트 방송실 화면을 통해 각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반가운 명절 인사를 건넸다. 어르신들 역시 이동의 불편함 없이 평소 이용하던 경로당에서 화면으로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인사를 나누는 등 디지털 복지 인프라의 편리함을 체감했다.

김덕현 군수는 “추석을 맞아 화면을 통해서나마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덕담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분 없이 세심한 맞춤형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


한편, 연천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 사업을 통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군정 설명회,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채로운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1837_wgptpzzq.jpg" alt="2.연천군, 스마트 경로당 원격 화상 시스템으로 추석 안부 인사 전해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2일(화) (사)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2층 스마트 방송실에서 ‘스마트 경로당’ 원격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경로당 112개소의 어르신들에게 추석 명절맞이 안부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안부 인사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 윤종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관내에 구축된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원격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p>
<p><br /></p>
<p>이날 참석자들은 스마트 방송실 화면을 통해 각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반가운 명절 인사를 건넸다. 어르신들 역시 이동의 불편함 없이 평소 이용하던 경로당에서 화면으로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인사를 나누는 등 디지털 복지 인프라의 편리함을 체감했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추석을 맞아 화면을 통해서나마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덕담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분 없이 세심한 맞춤형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p>
<p><br /></p>
<p></p>
<p>한편, 연천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 사업을 통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군정 설명회,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채로운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1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1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4</guid>
		<title><![CDATA[계양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주민불편 최소화에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총 11개 상황반으로 구성해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각종 생활민원과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총괄반은 추석 연휴 기간 종합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주민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산불화재상황반은 산불·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화 및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 기간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관리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등을 담당한다.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도로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응급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및 당번약국 지정·운영 ▲감염병 방역대책반은 감염병 관리 및 대응체계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운영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민원 처리와 안전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0911_pvbzmlds.jpg" alt="계양구청 전경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종합대책은 총 11개 상황반으로 구성해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각종 생활민원과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총괄반은 추석 연휴 기간 종합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주민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산불화재상황반은 산불·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화 및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 기간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관리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등을 담당한다.</p>
<p><br /></p>
<p>▲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도로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응급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및 당번약국 지정·운영 ▲감염병 방역대책반은 감염병 관리 및 대응체계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운영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민원 처리와 안전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0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3:0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3</guid>
		<title><![CDATA[계양구,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사업 계획과 예산 반영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각 부서장을 비롯해 계양구시설관리공단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7년도 주요 예산사업과 구민 체감형 신규 사업, 국·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계획과 예산 반영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특히, 구는 재정여건을 고려해 사업별 시급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한정된 재원을 꼭 필요한 사업에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를 강화해 재정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이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예산을 편성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30358_orxeinib.jpg" alt="0923 계양구,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사업 계획과 예산 반영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보고회에는 각 부서장을 비롯해 계양구시설관리공단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7년도 주요 예산사업과 구민 체감형 신규 사업, 국·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계획과 예산 반영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구는 재정여건을 고려해 사업별 시급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한정된 재원을 꼭 필요한 사업에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또한,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를 강화해 재정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이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예산을 편성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3:0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2:5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옹진군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옹진군(군수 장정민)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옹진군은 대한민국의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평화적·지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녔으며, 도서 지역의 특성상 교육 기반이 부족하고 지리적 제약이 크다. 양 기관은 옹진군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과 옹진군은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 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 내용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 ▲교육정책에 대한 지방정부의 지원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교육청 및 지역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옹진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섬마을이 바라는 양질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옹진군은 평화의 가치를 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터전이자 배움터”라며 “교육적 한계와 제약이 큰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 있는 만큼, 섬마을 주민과 힘을 모아 옹진 교육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섬 전체가 캠퍼스, 배움과 사람과 미래를 잇는 옹진 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소규모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 및 마을 연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시 섬 지역의 특성과 평화·생태적 가치를 살린 세부 추진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25606_ygegiuqu.jpg" alt="4-1. 인천광역시교육청  옹진군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00px; height: 26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옹진군(군수 장정민)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br /></p>
<p>옹진군은 대한민국의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평화적·지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녔으며, 도서 지역의 특성상 교육 기반이 부족하고 지리적 제약이 크다. 양 기관은 옹진군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시교육청과 옹진군은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 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 내용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 ▲교육정책에 대한 지방정부의 지원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장정민 옹진군수는 “교육청 및 지역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옹진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섬마을이 바라는 양질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옹진군은 평화의 가치를 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터전이자 배움터”라며 “교육적 한계와 제약이 큰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 있는 만큼, 섬마을 주민과 힘을 모아 옹진 교육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섬 전체가 캠퍼스, 배움과 사람과 미래를 잇는 옹진 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소규모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 및 마을 연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시 섬 지역의 특성과 평화·생태적 가치를 살린 세부 추진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2:5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2:5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거제, 통영 등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천 3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뜻깊은 성금을 모아주신 우리 교육청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25455_gspcxstu.jpg" alt="3-1. 인천광역시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거제, 통영 등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천 3백여만 원을 전달했다.</p>
<p><br /></p>
<p>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뜻깊은 성금을 모아주신 우리 교육청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2:5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2:5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9</guid>
		<title><![CDATA[부평구, 부흥로(장고개길)-부흥로111번길  도로 개설·개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부흥로(장고개길)와 부흥로111번길을 잇는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nbsp;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연장 60m, 폭 10m 규모로, 그동안 도로가 단절되어 있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구간이다.
&nbsp;
구는 이 구간 도로가 연결되면서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구 관계자는 “이번 단절구간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도로망을 확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22448_gpqzmtah.jpg" alt="1. 도로개설.jpg" style="width: 712px; height: 31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부흥로(장고개길)와 부흥로111번길을 잇는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p>
<p>&nbsp;</p>
<p>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연장 60m, 폭 10m 규모로, 그동안 도로가 단절되어 있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구간이다.</p>
<p>&nbsp;</p>
<p>구는 이 구간 도로가 연결되면서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이번 단절구간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도로망을 확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2:2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2:2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8</guid>
		<title><![CDATA[인천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300만 시민이 치매 예방 동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인천광역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9월 21일 세계알츠하이머의 날 및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가치함께, 삼백만의 제보자들’을 주제로,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SSG랜더스 및 TBN경인교통방송과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을 가족이나 관계기관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문제로 바라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삼백만의 제보자들’이라는 주제 아래 인천시민 누구나 실종 상황을 발견했을 때 관심을 갖고 제보하는 시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경기 시작 전 애국가 제창에는 치매가족(모친)을 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시구·시타에는 치매 진단 이후에도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박찬대 인천시장이 함께 나서, 치매 당사자도 당당한 사회 구성원임을 알렸다.

경기 중에는 TBN경인교통방송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실제 실종자 찾기 방송 상황을 재현한 안내 방송이 송출되었고, 관중들이 전광판의 사진을 보고 실종자의 위치를 찾아 제보하는 ‘실종된 랜디 찾기’ 프로그램이 진행돼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이와 함께 실종 치매 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다룬 퀴즈 이벤트도 진행됐다.

SSG랜더스 선수단 역시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선수들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패치가 부착된 모자를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올랐으며,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치매파트너 마스코트‘단비’인형을 관중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프론티어 스퀘어에서는 각 군·구 치매안심센터, 공립치매요양병원,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건강·치매 체험 홍보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당사자와 가족을 우리 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고, 치매 노인 실종 예방에도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필요한 순간에는 누구나 제보자가 되어 치매 당사자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222155_cqqaqqnb.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인천광역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매년 9월 21일 세계알츠하이머의 날 및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가치함께, 삼백만의 제보자들’을 주제로,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SSG랜더스 및 TBN경인교통방송과 함께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을 가족이나 관계기관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문제로 바라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삼백만의 제보자들’이라는 주제 아래 인천시민 누구나 실종 상황을 발견했을 때 관심을 갖고 제보하는 시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p>
<p><br /></p>
<p>이날 경기 시작 전 애국가 제창에는 치매가족(모친)을 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시구·시타에는 치매 진단 이후에도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박찬대 인천시장이 함께 나서, 치매 당사자도 당당한 사회 구성원임을 알렸다.</p>
<p><br /></p>
<p>경기 중에는 TBN경인교통방송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실제 실종자 찾기 방송 상황을 재현한 안내 방송이 송출되었고, 관중들이 전광판의 사진을 보고 실종자의 위치를 찾아 제보하는 ‘실종된 랜디 찾기’ 프로그램이 진행돼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이와 함께 실종 치매 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다룬 퀴즈 이벤트도 진행됐다.</p>
<p><br /></p>
<p>SSG랜더스 선수단 역시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선수들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패치가 부착된 모자를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올랐으며,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치매파트너 마스코트‘단비’인형을 관중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를 펼쳤다.</p>
<p><br /></p>
<p>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프론티어 스퀘어에서는 각 군·구 치매안심센터, 공립치매요양병원,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건강·치매 체험 홍보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당사자와 가족을 우리 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고, 치매 노인 실종 예방에도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필요한 순간에는 누구나 제보자가 되어 치매 당사자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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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22: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22:1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7</guid>
		<title><![CDATA[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대상자에 추석 특별식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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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3일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25명에게 추석 특별식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식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식생활, 건강관리, 이동, 가사, 주거환경, 정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예산군의 지역 맞춤형 돌봄사업이다.

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통합돌봄 대상자분들이 가족과 이웃의 정을 느끼며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일상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필요한 돌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특별식 지원이 대상자들에게 명절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통합돌봄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041-332-6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31033_cfeapedo.jpg" alt="5.통합돌봄 대상자 명절 특별식 전달식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1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3일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25명에게 추석 특별식을 전달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특별식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식생활, 건강관리, 이동, 가사, 주거환경, 정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예산군의 지역 맞춤형 돌봄사업이다.</div>
<div><br /></div>
<div>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통합돌봄 대상자분들이 가족과 이웃의 정을 느끼며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일상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필요한 돌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특별식 지원이 대상자들에게 명절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통합돌봄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기타 문의사항은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041-332-6100)으로 문의하면 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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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3:0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6</guid>
		<title><![CDATA[예산군산림조합, 추석 명절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에 후원물품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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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산림조합(조합장 이운규)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을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임산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아름다운집 거주인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물품은 시설 거주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운규 예산군산림조합장은 “거주인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성 아름다운집 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온정을 전해준 예산군산림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거주인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산군산림조합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30901_nctwzoym.jpg" alt="4.예산군산림조합, 추석 명절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에 후원물품 전달(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산림조합(조합장 이운규)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을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임산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아름다운집 거주인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물품은 시설 거주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이운규 예산군산림조합장은 “거주인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에 이병성 아름다운집 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온정을 전해준 예산군산림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거주인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예산군산림조합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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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3:0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5</guid>
		<title><![CDATA[예산군,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 찾아 명절 온정 나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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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2일 삽교읍 소재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단체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택중 예산군 부군수는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를 찾아 단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해 12월 발족한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현재 4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옹호 및 복지 증진, 자립·취업 지원, 사회참여 확대, 인권보호와 특수교육대상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예산성폭력상담소, 예빛봉사단, 리누스(RINUS)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장애인 인권보호와 문화예술 참여,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추진하며,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30731_znosilnn.jpg" alt="3.예산군 부군수 장애인부모회 방문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2일 삽교읍 소재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단체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김택중 예산군 부군수는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를 찾아 단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
<p><br /></p>
<p>지난해 12월 발족한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현재 4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옹호 및 복지 증진, 자립·취업 지원, 사회참여 확대, 인권보호와 특수교육대상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올해 예산성폭력상담소, 예빛봉사단, 리누스(RINUS)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장애인 인권보호와 문화예술 참여,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추진하며,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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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3:0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4</guid>
		<title><![CDATA[예산군, 오는 29일 ‘추사학당 성과공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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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오는 9월 29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추사기념관 1층 미디어홀에서 ‘2026년 추사학당 운영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

예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예산군이 후원하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8개 동아리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올해는 동아리별로 진행하던 성과공유회를 통합해 진행하며, 특히 지난 7월 새롭게 문을 연 추사기념관에서 개최해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과 예술정신을 기리는 공간에서 동아리 회원들이 공연과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배움과 활동을 공유한다.

공연은 △‘한시읽기의 즐거움’ 동아리의 한시 낭독을 시작으로 △‘아리랑민요교실’의 민요 공연 △‘다소리 해금’의 해금 연주 △‘대금아리’의 대금 연주가 이어지며, 해금과 대금의 합동 연주를 마지막으로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시는 △화조산수화 △추사민화 △솜씨(바느질) △퇴근길 민화 한 점 동아리가 참여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사기념관 1층에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동아리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추사학당 운영 지원사업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8개 동아리 90여 명이 참여해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오는 9월 29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추사기념관 1층 미디어홀에서 ‘2026년 추사학당 운영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div>
<div><br /></div>
<div>예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예산군이 후원하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8개 동아리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올해는 동아리별로 진행하던 성과공유회를 통합해 진행하며, 특히 지난 7월 새롭게 문을 연 추사기념관에서 개최해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과 예술정신을 기리는 공간에서 동아리 회원들이 공연과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배움과 활동을 공유한다.</div>
<div><br /></div>
<div>공연은 △‘한시읽기의 즐거움’ 동아리의 한시 낭독을 시작으로 △‘아리랑민요교실’의 민요 공연 △‘다소리 해금’의 해금 연주 △‘대금아리’의 대금 연주가 이어지며, 해금과 대금의 합동 연주를 마지막으로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전시는 △화조산수화 △추사민화 △솜씨(바느질) △퇴근길 민화 한 점 동아리가 참여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사기념관 1층에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동아리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추사학당 운영 지원사업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8개 동아리 90여 명이 참여해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30558_nznpkyvq.png" alt="2.추사학당 성과공유회 포스터.png" style="width: 600px; height: 857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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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3:04: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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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453</guid>
		<title><![CDATA[예산군, 가을 정취 만끽하는 ‘성지혜윰길·시나브로 치유길’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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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역의 역사·문화유산과 치유자원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인 ‘성지혜윰길’과 ‘시나브로 치유길’ 참가자를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예산군 관광통합플랫폼(예산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의 주요 관광지를 천천히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지혜윰길’은 예산의 문화유산과 종교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된 역사문화 탐방형 코스로, 첫째 날은 예산역, 국립예산치유의숲, 예산시장, 619대흥역, 의좋은형제공원, 예당호 등을 방문하고, 둘째 날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추사기념관, 향천사 등을 방문해 예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나브로 치유길’은 숲과 온천,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치유형 코스로 운영된다. 첫째 날에는 예산역, 국립예산치유의숲, 예산시장, 충의사, 메타세쿼이아길과 온천솔바람길, 예산 온천 족욕장 등을 방문하며, 둘째 날에는 예당호, 봉수산수목원, 예산황새공원, 은성농원 등을 연계해 자연경관 감상과 생태·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중 회차별로 운영되며, 1회차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회차별 일정도 관광통합플랫폼에 게시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예산군민을 제외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SNS를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여행이 끝난 후 본인 SNS 및 예산군 관광통합플랫폼에 후기를 등록해야 한다. 신청자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노쇼 방지를 위해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전액을 예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집결 및 출발 장소는 예산역이며, 숙박과 이동, 주요 관광지 탐방 및 체험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예산군 관광통합플랫폼에서 가능하며, 회차별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인원이 적거나 현장 여건이 변경되는 경우 해당 회차 또는 세부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성지혜윰길에서는 예산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깊이를, 시나브로 치유길에서는 숲과 온천, 생태자원이 주는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며 “가을빛으로 물든 예산을 천천히 걸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특별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문화관광과(☎ 041-339-7322) 또는 프로그램 운영사 고객센터(☎ 070-4617-078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역의 역사·문화유산과 치유자원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인 ‘성지혜윰길’과 ‘시나브로 치유길’ 참가자를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예산군 관광통합플랫폼(예산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의 주요 관광지를 천천히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성지혜윰길’은 예산의 문화유산과 종교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된 역사문화 탐방형 코스로, 첫째 날은 예산역, 국립예산치유의숲, 예산시장, 619대흥역, 의좋은형제공원, 예당호 등을 방문하고, 둘째 날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추사기념관, 향천사 등을 방문해 예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시나브로 치유길’은 숲과 온천,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치유형 코스로 운영된다. 첫째 날에는 예산역, 국립예산치유의숲, 예산시장, 충의사, 메타세쿼이아길과 온천솔바람길, 예산 온천 족욕장 등을 방문하며, 둘째 날에는 예당호, 봉수산수목원, 예산황새공원, 은성농원 등을 연계해 자연경관 감상과 생태·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두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중 회차별로 운영되며, 1회차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회차별 일정도 관광통합플랫폼에 게시될 예정이다.</p>
<p><br /></p>
<p>대상자는 예산군민을 제외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SNS를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여행이 끝난 후 본인 SNS 및 예산군 관광통합플랫폼에 후기를 등록해야 한다. 신청자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참가비는 노쇼 방지를 위해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전액을 예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집결 및 출발 장소는 예산역이며, 숙박과 이동, 주요 관광지 탐방 및 체험 등이 포함된다.</p>
<p><br /></p>
<p>신청은 예산군 관광통합플랫폼에서 가능하며, 회차별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인원이 적거나 현장 여건이 변경되는 경우 해당 회차 또는 세부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성지혜윰길에서는 예산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깊이를, 시나브로 치유길에서는 숲과 온천, 생태자원이 주는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며 “가을빛으로 물든 예산을 천천히 걸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특별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문화관광과(☎ 041-339-7322) 또는 프로그램 운영사 고객센터(☎ 070-4617-0780)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30423_irduvirf.png" alt="1.포스터(성지혜윰길및시나브로치유길).png" style="width: 600px; height: 384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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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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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59: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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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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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고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회원 5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과 나박김치를 준비해 관내 35개소 경로당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고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정을 함께했다.

최영석 고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음식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우 고덕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늘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고덕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5855_qbiphuyv.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고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회원 5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과 나박김치를 준비해 관내 35개소 경로당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고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정을 함께했다.</p>
<p><br /></p>
<p>최영석 고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음식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p>장석우 고덕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늘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고덕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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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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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5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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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무연분묘 벌초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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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일환)와 부녀회(회장 길삼례)는 지난 22일 봉산면 시동리 산1 일원에서 무연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관리되지 않은 묘역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조상에 대한 예우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실천했다.

김일환 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에 모두가 조상의 묘를 찾는 이때, 이름 없이 묻힌 조상들의 묘역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년 묵묵히 묘역을 돌봐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아름다운 전통이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5737_csroomus.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일환)와 부녀회(회장 길삼례)는 지난 22일 봉산면 시동리 산1 일원에서 무연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이날 활동에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관리되지 않은 묘역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조상에 대한 예우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실천했다.</p>
<p><br /></p>
<p>김일환 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에 모두가 조상의 묘를 찾는 이때, 이름 없이 묻힌 조상들의 묘역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이수연 봉산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년 묵묵히 묘역을 돌봐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아름다운 전통이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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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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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5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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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응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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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대술면 소재 문수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6개입) 100박스를 기탁했다. 문수사 도진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도 컵라면(16개입) 4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힘을 보탰다. 익명의 기부자는 “명절에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남겼다.

대술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컵라면 총 140박스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술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수사와 익명의 기부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5446_uwifmfkt.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div>
<div><br /></div>
<div>대술면 소재 문수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6개입) 100박스를 기탁했다. 문수사 도진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div>
<div><br /></div>
<div>이와 함께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도 컵라면(16개입) 4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힘을 보탰다. 익명의 기부자는 “명절에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남겼다.</div>
<div><br /></div>
<div>대술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컵라면 총 140박스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대술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수사와 익명의 기부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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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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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4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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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대술면, 추석맞이 컵라면 기부 이어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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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대술면 소재 문수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6개입) 100박스를 기탁했다. 문수사 도진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도 컵라면(16개입) 4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힘을 보탰다. 익명의 기부자는 “명절에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남겼다.

대술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컵라면 총 140박스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술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수사와 익명의 기부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4650_hmmsepgz.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div>
<div><br /></div>
<div>대술면 소재 문수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6개입) 100박스를 기탁했다. 문수사 도진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div>
<div><br /></div>
<div>이와 함께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도 컵라면(16개입) 4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힘을 보탰다. 익명의 기부자는 “명절에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남겼다.</div>
<div><br /></div>
<div>대술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컵라면 총 140박스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대술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수사와 익명의 기부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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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4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7</guid>
		<title><![CDATA[예산군 대술면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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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술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수열, 부녀회장 정희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대술면 마전리와 상항리 일원의 무연분묘 30기를 대상으로 벌초 작업을 펼쳤다.

대술면 지역에는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무연분묘가 곳곳에 있어 명절을 앞두고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의 손길이 필요한 실정이다.

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낫과 예초기를 챙겨 들고 묘소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목을 제거하고 묘역을 말끔히 정돈했다. 참여한 회원들은 "고인을 추모하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미풍양속과 정서를 지켜나가는 길"이라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 벌초 활동은 같은 날 오전 열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재활용품을 수거해 마련한 성금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동시에 벌초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정겨운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앞장섰다.

김영호 대술면장은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술면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4538_azwdldwv.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술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수열, 부녀회장 정희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대술면 마전리와 상항리 일원의 무연분묘 30기를 대상으로 벌초 작업을 펼쳤다.</div>
<div><br /></div>
<div>대술면 지역에는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무연분묘가 곳곳에 있어 명절을 앞두고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의 손길이 필요한 실정이다.</div>
<div><br /></div>
<div>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낫과 예초기를 챙겨 들고 묘소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목을 제거하고 묘역을 말끔히 정돈했다. 참여한 회원들은 "고인을 추모하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미풍양속과 정서를 지켜나가는 길"이라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div>
<div><br /></div>
<div>특히, 이날 벌초 활동은 같은 날 오전 열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재활용품을 수거해 마련한 성금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동시에 벌초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정겨운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앞장섰다.</div>
<div><br /></div>
<div>김영호 대술면장은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술면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4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6</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귀성객 차 나눔 봉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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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장성종, 부녀회장 박미자)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삽교역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이들이 편안하고 정겨운 명절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삽교역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차와 떡 등을 나누며 귀성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반가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삽교를 찾은 모든 분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정을 전하기 위해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차 나눔 봉사를 통해 삽교를 찾은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4402_ettyywvb.jpg" alt="14.삽교읍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차나눔봉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장성종, 부녀회장 박미자)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삽교역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p>
<p><br /></p>
<p>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이들이 편안하고 정겨운 명절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삽교역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차와 떡 등을 나누며 귀성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반가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삽교를 찾은 모든 분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박주완 삽교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정을 전하기 위해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차 나눔 봉사를 통해 삽교를 찾은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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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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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4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5</guid>
		<title><![CDATA[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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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변과 인근 도로변, 식재료 이동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명절 기간 농산물 및 식재료의 유통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물류창고 주변과 주요 이동 동선의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청결한 먹거리 공급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nbsp;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4246_xozyxsql.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변과 인근 도로변, 식재료 이동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p>
<p><br /></p>
<p>특히, 명절 기간 농산물 및 식재료의 유통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물류창고 주변과 주요 이동 동선의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청결한 먹거리 공급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nbsp;</p>
<p><br /></p>
<p>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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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4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4</guid>
		<title><![CDATA[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 지역 농가와 장애인가정을 잇는 따뜻한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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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술면 소재 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소장 이세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세운)에 사과 45상자를 후원했다.

후원된 사과는 복지관 재가장애인 중 1인 가구와 독거장애인, 다자녀 장애인 가구 등에 추석 선물로 전달됐다.

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는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사업소 인근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사과를 구매해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이세노 소장은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고 장애인 가정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운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사과와 따뜻한 마음을 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원금품이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나눔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4130_odmeyslt.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술면 소재 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소장 이세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세운)에 사과 45상자를 후원했다.</p>
<p><br /></p>
<p>후원된 사과는 복지관 재가장애인 중 1인 가구와 독거장애인, 다자녀 장애인 가구 등에 추석 선물로 전달됐다.</p>
<p><br /></p>
<p>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는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사업소 인근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사과를 구매해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이세노 소장은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고 장애인 가정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오세운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피네이처 예산사업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사과와 따뜻한 마음을 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원금품이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나눔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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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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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3</guid>
		<title><![CDATA[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의 달달한 밤’ 성료… 밤하늘 속 과학 체험의 장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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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명락)은 지난 18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예산의 달달한 밤」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천문학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과학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예산의 달달한 밤’은 지역 청소년에게 천문학과 관련된 유익한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 강연과 체험활동, 천체관측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탐구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천문 강연, 야외 천체관측, 천문 관련 체험활동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강연을 통해 우주의 크기와 구조, 우주 속 지구의 위치, 다양한 천체의 특징 등 천문학의 기초 개념을 알아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진 야외 천체관측 시간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천체를 관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망원경을 통해 금성과 달을 살펴보고, 여름철 밤하늘을 대표하는 별자리를 찾아보며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밤하늘과 연결해 확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문학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망원경을 통해 천체를 관측하도록 구성해 천문 현상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연과 체험, 관측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천문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며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944_hgkzcrqf.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명락)은 지난 18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예산의 달달한 밤」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천문학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과학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예산의 달달한 밤’은 지역 청소년에게 천문학과 관련된 유익한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 강연과 체험활동, 천체관측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탐구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프로그램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천문 강연, 야외 천체관측, 천문 관련 체험활동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강연을 통해 우주의 크기와 구조, 우주 속 지구의 위치, 다양한 천체의 특징 등 천문학의 기초 개념을 알아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div>
<div><br /></div>
<div>이어진 야외 천체관측 시간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천체를 관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망원경을 통해 금성과 달을 살펴보고, 여름철 밤하늘을 대표하는 별자리를 찾아보며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밤하늘과 연결해 확인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천문학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망원경을 통해 천체를 관측하도록 구성해 천문 현상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연과 체험, 관측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천문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며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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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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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2</guid>
		<title><![CDATA[예산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시니어클럽(관장 김해수)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예산시네마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등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영화 ‘인턴’을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 속 인물들의 삶과 경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영화관에 온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됐는데, 이렇게 영화도 보고 문화활동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영화를 보면서 젊은 시절의 추억도 떠올릴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수 예산군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를 비롯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803_llpyezbe.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시니어클럽(관장 김해수)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예산시네마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등 문화활동을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영화 ‘인턴’을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 속 인물들의 삶과 경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영화 관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영화관에 온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됐는데, 이렇게 영화도 보고 문화활동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영화를 보면서 젊은 시절의 추억도 떠올릴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김해수 예산군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를 비롯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1</guid>
		<title><![CDATA[예산군,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리더십 ‘새로운 예산’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권리와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새로운 예산’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오는 9월 23일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교에서 총 5회 진행된다. 수업은 1교시당 40분씩 총 3교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새로운 예산’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2조의 아동 참여권을 바탕으로 아동이 자신의 4대 권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 해결방안을 생각해는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과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면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등 미래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는다.

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542_tvxhnyld.jpg" alt="9.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모습(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1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권리와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새로운 예산’을 운영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오는 9월 23일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교에서 총 5회 진행된다. 수업은 1교시당 40분씩 총 3교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div>
<div><br /></div>
<div>‘새로운 예산’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2조의 아동 참여권을 바탕으로 아동이 자신의 4대 권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 해결방안을 생각해는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div>
<div><br /></div>
<div>학생들은 다양한 활동과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면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등 미래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는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0</guid>
		<title><![CDATA[예산군, 농산물 가격 하락 농가에 가격안정기금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2026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 배추, 쪽파, 홍고추, 수박, 딸기, 오이, 꽈리고추 등 8개 채소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품목별 주 출하시기에 도매시장 가격이 7일 이상 최저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그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 품목은 봄배추, 꽈리고추, 홍고추, 여름무이며,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해당 품목을 일정 면적(노지 1000㎡·시설 660㎡) 이상 재배해 계통출하한 농가다.

품목별 신청 대상 출하 기간은 봄배추의 경우 2026년 5월 5일부터 5월 16일, 5월 19일부터 5월 26일, 6월 10일부터 6월 18일, 6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꽈리고추는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23일,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며, 홍고추는 8월 5일부터 8월 12일, 8월 15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름무는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출하분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금이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423_orottszn.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2026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무, 배추, 쪽파, 홍고추, 수박, 딸기, 오이, 꽈리고추 등 8개 채소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품목별 주 출하시기에 도매시장 가격이 7일 이상 최저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그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p>
<p><br /></p>
<p>신청 대상 품목은 봄배추, 꽈리고추, 홍고추, 여름무이며,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해당 품목을 일정 면적(노지 1000㎡·시설 660㎡) 이상 재배해 계통출하한 농가다.</p>
<p><br /></p>
<p>품목별 신청 대상 출하 기간은 봄배추의 경우 2026년 5월 5일부터 5월 16일, 5월 19일부터 5월 26일, 6월 10일부터 6월 18일, 6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p>
<p><br /></p>
<p>꽈리고추는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23일,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며, 홍고추는 8월 5일부터 8월 12일, 8월 15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름무는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출하분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이번 기금이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9</guid>
		<title><![CDATA[예산군새마을회, 「사랑의 밥차 청소년 한끼 나눔」 봉사활동 펼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새마을회(회장 김진완)는 지난 22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의 &lt;사랑의 밥차 청소년 한끼 나눔&gt; 행사에 「온충남! 충남ON!」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nbsp;
이번 행사는 예산예화여고 학생 31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새마을회는 바나나와 에너지바 등 간식을 지원하고 식사 준비와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nbsp;
이날에는 예산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식사 준비와 배식, 행사장 정리 등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지도자들은 학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완 예산군새마을회장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온충남! 충남ON!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304_luyqfcll.jpg" alt="7.예산군새마을회 사랑의 밥차 청소년 한끼나눔 봉사활동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2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새마을회(회장 김진완)는 지난 22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의 &lt;사랑의 밥차 청소년 한끼 나눔&gt; 행사에 「온충남! 충남ON!」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div>
<div>&nbsp;</div>
<div>이번 행사는 예산예화여고 학생 31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새마을회는 바나나와 에너지바 등 간식을 지원하고 식사 준비와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div>
<div>&nbsp;</div>
<div>이날에는 예산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식사 준비와 배식, 행사장 정리 등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지도자들은 학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div>
<div><br /></div>
<div>김진완 예산군새마을회장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온충남! 충남ON!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예산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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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8</guid>
		<title><![CDATA[예산군, 제4회 청년의 날 행사 ‘청년 ON!, 예산 ON!’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8일 예산청년온담에서 지역 청년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 ON!, 예산 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권리와 역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기념식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행사로 진행됐다.

&nbsp;행사는 △코인노래방 ‘코노 ON’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체험 △인생네컷 △커뮤니티모임 등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년 ON 스테이지 순으로 진행됐다.

&nbsp;이어진 청년 ON 스테이지에서는 논알코올 칵테일쇼와 코인노래자랑 결선, 레크리에이션, 시상 및 경품 추첨 등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청년과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nbsp;또한,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간은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됐으며, 예산청년온담이 지역 청년활동의 중심 거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nbsp;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한편, 예산군은 청년의 취업과 주거, 문화·복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청년온담을 중심으로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150_hesfikqz.png" alt="6.2026년 제4회 청년의 날 기념촬영.pn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8일 예산청년온담에서 지역 청년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 ON!, 예산 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br /></p>
<p>&nbsp;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권리와 역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기념식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행사로 진행됐다.</p>
<p><br /></p>
<p>&nbsp;행사는 △코인노래방 ‘코노 ON’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체험 △인생네컷 △커뮤니티모임 등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년 ON 스테이지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nbsp;이어진 청년 ON 스테이지에서는 논알코올 칵테일쇼와 코인노래자랑 결선, 레크리에이션, 시상 및 경품 추첨 등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청년과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p>
<p><br /></p>
<p>&nbsp;또한,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간은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됐으며, 예산청년온담이 지역 청년활동의 중심 거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br /></p>
<p>&nbsp;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nbsp;한편, 예산군은 청년의 취업과 주거, 문화·복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청년온담을 중심으로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3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7</guid>
		<title><![CDATA[예산군, 인공지능으로 마을사업 직접 설계한다… 제21기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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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과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를 이끌 공동체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제21기 마을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마을대학은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진행되며, 기본교육 5회와 선진지 견학 1회를 포함해 총 6회, 23시간의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 발굴부터 마을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료 검색 및 정리 △설문 결과 분석 및 회의록 작성 △해결 아이디어 도출 등을 통해 교육생들은 사업 목표와 대상, 예산, 성과지표 등을 단계적으로 설계하고 마을별 맞춤형 사업계획서를 완성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0월 12일까지며,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관내 마을 및 주민공동체 4인 이상 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www.yshap21.or.kr) 또는 방문(예산읍 산성길 8)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041-333-92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제21기 마을대학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해결 방안을 기획해 보는 혁신적인 교육 과정”이라며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비 마을 리더와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과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를 이끌 공동체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제21기 마을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마을대학은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진행되며, 기본교육 5회와 선진지 견학 1회를 포함해 총 6회, 23시간의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특히, 기존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 발굴부터 마을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료 검색 및 정리 △설문 결과 분석 및 회의록 작성 △해결 아이디어 도출 등을 통해 교육생들은 사업 목표와 대상, 예산, 성과지표 등을 단계적으로 설계하고 마을별 맞춤형 사업계획서를 완성하게 된다.</div>
<div><br /></div>
<div>모집 기간은 10월 12일까지며,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관내 마을 및 주민공동체 4인 이상 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신청은 센터 누리집(www.yshap21.or.kr) 또는 방문(예산읍 산성길 8)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041-333-92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iv>
<div><br /></div>
<div>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제21기 마을대학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해결 방안을 기획해 보는 혁신적인 교육 과정”이라며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비 마을 리더와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3013_ridolkow.jpg" alt="5.제21기 마을대학 모집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7px;" />
   </p>
   &nbs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2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6</guid>
		<title><![CDATA[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로 지하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하시설물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난·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가스, 통신, 전기, 난방 등 7대 시설물을 대상으로 공간정보(GIS) 기반 자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1994년 서울 아현동 가스폭발 사고와 1995년 대구 지하철 가스폭발 사고 등을 계기로 제정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후속 조치이며, 최근 노후 상하수도관 파열에 따른 지반침하사고(싱크홀)가 잇따르면서 지하시설물의 정밀한 관리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통계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지반침하사고는 총 1393건 발생했으며, 이 중 45%가 하수관로 노후화로 인한 손상으로 분석됐고 다짐(되메우기) 불량, 상수관로 손상, 굴착공사 부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 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4억9500만 원을 확보해 삽교읍과 고덕면 일원 상하수관로 53.4㎞ 구간에 대한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8월 초부터 삽교읍 성리·하포리·신가리·송산리·안치리와 고덕면 구만리·용리·사리 일원에서 조사·탐사 및 측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밀폐공간인 하수관로 내부 탐사작업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탐사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수도관 파열과 지반침하사고 등 지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하시설물 정보를 활용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구축된 자료는 오는 11월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성과심사를 거쳐 국토교통부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될 예정”이라며 “향후 도로 굴착공사 등 지하시설물 확인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2847_ovwlivlu.jpg" alt="4.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하수관로 탐사 및 밀폐공간 작업 안전점검(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하시설물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난·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가스, 통신, 전기, 난방 등 7대 시설물을 대상으로 공간정보(GIS) 기반 자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div>
<div><br /></div>
<div>해당 사업은 1994년 서울 아현동 가스폭발 사고와 1995년 대구 지하철 가스폭발 사고 등을 계기로 제정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후속 조치이며, 최근 노후 상하수도관 파열에 따른 지반침하사고(싱크홀)가 잇따르면서 지하시설물의 정밀한 관리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div>
<div><br /></div>
<div>국토안전관리원 통계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지반침하사고는 총 1393건 발생했으며, 이 중 45%가 하수관로 노후화로 인한 손상으로 분석됐고 다짐(되메우기) 불량, 상수관로 손상, 굴착공사 부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div>
<div><br /></div>
<div>군은 올해 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4억9500만 원을 확보해 삽교읍과 고덕면 일원 상하수관로 53.4㎞ 구간에 대한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이에 따라 8월 초부터 삽교읍 성리·하포리·신가리·송산리·안치리와 고덕면 구만리·용리·사리 일원에서 조사·탐사 및 측량을 진행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또한, 밀폐공간인 하수관로 내부 탐사작업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탐사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수도관 파열과 지반침하사고 등 지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하시설물 정보를 활용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구축된 자료는 오는 11월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성과심사를 거쳐 국토교통부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될 예정”이라며 “향후 도로 굴착공사 등 지하시설물 확인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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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2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5</guid>
		<title><![CDATA[예산군,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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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스마트 생활안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 1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관내 방범용 CCTV를 우선 활용해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무선통신망을 자체 구축하고 향후 이륜차 자동신고시스템 등 통신망을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행안전 안전서비스’를 시범 구축한다.

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는 학생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보행하면서 스마트폰을 조작할 경우 화면 사용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른바 ‘스몸비(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이륜차 자동신고시스템을 확대하고 어린이 보행안전 서비스를 구축해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의 여건에 맞는 스마트 도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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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스마트 생활안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div>
<div><br /></div>
<div>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 1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관내 방범용 CCTV를 우선 활용해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무선통신망을 자체 구축하고 향후 이륜차 자동신고시스템 등 통신망을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행안전 안전서비스’를 시범 구축한다.</div>
<div><br /></div>
<div>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는 학생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보행하면서 스마트폰을 조작할 경우 화면 사용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른바 ‘스몸비(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이륜차 자동신고시스템을 확대하고 어린이 보행안전 서비스를 구축해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의 여건에 맞는 스마트 도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2709_rnmchrnx.png" alt="3.loT 기반 무선통신망 구축 및 스마트 서비스.png" style="width: 600px; height: 421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2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4</guid>
		<title><![CDATA[예산 사과 담은 ‘선양 추사’ 출시… 지역 농가 상생 모델 제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충남 예산의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대표 정제민)과 충남의 대표소주 회사인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협업해 예산 사과를 활용한 신제품 ‘선양 추사’를 지난 16일 전국 세븐일레븐을 통해 단독 출시했다.

‘선양 추사’는 예산에서 재배한 사과를 발효·증류해 만든 사과 증류원액을 선양소주에 블렌딩한 제품으로, 사과 증류주의 풍미와 소주의 대중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를 주류 원료로 활용해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1차 생산 물량은 약 30만 병으로, 이를 통해 예산 사과 약 15만~20만 개가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

‘ 선양 추사’는 알코올 도수 14.9도, 제로슈거, 640ml PET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소비자가격은 4,1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5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출시 전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의 약 80%에서 선발주가 이뤄지는 등 유통 현장에서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예산사과와인㈜은 예산에서 재배되는 사과를 원료로 다양한 증류주를 생산하는 지역 특산주 업체다. 특히 사과 증류주 ‘추사’를 통해 예산 사과와 지역의 이야기를 주류에 담아내고 있으며, 사과축제 등 지역 관광과 연계해 지역 특산주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추사’라는 이름에는 가을에 수확한 사과로 빚어낸 술과 풍요로운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가을 이야기’라는 의미가 담겼다. 대표 제품인 ‘추사 40’은 2023년 대한민국 주류대상과 2024년 한국와인대상 그랜드골드상을 수상했으며, 2026 IWSC(세계와인증류주 품평회)에서도 98점을 받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주류 품평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예산사과와인㈜ 정제민 대표는 “이번 협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를 대량으로 소비하고 예산 사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상생 모델”이라며 “지역 특산주와 소주가 만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농가와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양소주는 ‘선양’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에 맞춘 주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선양 추사’는 예산사과와인㈜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2515_xbmiwyly.jpg" alt="2.선양 추사 출시 기념촬영 사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1067px;" /></p>
<p><br /></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충남 예산의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대표 정제민)과 충남의 대표소주 회사인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협업해 예산 사과를 활용한 신제품 ‘선양 추사’를 지난 16일 전국 세븐일레븐을 통해 단독 출시했다.</p>
<p><br /></p>
<p>‘선양 추사’는 예산에서 재배한 사과를 발효·증류해 만든 사과 증류원액을 선양소주에 블렌딩한 제품으로, 사과 증류주의 풍미와 소주의 대중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이번 협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를 주류 원료로 활용해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1차 생산 물량은 약 30만 병으로, 이를 통해 예산 사과 약 15만~20만 개가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 선양 추사’는 알코올 도수 14.9도, 제로슈거, 640ml PET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소비자가격은 4,1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5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출시 전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의 약 80%에서 선발주가 이뤄지는 등 유통 현장에서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예산사과와인㈜은 예산에서 재배되는 사과를 원료로 다양한 증류주를 생산하는 지역 특산주 업체다. 특히 사과 증류주 ‘추사’를 통해 예산 사과와 지역의 이야기를 주류에 담아내고 있으며, 사과축제 등 지역 관광과 연계해 지역 특산주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p>
<p><br /></p>
<p>‘추사’라는 이름에는 가을에 수확한 사과로 빚어낸 술과 풍요로운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가을 이야기’라는 의미가 담겼다. 대표 제품인 ‘추사 40’은 2023년 대한민국 주류대상과 2024년 한국와인대상 그랜드골드상을 수상했으며, 2026 IWSC(세계와인증류주 품평회)에서도 98점을 받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주류 품평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p>
<p><br /></p>
<p>예산사과와인㈜ 정제민 대표는 “이번 협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를 대량으로 소비하고 예산 사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상생 모델”이라며 “지역 특산주와 소주가 만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농가와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선양소주는 ‘선양’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에 맞춘 주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선양 추사’는 예산사과와인㈜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2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3</guid>
		<title><![CDATA[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9월 25일 예당호에서 개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예술 축제로, 올해는 국내 초청공연과 해외 초청공연, 물빛 버스킹 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개막일인 25일에는 예산군어린이공연단의 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 〈SHOW방관 - 불이야!〉, 〈삑삑로드〉 등 국내 초청공연이 예당호 수변무대에서 펼쳐진다.

해외 초청공연으로는 스페인 거리예술가 에밀리아노 알레시의 〈테이 테이〉, 대만 아티스트 미스터 바나나의 〈미스터 바나나 쇼타임!〉, 일본 아티스트 메리코의 〈폴 아크로바틱 댄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는 물빛 버스킹 페스타도 함께 마련된다. 쌍용탑과 전망대 등 예당호를 대표하는 주요 지점에서 포스트맨, 얼씨구! 환술놀음!, 별사탕쇼, 걸어다니는 해금연주로 듣는 신나는 가을 멜로디!, 어린 도비와 흰 소, 마리오네트 줄인형 콘서트, 곁무당 등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예당호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공연 공간을 관광지 일원으로 확장해, 관객들이 예당호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예술을 예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예당호와 접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무대와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예산을 찾은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웃음과 감동, 특별한 추억을 함께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ydia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문의는 010-5529-3787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p>
<p><br /></p>
<p>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예술 축제로, 올해는 국내 초청공연과 해외 초청공연, 물빛 버스킹 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p>
<p><br /></p>
<p>개막일인 25일에는 예산군어린이공연단의 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 〈SHOW방관 - 불이야!〉, 〈삑삑로드〉 등 국내 초청공연이 예당호 수변무대에서 펼쳐진다.</p>
<p><br /></p>
<p>해외 초청공연으로는 스페인 거리예술가 에밀리아노 알레시의 〈테이 테이〉, 대만 아티스트 미스터 바나나의 〈미스터 바나나 쇼타임!〉, 일본 아티스트 메리코의 〈폴 아크로바틱 댄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br /></p>
<p>예당호 관광지 일원에서는 물빛 버스킹 페스타도 함께 마련된다. 쌍용탑과 전망대 등 예당호를 대표하는 주요 지점에서 포스트맨, 얼씨구! 환술놀음!, 별사탕쇼, 걸어다니는 해금연주로 듣는 신나는 가을 멜로디!, 어린 도비와 흰 소, 마리오네트 줄인형 콘서트, 곁무당 등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특히, 올해 축제는 예당호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공연 공간을 관광지 일원으로 확장해, 관객들이 예당호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예술을 예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예당호와 접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p>
<p><br /></p>
<p>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무대와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예산을 찾은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웃음과 감동, 특별한 추억을 함께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br /></p>
<p>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ydia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문의는 010-5529-3787로 하면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22338_mnnewnlh.jpg" alt="1.포스터(예당국제공연예술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2:2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2</guid>
		<title><![CDATA[파주시, 정부 돔구장 공모 사전설명회 참석… 유치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1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후보지 선정 사전설명회에 참석해 정부의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공모 계획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대응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번 설명회에서 대규모·중규모 돔구장 각 1개소를 선정하는 공모계획과 주요 평가 방향,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지자체 의견을 수렴했다.

파주시는 설명회 참석을 통해 공모 추진 방향을 확인하는 한편, 사전 질의를 통해 사업 준비도와 부지확보 계획, 광역교통 접근성 등 후보지 선정 시 고려가 필요한 사항을 적극 제안했다.

특히, 정부 차원의 돔구장 건립 논의 본격화 이전부터 스포츠와 문화·공연이 결합된 복합 시설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돔구장 조성을 위한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왔다.

2025년 1월 돔구장추진전담팀(TF)을 신설하고 5월 일본 에스콘필드 돔구장 견학을 시작으로 국내외 사례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진행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파주 돔구장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약 10개월간 사업 규모와 시설 구성, 입지·교통 여건, 사업 방식, 재원 조달 및 운영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와 함께 시민공청회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민간투자 가능성, 운영수지 및 수익모델 등 사업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를 구체적으로 검토해 정부 공모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자료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사전설명회에서 확인한 공모방향과 평가기준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돔구장 후보지 선정을 위해 경기도와 적극 협의하고 파주시의 입지·교통·사업 준비도 등 강점을 구체화해 공모에 대응할 계획이다.

손배찬 시장은 “파주시는 정부의 돔구장 건립 논의에 앞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시민 의견 수렴 등 필요한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왔다”라며 “이번 사전설명회를 통해 확인한 공모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파주시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대응 전략을 마련해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10617_mxtvslrl.jpeg" alt="4-1. 파주시, 정부 돔구장 공모 사전설명회 참석… 유치 준비 본격화_사전설명회 사진.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5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1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후보지 선정 사전설명회에 참석해 정부의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공모 계획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대응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p>
<p><br /></p>
<p>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번 설명회에서 대규모·중규모 돔구장 각 1개소를 선정하는 공모계획과 주요 평가 방향,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지자체 의견을 수렴했다.</p>
<p><br /></p>
<p>파주시는 설명회 참석을 통해 공모 추진 방향을 확인하는 한편, 사전 질의를 통해 사업 준비도와 부지확보 계획, 광역교통 접근성 등 후보지 선정 시 고려가 필요한 사항을 적극 제안했다.</p>
<p><br /></p>
<p>특히, 정부 차원의 돔구장 건립 논의 본격화 이전부터 스포츠와 문화·공연이 결합된 복합 시설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돔구장 조성을 위한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왔다.</p>
<p><br /></p>
<p>2025년 1월 돔구장추진전담팀(TF)을 신설하고 5월 일본 에스콘필드 돔구장 견학을 시작으로 국내외 사례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진행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파주 돔구장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약 10개월간 사업 규모와 시설 구성, 입지·교통 여건, 사업 방식, 재원 조달 및 운영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시민공청회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민간투자 가능성, 운영수지 및 수익모델 등 사업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를 구체적으로 검토해 정부 공모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자료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시는 이번 사전설명회에서 확인한 공모방향과 평가기준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돔구장 후보지 선정을 위해 경기도와 적극 협의하고 파주시의 입지·교통·사업 준비도 등 강점을 구체화해 공모에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파주시는 정부의 돔구장 건립 논의에 앞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시민 의견 수렴 등 필요한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왔다”라며 “이번 사전설명회를 통해 확인한 공모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파주시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대응 전략을 마련해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1:0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1:0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1</guid>
		<title><![CDATA[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 발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2일 ‘평화경제특구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결단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문은 파주시와 국회의원, 도·시의원이 뜻을 모아 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명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5명(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이 참여했다.

공동건의문은 파주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핵심 필요성으로 네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접경지역의 신성장 동력 확보다.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며,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파주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

둘째, 남북 경제협력의 전진기지 구축이다. 파주는 지리적 특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향후 남북 교류와 협력 재개 시 핵심 거점이 될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실질적 안전판 역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셋째, 국제 평화거점도시로의 도약이다. 파주를 단순한 접경도시를 넘어 국제적인 경제·산업·물류 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유라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넷째, 첨단산업 육성과 세계 기업 유치다. 각종 특례와 제도적 지원을 통해 대규모 민간투자를 끌어내고,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이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장기적으로 한반도의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릴 수 있는 국가적 핵심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공동건의문 참여자들은 “파주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정부가 파주의 미래와 한반도 평화경제 실현,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파주 평화경제특구’를 반드시 지정해 달라”라고 촉구했다.

파주시는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방에서 오랜 기간 국가를 지탱해 온 대표적인 접경지역으로,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과 산업 육성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접경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파주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제반 서류를 최종 점검 중이며, 이달 말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신청 이후에는 관계 부처 협의와 개발계획 평가 등 절차에 적극 대응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10431_rnpwclyi.jpg" alt="3.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 발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2일 ‘평화경제특구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결단을 요청했다.</p>
<p><br /></p>
<p>이번 건의문은 파주시와 국회의원, 도·시의원이 뜻을 모아 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명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5명(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이 참여했다.</p>
<p><br /></p>
<p>공동건의문은 파주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핵심 필요성으로 네 가지를 제시했다.</p>
<p><br /></p>
<p>첫째, 접경지역의 신성장 동력 확보다.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며,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파주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p>
<p><br /></p>
<p>둘째, 남북 경제협력의 전진기지 구축이다. 파주는 지리적 특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향후 남북 교류와 협력 재개 시 핵심 거점이 될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실질적 안전판 역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셋째, 국제 평화거점도시로의 도약이다. 파주를 단순한 접경도시를 넘어 국제적인 경제·산업·물류 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유라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p>
<p><br /></p>
<p>넷째, 첨단산업 육성과 세계 기업 유치다. 각종 특례와 제도적 지원을 통해 대규모 민간투자를 끌어내고,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p>
<p><br /></p>
<p>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이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장기적으로 한반도의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릴 수 있는 국가적 핵심 프로젝트라고 밝혔다.</p>
<p><br /></p>
<p>공동건의문 참여자들은 “파주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정부가 파주의 미래와 한반도 평화경제 실현,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파주 평화경제특구’를 반드시 지정해 달라”라고 촉구했다.</p>
<p><br /></p>
<p>파주시는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방에서 오랜 기간 국가를 지탱해 온 대표적인 접경지역으로,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과 산업 육성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접경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br /></p>
<p>현재 파주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제반 서류를 최종 점검 중이며, 이달 말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신청 이후에는 관계 부처 협의와 개발계획 평가 등 절차에 적극 대응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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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1:0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1:0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0</guid>
		<title><![CDATA[파주시, 철도망 확충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역 정치권과 함께 파주의 핵심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22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 경기도의원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파주 핵심 철도망 4개 사업 반영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공동건의문에는 파주시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해 온 4개 핵심 철도사업인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지티엑스-에이치(GTX-H) ▲케이티엑스(KTX) 파주 연장 ▲통일로선이 담겼으며, 향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파주 철도사업 확대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국가철도망 시민추진단을 통한 10만 서명운동,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서명부 전달, 국회 토론회,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은 지난 제3차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됐던 사업으로, 이제는 조속한 착공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또한, 공동 건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파주시와 지역 정치권이 철도망 확충이라는 공동 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의미가 있다.

손배찬 시장은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파주의 핵심 철도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동건의문이 파주시와 국회, 경기도, 시의회가 함께 파주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가철도망 반영 이후에는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10153_pzhksgny.jpg" alt="2. 민선9기 파주, 철도망 확충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역 정치권과 함께 파주의 핵심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p>
<p><br /></p>
<p>22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 경기도의원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파주 핵심 철도망 4개 사업 반영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p>
<p><br /></p>
<p>공동건의문에는 파주시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해 온 4개 핵심 철도사업인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지티엑스-에이치(GTX-H) ▲케이티엑스(KTX) 파주 연장 ▲통일로선이 담겼으며, 향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전달될 예정이다.</p>
<p><br /></p>
<p>파주시는 그동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파주 철도사업 확대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국가철도망 시민추진단을 통한 10만 서명운동,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서명부 전달, 국회 토론회,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 등을 추진해 왔다.</p>
<p><br /></p>
<p>특히,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은 지난 제3차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됐던 사업으로, 이제는 조속한 착공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p>
<p><br /></p>
<p>또한, 공동 건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파주시와 지역 정치권이 철도망 확충이라는 공동 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의미가 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파주의 핵심 철도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동건의문이 파주시와 국회, 경기도, 시의회가 함께 파주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가철도망 반영 이후에는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1:0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0:3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9</guid>
		<title><![CDATA[시흥시, 추석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해외여행 전 감염병 정보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성묘·벌초, 가족모임 등으로 감염병 노출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국내외 이동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은 출국 전 ‘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예방수칙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국가별로는 일본 방문 시 홍역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에 주의해야 한다. 홍역 예방을 위해 MMR 백신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동남아시아를 방문할 경우에는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중국 방문 시에는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예방을 위해 생가금류 시장이나 가금류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시는 연휴 기간 가족과 친지 간 접촉이 늘어나는 만큼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외출 후와 식사 전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실천해야 한다.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실내 밀집 행사 참여를 가급적 줄이고, 불가피하게 참여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보호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요양시설이나 의료기관 방문 시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고위험군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수인성ㆍ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명절 음식을 상온에 오래 보관하지 말고 5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하며, 식재료는 깨끗이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으면 음식 조리를 삼가고, 같은 음식을 먹은 2명 이상이 유사한 증상을 보이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성묘와 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긴소매 옷과 긴 바지를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귀가 후에는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해외 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여행 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에는 긴 옷 착용과 모기 기피제 사용으로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귀국 후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 이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이동과 만남이 많은 시기인 만큼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음식 익혀 먹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여행 전후 감염병 정보는 ‘해외감염병 NOW’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감염병 관련 상담은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를 통해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03348_svwpgeut.jpg" alt="보도자료2 추석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물.jpg" style="width: 776px; height: 45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성묘·벌초, 가족모임 등으로 감염병 노출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시는 추석 연휴 기간 국내외 이동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은 출국 전 ‘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예방수칙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p>
<p><br /></p>
<p>국가별로는 일본 방문 시 홍역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에 주의해야 한다. 홍역 예방을 위해 MMR 백신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p>
<p><br /></p>
<p>동남아시아를 방문할 경우에는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중국 방문 시에는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예방을 위해 생가금류 시장이나 가금류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p>
<p><br /></p>
<p>시는 연휴 기간 가족과 친지 간 접촉이 늘어나는 만큼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외출 후와 식사 전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실천해야 한다.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br /></p>
<p>특히,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실내 밀집 행사 참여를 가급적 줄이고, 불가피하게 참여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보호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요양시설이나 의료기관 방문 시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고위험군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p>
<p><br /></p>
<p>수인성ㆍ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명절 음식을 상온에 오래 보관하지 말고 5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하며, 식재료는 깨끗이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으면 음식 조리를 삼가고, 같은 음식을 먹은 2명 이상이 유사한 증상을 보이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p>
<p><br /></p>
<p>성묘와 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긴소매 옷과 긴 바지를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귀가 후에는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p>
<p><br /></p>
<p>또한, 해외 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여행 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에는 긴 옷 착용과 모기 기피제 사용으로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귀국 후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 이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p>
<p><br /></p>
<p>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이동과 만남이 많은 시기인 만큼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음식 익혀 먹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해외여행 전후 감염병 정보는 ‘해외감염병 NOW’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감염병 관련 상담은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를 통해 받을 수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0:3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0:3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8</guid>
		<title><![CDATA[임병택 시흥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로 분주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병택 시장은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석 성수품 가격과 물가 동향, 매출 현황 등 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임병택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통시장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석에는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상품도 구매하고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03135_urrowupf.jpg" alt="보도자료1-1 22일 임병택 시흥시장이 추석을 맞아 정왕시장에 방문한 가운데 상인들에게 시장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로 분주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임병택 시장은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석 성수품 가격과 물가 동향, 매출 현황 등 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p>
<p><br /></p>
<p>임병택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통시장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이번 추석에는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상품도 구매하고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0:3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0:2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7</guid>
		<title><![CDATA[경기도, 28일 국회서 3기 신도시 자족강화·신속추진 제도개선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에 맞춰 3기 신도시의 사업 속도를 높이고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갖춘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국회와 중앙정부, 사업시행자, 전문가들과 논의한다.
&nbsp;
경기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nbsp;
토론회는 이재정·서영석·이광재·김남국·김용민·김현·한준호·김성회·안태준·차지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민, 전문가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bsp;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으로, 3기 신도시 사업 현장에서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주택공급과 함께 자족기능을 강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토론회에서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제도적 어려움과 자족기능 강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개선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nbsp;
이어 박진호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이은선 경기도 도시개발국장, 최준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1처장, 박인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도시기획전략처장, 남지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3기 신도시 사업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걸림돌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자족기능 강화와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추미애 지사는 토론회에 앞서 같은 날 오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2027년 12월 첫 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인 주택 건설 현황과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02755_ivpoyfqm.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에 맞춰 3기 신도시의 사업 속도를 높이고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갖춘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국회와 중앙정부, 사업시행자, 전문가들과 논의한다.</p>
<p>&nbsp;</p>
<p>경기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p>
<p>&nbsp;</p>
<p>토론회는 이재정·서영석·이광재·김남국·김용민·김현·한준호·김성회·안태준·차지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민, 전문가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으로, 3기 신도시 사업 현장에서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주택공급과 함께 자족기능을 강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토론회에서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제도적 어려움과 자족기능 강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개선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p>
<p>&nbsp;</p>
<p>이어 박진호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이은선 경기도 도시개발국장, 최준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1처장, 박인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도시기획전략처장, 남지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현 경기도 정책보좌관이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3기 신도시 사업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걸림돌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자족기능 강화와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nbsp;</p>
<p>추미애 지사는 토론회에 앞서 같은 날 오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2027년 12월 첫 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인 주택 건설 현황과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0:2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0:2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6</guid>
		<title><![CDATA[고양시 신청사 건립, 타당성 재조사 본격화… LOMAC 연구진 신청사 예정부지 현장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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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 신청사 건립 사업이 타당성 재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2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LOMAC) 연구진이 주교동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와 현 청사를 방문해 사업 현황과 청사 여건을 점검하고, 민경선 고양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LOMAC 연구진은 주교동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사항을 확인했다. 이어 현 청사로 이동해 본관과 신관, 문예회관, 체육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청사 노후화와 공간 부족, 청사 분산 배치 등 현 청사가 처한 여건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 이후에는 민경선 고양시장과 연구진 간 면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신청사 건립 사업의 추진 방향과 타당성 재조사 및 향후 절차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nbsp;

민 시장은 신청사 건립 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시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고, 타당성 재조사가 객관적이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연구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타당성 재조사 과정에서 요구되는 자료를 신속하게 제출하고 검토 사항에 적극 대응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절차를 이어가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은 신청사 예정부지와 현 청사의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변화된 사업 여건과 재정 여건을 충실히 반영해 타당성 재조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청사 건립은 시민의 행정서비스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타당성 재조사 이후 투자심사 등 후속 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노후하고 분산된 청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33809_aetlvdyf.jpg" alt="2. 고양시 신청사 건립, 타당성 재조사 본격화… LOMAC 연구진 신청사 예정부지 현장 점검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 신청사 건립 사업이 타당성 재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p>
<p><br /></p>
<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2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LOMAC) 연구진이 주교동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와 현 청사를 방문해 사업 현황과 청사 여건을 점검하고, 민경선 고양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LOMAC 연구진은 주교동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사항을 확인했다. 이어 현 청사로 이동해 본관과 신관, 문예회관, 체육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청사 노후화와 공간 부족, 청사 분산 배치 등 현 청사가 처한 여건을 점검했다.</p>
<p><br /></p>
<p>현장 점검 이후에는 민경선 고양시장과 연구진 간 면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신청사 건립 사업의 추진 방향과 타당성 재조사 및 향후 절차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nbsp;</p>
<p><br /></p>
<p>민 시장은 신청사 건립 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시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고, 타당성 재조사가 객관적이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연구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
<p><br /></p>
<p>시는 타당성 재조사 과정에서 요구되는 자료를 신속하게 제출하고 검토 사항에 적극 대응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절차를 이어가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은 신청사 예정부지와 현 청사의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변화된 사업 여건과 재정 여건을 충실히 반영해 타당성 재조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신청사 건립은 시민의 행정서비스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타당성 재조사 이후 투자심사 등 후속 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노후하고 분산된 청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23:3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3:3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5</guid>
		<title><![CDATA[고양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026년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

시는 보건·복지, 재난·안전, 교통·수송, 환경, 민생경제 등 6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문 여는 병원·약국 안내… 응급진료체계 유지
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병·의원 73개소와 약국 96개소를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운영 정보를 시와 구청, 보건소 누리집과 응급의료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안내한다.
&nbsp;
특히, 응급환자나 다수 환자 발생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더자인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추석 연휴에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여부, 구급차 출동은 고양시 누리집 및 보건소(덕양구 ☎031-8075-4012, 일산동구 ☎031-8075-4089, 일산서구 ☎031-8075-4160)와 고양시민원콜센터(☎031-909-9000),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119)를 통해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민 안전을 위한 24시간 재난대응체계 구축
연휴 기간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서별로 대응반을 편성해 명절 기간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재난·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 연락체계를 유지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상수도 누수·계량기 파손에 대비한 시설 긴급 보수, 비상 급수 지원을 실시하고, 하수도 역류, 파손 등 긴급 민원에 대해서도 24시간 긴급출동을 운영한다. 또한 고위험 가축전염병(ASF, AI, 구제역)에 대비해 전문 방역소독차량을 활용해 가축사육농가 진출입로 소독을 실시하고, 농업기술센터 내 축산차량 소독 지원 시설도 운영한다.

