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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슈머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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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정, 정치, 문화, 사회, 실시간뉴스, 소비자정보 및 뉴스 제공, 올바른 뉴스 제공을 위한 인터넷언론 컨슈머저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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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05:58:58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23 Apr 2026 05:58:58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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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192</guid>
		<title><![CDATA[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병용 명예후원회장 맡아 “승리 힘 보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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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을 맡았다.

   

22일 안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이하 선거사무소)는 송 전 대표가 명예후원회장을 수락하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의 이번 합류는 의정부시장 선거를 앞두고 중앙 정치권의 중량감 있는 인사가 힘을 보탠 사례로, 안 예비후보의 본선 경쟁력 강화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송 전 대표는 “지금 의정부에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며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미 성과로 입증된 준비된 후보로, 의정부의 발전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분열보다 통합이 중요하다”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후보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송 전 대표께서 명예후원회장을 맡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합류는 의정부의 변화를 완성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어내라는 시민과 당원들의 뜻이 모이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과 지역을 잇는 힘으로 의정부의 숙원 사업들을 반드시 해결하고, 시민들께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합류를 계기로 안 예비후보의 대외적 확장성과 정치적 영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경선 및 본선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을 맡았다.</div>
<div>
   <br />
</div>
<div>22일 안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이하 선거사무소)는 송 전 대표가 명예후원회장을 수락하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송 전 대표의 이번 합류는 의정부시장 선거를 앞두고 중앙 정치권의 중량감 있는 인사가 힘을 보탠 사례로, 안 예비후보의 본선 경쟁력 강화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div>
<div>
   <br />
</div>
<div>송 전 대표는 “지금 의정부에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며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미 성과로 입증된 준비된 후보로, 의정부의 발전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특히,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분열보다 통합이 중요하다”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후보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div>
<div>
   <br />
</div>
<div>안 예비후보는 “송 전 대표께서 명예후원회장을 맡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합류는 의정부의 변화를 완성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어내라는 시민과 당원들의 뜻이 모이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또한, “중앙과 지역을 잇는 힘으로 의정부의 숙원 사업들을 반드시 해결하고, 시민들께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합류를 계기로 안 예비후보의 대외적 확장성과 정치적 영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경선 및 본선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div>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3945_gtexthzi.jpg" alt="[보도자료] 김원기, 안병용 정책토론 제안 전격 수락… “신속한 실무협의 착수하자”_배포용.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3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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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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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4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33: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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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안병용 예비후보의 정책토론 제안 전격 수락… “신속한 실무협의 착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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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결선 상대인 안병용 후보의 정책토론회 제안을 전격 수락, 실무 준비를 위한 즉각적인 협의를 공식 제안했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유와 과정이 어떠하든지 안병용 후보의 정책토론 제안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김 후보는 “기습적인 군사작전 하듯이 사전 협의 없이 SNS를 이용한 불통의 방식이라는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토론 성사를 위한 ‘속도’를 강조했다. 그는 “토론 내용과 방식 확정, 사회자 및 방송사 섭외 등을 위해서는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며 “양 후보의 위임을 받은 실무자들이 신속하게 모여 실무 준비를 시작하자”고 안 후보 측의 빠른 응답을 요청했다.

   

특히, 김 후보는 원활한 토론 준비와 경선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안 후보 측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선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해 달라”며 “의정부시 3선 시장을 지내신 분이 근거 없는 흑색선전에 기대는 네거티브 정치를멈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정진호, 심화섭 후보와 당원을 고소·고발한 경우가 있다면 모두 철회해 달라”며 안 후보 측이 ‘원팀’을 위한 성의 있는 결단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선 원칙인 탈당 감점에 대한 사법적으로 대응한 것에 대해서도 당원과 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봉합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화합의 토대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풀이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의 이번 화답을 두고 상대의 기습적인 제안에도 흔들림 없이 ‘정책 선거’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노련한 행보로 분석하고 있다. 단순히 토론 응대에 그치지 않고 네거티브 중단 등 공정 경선의 조건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의 당당함과 품격을 동시에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누가 의정부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인지 증명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 후보님의 성의 있는 조치와 함께 신속한 실무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3110_bytmrsse.jpg" alt="[보도자료] 김원기, 안병용 정책토론 제안 전격 수락… “신속한 실무협의 착수하자”_배포용.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3px;" />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결선 상대인 안병용 후보의 정책토론회 제안을 전격 수락, 실무 준비를 위한 즉각적인 협의를 공식 제안했다.</div>
<div>
   <br />
</div>
<div>김원기 예비후보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유와 과정이 어떠하든지 안병용 후보의 정책토론 제안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김 후보는 “기습적인 군사작전 하듯이 사전 협의 없이 SNS를 이용한 불통의 방식이라는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div>
<div>
   <br />
</div>
<div>김 후보는 토론 성사를 위한 ‘속도’를 강조했다. 그는 “토론 내용과 방식 확정, 사회자 및 방송사 섭외 등을 위해서는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며 “양 후보의 위임을 받은 실무자들이 신속하게 모여 실무 준비를 시작하자”고 안 후보 측의 빠른 응답을 요청했다.</div>
<div>
   <br />
</div>
<div>특히, 김 후보는 원활한 토론 준비와 경선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안 후보 측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선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해 달라”며 “의정부시 3선 시장을 지내신 분이 근거 없는 흑색선전에 기대는 네거티브 정치를멈춰야 한다”고 지적했다.</div>
<div>
   <br />
</div>
<div>이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정진호, 심화섭 후보와 당원을 고소·고발한 경우가 있다면 모두 철회해 달라”며 안 후보 측이 ‘원팀’을 위한 성의 있는 결단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선 원칙인 탈당 감점에 대한 사법적으로 대응한 것에 대해서도 당원과 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봉합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화합의 토대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풀이된다.</div>
<div>
   <br />
</div>
<div>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의 이번 화답을 두고 상대의 기습적인 제안에도 흔들림 없이 ‘정책 선거’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노련한 행보로 분석하고 있다. 단순히 토론 응대에 그치지 않고 네거티브 중단 등 공정 경선의 조건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의 당당함과 품격을 동시에 보여주었다는 평가다.</div>
<div>
   <br />
</div>
<div>김원기 예비후보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누가 의정부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인지 증명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 후보님의 성의 있는 조치와 함께 신속한 실무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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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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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27: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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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외부강사 초청 정보보호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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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인정보를 다루고 있는 직원들의 정보보안의식과 개인정보 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 강사을 초빙하여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nbsp;&nbsp;

교육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최신 사이버 공격 유형 및 대응 방법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제도 이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 사례 ▲안전한 비밀번호 관리 및 피싱 대응 요령 등이 포함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및 스피어피싱 사례를 중심으로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업에서 겪는 보안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정보보호는 일부 부서만의 역할이 아닌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2545_kanhdnny.jpg" alt="3. (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외부강사 초청 정보보호 교육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인정보를 다루고 있는 직원들의 정보보안의식과 개인정보 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 강사을 초빙하여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nbsp;&nbsp;</p>
<p><br /></p>
<p>교육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최신 사이버 공격 유형 및 대응 방법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제도 이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 사례 ▲안전한 비밀번호 관리 및 피싱 대응 요령 등이 포함됐다.</p>
<p><br /></p>
<p>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및 스피어피싱 사례를 중심으로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업에서 겪는 보안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정보보호는 일부 부서만의 역할이 아닌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2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2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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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병무지청-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를 위한 업무 협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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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지청장 최은숙)은 22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소재한 부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 및 현안사항 공유를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

   

이날 최은숙 지청장은 지역사회 청년들의 적기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진로설계를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nbsp;

   

또한, 청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만나 현장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요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기관차원에서 따뜻한 배려를 당부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무기관과의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하여 사회복무제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2340_bcyzxoxu.jpg" alt="2. (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를 위한 업무 협의.jpg" style="width: 800px; height: 738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지청장 최은숙)은 22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소재한 부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 및 현안사항 공유를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p>
<p>
   <br />
</p>
<p>이날 최은숙 지청장은 지역사회 청년들의 적기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진로설계를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nbsp;</p>
<p>
   <br />
</p>
<p>또한, 청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만나 현장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요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기관차원에서 따뜻한 배려를 당부했다.</p>
<p>
   <br />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무기관과의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하여 사회복무제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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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2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2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7</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지자체 병무담당 전시임무 집합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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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은 22일(수) 인천광역시 및 인천광역시 남동구 전시 병무담당 직원을 초청, ‘2026년도 지방자치단체 전시 병무담당 집합교육’을 실시하였다.

병무청에서는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평시에 지방자치단체 소속 전시 병무담당자를 임명하고 있으며, 매년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시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되는 병무업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남동구청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병무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전시 병무행정 수행절차 등 전시 업무에 대하여 교육했으며, 지역에서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수임군부대 동원장교를 초청하여 수임군부대의 역할과 관련 지방자치단체 지원 협조 체계를 교육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전시 병무담당에 대한 내실 있는 교육운영으로 전시 병력 동원 지원체계를 잘 확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2140_kezebbkf.jpg" alt="1. (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지자체 병무담당 전시임무 집합교육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은 22일(수) 인천광역시 및 인천광역시 남동구 전시 병무담당 직원을 초청, ‘2026년도 지방자치단체 전시 병무담당 집합교육’을 실시하였다.</p>
<p><br /></p>
<p>병무청에서는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평시에 지방자치단체 소속 전시 병무담당자를 임명하고 있으며, 매년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시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되는 병무업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p>
<p><br /></p>
<p>이날 남동구청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병무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전시 병무행정 수행절차 등 전시 업무에 대하여 교육했으며, 지역에서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수임군부대 동원장교를 초청하여 수임군부대의 역할과 관련 지방자치단체 지원 협조 체계를 교육했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전시 병무담당에 대한 내실 있는 교육운영으로 전시 병력 동원 지원체계를 잘 확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2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1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6</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 미래비전 정책계승 협약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심화섭 전)후보의 주요 공약과 비전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의정부 미래비전 정책계승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우수 정책을 통합해 의정부 발전의 실행력 있는 로드맵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 후보는 협약식에서 “경선은 경쟁이었지만, 의정부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심화섭 후보가 제시한 ‘소비 도시에서 생산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은 의정부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정책은 후보를 가리지 않는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과감히 수용하고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와 심화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군 반환공여지의 AI·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AI 기반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과 혁신성장펀드 확대 ▲GTX-C 및 8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을 핵심 협력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공공배달앱, 지역화폐 확대 등 시민경제를 살리는 정책 역시 공통된 방향”이라며 “정책의 통합이 곧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심화섭 전) 후보는 “이번 협약식은 단순한 공약 전달이 아니라 의정부 미래를 위한 정책연대의 출발점”이라며, “원팀 정신으로 모든 비전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원기 후보는 “의정부는 지금 구조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산업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생산 도시’로의 대전환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1748_hwxgifnt.jpg" alt="[보도자료] 김원기,‘의정부 미래비전 정책계승 협약식’개최_배포용.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심화섭 전)후보의 주요 공약과 비전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의정부 미래비전 정책계승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식은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우수 정책을 통합해 의정부 발전의 실행력 있는 로드맵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
<p><br /></p>
<p>김 후보는 협약식에서 “경선은 경쟁이었지만, 의정부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심화섭 후보가 제시한 ‘소비 도시에서 생산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은 의정부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좋은 정책은 후보를 가리지 않는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과감히 수용하고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김 후보와 심화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군 반환공여지의 AI·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AI 기반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과 혁신성장펀드 확대 ▲GTX-C 및 8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을 핵심 협력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공공배달앱, 지역화폐 확대 등 시민경제를 살리는 정책 역시 공통된 방향”이라며 “정책의 통합이 곧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심화섭 전) 후보는 “이번 협약식은 단순한 공약 전달이 아니라 의정부 미래를 위한 정책연대의 출발점”이라며, “원팀 정신으로 모든 비전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끝으로 김원기 후보는 “의정부는 지금 구조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산업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생산 도시’로의 대전환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1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1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5</guid>
		<title><![CDATA[인천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노후·고위험 시설 784개소 집중안전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4월 22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 공사·공단·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다.

2026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총 784개소의 노후·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드론, 균열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잠재적·구조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교, 건축사회 등 유관 단체와 협력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대한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시설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행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현장 입력 및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 실적 관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주택 등 생활밀착형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점검표 배포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재난관리에서 예방은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1456_qlkduglr.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4월 22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 공사·공단·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회의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다.</p>
<p><br /></p>
<p>2026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총 784개소의 노후·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p>
<p><br /></p>
<p>시는 드론, 균열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잠재적·구조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교, 건축사회 등 유관 단체와 협력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대한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시설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행력을 확보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현장 입력 및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 실적 관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주택 등 생활밀착형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점검표 배포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p>
<p><br /></p>
<p>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재난관리에서 예방은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1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4</guid>
		<title><![CDATA[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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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nbsp;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

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1132_clwlocxd.jpg" alt="회의 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7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p>
<p><br /></p>
<p>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1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0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3</guid>
		<title><![CDATA[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로드체킹… 교통·안전·편의 총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2일 고양꽃전시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앞둔 현장 준비 상황과 시민 안전 대책,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최종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행사장 주요 시설물과 동선, 교통체계, 편의 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전반적인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축제의 성패는 결국 현장에서 결정된다”며 “행사장 동선과 안내 표지, 주차 및 대중교통 연계, 이동 약자 편의 시설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난해 방문객이 다시 찾았을 때 차별화된 경험과 충분한 만족을 느껴야 지속 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다”며 콘텐츠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 연고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플레이오프 4강 진출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 시장은 “스포츠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힘이 있다”며 “높아진 관심과 응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와 함께 고양산업진흥원의 문화체육관광부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소식도 공유됐다. 이 시장은 “관내 기업인 MBC C&amp;I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콘텐츠 산업과 AI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하게 된 점에 의미가 크다”며 “고양시가 콘텐츠 산업 중심 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선거와 각종 현안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조직 내 협업과 배려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 시장은 “업무가 바쁠수록 조직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부서 간 경계를 나누기보다 공동의 목표 아래 하나의 팀이 되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간부 공무원들이 직원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먼저 살피고 격려와 배려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0559_mhrextav.jpg" alt="1.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로드체킹…교통·안전·편의 총점검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2일 고양꽃전시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앞둔 현장 준비 상황과 시민 안전 대책,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이동환 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최종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행사장 주요 시설물과 동선, 교통체계, 편의 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전반적인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축제의 성패는 결국 현장에서 결정된다”며 “행사장 동선과 안내 표지, 주차 및 대중교통 연계, 이동 약자 편의 시설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p>
<p><br /></p>
<p>이어 “지난해 방문객이 다시 찾았을 때 차별화된 경험과 충분한 만족을 느껴야 지속 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다”며 콘텐츠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 연고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플레이오프 4강 진출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 시장은 “스포츠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힘이 있다”며 “높아진 관심과 응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0631_fuazxwad.jpg" alt="1.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로드체킹…교통·안전·편의 총점검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이와 함께 고양산업진흥원의 문화체육관광부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소식도 공유됐다. 이 시장은 “관내 기업인 MBC C&amp;I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콘텐츠 산업과 AI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하게 된 점에 의미가 크다”며 “고양시가 콘텐츠 산업 중심 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끝으로 선거와 각종 현안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조직 내 협업과 배려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 시장은 “업무가 바쁠수록 조직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부서 간 경계를 나누기보다 공동의 목표 아래 하나의 팀이 되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간부 공무원들이 직원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먼저 살피고 격려와 배려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8667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0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3:0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2</guid>
		<title><![CDATA[부평구, 2026년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지난 21일 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관련 실태조사는 주차장 공급면수와 주차 수요, 주·야간 주차실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전수조사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차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차장법에 따라 3년 주기로 시행된다.
&nbsp;
이번 용역은 10월까지 진행되며, 부평구 전역의 주차장 현황과 이용 실태를 조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주차 수급률과 문제점을 분석할 예정이다.&nbsp;
&nbsp;
또한, 이를 바탕으로 주차 관련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주차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주차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nbsp;
이날 착수보고회는 부구청장, 구 관계자, 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용역업체의 과업 설명을 청취한 뒤 추진 방향과 보완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nbsp;
구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주차시설 현황과 이용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주차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30047_dvehqdig.jpg" alt="2-1. 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용역 착수보고회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지난 21일 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
<p>&nbsp;</p>
<p>관련 실태조사는 주차장 공급면수와 주차 수요, 주·야간 주차실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전수조사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차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차장법에 따라 3년 주기로 시행된다.</p>
<p>&nbsp;</p>
<p>이번 용역은 10월까지 진행되며, 부평구 전역의 주차장 현황과 이용 실태를 조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주차 수급률과 문제점을 분석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또한, 이를 바탕으로 주차 관련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주차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주차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p>
<p>&nbsp;</p>
<p>이날 착수보고회는 부구청장, 구 관계자, 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용역업체의 과업 설명을 청취한 뒤 추진 방향과 보완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주차시설 현황과 이용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주차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3:0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5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1</guid>
		<title><![CDATA[부평구,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28개 단체 최종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지난 21일 ‘2026년 부평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최종 28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총 33개 주민 모임이 신청한 바 있다.
&nbsp;
선정된 사업 유형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신규형’ ▲공동체의 내실을 기하는 ‘성장형’ ▲공간을 매개로 소통하는 ‘공간활성화’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특화’ ▲초기 진입을 돕는 ‘공동체진입’이다.
&nbsp;
최종 선정된 28개 공동체에는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구는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사전교육 및 관련 협약 체결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후 6월~11월까지 지역 곳곳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nbsp;
구 관계자는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주민들의 열정을 통해 부평구 마을자치 역량이 한층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선정된 공동체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회계 교육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5844_ultgwags.jpg" alt="1.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지난 21일 ‘2026년 부평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최종 28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p>
<p>앞서 구는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총 33개 주민 모임이 신청한 바 있다.</p>
<p>&nbsp;</p>
<p>선정된 사업 유형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신규형’ ▲공동체의 내실을 기하는 ‘성장형’ ▲공간을 매개로 소통하는 ‘공간활성화’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특화’ ▲초기 진입을 돕는 ‘공동체진입’이다.</p>
<p>&nbsp;</p>
<p>최종 선정된 28개 공동체에는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구는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사전교육 및 관련 협약 체결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후 6월~11월까지 지역 곳곳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주민들의 열정을 통해 부평구 마을자치 역량이 한층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선정된 공동체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회계 교육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5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5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80</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과 함께 연천의 어제와 오늘을 잇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은 22일(수) 신규공무원 공직적응 AIDed(에이드) 멘토링 4월 활동으로‘처음 만난 연천, 가까워지는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첫 발령지로 연천과 인연을 맺은 신규공무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근무지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역사 명소 탐방 활동이다.&nbsp;
&nbsp;
신규공무원들은 전곡선사박물관, 숭의전, 고랑포구 역사공원 등 연천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멘토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공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규공무원은 “낯설기만 했던 연천의 다양한 장소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근무지에 대한 애정이 생기고, 동료들과 가까워지며 소속감도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nbsp;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신규공무원들이 연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자긍심을 가진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따뜻한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5359_cdfyfeve.jpg" alt="260422 연천교육지원청 2026 AIDed(에이드) 멘토링 처음 만난 연천, 가까워지는 우리 (사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은 22일(수) 신규공무원 공직적응 AIDed(에이드) 멘토링 4월 활동으로‘처음 만난 연천, 가까워지는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첫 발령지로 연천과 인연을 맺은 신규공무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근무지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역사 명소 탐방 활동이다.&nbsp;</p>
<p>&nbsp;</p>
<p>신규공무원들은 전곡선사박물관, 숭의전, 고랑포구 역사공원 등 연천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멘토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공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규공무원은 “낯설기만 했던 연천의 다양한 장소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근무지에 대한 애정이 생기고, 동료들과 가까워지며 소속감도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신규공무원들이 연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자긍심을 가진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따뜻한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5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5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9</guid>
		<title><![CDATA[새롭게 단장한 수레울아트홀, 김완선 X 선예 연천을 뜨겁게 물들이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지난 18일, '김완선 × 선예'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nbsp;
'영원한 디바' 김완선과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함께한 이번 무대는 수레울아트홀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과 감동을 선사했다.
&nbsp;
만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김완선의 성량과 댄스 퍼포먼스는 공연 내내 객석을 압도했다. 라이브 무대를 꽉 채우는 단단한 발성, 손끝까지 살아있는 절제된 춤사위는 40년 관록이 빚어낸 예술의 경지를 보여줬다. 밴드와 동료를 배려하는 여유 있는 프로의 면모는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선예 역시 특유의 맑은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nbsp;
이번 공연에 앞서 수레울아트홀은 연천군청 문화예술팀의 적극적인 시설 투자로 공연장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냉난방기 교체로 쾌적한 온도와 습도 환경을 제공했고, 새로 시공된 단풍나무 바닥재는 시인성과 공연장 음향을 한층 풍부하게 개선했다. 좌석 교체로 긴 공연 시간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관람 또한 가능해졌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수레울아트홀은 경기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nbsp;
&nbsp;
아트홀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수준급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지난 18일, '김완선 × 선예'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p>
<p>&nbsp;</p>
<p>'영원한 디바' 김완선과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함께한 이번 무대는 수레울아트홀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과 감동을 선사했다.</p>
<p>&nbsp;</p>
<p>만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김완선의 성량과 댄스 퍼포먼스는 공연 내내 객석을 압도했다. 라이브 무대를 꽉 채우는 단단한 발성, 손끝까지 살아있는 절제된 춤사위는 40년 관록이 빚어낸 예술의 경지를 보여줬다. 밴드와 동료를 배려하는 여유 있는 프로의 면모는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선예 역시 특유의 맑은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p>
<p>&nbsp;</p>
<p>이번 공연에 앞서 수레울아트홀은 연천군청 문화예술팀의 적극적인 시설 투자로 공연장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냉난방기 교체로 쾌적한 온도와 습도 환경을 제공했고, 새로 시공된 단풍나무 바닥재는 시인성과 공연장 음향을 한층 풍부하게 개선했다. 좌석 교체로 긴 공연 시간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관람 또한 가능해졌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수레울아트홀은 경기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nbsp;</p>
<p>&nbsp;</p>
<p>아트홀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수준급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4848_fnwkbuch.jpg" alt="4.새롭게 단장한 수레울아트홀, 김완선 X 선예 연천을 뜨겁게 물들이다.jpg" style="width: 600px; height: 8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4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4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8</guid>
		<title><![CDATA[새마을부녀회, 연천군 청산면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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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청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현숙)는 지난 21일 청산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청산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천군 새마을부녀회 및 청산면 새마을부녀회장 등 16명은 대전1리 마을회관에 모여 직접 반찬 3가지를 정성껏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청산면 저소득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nbsp;