교통 혼잡지역 집중 관리… 공영주차장 110개소 무료 운영
시는 추석 연휴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장묘시설과 전통시장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16개소에 모범운전자회를 집중 배치해 교통정리를 실시한다. 도로전광판을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110개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공영주차장 운영 현황은 공유누리와 네이버, 카카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 최소화… 기동반 운영 및 하천 감시 활동 강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청소업체 휴무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시는 연휴 전날인 24일과 28일을 집중 수거일로 운영해 폐기물 수거 공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와 각 구청은 4일의 연휴 기간 동안 청소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해 폐기물 무단투기 우려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고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하천 폐수배출 시설에 대해서도 특별 단속과 순찰을 강화해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민생경제 활성화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끝으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안정 캠페인과 물가 조사, 성수품(19종)에 대한 중점 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추진해 지역 경제 및 시장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민경선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32629_ucqnugvi.jpg" alt="고양시청사 (2026.6.29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026년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시는 보건·복지, 재난·안전, 교통·수송, 환경, 민생경제 등 6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문 여는 병원·약국 안내… 응급진료체계 유지</p>
<p>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병·의원 73개소와 약국 96개소를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운영 정보를 시와 구청, 보건소 누리집과 응급의료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안내한다.</p>
<p>&nbsp;</p>
<p>특히, 응급환자나 다수 환자 발생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더자인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p>
<p><br /></p>
<p>추석 연휴에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여부, 구급차 출동은 고양시 누리집 및 보건소(덕양구 ☎031-8075-4012, 일산동구 ☎031-8075-4089, 일산서구 ☎031-8075-4160)와 고양시민원콜센터(☎031-909-9000),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119)를 통해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p>
<p><br /></p>
<p>시민 안전을 위한 24시간 재난대응체계 구축</p>
<p>연휴 기간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서별로 대응반을 편성해 명절 기간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재난·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 연락체계를 유지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상수도 누수·계량기 파손에 대비한 시설 긴급 보수, 비상 급수 지원을 실시하고, 하수도 역류, 파손 등 긴급 민원에 대해서도 24시간 긴급출동을 운영한다. 또한 고위험 가축전염병(ASF, AI, 구제역)에 대비해 전문 방역소독차량을 활용해 가축사육농가 진출입로 소독을 실시하고, 농업기술센터 내 축산차량 소독 지원 시설도 운영한다.</p>
<p><br /></p>
<p>교통 혼잡지역 집중 관리… 공영주차장 110개소 무료 운영</p>
<p>시는 추석 연휴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장묘시설과 전통시장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16개소에 모범운전자회를 집중 배치해 교통정리를 실시한다. 도로전광판을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110개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공영주차장 운영 현황은 공유누리와 네이버, 카카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아울러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p>
<p><br /></p>
<p>생활폐기물 수거 공백 최소화… 기동반 운영 및 하천 감시 활동 강화</p>
<p>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청소업체 휴무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시는 연휴 전날인 24일과 28일을 집중 수거일로 운영해 폐기물 수거 공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시와 각 구청은 4일의 연휴 기간 동안 청소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해 폐기물 무단투기 우려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고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하천 폐수배출 시설에 대해서도 특별 단속과 순찰을 강화해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한다.</p>
<p><br /></p>
<p>민생경제 활성화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p>
<p>끝으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안정 캠페인과 물가 조사, 성수품(19종)에 대한 중점 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추진해 지역 경제 및 시장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23:2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3:2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4</guid>
		<title><![CDATA[김선희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 제정 추진... 선제적 제도화 나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2일 경기교육재정의 중장기적인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례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으로 세입의 95.2%를 이전수입에 의존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재정 불안정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등 고정적 재정수요 증가와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장기 채무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전국 16개 광역시·도교육청 중 독자적인 재정건전화 조례를 마련하는 것은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다.
&nbsp;
김선희 의원은 “급변하는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세입 결손과 채무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제도적 장치가 미비했다”며, “경기교육재정의 미래 부담을 줄이고 중장기적 재정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김 의원은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재무관리과 등 핵심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거치며 현장 맞춤형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재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세부 조문을 면밀히 가다듬었으며, 조례안에는 ▲교육감의 책무 ▲교육재정자금 운용 원칙 ▲건전재정 운용계획 수립 ▲채무관리 및 부채한도 설정 ▲재정건전화 위원회 설치 ▲재정건전성 평가 및 공개 등이 체계적으로 담겼다.
&nbsp;
김선희 의원은 “교육재정은 학생들의 미래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선제적인 채무 관리와 계획적인 자금 운용으로 미래세대에 과도한 빚과 재정 부담을 떠넘기지 않는 건강한 재정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김 의원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시도하는 제도인 만큼, 입법예고 기간 각계 의견을 면밀히 살펴 오는 11월 제394회 정례회에서 조례가 최종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2일 경기교육재정의 중장기적인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조례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으로 세입의 95.2%를 이전수입에 의존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재정 불안정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등 고정적 재정수요 증가와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장기 채무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특히, 전국 16개 광역시·도교육청 중 독자적인 재정건전화 조례를 마련하는 것은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다.</p>
<p>&nbsp;</p>
<p>김선희 의원은 “급변하는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세입 결손과 채무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제도적 장치가 미비했다”며, “경기교육재정의 미래 부담을 줄이고 중장기적 재정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특히, 김 의원은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재무관리과 등 핵심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거치며 현장 맞춤형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p>
<p><br /></p>
<p>이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재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세부 조문을 면밀히 가다듬었으며, 조례안에는 ▲교육감의 책무 ▲교육재정자금 운용 원칙 ▲건전재정 운용계획 수립 ▲채무관리 및 부채한도 설정 ▲재정건전화 위원회 설치 ▲재정건전성 평가 및 공개 등이 체계적으로 담겼다.</p>
<p>&nbsp;</p>
<p>김선희 의원은 “교육재정은 학생들의 미래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선제적인 채무 관리와 계획적인 자금 운용으로 미래세대에 과도한 빚과 재정 부담을 떠넘기지 않는 건강한 재정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이어 김 의원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시도하는 제도인 만큼, 입법예고 기간 각계 의견을 면밀히 살펴 오는 11월 제394회 정례회에서 조례가 최종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p>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31246_yoyupfxd.jpg" alt="260922_김선희_의원__전국_최초_‘교육청_재정건전화_조례’_제정_추진..._선제적_제도화_나선다.jpg" style="width: 500px; height: 61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23:1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3:1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3</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 상인 격려·복지시설 위문 연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현장 소통에 나섰다.
&nbsp;
남 의장은 22일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부의장, 최종현 의원(더민주, 수원7) 등과 함께 수원 구매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nbsp;
이날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의 상황을 직접 살피고, 소상공인·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nbsp;
남 의장 등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만나고 직접 장보기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연계해 진행됐다.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시장에서 쌀과 잡곡, 과일, 참기름 등을 구입했으며 해당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별도로 전달된다.&nbsp;
&nbsp;
전통시장에서 위문품을 구매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다.
&nbsp;
장보기를 마친 뒤에는 구매탄시장 상인회와 정담회를 갖고 시장 운영의 어려움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살폈다.
&nbsp;
남 의장은 “오늘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잘 살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의정활동에 담아가겠다”라며 “시장에서 마련한 위문품이 지역 상권에는 작은 힘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30551_pxezsmar.jpg" alt="260922 남종섭 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현장 소통에 나섰다.</p>
<p>&nbsp;</p>
<p>남 의장은 22일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민주, 군포3) 부의장, 최종현 의원(더민주, 수원7) 등과 함께 수원 구매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p>
<p>&nbsp;</p>
<p>이날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의 상황을 직접 살피고, 소상공인·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nbsp;</p>
<p>남 의장 등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만나고 직접 장보기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연계해 진행됐다.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시장에서 쌀과 잡곡, 과일, 참기름 등을 구입했으며 해당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별도로 전달된다.&nbsp;</p>
<p>&nbsp;</p>
<p>전통시장에서 위문품을 구매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다.</p>
<p>&nbsp;</p>
<p>장보기를 마친 뒤에는 구매탄시장 상인회와 정담회를 갖고 시장 운영의 어려움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살폈다.</p>
<p>&nbsp;</p>
<p>남 의장은 “오늘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잘 살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의정활동에 담아가겠다”라며 “시장에서 마련한 위문품이 지역 상권에는 작은 힘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23:0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3:0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2</guid>
		<title><![CDATA[유호준 경기도의원, 왕숙천 멸종위기종 보호 간담회 참석… “수해 예방과 생태 보전 함께 가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21일 왕숙천의 멸종위기종 서식환경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양주시 관계자와 시민단체가 함께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기후위기남양주비상행동 이영길 목사, 남양주환경운동연합 김규봉 신부를 비롯한 시민들과 남양주시 하천공원관리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왕숙천 내 야생생물 서식 현황과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준설 과정에서의 생태환경 보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왕숙천에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원앙을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흰목물떼새 등이 서식하고 있다. 흰목물떼새는 하천의 자갈밭과 모래톱 등을 산란·서식 공간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해 대비를 위한 준설 과정에서 자갈과 갈대 등 서식환경이 주기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nbsp;
유 의원은 “어린 시절 홍수로 미금초등학교에 피난했던 기억이 있어 수해 방지를 위한 준설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그러나 멸종위기종의 서식환경을 지켜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일 역시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수해 예방과 생태 보전은 어느 하나를 포기할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할 과제”라며 “흰목물떼새 등의 산란기를 고려해 준설 시기와 방식을 조정하고, 자갈밭·갈대밭 등 핵심 서식지를 최대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nbsp;
이에 대해 남양주시 관계자는 “수해 피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준설을 안할 수는 없으나, 필요하다면 준설시기 및 방법에 대해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시민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논의를 더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이에 대해 유호준 의원은 “추적관찰을 통해 왕숙천 내 서식환경을 취합하고, 이를 AI등을 통해 분석하는 등 시대에 걸맞는 변화는 꼭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왕숙천이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이 살아가는 생태공간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이 함께 알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남양주시가 서식지 알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러한 의견에 대해 이날 참석한 환경단체 관계자들은 “현재도 다산1동 주민자치회와 왕숙천 생태다양성 탐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더 확산시키고 표지물 설치 등도 추진해보겠다.”고 화답했다.
&nbsp;
유 의원은 “왕숙천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하천인 동시에 다양한 생명이 살아가는 공동의 생태공간”이라며 “남양주시, 시민단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과 생물다양성이 조화되는 하천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25708_xdabxyel.jpg" alt="260922_유호준_의원__왕숙천_멸종위기종_보호_간담회_참석…_“수해_예방과_생태_보전_함께_가야”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21일 왕숙천의 멸종위기종 서식환경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양주시 관계자와 시민단체가 함께한 간담회에 참석했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는 기후위기남양주비상행동 이영길 목사, 남양주환경운동연합 김규봉 신부를 비롯한 시민들과 남양주시 하천공원관리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왕숙천 내 야생생물 서식 현황과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준설 과정에서의 생태환경 보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p>
<p>&nbsp;</p>
<p>왕숙천에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원앙을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흰목물떼새 등이 서식하고 있다. 흰목물떼새는 하천의 자갈밭과 모래톱 등을 산란·서식 공간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해 대비를 위한 준설 과정에서 자갈과 갈대 등 서식환경이 주기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p>
<p>&nbsp;</p>
<p>유 의원은 “어린 시절 홍수로 미금초등학교에 피난했던 기억이 있어 수해 방지를 위한 준설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그러나 멸종위기종의 서식환경을 지켜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일 역시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수해 예방과 생태 보전은 어느 하나를 포기할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할 과제”라며 “흰목물떼새 등의 산란기를 고려해 준설 시기와 방식을 조정하고, 자갈밭·갈대밭 등 핵심 서식지를 최대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
<p>&nbsp;</p>
<p>이에 대해 남양주시 관계자는 “수해 피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준설을 안할 수는 없으나, 필요하다면 준설시기 및 방법에 대해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시민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논의를 더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p>&nbsp;</p>
<p>이에 대해 유호준 의원은 “추적관찰을 통해 왕숙천 내 서식환경을 취합하고, 이를 AI등을 통해 분석하는 등 시대에 걸맞는 변화는 꼭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왕숙천이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이 살아가는 생태공간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이 함께 알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남양주시가 서식지 알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러한 의견에 대해 이날 참석한 환경단체 관계자들은 “현재도 다산1동 주민자치회와 왕숙천 생태다양성 탐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더 확산시키고 표지물 설치 등도 추진해보겠다.”고 화답했다.</p>
<p>&nbsp;</p>
<p>유 의원은 “왕숙천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하천인 동시에 다양한 생명이 살아가는 공동의 생태공간”이라며 “남양주시, 시민단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과 생물다양성이 조화되는 하천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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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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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3 Sep 2026 22:5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2:19: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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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421</guid>
		<title><![CDATA[유호준 경기도의원, 왕숙천 멸종위기종 보호 간담회 참석… “수해 예방과 생태 보전 함께 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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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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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21일 왕숙천의 멸종위기종 서식환경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양주시 관계자와 시민단체가 함께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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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기후위기남양주비상행동 이영길 목사, 남양주환경운동연합 김규봉 신부를 비롯한 시민들과 남양주시 하천공원관리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왕숙천 내 야생생물 서식 현황과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준설 과정에서의 생태환경 보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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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에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원앙을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흰목물떼새 등이 서식하고 있다. 흰목물떼새는 하천의 자갈밭과 모래톱 등을 산란·서식 공간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해 대비를 위한 준설 과정에서 자갈과 갈대 등 서식환경이 주기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nbsp;
유 의원은 “어린 시절 홍수로 미금초등학교에 피난했던 기억이 있어 수해 방지를 위한 준설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그러나 멸종위기종의 서식환경을 지켜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일 역시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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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해 예방과 생태 보전은 어느 하나를 포기할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할 과제”라며 “흰목물떼새 등의 산란기를 고려해 준설 시기와 방식을 조정하고, 자갈밭·갈대밭 등 핵심 서식지를 최대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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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남양주시 관계자는 “수해 피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준설을 안할 수는 없으나, 필요하다면 준설시기 및 방법에 대해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시민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논의를 더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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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유호준 의원은 “추적관찰을 통해 왕숙천 내 서식환경을 취합하고, 이를 AI등을 통해 분석하는 등 시대에 걸맞는 변화는 꼭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왕숙천이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이 살아가는 생태공간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이 함께 알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남양주시가 서식지 알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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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견에 대해 이날 참석한 환경단체 관계자들은 “현재도 다산1동 주민자치회와 왕숙천 생태다양성 탐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더 확산시키고 표지물 설치 등도 추진해보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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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왕숙천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하천인 동시에 다양한 생명이 살아가는 공동의 생태공간”이라며 “남양주시, 시민단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과 생물다양성이 조화되는 하천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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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25708_xdabxyel.jpg" alt="260922_유호준_의원__왕숙천_멸종위기종_보호_간담회_참석…_“수해_예방과_생태_보전_함께_가야”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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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21일 왕숙천의 멸종위기종 서식환경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양주시 관계자와 시민단체가 함께한 간담회에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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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간담회에는 기후위기남양주비상행동 이영길 목사, 남양주환경운동연합 김규봉 신부를 비롯한 시민들과 남양주시 하천공원관리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왕숙천 내 야생생물 서식 현황과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준설 과정에서의 생태환경 보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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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왕숙천에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원앙을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흰목물떼새 등이 서식하고 있다. 흰목물떼새는 하천의 자갈밭과 모래톱 등을 산란·서식 공간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해 대비를 위한 준설 과정에서 자갈과 갈대 등 서식환경이 주기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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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 의원은 “어린 시절 홍수로 미금초등학교에 피난했던 기억이 있어 수해 방지를 위한 준설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그러나 멸종위기종의 서식환경을 지켜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일 역시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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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수해 예방과 생태 보전은 어느 하나를 포기할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할 과제”라며 “흰목물떼새 등의 산란기를 고려해 준설 시기와 방식을 조정하고, 자갈밭·갈대밭 등 핵심 서식지를 최대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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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남양주시 관계자는 “수해 피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준설을 안할 수는 없으나, 필요하다면 준설시기 및 방법에 대해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시민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논의를 더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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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유호준 의원은 “추적관찰을 통해 왕숙천 내 서식환경을 취합하고, 이를 AI등을 통해 분석하는 등 시대에 걸맞는 변화는 꼭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왕숙천이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이 살아가는 생태공간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이 함께 알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남양주시가 서식지 알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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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러한 의견에 대해 이날 참석한 환경단체 관계자들은 “현재도 다산1동 주민자치회와 왕숙천 생태다양성 탐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더 확산시키고 표지물 설치 등도 추진해보겠다.”고 화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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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 의원은 “왕숙천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하천인 동시에 다양한 생명이 살아가는 공동의 생태공간”이라며 “남양주시, 시민단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과 생물다양성이 조화되는 하천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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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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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3 Sep 2026 22:5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2:1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0</guid>
		<title><![CDATA[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조직·인사 운영 개선 촉구… 일할 수 있는 조직 갖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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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도시환경위원회, 안산2)은 제393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의 조직·인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nbsp;
김태희 의원은 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의 인력 공백을 지적하며 “조직을 만들어 놓고 상당수 자리가 공석이라면 현재 조직이 당초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며 “조직과 인력이 실제 업무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현재 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은 정원 11명 가운데 정책수석과 정무수석 2명만 근무하고 있으며, 협치수석과 협치1·2보좌관, 행정특보, 기획조정특보, 대외협력보좌관, 국제협력특보, 메시지소통특보 등은 공석인 상태다.
&nbsp;
이어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도정 현안과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협력본부의 인력 공백도 짚었다.
&nbsp;
김태희 의원은 “경기도가 재정 여건이 어렵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국비 확보와 제도개선, 주요 현안 대응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며 “국정감사와 정부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중앙정부·국회와의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정원 15명 중 8명만 근무하고 있는 중앙협력본부의 인력 공백을 조속히 해소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민선 6기부터 9기까지 대변인과 홍보기획관의 조직 및 인력 변화를 살펴보며 홍보 관련 조직의 기능 조정 필요성도 제기했다.&nbsp;
&nbsp;
김태희 의원은 “민선 6기 이후 홍보 관련 조직과 인력이 확대되고 세분화된 만큼 유사·중복되는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은 정비하는 한편 필요한 업무에는 적정 인력을 배치하는 등 조직진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제출자료에 따르면 대변인 직원 현황은 민선 6기 38명, 민선 7기 61명, 민선 8기 84명, 민선 9기 76명이며, 홍보기획관은 각각 39명, 62명, 64명, 56명으로 나타났다. 두 조직의 전체 인원은 민선 6기 77명에서 민선 7기 123명, 민선 8기 148명으로 증가했으며, 민선 9기 현재 132명이다.
&nbsp;
아울러 경기도의 하반기 간부급 인사 연기로 시·군 부단체장 공석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도 지적했다.&nbsp;
&nbsp;
경기도는 당초 8~9월 예정됐던 부단체장·실국장급 인사를 2027년 1월로 연기했으며, 이에 따라 성남·시흥·광주·이천·양주·가평·포천 등 7개 시·군의 부단체장이 공석인 상태가 이어졌다. 성남시는 행정 및 재난·안전 대응 공백을 우려하며 경기도에 부단체장 인사를 조속히 정상화해 달라고 공식 건의했고, 포천시와 시흥시에서도 조속한 부단체장 인사를 요청했다.
&nbsp;
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도가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더라도 시·군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사는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며 “공석과 인력 부족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분은 보완하고, 조정이 필요한 조직과 기능은 정비해 경기도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21842_hcwhirlp.jpg" alt="260922_김태희_의원__경기도_조직·인사_운영_개선_촉구…일할_수_있는_조직_갖춰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75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도시환경위원회, 안산2)은 제393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의 조직·인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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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희 의원은 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의 인력 공백을 지적하며 “조직을 만들어 놓고 상당수 자리가 공석이라면 현재 조직이 당초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며 “조직과 인력이 실제 업무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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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은 정원 11명 가운데 정책수석과 정무수석 2명만 근무하고 있으며, 협치수석과 협치1·2보좌관, 행정특보, 기획조정특보, 대외협력보좌관, 국제협력특보, 메시지소통특보 등은 공석인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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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도정 현안과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협력본부의 인력 공백도 짚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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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희 의원은 “경기도가 재정 여건이 어렵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국비 확보와 제도개선, 주요 현안 대응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며 “국정감사와 정부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중앙정부·국회와의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정원 15명 중 8명만 근무하고 있는 중앙협력본부의 인력 공백을 조속히 해소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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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민선 6기부터 9기까지 대변인과 홍보기획관의 조직 및 인력 변화를 살펴보며 홍보 관련 조직의 기능 조정 필요성도 제기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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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희 의원은 “민선 6기 이후 홍보 관련 조직과 인력이 확대되고 세분화된 만큼 유사·중복되는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은 정비하는 한편 필요한 업무에는 적정 인력을 배치하는 등 조직진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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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출자료에 따르면 대변인 직원 현황은 민선 6기 38명, 민선 7기 61명, 민선 8기 84명, 민선 9기 76명이며, 홍보기획관은 각각 39명, 62명, 64명, 56명으로 나타났다. 두 조직의 전체 인원은 민선 6기 77명에서 민선 7기 123명, 민선 8기 148명으로 증가했으며, 민선 9기 현재 132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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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경기도의 하반기 간부급 인사 연기로 시·군 부단체장 공석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도 지적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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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당초 8~9월 예정됐던 부단체장·실국장급 인사를 2027년 1월로 연기했으며, 이에 따라 성남·시흥·광주·이천·양주·가평·포천 등 7개 시·군의 부단체장이 공석인 상태가 이어졌다. 성남시는 행정 및 재난·안전 대응 공백을 우려하며 경기도에 부단체장 인사를 조속히 정상화해 달라고 공식 건의했고, 포천시와 시흥시에서도 조속한 부단체장 인사를 요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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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도가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더라도 시·군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사는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며 “공석과 인력 부족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분은 보완하고, 조정이 필요한 조직과 기능은 정비해 경기도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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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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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3 Sep 2026 22:1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2:1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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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의원, “한국 민속촌 교통대란, 반복돼선 안 돼”… 주민과 현장 해법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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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9월 21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민속촌과 보라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관계기관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지영일 도의원, 용인시의원, 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 용인시·기흥구청, 한국민속촌 관계자, 아파트 입주자대표와 주민 등이 참석해 추석 연휴와 주말, 민속촌 행사 기간마다 반복되는 교통정체의 원인을 점검하고 단기 및 중·장기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nbsp;
주민들은 민속촌 방문차량이 집중될 경우 아파트 진·출입조차 어려워지고, 주요 도로 정체가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확산돼 생활불편과 안전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주차장이 만차된 이후에도 차량이 계속 진입하면서 주변 도로 전체가 막히는 만큼 사전에 차량을 회차·분산시키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nbsp;
이에 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경찰·모범운전자·민속촌 인력의 배치지점을 재조정하고,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방지, 신호체계 조정, 좌회전 대기차로 관리 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nbsp;
특히, 간담회에서 주요 대안으로 논의됐던 용인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활용방안은 곧바로 후속 협의로 이어졌다. 간담회 이후 채 의원 측의 협의를 통해 한국민속촌과 용인도시공사 담당자가 연결됐으며, 민속촌 측은 25일과 26일 이틀간 미르스타디움 주차장 500~700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받아 현재 세부 운영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nbsp;
채명신 의원은 “주민들이 제안한 대책이 회의에서 논의되는 데 그치지 않고 곧바로 관계기관 협의와 실행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시주차장 활용이 구체화되면 민속촌으로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해 보라동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임시주차장뿐 아니라 셔틀버스 운영과 대중교통 이용 안내, 주차장 만차 시 사전 회차체계 등 여러 대책이 함께 작동해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다가오는 연휴 교통혼잡 완화에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추가 진·출입로와 주차공간 확충 등 구조적인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채명신 의원은 이번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용인시와 경찰, 한국민속촌, 주민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연휴 교통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민속촌 일대의 중·장기 교통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10034_rzncferd.jpg" alt="260921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민속촌 교통대란, 반복돼선 안 돼”… 주민과 현장 해법 모색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9월 21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민속촌과 보라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관계기관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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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간담회에는 지영일 도의원, 용인시의원, 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 용인시·기흥구청, 한국민속촌 관계자, 아파트 입주자대표와 주민 등이 참석해 추석 연휴와 주말, 민속촌 행사 기간마다 반복되는 교통정체의 원인을 점검하고 단기 및 중·장기 개선방안을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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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민들은 민속촌 방문차량이 집중될 경우 아파트 진·출입조차 어려워지고, 주요 도로 정체가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확산돼 생활불편과 안전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주차장이 만차된 이후에도 차량이 계속 진입하면서 주변 도로 전체가 막히는 만큼 사전에 차량을 회차·분산시키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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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경찰·모범운전자·민속촌 인력의 배치지점을 재조정하고,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방지, 신호체계 조정, 좌회전 대기차로 관리 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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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간담회에서 주요 대안으로 논의됐던 용인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활용방안은 곧바로 후속 협의로 이어졌다. 간담회 이후 채 의원 측의 협의를 통해 한국민속촌과 용인도시공사 담당자가 연결됐으며, 민속촌 측은 25일과 26일 이틀간 미르스타디움 주차장 500~700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받아 현재 세부 운영사항을 조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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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채명신 의원은 “주민들이 제안한 대책이 회의에서 논의되는 데 그치지 않고 곧바로 관계기관 협의와 실행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시주차장 활용이 구체화되면 민속촌으로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해 보라동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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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임시주차장뿐 아니라 셔틀버스 운영과 대중교통 이용 안내, 주차장 만차 시 사전 회차체계 등 여러 대책이 함께 작동해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다가오는 연휴 교통혼잡 완화에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추가 진·출입로와 주차공간 확충 등 구조적인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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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채명신 의원은 이번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용인시와 경찰, 한국민속촌, 주민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연휴 교통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민속촌 일대의 중·장기 교통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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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21:0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0:5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8</guid>
		<title><![CDATA[배두영 연천군의원, 미산면 유촌리 장기 적치물 문제 해결 촉구... “단순 미관 문제가 아닌 주민 안전 문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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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배두영 의원이 미산면 유촌리 마을 한가운데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각종 적치물 문제와 관련해 연천군의 적극적인 행정 대응과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연천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들이 오랜 기간 행정에 민원을 제기
했음에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산면 유촌리 장기 적치물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문제 해결을 강하게 요구했다.

배 의원에 따르면 미산면 행정복지센터 바로 앞 유촌리 마을 중심부 주택과 주변 공간에는 가전제품을 비롯한 각종 물품이 장기간 쌓여 있으며, 일부 적치물은 인도와 도로 주변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배 의원은 “이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며 “주민들은 오랜 시간 불편을 감수해 왔고 행정에서도 이미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개선된 것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배 의원은 해당 문제를 단순한 미관이나 생활환경의 문제가 아닌 주민 안전과 직결된 지역 현안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그는 “적치물이 인도와 도로 주변까지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며 “도보로 통행하려면 차도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는 점을 고려하면 보다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화재 위험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현장을 보면 가전제품을 비롯한 수많은 물품이 빼곡히 쌓여 있고 일부는 전선에 닿을 정도로 높게 쌓여 있다”며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길이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해당 가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위험요인을 줄이는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장기 적치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에 세 가지 조치를 요청했다.

첫째는 관계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이다.

배 의원은 “환경보호과나 미산면 한 부서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환경보호과와 미산면 등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TF 형태의 회의를 열어 문제를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소관 업무만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계 부서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각 부서가 할 수 있는 조치와 법적 절차를 정리해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부터 우선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배 의원은 “전체 적치물을 한 번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은 이해한다”면서도 “전선 주변까지 물건이 쌓여 화재 위험이 우려되는 부분 등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행정이 할 수 있는 조치를 찾아 단계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안전에 관한 문제까지 장기간 방치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셋째는 구체적인 해결계획을 마련하고 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할 것을 요구했다.

배 의원은 “주민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것은 수없이 민원을 제기했는데도 해결 과정과 결과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라며 “행정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 언제 어떤 부분부터 개선할 것인지 주민들이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반드시 하루아침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조금씩이라도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배 의원은 “유촌리 주민들은 이미 오랜 시간을 기다려 왔다”며 “이제는 해결이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관련 부서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행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를 향해 “유촌리 장기 적치물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과 단계적인 조치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배 의원은 “주민들은 특별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안전하게 걸어 다니며 화재와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고,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이 행정에 의해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미산면 유촌리의 장기 적치물 문제가 더 이상 주민들의 반복적인 민원으로 남지 않도록 연천군이 적극적인 행정력을 통해 조속히 해결 방안을 찾아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때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13300_dcbpwfmh.jpg" alt="_DSC7715.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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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 배두영 의원이 미산면 유촌리 마을 한가운데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각종 적치물 문제와 관련해 연천군의 적극적인 행정 대응과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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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연천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들이 오랜 기간 행정에 민원을 제기</p>
<p>했음에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산면 유촌리 장기 적치물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문제 해결을 강하게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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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에 따르면 미산면 행정복지센터 바로 앞 유촌리 마을 중심부 주택과 주변 공간에는 가전제품을 비롯한 각종 물품이 장기간 쌓여 있으며, 일부 적치물은 인도와 도로 주변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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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이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며 “주민들은 오랜 시간 불편을 감수해 왔고 행정에서도 이미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개선된 것은 없었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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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배 의원은 해당 문제를 단순한 미관이나 생활환경의 문제가 아닌 주민 안전과 직결된 지역 현안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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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13636_nsqnynew.jpg" alt="1790130196325.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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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적치물이 인도와 도로 주변까지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며 “도보로 통행하려면 차도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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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는 점을 고려하면 보다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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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재 위험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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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현장을 보면 가전제품을 비롯한 수많은 물품이 빼곡히 쌓여 있고 일부는 전선에 닿을 정도로 높게 쌓여 있다”며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길이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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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이는 해당 가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위험요인을 줄이는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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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장기 적치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에 세 가지 조치를 요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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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째는 관계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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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환경보호과나 미산면 한 부서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환경보호과와 미산면 등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TF 형태의 회의를 열어 문제를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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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소관 업무만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계 부서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각 부서가 할 수 있는 조치와 법적 절차를 정리해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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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둘째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부터 우선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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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전체 적치물을 한 번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은 이해한다”면서도 “전선 주변까지 물건이 쌓여 화재 위험이 우려되는 부분 등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행정이 할 수 있는 조치를 찾아 단계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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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주민 안전에 관한 문제까지 장기간 방치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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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셋째는 구체적인 해결계획을 마련하고 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할 것을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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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주민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것은 수없이 민원을 제기했는데도 해결 과정과 결과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라며 “행정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 언제 어떤 부분부터 개선할 것인지 주민들이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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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반드시 하루아침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조금씩이라도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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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13659_gbkptsco.jpg" alt="1790130196560.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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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유촌리 주민들은 이미 오랜 시간을 기다려 왔다”며 “이제는 해결이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관련 부서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행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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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집행부를 향해 “유촌리 장기 적치물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과 단계적인 조치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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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 의원은 “주민들은 특별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안전하게 걸어 다니며 화재와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고,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이 행정에 의해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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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미산면 유촌리의 장기 적치물 문제가 더 이상 주민들의 반복적인 민원으로 남지 않도록 연천군이 적극적인 행정력을 통해 조속히 해결 방안을 찾아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때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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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90130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3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30: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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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운서 연천군의원, “행정사무감사, 지적 넘어 변화와 실천으로”... 현장의 목소리 군정에 제대로 반영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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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박운서 연천군의원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행정사무감사가 단순한 지적과 답변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제304회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그동안의 감사 과정과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박 의원은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한 동료 의원들과 자료 준비 및 답변에 성실히 임한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의미에 대해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는 자리가 아니었다”며 “군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행정이 군민의 불편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고 있는지, 연천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감사를 통해 다시 한번 느꼈다. 답은 현장에 있다”며 “책상 위의 자료만으로는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모두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이 현장으로 나가 군민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며 “잘된 부분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하게 짚고 변화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집행부를 향해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과 협력을 동시에 강조했다.

박 의원은 “연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연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는 감시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면서도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연천군이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 및 정주 여건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역사와 자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연천이 가진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 의원은 “우리 연천에는 한탄강과 임진강이 있고, 구석기 유적을 비롯한 소중한 역사와 문화가 있다”며 “무엇보다 연천을 사랑하고 연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군민 여러분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가능성과 군민의 힘이 연천의 미래를 만들어 갈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4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본 박 의원은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4년여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책상보다 현장에서, 구호보다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은 오늘로 마무리하지만 군민을 위한 군의원으로서의 책임은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실제 행정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함께 고민하고 나눈 의견들이 단순한 지적과 답변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의 변화로, 연천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료 의원님들과 힘을 모으고 집행부와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적극 협력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그 변화가 다시 군민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의원으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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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그 변화가 다시 군민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의원으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12955_icsfbcdd.jpg" alt="_DSC770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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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박운서 연천군의원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행정사무감사가 단순한 지적과 답변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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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의원은 제304회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그동안의 감사 과정과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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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의원은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한 동료 의원들과 자료 준비 및 답변에 성실히 임한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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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의미에 대해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는 자리가 아니었다”며 “군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행정이 군민의 불편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고 있는지, 연천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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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박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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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이번 감사를 통해 다시 한번 느꼈다. 답은 현장에 있다”며 “책상 위의 자료만으로는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모두 알 수 없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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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앞으로도 더 많이 현장으로 나가 군민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며 “잘된 부분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하게 짚고 변화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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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집행부를 향해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과 협력을 동시에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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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의원은 “연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연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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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의회는 감시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면서도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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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의원은 연천군이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 및 정주 여건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역사와 자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등을 꼽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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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연천이 가진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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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의원은 “우리 연천에는 한탄강과 임진강이 있고, 구석기 유적을 비롯한 소중한 역사와 문화가 있다”며 “무엇보다 연천을 사랑하고 연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군민 여러분이 계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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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이러한 가능성과 군민의 힘이 연천의 미래를 만들어 갈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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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4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본 박 의원은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각오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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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 의원은 “지난 4년여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책상보다 현장에서, 구호보다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또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은 오늘로 마무리하지만 군민을 위한 군의원으로서의 책임은 계속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실제 행정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p>
<p><br /></p>
<p>박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함께 고민하고 나눈 의견들이 단순한 지적과 답변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의 변화로, 연천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저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료 의원님들과 힘을 모으고 집행부와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적극 협력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그 변화가 다시 군민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의원으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끝으로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그 변화가 다시 군민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의원으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3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2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6</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로 대형 물류창고 긴급점검… 236곳서 위법사항 260건 적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경기도가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와 화재대응매뉴얼 정비 등 화재안전망 강화에 나섰다.&nbsp;
&nbsp;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대형 물류창고 473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236곳에서 위법사항 총 260건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것으로 추미애 지사는 당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대형물류센터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와 대책 수립을 지시한 바 있다.&nbsp;
&nbsp;
이에 따라 도소방재난본부는 소방관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해 7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연면적 1만5천㎡ 이상 특급·1급 물류창고의 소방·방화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위험물 저장기준 등을 집중 점검했다.
&nbsp;
점검 결과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을 보관하거나 피난통로에 물건을 쌓아두고 창고 내 사무실을 임의 증축해 사용하는 등 260건이 적발됐다.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입건 1건 ▲과태료 26건 ▲조치명령 219건 ▲기관통보 14건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nbsp;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현장점검에서 발견된 문제를 토대로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소방시설기준 적용 대상에 ‘연면적 1만5천㎡ 이상 창고시설을 추가하는 방안을 소방청에 건의했다.&nbsp;
&nbsp;
이와 함께 창고시설 분류 세분화 및 소방시설 설치기준 강화, 임시 위험물시설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 냉장·냉동창고 소방시설 설치기준 강화, 화재발생시 피난집결지 지정 의무화 등 소방법령 15건을 포함해 대형 물류창고 소방활동 안전공간 설치 등 건축·전기·안전 관련 총 26건의 제도개선안을 소방청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nbsp;
&nbsp;
또, 화재 현장 지휘관 중심의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물류창고 620곳을 대상으로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드론과 무인소방로봇을 연계한 진압전술을 재정비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도 보강했다.&nbsp;
&nbsp;
이밖에 사업장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초기 대피훈련을 관할 소방서 화재예방과를 통해 신청하고 소방관서 직통 핫라인을 통해 위험요인과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민관협동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nbsp;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물류창고 화재는 노동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민생 현안인 만큼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제도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면서 “위험요인은 찾고 화재는 막는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자”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02541_zcatbblz.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경기도가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와 화재대응매뉴얼 정비 등 화재안전망 강화에 나섰다.&nbsp;</p>
<p>&nbsp;</p>
<p>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대형 물류창고 473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236곳에서 위법사항 총 260건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조사는 지난 7월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것으로 추미애 지사는 당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대형물류센터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와 대책 수립을 지시한 바 있다.&nbsp;</p>
<p>&nbsp;</p>
<p>이에 따라 도소방재난본부는 소방관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해 7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연면적 1만5천㎡ 이상 특급·1급 물류창고의 소방·방화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위험물 저장기준 등을 집중 점검했다.</p>
<p>&nbsp;</p>
<p>점검 결과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을 보관하거나 피난통로에 물건을 쌓아두고 창고 내 사무실을 임의 증축해 사용하는 등 260건이 적발됐다.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입건 1건 ▲과태료 26건 ▲조치명령 219건 ▲기관통보 14건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p>
<p>&nbsp;</p>
<p>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현장점검에서 발견된 문제를 토대로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소방시설기준 적용 대상에 ‘연면적 1만5천㎡ 이상 창고시설을 추가하는 방안을 소방청에 건의했다.&nbsp;</p>
<p>&nbsp;</p>
<p>이와 함께 창고시설 분류 세분화 및 소방시설 설치기준 강화, 임시 위험물시설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 냉장·냉동창고 소방시설 설치기준 강화, 화재발생시 피난집결지 지정 의무화 등 소방법령 15건을 포함해 대형 물류창고 소방활동 안전공간 설치 등 건축·전기·안전 관련 총 26건의 제도개선안을 소방청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nbsp;</p>
<p>&nbsp;</p>
<p>또, 화재 현장 지휘관 중심의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물류창고 620곳을 대상으로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드론과 무인소방로봇을 연계한 진압전술을 재정비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도 보강했다.&nbsp;</p>
<p>&nbsp;</p>
<p>이밖에 사업장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초기 대피훈련을 관할 소방서 화재예방과를 통해 신청하고 소방관서 직통 핫라인을 통해 위험요인과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민관협동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nbsp;</p>
<p>&nbsp;</p>
<p>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물류창고 화재는 노동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민생 현안인 만큼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제도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면서 “위험요인은 찾고 화재는 막는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자”고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00:2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0:2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5</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추석 맞아 포천소방서 및 복지시설 위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포천소방서와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의원들은 포천소방서를 비롯해 효담양로원, 행복한우리집, 꿈이있는마을을 차례로 찾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특히,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복지시설에서는 입소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과석 의장은 “추석을 맞아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애쓰고 계신 분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위문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유관기관 등을 찾아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명절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현장을 꾸준히 살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02302_rebbdkkp.jpg" alt="260922 포천시의회 명절 맞이 위문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포천소방서와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p>
<p><br /></p>
<p>이날 의원들은 포천소방서를 비롯해 효담양로원, 행복한우리집, 꿈이있는마을을 차례로 찾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p>
<p><br /></p>
<p>특히,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복지시설에서는 입소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br /></p>
<p>서과석 의장은 “추석을 맞아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애쓰고 계신 분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위문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포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유관기관 등을 찾아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명절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현장을 꾸준히 살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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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00:2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0:2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4</guid>
		<title><![CDATA[고양특례시-동국대, ‘바이오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첨단산업 육성 박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와 동국대학교가 바이오 특화산업과 유망기업 육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nbsp;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2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상영바이오관에서 열린 ‘2026 THE 이음’ 행사에서 동국대학교와 ‘바이오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성회 국회의원, 신인선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위원장, 김효금·김윤재·문재호 시의원,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강규영 연구부총장, 성정석 바이오메디캠퍼스 부총장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와 동국대학교는 이번 협약에서 ▲동국대 연계 바이오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센터 조성 ▲협력사항에 대한 원활한 추진과 세부 업무 협의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민선9기 고양시 공약인 바이오산업 육성 및 기업지원 방안을 한층 더 구체화하고, 고양시를 경기북부 바이오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nbsp;

또한, 유망 스타트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케일업센터를 조성하여 글로벌 진출, 전문가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학·연구소와 기업을 연계한 기술개발, 투자유치, 창업지원, 기업성장이 이어지는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일자리와 산업적 기반을 확대한다.

동국대학교는 최근 AI 기반으로 우울증·조울증 등 정신질환 발병을 예측하는 ‘AI 기반 대학 혁신사업’, 차세대 표적단백질분해(TPD) 합성신약 개발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바이오의료 기술개발 사업’이 주요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두 사업에서 국비 총 36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의 핵심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동국대학교 ‘2026 THE 이음’ 행사는 지방자치단체, 기업, 학교를 연결하는 지·산·학 연결 행사로 마련됐다. 지역 기업의 기술적 수요 및 애로사항에 대해 교수·학생들의 연구성과를 매칭하여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하고,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여 성장 발판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술설명회와 IR(투자유치)활동, 취업·창업·기술 사업화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은 “대학이 교육과 연구에 머물지 않고, 인재와 기술, 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사회, 기업·기관과 바이오메디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nbsp;
&nbsp;
민경선 시장은 “동국대학교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nbsp; 바이오 기업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자생적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고양시가 경기북부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일자리가 풍부한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02046_edfdcwvd.jpg" alt="1.고양특례시-동국대, ‘바이오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와 동국대학교가 바이오 특화산업과 유망기업 육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nbsp;</p>
<p><br /></p>
<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2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상영바이오관에서 열린 ‘2026 THE 이음’ 행사에서 동국대학교와 ‘바이오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협약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성회 국회의원, 신인선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위원장, 김효금·김윤재·문재호 시의원,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강규영 연구부총장, 성정석 바이오메디캠퍼스 부총장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p>
<p><br /></p>
<p>고양특례시와 동국대학교는 이번 협약에서 ▲동국대 연계 바이오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센터 조성 ▲협력사항에 대한 원활한 추진과 세부 업무 협의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민선9기 고양시 공약인 바이오산업 육성 및 기업지원 방안을 한층 더 구체화하고, 고양시를 경기북부 바이오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nbsp;</p>
<p><br /></p>
<p>또한, 유망 스타트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케일업센터를 조성하여 글로벌 진출, 전문가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학·연구소와 기업을 연계한 기술개발, 투자유치, 창업지원, 기업성장이 이어지는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일자리와 산업적 기반을 확대한다.</p>
<p><br /></p>
<p>동국대학교는 최근 AI 기반으로 우울증·조울증 등 정신질환 발병을 예측하는 ‘AI 기반 대학 혁신사업’, 차세대 표적단백질분해(TPD) 합성신약 개발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바이오의료 기술개발 사업’이 주요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두 사업에서 국비 총 36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의 핵심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p>
<p><br /></p>
<p>이날 개최된 동국대학교 ‘2026 THE 이음’ 행사는 지방자치단체, 기업, 학교를 연결하는 지·산·학 연결 행사로 마련됐다. 지역 기업의 기술적 수요 및 애로사항에 대해 교수·학생들의 연구성과를 매칭하여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하고,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여 성장 발판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술설명회와 IR(투자유치)활동, 취업·창업·기술 사업화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p>
<p><br /></p>
<p>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은 “대학이 교육과 연구에 머물지 않고, 인재와 기술, 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사회, 기업·기관과 바이오메디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민경선 시장은 “동국대학교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nbsp; 바이오 기업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자생적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고양시가 경기북부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일자리가 풍부한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00:2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0:1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3</guid>
		<title><![CDATA[인천시-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협력을 강화한다.

박찬대 시장은 9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와 법령 제‧개정,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허종식 인천광역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찬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핵심 국비 사업 12건, 법령 제·개정 과제 7건, 주요 현안사업 12건을 건의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우선 국비 분야에서 인천시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7조 863억 원이 반영된 데 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국비 요청 사업은&nbsp;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인천M버스 지원 ▲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발행 지원 ▲전국적 지방비 부담 완화 건의(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경인권 종합비상훈련장 건립 등 12건으로, 총 1,559억 원 규모다.

법령 분야에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 및 통과를 비롯해 ▲군사시설 이전 관련 법률안 개정 등 주요 법령 제·개정 과제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글로벌 AI 허브 인천 송도 지정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설 등 인천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서도 당 차원의 협력을 당부했다.

박찬대 시장은 “공항과 항만, 배후산업단지 등 인천의 강점을 AI·바이오·콘텐츠·에너지와 연계한 ‘ABC+E’ 전략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겠다”며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G20 유치 등 핵심 과제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예산·정책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균형발전 지원에서는 소외되고 각종 규제는 적용받는 ‘이중소외’를 겪고 있다”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당 차원에서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인천시도 ‘예산 총액한도제 도입’ 등 재정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01530_hnyarkoe.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협력을 강화한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9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와 법령 제‧개정,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협의회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허종식 인천광역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핵심 국비 사업 12건, 법령 제·개정 과제 7건, 주요 현안사업 12건을 건의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
<p><br /></p>
<p>우선 국비 분야에서 인천시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7조 863억 원이 반영된 데 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br /></p>
<p>주요 국비 요청 사업은&nbsp;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인천M버스 지원 ▲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발행 지원 ▲전국적 지방비 부담 완화 건의(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경인권 종합비상훈련장 건립 등 12건으로, 총 1,559억 원 규모다.</p>
<p><br /></p>
<p>법령 분야에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 및 통과를 비롯해 ▲군사시설 이전 관련 법률안 개정 등 주요 법령 제·개정 과제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p>
<p><br /></p>
<p>이와 함께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글로벌 AI 허브 인천 송도 지정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설 등 인천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서도 당 차원의 협력을 당부했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공항과 항만, 배후산업단지 등 인천의 강점을 AI·바이오·콘텐츠·에너지와 연계한 ‘ABC+E’ 전략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겠다”며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G20 유치 등 핵심 과제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예산·정책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균형발전 지원에서는 소외되고 각종 규제는 적용받는 ‘이중소외’를 겪고 있다”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당 차원에서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p>
<p><br /></p>
<p>아울러 “인천시도 ‘예산 총액한도제 도입’ 등 재정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00:1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0:1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2</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간부 대상 재정 교육 실시, 재정 위기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대응책 지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상황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며 재발방지를 위해 경기도 간부를 대상으로 한 재정교육과 함께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청에서 행정1부지사와 경제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책·정무수석을 비롯한 각 실국장 등 50명의 경기도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간회의를 개최했다. 월간회의는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회의 전체를 온라인 생중계했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취임 이래 첫 월간회의를 도민 여러분께 가감없이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충분히 설명을 드리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도가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무엇이 어려운지 그 어려움을 풀기 위해서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는지 투명하고 솔직하게 보여드리는 것이야말로 신뢰받는 도정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의 공개 배경을 설명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경기도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재정문제다. 그냥 문제가 아니라 ‘재정난’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것 같다. 도민 삶과 직결된 여러 사업이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린다”며 “항간에서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멀쩡한 사업을 없애거나 깎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
&nbsp;
추 지사는 이어 “두 가지 방향으로 재정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첫째는 당장 멈출 위기에 놓인 민생 사업을 살려내는 일이다. 각 실국에서 사업 하나하나를 다시 들여다보고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필수적인 민생 사업부터 지켜내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 후 “둘째는 재정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다. 정부와 국회, 전국 시도지사들과 함께 우선 세 가지 세제개편을 해보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
&nbsp;
추 지사가 밝힌 세 가지 세제개편안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세로 배분하며,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방안이다.&nbsp;
&nbsp;
특히, 추 지사는 내부 재정위기 관리 방안에 대한 구상을 처음 밝혀 이목을 끌었다.&nbsp;
&nbsp;
추 지사는 “지난해 ‘경기도 재정건전화 조례’를 제정했지만 내부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은 만들지 않았다”고 지적한 후 “재정건전운용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재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우선은 간부들부터 재정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추 지사는 “재정에 있어 지켜야 될 준칙이 무엇인지, 우리가 처한 재정 상황은 어떠한지 공동 인식이 필요하고, 평가를 제대로 했는지 예산 추계 잘 했는지 하는 재정책임 행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재정건전화 조례에 따른 건전재정 운용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 재정건전화위원회 구성 등 대응체계를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nbsp;
이날 월간 회의에서는 ①2026년 추석 종합대책 현황 보고 ②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현황 보고 ③경기도 주도 규제혁신 추진체계 구축 및 중첩규제 합리화 방안 ④출퇴근 편하G버스 추진 현황 ⑤도로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시공 기준 마련 등 5개 현안이 논의됐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추석 종합대책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응급진료 상황실과 응급의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 등이 도민들에게 잘 안내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nbsp;
&nbsp;
특히, 추 지사는 건설본부에서 발표한 ‘도로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시공 기준 마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nbsp;
&nbsp;
추 지사는 “예전에 경기도를 이동하는데 비가 오니 차선이 안보였다. 그래서 이번에 건설본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것을 고칠 수 있냐고 물었다”는 사연을 공개한 후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 업체의 의견을 듣고 직접 시범 도색을 반복해 보면서 확인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차선 도색 시공품질 기준까지 마련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냈다”고 말했다.&nbsp;
&nbsp;
또한, 앞으로도 경기도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01039_tppysemh.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상황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며 재발방지를 위해 경기도 간부를 대상으로 한 재정교육과 함께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청에서 행정1부지사와 경제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책·정무수석을 비롯한 각 실국장 등 50명의 경기도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간회의를 개최했다. 월간회의는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회의 전체를 온라인 생중계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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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미애 지사는 “취임 이래 첫 월간회의를 도민 여러분께 가감없이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충분히 설명을 드리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도가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무엇이 어려운지 그 어려움을 풀기 위해서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는지 투명하고 솔직하게 보여드리는 것이야말로 신뢰받는 도정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의 공개 배경을 설명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경기도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재정문제다. 그냥 문제가 아니라 ‘재정난’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것 같다. 도민 삶과 직결된 여러 사업이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린다”며 “항간에서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멀쩡한 사업을 없애거나 깎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p>
<p>&nbsp;</p>
<p>추 지사는 이어 “두 가지 방향으로 재정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첫째는 당장 멈출 위기에 놓인 민생 사업을 살려내는 일이다. 각 실국에서 사업 하나하나를 다시 들여다보고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필수적인 민생 사업부터 지켜내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 후 “둘째는 재정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다. 정부와 국회, 전국 시도지사들과 함께 우선 세 가지 세제개편을 해보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p>
<p>&nbsp;</p>
<p>추 지사가 밝힌 세 가지 세제개편안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세로 배분하며,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방안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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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추 지사는 내부 재정위기 관리 방안에 대한 구상을 처음 밝혀 이목을 끌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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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지난해 ‘경기도 재정건전화 조례’를 제정했지만 내부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은 만들지 않았다”고 지적한 후 “재정건전운용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재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우선은 간부들부터 재정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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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재정에 있어 지켜야 될 준칙이 무엇인지, 우리가 처한 재정 상황은 어떠한지 공동 인식이 필요하고, 평가를 제대로 했는지 예산 추계 잘 했는지 하는 재정책임 행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재정건전화 조례에 따른 건전재정 운용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 재정건전화위원회 구성 등 대응체계를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지시했다.</p>
<p>&nbsp;</p>
<p>이날 월간 회의에서는 ①2026년 추석 종합대책 현황 보고 ②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현황 보고 ③경기도 주도 규제혁신 추진체계 구축 및 중첩규제 합리화 방안 ④출퇴근 편하G버스 추진 현황 ⑤도로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시공 기준 마련 등 5개 현안이 논의됐다.&nbsp;</p>
<p>&nbsp;</p>
<p>추미애 지사는 추석 종합대책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응급진료 상황실과 응급의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 등이 도민들에게 잘 안내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nbsp;</p>
<p>&nbsp;</p>
<p>특히, 추 지사는 건설본부에서 발표한 ‘도로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시공 기준 마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예전에 경기도를 이동하는데 비가 오니 차선이 안보였다. 그래서 이번에 건설본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것을 고칠 수 있냐고 물었다”는 사연을 공개한 후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 업체의 의견을 듣고 직접 시범 도색을 반복해 보면서 확인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차선 도색 시공품질 기준까지 마련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냈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또한, 앞으로도 경기도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00:1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0:0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1</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중국 후난공항그룹 고위 경영진에 공항운영 노하우 전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국 후난공항그룹 및 산하공항 고위급‧분야별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과정인 ‘중국 후난공항그룹 공항운영 관리과정(9.14~21)’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중화권 항공교육사업 확대기반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nbsp;
* 후난공항그룹 : 중국 후난성의 주요 공항을 운영·관리하는 공항그룹으로, 창사 황화국제공항을 비롯해 장가계 하화국제공항, 창더 도화원공항 등 후난성 내 주요 공항을 운영·관리
&nbsp;
이번 교육은 중국 후난공항그룹이 인천공항이 축적해 온 공항 운영·경영 및 스마트 공항 분야의 노하우와 우수사례* 공유를 요청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해외공항 맞춤형 유상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nbsp;
*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 달성(`26.상반기), 경쟁공항 대비 최단기간 누적여객 10억명 달성(`26.7.), 국제공항협의회(ACI)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 5년연속 달성(`26.9.)
&nbsp;
이번 교육에는 후난공항그룹 장밍량(Zhang Mingliang) 부사장과 그룹 산하 창사 황화국제공항 창시쥐안(Chang Xijuan) 공항장을 비롯해 그룹 본사와 장가계, 창더 등 산하 지역공항의 고위급·분야별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중국 주요공항의 경영진과 분야별 책임자들이 인천공항의 선진 공항운영 체계와 스마트 공항 기술을 직접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이번 과정은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공사 항공교육원 및 공항 주요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직급과 담당업무, 관심분야를 반영해 인천공항 분야별 전문가 강의와 현장견학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였다.&nbsp;
&nbsp;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인천공항 운영현황 및 경영전략 △고객경험 및 서비스 △디지털 전환 △스마트 서비스 △항공마케팅 전략 △공항건설 및 개발계획 △공항 주변지역 개발 △항공기 이동지역 운영 △도심항공교통(UAM) △항공보안 등 총 10개 분야의 전문 강의로 진행되었다.
&nbsp;
참가자들은 강의뿐만 아니라 스마트 체크인, 통합운영센터(IOC), 수하물운영센터(BOC), 관제시설 등 인천공항의 주요 운영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강의에서 접한 스마트 공항 기술과 공항운영 노하우가 실제 현장에서 구현되는 과정도 체험하였다.
&nbsp;
교육과정 종료 후 지난 21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후난공항그룹 관계자들과 향후 공항운영 및 교육분야 지속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번 교육과정은 인천공항이 축적해 온 공항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해외공항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 콘텐츠로 제공하는 ‘공항운영 노하우 기반 해외교육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공사는 공항 건설·운영 등 기존 해외사업(18개국 46개 사업, 누적 수주액 6억 1,953만 달러)과 더불어 경영전략, 스마트 공항, 고객경험 등 인천공항의 분야별 운영 노하우를 교육 콘텐츠로 활용해 해외공항 대상 맞춤형 유상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165개국 1만 2,210명의 해외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무상 항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nbsp;
&nbsp;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중국 공항 고위급에 인천공항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알리고 후난공항그룹과의 협력기반을 강화한 만큼, 이를 중국 내 공항그룹 및 유관기관과의 교육협력으로 연계해 후속 교육수요 발굴 등 중화권 교육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nbsp;
&nbsp;
후난공항그룹 장밍량 부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천공항의 공항운영 체계와 스마트 공항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교육에서 얻은 경험을 후난성 공항 운영에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인천공항과 공항운영 및 교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교육의 경우 중국 주요 공항의 경영진이 인천공항의 운영체계와 스마트 공항 노하우를 직접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이 축적한 세계적 수준의 공항운영 노하우를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으로 글로벌 교육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새로운 해외사업 기회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00421_azsiwalb.jpg" alt="별첨1_인천공항공사, 중국 후난공항그룹 경영진 연수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국 후난공항그룹 및 산하공항 고위급‧분야별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과정인 ‘중국 후난공항그룹 공항운영 관리과정(9.14~21)’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중화권 항공교육사업 확대기반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nbsp;</p>
<p>* 후난공항그룹 : 중국 후난성의 주요 공항을 운영·관리하는 공항그룹으로, 창사 황화국제공항을 비롯해 장가계 하화국제공항, 창더 도화원공항 등 후난성 내 주요 공항을 운영·관리</p>
<p>&nbsp;</p>
<p>이번 교육은 중국 후난공항그룹이 인천공항이 축적해 온 공항 운영·경영 및 스마트 공항 분야의 노하우와 우수사례* 공유를 요청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해외공항 맞춤형 유상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nbsp;</p>
<p>*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 달성(`26.상반기), 경쟁공항 대비 최단기간 누적여객 10억명 달성(`26.7.), 국제공항협의회(ACI)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 5년연속 달성(`26.9.)</p>
<p>&nbsp;</p>
<p>이번 교육에는 후난공항그룹 장밍량(Zhang Mingliang) 부사장과 그룹 산하 창사 황화국제공항 창시쥐안(Chang Xijuan) 공항장을 비롯해 그룹 본사와 장가계, 창더 등 산하 지역공항의 고위급·분야별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중국 주요공항의 경영진과 분야별 책임자들이 인천공항의 선진 공항운영 체계와 스마트 공항 기술을 직접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nbsp;</p>
<p>이번 과정은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공사 항공교육원 및 공항 주요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직급과 담당업무, 관심분야를 반영해 인천공항 분야별 전문가 강의와 현장견학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였다.&nbsp;</p>
<p>&nbsp;</p>
<p>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인천공항 운영현황 및 경영전략 △고객경험 및 서비스 △디지털 전환 △스마트 서비스 △항공마케팅 전략 △공항건설 및 개발계획 △공항 주변지역 개발 △항공기 이동지역 운영 △도심항공교통(UAM) △항공보안 등 총 10개 분야의 전문 강의로 진행되었다.</p>
<p>&nbsp;</p>
<p>참가자들은 강의뿐만 아니라 스마트 체크인, 통합운영센터(IOC), 수하물운영센터(BOC), 관제시설 등 인천공항의 주요 운영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강의에서 접한 스마트 공항 기술과 공항운영 노하우가 실제 현장에서 구현되는 과정도 체험하였다.</p>
<p>&nbsp;</p>
<p>교육과정 종료 후 지난 21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후난공항그룹 관계자들과 향후 공항운영 및 교육분야 지속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nbsp;</p>
<p>이번 교육과정은 인천공항이 축적해 온 공항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해외공항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 콘텐츠로 제공하는 ‘공항운영 노하우 기반 해외교육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nbsp;</p>
<p>공사는 공항 건설·운영 등 기존 해외사업(18개국 46개 사업, 누적 수주액 6억 1,953만 달러)과 더불어 경영전략, 스마트 공항, 고객경험 등 인천공항의 분야별 운영 노하우를 교육 콘텐츠로 활용해 해외공항 대상 맞춤형 유상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165개국 1만 2,210명의 해외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무상 항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nbsp;</p>
<p>&nbsp;</p>
<p>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중국 공항 고위급에 인천공항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알리고 후난공항그룹과의 협력기반을 강화한 만큼, 이를 중국 내 공항그룹 및 유관기관과의 교육협력으로 연계해 후속 교육수요 발굴 등 중화권 교육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후난공항그룹 장밍량 부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천공항의 공항운영 체계와 스마트 공항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교육에서 얻은 경험을 후난성 공항 운영에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인천공항과 공항운영 및 교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교육의 경우 중국 주요 공항의 경영진이 인천공항의 운영체계와 스마트 공항 노하우를 직접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이 축적한 세계적 수준의 공항운영 노하우를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으로 글로벌 교육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새로운 해외사업 기회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00:0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0:0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0</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 제7회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경옥)는 계산4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광식)가 지난 19일 오조산공원에서 「제7회 계산4동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2027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결정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축제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댄스, 계산여고 댄스동아리, 라인댄스, 7080 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손거울 만들기, 가훈 족자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주민총회에 앞서 온라인 및 현장 사전투표와 찾아가는 투표소를 운영하고, 총회 당일 본투표를 진행해 총 1,277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온라인 사전투표에는 850명, 현장투표에는 427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투표 결과 2027년 계산4동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일반참여형 사업인 ▲‘산책로 쉼터 조성’이 선정됐으며, 동센터형 사업으로는 ▲‘금연표지판 설치’, ▲‘공공 게시대 설치’,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박광식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주민총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계산4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5946_nfiowqom.jpg" alt="0922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 제7회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경옥)는 계산4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광식)가 지난 19일 오조산공원에서 「제7회 계산4동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2027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결정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축제와 함께 진행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댄스, 계산여고 댄스동아리, 라인댄스, 7080 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손거울 만들기, 가훈 족자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p>
<p><br /></p>
<p>특히, 주민총회에 앞서 온라인 및 현장 사전투표와 찾아가는 투표소를 운영하고, 총회 당일 본투표를 진행해 총 1,277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온라인 사전투표에는 850명, 현장투표에는 427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br /></p>
<p>투표 결과 2027년 계산4동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일반참여형 사업인 ▲‘산책로 쉼터 조성’이 선정됐으며, 동센터형 사업으로는 ▲‘금연표지판 설치’, ▲‘공공 게시대 설치’,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p>
<p><br /></p>
<p>박광식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주민총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계산4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5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5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9</guid>
		<title><![CDATA[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 ‘골목이 웃는 날’ 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순희)는 효성1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인선)가 2026년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인 ‘골목이 웃는 날’을 추진하고, 주민들과 함께 골목길 환경정비와 골목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되고 어두운 골목길을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골목이 웃는 날’ 사전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주민들의 참여로 세 차례에 걸쳐 골목 꾸미기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참여 주민들은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사전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작품을 제작해 골목 곳곳에 전시했다. 또한 어두운 골목길에는 태양광 LED등을 설치해 야간 통행 환경을 개선했다.

송인선 효성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과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정비된 골목길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5816_cziyecoa.jpg" alt="0922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 ‘골목이 웃는 날’ 사업 추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순희)는 효성1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인선)가 2026년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인 ‘골목이 웃는 날’을 추진하고, 주민들과 함께 골목길 환경정비와 골목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노후되고 어두운 골목길을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골목이 웃는 날’ 사전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주민들의 참여로 세 차례에 걸쳐 골목 꾸미기 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주민자치회 위원과 참여 주민들은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사전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작품을 제작해 골목 곳곳에 전시했다. 또한 어두운 골목길에는 태양광 LED등을 설치해 야간 통행 환경을 개선했다.</p>
<p><br /></p>
<p>송인선 효성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과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정비된 골목길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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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5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5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8</guid>
		<title><![CDATA[‘계양구의 맛을 한 곳에!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5일 낮 12시부터 계양경기장 야외공연광장에서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상생하여 발전하는 식품산업’을 주제로 ▲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음식특화거리 등 지역 특색 음식 홍보,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 ▲포토존 및 레크리에이션, ▲푸드트럭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부스에는 계양구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5개소가 참여해 장류, 고기류, 밀키트, 커피,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한다. 또한 용종마을 음식특화거리에서는 4개 음식점이 참여해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방문객들이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과 레크리에이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도 마련되며, 푸드트럭을 통한 먹거리 판매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업체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의 다양한 식품과 음식문화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5일 낮 12시부터 계양경기장 야외공연광장에서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지역과 상생하여 발전하는 식품산업’을 주제로 ▲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음식특화거리 등 지역 특색 음식 홍보,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 ▲포토존 및 레크리에이션, ▲푸드트럭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부스에는 계양구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5개소가 참여해 장류, 고기류, 밀키트, 커피,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한다. 또한 용종마을 음식특화거리에서는 4개 음식점이 참여해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방문객들이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p>
<p><br /></p>
<p>이와 함께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과 레크리에이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도 마련되며, 푸드트럭을 통한 먹거리 판매도 운영한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업체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의 다양한 식품과 음식문화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4600_pdfyptdf.jpeg" alt="0922 ‘계양의 맛을 한 곳에!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 개최 (1).jpeg" style="width: 680px; height: 9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4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4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7</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신종 학교폭력 ‘야차룰’ 근절 예방 대책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신종 학교폭력 형태인 ‘야차룰’ 근절을 위한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야차룰’은 상호 합의라는 명목하에 진행되는 학생 간의 격투기식 폭력 행위로, 신체적 부상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SNS 및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유포·소비되며 2차 피해와 모방 범죄를 유발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청소년 범죄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겉으로는 당사자끼리 합의한 일대일 대결처럼 포장되지만, 실제로는 힘센 학생이 약한 학생에게 싸움을 강요하거나 주선하는 등 폭력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신종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형별, 대상별 교육자료 배포 ▲학생자치회 중심 예방활동 확대를 위한 카드뉴스 등 보급 ▲경찰청 순찰활동 강화 요청 ▲학교전담 경찰(SPO) 특별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교육청-경찰청-학교’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합의된 경기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지는 야차룰은 학생들의 신체와 정신을 훼손하는 위험한 행위”라며 “‘선행방어자’ 교육을 통해 학생이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하지 않고 먼저 도움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방교육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신종 학교폭력 형태인 ‘야차룰’ 근절을 위한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br /></p>
<p>‘야차룰’은 상호 합의라는 명목하에 진행되는 학생 간의 격투기식 폭력 행위로, 신체적 부상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SNS 및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유포·소비되며 2차 피해와 모방 범죄를 유발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청소년 범죄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겉으로는 당사자끼리 합의한 일대일 대결처럼 포장되지만, 실제로는 힘센 학생이 약한 학생에게 싸움을 강요하거나 주선하는 등 폭력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다.</p>
<p><br /></p>
<p>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신종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형별, 대상별 교육자료 배포 ▲학생자치회 중심 예방활동 확대를 위한 카드뉴스 등 보급 ▲경찰청 순찰활동 강화 요청 ▲학교전담 경찰(SPO) 특별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교육청-경찰청-학교’ 협력체계를 강화했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합의된 경기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지는 야차룰은 학생들의 신체와 정신을 훼손하는 위험한 행위”라며 “‘선행방어자’ 교육을 통해 학생이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하지 않고 먼저 도움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방교육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4035_xbgmwfrl.jpg" alt="4. 인천광역시교육청, 신종 학교폭력 ‘야차룰’ 근절 예방 대책 마련.jpg" style="width: 438px; height: 65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4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3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6</guid>
		<title><![CDATA[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익고 ‘결대로자람학교’ 현판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학익고등학교에서 ‘2026 결대로자람학교 신규 지정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익고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결대로자람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생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잠재력을 존중하고,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힘을 기르는 인천형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다.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한다.

학익고는 2026년 결대로자람학교 신규 지정교로 선정돼 학교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판식에서는 학교 교육활동 소개와 교육감 축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현판 제막과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과 학생 성장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자람교육은 자신의 개성과 잠재력을 키우는 ‘나다움’과 친구·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다움’을 갖추도록 하는 교육”이라며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AI에 생각을 맡기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며, AI를 삶의 도구로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배운 사람은 한 번 배운 지식에 머무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 배우고 새롭게 익히며 성장하는 사람”이라며 “학생들이 읽고 걷고 쓰는 일상을 습관으로 만들어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저마다의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3336_ezbizils.jpg" alt="1-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익고 ‘결대로자람학교’ 현판식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학익고등학교에서 ‘2026 결대로자람학교 신규 지정교 현판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익고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결대로자람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
<p><br /></p>
<p>‘결대로자람학교’는 학생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잠재력을 존중하고,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힘을 기르는 인천형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다.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한다.</p>
<p><br /></p>
<p>학익고는 2026년 결대로자람학교 신규 지정교로 선정돼 학교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현판식에서는 학교 교육활동 소개와 교육감 축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현판 제막과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과 학생 성장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자람교육은 자신의 개성과 잠재력을 키우는 ‘나다움’과 친구·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다움’을 갖추도록 하는 교육”이라며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AI에 생각을 맡기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며, AI를 삶의 도구로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 배운 사람은 한 번 배운 지식에 머무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 배우고 새롭게 익히며 성장하는 사람”이라며 “학생들이 읽고 걷고 쓰는 일상을 습관으로 만들어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저마다의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3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2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5</guid>
		<title><![CDATA[부평구, 태권도장과 함께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태권도장 15곳을 찾아 태권도장 관계자와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nbsp;
이번 캠페인은 부평·삼산경찰서,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방법, 올바른 양육 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nbsp;
특히, 아동들이 예방교육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증강현실(AR) 교육사업 ‘날아라 막내오리’의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홍보도 진행했다.
&nbsp;
캠페인에 참여한 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태권도장에서도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혼자 참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돼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nbsp;
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찾아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2113_usguxqzy.jpg" alt="3. 아동학대예방캠페인.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태권도장 15곳을 찾아 태권도장 관계자와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부평·삼산경찰서,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방법, 올바른 양육 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했다.</p>
<p>&nbsp;</p>
<p>특히, 아동들이 예방교육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증강현실(AR) 교육사업 ‘날아라 막내오리’의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홍보도 진행했다.</p>
<p>&nbsp;</p>
<p>캠페인에 참여한 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태권도장에서도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혼자 참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돼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찾아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2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1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4</guid>
		<title><![CDATA[부평구, 지역사회 발전 공헌한 구민상 수상자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1일 ‘제33회 부평구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구민상 수상자 12명을 선정했다.
&nbsp;
앞서 구는 지역의 각 추천기관에서 후보자 22명을 추천받아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현지조사요원의 조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nbsp;
올해 수상자는 총 12개 부문에서 선정됐다.&nbsp;
&nbsp;
부문별로는 ▲구민화합봉사 윤성순(남, 86세) ▲효행 윤명숙(여, 64세) ▲나눔 탁학섭(남, 55세) ▲산업증진 강종원(남, 59세) ▲지역경제증진 윤동진(남, 61세) ▲대민봉사 김동욱(남, 41세) ▲문화예술 김진순(여, 67세) ▲교육연구 정월미(여, 68세) ▲체육진흥 유경아(여, 61세) ▲지속가능발전 이정호(여, 61세) ▲호국보훈 전창수(남, 77세) ▲특별 부문 기중현(남, 68세) 등이다.
&nbsp;
구는 오는 10월 3일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하며,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1945_wmgrmfaf.jpg" alt="1. 부평구 구민상.jpg" style="width: 663px; height: 4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1일 ‘제33회 부평구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구민상 수상자 12명을 선정했다.</p>
<p>&nbsp;</p>
<p>앞서 구는 지역의 각 추천기관에서 후보자 22명을 추천받아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현지조사요원의 조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p>
<p>&nbsp;</p>
<p>올해 수상자는 총 12개 부문에서 선정됐다.&nbsp;</p>
<p>&nbsp;</p>
<p>부문별로는 ▲구민화합봉사 윤성순(남, 86세) ▲효행 윤명숙(여, 64세) ▲나눔 탁학섭(남, 55세) ▲산업증진 강종원(남, 59세) ▲지역경제증진 윤동진(남, 61세) ▲대민봉사 김동욱(남, 41세) ▲문화예술 김진순(여, 67세) ▲교육연구 정월미(여, 68세) ▲체육진흥 유경아(여, 61세) ▲지속가능발전 이정호(여, 61세) ▲호국보훈 전창수(남, 77세) ▲특별 부문 기중현(남, 68세) 등이다.</p>
<p>&nbsp;</p>
<p>구는 오는 10월 3일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하며,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1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1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3</guid>
		<title><![CDATA[인천국제공항, 추석 연휴 일평균 22만 8천명 이용 전망… 특별교통대책 시행으로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일평균 22만 8천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nbsp;
&nbsp;
올해 추석 연휴(9.23.~9.27.) 예상되는 총 여객은 약 114만 명, 일평균 기준 22만 8천 명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21.8만명) 대비 4.8% 증가해 역대 추석연휴 중 최다여객을 기록할 전망이다.&nbsp;
* 2025년 추석연휴 여객실적 : 총 174만 명, 일평균 21만 7,614명(10.2.~9.)
&nbsp;
이번 연휴 기간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로 24만 7,018명*이 예상되며,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4일(13만 1,999명),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13만 9,695명)로 각각 전망된다.&nbsp;
* (참고) 일일여객 역대 최다기록 : ① 24만 7,200명(`26.8.2.), ② 24만 7,104명(`26.2.14.), ③ 24만 4,280명(`26.8.1.)

이와 같은 여객증가에 대비해 공사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출국장 조기개장 △스마트 서비스 확대 △현장 혼잡관리 △여객편의 및 접근교통 대책 시행 △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공항혼잡을 완화하고 여객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nbsp;
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혼잡을 예상해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실 경우 공항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하며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1414_ackqehcs.jpg" alt="별첨2_인천공항 내부 전경사진(T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일평균 22만 8천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nbsp;</p>
<p>&nbsp;</p>
<p>올해 추석 연휴(9.23.~9.27.) 예상되는 총 여객은 약 114만 명, 일평균 기준 22만 8천 명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21.8만명) 대비 4.8% 증가해 역대 추석연휴 중 최다여객을 기록할 전망이다.&nbsp;</p>
<p>* 2025년 추석연휴 여객실적 : 총 174만 명, 일평균 21만 7,614명(10.2.~9.)</p>
<p>&nbsp;</p>
<p>이번 연휴 기간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로 24만 7,018명*이 예상되며,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4일(13만 1,999명),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13만 9,695명)로 각각 전망된다.&nbsp;</p>
<p>* (참고) 일일여객 역대 최다기록 : ① 24만 7,200명(`26.8.2.), ② 24만 7,104명(`26.2.14.), ③ 24만 4,280명(`26.8.1.)</p>
<p><br /></p>
<p>이와 같은 여객증가에 대비해 공사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출국장 조기개장 △스마트 서비스 확대 △현장 혼잡관리 △여객편의 및 접근교통 대책 시행 △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공항혼잡을 완화하고 여객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p>
<p>&nbsp;</p>
<p>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혼잡을 예상해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실 경우 공항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하며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1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3:1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2</guid>
		<title><![CDATA[최만식 경기도의원, “예타 통과한 성남 원도심 지역난방 또 제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성남 수정ㆍ중원구 지역난방 공급사업이 지난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음에도 열공급시설 설치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문제가 남아 있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nbsp;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1일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에도 사업 추진에 제약이 남아 있는 배경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성남시는 지난 8월 수정ㆍ중원구 지역난방 공급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사업의 경제성ㆍ정책성ㆍ기술성 등에 대한 타당성이 인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상대원동 열공급시설 부지 확보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nbsp;
그러나 열공급시설 후보지인 상대원동 일원이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돼 있어 실제 시설 설치를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선행돼야 한다. 현재 해제 요건과 입지 적정성 등을 두고 경기도와 성남시 등 관계기관의 추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nbsp;
지역난방은 대규모 열원을 활용해 공동주택에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설비 관리와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장점이 있어 재개발ㆍ재건축이 진행 중인 성남 원도심에서도 공급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nbsp;
최 의원은 “사업이 본격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개발제한구역 문제로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의아하다”며 “실제 지역난방 공급으로 이어지려면 후속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입지 적정성 등 남아 있는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 부서와 협의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30434_awbifyig.jpg" alt="260922_최만식_의원__“예타_통과한_성남_원도심_지역난방_또_제동”.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성남 수정ㆍ중원구 지역난방 공급사업이 지난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음에도 열공급시설 설치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문제가 남아 있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p>
<p>&nbsp;</p>
<p>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1일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에도 사업 추진에 제약이 남아 있는 배경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성남시는 지난 8월 수정ㆍ중원구 지역난방 공급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사업의 경제성ㆍ정책성ㆍ기술성 등에 대한 타당성이 인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상대원동 열공급시설 부지 확보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nbsp;</p>
<p>그러나 열공급시설 후보지인 상대원동 일원이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돼 있어 실제 시설 설치를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선행돼야 한다. 현재 해제 요건과 입지 적정성 등을 두고 경기도와 성남시 등 관계기관의 추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p>
<p>&nbsp;</p>
<p>지역난방은 대규모 열원을 활용해 공동주택에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설비 관리와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장점이 있어 재개발ㆍ재건축이 진행 중인 성남 원도심에서도 공급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최 의원은 “사업이 본격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개발제한구역 문제로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의아하다”며 “실제 지역난방 공급으로 이어지려면 후속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입지 적정성 등 남아 있는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 부서와 협의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3: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2:5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1</guid>
		<title><![CDATA[계양구의회, 12개 동 주민총회 현장 찾아 주민 목소리 경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계양구의회(의장 문미혜)는 지난 5일 계산1동을 시작으로 19일 계산4동까지 관내 12개 동에서 열린 주민총회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문미혜 의장은 각 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었으며, 동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총회에서는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나누는 한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주민들이 이웃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문미혜 의장은 "12개 동 주민총회 현장을 찾아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잘 담아내고, 주민들의 생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25710_lfmcugxr.jpg" alt="20260922 사진(계양구의회  12개 동 주민총회 현장 찾아 주민 목소리 경청)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1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계양구의회(의장 문미혜)는 지난 5일 계산1동을 시작으로 19일 계산4동까지 관내 12개 동에서 열린 주민총회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p>
<p><br /></p>
<p>문미혜 의장은 각 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었으며, 동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주민총회에서는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나누는 한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주민들이 이웃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문미혜 의장은 "12개 동 주민총회 현장을 찾아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잘 담아내고, 주민들의 생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2:5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2:4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0</guid>
		<title><![CDATA[이주현 경기도의원, 안민석 교육감 면담 통해 (가칭)공도고 신설 필요성 강력 제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17일(목)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안성시 공도읍의 심각한 교육격차와 과밀학급 문제를 지적하며 ‘안성 공도고등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 약속을 받아냈다.
&nbsp;
이주현 의원은 “공도읍은 공도중·만정중·양진중 등 3개의 중학교에 총 78학급, 2,412명의 학생이 집적되어 있는 반면, 일반고는 경기창조고 1개교(30학급, 1,014명)에 불과하다”며, “이로 인해 공도읍 중학생의 42.0%만 관내 창조고에 진학하고, 나머지 58%에 달하는 학생들은 안성 도심권 등으로 원거리 통학을 강요받으며 학습권 침해와 교통안전 부담을 고스란히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경기창조고의 과밀화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창조고 학생 수는 2022년 855명에서 2026년 1,014명으로 18.6%나 급증했으며, 현재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33 여명으로 도교육청의 과밀학급 기준을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라포르테 공도,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 1·2단지 등 약 2,926세대의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미 완료되었고, 향후 진사·2지구 및 승두3·만정3지구 등의 추가 개발까지 예정되어 있어 향후 고등학생 유입 수요는 더욱 폭증할 것”이라며 조속한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nbsp;
이러한 이주현 의원의 촉구에 대해 교육감은 공도읍의 교육 현황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밝혔다.
&nbsp;
안민석 교육감은 “공도읍은 도내에서 15개 과밀학급 지역에 해당되고 문제가 심각한 주요 지역 중 하나로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며, “공도고 설립은 저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앞으로 공도고 설립을 위해 차질 없이 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공식 화답했다.
&nbsp;
이번 면담을 통해 안성 공도고 설립이 교육감의 공약이자 주요 현안으로 재확인됨에 따라, 향후 공도읍 지역의 고교 과밀 해소와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후속 절차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24715_ubpnsigi.jpg" alt="260922_이주현_의원__안민석_교육감_면담_통해_공도고_신설_필요성_강력_제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17일(목)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안성시 공도읍의 심각한 교육격차와 과밀학급 문제를 지적하며 ‘안성 공도고등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 약속을 받아냈다.</p>
<p>&nbsp;</p>
<p>이주현 의원은 “공도읍은 공도중·만정중·양진중 등 3개의 중학교에 총 78학급, 2,412명의 학생이 집적되어 있는 반면, 일반고는 경기창조고 1개교(30학급, 1,014명)에 불과하다”며, “이로 인해 공도읍 중학생의 42.0%만 관내 창조고에 진학하고, 나머지 58%에 달하는 학생들은 안성 도심권 등으로 원거리 통학을 강요받으며 학습권 침해와 교통안전 부담을 고스란히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경기창조고의 과밀화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창조고 학생 수는 2022년 855명에서 2026년 1,014명으로 18.6%나 급증했으며, 현재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33 여명으로 도교육청의 과밀학급 기준을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아울러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라포르테 공도,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 1·2단지 등 약 2,926세대의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미 완료되었고, 향후 진사·2지구 및 승두3·만정3지구 등의 추가 개발까지 예정되어 있어 향후 고등학생 유입 수요는 더욱 폭증할 것”이라며 조속한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거듭 역설했다.</p>
<p>&nbsp;</p>
<p>이러한 이주현 의원의 촉구에 대해 교육감은 공도읍의 교육 현황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밝혔다.</p>
<p>&nbsp;</p>
<p>안민석 교육감은 “공도읍은 도내에서 15개 과밀학급 지역에 해당되고 문제가 심각한 주요 지역 중 하나로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며, “공도고 설립은 저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앞으로 공도고 설립을 위해 차질 없이 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공식 화답했다.</p>
<p>&nbsp;</p>
<p>이번 면담을 통해 안성 공도고 설립이 교육감의 공약이자 주요 현안으로 재확인됨에 따라, 향후 공도읍 지역의 고교 과밀 해소와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후속 절차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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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2:4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2:3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9</guid>
		<title><![CDATA[장경임 경기도의원, 신현·장안중 공동학구 배정 현안 집중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월), 신현지역 학부모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 (가칭)신현1중학교 설립 지연에 따른 중학교 배정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nbsp;&nbsp;
이날 간담회는 신현1중학교 개교가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신현·능평지역 학생들의 중학교 진학과 신현중학교·성남 장안중학교 공동학구 배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nbsp;&nbsp;
간담회에서는 신현1중학교 설립 추진 상황과 지연 사유, 향후 학교 설립 일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교육환경을 충분히 고려하고, 학교 선택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정기준과 향후 일정을 명확하게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
&nbsp;&nbsp;
장 의원은 “중학교 배정은 단순히 학생 수를 나누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통학권과 교육환경, 학부모들의 예측 가능성이 함께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며 “신현1중학교 설립이 지연된 만큼, 그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불이익을 받거나 불필요한 불안을 겪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더욱 세심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nbsp;
이어 “학교 설립과 학생배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기관과 학부모 간 신뢰”라며 “신현1중학교가 차질 없이 설립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23651_psccgzkq.jpg" alt="260922_장경임_의원__신현·장안중_공동학구_배정_현안_집중_점검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월), 신현지역 학부모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 (가칭)신현1중학교 설립 지연에 따른 중학교 배정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p>
<p>&nbsp;&nbsp;</p>
<p>이날 간담회는 신현1중학교 개교가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신현·능평지역 학생들의 중학교 진학과 신현중학교·성남 장안중학교 공동학구 배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p>
<p>&nbsp;&nbsp;</p>
<p>간담회에서는 신현1중학교 설립 추진 상황과 지연 사유, 향후 학교 설립 일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교육환경을 충분히 고려하고, 학교 선택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정기준과 향후 일정을 명확하게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p>
<p>&nbsp;&nbsp;</p>
<p>장 의원은 “중학교 배정은 단순히 학생 수를 나누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통학권과 교육환경, 학부모들의 예측 가능성이 함께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며 “신현1중학교 설립이 지연된 만큼, 그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불이익을 받거나 불필요한 불안을 겪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더욱 세심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nbsp;</p>
<p>이어 “학교 설립과 학생배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기관과 학부모 간 신뢰”라며 “신현1중학교가 차질 없이 설립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2:3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1:5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8</guid>
		<title><![CDATA[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2026 덕산면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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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8일 덕산면 종합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nbsp;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지역 내 10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동천 덕산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끼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nbsp;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4051_eqypevnx.jpg" alt="덕산면 추석맞이 선물 나눔 행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8일 덕산면 종합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nbsp;</div>
<div>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에는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지역 내 10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div>
<div><br /></div>
<div>김동천 덕산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끼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nbsp;</div>
<div>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3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7</guid>
		<title><![CDATA[예산군, 추석 앞두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 입국…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MOU)을 통해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입국해 관내 9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가을철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사과 수확과 쪽파 파종 등 농작업에 투입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군은 고용주에게 임금과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적정한 숙소를 제공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계절근로자에게는 국내 법과 생활질서를 준수하고 맡은 농작업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용주와 계절근로자가 서로 배려하며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성실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농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3925_ngufqvcw.jpg" alt="라오스 계절근로자 입국 사진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MOU)을 통해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입국해 관내 9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가을철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사과 수확과 쪽파 파종 등 농작업에 투입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br /></p>
<p>군은 고용주에게 임금과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적정한 숙소를 제공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계절근로자에게는 국내 법과 생활질서를 준수하고 맡은 농작업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또한, 고용주와 계절근로자가 서로 배려하며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p>
<p>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성실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농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3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6</guid>
		<title><![CDATA[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명절 범죄 예방 위한 집중 관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차량 절도 의심자를 실시간 관제로 포착하고 경찰과 신속하게 공조해 검거에 기여했다.

지난 20일 오후 11시경 오가면 오가초등학교 인근을 배회하며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남성이 방범용 폐쇄회로 (CC)TV에 포착됐다. 관제요원은 해당 남성을 집중 관제하던 중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는 등 절도가 의심되는 행동을 확인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이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경찰에 공유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을 검거했다.&nbsp;

군 관계자는 “곧 있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으로 집을 비우거나 차량을 장시간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범죄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군민들께서도 짧은 시간이라도 차량을 주차할 때 반드시 문을 잠그고, 귀성 전 차량과 집 주변 방범 시설을 점검하는 등 예방 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bsp;

이어 “명절 기간 심야 시간대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관제와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3757_gbyrutar.png" alt="차량절도 검거 사진.png" style="width: 802px; height: 573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차량 절도 의심자를 실시간 관제로 포착하고 경찰과 신속하게 공조해 검거에 기여했다.</div>
<div><br /></div>
<div>지난 20일 오후 11시경 오가면 오가초등학교 인근을 배회하며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남성이 방범용 폐쇄회로 (CC)TV에 포착됐다. 관제요원은 해당 남성을 집중 관제하던 중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는 등 절도가 의심되는 행동을 확인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div>
<div><br /></div>
<div>이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경찰에 공유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을 검거했다.&nbsp;</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곧 있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으로 집을 비우거나 차량을 장시간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범죄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군민들께서도 짧은 시간이라도 차량을 주차할 때 반드시 문을 잠그고, 귀성 전 차량과 집 주변 방범 시설을 점검하는 등 예방 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bsp;</div>
<div><br /></div>
<div>이어 “명절 기간 심야 시간대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관제와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3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5</guid>
		<title><![CDATA[예산군 오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국화꽃으로 추석 귀성객 맞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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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나원엽, 총부녀회장 박순동)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명절맞이 국화꽃 식재행사’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가면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가을의 풍요로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원엽 협의회장과 박순동 총부녀회장은 “정성껏 심은 국화꽃을 보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봉사를 아끼지 않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 아름다운 국화꽃을 보며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3210_xfcufhlq.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나원엽, 총부녀회장 박순동)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명절맞이 국화꽃 식재행사’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가면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가을의 풍요로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나원엽 협의회장과 박순동 총부녀회장은 “정성껏 심은 국화꽃을 보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김문식 오가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봉사를 아끼지 않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 아름다운 국화꽃을 보며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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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3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4</guid>
		<title><![CDATA[예산군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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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고덕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석)는 추석을 앞둔 지난 21일 대천리와 용리 등 관내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고가 없거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잡초가 무성한 무연분묘를 정비하고, 추석을 맞아 조상을 기리는 전통적인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찾아 예초기와 낫 등을 이용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묘지 주변 환경을정비했다.

장석우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뜻깊은 벌초 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방치된 묘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조상을 기리는 효의 가치와 이웃을 배려하는 미덕이 살아 숨 쉬는 고덕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3051_qiukuvbl.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고덕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석)는 추석을 앞둔 지난 21일 대천리와 용리 등 관내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봉사활동은 연고가 없거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잡초가 무성한 무연분묘를 정비하고, 추석을 맞아 조상을 기리는 전통적인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찾아 예초기와 낫 등을 이용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묘지 주변 환경을정비했다.</p>
<p><br /></p>
<p>장석우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뜻깊은 벌초 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방치된 묘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조상을 기리는 효의 가치와 이웃을 배려하는 미덕이 살아 숨 쉬는 고덕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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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2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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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덕산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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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덕산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덕휘)는 지난 21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저소득 가구 8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덕휘 적십자봉사회장은 “우리 주위의 모든 이웃들이 훈훈한 사랑의 정이 넘치는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nbsp;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2858_spxgatmx.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덕산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덕휘)는 지난 21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저소득 가구 8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div>
<div><br /></div>
<div>이덕휘 적십자봉사회장은 “우리 주위의 모든 이웃들이 훈훈한 사랑의 정이 넘치는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덕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nbsp;</div>
<div>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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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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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2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1</guid>
		<title><![CDATA[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대흥면위원회, 추석 앞두고 송편으로 이웃사랑 나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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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대흥면위원회(위원장 이남주)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한가위의 정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미리 준비한 송편 150㎏을 정성껏 포장한 뒤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남주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송편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연 대흥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2512_uqnsfdqg.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대흥면위원회(위원장 이남주)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한가위의 정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미리 준비한 송편 150㎏을 정성껏 포장한 뒤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div>
<div><br /></div>
<div>이남주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송편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김호연 대흥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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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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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2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0</guid>
		<title><![CDATA[예산의 향기 봉사단, 대술면 장애인가구 사랑의 집수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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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사단체 ‘예산의 향기’는 지난 20일 대술면에 거주하는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예산의 향기 회원들은 낡고 오염된 도배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노후된 지붕을 도색하는 한편 주택 내·외부 환경을 정비했다.
   
   예산의 향기 이일용 회장은 “홀로 계신 대상자께서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을 찾아가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산의 향기는 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로, 사랑의 집수리와 음식 나눔 등 20년 이상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2403_ttogtidk.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사단체 ‘예산의 향기’는 지난 20일 대술면에 거주하는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p>
   <p><br /></p>
   <p>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날 예산의 향기 회원들은 낡고 오염된 도배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노후된 지붕을 도색하는 한편 주택 내·외부 환경을 정비했다.</p>
   <p><br /></p>
   <p>예산의 향기 이일용 회장은 “홀로 계신 대상자께서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을 찾아가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p>
   <p><br /></p>
   <p></p>
   <p>한편, 예산의 향기는 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로, 사랑의 집수리와 음식 나눔 등 20년 이상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p>
   </div>
<div>&nbsp;</div>
<div><br /></div>
<div><br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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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2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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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대술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충남 예산군 대술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반찬 및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 37명은 대술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반찬을 포장하고,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

회원들은 송편, 반찬 및 이불과 함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수열 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송편과 반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대술면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대흥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2204_lmigzqdp.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충남 예산군 대술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반찬 및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협의회 회원 37명은 대술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반찬을 포장하고,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p>
<p><br /></p>
<p>회원들은 송편, 반찬 및 이불과 함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이수열 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송편과 반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김영호 대술면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대흥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2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8</guid>
		<title><![CDATA[예산군 대술면, 방치 쓰레기 걷어내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수열, 부녀회장 정희자)는 지난 11일과 18일 두차례에 걸쳐 궐곡1리, 마전1리, 화산리, 산정리 마을 일원에서 ‘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직접 깨끗한 생활환경을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은 농촌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만들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클린농촌단 정화 활동은 관내 12개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 등 총 254명이 참여하며, 대술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3명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마을 주변 농로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일반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봉사를 이어가 살기 좋은 대술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2041_moykhrdb.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수열, 부녀회장 정희자)는 지난 11일과 18일 두차례에 걸쳐 궐곡1리, 마전1리, 화산리, 산정리 마을 일원에서 ‘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 활동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직접 깨끗한 생활환경을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은 농촌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만들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div>
<div><br /></div>
<div>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클린농촌단 정화 활동은 관내 12개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 등 총 254명이 참여하며, 대술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3명이 참여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마을 주변 농로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일반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을 통해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div>
<div><br /></div>
<div>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봉사를 이어가 살기 좋은 대술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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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7</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지역 적십자 봉사단체, 취약계층 위한 나눔 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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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지역 적십자 봉사단체들이 지난 19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삽교읍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 가구를 위해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한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제작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동시에 대한적십자사 내포전문봉사회 회원들은 반찬, 떡 등을 전달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재능기부를 펼쳤다.

삽교지역 적십자 봉사단체 관계자들은 “회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정성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삽교읍 전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주완 삽교읍장은 “무더위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삽교적십자봉사회와 내포전문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930_eaibvdsu.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지역 적십자 봉사단체들이 지난 19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p>
<p><br /></p>
<p>이날 대한적십자사 삽교읍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 가구를 위해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한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제작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동시에 대한적십자사 내포전문봉사회 회원들은 반찬, 떡 등을 전달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재능기부를 펼쳤다.</p>
<p><br /></p>
<p>삽교지역 적십자 봉사단체 관계자들은 “회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정성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삽교읍 전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p>
<p><br /></p>
<p>이에 박주완 삽교읍장은 “무더위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삽교적십자봉사회와 내포전문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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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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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6</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사랑의 행복꾸러미’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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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미자)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5가구에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송편, 물김치, 도가니탕, 기타 식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명절에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nbsp;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 가족이나 친지와의 왕래가 적어 명절에도 홀로 지내는 가구를 중심으로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박주완 공공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행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자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꽃길인생 프로젝트, 우리동네 홈닥터, 어르신네 별명패 등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743_cqcfygmq.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미자)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5가구에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복꾸러미는 송편, 물김치, 도가니탕, 기타 식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명절에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nbsp;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 가족이나 친지와의 왕래가 적어 명절에도 홀로 지내는 가구를 중심으로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div>
<div><br /></div>
<div>박주완 공공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행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박미자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꽃길인생 프로젝트, 우리동네 홈닥터, 어르신네 별명패 등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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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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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5</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따뜻한 송편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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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장성종, 부녀회장 박미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송편과 밑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포장한 뒤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100가구를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삽교읍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630_aapwidqa.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장성종, 부녀회장 박미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div>
<div><br /></div>
<div>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송편과 밑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포장한 뒤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100가구를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div>
<div><br /></div>
<div>특히,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div>
<div><br /></div>
<div>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박주완 삽교읍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삽교읍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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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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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4</guid>
		<title><![CDATA[예산군, 서울대·충북대 수의대와 길고양이 중성화 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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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산군청 광장에서 서울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료 길고양이 중성화(TNR) 수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적정하게 관리하고 주민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와 충북대 수의과대학의 전문성에 예산군의 지원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더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캣맘과 예산군 동물사랑 보호협회 회원, 길고양이와의 공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참여했다.

양 대학 수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은 임시 진료 공간을 마련하고 길고양이 포획부터 중성화 수술, 회복 및 방사 안내까지 진행했으며 수의사들의 지도 아래 안전과 위생, 동물복지를 고려해 수술과 회복 과정을 관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길고양이 울음소리나 개체 수 증가로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전문적인 중성화 수술을 통해 주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줘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예산군 동물사랑 보호협회 관계자는 “예산군과 수의과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길고양이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하는 동물복지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예산군을 찾아 재능기부에 참여해주신 서울대와 충북대 수의과대학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주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519_yafykwar.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산군청 광장에서 서울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료 길고양이 중성화(TNR) 수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적정하게 관리하고 주민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와 충북대 수의과대학의 전문성에 예산군의 지원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더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현장에는 지역 캣맘과 예산군 동물사랑 보호협회 회원, 길고양이와의 공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참여했다.</div>
<div><br /></div>
<div>양 대학 수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은 임시 진료 공간을 마련하고 길고양이 포획부터 중성화 수술, 회복 및 방사 안내까지 진행했으며 수의사들의 지도 아래 안전과 위생, 동물복지를 고려해 수술과 회복 과정을 관리했다.</div>
<div><br /></div>
<div>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길고양이 울음소리나 개체 수 증가로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전문적인 중성화 수술을 통해 주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줘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예산군 동물사랑 보호협회 관계자는 “예산군과 수의과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길고양이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하는 동물복지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예산군을 찾아 재능기부에 참여해주신 서울대와 충북대 수의과대학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주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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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3</guid>
		<title><![CDATA[예산군, 추석 연휴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안전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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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군민과 귀성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예산군 대표 관광시설인 예당호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조성된 수변무대에서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열리는 만큼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9월 24일 군과 안전관리자문단(시설·전기·소방)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전기·소방시설 적정 설치 △구조·구급 계획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다.

특히,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행사인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수변무대의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 가운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추석 연휴 행사 전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404_ccbiazmu.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군민과 귀성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예산군 대표 관광시설인 예당호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조성된 수변무대에서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열리는 만큼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br /></div>
<div>군은 9월 24일 군과 안전관리자문단(시설·전기·소방)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div>
<div><br /></div>
<div>주요 점검 내용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전기·소방시설 적정 설치 △구조·구급 계획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다.</div>
<div><br /></div>
<div>특히,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행사인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수변무대의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 가운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추석 연휴 행사 전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2</guid>
		<title><![CDATA[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동아리 교류로 지역 간 협력 넓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센터장 이재연)는 천안·서산·예산지역 청소년동아리가 함께하는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동아리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충청남도와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교류활동에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서산문화복지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등 3개 기관의 청소년 56명이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 모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관계 형성, 역량 강화 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 기관의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이해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 동아리의 활동 사례를 접하고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청소년 자치활동의 폭을 넓히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재연 센터장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타 지역 청소년동아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며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자치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259_lwysassi.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센터장 이재연)는 천안·서산·예산지역 청소년동아리가 함께하는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동아리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충청남도와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교류활동에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서산문화복지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등 3개 기관의 청소년 56명이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 모였다.</div>
<div><br /></div>
<div>참여 청소년들은 관계 형성, 역량 강화 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 기관의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이해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 동아리의 활동 사례를 접하고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청소년 자치활동의 폭을 넓히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div>
<div><br /></div>
<div>이재연 센터장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타 지역 청소년동아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며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자치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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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1</guid>
		<title><![CDATA[예산군, 분천4리·신택2리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오가면 분천4리와 신암면 신택2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마을만들기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각 마을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사업 추진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사업 방향과 추진 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천4리는 주민참여형 마을 경관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가드너 양성교육 △꽃길 만들기 △주민참여 벽화 그리기 등 마을경관 명소화 사업과 △휴게시설 및 마을 안내판 △우편함·문패 만들기 등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청장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문화프로그램과 주민·리더교육 등을 운영해 주민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택2리는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순환형 복지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마을 내 공동체 활동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원예 치유교실 △건강식탁 요리교실 △건강·문화교실 △우리마을 다함께교실 △신택2리 마을의 날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158_tpfxzgse.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오가면 분천4리와 신암면 신택2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마을만들기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착수보고회는 각 마을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사업 추진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사업 방향과 추진 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분천4리는 주민참여형 마을 경관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주요 사업으로는 △마을가드너 양성교육 △꽃길 만들기 △주민참여 벽화 그리기 등 마을경관 명소화 사업과 △휴게시설 및 마을 안내판 △우편함·문패 만들기 등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div>
<div><br /></div>
<div>또한, 청장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문화프로그램과 주민·리더교육 등을 운영해 주민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신택2리는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순환형 복지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div>
<div><br /></div>
<div>특히, 마을 내 공동체 활동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원예 치유교실 △건강식탁 요리교실 △건강·문화교실 △우리마을 다함께교실 △신택2리 마을의 날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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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1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0</guid>
		<title><![CDATA[예산군,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대상 올바른 약물 복용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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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1일 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6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복용 및 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약물복용을 돕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제약물 관리사업 소개 △만성질환자의 올바른 약물복용 방법 △약물 관리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다제약물 분야 위촉약사가 강사로 나서 어르신들이 여러 종류의 약물을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과 올바른 약물 관리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교육과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에 관한 상담과 정보 제공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약물복용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1040_okqbqfdc.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21일 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6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복용 및 관리교육’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교육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약물복용을 돕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교육에서는 △다제약물 관리사업 소개 △만성질환자의 올바른 약물복용 방법 △약물 관리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다제약물 분야 위촉약사가 강사로 나서 어르신들이 여러 종류의 약물을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과 올바른 약물 관리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p>
<p><br /></p>
<p>또한, 교육과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에 관한 상담과 정보 제공도 진행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약물복용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0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9</guid>
		<title><![CDATA[예산군 신암 부부옛날짜장,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한 끼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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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신암면 소재 부부옛날짜장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직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하는 ‘짜장면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지역사회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부옛날짜장은 매년 두 차례 복지관 이용인들을 위한 중식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영업을 쉬는 날에도 직접 음식을 준비해 복지관 이용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및 반찬 나눔, 아동·청소년을 위한 식사 지원, 지역 행사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후원과 자원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세운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쉬는 날에도 하루를 온전히 이용인들을 위해 내어주시고, 매번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부부옛날짜장 사장님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이용인과 가족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0929_bmzngqlq.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신암면 소재 부부옛날짜장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직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하는 ‘짜장면데이’를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지역사회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특히, 부부옛날짜장은 매년 두 차례 복지관 이용인들을 위한 중식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영업을 쉬는 날에도 직접 음식을 준비해 복지관 이용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이와 함께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및 반찬 나눔, 아동·청소년을 위한 식사 지원, 지역 행사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후원과 자원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오세운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쉬는 날에도 하루를 온전히 이용인들을 위해 내어주시고, 매번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부부옛날짜장 사장님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이용인과 가족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0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8</guid>
		<title><![CDATA[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PASSION 농구팀, 충남 농구대회 준우승]]></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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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세운)은 지난 19일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배 충청남도 농구대회’에 PASSION 발달장애인농구팀이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농구협회와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천안위더스, 천안투혼즈, 아산킹즈,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인천남동카리타스, 예산PASSION 등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예산PASSION 농구팀은 천안투혼즈와 인천남동카리타스를 상대로 각각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천안위더스에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산PASSION 농구팀 주장 이석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거뒀지만,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10월에 열리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최종 순위는 △우승 천안위더스 △준우승 예산PASSION △3위 아산킹즈 순이다.

한편,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PASSION 발달장애인농구팀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복지관 체육관에서 훈련하며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0820_fobndnkl.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세운)은 지난 19일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배 충청남도 농구대회’에 PASSION 발달장애인농구팀이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농구협회와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천안위더스, 천안투혼즈, 아산킹즈,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인천남동카리타스, 예산PASSION 등 총 6개 팀이 참가했다.</p>
<p><br /></p>
<p>예산PASSION 농구팀은 천안투혼즈와 인천남동카리타스를 상대로 각각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천안위더스에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p>
<p><br /></p>
<p>예산PASSION 농구팀 주장 이석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거뒀지만,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10월에 열리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br /></p>
<p>대회 최종 순위는 △우승 천안위더스 △준우승 예산PASSION △3위 아산킹즈 순이다.</p>
<p><br /></p>
<p>한편,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PASSION 발달장애인농구팀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복지관 체육관에서 훈련하며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0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7</guid>
		<title><![CDATA[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 발달장애인 학생들의 비즈공예 작품 선보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지난 18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2026 보부상 상생장마당」에 참여해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비즈공예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비즈팔찌, 키링 등 비즈공예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참여를 통해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을 알리고, 지역사회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가졌다.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 관계자는 “충남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0451_oibarqyr.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지난 18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2026 보부상 상생장마당」에 참여해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비즈공예 작품을 선보였다.</p>
<p><br /></p>
<p>이번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비즈팔찌, 키링 등 비즈공예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번 참여를 통해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을 알리고, 지역사회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가졌다.</p>
<p><br /></p>
<p>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 관계자는 “충남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0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6</guid>
		<title><![CDATA[예산군,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정 나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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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일부터 관내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1일 신암면 소재 장애인재활시설인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이와 함께 군청 24개 실과 및 사업소에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군민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군은 이번 위문활동을 통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

최재구 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일수록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군에서 세심히 살피고,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 명절 위문활동, 생계비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 운영과 민관 협력 강화로 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0229_vhhvucrk.jpg" alt="5.사회복지시설 위문.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일부터 관내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1일 신암면 소재 장애인재활시설인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div>
<div><br /></div>
<div>이와 함께 군청 24개 실과 및 사업소에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군민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div>
<div><br /></div>
<div>군은 이번 위문활동을 통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div>
<div><br /></div>
<div>최재구 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일수록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군에서 세심히 살피고,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한편, 군은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 명절 위문활동, 생계비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 운영과 민관 협력 강화로 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9:0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5</guid>
		<title><![CDATA[예산군, 95세 이상 장수어르신께 추석맞이 따뜻한 마음 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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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장수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장수어르신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은 공기청정기 1대를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장수축하물품 지원사업은 2026년 7월부터 새롭게 시행된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9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1회 장수축하물품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지원 품목은 어르신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안마매트 △공기청정기 △온수매트 △이불세트 △욕창방지매트리스 △성인용 기저귀 △목욕의자 △족욕기 △영양보조식품 △건강증진식품 등 10종으로 구성됐다.

지원은 대상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한 후 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청구서와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읍면 담당자가 가정을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필요한 물품의 구입과 전달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행정서비스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긴 세월 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수축하물품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90102_ybeuemvz.jpg" alt="4.95세 이상 장수어르신 축하물품 전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장수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위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장수어르신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은 공기청정기 1대를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p>
<p><br /></p>
<p>장수축하물품 지원사업은 2026년 7월부터 새롭게 시행된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9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1회 장수축하물품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p>
<p><br /></p>
<p>지원 품목은 어르신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안마매트 △공기청정기 △온수매트 △이불세트 △욕창방지매트리스 △성인용 기저귀 △목욕의자 △족욕기 △영양보조식품 △건강증진식품 등 10종으로 구성됐다.</p>
<p><br /></p>
<p>지원은 대상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한 후 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청구서와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읍면 담당자가 가정을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필요한 물품의 구입과 전달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행정서비스도 제공한다.</p>
<p><br /></p>
<p>군 관계자는 “긴 세월 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수축하물품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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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8:5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4</guid>
		<title><![CDATA[예당호휴게소에서 먼저 만나는 예산여행…“귀향길 추억 한 컷 남기고 예산으로 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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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명절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귀성·귀경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예산의 관광 매력을 만나볼 수 있도록 예당호휴게소 관광안내소를 운영·홍보하고 있다.

관광안내소에 들어서면 예산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형상화한 귀여운 캐릭터가 방문객을 반긴다. 또한 황새가 운전하는 이색적인 관광택시 포토존과 푸른 메타세쿼이아길을 담은 대형 배경도 마련돼 있어 가족·연인과 함께 명절 귀향길의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휴식 공간에서는 예당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관광지도와 예산 8미·10경 안내자료도 제공해,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다음 여행지를 찾고 나만의 예산 여행을 계획하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특히, 탁 트인 예당호의 풍경과 출렁다리, 정겨움과 활력이 가득한 예산시장,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메타세쿼이아길 등 예산 곳곳의 매력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휴게소 방문이 실제 예산관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휴게소 관광안내소는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예산의 볼거리와 먹거리, 가볼 만한 곳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명절 고향을 오가는 길에 잠시 들러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예쁜 곳이 산더미, 예산’을 직접 찾아 여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85951_khmmgrkv.jpg" alt="3.예당호 휴게소 관광안내소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명절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귀성·귀경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예산의 관광 매력을 만나볼 수 있도록 예당호휴게소 관광안내소를 운영·홍보하고 있다.</p>
<p><br /></p>
<p>관광안내소에 들어서면 예산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형상화한 귀여운 캐릭터가 방문객을 반긴다. 또한 황새가 운전하는 이색적인 관광택시 포토존과 푸른 메타세쿼이아길을 담은 대형 배경도 마련돼 있어 가족·연인과 함께 명절 귀향길의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p>
<p><br /></p>
<p>휴식 공간에서는 예당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관광지도와 예산 8미·10경 안내자료도 제공해,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다음 여행지를 찾고 나만의 예산 여행을 계획하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p>
<p><br /></p>
<p>특히, 탁 트인 예당호의 풍경과 출렁다리, 정겨움과 활력이 가득한 예산시장,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메타세쿼이아길 등 예산 곳곳의 매력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휴게소 방문이 실제 예산관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p>
<p>군 관계자는 “예당호휴게소 관광안내소는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예산의 볼거리와 먹거리, 가볼 만한 곳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명절 고향을 오가는 길에 잠시 들러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예쁜 곳이 산더미, 예산’을 직접 찾아 여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8:5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3</guid>
		<title><![CDATA[예산군, 추석 연휴 ‘윤봉길의사기념관·추사기념관’에서 역사와 문화 만나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문화시설인 윤봉길의사기념관과 추사기념관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두 기념관은 추석 당일(9월 25일)에만 휴무하며, 당일을 제외한 9월 24일과 26∼27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는 윤봉길 의사 유해봉환 80주년 특별기획전인 ‘80년의 기억, 그날의 형틀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nbsp;

이와 함께 △윤봉길 레이어스탬프 엽서 만들기 △윤봉길 3차원(3D) 컬러링 키링 만들기 △사람윤봉길 매직큐브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추사기념관에서는 개관 기념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직접 붓을 잡아보는 △추사체 쓰기 △탁본 체험 △추사 컬러링 키트 등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우리 고장의 훌륭한 역사·문화 자원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85823_mdwszoes.jpg" alt="2.윤봉길의사기념관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br /></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문화시설인 윤봉길의사기념관과 추사기념관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연휴 기간 두 기념관은 추석 당일(9월 25일)에만 휴무하며, 당일을 제외한 9월 24일과 26∼27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p>
<p><br /></p>
<p>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는 윤봉길 의사 유해봉환 80주년 특별기획전인 ‘80년의 기억, 그날의 형틀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윤봉길 레이어스탬프 엽서 만들기 △윤봉길 3차원(3D) 컬러링 키링 만들기 △사람윤봉길 매직큐브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br /></p>
<p>아울러 추사기념관에서는 개관 기념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직접 붓을 잡아보는 △추사체 쓰기 △탁본 체험 △추사 컬러링 키트 등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우리 고장의 훌륭한 역사·문화 자원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85837_tecuwgsx.jpg" alt="2.추사기념관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8:5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2</guid>
		<title><![CDATA[보고서 대신 무대 위로… 예산군, 정책 아이디어의 판 바꾼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형식적인 보고 중심의 신규시책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이 직접 정책을 기획하고 발표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 경연을 선보인다.

군은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 군청 추사홀에서 ‘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발표 경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전 부서와 팀이 일률적으로 시책을 제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참신성과 실행 가능성을 갖춘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그동안 신규시책 발굴은 부서별 제출 건수를 채우는 데 치중하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직원들에게도 반복적인 자료 작성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다수의 시책을 단순히 발굴하기보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별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별도의 신규시책 보고회를 없애고, 부서별 주요 업무와 일반 신규사업은 ‘2027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대신 정책적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는 피칭 페스티벌(발표 경연)을 통해 집중 발굴하는 이원화 방식을 도입했다.

이는 모든 부서가 비슷한 형식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행정력을 소모하기보다 꼭 필요한 시책을 제대로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에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군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접수한 23건의 시책 가운데 실무평가를 거쳐 건설교통과, 건축과, 기획실, 문화관광과, 미래성장과, 보건소, 세무과, 안전관리과 등 8개 부서의 시책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

본선에서는 각 부서 발표자가 시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실행 방안 및 기대효과를 7분 동안 발표하고 정책자문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검증받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을 정책 기획과 발표 과정에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며, 본선 진출 직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시책 내용을 시각화하고 영상과 이미지, 발표자료 등을 직접 제작했다.

정형화된 문서와 설명 위주의 발표에서 벗어나 정책이 실제로 구현됐을 때의 모습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은 단순히 발표자료를 꾸미는 수단을 넘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정책을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하는 도구로 활용됐으며,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행정에 유연하게 접목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평가는 정책자문위원 평가 40%와 직원 투표 60%를 합산해 진행하며, 직원 투표는 1인 2표 방식의 정보무늬(QR코드) 투표로 실시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도 예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청내 방송으로 발표를 시청하고 정보무늬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최종 평가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해 시상하며, 우수 시책은 담당 부서의 추가 검토와 보완을 거쳐 2027년도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행사는 보고를 위한 시책이 아니라 실행을 위한 정책을 찾는 새로운 시도”라며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공지능 기술이 만나 예산군 행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수한 제안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선 진출 시책을 포스터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사전에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 피칭 페스티벌(발표 경연)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조직 혁신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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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형식적인 보고 중심의 신규시책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이 직접 정책을 기획하고 발표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 경연을 선보인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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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군은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 군청 추사홀에서 ‘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발표 경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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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번 행사는 매년 전 부서와 팀이 일률적으로 시책을 제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참신성과 실행 가능성을 갖춘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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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그동안 신규시책 발굴은 부서별 제출 건수를 채우는 데 치중하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직원들에게도 반복적인 자료 작성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았다는 설명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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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특히,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다수의 시책을 단순히 발굴하기보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별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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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에 군은 별도의 신규시책 보고회를 없애고, 부서별 주요 업무와 일반 신규사업은 ‘2027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대신 정책적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는 피칭 페스티벌(발표 경연)을 통해 집중 발굴하는 이원화 방식을 도입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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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는 모든 부서가 비슷한 형식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행정력을 소모하기보다 꼭 필요한 시책을 제대로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에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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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군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접수한 23건의 시책 가운데 실무평가를 거쳐 건설교통과, 건축과, 기획실, 문화관광과, 미래성장과, 보건소, 세무과, 안전관리과 등 8개 부서의 시책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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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본선에서는 각 부서 발표자가 시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실행 방안 및 기대효과를 7분 동안 발표하고 정책자문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검증받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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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특히,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을 정책 기획과 발표 과정에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며, 본선 진출 직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시책 내용을 시각화하고 영상과 이미지, 발표자료 등을 직접 제작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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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정형화된 문서와 설명 위주의 발표에서 벗어나 정책이 실제로 구현됐을 때의 모습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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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인공지능은 단순히 발표자료를 꾸미는 수단을 넘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정책을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하는 도구로 활용됐으며,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행정에 유연하게 접목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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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평가는 정책자문위원 평가 40%와 직원 투표 60%를 합산해 진행하며, 직원 투표는 1인 2표 방식의 정보무늬(QR코드) 투표로 실시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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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도 예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청내 방송으로 발표를 시청하고 정보무늬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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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군은 최종 평가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해 시상하며, 우수 시책은 담당 부서의 추가 검토와 보완을 거쳐 2027년도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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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최재구 군수는 “이번 행사는 보고를 위한 시책이 아니라 실행을 위한 정책을 찾는 새로운 시도”라며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공지능 기술이 만나 예산군 행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수한 제안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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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한편, 군은 본선 진출 시책을 포스터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사전에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 피칭 페스티벌(발표 경연)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조직 혁신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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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85616_upcimadp.jpg" alt="1.2027년 신규시책 피칭 페스티벌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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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8:5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1</guid>
		<title><![CDATA[시흥시 최초, 전문공연장 '시흥아트센터' 개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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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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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오는 11월 13일, 시흥시 최초의 전문공연장 ‘시흥아트센터’가 문을 연다. 2018년 착공한 시흥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대공연장 710석, 소공연장 304석, 전시실, 연습실, 카페 등을 갖춘 예술 전문공연장으로 조성됐다. 시흥시는 시흥아트센터 정식 개관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개관식을 열고, 연말까지 문화 페스티벌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nbsp;

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2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번 개관은 시흥에 공연장 하나를 더하는 것을 넘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무대의 시작”이라며 ‘시흥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 추진 계획’을 밝혔다.

먼저, 공식 개관 이전인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여간 6차례의 시범 공연을 진행한다. 피아노‧바이올린 리사이틀, 마티네 콘서트(오전 또는 낮에 열리는 공연), 뮤지컬 콘서트, 밴드와 오케스트라 등 장르와 무대 구성을 달리한 공연을 선보이고, 공연장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소외계층을 위한 할인을 비롯해 시흥시민 지역인증 회원, 시범 공연 티켓 소지자에게 50%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13일에는 시흥아트센터의 공간과 무대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특별한 개관식이 열린다. 시민이 공연장을 직접 둘러보는 ‘오픈 스테이지 투어’를 마련해 평소 관객에게 공개되지 않는 무대와 조명ㆍ음향 시설, 분장실 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존 시설 개관식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봇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휴머노이드 로봇(주식회사 GTAI)과 세계적인 비보이 팀 ‘진조크루’, 전문 무대 시스템의 협업으로 만든 ‘시그니처 스테이지 퍼포먼스-미래의 무대를 만나다’를 통해 시흥아트센터의 첫 무대를 특별하게 채울 예정이다.&nbsp;
&nbsp;
특히, 해질녘 시흥아트센터 건물 자체를 무대로 삼은 ‘빛의 세리머니’ 공연을 통해 불꽃쇼와 레이저, 건축조명으로 터가 빛으로 깨어나는 순간의 감동과 기쁨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개관식의 마지막은 시흥시립예술단, 시흥예총 소속 예술인 등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한다.&nbsp;

개관의 열기는 연말까지 이어진다. 11월 28일에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고품격 무대를 선보이며 시흥아트센터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임윤찬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국내외 관심이 모이고 있다.&nbsp;&nbsp;

12월 11일과 12일 이틀간은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중 하나인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가 공연된다. 200여 명의 대규모 출연자가 등장하는 베르디의 대표 오페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12월 29일에는 소향, 김성식, 노윤이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로 개관 시즌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nbsp;

이번 공연은 전체 좌석의 절반을 시흥시민에게 우선 배정하고, 시흥시민에게 관람료 50% 특별 할인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다른 지역 관람객에게도 시흥시 공식 SNS 채널 친구 추가 시 30% 할인을 제공한다.&nbsp;

시흥시는 시흥아트센터를 통해 좋은 공연이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사람을 부르며, 좋은 공간과 경관이 사람을 머물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4713_zmdclant.jpg" alt="시흥아트센터 전경(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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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오는 11월 13일, 시흥시 최초의 전문공연장 ‘시흥아트센터’가 문을 연다. 2018년 착공한 시흥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대공연장 710석, 소공연장 304석, 전시실, 연습실, 카페 등을 갖춘 예술 전문공연장으로 조성됐다. 시흥시는 시흥아트센터 정식 개관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개관식을 열고, 연말까지 문화 페스티벌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nbsp;</div>
<div><br /></div>
<div>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2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번 개관은 시흥에 공연장 하나를 더하는 것을 넘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무대의 시작”이라며 ‘시흥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 추진 계획’을 밝혔다.</div>
<div><br /></div>
<div>먼저, 공식 개관 이전인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여간 6차례의 시범 공연을 진행한다. 피아노‧바이올린 리사이틀, 마티네 콘서트(오전 또는 낮에 열리는 공연), 뮤지컬 콘서트, 밴드와 오케스트라 등 장르와 무대 구성을 달리한 공연을 선보이고, 공연장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소외계층을 위한 할인을 비롯해 시흥시민 지역인증 회원, 시범 공연 티켓 소지자에게 50%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div>
<div><br /></div>
<div>11월 13일에는 시흥아트센터의 공간과 무대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특별한 개관식이 열린다. 시민이 공연장을 직접 둘러보는 ‘오픈 스테이지 투어’를 마련해 평소 관객에게 공개되지 않는 무대와 조명ㆍ음향 시설, 분장실 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존 시설 개관식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봇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휴머노이드 로봇(주식회사 GTAI)과 세계적인 비보이 팀 ‘진조크루’, 전문 무대 시스템의 협업으로 만든 ‘시그니처 스테이지 퍼포먼스-미래의 무대를 만나다’를 통해 시흥아트센터의 첫 무대를 특별하게 채울 예정이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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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특히, 해질녘 시흥아트센터 건물 자체를 무대로 삼은 ‘빛의 세리머니’ 공연을 통해 불꽃쇼와 레이저, 건축조명으로 터가 빛으로 깨어나는 순간의 감동과 기쁨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개관식의 마지막은 시흥시립예술단, 시흥예총 소속 예술인 등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한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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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개관의 열기는 연말까지 이어진다. 11월 28일에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고품격 무대를 선보이며 시흥아트센터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임윤찬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국내외 관심이 모이고 있다.&nbsp;&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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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12월 11일과 12일 이틀간은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중 하나인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가 공연된다. 200여 명의 대규모 출연자가 등장하는 베르디의 대표 오페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12월 29일에는 소향, 김성식, 노윤이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로 개관 시즌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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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번 공연은 전체 좌석의 절반을 시흥시민에게 우선 배정하고, 시흥시민에게 관람료 50% 특별 할인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다른 지역 관람객에게도 시흥시 공식 SNS 채널 친구 추가 시 30% 할인을 제공한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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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시흥시는 시흥아트센터를 통해 좋은 공연이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사람을 부르며, 좋은 공간과 경관이 사람을 머물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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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4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9</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특별공연으로 군민과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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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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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가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입장식에서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nbsp;
지난 9월 19일 열린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행사에서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입장식 마지막 순서에 맞춰 깜짝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날 의원들은 가면을 쓰고 익살스러운 분장과 의상을 갖춘 채 등장해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고 유쾌하게 이끌었다.

의원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군민과 선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가면을 벗고 직접 인사를 전하며 진심 어린 소통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특별공연은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았다. 이어진 다음 곡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선수단이 자리한 곳으로 이동해 사탕바구니를 들고 사탕을 나눠주며 현장에 함께한 군민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했다. 의원들의 이 같은 모습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군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하는 진정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연 준비 과정에도 정성이 담겼다. 박영철 의장은 무대 의상과 소품을 직접 준비하기 위해 동대문시장을 찾아 의상을 구입하는 등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힘쓴 것으로 전해졌다.

박영철 의장은 “군민의 날은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인 만큼, 의회도 보다 친근하고 열린 모습으로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곁에서 함께 웃고 공감하는 연천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의회는 이번 특별공연을 통해 경직된 이미지를 벗고 군민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제58회 연천군민의 날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4052_ofsoirga.jpg" alt="연천군의회,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입장식서 특별공연으로 군민과 소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가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입장식에서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p>
<p>&nbsp;</p>
<p>지난 9월 19일 열린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행사에서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입장식 마지막 순서에 맞춰 깜짝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날 의원들은 가면을 쓰고 익살스러운 분장과 의상을 갖춘 채 등장해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고 유쾌하게 이끌었다.</p>
<p><br /></p>
<p>의원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군민과 선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가면을 벗고 직접 인사를 전하며 진심 어린 소통의 뜻을 전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특별공연은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았다. 이어진 다음 곡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선수단이 자리한 곳으로 이동해 사탕바구니를 들고 사탕을 나눠주며 현장에 함께한 군민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했다. 의원들의 이 같은 모습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군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하는 진정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이번 공연 준비 과정에도 정성이 담겼다. 박영철 의장은 무대 의상과 소품을 직접 준비하기 위해 동대문시장을 찾아 의상을 구입하는 등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힘쓴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박영철 의장은 “군민의 날은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인 만큼, 의회도 보다 친근하고 열린 모습으로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곁에서 함께 웃고 공감하는 연천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연천군의회는 이번 특별공연을 통해 경직된 이미지를 벗고 군민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제58회 연천군민의 날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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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4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3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8</guid>
		<title><![CDATA[연천군, ‘잡풀 수거까지 한번에’ 제초 트레일러 첫 도입... 녹지 관리 혁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8일(금) 연천군 산림녹지과는 중면 일대에서 관내 녹지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도입한 ‘제초 트레일러’의 시험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nbsp;
현재 연천군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가로변 및 공공녹지 관리를 위한 현장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작업 시간과 투입 인력을 대폭 줄이고 녹지 관리 효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계화 장비를 전격 도입했다.
&nbsp;
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풀을 베는 동시에 강력하게 잔재물까지 수거할 수 있는 잡풀 흡입 기능 탑재 일체형 트레일러다. 특히 25㎥에 달하는 대용량 적재 공간을 갖추어 작업 중단 없이 연속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nbsp;
해당 장비를 활용하면 제초 작업과 잔재물 수거가 일괄 처리되어 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으며, 관내 가로변 및 녹지 지대의 쾌적성을 한층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날 시험 운행에 함께한 연천군 산림녹지과장은 “투입 인력 대비 작업 효율이 매우 높고 제초와 잔재물 정리가 한 번에 가능해, 관내 녹지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첨단 제초 장비 도입을 통해 현장 인력 부족 문제를 극복하고 작업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장비 운용과 관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늘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3704_vzbqkvgl.jpg" alt="3.연천군, ‘잡풀 수거까지 한번에’ 제초 트레일러 첫 도입... 녹지 관리 혁신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8일(금) 연천군 산림녹지과는 중면 일대에서 관내 녹지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도입한 ‘제초 트레일러’의 시험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nbsp;</p>
<p>현재 연천군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가로변 및 공공녹지 관리를 위한 현장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작업 시간과 투입 인력을 대폭 줄이고 녹지 관리 효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계화 장비를 전격 도입했다.</p>
<p>&nbsp;</p>
<p>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풀을 베는 동시에 강력하게 잔재물까지 수거할 수 있는 잡풀 흡입 기능 탑재 일체형 트레일러다. 특히 25㎥에 달하는 대용량 적재 공간을 갖추어 작업 중단 없이 연속적인 작업이 가능하다.</p>
<p>&nbsp;</p>
<p>해당 장비를 활용하면 제초 작업과 잔재물 수거가 일괄 처리되어 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으며, 관내 가로변 및 녹지 지대의 쾌적성을 한층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이날 시험 운행에 함께한 연천군 산림녹지과장은 “투입 인력 대비 작업 효율이 매우 높고 제초와 잔재물 정리가 한 번에 가능해, 관내 녹지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첨단 제초 장비 도입을 통해 현장 인력 부족 문제를 극복하고 작업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장비 운용과 관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늘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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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3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3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7</guid>
		<title><![CDATA[연천군, 위성·AI 융합 북한 황강댐 방류 ‘선제 대응’ 기획 착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1일(월) 인공위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북한 황강댐 방류를 미리 포착하고 선제 대응하는 전략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가칭) ‘연천 위성-AI 융합 황강댐 방류 선제 대응 플랫폼’은 연천의 주요 하천인 임진강과 한탄강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내부 숙의를 거쳤으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연구원과 단국대 등 수문·위성 분야 전문기관(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자문을 받아 기획 방향을 정밀히 다듬었다.

임진강 유역의 63%는 북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상류 황강댐의 저수용량은 약 3억 5천만 톤으로 군남홍수조절지의 약 5배에 이른다. 그러나 최북단 필승교에서 수위 상승을 확인한 뒤 군남댐에 영향이 미치기까지는 최단 30여 분에 불과해 대응에 어려움이 컸다.

북한의 사전 통보 없는 황강댐 방류로 인한 피해도 지속해서 발생했다. 2009년 인명 피해(6명 사망)를 비롯해 2016년 어구 훼손, 2020년 필승교 최고 수위 경신으로 인한 주택 침수 등이 잇따랐다. 올해 7월에도 사전 통보 없는 방류로 연천군 전 부서가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한 바 있다.

이에 군은 국가기관의 정보를 수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실무 차원에서 신속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인공위성을 통해 상류 방류를 사전에 포착할 경우 약 10시간의 대응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정보 연계 ▲단계별 행동계획 ▲정보 융합 서비스를 3대 기획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번 기획은 경기도 AI 챌린지로 구축 중인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 과제는 도내 53개 과제 중 9개 우수 과제에 선정돼 도비 3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17일 관련 기관 전문가와 군 방재안전 실무진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당 플랫폼은 위성 관측점 143만 개를 분석해 관내 3,541개 사면을 평가하고, 현장 확인 대상 334개소를 도출해 냈다. 군은 이 기술이 하천 감시 분야로도 확장될 수 있다고 보고 전략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향후 군은 해당 플랫폼을 임진강 하류 지역인 파주, 김포 등 경기 북부 접경 시군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아가 북한강 등 전국 남북 공유 하천으로 넓힐 수 있는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임진강은 남과 북이 공유하는 강이지만, 물이 불어날 때 그 무게를 가장 먼저 감당하는 것은 연천 주민들”이라며 “국가의 관측 정보가 지역 현장의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위성과 AI는 접경지역이 오랫동안 안고 온 관측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현실적인 수단”이라며 “대응 시간을 한 시간이라도 더 확보할 방안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같은 어려움을 겪는 접경 지자체들과 그 해법을 함께 나누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3542_wmqfovxx.jpg" alt="2.연천군, 위성·AI 융합 북한 황강댐 방류 ‘선제 대응’ 기획 착수.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1일(월) 인공위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북한 황강댐 방류를 미리 포착하고 선제 대응하는 전략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가칭) ‘연천 위성-AI 융합 황강댐 방류 선제 대응 플랫폼’은 연천의 주요 하천인 임진강과 한탄강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내부 숙의를 거쳤으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연구원과 단국대 등 수문·위성 분야 전문기관(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자문을 받아 기획 방향을 정밀히 다듬었다.</p>
<p><br /></p>
<p>임진강 유역의 63%는 북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상류 황강댐의 저수용량은 약 3억 5천만 톤으로 군남홍수조절지의 약 5배에 이른다. 그러나 최북단 필승교에서 수위 상승을 확인한 뒤 군남댐에 영향이 미치기까지는 최단 30여 분에 불과해 대응에 어려움이 컸다.</p>
<p><br /></p>
<p>북한의 사전 통보 없는 황강댐 방류로 인한 피해도 지속해서 발생했다. 2009년 인명 피해(6명 사망)를 비롯해 2016년 어구 훼손, 2020년 필승교 최고 수위 경신으로 인한 주택 침수 등이 잇따랐다. 올해 7월에도 사전 통보 없는 방류로 연천군 전 부서가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한 바 있다.</p>
<p><br /></p>
<p>이에 군은 국가기관의 정보를 수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실무 차원에서 신속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인공위성을 통해 상류 방류를 사전에 포착할 경우 약 10시간의 대응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정보 연계 ▲단계별 행동계획 ▲정보 융합 서비스를 3대 기획 방향으로 제시했다.</p>
<p><br /></p>
<p>이번 기획은 경기도 AI 챌린지로 구축 중인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 과제는 도내 53개 과제 중 9개 우수 과제에 선정돼 도비 3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17일 관련 기관 전문가와 군 방재안전 실무진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br /></p>
<p>해당 플랫폼은 위성 관측점 143만 개를 분석해 관내 3,541개 사면을 평가하고, 현장 확인 대상 334개소를 도출해 냈다. 군은 이 기술이 하천 감시 분야로도 확장될 수 있다고 보고 전략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
<p><br /></p>
<p>향후 군은 해당 플랫폼을 임진강 하류 지역인 파주, 김포 등 경기 북부 접경 시군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아가 북한강 등 전국 남북 공유 하천으로 넓힐 수 있는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임진강은 남과 북이 공유하는 강이지만, 물이 불어날 때 그 무게를 가장 먼저 감당하는 것은 연천 주민들”이라며 “국가의 관측 정보가 지역 현장의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위성과 AI는 접경지역이 오랫동안 안고 온 관측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현실적인 수단”이라며 “대응 시간을 한 시간이라도 더 확보할 방안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같은 어려움을 겪는 접경 지자체들과 그 해법을 함께 나누겠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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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3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3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6</guid>
		<title><![CDATA[연천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점검... “군민·귀성객 안전 최우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1일(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읍면, 유관 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도 긴밀히 유지한다.

종합상황실은 8개 대책반, 하루 24명씩 총 96명이 근무하며 ▲민생 안전 ▲교통 ▲의료 ▲재난·안전 ▲환경 ▲가축 방역 ▲산불 ▲상하수도 등 분야별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교통 분야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대중교통과 주요 도로를 점검하고 도로 소통 정보와 버스 정보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에는 전곡 유료 노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추석 성수품 19개 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가격 동향을 살핀다. 가격표시제와 유통 질서를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기상특보와 사건·사고 상황을 지속해서 관리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성묘객과 입산객이 늘어나는 지역은 산불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에 나선다.