서현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승구 청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4700_sqrwclue.jpg" alt="3.청산면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청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현숙)는 지난 21일 청산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청산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연천군 새마을부녀회 및 청산면 새마을부녀회장 등 16명은 대전1리 마을회관에 모여 직접 반찬 3가지를 정성껏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청산면 저소득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nbsp;</p>
<p><br /></p>
<p>서현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승구 청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4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4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7</guid>
		<title><![CDATA[연천군, 연천형 통합돌봄 이ㆍ미용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1일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지부장 조연숙)와 「연천형 통합돌봄 이ㆍ미용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서비스는 연천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노인 또는 지체ㆍ뇌병변 장애인의 가정에 방문하여 이ㆍ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원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연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거동 불편 대상자들의 위생 관리와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특히, 미용협회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함으로써 대상자의 건강 상태나 주거환경을 자연스럽게 모니터링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겸하게 된다.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장(조연숙)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문적인 기술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상자들이 청결하고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동선 산업복지국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의 통합돌봄을 위해 선뜻 손을 잡아준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노인, 장애인 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연천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주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4450_qblfbyqz.jpg" alt="2.연천군, 연천형 통합돌봄 이ㆍ미용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21일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지부장 조연숙)와 「연천형 통합돌봄 이ㆍ미용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본 서비스는 연천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노인 또는 지체ㆍ뇌병변 장애인의 가정에 방문하여 이ㆍ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원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연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거동 불편 대상자들의 위생 관리와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br /></p>
<p>특히, 미용협회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함으로써 대상자의 건강 상태나 주거환경을 자연스럽게 모니터링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겸하게 된다.</p>
<p><br /></p>
<p>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장(조연숙)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문적인 기술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상자들이 청결하고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br /></p>
<p>윤동선 산업복지국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의 통합돌봄을 위해 선뜻 손을 잡아준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노인, 장애인 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p>&nbsp;</p>
<p>한편, 연천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주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4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4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6</guid>
		<title><![CDATA[연천군,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노동절’ 맞아 첫 지원금 지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지원금을 관내 수혜 근로자에게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은 지난 2월 27일 양주시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체결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조성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협약 이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지는 첫 결실이다.

4호 기금에는 북부권역 4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연천군에서는 관내 10개 기업 소속 근로자 90명이 수혜를 받는다. 참여 근로자에게는 1인당 연 120만 원이 지원되며, 해당 금액은 노동절과 설·추석 명절에 각각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nbsp;

이번 지원을 통해 근로자의 실질 소득 증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기업의 인력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지비 지원은 근로자 만족도와 기업 충성도를 높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연천군 관계자는 “지난 2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노동절에 맞춰 첫 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3312_cuynhimm.jpg" alt="1.연천군,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노동절’ 맞아 첫 지원금 지급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지원금을 관내 수혜 근로자에게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지급은 지난 2월 27일 양주시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체결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조성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협약 이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지는 첫 결실이다.</p>
<p><br /></p>
<p>4호 기금에는 북부권역 4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연천군에서는 관내 10개 기업 소속 근로자 90명이 수혜를 받는다. 참여 근로자에게는 1인당 연 120만 원이 지원되며, 해당 금액은 노동절과 설·추석 명절에 각각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nbsp;</p>
<p><br /></p>
<p>이번 지원을 통해 근로자의 실질 소득 증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기업의 인력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지비 지원은 근로자 만족도와 기업 충성도를 높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p>
<p><br /></p>
<p>아울러, 연천군 관계자는 “지난 2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노동절에 맞춰 첫 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3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1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5</guid>
		<title><![CDATA[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당선인들과 간담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4월 21일, 제3대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이종문 위원장, 윤상건 수석부위원장, 장호현 사무총장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공직사회 간 협력과 상생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새 출범을 앞둔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의 소통 자리로 마련됐으며, 노조 측은 앞으로 생활밀착형 노동조합을 지향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쓰는 한편, 의회와의 관계에서도 ‘협의, 소통, 존중’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노조 측은 가족의 병환이나 입원 등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연가를 소진하지 않고 가족을 돌볼 수 있도록, 가족 돌봄 특례 휴가를 유급 특별 휴가로 신설하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와 공직사회는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의회를 걸림돌로 생각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충분히 협의하고 소통해 나간다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도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1718_iexkkmpv.jpg" alt="260422_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당선인들과 간담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4월 21일, 제3대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이종문 위원장, 윤상건 수석부위원장, 장호현 사무총장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공직사회 간 협력과 상생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br />
</p>
<p>이날 간담회는 새 출범을 앞둔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의 소통 자리로 마련됐으며, 노조 측은 앞으로 생활밀착형 노동조합을 지향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쓰는 한편, 의회와의 관계에서도 ‘협의, 소통, 존중’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br />
</p>
<p>특히, 노조 측은 가족의 병환이나 입원 등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연가를 소진하지 않고 가족을 돌볼 수 있도록, 가족 돌봄 특례 휴가를 유급 특별 휴가로 신설하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p>
<p>
   <br />
</p>
<p>김운남 의장은 “의회와 공직사회는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의회를 걸림돌로 생각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충분히 협의하고 소통해 나간다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도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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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1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1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4</guid>
		<title><![CDATA[계양구 효성2동, 명현중학교와 ‘행복드림 복지공동체’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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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동장 민미화)은 지난 17일 효성2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민기), 명현중학교(교장 신용호)와 ‘행복드림 복지공동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이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홀몸 어르신에 대한 돌봄과 안부 확인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력사업인 ‘어르신 음식 배달-명현 마음찬(饌)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민기 효성2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학교와 손을 잡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명현중학교 신용호 교장은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역사회 울타리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민미화 효성2동장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아이들이 다시 어르신을 살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촘촘한 마을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0929_zbqysehc.jpg" alt="0422 효성2동, 명현중학교와 ‘행복드림 복지공동체’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동장 민미화)은 지난 17일 효성2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민기), 명현중학교(교장 신용호)와 ‘행복드림 복지공동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이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홀몸 어르신에 대한 돌봄과 안부 확인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주요 협력사업인 ‘어르신 음식 배달-명현 마음찬(饌)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정민기 효성2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학교와 손을 잡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에 명현중학교 신용호 교장은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역사회 울타리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민미화 효성2동장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아이들이 다시 어르신을 살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촘촘한 마을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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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0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0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3</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 경인교대 담길 꽃심기로 ‘우리동네 새단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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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선)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정문 옆 담길에서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21일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해서초등학교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해 팬지와 비올라, 맥문동 등 300여 본을 식재했다.&nbsp;

참여자들이 정성껏 심은 꽃은 기존의 삭막했던 공간을 밝고 쾌적한 거리 환경으로 탈바꿈시키며 지역 분위기를 한층 개선했다.

박용선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계산1동장은 “주민 주도의 활동으로 마을 환경이 개선돼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0650_mkyssiuh.jpg" alt="0422 계산1동 주민자치회, 경인교대 담길 꽃심기로 ‘우리동네 새단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선)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정문 옆 담길에서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21일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해서초등학교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해 팬지와 비올라, 맥문동 등 300여 본을 식재했다.&nbsp;</p>
<p><br /></p>
<p>참여자들이 정성껏 심은 꽃은 기존의 삭막했던 공간을 밝고 쾌적한 거리 환경으로 탈바꿈시키며 지역 분위기를 한층 개선했다.</p>
<p><br /></p>
<p>박용선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김희수 계산1동장은 “주민 주도의 활동으로 마을 환경이 개선돼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0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2:0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2</guid>
		<title><![CDATA[계양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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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의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5월 1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2026년 계양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걷기 운동을 통해 뇌신경 세포를 활성화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매년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앱 설치 후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되며, 행사 기간 동안 총 20만 보 걷기(일일 최대 1만 보 인정)를 달성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한 ‘치매파트너’ 집중 모집도 병행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돕는 지역사회 동반자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치매파트너 누리집(partner.nid.or.kr)에서 온라인 필수 교육을 이수하여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걷기 행사 기간 내에 치매파트너로 신규 가입한 전원에게는 센터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포용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걷기 운동을 통해 구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치매 극복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의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5월 1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2026년 계양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p>
<p><br /></p>
<p>‘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걷기 운동을 통해 뇌신경 세포를 활성화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매년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p>
<p><br /></p>
<p>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참여자는 앱 설치 후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되며, 행사 기간 동안 총 20만 보 걷기(일일 최대 1만 보 인정)를 달성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제공한다.</p>
<p><br /></p>
<p>이와 함께 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한 ‘치매파트너’ 집중 모집도 병행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돕는 지역사회 동반자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치매파트너 누리집(partner.nid.or.kr)에서 온라인 필수 교육을 이수하여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걷기 행사 기간 내에 치매파트너로 신규 가입한 전원에게는 센터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이 추가로 제공된다.</p>
<p><br /></p>
<p>계양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포용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걷기 운동을 통해 구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치매 극복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20027_ahdqyxwd.jpg" alt="0422 계양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2:0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5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1</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1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찰서, 학교, 보호관찰소 등 다양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계양구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과 구청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복지 및 보호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을 위한 정책 심의 및 청소년 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담당하며, 위원장(행정안전국장)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상반기 회의에서는 2026년 특별지원 신청자의 실태를 검토하고 지원 항목을 심의한 결과, 총 16명의 대상자가 선정됐다. 지원 내용은 생활지원 9명, 상담지원 1명, 활동지원 2명, 자립지원 3명, 기타지원 1명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복지 자원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보다 효과적인 위기청소년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장인 박성호 행정안전국장은 “위기청소년 지원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능을 적극 연계해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5832_gqwurtaf.jpg" alt="0422 계양구, ‘2026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1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찰서, 학교, 보호관찰소 등 다양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회의에는 계양구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과 구청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복지 및 보호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br /></p>
<p>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을 위한 정책 심의 및 청소년 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담당하며, 위원장(행정안전국장)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p>
<p><br /></p>
<p>상반기 회의에서는 2026년 특별지원 신청자의 실태를 검토하고 지원 항목을 심의한 결과, 총 16명의 대상자가 선정됐다. 지원 내용은 생활지원 9명, 상담지원 1명, 활동지원 2명, 자립지원 3명, 기타지원 1명이다.</p>
<p><br /></p>
<p>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복지 자원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보다 효과적인 위기청소년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위원장인 박성호 행정안전국장은 “위기청소년 지원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능을 적극 연계해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5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5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70</guid>
		<title><![CDATA[계양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전담 TF를 구성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에 돌입하는 등 사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복지정책과와 지역경제과가 단계별 역할을 분담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자 확인부터 홍보, 민원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급 과정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대응도 강화된다.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별도의 대응반을 배치해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nbsp;

지원금은 1·2차로 나눠 지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소득 하위 70% 주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아울러, 인천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국비 지원 격차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보완하고,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체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게 ‘역차별 해소지원금’ 5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은 5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시행되며, 계양구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와 공무원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전담 인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 카드사, 인터넷은행,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한 비대면 접수와 함께 은행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지원 대상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내와 현장 지원에 집중하겠다.”라며 “특히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누락 없이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5650_pgwxdhpa.jpg" alt="계양구청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전담 TF를 구성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에 돌입하는 등 사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복지정책과와 지역경제과가 단계별 역할을 분담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자 확인부터 홍보, 민원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급 과정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현장 대응도 강화된다.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별도의 대응반을 배치해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nbsp;</p>
<p><br /></p>
<p>지원금은 1·2차로 나눠 지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소득 하위 70% 주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p>
<p><br /></p>
<p>아울러, 인천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국비 지원 격차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보완하고,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체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게 ‘역차별 해소지원금’ 5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은 5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시행되며, 계양구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와 공무원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전담 인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 카드사, 인터넷은행,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한 비대면 접수와 함께 은행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지원 대상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내와 현장 지원에 집중하겠다.”라며 “특히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누락 없이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5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5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9</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권역별 올바로 배움터 기반 ‘찾아오는 체험형 인성교육’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5개교 160개 학급을 대상으로, 권역별 ‘올바로 배움터’를 활용한 ‘찾아오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올바로 배움터’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거점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인성·효·예절 교육을 통해 주요 인성 가치와 덕목을 스스로 익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가 직접 배움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교실’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도 예절, 전통시장 체험, 놀이 테라피 등 체험 위주의 활동을 3차시 동안 참여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삶과 연결된 인성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5305_puvcrrae.jpg" alt="4. 인천광역시교육청, 권역별 올바로 배움터 기반 ‘찾아오는 체험형 인성교육’ 운영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5개교 160개 학급을 대상으로, 권역별 ‘올바로 배움터’를 활용한 ‘찾아오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운영한다.</p>
<p><br /></p>
<p>‘올바로 배움터’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거점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인성·효·예절 교육을 통해 주요 인성 가치와 덕목을 스스로 익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가 직접 배움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교실’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도 예절, 전통시장 체험, 놀이 테라피 등 체험 위주의 활동을 3차시 동안 참여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삶과 연결된 인성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5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5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8</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제비꽃길 캠페인’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주도의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nbsp;

「제비꽃길 캠페인」은 ‘우정’의 꽃말을 가진 제비꽃을 상징으로 하여,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체득하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이 주체가 되어 또래 간 지지 활동을 펼침으로써, 일상 속 실천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학생들은 등굣길 인사 나눔, 응원 메시지 전달, 프리허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제비꽃길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교육적 가치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4828_azymkkpe.jpg" alt="3.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제비꽃길 캠페인” 운영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주도의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nbsp;</p>
<p><br /></p>
<p>「제비꽃길 캠페인」은 ‘우정’의 꽃말을 가진 제비꽃을 상징으로 하여,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체득하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이 주체가 되어 또래 간 지지 활동을 펼침으로써, 일상 속 실천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참여 학생들은 등굣길 인사 나눔, 응원 메시지 전달, 프리허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제비꽃길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교육적 가치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4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4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7</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부터 이틀간 결대로자람학교장 110명을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참석하여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미나의 첫 순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결대로자람학교의 교육적 성과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해, 가정과 마을로 연결되는 학교 독서교육이 학교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다.