의료 분야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럭키약국)을 운영하며, 연천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이 밖에도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수거, 가축전염병 방역, 상하수도 긴급 복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중장년 고위험 1인 가구에는 인공지능(AI)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 상황을 철저히 점검했다”라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와 관계 기관 협조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3413_vqdlifzi.jpg" alt="1.연천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점검... “군민·귀성객 안전 최우선”.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1일(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p>
<p><br /></p>
<p>군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읍면, 유관 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도 긴밀히 유지한다.</p>
<p><br /></p>
<p>종합상황실은 8개 대책반, 하루 24명씩 총 96명이 근무하며 ▲민생 안전 ▲교통 ▲의료 ▲재난·안전 ▲환경 ▲가축 방역 ▲산불 ▲상하수도 등 분야별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p>
<p><br /></p>
<p>교통 분야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대중교통과 주요 도로를 점검하고 도로 소통 정보와 버스 정보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에는 전곡 유료 노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p>
<p><br /></p>
<p>물가안정을 위해서는 추석 성수품 19개 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가격 동향을 살핀다. 가격표시제와 유통 질서를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p>
<p><br /></p>
<p>재난·안전 분야에서는 기상특보와 사건·사고 상황을 지속해서 관리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성묘객과 입산객이 늘어나는 지역은 산불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에 나선다.</p>
<p><br /></p>
<p>의료 분야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럭키약국)을 운영하며, 연천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p>
<p><br /></p>
<p>이 밖에도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수거, 가축전염병 방역, 상하수도 긴급 복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중장년 고위험 1인 가구에는 인공지능(AI)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 상황을 철저히 점검했다”라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와 관계 기관 협조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3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5</guid>
		<title><![CDATA[인천시, 사람 몰리는 곳 먹거리 안전도 촘촘하게... 위반업소 9곳 적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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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특별사법경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항‧항만‧역 주변과 관광지, 백화점, 종합쇼핑몰, 대형 찜질방 내 음식점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축산물 관련 위법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9월 7일부터 2주간 실시해 총 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nbsp;

이번 단속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과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nbsp;

수사 결과, 중국산 배추김치만을 사용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 중국산으로 거짓표시한 음식점 2곳과, 판매 목적으로 보관 중인 삼겹살 제품에 축산물 표시사항 전부를 표시하지 않은 축산물판매업소 1곳이 적발되었다. 또한, 음식점 5곳은 소고기, 닭고기와 두부, 누룽지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으며, 음식점 1곳은 축산물 거래명세서를 6개월간 보관해야 하는 의무를 준수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nbsp;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축산물 표시사항 미표시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nbsp;
시는 적발된 3개 업소에 대해 수사를 마무리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관할 군‧구청에도 통보해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축산물의 원산지 불법 유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축산물 판매업소 3곳에서 수거한 돼지고기 9점을 검사한 결과, 모두 국내산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nbsp;
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사항 관리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는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야하는 사항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2952_wyrmelyb.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특별사법경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항‧항만‧역 주변과 관광지, 백화점, 종합쇼핑몰, 대형 찜질방 내 음식점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축산물 관련 위법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9월 7일부터 2주간 실시해 총 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단속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과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nbsp;</p>
<p><br /></p>
<p>수사 결과, 중국산 배추김치만을 사용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 중국산으로 거짓표시한 음식점 2곳과, 판매 목적으로 보관 중인 삼겹살 제품에 축산물 표시사항 전부를 표시하지 않은 축산물판매업소 1곳이 적발되었다. 또한, 음식점 5곳은 소고기, 닭고기와 두부, 누룽지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으며, 음식점 1곳은 축산물 거래명세서를 6개월간 보관해야 하는 의무를 준수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nbsp;</p>
<p><br /></p>
<p>「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축산물 표시사항 미표시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nbsp;</p>
<p>시는 적발된 3개 업소에 대해 수사를 마무리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관할 군‧구청에도 통보해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br /></p>
<p>한편, 시는 축산물의 원산지 불법 유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축산물 판매업소 3곳에서 수거한 돼지고기 9점을 검사한 결과, 모두 국내산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p>
<p>&nbsp;</p>
<p>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사항 관리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는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야하는 사항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2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4</guid>
		<title><![CDATA[평창 울린 인천의 민속예술…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동반 수상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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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한민국 전통 민속예술의 경연 무대에서 인천을 대표해 출전한 지역 예술인들이 인천의 소리와 탈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인천시 대표로 참가한 은율탈춤보존회 청소년반(청소년부)이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인천근해도서지방 상여소리보존회(일반부)가 전승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술제에는 전국 시·도와 이북5도를 대표해 일반부 21개, 청소년부 12개 단체가 출전해 생업, 의례, 연희, 놀이, 춤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일반부 인천 대표로 참가한 인천근해도서지방 상여소리보존회는 인천 연안 도서 지역의 전통 상여소리를 담은 ‘행상놀이’를 무대에 올렸다. 망자를 장지로 모시는 행상 과정에서 불리는 상여소리는 인천 근해 섬 지역 특유의 가락과 사설을 품고 있다. 가레소리, 긴달구소리, 진달구소리 등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의례와 노동, 노래가 결합된 인천의 생활 민속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성과를 거뒀다.

이어 청소년부 인천 대표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한 은율탈춤보존회 청소년반은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전승 주체다.&nbsp; 양반춤, 사자춤·8목중춤, 미얄할미·영감춤으로 구성된 가면극을 통해 사회 풍자와 서민의 삶을 담아낸 은율탈춤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율탈춤보존회는 인천을 전승 거점으로 삼아 교육과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10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리는 시민문화예술제에서 청소년반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은미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수상은 섬마을 공동체의 애환을 간직한 상여소리와 청소년의 열정으로 되살아난 은율탈춤이 함께 이룬 뜻깊은 결실”이라며 “인천의 무형유산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 활동과 공연·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2750_wmgtfoov.jpeg" alt="5-2_(사진자료)_인천근해도서지방_상여소리보존회.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한민국 전통 민속예술의 경연 무대에서 인천을 대표해 출전한 지역 예술인들이 인천의 소리와 탈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인천시 대표로 참가한 은율탈춤보존회 청소년반(청소년부)이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인천근해도서지방 상여소리보존회(일반부)가 전승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예술제에는 전국 시·도와 이북5도를 대표해 일반부 21개, 청소년부 12개 단체가 출전해 생업, 의례, 연희, 놀이, 춤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일반부 인천 대표로 참가한 인천근해도서지방 상여소리보존회는 인천 연안 도서 지역의 전통 상여소리를 담은 ‘행상놀이’를 무대에 올렸다. 망자를 장지로 모시는 행상 과정에서 불리는 상여소리는 인천 근해 섬 지역 특유의 가락과 사설을 품고 있다. 가레소리, 긴달구소리, 진달구소리 등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의례와 노동, 노래가 결합된 인천의 생활 민속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이어 청소년부 인천 대표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한 은율탈춤보존회 청소년반은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전승 주체다.&nbsp; 양반춤, 사자춤·8목중춤, 미얄할미·영감춤으로 구성된 가면극을 통해 사회 풍자와 서민의 삶을 담아낸 은율탈춤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 /></p>
<p>은율탈춤보존회는 인천을 전승 거점으로 삼아 교육과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10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리는 시민문화예술제에서 청소년반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장은미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수상은 섬마을 공동체의 애환을 간직한 상여소리와 청소년의 열정으로 되살아난 은율탈춤이 함께 이룬 뜻깊은 결실”이라며 “인천의 무형유산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 활동과 공연·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공연" term="10912|1099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2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2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3</guid>
		<title><![CDATA[인천시, 세계한상대회 맞아 ‘한인 이민사 사진전’ 개최 “120년 이민 여정 조명”]]></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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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한인 이민의 120년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문화 행사의 막을 올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한인 이민사 사진전: 바다를 건너 세계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인 이민의 역사적 출발지인 인천의 정체성을 국내외 재외동포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형성과 성장의 역사를 생생한 사진과 기록으로 담아내며, 한 세기 전 제물포항에서 시작된 이민의 발걸음이 세계 각국의 한인 사회로 이어진 웅장한 여정을 되새길 예정이다.

전시는 총 7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한인 이민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하와이 및 멕시코 초기 이민 ▲독립운동을 위해 거친 대륙으로 향한 선조들 ▲파독 광부·간호사 등 시대별 해외 이주의 역사가 사진과 사료를 통해 펼쳐진다.&nbsp;

특히, ‘다시 인천’ 테마에서는 한인 이민의 출발점이 된 제물포항을 비롯해 인하대학교, 재외동포청 등 인천과 재외동포를 이어온 역사적 연결고리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이민의 출발지에서 세계 한인의 거점도시로 나아가는 인천의 미래를 그려본다.

아울러 올해 파독 간호사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존도 함께 운영된다. 당시 독일로 파견되었던 간호사들의 희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낸 빛바랜 편지 등을 통해 낯선 타국에서 헌신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관람객들이 한인 이민사의 의미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전시장 내에서는 사진전 낱말퀴즈, 재외동포에게 전하는 한 줄 편지 쓰기, 참죽나무 책갈피 각인 체험, 이민사 테마 포토존 등이 상시 운영되며,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한 세기 전 거친 바다를 건너며 희망을 품었던 이민 선조들의 발걸음이 오늘날 700만 재외동포 사회라는 위대한 결실로 피어났다”며, “이번 사진전이 재외동포와 시민 모두가 한인 이민의 역사를 마음 깊이 기억하고, 인천과 세계 한인이 다시 끈끈하게 연결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인 이민사 특별 사진전’은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간인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열리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한인 이민의 120년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문화 행사의 막을 올린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한인 이민사 사진전: 바다를 건너 세계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전시는 한인 이민의 역사적 출발지인 인천의 정체성을 국내외 재외동포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형성과 성장의 역사를 생생한 사진과 기록으로 담아내며, 한 세기 전 제물포항에서 시작된 이민의 발걸음이 세계 각국의 한인 사회로 이어진 웅장한 여정을 되새길 예정이다.</p>
<p><br /></p>
<p>전시는 총 7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한인 이민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하와이 및 멕시코 초기 이민 ▲독립운동을 위해 거친 대륙으로 향한 선조들 ▲파독 광부·간호사 등 시대별 해외 이주의 역사가 사진과 사료를 통해 펼쳐진다.&nbsp;</p>
<p><br /></p>
<p>특히, ‘다시 인천’ 테마에서는 한인 이민의 출발점이 된 제물포항을 비롯해 인하대학교, 재외동포청 등 인천과 재외동포를 이어온 역사적 연결고리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이민의 출발지에서 세계 한인의 거점도시로 나아가는 인천의 미래를 그려본다.</p>
<p><br /></p>
<p>아울러 올해 파독 간호사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존도 함께 운영된다. 당시 독일로 파견되었던 간호사들의 희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낸 빛바랜 편지 등을 통해 낯선 타국에서 헌신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br /></p>
<p>관람객들이 한인 이민사의 의미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전시장 내에서는 사진전 낱말퀴즈, 재외동포에게 전하는 한 줄 편지 쓰기, 참죽나무 책갈피 각인 체험, 이민사 테마 포토존 등이 상시 운영되며,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p>
<p><br /></p>
<p>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한 세기 전 거친 바다를 건너며 희망을 품었던 이민 선조들의 발걸음이 오늘날 700만 재외동포 사회라는 위대한 결실로 피어났다”며, “이번 사진전이 재외동포와 시민 모두가 한인 이민의 역사를 마음 깊이 기억하고, 인천과 세계 한인이 다시 끈끈하게 연결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번 ‘한인 이민사 특별 사진전’은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간인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열리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2331_lzqgiclo.png" alt="image01.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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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2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2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2</guid>
		<title><![CDATA[파주시, ‘제3회 기업박람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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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에서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파주시 기업박람회는 ‘메이드 인 파주(Made in PAJU)!’를 주제로, 관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로 확대와 기업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1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식품, 생활용품, 가구, 산업 제품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파주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며, 지역기업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로봇 체험과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제품 전시와 판매에 더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박람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조우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에게는 파주 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참여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참가기업을 비롯한 관내 기업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기업 지원 정책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2039_aezolyux.jpg" alt="4-1.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에서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개최했다.</p>
<p><br /></p>
<p>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파주시 기업박람회는 ‘메이드 인 파주(Made in PAJU)!’를 주제로, 관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로 확대와 기업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1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식품, 생활용품, 가구, 산업 제품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파주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며, 지역기업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로봇 체험과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제품 전시와 판매에 더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박람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p>
<p><br /></p>
<p>조우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에게는 파주 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참여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참가기업을 비롯한 관내 기업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기업 지원 정책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2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1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1</guid>
		<title><![CDATA[파주시, 9개 기관과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 박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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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파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한 9개 지역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자체와 교육청·교육지원청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지역에 맞는 교육 모델을 추진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를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는 △파주시 △파주교육지원청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두원공과대학교 △서정대학교 △파주상공회의소 △(사)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파주프런티어에프시(FC)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파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산·학·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기관별 역할도 세분화했다.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은 사업 추진과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고,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두원공과대학교와 서정대학교는 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파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맡는다.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라스(RAS) 파주 로컬 교육과정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프런티어에프시(FC)는 스포츠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는 지역의 교육·산업·문화·체육 자원을 학생들의 배움과 연결해 ‘교육-진로-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고, 파주만의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의 교육 주체가 함께하는 협력이 파주 교육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손배찬 시장은 “교육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학생들의 배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파주 학생들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나아가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1909_dkmzrcmz.jpg" alt="3. 파주시, 9개 기관과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 박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파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한 9개 지역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p>
<p><br /></p>
<p>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자체와 교육청·교육지원청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지역에 맞는 교육 모델을 추진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를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p>
<p><br /></p>
<p>이번 협약에는 △파주시 △파주교육지원청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두원공과대학교 △서정대학교 △파주상공회의소 △(사)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파주프런티어에프시(FC)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p>
<p><br /></p>
<p>파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산·학·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협약기관별 역할도 세분화했다.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은 사업 추진과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고,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두원공과대학교와 서정대학교는 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파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맡는다.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라스(RAS) 파주 로컬 교육과정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프런티어에프시(FC)는 스포츠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p>
<p><br /></p>
<p>시는 지역의 교육·산업·문화·체육 자원을 학생들의 배움과 연결해 ‘교육-진로-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고, 파주만의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의 교육 주체가 함께하는 협력이 파주 교육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라는 뜻을 전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교육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학생들의 배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파주 학생들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나아가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1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1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0</guid>
		<title><![CDATA[파주시, 민통선·통일대교 검문소 이전 논의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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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손배찬 파주시장이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을 위문하고, 지역 핵심 현안인 민간인통제선(이하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공식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장단면 민통선과 통일대교를 관리하는 육군 제1보병사단과의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시장은 군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이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파주시는 그동안 민통선과 검문소로 인해 주민들의 출입 불편이 지속돼 왔으며, 지역 발전에도 적지 않은 제약이 있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민통선 북상은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은 물론, 허준선생묘와 덕진산성 등 파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문화·역사 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여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핵심 전제 조건으로 꼽힌다. 시는 민통선 조정이 이뤄질 경우 관광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걸로 기대하고 있다.

손배찬 시장은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은 주민 불편 해소와 파주시 미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시민의 일상 회복과 지역 관광 활성화, 접경지역의 합리적 발전을 위해 임기 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파주시는 안보와 지역 발전이 상생할 수 있도록 군과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현안 해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육군 제1보병사단 측도 주민 불편 해소와 관광 활성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조 의사를 밝혔다. 또한 “국방부에서 민통선 북상 등이 결정되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앞으로 주민 재산권 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통선 및 통일대교 검문소 북상 요구사항을 구체화해 국방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 특히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진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진전을 끌어낼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1745_mqsrbvtr.jpg" alt="1-1. 파주시, 민통선·통일대교 검문소 이전 논의 본격화_1사단 방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손배찬 파주시장이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을 위문하고, 지역 핵심 현안인 민간인통제선(이하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공식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장단면 민통선과 통일대교를 관리하는 육군 제1보병사단과의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손 시장은 군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이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파주시는 그동안 민통선과 검문소로 인해 주민들의 출입 불편이 지속돼 왔으며, 지역 발전에도 적지 않은 제약이 있어 왔다고 설명했다.</p>
<p><br /></p>
<p>특히, 민통선 북상은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은 물론, 허준선생묘와 덕진산성 등 파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문화·역사 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여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핵심 전제 조건으로 꼽힌다. 시는 민통선 조정이 이뤄질 경우 관광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걸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은 주민 불편 해소와 파주시 미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시민의 일상 회복과 지역 관광 활성화, 접경지역의 합리적 발전을 위해 임기 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이어 “파주시는 안보와 지역 발전이 상생할 수 있도록 군과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현안 해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육군 제1보병사단 측도 주민 불편 해소와 관광 활성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조 의사를 밝혔다. 또한 “국방부에서 민통선 북상 등이 결정되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파주시는 앞으로 주민 재산권 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통선 및 통일대교 검문소 북상 요구사항을 구체화해 국방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 특히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진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진전을 끌어낼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1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1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9</guid>
		<title><![CDATA[시흥시 청년들, 타 지역 청년의 날 현장 벤치마킹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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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시흥시 청년의 날 기획단(TF)’과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 청년스테이션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타 지역 청년의 날 축제 현장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역 청년축제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우수 프로그램을 분석해 청년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내년도 시흥시 청년의 날 행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원시와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청년의 날 축제를 차례로 방문해 프로그램 구성과 체험부스, 문화공연, 청년 참여 방식, 행사장 공간 구성 및 운영 동선 등을 살펴보며 지역별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했다.

또한,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시흥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재단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내년도 시흥시 청년의 날 행사 기획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축제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은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시흥시 청년의 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시흥형 청년축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1423_xstviist.jpg" alt="보도자료6 19일 시흥 청년과 청년스테이션 직원들이 경기도 청년의 날 행사를 벤치마킹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시흥시 청년의 날 기획단(TF)’과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 청년스테이션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타 지역 청년의 날 축제 현장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역 청년축제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우수 프로그램을 분석해 청년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내년도 시흥시 청년의 날 행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참여자들은 수원시와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청년의 날 축제를 차례로 방문해 프로그램 구성과 체험부스, 문화공연, 청년 참여 방식, 행사장 공간 구성 및 운영 동선 등을 살펴보며 지역별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했다.</p>
<p><br /></p>
<p>또한,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시흥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p>
<p><br /></p>
<p>재단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내년도 시흥시 청년의 날 행사 기획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축제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은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시흥시 청년의 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시흥형 청년축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1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1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8</guid>
		<title><![CDATA[시흥시, 일본 하치오지시 의료기관과 한의약·통합돌봄 정책 교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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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보건소는 지난 21일 일본 우호도시 하치오지시 소재 의료기관인 후쿠다의원 관계자들과 한의약 정책 및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공유하는 정책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와 하치오지시 간 보건의료 분야 정책 교류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 6월에는 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사랑한의원 관계자가 하치오지시를 방문해 일본의 통합돌봄과 방문진료 정책을 살펴봤으며, 이번에는 후쿠다의원 관계자들이 시흥시를 찾아 한의약 정책과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갔다.

이날 정책시찰에는 후쿠다의원 후쿠다 원장을 비롯해 사랑한의원 장진용 원장, 시흥시한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흥시보건소에서는 건강돌봄과장과 건강돌봄팀장이 참석해 시흥시 한의약 육성 정책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체계,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방문 진료와 한의약을 연계한 돌봄 모델과 재택의료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양 도시의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시흥시는 지난 3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용 대상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사업 추진 성과를 소개했으며, 후쿠다의원 측은 한의약을 기반으로 한 재택의료와 통합돌봄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정책 시찰을 계기로 시흥시와 하치오지시가 한의약 정책과 통합돌봄, 방문 진료 분야에서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며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호도시와의 정책교류를 통해 시흥시 통합돌봄 사업의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1305_zcmatbqa.jpeg" alt="보도자료2 21일 시흥시보건소가 일본 하치오지시 의료기관 후쿠다의원과 보건의료분야 통합돌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3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보건소는 지난 21일 일본 우호도시 하치오지시 소재 의료기관인 후쿠다의원 관계자들과 한의약 정책 및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공유하는 정책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시흥시와 하치오지시 간 보건의료 분야 정책 교류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 6월에는 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사랑한의원 관계자가 하치오지시를 방문해 일본의 통합돌봄과 방문진료 정책을 살펴봤으며, 이번에는 후쿠다의원 관계자들이 시흥시를 찾아 한의약 정책과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갔다.</p>
<p><br /></p>
<p>이날 정책시찰에는 후쿠다의원 후쿠다 원장을 비롯해 사랑한의원 장진용 원장, 시흥시한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흥시보건소에서는 건강돌봄과장과 건강돌봄팀장이 참석해 시흥시 한의약 육성 정책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체계,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p>
<p><br /></p>
<p>방문단은 방문 진료와 한의약을 연계한 돌봄 모델과 재택의료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양 도시의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p>
<p><br /></p>
<p>특히, 시흥시는 지난 3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용 대상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사업 추진 성과를 소개했으며, 후쿠다의원 측은 한의약을 기반으로 한 재택의료와 통합돌봄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br /></p>
<p>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정책 시찰을 계기로 시흥시와 하치오지시가 한의약 정책과 통합돌봄, 방문 진료 분야에서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며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호도시와의 정책교류를 통해 시흥시 통합돌봄 사업의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1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1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7</guid>
		<title><![CDATA[고양시, 2026 고양 국가유산야행 ‘행주가 예술이야’ 체험 프로그램 사전예약 개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1일부터 가을밤의 대표 야간축제인 ‘2026 고양 국가유산야행 행주가 예술이야’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사전 예약 대상은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야식(夜食)·야로(夜路)·야사(夜史) 프로그램이다.

먼저 야식(夜食) 프로그램인 ‘행주 런케이션’은 행주대첩과 설화 속 ‘밥할머니’ 이야기를 엮어낸 미식·역사 체험이다. 설화 속 밥할머니의 주먹밥과 과거 행주산성에 많았던 살구나무로 만든 살구잼, 전통 식사 대용 음료인 미숫가루 등을 맛보며 스토리텔링 해설을 들을 수 있다. 10월 10일에는 한국항공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10월 17일에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야로(夜路) 프로그램인 ‘행주 과거길’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주산성을 걸으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비길’과 ‘장수길’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선비길’은 조선 시대 유생들의 풍류와 교육을 체험하는 코스로 도화방, 고누방, 땅먹기방, 천문방으로 구성된다. 매일 오후 6시와 7시 두 차례 운영한다. ‘장수길’은 권율 장군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체험 코스로 국궁방, 투석방, 딱지방, 천문방으로 꾸려진다. 매일 오후 6시 30분과 7시 30분 두 차례 운영한다.

특히, 두 코스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천문방’은 한국항공대학교 천체동아리 ‘아스트로(ASTRO)’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별자리 관측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야사(夜史) 프로그램인 ‘그날 밤, 행주에서’는 행주산성 어린이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꿈나무 해설사들이 직접 도슨트로 나선다. 행주대첩의 역사를 집대성한 대첩기념관에서 주말 및 공휴일 총 5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하루 4회 운영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과 꿈나무 해설사 등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축제의 내실을 더했다”며 “선선한 가을밤, 행주산성의 역사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 고양 국가유산야행 행주가 예술이야’ 사전 예약은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양특례시 통합예약 누리집(https://www.goyang.go.kr/resve) 또는 고양시 문화관광 누리집(https://www.goyang.go.kr/visitgoyang)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1022_xutzytbz.jpg" alt="2. 고양시, 2026 고양 국가유산야행 ‘행주가 예술이야’ 체험 프로그램 사전예약 개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9월 21일부터 가을밤의 대표 야간축제인 ‘2026 고양 국가유산야행 행주가 예술이야’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p>
<p><br /></p>
<p>이번 사전 예약 대상은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야식(夜食)·야로(夜路)·야사(夜史) 프로그램이다.</p>
<p><br /></p>
<p>먼저 야식(夜食) 프로그램인 ‘행주 런케이션’은 행주대첩과 설화 속 ‘밥할머니’ 이야기를 엮어낸 미식·역사 체험이다. 설화 속 밥할머니의 주먹밥과 과거 행주산성에 많았던 살구나무로 만든 살구잼, 전통 식사 대용 음료인 미숫가루 등을 맛보며 스토리텔링 해설을 들을 수 있다. 10월 10일에는 한국항공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10월 17일에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p>
<p><br /></p>
<p>야로(夜路) 프로그램인 ‘행주 과거길’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주산성을 걸으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비길’과 ‘장수길’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선비길’은 조선 시대 유생들의 풍류와 교육을 체험하는 코스로 도화방, 고누방, 땅먹기방, 천문방으로 구성된다. 매일 오후 6시와 7시 두 차례 운영한다. ‘장수길’은 권율 장군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체험 코스로 국궁방, 투석방, 딱지방, 천문방으로 꾸려진다. 매일 오후 6시 30분과 7시 30분 두 차례 운영한다.</p>
<p><br /></p>
<p>특히, 두 코스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천문방’은 한국항공대학교 천체동아리 ‘아스트로(ASTRO)’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별자리 관측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야사(夜史) 프로그램인 ‘그날 밤, 행주에서’는 행주산성 어린이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꿈나무 해설사들이 직접 도슨트로 나선다. 행주대첩의 역사를 집대성한 대첩기념관에서 주말 및 공휴일 총 5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하루 4회 운영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과 꿈나무 해설사 등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축제의 내실을 더했다”며 “선선한 가을밤, 행주산성의 역사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p>
<p><br /></p>
<p>‘2026 고양 국가유산야행 행주가 예술이야’ 사전 예약은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양특례시 통합예약 누리집(https://www.goyang.go.kr/resve) 또는 고양시 문화관광 누리집(https://www.goyang.go.kr/visitgoyang)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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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1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0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6</guid>
		<title><![CDATA[고양시,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 공동 결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1일 수원컨벤션센터 VIP다이닝룸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2026년도 제3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 완화 및 현실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고양특례시를 포함한 과밀억제권역 내 14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규제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을 위한 자치단체들의 연대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행정학회가 수행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할 수도권 기능 재정립 방안’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됐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낡은 수도권 과밀억제 규제를 완화할 경우 국가 전체에 막대한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러한 규제 완화의 혜택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되며, 수도권의 세입 증가분을 비수도권과 공유하는 재정 이전 방식을 통해 실질적인 국가 균형발전 및 상생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과밀억제권역 내 중과세 문제 해결을 비롯해 근본적인 해결책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까지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오는 2027년 7월 수도권 규제혁신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규제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국회 입법 활동을 위한 협력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공동 대응과 함께 고양시는 과밀억제권역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확충에 제약이 있는 구조적 한계를 타파하고자 중앙정부에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위해 △과밀억제권역 내 공공주택지구의 성장관리권역 조정 근거 마련(법 제6조) △수도권 내 공업지역 물량의 유연한 조정(법 제7조) △접경지역 시군 산업단지의 공업지역 제한 예외 적용(시행령 제5조) 등 구체적인 법령 개선안을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는 인구 107만의 특례시로 외형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낡은 과밀억제권역 규제에 묶여 일자리 창출에 심각한 역차별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 13개 자치단체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연대해 불합리한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 발의를 적극 지원하고, 공업지역 물량 신규 지정 등 실질적인 규제 철폐를 이끌어 자족도시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0911_ctmsoqpw.jpg" alt="1. 고양시,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 공동 결의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1일 수원컨벤션센터 VIP다이닝룸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2026년도 제3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 완화 및 현실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정기회의에는 고양특례시를 포함한 과밀억제권역 내 14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규제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을 위한 자치단체들의 연대 활동에 힘을 보탰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한국행정학회가 수행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할 수도권 기능 재정립 방안’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됐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낡은 수도권 과밀억제 규제를 완화할 경우 국가 전체에 막대한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p>
<p><br /></p>
<p>또한, 이러한 규제 완화의 혜택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되며, 수도권의 세입 증가분을 비수도권과 공유하는 재정 이전 방식을 통해 실질적인 국가 균형발전 및 상생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p>
<p><br /></p>
<p>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과밀억제권역 내 중과세 문제 해결을 비롯해 근본적인 해결책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까지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오는 2027년 7월 수도권 규제혁신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규제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국회 입법 활동을 위한 협력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이러한 공동 대응과 함께 고양시는 과밀억제권역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확충에 제약이 있는 구조적 한계를 타파하고자 중앙정부에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위해 △과밀억제권역 내 공공주택지구의 성장관리권역 조정 근거 마련(법 제6조) △수도권 내 공업지역 물량의 유연한 조정(법 제7조) △접경지역 시군 산업단지의 공업지역 제한 예외 적용(시행령 제5조) 등 구체적인 법령 개선안을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고양시는 인구 107만의 특례시로 외형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낡은 과밀억제권역 규제에 묶여 일자리 창출에 심각한 역차별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 13개 자치단체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연대해 불합리한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 발의를 적극 지원하고, 공업지역 물량 신규 지정 등 실질적인 규제 철폐를 이끌어 자족도시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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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09: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0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5</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추석 성수식품 온라인 판매업소 불법행위 32건 적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 성수식품 온라인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집중 단속을 한 결과 총 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단속은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 추석 성수식품의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으며, 도내 식품제조 및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중 온라인 판매업소 4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nbsp;
주요 적발 내용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위반 9건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7건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4건 ▲보존기준 위반 2건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등 총 32건이다.
&nbsp;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A식품제조가공업체는 원재료 미국산 주정을 사용하면서 국내산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를 해 적발됐다. B식품제조가공업체는 소비기한이 20개월이 지난 원재료 고춧가루 총 185kg을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C식육판매업체는 냉장보관해야 하는 돼지앞다리살 47kg를 냉동보관했으며, D식품제조가공업체는 냉면육수 등을 생산하면서 원료출납 관계 서류를 10개월 동안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축산물 냉장 및 냉동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각각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nbsp;
권문주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적발된 업소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벌하고, 도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0623_pfwwriyb.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 성수식품 온라인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집중 단속을 한 결과 총 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단속은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 추석 성수식품의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으며, 도내 식품제조 및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중 온라인 판매업소 4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p>
<p>&nbsp;</p>
<p>주요 적발 내용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위반 9건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7건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4건 ▲보존기준 위반 2건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등 총 32건이다.</p>
<p>&nbsp;</p>
<p>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A식품제조가공업체는 원재료 미국산 주정을 사용하면서 국내산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를 해 적발됐다. B식품제조가공업체는 소비기한이 20개월이 지난 원재료 고춧가루 총 185kg을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C식육판매업체는 냉장보관해야 하는 돼지앞다리살 47kg를 냉동보관했으며, D식품제조가공업체는 냉면육수 등을 생산하면서 원료출납 관계 서류를 10개월 동안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nbsp;</p>
<p>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축산물 냉장 및 냉동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각각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p>
<p>&nbsp;</p>
<p>권문주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적발된 업소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벌하고, 도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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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0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0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4</guid>
		<title><![CDATA[경기도, 추석 연휴 시외버스 80대 증차…철도 심야 연장운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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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귀경객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추가 투입하고 운행 횟수를 일 120회 늘린다. 의정부경전철, 하남선·별내선 등 도시철도는 귀경객이 몰리는 26~27일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
&nbsp;
경기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2026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와 교통량 분산,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도로 안전관리 등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먼저 시외버스는 40개 노선에 80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일 120회 늘린다. 시내·마을버스도 이용객이 몰릴 경우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를 1시간 연장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행한다. 터미널 등 연휴 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교통시설 주변에는 택시 운행을 확대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nbsp;
도시철도는 귀경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6일부터 27일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 의정부경전철과 5호선 하남선, 8호선 별내선은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7호선 부천구간은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운행한다.
&nbsp;
도로 정체를 줄이기 위한 우회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경부·영동·서해안·중부·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면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지방도 311호선 등 주변 우회도로와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안내한다.
&nbsp;
국도 역시 경기남부 1·3·39·42·45호선과 경기북부 3·6·43·47호선의 정체 상황에 따라 지방도 309호선 등 주변 우회도로 정보를 제공한다.
&nbsp;
버스 운행정보는 경기버스정보 앱과 누리집(www.gbis.go.kr), 자동응답전화(1688-803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도로의 정체 상황과 빠른길, 교통사고·도로통제 등 돌발정보는 경기교통정보센터 누리집(gits.gg.go.kr)과 모바일웹, 교통안내전화(1688-9090)를 통해 제공한다.
&nbsp;
연휴 기간 도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도는 15개 시군의 지방도와 국가지원지방도, 교량을 대상으로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교량 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한다. 도로 유실이나 파손에 대비해서는 보수반을 편성하고 지역별 상시보수 업체를 지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가을철 집중호우나 태풍이 발생할 경우에는 도와 시군 간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버스 우회운행 등 운행 상황을 파악하고 경기버스정보 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린다. 상습 침수구간에는 사전에 버스 우회노선을 마련하고, 둔치주차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차량 출입통제와 견인 등 안전조치를 실시한다.
&nbsp;
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 고향을 찾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과 도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60415_mgflqzgg.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귀경객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추가 투입하고 운행 횟수를 일 120회 늘린다. 의정부경전철, 하남선·별내선 등 도시철도는 귀경객이 몰리는 26~27일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p>
<p>&nbsp;</p>
<p>경기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2026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와 교통량 분산,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도로 안전관리 등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p>
<p>&nbsp;</p>
<p>먼저 시외버스는 40개 노선에 80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일 120회 늘린다. 시내·마을버스도 이용객이 몰릴 경우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를 1시간 연장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행한다. 터미널 등 연휴 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교통시설 주변에는 택시 운행을 확대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p>
<p>&nbsp;</p>
<p>도시철도는 귀경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6일부터 27일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 의정부경전철과 5호선 하남선, 8호선 별내선은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7호선 부천구간은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운행한다.</p>
<p>&nbsp;</p>
<p>도로 정체를 줄이기 위한 우회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경부·영동·서해안·중부·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면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지방도 311호선 등 주변 우회도로와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안내한다.</p>
<p>&nbsp;</p>
<p>국도 역시 경기남부 1·3·39·42·45호선과 경기북부 3·6·43·47호선의 정체 상황에 따라 지방도 309호선 등 주변 우회도로 정보를 제공한다.</p>
<p>&nbsp;</p>
<p>버스 운행정보는 경기버스정보 앱과 누리집(www.gbis.go.kr), 자동응답전화(1688-803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도로의 정체 상황과 빠른길, 교통사고·도로통제 등 돌발정보는 경기교통정보센터 누리집(gits.gg.go.kr)과 모바일웹, 교통안내전화(1688-9090)를 통해 제공한다.</p>
<p>&nbsp;</p>
<p>연휴 기간 도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도는 15개 시군의 지방도와 국가지원지방도, 교량을 대상으로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교량 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한다. 도로 유실이나 파손에 대비해서는 보수반을 편성하고 지역별 상시보수 업체를 지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가을철 집중호우나 태풍이 발생할 경우에는 도와 시군 간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버스 우회운행 등 운행 상황을 파악하고 경기버스정보 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린다. 상습 침수구간에는 사전에 버스 우회노선을 마련하고, 둔치주차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차량 출입통제와 견인 등 안전조치를 실시한다.</p>
<p>&nbsp;</p>
<p>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 고향을 찾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과 도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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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6:0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6:0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3</guid>
		<title><![CDATA[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원, 포천시 도로과와 정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 윤충식(국민의힘, 포천1) 도의원이 지난 21일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들과 포천지역 주요 도로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비 확보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로부터 현재 추진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확보 현황을 보고받고, 도비 삭감 및 미확보에 따른 사업 추진 차질을 방지하기 위한 재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업은 ▲포천 군내~내촌 도로확포장(국지도 56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확포장(지방도 360호선) ▲포천 신평~심곡 도로확포장(지방도 368호선) ▲축석령 우회도로 개설공사 ▲시도7호선 (가양~주원간) 도로확·포장공사 ▲감암~마산간(농도302호선) 도로개설공사 ▲오폭사고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수입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갈월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등이다.

김성남 의원은 “현재 예산이 감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주요 도로사업까지 영향을 받게 되는 부분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돼 주민 불편이 커지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윤충식 의원은 “도로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 연결되는 생활 기반시설인 만큼 예산 확보 여부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포천시가 건의한 주요 도로사업의 필요성과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 의원은 이날 논의된 도로사업들이 단순한 도로 확장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이동 편의 개선,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3350_deyrxazv.jpg" alt="260921_김성남·윤충식_의원__포천시_도로과와_정담회_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 윤충식(국민의힘, 포천1) 도의원이 지난 21일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들과 포천지역 주요 도로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비 확보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날 정담회에서는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로부터 현재 추진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확보 현황을 보고받고, 도비 삭감 및 미확보에 따른 사업 추진 차질을 방지하기 위한 재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div>
<div><br /></div>
<div>주요 논의 사업은 ▲포천 군내~내촌 도로확포장(국지도 56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확포장(지방도 360호선) ▲포천 신평~심곡 도로확포장(지방도 368호선) ▲축석령 우회도로 개설공사 ▲시도7호선 (가양~주원간) 도로확·포장공사 ▲감암~마산간(농도302호선) 도로개설공사 ▲오폭사고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수입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갈월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등이다.</div>
<div><br /></div>
<div>김성남 의원은 “현재 예산이 감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주요 도로사업까지 영향을 받게 되는 부분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돼 주민 불편이 커지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윤충식 의원은 “도로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 연결되는 생활 기반시설인 만큼 예산 확보 여부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포천시가 건의한 주요 도로사업의 필요성과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두 의원은 이날 논의된 도로사업들이 단순한 도로 확장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이동 편의 개선,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3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3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2</guid>
		<title><![CDATA[정현미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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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앞서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으면서, 경기도 내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nbsp;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의 핵심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육기부의 범위를 넓히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
&nbsp;
우선 기존 초·중등 교육 중심이었던 교육기부 적용 대상을 유아교육활동까지 확대했다. 또한, 기업과 대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기부 자원의 범위를 다변화했다.
&nbsp;
아울러 교육기부에 대한 목적과 정의를 새롭게 규정하고 교육감의 책무를 구체화했으며, 교육감 및 소속 기관장이 다양한 민간·지역 기관과 직접 교육기부 협약(MOU)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nbsp;
&nbsp;
조례를 대표발의한 정현미 의원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과 학교 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와 진로·체험 등 활동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개정이 공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3118_fkzboyer.jpg" alt="260921_정현미_의원_대표발의_「경기도교육청_교육기부_활성화에_관한_조례_전부개정조례안」__본회의_통과.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앞서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으면서, 경기도 내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p>
<p>&nbsp;</p>
<p>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의 핵심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육기부의 범위를 넓히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p>
<p>&nbsp;</p>
<p>우선 기존 초·중등 교육 중심이었던 교육기부 적용 대상을 유아교육활동까지 확대했다. 또한, 기업과 대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기부 자원의 범위를 다변화했다.</p>
<p>&nbsp;</p>
<p>아울러 교육기부에 대한 목적과 정의를 새롭게 규정하고 교육감의 책무를 구체화했으며, 교육감 및 소속 기관장이 다양한 민간·지역 기관과 직접 교육기부 협약(MOU)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nbsp;</p>
<p>&nbsp;</p>
<p>조례를 대표발의한 정현미 의원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과 학교 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와 진로·체험 등 활동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개정이 공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3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2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1</guid>
		<title><![CDATA[윤도희 경기도의원, "세금이 청년 일자리로"… 대학-지역 경제 선순환 근거 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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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윤도희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3)은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 9월 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심사를 원안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어서며 효력을 갖추게 됐다.
&nbsp;
윤도희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대학에 투입된 혁신 재정이 청년 정착과 지역 경제 활력으로 직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이 캠퍼스 담장을 넘어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때 진정한 지역혁신이 완성된다는 판단이다.
&nbsp;
조례안은 막대한 예산이 집행되는 전담기관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 전담기관의 지정은 물론 기관장 임명 과정에서도 반드시 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의결을 거치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담기관이 매년 업무계획과 전년도 사업 실적을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의무화하여 집행부에 대한 사전·사후 검증 시스템을 촘촘히 구축했다. 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이 성과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하고, 평가 결과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nbsp;
윤 의원은 “대규모 재정이 수반되는 사업인 만큼 단순한 대학 재정 보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라며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사업 취지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nbsp;
이와 함께 윤 의원은 이번 조례를 계기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과 지역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윤도희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3)은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 9월 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심사를 원안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어서며 효력을 갖추게 됐다.</p>
<p>&nbsp;</p>
<p>윤도희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대학에 투입된 혁신 재정이 청년 정착과 지역 경제 활력으로 직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이 캠퍼스 담장을 넘어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때 진정한 지역혁신이 완성된다는 판단이다.</p>
<p>&nbsp;</p>
<p>조례안은 막대한 예산이 집행되는 전담기관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 전담기관의 지정은 물론 기관장 임명 과정에서도 반드시 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의결을 거치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담기관이 매년 업무계획과 전년도 사업 실적을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의무화하여 집행부에 대한 사전·사후 검증 시스템을 촘촘히 구축했다. 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이 성과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하고, 평가 결과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
<p>&nbsp;</p>
<p>윤 의원은 “대규모 재정이 수반되는 사업인 만큼 단순한 대학 재정 보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라며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사업 취지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이와 함께 윤 의원은 이번 조례를 계기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과 지역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2935_nkenkyhc.jpg" alt="260921_윤도희_의원_조례_본회의_통과_‘지역혁신_대학지원_조례’.jpg" style="width: 500px; height: 55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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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2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0</guid>
		<title><![CDATA[유수연 경기도의원, 소상공인 재기·사업장 안전 지원 강화 조례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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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유수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제39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nbsp;
이번 개정안은 폐업·업종전환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겪는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지원하고, 사업장의 범죄예방과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데 이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소상공인의 재기와 안전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nbsp;
유수연 의원은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이 지속되면서 폐업과 업종전환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장 내 범죄 위험에 대한 보호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nbsp;
중소기업중앙회의 「2025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폐업 시점의 평균 부채액은 1억 236만 원, 폐업 비용은 평균 2,188만 원에 달했다. 폐업 이후에도 생계비 부족과 채무 부담, 경제활동 대안 부재, 사업 실패에 따른 정신적 고통 등이 이어져 사업 정리부터 안정적인 재기까지 연계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nbsp;
이에 개정안은 기존의 ‘업종전환 또는 폐업을 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업종전환 및 폐업에 따른 사업 정리와 심리적·경제적 재기 지원’으로 구체화했다. 폐업 과정의 비용 부담뿐 아니라 상실감과 심리적 위축까지 고려해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뒷받침하려는 취지다.
&nbsp;
이를 통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정리 컨설팅과 재기 지원사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정리 이후의 회복 과정까지 고려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사업장 안전 지원도 체계화했다. 기존 범죄예방 물품·장비 지원에 현황조사를 추가하고, 안전 보장을 위한 물품과 설비 지원을 명시했다. 현장의 위험 요인과 안전 수요를 파악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근거를 보완한 것이다.
&nbsp;
경기도는 2024년 사업장 범죄예방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개정은 여기에 현황조사와 보호 지원을 보완함으로써 1인·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nbsp;
유 의원은 “소상공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기의 기반과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하려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2316_brgplwqi.jpg" alt="260921_유수연_의원__소상공인_재기·사업장_안전_지원_강화_조례_본회의_통과.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유수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제39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p>
<p>&nbsp;</p>
<p>이번 개정안은 폐업·업종전환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겪는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지원하고, 사업장의 범죄예방과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데 이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소상공인의 재기와 안전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p>
<p>&nbsp;</p>
<p>유수연 의원은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이 지속되면서 폐업과 업종전환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장 내 범죄 위험에 대한 보호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p>
<p>&nbsp;</p>
<p>중소기업중앙회의 「2025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폐업 시점의 평균 부채액은 1억 236만 원, 폐업 비용은 평균 2,188만 원에 달했다. 폐업 이후에도 생계비 부족과 채무 부담, 경제활동 대안 부재, 사업 실패에 따른 정신적 고통 등이 이어져 사업 정리부터 안정적인 재기까지 연계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p>
<p>&nbsp;</p>
<p>이에 개정안은 기존의 ‘업종전환 또는 폐업을 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업종전환 및 폐업에 따른 사업 정리와 심리적·경제적 재기 지원’으로 구체화했다. 폐업 과정의 비용 부담뿐 아니라 상실감과 심리적 위축까지 고려해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뒷받침하려는 취지다.</p>
<p>&nbsp;</p>
<p>이를 통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정리 컨설팅과 재기 지원사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정리 이후의 회복 과정까지 고려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사업장 안전 지원도 체계화했다. 기존 범죄예방 물품·장비 지원에 현황조사를 추가하고, 안전 보장을 위한 물품과 설비 지원을 명시했다. 현장의 위험 요인과 안전 수요를 파악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근거를 보완한 것이다.</p>
<p>&nbsp;</p>
<p>경기도는 2024년 사업장 범죄예방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개정은 여기에 현황조사와 보호 지원을 보완함으로써 1인·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p>
<p>&nbsp;</p>
<p>유 의원은 “소상공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기의 기반과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하려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2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9</guid>
		<title><![CDATA[전석훈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지원 조례안’ 본회의 최종 통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산업만을 전폭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가 마침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지원 조례안」이 18일 오전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상임위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통과에 이어 여야 도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본회의까지 최종 통과되면서 전국 최초의 지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육성 조례로 확정됐다.

전석훈 의원은 이번 조례 통과를 발판으로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휴머노이드 실증과 전문인력 양성 사업 예산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시행 첫해 이행 실태를 향후 행정사무 감사에서 자세히 점검할 방침이다. 전석훈 의원은 “휴머노이드는 인공지능(AI)이 모니터를 나와 공장 바닥을 걷기 시작했다는 뜻”이라며 “로봇은 이미 공장 문을 열고 들어왔다. 제도가 그 뒤만 쫓아다녀서는 미래 첨단산업을 키울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 의원은 “이 조례는 단순한 일반 로봇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휴머노이드에 명확히 대상을 못 박았다”라며 “앞서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와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로 AI의 기틀을 짰다면, 이번 조례는 그 AI가 스스로 움직이는 몸을 갖는 단계를 제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경기도를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핵심 전진기지로 확고히 구축하겠다”라며 “조례는 문서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산업 현장과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1719_pbeybynx.jpg" alt="260921_전석훈_의원_대표발의_‘휴머노이드_로봇산업_지원_조례안’__도의회_본회의_최종_통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산업만을 전폭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가 마침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p>
<p><br /></p>
<p>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지원 조례안」이 18일 오전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상임위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통과에 이어 여야 도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본회의까지 최종 통과되면서 전국 최초의 지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육성 조례로 확정됐다.</p>
<p><br /></p>
<p>전석훈 의원은 이번 조례 통과를 발판으로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휴머노이드 실증과 전문인력 양성 사업 예산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시행 첫해 이행 실태를 향후 행정사무 감사에서 자세히 점검할 방침이다. 전석훈 의원은 “휴머노이드는 인공지능(AI)이 모니터를 나와 공장 바닥을 걷기 시작했다는 뜻”이라며 “로봇은 이미 공장 문을 열고 들어왔다. 제도가 그 뒤만 쫓아다녀서는 미래 첨단산업을 키울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전 의원은 “이 조례는 단순한 일반 로봇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휴머노이드에 명확히 대상을 못 박았다”라며 “앞서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와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로 AI의 기틀을 짰다면, 이번 조례는 그 AI가 스스로 움직이는 몸을 갖는 단계를 제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br /></p>
<p>끝으로 전 의원은 “경기도를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핵심 전진기지로 확고히 구축하겠다”라며 “조례는 문서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산업 현장과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1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1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8</guid>
		<title><![CDATA[최만식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농식품 부산물 고부가가치화’ 조례 제정… 버려지던 껍질·줄기가 제품 된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농식품 부산물 활용 및 고부가가치화 지원 조례안」이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농식품 부산물의 발생 실태조사부터 기술개발과 실증, 제품화·사업화, 판로개척까지 고부가가치화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조례가 제정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다.
&nbsp;
이번 조례의 가장 큰 특징은 ‘버려지는 부산물을 활용하자’는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품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제도화했다는 점이다. 조례에는 농식품 부산물의 발생·활용 현황과 산업수요에 대한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성분분석 및 안전·품질검사,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과 현장실증, 원료·제품 개발, 사업화, 판로개척과 홍보까지 단계별 지원 근거가 담겼다.
&nbsp;
특히,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마련하도록 하고, 새로운 활용방법과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시범사업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규제특례와 임시허가 관련 절차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까지 마련해, 기술은 개발됐지만 규제나 제도 문제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의 실증과 상용화 가능성도 열어뒀다.
&nbsp;
최 의원은 “어제까지 처리비용을 들여 버리던 부산물이 기술을 만나면 내일의 제품과 산업 원료가 될 수 있다”며 “버릴 것을 줄여 환경 부담을 낮추고, 그 자원으로 새로운 산업과 농가소득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번 조례가 지향하는 변화”라고 밝혔다.
&nbsp;
이어 “껍질 하나, 줄기 하나도 기술과 기업을 만나면 농업용 자재와 식품·바이오 소재 등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부가가치가 농업인에게 새로운 소득으로 돌아가고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조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최 의원은 “조례가 만들어졌다고 부산물이 저절로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앞으로 어떤 부산물이 어디에서 얼마나 발생하는지 정확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기술개발과 실증, 제품화, 기업 연계와 판로개척까지 실제 산업으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1442_zfkathnb.jpg" alt="260921_최만식_의원__전국_최초_‘농식품_부산물_고부가가치화’_조례_제정..._버려지던_껍질·줄기가_제품_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농식품 부산물 활용 및 고부가가치화 지원 조례안」이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p>
<p>농식품 부산물의 발생 실태조사부터 기술개발과 실증, 제품화·사업화, 판로개척까지 고부가가치화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조례가 제정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다.</p>
<p>&nbsp;</p>
<p>이번 조례의 가장 큰 특징은 ‘버려지는 부산물을 활용하자’는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품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제도화했다는 점이다. 조례에는 농식품 부산물의 발생·활용 현황과 산업수요에 대한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성분분석 및 안전·품질검사,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과 현장실증, 원료·제품 개발, 사업화, 판로개척과 홍보까지 단계별 지원 근거가 담겼다.</p>
<p>&nbsp;</p>
<p>특히,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마련하도록 하고, 새로운 활용방법과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시범사업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규제특례와 임시허가 관련 절차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까지 마련해, 기술은 개발됐지만 규제나 제도 문제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의 실증과 상용화 가능성도 열어뒀다.</p>
<p>&nbsp;</p>
<p>최 의원은 “어제까지 처리비용을 들여 버리던 부산물이 기술을 만나면 내일의 제품과 산업 원료가 될 수 있다”며 “버릴 것을 줄여 환경 부담을 낮추고, 그 자원으로 새로운 산업과 농가소득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번 조례가 지향하는 변화”라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껍질 하나, 줄기 하나도 기술과 기업을 만나면 농업용 자재와 식품·바이오 소재 등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부가가치가 농업인에게 새로운 소득으로 돌아가고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조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끝으로 최 의원은 “조례가 만들어졌다고 부산물이 저절로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앞으로 어떤 부산물이 어디에서 얼마나 발생하는지 정확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기술개발과 실증, 제품화, 기업 연계와 판로개척까지 실제 산업으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1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1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7</guid>
		<title><![CDATA[이홍근 경기도의원, 도시가스 공급 사각지대 해소방안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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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홍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1)은 18일 도시환경위원회 소회의실에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공급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관계부서 및 ㈜삼천리도시가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nbsp;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공급시설 설치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도시가스사업자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향후 실질적인 지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nbsp;
정담회에 참석한 도시가스 관계자는 “히트펌프 보급 확대 추진 등 중앙정부의 에너지정책 변화에 따라 도시가스 수요 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며 “도시 외곽지역까지 도시가스 배관망을 확대할 경우 투자비 증가뿐 아니라 장거리 배관망에 대한 안전관리 부담도 함께 커지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이에 이홍근 위원장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을 지원하는 것은 단순한 시설투자를 넘어 도민의 기본적인 에너지 이용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재정지원이 이뤄지는 지역에 대해서는 도시가스사업자 역시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도시가스 공급 여부에 따라 도민이 부담하는 난방비와 생활에너지 비용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 간 에너지 격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특히 도시가스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미공급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이 위원장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공급 확대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도시가스사업자가 지역별 공급 여건과 사업성, 재정지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nbsp;
끝으로 이 위원장은 “도시가스 공급 확대는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의 에너지 복지와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경기도와 도시가스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ㆍ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1219_qmpawlrd.jpg" alt="260921_이홍근_도시환경위원장__도시가스_공급_사각지대_해소방안_논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홍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1)은 18일 도시환경위원회 소회의실에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공급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관계부서 및 ㈜삼천리도시가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p>
<p>&nbsp;</p>
<p>이날 정담회는 경기도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공급시설 설치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도시가스사업자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향후 실질적인 지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nbsp;</p>
<p>정담회에 참석한 도시가스 관계자는 “히트펌프 보급 확대 추진 등 중앙정부의 에너지정책 변화에 따라 도시가스 수요 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며 “도시 외곽지역까지 도시가스 배관망을 확대할 경우 투자비 증가뿐 아니라 장거리 배관망에 대한 안전관리 부담도 함께 커지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이에 이홍근 위원장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을 지원하는 것은 단순한 시설투자를 넘어 도민의 기본적인 에너지 이용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재정지원이 이뤄지는 지역에 대해서는 도시가스사업자 역시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도시가스 공급 여부에 따라 도민이 부담하는 난방비와 생활에너지 비용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 간 에너지 격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특히 도시가스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미공급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이 위원장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공급 확대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도시가스사업자가 지역별 공급 여건과 사업성, 재정지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p>
<p>&nbsp;</p>
<p>끝으로 이 위원장은 “도시가스 공급 확대는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의 에너지 복지와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경기도와 도시가스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ㆍ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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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1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0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6</guid>
		<title><![CDATA[박지혜 국회의원, 최근 5년간 대지급금 3조 1,791억 원 지급… 16년간 한 푼도 안 갚은 사업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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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임금체불 피해 노동자에게 국가가 대신 지급한 대지급금이 최근 5년간 3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체불 사업주로부터 회수하지 못한 변제금이 작년 기준 5조 8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의정부시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노동자에게 지급된 대지급금은 총 3조 1,791억 원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5,466억 원 ▲2022년 5,369억 원 ▲2023년 6,869억 원 ▲2024년 7,242억 원 ▲2025년 6,845억 원이 지급됐고, 올해는 7월 기준 3,671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대지급금 제도가 실시된 1998년부터 작년까지 지급된 누적액 8조 3,328억 원 가운데 회수액은 2조 4,769억 원, 누적 회수율은 29.7%에 그쳤다.

특히, 고액·장기 미변제 사업주에 대한 회수 실적은 더욱 저조했다. 2025년 말 기준 장기 미회수 사업장 가운데 누적 미회수액 상위 50개 사업장을 확인한 결과, 미변제액은 총 697억 7,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7개 사업장이 회수율 10% 미만이었고, 그중 16개 사업장은 회수율이 0%였다.

최장 미변제 사업주는 대지급금 지급 이후 16년이 지나도록 16억 8,800만 원을 변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업장에서는 총 306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됐지만 고용노동부는 단 한 푼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누적 미회수액이 가장 많은 사업장은 44억 7,300만 원으로, 총 806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되었지만 대지급금 지급 후 6년이 지난 작년 말까지의 회수율은 15.2%에 그쳤다. 또 다른 사업장은 303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된 이후 11년 동안 23억 2,000만 원에 대해 전혀 변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장기 미변제 사업주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신용제재를 실시했다. 첫 제재 대상은 대지급금 지급일로부터 1년이 지났음에도 2,000만 원 이상을 변제하지 않은 사업주 2,057명으로, 이들의 미변제액은 총 3,868억 원이다.

신용제재 이후 회수 실적은 일부 개선됐다. 제재 대상 사업주로부터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회수된 금액은 103억 원으로, 월평균 회수액은 제재 이전 8억 7,000만 원에서 제재 이후 약 34억 원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신용제재 기준에서 제외된 미변제 사업장 수도 적지 않았다. 대지급금 지급 이후 1년이 지났지만 미변제액이 2,000만 원 미만으로 제재 대상에서 빠진 사업장은 7,655개소에 달했고 이들의 누적 미변제액 역시 455억 원이었다. 이 가운데 177개소에서는 5년 이상 된 장기 미변제 채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는 올해 5월부터 변제금 회수 방식을 기존 민사집행 방식에서 국세 체납처분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약 290일이 소요되던 회수 절차가 약 158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지혜 의원은 “대지급금은 임금체불 노동자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노동자에 대한 지급은 신속하고 두텁게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국가가 대신 지급한 돈은 체불 사업주에게 끝까지 받아내는 것이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원은 “수백 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됐는데도 10년 넘게 한 푼도 변제하지 않은 사업주가 있다는 것은 기존 회수체계의 한계를 보여준다”라며 “신용제재와 새로 도입된 국세 체납처분 방식이 실질적인 회수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100647_imxqpeym.jpg" alt="박지혜의원_질의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임금체불 피해 노동자에게 국가가 대신 지급한 대지급금이 최근 5년간 3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체불 사업주로부터 회수하지 못한 변제금이 작년 기준 5조 8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의정부시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노동자에게 지급된 대지급금은 총 3조 1,791억 원에 달했다.</p>
<p><br /></p>
<p>연도별로는 ▲2021년 5,466억 원 ▲2022년 5,369억 원 ▲2023년 6,869억 원 ▲2024년 7,242억 원 ▲2025년 6,845억 원이 지급됐고, 올해는 7월 기준 3,671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그러나 대지급금 제도가 실시된 1998년부터 작년까지 지급된 누적액 8조 3,328억 원 가운데 회수액은 2조 4,769억 원, 누적 회수율은 29.7%에 그쳤다.</p>
<p><br /></p>
<p>특히, 고액·장기 미변제 사업주에 대한 회수 실적은 더욱 저조했다. 2025년 말 기준 장기 미회수 사업장 가운데 누적 미회수액 상위 50개 사업장을 확인한 결과, 미변제액은 총 697억 7,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7개 사업장이 회수율 10% 미만이었고, 그중 16개 사업장은 회수율이 0%였다.</p>
<p><br /></p>
<p>최장 미변제 사업주는 대지급금 지급 이후 16년이 지나도록 16억 8,800만 원을 변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업장에서는 총 306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됐지만 고용노동부는 단 한 푼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p>
<p><br /></p>
<p>누적 미회수액이 가장 많은 사업장은 44억 7,300만 원으로, 총 806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되었지만 대지급금 지급 후 6년이 지난 작년 말까지의 회수율은 15.2%에 그쳤다. 또 다른 사업장은 303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된 이후 11년 동안 23억 2,000만 원에 대해 전혀 변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
<p><br /></p>
<p>정부는 장기 미변제 사업주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신용제재를 실시했다. 첫 제재 대상은 대지급금 지급일로부터 1년이 지났음에도 2,000만 원 이상을 변제하지 않은 사업주 2,057명으로, 이들의 미변제액은 총 3,868억 원이다.</p>
<p><br /></p>
<p>신용제재 이후 회수 실적은 일부 개선됐다. 제재 대상 사업주로부터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회수된 금액은 103억 원으로, 월평균 회수액은 제재 이전 8억 7,000만 원에서 제재 이후 약 34억 원으로 증가했다.</p>
<p><br /></p>
<p>그러나 신용제재 기준에서 제외된 미변제 사업장 수도 적지 않았다. 대지급금 지급 이후 1년이 지났지만 미변제액이 2,000만 원 미만으로 제재 대상에서 빠진 사업장은 7,655개소에 달했고 이들의 누적 미변제액 역시 455억 원이었다. 이 가운데 177개소에서는 5년 이상 된 장기 미변제 채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한편, 정부는 올해 5월부터 변제금 회수 방식을 기존 민사집행 방식에서 국세 체납처분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약 290일이 소요되던 회수 절차가 약 158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br /></p>
<p>박지혜 의원은 “대지급금은 임금체불 노동자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노동자에 대한 지급은 신속하고 두텁게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국가가 대신 지급한 돈은 체불 사업주에게 끝까지 받아내는 것이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박 의원은 “수백 건의 대지급금이 지급됐는데도 10년 넘게 한 푼도 변제하지 않은 사업주가 있다는 것은 기존 회수체계의 한계를 보여준다”라며 “신용제재와 새로 도입된 국세 체납처분 방식이 실질적인 회수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0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0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5</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굿네이버스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세계시민 양성 사업비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및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비 전달은 2025년 시교육청과 굿네이버스가 체결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굿네이버스는 총 5억 377만 원을 관내 11만 1,259명의 학생을 위한 맞춤형 성장 지원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전달된 사업비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학생을 위한 식사·장학금·긴급 생계비 지원과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 맞춤형 복지사업(약 3억 4천만 원)에 집중 활용된다. 이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생명존중 중심의 세계시민교육, 위기학생을 지도하는 교사의 소진 예방을 위한 정서회복 지원 사업도 추진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황보근석 정책기획조정관을 비롯해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 ▲김창용 인천초등교육전문위원단 명예회장 ▲이향녕 교육전문위원단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 9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학생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생명존중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유정학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과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처한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것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빈틈없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안착시키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33621_lkipehbp.jpg" alt="1-1. 인천광역시교육청, 굿네이버스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세계시민 양성 사업비 전달식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및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번 사업비 전달은 2025년 시교육청과 굿네이버스가 체결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굿네이버스는 총 5억 377만 원을 관내 11만 1,259명의 학생을 위한 맞춤형 성장 지원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p>
<p><br /></p>
<p>전달된 사업비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학생을 위한 식사·장학금·긴급 생계비 지원과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 맞춤형 복지사업(약 3억 4천만 원)에 집중 활용된다. 이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생명존중 중심의 세계시민교육, 위기학생을 지도하는 교사의 소진 예방을 위한 정서회복 지원 사업도 추진된다.</p>
<p><br /></p>
<p>이날 전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황보근석 정책기획조정관을 비롯해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 ▲김창용 인천초등교육전문위원단 명예회장 ▲이향녕 교육전문위원단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 9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학생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생명존중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p>
<p><br /></p>
<p>유정학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과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처한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것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빈틈없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안착시키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3:3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3:3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4</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수원·고양 등 14개 시에 공업지역 물량 공동 활용 제안]]></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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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기업 투자 수요가 있는 지역이 필요한 공업지역 물량을 제때 확보할 수 있도록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에 공업지역 물량의 공동 활용을 제안했다.&nbsp;
&nbsp;
각 시가 당장 활용할 계획이 없는 물량을 경기도가 모아 필요한 지역에 배분하는 ‘과밀억제권역 공업지역 경기도 총량계정’ 구축에 협력해 달라는 취지다.
&nbsp;
경기도내 과밀억제권역 14개 시는 수원·고양·성남·부천·남양주·안양·시흥·의정부·하남·광명·군포·구리·의왕·과천이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들 14개 시 대표와 함께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회의에 참가해 “지금은 초연결 광역시대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평화경제특구, 자유경제구역 같은 것들을 통해 해결해 보려고 하지만 40여 년 전 토건시대, 개발시대에 묶어놓은 규제 때문에 잘 안 된다”며 경기도 총량계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경기도 차원에서 거시적 산업 비전을 가지고 공업지역 물량을 지도해야 하는데 규제에 묶여 그럴 수가 없다”면서 “우선 공업지역 경기도 총량계정부터 해보고 성과가 있다면 정부에 총량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결과물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nbsp;&nbsp;
&nbsp;
경기도는 이날 각 시에 공업지역으로 배정돼 있지만 하천·공원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거나 현재 활용되지 않는 지역의 현황과 앞으로의 활용계획을 경기도와 함께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자체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없는 물량은 경기도가 기업 투자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는 취지다.&nbsp;
&nbsp;
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14개 시와 협의해 도가 관리할 공업지역 물량을 확정하고 객관적인 배분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확보한 물량은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이나 3기 신도시의 산업·일자리 기반 확충 등 정책적 필요성이 높은 사업에 우선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nbsp;
과밀억제권역은 수도권으로 인구와 산업이 지나치게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정한 지역으로, 공업지역을 새로 늘리는 데 제한을 받는다.
&nbsp;
문제는 지역마다 공업지역 여건이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1994년 공업지역 규제가 본격 적용될 당시 이미 공장이 많았던 지역은 상대적으로 많은 물량을 보유한 반면, 다른 지역은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 부족해 기업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nbsp;
현재도 경기도 전체 공업지역 면적을 늘리지 않는 범위에서는 시(市) 간에 공업지역 위치를 옮길 수 있다. 그러나 각 시의 이해관계가 달라 실제 경기도 내 위치 변경은 지금까지 4건에 그쳤으며, 이마저도 대부분 중앙부처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nbsp;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업지역 경기도 총량계정’은 이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다. 각 시에 배정된 물량 가운데 실제 공업지역으로 사용되지 않거나 앞으로 자체 활용계획이 없는 물량을 경기도가 모아 관리한 뒤 기업 투자나 산업입지 수요가 있는 지역에 배분하는 방식이다.
&nbsp;
새로운 공업지역을 늘리는 것은 아니다. 경기도 전체에 허용된 공업지역 면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량을 실제 필요한 지역에서 활용하자는 것이다.&nbsp;
&nbsp;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됐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와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13일 ‘수도권정비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을 이끌었다. 이번 개정으로 각 시가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미활용 공업지역 물량을 경기도가 모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한 지역의 공업지역을 해제하려면 그만큼을 다른 곳에 동시에 새로 지정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먼저 해제해 물량을 확보해 뒀다가 기업 투자 등 실제 수요가 생겼을 때 필요한 지역에 활용할 수 있다.
&nbsp;
경기도는 총량계정이 특정 시의 공업지역 물량을 일방적으로 가져오는 제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각 시의 발전계획과 장래 수요를 우선 존중하고, 자체 활용계획이 없거나 실제 공업용도로 활용하기 어려운 물량을 대상으로 해당 시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총량계정에 포함한다는 방침이다. 물량을 제공하는 시의 기여를 정당하게 평가하고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따른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마련한다.&nbsp;
&nbsp;
추 지사는 이와 별도로 변화한 산업·도시 여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수도권 규제 개선도 14개 시가 공동 대응하자고 제안했다.
&nbsp;
도는 앞으로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등 기존 회의체를 활용해 ‘과밀억제권역 공동협력 선언’ 또는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공업지역의 합리적 활용과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정부·국회 공동건의 등에 시군과 함께 나설 방침이다.
&nbsp;
한편,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른 행정협의회로 2023년 11월 출범했다. 과밀억제권역의 수도권 규제를 개선하고 공동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정기회의를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33118_vbofnfhx.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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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기업 투자 수요가 있는 지역이 필요한 공업지역 물량을 제때 확보할 수 있도록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에 공업지역 물량의 공동 활용을 제안했다.&nbsp;</p>
<p>&nbsp;</p>
<p>각 시가 당장 활용할 계획이 없는 물량을 경기도가 모아 필요한 지역에 배분하는 ‘과밀억제권역 공업지역 경기도 총량계정’ 구축에 협력해 달라는 취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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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내 과밀억제권역 14개 시는 수원·고양·성남·부천·남양주·안양·시흥·의정부·하남·광명·군포·구리·의왕·과천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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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미애 지사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들 14개 시 대표와 함께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회의에 참가해 “지금은 초연결 광역시대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평화경제특구, 자유경제구역 같은 것들을 통해 해결해 보려고 하지만 40여 년 전 토건시대, 개발시대에 묶어놓은 규제 때문에 잘 안 된다”며 경기도 총량계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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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경기도 차원에서 거시적 산업 비전을 가지고 공업지역 물량을 지도해야 하는데 규제에 묶여 그럴 수가 없다”면서 “우선 공업지역 경기도 총량계정부터 해보고 성과가 있다면 정부에 총량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결과물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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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이날 각 시에 공업지역으로 배정돼 있지만 하천·공원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거나 현재 활용되지 않는 지역의 현황과 앞으로의 활용계획을 경기도와 함께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자체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없는 물량은 경기도가 기업 투자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는 취지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14개 시와 협의해 도가 관리할 공업지역 물량을 확정하고 객관적인 배분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확보한 물량은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이나 3기 신도시의 산업·일자리 기반 확충 등 정책적 필요성이 높은 사업에 우선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
<p>&nbsp;</p>
<p>과밀억제권역은 수도권으로 인구와 산업이 지나치게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정한 지역으로, 공업지역을 새로 늘리는 데 제한을 받는다.</p>
<p>&nbsp;</p>
<p>문제는 지역마다 공업지역 여건이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1994년 공업지역 규제가 본격 적용될 당시 이미 공장이 많았던 지역은 상대적으로 많은 물량을 보유한 반면, 다른 지역은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 부족해 기업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nbsp;</p>
<p>현재도 경기도 전체 공업지역 면적을 늘리지 않는 범위에서는 시(市) 간에 공업지역 위치를 옮길 수 있다. 그러나 각 시의 이해관계가 달라 실제 경기도 내 위치 변경은 지금까지 4건에 그쳤으며, 이마저도 대부분 중앙부처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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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가 추진하는 ‘공업지역 경기도 총량계정’은 이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다. 각 시에 배정된 물량 가운데 실제 공업지역으로 사용되지 않거나 앞으로 자체 활용계획이 없는 물량을 경기도가 모아 관리한 뒤 기업 투자나 산업입지 수요가 있는 지역에 배분하는 방식이다.</p>
<p>&nbsp;</p>
<p>새로운 공업지역을 늘리는 것은 아니다. 경기도 전체에 허용된 공업지역 면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량을 실제 필요한 지역에서 활용하자는 것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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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됐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와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13일 ‘수도권정비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을 이끌었다. 이번 개정으로 각 시가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미활용 공업지역 물량을 경기도가 모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한 지역의 공업지역을 해제하려면 그만큼을 다른 곳에 동시에 새로 지정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먼저 해제해 물량을 확보해 뒀다가 기업 투자 등 실제 수요가 생겼을 때 필요한 지역에 활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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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총량계정이 특정 시의 공업지역 물량을 일방적으로 가져오는 제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각 시의 발전계획과 장래 수요를 우선 존중하고, 자체 활용계획이 없거나 실제 공업용도로 활용하기 어려운 물량을 대상으로 해당 시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총량계정에 포함한다는 방침이다. 물량을 제공하는 시의 기여를 정당하게 평가하고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따른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마련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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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 지사는 이와 별도로 변화한 산업·도시 여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수도권 규제 개선도 14개 시가 공동 대응하자고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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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는 앞으로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등 기존 회의체를 활용해 ‘과밀억제권역 공동협력 선언’ 또는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공업지역의 합리적 활용과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정부·국회 공동건의 등에 시군과 함께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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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른 행정협의회로 2023년 11월 출범했다. 과밀억제권역의 수도권 규제를 개선하고 공동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정기회의를 연 2회 개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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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3:3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3:27: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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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343</guid>
		<title><![CDATA[경기도,  2026년 추석 종합대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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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➊민생안정 ➋안전·보건 ➌문화·복지 ➍교통·편의 등 4대 분야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nbsp;
총 16개 실국 41개 근무반, 872명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과 사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nbsp;
연휴 기간 각종 문의 사항은 24시간 운영하는 경기도콜센터(031-12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031-8008-4745)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 민생안정…장바구니 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에는 활력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nbsp;
9월 한 달 동안 시군별 상황에 따라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를 8~20% 제공하고 1인당 구매 한도를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한다. 추석 명절 물가대책반도 운영해 성수품 가격 과다 인상과 계량 위반을 점검하는 등 물가 안정에 힘쓴다.
&nbsp;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고양·성남·수원 농협 하나로마트 내 경기농식품관에서는 G마크 제철 과일을 30~40% 할인 판매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7곳(고양·성남·화성·수원· 양평·김포·광주)에서는 추석 선물세트와 주요 품목을 30~50% 할인한다.&nbsp;
&nbsp;
광주시에 있는 마켓경기 직매장에서는 성수품 가격 할인과 1+1 행사를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031#(공삼일샵)’에서는 1인 2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한다.
&nbsp;
또 9월 20일까지 도내 19개 시군 전통시장 등 32개소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 원이다.
&nbsp;
먹거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온라인 식품 판매업소 36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대형마트, 전통시장, 유통업체 물류센터 등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제수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농약·방사능·항생제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nbsp;
&nbsp;
■ 안전·보건…연휴에도 의료·재난 대응은 계속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과 시군 보건소 상황체계를 운영한다.
&nbsp;
도내 응급의료기관 73개소와 보건소 50곳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 3,483개소를 운영해 빈틈없는 의료 대응에 나선다.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0·129 콜센터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도 및 시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정신건강 위기 대응도 이어진다. 도는 14개 정신응급의료기관 49병상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담과 응급 대응을 지원한다.
&nbsp;
이와 함께 화재취약시설 1만 4,85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형 판매시설과 전기·가스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재난안전상황실도 연휴 내내 24시간 운영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nbsp;
&nbsp;
■ 문화·복지…취약계층 돌봄은 촘촘하게, 문화 혜택은 더 가까이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nbsp;
방문과 유선,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을 활용해 취약 노인 10만 32명과 취약 장애인 8만 1,119명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고위험 대상자는 연휴 기간에도 지속 관리한다. 공공·민간 급식소와 도시락을 이용해 노숙인 급식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급식카드 추가 충전과 대체식품 제공 등 시군별 지원대책도 추진한다.
&nbsp;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는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용인시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실학박물관, 안성맞춤박물관, 성남큐브미술관, 여주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도내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상설·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nbsp;
또한, 기회경기관람권을 통해 만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및 동반 1명이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에콰도르전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p;
■ 교통·편의…귀성길은 편리하게, 생활불편은 최소화
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귀성·귀경객 이동을 지원한다.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120회 늘리며, 시내·마을버스도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 운행을 최대 1시간 연장한다.
&nbsp;
도시철도 8호선 하남선과 별내선은 9월 26일과 27일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하며, 경기도교통정보센터 누리집과 교통방송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nbsp;
생활불편 상담창구인 120경기도콜센터도 연휴 4일간 24시간 운영한다. 총 108명의 근무인력이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민원 접수, 외국어 상담 등을 지원한다.
&nbsp;
생활폐기물은 시군별 주민 대상 수거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종류별(종량제, 음식물류, 재활용폐기물 등)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한다. 아울러 산림재난 대책상황실과 도-시군-산림청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 헬기를 신속 투입하는 등 산불과 산사태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32649_lmmloqmp.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➊민생안정 ➋안전·보건 ➌문화·복지 ➍교통·편의 등 4대 분야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p>
<p>&nbsp;</p>
<p>총 16개 실국 41개 근무반, 872명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과 사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nbsp;</p>
<p>연휴 기간 각종 문의 사항은 24시간 운영하는 경기도콜센터(031-12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031-8008-4745)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p>
<p>&nbsp;</p>
<p>■ 민생안정…장바구니 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에는 활력</p>
<p>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p>
<p>&nbsp;</p>
<p>9월 한 달 동안 시군별 상황에 따라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를 8~20% 제공하고 1인당 구매 한도를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한다. 추석 명절 물가대책반도 운영해 성수품 가격 과다 인상과 계량 위반을 점검하는 등 물가 안정에 힘쓴다.</p>
<p>&nbsp;</p>
<p>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고양·성남·수원 농협 하나로마트 내 경기농식품관에서는 G마크 제철 과일을 30~40% 할인 판매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7곳(고양·성남·화성·수원· 양평·김포·광주)에서는 추석 선물세트와 주요 품목을 30~50% 할인한다.&nbsp;</p>
<p>&nbsp;</p>
<p>광주시에 있는 마켓경기 직매장에서는 성수품 가격 할인과 1+1 행사를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031#(공삼일샵)’에서는 1인 2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한다.</p>
<p>&nbsp;</p>
<p>또 9월 20일까지 도내 19개 시군 전통시장 등 32개소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 원이다.</p>
<p>&nbsp;</p>
<p>먹거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온라인 식품 판매업소 36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대형마트, 전통시장, 유통업체 물류센터 등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제수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농약·방사능·항생제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nbsp;</p>
<p>&nbsp;</p>
<p>■ 안전·보건…연휴에도 의료·재난 대응은 계속</p>
<p>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과 시군 보건소 상황체계를 운영한다.</p>
<p>&nbsp;</p>
<p>도내 응급의료기관 73개소와 보건소 50곳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 3,483개소를 운영해 빈틈없는 의료 대응에 나선다.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0·129 콜센터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도 및 시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정신건강 위기 대응도 이어진다. 도는 14개 정신응급의료기관 49병상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담과 응급 대응을 지원한다.</p>
<p>&nbsp;</p>
<p>이와 함께 화재취약시설 1만 4,85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형 판매시설과 전기·가스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재난안전상황실도 연휴 내내 24시간 운영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 문화·복지…취약계층 돌봄은 촘촘하게, 문화 혜택은 더 가까이</p>
<p>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p>
<p>&nbsp;</p>
<p>방문과 유선,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을 활용해 취약 노인 10만 32명과 취약 장애인 8만 1,119명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고위험 대상자는 연휴 기간에도 지속 관리한다. 공공·민간 급식소와 도시락을 이용해 노숙인 급식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급식카드 추가 충전과 대체식품 제공 등 시군별 지원대책도 추진한다.</p>
<p>&nbsp;</p>
<p>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는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용인시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실학박물관, 안성맞춤박물관, 성남큐브미술관, 여주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도내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상설·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nbsp;</p>
<p>또한, 기회경기관람권을 통해 만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및 동반 1명이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에콰도르전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nbsp;</p>
<p>■ 교통·편의…귀성길은 편리하게, 생활불편은 최소화</p>
<p>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귀성·귀경객 이동을 지원한다.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120회 늘리며, 시내·마을버스도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 운행을 최대 1시간 연장한다.</p>
<p>&nbsp;</p>
<p>도시철도 8호선 하남선과 별내선은 9월 26일과 27일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하며, 경기도교통정보센터 누리집과 교통방송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p>
<p>&nbsp;</p>
<p>생활불편 상담창구인 120경기도콜센터도 연휴 4일간 24시간 운영한다. 총 108명의 근무인력이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민원 접수, 외국어 상담 등을 지원한다.</p>
<p>&nbsp;</p>
<p>생활폐기물은 시군별 주민 대상 수거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종류별(종량제, 음식물류, 재활용폐기물 등)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한다. 아울러 산림재난 대책상황실과 도-시군-산림청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 헬기를 신속 투입하는 등 산불과 산사태에도 대비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3:2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3:0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2</guid>
		<title><![CDATA[동두천시의회, 2026년 9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임현숙)는 지난 21일(월) 의원회의실에서‘9월 중&nbsp; &nbsp;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nbsp;
&nbsp;
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9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nbsp; &nbsp;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3건과 집행부 제출안13건 등 총 16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임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 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진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장애 의원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을 검토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수립 보고」등 13개 안건에 대하여 집행부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를 주재한 임현숙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이번 정담회에서 논의되는 안건에 대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조례에 내실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10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 될 예정인 동두천시의회 제34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30536_hkipoble.jpg" alt="[보도자료사진]2026년 9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임현숙)는 지난 21일(월) 의원회의실에서‘9월 중&nbsp; &nbsp;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nbsp;</p>
<p>&nbsp;</p>
<p>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9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nbsp; &nbsp;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3건과 집행부 제출안13건 등 총 16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이날 정담회에서는 임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 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진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장애 의원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을 검토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수립 보고」등 13개 안건에 대하여 집행부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p>
<p><br /></p>
<p>이날 정담회를 주재한 임현숙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이번 정담회에서 논의되는 안건에 대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조례에 내실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br /></p>
<p>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10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 될 예정인 동두천시의회 제34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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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3:0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3:0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1</guid>
		<title><![CDATA[동두천시의회, 동두천농협과 「농정정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임현숙)는 동두천농협(조합장 목현균)과 함께 지난 18일 동두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농정정담회」를&nbsp; 개최했다.
&nbsp; 이번 정담회는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시의회 의원과 동두천농협·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 관계자,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날 농업인들은 ▲지역 농산물 홍보·마케팅 지속 지원 ▲농기계 구입 자부담 완화 및 밭농사 기계화 확대 ▲소규모 농가 영농시설·농자재 지원 ▲로컬푸드 활성화 ▲농기계은행 운영 등 농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nbsp; 특히 지난해 지역 농산물 유튜브 홍보가 실제 판매 증가로 이어진 사례를 들며 다양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요청했으며,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농기계 지원 확대와 영농 부담 완화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nbsp; 임현숙 의장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주신 의견과 건의사항을 의원들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임현숙)는 동두천농협(조합장 목현균)과 함께 지난 18일 동두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농정정담회」를&nbsp; 개최했다.</p>
<p>&nbsp; 이번 정담회는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시의회 의원과 동두천농협·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 관계자,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p>
<p>&nbsp; 이날 농업인들은 ▲지역 농산물 홍보·마케팅 지속 지원 ▲농기계 구입 자부담 완화 및 밭농사 기계화 확대 ▲소규모 농가 영농시설·농자재 지원 ▲로컬푸드 활성화 ▲농기계은행 운영 등 농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건의했다.</p>
<p>&nbsp; 특히 지난해 지역 농산물 유튜브 홍보가 실제 판매 증가로 이어진 사례를 들며 다양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요청했으며,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농기계 지원 확대와 영농 부담 완화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
<p>&nbsp; 임현숙 의장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주신 의견과 건의사항을 의원들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3:0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5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0</guid>
		<title><![CDATA[인천시 민선 9기, 시 최초 재정전략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9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박찬대 시정 출범 이후 처음 도입한 인천시 최초의 재정전략회의로, 실·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해 2027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실국별 핵심 투자계획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구성된 재정예산개혁TF의 주요 권고사항이 소개됐다. TF는 취득세·교부세 등 지방세입의 경기 변동 영향이 커지는 데다,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투자에 따른 지방비 매칭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재정적자가 매년 반복되는 구조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향후 인천시 복지지출의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TF는 ❶사회복지분야 예산의 적정 증가율 관리 ❷기존 현금성 지원사업에 대한 총량 관리 ❸산업·일자리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 지속 등을 재정운용의 기본방향과 실천과제로 권고했다.

이 같은 TF의 권고에 따라, 인천시는 올해 재량사업 총액한도제를 시범 도입했다. 총 1조 4,200억 원의 한도액을 실․국별 재량사업 규모 등을 고려해 배분했으며, 각 실․국은 사업의 집행 가능성과 정책 우선순위를 자체적으로 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정리·효율화했다. 이에 따라 각 실․국이 당초 요구한 사업예산에서 총 3,780억 원을 자체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재정전략회의에서 그 결과를 공유했다.

인천시는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총액한도제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예산편성 절차에 앞서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해 전략적 재원 배분방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이를 박찬대 시정의 주요 핵심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재정운용 체계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박찬대 시장은 “인천시 재정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중대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해결의 실마리는 주어진 재원 안에서 씀씀이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시민께 약속드린 지속가능한 시정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5540_ziyegzuu.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9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박찬대 시정 출범 이후 처음 도입한 인천시 최초의 재정전략회의로, 실·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해 2027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실국별 핵심 투자계획을 논의하였다.</p>
<p><br /></p>
<p>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구성된 재정예산개혁TF의 주요 권고사항이 소개됐다. TF는 취득세·교부세 등 지방세입의 경기 변동 영향이 커지는 데다,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투자에 따른 지방비 매칭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재정적자가 매년 반복되는 구조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p>
<p><br /></p>
<p>향후 인천시 복지지출의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TF는 ❶사회복지분야 예산의 적정 증가율 관리 ❷기존 현금성 지원사업에 대한 총량 관리 ❸산업·일자리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 지속 등을 재정운용의 기본방향과 실천과제로 권고했다.</p>
<p><br /></p>
<p>이 같은 TF의 권고에 따라, 인천시는 올해 재량사업 총액한도제를 시범 도입했다. 총 1조 4,200억 원의 한도액을 실․국별 재량사업 규모 등을 고려해 배분했으며, 각 실․국은 사업의 집행 가능성과 정책 우선순위를 자체적으로 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정리·효율화했다. 이에 따라 각 실․국이 당초 요구한 사업예산에서 총 3,780억 원을 자체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재정전략회의에서 그 결과를 공유했다.</p>
<p><br /></p>
<p>인천시는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총액한도제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예산편성 절차에 앞서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해 전략적 재원 배분방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이를 박찬대 시정의 주요 핵심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재정운용 체계로 정착시킬 계획이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인천시 재정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중대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해결의 실마리는 주어진 재원 안에서 씀씀이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시민께 약속드린 지속가능한 시정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5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5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9</guid>
		<title><![CDATA[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좋은어른네트워크’ 1박 2일 캠프 마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신승모)가 지역사회 성인 멘토들과 위기 청소년들이 일상을 벗어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좋은어른네트워크’ 멘토링 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1박 2일 캠프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nbsp;
‘좋은어른네트워크’는 청소년을 지시나 통제의 대상이 아닌 ‘존재 대 존재’로 존중하며, 지역사회의 성숙한 어른들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정서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의 핵심 자립 지원 플랫폼 사업이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멘토단으로 파주맘 박인정 대표를 비롯하여 여러 좋은어른들을 발굴하여 멘토로 선정하였다. 위기 청소년 지원에 뜻을 모은 지역사회의 리더와 봉사자들이 멘토로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쉼터 입소 청소년 8명이 멘티로 1:1 매칭되어 동행했다.
&nbsp;
멘토단은 캠프 전 진행된 사전모임에서부터 멘티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고 ‘절대적 경청’과 ‘수평적 존중’의 행동강령을 내면화하며 진정성 있는 태도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nbsp;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철원 캠프는 멘토와 멘티가 신뢰와 친밀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출발 전에 멘토와 멘티가 매칭되고 차량 안에서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트레킹과 고석정 꽃밭을 함께 걸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자체 제작한 활동 가이드북과 미션지, 멘토-멘티 커플 손수건이 담긴 ‘힐링 키트’를 활용해 숲속 OX 퀴즈 및 포토존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의 걸음 속도를 맞춰갔다.
&nbsp;
이어 진행된 한탄강 래프팅에서는 물살을 헤치며 거친 협곡을 함께 건너는 도전을 통해 협동심과 스트레스 해소의 쾌감을 맛봤다. 저녁에는 숙소 야외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발랄한 장기자랑 무대가 펼쳐져 현장에 웃음과 감동을 더했다. 둘째 날에는 목공체험장에서 멘토와 멘티가 협력해 의자, 우드 트레이 등 원목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공유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1박 2일 행사로 끝나지 않고 캠프 종료 후에도 온기가 이어지도록 후속 지지를 더했다. 쉼터는 멘토-멘티 간의 인연이 일상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멘토-멘티 외식권’을 전달했으며, 캠프 바로 다음 날 멘토와 멘티들이 다시 만나 식사를 함께하며 캠프에서의 여운과 소감을 나눴다.
&nbsp;
주상절리길 코스를 완주한 한 입소 청소년은 “주상절리길을 끝까지 걸으며 ‘나도 스스로 해낼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고, 진심으로 다가와 준 좋은 어른들을 만나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캠프가 끝난 뒤에도 멘토님과 바로 다시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정말 좋았고, 이 소중한 인연과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nbsp;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신승모 소장은 “캠프 일정 내내 멘토들이 사전 약속을 성실히 지키고 멘티들의 눈높이에서 공감해 준 덕분에 순조롭고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라며 “한 명의 좋은 어른이 한 명의 청소년에게 평생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 멘토링과 다양한 계기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좋은 어른’과 청소년을 잇는 안전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5352_espwbiaw.jpg" alt="KakaoTalk_20260921_142833540_0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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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신승모)가 지역사회 성인 멘토들과 위기 청소년들이 일상을 벗어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좋은어른네트워크’ 멘토링 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1박 2일 캠프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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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좋은어른네트워크’는 청소년을 지시나 통제의 대상이 아닌 ‘존재 대 존재’로 존중하며, 지역사회의 성숙한 어른들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정서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의 핵심 자립 지원 플랫폼 사업이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멘토단으로 파주맘 박인정 대표를 비롯하여 여러 좋은어른들을 발굴하여 멘토로 선정하였다. 위기 청소년 지원에 뜻을 모은 지역사회의 리더와 봉사자들이 멘토로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쉼터 입소 청소년 8명이 멘티로 1:1 매칭되어 동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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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멘토단은 캠프 전 진행된 사전모임에서부터 멘티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고 ‘절대적 경청’과 ‘수평적 존중’의 행동강령을 내면화하며 진정성 있는 태도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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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철원 캠프는 멘토와 멘티가 신뢰와 친밀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출발 전에 멘토와 멘티가 매칭되고 차량 안에서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트레킹과 고석정 꽃밭을 함께 걸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자체 제작한 활동 가이드북과 미션지, 멘토-멘티 커플 손수건이 담긴 ‘힐링 키트’를 활용해 숲속 OX 퀴즈 및 포토존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의 걸음 속도를 맞춰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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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진행된 한탄강 래프팅에서는 물살을 헤치며 거친 협곡을 함께 건너는 도전을 통해 협동심과 스트레스 해소의 쾌감을 맛봤다. 저녁에는 숙소 야외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발랄한 장기자랑 무대가 펼쳐져 현장에 웃음과 감동을 더했다. 둘째 날에는 목공체험장에서 멘토와 멘티가 협력해 의자, 우드 트레이 등 원목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공유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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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프로그램은 1박 2일 행사로 끝나지 않고 캠프 종료 후에도 온기가 이어지도록 후속 지지를 더했다. 쉼터는 멘토-멘티 간의 인연이 일상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멘토-멘티 외식권’을 전달했으며, 캠프 바로 다음 날 멘토와 멘티들이 다시 만나 식사를 함께하며 캠프에서의 여운과 소감을 나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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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상절리길 코스를 완주한 한 입소 청소년은 “주상절리길을 끝까지 걸으며 ‘나도 스스로 해낼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고, 진심으로 다가와 준 좋은 어른들을 만나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캠프가 끝난 뒤에도 멘토님과 바로 다시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정말 좋았고, 이 소중한 인연과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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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신승모 소장은 “캠프 일정 내내 멘토들이 사전 약속을 성실히 지키고 멘티들의 눈높이에서 공감해 준 덕분에 순조롭고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라며 “한 명의 좋은 어른이 한 명의 청소년에게 평생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 멘토링과 다양한 계기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좋은 어른’과 청소년을 잇는 안전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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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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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5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5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8</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의원·팀장급 이상 직원 대상 부패방지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21일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부패방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안희상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을 비롯해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청렴 관련 제도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서과석 의장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법과 원칙을 지키는 청렴한 의정활동과 공정한 직무수행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원과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적인 의정활동과 업무 속에서 적극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렴교육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원칙과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5015_xrxtewmp.jpg" alt="260921 포천시의회 부패방지교육 실시 (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21일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청렴·부패방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교육은 안희상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을 비롯해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청렴 관련 제도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p>
<p><br /></p>
<p>서과석 의장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법과 원칙을 지키는 청렴한 의정활동과 공정한 직무수행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원과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적인 의정활동과 업무 속에서 적극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청렴교육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원칙과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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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5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4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7</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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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추석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시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시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소통하며 추석 장보기 여건과 물가 동향을 살피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민경선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 상인 여러분께도 힘이 되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4803_kbqygdsi.jpg" alt="1.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현장을 살폈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추석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시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시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p>
<p><br /></p>
<p>또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소통하며 추석 장보기 여건과 물가 동향을 살피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 상인 여러분께도 힘이 되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4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4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6</guid>
		<title><![CDATA[인천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평가 ‘2년 연속 대상’수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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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기념행사에서 시·도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업 활성화 기여도를 종합 심사한 결과다.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며 노인일자리 사업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지난해 군·구 및 47개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총 58,221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 지역 특성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초 목표 대비 105.1%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nbsp;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눈에 띄었다.‘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9~11호점을 추가 개점해 42명의 신규 일자리를 마련했고, 인천시교육청과의 공공협력 모델을 통해‘시니어 건강도우미’, ‘늘봄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514개의 일자리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참여 어르신들이 만든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연 2회 정기 개최하는 등 판로 확대와 시민 인식 개선에 주력해 왔다.

이 같은 성과는 인천시와 군·구, 수행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온 결과다.

이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서울광장 야외 행사장에서는 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참여자 생산 제품을 직접 전시·홍보하며 한 해 동안의 우수 성과를 전국에 알리기도 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종호 시 통합돌봄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와 군·구, 수행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현장에서 활발히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시상식의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남동구와 서해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행기관 부문에서는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4550_txosraep.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기념행사에서 시·도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업 활성화 기여도를 종합 심사한 결과다.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며 노인일자리 사업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r /></p>
<p>시는 지난해 군·구 및 47개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총 58,221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 지역 특성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초 목표 대비 105.1%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눈에 띄었다.‘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9~11호점을 추가 개점해 42명의 신규 일자리를 마련했고, 인천시교육청과의 공공협력 모델을 통해‘시니어 건강도우미’, ‘늘봄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514개의 일자리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참여 어르신들이 만든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연 2회 정기 개최하는 등 판로 확대와 시민 인식 개선에 주력해 왔다.</p>
<p><br /></p>
<p>이 같은 성과는 인천시와 군·구, 수행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온 결과다.</p>
<p><br /></p>
<p>이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서울광장 야외 행사장에서는 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참여자 생산 제품을 직접 전시·홍보하며 한 해 동안의 우수 성과를 전국에 알리기도 했다.</p>
<p><br /></p>
<p>시상식에 참석한 김종호 시 통합돌봄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와 군·구, 수행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현장에서 활발히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p>한편, 이번 시상식의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남동구와 서해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행기관 부문에서는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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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4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4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4</guid>
		<title><![CDATA[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추석 맞아 민생현장 방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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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박종혁 의장은 9월 21일 지역 내 민생현장을 찾아 취약계층과 현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연휴 시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박 의장은 먼저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을 만나 명절 체감경기와 현장 상황을 살폈다. 박 의장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연휴 화재 예방 캠페인에도 함께했다.

   

또한 박 의장은 부평역전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 기간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 등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박종혁 의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더욱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인천광역시의회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경제·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3959_czcztpcx.jpg" alt="(박종혁의장)추석_명절맞이_민생현장_방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박종혁 의장은 9월 21일 지역 내 민생현장을 찾아 취약계층과 현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연휴 시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p>
<p>
   <br />
</p>
<p>박 의장은 먼저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br />
</p>
<p>이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을 만나 명절 체감경기와 현장 상황을 살폈다. 박 의장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연휴 화재 예방 캠페인에도 함께했다.</p>
<p>
   <br />
</p>
<p>또한 박 의장은 부평역전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 기간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 등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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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종혁 의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더욱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인천광역시의회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인천광역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경제·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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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4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3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3</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민주당에 전폭적 국비 지원·지방의회법 제정 협조 요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1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경기도 재정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재정분권 강화를 요청했다.
&nbsp;
아울러 지방의회가 독립된 대의기관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당과 국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nbsp;
남 의장은 이날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이 함께했다. 도의회에서는 안광률 더민주 대표의원(시흥1)이 남 의장과 함께 회의에 나섰다.
&nbsp;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방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수도권 광역철도 확충, 철도지하화 등 경기도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과제도 함께 다뤄졌다.
&nbsp;
남 의장은 환영사에서 취득세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가 맞물리며 민생을 지키는 일과 미래 투자를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있는 만큼 중앙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nbsp;
남 의장은 “당과 국회의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아울러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 재정 분권에 대한 문제도 함께 살펴봐 주셨으면 한다”라며 당과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지방재정 문제와 함께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남 의장은 “건강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도 바로 세워야 한다”라며 “조직과 예산, 인력 운영의 자율성을 갖춘 독립된 대의기관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힘을 모아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끝으로 남 의장은 “경기도가 지금의 어려움을 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당과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길 기대한다”라며 “경기도의회도 재정 상황과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경기도와 국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들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3420_ertucceg.jpg" alt="260921 남종섭 의장, 민주당에 국비 지원.지방의회법 제정 협조 요청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1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경기도 재정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재정분권 강화를 요청했다.</p>
<p>&nbsp;</p>
<p>아울러 지방의회가 독립된 대의기관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당과 국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이날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이 함께했다. 도의회에서는 안광률 더민주 대표의원(시흥1)이 남 의장과 함께 회의에 나섰다.</p>
<p>&nbsp;</p>
<p>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방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수도권 광역철도 확충, 철도지하화 등 경기도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과제도 함께 다뤄졌다.</p>
<p>&nbsp;</p>
<p>남 의장은 환영사에서 취득세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가 맞물리며 민생을 지키는 일과 미래 투자를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있는 만큼 중앙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당과 국회의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아울러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 재정 분권에 대한 문제도 함께 살펴봐 주셨으면 한다”라며 당과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
<p><br /></p>
<p>특히, 지방재정 문제와 함께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남 의장은 “건강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도 바로 세워야 한다”라며 “조직과 예산, 인력 운영의 자율성을 갖춘 독립된 대의기관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힘을 모아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nbsp;</p>
<p>끝으로 남 의장은 “경기도가 지금의 어려움을 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당과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길 기대한다”라며 “경기도의회도 재정 상황과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경기도와 국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들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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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3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3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2</guid>
		<title><![CDATA[인천 연수구 원도심 시·구의원들, 박찬대 시장에 공통공약 이행 위한 시비 지원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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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우성 의원(민·연수2)이 연수구 원도심 시·구의원들과 뜻을 모아 주민 체감도가 높은 공통공약 2건의 조속한 이행을 위해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연수구 원도심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시·구의원들이 공동으로 발굴해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석 의원들은 구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예산과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시 차원의 재정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첫 번째 건의 사항은 원도심 노인복지관 신축이다. 연수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6년 2만6천여 명에서 2026년 6만여 명 수준으로 10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지만, 같은 기간 노인복지관은 3곳에 그쳐 고령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의원들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건강 기능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신규 복지관 건립이 시급하다고 보고, 총사업비 137억 원 중 50%인 68억5천만 원의 시비 지원을 요청했다.

두 번째는 승기천~송도워터프론트 자전거도로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다.&nbsp;
이 사업은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총 150억 원 규모 사업으로, 이 가운데 120억 원이 시비로 투입된다. 의원들은 구간 간 연결성을 높여 주민 생활권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친환경 교통 기반을 확충하려면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설명하며, 특히 남아 있는 2026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사업비 20억 원 이 조속히 교부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의원들은 이번 건의가 특정 지역만을 위한 요구가 아니라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통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노인복지관 신축은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필수 복지 기반 확충이라는 의미가 있고, 자전거도로 사업은 원도심과 송도를 연결하는 생활권 통합 기반이라는 점에서 지역 균형발전 효과도 기대된다.

김우성 의원은 “이번에 건의한 두 사업은 연수구 원도심 시·구의원들이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현안으로 함께 선정한 공통공약”이라며 “시와 구가 책임 있게 역할을 나눠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인천시의 신속한 재정 지원과 협조를 다시 한번 요청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2817_ecrplnpq.jpg" alt="9.18 건의서 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우성 의원(민·연수2)이 연수구 원도심 시·구의원들과 뜻을 모아 주민 체감도가 높은 공통공약 2건의 조속한 이행을 위해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p>
<p><br /></p>
<p>이번 건의는 연수구 원도심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시·구의원들이 공동으로 발굴해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석 의원들은 구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예산과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시 차원의 재정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p>
<p><br /></p>
<p>첫 번째 건의 사항은 원도심 노인복지관 신축이다. 연수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6년 2만6천여 명에서 2026년 6만여 명 수준으로 10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지만, 같은 기간 노인복지관은 3곳에 그쳐 고령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의원들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건강 기능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신규 복지관 건립이 시급하다고 보고, 총사업비 137억 원 중 50%인 68억5천만 원의 시비 지원을 요청했다.</p>
<p><br /></p>
<p>두 번째는 승기천~송도워터프론트 자전거도로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다.&nbsp;</p>
<p>이 사업은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총 150억 원 규모 사업으로, 이 가운데 120억 원이 시비로 투입된다. 의원들은 구간 간 연결성을 높여 주민 생활권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친환경 교통 기반을 확충하려면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설명하며, 특히 남아 있는 2026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사업비 20억 원 이 조속히 교부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
<p><br /></p>
<p>의원들은 이번 건의가 특정 지역만을 위한 요구가 아니라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통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노인복지관 신축은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필수 복지 기반 확충이라는 의미가 있고, 자전거도로 사업은 원도심과 송도를 연결하는 생활권 통합 기반이라는 점에서 지역 균형발전 효과도 기대된다.</p>
<p><br /></p>
<p>김우성 의원은 “이번에 건의한 두 사업은 연수구 원도심 시·구의원들이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현안으로 함께 선정한 공통공약”이라며 “시와 구가 책임 있게 역할을 나눠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인천시의 신속한 재정 지원과 협조를 다시 한번 요청한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2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1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1</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는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 어떻게든 살려내려 수술하고 있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재 경기도 상황을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에 비유하며 “민선 9기 경기도는 멀쩡한 사업을 깎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미 멈추게 되어 있던 사업을 어떻게든 살려내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
&nbsp;
추미애 지사는 21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경기도정을 맡고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9개월짜리 미생 예산, 말 그대로 시한부 예산 문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1년 동안 해야 할 사업인데, 상당수 필수 민생예산이 9월까지만 편성이 돼 있었다. 돈을 새로 마련하지 못하면 아이들 급식도, 어르신 돌봄도,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한 사업도 하나둘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민선 9기 경기도가 하고 있는 일은 이런 멀쩡한 사업을 깎거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아니다. 이미 멈추게 되어 있던 사업을 어떻게든 살려내고자 하는 몸부림”이라고 설명했다.&nbsp;
&nbsp;
이어 “환자가 응급실에 실려 왔다. 의사는 어떻게든 환자를 살리기 위해 피를 멎게 하고 상처를 치료하며 수술하고 있다”면서 “그런데 수술하고 있는 의사에게 ‘왜 환자를 이렇게 다치게 했느냐’ 따지는 것이 과연 맞나”라고 토로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이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절감된 재원을 도민의 삶과 직결된 사업부터 우선 투입하고 있다. 문제를 굳이 드러내지 말고 덮어두고 그냥 모른 척 빚을 더 내서 봉합해두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감당할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는 분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못 한다”면서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끝까지 들여다보고, 다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그 근본부터 고쳐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nbsp;
&nbsp;
추 지사는 또 “지금 경기도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하나는 당장 멈출 민생사업을 살리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이런 재정위기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경기도의 재정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일”이라며 “이번 기회에 지방재정의 구조적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지방정부가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재정 기반을 새롭게 만드는 지방재정혁신으로 함께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세 가지를 제안했다.
&nbsp;
첫째, 지방정부의 안정적인 세입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단계적으로 40.3% 수준까지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둘째, 법인세의 국세분 중에 5%를 광역지방정부의 재원으로 배분하는 방안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를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산단과 도로, 교통, 주거 등 각종 기반시설 구축에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nbsp;
셋째,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해 소방 인건비에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
&nbsp;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이에 대해 “용인과 평택의 반도체 팹 건설을 앞당기고, 전력, 용수, 교통 인프라 투자가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당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특별히 경기북부의 과제를 풀어가겠다.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온 규제와 개혁 위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산업과 인프라에 대한 기여와 부담에 비해, 세입 기반이 상응하지 못한 데에서 오는 경기도의 취약 재정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추미애 지사님께서 이끄시는 경기도가 정책과 인사, 소통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하고 탁월한 모범이 되어주실 것을 믿고 또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정부가 내년 경기북부 접경 지원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958억 원으로 편성했다. 민주당은 정부의 과감한 투자가 경기북부의 확실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nbsp;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추 지사는 세제개편과 함께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해 장기임대 특례 신설 등 ‘미군공여구역법’을 조속히 개정하고 반환공여구역 내 도로·공원 토지매입비 국비 지원을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접경지역 중 인구감소지역 각종 부담금 면제와 공공주택지구(330만㎡ 미만) 조성사업 권한 지방 이양, 지자체 그린벨트 해제권한 확대에 수도권을 포함할 것 등도 요청했다.&nbsp;

반도체 분야에서는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확충과 지역상생사업, 국가 전략사업을 포함한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및 국비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nbsp;
더불어 GTX B·C노선 적기 개통 및 A·B·C노선 연장 국비 부담 건의와 함께 경기남부광역철도를 포함해 경기도에서 신청한 건의사업이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신규사업 규모 100조 원 이상 확대를 요청했다.&nbsp;
&nbsp;
이밖에 경기도는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 지원 ▲경기북부 광역철도 건설(도봉산-옥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전국(장애인)체전 지원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 등 10개 주요 사업 예산 총 6,484억 원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nbsp;
&nbsp;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건강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지금의 어려움을 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당과 국회에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경기도의회도 재정상황과 민생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함께 풀어야 할 과제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날 협의회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서영석 도당위원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1352_xgrllvhn.jpg" alt="경기도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재 경기도 상황을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에 비유하며 “민선 9기 경기도는 멀쩡한 사업을 깎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미 멈추게 되어 있던 사업을 어떻게든 살려내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추미애 지사는 21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경기도정을 맡고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9개월짜리 미생 예산, 말 그대로 시한부 예산 문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1년 동안 해야 할 사업인데, 상당수 필수 민생예산이 9월까지만 편성이 돼 있었다. 돈을 새로 마련하지 못하면 아이들 급식도, 어르신 돌봄도,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한 사업도 하나둘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민선 9기 경기도가 하고 있는 일은 이런 멀쩡한 사업을 깎거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아니다. 이미 멈추게 되어 있던 사업을 어떻게든 살려내고자 하는 몸부림”이라고 설명했다.&nbsp;</p>
<p>&nbsp;</p>
<p>이어 “환자가 응급실에 실려 왔다. 의사는 어떻게든 환자를 살리기 위해 피를 멎게 하고 상처를 치료하며 수술하고 있다”면서 “그런데 수술하고 있는 의사에게 ‘왜 환자를 이렇게 다치게 했느냐’ 따지는 것이 과연 맞나”라고 토로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이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절감된 재원을 도민의 삶과 직결된 사업부터 우선 투입하고 있다. 문제를 굳이 드러내지 말고 덮어두고 그냥 모른 척 빚을 더 내서 봉합해두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감당할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는 분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못 한다”면서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끝까지 들여다보고, 다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그 근본부터 고쳐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nbsp;</p>
<p>&nbsp;</p>
<p>추 지사는 또 “지금 경기도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하나는 당장 멈출 민생사업을 살리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이런 재정위기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경기도의 재정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일”이라며 “이번 기회에 지방재정의 구조적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지방정부가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재정 기반을 새롭게 만드는 지방재정혁신으로 함께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세 가지를 제안했다.</p>
<p>&nbsp;</p>
<p>첫째, 지방정부의 안정적인 세입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단계적으로 40.3% 수준까지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p>
<p>&nbsp;</p>
<p>둘째, 법인세의 국세분 중에 5%를 광역지방정부의 재원으로 배분하는 방안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를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산단과 도로, 교통, 주거 등 각종 기반시설 구축에 사용한다는 설명이다.</p>
<p>&nbsp;</p>
<p>셋째,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해 소방 인건비에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p>
<p>&nbsp;</p>
<p>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이에 대해 “용인과 평택의 반도체 팹 건설을 앞당기고, 전력, 용수, 교통 인프라 투자가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당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특별히 경기북부의 과제를 풀어가겠다.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온 규제와 개혁 위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산업과 인프라에 대한 기여와 부담에 비해, 세입 기반이 상응하지 못한 데에서 오는 경기도의 취약 재정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p>
<p><br /></p>
<p>이어 “추미애 지사님께서 이끄시는 경기도가 정책과 인사, 소통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하고 탁월한 모범이 되어주실 것을 믿고 또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정부가 내년 경기북부 접경 지원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958억 원으로 편성했다. 민주당은 정부의 과감한 투자가 경기북부의 확실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추 지사는 세제개편과 함께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해 장기임대 특례 신설 등 ‘미군공여구역법’을 조속히 개정하고 반환공여구역 내 도로·공원 토지매입비 국비 지원을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접경지역 중 인구감소지역 각종 부담금 면제와 공공주택지구(330만㎡ 미만) 조성사업 권한 지방 이양, 지자체 그린벨트 해제권한 확대에 수도권을 포함할 것 등도 요청했다.&nbsp;</p>
<p><br /></p>
<p>반도체 분야에서는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확충과 지역상생사업, 국가 전략사업을 포함한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및 국비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p>
<p>&nbsp;</p>
<p>더불어 GTX B·C노선 적기 개통 및 A·B·C노선 연장 국비 부담 건의와 함께 경기남부광역철도를 포함해 경기도에서 신청한 건의사업이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신규사업 규모 100조 원 이상 확대를 요청했다.&nbsp;</p>
<p>&nbsp;</p>
<p>이밖에 경기도는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 지원 ▲경기북부 광역철도 건설(도봉산-옥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전국(장애인)체전 지원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 등 10개 주요 사업 예산 총 6,484억 원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nbsp;</p>
<p>&nbsp;</p>
<p>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건강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지금의 어려움을 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당과 국회에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경기도의회도 재정상황과 민생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함께 풀어야 할 과제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이날 협의회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서영석 도당위원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1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1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0</guid>
		<title><![CDATA[국민의힘 고양시 당협위원장, 시의원, “대곡역세권 자족기능 지켜져야” “대곡역 아파트 추가 공급 반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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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민의힘 고양병(김종혁)·고양정(정문식) 당협위원장과 고양시의회 의원들은 9월 21일 오전 11시 고양시청 본관 앞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이후 대곡역 일대의 추가적인 대규모 주택공급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대곡역세권 개발계획의 자족기능과 일산 1기 신도시 등 고양시 내 정비사업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곡역 일대의 추가 주택공급 가능성이 최근 언론보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기존에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의 취지와 고양시 전체의 중장기 도시계획을 함께 고려한 신중한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과 주거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필요성과 별개로, 지역별 여건과 기존 개발계획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추가 공급은 도시의 자족기능과 기존 정비사업의 추진 여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nbsp;
대곡역세권 아파트 추가 공급에 따른 지식융합단지의 자족기능 축소 가능성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nbsp;

대곡역 일대에는 현재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기존 계획에는 약 9,400세대의 주택공급과 함께 첨단산업과 업무시설 등을 유치해 대곡역세권을 고양시의 새로운 자족거점으로 조성하는 방향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해당 지역에 추가적인 대규모 주택공급이 추진될 경우 토지이용계획 조정 과정에서 당초 계획한 첨단산업·업무시설 등 자족용지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nbsp;

특히, 대곡역은 5개의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주요 교통거점인 만큼, 해당 지역의 개발 잠재력이 주거기능 확대보다는 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확충,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대규모 신규 주택공급이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기존 정비사업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혔다.

고양시 개발제한구역을 추가로 해제해 대규모 신규 주택단지를 조성할 경우 비슷한 시기에 상당한 규모의 주택공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과 기존 뉴타운·재개발 사업 등의 분양 여건과 사업성 등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명백한 반대의사를 밝혔다.&nbsp;

김종혁 고양병 위원장은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황에서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고양시 주택시장질서의 간섭효과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입장을, 정문식 고양정 위원장은 “정부가 고양시의 기존 도시계획과 뉴타운·재개발 사업 등 추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적인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아파트 공급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번 기자회견을 주관한 고양시의회 이홍규 의원은“대곡역세권 개발은 고양시의 부족한 자족기능을 보완하고 기업과 일자리를 유치할 수 있는 장기적인 도시발전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이미 약 9,400세대의 주택공급이 계획된 만큼 추가적인 주택공급은 반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20815_bwukxkcd.jpg" alt="260921 사진자료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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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민의힘 고양병(김종혁)·고양정(정문식) 당협위원장과 고양시의회 의원들은 9월 21일 오전 11시 고양시청 본관 앞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이후 대곡역 일대의 추가적인 대규모 주택공급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대곡역세권 개발계획의 자족기능과 일산 1기 신도시 등 고양시 내 정비사업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br /></p>
<p>이번 기자회견은 대곡역 일대의 추가 주택공급 가능성이 최근 언론보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기존에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의 취지와 고양시 전체의 중장기 도시계획을 함께 고려한 신중한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br /></p>
<p>정부의 주택시장 안정과 주거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필요성과 별개로, 지역별 여건과 기존 개발계획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추가 공급은 도시의 자족기능과 기존 정비사업의 추진 여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p>
<p>&nbsp;</p>
<p>대곡역세권 아파트 추가 공급에 따른 지식융합단지의 자족기능 축소 가능성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nbsp;</p>
<p><br /></p>
<p>대곡역 일대에는 현재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기존 계획에는 약 9,400세대의 주택공급과 함께 첨단산업과 업무시설 등을 유치해 대곡역세권을 고양시의 새로운 자족거점으로 조성하는 방향이 포함돼 있다.</p>
<p><br /></p>
<p>따라서 해당 지역에 추가적인 대규모 주택공급이 추진될 경우 토지이용계획 조정 과정에서 당초 계획한 첨단산업·업무시설 등 자족용지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nbsp;</p>
<p><br /></p>
<p>특히, 대곡역은 5개의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주요 교통거점인 만큼, 해당 지역의 개발 잠재력이 주거기능 확대보다는 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확충,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p>
<p><br /></p>
<p>또한, 대규모 신규 주택공급이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기존 정비사업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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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양시 개발제한구역을 추가로 해제해 대규모 신규 주택단지를 조성할 경우 비슷한 시기에 상당한 규모의 주택공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과 기존 뉴타운·재개발 사업 등의 분양 여건과 사업성 등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명백한 반대의사를 밝혔다.&nbsp;</p>
<p><br /></p>
<p>김종혁 고양병 위원장은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황에서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고양시 주택시장질서의 간섭효과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입장을, 정문식 고양정 위원장은 “정부가 고양시의 기존 도시계획과 뉴타운·재개발 사업 등 추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적인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아파트 공급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번 기자회견을 주관한 고양시의회 이홍규 의원은“대곡역세권 개발은 고양시의 부족한 자족기능을 보완하고 기업과 일자리를 유치할 수 있는 장기적인 도시발전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이미 약 9,400세대의 주택공급이 계획된 만큼 추가적인 주택공급은 반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2:0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5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9</guid>
		<title><![CDATA[부평구, 2026년 제3차 청렴협의체 회의 개최... 구민이 신뢰하는 ‘청렴 부평’ 이어간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1일 구청장 주재로 부구청장, 국·소장, 실·관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nbsp;
청렴협의체는 ‘청렴 부평’ 구현을 목표로 기관장의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를 함께 점검하며 청렴정책의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관장 주관으로 운영되는 회의체다.
&nbsp;
이번 회의는 올해 마지막 청렴협의체 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 시책의 주요 추진사항과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청렴행정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부패취약분야로 선정한 ‘갑질 근절’ 추진사항을 비롯해 분야별 청렴시책의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nbsp;
차준택 구청장은 “청렴은 제도와 시책뿐만 아니라 공직자 모두의 일상적인 실천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청렴 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부평구는 지난해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인천광역시 군·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올해도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렴행정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5345_tioevbhq.jpg" alt="2. 2026년도 제3차 구청장 주관 청렴협의체 회의.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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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1일 구청장 주재로 부구청장, 국·소장, 실·관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p>
<p>&nbsp;</p>
<p>청렴협의체는 ‘청렴 부평’ 구현을 목표로 기관장의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를 함께 점검하며 청렴정책의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관장 주관으로 운영되는 회의체다.</p>
<p>&nbsp;</p>
<p>이번 회의는 올해 마지막 청렴협의체 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 시책의 주요 추진사항과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청렴행정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회의에서는 부패취약분야로 선정한 ‘갑질 근절’ 추진사항을 비롯해 분야별 청렴시책의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p>
<p>&nbsp;</p>
<p>차준택 구청장은 “청렴은 제도와 시책뿐만 아니라 공직자 모두의 일상적인 실천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청렴 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부평구는 지난해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인천광역시 군·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올해도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렴행정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5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5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8</guid>
		<title><![CDATA[부평구,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8일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과 공약 소관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65개 공약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0대 공약과 공약이행평가단 의견을 반영한 주요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해 소관 부서장이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공약이행평가단의 활동 소감과 공약 추진에 대한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nbsp;
민선9기 공약은 ▲미래도약UP ▲활력경제UP ▲평생돌봄UP ▲열린소통UP ▲여가문화UP ▲생활안전UP 등 6대 분야, 6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nbsp;
&nbsp;
주요 사업으로는 ▲미래로 이어지는 굴포천 1·2단계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부평역 GTX-B 복합환승센터 조성 ▲1113공병단 대형복합시설 조성 ▲캠프마켓 공원 조성 ▲부평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등이 있다.
&nbsp;
구는 지난 6월 공개모집과 공개추첨을 통해 35명의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했으며, 두 차례 회의를 통해 공약 추진계획과 변경사항을 검토했다. 평가단이 제시한 권고사항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추진계획에 반영하거나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참고할 예정이다.
&nbsp;
차준택 구청장은 “민선9기는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부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구민과의 약속인 65개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부평구는 공약사항 추진과정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구청 누리집 ‘주민과의 약속, 공약’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5128_whsaapwy.jpg" alt="1-2.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8일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과 공약 소관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65개 공약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0대 공약과 공약이행평가단 의견을 반영한 주요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해 소관 부서장이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공약이행평가단의 활동 소감과 공약 추진에 대한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p>
<p>&nbsp;</p>
<p>민선9기 공약은 ▲미래도약UP ▲활력경제UP ▲평생돌봄UP ▲열린소통UP ▲여가문화UP ▲생활안전UP 등 6대 분야, 6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nbsp;</p>
<p>&nbsp;</p>
<p>주요 사업으로는 ▲미래로 이어지는 굴포천 1·2단계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부평역 GTX-B 복합환승센터 조성 ▲1113공병단 대형복합시설 조성 ▲캠프마켓 공원 조성 ▲부평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등이 있다.</p>
<p>&nbsp;</p>
<p>구는 지난 6월 공개모집과 공개추첨을 통해 35명의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했으며, 두 차례 회의를 통해 공약 추진계획과 변경사항을 검토했다. 평가단이 제시한 권고사항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추진계획에 반영하거나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참고할 예정이다.</p>
<p>&nbsp;</p>
<p>차준택 구청장은 “민선9기는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부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구민과의 약속인 65개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부평구는 공약사항 추진과정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구청 누리집 ‘주민과의 약속, 공약’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5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4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7</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이 띄운 1층 시장실… 현장중심 소통행정에 속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문턱 없는 1층 시장실 시대를 열고 본격적인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시작했다.&nbsp;

민 시장은 21일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옮긴 ‘1층 시장실’로 출근해 시정업무를 처리했다. 시장실에는 시장집무실을 비롯해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빠르게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따로 따로 행정’을 배제하고 원활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시장실 안에 소통부서와 상담공간을 모두 배치시킨 것이다.

1층 시장실은 노약자·장애인 등 시장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동 제약을 해소하고 문턱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방문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복도와 안내 공간을 연계하여 배치하고 부담없이 대기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시장 집무공간은 외부 개방성과 함께 업무 보안을 함께 고려했고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등 정무보좌 및 민원응대 동선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기존 시장실은 시청 본관 2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시청 본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아 계단이나 시의회 방면으로 우회해야 시장실 접근이 가능했다. 특히 고령층, 어린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의 접근에 어려움이 있었다.

민 시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시장 직통 문자메시지 핸드폰 개설, 타운홀 미팅, 1층 시장실 운영, 주요 현장방문, 주민소통 공감토크(동방문)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날 민 시장은 1층 시장실 1호 손님으로 바이오의료기관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연구소 김희은 사무관, 문화콘텐츠기업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이사, 항공우주기업 ㈜모멘텀스페이스 전동익 대표이사,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승옥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강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이 위원 등과 차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손승현 ㈜웨스트월드 대표이사는 “고양시에는 주요 방송사, 아쿠아스튜디오, 드라마·영화 촬영지 등 문화콘텐츠 인프라가 많이 있으며 고양이 가진 장점을 살려 지역청년을 교육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시장님이 지역기업과 더 많이 만나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이승옥 장애인인식개선 강사는 “시장실을 1층으로 옮긴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감사했다”라며 “교통약자들이 사회활동에서 겪는 어려움이 교통과 이동문제이기 때문에 교통체계 개편시 교통약자를 고려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자 인식개선교육도 사전에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이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자연마을 소하천에 잡풀이 무성해서 우천 시 수로가 막히고 주변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해 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장 직통문자에 민원을 넣어 봤는데, 현장을 확인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해 줘서 감사드린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민 시장은 “문턱 없는 1층 시장실은 단순히 시장실의 위치를 옮기는 것만이 아니라, 시장이 고양시민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만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일종의 선언”이라며 “시장뿐만 아니라 구청장, 국장, 과장, 담당자 등 실무자들도 적극적으로 시민을 만나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밝혔다.&nbsp;

이어 민 시장은 “시정 현안이나 민원이 가만히 앉아서 기다린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나누면서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야 창의적인 해법도 찾을 수 있다”며 “시장이 앞장서서 현장에서 소통하고 시민을 만나려고 하면 공직사회도 능동적으로 변화하여 활력이 높아지고 현안사업 추진속도 역시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원동력으로 삼아 공무원 조직을 혁신하고 새로운 고양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4505_yuhustgz.jpg" alt="1. 민경선 고양시장이 띄운 1층 시장실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문턱 없는 1층 시장실 시대를 열고 본격적인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시작했다.&nbsp;</p>
<p><br /></p>
<p>민 시장은 21일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옮긴 ‘1층 시장실’로 출근해 시정업무를 처리했다. 시장실에는 시장집무실을 비롯해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빠르게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따로 따로 행정’을 배제하고 원활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시장실 안에 소통부서와 상담공간을 모두 배치시킨 것이다.</p>
<p><br /></p>
<p>1층 시장실은 노약자·장애인 등 시장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동 제약을 해소하고 문턱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방문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복도와 안내 공간을 연계하여 배치하고 부담없이 대기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시장 집무공간은 외부 개방성과 함께 업무 보안을 함께 고려했고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등 정무보좌 및 민원응대 동선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p>
<p><br /></p>
<p>기존 시장실은 시청 본관 2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시청 본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아 계단이나 시의회 방면으로 우회해야 시장실 접근이 가능했다. 특히 고령층, 어린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의 접근에 어려움이 있었다.</p>
<p><br /></p>
<p>민 시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시장 직통 문자메시지 핸드폰 개설, 타운홀 미팅, 1층 시장실 운영, 주요 현장방문, 주민소통 공감토크(동방문)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p>
<p><br /></p>
<p>이날 민 시장은 1층 시장실 1호 손님으로 바이오의료기관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연구소 김희은 사무관, 문화콘텐츠기업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이사, 항공우주기업 ㈜모멘텀스페이스 전동익 대표이사,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승옥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강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이 위원 등과 차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
<p><br /></p>
<p>손승현 ㈜웨스트월드 대표이사는 “고양시에는 주요 방송사, 아쿠아스튜디오, 드라마·영화 촬영지 등 문화콘텐츠 인프라가 많이 있으며 고양이 가진 장점을 살려 지역청년을 교육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시장님이 지역기업과 더 많이 만나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p>
<p><br /></p>
<p>이승옥 장애인인식개선 강사는 “시장실을 1층으로 옮긴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감사했다”라며 “교통약자들이 사회활동에서 겪는 어려움이 교통과 이동문제이기 때문에 교통체계 개편시 교통약자를 고려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자 인식개선교육도 사전에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김영이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자연마을 소하천에 잡풀이 무성해서 우천 시 수로가 막히고 주변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해 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장 직통문자에 민원을 넣어 봤는데, 현장을 확인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해 줘서 감사드린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br /></p>
<p>민 시장은 “문턱 없는 1층 시장실은 단순히 시장실의 위치를 옮기는 것만이 아니라, 시장이 고양시민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만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일종의 선언”이라며 “시장뿐만 아니라 구청장, 국장, 과장, 담당자 등 실무자들도 적극적으로 시민을 만나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어 민 시장은 “시정 현안이나 민원이 가만히 앉아서 기다린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나누면서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야 창의적인 해법도 찾을 수 있다”며 “시장이 앞장서서 현장에서 소통하고 시민을 만나려고 하면 공직사회도 능동적으로 변화하여 활력이 높아지고 현안사업 추진속도 역시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원동력으로 삼아 공무원 조직을 혁신하고 새로운 고양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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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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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4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4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6</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1동 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엄마표 보따리’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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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도훈)는 계산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중)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부식품, 생필품 등을 담은 ‘엄마표 보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엄마표 보따리’는 계산1동 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저소득 1인 가구 등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꾸러미로 구성해 전달하는 나눔사업으로, 명절과 연말 등 연 3회 운영하고 있다.

   

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송편과 부식품, 생필품 등을 준비해 꾸러미를 포장한 뒤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

   

김성중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훈 계산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산1동 보장협의체는 ‘엄마표 보따리’ 사업을 비롯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4135_revrqoyk.jpg" alt="0921 계양구 계산1동 보장협의체, 추석맞이‘엄마표 보따리’ 나눔.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7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도훈)는 계산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중)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부식품, 생필품 등을 담은 ‘엄마표 보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엄마표 보따리’는 계산1동 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저소득 1인 가구 등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꾸러미로 구성해 전달하는 나눔사업으로, 명절과 연말 등 연 3회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송편과 부식품, 생필품 등을 준비해 꾸러미를 포장한 뒤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p>
<p>
   <br />
</p>
<p>김성중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김도훈 계산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계산1동 보장협의체는 ‘엄마표 보따리’ 사업을 비롯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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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4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3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5</guid>
		<title><![CDATA[계양구,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자동 감면 사전등록제’ 본격 시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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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관내 다자녀가정의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자동감면 사전등록제’를 21일(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차 시마다 정산소 직원이나 호출기를 통해 실물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했던 다자녀가정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전등록을 한 번 하면 등록된 차량의 번호를 자동 인식해 주차요금 감면이 적용되므로, 별도의 증빙자료 제출 없이 편리하게 출차할 수 있다.

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 계양구청 및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과 포스터의 정보 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 화면에서 필수 서류 사진을 첨부해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구민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 중 최연소 자녀가 미성년인 가정이다. 2자녀 가정은 주차요금 50%, 3자녀 이상 가정은 100%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감면 대상 차량은 부 또는 모 명의의 자가용과 장기렌트·리스 차량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구청 및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간편한 사전등록으로 다자녀가정 주민들이 매번 증빙자료를 준비해야 하는 불편을 덜고 공영주차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다자녀 지원 정책을 발굴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관내 다자녀가정의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자동감면 사전등록제’를 21일(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출차 시마다 정산소 직원이나 호출기를 통해 실물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했던 다자녀가정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전등록을 한 번 하면 등록된 차량의 번호를 자동 인식해 주차요금 감면이 적용되므로, 별도의 증빙자료 제출 없이 편리하게 출차할 수 있다.</p>
<p><br /></p>
<p>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 계양구청 및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과 포스터의 정보 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 화면에서 필수 서류 사진을 첨부해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구민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p>
<p><br /></p>
<p>지원 대상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 중 최연소 자녀가 미성년인 가정이다. 2자녀 가정은 주차요금 50%, 3자녀 이상 가정은 100%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감면 대상 차량은 부 또는 모 명의의 자가용과 장기렌트·리스 차량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구청 및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박형우 구청장은 “간편한 사전등록으로 다자녀가정 주민들이 매번 증빙자료를 준비해야 하는 불편을 덜고 공영주차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다자녀 지원 정책을 발굴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라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3859_cphyzzly.jpg" alt="0921 계양구,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자동 감면 사전등록제’ 본격 시행.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3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3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4</guid>
		<title><![CDATA[계양구, 추석맞이 ‘찐~맛집 댓글 릴레이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계양구 찐~맛집 댓글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관내 단골 식당과 카페를 이웃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의 맛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 21일(월)부터 9월 27일(일) 오후 6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계양구청’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후 이벤트 게시글에 ▲동 이름 ▲상호명 ▲추천 메뉴 ▲추천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후 계양구청 카카오톡 1:1 채팅창으로 이름, 연락처, 개인정보 이용 동의 문구를 보내면 응모가 완료된다. 기존에 계양구청 채널을 추가한 구민도 참여할 수 있다.

계양구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2일(금) 발표하며, 경품은 10월 8일(목)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웃과 함께 우리 동네 맛집 정보를 나누고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계양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주요 구정 소식과 문화·축제, 생활 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3634_imgdptqg.jpg" alt="0921 계양구, 추석맞이 ‘찐~맛집 댓글 릴레이 이벤트’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계양구 찐~맛집 댓글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관내 단골 식당과 카페를 이웃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의 맛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 21일(월)부터 9월 27일(일) 오후 6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p>
<p><br /></p>
<p>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계양구청’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후 이벤트 게시글에 ▲동 이름 ▲상호명 ▲추천 메뉴 ▲추천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후 계양구청 카카오톡 1:1 채팅창으로 이름, 연락처, 개인정보 이용 동의 문구를 보내면 응모가 완료된다. 기존에 계양구청 채널을 추가한 구민도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계양구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2일(금) 발표하며, 경품은 10월 8일(목)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웃과 함께 우리 동네 맛집 정보를 나누고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계양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주요 구정 소식과 문화·축제, 생활 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3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3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3</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항공우주 주니어 토요 진로스쿨’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광역시, 인하대학교와 함께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중학생과 인천 시민 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항공우주 주니어 토요 진로스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항공우주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공항홀에서 매주 토요일 총 4주간 진행됐다. 3회차까지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드론·인공위성·로켓 관련 체험이 운영됐으며, 4회차에는 인천 시민도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강의 ▲우주의 기초와 우주물체 운동 강의 ▲재사용 로켓 강의 ▲드론 원리 키트 제작 및 비행 실습 ▲우주환경 관찰 실습 ▲우주기술키트 조립·분해 및 로켓 발사 실습 ▲인공위성을 활용한 지구·궤도 촬영 미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드론으로 일하는 사람들’, ‘로켓을 만드는 사람들’ 등의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이 항공우주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했다.