마지막 순서인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 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결대로자람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앎과 삶이 연결된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깊이 있는 독서가 교육과정으로 연계된 우수 사례들이 모든 학교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4546_lnzghret.jpg" alt="1.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부터 이틀간 결대로자람학교장 110명을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개최했다.</p>
<p><br /></p>
<p>‘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참석하여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br /></p>
<p>세미나의 첫 순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결대로자람학교의 교육적 성과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어진 특강에서는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해, 가정과 마을로 연결되는 학교 독서교육이 학교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다.</p>
<p><br /></p>
<p>마지막 순서인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 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결대로자람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앎과 삶이 연결된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깊이 있는 독서가 교육과정으로 연계된 우수 사례들이 모든 학교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4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4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6</guid>
		<title><![CDATA[인천시, 연안아파트 현장 찾아 이주사업 추진 상황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2일 연안아파트를 방문해 이주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항(남항) 주변 환경피해와 주거환경 악화로 추진 중인 이주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이주 과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유정복 시장은 연안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노후 건축물 상태와 단지 내 환경을 점검하고, 도시가스·수도·전기 등 기반시설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실 세대 관리 상태와 출입 통제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유지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잔여 세대 이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기반시설 점검 강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담반(TF)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항운·연안아파트 이주사업은 북항 토지를 활용한 단계적 재산 교환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전체 1,274세대 중 791세대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상태다. 인천시는 잔여 483세대의 이주도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이주사업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은 면밀히 보완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3952_yytcblva.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2일 연안아파트를 방문해 이주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항(남항) 주변 환경피해와 주거환경 악화로 추진 중인 이주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이주 과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연안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노후 건축물 상태와 단지 내 환경을 점검하고, 도시가스·수도·전기 등 기반시설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실 세대 관리 상태와 출입 통제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유지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p>
<p><br /></p>
<p>또한, 잔여 세대 이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기반시설 점검 강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담반(TF)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p>
<p><br /></p>
<p>항운·연안아파트 이주사업은 북항 토지를 활용한 단계적 재산 교환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전체 1,274세대 중 791세대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상태다. 인천시는 잔여 483세대의 이주도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이주사업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은 면밀히 보완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3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3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5</guid>
		<title><![CDATA[인천시, 자동차 수출 거점 인천항 제5부두, 물류 허브로 도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3813_ltlhqpgk.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p>
<p><br /></p>
<p>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p>
<p><br /></p>
<p>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또한, 유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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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3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3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4</guid>
		<title><![CDATA[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떠난 힐링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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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어울림 여가문화활동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2차 힐링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장애인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평택시 평택농업생태원을 찾아 ‘평택 꽃나들이’ 튤립 축제를 즐겼으며, 이어 당진 삽교호 관광단지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면서 참여자 간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여행에 참여한 한 이용인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새로운 풍경을 접하니 기분 전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운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이용인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지원팀(041-330-9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3319_cddqsysz.jpg" alt="13.평택농업생태원 튤립축제 단체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어울림 여가문화활동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2차 힐링여행’을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장애인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참가자들은 경기도 평택시 평택농업생태원을 찾아 ‘평택 꽃나들이’ 튤립 축제를 즐겼으며, 이어 당진 삽교호 관광단지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면서 참여자 간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했다.</div>
<div><br /></div>
<div>여행에 참여한 한 이용인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새로운 풍경을 접하니 기분 전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div>
<div><br /></div>
<div>오세운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이용인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지원팀(041-330-9042)으로 문의하면 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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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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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3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2</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맞아 흙으로 정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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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관내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원예체험 프로그램 ‘마법의 흙정원’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과 가족 간 소통을 장려하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10가정이 참여해 흙과 식물을 매개로 함께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으며,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은 물론 참여자 간 소통도 이어지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식물을 심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현장에서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올해 12월까지 베이킹, 공예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가족사랑의 날’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교육·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자세한 문의는 전화(041-339-83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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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관내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원예체험 프로그램 ‘마법의 흙정원’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과 가족 간 소통을 장려하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날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10가정이 참여해 흙과 식물을 매개로 함께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으며,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은 물론 참여자 간 소통도 이어지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p>
<p><br /></p>
<p>참여 가족들은 “함께 식물을 심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현장에서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br /></p>
<p>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센터는 올해 12월까지 베이킹, 공예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가족사랑의 날’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교육·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자세한 문의는 전화(041-339-8384)로 하면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957_qtpyrvbf.jpg" alt="12.가족사랑의 날 원예체험 활동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142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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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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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2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61</guid>
		<title><![CDATA[예산군, 학교 밖 청소년 ‘경험의 문’ 넓힌다… 지역과 손잡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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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센터 3층 회의실에서 내:일마을 협동조합(대표 박정수)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체험 및 자기계발 활동 지원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연계 △협력사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내:일마을 협동조합의 지역 기반 활동과 청년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수경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군의 지원을 통해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취업, 자립, 건강검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826_hhmmowkq.jpg" alt="11.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65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센터 3층 회의실에서 내:일마을 협동조합(대표 박정수)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체험 및 자기계발 활동 지원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연계 △협력사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내:일마을 협동조합의 지역 기반 활동과 청년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조수경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군의 지원을 통해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취업, 자립, 건강검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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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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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2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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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시설하우스 ‘손볼 기회’… 재배환경 개선사업 추가 신청 접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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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시설원예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고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을 통한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사업’ 추가 신청을 24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지역 내 경작지에서 시설채소를 1000㎡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지원 품목은 자동개폐기, 스프링클러, 기능성 필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대상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을 통해 농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651_dscpgpfp.jpg" alt="10.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시설원예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고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을 통한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사업’ 추가 신청을 24일까지 접수한다.</div>
<div><br /></div>
<div>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지역 내 경작지에서 시설채소를 1000㎡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지원 품목은 자동개폐기, 스프링클러, 기능성 필름이다.</div>
<div><br /></div>
<div>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대상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을 통해 농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2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9</guid>
		<title><![CDATA[예산군, 민원실에서 ‘큰 글자 책’ 읽으며 기다림 덜어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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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민원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원실 책 쉼터에 ‘큰 글자 도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큰 글자 도서 도입은 지난 2월 2일부터 23일까지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수렴된 군민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큰 글자 도서는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를 확대해 제작된 도서로 시력 저하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주민들이 민원실 방문 시 대기 시간 동안 부담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민원실 책 쉼터에 비치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입은 다양한 계층의 요구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민원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주민을 포함해 누구나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532_naasgciw.jpg" alt="9.민원실 책 쉼터 큰 글자 도서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민원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원실 책 쉼터에 ‘큰 글자 도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큰 글자 도서 도입은 지난 2월 2일부터 23일까지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수렴된 군민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div>
<div><br /></div>
<div>큰 글자 도서는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를 확대해 제작된 도서로 시력 저하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주민들이 민원실 방문 시 대기 시간 동안 부담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민원실 책 쉼터에 비치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이번 도입은 다양한 계층의 요구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민원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주민을 포함해 누구나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2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8</guid>
		<title><![CDATA[예산군, 수도요금 고지서 ‘카톡’으로 받고 요금 감면 받으세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수도요금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고지 서비스’ 이용을 늘리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고지 서비스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수도요금 고지 내역을 받아보고, 바로 조회와 납부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고지 방식이다.

   

기존에도 군은 서비스를 지속 운영해 왔으나 군민의 이용률을 높이고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홍보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신청 수용가를 대상으로 건당 300원의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하고 이용 확산에 나선다.

   

스마트고지를 이용하면 종이고지서 없이도 당월 요금 확인과 체납 여부 조회가 가능하며, 고지서 내 연결 기능을 통해 즉시 납부할 수 있어 편리하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회의, 주민자치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 중심 홍보를 확대하고 군민이 수도요금 관련 민원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스마트고지 이용률 증가와 행정 효율 개선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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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수도요금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고지 서비스’ 이용을 늘리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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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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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스마트고지 서비스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수도요금 고지 내역을 받아보고, 바로 조회와 납부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고지 방식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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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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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기존에도 군은 서비스를 지속 운영해 왔으나 군민의 이용률을 높이고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홍보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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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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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특히, 서비스 신청 수용가를 대상으로 건당 300원의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하고 이용 확산에 나선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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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div>
<div>스마트고지를 이용하면 종이고지서 없이도 당월 요금 확인과 체납 여부 조회가 가능하며, 고지서 내 연결 기능을 통해 즉시 납부할 수 있어 편리하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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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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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회의, 주민자치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 중심 홍보를 확대하고 군민이 수도요금 관련 민원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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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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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아울러 향후 스마트고지 이용률 증가와 행정 효율 개선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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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357_lzszmeoh.jpg" alt="8.수도요금 스마트고지 서비스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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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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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2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2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7</guid>
		<title><![CDATA[예산군, “올해도 풍년 기원합니다”… 곡우 맞아 풍년 기원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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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를 맞아 지난 20일 응봉면 후사리 일원(예당호 출렁다리 용조형물)에서 ‘풍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곡우(穀雨)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 해의 풍년과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예산군농어업회의소(회장 김일영)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의 풍요와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풍년 기원제 소개, 분향강신, 축문 낭독 등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재해 없는 안전한 영농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일영 농어업회의소 회장은 “곡우를 맞아 열린 이번 풍년 기원제가 농업인 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풍년 농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지원과 재해 예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153_wxwzuyvv.jpg" alt="7.풍년 기원제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1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를 맞아 지난 20일 응봉면 후사리 일원(예당호 출렁다리 용조형물)에서 ‘풍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곡우(穀雨)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 해의 풍년과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br /></p>
<p>이날 행사는 예산군농어업회의소(회장 김일영)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의 풍요와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p>
<p><br /></p>
<p>행사는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풍년 기원제 소개, 분향강신, 축문 낭독 등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재해 없는 안전한 영농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p>
<p><br /></p>
<p>김일영 농어업회의소 회장은 “곡우를 맞아 열린 이번 풍년 기원제가 농업인 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풍년 농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지원과 재해 예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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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2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6</guid>
		<title><![CDATA[예산군, 황새 날갯짓 따라 걷는 생태탐방로 ‘새 단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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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자연 생태계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을 마무리하고 봄철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3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예산황새공원과 보강지, 살목지를 잇는 총 5.1㎞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생태 걷기길로 조성했다.

군은 사업을 통해 황새공원 습지를 정비하고 조류 관찰이 가능한 망원경을 갖춘 관찰대와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형 퍼걸러를 설치했으며, 살목지 구간에는 배수로 정비와 함께 안전펜스, 목재 데크길, 자갈 포설 등을 추진해 탐방 환경을 개선하고 포토존 2곳을 마련했다.

특히, 살목지는 기존의 조용하고 다소 어둡고 고요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특히 봄과 여름 낮 시간대에는 색다른 생태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는 자연 속에서 여유와 치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걷기길로 조성됐다”며 “방문객들이 황새와 함께하는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생태탐방로와 황새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산황새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2024_dyhsdbqe.jpg" alt="6.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구간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2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자연 생태계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을 마무리하고 봄철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은 2023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예산황새공원과 보강지, 살목지를 잇는 총 5.1㎞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생태 걷기길로 조성했다.</div>
<div><br /></div>
<div>군은 사업을 통해 황새공원 습지를 정비하고 조류 관찰이 가능한 망원경을 갖춘 관찰대와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형 퍼걸러를 설치했으며, 살목지 구간에는 배수로 정비와 함께 안전펜스, 목재 데크길, 자갈 포설 등을 추진해 탐방 환경을 개선하고 포토존 2곳을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살목지는 기존의 조용하고 다소 어둡고 고요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특히 봄과 여름 낮 시간대에는 색다른 생태 경관을 즐길 수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는 자연 속에서 여유와 치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걷기길로 조성됐다”며 “방문객들이 황새와 함께하는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국가생태탐방로와 황새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산황새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5</guid>
		<title><![CDATA[예산군, 낡은 정자 바꾸고 등산로 손본다… 안전한 산행 환경 조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금오산 정상 정자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자를 교체하고 수암산을 포함한 도시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오산 정상에 위치한 기존 정자는 장기간 사용으로 구조물 부식과 훼손이 심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으며, 등산객 이용이 많은 정상부 특성상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금오산과 수암산 일원의 등산로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노후 정자 전면 교체와 함께 등산로 전반에 대한 정비를 병행한다.

또한, 지난해 7월 발생한 극한호우로 훼손된 구간 복구도 포함해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금오산 정상 노후 정자 철거 및 신설 △수암산 등산로 정비 △호우 피해 구간 복구 △배수시설 정비 △안전시설 보강 등이며,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성을 높인다.

군 관계자는 “금오산과 수암산은 군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대표적인 생활권 산림공간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금오산 정상 정자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자를 교체하고 수암산을 포함한 도시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846_izveuhhx.jpg" alt="5.금오산 정자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1067px;" /></p>
<p><br /></p>
<p>금오산 정상에 위치한 기존 정자는 장기간 사용으로 구조물 부식과 훼손이 심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으며, 등산객 이용이 많은 정상부 특성상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금오산과 수암산 일원의 등산로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노후 정자 전면 교체와 함께 등산로 전반에 대한 정비를 병행한다.</p>
<p><br /></p>
<p>또한, 지난해 7월 발생한 극한호우로 훼손된 구간 복구도 포함해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내용은 △금오산 정상 노후 정자 철거 및 신설 △수암산 등산로 정비 △호우 피해 구간 복구 △배수시설 정비 △안전시설 보강 등이며,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성을 높인다.</p>
<p><br /></p>
<p>군 관계자는 “금오산과 수암산은 군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대표적인 생활권 산림공간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3</guid>
		<title><![CDATA[예산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 1분 만에 매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은 접수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150석 전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기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공연은 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시작으로 마술, 벌룬, 코코몽 싱어롱 등으로 이어지며, 체험 부스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이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한 가운데 정원 내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뮤지컬 사전예약이 1분 만에 매진되면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확대된 프로그램과 변경된 장소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가족뮤지컬, 팝업놀이터,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은 접수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150석 전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기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p>
<p><br /></p>
<p>공연은 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시작으로 마술, 벌룬, 코코몽 싱어롱 등으로 이어지며, 체험 부스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이 마련된다.</p>
<p><br /></p>
<p>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한 가운데 정원 내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뮤지컬 사전예약이 1분 만에 매진되면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확대된 프로그램과 변경된 장소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p>
<p>한편, 군은 가족뮤지컬, 팝업놀이터,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719_wccpoime.jpg" alt="4.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2</guid>
		<title><![CDATA[인천시, 주택 매매가격 보합 전환, 전·월세 상승세 확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상승세가 멈추며 전월 0.04%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nbsp;
&nbsp;
지역별로는 연수구(0.18%), 부평구(0.15%), 동구(0.06%), 중구(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미추홀구(-0.04%), 남동구(-0.08%), 서구(-0.10%), 계양구(-0.13)는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3월 0.21%로 상승했다. 연수구(0.65%), 서구(0.21%), 부평구(0.19%), 남동구(0.15%), 미추홀구(0.12%), 동구(0.11%), 계양구(0.10%), 중구(0.04%) 순으로 나타났다.

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3월 0.38%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서구(0.74%), 동구(0.43%), 남동구(0.41%), 연수구(0.31%), 중구(0.26%), 부평구(0.26%), 미추홀구(0.24%), 계양구(0.24%) 순으로 상승했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2026년 1월 3,668건에서 2026년 2월 3,480건으로 5.1%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9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551건), 연수구(544건), 남동구(435건), 미추홀구(420건), 계양구(332건), 중구(153건), 강화군(56건), 동구(55건), 옹진군(11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1월 12,581건에서 2월 12,918건으로 2.7% 증가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가격은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며 보합으로 전환됐다”며,&nbsp;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와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ChatGPT’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앱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
&nbsp;* (접속경로) ChatGPT → GPT 탐색 →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2026년)’ 검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527_zhwiycsy.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br /></p>
<p>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상승세가 멈추며 전월 0.04%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nbsp;</p>
<p>&nbsp;</p>
<p>지역별로는 연수구(0.18%), 부평구(0.15%), 동구(0.06%), 중구(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미추홀구(-0.04%), 남동구(-0.08%), 서구(-0.10%), 계양구(-0.13)는 하락했다.</p>
<p><br /></p>
<p>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3월 0.21%로 상승했다. 연수구(0.65%), 서구(0.21%), 부평구(0.19%), 남동구(0.15%), 미추홀구(0.12%), 동구(0.11%), 계양구(0.10%), 중구(0.04%) 순으로 나타났다.</p>
<p><br /></p>
<p>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3월 0.38%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서구(0.74%), 동구(0.43%), 남동구(0.41%), 연수구(0.31%), 중구(0.26%), 부평구(0.26%), 미추홀구(0.24%), 계양구(0.24%) 순으로 상승했다.</p>
<p><br /></p>
<p>주택 매매 거래량은 2026년 1월 3,668건에서 2026년 2월 3,480건으로 5.1%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9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551건), 연수구(544건), 남동구(435건), 미추홀구(420건), 계양구(332건), 중구(153건), 강화군(56건), 동구(55건), 옹진군(11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1월 12,581건에서 2월 12,918건으로 2.7% 증가했다.</p>
<p><br /></p>
<p>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가격은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며 보합으로 전환됐다”며,&nbsp;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와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ChatGPT’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앱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p>
<p>&nbsp;* (접속경로) ChatGPT → GPT 탐색 →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2026년)’ 검색</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1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4: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1</guid>
		<title><![CDATA[인천시, 주택 매매가격 보합 전환, 전·월세 상승세 확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상승세가 멈추며 전월 0.04%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nbsp;
&nbsp;
지역별로는 연수구(0.18%), 부평구(0.15%), 동구(0.06%), 중구(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미추홀구(-0.04%), 남동구(-0.08%), 서구(-0.10%), 계양구(-0.13)는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3월 0.21%로 상승했다. 연수구(0.65%), 서구(0.21%), 부평구(0.19%), 남동구(0.15%), 미추홀구(0.12%), 동구(0.11%), 계양구(0.10%), 중구(0.04%) 순으로 나타났다.

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3월 0.38%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서구(0.74%), 동구(0.43%), 남동구(0.41%), 연수구(0.31%), 중구(0.26%), 부평구(0.26%), 미추홀구(0.24%), 계양구(0.24%) 순으로 상승했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2026년 1월 3,668건에서 2026년 2월 3,480건으로 5.1%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9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551건), 연수구(544건), 남동구(435건), 미추홀구(420건), 계양구(332건), 중구(153건), 강화군(56건), 동구(55건), 옹진군(11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1월 12,581건에서 2월 12,918건으로 2.7% 증가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가격은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며 보합으로 전환됐다”며,&nbsp;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와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ChatGPT’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앱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
&nbsp;* (접속경로) ChatGPT → GPT 탐색 →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2026년)’ 검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527_zhwiycsy.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br /></p>
<p>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상승세가 멈추며 전월 0.04%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nbsp;</p>
<p>&nbsp;</p>
<p>지역별로는 연수구(0.18%), 부평구(0.15%), 동구(0.06%), 중구(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미추홀구(-0.04%), 남동구(-0.08%), 서구(-0.10%), 계양구(-0.13)는 하락했다.</p>
<p><br /></p>
<p>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3월 0.21%로 상승했다. 연수구(0.65%), 서구(0.21%), 부평구(0.19%), 남동구(0.15%), 미추홀구(0.12%), 동구(0.11%), 계양구(0.10%), 중구(0.04%) 순으로 나타났다.</p>
<p><br /></p>
<p>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3월 0.38%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서구(0.74%), 동구(0.43%), 남동구(0.41%), 연수구(0.31%), 중구(0.26%), 부평구(0.26%), 미추홀구(0.24%), 계양구(0.24%) 순으로 상승했다.</p>
<p><br /></p>
<p>주택 매매 거래량은 2026년 1월 3,668건에서 2026년 2월 3,480건으로 5.1%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9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551건), 연수구(544건), 남동구(435건), 미추홀구(420건), 계양구(332건), 중구(153건), 강화군(56건), 동구(55건), 옹진군(11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1월 12,581건에서 2월 12,918건으로 2.7% 증가했다.</p>
<p><br /></p>
<p>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가격은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며 보합으로 전환됐다”며,&nbsp; 전‧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와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ChatGPT’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앱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p>
<p>&nbsp;* (접속경로) ChatGPT → GPT 탐색 →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2026년)’ 검색</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50</guid>
		<title><![CDATA[예산군, “놓쳤다면 지금!”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연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미접종 비율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추진됐다.

코로나19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통해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대상자는 보건소 및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 장소는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아직 접종받지 않은 6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께서는 접종에 적극 참여해 건강을 지키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연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미접종 비율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코로나19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통해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div>
<div><br /></div>
<div>접종 대상자는 보건소 및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 장소는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아직 접종받지 않은 6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께서는 접종에 적극 참여해 건강을 지키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514_xmhcgcfd.jpg" alt="3.코로나19 예방접종 연장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9</guid>
		<title><![CDATA[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축제 기간 ‘참여형 특별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제53회 윤봉길평화축제 기간을 맞아 관람객 참여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늘어나는 관람객 수요에 맞춰 전시·체험·교육을 결합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윤봉길 의사의 평화정신과 독립운동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특히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윤봉길평화축제 기간에는 집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윤봉길의사기념관 중정과 매헌학당 일원이다.

작은 전시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을 통해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 28인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매헌학당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KBS 다큐멘터리 ‘나의 친구, 윤봉길’을 하루 4회 상영해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적 울림을 전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윤봉길의사 캐릭터 스티커 체험과 목련·백화를 활용한 꽃차 체험이 운영되며, 중정에서는 기념관 공식 인스타그램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고, 체험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구성으로, 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된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역사교육과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념관 방문객 유입과 체류시간을 늘리고, SNS 기반 홍보를 강화해 대외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제53회 윤봉길평화축제 기간을 맞아 관람객 참여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늘어나는 관람객 수요에 맞춰 전시·체험·교육을 결합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윤봉길 의사의 평화정신과 독립운동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특히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윤봉길평화축제 기간에는 집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윤봉길의사기념관 중정과 매헌학당 일원이다.</p>
<p><br /></p>
<p>작은 전시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을 통해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 28인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매헌학당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KBS 다큐멘터리 ‘나의 친구, 윤봉길’을 하루 4회 상영해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적 울림을 전한다.</p>
<p><br /></p>
<p>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윤봉길의사 캐릭터 스티커 체험과 목련·백화를 활용한 꽃차 체험이 운영되며, 중정에서는 기념관 공식 인스타그램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보고, 체험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구성으로, 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된다.</p>
<p><br /></p>
<p>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역사교육과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념관 방문객 유입과 체류시간을 늘리고, SNS 기반 홍보를 강화해 대외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346_okcbhsao.jpg" alt="2.작은전시 배너.jpg" style="width: 600px; height: 1783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8</guid>
		<title><![CDATA[인천시, 남동산단 주차난 해소 남동근린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완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상부 전경(공원, 주차장)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준공된 지 20년 이상 지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는 남동근린공원 부지(논현동 445)로, 지상 1층부터 지하 2층까지 연면적 1만 1,693.84㎡ 규모의 공영주차장(총 379면)이 조성됐다. 지상 22면, 지하 357면으로 구성되며, 전기차 충전설비 17기도 함께 구축했다.
&nbsp;
또한, 주차장 상부에는 조경시설과 수목 6,210주를 식재하고 공중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공원 환경을 개선해 시민 편의와 휴식 기능을 강화했다.

   

총사업비 250억 원(국비 50%, 시비 50%)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기존 261면이던 주차 공간은 총 640면으로 확대되며, 주차 수급률도 33.3%에서 81.6%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근 상업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대상지는 남동대로와 수인선 철도가 인접한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주차장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공원 지하공간을 활용한 설계를 통해 지상 녹지 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관리기관인 인천시설공단과의 인수인계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중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은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주차환경 개선과 함께 근로자와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된 데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3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255_yhkybvir.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03px; height: 3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부 전경(공원, 주차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준공된 지 20년 이상 지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p>
   <br />
</p>
<p>사업 대상지는 남동근린공원 부지(논현동 445)로, 지상 1층부터 지하 2층까지 연면적 1만 1,693.84㎡ 규모의 공영주차장(총 379면)이 조성됐다. 지상 22면, 지하 357면으로 구성되며, 전기차 충전설비 17기도 함께 구축했다.</p>
<p>&nbsp;</p>
<p>또한, 주차장 상부에는 조경시설과 수목 6,210주를 식재하고 공중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공원 환경을 개선해 시민 편의와 휴식 기능을 강화했다.</p>
<p>
   <br />
</p>
<p>총사업비 250억 원(국비 50%, 시비 50%)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기존 261면이던 주차 공간은 총 640면으로 확대되며, 주차 수급률도 33.3%에서 81.6%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근 상업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p>
<p>
   <br />
</p>
<p>특히, 대상지는 남동대로와 수인선 철도가 인접한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주차장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공원 지하공간을 활용한 설계를 통해 지상 녹지 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인천시는 관리기관인 인천시설공단과의 인수인계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중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p>
<p>
   <br />
</p>
<p>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은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주차환경 개선과 함께 근로자와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된 데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1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7</guid>
		<title><![CDATA[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의 도약…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개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 주제로 저한당과 도중도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머시브(몰입형) 도슨트 프로그램 ‘두 갈래의 길, 하나의 시간’, 평화 부루마불 ‘상하이 가는 길’, ‘밀정’, ‘윤봉길 골든벨’, ‘매헌 사진관’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리기대회와 시낭송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고난의 길’, ‘예산에 피어난 봄’ 등 윤봉길의사 유해 봉환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쉼터를 확대하고 먹거리 구성을 강화해 ‘참여형 축제’이자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주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윤봉길 평화축제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 주제로 저한당과 도중도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div>
<div><br /></div>
<div>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머시브(몰입형) 도슨트 프로그램 ‘두 갈래의 길, 하나의 시간’, 평화 부루마불 ‘상하이 가는 길’, ‘밀정’, ‘윤봉길 골든벨’, ‘매헌 사진관’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리기대회와 시낭송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고난의 길’, ‘예산에 피어난 봄’ 등 윤봉길의사 유해 봉환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특히,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쉼터를 확대하고 먹거리 구성을 강화해 ‘참여형 축제’이자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주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윤봉길 평화축제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1158_vtztdpuf.jpg" alt="1.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일정표.jpg" style="width: 600px; height: 759px;" /></p>
   &nbsp;</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6</guid>
		<title><![CDATA[인천시,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강화군의 ‘강화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돌봄 등 복합적인 지역사회의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계획의 정합성, 혁신성,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인천 강화군을 포함한 17개 혁신모델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강화읍 신문리 일원을 거점으로 지역 공방,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이 협력해 생산부터 브랜딩, 유통, 공공구매, 재투자로 이어지는 생활권 순환경제 구조(Local Loop)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연간 약 1,700만 명에 달하는 강화군 방문객의 관광 소비가 지역 상권과 생산자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외부로 유출되는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 로컬 브랜드 ‘강화.zip’을 개발하고, 지역 유통 허브 ‘마켓섬 강화’를 고도화해 소비의 지역 내 환류율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강화 고유 자원을 활용한 공동 PB 상품 8종 개발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구축 ▲강화군 및 인천시 공공기관 수요 연계 납품 체계 구축 ▲수익 일부(5~7%) 지역 환원 공동기금 조성 등이 포함된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시는 국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시·군비를 포함한 1년 차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한다. 향후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순환경제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지역인 강화군의 영세한 산업 구조를 로컬 브랜드 산업으로 전환하고, 청년 창업 및 생산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강화군에서 실증하는 생활권 순환경제 모델은 지역의 가치가 지역 안에서 축적되고 재투자되는 자립형 경제의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며 “강화의 성과를 기반으로 인천 전역에 확산 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0921_abzvraih.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강화군의 ‘강화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돌봄 등 복합적인 지역사회의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계획의 정합성, 혁신성,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인천 강화군을 포함한 17개 혁신모델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p>
<p><br /></p>
<p>선정된 사업은 강화읍 신문리 일원을 거점으로 지역 공방,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이 협력해 생산부터 브랜딩, 유통, 공공구매, 재투자로 이어지는 생활권 순환경제 구조(Local Loop)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br /></p>
<p>특히 연간 약 1,700만 명에 달하는 강화군 방문객의 관광 소비가 지역 상권과 생산자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외부로 유출되는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 로컬 브랜드 ‘강화.zip’을 개발하고, 지역 유통 허브 ‘마켓섬 강화’를 고도화해 소비의 지역 내 환류율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주요 추진 과제로는 ▲강화 고유 자원을 활용한 공동 PB 상품 8종 개발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구축 ▲강화군 및 인천시 공공기관 수요 연계 납품 체계 구축 ▲수익 일부(5~7%) 지역 환원 공동기금 조성 등이 포함된다.</p>
<p><br /></p>
<p>이번 선정으로 인천시는 국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시·군비를 포함한 1년 차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한다. 향후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순환경제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지역인 강화군의 영세한 산업 구조를 로컬 브랜드 산업으로 전환하고, 청년 창업 및 생산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p>
<p>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강화군에서 실증하는 생활권 순환경제 모델은 지역의 가치가 지역 안에서 축적되고 재투자되는 자립형 경제의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며 “강화의 성과를 기반으로 인천 전역에 확산 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0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0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5</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의 미래, 청년이 직접 그린다”... 자원순환 청년 서포터스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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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향한 '시민 공감'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으로 청년들을 낙점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정책 제언까지 청년들의 감각을 빌려 자원순환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복안이다.

인천시는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2026 자원순환 청년 서포터스’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26 자원순환센터 확충 시민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 시는 사회 변화에 민감하고 디지털 전파력이 강한 MZ세대를 전면에 내세워, 자원순환센터를 ‘피하고 싶은 시설’이 아닌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미래 시설’로 리브랜딩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부터 만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현재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지역 내 소재한 교육기관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은 물론 인천에 직장을 둔 직장인도 참여 가능하다.&nbsp;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에서 정한 양식에 따라 자기소개서와 지원 동기, 향후 활동 계획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선발 인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뉴스, 브이로그, 숏폼 등 MZ세대의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하게 된다.&nbsp;

특히, 단순히 온라인 홍보에 그치지 않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및 자원회수시설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체험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활동도 병행한다. 시는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 서포터스를 선정해 연말에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서포터스 활동이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의 환경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향한 '시민 공감'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으로 청년들을 낙점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정책 제언까지 청년들의 감각을 빌려 자원순환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복안이다.</p>
<p><br /></p>
<p>인천시는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2026 자원순환 청년 서포터스’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모집은 ‘2026 자원순환센터 확충 시민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 시는 사회 변화에 민감하고 디지털 전파력이 강한 MZ세대를 전면에 내세워, 자원순환센터를 ‘피하고 싶은 시설’이 아닌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미래 시설’로 리브랜딩할 계획이다.</p>
<p><br /></p>
<p>지원 자격은 만 19세부터 만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현재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지역 내 소재한 교육기관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은 물론 인천에 직장을 둔 직장인도 참여 가능하다.&nbsp;</p>
<p><br /></p>
<p>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에서 정한 양식에 따라 자기소개서와 지원 동기, 향후 활동 계획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선발 인원을 확정할 예정이다.</p>
<p><br /></p>
<p>최종 선발된 서포터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뉴스, 브이로그, 숏폼 등 MZ세대의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하게 된다.&nbsp;</p>
<p><br /></p>
<p>특히, 단순히 온라인 홍보에 그치지 않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및 자원회수시설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체험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활동도 병행한다. 시는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 서포터스를 선정해 연말에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p>
<p><br /></p>
<p>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서포터스 활동이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의 환경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10454_zykccpsw.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1:0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1:0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4</guid>
		<title><![CDATA[파주시, 중동전쟁 대응 농촌 인력수급 현장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지난 1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머무는 숙소를 방문해 위생 및 안전 상태를 살피고, 인력이 투입된 영농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 부시장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해 근로자들이 생활하는 전용 숙소의 냉난방 시설 등 생활환경을 점검했고, 근로자가 투입된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가와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농가주는 “전쟁 소식으로 일손 구하기가 더 어려워질까 걱정했는데 근로자들이 적기에 투입되어 시름을 덜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동 사태 등 대외적 변수가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을 주지 않도록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도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며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머물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라오스)’는 지난 12일 16명이 입국했고, 기존 농가형에서 4명이 투입되어 현재 20명이 북파주농협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5개월 또는 7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또한, 농가(고용주)와 계약을 체결하고 근무하는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올해 384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4월 현재 235명이 입국해 근무하고 있으며, 149명은 농가 희망 시기에 맞춰서 입국할 예정이다.

‘파주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북파주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숙소 확보나 장기 고용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갈등이 지속되면서 유가 상승과 국제 물류망 불안이 국내 농가 경영에 부담을 주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파주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근로자 숙소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원활한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5227_coudwzum.jpg" alt="3-1. 파주시, 중동전쟁 대응 농촌 인력수급 현장 점검.jpg" style="width: 480px; height: 3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지난 1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머무는 숙소를 방문해 위생 및 안전 상태를 살피고, 인력이 투입된 영농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날 최 부시장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해 근로자들이 생활하는 전용 숙소의 냉난방 시설 등 생활환경을 점검했고, 근로자가 투입된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가와 근로자들을 격려했다.</p>
<p><br /></p>
<p>현장에서 만난 한 농가주는 “전쟁 소식으로 일손 구하기가 더 어려워질까 걱정했는데 근로자들이 적기에 투입되어 시름을 덜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br /></p>
<p>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동 사태 등 대외적 변수가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을 주지 않도록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도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며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머물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라오스)’는 지난 12일 16명이 입국했고, 기존 농가형에서 4명이 투입되어 현재 20명이 북파주농협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5개월 또는 7개월간 근무하게 된다.</p>
<p><br /></p>
<p>또한, 농가(고용주)와 계약을 체결하고 근무하는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올해 384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4월 현재 235명이 입국해 근무하고 있으며, 149명은 농가 희망 시기에 맞춰서 입국할 예정이다.</p>
<p><br /></p>
<p>‘파주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북파주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숙소 확보나 장기 고용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br /></p>
<p>최근 중동 지역 갈등이 지속되면서 유가 상승과 국제 물류망 불안이 국내 농가 경영에 부담을 주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파주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근로자 숙소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원활한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5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5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3</guid>
		<title><![CDATA[파주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종합 대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 비상경제대응 석유가격안정화반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매점·매석, 석유제품 품질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서는 한편, 공영주차장 5부제 및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국제 유가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국내 석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매점매석 및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파주시청 사거리에서 에너지 절약 동참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석유제품 매점·매석 ▲품질 기준 준수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가격 표시 적정성 ▲유통 과정의 위법 행위 여부 등을 조사했으며,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부과 또는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점·매석 및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에서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와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160여 명이 함께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하기 ▲걷거나 자전거 타기 ▲적정 실내 온도 준수 ▲친환경차 운전하기 등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을 안내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시민들의 체감 부담을 완화하고, 민간 부문 5부제 참여 및 에너지 절약 확대로 유류 소비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수급 위기와 함께 시민 물가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라며, “파주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유관기관과 협력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5031_lbuwcepq.jpg" alt="2-1. 파주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종합 대책 추진_주유소 매점매석 합동점검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 비상경제대응 석유가격안정화반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매점·매석, 석유제품 품질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서는 한편, 공영주차장 5부제 및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최근 국제 유가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국내 석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매점매석 및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파주시청 사거리에서 에너지 절약 동참 홍보활동을 추진했다.</p>
<p><br /></p>
<p>합동 점검에서는 ▲석유제품 매점·매석 ▲품질 기준 준수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가격 표시 적정성 ▲유통 과정의 위법 행위 여부 등을 조사했으며,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부과 또는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점·매석 및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p>
<p><br /></p>
<p>한편,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에서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와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160여 명이 함께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하기 ▲걷거나 자전거 타기 ▲적정 실내 온도 준수 ▲친환경차 운전하기 등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을 안내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p>
<p><br /></p>
<p>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시민들의 체감 부담을 완화하고, 민간 부문 5부제 참여 및 에너지 절약 확대로 유류 소비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수급 위기와 함께 시민 물가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라며, “파주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유관기관과 협력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5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4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2</guid>
		<title><![CDATA[파주시, 청년 고용부진 대응… 정부 추가 예산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경제 여건 악화와 고용시장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비 연계(매칭) 사업비 증액을 요청해 청년 취업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확대한다. 이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복지안정대응 분야 대책으로 이를 통해 청년 고용 여건 악화에 적기 대응하고자 한다.

파주시가 시행하는 청년 취업지원 사업으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수당과 특전(인센티브)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59백만 원에서 89백만 원을 증액해 총 748백만 원으로 확대되어 기존 130명 지원에서 155명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기업 탐방, 취업 상담 및 고용정책 연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1백만 원에서 6.3백만 원을 증액해 총 67.3백만 원으로 확대되어 기존 336명에서 400명으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외에도 파주시가 시행하는 청년 취업지원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청년드림옷장’, 청년들이 보다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행정체험 사업’을 ‘청년 인턴사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중동전쟁의 여파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청년 고용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청년 취업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4838_ltldohdq.jpg" alt="1. 파주시, 청년 고용부진 대응… 정부 추가 예산 확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경제 여건 악화와 고용시장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비 연계(매칭) 사업비 증액을 요청해 청년 취업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확대한다. 이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복지안정대응 분야 대책으로 이를 통해 청년 고용 여건 악화에 적기 대응하고자 한다.</p>
<p><br /></p>
<p>파주시가 시행하는 청년 취업지원 사업으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수당과 특전(인센티브)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59백만 원에서 89백만 원을 증액해 총 748백만 원으로 확대되어 기존 130명 지원에서 155명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기업 탐방, 취업 상담 및 고용정책 연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1백만 원에서 6.3백만 원을 증액해 총 67.3백만 원으로 확대되어 기존 336명에서 400명으로 확대 지원한다.</p>
<p><br /></p>
<p>또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외에도 파주시가 시행하는 청년 취업지원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청년드림옷장’, 청년들이 보다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행정체험 사업’을 ‘청년 인턴사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p>
<p><br /></p>
<p>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중동전쟁의 여파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청년 고용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청년 취업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4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4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1</guid>
		<title><![CDATA[시흥시, 지구의 날 맞아 22일 소등 행사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율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nbsp;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 운동에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이번 소등 행사는 시흥시청을 비롯한 시흥도시공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등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의무 사항이 아닌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시간에 사무실 및 가정 내 불필요한 조명을 끄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10분간의 소등은 짧은 시간이지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며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율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p>
<p>&nbsp;</p>
<p>‘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 운동에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p>
<p><br /></p>
<p>이번 소등 행사는 시흥시청을 비롯한 시흥도시공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등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의무 사항이 아닌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시간에 사무실 및 가정 내 불필요한 조명을 끄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p>
<p><br /></p>
<p>양순필 환경국장은 “10분간의 소등은 짧은 시간이지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며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시흥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3214_vadgwbhx.jpg" alt="보도자료2 전국 소등행사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0px;"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3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40</guid>
		<title><![CDATA[시흥시, 재난취약시설 대상 집중안전점검 추진… 선제 점검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4월 2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집중 안전점검 관련 부서가 참석한 ‘2026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부서별 협조 사항,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집중 안전점검은 정부ㆍ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점검 대상은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연장 등 재난 우려 시설이며, ‘주민 점검 신청제’ 운용에 따라 대상 시설이 추가될 수 있다. 시는 토목ㆍ건축ㆍ전기ㆍ가스ㆍ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점검 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ㆍ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6월 1일까지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용하며, 점검이 필요한 시설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ㆍ해소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흥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3042_frfcyyio.jpg" alt="보도자료1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점검회의 현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4월 2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br /></p>
<p>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집중 안전점검 관련 부서가 참석한 ‘2026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부서별 협조 사항,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p>
<p><br /></p>
<p>집중 안전점검은 정부ㆍ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p>
<p><br /></p>
<p>올해 점검 대상은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연장 등 재난 우려 시설이며, ‘주민 점검 신청제’ 운용에 따라 대상 시설이 추가될 수 있다. 시는 토목ㆍ건축ㆍ전기ㆍ가스ㆍ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p>
<p><br /></p>
<p>점검 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ㆍ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6월 1일까지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용하며, 점검이 필요한 시설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ㆍ해소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흥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3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2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9</guid>
		<title><![CDATA[‘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 절차 본격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수도권 북부 4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오는 4월 24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nbsp;
&nbsp;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조성 중이며, 지식기반시설, 첨단제조·연구시설이 융합된 첨단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분양 대상 용지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20개 필지 총 60,778㎡(약 18,385평)로, 감정평가 금액 기준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이 진행된다. 시는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분야를 선도할 우수 제조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nbsp;

   

특히, 해당 산업단지는 GTX-A 노선을 비롯한 사통팔달의 광역 철도망과 주요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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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업 대상 지원 제도 마련… 기업 성장 지원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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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는 입주기업들의 투자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고양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1,000평 이상 투자 시 평당 최대 80만원까지 입지보조금을 지원한다. 상시고용인원을 초과해 고양시 주민등록 거주자를 신규 채용하거나 교육 훈련을 실시하는 경우, 1인당 월 50만원씩 6개월 범위 내 최대 1억원까지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보조금을 각각 지원한다.&nbsp;

   

또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지방세특례제한법」 및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에 따라 2028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 60%, 5년간 재산세 35%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따른 취득세 중과세 배제까지 가능해지면서 기업들의 초기 정착 부담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되면서 입주 벤처기업에게 5개 부담금(개발부담, 대체산림자원조성, 농지보전, 대체조성, 교통유발)이 전액 면제되는 혜택도 제공된다.