19일 마지막 회차에는 ‘K-에어로스페이스 원조도시 인천 항공우주 비전데이’가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명사 강연과 토크콘서트, 학생 무대,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항공우주 분야의 미래를 살펴봤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항공우주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관련 직업세계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대학 및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생이 미래 항공우주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2914_kumxzfkd.jpg" alt="3. 인천광역시교육청, ‘항공우주 주니어 토요 진로스쿨’ 성료.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광역시, 인하대학교와 함께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중학생과 인천 시민 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항공우주 주니어 토요 진로스쿨’을 운영했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항공우주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프로그램은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공항홀에서 매주 토요일 총 4주간 진행됐다. 3회차까지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드론·인공위성·로켓 관련 체험이 운영됐으며, 4회차에는 인천 시민도 참여했다.</p>
<p><br /></p>
<p>주요 내용은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강의 ▲우주의 기초와 우주물체 운동 강의 ▲재사용 로켓 강의 ▲드론 원리 키트 제작 및 비행 실습 ▲우주환경 관찰 실습 ▲우주기술키트 조립·분해 및 로켓 발사 실습 ▲인공위성을 활용한 지구·궤도 촬영 미션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특히, ‘드론으로 일하는 사람들’, ‘로켓을 만드는 사람들’ 등의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이 항공우주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했다.</p>
<p><br /></p>
<p>19일 마지막 회차에는 ‘K-에어로스페이스 원조도시 인천 항공우주 비전데이’가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명사 강연과 토크콘서트, 학생 무대,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항공우주 분야의 미래를 살펴봤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항공우주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관련 직업세계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대학 및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생이 미래 항공우주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2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2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발생 전 또래관계 갈등조정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폭력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또래관계 갈등을 예방하고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자 20일부터 ‘또래관계 갈등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사안이 접수되지는 않았으나 또래관계 갈등이 누적되어 조정이 필요한 학생이나, 학생 간 갈등이 심화돼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원 및 전문단체 갈등조정 전문가가 학생과 보호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대화와 소통을 지원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으로 진행된다. 사전모임에서는 전문가가 학생들과 개별적으로 만나 갈등 상황과 관계 회복에 대한 바람을 살펴보고, 본모임에서는 관련 학생들이 함께 대화하며 갈등의 원인과 영향을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상호 간 약속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우리들의 약속’을 작성하고, 사후모임을 통해 약속의 실천 여부와 관계의 변화를 확인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갈등을 처벌과 분쟁으로만 해결하지 않고,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대화를 경험하는 교육의 기회로 전환하고자 한다”라며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2801_asaynggm.jpg" alt="인천시교육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폭력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또래관계 갈등을 예방하고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자 20일부터 ‘또래관계 갈등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사안이 접수되지는 않았으나 또래관계 갈등이 누적되어 조정이 필요한 학생이나, 학생 간 갈등이 심화돼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원 및 전문단체 갈등조정 전문가가 학생과 보호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대화와 소통을 지원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다.</p>
<p><br /></p>
<p>프로그램은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으로 진행된다. 사전모임에서는 전문가가 학생들과 개별적으로 만나 갈등 상황과 관계 회복에 대한 바람을 살펴보고, 본모임에서는 관련 학생들이 함께 대화하며 갈등의 원인과 영향을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상호 간 약속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우리들의 약속’을 작성하고, 사후모임을 통해 약속의 실천 여부와 관계의 변화를 확인한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갈등을 처벌과 분쟁으로만 해결하지 않고,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대화를 경험하는 교육의 기회로 전환하고자 한다”라며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2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과 19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잉키피플 학생 45명과 집행위원회 위원 39명 등 총 84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을 운영했다.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시교육청 주관으로 11월 14일 개최되며, 제작부터 심사와 상영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하는 영화제다. 영화를 ‘읽고’, 작품과 사람을 통해 세상을 ‘걷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영상으로 ‘쓰는’ 읽걷쓰 활동이 영화제 전반에서 이어진다.

‘잉키피플(InKY People)’은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으로, 영화제의 작품 심사와 상영관 진행 등에 참여한다. 이는 영화에 대한 이해와 비평 능력을 갖춘 학생 심사위원을 양성하고, 학생이 영화제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전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워크숍은 실제 영화제 운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미션, 심사 마스터!!’를 주제로 영화제 심사 기준을 이해하고 심사 항목에 따른 질문을 만든 뒤, 심사자와 출품자 역할을 맡아 대면·현장 심사를 실습했다. 심사표 작성과 결과 기록, 심사 기준 조정을 위한 의견 나눔까지 진행하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둘째 날에는 ‘미션, 진행 마스터!!’를 주제로 상영작의 줄거리와 메시지, 제작팀 등을 분석하고 작품별 진행표를 작성했다. 영화 소개와 관람 안내, 관객과의 대화 진행 등을 실제 상영관 상황처럼 연습하며 영화제 진행 역량을 길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 활동은 학생들이 영화를 보는 관객을 넘어 작품의 의미를 읽고 질문하며 판단하는 학생 심사위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영화를 만들고, 읽고, 비평하고, 심사하는 모든 과정에서 학생의 생각과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영화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2634_uezuzdqp.jpg" alt="1-1.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과 19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잉키피플 학생 45명과 집행위원회 위원 39명 등 총 84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을 운영했다.</p>
<p><br /></p>
<p>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시교육청 주관으로 11월 14일 개최되며, 제작부터 심사와 상영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하는 영화제다. 영화를 ‘읽고’, 작품과 사람을 통해 세상을 ‘걷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영상으로 ‘쓰는’ 읽걷쓰 활동이 영화제 전반에서 이어진다.</p>
<p><br /></p>
<p>‘잉키피플(InKY People)’은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으로, 영화제의 작품 심사와 상영관 진행 등에 참여한다. 이는 영화에 대한 이해와 비평 능력을 갖춘 학생 심사위원을 양성하고, 학생이 영화제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전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이번 워크숍은 실제 영화제 운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미션, 심사 마스터!!’를 주제로 영화제 심사 기준을 이해하고 심사 항목에 따른 질문을 만든 뒤, 심사자와 출품자 역할을 맡아 대면·현장 심사를 실습했다. 심사표 작성과 결과 기록, 심사 기준 조정을 위한 의견 나눔까지 진행하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p>
<p><br /></p>
<p>둘째 날에는 ‘미션, 진행 마스터!!’를 주제로 상영작의 줄거리와 메시지, 제작팀 등을 분석하고 작품별 진행표를 작성했다. 영화 소개와 관람 안내, 관객과의 대화 진행 등을 실제 상영관 상황처럼 연습하며 영화제 진행 역량을 길렀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 활동은 학생들이 영화를 보는 관객을 넘어 작품의 의미를 읽고 질문하며 판단하는 학생 심사위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영화를 만들고, 읽고, 비평하고, 심사하는 모든 과정에서 학생의 생각과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영화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0</guid>
		<title><![CDATA[부평구의회 제277회 정례회 폐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김환연)는 18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진행된 제277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nbsp;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함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이 펼쳐졌다.
&nbsp;
각 위원회별 주요 안건 처리 현황을 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위원회 안으로 채택해 제안했다.
&nbsp;
행정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 동의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
&nbsp;
도시환경위원회는 김진웅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의료기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명자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안’,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등 5건을 원안 가결했고,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nbsp;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별 결산·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으며, 회기 중 관내 주요 사업 현장방문도 실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2025회계연도 인천광역시부평구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4건을 원안 가결했다.
&nbsp;
16일과 17일 이틀간 실시된 구정질문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2명의 의원이 22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4명의 의원이 38건의 질문을 통해 구정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nbsp;
회기 마지막 날인 18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 및 예결위에서 심사·상정된 안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쳤다. 김환연 의장은 “회기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과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구정질문 등을 통해 제시된 대안과 당부사항을 정책 수립 및 집행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2329_dmloaysc.jpg" alt="부평구의회 제277회 정례회 폐회.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김환연)는 18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진행된 제277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p>
<p>&nbsp;</p>
<p>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함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이 펼쳐졌다.</p>
<p>&nbsp;</p>
<p>각 위원회별 주요 안건 처리 현황을 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위원회 안으로 채택해 제안했다.</p>
<p>&nbsp;</p>
<p>행정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 동의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p>
<p>&nbsp;</p>
<p>도시환경위원회는 김진웅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의료기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명자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안’,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등 5건을 원안 가결했고,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p>
<p>&nbsp;</p>
<p>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별 결산·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으며, 회기 중 관내 주요 사업 현장방문도 실시했다.</p>
<p><br /></p>
<p>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2025회계연도 인천광역시부평구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4건을 원안 가결했다.</p>
<p>&nbsp;</p>
<p>16일과 17일 이틀간 실시된 구정질문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2명의 의원이 22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4명의 의원이 38건의 질문을 통해 구정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p>
<p>&nbsp;</p>
<p>회기 마지막 날인 18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 및 예결위에서 심사·상정된 안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쳤다. 김환연 의장은 “회기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과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구정질문 등을 통해 제시된 대안과 당부사항을 정책 수립 및 집행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2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2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9</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 위해 ‘국민 참여형 걷기 기부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을 위한 국민 참여형 걷기 기부 캠페인인 ‘인천공항 희망 한 걸음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공사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해 공동 목표 걸음 수(2.5억 보)를 달성하면 공사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기부금(1억원)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nbsp;
이는 공사가 일방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행동인 걸음을 연결 고리로 국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사회공헌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nbsp;
&nbsp;
이번 캠페인은 오는 10월 5일까지 진행되며,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nbsp;
&nbsp;
목표 걸음 수는 올해 인천공항 개항 25주년과 연계해 2억 5천만 보로 설정했으며, 목표 달성 시 공사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하고, 해당 기부금은 전국 초고령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 보조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nbsp;
&nbsp;
이와 관련해 공사는 오는 23일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해당 부스에서는 캠페인 관련 안내를 제공하고 참여 인증 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nbsp;&nbsp;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인천공항은 단순히 여정을 시작하고 마치는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객과 국민이 동참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1855_oybkzoni.jpg" alt="별첨2_인천공항공사, 국민 참여형 걷기 기부 캠페인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을 위한 국민 참여형 걷기 기부 캠페인인 ‘인천공항 희망 한 걸음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공사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해 공동 목표 걸음 수(2.5억 보)를 달성하면 공사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기부금(1억원)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p>
<p>&nbsp;</p>
<p>이는 공사가 일방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행동인 걸음을 연결 고리로 국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사회공헌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nbsp;</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오는 10월 5일까지 진행되며,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nbsp;</p>
<p>&nbsp;</p>
<p>목표 걸음 수는 올해 인천공항 개항 25주년과 연계해 2억 5천만 보로 설정했으며, 목표 달성 시 공사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하고, 해당 기부금은 전국 초고령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 보조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nbsp;</p>
<p>&nbsp;</p>
<p>이와 관련해 공사는 오는 23일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해당 부스에서는 캠페인 관련 안내를 제공하고 참여 인증 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nbsp;&nbsp;</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인천공항은 단순히 여정을 시작하고 마치는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객과 국민이 동참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1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1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8</guid>
		<title><![CDATA[인천시, 용유2 도시개발구역 지정·개발계획 수립 고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003년 이후 각종 개발사업 무산으로 난항을 겪어온 용유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용유2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2026년 9월 21일 자로 수립·고시했다고 밝혔다.

용유지역은 수도권의 관문이라는 입지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거 ‘에잇시티’, ‘노을빛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지난 2018년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는 등 진통을 겪었다.&nbsp;

특히, 장기간 이어진 토지이용 규제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심각하게 제한되었고,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부족으로 정주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왔다.

이번에 확정된 용유2 도시개발사업은 이러한 지역 현안을 타개하기 위해 영종구가 사업시행자로 직접 참여하며, 환지방식으로 총사업비 약 450억 원이 투입된다. 영종구가 2025년 9월 구역지정 승인을 요청한 이후, 인천시는 관계기관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매듭지으며 본격적인 사업 착수 기반을 다졌다.

이번 개발계획에 따라 해당 구역에는 지역 주민의 행정 편의를 높일 행정타운과 체계적인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도로, 공원 등 그간 낙후되었던 도시 기반시설이 대대적으로 확충되어, 용유지역이 수도권에 걸맞은 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이번 용유2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오랜 기간 규제로 제약받아 온 주민들의 재산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고질적인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003년 이후 각종 개발사업 무산으로 난항을 겪어온 용유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용유2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2026년 9월 21일 자로 수립·고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용유지역은 수도권의 관문이라는 입지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거 ‘에잇시티’, ‘노을빛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지난 2018년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는 등 진통을 겪었다.&nbsp;</p>
<p><br /></p>
<p>특히, 장기간 이어진 토지이용 규제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심각하게 제한되었고,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부족으로 정주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왔다.</p>
<p><br /></p>
<p>이번에 확정된 용유2 도시개발사업은 이러한 지역 현안을 타개하기 위해 영종구가 사업시행자로 직접 참여하며, 환지방식으로 총사업비 약 450억 원이 투입된다. 영종구가 2025년 9월 구역지정 승인을 요청한 이후, 인천시는 관계기관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매듭지으며 본격적인 사업 착수 기반을 다졌다.</p>
<p><br /></p>
<p>이번 개발계획에 따라 해당 구역에는 지역 주민의 행정 편의를 높일 행정타운과 체계적인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도로, 공원 등 그간 낙후되었던 도시 기반시설이 대대적으로 확충되어, 용유지역이 수도권에 걸맞은 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로 재탄생할 전망이다.</p>
<p><br /></p>
<p>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이번 용유2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오랜 기간 규제로 제약받아 온 주민들의 재산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고질적인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1418_yfwyklfv.png" alt="image03.png" style="width: 600px; height: 67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1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1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7</guid>
		<title><![CDATA[인천시, 추석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24일부터 24시간 비상대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감염병 비상방역 상황반’을 운영하고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과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우려가 커지고,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및 코로나19 환자 증가 등 호흡기 감염병의 동시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군·구 보건소, 주요 의료기관 등 19개 기관이 참여하는 비상방역 상황반을 가동한다. 총 19개 반, 100명 규모로 편성된 상황반은 일 평균 25명이 근무하며 실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시와 군·구 소속 역학조사관 19명과 역학조사반 12개 팀(139명)을 투입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nbsp;

이와 함께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과 긴급치료병상 등 총 6개소 109병상의 격리치료 병상 가동 태세도 점검을 마쳤다.

인천시는 방역망 가동과 더불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을 위한 감염병 발생 정보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민정 시 보건복지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감염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방역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한 명절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한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감염병 비상방역 상황반’을 운영하고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과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우려가 커지고,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및 코로나19 환자 증가 등 호흡기 감염병의 동시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시는 이 기간 동안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군·구 보건소, 주요 의료기관 등 19개 기관이 참여하는 비상방역 상황반을 가동한다. 총 19개 반, 100명 규모로 편성된 상황반은 일 평균 25명이 근무하며 실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p>
<p><br /></p>
<p>특히,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시와 군·구 소속 역학조사관 19명과 역학조사반 12개 팀(139명)을 투입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과 긴급치료병상 등 총 6개소 109병상의 격리치료 병상 가동 태세도 점검을 마쳤다.</p>
<p><br /></p>
<p>인천시는 방역망 가동과 더불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을 위한 감염병 발생 정보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
<p><br /></p>
<p></p>
<p>김민정 시 보건복지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감염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방역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한 명절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1220_hamlotti.png" alt="image02.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1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1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6</guid>
		<title><![CDATA[인천시, 추석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전액 면제… 13만 7천대 혜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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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민자터널인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면제 기간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 0시부터 27일(일) 밤 12시까지 4일간이다.

이 기간 두 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요금소를 무정차로 통과하면 되며, 평소 적용되던 차종별 통행료(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가 전액 면제된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안정 대책과 연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연휴 기간 성묘객이 집중되는 인천가족공원 주변 도로의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민자터널 무료 개방이 주변 도로의 정체 해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시는 연휴 4일간 약 13만 7천 대의 차량이 무료 통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아울러 터널 내 도로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통해 운전자들이 혼선 없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장철배 시 철도도로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민자터널 무료통행을 시행한다”며 “인천을 찾는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교통 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0950_ywqitkto.png" alt="image01.pn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민자터널인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p>
<p><br /></p>
<p>면제 기간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 0시부터 27일(일) 밤 12시까지 4일간이다.</p>
<p><br /></p>
<p>이 기간 두 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요금소를 무정차로 통과하면 되며, 평소 적용되던 차종별 통행료(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가 전액 면제된다.</p>
<p><br /></p>
<p>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안정 대책과 연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연휴 기간 성묘객이 집중되는 인천가족공원 주변 도로의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민자터널 무료 개방이 주변 도로의 정체 해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nbsp;</p>
<p>시는 연휴 4일간 약 13만 7천 대의 차량이 무료 통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아울러 터널 내 도로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통해 운전자들이 혼선 없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장철배 시 철도도로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민자터널 무료통행을 시행한다”며 “인천을 찾는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교통 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0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0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5</guid>
		<title><![CDATA[박찬대 인천시장, 추석 맞아 발로 뛰는 민생 행보... 시민 안전․행복 챙긴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nbsp;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1일과 23일 이틀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민생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취약계층 위문과 시민 복지 현장 점검 ▲명절 장바구니 물가 점검과 전통시장 활성화 ▲인천e음 캐시백 재개에 따른 명절 소비 촉진 ▲연휴 기간 치안·소방·해상 안전 점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21일에는 복지와 민생, 지역 안전 현장을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한다. 먼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재가노인 도시락 배달에 참여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박찬대 시장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주요 농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 화재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뒤 부평 역전지구대를 찾아 명절 연휴 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3일에도 전통시장과 해상·소방 안전, 복지 현장 등 민생 현장을 두루 살핀다. 먼저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찾아 명절 물가 동향을 직접 살피고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어 인천항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추석 연휴 해상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여객과 물류 이동이 증가하는 연휴 기간 해상교통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미추홀구 용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장보기에 나서며, 지난 18일부터 재개된 인천e음 캐시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지난달 출장 중 고속도로에서 전기차 탁송차량의 화재를 진압해 화제가 된 주안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지역 소방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현업 소방대원들을 격려한다. 이어 인천종합터미널로 이동해 추석 명절 수송대책을 점검한 뒤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직접 명절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 8월 개소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을 방문해 근무 중인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상담콜이 명절 연휴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연결 창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내실화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교통, 의료, 복지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찬대 시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은 현장”이라며 “무엇보다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연휴 기간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인천시도 추석 명절 기간 빈틈없이 안전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0521_kzpnizbu.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nbsp;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1일과 23일 이틀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민생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현장 방문은 ▲취약계층 위문과 시민 복지 현장 점검 ▲명절 장바구니 물가 점검과 전통시장 활성화 ▲인천e음 캐시백 재개에 따른 명절 소비 촉진 ▲연휴 기간 치안·소방·해상 안전 점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21일에는 복지와 민생, 지역 안전 현장을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한다. 먼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재가노인 도시락 배달에 참여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박찬대 시장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주요 농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 화재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뒤 부평 역전지구대를 찾아 명절 연휴 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p>
<p><br /></p>
<p>둘째 날인 23일에도 전통시장과 해상·소방 안전, 복지 현장 등 민생 현장을 두루 살핀다. 먼저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찾아 명절 물가 동향을 직접 살피고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어 인천항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추석 연휴 해상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여객과 물류 이동이 증가하는 연휴 기간 해상교통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p>
<p><br /></p>
<p>이후 미추홀구 용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장보기에 나서며, 지난 18일부터 재개된 인천e음 캐시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지난달 출장 중 고속도로에서 전기차 탁송차량의 화재를 진압해 화제가 된 주안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지역 소방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현업 소방대원들을 격려한다. 이어 인천종합터미널로 이동해 추석 명절 수송대책을 점검한 뒤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직접 명절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p>
<p><br /></p>
<p>마지막 일정으로 지난 8월 개소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을 방문해 근무 중인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상담콜이 명절 연휴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연결 창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내실화를 당부할 예정이다.</p>
<p><br /></p>
<p>한편, 인천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교통, 의료, 복지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은 현장”이라며 “무엇보다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연휴 기간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인천시도 추석 명절 기간 빈틈없이 안전 살피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1:0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4</guid>
		<title><![CDATA[예산군 수도과,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비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수도과 직원 30여 명은 예산정수장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을 찾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nbsp;
상수원보호구역은 무한천 세월교에서 딴산교 인근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예산읍과 오가면, 신암면, 대술면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수원 지역이다. 군은 수질을 보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보호·관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수원 보호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보호구역 주변의 환경을 정리하고 오염을 막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상수원 주변의 오염을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수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상수원보호구역 내 낚시, 야영, 취사,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한 지도와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영국 수도과장은 “상수원의 청결 유지는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예산군의 소중한 상수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0313_zuphmnfx.jpg" alt="예산군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비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수도과 직원 30여 명은 예산정수장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을 찾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div>
<div>&nbsp;</div>
<div>상수원보호구역은 무한천 세월교에서 딴산교 인근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예산읍과 오가면, 신암면, 대술면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수원 지역이다. 군은 수질을 보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보호·관리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수원 보호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보호구역 주변의 환경을 정리하고 오염을 막는 데 중점을 뒀다.</div>
<div><br /></div>
<div>군은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상수원 주변의 오염을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수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또한, 상수원보호구역 내 낚시, 야영, 취사,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한 지도와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김영국 수도과장은 “상수원의 청결 유지는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예산군의 소중한 상수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1:0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3</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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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nbsp;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보건소에서 임신부 및 육아 가족 등 2,85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nbsp;

‘보고 즐기며 건강도 챙기는 소중한 가족축제’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출산‧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양육 가정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출산장려 유공 표창을 시작으로 어린이 영양 인형극, 도전!건강골든벨, 스탬프 투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예산종합병원, 한국실명예방재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어린이 이동 안과검진 △영유아 심폐소생술 △양육자 스트레스 상담 등 31개의 맞춤형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생아 수 증가 추세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실질적인 육아‧건강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들이 함께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10117_rvntigta.jpg" alt="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color: #0000ff;">【</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color: #0000ff;">컨슈머저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0000ff;">/</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color: #0000ff;">박상칠 기자</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color: #0000ff;">】</span>&nbsp;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보건소에서 임신부 및 육아 가족 등 2,85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nbsp;</div>
<div><br /></div>
<div>‘보고 즐기며 건강도 챙기는 소중한 가족축제’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출산‧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양육 가정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는 출산장려 유공 표창을 시작으로 어린이 영양 인형극, 도전!건강골든벨, 스탬프 투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div>
<div><br /></div>
<div>또한, 예산종합병원, 한국실명예방재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어린이 이동 안과검진 △영유아 심폐소생술 △양육자 스트레스 상담 등 31개의 맞춤형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출생아 수 증가 추세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실질적인 육아‧건강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들이 함께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2</guid>
		<title><![CDATA[예산군 덕산면 주민자치회, ‘제4회 난리부르스 축제’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덕산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용환)가 지난 19일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앞 잔디마당에서 주민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덕산면 난리부르스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난리부르스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의 특색과 주민들의 역량을 선보이는 덕산면 대표 주민주도형 축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물, 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으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쇼가 진행돼 행사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서를 운영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덕산온천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연계하기 위해 온천족욕장을 함께 홍보하며 덕산온천의 매력을 알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축제 방문객들이 덕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nbsp;

아울러 폐드럼통을 활용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알리고, 일상 속 환경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축제의 의미도 함께 담아냈다.&nbsp;

박용환 덕산면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난리부르스 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낸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947_nwlbtomy.jpg" alt="제4회 난리부르스 축제 사진(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덕산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용환)가 지난 19일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앞 잔디마당에서 주민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덕산면 난리부르스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올해로 4회째를 맞은 ‘난리부르스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의 특색과 주민들의 역량을 선보이는 덕산면 대표 주민주도형 축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에서는 풍물, 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으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쇼가 진행돼 행사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서를 운영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덕산온천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연계하기 위해 온천족욕장을 함께 홍보하며 덕산온천의 매력을 알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축제 방문객들이 덕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nbsp;</div>
<div><br /></div>
<div>아울러 폐드럼통을 활용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알리고, 일상 속 환경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축제의 의미도 함께 담아냈다.&nbsp;</div>
<div><br /></div>
<div>박용환 덕산면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난리부르스 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낸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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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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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1</guid>
		<title><![CDATA[파주시,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 개최… 금촌 거리에 활기 더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져 금촌 거리에 활기를 더했다.

축제 첫날인 19일에는 문화로 주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역 동아리와 공연팀의 무대가 이어졌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20일에도 다채로운 공연이 계속되며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명동로에서는 가족 단합 경진대회, 도서 교환전, 체험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축제와 함께 열린 ‘제16회 명동로 가요제’에서는 19일 예선을 거쳐 20일 본선 무대가 펼쳐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전통시장에서는 축제 기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천 원 상당의 자체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해 방문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시장 내 소비 활성화로도 이어질 수 있게 했다.

김찬호 금촌거리문화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금촌거리를 찾아 함께 즐겨주신 덕분에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배찬 시장은 “23회를 이어온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과 상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633_dvezqkip.jpg" alt="2-1. 파주시,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 개최… 금촌 거리에 활기 더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br /></p>
<p>올해로 23회를 맞은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져 금촌 거리에 활기를 더했다.</p>
<p><br /></p>
<p>축제 첫날인 19일에는 문화로 주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역 동아리와 공연팀의 무대가 이어졌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20일에도 다채로운 공연이 계속되며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p>
<p><br /></p>
<p>명동로에서는 가족 단합 경진대회, 도서 교환전, 체험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축제와 함께 열린 ‘제16회 명동로 가요제’에서는 19일 예선을 거쳐 20일 본선 무대가 펼쳐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전통시장에서는 축제 기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천 원 상당의 자체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해 방문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시장 내 소비 활성화로도 이어질 수 있게 했다.</p>
<p><br /></p>
<p>김찬호 금촌거리문화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금촌거리를 찾아 함께 즐겨주신 덕분에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손배찬 시장은 “23회를 이어온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과 상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0:5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0</guid>
		<title><![CDATA[예산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원으로 환경 개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원장 이병성)은 지난 18일 시설 다목적관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된 가전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예산 새마을금고 차철회 이사장, 예산군청 주민복지과 김미경 과장, 아름다운집 이병성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름다운집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하는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건조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거주인들의 일상생활과 시설 환경관리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받았다.

지원받은 가전제품은 거주인들의 의류 및 세탁물 관리, 실내 공기질 개선, 시설 청소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거주인들이 더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철회 예산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아름다운집 거주인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이 뜻을 모아 장애인분들의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복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거주인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성 아름다운집 원장은 “거주인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을 소중히 활용해 거주인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집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거주인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시설 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거주인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533_ngpgqyox.jpg" alt="10.가전제품 전달식 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원장 이병성)은 지난 18일 시설 다목적관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된 가전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날 전달식에는 예산 새마을금고 차철회 이사장, 예산군청 주민복지과 김미경 과장, 아름다운집 이병성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div>
<div><br /></div>
<div>아름다운집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하는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건조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거주인들의 일상생활과 시설 환경관리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받았다.</div>
<div><br /></div>
<div>지원받은 가전제품은 거주인들의 의류 및 세탁물 관리, 실내 공기질 개선, 시설 청소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거주인들이 더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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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차철회 예산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아름다운집 거주인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김미경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이 뜻을 모아 장애인분들의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복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거주인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병성 아름다운집 원장은 “거주인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을 소중히 활용해 거주인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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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아름다운집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거주인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시설 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거주인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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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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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9</guid>
		<title><![CDATA[‘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 큰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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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8일부터 3일간 운정건강공원에서 열린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가 시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청년농부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초록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도시민과 농촌이 한자리에 모여 파주시 도시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전시관과 체험관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목화, 금화규, 까치콩, 작두콩, 수세미, 두메부추, 오크라 등 다채로운 농작물과 도시농업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이 농업을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했다.

여기에 바람떡, 풍란숯정원, 관엽정원, 압화액자, 전통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페스티벌’, 마술 공연, 거리 공연(버스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박람회장 한편에는 파주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허수아비 작품과 농기계가 조화를 이룬 ‘농기계 포토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시농업관리사들의 기량을 선보이는 ‘제3회 도시농업관리사 작품 전시전’과 관내 초등학생들이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도시농업을 ‘한평 텃밭상자’에 담아 출품한 ‘청소년 도시농업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돼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마지막 날에는 잔디광장 텃밭정원에 심은 여러 가지 쌈채소 나눔 행사와 도시농업관리사들의 전시 작품 나눔·기부 행사가 열려 대미를 장식했다. 도시농업이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라는 도시농부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순서였다.

손배찬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초록빛 치유를 전하고 파주 도시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힘찬 도약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501_mlhilckg.jpg" alt="1-1.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 큰 호응 속 마무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2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8일부터 3일간 운정건강공원에서 열린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가 시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div>
<div><br /></div>
<div>‘청년농부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초록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도시민과 농촌이 한자리에 모여 파주시 도시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했다.</div>
<div><br /></div>
<div>행사장에는 다양한 전시관과 체험관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목화, 금화규, 까치콩, 작두콩, 수세미, 두메부추, 오크라 등 다채로운 농작물과 도시농업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이 농업을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했다.</div>
<div><br /></div>
<div>여기에 바람떡, 풍란숯정원, 관엽정원, 압화액자, 전통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페스티벌’, 마술 공연, 거리 공연(버스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div>
<div><br /></div>
<div>박람회장 한편에는 파주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허수아비 작품과 농기계가 조화를 이룬 ‘농기계 포토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시농업관리사들의 기량을 선보이는 ‘제3회 도시농업관리사 작품 전시전’과 관내 초등학생들이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도시농업을 ‘한평 텃밭상자’에 담아 출품한 ‘청소년 도시농업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돼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div>
<div><br /></div>
<div>마지막 날에는 잔디광장 텃밭정원에 심은 여러 가지 쌈채소 나눔 행사와 도시농업관리사들의 전시 작품 나눔·기부 행사가 열려 대미를 장식했다. 도시농업이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라는 도시농부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순서였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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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손배찬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초록빛 치유를 전하고 파주 도시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힘찬 도약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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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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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1 Sep 2026 20:5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8</guid>
		<title><![CDATA[예산군 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로 이웃사랑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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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승규, 고부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9일 광시면 미곡리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남녀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해 무연분묘를 정성껏 벌초하고 묘역 주변의 잡풀과 잡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회원들은 가족과 친지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무연분묘를 정성껏 돌보며 조상을 기리는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승규·고부영 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효의 미덕을 되새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바쁜 가운데서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415_pvtyscrt.jpg" alt="9.광시면 무연분묘 벌초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승규, 고부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9일 광시면 미곡리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남녀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해 무연분묘를 정성껏 벌초하고 묘역 주변의 잡풀과 잡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div>
<div><br /></div>
<div>특히, 회원들은 가족과 친지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무연분묘를 정성껏 돌보며 조상을 기리는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div>
<div><br /></div>
<div>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임승규·고부영 광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효의 미덕을 되새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바쁜 가운데서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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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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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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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추석 맞이 무연분묘 벌초 봉사 펼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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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곽노민, 부녀회장 이명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19일 관내 공동묘지의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이나 친지 등 연고자가 없어 평소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를 돌봄으로써 조상을 기리는 예와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벽부터 모인 회원 30여 명은 향천리와 관작리 공동묘지 일원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깔끔히 정리했으며, 묘역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곽노민 예산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가족의 손길이 닿지 않아 오랜 시간 방치된 무연분묘를 우리 손으로 정성껏 돌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가시길 바라고 바쁜 생업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산읍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조상을 기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예산읍의 이미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명절 무연분묘 벌초 봉사를 비롯해 숨은 자원 모으기 및 소외계층 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함께 사는 따뜻한 예산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255_bbyyrtbv.jpg" alt="8.예산읍 무연분묘 벌초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곽노민, 부녀회장 이명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19일 관내 공동묘지의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가족이나 친지 등 연고자가 없어 평소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를 돌봄으로써 조상을 기리는 예와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새벽부터 모인 회원 30여 명은 향천리와 관작리 공동묘지 일원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깔끔히 정리했으며, 묘역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div>
<div><br /></div>
<div>곽노민 예산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가족의 손길이 닿지 않아 오랜 시간 방치된 무연분묘를 우리 손으로 정성껏 돌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가시길 바라고 바쁜 생업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예산읍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조상을 기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예산읍의 이미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명절 무연분묘 벌초 봉사를 비롯해 숨은 자원 모으기 및 소외계층 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함께 사는 따뜻한 예산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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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6</guid>
		<title><![CDATA[예산군 이주배경 청소년, 새로운 환경에서 자기성장 역량 키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예산중학교와 임성중학교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총 6회기 운영하고, 전주한옥마을과 에버랜드에서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문화체험 활동도 2회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건강한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해 △자기 이해 △문화 다양성 이해 △자기 돌봄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가운데 어려움에 대처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추진됐다.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취향, 강점을 탐색하고 자신의 문화적 배경과 한국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히고 어려움이 있을 때 자신의 강점과 주변의 도움을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찾아봤다.

전주한옥마을과 에버랜드 문화체험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여가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는 기회도 가졌다.

조수경 센터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강점과 주변 자원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적응하고 성장해 나가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126_abgwhoox.jpg" alt="7.자기성장 프로그램 운영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예산중학교와 임성중학교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총 6회기 운영하고, 전주한옥마을과 에버랜드에서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문화체험 활동도 2회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건강한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해 △자기 이해 △문화 다양성 이해 △자기 돌봄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가운데 어려움에 대처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취향, 강점을 탐색하고 자신의 문화적 배경과 한국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히고 어려움이 있을 때 자신의 강점과 주변의 도움을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찾아봤다.</div>
<div><br /></div>
<div>전주한옥마을과 에버랜드 문화체험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여가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는 기회도 가졌다.</div>
<div><br /></div>
<div>조수경 센터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강점과 주변 자원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적응하고 성장해 나가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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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5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5</guid>
		<title><![CDATA[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사진에 담은 예산의 또 다른 여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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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달빛옥상’에서 사진 전시회 ‘우리가 지나온 또 다른 여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마을연계 프로그램 ‘꿈꾸는 마을 한 컷’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추진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탐색하며 촬영한 50여 점의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

‘꿈꾸는 마을 한 컷’ 사업은 청소년들이 사진 촬영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예산시장, 임존성, 수덕사, 의좋은 형제공원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자신이 바라본 마을의 모습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사진에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공간부터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발견한 예산의 다양한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

전시 제목인 ‘우리가 지나온 또 다른 여름’에는 청소년들이 지역 곳곳을 걸으며 마주했던 순간과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풍경을 기록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익숙한 지역의 모습을 학교 밖 청소년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진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관람객들은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경험한 여름의 순간과 이야기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됐다.

조수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곳곳을 탐색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을 전시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예산군의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자립지원,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011_tzpvnlap.jpg" alt="6.‘우리가 지나온 또 다른 여름’ 사진 전시회 현장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달빛옥상’에서 사진 전시회 ‘우리가 지나온 또 다른 여름’을 개최했다.</p>
<p><br /></p>
<p>이번 전시회는 마을연계 프로그램 ‘꿈꾸는 마을 한 컷’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추진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탐색하며 촬영한 50여 점의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p>
<p><br /></p>
<p>‘꿈꾸는 마을 한 컷’ 사업은 청소년들이 사진 촬영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예산시장, 임존성, 수덕사, 의좋은 형제공원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자신이 바라본 마을의 모습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사진에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p>
<p><br /></p>
<p>이번 전시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공간부터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발견한 예산의 다양한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p>
<p><br /></p>
<p>전시 제목인 ‘우리가 지나온 또 다른 여름’에는 청소년들이 지역 곳곳을 걸으며 마주했던 순간과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풍경을 기록한다는 의미가 담겼다.</p>
<p><br /></p>
<p>익숙한 지역의 모습을 학교 밖 청소년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진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관람객들은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경험한 여름의 순간과 이야기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됐다.</p>
<p><br /></p>
<p>조수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곳곳을 탐색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을 전시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예산군의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자립지원,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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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4</guid>
		<title><![CDATA[시흥시, 3일간 갯골 물들인 제21회 시흥갯골축제… 시민 발길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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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21회 시흥갯골축제’가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막을 내렸다.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갯골의 천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축제장에서 갯골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올해 축제는 축제장 곳곳을 연결하는 8개의 이야기 길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각 길을 따라 걸으며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축제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로부터 “골라 보는 재미와 걷는 즐거움이 가득했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축제장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랠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방문객에게는 시흥시 한국조리과학고 학생들이 미나리를 활용해 직접 만든 ‘미니 미나리 치킨버거’가 제공되어, 익숙한 축제 먹거리에 시흥의 지역 특색을 더한 메뉴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축제의 밤을 장식한 야간 대표 공연 ‘소금의 기억, 물의 춤 : 빛의 결정’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감동을 선물했다.&nbsp;
&nbsp;
화려한 테마 공연에 이어 펼쳐진 본 뮤지컬 공연에서는, 피날레 3막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휴대폰 플래시를 켜고 배우들과 함께 하나의 커다란 빛을 완성해 내는 장관을 연출했다.&nbsp;

관람객들은 “관객과 배우가 하나 되는 환상적인 연출 덕분에 갯골의 밤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입을 모았다.

이 외에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편의 시설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운영된 ‘그늘막 대여존’은 축제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주었다. 또한 축제장 내 친환경 현수막과 친환경 수소전기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였다.

시는 이번 제21회 축제가 거둔 뜨거운 성원과 참신하다는 시민들의 평을 바탕으로, 갯골의 자연환경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가치를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5022_ibtgkpwt.jpg" alt="보도자료 2-1 갯골생태공원 내 염전로 염판 위에서 방문객들이 염전 체험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21회 시흥갯골축제’가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막을 내렸다.</p>
<p><br /></p>
<p>‘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갯골의 천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축제장에서 갯골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p>
<p><br /></p>
<p>올해 축제는 축제장 곳곳을 연결하는 8개의 이야기 길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각 길을 따라 걸으며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축제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로부터 “골라 보는 재미와 걷는 즐거움이 가득했다”라는 호평을 받았다.</p>
<p><br /></p>
<p>그중에서도 축제장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랠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방문객에게는 시흥시 한국조리과학고 학생들이 미나리를 활용해 직접 만든 ‘미니 미나리 치킨버거’가 제공되어, 익숙한 축제 먹거리에 시흥의 지역 특색을 더한 메뉴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br /></p>
<p>축제의 밤을 장식한 야간 대표 공연 ‘소금의 기억, 물의 춤 : 빛의 결정’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감동을 선물했다.&nbsp;</p>
<p>&nbsp;</p>
<p>화려한 테마 공연에 이어 펼쳐진 본 뮤지컬 공연에서는, 피날레 3막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휴대폰 플래시를 켜고 배우들과 함께 하나의 커다란 빛을 완성해 내는 장관을 연출했다.&nbsp;</p>
<p><br /></p>
<p>관람객들은 “관객과 배우가 하나 되는 환상적인 연출 덕분에 갯골의 밤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입을 모았다.</p>
<p><br /></p>
<p>이 외에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편의 시설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운영된 ‘그늘막 대여존’은 축제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주었다. 또한 축제장 내 친환경 현수막과 친환경 수소전기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였다.</p>
<p><br /></p>
<p>시는 이번 제21회 축제가 거둔 뜨거운 성원과 참신하다는 시민들의 평을 바탕으로, 갯골의 자연환경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가치를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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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0:5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3</guid>
		<title><![CDATA[시흥시, 일본 하치오지시 대표단 방문 맞아 우호교류 강화... 시흥갯골축제·주요 시설 시찰로 교류 확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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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일본 우호교류도시인 하치오지시의 나카무라 히토시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시흥시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가 제21회 시흥갯골축제에 하치오지시 대표단을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19일 시흥시에 도착해 거북섬 일원의 해양생태과학관과 웨이브파크, 마리나경관브릿지 등을 둘러보며 시흥시의 해양관광 자원을 살펴봤다.&nbsp;

이어 20일에는 시흥갯골축제를 찾아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생태·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봤으며, 은계도서관과 은행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같은 날 솔트베이에서 열린 환영 오찬에는 하치오지시 대표단과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06년 우호교류도시 협약 체결 이후 20년간 이어온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고 문화·청소년ㆍ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하치오지시는 2027년 하치오지시 시제 110주년 기념행사 초청장을 시흥시에 전달하며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확인했다.

방문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시흥산업진흥원과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를 방문해 시흥시의 산업 지원 정책과 미래모빌리티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시흥갯골축제를 비롯해 청소년, 산업,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양 도시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택 시장은 “이번 하치오지시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20년간 이어온 우호교류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문화와 청소년,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728_myoqgrem.jpg" alt="보도자료1-2 20일 하치오지시 대표단이 갯골축제가 열린 갯골 생태공원을 방문해 흔들전망대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임병택 시흥시장, 사진 가운데가 나카무라 히토시 하치오지시 부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일본 우호교류도시인 하치오지시의 나카무라 히토시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시흥시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가 제21회 시흥갯골축제에 하치오지시 대표단을 초청하면서 이뤄졌다.</p>
<p><br /></p>
<p>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19일 시흥시에 도착해 거북섬 일원의 해양생태과학관과 웨이브파크, 마리나경관브릿지 등을 둘러보며 시흥시의 해양관광 자원을 살펴봤다.&nbsp;</p>
<p><br /></p>
<p>이어 20일에는 시흥갯골축제를 찾아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생태·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봤으며, 은계도서관과 은행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p>
<p><br /></p>
<p>같은 날 솔트베이에서 열린 환영 오찬에는 하치오지시 대표단과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06년 우호교류도시 협약 체결 이후 20년간 이어온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고 문화·청소년ㆍ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 자리에서 하치오지시는 2027년 하치오지시 시제 110주년 기념행사 초청장을 시흥시에 전달하며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확인했다.</p>
<p><br /></p>
<p>방문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시흥산업진흥원과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를 방문해 시흥시의 산업 지원 정책과 미래모빌리티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시흥갯골축제를 비롯해 청소년, 산업,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양 도시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임병택 시장은 “이번 하치오지시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20년간 이어온 우호교류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문화와 청소년,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0: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2</guid>
		<title><![CDATA[예산군 청소년, 직접 만든 과일찹쌀떡으로 따뜻한 추석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명락) 청소년카페 아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일찹쌀떡 나눔 및 전통놀이 체험 활동을 지난 18일과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청소년카페 아띠 청소년들은 행사에 앞서 과일찹쌀떡을 직접 만들고 포장하며 나눔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과일찹쌀떡은 개별 포장해 행사에 참여한 관내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활용한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윷놀이를 통해 도·개·걸·윷·모의 결과에 따라 준비된 상품을 받으며 놀이와 나눔을 함께 즐기고 우리 전통놀이를 친숙하게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카페 아띠 청소년들이 직접 과일찹쌀떡을 만들고 포장해 지역 청소년들과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카페 아띠 신승아 청소년(고등학교 2학년)은 “추석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직접 과일찹쌀떡을 만들고 나눌 수 있어서 재밌고 뜻깊다”며 “친구들과 윷놀이도 함께 즐기면서 즐거운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준비한 과일찹쌀떡을 지역 청소년들과 나누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윷놀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즐겁게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나눔 활동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838_rbbgeytn.jpg" alt="5.예산군 청소년, 직접 만든 과일찹쌀떡으로 따뜻한 추석 나눔 모습(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명락) 청소년카페 아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일찹쌀떡 나눔 및 전통놀이 체험 활동을 지난 18일과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청소년카페 아띠 청소년들은 행사에 앞서 과일찹쌀떡을 직접 만들고 포장하며 나눔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과일찹쌀떡은 개별 포장해 행사에 참여한 관내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활용한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윷놀이를 통해 도·개·걸·윷·모의 결과에 따라 준비된 상품을 받으며 놀이와 나눔을 함께 즐기고 우리 전통놀이를 친숙하게 경험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청소년카페 아띠 청소년들이 직접 과일찹쌀떡을 만들고 포장해 지역 청소년들과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div>
<div><br /></div>
<div>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카페 아띠 신승아 청소년(고등학교 2학년)은 “추석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직접 과일찹쌀떡을 만들고 나눌 수 있어서 재밌고 뜻깊다”며 “친구들과 윷놀이도 함께 즐기면서 즐거운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준비한 과일찹쌀떡을 지역 청소년들과 나누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윷놀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즐겁게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나눔 활동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1</guid>
		<title><![CDATA[예산군, 10월 학교급식 식재료 단가 확정… 지역 농가·학교 함께 기준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9월 공공(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단가를 확정하기 위해 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실제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품목별 가격과 공급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생산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데 중점을 두고 10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예산산·충남산)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했다.

또한,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연계한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으며, 심의 결과 친환경농산물은 46개 품목 125개 식품, 일반 농산물은 51개 품목 116개 식품의 공급 단가를 최종 확정했다.

위원회는 여름철 기상 여건에 따른 농작물 피해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의 수급 불안정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농가의 안정적인 출하와 학교의 급식비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가격을 합리적으로 조율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의 생태계를 살리는 핵심 공공정책”이라며 “생산농가와 학교, 학부모가 두텁게 신뢰하는 지속 가능한 급식체계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선순환체계를 강화해 공공급식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수급 관리와 농가 소득 증대가 연계되는 급식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457_mfzvnkif.jpg" alt="4.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9월 공공(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단가를 확정하기 위해 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날 회의에는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실제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품목별 가격과 공급 방향을 논의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회의에서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생산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데 중점을 두고 10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예산산·충남산)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했다.</div>
<div><br /></div>
<div>또한,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연계한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으며, 심의 결과 친환경농산물은 46개 품목 125개 식품, 일반 농산물은 51개 품목 116개 식품의 공급 단가를 최종 확정했다.</div>
<div><br /></div>
<div>위원회는 여름철 기상 여건에 따른 농작물 피해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의 수급 불안정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농가의 안정적인 출하와 학교의 급식비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가격을 합리적으로 조율했다.</div>
<div><br /></div>
<div>센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의 생태계를 살리는 핵심 공공정책”이라며 “생산농가와 학교, 학부모가 두텁게 신뢰하는 지속 가능한 급식체계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선순환체계를 강화해 공공급식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수급 관리와 농가 소득 증대가 연계되는 급식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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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0</guid>
		<title><![CDATA[경기도, 의왕 오매기 공공주택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2029년 11월까지 재지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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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9월 18일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의왕시 오전동 일원 ‘의왕 오매기 공공주택지구’ 1.06㎢를 9월 19일부터 2029년 11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경기도는 지난 8월 28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왕 오매기 공공주택지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nbsp;
도는 오매기 공공주택지구가 아직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개발예정지인 만큼 사업이 마무리되기 전에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할 경우 투기수요가 다시 유입되고 부동산가격이 불안정해질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nbsp;
특히, 이번 재지정 만료일을 2029년 11월 9일로 정해 인근 ‘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에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만료일과 맞췄다. 인접한 개발예정지의 투기수요 유입을 함께 차단하면서 서로 다른 지정기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nbsp;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관할 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대상 기준은 주거지역 60㎡ 초과, 녹지지역 200㎡ 초과 등이다.
&nbsp;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허가를 받아 토지를 취득한 경우에도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토지 취득가액의 10% 범위에서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다.
&nbsp;
김선호 경기도 부동산공정팀장은 “오매기 공공주택지구는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개발예정지인 만큼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때까지 투기수요 유입을 차단할 필요가 있다”며 “인근 개발지구와 허가구역 지정기간을 일치시켜 주민 불편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348_mzavxezv.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9월 18일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의왕시 오전동 일원 ‘의왕 오매기 공공주택지구’ 1.06㎢를 9월 19일부터 2029년 11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p>
<p>&nbsp;</p>
<p>경기도는 지난 8월 28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왕 오매기 공공주택지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p>
<p>&nbsp;</p>
<p>도는 오매기 공공주택지구가 아직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개발예정지인 만큼 사업이 마무리되기 전에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할 경우 투기수요가 다시 유입되고 부동산가격이 불안정해질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p>
<p>&nbsp;</p>
<p>특히, 이번 재지정 만료일을 2029년 11월 9일로 정해 인근 ‘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에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만료일과 맞췄다. 인접한 개발예정지의 투기수요 유입을 함께 차단하면서 서로 다른 지정기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p>
<p>&nbsp;</p>
<p>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관할 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대상 기준은 주거지역 60㎡ 초과, 녹지지역 200㎡ 초과 등이다.</p>
<p>&nbsp;</p>
<p>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허가를 받아 토지를 취득한 경우에도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토지 취득가액의 10% 범위에서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다.</p>
<p>&nbsp;</p>
<p>김선호 경기도 부동산공정팀장은 “오매기 공공주택지구는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개발예정지인 만큼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때까지 투기수요 유입을 차단할 필요가 있다”며 “인근 개발지구와 허가구역 지정기간을 일치시켜 주민 불편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0:4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9</guid>
		<title><![CDATA[예산군, 전국 황새 활동가와 보전 경험 나누고 협력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산황새공원에서 ‘제7회 전국황새모니터링교류회’를 개최하고 전국 각지의 모니터링 활동가 30여 명과 함께 황새 번식 현황과 서식지 이용, 지역별 보전 사례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교류회는 황새의 활동 반경이 전국으로 넓어짐에 따라 지역별 관찰 자료와 보호 요령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행사에 앞서 군과 대전동행로타리클럽은 황새 보전 및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서식지 보호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뜻을 모았다.

교류회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황새 번식 현황 분석’을 비롯해 서산, 태안, 나주 지역의 황새 번식 현황과 현안 등이 발표됐으며, 황새 보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새 5마리와 먹이생물인 붕어 치어를 방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전국의 황새 모니터링 활동가 및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황새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황새공원은 앞으로도 전국 모니터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민간단체와 지역민, 모니터링 활동가들과 협력해 ‘사람과 황새가 공존하는 생태도시 예산’ 구현에 주력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320_faiwrxaf.jpg" alt="3.대전동행로타리클럽과 예산군의 황새 보전 업무협약 체결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산황새공원에서 ‘제7회 전국황새모니터링교류회’를 개최하고 전국 각지의 모니터링 활동가 30여 명과 함께 황새 번식 현황과 서식지 이용, 지역별 보전 사례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교류회는 황새의 활동 반경이 전국으로 넓어짐에 따라 지역별 관찰 자료와 보호 요령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특히, 본행사에 앞서 군과 대전동행로타리클럽은 황새 보전 및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서식지 보호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뜻을 모았다.</div>
<div><br /></div>
<div>교류회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황새 번식 현황 분석’을 비롯해 서산, 태안, 나주 지역의 황새 번식 현황과 현안 등이 발표됐으며, 황새 보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에서는 황새 5마리와 먹이생물인 붕어 치어를 방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전국의 황새 모니터링 활동가 및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황새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한편, 예산황새공원은 앞으로도 전국 모니터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민간단체와 지역민, 모니터링 활동가들과 협력해 ‘사람과 황새가 공존하는 생태도시 예산’ 구현에 주력할 방침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4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8</guid>
		<title><![CDATA[경기도, “부천 대장안동네 정비 20년 만에 속도. 그린벨트 규제 완화 성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에도 20년간 취락 정비가 지연됐던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nbsp;
경기도는 지난 18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장안동네의 개발밀도 등 용도지역을 상향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95세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가 한 단계 진전됐다.
&nbsp;
지난 6월 ‘도시·군관리계획 수립지침’이 개정돼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주거지역)의 정비 기준이 완화된 이후 실제 사업에 적용된 첫 사례다. 종전에는 대장안동네의 용도지역을 상향하려면 인접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가 준공되는 2029년 12월까지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기준이 공공주택지구 ‘준공 후’에서 ‘착공 후’로 바뀌면서 정비사업 추진 시기를 3년 이상 앞당길 수 있게 됐다.
&nbsp;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는 이미 2023년 공사에 들어간 상태다. 이에 따라 대장안동네는 부천대장지구 준공을 기다리지 않고 용도지역을 상향해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nbsp;
대장안동네는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 138-5번지 일원 29만 3,172㎡ 규모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이다. 2006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고 2007년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됐지만 지을 수 있는 건물 규모가 제한돼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려웠고 정비사업도 장기간 진척되지 못했다.
&nbsp;
현재 이 지역에는 158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310세대와 공동주택 1,285세대 등 총 1,595세대, 계획인구 3,462명 규모의 주거지역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토지 소유자가 사업 후 새로 조성된 토지를 돌려받는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nbsp;
대장안동네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의결에 따라 올해 부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등을 거쳐 2027년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8년 착공해 2030~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p;
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이번 심의는 지난 6월 완화된 규제가 실제 사업에 적용돼 장기간 지연됐던 해제 취락 정비가 진전된 첫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의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제약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정부에 개선을 건의해 해제 취락의 주거환경 개선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218_qliwwxdz.jpg" alt="경기도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에도 20년간 취락 정비가 지연됐던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p>
<p>&nbsp;</p>
<p>경기도는 지난 18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장안동네의 개발밀도 등 용도지역을 상향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95세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가 한 단계 진전됐다.</p>
<p>&nbsp;</p>
<p>지난 6월 ‘도시·군관리계획 수립지침’이 개정돼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주거지역)의 정비 기준이 완화된 이후 실제 사업에 적용된 첫 사례다. 종전에는 대장안동네의 용도지역을 상향하려면 인접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가 준공되는 2029년 12월까지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기준이 공공주택지구 ‘준공 후’에서 ‘착공 후’로 바뀌면서 정비사업 추진 시기를 3년 이상 앞당길 수 있게 됐다.</p>
<p>&nbsp;</p>
<p>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는 이미 2023년 공사에 들어간 상태다. 이에 따라 대장안동네는 부천대장지구 준공을 기다리지 않고 용도지역을 상향해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p>
<p>&nbsp;</p>
<p>대장안동네는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 138-5번지 일원 29만 3,172㎡ 규모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이다. 2006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고 2007년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됐지만 지을 수 있는 건물 규모가 제한돼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려웠고 정비사업도 장기간 진척되지 못했다.</p>
<p>&nbsp;</p>
<p>현재 이 지역에는 158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310세대와 공동주택 1,285세대 등 총 1,595세대, 계획인구 3,462명 규모의 주거지역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토지 소유자가 사업 후 새로 조성된 토지를 돌려받는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p>
<p>&nbsp;</p>
<p>대장안동네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의결에 따라 올해 부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등을 거쳐 2027년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8년 착공해 2030~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nbsp;</p>
<p>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이번 심의는 지난 6월 완화된 규제가 실제 사업에 적용돼 장기간 지연됐던 해제 취락 정비가 진전된 첫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의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제약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정부에 개선을 건의해 해제 취락의 주거환경 개선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0:4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2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7</guid>
		<title><![CDATA[예산군, 충청내륙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충청권 힘 모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충청권 동서축 철도망 구축을 위한 충청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정부에 적극 건의했다.

군은 지난 18일 충남도 및 공주·서산·청양·홍성·태안 등 6개 시군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김태병 철도국장과 면담하고, 충청내륙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6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충청내륙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에 미치는 효과를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충청내륙철도는 태안∼서산공항∼충남혁신도시∼청양∼세종∼신탄진∼대전을 연결하는 총연장 146.7㎞의 단선전철 사업이며, 신설 125.7㎞와 기존선 활용 21㎞로 계획돼 있고 총사업비는 약 4조4725억 원 규모다.

특히, 충청내륙철도가 구축되면 예산군과 인접한 충남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충남 서북부와 청양·공주·세종·대전 등 충청권 주요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충청내륙철도는 충남혁신도시를 비롯한 충청권 주요 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교류와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교통 인프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4144_xfmvufua.jpg" alt="2.충청내륙철도 국가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전달 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충청권 동서축 철도망 구축을 위한 충청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정부에 적극 건의했다.</p>
<p><br /></p>
<p>군은 지난 18일 충남도 및 공주·서산·청양·홍성·태안 등 6개 시군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김태병 철도국장과 면담하고, 충청내륙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p>
<p><br /></p>
<p>이날 면담에는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6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충청내륙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에 미치는 효과를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p>
<p><br /></p>
<p>충청내륙철도는 태안∼서산공항∼충남혁신도시∼청양∼세종∼신탄진∼대전을 연결하는 총연장 146.7㎞의 단선전철 사업이며, 신설 125.7㎞와 기존선 활용 21㎞로 계획돼 있고 총사업비는 약 4조4725억 원 규모다.</p>
<p><br /></p>
<p>특히, 충청내륙철도가 구축되면 예산군과 인접한 충남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충남 서북부와 청양·공주·세종·대전 등 충청권 주요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충청내륙철도는 충남혁신도시를 비롯한 충청권 주요 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교류와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교통 인프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3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6</guid>
		<title><![CDATA[예산군, 추석 연휴 추억은 멋진 예당호에서… 방문 전 시간 꼭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예당관광지 주요 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시설별 운영시간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은 휴장 없이 운영되며, 시설별 운영시간에 차이가 있어 방문객들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예당관광지 대표 관광시설인 예당호 출렁다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예당호 전망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나 전망대는 오후 8시 30분까지 입장할 수 있다.

예당호 레이저영상쇼는 오후 8시에 운영되며, 모노레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하고 오후 8시까지 탑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모험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민여가캠핑장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주요 시설은 정상 운영되며, 전망대는 오전11시, 모노레일은 오전 11시 30분, 예당호 어드벤처는 낮 12시부터 개장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관광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별 운영시간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운영시간을 확인해 보다 여유롭게 예당호의 가을 풍경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호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전망대, 음악분수 등 다양한 관광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휴 기간 휴식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203923_wsywufku.jpg" alt="1.예당호 전망대 전경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예당관광지 주요 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시설별 운영시간을 안내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은 휴장 없이 운영되며, 시설별 운영시간에 차이가 있어 방문객들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p>
<p><br /></p>
<p>예당관광지 대표 관광시설인 예당호 출렁다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예당호 전망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나 전망대는 오후 8시 30분까지 입장할 수 있다.</p>
<p><br /></p>
<p>예당호 레이저영상쇼는 오후 8시에 운영되며, 모노레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하고 오후 8시까지 탑승할 수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어린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모험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민여가캠핑장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운영된다.</p>
<p><br /></p>
<p>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주요 시설은 정상 운영되며, 전망대는 오전11시, 모노레일은 오전 11시 30분, 예당호 어드벤처는 낮 12시부터 개장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관광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별 운영시간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운영시간을 확인해 보다 여유롭게 예당호의 가을 풍경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예당호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전망대, 음악분수 등 다양한 관광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휴 기간 휴식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권" term="10955|10975"/>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0:3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5</guid>
		<title><![CDATA[‘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15년의 거리예술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무대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산호수공원과 라페스타, 웨스턴돔 일원에서 시민과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예술, 거리에서 놀다. Rhythm of the Street’를 주제로 국내외 우수 거리예술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축제 개최 이래 처음으로 해외 공연작 일부를 공모 방식으로 선정하고,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콘텐츠와 운영 방식에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축제의 외연을 넓혔다.

올해 축제에서는 축제 개최 이래 최초로 일부 해외 공연작을 공모 방식으로 선정했다. 기존 해외 공연단체 초청 방식에서 벗어나 공개 공모를 통해 다양한 해외 거리예술 작품을 발굴하고, 작품의 예술성과 축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해외 거리예술 작품을 보다 폭넓게 발굴하는 한편, 해외 초청작 선정 방식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제적인 거리예술 교류 기반을 확대했다. 앞으로도 공모와 초청을 병행해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축제 개최 이래 최초로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했다. 주요 행사장에 집중됐던 기존 공간 구성에서 벗어나 공원 곳곳에 거리예술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배치해 호수공원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무대가 되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산책로와 광장, 호수 주변을 거닐며 다양한 공연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참여했으며, 일산호수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거리예술이 어우러진 가운데 거리극, 서커스, 마임, 마술, 퍼레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nbsp;
야간에는 드론과 불꽃을 활용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1,000여 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 연출이 호수 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선보인 개막작 ‘Hey, Listen’은 일산호수공원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공중 공연으로 펼쳐졌다. 하늘을 가득 채우는 스카이 밴드의 음악과 스카이라인을 타고 광장을 가로지르는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가수 신승훈의 폐막공연이 열렸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선보인 신승훈의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으며, 3일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감성적으로 장식했다.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에서도 공연을 운영해 축제 공간을 주변 상권까지 넓히고, 관람객들이 공연 관람과 함께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운영도 도입했다. 축제 개최 이후 처음으로 ‘배달존’을 운영해 행사장에 머무르는 관람객들이 음식 등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배달존을 마련해 배달 차량과 오토바이의 행사장 내 무분별한 진입을 줄이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요 동선과 인파 밀집구역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축제 기간 안전관리에 힘썼다. 그 결과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2008년 시작한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올해 15회를 맞아 고양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해외 공연작 공모 선정, 호수공원 전체 활용, 배달존 운영 등 작품 선정부터 공간 구성, 관람객 편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시 관계자는 “15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온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올해 새로운 시도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고 세계의 우수한 거리예술 작품이 모이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운영방식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우수 거리예술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일산호수공원의 수변 공간 등 고양시의 환경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축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지난해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거리예술축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712_bpudmefn.jpg" alt="2. 15년의 거리예술,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무대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성황리 폐막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산호수공원과 라페스타, 웨스턴돔 일원에서 시민과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br /></p>
<p>올해로 15회를 맞은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예술, 거리에서 놀다. Rhythm of the Street’를 주제로 국내외 우수 거리예술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축제 개최 이래 처음으로 해외 공연작 일부를 공모 방식으로 선정하고,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콘텐츠와 운영 방식에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축제의 외연을 넓혔다.</p>
<p><br /></p>
<p>올해 축제에서는 축제 개최 이래 최초로 일부 해외 공연작을 공모 방식으로 선정했다. 기존 해외 공연단체 초청 방식에서 벗어나 공개 공모를 통해 다양한 해외 거리예술 작품을 발굴하고, 작품의 예술성과 축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해외 거리예술 작품을 보다 폭넓게 발굴하는 한편, 해외 초청작 선정 방식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제적인 거리예술 교류 기반을 확대했다. 앞으로도 공모와 초청을 병행해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올해는 축제 개최 이래 최초로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했다. 주요 행사장에 집중됐던 기존 공간 구성에서 벗어나 공원 곳곳에 거리예술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배치해 호수공원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무대가 되도록 했다.</p>
<p><br /></p>
<p>관람객들은 산책로와 광장, 호수 주변을 거닐며 다양한 공연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참여했으며, 일산호수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거리예술이 어우러진 가운데 거리극, 서커스, 마임, 마술, 퍼레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727_cdhgcaqc.jpg" alt="2. 15년의 거리예술, 일산호수공원 전체를 무대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성황리 폐막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1px;" /></p>
<p>&nbsp;</p>
<p>야간에는 드론과 불꽃을 활용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1,000여 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 연출이 호수 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p>
<p><br /></p>
<p>19일 선보인 개막작 ‘Hey, Listen’은 일산호수공원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공중 공연으로 펼쳐졌다. 하늘을 가득 채우는 스카이 밴드의 음악과 스카이라인을 타고 광장을 가로지르는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p>
<p><br /></p>
<p>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가수 신승훈의 폐막공연이 열렸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선보인 신승훈의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으며, 3일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감성적으로 장식했다.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에서도 공연을 운영해 축제 공간을 주변 상권까지 넓히고, 관람객들이 공연 관람과 함께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운영도 도입했다. 축제 개최 이후 처음으로 ‘배달존’을 운영해 행사장에 머무르는 관람객들이 음식 등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배달존을 마련해 배달 차량과 오토바이의 행사장 내 무분별한 진입을 줄이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p>
<p><br /></p>
<p>이와 함께 행사장 주요 동선과 인파 밀집구역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축제 기간 안전관리에 힘썼다. 그 결과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p>
<p><br /></p>
<p>2008년 시작한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올해 15회를 맞아 고양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해외 공연작 공모 선정, 호수공원 전체 활용, 배달존 운영 등 작품 선정부터 공간 구성, 관람객 편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p>
<p><br /></p>
<p>시 관계자는 “15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온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올해 새로운 시도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고 세계의 우수한 거리예술 작품이 모이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운영방식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우수 거리예술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일산호수공원의 수변 공간 등 고양시의 환경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축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지난해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거리예술축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899570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1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1:1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4</guid>
		<title><![CDATA[【기획보도】 고양시, 철도공약 이행 속도전… 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에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민선9기 철도공약 이행을 위해 사업별 후속 절차와 대외 협의에 속도를 낸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 고양은평선 일산연장, 교외선 벽제역 정차 재개 등 핵심 과제 추진을 통해 수도권 서북부 생활권을 하나로 묶고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겠다는 목표다.

시는 예산 확보와 기술·재정 검토를 거쳐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추진하고, 이후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까지 단계별로 관리할 방침이다. 향동역 신설과 경의중앙선 선로 확충, 화수역 신설 검토 등 관련 현안도 함께 추진한다.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한 대외 협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민경선 시장은 취임 이후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난 것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기획예산처 장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등을 잇달아 만나 고양은평선 일산연장의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과 인천2호선 고양연장 예타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구 김성회·한준호·이기헌·김영환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고 있다.

민경선 시장은 “철도는 시민의 시간을 돌려주고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라며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국회와 정부 등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 계획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nbsp;
인천2호선 고양연장…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역량 집중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은 인천 서구 독정역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거쳐 고양 킨텍스·주엽·일산·중산지구를 잇는 19.63㎞ 노선으로, 정거장 12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신설된다.