   

‘옥상 관측소’ 대신 ‘CCTV’… 현장 규제 완화로 건축 자유도 높여

   

현장의 실무적 규제도 실질적으로 대폭 개선됐다. 당초 군부대 협의 조건에 따라 법곳IC 이남 지역 4개소에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건물 옥상에 군 관측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했다. 이는 입주기업 입장에서 건축 설계의 제약은 물론 보안 및 운영 관리상의 큰 부담이었다.

   

그러나 시는 국방부 등 관계 기관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건물 옥상에 관측소를 설치하는 대신 CCTV 및 제2자유로 내 대체 관측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했다. 이로써 입주기업들은 건축 설계의 자율성을 확보하고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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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빠르고 편리한 교통 입지로 기업인들이 일하기 좋은 산업단지”이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고양시의 자족 기능을 견인하는 핵심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nbsp;

   

분양 공고 내용은 오는 24일(금)부터 고양도시관리공사,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1454_mdypznqk.jpg" alt="고양시, 2025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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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수도권 북부 4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오는 4월 24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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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조성 중이며, 지식기반시설, 첨단제조·연구시설이 융합된 첨단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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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분양 대상 용지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20개 필지 총 60,778㎡(약 18,385평)로, 감정평가 금액 기준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이 진행된다. 시는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분야를 선도할 우수 제조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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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해당 산업단지는 GTX-A 노선을 비롯한 사통팔달의 광역 철도망과 주요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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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2202_qdflnetv.jpg" alt="1.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 절차 본격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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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주 기업 대상 지원 제도 마련… 기업 성장 지원 혜택 제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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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시는 입주기업들의 투자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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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양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1,000평 이상 투자 시 평당 최대 80만원까지 입지보조금을 지원한다. 상시고용인원을 초과해 고양시 주민등록 거주자를 신규 채용하거나 교육 훈련을 실시하는 경우, 1인당 월 50만원씩 6개월 범위 내 최대 1억원까지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보조금을 각각 지원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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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지방세특례제한법」 및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에 따라 2028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 60%, 5년간 재산세 35%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따른 취득세 중과세 배제까지 가능해지면서 기업들의 초기 정착 부담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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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더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되면서 입주 벤처기업에게 5개 부담금(개발부담, 대체산림자원조성, 농지보전, 대체조성, 교통유발)이 전액 면제되는 혜택도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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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상 관측소’ 대신 ‘CCTV’… 현장 규제 완화로 건축 자유도 높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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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의 실무적 규제도 실질적으로 대폭 개선됐다. 당초 군부대 협의 조건에 따라 법곳IC 이남 지역 4개소에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건물 옥상에 군 관측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했다. 이는 입주기업 입장에서 건축 설계의 제약은 물론 보안 및 운영 관리상의 큰 부담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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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시는 국방부 등 관계 기관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건물 옥상에 관측소를 설치하는 대신 CCTV 및 제2자유로 내 대체 관측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했다. 이로써 입주기업들은 건축 설계의 자율성을 확보하고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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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 관계자는“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빠르고 편리한 교통 입지로 기업인들이 일하기 좋은 산업단지”이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고양시의 자족 기능을 견인하는 핵심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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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분양 공고 내용은 오는 24일(금)부터 고양도시관리공사,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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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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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2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07: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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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왕송·멱우·동방저수지 ‘중~부영양 상태’로 여름 녹조 가능성 높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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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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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도내 주요 저수지 3곳을 조사한 결과,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nbsp;
연구원은 의왕시 왕송저수지와 화성시 멱우·동방저수지를 대상으로 수질과 플랑크톤, 어류 등을 분석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경기도 내 주요 저수지 수생태계 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
&nbsp;
조사 결과 세 저수지는 모두 영양분이 많은 ‘중~부영양 상태’로 확인됐다. 이는 물속에 질소와 인 같은 영양염이 많아 조류가 쉽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영양염 농도가 증가하면서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nbsp;
식물플랑크톤(햇빛과 영양분을 이용해 증식하며 녹조를 유발하는 미세 조류)의 경우 저수지별로 서로 다른 변화 양상이 확인됐다.
&nbsp;
왕송저수지는 과거 녹조를 유발하는 남조류 중심 구조에서 점차 완화되며 다양한 생물이 분포하는 방향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nbsp;
반면 멱우저수지는 계절에 따라 특정 조류가 급증하는 등 수질과 생물 변화 폭이 크게 나타났고, 동방저수지는 남조류 비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며 구조적인 부영양화 상태가 유지되는 특징을 보였다.
&nbsp;
동물플랑크톤(식물플랑크톤을 먹으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미세 생물) 역시 계절에 따라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전형적인 패턴을 보였으나, 군집 구조에서는 차이가 나타났다.
&nbsp;
왕송저수지는 다양한 종이 계절별로 교체되며 비교적 안정적인 구조를 보였으나, 멱우·동방저수지는 일부 소형 생물 중심의 단순한 군집 구조가 확인됐다. 특정 종이 반복적으로 우세한 구조는 생태계 안정성이 낮거나 환경 변화에 취약할 가능성을 의미한다.
&nbsp;
연구원은 이러한 차이가 저수지 규모와 수리적 특성, 기후 영향 등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여름철 고수온과 강우 패턴 변화가 조류 증식과 생물군집 변동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최필권 물환경연구부장은 “저수지 수질 관리를 위해 유역 내 오염원 관리와 함께 장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사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200633_wbzwphqr.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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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도내 주요 저수지 3곳을 조사한 결과,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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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구원은 의왕시 왕송저수지와 화성시 멱우·동방저수지를 대상으로 수질과 플랑크톤, 어류 등을 분석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경기도 내 주요 저수지 수생태계 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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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사 결과 세 저수지는 모두 영양분이 많은 ‘중~부영양 상태’로 확인됐다. 이는 물속에 질소와 인 같은 영양염이 많아 조류가 쉽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영양염 농도가 증가하면서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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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식물플랑크톤(햇빛과 영양분을 이용해 증식하며 녹조를 유발하는 미세 조류)의 경우 저수지별로 서로 다른 변화 양상이 확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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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왕송저수지는 과거 녹조를 유발하는 남조류 중심 구조에서 점차 완화되며 다양한 생물이 분포하는 방향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p>
<p>&nbsp;</p>
<p>반면 멱우저수지는 계절에 따라 특정 조류가 급증하는 등 수질과 생물 변화 폭이 크게 나타났고, 동방저수지는 남조류 비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며 구조적인 부영양화 상태가 유지되는 특징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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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물플랑크톤(식물플랑크톤을 먹으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미세 생물) 역시 계절에 따라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전형적인 패턴을 보였으나, 군집 구조에서는 차이가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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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왕송저수지는 다양한 종이 계절별로 교체되며 비교적 안정적인 구조를 보였으나, 멱우·동방저수지는 일부 소형 생물 중심의 단순한 군집 구조가 확인됐다. 특정 종이 반복적으로 우세한 구조는 생태계 안정성이 낮거나 환경 변화에 취약할 가능성을 의미한다.</p>
<p>&nbsp;</p>
<p>연구원은 이러한 차이가 저수지 규모와 수리적 특성, 기후 영향 등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여름철 고수온과 강우 패턴 변화가 조류 증식과 생물군집 변동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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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필권 물환경연구부장은 “저수지 수질 관리를 위해 유역 내 오염원 관리와 함께 장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사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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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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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0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20:0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7</guid>
		<title><![CDATA[경기지역화폐 사용처, 연매출 30억 이하 매장으로 한시적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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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할 때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같은 기준이 적용돼 이용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nbsp;
경기도는 4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한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nbsp;
&nbsp;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간에 맞춰 도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경기도 지역화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nbsp;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경기지역화폐, 선불카드,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데, 경기지역화폐는 사용처가 시군별로 연매출 12억 원에서 30억 원까지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돼 이용자 혼선과 불편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nbsp;
&nbsp;
반면 신용카드 등 다른 지급수단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해 지급수단 간 형평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다. 이에 경기도는 한시적으로 기준을 통일해 도민 혼선을 줄이고자 했다.
&nbsp;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일반발행 충전금까지 포함해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확대한다. 다만, 행안부 기준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금지되는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업, 환금성 업종 등은 이번 경기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nbsp;
&nbsp;
이번 사용처 확대는 성남·시흥·양평을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에서 적용된다. 다만 양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한해 확대 기준을 적용하며, 일반발행 충전금은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nbsp;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의 개선 조치”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소상공인과 도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발굴해 민생경제 회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95959_nbhgiwgi.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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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할 때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같은 기준이 적용돼 이용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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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4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한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nbsp;</p>
<p>&nbsp;</p>
<p>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간에 맞춰 도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경기도 지역화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p>
<p>&nbsp;</p>
<p>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경기지역화폐, 선불카드,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데, 경기지역화폐는 사용처가 시군별로 연매출 12억 원에서 30억 원까지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돼 이용자 혼선과 불편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nbsp;</p>
<p>&nbsp;</p>
<p>반면 신용카드 등 다른 지급수단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해 지급수단 간 형평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다. 이에 경기도는 한시적으로 기준을 통일해 도민 혼선을 줄이고자 했다.</p>
<p>&nbsp;</p>
<p>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일반발행 충전금까지 포함해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확대한다. 다만, 행안부 기준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금지되는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업, 환금성 업종 등은 이번 경기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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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용처 확대는 성남·시흥·양평을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에서 적용된다. 다만 양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한해 확대 기준을 적용하며, 일반발행 충전금은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p>
<p>&nbsp;</p>
<p>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의 개선 조치”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소상공인과 도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발굴해 민생경제 회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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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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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2 Apr 2026 20:0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19:53: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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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축산농가 폭염 대비한다… 면역증강제 지원·현장점검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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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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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올여름 무더위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예산 지원과 현장점검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
&nbsp;
도는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여름철 재해 대비 사전점검’을 집중실시하고 있다. 점검을 통해 축사 냉방 시설 작동 여부, 전기 설비 노후도 등을 꼼꼼히 살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nbsp;
특히,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총 6억6천만 원(도비 2억 원 포함)을 투입해 도내 축산농가에 면역증강제를 조기에 공급한다.&nbsp;
&nbsp;
사고 발생 전후를 아우르는 ‘사전 예방 및 사후 신속 대응’ 체계도 공고히 한다. 도는 사전 예방을 위해 총 244억 원(도비 22억 원 포함) 규모의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인한 농가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nbsp;
재해 발생 시 폐사체 처리와 시설 복구 등 사후 복구를 위해서는 1억2천만 원의 긴급 지원 예산을 편성, 농가당 최대 400만 원까지 신속하게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는다.
&nbsp;
한편, 경기도는 폭염 피해 극복을 위한 농가의 적극적인 사양 관리를 당부했다. 주요 관리 요령은 다음과 같다.
&nbsp;
(사육 밀도 조절) 평소보다 사육 밀도를 10% 이상 낮춰 가축 간 열 발생을 줄인다.
&nbsp;
(환경 온도 저감) 축사 지붕 위 물 뿌리기, 차광막 설치, 송풍팬 가동 및 안개분무 실시로 내부 온도를 조절한다.
&nbsp;
(급수 및 영양 관리) 신선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비타민과 전해질 등 면역증강제를 사료에 혼합해 급여한다.
&nbsp;
(전기 시설 점검) 냉방기 가동 급증에 따른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노후 전선을 점검하고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위생 관리 강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물통 및 사료조 청소와 소독 관리한다.
&nbsp;
신종광 축산정책과장은 “기후 위기로 폭염이 일상화된 만큼 경기도는 농가와 협력해 선제적 방어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면역증강제 지원과 재해보험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95321_hfxufggu.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올여름 무더위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예산 지원과 현장점검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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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는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여름철 재해 대비 사전점검’을 집중실시하고 있다. 점검을 통해 축사 냉방 시설 작동 여부, 전기 설비 노후도 등을 꼼꼼히 살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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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총 6억6천만 원(도비 2억 원 포함)을 투입해 도내 축산농가에 면역증강제를 조기에 공급한다.&nbsp;</p>
<p>&nbsp;</p>
<p>사고 발생 전후를 아우르는 ‘사전 예방 및 사후 신속 대응’ 체계도 공고히 한다. 도는 사전 예방을 위해 총 244억 원(도비 22억 원 포함) 규모의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인한 농가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p>
<p>&nbsp;</p>
<p>재해 발생 시 폐사체 처리와 시설 복구 등 사후 복구를 위해서는 1억2천만 원의 긴급 지원 예산을 편성, 농가당 최대 400만 원까지 신속하게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는다.</p>
<p>&nbsp;</p>
<p>한편, 경기도는 폭염 피해 극복을 위한 농가의 적극적인 사양 관리를 당부했다. 주요 관리 요령은 다음과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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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육 밀도 조절) 평소보다 사육 밀도를 10% 이상 낮춰 가축 간 열 발생을 줄인다.</p>
<p>&nbsp;</p>
<p>(환경 온도 저감) 축사 지붕 위 물 뿌리기, 차광막 설치, 송풍팬 가동 및 안개분무 실시로 내부 온도를 조절한다.</p>
<p>&nbsp;</p>
<p>(급수 및 영양 관리) 신선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비타민과 전해질 등 면역증강제를 사료에 혼합해 급여한다.</p>
<p>&nbsp;</p>
<p>(전기 시설 점검) 냉방기 가동 급증에 따른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노후 전선을 점검하고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p>
<p><br /></p>
<p>(위생 관리 강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물통 및 사료조 청소와 소독 관리한다.</p>
<p>&nbsp;</p>
<p>신종광 축산정책과장은 “기후 위기로 폭염이 일상화된 만큼 경기도는 농가와 협력해 선제적 방어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면역증강제 지원과 재해보험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19: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19:5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5</guid>
		<title><![CDATA[억겁의 인류 역사가 켜켜이 쌓여 내려온 고장 양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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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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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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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양주시 언제부터 인간이 살았는지는 명확하게 언급할 수 없다. 그러나 고고학에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의 시작은 인간과 가장 가깝다고 알려진 침팬지류와 분류된 700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을 시작으로 여러 종을 거쳐 현생 인류라 할 수 있는 호모 사피엔스로 이어지며 석기시대에 접어든다. 석기시대는 구석기와 신석기로 나눠지고 진화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에서 기원해 유럽으로 전파되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던 고고학계 정설을 깨는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양주시 인근인 한반도 정중앙 한탄강 일대인 연천군 전곡리 유적지에서 발견 고고학자들의 발굴 과정을 통해 구석기 유물이 다량 출토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nbsp;
   

   

이로인해 한반도 역시 인류의 태동이 함께한 역사의 지역이 된다. 이는 양주시가 강원도에서 발원하여 서해로 흐르는 한강과 북한에서 발원하여 한강과 만나 서해로 흐르는 임진강, 북한에서 발원해 임진강과 만나는 한탄강을 사이에 둔 지역으로 풍부한 수량과 넓은 평야 지대로 인해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가진 곳으로 이를 뒷받침하듯 은현면 용암리에서 다각면원구(多角面圓球)와 긁개 등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기로 한다.&nbsp;

   

다만 구석기인들의 삶의 터전이라 할 수 있는 집터나 이와 유사한 형식의 유적지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나 옛 양주시 북부인 전곡리와 동두천시 하봉암동, 남부인 의정부시 민락동, 서울 북부의 면목동, 1980년까지 양주군에 속했던 남양주시의 화도읍 검터, 와부읍 송촌리·진중리·능내리, 호평동 등에서 구석기 유적이 확인되고 있는 양주지역으로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지역적 특성에 따라 서울 북부를 시작으로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 연천 등과 같이 구석기시대 유물과 유적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사와 관련된 고고학계에서도 구석기 연구를 위한 관심은 물론 주목할 지역이 되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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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
      
      
   &nbsp;
   양주란 지명 유래가 명확하지는 않으나 고구려시대(475년 이후) 광개토대왕의 백제 정벌 후 한강 이북 지금의 경기북부 일대가 '매성'으로 불렀으며, '창화'라고도 불린다. 통일신라 경덕왕(757) 매성군을 '내소군'으로 개편했다가 고려시대 태조(940) 때 '견주군(見州郡)'으로 불리다 성종 2년(983) 전국에 12목을 설치할 시기에 한양군(현재 서울 강북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양주목(楊州牧)을 두면서 양주란 지명이 이때 문헌상에 나타난다. 이후 교통로의 중심이 개경 중심으로 바뀌면서 점차 쇠퇴하게 되며 12목이 8목으로 개편될 때 견주군을 견주현으로 격하시켜 양주목의 ‘양’과 광주목의 ‘광’을 딴 양광도에 소속되기도 한다.&nbsp;
   

   