총사업비는 약 2조 830억 원이며, 국가 재정 투입에 앞서 한국개발연구원(KDI) 예타 통과가 관건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북부의 만성적인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고양 서부권 주민은 인천·김포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업은 2023년 7월 예타 대상 사업 선정 후 현재까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올해 1월 예타 운용지침이 개정되면서 접경지역이자 과밀억제권역인 고양시 사업도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을 수 있게 돼 상황이 개선됐다. 경제성(B/C) 분석과 함께 지역균형발전 효과도 고려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만큼, 시는 사업 추진 논리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경기도·인천시·김포시와 함께 개발계획과 교통수요, 환승 효과, 접경지역 균형발전 관련 자료를 KDI에 제출했고, 지난 7월에는 대광위 회의에서 추진 상황과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 남은 평가 과정에도 쟁점별 근거를 마련해 대응하고 예타 통과 후 기본계획·설계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nbsp;
고양은평선 일산연장…국가계획 반영이 우선 과제
고양은평선 일산연장 사업은 새절역~고양시청 구간을 일산동구 식사동까지 2.04㎞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361억 원이다. 국가 예산 투입을 위해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돼야 한다.

현재 식사·풍동 일원 인구는 약 8만 명이며, 풍동2지구와 식사2지구 개발이 마무리되면 약 10만 5천 명 규모의 생활권으로 확대된다.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와 고양대로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시는 사업의 조속한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노선 중간에 화수역 신설이 가능한지 검토하는 사전타당성 용역비 1억 5천만 원도 별도로 확보했다. 타당성 검토를 조속히 추진하고 경기도·국토부·LH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화수역이 들어서면 창릉신도시는 물론 화정·덕양 주민의 교통 편의와 고양어울림누리 등 문화시설 접근성까지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교외선 벽제역 정차 재개 검토…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선로 확충도 속도
교외선은 대곡역에서 양주 장흥·송추를 거쳐 의정부역까지 이어지는 30.3㎞ 길이의 경기북부 동서축 철도다. 2004년 여객 운행이 끊긴 뒤 2025년 1월에 재개됐지만, 고양시 구간 정차역은 대곡역과 원릉역에 그쳐 벽제 지역은 빠져 있었다. 벽제역 정차가 재개되면 그간 소외됐던 벽제 주민의 이동권이 강화될 수 있다.

시는 1억 5천만 원 규모의 ‘교외선 벽제역 등 정차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며, 정차 타당성 검증비 2,1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이용 수요와 운행 계획, 시설 보완, 운영비 분담 방안 등을 검토해 국토부·한국철도공사와 정차 재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한편, 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사업에는 실시설계비 5억 3,300만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한 선로확충 전략 수립 용역비 2억 원도 내년도 본예산에 요청했다. 시는 예산 확보부터 착공까지 단계별 쟁점 사항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철도 운영 안정성과 신규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404_vzlkucti.jpg" alt="1. 고양시, 철도공약 이행 속도전…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에 총력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민선9기 철도공약 이행을 위해 사업별 후속 절차와 대외 협의에 속도를 낸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 고양은평선 일산연장, 교외선 벽제역 정차 재개 등 핵심 과제 추진을 통해 수도권 서북부 생활권을 하나로 묶고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겠다는 목표다.</p>
<p><br /></p>
<p>시는 예산 확보와 기술·재정 검토를 거쳐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추진하고, 이후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까지 단계별로 관리할 방침이다. 향동역 신설과 경의중앙선 선로 확충, 화수역 신설 검토 등 관련 현안도 함께 추진한다.</p>
<p><br /></p>
<p>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한 대외 협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민경선 시장은 취임 이후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난 것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기획예산처 장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등을 잇달아 만나 고양은평선 일산연장의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과 인천2호선 고양연장 예타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구 김성회·한준호·이기헌·김영환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고 있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철도는 시민의 시간을 돌려주고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라며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국회와 정부 등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 계획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417_eqcizddv.jpg" alt="1. 고양시, 철도공약 이행 속도전…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에 총력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6px;" /></p>
<p>&nbsp;</p>
<p>인천2호선 고양연장…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역량 집중</p>
<p>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은 인천 서구 독정역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거쳐 고양 킨텍스·주엽·일산·중산지구를 잇는 19.63㎞ 노선으로, 정거장 12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신설된다.</p>
<p><br /></p>
<p>총사업비는 약 2조 830억 원이며, 국가 재정 투입에 앞서 한국개발연구원(KDI) 예타 통과가 관건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북부의 만성적인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고양 서부권 주민은 인천·김포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이 사업은 2023년 7월 예타 대상 사업 선정 후 현재까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올해 1월 예타 운용지침이 개정되면서 접경지역이자 과밀억제권역인 고양시 사업도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을 수 있게 돼 상황이 개선됐다. 경제성(B/C) 분석과 함께 지역균형발전 효과도 고려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만큼, 시는 사업 추진 논리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시는 경기도·인천시·김포시와 함께 개발계획과 교통수요, 환승 효과, 접경지역 균형발전 관련 자료를 KDI에 제출했고, 지난 7월에는 대광위 회의에서 추진 상황과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 남은 평가 과정에도 쟁점별 근거를 마련해 대응하고 예타 통과 후 기본계획·설계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431_forugeoo.jpg" alt="1. 고양시, 철도공약 이행 속도전…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에 총력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6px;" /></p>
<p>&nbsp;</p>
<p>고양은평선 일산연장…국가계획 반영이 우선 과제</p>
<p>고양은평선 일산연장 사업은 새절역~고양시청 구간을 일산동구 식사동까지 2.04㎞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361억 원이다. 국가 예산 투입을 위해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돼야 한다.</p>
<p><br /></p>
<p>현재 식사·풍동 일원 인구는 약 8만 명이며, 풍동2지구와 식사2지구 개발이 마무리되면 약 10만 5천 명 규모의 생활권으로 확대된다.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와 고양대로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시는 사업의 조속한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시는 노선 중간에 화수역 신설이 가능한지 검토하는 사전타당성 용역비 1억 5천만 원도 별도로 확보했다. 타당성 검토를 조속히 추진하고 경기도·국토부·LH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화수역이 들어서면 창릉신도시는 물론 화정·덕양 주민의 교통 편의와 고양어울림누리 등 문화시설 접근성까지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445_lryfppgo.jpg" alt="1. 고양시, 철도공약 이행 속도전…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에 총력 (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교외선 벽제역 정차 재개 검토…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선로 확충도 속도</p>
<p>교외선은 대곡역에서 양주 장흥·송추를 거쳐 의정부역까지 이어지는 30.3㎞ 길이의 경기북부 동서축 철도다. 2004년 여객 운행이 끊긴 뒤 2025년 1월에 재개됐지만, 고양시 구간 정차역은 대곡역과 원릉역에 그쳐 벽제 지역은 빠져 있었다. 벽제역 정차가 재개되면 그간 소외됐던 벽제 주민의 이동권이 강화될 수 있다.</p>
<p><br /></p>
<p>시는 1억 5천만 원 규모의 ‘교외선 벽제역 등 정차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며, 정차 타당성 검증비 2,1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이용 수요와 운행 계획, 시설 보완, 운영비 분담 방안 등을 검토해 국토부·한국철도공사와 정차 재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br /></p>
<p>한편, 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사업에는 실시설계비 5억 3,300만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한 선로확충 전략 수립 용역비 2억 원도 내년도 본예산에 요청했다. 시는 예산 확보부터 착공까지 단계별 쟁점 사항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철도 운영 안정성과 신규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1523_fvpcxbvn.jpg" alt="1. 고양시, 철도공약 이행 속도전…예타 통과·국가계획 반영에 총력 (6).jpg" style="width: 646px; height: 59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인터뷰|기획특집" term="10957|1099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899568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1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1:1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3</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 추석 명절맞이 국군장병 위문금 및 지역아동센터 격려물품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9월 18일(금),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군부대 1곳과 지역아동센터 3곳에 위문금과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
&nbsp;
연천교육지원청은 먼저 표범여단을 방문하여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최전방 지역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교육지원청과 군부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한 곳의 시설을 방문하여 아동들을 위한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소외되는 아동 없이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nbsp;
연천교육지원청 이문구 교육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애쓰시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상생하는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0954_duzicdeg.png" alt="260921 연천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맞이 기관 방문(사진1).pn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9월 18일(금),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군부대 1곳과 지역아동센터 3곳에 위문금과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은 먼저 표범여단을 방문하여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최전방 지역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교육지원청과 군부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이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한 곳의 시설을 방문하여 아동들을 위한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소외되는 아동 없이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 이문구 교육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애쓰시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상생하는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0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1:0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2</guid>
		<title><![CDATA[(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2026년 AI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마침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운영한 ‘2026년 AI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AI·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미래 기술 교육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교육 인력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연천청소년AI센터에서 총 66회, 20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AI 기초 이론 ▲수업 설계 ▲교육 프로그램 기획 ▲교육 기자재 활용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으로 운영됐다.

과정을 수료한 13명은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앞으로 연천청소년AI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의 보조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nbsp;
또한, 재단은 수료생들이 지역 내 AI 교육 전문인력으로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AI 교육 전문인력을 성공적으로 양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AI·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0602_avpyathf.jpg" alt="6.(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2026년 AI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마침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운영한 ‘2026년 AI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과정은 AI·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미래 기술 교육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교육 인력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교육은 연천청소년AI센터에서 총 66회, 20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AI 기초 이론 ▲수업 설계 ▲교육 프로그램 기획 ▲교육 기자재 활용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으로 운영됐다.</p>
<p><br /></p>
<p>과정을 수료한 13명은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앞으로 연천청소년AI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의 보조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p>
<p>&nbsp;</p>
<p>또한, 재단은 수료생들이 지역 내 AI 교육 전문인력으로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AI 교육 전문인력을 성공적으로 양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AI·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0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1:0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1</guid>
		<title><![CDATA[서울 또순이네 박옥순 대표, 연천군 미산면에 사랑의 백미 100포 기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8일(금) 서울 영등포구에서 또순이네 식당을 운영하는 박옥순 대표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연천군 미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옥순 대표는 미산면 아미리에서 다솔캠핑농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별도의 기탁식 없이 조용히 백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미산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옥순 대표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숙 미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0412_pkeawnrt.jpg" alt="5.서울 또순이네 박옥순 대표, 연천군 미산면에 사랑의 백미 100포 기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18일(금) 서울 영등포구에서 또순이네 식당을 운영하는 박옥순 대표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연천군 미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박옥순 대표는 미산면 아미리에서 다솔캠핑농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별도의 기탁식 없이 조용히 백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p>
<p><br /></p>
<p>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미산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p>
<p><br /></p>
<p>박옥순 대표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김혜숙 미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0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1:0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0</guid>
		<title><![CDATA[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추석 맞아 ‘사랑을 전(傳)해요’ 명절 음식 나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은금)는 지난 18일(금)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을 전(傳)해요’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을 전(傳)해요’ 명절 음식 나눔 행사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활동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 더욱 풍성한 음식 나눔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송편, 녹두전, 동그랑땡, 부추전, 생선전 등 추석을 대표하는 명절 음식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렇게 마련된 음식은 관내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임은금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0252_krqsecgd.jpg" alt="3.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추석 맞아 ‘사랑을 전(傳)해요’ 명절 음식 나눔.jpg" style="width: 800px; height: 2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은금)는 지난 18일(금)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을 전(傳)해요’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사랑을 전(傳)해요’ 명절 음식 나눔 행사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활동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 더욱 풍성한 음식 나눔을 준비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송편, 녹두전, 동그랑땡, 부추전, 생선전 등 추석을 대표하는 명절 음식을 정성껏 만들었다.</p>
<p><br /></p>
<p>이렇게 마련된 음식은 관내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p>
<p><br /></p>
<p>임은금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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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0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1:0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9</guid>
		<title><![CDATA[연천군 연천읍, 제58회 군민의 날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화 활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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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금)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개최를 앞두고 연천공설운동장 주변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군민의 날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천읍 직원과 노인 일자리 참여자, 공원 및 도로변 관리 근로자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연천봉사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담당 구역을 나눠 연천공설운동장 주변과 주요 진입로, 문화의 거리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의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하는 등 행사 개최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화했다.

이순미 연천읍장은 “군민의 날을 앞두고 깨끗한 연천읍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사회단체와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는 지난 19일(토) 연천공설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10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10057_rluloxdd.jpg" alt="2.연천읍, 제58회 군민의 날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화 활동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금)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개최를 앞두고 연천공설운동장 주변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군민의 날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천읍 직원과 노인 일자리 참여자, 공원 및 도로변 관리 근로자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연천봉사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 힘을 보탰다.</p>
<p><br /></p>
<p>참여자들은 담당 구역을 나눠 연천공설운동장 주변과 주요 진입로, 문화의 거리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의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하는 등 행사 개최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화했다.</p>
<p><br /></p>
<p>이순미 연천읍장은 “군민의 날을 앞두고 깨끗한 연천읍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사회단체와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는 지난 19일(토) 연천공설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10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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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0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8</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군수님과 함께하는 1대100 청렴골든벨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7일(목)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군수님과 함께하는 1대100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골든벨은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 상식 등을 퀴즈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연천군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 생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렴 관련 내용을 문제로 풀며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강의식 수동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서로 응원하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문제 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되새기며 공직 사회 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덕현 군수는 “이번 청렴골든벨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 아니라 일상적인 공직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연천군이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며, 솔선수범하여 청렴의 걸림돌이 되는 부패 요인을 제거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05922_hixrihry.jpg" alt="1.연천군, 2026년 군수님과 함께하는 1대100 청렴골든벨 진행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7일(목)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군수님과 함께하는 1대100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청렴골든벨은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 상식 등을 퀴즈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행사에 참여한 연천군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 생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렴 관련 내용을 문제로 풀며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p>
<p><br /></p>
<p>특히, 강의식 수동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서로 응원하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문제 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되새기며 공직 사회 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이번 청렴골든벨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 아니라 일상적인 공직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연천군이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며, 솔선수범하여 청렴의 걸림돌이 되는 부패 요인을 제거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0:5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7</guid>
		<title><![CDATA[서경덕 교수, 아시안게임서 '욱일기' 응원 막아야"... 외신에 공론화 나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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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욱일기 응원 퇴치 캠페인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nbsp;
서 교수는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 사항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nbsp;
욱일기는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
&nbsp;
하지만 일본은 국제 스포츠 대회때 마다 욱일기 응원을 진행하여 큰 논란을 만들어 왔다.
&nbsp;
지난 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일본 응원단은 경기장 안팎에서 욱일기를 들고 응원을 펼쳐 많은 질타를 받았다.
&nbsp;
또한, 지난 도쿄올림픽 당시에도 사이클 도로 경기에서 욱일기를 내 걸고 응원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nbsp;
서 교수는 "아시안게임이 진행되는 와중에 욱일기 응원을 현징에서 포착하거나, 혹은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이 되면 제 SNS로 꼭 제보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그는 "전 세계 주요 매체에 공론화를 하여 욱일기 역사를 잘 모르는 해외 스포츠팬들에게 욱일기 사용의 문제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세계적인 여론이 형성된다면 욱일기 응원을 반드시 막아낼 수 있을꺼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05327_ykffwvca.jpg" alt="아시안게임-욱일기응원.jpg" style="width: 839px; height: 64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욱일기 응원 퇴치 캠페인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div>
<div>&nbsp;</div>
<div>서 교수는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 사항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전했다.</div>
<div>&nbsp;</div>
<div>욱일기는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div>
<div>&nbsp;</div>
<div>하지만 일본은 국제 스포츠 대회때 마다 욱일기 응원을 진행하여 큰 논란을 만들어 왔다.</div>
<div>&nbsp;</div>
<div>지난 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일본 응원단은 경기장 안팎에서 욱일기를 들고 응원을 펼쳐 많은 질타를 받았다.</div>
<div>&nbsp;</div>
<div>또한, 지난 도쿄올림픽 당시에도 사이클 도로 경기에서 욱일기를 내 걸고 응원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div>
<div>&nbsp;</div>
<div>서 교수는 "아시안게임이 진행되는 와중에 욱일기 응원을 현징에서 포착하거나, 혹은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이 되면 제 SNS로 꼭 제보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div>
<div>&nbsp;</div>
<div>그는 "전 세계 주요 매체에 공론화를 하여 욱일기 역사를 잘 모르는 해외 스포츠팬들에게 욱일기 사용의 문제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div>
<div>&nbsp;</div>
<div>아울러 "세계적인 여론이 형성된다면 욱일기 응원을 반드시 막아낼 수 있을꺼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div>
<div>&nbs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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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899556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0:5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6</guid>
		<title><![CDATA[김포FC, 부산에 1 대 0 무실점 승리로 팬들에게 ‘한가위 선물’ 안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구단주 이기형 김포시장)가 19일(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시헌의 결승 골로 1 대 0 승리를 거두었다.&nbsp;

   

김포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부산전에 나섰다. 손정현이 골문을 지켰고 이인재, 김태한, 김동민이 견고한 쓰리백 라인을 구축했다. 김민식, 김도혁, 박상현, 이학민이 허리를 맡았으며, 최전방에는 김민석, 박동진, 이시헌이 스리톱으로 출격해 부산의 골문을 정조준했다. 특히 박상현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승리가 절실한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주도권 다툼을 펼치며 거세게 맞붙었다. 전반 초반 볼 점유율 51 대 49가 보여주듯 한 치의 양보 없는 공방전이 이어졌다.

   

전반 35분 부산이 먼저 김포의 골망을 흔들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부산의 공격 전개 과정에서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가며 득점이 취소되었고, 김포는 침착하게 전열을 가다듬으며 곧바로 반격의 기회를 노렸다.

   

위기를 넘긴 김포의 해결사는 이시헌이었다. 전반 40분 수비수 김동민이 페널티 박스 부근까지 과감하게 전진 드리블 후 우측 측면의 이학민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다. 이어 올라온 크로스를 문전에서 박상현이 감각적인 헤더로 떨어뜨려 주었고, 골문 앞에 자리 잡고 있던 이시헌이 가볍게 밀어 넣으며 부산의 골망을 시원하게 갈랐다.

   

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천금 같은 어시스트를 기록한 박상현의 집중력과 올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이시헌의 침착한 결정력이 완벽한 합작품을 만들어냈다. 김포는 2분의 추가시간 동안 부산의 공세를 안정적으로 차단하며 1 대 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포는 첫 번째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선제골을 지키고 중원의 안정감을 더하기 위해 베테랑 미드필더 김성준을 투입하며 경기 속도를 조율했다.

   

후반 12분 김포 문전 앞 혼전 상황이 발생하며 실점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수문장 손정현의 동물적인 반사신경과 눈부신 슈퍼세이브가 빛을 발하며 골문을 굳건히 지켜냈다.

   

위기를 넘긴 고정운 감독은 후반 23분 공격수 파울리뇨를 투입한 데 이어, 후반 30분에는 디자우마까지 교체 투입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다. 22라운드 천안전 부상 이후 재활을 거친 디자우마는 5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으며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후반 34분 김포의 날카로운 역습이 이어졌다. 박동진이 상대 수비의 타이밍을 빼앗는 패스를 건넸고, 이시헌이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파울리뇨에게 결정적인 찬스를 연결했다. 파울리뇨의 슈팅은 아쉽게 골문 옆을 살짝 벗어났다.

   

후반 38분 김포는 이용혁과 장부성을 동시에 투입하며 마지막 교체를 진행했다. 후반 41분 박동진과 파울리뇨의 유기적인 연계 플레이로 부산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김포는 곧바로 이어진 부산의 거센 반격을 손정현의 안정적인 방어로 무력화했다.

   

경기 종료 직전 이학민이 때린 결정적인 논스톱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추가시간 2분 동안 단단한 수비 집중력을 유지한 김포는 1 대 0 무실점 승리를 확정 지으며, 홈 6경기 만에 값진 승전고를 울렸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골든크루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을 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홈에서 승리라는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명절 연휴 잘 쉬고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총평을 전했다.

   

한편, 기분 좋은 안방 승리로 9월 일정을 마친 김포는 추석 연휴를 포함해 약 2주의 휴식기를 가진 후 10월 9일 오후 4시 30분, 서울이랜드FC를 홈으로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를 치른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05044_odiwvlzg.jpg" alt="사진2. 결승골을 기록한 이시헌(우측).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구단주 이기형 김포시장)가 19일(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시헌의 결승 골로 1 대 0 승리를 거두었다.&nbsp;</p>
<p>
   <br />
</p>
<p>김포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부산전에 나섰다. 손정현이 골문을 지켰고 이인재, 김태한, 김동민이 견고한 쓰리백 라인을 구축했다. 김민식, 김도혁, 박상현, 이학민이 허리를 맡았으며, 최전방에는 김민석, 박동진, 이시헌이 스리톱으로 출격해 부산의 골문을 정조준했다. 특히 박상현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br />
</p>
<p>승리가 절실한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주도권 다툼을 펼치며 거세게 맞붙었다. 전반 초반 볼 점유율 51 대 49가 보여주듯 한 치의 양보 없는 공방전이 이어졌다.</p>
<p>
   <br />
</p>
<p>전반 35분 부산이 먼저 김포의 골망을 흔들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부산의 공격 전개 과정에서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가며 득점이 취소되었고, 김포는 침착하게 전열을 가다듬으며 곧바로 반격의 기회를 노렸다.</p>
<p>
   <br />
</p>
<p>위기를 넘긴 김포의 해결사는 이시헌이었다. 전반 40분 수비수 김동민이 페널티 박스 부근까지 과감하게 전진 드리블 후 우측 측면의 이학민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다. 이어 올라온 크로스를 문전에서 박상현이 감각적인 헤더로 떨어뜨려 주었고, 골문 앞에 자리 잡고 있던 이시헌이 가볍게 밀어 넣으며 부산의 골망을 시원하게 갈랐다.</p>
<p>
   <br />
</p>
<p>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천금 같은 어시스트를 기록한 박상현의 집중력과 올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이시헌의 침착한 결정력이 완벽한 합작품을 만들어냈다. 김포는 2분의 추가시간 동안 부산의 공세를 안정적으로 차단하며 1 대 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p>
<p>
   <br />
</p>
<p>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포는 첫 번째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선제골을 지키고 중원의 안정감을 더하기 위해 베테랑 미드필더 김성준을 투입하며 경기 속도를 조율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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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반 12분 김포 문전 앞 혼전 상황이 발생하며 실점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수문장 손정현의 동물적인 반사신경과 눈부신 슈퍼세이브가 빛을 발하며 골문을 굳건히 지켜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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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위기를 넘긴 고정운 감독은 후반 23분 공격수 파울리뇨를 투입한 데 이어, 후반 30분에는 디자우마까지 교체 투입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다. 22라운드 천안전 부상 이후 재활을 거친 디자우마는 5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으며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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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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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반 34분 김포의 날카로운 역습이 이어졌다. 박동진이 상대 수비의 타이밍을 빼앗는 패스를 건넸고, 이시헌이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파울리뇨에게 결정적인 찬스를 연결했다. 파울리뇨의 슈팅은 아쉽게 골문 옆을 살짝 벗어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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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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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반 38분 김포는 이용혁과 장부성을 동시에 투입하며 마지막 교체를 진행했다. 후반 41분 박동진과 파울리뇨의 유기적인 연계 플레이로 부산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김포는 곧바로 이어진 부산의 거센 반격을 손정현의 안정적인 방어로 무력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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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경기 종료 직전 이학민이 때린 결정적인 논스톱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추가시간 2분 동안 단단한 수비 집중력을 유지한 김포는 1 대 0 무실점 승리를 확정 지으며, 홈 6경기 만에 값진 승전고를 울렸다.</p>
<p>
   <br />
</p>
<p>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골든크루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을 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홈에서 승리라는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명절 연휴 잘 쉬고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총평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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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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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기분 좋은 안방 승리로 9월 일정을 마친 김포는 추석 연휴를 포함해 약 2주의 휴식기를 가진 후 10월 9일 오후 4시 30분, 서울이랜드FC를 홈으로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를 치른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축구" term="10914|1094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0:5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4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5</guid>
		<title><![CDATA[김광훈 인천시의원이 꺼낸 ‘12년 묵은 영종 크린넷’... 주민 15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모여 2시간 30분간 격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2년 가까이 뚜렷한 운영방향을 찾지 못한 영종구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문제가 주민 공론장에 올랐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부위원장(민·영종구2)은 지난 19일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주민의 목소리로 미래 방향을 찾다’는 주제로 주민토론회를 열고,&nbsp; 크린넷의 향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민 150여 명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김광훈·김광호·이강구·정채훈 의원,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이재진·최은주 영종구의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영종구청 관계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초 오후 5시까지 예정됐던 토론은 주민 질의와 패널 간 논의가 이어지면서 오후 6시까지 계속됐다. 손화정 영종구청장도 토론이 마무리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광훈 의원이 이끄는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설(크린넷) 정책연구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장기간 시설 이관과 운영방식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져 온 만큼, 행정 내부의 판단에 그치지 않고 주민·전문가·관계기관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정책 판단의 근거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nbsp;
첫 번째 발제에 나선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김창균 교수는 자동집하시스템의 도입 배경과 국내외 운영 사례를 설명하며 “이번 한 번의 토론회만으로 결론을 내리기에는 어려운 사안”이라며 “민·관·정이 지속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해 시간을 두고 끝까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영종구의회 최은주 의원은 영종 크린넷의 추진 경과와 현재의 문제를 주민 관점에서 짚으며, 시설 운영 여부뿐 아니라 주민 부담과 편익, 향후 운영주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영 전 아산시의회 의원은 크린넷 관련 기존 협약이 영종구 출범 이전 중구 체제에서 체결된 사안이라는 점을 들어 “행정체제 개편 이후 협약의 승계 관계와 책임·부담 주체를 현재 상황에 맞게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박희평 영종구 아파트연합회 대외협력국장은 크린넷 구축 과정에서 관계기관뿐 아니라 공동주택도 상당한 설치비를 부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

박 국장은 “아파트에서는 장기수선충당금 몇백 원을 놓고도 주민 간 의견이 갈릴 수 있다”며 “그동안 공공과 주민이 부담한 비용까지 정확히 따져본 뒤 향후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영경 운남성당 사목회 부회장은 “주민 수용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라며 “기술적인 운영 가능성뿐 아니라 주민들이 실제 필요성을 느끼고 비용을 부담할 의사가 있는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을러 이날 토론에서는 ▶시설 정상화에 필요한 추가 비용 ▶장기 유지관리비 ▶기존 투자비용 ▶주민 편익과 수용성 ▶다른 폐기물 수거방식과의 비용·효과 등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특히, 주민 의견은 크린넷 운영에 부정적인 목소리가 다수를 차지했다.&nbsp;

참석 주민들은 “주민 수용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비용까지 투입해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타당한지 모르겠다”며 “시설 정상화에 앞서 향후 비용 부담과 주민 의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광훈 의원은 “오늘 토론회 한 번으로 결론을 내릴 생각은 없다”며 “주민들의 반대 의견이 많았던 만큼 그 목소리 역시 중요한 판단 근거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예정시간을 한 시간 넘길 정도로 질문과 의견이 이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문제의식이 크다는 뜻”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을 정책연구회에 반영하고 필요하다면 주민·행정·전문가가 지속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민·관·정 협의체 구성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제시된 전문가와 주민 의견은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설(크린넷) 정책연구회’ 연구활동에 반영되며, 향후 관계기관과 운영방식별 비용·효과 및 관리체계 등을 추가 검토해 정책 및 제도개선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5653_mqiwxmkd.jpg" alt="1789887525077.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2년 가까이 뚜렷한 운영방향을 찾지 못한 영종구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문제가 주민 공론장에 올랐다.</p>
<p><br /></p>
<p>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부위원장(민·영종구2)은 지난 19일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주민의 목소리로 미래 방향을 찾다’는 주제로 주민토론회를 열고,&nbsp; 크린넷의 향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토론회에는 주민 150여 명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김광훈·김광호·이강구·정채훈 의원,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이재진·최은주 영종구의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영종구청 관계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당초 오후 5시까지 예정됐던 토론은 주민 질의와 패널 간 논의가 이어지면서 오후 6시까지 계속됐다. 손화정 영종구청장도 토론이 마무리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p>
<p><br /></p>
<p>김광훈 의원이 이끄는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설(크린넷) 정책연구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장기간 시설 이관과 운영방식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져 온 만큼, 행정 내부의 판단에 그치지 않고 주민·전문가·관계기관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정책 판단의 근거를 마련하자는 취지다.</p>
<p>&nbsp;</p>
<p>첫 번째 발제에 나선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김창균 교수는 자동집하시스템의 도입 배경과 국내외 운영 사례를 설명하며 “이번 한 번의 토론회만으로 결론을 내리기에는 어려운 사안”이라며 “민·관·정이 지속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해 시간을 두고 끝까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
<p><br /></p>
<p>이어 영종구의회 최은주 의원은 영종 크린넷의 추진 경과와 현재의 문제를 주민 관점에서 짚으며, 시설 운영 여부뿐 아니라 주민 부담과 편익, 향후 운영주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김미영 전 아산시의회 의원은 크린넷 관련 기존 협약이 영종구 출범 이전 중구 체제에서 체결된 사안이라는 점을 들어 “행정체제 개편 이후 협약의 승계 관계와 책임·부담 주체를 현재 상황에 맞게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
<p><br /></p>
<p>박희평 영종구 아파트연합회 대외협력국장은 크린넷 구축 과정에서 관계기관뿐 아니라 공동주택도 상당한 설치비를 부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p>
<p><br /></p>
<p>박 국장은 “아파트에서는 장기수선충당금 몇백 원을 놓고도 주민 간 의견이 갈릴 수 있다”며 “그동안 공공과 주민이 부담한 비용까지 정확히 따져본 뒤 향후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조영경 운남성당 사목회 부회장은 “주민 수용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라며 “기술적인 운영 가능성뿐 아니라 주민들이 실제 필요성을 느끼고 비용을 부담할 의사가 있는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p>
<p><br /></p>
<p>아을러 이날 토론에서는 ▶시설 정상화에 필요한 추가 비용 ▶장기 유지관리비 ▶기존 투자비용 ▶주민 편익과 수용성 ▶다른 폐기물 수거방식과의 비용·효과 등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p>
<p><br /></p>
<p>특히, 주민 의견은 크린넷 운영에 부정적인 목소리가 다수를 차지했다.&nbsp;</p>
<p><br /></p>
<p>참석 주민들은 “주민 수용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비용까지 투입해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타당한지 모르겠다”며 “시설 정상화에 앞서 향후 비용 부담과 주민 의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끝으로 김광훈 의원은 “오늘 토론회 한 번으로 결론을 내릴 생각은 없다”며 “주민들의 반대 의견이 많았던 만큼 그 목소리 역시 중요한 판단 근거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p>
<p><br /></p>
<p>이어 “예정시간을 한 시간 넘길 정도로 질문과 의견이 이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문제의식이 크다는 뜻”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을 정책연구회에 반영하고 필요하다면 주민·행정·전문가가 지속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민·관·정 협의체 구성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p>한편, 이날 제시된 전문가와 주민 의견은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설(크린넷) 정책연구회’ 연구활동에 반영되며, 향후 관계기관과 운영방식별 비용·효과 및 관리체계 등을 추가 검토해 정책 및 제도개선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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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5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5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4</guid>
		<title><![CDATA[정일영 국회의원, “노부모 모신다더니 주소만 옮겼다”… 노부모 특공 부정청약 99%가 위장전입 지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은 총 13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32건(99.2%)이 실제로 함께 살지 않는 부모 등의 주소만 옮겨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은 위장전입이었다.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은 일정 기간 부모를 실제로 부양하고 있는 무주택가구에 별도의 주택공급 기회를 주는 제도다. 그러나 최근 적발된 부정청약 대부분이 부모와 실제로 함께 살지 않으면서 주민등록상 주소만 옮겨 특별공급 자격을 갖추는 방식으로 제도를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은 2021년 9건, 2022년 4건, 2023년 6건에서 2024년 70건, 2025년 63건이 적발됐다. 최근 2년간 적발된 133건은 앞선 3년간 적발 건수 19건의 7배이자 최근 5년 전체 152건의 87.5%에 달한다.

특히, 2024년에는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 70건 전부가 위장전입이었다. 2025년에도 63건 가운데 62건이 위장전입으로 확인됐다. 최근 2년간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의 사실상 전부가 실제 부양 여부를 속이기 위한 위장전입이었던 셈이다.

실제 적발 사례도 있었다. 국토부에 따르면 A씨는 배우자 및 두 자녀와 고양시에 거주하면서 실제로 함께 살지 않는 모친과 장모를 자신의 주소지로 위장전입시켰다. 이후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파주 운정신도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 청약해 당첨됐다.

정부는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서 이 같은 위장전입을 막기 위해 직계존속의 실제 거주 여부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부모를 실제로 부양하는 가구에 공급 기회를 주겠다는 제도의 취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현행 검증 장치가 청약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정 의원은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은 부모를 실제로 모시는 무주택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라며 “부모를 모시지도 않으면서 주소만 옮겨 특별공급에 당첨되는 것은 정직하게 부모를 부양해 온 무주택 실수요자의 기회를 빼앗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일영 의원은 “정부가 실거주 검증을 강화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부정청약을 당첨 이후 적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청약 과정에서 제대로 걸러내는 것”이라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의 실거주 검증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은 총 13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32건(99.2%)이 실제로 함께 살지 않는 부모 등의 주소만 옮겨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은 위장전입이었다.</p>
<p><br /></p>
<p>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은 일정 기간 부모를 실제로 부양하고 있는 무주택가구에 별도의 주택공급 기회를 주는 제도다. 그러나 최근 적발된 부정청약 대부분이 부모와 실제로 함께 살지 않으면서 주민등록상 주소만 옮겨 특별공급 자격을 갖추는 방식으로 제도를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은 2021년 9건, 2022년 4건, 2023년 6건에서 2024년 70건, 2025년 63건이 적발됐다. 최근 2년간 적발된 133건은 앞선 3년간 적발 건수 19건의 7배이자 최근 5년 전체 152건의 87.5%에 달한다.</p>
<p><br /></p>
<p>특히, 2024년에는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 70건 전부가 위장전입이었다. 2025년에도 63건 가운데 62건이 위장전입으로 확인됐다. 최근 2년간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의 사실상 전부가 실제 부양 여부를 속이기 위한 위장전입이었던 셈이다.</p>
<p><br /></p>
<p>실제 적발 사례도 있었다. 국토부에 따르면 A씨는 배우자 및 두 자녀와 고양시에 거주하면서 실제로 함께 살지 않는 모친과 장모를 자신의 주소지로 위장전입시켰다. 이후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파주 운정신도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 청약해 당첨됐다.</p>
<p><br /></p>
<p>정부는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서 이 같은 위장전입을 막기 위해 직계존속의 실제 거주 여부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부모를 실제로 부양하는 가구에 공급 기회를 주겠다는 제도의 취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현행 검증 장치가 청약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
<p><br /></p>
<p>정 의원은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은 부모를 실제로 모시는 무주택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라며 “부모를 모시지도 않으면서 주소만 옮겨 특별공급에 당첨되는 것은 정직하게 부모를 부양해 온 무주택 실수요자의 기회를 빼앗는 행위”라고 지적했다.</p>
<p><br /></p>
<p>이어 정일영 의원은 “정부가 실거주 검증을 강화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부정청약을 당첨 이후 적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청약 과정에서 제대로 걸러내는 것”이라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의 실거주 검증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5307_icbnofiv.png" alt="정일영_증명사진.png" style="width: 467px; height: 6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국회/정당"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5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4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3</guid>
		<title><![CDATA[인천시,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 도입, 직매립 제로화 속도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과 도심 자원순환 체계 강화를 위해 군·구와 손잡고 생활폐기물 감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관내 11개 군·구를 대상으로‘2026년 군·구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의 감량 실적을 대상으로 하며, 각 지자체의 성과와 정책 노력을 객관적으로 살피기 위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한다.

인천시는 오는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8% 감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2025년 기준 33만 2,642톤에 달하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2030년까지 30만 6,031톤 수준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평가는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정량평가인‘생활폐기물 감축 비율’ 부문에서는 군·구별 인구 증감 요인을 세밀하게 보정해 평가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이어 정성평가인 ‘정책 이행 노력’ 부문에서는 지자체별 감량 종합계획 수립 여부와 실제 사업 추진 실적을 심사한다. 아울러 ‘정책 확산 및 홍보’ 부문에서는 타 지자체로 귀감이 될 만한 창의적 우수사례와 시민 참여형 홍보 실적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지자체 1곳을 선정해 기후부 장관 표창을 추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에는 군·구의 지속적인 감량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감량 사업 시비(2026년 기준: 총 6억5천만원)를 재정 지원하여 자발적인 참여와 우수사례 확산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생활폐기물 감량은 단순한 폐기물 처리 차원을 넘어 직매립 제로화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시는 앞으로도 군·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생활폐기물 감량은 직매립 제로화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군·구의 다양한 감량 노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한 평가와 실효성 있는 지원을 연계해 정책 추진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4637_wvsgbwow.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과 도심 자원순환 체계 강화를 위해 군·구와 손잡고 생활폐기물 감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관내 11개 군·구를 대상으로‘2026년 군·구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의 감량 실적을 대상으로 하며, 각 지자체의 성과와 정책 노력을 객관적으로 살피기 위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한다.</p>
<p><br /></p>
<p>인천시는 오는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8% 감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2025년 기준 33만 2,642톤에 달하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2030년까지 30만 6,031톤 수준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p>
<p><br /></p>
<p>평가는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정량평가인‘생활폐기물 감축 비율’ 부문에서는 군·구별 인구 증감 요인을 세밀하게 보정해 평가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높였다.</p>
<p><br /></p>
<p>이어 정성평가인 ‘정책 이행 노력’ 부문에서는 지자체별 감량 종합계획 수립 여부와 실제 사업 추진 실적을 심사한다. 아울러 ‘정책 확산 및 홍보’ 부문에서는 타 지자체로 귀감이 될 만한 창의적 우수사례와 시민 참여형 홍보 실적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지자체 1곳을 선정해 기후부 장관 표창을 추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에는 군·구의 지속적인 감량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감량 사업 시비(2026년 기준: 총 6억5천만원)를 재정 지원하여 자발적인 참여와 우수사례 확산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생활폐기물 감량은 단순한 폐기물 처리 차원을 넘어 직매립 제로화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시는 앞으로도 군·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정승환 시 환경국장은“생활폐기물 감량은 직매립 제로화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군·구의 다양한 감량 노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한 평가와 실효성 있는 지원을 연계해 정책 추진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4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4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2</guid>
		<title><![CDATA[인천시, ‘제11회 문학산 음악회’ 가을밤 수놓은 클래식 향연,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 속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가을빛 야경과 고품격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인천의 대표 야외 산상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9일 오후 7시 문학산 정상에서 ‘노을이 전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주제로 개최한 「제11회 문학산 음악회」가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문학산 음악회’는 지난 2015년 인천시와 국방부(공군제3미사일방어여단) 간 체결한 협약으로 문학산 정상이 전면 개방된 것을 기념해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뜻깊은 행사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수많은 관람객이 산 정상에 올라 인천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끽하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이날 무대에는 최수열 지휘자가 이끄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웅장하고 품격 있는 클래식 연주로 감동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세계적인 실력파 소프라노 박소영과 감성적인 선율을 전하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협연자로 나서 오페라 아리아부터 대중적인 영화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야간 산행과 대규모 관람객 운집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인천시는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수송 차량을 운영하는 한편, 일몰 후 하산 길에는 안전 유도 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조명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시행했다.

박찬대 시장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한 이번 공연이 시민 여러분께 인천 문화예술의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가을빛 야경과 고품격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인천의 대표 야외 산상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9일 오후 7시 문학산 정상에서 ‘노을이 전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주제로 개최한 「제11회 문학산 음악회」가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br /></p>
<p>‘문학산 음악회’는 지난 2015년 인천시와 국방부(공군제3미사일방어여단) 간 체결한 협약으로 문학산 정상이 전면 개방된 것을 기념해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뜻깊은 행사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수많은 관람객이 산 정상에 올라 인천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끽하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p>
<p><br /></p>
<p>이날 무대에는 최수열 지휘자가 이끄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웅장하고 품격 있는 클래식 연주로 감동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세계적인 실력파 소프라노 박소영과 감성적인 선율을 전하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협연자로 나서 오페라 아리아부터 대중적인 영화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야간 산행과 대규모 관람객 운집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인천시는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수송 차량을 운영하는 한편, 일몰 후 하산 길에는 안전 유도 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조명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시행했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한 이번 공연이 시민 여러분께 인천 문화예술의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4359_pviefdbg.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공연" term="10912|1099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4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4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1</guid>
		<title><![CDATA[【사진 한 장의 힘】 고양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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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의 개막식이 지난 19일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포함해 김미수 고양시의회의장 등 다양한 지역 인사가 참석했다. 내빈의 환영사 이후 공중 음악과 연화·연출 퍼포머스로 구성된 ‘Hey,Listen’ 공연으로 개막식이 시작됐다.&nbsp;
&nbsp;

&nbsp;
이후 불꽃 드론쇼·불꽃놀이가 이어져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일산호수공원은 가족·친구 단위로 가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관광객으로 북적였다.&nbsp;
&nbsp;
한편, 고양호수예술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 신승훈의 공연과 불꽃 드론쇼·불꽃놀이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3811_qsaiqmbc.jpg" alt="3-1.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개막식서 민경선 고양시장 환영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의 개막식이 지난 19일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포함해 김미수 고양시의회의장 등 다양한 지역 인사가 참석했다. 내빈의 환영사 이후 공중 음악과 연화·연출 퍼포머스로 구성된 ‘Hey,Listen’ 공연으로 개막식이 시작됐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3845_nryrmdts.jpg" alt="2-2.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화려한 개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이후 불꽃 드론쇼·불꽃놀이가 이어져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일산호수공원은 가족·친구 단위로 가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관광객으로 북적였다.&nbsp;</p>
<p>&nbsp;</p>
<p>한편, 고양호수예술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 신승훈의 공연과 불꽃 드론쇼·불꽃놀이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3855_hunhebbt.jpg" alt="2-4.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화려한 개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9/news_17899007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3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0</guid>
		<title><![CDATA[고양시 백석1동, ‘2026 흰돌문화축제 및 돗자리영화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회장 윤효경)는 지난 19일 백석1동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 흰돌문화축제 및 돗자리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가족 단위 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선 고양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과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먹거리 부스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현장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 ‘나도 가수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고, 관객들도 함께 박수와 응원으로 참여하면서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전문 가수가 아닌 주민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축제의 마지막은 돗자리영화제로 꾸며졌다. 가족, 이웃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영화 ‘와일드 로봇’을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축제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무대에 참여하고, 이웃과 음식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허화자 백석1동장은 “선선한 가을날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이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기회가 많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효경 백석1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흰돌문화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준비했다”며 “특히 처음 선보인 ‘나도 가수다’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축제가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따뜻하고 활기찬 백석1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3433_vstgumpv.jpg" alt="(구와동)1.고양시 백석1동, ‘2026 흰돌문화축제 및 돗자리영화제’ 개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회장 윤효경)는 지난 19일 백석1동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 흰돌문화축제 및 돗자리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br /></p>
<p>이번 축제는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가족 단위 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선 고양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했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과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먹거리 부스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p>
<p><br /></p>
<p>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현장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 ‘나도 가수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고, 관객들도 함께 박수와 응원으로 참여하면서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전문 가수가 아닌 주민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p>
<p><br /></p>
<p>축제의 마지막은 돗자리영화제로 꾸며졌다. 가족, 이웃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영화 ‘와일드 로봇’을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축제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무대에 참여하고, 이웃과 음식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br /></p>
<p>허화자 백석1동장은 “선선한 가을날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이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기회가 많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윤효경 백석1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흰돌문화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준비했다”며 “특히 처음 선보인 ‘나도 가수다’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축제가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br /></p>
<p>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따뜻하고 활기찬 백석1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3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3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9</guid>
		<title><![CDATA[고양시, 2026년 고양청년의 날 맞아 ‘청년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9일 2026년 고양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덕양구 화정동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민경선 시장과 지역 청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직접 듣고, 청년의 시각에서 고양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창업, 청년농업, 교통과 이동 편의, 문화·예술 등 청년들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살아가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향과 청년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오갔다.

민경선 시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꾸고 도전하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또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나눈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잘 담아내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넓혀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일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3217_zatlmxwp.jpg" alt="(시)1.고양시, 2026년 고양청년의 날 맞아 ‘청년 소통간담회’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9일 2026년 고양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덕양구 화정동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민경선 시장과 지역 청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nbsp;</p>
<p>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직접 듣고, 청년의 시각에서 고양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창업, 청년농업, 교통과 이동 편의, 문화·예술 등 청년들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살아가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향과 청년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오갔다.</p>
<p><br /></p>
<p>민경선 시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꾸고 도전하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또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오늘 나눈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잘 담아내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고양시는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넓혀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일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3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8</guid>
		<title><![CDATA[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중간점검… 향후 정책과제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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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중간보고회를 열고, 설문조사 결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nbsp;
실태조사는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에 따라 추진하는 연구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가 총괄 수행한다.
&nbsp;
조사는 도내 19세 이상 장기체류 외국인과 귀화자 6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응답자의 특성에 따라 차별 경험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석했다.
&nbsp;
보고회에 참석한 경기도와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관계자, 공동연구진 및 관련 분야 전문가는 ▲이주배경 도민의 인종차별 인식 및 일상생활·제도에서 겪는 어려움 ▲공공기관 이용 과정에서의 차별 경험 ▲인식개선과 제도 보완에 필요한 정책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nbsp;
&nbsp;
특히, 한국어 능력이나 체류자격, 소득, 국적 등 개인의 조건만으로는 차별 경험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하고, 차별이 발생하는 사회적 환경과 제도적 요인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nbsp;
윤현옥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 “이주배경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겪은 어려움과 그 원인을 심층 면접을 통해 현재 살펴보는 중”이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부터 상담·신고, 권리구제까지 포함한 지원체계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종차별 예방․대처 매뉴얼 등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2753_bptfanbr.jpg" alt="(사진)정종혁 의원 의정활동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중간보고회를 열고, 설문조사 결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p>
<p>&nbsp;</p>
<p>실태조사는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에 따라 추진하는 연구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가 총괄 수행한다.</p>
<p>&nbsp;</p>
<p>조사는 도내 19세 이상 장기체류 외국인과 귀화자 6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응답자의 특성에 따라 차별 경험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석했다.</p>
<p>&nbsp;</p>
<p>보고회에 참석한 경기도와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관계자, 공동연구진 및 관련 분야 전문가는 ▲이주배경 도민의 인종차별 인식 및 일상생활·제도에서 겪는 어려움 ▲공공기관 이용 과정에서의 차별 경험 ▲인식개선과 제도 보완에 필요한 정책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nbsp;</p>
<p>&nbsp;</p>
<p>특히, 한국어 능력이나 체류자격, 소득, 국적 등 개인의 조건만으로는 차별 경험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하고, 차별이 발생하는 사회적 환경과 제도적 요인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
<p>&nbsp;</p>
<p>윤현옥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 “이주배경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겪은 어려움과 그 원인을 심층 면접을 통해 현재 살펴보는 중”이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부터 상담·신고, 권리구제까지 포함한 지원체계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종차별 예방․대처 매뉴얼 등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2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2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7</guid>
		<title><![CDATA[정종혁 인천시의원의‘로봇산업 육성 조례개정안’본회의 통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로봇랜드를 거점으로 인천 로봇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는 18일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nbsp;

정종혁 의원(민·서해구1)이 발의한 이 조례개정안은 인천시의 핵심 미래 성장동력인 로봇산업의 성장 혁신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의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 핵심이다.

세부적으로는 로봇랜드의 전략 거점화가 눈에 띈다. 인천시장이 로봇랜드를 지능형 로봇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조성·육성토록 하는 책무를 규정했고, 선도기업 등의 입지 및 활동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명시했다.&nbsp;

또 종합계획 수립 시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로봇 기술의 개발·보급·확산,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다.

아울러, 시행계획과 실태조사,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보완하고, 위원회의 기능과 운영 형태를 개선해 로봇산업 발전과 관련 기업 유치에 충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조례 개정을 통해 로봇랜드를 거점으로 로봇산업 선도기업과 지역의 크고 작은 로봇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nbsp;
&nbsp;
특히, 로봇랜드의 안정적 입지와 인프라 활용도를 높여 로봇기업의 집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종혁 의원은 “민선9기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AI 커넥티드카 혁신사업 유치와 피지컬 AI 거점 육성 등을 인천로봇랜드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며 “로봇랜드를 품고 있는 서해구와 청라국제도시가 인천과 대한민국의 AI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2521_wrdtcsom.jpg" alt="(사진)정종혁 의원 의정활동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로봇랜드를 거점으로 인천 로봇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p>
<p><br /></p>
<p>인천시의회는 18일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nbsp;</p>
<p><br /></p>
<p>정종혁 의원(민·서해구1)이 발의한 이 조례개정안은 인천시의 핵심 미래 성장동력인 로봇산업의 성장 혁신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의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 핵심이다.</p>
<p><br /></p>
<p>세부적으로는 로봇랜드의 전략 거점화가 눈에 띈다. 인천시장이 로봇랜드를 지능형 로봇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조성·육성토록 하는 책무를 규정했고, 선도기업 등의 입지 및 활동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명시했다.&nbsp;</p>
<p><br /></p>
<p>또 종합계획 수립 시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로봇 기술의 개발·보급·확산,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다.</p>
<p><br /></p>
<p>아울러, 시행계획과 실태조사,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보완하고, 위원회의 기능과 운영 형태를 개선해 로봇산업 발전과 관련 기업 유치에 충실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날 조례 개정을 통해 로봇랜드를 거점으로 로봇산업 선도기업과 지역의 크고 작은 로봇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nbsp;</p>
<p>&nbsp;</p>
<p>특히, 로봇랜드의 안정적 입지와 인프라 활용도를 높여 로봇기업의 집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br /></p>
<p>정종혁 의원은 “민선9기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AI 커넥티드카 혁신사업 유치와 피지컬 AI 거점 육성 등을 인천로봇랜드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며 “로봇랜드를 품고 있는 서해구와 청라국제도시가 인천과 대한민국의 AI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2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2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6</guid>
		<title><![CDATA[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사무감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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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임현숙)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내실 있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2026. 10. 12.∼10. 20.)를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 간 시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제보대상은 동두천시의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문제점이나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 시민의 생활불편 사항, 기타 제도개선 사항 등이며,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반영하거나, 감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단, 개인의&nbsp;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기타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외한다.

제보자 인적사항은 비공개로 처리되며, 제보는 동두천시의회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및 방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임현숙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 행정 전반에 걸쳐&nbsp;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과 함께&nbsp; 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동두천시의회(의장 임현숙)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내실 있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2026. 10. 12.∼10. 20.)를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 간 시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p>
<p><br /></p>
<p>제보대상은 동두천시의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문제점이나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 시민의 생활불편 사항, 기타 제도개선 사항 등이며,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반영하거나, 감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단, 개인의&nbsp;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기타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외한다.</p>
<p><br /></p>
<p>제보자 인적사항은 비공개로 처리되며, 제보는 동두천시의회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및 방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p>
<p><br /></p>
<p>임현숙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 행정 전반에 걸쳐&nbsp;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과 함께&nbsp; 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전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1850_idwqiucc.jpg" alt="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배포용).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1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1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5</guid>
		<title><![CDATA[정보현 인천시의원,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중고자동차 수출단지 이전·현대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는 18일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정보현 의원(민·연수구3)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처리했다.

이번 조례안의 본회의 통과로 인천의 핵심 미래산업인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으며,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연수구 옥련동 일대의 수출단지 이전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인천은 인천항을 중심으로 중고자동차 수출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해왔으나, 기존 수출단지는 노후화된 산업환경과 영세한 운영 구조, 물류 기반 부족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

특히, 옥련동 일대는 수출 차량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과 불법 주정차, 소음·분진 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현재 위치한 중고자동차 수출단지의 이전·정비 및 친환경 현대화 추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환경 정비를 연계한 지원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인천항 중심의 물류체계 구축, 품질인증 지원, 해외시장 개척, 전문인력 양성, 디지털 기반 조성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근거도 포함됐다.&nbsp;

아울러, 수출 상담, 행정절차 지원, 해외 바이어 연계, 교육·컨설팅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중고자동차 수출종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도 마련했다.

정보현 의원은 “옥련동 중고자동차 수출단지의 이전과 현대화는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과제”라며 “이번 조례 통과를 계기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nbsp;

이어 “인천항과 연계한 물류체계 구축과 디지털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인천이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조례안 통과를 계기로 향후 이전 부지 조성, 물류 인프라 확충, 기존 사업자 지원 방안 등 후속 과제도 보다 구체화되면서 중고자동차 수출단지 이전을 시작으로 향후 사업까지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1612_akqltwkd.jpg" alt="(사진)정보현 의원 의정활동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중고자동차 수출단지 이전·현대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인천광역시의회는 18일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정보현 의원(민·연수구3)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처리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조례안의 본회의 통과로 인천의 핵심 미래산업인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으며,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연수구 옥련동 일대의 수출단지 이전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div>
<div><br /></div>
<div>인천은 인천항을 중심으로 중고자동차 수출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해왔으나, 기존 수출단지는 노후화된 산업환경과 영세한 운영 구조, 물류 기반 부족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div>
<div><br /></div>
<div>특히, 옥련동 일대는 수출 차량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과 불법 주정차, 소음·분진 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div>
<div><br /></div>
<div>조례안에는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현재 위치한 중고자동차 수출단지의 이전·정비 및 친환경 현대화 추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환경 정비를 연계한 지원 등을 담고 있다.</div>
<div><br /></div>
<div>또한, 인천항 중심의 물류체계 구축, 품질인증 지원, 해외시장 개척, 전문인력 양성, 디지털 기반 조성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근거도 포함됐다.&nbsp;</div>
<div><br /></div>
<div>아울러, 수출 상담, 행정절차 지원, 해외 바이어 연계, 교육·컨설팅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중고자동차 수출종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도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정보현 의원은 “옥련동 중고자동차 수출단지의 이전과 현대화는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과제”라며 “이번 조례 통과를 계기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nbsp;</div>
<div><br /></div>
<div>이어 “인천항과 연계한 물류체계 구축과 디지털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인천이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div>
<div><br /></div>
<div>한편, 이번 조례안 통과를 계기로 향후 이전 부지 조성, 물류 인프라 확충, 기존 사업자 지원 방안 등 후속 과제도 보다 구체화되면서 중고자동차 수출단지 이전을 시작으로 향후 사업까지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1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1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4</guid>
		<title><![CDATA[윤희정 인천시의원, 용현서창선 노선에 연안부두역 추가 반영 촉구... 인천시 집행부를 향한 3대 핵심 촉구 사항 제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윤희정 의원(민·제물포구1)이 용현서창선 노선에 연안부두역 추가 반영 등 인천시에 3대 핵심 촉구 사항을 제시했다.

윤희정 의원은 18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용현서창선 노선의 연안부두역 추가 연장’을 촉구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

이날 윤 의원은 “인천 중구 연안부두 어시장 일원이 매립된 지 70년이 지난 원도심 지역으로, 최근 7개의 대형 물류창고가 들어서며 화물 물동량이 급증했음에도 도로 인프라는 과거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심각한 교통 혼잡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연안부두 인근 주민들과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옹진군 섬 주민들이 수십 년간 철도 부재에 따른 교통 고통을 감내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천명 이상의 주민 동의 서명부를 인천시에 직접 제출하는 등 연안부두 철도 연결에 대한 절박한 의지를 전달했다.

과거 철도망 검토 경과와 관련해 윤 의원은 “당초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에서 연안부두와 신기시장을 경유하는 (가칭)인천 4호선안이 검토됐으나 B/C(경제성) 분석 결과가 0.47로 나와 반영 기준인 0.7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인천 3호선 순환선안 또한 연안부두 경유 시 B/C가 0.68에 그쳐 배제됐고, 트램 사업인 부평~연안부두선마저 투자 4순위에 머물러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꼬집었다.
이어 “과거 분석에서 경제성 지표가 상대적으로 낮게 산출됐다 할지라도 단기적인 B/C 수치에만 매몰돼 연안부두 철도망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경제성이 다소 낮게 나오더라도 이 지역 주민들과 섬 주민들을 깊은 교통 소외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인천시 집행부에 ▶장기적 정책성 평가 ▶정밀 수요 예측 ▶주민 소통 강화 등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끝으로 윤희정 의원은 “인천시가 내년 5월까지 예정된 용역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그해 하반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이 지체 없이 추진되도록 후속 행정절차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연안부두역 신설을 포함한 용현서창선 사업은 원도심 주민과 섬 주민들의 기본적 이동권을 보장하는 핵심 교통망 확충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간절한 요구가 용역 결과에 반영돼 연안부두역 연장이 반드시 현실화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결단과 실천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91314_lyziphrx.jpg" alt="윤희정(26091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윤희정 의원(민·제물포구1)이 용현서창선 노선에 연안부두역 추가 반영 등 인천시에 3대 핵심 촉구 사항을 제시했다.</p>
<p><br /></p>
<p>윤희정 의원은 18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용현서창선 노선의 연안부두역 추가 연장’을 촉구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p>
<p><br /></p>
<p>이날 윤 의원은 “인천 중구 연안부두 어시장 일원이 매립된 지 70년이 지난 원도심 지역으로, 최근 7개의 대형 물류창고가 들어서며 화물 물동량이 급증했음에도 도로 인프라는 과거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심각한 교통 혼잡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이에 연안부두 인근 주민들과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옹진군 섬 주민들이 수십 년간 철도 부재에 따른 교통 고통을 감내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천명 이상의 주민 동의 서명부를 인천시에 직접 제출하는 등 연안부두 철도 연결에 대한 절박한 의지를 전달했다.</p>
<p><br /></p>
<p>과거 철도망 검토 경과와 관련해 윤 의원은 “당초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에서 연안부두와 신기시장을 경유하는 (가칭)인천 4호선안이 검토됐으나 B/C(경제성) 분석 결과가 0.47로 나와 반영 기준인 0.7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또한, 그는 “인천 3호선 순환선안 또한 연안부두 경유 시 B/C가 0.68에 그쳐 배제됐고, 트램 사업인 부평~연안부두선마저 투자 4순위에 머물러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꼬집었다.</p>
<p>이어 “과거 분석에서 경제성 지표가 상대적으로 낮게 산출됐다 할지라도 단기적인 B/C 수치에만 매몰돼 연안부두 철도망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경제성이 다소 낮게 나오더라도 이 지역 주민들과 섬 주민들을 깊은 교통 소외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에 따라 그는 인천시 집행부에 ▶장기적 정책성 평가 ▶정밀 수요 예측 ▶주민 소통 강화 등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p>
<p><br /></p>
<p>끝으로 윤희정 의원은 “인천시가 내년 5월까지 예정된 용역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그해 하반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이 지체 없이 추진되도록 후속 행정절차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그는 또 “연안부두역 신설을 포함한 용현서창선 사업은 원도심 주민과 섬 주민들의 기본적 이동권을 보장하는 핵심 교통망 확충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간절한 요구가 용역 결과에 반영돼 연안부두역 연장이 반드시 현실화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결단과 실천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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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9:1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9:0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3</guid>
		<title><![CDATA[인천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전 돌입 범시정 대응체계 가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인 범시정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18일 시청에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 주요 실·국·본부장을 비롯해 인천관광공사 등 주요 관계기관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G20 정상회의 유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및 기관별 핵심 협력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유치 활동을 총괄할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는 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전담 협력 기구다. 유치 확정 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유치총괄 및 대외협력, 홍보지원, 유치확산, 유치전략지원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인천시는 인천공항과의 최적화된 이동 동선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산업 집적지,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국제회의 운영 역량을 적극 부각할 방침이다.

앞으로 TF는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유치 신청에 필요한 분야별 핵심 자료를 발굴하고, 현지실사 대비, 온·오프라인 홍보, 시민 공감대 확산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8 G20 정상회의는 인천의 국제적 위상과 도시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시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인천만의 강점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8년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는 공모 절차를 거쳐 개최 도시가 최종 선정된다. 정상회의가 개최될 경우 본회의 외에도 연중 100여 일 이상 관련 장관급 및 실무 회의가 이어져,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약 1만~1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83146_nqzliovd.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인 범시정 대응체계에 돌입했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18일 시청에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회의에는 시 주요 실·국·본부장을 비롯해 인천관광공사 등 주요 관계기관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G20 정상회의 유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및 기관별 핵심 협력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br /></p>
<p>유치 활동을 총괄할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는 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전담 협력 기구다. 유치 확정 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유치총괄 및 대외협력, 홍보지원, 유치확산, 유치전략지원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p>
<p><br /></p>
<p>인천시는 인천공항과의 최적화된 이동 동선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산업 집적지,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국제회의 운영 역량을 적극 부각할 방침이다.</p>
<p><br /></p>
<p>앞으로 TF는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유치 신청에 필요한 분야별 핵심 자료를 발굴하고, 현지실사 대비, 온·오프라인 홍보, 시민 공감대 확산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8 G20 정상회의는 인천의 국제적 위상과 도시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시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인천만의 강점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2028년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는 공모 절차를 거쳐 개최 도시가 최종 선정된다. 정상회의가 개최될 경우 본회의 외에도 연중 100여 일 이상 관련 장관급 및 실무 회의가 이어져,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약 1만~1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8:3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8:2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2</guid>
		<title><![CDATA[인천시, 제2회 추경예산 17조 193억 원 확정... 인천e음 재개로 지역소비 활성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9월 18일 인천광역시의회 의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17조 193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조 1,503억 원 증가했으며, 시 재정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소 방안을 지속 검토해 온 가운데 마련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

이번 추경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인천e음 지원 재개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점이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소비지원 정책을 위해 인천e음 캐시백 지원 예산 779억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e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동시에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nbsp;
9월 18일부터 9월 말까지는 10% 캐시백을 월 100만 원 한도로 확대하고, 이어 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50만 원 한도로 지급한다.&nbsp;

이와 함께 출산지원 127억 원, 청년월세 추가 지원 15억 원, 대중교통 재정지원 279억 원, i-바다패스 지원 66억 원도 함께 반영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회복 사업을 강화했다.&nbsp;

시는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급격한 구조조정 대신,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을 중심으로 세출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에 우선 배분했다.&nbsp;

아울러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 부담금 447억 원,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확대 536억 원, 도시철도 운영비 등 418억 원, 사업용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213억 원 등 총 2,641억 원 규모의 필수경비도 반영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생 안정에 필요한 재정지원은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재정의 만성적 적자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다.&nbsp;

특히, 국·시비 매칭사업이 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등 지속가능한 재정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민생과 반드시 필요한 곳에 우선 배분하면서 재정의 지속가능성도 함께 고려한 결과”라며 “민선9기 재정 원칙과 만성적 재정적자 구조 개선 노력이 균형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82823_xnvmsywz.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9월 18일 인천광역시의회 의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추경 규모는 17조 193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조 1,503억 원 증가했으며, 시 재정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소 방안을 지속 검토해 온 가운데 마련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p>
<p><br /></p>
<p>이번 추경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인천e음 지원 재개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점이다.</p>
<p><br /></p>
<p>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소비지원 정책을 위해 인천e음 캐시백 지원 예산 779억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e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동시에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nbsp;</p>
<p>9월 18일부터 9월 말까지는 10% 캐시백을 월 100만 원 한도로 확대하고, 이어 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50만 원 한도로 지급한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출산지원 127억 원, 청년월세 추가 지원 15억 원, 대중교통 재정지원 279억 원, i-바다패스 지원 66억 원도 함께 반영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회복 사업을 강화했다.&nbsp;</p>
<p><br /></p>
<p>시는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급격한 구조조정 대신,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을 중심으로 세출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에 우선 배분했다.&nbsp;</p>
<p><br /></p>
<p>아울러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 부담금 447억 원,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확대 536억 원, 도시철도 운영비 등 418억 원, 사업용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213억 원 등 총 2,641억 원 규모의 필수경비도 반영했다.</p>
<p><br /></p>
<p>인천시는 앞으로도 민생 안정에 필요한 재정지원은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재정의 만성적 적자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다.&nbsp;</p>
<p><br /></p>
<p>특히, 국·시비 매칭사업이 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등 지속가능한 재정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박찬대 시장은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민생과 반드시 필요한 곳에 우선 배분하면서 재정의 지속가능성도 함께 고려한 결과”라며 “민선9기 재정 원칙과 만성적 재정적자 구조 개선 노력이 균형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8:2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7:4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1</guid>
		<title><![CDATA[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제13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파크골프대회' 참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18일 오전 11시 성저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3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고양특례시 파크골프협회(회장 최성범)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파크골프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연 속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기 위해 모인 수많은 동호인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장을 직접 찾은 김미수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뛰는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으로서 여러분을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뜻깊은 대회를 준비한 최성범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 의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건강을 지키고,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대표적인 힐링 스포츠”라고 강조하며, “오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생활체육 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덧붙이며,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72356_fztndoii.jpg" alt="20260918_제13회 고양특례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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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18일 오전 11시 성저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3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p>
<p><br /></p>
<p>고양특례시 파크골프협회(회장 최성범)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파크골프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연 속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기 위해 모인 수많은 동호인들로 성황을 이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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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대회장을 직접 찾은 김미수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뛰는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으로서 여러분을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뜻깊은 대회를 준비한 최성범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p>
<p><br /></p>
<p>김 의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건강을 지키고,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대표적인 힐링 스포츠”라고 강조하며, “오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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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김 의장은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생활체육 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덧붙이며,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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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7:2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7:1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0</guid>
		<title><![CDATA[IWPG, ‘2026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전 세계 31개국 여성 리더 800여 명 온·오프라인 참석… “여성의 일상 실천이 글로벌 거버넌스 바꾼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대표 전나영)이 주최한 ‘2026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양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일상의 평화, 여성의 파워: 글로벌 거버넌스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해외 전·현직 장관, 지자체장, 외교관, 국제기구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시민사회 여성 리더와 교육자, 언론인 등 8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성의 일상 속 평화 실천 경험을 공공정책과 다자외교 규범으로 제도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체계를 논의했다.

   

8개국 12개 기관·단체와 MOU 체결 및 ‘글로벌 권고안’ 채택… 정책 실행기반 확보&nbsp;
이번 콘퍼런스는 단순 담론 형성을 넘어 각국 공공기관 및 시민사회와의 제도적 협약을 성사시키며 실질적인 평화 거버넌스 실행 기반을 다졌다.&nbsp;&nbsp;

   

IWPG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에콰도르 암바토시(시장 디아나 카이사)를 비롯해 총 8개국 12개 기관·단체와 평화 증진 및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공식 체결했다. 이를 통해 각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 현지 시민사회단체와 여성평화교육 및 지역 맞춤형 평화 프로젝트 등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nbsp;&nbsp;

   

아울러 콘퍼런스에서는 지난 7월 전 세계 46개국 1,070여 명의 각계 여성 리더 의견을 집약한 ‘2026 글로벌 여성 평화 권고안’이 공식 공표됐다. 이번 권고안은 ▲여성의 실질적인 정책 결정권 보장 ▲의료·법률·심리를 포괄하는 일상 평화 제도적 안전망 구축 ▲미래세대 평화교육 및 지역 맞춤형 국제연대를 3대 핵심 과제로, 향후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및 아프리카연합(AU) 등 주요 다자 회의체를 통해 국제사회 정책 지침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nbsp;

   

&nbsp;
“참여 없는 평화는 불완전”… 분쟁 최전선 여성 지도자들의 정책 제언
18일 메인세션에서는 분쟁과 사회적 격차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고위급 여성 지도자들의 심도 있는 증언과 현실적 제언이 이어졌다.&nbsp;&nbsp;

   

아프가니스탄 최초 여성 국회부의장을 지낸 파우지아 쿠피 아프간 여성연합 대표(2020 노벨평화상 후보)는 “단순히 총성이 멈추는 소극적 평화만으로는 불충분하며, 여성의 사회·정치적 참여가 배제된 안보는 지속될 수 없다”며 “여성을 분쟁의 피해자로만 한정 짓지 말고 국가의 안보, 재정, 정치 체제를 설계하는 모든 공식 협상 테이블의 주체로 참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nbsp;

   

에콰도르 암바토시 205년 역사상 최초의 원주민 여성 시장인 디아나 과달루페 카이사 시장은 “여성의 역량은 이미 존재하며, 필요한 것은 교육과 안전, 공정한 정책 결정 참여의 기회”라며 돌봄 중심의 지방행정과 안데스 전통의 상호 호혜 철학(Ayni)을 결합한 지역 거버넌스 성과를 제시했다.&nbsp;&nbsp;

   

아하드 모하메드 살렘 가소스 예멘 지방행정부 장관 겸 여성정책 국무장관은 “내전의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생계를 지켜온 여성들의 실천은 재건을 위한 핵심 지식”이라며 전후 복구 거버넌스 전 과정에서 여성의 제도적 권한 부여를 촉구했다.
&nbsp;

   

&nbsp;
각국 정부·대학·시민단체 연대 강화… 학술 네트워크·평화 챕터 신설
올해 콘퍼런스는 전 세계 다양한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여성 평화 의제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넓혔다.

   

17일 열린 사이드 이벤트에서는 남아공 하우텡 주의회 다당제 여성 코커스, 에콰도르 암바토 시청, 멕시코 여성인권단체 세뮤헤(Cemujer) 등과 함께 ▲AI 시대와 평화 ▲평화교육과 여성 리더십 ▲미래세대와 평화 ▲시민사회와 평화를 주제로 4개 세션을 공동 주최했다.&nbsp;&nbsp;

   

이와 함께 18일에는 교육 현장의 정규화를 다루는 ‘학술 네트워크’ 세션이 신설됐다. 멕시코 타바스코 후아레스 자치대학교(UJAT)의 학내 평화위원회 개설 및 정규 강사(PLTE) 양성 사례를 바탕으로, 고등교육 및 공교육 시스템 내 평화 교육을 안착시키기 위한 제도적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nbsp;&nbsp;

   

또한, IWPG는 지난 10년간 운영해 온 평화위원회를 지역 기반의 자생적 실천 조직인 ‘평화 챕터(Peace Chapter)’로 공식 전환하고, 기존 평화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의 정책 자문 기구로 전문화하여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선포했다.

   

전나영 대표 “여성의 일상적 경험이 곧 글로벌 거버넌스의 설계도”
전나영 IWPG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평화는 거창한 외교 회담에 앞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다”며 “가정과 일터, 갈등의 현장에서 사람을 잇고 공동체를 지켜온 여성들의 지혜가 사회의 정책과 국제 규범으로 연결될 때 진정으로 현실적이고 포용적인 글로벌 거버넌스가 설계된다”고 밝혔다.&nbsp;&nbsp;

   

최경남 IWPG 사무총장은 종합 결론을 통해 여성의 경험이 실질적인 제도의 변화로 이어져야 함을 역설했다. 최 사무총장은 “여성의 경험을 지식으로 만들고 이를 행동으로 옮겨 사회와 제도를 바꾸는 것이 이번 콘퍼런스가 남긴 과제”라며 “지역사회의 작은 실천들이 국경을 넘은 연대로 발전해 미래세대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켜낼 수 있도록 IWPG가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석한 한 해외 참가자는 “전 세계에서 모인 여성 활동가들과 깊은 유대감을 나누며 든든한 연대의 동료를 얻었다”며 “거창한 구호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 여성들의 작은 실천과 존재 자체가 평화의 강력한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본국으로 돌아가 이번 콘퍼런스에서 얻은 배움과 경험을 동료들에게 전하고, 우리 지역사회 현장에도 구체적으로 접목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IWPG는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국제 여성 평화 NGO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및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되어 있다. 전 세계 105개 지부와 900여 곳의 협력단체와 함께 여성평화교육(PLTE), 평화문화 확산, 여성 평화 정책 제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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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71609_khrclrcf.jpg" alt="1.jpg" style="width: 800px; height: 289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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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대표 전나영)이 주최한 ‘2026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양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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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상의 평화, 여성의 파워: 글로벌 거버넌스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해외 전·현직 장관, 지자체장, 외교관, 국제기구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시민사회 여성 리더와 교육자, 언론인 등 8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성의 일상 속 평화 실천 경험을 공공정책과 다자외교 규범으로 제도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체계를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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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개국 12개 기관·단체와 MOU 체결 및 ‘글로벌 권고안’ 채택… 정책 실행기반 확보&nbsp;</p>
<p>이번 콘퍼런스는 단순 담론 형성을 넘어 각국 공공기관 및 시민사회와의 제도적 협약을 성사시키며 실질적인 평화 거버넌스 실행 기반을 다졌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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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WPG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에콰도르 암바토시(시장 디아나 카이사)를 비롯해 총 8개국 12개 기관·단체와 평화 증진 및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공식 체결했다. 이를 통해 각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 현지 시민사회단체와 여성평화교육 및 지역 맞춤형 평화 프로젝트 등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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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콘퍼런스에서는 지난 7월 전 세계 46개국 1,070여 명의 각계 여성 리더 의견을 집약한 ‘2026 글로벌 여성 평화 권고안’이 공식 공표됐다. 이번 권고안은 ▲여성의 실질적인 정책 결정권 보장 ▲의료·법률·심리를 포괄하는 일상 평화 제도적 안전망 구축 ▲미래세대 평화교육 및 지역 맞춤형 국제연대를 3대 핵심 과제로, 향후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및 아프리카연합(AU) 등 주요 다자 회의체를 통해 국제사회 정책 지침으로 제안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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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참여 없는 평화는 불완전”… 분쟁 최전선 여성 지도자들의 정책 제언</p>
<p>18일 메인세션에서는 분쟁과 사회적 격차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고위급 여성 지도자들의 심도 있는 증언과 현실적 제언이 이어졌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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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프가니스탄 최초 여성 국회부의장을 지낸 파우지아 쿠피 아프간 여성연합 대표(2020 노벨평화상 후보)는 “단순히 총성이 멈추는 소극적 평화만으로는 불충분하며, 여성의 사회·정치적 참여가 배제된 안보는 지속될 수 없다”며 “여성을 분쟁의 피해자로만 한정 짓지 말고 국가의 안보, 재정, 정치 체제를 설계하는 모든 공식 협상 테이블의 주체로 참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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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콰도르 암바토시 205년 역사상 최초의 원주민 여성 시장인 디아나 과달루페 카이사 시장은 “여성의 역량은 이미 존재하며, 필요한 것은 교육과 안전, 공정한 정책 결정 참여의 기회”라며 돌봄 중심의 지방행정과 안데스 전통의 상호 호혜 철학(Ayni)을 결합한 지역 거버넌스 성과를 제시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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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하드 모하메드 살렘 가소스 예멘 지방행정부 장관 겸 여성정책 국무장관은 “내전의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생계를 지켜온 여성들의 실천은 재건을 위한 핵심 지식”이라며 전후 복구 거버넌스 전 과정에서 여성의 제도적 권한 부여를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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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각국 정부·대학·시민단체 연대 강화… 학술 네트워크·평화 챕터 신설</p>
<p>올해 콘퍼런스는 전 세계 다양한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여성 평화 의제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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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일 열린 사이드 이벤트에서는 남아공 하우텡 주의회 다당제 여성 코커스, 에콰도르 암바토 시청, 멕시코 여성인권단체 세뮤헤(Cemujer) 등과 함께 ▲AI 시대와 평화 ▲평화교육과 여성 리더십 ▲미래세대와 평화 ▲시민사회와 평화를 주제로 4개 세션을 공동 주최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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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18일에는 교육 현장의 정규화를 다루는 ‘학술 네트워크’ 세션이 신설됐다. 멕시코 타바스코 후아레스 자치대학교(UJAT)의 학내 평화위원회 개설 및 정규 강사(PLTE) 양성 사례를 바탕으로, 고등교육 및 공교육 시스템 내 평화 교육을 안착시키기 위한 제도적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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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IWPG는 지난 10년간 운영해 온 평화위원회를 지역 기반의 자생적 실천 조직인 ‘평화 챕터(Peace Chapter)’로 공식 전환하고, 기존 평화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의 정책 자문 기구로 전문화하여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선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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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나영 대표 “여성의 일상적 경험이 곧 글로벌 거버넌스의 설계도”</p>
<p>전나영 IWPG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평화는 거창한 외교 회담에 앞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다”며 “가정과 일터, 갈등의 현장에서 사람을 잇고 공동체를 지켜온 여성들의 지혜가 사회의 정책과 국제 규범으로 연결될 때 진정으로 현실적이고 포용적인 글로벌 거버넌스가 설계된다”고 밝혔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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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경남 IWPG 사무총장은 종합 결론을 통해 여성의 경험이 실질적인 제도의 변화로 이어져야 함을 역설했다. 최 사무총장은 “여성의 경험을 지식으로 만들고 이를 행동으로 옮겨 사회와 제도를 바꾸는 것이 이번 콘퍼런스가 남긴 과제”라며 “지역사회의 작은 실천들이 국경을 넘은 연대로 발전해 미래세대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켜낼 수 있도록 IWPG가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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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에 참석한 한 해외 참가자는 “전 세계에서 모인 여성 활동가들과 깊은 유대감을 나누며 든든한 연대의 동료를 얻었다”며 “거창한 구호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 여성들의 작은 실천과 존재 자체가 평화의 강력한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본국으로 돌아가 이번 콘퍼런스에서 얻은 배움과 경험을 동료들에게 전하고, 우리 지역사회 현장에도 구체적으로 접목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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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IWPG는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국제 여성 평화 NGO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및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되어 있다. 전 세계 105개 지부와 900여 곳의 협력단체와 함께 여성평화교육(PLTE), 평화문화 확산, 여성 평화 정책 제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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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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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0 Sep 2026 17:1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7:09: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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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행정 칸막이 낮추고 경기북부ㆍ돌봄 문제 실천으로 풀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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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이 행정 칸막이를 낮춰 유사ㆍ중복 사업을 정비하고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아이 중심 돌봄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 희망의 시작”이라며, 행정 효율화와 경기북부 지원, 돌봄정책 개선 등 세 가지 과제의 실천을 주문했다.&nbsp;
&nbsp;
최 의원은 상임위원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부서와 산하기관별 사업 가운데 명칭은 다르지만, 대상과 내용이 겹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nbsp;
부서별 칸막이를 과감히 낮추고 유사ㆍ중복 사업을 조정하는 논의의 장을 정례화해야 한다며 “한정된 예산이 도민 삶에 온전히 닿으려면 공급자 편의가 아닌 수요자인 도민의 눈으로 사업을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p;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법ㆍ제도적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최 의원은 포천ㆍ연천ㆍ동두천 등 이른바 ‘삼천’ 지역 주민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반환공여지의 공공목적 활용을 위한 무상양여와 국가 책임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nbsp;
최 의원은 “특혜를 달라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70년 넘게 국가 안보를 위해 각종 규제를 감내해 온 경기북부 주민들이 교통ㆍ산업ㆍ의료ㆍ교육 분야의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비롯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nbsp;
돌봄 정책에 관해 최 의원은 부모나 운영기관이 아닌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유아기에 아이가 가장 사랑받고 싶어 하는 사람과 충분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p;
부모 배움의 중요성도 짚었다. 최 의원은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지고, 아이가 잘 자라면 가정과 사회가 달라진다”라며 부모가 아이의 발달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도 아이 중심 돌봄을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칸막이를 낮춘 행정과 경기북부 균형발전, 아이 중심 돌봄과 부모 배움이 도민 삶의 실제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과 제도로 풀어 경기도민의 행복으로 연결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70824_biyyvytd.jpg" alt="260918_최순자_의원__행정_칸막이_낮추고_경기북부·돌봄_문제_실천으로_풀어야(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이 행정 칸막이를 낮춰 유사ㆍ중복 사업을 정비하고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아이 중심 돌봄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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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 희망의 시작”이라며, 행정 효율화와 경기북부 지원, 돌봄정책 개선 등 세 가지 과제의 실천을 주문했다.&nbsp;</p>
<p>&nbsp;</p>
<p>최 의원은 상임위원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부서와 산하기관별 사업 가운데 명칭은 다르지만, 대상과 내용이 겹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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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서별 칸막이를 과감히 낮추고 유사ㆍ중복 사업을 조정하는 논의의 장을 정례화해야 한다며 “한정된 예산이 도민 삶에 온전히 닿으려면 공급자 편의가 아닌 수요자인 도민의 눈으로 사업을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nbsp;</p>
<p>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법ㆍ제도적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최 의원은 포천ㆍ연천ㆍ동두천 등 이른바 ‘삼천’ 지역 주민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반환공여지의 공공목적 활용을 위한 무상양여와 국가 책임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최 의원은 “특혜를 달라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70년 넘게 국가 안보를 위해 각종 규제를 감내해 온 경기북부 주민들이 교통ㆍ산업ㆍ의료ㆍ교육 분야의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비롯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p>
<p>&nbsp;</p>
<p>돌봄 정책에 관해 최 의원은 부모나 운영기관이 아닌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유아기에 아이가 가장 사랑받고 싶어 하는 사람과 충분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nbsp;</p>
<p>부모 배움의 중요성도 짚었다. 최 의원은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지고, 아이가 잘 자라면 가정과 사회가 달라진다”라며 부모가 아이의 발달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도 아이 중심 돌봄을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p>
<p>&nbsp;</p>
<p>최순자 의원은 “칸막이를 낮춘 행정과 경기북부 균형발전, 아이 중심 돌봄과 부모 배움이 도민 삶의 실제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과 제도로 풀어 경기도민의 행복으로 연결하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7:0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6:3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8</guid>
		<title><![CDATA[이대한 경기도의원, 5분 발언 통해 “3기 신도시, 기존도시와 함께 성장해야” 왕숙-오남·진접 연계생활권 조성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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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4)은 9월 18일(금)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3기 신도시 정책의 범위를 주변 기존도시까지 확대하고, 남양주 왕숙과 오남·진접을 하나의 연계생활권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nbsp;
이대한 의원은 “3기 신도시는 대규모 인구 유입과 새로운 교통수요를 만들어 주변 도로의 교통량과 주민의 이동경로, 생활권 전반을 변화시킨다”며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된 개별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말고 신도시 개발이 주변 기존도시에 미치는 변화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왕숙과 오남·진접을 잇는 교통축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현재 지방도 383호선 진건~오남 구간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4년 개통한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과 연결되면 왕숙에서 오남을 거쳐 수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교통축이 형성된다.
&nbsp;
이대한 의원은 “도로는 본선만 개통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며 “새로운 도로의 효과를 충분히 살리려면 접속구간과 교차로의 교통 흐름은 물론 기존도로의 안전 문제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국지도 98호선의 시작부인 오남교차로 입체화 사업이 당초 2023년 완료를 목표로 했지만 준공 일정이 거듭 지연돼 현재는 2028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며, 주요 접속구간과 주변 기존도로의 교통·안전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nbsp;
도로와 하천, 공원 등 개별 사업을 생활권 단위로 연계해야 한다는 제안도 이어졌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도로·하천 사업과 남양주시의 공원·보행·친수공간 계획을 연계해 기반시설 확충의 효과를 주변 주거지역까지 확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nbsp;
이대한 의원은 “사업의 소관은 분명히 구분돼야 하지만 소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업 간 연계까지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는 도의 기반시설 사업과 시·군의 지역계획이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맞물리도록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왕숙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되고 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도 공정률 60%를 넘어선 반면, 주변도로 공사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대한 의원은 “주택은 들어서는데 교통망이 뒤따라오는 일이 되풀이돼서는 안 된다”며 도시개발 속도에 맞춰 도로와 철도 등 교통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를 위해 ▲신도시 입주 전후 주변지역의 교통병목·안전 문제·생활 변화 점검 ▲경기도와 시·군 사업을 초기부터 함께 검토하는 생활권 단위 협의체계 구축 ▲왕숙과 오남·진접을 ‘신도시 연계생활권’ 시범사례로 검토하는 방안 등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nbsp;
끝으로 이대한 의원은 “왕숙신도시가 새로운 활력을 얻는 동안 바로 곁의 오남과 진접이 상대적으로 뒤처져서는 안 된다”며 “새 도시의 성장이 기존도시의 부담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3기 신도시 정책의 시야를 주변 기존 생활권까지 넓혀달라”고 촉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63419_cmudbbab.jpg" alt="260918_이대한_의원__“3기_신도시__기존도시와_함께_성장해야”_왕숙-오남·진접_연계생활권_조성_촉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4)은 9월 18일(금)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3기 신도시 정책의 범위를 주변 기존도시까지 확대하고, 남양주 왕숙과 오남·진접을 하나의 연계생활권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p>
<p>&nbsp;</p>
<p>이대한 의원은 “3기 신도시는 대규모 인구 유입과 새로운 교통수요를 만들어 주변 도로의 교통량과 주민의 이동경로, 생활권 전반을 변화시킨다”며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된 개별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말고 신도시 개발이 주변 기존도시에 미치는 변화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왕숙과 오남·진접을 잇는 교통축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현재 지방도 383호선 진건~오남 구간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4년 개통한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과 연결되면 왕숙에서 오남을 거쳐 수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교통축이 형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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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대한 의원은 “도로는 본선만 개통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며 “새로운 도로의 효과를 충분히 살리려면 접속구간과 교차로의 교통 흐름은 물론 기존도로의 안전 문제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국지도 98호선의 시작부인 오남교차로 입체화 사업이 당초 2023년 완료를 목표로 했지만 준공 일정이 거듭 지연돼 현재는 2028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며, 주요 접속구간과 주변 기존도로의 교통·안전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p>
<p>&nbsp;</p>
<p>도로와 하천, 공원 등 개별 사업을 생활권 단위로 연계해야 한다는 제안도 이어졌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도로·하천 사업과 남양주시의 공원·보행·친수공간 계획을 연계해 기반시설 확충의 효과를 주변 주거지역까지 확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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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대한 의원은 “사업의 소관은 분명히 구분돼야 하지만 소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업 간 연계까지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는 도의 기반시설 사업과 시·군의 지역계획이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맞물리도록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아울러 왕숙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되고 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도 공정률 60%를 넘어선 반면, 주변도로 공사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대한 의원은 “주택은 들어서는데 교통망이 뒤따라오는 일이 되풀이돼서는 안 된다”며 도시개발 속도에 맞춰 도로와 철도 등 교통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이를 위해 ▲신도시 입주 전후 주변지역의 교통병목·안전 문제·생활 변화 점검 ▲경기도와 시·군 사업을 초기부터 함께 검토하는 생활권 단위 협의체계 구축 ▲왕숙과 오남·진접을 ‘신도시 연계생활권’ 시범사례로 검토하는 방안 등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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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이대한 의원은 “왕숙신도시가 새로운 활력을 얻는 동안 바로 곁의 오남과 진접이 상대적으로 뒤처져서는 안 된다”며 “새 도시의 성장이 기존도시의 부담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3기 신도시 정책의 시야를 주변 기존 생활권까지 넓혀달라”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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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6:3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6:3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7</guid>
		<title><![CDATA[이주현 경기도의원, 제393회 임시회 5분 발언 통해 추미애 지사에게 안성휴게소의원 폐쇄 철회 서명부 전달 및 정상화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폐쇄 결정을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nbsp;
이날 이주현 의원은 본회의 단상에 오르기 전, 안성휴게소의원의 존치를 바라는 안성시민 600여 명의 간절한 뜻이 담긴 ‘폐쇄 결정 철회 서명록’을 추미애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하며 발언을 시작했다.&nbsp;
&nbsp;
이 의원은 “이 서명록에 담긴 600여 명의 목소리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안성시민들의 절박한 심정을 대변했다.
&nbsp;
안성휴게소의원은 지난 6월 30일, 전임 도정의 임기 마지막 날 이용자 부족과 재정 적자를 이유로 폐쇄가 결정된 바 있다.&nbsp;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새롭게 출범한 도정에서 과연 행정의 효율성이라는 잣대가 도민의 생명보다 앞설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본회의장 화면을 통해 안성휴게소의원 문에 붙어 있던 낡고 찢어진 메모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메모에는 급성 심혈관 질환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시민이 응급처치를 받고 목숨을 건진 뒤 남긴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살려 주셔서”라는 감사 인사가 적혀 있었다.
&nbsp;
이주현 의원은 “이 짧은 한마디가 안성휴게소의원이 존재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준다”며 “공공의료는 이익을 남기는 장사가 아니다.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살려낼 수 있다면 적자를 감수하고 지켜야 할 공공의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경기도가 내세운 ‘이용 저조’ 사유에 대해, 이 의원은 “안성휴게소의원 이용자는 2023년 8,300명에서 2025년 9,200명으로 오히려 늘었고, 안성시민 이용은 34.7%나 증가했고, 전체 이용자의 77% 이상이 경기도민이었다”라고 반박하며, “안성휴게소의원은 의료취약지역 주민과 고속도로 노동자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nbsp;
이어 일방적인 폐쇄보다 ▲전광판과 소식지 등을 활용한 홍보 강화 ▲이용 수요를 고려한 진료 시간 조정 ▲의료인력의 탄력적 재배치 ▲경기도·안성시·한국도로공사 간 합리적인 운영비 분담 등 현실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먼저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bsp;
끝으로 이 의원은 “안성시민 600여 명의 간절한 뜻을 받아 전임 도정의 일방적 결정을 멈춰 세우고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가 되어달라”고 간절히 호소하며 발언을 마쳤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62827_syylyhlf.jpg" alt="260918_이주현_의원__임시회_본회의_5분_자유발언__추미애_지사에게_안성휴게소의원_폐쇄_철회_서명부_전달_및_정상화_촉구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폐쇄 결정을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p>
<p>&nbsp;</p>
<p>이날 이주현 의원은 본회의 단상에 오르기 전, 안성휴게소의원의 존치를 바라는 안성시민 600여 명의 간절한 뜻이 담긴 ‘폐쇄 결정 철회 서명록’을 추미애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하며 발언을 시작했다.&nbsp;</p>
<p>&nbsp;</p>
<p>이 의원은 “이 서명록에 담긴 600여 명의 목소리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안성시민들의 절박한 심정을 대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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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성휴게소의원은 지난 6월 30일, 전임 도정의 임기 마지막 날 이용자 부족과 재정 적자를 이유로 폐쇄가 결정된 바 있다.&nbsp;</p>
<p>이에 대해 이 의원은 “새롭게 출범한 도정에서 과연 행정의 효율성이라는 잣대가 도민의 생명보다 앞설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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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본회의장 화면을 통해 안성휴게소의원 문에 붙어 있던 낡고 찢어진 메모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메모에는 급성 심혈관 질환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시민이 응급처치를 받고 목숨을 건진 뒤 남긴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살려 주셔서”라는 감사 인사가 적혀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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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주현 의원은 “이 짧은 한마디가 안성휴게소의원이 존재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준다”며 “공공의료는 이익을 남기는 장사가 아니다.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살려낼 수 있다면 적자를 감수하고 지켜야 할 공공의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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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경기도가 내세운 ‘이용 저조’ 사유에 대해, 이 의원은 “안성휴게소의원 이용자는 2023년 8,300명에서 2025년 9,200명으로 오히려 늘었고, 안성시민 이용은 34.7%나 증가했고, 전체 이용자의 77% 이상이 경기도민이었다”라고 반박하며, “안성휴게소의원은 의료취약지역 주민과 고속도로 노동자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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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일방적인 폐쇄보다 ▲전광판과 소식지 등을 활용한 홍보 강화 ▲이용 수요를 고려한 진료 시간 조정 ▲의료인력의 탄력적 재배치 ▲경기도·안성시·한국도로공사 간 합리적인 운영비 분담 등 현실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먼저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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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이 의원은 “안성시민 600여 명의 간절한 뜻을 받아 전임 도정의 일방적 결정을 멈춰 세우고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가 되어달라”고 간절히 호소하며 발언을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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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6:2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6: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6</guid>
		<title><![CDATA[최보라 경기도의원, “2027 세계청년대회 100만 순례객 안전 확보해야… 지방도 325호선 보행로 우선 완공 시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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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첫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앞둔 순례객 보행 안전 대책 마련과 남한산성 일대의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을 촉구했다.
&nbsp;
최보라 의원은 “2027년 세계청년대회는 최대 100만 명의 국내외 순례객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라며,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과 한국 천주교 발상지인 광주 천진암은 전 세계 청년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될 역사적 중심지”라고 짚었다.
&nbsp;
이어 최보라 의원은 “천진암으로 향하는 길목인 지방도 325호선 일부 구간은 인도가 끊겨 있어 지역 주민조차 대형 차량을 피해 위태롭게 갓길을 걷고 있다”며, “해당 도로 확장 공사마저 이번 제2회 추경에서 65억 원이 삭감되어 공사가 크게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보라 의원은 “대규모 인파가 몰려들 길에 보행로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이는 명백히 예견된 안전사고를 방치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nbsp;
&nbsp;
특히, 최보라 의원은 “도 차원의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묻는 자료요구에 집행부는 ‘종교계가 준비 중이며 도 차원의 대책은 수립하지 않음’이라고 답했다”며, “연간 300만 명이 찾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고 있으면서도 제7차 경기권관광개발계획에 연계 인프라 확충 내용이 전혀 없는 등 광역 차원의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nbsp;
&nbsp;
이에 최보라 의원은 “경기도가 광역 컨트롤타워로서 2027 세계청년대회 종합안전대책을 즉각 수립하고, 지방도 325호선 보행 데크 우선 완공을 위해 도비 매칭과 특별조정교부금을 결단해야 한다”며, “나아가 이 길을 ‘제8차 경기권관광개발계획’의 핵심 과제로 반영해 도의 영구적인 체류형 관광 자산으로 완성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nbsp;
끝으로, 최보라 의원은 “행정이 안전을 방기한 대가는 언제나 도민의 뼈아픈 희생으로 돌아왔다”며, “세계 청년들이 안전하게 경기도를 걷고, 이 길이 대회가 끝난 후에도 1,420만 도민의 휴식처이자 대표 체류형 관광 명소로 남을 수 있도록 도정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61539_fylroucd.jpg" alt="260918_최보라_의원__“2027_세계청년대회_100만_순례객_안전_확보해야…_지방도_325호선_보행로_우선_완공_시급”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첫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앞둔 순례객 보행 안전 대책 마련과 남한산성 일대의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을 촉구했다.</p>
<p>&nbsp;</p>
<p>최보라 의원은 “2027년 세계청년대회는 최대 100만 명의 국내외 순례객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라며,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과 한국 천주교 발상지인 광주 천진암은 전 세계 청년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될 역사적 중심지”라고 짚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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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최보라 의원은 “천진암으로 향하는 길목인 지방도 325호선 일부 구간은 인도가 끊겨 있어 지역 주민조차 대형 차량을 피해 위태롭게 갓길을 걷고 있다”며, “해당 도로 확장 공사마저 이번 제2회 추경에서 65억 원이 삭감되어 공사가 크게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보라 의원은 “대규모 인파가 몰려들 길에 보행로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이는 명백히 예견된 안전사고를 방치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nbsp;</p>
<p>&nbsp;</p>
<p>특히, 최보라 의원은 “도 차원의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묻는 자료요구에 집행부는 ‘종교계가 준비 중이며 도 차원의 대책은 수립하지 않음’이라고 답했다”며, “연간 300만 명이 찾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고 있으면서도 제7차 경기권관광개발계획에 연계 인프라 확충 내용이 전혀 없는 등 광역 차원의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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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최보라 의원은 “경기도가 광역 컨트롤타워로서 2027 세계청년대회 종합안전대책을 즉각 수립하고, 지방도 325호선 보행 데크 우선 완공을 위해 도비 매칭과 특별조정교부금을 결단해야 한다”며, “나아가 이 길을 ‘제8차 경기권관광개발계획’의 핵심 과제로 반영해 도의 영구적인 체류형 관광 자산으로 완성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p>
<p>&nbsp;</p>
<p>끝으로, 최보라 의원은 “행정이 안전을 방기한 대가는 언제나 도민의 뼈아픈 희생으로 돌아왔다”며, “세계 청년들이 안전하게 경기도를 걷고, 이 길이 대회가 끝난 후에도 1,420만 도민의 휴식처이자 대표 체류형 관광 명소로 남을 수 있도록 도정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한다”고 발언을 마쳤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6:1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6:1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5</guid>
		<title><![CDATA[이혜원 경기도의원, 5분 발언 통해 “중앙정치 아닌 도민 위한 책임행정 보여야” 도정·교육행정 ‘이중잣대’ 지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은 18일(금)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에 따른 예산 구조조정과 지방채 운용, 경기교육 주요 사업 변경 문제를 잇달아 지적하며 도민과 의회에 대한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nbsp;
이혜원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뒤 1,300여 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5,465억 원 규모의 예산을 구조조정한 것을 두고 민생사업예산은 줄이고 시ㆍ군 부담을 늘리면서 정작 도정 스스로에게도 같은 수준의 재정 원칙을 적용하고 있는지 따져 물었다.
&nbsp;
특히, 이 부위원장은 직능단체 사업비를 최대 90% 삭감하고 산후조리비ㆍ통합돌봄 등 민생 관련 예산을 감액한데 이어 내년부터 도비 보조율을 30%로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거론하며 “경기도의 재정 부담을 31개 시ㆍ군에 일방적으로 전가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nbsp;
또한, 이 부위원장은 지난 6월, 전용면적 47평 규모의 도지사 관사가 계약됐으며 당초 직원 생활관 신규 임차를 위해 편성된 예산 36억 원 가운데 12억2천만 원이 관사 보증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면서 “도민과 공직사회에 고통분담을 요구한다면 엄격한 절약의 기준부터 도지사 자신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nbsp;
지방채 문제에 대해서도 이 부위원장은 전임 도정의 확장재정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지적하면서 이번 추경에서 도로ㆍ하천 등 총 1,367억 원 규모의 SOC 지방채 사업 예산을 삭감한 것과 오는 10월 민선8기에서 결정된 2,217억 원 규모의 모집공채 발행이 예정된 점을 함께 짚었다.
&nbsp;
이 부위원장은 “본예산과 추경 사이 지방채 사업내역을 조정했다면 어떤 사업에 어떤 기준으로 지방채를 사용할 것인지 도민과 의회에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며 “전임 도정에는 책임을 묻으면서 현재의 재정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다면 이 역시 이중잣대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혜원 부위원장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해법은 일방적인 사업 삭감과 시ㆍ군 부담 전가가 아니라 경기도 자체의 합리적인 구조조정과 시ㆍ군 및 도의회와의 상생ㆍ협력에서 찾아야 한다”며 “민생과 직결된 필수예산을 보장하고 시ㆍ군의 재정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도비 보조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경기교육과 관련해서도 이 부위원장은 ‘양평 학생교육원 이전 사업’과 ‘국제교육원 리모델링 사업’을 사례로 들며 수년간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친 사업의 방향을 변경하려면 충분한 근거와 지역사회에 대한 설명이 선행돼야 함에도 교육감의 개인적인 판단으로 정상 추진되던 사업들이 중단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특히, 이혜원 부위원장은 양평 학생교육원 이전 사업에 대해 “지역주민의 오랜 기대와 지역사회의 숙원,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해 온 직원들의 시간과 노력이 축적된 사업”이라며 “한 사람의 판단만으로 수년간 이어진 정상적인 행정적 판단을 뒤집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이 부위원장은 “도민이 보고 싶은 것은 중앙정치의 논리나 진영 대립이 아니라 경기도를 책임지는 도지사와 경기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의 모습”이라며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 책임에 걸맞은 책임행정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60954_rgcqptfi.jpg" alt="260918_이혜원_의원__“중앙정치_아닌_도민_위한_책임행정_보여야”_5분자유발언서_도정·교육행정_‘이중잣대’_지적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은 18일(금)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에 따른 예산 구조조정과 지방채 운용, 경기교육 주요 사업 변경 문제를 잇달아 지적하며 도민과 의회에 대한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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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혜원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뒤 1,300여 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5,465억 원 규모의 예산을 구조조정한 것을 두고 민생사업예산은 줄이고 시ㆍ군 부담을 늘리면서 정작 도정 스스로에게도 같은 수준의 재정 원칙을 적용하고 있는지 따져 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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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 부위원장은 직능단체 사업비를 최대 90% 삭감하고 산후조리비ㆍ통합돌봄 등 민생 관련 예산을 감액한데 이어 내년부터 도비 보조율을 30%로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거론하며 “경기도의 재정 부담을 31개 시ㆍ군에 일방적으로 전가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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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이 부위원장은 지난 6월, 전용면적 47평 규모의 도지사 관사가 계약됐으며 당초 직원 생활관 신규 임차를 위해 편성된 예산 36억 원 가운데 12억2천만 원이 관사 보증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면서 “도민과 공직사회에 고통분담을 요구한다면 엄격한 절약의 기준부터 도지사 자신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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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채 문제에 대해서도 이 부위원장은 전임 도정의 확장재정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지적하면서 이번 추경에서 도로ㆍ하천 등 총 1,367억 원 규모의 SOC 지방채 사업 예산을 삭감한 것과 오는 10월 민선8기에서 결정된 2,217억 원 규모의 모집공채 발행이 예정된 점을 함께 짚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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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부위원장은 “본예산과 추경 사이 지방채 사업내역을 조정했다면 어떤 사업에 어떤 기준으로 지방채를 사용할 것인지 도민과 의회에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며 “전임 도정에는 책임을 묻으면서 현재의 재정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다면 이 역시 이중잣대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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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이혜원 부위원장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해법은 일방적인 사업 삭감과 시ㆍ군 부담 전가가 아니라 경기도 자체의 합리적인 구조조정과 시ㆍ군 및 도의회와의 상생ㆍ협력에서 찾아야 한다”며 “민생과 직결된 필수예산을 보장하고 시ㆍ군의 재정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도비 보조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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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교육과 관련해서도 이 부위원장은 ‘양평 학생교육원 이전 사업’과 ‘국제교육원 리모델링 사업’을 사례로 들며 수년간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친 사업의 방향을 변경하려면 충분한 근거와 지역사회에 대한 설명이 선행돼야 함에도 교육감의 개인적인 판단으로 정상 추진되던 사업들이 중단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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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혜원 부위원장은 양평 학생교육원 이전 사업에 대해 “지역주민의 오랜 기대와 지역사회의 숙원,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해 온 직원들의 시간과 노력이 축적된 사업”이라며 “한 사람의 판단만으로 수년간 이어진 정상적인 행정적 판단을 뒤집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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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이 부위원장은 “도민이 보고 싶은 것은 중앙정치의 논리나 진영 대립이 아니라 경기도를 책임지는 도지사와 경기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의 모습”이라며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 책임에 걸맞은 책임행정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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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6:1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6: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4</guid>
		<title><![CDATA[이건희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남양주 공공의료원·지방도 387호선, 도민과의 약속 차질 없이 추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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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양주 공공의료원 설립과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 도로확포장 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다.
&nbsp;
이건희 도의원은 먼저 “남양주권역은 경기도 12개 중진료권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이라며 “왕숙신도시와 와부·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에 따라 의료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증·응급·소아·분만 등 필수의료를 지역 안에서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nbsp;
남양주 백봉지구에 추진되는 공공의료원은 400병상 규모로 15개 진료과목과 14개 전문센터를 갖추고 필수의료와 돌봄의료, 재난·감염병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계획되고 있다.
&nbsp;
이건희 의원은 최근 분석에서 사업의 비용편익비(B/C)가 1.08로 나타나고 개원 후 5년부터 흑자 전환이 가능한 것으로 전망된 점을 언급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계획을 실제 설립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절차를 얼마나 책임 있게 추진하느냐”라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 “남양주 공공의료원 설립은 대통령과 도지사의 공약이자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경기도가 도정의 핵심 과제로 책임 있게 추진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신속 예비타당성조사 등 가능한 방안의 소요 기간을 면밀히 검토해 현실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국비와 BTL 한도액 확보 등 재원계획은 물론 향후 병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의료 인력 확보에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도로확포장 공사의 지연 문제도 짚었다. 해당 사업은 남양주시 화도읍과 수동면을 잇는 4.52㎞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23년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nbsp;
이 의원은 “화도~운수 구간은 주민들의 일상적인 이동과 직결되는 핵심 생활도로이지만 차량과 대형 화물차 통행 증가로 교통정체와 안전사고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7월 기준 실제 공정률이 계획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지연된 공정을 만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보상이 상당 부분 진행된 만큼 공사가 가능한 구간부터 병행 시공하고 지장물 이설을 서둘러야 한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보행자와 통학생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교통안전시설과 우회도로 등 교통관리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끝으로 이건희 의원은 “남양주 공공의료원은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기반이고, 지방도 387호선은 화도와 수동의 생활권을 잇는 핵심 도로”라며 “두 사업 모두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만큼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추진 과정을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60359_grbdxfpk.jpg" alt="260918_이건희_의원__5분_자유발언_“남양주_공공의료원·지방도_387호선__도민과의_약속_차질_없이_추진해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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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양주 공공의료원 설립과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 도로확포장 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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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건희 도의원은 먼저 “남양주권역은 경기도 12개 중진료권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이라며 “왕숙신도시와 와부·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에 따라 의료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증·응급·소아·분만 등 필수의료를 지역 안에서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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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양주 백봉지구에 추진되는 공공의료원은 400병상 규모로 15개 진료과목과 14개 전문센터를 갖추고 필수의료와 돌봄의료, 재난·감염병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계획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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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건희 의원은 최근 분석에서 사업의 비용편익비(B/C)가 1.08로 나타나고 개원 후 5년부터 흑자 전환이 가능한 것으로 전망된 점을 언급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계획을 실제 설립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절차를 얼마나 책임 있게 추진하느냐”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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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 “남양주 공공의료원 설립은 대통령과 도지사의 공약이자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경기도가 도정의 핵심 과제로 책임 있게 추진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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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신속 예비타당성조사 등 가능한 방안의 소요 기간을 면밀히 검토해 현실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국비와 BTL 한도액 확보 등 재원계획은 물론 향후 병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의료 인력 확보에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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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도로확포장 공사의 지연 문제도 짚었다. 해당 사업은 남양주시 화도읍과 수동면을 잇는 4.52㎞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23년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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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의원은 “화도~운수 구간은 주민들의 일상적인 이동과 직결되는 핵심 생활도로이지만 차량과 대형 화물차 통행 증가로 교통정체와 안전사고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7월 기준 실제 공정률이 계획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지연된 공정을 만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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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보상이 상당 부분 진행된 만큼 공사가 가능한 구간부터 병행 시공하고 지장물 이설을 서둘러야 한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보행자와 통학생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교통안전시설과 우회도로 등 교통관리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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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끝으로 이건희 의원은 “남양주 공공의료원은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기반이고, 지방도 387호선은 화도와 수동의 생활권을 잇는 핵심 도로”라며 “두 사업 모두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만큼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추진 과정을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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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6:0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5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3</guid>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추경 심의 위해 본회의 정회… “집행부, 기존 판단만 고수해선 안 돼…입장 재검토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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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8일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지연과 관련, 민생에 미칠 영향을 다시 살펴 예산 조정에 전향적으로 나서달라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nbsp;
남 의장은 이날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추경 심의를 계속하기 위해 본회의를 정회하면서 재정 여건뿐 아니라 예산 조정이 현장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짚었다.
&nbsp;
이어 심사 과정에서 의회가 여러 차례 문제를 제기하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짚었음에도 집행부가 기존 판단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nbsp;
&nbsp;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추경 처리 지연의 책임을 의회에만 돌릴 수는 없다”라며 “집행부 역시 지금의 교착이 왜 생겼는지 무겁게 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서는 의회의 판단을 존중할 것을 요구했다. 남 의장은 “경기도는 수많은 이해와 요구가 공존하는 곳”이라며 “도정은 한쪽의 판단만으로 밀어붙여서는 안 되며 지방자치와 분권을 강조하려면 주민이 선출한 의회의 판단도 그만큼 존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p;
특히, 재정 상황만을 앞세워 현장에서 제기되는 우려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분명히 하면서 “도의회만 판단을 바꾸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집행부 역시 접점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보여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남 의장은 예결위와 양당 교섭단체에는 끝까지 협의를 이어갈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집행부에도 의회가 제기한 문제를 다시 검토하고 추경이 도민의 삶에 미칠 영향을 한 번 더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nbsp;
남 의장은 끝으로 “도민들께서 기다리고 계신 만큼 도의회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54814_kzhsrbph.jpg" alt="260918 남종섭 의장, 추경 심의 위해 본회의 정회...집행부 입장 재검토 촉구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8일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지연과 관련, 민생에 미칠 영향을 다시 살펴 예산 조정에 전향적으로 나서달라고 집행부에 촉구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이날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추경 심의를 계속하기 위해 본회의를 정회하면서 재정 여건뿐 아니라 예산 조정이 현장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짚었다.</p>
<p>&nbsp;</p>
<p>이어 심사 과정에서 의회가 여러 차례 문제를 제기하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짚었음에도 집행부가 기존 판단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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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추경 처리 지연의 책임을 의회에만 돌릴 수는 없다”라며 “집행부 역시 지금의 교착이 왜 생겼는지 무겁게 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서는 의회의 판단을 존중할 것을 요구했다. 남 의장은 “경기도는 수많은 이해와 요구가 공존하는 곳”이라며 “도정은 한쪽의 판단만으로 밀어붙여서는 안 되며 지방자치와 분권을 강조하려면 주민이 선출한 의회의 판단도 그만큼 존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nbsp;</p>
<p>특히, 재정 상황만을 앞세워 현장에서 제기되는 우려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분명히 하면서 “도의회만 판단을 바꾸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집행부 역시 접점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보여야 한다”라고 요구했다.</p>
<p><br /></p>
<p>이와 함께 남 의장은 예결위와 양당 교섭단체에는 끝까지 협의를 이어갈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집행부에도 의회가 제기한 문제를 다시 검토하고 추경이 도민의 삶에 미칠 영향을 한 번 더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p>
<p>&nbsp;</p>
<p>남 의장은 끝으로 “도민들께서 기다리고 계신 만큼 도의회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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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5:5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2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학생평가 담당부장 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고등학교 학생평가 업무 담당부장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고등학교 학생평가 담당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최근 교육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논·서술형 평가 확대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성취평가제 질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및 컨설팅 운영 방향 ▲변경된 평가계획서 작성 사항 ▲수행평가 운영 및 평가 공정성 확보 방안 ▲2027학년도 학생평가 정책 및 지원 방향 등을 공유했다.

논·서술형 평가는 학생이 배운 내용을 분석·추론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교육청은 논·서술형 평가 확대에 따라 문항 출제와 채점의 공정성·신뢰성,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부담 등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해 성취수준별 비율, 과목평균, 분할점수 등 평가 정보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학교별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평가는 단순히 성적을 산출하는 과정이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파악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논·서술형 평가 확대와 성취평가 질 관리,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학생평가 체제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52200_ugxbpquh.jpg" alt="2.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학생평가 담당부장 협의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고등학교 학생평가 업무 담당부장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고등학교 학생평가 담당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협의회는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협의회에서는 최근 교육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논·서술형 평가 확대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성취평가제 질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및 컨설팅 운영 방향 ▲변경된 평가계획서 작성 사항 ▲수행평가 운영 및 평가 공정성 확보 방안 ▲2027학년도 학생평가 정책 및 지원 방향 등을 공유했다.</p>
<p><br /></p>
<p>논·서술형 평가는 학생이 배운 내용을 분석·추론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교육청은 논·서술형 평가 확대에 따라 문항 출제와 채점의 공정성·신뢰성,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부담 등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해 성취수준별 비율, 과목평균, 분할점수 등 평가 정보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학교별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평가는 단순히 성적을 산출하는 과정이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파악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논·서술형 평가 확대와 성취평가 질 관리,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학생평가 체제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5:2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2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입학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과 17일 양일간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시교육청이 설립‧운영하는 공립 대안학교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배우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소규모 학급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학습 수준을 세심하게 반영한 수업을 진행하며 교사의 밀착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입학전형 일정, 지원 절차, 제출 서류, 면접 일정 및 전형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학생과 학부모의 체계적인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2027학년도부터 고등학교 과정이 새롭게 개교·운영됨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교육 비전,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이뤄졌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입학전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52016_cgsgmaxk.jpg" alt="1. 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입학설명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과 17일 양일간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p>
<p><br /></p>
<p>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시교육청이 설립‧운영하는 공립 대안학교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배우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소규모 학급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학습 수준을 세심하게 반영한 수업을 진행하며 교사의 밀착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입학전형 일정, 지원 절차, 제출 서류, 면접 일정 및 전형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학생과 학부모의 체계적인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p>
<p><br /></p>
<p>특히, 2027학년도부터 고등학교 과정이 새롭게 개교·운영됨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교육 비전,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이뤄졌다.</p>
<p><br /></p>
<p>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입학전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학교" term="10913|1099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5:2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1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0</guid>
		<title><![CDATA[연천군 김수아 선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복식 ‘3연패’ 달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을 대표하는 김수아 선수가 지난 16일(수) 막을 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3연패라는 값진 대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김수아 선수는 먼저 치러진 여자 단식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이어진 여자 복식에서 성남시 김승미 선수와 호흡을 맞춰 다시 코트에 섰다.

두 선수는 경기 내내 서로의 움직임을 정확히 읽어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고, 결승에서 부산 대표팀을 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마지막 세트까지 이어진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김수아 선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전국 정상에 올랐다.

이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배드민턴 경기는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김수아 선수는 “단식에서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복식에서 다시 마음을 다잡아 끝까지 서로를 믿고 경기에 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늘 응원해 주시는 연천군민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김덕현 연천군수님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덕현 군수는 “여자 단식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3년 연속 전국 정상에 오른 김수아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이 연천군민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앞으로도 김수아 선수의 모든 도전을 연천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51349_qmqfdzpe.jpg" alt="3.연천군 김수아 선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복식 ‘3연패’ 달성.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을 대표하는 김수아 선수가 지난 16일(수) 막을 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3연패라는 값진 대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p>
<p><br /></p>
<p>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김수아 선수는 먼저 치러진 여자 단식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이어진 여자 복식에서 성남시 김승미 선수와 호흡을 맞춰 다시 코트에 섰다.</p>
<p><br /></p>
<p>두 선수는 경기 내내 서로의 움직임을 정확히 읽어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고, 결승에서 부산 대표팀을 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마지막 세트까지 이어진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김수아 선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전국 정상에 올랐다.</p>
<p><br /></p>
<p>이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배드민턴 경기는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p>
<p><br /></p>
<p>김수아 선수는 “단식에서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복식에서 다시 마음을 다잡아 끝까지 서로를 믿고 경기에 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늘 응원해 주시는 연천군민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김덕현 연천군수님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김덕현 군수는 “여자 단식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3년 연속 전국 정상에 오른 김수아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이 연천군민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앞으로도 김수아 선수의 모든 도전을 연천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5:1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1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9</guid>
		<title><![CDATA[연천군, ‘전곡역 주차타워 건립 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7일(목)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련 부서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역 주차타워 건립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전곡역 주차타워에 대한 기본계획(안)을 보고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전곡역 인근의 증가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주차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전곡역 이용객과 주변 상권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주차 기능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곡역 광장과 주변 공간을 연결하는 열린 배치계획을 적용한다. 공모안에는 주차타워와 컬처스테이션을 연결하는 ‘만년의 다리’, 전곡역 광장과 연계된 어울림마당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면서 수요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세부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51223_qwwnbvfi.jpg" alt="2.연천군, ‘전곡역 주차타워 건립 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7일(목)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련 부서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역 주차타워 건립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착수보고회는 전곡역 주차타워에 대한 기본계획(안)을 보고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전곡역 인근의 증가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주차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전곡역 이용객과 주변 상권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특히, 단순한 주차 기능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곡역 광장과 주변 공간을 연결하는 열린 배치계획을 적용한다. 공모안에는 주차타워와 컬처스테이션을 연결하는 ‘만년의 다리’, 전곡역 광장과 연계된 어울림마당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면서 수요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세부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5:1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1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8</guid>
		<title><![CDATA[연천군, 위성·AI 융합으로 재난 안전 행정에 새로운 길 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인공위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반침하 등 재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과학 기반 재난 안전 관리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천군은 지난 17일(목) 백학 자유로리조트에서 재난 안전 실무 공무원과 ㈜인스페이스,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학계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 위성-AI 융합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연천군이 그동안 추진해 온 위성·AI 기반 재난 안전 기술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 재난의 양상이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기존의 경험과 육안 중심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그 과정에서 연천군은 ㈜인스페이스와 함께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선정 과제를 기반으로 지반침하 위험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으며, 이번 시연회에서 그간의 추진 경과와 함께 플랫폼 초기 모델을 선보였다.

해당 플랫폼은 인공위성을 통해 넓은 지역의 지표 변화를 관측하고, AI를 활용해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지반의 미세한 변화와 위험 징후를 파악해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단독으로 추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기술력과 연구 기관의 전문성, 전문가의 현장 경험을 결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연천군은 ㈜인스페이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지속해서 의견을 공유하며 기술의 신뢰성과 현장 활용성을 높여왔다.

이번 시연회에서도 플랫폼 기능을 소개하고 초기 모델을 구동하는 한편, 안전·산림·건설 등 실제 활용부서의 의견을 듣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향후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플랫폼의 보안성 검토와 향후 행정 활용 방안,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 등 기술의 실질적인 활용을 위한 후속 과제도 함께 다루었다.

이와 함께 연천군은 지반침하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위성 기반 황강댐 수위 예측 및 감시체계 구축 등 위성 활용 분야를 재난 안전 전반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성을 활용한 황강댐 방류 사전 대응 전략과 수위 예측 플랫폼, 위성 기반 수위 감시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이 소개됐다.

연천군은 향후 시연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 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플랫폼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실제 재난 안전 업무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천군과 ㈜인스페이스,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간 협력을 확대해 인공위성을 활용한 지반 변위 관측, 하천 수위 계측, InSAR 위성 관측 자료와 지상 계측 자료의 융합 분석, 임진강 등 남북 공유 하천의 수위 관측 및 홍수 예측, 정부·광역 단위 공모 사업 공동 기획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갈 방침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재난이 발생한 뒤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위험을 미리 찾아내고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한발 먼저 움직이는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라며 “위성으로 더 넓게 보고, AI가 빠르게 분석하며, 행정은 더 신속하게 행동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체계를 연천에서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첨단기술은 기술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위험을 줄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라며 “기업과 연구 기관,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연천의 지정학적 특성에 맞는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 연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미래형 안전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50901_cylcyibx.jpg" alt="1.연천군, 위성·AI 융합으로 재난 안전 행정에 새로운 길 연다.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인공위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반침하 등 재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과학 기반 재난 안전 관리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연천군은 지난 17일(목) 백학 자유로리조트에서 재난 안전 실무 공무원과 ㈜인스페이스,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학계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 위성-AI 융합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시연회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연천군이 그동안 추진해 온 위성·AI 기반 재난 안전 기술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연천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 재난의 양상이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기존의 경험과 육안 중심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p>
<p><br /></p>
<p>그 과정에서 연천군은 ㈜인스페이스와 함께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선정 과제를 기반으로 지반침하 위험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으며, 이번 시연회에서 그간의 추진 경과와 함께 플랫폼 초기 모델을 선보였다.</p>
<p><br /></p>
<p>해당 플랫폼은 인공위성을 통해 넓은 지역의 지표 변화를 관측하고, AI를 활용해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지반의 미세한 변화와 위험 징후를 파악해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단독으로 추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기술력과 연구 기관의 전문성, 전문가의 현장 경험을 결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br /></p>
<p>연천군은 ㈜인스페이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지속해서 의견을 공유하며 기술의 신뢰성과 현장 활용성을 높여왔다.</p>
<p><br /></p>
<p>이번 시연회에서도 플랫폼 기능을 소개하고 초기 모델을 구동하는 한편, 안전·산림·건설 등 실제 활용부서의 의견을 듣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향후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플랫폼의 보안성 검토와 향후 행정 활용 방안,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 등 기술의 실질적인 활용을 위한 후속 과제도 함께 다루었다.</p>
<p><br /></p>
<p>이와 함께 연천군은 지반침하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위성 기반 황강댐 수위 예측 및 감시체계 구축 등 위성 활용 분야를 재난 안전 전반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성을 활용한 황강댐 방류 사전 대응 전략과 수위 예측 플랫폼, 위성 기반 수위 감시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이 소개됐다.</p>
<p><br /></p>
<p>연천군은 향후 시연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 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플랫폼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실제 재난 안전 업무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천군과 ㈜인스페이스,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간 협력을 확대해 인공위성을 활용한 지반 변위 관측, 하천 수위 계측, InSAR 위성 관측 자료와 지상 계측 자료의 융합 분석, 임진강 등 남북 공유 하천의 수위 관측 및 홍수 예측, 정부·광역 단위 공모 사업 공동 기획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갈 방침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재난이 발생한 뒤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위험을 미리 찾아내고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한발 먼저 움직이는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라며 “위성으로 더 넓게 보고, AI가 빠르게 분석하며, 행정은 더 신속하게 행동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체계를 연천에서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첨단기술은 기술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위험을 줄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라며 “기업과 연구 기관,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연천의 지정학적 특성에 맞는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 연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미래형 안전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55|10973"/>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5:1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5:0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7</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면담으로 우즈벡 공항 개발사업 적기 추진기반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참여 중인 우즈베키스탄 공항 개발사업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nbsp;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9.15~16)’의 일환으로 방한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현지 공항개발 분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nbsp;
이번 면담은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신라호텔 서울 영빈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이 참여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공사의 우즈베키스탄 2개 공항(타슈켄트 신공항,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추진계획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
&nbsp;
이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공사가 참여 중인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 및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양 공항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의사도 밝혔다.&nbsp;
&nbsp;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공사가 축적한 공항 건설 및 운영 분야의 세계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 공항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nbsp;
&nbsp;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해당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타슈켄트 현지 사무소(지사) 설립 등을 통해 공사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nbsp;

또한, 공사가 ‘공항산업 역량센터(Center of Excellence)’를 조성해 우즈베키스탄 공항의 디지털 전환 및 항공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는 방안도 제안하였다.&nbsp;
&nbsp;
공사는 이에 화답하여 내년 초 타슈켄트에 현지 공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무소(지사)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공항산업 역량센터 조성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nbsp;
&nbsp;
공사는 이번 대통령 면담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사를 확인한 만큼, 현재 추진 중인 우즈벡 내 2개 공항 개발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nbsp;
총 사업비* 6.9조원 규모의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은 내년 초 착공해 2031년 개항할 계획으로, 공사는 공항운영사 자격(지분율 7.5%)으로 참여해 개항이후 31년간 공항운영을 전담할 계획이다.&nbsp;
* 총 사업비 : 공항 개발사업에 소요되는 모든 경비(공사비, 설계비 등)의 총합
&nbsp;
총 사업비 1,964억원 규모의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은 공사가 터미널 운영권 100%를 확보한 최초의 해외사업으로 국내기업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보미건설, 희림건축, 삼성물산 등)가 3년간 건설을 추진해 2029년 개항 예정이며, 공사는 이후 19년간 터미널 운영을 담당한다.&nbsp;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면담을 통해 정부 측의 높은 신뢰와 지원의사를 확인한 만큼, 현지에서 진행 중인 2개 공항 개발사업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며 “개항이후 축적한 공항건설 및 운영역량을 바탕으로 해외공항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내기업 동반진출도 확대함으로써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18개국에서 46개 해외사업을 수주해 6억 1,953만 달러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45357_lequxxqw.jpg" alt="별첨_인천공항공사,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면담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참여 중인 우즈베키스탄 공항 개발사업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nbsp;</p>
<p><br /></p>
<p>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9.15~16)’의 일환으로 방한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현지 공항개발 분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면담은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신라호텔 서울 영빈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이 참여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공사의 우즈베키스탄 2개 공항(타슈켄트 신공항,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추진계획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p>
<p>&nbsp;</p>
<p>이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공사가 참여 중인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 및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양 공항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의사도 밝혔다.&nbsp;</p>
<p>&nbsp;</p>
<p>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공사가 축적한 공항 건설 및 운영 분야의 세계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 공항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nbsp;</p>
<p>&nbsp;</p>
<p>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해당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타슈켄트 현지 사무소(지사) 설립 등을 통해 공사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nbsp;</p>
<p><br /></p>
<p>또한, 공사가 ‘공항산업 역량센터(Center of Excellence)’를 조성해 우즈베키스탄 공항의 디지털 전환 및 항공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는 방안도 제안하였다.&nbsp;</p>
<p>&nbsp;</p>
<p>공사는 이에 화답하여 내년 초 타슈켄트에 현지 공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무소(지사)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공항산업 역량센터 조성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공사는 이번 대통령 면담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사를 확인한 만큼, 현재 추진 중인 우즈벡 내 2개 공항 개발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nbsp;</p>
<p>총 사업비* 6.9조원 규모의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은 내년 초 착공해 2031년 개항할 계획으로, 공사는 공항운영사 자격(지분율 7.5%)으로 참여해 개항이후 31년간 공항운영을 전담할 계획이다.&nbsp;</p>
<p>* 총 사업비 : 공항 개발사업에 소요되는 모든 경비(공사비, 설계비 등)의 총합</p>
<p>&nbsp;</p>
<p>총 사업비 1,964억원 규모의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은 공사가 터미널 운영권 100%를 확보한 최초의 해외사업으로 국내기업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보미건설, 희림건축, 삼성물산 등)가 3년간 건설을 추진해 2029년 개항 예정이며, 공사는 이후 19년간 터미널 운영을 담당한다.&nbsp;</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면담을 통해 정부 측의 높은 신뢰와 지원의사를 확인한 만큼, 현지에서 진행 중인 2개 공항 개발사업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며 “개항이후 축적한 공항건설 및 운영역량을 바탕으로 해외공항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내기업 동반진출도 확대함으로써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18개국에서 46개 해외사업을 수주해 6억 1,953만 달러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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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종합" term="10913|1092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4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6</guid>
		<title><![CDATA[인천시의회, 인천항 자율성 보장 없는 통합 추진 재검토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6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해 인천항의 자율성과 투자 여력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한목소리로 재검토를 촉구했다.

인천시의원들로 이뤄진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18일 시의회 본관 앞에서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반대 성명’을 통해 “인천항의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과 자율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 없이 조직 통합부터 추진해서는 안 된다”라며 현재와 같은 통합방식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정부는 지난 3일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를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하고, 기존 항만공사를 지역 지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기능 중복과 과당경쟁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가장 큰 쟁점으로는 통합 이후 인천항의 ‘결정권’과 ‘투자 우선순위’다.&nbsp;

하나의 통합기관이 전국 항만의 재원과 투자사업을 조정하게 될 경우 항만별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필요한 시기에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한 것이다.&nbsp;

또한, 통합 이후 항만별 투자와 재원 배분을 둘러싼 이해충돌 가능성은 다른 항만지역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의원들은 특히, 인천신항과 배후단지, 내항 재개발 등 인천항의 주요 사업이 통합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정부가 중장기국가재정투자계획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직을 하나로 합치는 방식에 앞서 항만별 설립 취지와 자율·책임경영 원칙을 유지하면서 공동사업 확대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

4개 항만공사는 각 지역의 산업과 물류구조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정부 발표 이후 항만별 전문성과 자율성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의원들은 “인천항만공사 개편이 인천항의 기능과 경쟁력,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충분한 법률적 검토와 지역사회 협의를 거친 뒤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인천항의 자율성과 재정 안정성, 중장기 투자계획이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통합부터 추진하는 데 동의하기 어렵다”며 “조직을 어떻게 합칠 것인가보다 인천항의 경쟁력과 투자 여건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에 대한 답이 먼저 나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인천항에 대한 투자와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이 함께 축소되는 결과가 나와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인천항의 자율성 보장 방안과 중장기 투자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충분히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성명에는 정부의 항만공사 개편안에 대한 인천시의회 의원들의 공통된 우려와 정책 요구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44623_hhzletim.jpg" alt="(사진)인천시의회, 인천항 자율성 보장 없는 통합 추진 재검토 촉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해 인천항의 자율성과 투자 여력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한목소리로 재검토를 촉구했다.</p>
<p><br /></p>
<p>인천시의원들로 이뤄진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18일 시의회 본관 앞에서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반대 성명’을 통해 “인천항의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과 자율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 없이 조직 통합부터 추진해서는 안 된다”라며 현재와 같은 통합방식의 재검토를 요구했다.</p>
<p><br /></p>
<p>정부는 지난 3일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를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하고, 기존 항만공사를 지역 지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기능 중복과 과당경쟁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p>
<p><br /></p>
<p>가장 큰 쟁점으로는 통합 이후 인천항의 ‘결정권’과 ‘투자 우선순위’다.&nbsp;</p>
<p><br /></p>
<p>하나의 통합기관이 전국 항만의 재원과 투자사업을 조정하게 될 경우 항만별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필요한 시기에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한 것이다.&nbsp;</p>
<p><br /></p>
<p>또한, 통합 이후 항만별 투자와 재원 배분을 둘러싼 이해충돌 가능성은 다른 항만지역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p>
<p>의원들은 특히, 인천신항과 배후단지, 내항 재개발 등 인천항의 주요 사업이 통합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정부가 중장기국가재정투자계획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아울러, 조직을 하나로 합치는 방식에 앞서 항만별 설립 취지와 자율·책임경영 원칙을 유지하면서 공동사업 확대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p>
<p><br /></p>
<p>4개 항만공사는 각 지역의 산업과 물류구조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정부 발표 이후 항만별 전문성과 자율성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이에 의원들은 “인천항만공사 개편이 인천항의 기능과 경쟁력,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충분한 법률적 검토와 지역사회 협의를 거친 뒤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br /></p>
<p>이들은 또 “인천항의 자율성과 재정 안정성, 중장기 투자계획이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통합부터 추진하는 데 동의하기 어렵다”며 “조직을 어떻게 합칠 것인가보다 인천항의 경쟁력과 투자 여건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에 대한 답이 먼저 나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br /></p>
<p>이어 “인천항에 대한 투자와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이 함께 축소되는 결과가 나와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인천항의 자율성 보장 방안과 중장기 투자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충분히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한편, 이번 성명에는 정부의 항만공사 개편안에 대한 인천시의회 의원들의 공통된 우려와 정책 요구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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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정책|기초의회/의원" term="10948|1095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4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41: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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