양주와 견주는 경주에서 평양으로 향하는 교통의 요지로 이미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역사 속의 양주시는 고려시대 현종 9년(1018) “경기도”가 경기라는 지명이 부여되었을 때부터 현종은 "이 지역은 버드나무가 무성히 자랐다"는 의미로 '버들고을' 이라고 부르면서 '양주(楊州)'로 지명을 정했다는 설도 전해지기도 한다. 이후 문종 21년(1067) 양주의 중심지(현 서울 광진구 일대)에 부수도인 남경을 설치한다. 숙종 시기 남경의 범위가 풍양현(남양주), 견주(양주/의정부), 사천현(동두천)까지 직할로 두어 넓혀지기도 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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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 역사를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대와 현대로 나눠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nbsp;

   

[삼국시대]&nbsp;
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 가운데 양주 지역 일대를 제일 처음으로 확보한 국가는 백제였다. 일찍이 백제 최초의 도읍지였던 하북위례성(河北慰禮城)의 위치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양주 지역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삼국사기(三國史記)』 백제본기에는 ‘백제 개루왕(蓋婁王) 5년인 132년에 북한산성을 쌓았고, 제21대 개로왕(蓋鹵王) 15년인 469년 10월에 북한산성에 병사를 주둔시켰다’라고 하고 있다. 이는 마한 일대를 중심으로 성장한 백제가 고구려의 남진 정책이 실시되는 5세기 중반 이전까지 양주 지역을 자기 세력권 아래에 두고 있었음을 의미한다.&nbsp;

   

한편, 475년 고구려 장수왕의 남진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이곳은 백제에 이어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당시 고구려는 현재의 양주시 일대를 매성(買城)[혹은 매성(買省)이라고도 씀] 혹은 마홀(馬忽)로, 은현면과 동두천시 일대를 내을매(內乙買) 혹은 내이미(內爾米)라고 불렀으며, 남면 일대는 칠중성(七重城), 남양주 일대는 골의노현(骨衣奴縣)이라 불렀다. 양주 지역을 점령한 고구려는 한강을 경계로 백제와 대치하는 제일선인 양주 지역에 각종 군사 시설을 만들면서 이곳의 이름을 매성(買城)이라고 불렀다. 원래 ‘매성’이란 고구려말로 ‘맷골’ 혹은 ‘물골’로서 수성(水城)을 의미한다. 그런데 매성군은 매초성(買肖城)과 통하며, 신라가 통일을 완성하기 위해 전쟁을 벌였던 매초성이 바로 지금의 양주 지역이었던 것이다. 많은 학자들은 현재까지도 매초성이 어딘가에 대해서 논란을 벌이고 있다.&nbsp;

   

일부에서는 연천의 호로고루성(瓠蘆古壘城) 부근 혹은 대전리산성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로 『삼국사기』와 『신당서(新唐書)』에는 당시 당나라 장수 이근행(李謹行)이 20만 대군을 이끌고 매초성에 주둔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어 호로고루성이나 대전리산성 등 조그만 성에 20만 대군이 주둔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매초성은 규모가 큰 성일 수밖에 없고, 그런 성은 경기 북부에서 불곡산과 천보산, 그리고 지금의 칠봉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양주시 회천동·양주동 일대 밖에는 없다. 따라서 현재의 양주시 지역은 삼국시대 매초성이 있었던 곳으로 예전부터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였음을 알 수 있다.&nbsp;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지 89년이 지난 757년(경덕왕 16)에는 매성을 내소현(來蘇縣)으로, 내을매를 사천현(沙川縣)으로, 골의노현을 황양(荒壤) 혹은 풍양(豊壤)으로 바꿔 불렀다. 현재 양주시 유양동과 어둔동, 백석읍 오산리에 걸쳐 있는 양주 대모산성(大母山城)에서 출토된 백제 토기 편과 신라와 통일신라의 유물들, 그리고 천보산과 불곡산·도락산 일대에 산재하는 고구려의 군사용 보루 유적을 포함한 관방 유적들은 양주 지역이 아주 중요한 전략적인 요충지였음을 입증해 준다.&nbsp;

   


   &nbsp;
   
      
         
         18세기 제작한 동여도(출처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강원도로 가는 요충지
      
      
   &nbsp;
   [고려시대]&nbsp;
   
후삼국 시대까지 아직 ‘양주’라는 이름은 등장하지 않았다. ‘양주’라는 이름이 나타나는 것은 고려 초기, 현재의 양주시 지역 일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북한산과 한강으로 둘러싸인 지역, 즉 현재의 서울 사대문(四大門) 안쪽 일대를 가리키던 이름이었다. 양주라는 이름은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처음 등장한다. 413년(신라 실성왕 12)에 평양주(平壤州)에 큰 다리가 완성되었다고 하면서, 평양주는 지금의 양주(楊州)를 가리킨다고 했다. 즉 고려시대의 양주는 삼국시대에 평양주로 불렸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평양주는 당시 고려의 지방 행정 구역에서 남평양주(南平壤州)를 가리킨다. 고려시대의 양주는 삼국시대 당시 북한산 일대에 조성된 행정구역이라 하여 북한산주(北漢山州), 혹은 한강 이북에 있다 하여 한양군(漢陽郡)으로 불렸다.&nbsp;

   

한편, 『삼국사기』에는 후백제의 견훤이 장자 신검의 반란에 직면한 후 고려의 왕건에게 투항했을 때, 왕건은 개경에서 후한 예로 맞이하고 양주를 식읍(食邑)으로 하사하였다는 기사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는 『삼국사기』가 기록된 고려 인종 때의 인식에 근거하여 양주가 등장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후삼국 시대가 지나고 고려 왕조가 개창되면서 비로소 ‘양주’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고려사(高麗史)』에는 755년(경덕왕 14)에 북한산주를 한양군으로 만들었고, 고려 초기에 다시 양주로 고쳤다고 한다. 고려 초기란 태조 왕건의 집권기를 가리키는 940년(태조 23)에 전국의 행정구역을 재편성하면서, 한양군을 양주라고 부르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후 양주는 발전을 거듭하여 983년(성종 2)에는 지방의 12개 주요 거점 도시를 의미하는 12목(牧)의 하나로 편성되었고, 1067년(문종 21)에는 남경(南京)을 설치하여 인접 군민들을 이주시켜 살게 했다. 뿐만아니라 숙종 때에는 수도를 개경에서 남경으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되었다. 즉 1096년(숙종 원년)에 신하 김위제(金謂禔)가 양주에 목멱양(木覓壤)이 있는데 수도로 정할만 하다고 하면서 수도를 남경으로 옮길 것을 강력히 건의한 것이다. 이때 천문 담당 관리인 문상(文象)이 김위제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양주에 새로운 궁궐을 짓기 위한 공사가 시작되었다.&nbsp;

   

1010년(현종 1)에는 물밀듯 쳐들어오는 40만의 거란병을 피해 왕이 개경을 버리고 멀리 나주까지 몽진할 때, 양주에 며칠간 머문 일도 있다. 당시 남진하던 거란군이 장단에 이르렀을 때 이곳의 서북단 천험의 요새지 감악산에 군대의 정기(旌旗)와 군마가 있는 것 같이 보여 더 이상 남진하지 못하고 퇴각하게 한 사실을 기록한 완문(完文)[관에서 개인에게 발급하는 문서]이 감악산 사당(祠堂)에 전해온다. 1012년 양주의 절도사가 폐지되고 안무사로 개편되었으며, 1018년 지양주사(知楊州事)로 강등되었고 견주(見州)·사천현(沙川縣)[지금의 동두천시, 양주시 회천동·은현면 일원)·풍양현(豊壤縣)[지금의 남양주시 진건면·진접읍 일원]이 양주의 속현이 되었다.&nbsp;

   

1099년(숙종 4) 가을 숙종은 직접 양주에 가서 궁궐터를 정하고 평장사(平章事) 최사추(崔思諏)와 지주사(知主事) 윤관(尹瓘)에게 명하여 남경 건설 공사를 감독하도록 했다. 공사는 5년 만에 끝났고, 숙종은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1308년(충렬왕 34)에는 이곳의 이름을 한양부(漢陽府)로 고친다. 이후 양주라는 이름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이 지역을 가리키는 별칭으로 계속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고려시대 전 시기에 걸쳐 양주는 지금의 양주군이 아닌 현재의 서울 중심지를 가리키는 명칭이었고, 현재의 양주시 지역 일대는 견주로 불리고 있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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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지방지도(출처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nbsp;
   [조선시대]&nbsp;
   
태조 이성계(李成桂)는 1392년 새롭게 조선 왕조를 개창했다. 이성계는 고승 무학대사(無學大師)와 함께 전국 각지를 찾아다니며 새로운 수도를 물색한다. 그 결과, 이성계는 고려 후기까지 ‘양주’로 불리던 한강 북부의 한양부가 정치·경제·군사적 측면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수도로 선정했다. 한편, 새로운 수도가 한양부에 설치되자, 한양부 가운데 수도에 편제되지 않은 지역은 옛 양주를 계승하는 지역이라 하여 그대로 ‘양주’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양주의 중심지도 오늘날의 양주시 일대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자세히 실려 있다. 『태조실록(太祖實錄)』 4년[1395] 6월 6일조를 보면, 한양부를 고쳐 한성부(漢城府)라 하고, 기존의 아전과 백성들을 견주, 즉 현재의 양주시 고읍동 일대로 옮기고 행정 구역명을 양주군(楊州郡)으로 고쳤다고 전하고 있다.&nbsp;

   

보다 구체적 사실은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실려 있다. 즉 1394년(태조 3)에는 도읍을 한양부에 정하였으며, 기존의 한양부 치소(治所)를 일단 동촌(東村) 대동리(大洞里)[현재의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일대]에 옮기면서 관직을 지양주사(知楊州事)로 강등시켰다. 새로운 수도의 건설과 함께 양주군으로 강등되었던 양주 지역은 1395년에 양주부(楊州府)로 승격하였고, 1397년에는 치소를 견주 지역, 즉 현재의 양주시 고읍동 일대로 이전했다. 1413년(태종 13)에는 양주도호부(楊州都護府)로, 다시 1466년(세조 12)에는 양주목(楊州牧)으로 승격되었다. 이는 양주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인데, 『성종실록(成宗實錄)』에서는 양주가 목(牧)으로 승격된 배경이 세조의 능인 광릉(光陵)이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제기하기도 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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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의 귀환…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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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1403년(태종 3) 11월 19일조의 기록을 보면, 양주부를 양원(楊原)이란 이름으로 고칠 것을 건의했다는 기사가 나오는데, 실행되지는 못했다. 한편, 양주는 조선 중기에 들어 한 때 존폐의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1504년(연산군 10)에 경기 북부 지역에 강무장(講武場), 즉 국왕의 무예 연마를 위한 공식 수렵장을 조성한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 금표(禁標)를 설치했다. 당시 양주 지역의 대부분이 금표 지역 안으로 편입되었다. 연산군은 이어 양주목의 백성들을 인접 지역으로 이주시키도록 함으로써 사실상 양주목이라는 행정구역을 소멸시켰다. 그러나 1506년(중종 원년)에 양주는 양주목으로 다시 부활되었다. 그리고 치소는 현재의 양주시 유양동의 불곡산 부근에 새로 조성했다. 이때부터 유양동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양주 시대가 열렸으며, 기존의 양주시 고읍동 지역은 일개 마을로 전락한다. 동헌과 더불어 향교와 사직단, 그리고 각종 건물들이 이때 조성되었다. 양주 지역에 있는 게너미고개[해유령]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부원수 신각(申恪)과 유도대장 이양원(李陽元), 함경도병마절도사 이혼(李渾) 등이 육지 전투에서는 최초로 전승을 거둔 전첩지이기도 하다.&nbsp;
   

   

또한, 현종 재위 당시 남편을 죽인 애상(愛相)이란 여자가 자복하고 처형됨으로써 목(牧)에서 강등될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대로 능침(陵寢)이 있는 고을이라 하여 강등시키지 않고, 양주목사를 파직시키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한다. 이것은 조선 왕조에서 양주를 얼마나 중요한 지역으로 취급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는 명확한 자료이다. 한편, 18세기 중반의 문헌인 『여지도서(輿地圖書)』[1757~1765]에서는 양주목을 ‘지금 학성(鶴城)이라고 칭한다’는 내용이 등장하는데, 전후의 어느 문헌에서도 보이지 않는 독특한 이름이어서 주목된다. 양주목의 면 단위 행정 구역명은 18세기 중반의 문헌인 『여지도서』에서 처음 확인된다. 그리고 양주목의 리 단위 행정 구역명은 18세기 후반의 문헌인 『호구총수(戶口總數)』[1789]에서 처음 발견된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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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 양주군 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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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nbsp;
   
19세기 말에 들어 조선의 지방 행정 구역은 크게 변화되었다. 즉 1895년(고종 32) 5월 26일 칙령 제98호에 따라 지방 제도 개정 사항이 전국에 반포되었다. 당시 양주목은 경기 소속의 3등군(三等郡)인 양주군으로 변경되었다. 1922년 군청사가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에서 시둔면 의정부리[지금의 의정부시]로 이전됨에 따라 시둔면은 1938년에 양주면으로 개칭되었다.&nbsp;

   

조선시대 : 태조 4년 (1395) : 양주군(楊州郡)으로 개칭되었다. 세조 12년(1466) 양주목(楊州牧)으로 승격했다. 중종 시기 읍치를 현 유양동 자리로 이전했다. 고종 32년(1895) 23부제 시행으로 한성부 양주군으로 재편되고, 고양주면 일부가 한성부 두모방에 편입되었다가 고종 33년(1896) 전국 13도제 개편에 따라 경기도 양주군으로 재편되었다. 고종 43년(1906년 9월 24일) 신혈면이 고양군에, 산내면과 청송면이 포천군에 이관되었고, 광주군 초부면을 편입했다.

   

일제강점기인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으로 고양주면이 고양군에, 영근면이 연천군에 이관되었고, 면·리가 통폐합되었다.
-1915년 광주군 동부면 팔당리를 와부면 봉안리에 편입했다.
-1922년 10월 1일 양주군 청사를 시둔면 의정부리(현 의정부시 의정부동)로 이전했다.
-1938년 1월 1일 시둔면을 양주면으로 개칭했다.
-1942년 10월 1일 양주면이 의정부읍으로 승격되었다.
대한민국 1946년 2월 5일 파주군 남면을 편입했다.
-1962년 12월 12일 노해면이 서울특별시 성북구로, 구리면 일부(망우리, 묵동리, 상봉리, 신내리, 중하리)가 동대문구로 이관되었다.
-1963년 1월 1일 의정부읍이 의정부시로 승격·분리되었으며, 이담면이 동두천읍으로 승격하였고, 화도면 일부와 진접면 일부, 가평군 외서면 일부가 통합되어 수동면이 신설되면서 구리면, 미금면, 별내면, 수동면, 와부면, 진건면, 진접면, 화도면이 월경지가 되었다.
-1973년 7월 1일 구리면이 구리읍으로 승격하였고, 포천군 포천면 탑동리가 동두천읍에 편입되었다.
-1979년 5월 1일 미금면이 미금읍으로 승격하였다.
-1980년 4월 1일 구리읍, 미금읍, 별내면 일부, 수동면, 와부면, 진건면, 진접면, 화도면이 남양주군으로 신설·분리되었고, 별내면 고산리·산곡리가 의정부시로 이관되었다.
-1981년 7월 1일 동두천읍이 동두천시로 승격·분리되었다.
-1983년 2월 15일 백석면 영장리·기산리가 파주군 광탄면으로, 은현면 상패리가 동두천시로 이관되었다.
-1985년 10월 1일 회천면이 회천읍으로 승격했다.
-2000년 9월 25일 양주군 청사를 주내면 남방리(현 남방동)로 이전되었다.
-2000년 10월 1일 주내면이 양주읍으로 승격했다.
-2001년 10월 1일 백석면이 백석읍으로 승격했다.
-2003년 10월 19일 양주군이 양주시로 승격했다.(도농복합시)
-2023년 10월 23일 회천4동을 옥정1동, 옥정2동으로 분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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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현재 그리고 미래
2003년 양주군은 마침내 양주시로 승격되며 도농복합도시로 새롭게 출발한다.
최근에는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을 통해 수도권 북부의 핵심 주거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선사시대 인류의 흔적에서 시작해 삼국의 격전지, 고려와 조선의 정치 중심, 그리고 현대 도시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이곳은 늘 ‘사람이 모이고 떠나는 길목’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양주시 역사의 시간은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해 계속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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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0715_mlpcrfzo.jpg" alt="개막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개막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양주시 언제부터 인간이 살았는지는 명확하게 언급할 수 없다. 그러나 고고학에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의 시작은 인간과 가장 가깝다고 알려진 침팬지류와 분류된 700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을 시작으로 여러 종을 거쳐 현생 인류라 할 수 있는 호모 사피엔스로 이어지며 석기시대에 접어든다. 석기시대는 구석기와 신석기로 나눠지고 진화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에서 기원해 유럽으로 전파되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던 고고학계 정설을 깨는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양주시 인근인 한반도 정중앙 한탄강 일대인 연천군 전곡리 유적지에서 발견 고고학자들의 발굴 과정을 통해 구석기 유물이 다량 출토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nbsp;</p>
   </div>
<div>
   <br />
</div>
<div>이로인해 한반도 역시 인류의 태동이 함께한 역사의 지역이 된다. 이는 양주시가 강원도에서 발원하여 서해로 흐르는 한강과 북한에서 발원하여 한강과 만나 서해로 흐르는 임진강, 북한에서 발원해 임진강과 만나는 한탄강을 사이에 둔 지역으로 풍부한 수량과 넓은 평야 지대로 인해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가진 곳으로 이를 뒷받침하듯 은현면 용암리에서 다각면원구(多角面圓球)와 긁개 등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기로 한다.&nbsp;</div>
<div>
   <br />
</div>
<div>다만 구석기인들의 삶의 터전이라 할 수 있는 집터나 이와 유사한 형식의 유적지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나 옛 양주시 북부인 전곡리와 동두천시 하봉암동, 남부인 의정부시 민락동, 서울 북부의 면목동, 1980년까지 양주군에 속했던 남양주시의 화도읍 검터, 와부읍 송촌리·진중리·능내리, 호평동 등에서 구석기 유적이 확인되고 있는 양주지역으로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지역적 특성에 따라 서울 북부를 시작으로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 연천 등과 같이 구석기시대 유물과 유적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사와 관련된 고고학계에서도 구석기 연구를 위한 관심은 물론 주목할 지역이 되었다.&nbsp;</div>
<div>&nbsp;</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0934_kamvbtox.jpg" alt="4.19.-[포토] 도심 한복판 왕의 귀환…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 눈길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양주란 지명 유래가 명확하지는 않으나 고구려시대(475년 이후) 광개토대왕의 백제 정벌 후 한강 이북 지금의 경기북부 일대가 '매성'으로 불렀으며, '창화'라고도 불린다. 통일신라 경덕왕(757) 매성군을 '내소군'으로 개편했다가 고려시대 태조(940) 때 '견주군(見州郡)'으로 불리다 성종 2년(983) 전국에 12목을 설치할 시기에 한양군(현재 서울 강북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양주목(楊州牧)을 두면서 양주란 지명이 이때 문헌상에 나타난다. 이후 교통로의 중심이 개경 중심으로 바뀌면서 점차 쇠퇴하게 되며 12목이 8목으로 개편될 때 견주군을 견주현으로 격하시켜 양주목의 ‘양’과 광주목의 ‘광’을 딴 양광도에 소속되기도 한다.&nbsp;</p>
   </div>
<div>
   <br />
</div>
<div>양주와 견주는 경주에서 평양으로 향하는 교통의 요지로 이미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역사 속의 양주시는 고려시대 현종 9년(1018) “경기도”가 경기라는 지명이 부여되었을 때부터 현종은 "이 지역은 버드나무가 무성히 자랐다"는 의미로 '버들고을' 이라고 부르면서 '양주(楊州)'로 지명을 정했다는 설도 전해지기도 한다. 이후 문종 21년(1067) 양주의 중심지(현 서울 광진구 일대)에 부수도인 남경을 설치한다. 숙종 시기 남경의 범위가 풍양현(남양주), 견주(양주/의정부), 사천현(동두천)까지 직할로 두어 넓혀지기도 했다.</div>
<div>
   <br />
</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1103_efvcoemr.png" alt="screenshot-1776137437034.png" style="width: 643px; height: 497px;" />
   </p>
   &nbsp;</div>
<div>&nbsp;</div>
<div>양주시의 역사를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대와 현대로 나눠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nbsp;</div>
<div>
   <br />
</div>
<div>[삼국시대]&nbsp;</div>
<div>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 가운데 양주 지역 일대를 제일 처음으로 확보한 국가는 백제였다. 일찍이 백제 최초의 도읍지였던 하북위례성(河北慰禮城)의 위치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양주 지역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삼국사기(三國史記)』 백제본기에는 ‘백제 개루왕(蓋婁王) 5년인 132년에 북한산성을 쌓았고, 제21대 개로왕(蓋鹵王) 15년인 469년 10월에 북한산성에 병사를 주둔시켰다’라고 하고 있다. 이는 마한 일대를 중심으로 성장한 백제가 고구려의 남진 정책이 실시되는 5세기 중반 이전까지 양주 지역을 자기 세력권 아래에 두고 있었음을 의미한다.&nbsp;</div>
<div>
   <br />
</div>
<div>한편, 475년 고구려 장수왕의 남진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이곳은 백제에 이어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당시 고구려는 현재의 양주시 일대를 매성(買城)[혹은 매성(買省)이라고도 씀] 혹은 마홀(馬忽)로, 은현면과 동두천시 일대를 내을매(內乙買) 혹은 내이미(內爾米)라고 불렀으며, 남면 일대는 칠중성(七重城), 남양주 일대는 골의노현(骨衣奴縣)이라 불렀다. 양주 지역을 점령한 고구려는 한강을 경계로 백제와 대치하는 제일선인 양주 지역에 각종 군사 시설을 만들면서 이곳의 이름을 매성(買城)이라고 불렀다. 원래 ‘매성’이란 고구려말로 ‘맷골’ 혹은 ‘물골’로서 수성(水城)을 의미한다. 그런데 매성군은 매초성(買肖城)과 통하며, 신라가 통일을 완성하기 위해 전쟁을 벌였던 매초성이 바로 지금의 양주 지역이었던 것이다. 많은 학자들은 현재까지도 매초성이 어딘가에 대해서 논란을 벌이고 있다.&nbsp;</div>
<div>
   <br />
</div>
<div>일부에서는 연천의 호로고루성(瓠蘆古壘城) 부근 혹은 대전리산성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로 『삼국사기』와 『신당서(新唐書)』에는 당시 당나라 장수 이근행(李謹行)이 20만 대군을 이끌고 매초성에 주둔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어 호로고루성이나 대전리산성 등 조그만 성에 20만 대군이 주둔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매초성은 규모가 큰 성일 수밖에 없고, 그런 성은 경기 북부에서 불곡산과 천보산, 그리고 지금의 칠봉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양주시 회천동·양주동 일대 밖에는 없다. 따라서 현재의 양주시 지역은 삼국시대 매초성이 있었던 곳으로 예전부터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였음을 알 수 있다.&nbsp;</div>
<div>
   <br />
</div>
<div>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지 89년이 지난 757년(경덕왕 16)에는 매성을 내소현(來蘇縣)으로, 내을매를 사천현(沙川縣)으로, 골의노현을 황양(荒壤) 혹은 풍양(豊壤)으로 바꿔 불렀다. 현재 양주시 유양동과 어둔동, 백석읍 오산리에 걸쳐 있는 양주 대모산성(大母山城)에서 출토된 백제 토기 편과 신라와 통일신라의 유물들, 그리고 천보산과 불곡산·도락산 일대에 산재하는 고구려의 군사용 보루 유적을 포함한 관방 유적들은 양주 지역이 아주 중요한 전략적인 요충지였음을 입증해 준다.&nbsp;</div>
<div>
   <br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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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82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1131_ydididly.jpg" alt="18세기 제작한 동여도(출처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강원도로 가는 요충지.jpg" style="width: 482px; height: 2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8세기 제작한 동여도(출처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강원도로 가는 요충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고려시대]&nbsp;</p>
   </div>
<div>후삼국 시대까지 아직 ‘양주’라는 이름은 등장하지 않았다. ‘양주’라는 이름이 나타나는 것은 고려 초기, 현재의 양주시 지역 일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북한산과 한강으로 둘러싸인 지역, 즉 현재의 서울 사대문(四大門) 안쪽 일대를 가리키던 이름이었다. 양주라는 이름은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처음 등장한다. 413년(신라 실성왕 12)에 평양주(平壤州)에 큰 다리가 완성되었다고 하면서, 평양주는 지금의 양주(楊州)를 가리킨다고 했다. 즉 고려시대의 양주는 삼국시대에 평양주로 불렸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평양주는 당시 고려의 지방 행정 구역에서 남평양주(南平壤州)를 가리킨다. 고려시대의 양주는 삼국시대 당시 북한산 일대에 조성된 행정구역이라 하여 북한산주(北漢山州), 혹은 한강 이북에 있다 하여 한양군(漢陽郡)으로 불렸다.&nbsp;</div>
<div>
   <br />
</div>
<div>한편, 『삼국사기』에는 후백제의 견훤이 장자 신검의 반란에 직면한 후 고려의 왕건에게 투항했을 때, 왕건은 개경에서 후한 예로 맞이하고 양주를 식읍(食邑)으로 하사하였다는 기사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는 『삼국사기』가 기록된 고려 인종 때의 인식에 근거하여 양주가 등장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후삼국 시대가 지나고 고려 왕조가 개창되면서 비로소 ‘양주’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고려사(高麗史)』에는 755년(경덕왕 14)에 북한산주를 한양군으로 만들었고, 고려 초기에 다시 양주로 고쳤다고 한다. 고려 초기란 태조 왕건의 집권기를 가리키는 940년(태조 23)에 전국의 행정구역을 재편성하면서, 한양군을 양주라고 부르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후 양주는 발전을 거듭하여 983년(성종 2)에는 지방의 12개 주요 거점 도시를 의미하는 12목(牧)의 하나로 편성되었고, 1067년(문종 21)에는 남경(南京)을 설치하여 인접 군민들을 이주시켜 살게 했다. 뿐만아니라 숙종 때에는 수도를 개경에서 남경으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되었다. 즉 1096년(숙종 원년)에 신하 김위제(金謂禔)가 양주에 목멱양(木覓壤)이 있는데 수도로 정할만 하다고 하면서 수도를 남경으로 옮길 것을 강력히 건의한 것이다. 이때 천문 담당 관리인 문상(文象)이 김위제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양주에 새로운 궁궐을 짓기 위한 공사가 시작되었다.&nbsp;</div>
<div>
   <br />
</div>
<div>1010년(현종 1)에는 물밀듯 쳐들어오는 40만의 거란병을 피해 왕이 개경을 버리고 멀리 나주까지 몽진할 때, 양주에 며칠간 머문 일도 있다. 당시 남진하던 거란군이 장단에 이르렀을 때 이곳의 서북단 천험의 요새지 감악산에 군대의 정기(旌旗)와 군마가 있는 것 같이 보여 더 이상 남진하지 못하고 퇴각하게 한 사실을 기록한 완문(完文)[관에서 개인에게 발급하는 문서]이 감악산 사당(祠堂)에 전해온다. 1012년 양주의 절도사가 폐지되고 안무사로 개편되었으며, 1018년 지양주사(知楊州事)로 강등되었고 견주(見州)·사천현(沙川縣)[지금의 동두천시, 양주시 회천동·은현면 일원)·풍양현(豊壤縣)[지금의 남양주시 진건면·진접읍 일원]이 양주의 속현이 되었다.&nbsp;</div>
<div>
   <br />
</div>
<div>1099년(숙종 4) 가을 숙종은 직접 양주에 가서 궁궐터를 정하고 평장사(平章事) 최사추(崔思諏)와 지주사(知主事) 윤관(尹瓘)에게 명하여 남경 건설 공사를 감독하도록 했다. 공사는 5년 만에 끝났고, 숙종은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1308년(충렬왕 34)에는 이곳의 이름을 한양부(漢陽府)로 고친다. 이후 양주라는 이름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이 지역을 가리키는 별칭으로 계속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고려시대 전 시기에 걸쳐 양주는 지금의 양주군이 아닌 현재의 서울 중심지를 가리키는 명칭이었고, 현재의 양주시 지역 일대는 견주로 불리고 있었다.&nbsp;</div>
<div>
   <br />
</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57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1201_vutpticx.jpg" alt="1872년 지방지도(출처 규장각 한국학연구원).jpg" style="width: 357px; height: 23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872년 지방지도(출처 규장각 한국학연구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조선시대]&nbsp;</p>
   </div>
<div>태조 이성계(李成桂)는 1392년 새롭게 조선 왕조를 개창했다. 이성계는 고승 무학대사(無學大師)와 함께 전국 각지를 찾아다니며 새로운 수도를 물색한다. 그 결과, 이성계는 고려 후기까지 ‘양주’로 불리던 한강 북부의 한양부가 정치·경제·군사적 측면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수도로 선정했다. 한편, 새로운 수도가 한양부에 설치되자, 한양부 가운데 수도에 편제되지 않은 지역은 옛 양주를 계승하는 지역이라 하여 그대로 ‘양주’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양주의 중심지도 오늘날의 양주시 일대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자세히 실려 있다. 『태조실록(太祖實錄)』 4년[1395] 6월 6일조를 보면, 한양부를 고쳐 한성부(漢城府)라 하고, 기존의 아전과 백성들을 견주, 즉 현재의 양주시 고읍동 일대로 옮기고 행정 구역명을 양주군(楊州郡)으로 고쳤다고 전하고 있다.&nbsp;</div>
<div>
   <br />
</div>
<div>보다 구체적 사실은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실려 있다. 즉 1394년(태조 3)에는 도읍을 한양부에 정하였으며, 기존의 한양부 치소(治所)를 일단 동촌(東村) 대동리(大洞里)[현재의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일대]에 옮기면서 관직을 지양주사(知楊州事)로 강등시켰다. 새로운 수도의 건설과 함께 양주군으로 강등되었던 양주 지역은 1395년에 양주부(楊州府)로 승격하였고, 1397년에는 치소를 견주 지역, 즉 현재의 양주시 고읍동 일대로 이전했다. 1413년(태종 13)에는 양주도호부(楊州都護府)로, 다시 1466년(세조 12)에는 양주목(楊州牧)으로 승격되었다. 이는 양주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인데, 『성종실록(成宗實錄)』에서는 양주가 목(牧)으로 승격된 배경이 세조의 능인 광릉(光陵)이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제기하기도 했다.&nbsp;</div>
<div>
   <br />
</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1240_qyvtlhmh.jpg" alt="4.19.-[포토] 도심 한복판 왕의 귀환…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 눈길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왕의 귀환…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어가행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편, 1403년(태종 3) 11월 19일조의 기록을 보면, 양주부를 양원(楊原)이란 이름으로 고칠 것을 건의했다는 기사가 나오는데, 실행되지는 못했다. 한편, 양주는 조선 중기에 들어 한 때 존폐의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1504년(연산군 10)에 경기 북부 지역에 강무장(講武場), 즉 국왕의 무예 연마를 위한 공식 수렵장을 조성한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 금표(禁標)를 설치했다. 당시 양주 지역의 대부분이 금표 지역 안으로 편입되었다. 연산군은 이어 양주목의 백성들을 인접 지역으로 이주시키도록 함으로써 사실상 양주목이라는 행정구역을 소멸시켰다. 그러나 1506년(중종 원년)에 양주는 양주목으로 다시 부활되었다. 그리고 치소는 현재의 양주시 유양동의 불곡산 부근에 새로 조성했다. 이때부터 유양동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양주 시대가 열렸으며, 기존의 양주시 고읍동 지역은 일개 마을로 전락한다. 동헌과 더불어 향교와 사직단, 그리고 각종 건물들이 이때 조성되었다. 양주 지역에 있는 게너미고개[해유령]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부원수 신각(申恪)과 유도대장 이양원(李陽元), 함경도병마절도사 이혼(李渾) 등이 육지 전투에서는 최초로 전승을 거둔 전첩지이기도 하다.&nbsp;</p>
   </div>
<div>
   <br />
</div>
<div>또한, 현종 재위 당시 남편을 죽인 애상(愛相)이란 여자가 자복하고 처형됨으로써 목(牧)에서 강등될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대로 능침(陵寢)이 있는 고을이라 하여 강등시키지 않고, 양주목사를 파직시키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한다. 이것은 조선 왕조에서 양주를 얼마나 중요한 지역으로 취급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는 명확한 자료이다. 한편, 18세기 중반의 문헌인 『여지도서(輿地圖書)』[1757~1765]에서는 양주목을 ‘지금 학성(鶴城)이라고 칭한다’는 내용이 등장하는데, 전후의 어느 문헌에서도 보이지 않는 독특한 이름이어서 주목된다. 양주목의 면 단위 행정 구역명은 18세기 중반의 문헌인 『여지도서』에서 처음 확인된다. 그리고 양주목의 리 단위 행정 구역명은 18세기 후반의 문헌인 『호구총수(戶口總數)』[1789]에서 처음 발견된다.&nbsp;</div>
<div>
   <br />
</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1312_dsepwxrc.jpg" alt="80년대 양주군 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0년대 양주군 청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근대]&nbsp;</p>
   </div>
<div>19세기 말에 들어 조선의 지방 행정 구역은 크게 변화되었다. 즉 1895년(고종 32) 5월 26일 칙령 제98호에 따라 지방 제도 개정 사항이 전국에 반포되었다. 당시 양주목은 경기 소속의 3등군(三等郡)인 양주군으로 변경되었다. 1922년 군청사가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에서 시둔면 의정부리[지금의 의정부시]로 이전됨에 따라 시둔면은 1938년에 양주면으로 개칭되었다.&nbsp;</div>
<div>
   <br />
</div>
<div>조선시대 : 태조 4년 (1395) : 양주군(楊州郡)으로 개칭되었다. 세조 12년(1466) 양주목(楊州牧)으로 승격했다. 중종 시기 읍치를 현 유양동 자리로 이전했다. 고종 32년(1895) 23부제 시행으로 한성부 양주군으로 재편되고, 고양주면 일부가 한성부 두모방에 편입되었다가 고종 33년(1896) 전국 13도제 개편에 따라 경기도 양주군으로 재편되었다. 고종 43년(1906년 9월 24일) 신혈면이 고양군에, 산내면과 청송면이 포천군에 이관되었고, 광주군 초부면을 편입했다.</div>
<div>
   <br />
</div>
<div>일제강점기인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으로 고양주면이 고양군에, 영근면이 연천군에 이관되었고, 면·리가 통폐합되었다.</div>
<div>-1915년 광주군 동부면 팔당리를 와부면 봉안리에 편입했다.</div>
<div>-1922년 10월 1일 양주군 청사를 시둔면 의정부리(현 의정부시 의정부동)로 이전했다.</div>
<div>-1938년 1월 1일 시둔면을 양주면으로 개칭했다.</div>
<div>-1942년 10월 1일 양주면이 의정부읍으로 승격되었다.</div>
<div>대한민국 1946년 2월 5일 파주군 남면을 편입했다.</div>
<div>-1962년 12월 12일 노해면이 서울특별시 성북구로, 구리면 일부(망우리, 묵동리, 상봉리, 신내리, 중하리)가 동대문구로 이관되었다.</div>
<div>-1963년 1월 1일 의정부읍이 의정부시로 승격·분리되었으며, 이담면이 동두천읍으로 승격하였고, 화도면 일부와 진접면 일부, 가평군 외서면 일부가 통합되어 수동면이 신설되면서 구리면, 미금면, 별내면, 수동면, 와부면, 진건면, 진접면, 화도면이 월경지가 되었다.</div>
<div>-1973년 7월 1일 구리면이 구리읍으로 승격하였고, 포천군 포천면 탑동리가 동두천읍에 편입되었다.</div>
<div>-1979년 5월 1일 미금면이 미금읍으로 승격하였다.</div>
<div>-1980년 4월 1일 구리읍, 미금읍, 별내면 일부, 수동면, 와부면, 진건면, 진접면, 화도면이 남양주군으로 신설·분리되었고, 별내면 고산리·산곡리가 의정부시로 이관되었다.</div>
<div>-1981년 7월 1일 동두천읍이 동두천시로 승격·분리되었다.</div>
<div>-1983년 2월 15일 백석면 영장리·기산리가 파주군 광탄면으로, 은현면 상패리가 동두천시로 이관되었다.</div>
<div>-1985년 10월 1일 회천면이 회천읍으로 승격했다.</div>
<div>-2000년 9월 25일 양주군 청사를 주내면 남방리(현 남방동)로 이전되었다.</div>
<div>-2000년 10월 1일 주내면이 양주읍으로 승격했다.</div>
<div>-2001년 10월 1일 백석면이 백석읍으로 승격했다.</div>
<div>-2003년 10월 19일 양주군이 양주시로 승격했다.(도농복합시)</div>
<div>-2023년 10월 23일 회천4동을 옥정1동, 옥정2동으로 분동했다.</div>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21413_vontpsch.jpg" alt="양주시청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p>
   &nbsp;</div>
<div>양주, 현재 그리고 미래</div>
<div>2003년 양주군은 마침내 양주시로 승격되며 도농복합도시로 새롭게 출발한다.</div>
<div>최근에는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을 통해 수도권 북부의 핵심 주거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선사시대 인류의 흔적에서 시작해 삼국의 격전지, 고려와 조선의 정치 중심, 그리고 현대 도시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이곳은 늘 ‘사람이 모이고 떠나는 길목’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양주시 역사의 시간은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해 계속 흐르고 있다.</div>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기사/인터뷰|기획기사" term="10957|1097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827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12:2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11:5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3</guid>
		<title><![CDATA[이애형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표창제도의 공정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근거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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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교육ㆍ학예에 관한 표창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화)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
&nbsp;
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해 표창제도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방의회와의 협력 강화, ▲심사체계의 구조적 개편, ▲선거법 리스크 차단 및 사후 통제 강화, ▲디지털 행정 반영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nbsp;
이애형 위원장은 “이번 개정안은 제도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심사체계의 합리적 개편과 디지털 행정 반영 등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표창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개정된 표창제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을 위해 행정의 신속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발굴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01709_uwwqsoaw.jpg" alt="260421_이애형_의원__도교육청_표창제도의_공정성·효율성_제고를_위한_근거_마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교육ㆍ학예에 관한 표창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화)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p>
<p>&nbsp;</p>
<p>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해 표창제도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방의회와의 협력 강화, ▲심사체계의 구조적 개편, ▲선거법 리스크 차단 및 사후 통제 강화, ▲디지털 행정 반영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p>
<p>&nbsp;</p>
<p>이애형 위원장은 “이번 개정안은 제도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심사체계의 합리적 개편과 디지털 행정 반영 등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표창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개정된 표창제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을 위해 행정의 신속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발굴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0:1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0:1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2</guid>
		<title><![CDATA[이영희 경기도의원, “종이 행정 멈추고 결과 내야”… 도정질문 후속조치 미흡 지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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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도정질문 이후 집행부의 후속 조치가 서류상에만 머무는 ‘종이 행정’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실질적인 정책 이행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nbsp;
이 의원은 먼저 경기도와 군부대 협력체계의 실효성 문제를 언급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25년 9월 도정질문을 통해 분산된 군 협력 기능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구축을 요구한 바 있다.
&nbsp;
그러나 올해 제출된 답변자료를 보면, 부서 인력이 일부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조직·권한·예산 측면에서 구조적인 변화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 의원은 “경기도가 재정 여건을 이유로 신규 사업 없이 기존 위문공연 등 중심의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 대응이나 의료·장비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
&nbsp;
이어 “군 협력은 평시에 체계가 갖춰지지 않으면 위기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라며, 전담 컨트롤타워 체계 구축과 함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협력 모델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문제에 대해서도 교육 인프라 불균형 상황을 짚었다. 현재 모현읍에는 일반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외부 지역으로 통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육 여건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nbsp;
이 의원은 모현읍에 향후 10년간 매년 약 150명 규모의 진학 수요가 예상되고, 일산리에는 교육청 소유 부지까지 확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6천 세대 이상의 개발’ 등 기존 설립 기준 중심의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또한, “지난 도정질문 당시 교육감이 기준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으나, 후속 자료를 보면 반년이 지나도록 교육부와의 협의조차 진행되지 않았다”라며, “아이들은 지금도 매일 장시간 통학을 하고 있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는 말에 머물러 있다”라고 밝혔다.
&nbsp;
아울러 학생들의 고통을 덜어줄 단기 대안인 통학 버스 지원 조차 지난 1월 말 단 한 차례의 대면 협의를 진행하는 데 그쳤다며 집행부의 늑장 대응을 지적했다.
&nbsp;
이 의원은 “고등학교 부재로 인한 인구 유입 제한과 교육 수요 부족이 반복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라며, “조건을 기다리는 접근에서 벗어나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nbsp;
끝으로 이 의원은 도정질문의 의미를 강조하며, “도정질문은 정책 점검과 개선을 위한 과정인 만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이행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nbsp;
&nbsp;
덧붙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요한 정책을 미루는 것은 도민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라며, “경기도의회는 도정질문 이후의 후속 조치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때까지 끝까지 점검하겠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01506_yupuigyq.jpg" alt="260421_이영희_의원__종이_행정_멈추고_결과_내야...도정질문_후속조치_미흡_지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도정질문 이후 집행부의 후속 조치가 서류상에만 머무는 ‘종이 행정’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실질적인 정책 이행의 필요성을 제기했다.</p>
<p>&nbsp;</p>
<p>이 의원은 먼저 경기도와 군부대 협력체계의 실효성 문제를 언급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25년 9월 도정질문을 통해 분산된 군 협력 기능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구축을 요구한 바 있다.</p>
<p>&nbsp;</p>
<p>그러나 올해 제출된 답변자료를 보면, 부서 인력이 일부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조직·권한·예산 측면에서 구조적인 변화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이 의원은 “경기도가 재정 여건을 이유로 신규 사업 없이 기존 위문공연 등 중심의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 대응이나 의료·장비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군 협력은 평시에 체계가 갖춰지지 않으면 위기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라며, 전담 컨트롤타워 체계 구축과 함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협력 모델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p>
<p>&nbsp;</p>
<p>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문제에 대해서도 교육 인프라 불균형 상황을 짚었다. 현재 모현읍에는 일반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외부 지역으로 통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육 여건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이 의원은 모현읍에 향후 10년간 매년 약 150명 규모의 진학 수요가 예상되고, 일산리에는 교육청 소유 부지까지 확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6천 세대 이상의 개발’ 등 기존 설립 기준 중심의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또한, “지난 도정질문 당시 교육감이 기준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으나, 후속 자료를 보면 반년이 지나도록 교육부와의 협의조차 진행되지 않았다”라며, “아이들은 지금도 매일 장시간 통학을 하고 있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는 말에 머물러 있다”라고 밝혔다.</p>
<p>&nbsp;</p>
<p>아울러 학생들의 고통을 덜어줄 단기 대안인 통학 버스 지원 조차 지난 1월 말 단 한 차례의 대면 협의를 진행하는 데 그쳤다며 집행부의 늑장 대응을 지적했다.</p>
<p>&nbsp;</p>
<p>이 의원은 “고등학교 부재로 인한 인구 유입 제한과 교육 수요 부족이 반복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라며, “조건을 기다리는 접근에서 벗어나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p>
<p>&nbsp;</p>
<p>끝으로 이 의원은 도정질문의 의미를 강조하며, “도정질문은 정책 점검과 개선을 위한 과정인 만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이행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덧붙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요한 정책을 미루는 것은 도민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라며, “경기도의회는 도정질문 이후의 후속 조치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때까지 끝까지 점검하겠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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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0:1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0:1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1</guid>
		<title><![CDATA[심홍순 경기도의원, “말만 있고 성과는 없었다”… 고양시 현안 지연에 경기도 책임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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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대화동ㆍ일산3동ㆍ주엽1동ㆍ주엽2동)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고양시 핵심 현안의 장기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가 더 이상 설명과 약속에 머물지 말고 실질적인 성과로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2022년 7월 제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지금까지 고양시 관련 주요 현안은 수차례 반복적으로 지적돼 왔지만, 2026년 4월 현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nbsp;
심 의원은 고양시의 주요 현안으로 ▲인천2호선 고양연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밸리 사업 ▲일산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거론하며, “지난 3년여 동안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됐음에도 경기도가 분명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nbsp;
먼저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과 관련해 심 의원은 “2023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가시적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며, “접경·규제 지역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제도 여건이 개선된 만큼, 경기도가 관계 지자체와 공동 대응에 적극 나서 조속한 예타 통과라는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타 통과 이후 기본계획, 후속 행정절차, 재정적 준비까지 선제적으로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서도 심 의원은 “경기도가 2022년 11월 고양시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여러 차례 산업통상자원부 자문이 있었지만, 아직 지정 신청조차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공방이 아니라 신청 주체인 경기도의 총괄 조정과 실질적인 협의”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K-컬처밸리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2026년 2월로 예고됐던 기본협약 체결 시점이 같은 해 12월로 다시 늦춰졌다”며,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엄격한 일정 관리와 단계별 공개를 통해 도민이 사업 추진 상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안전점검과 최종협의의 기준, 기본협약 체결 이후 공사 재개 일정까지 도민 앞에 분명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일산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심 의원은 “높은 용적률과 부족한 주차공간, 노후 기반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이 계속 누적되고 있지만, 아직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물론 특별정비계획서 작성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nbsp;
&nbsp;
이어 “사업성 문제와 공공기여 비율, 용적률 조정 등을 둘러싼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경기도가 보다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컨설팅에 나서 사업 속도를 끌어올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심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선8기 도정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지만, 이대로라면 여러 현안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다음 도정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며,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통해 도민 앞에 마지막까지 설명하고 실제 이행으로 답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01242_vslgrhie.jpg" alt="260421_심홍순_의원__말만_있고_성과는_없었다...고양시_현안_지연에_경기도_책임_촉구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대화동ㆍ일산3동ㆍ주엽1동ㆍ주엽2동)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고양시 핵심 현안의 장기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가 더 이상 설명과 약속에 머물지 말고 실질적인 성과로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p>
<p>&nbsp;</p>
<p>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2022년 7월 제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지금까지 고양시 관련 주요 현안은 수차례 반복적으로 지적돼 왔지만, 2026년 4월 현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심 의원은 고양시의 주요 현안으로 ▲인천2호선 고양연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밸리 사업 ▲일산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거론하며, “지난 3년여 동안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됐음에도 경기도가 분명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p>
<p>&nbsp;</p>
<p>먼저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과 관련해 심 의원은 “2023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가시적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며, “접경·규제 지역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제도 여건이 개선된 만큼, 경기도가 관계 지자체와 공동 대응에 적극 나서 조속한 예타 통과라는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타 통과 이후 기본계획, 후속 행정절차, 재정적 준비까지 선제적으로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서도 심 의원은 “경기도가 2022년 11월 고양시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여러 차례 산업통상자원부 자문이 있었지만, 아직 지정 신청조차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공방이 아니라 신청 주체인 경기도의 총괄 조정과 실질적인 협의”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K-컬처밸리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2026년 2월로 예고됐던 기본협약 체결 시점이 같은 해 12월로 다시 늦춰졌다”며,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엄격한 일정 관리와 단계별 공개를 통해 도민이 사업 추진 상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안전점검과 최종협의의 기준, 기본협약 체결 이후 공사 재개 일정까지 도민 앞에 분명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일산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심 의원은 “높은 용적률과 부족한 주차공간, 노후 기반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이 계속 누적되고 있지만, 아직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물론 특별정비계획서 작성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nbsp;</p>
<p>&nbsp;</p>
<p>이어 “사업성 문제와 공공기여 비율, 용적률 조정 등을 둘러싼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경기도가 보다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컨설팅에 나서 사업 속도를 끌어올려야 한다”고 촉구했다.</p>
<p>&nbsp;</p>
<p>심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선8기 도정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지만, 이대로라면 여러 현안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다음 도정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며,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통해 도민 앞에 마지막까지 설명하고 실제 이행으로 답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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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0:1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0:1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30</guid>
		<title><![CDATA[김태형 경기도의원, ‘양자펀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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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양자펀드 조성 및 운용 조례안」이 21일(화)열린 제389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nbsp;
이번 조례안은 기술 상용화까지 장기간이 소요되고 초기 투자 위험이 큰 양자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보조금·출연금 중심의 단년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중장기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조례안은 경기도가 참여하는 양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내 양자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펀드의 재원 구성, 투자 대상, 전문 운용 방식, 성과관리 체계 등을 명문화하여 지속 가능하고 투명한 펀드 운용 기반을 구축하도록 했다.
&nbsp;
주요 내용으로는 양자펀드 조성 및 운용의 목적과 기본 정의, 경기도의 출자 및 운용 근거 마련, 재원 조성 및 투자 대상 규정, 전문기관 위탁 운용 및 성과평가 체계 구축, 정보공개 원칙 및 운영위원회 설치 등이 포함됐다.
&nbsp;
김태형 의원은 “양자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미래 핵심 산업이지만, 장기 투자와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민간 단독으로는 투자 확대에 한계가 있다”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공공이 마중물 역할을 하여 민간 투자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현재 경기도가 참여 예정인 과기정통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대응에 강력한 동력을 더하고 경기도가 양자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nbsp;
이어 “단순한 일회성 재정 지원이 아닌, 체계적인 투자 운용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펀드 조성을 통한 중장기 투자 기반이 향후 양자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성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4월30일(목)에 열리는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양자펀드 조성 및 운용 조례안」이 21일(화)열린 제389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p>
<p>&nbsp;</p>
<p>이번 조례안은 기술 상용화까지 장기간이 소요되고 초기 투자 위험이 큰 양자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보조금·출연금 중심의 단년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중장기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p>
<p>&nbsp;</p>
<p>조례안은 경기도가 참여하는 양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내 양자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펀드의 재원 구성, 투자 대상, 전문 운용 방식, 성과관리 체계 등을 명문화하여 지속 가능하고 투명한 펀드 운용 기반을 구축하도록 했다.</p>
<p>&nbsp;</p>
<p>주요 내용으로는 양자펀드 조성 및 운용의 목적과 기본 정의, 경기도의 출자 및 운용 근거 마련, 재원 조성 및 투자 대상 규정, 전문기관 위탁 운용 및 성과평가 체계 구축, 정보공개 원칙 및 운영위원회 설치 등이 포함됐다.</p>
<p>&nbsp;</p>
<p>김태형 의원은 “양자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미래 핵심 산업이지만, 장기 투자와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민간 단독으로는 투자 확대에 한계가 있다”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공공이 마중물 역할을 하여 민간 투자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현재 경기도가 참여 예정인 과기정통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대응에 강력한 동력을 더하고 경기도가 양자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단순한 일회성 재정 지원이 아닌, 체계적인 투자 운용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펀드 조성을 통한 중장기 투자 기반이 향후 양자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성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한편, 이번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4월30일(목)에 열리는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01026_ercvrkcx.png" alt="260421_김태형_의원__양자펀드_조례안_상임위_통과...양자클러스터_공모_대응_및_경쟁력_확보_기반_마련.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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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0:1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0:0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9</guid>
		<title><![CDATA[신미숙 경기도의원, 7년째 표류 중인 평생교육문화원… 경기도교육청은 약속 이행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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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1일(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표류중인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 건립 지연을 강하게 질타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책임감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nbsp;
신 의원은 “2019년 경기교육도서관 건립 약속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22년 평생교육문화원으로 계획이 변경되고, 2023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까지 완료됐지만 여전히 사업의 윤곽조차 없는 실정”이라며 “2024년 도정질문, 2025년 교육감 면담과 화성시와의 재협약까지 이어졌음에도 그간의 약속은 결국 공수표에 그치게 될 상황이다”고 꼬집었다.&nbsp;
&nbsp;
또한, 신 의원은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타당성 조사 연구마저 교육지원청 통합 건립 논의를 이유로 지연되고 있다”며 “도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논의에 매몰되어 본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nbsp;
&nbsp;
이어 신 의원은 “이대로라면 세 번째 교육감과 세 번째 업무협약을 논의해야 하는 상황까지 우려된다”며 사업 장기 표류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하였고 “2019년 289억원이었던 건축비가 2025년 기준 385억원으로 증가된 상황에서 사업이 지연될수록 도민들에게 전가될 비용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nbsp;
끝으로 신 의원은 ▲올해 편성된 타당성 조사 연구의 조속한 추진, ▲다른사업과 연계 없는 독립적인 사업 이행을 경기도교육청에게 강하게 요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00618_amqotxca.jpg" alt="260421_신미숙_의원__7년째_표류중인_평생교육문화원...경기도교육청은_약속을_이행하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48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1일(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표류중인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 건립 지연을 강하게 질타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책임감있는 결단을 촉구했다.</div>
<div>&nbsp;</div>
<div>신 의원은 “2019년 경기교육도서관 건립 약속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22년 평생교육문화원으로 계획이 변경되고, 2023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까지 완료됐지만 여전히 사업의 윤곽조차 없는 실정”이라며 “2024년 도정질문, 2025년 교육감 면담과 화성시와의 재협약까지 이어졌음에도 그간의 약속은 결국 공수표에 그치게 될 상황이다”고 꼬집었다.&nbsp;</div>
<div>&nbsp;</div>
<div>또한, 신 의원은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타당성 조사 연구마저 교육지원청 통합 건립 논의를 이유로 지연되고 있다”며 “도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논의에 매몰되어 본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nbsp;</div>
<div>&nbsp;</div>
<div>이어 신 의원은 “이대로라면 세 번째 교육감과 세 번째 업무협약을 논의해야 하는 상황까지 우려된다”며 사업 장기 표류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하였고 “2019년 289억원이었던 건축비가 2025년 기준 385억원으로 증가된 상황에서 사업이 지연될수록 도민들에게 전가될 비용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div>
<div>&nbsp;</div>
<div>끝으로 신 의원은 ▲올해 편성된 타당성 조사 연구의 조속한 추진, ▲다른사업과 연계 없는 독립적인 사업 이행을 경기도교육청에게 강하게 요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div>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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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0:0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0:0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8</guid>
		<title><![CDATA[김선희 경기도의원, 학생 금융교육 강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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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수지)이 학생의 신용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포함한 학생 금융교육 강화를 주요 골자로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 조례가 4월 21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되었다.

김선희 의원은 조례 발의 배경에 대하여 “최근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6조의7제2항 및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 입법예고에 따라 체크카드 발급 규제가 완화되어 미성년자 금융 접근성이 확대되는 등 학생의 금융 환경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어서, 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 저축, 투자 및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 이해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nbsp;

김선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금융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설, ▲학교 금융동아리 활동 지원 신설,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교육 신설, ▲금융상품 및 금융제도 이해 교육 신설, ▲신용 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신설, ▲디지털 금융 및 금융 윤리 교육 신설 등이다.

김선희 의원은 상임위 통과직 후“「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조례 내용대로 금융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강화되고 활성화된다면,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금융 지식과 금융 윤리를 배워서 합리적이고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수지)이 학생의 신용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포함한 학생 금융교육 강화를 주요 골자로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 조례가 4월 21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되었다.</p>
<p><br /></p>
<p>김선희 의원은 조례 발의 배경에 대하여 “최근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6조의7제2항 및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 입법예고에 따라 체크카드 발급 규제가 완화되어 미성년자 금융 접근성이 확대되는 등 학생의 금융 환경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어서, 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 저축, 투자 및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 이해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nbsp;</p>
<p><br /></p>
<p>김선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금융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설, ▲학교 금융동아리 활동 지원 신설,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교육 신설, ▲금융상품 및 금융제도 이해 교육 신설, ▲신용 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신설, ▲디지털 금융 및 금융 윤리 교육 신설 등이다.</p>
<p><br /></p>
<p>김선희 의원은 상임위 통과직 후“「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조례 내용대로 금융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강화되고 활성화된다면,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금융 지식과 금융 윤리를 배워서 합리적이고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00240_lsfpdzqg.jpg" alt="260421_김선희_의원__학생_금융교육_강화를_위한_조례_경기도의회_상임위_통과!.jpg" style="width: 500px; height: 61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0:0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5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7</guid>
		<title><![CDATA[유종상 경기도의원, 5분 발언 통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속한 보상 및 산업단지 조기분양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민들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과 산업단지의 조기 분양을 강력히 촉구했다.
&nbsp;
유종상 의원은 광명시흥 주민들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특별관리지역’이라는 규제에 갇혀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왔음을 지적했다. 유종상 의원은 “2021년 신도시 계획 발표 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LH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속한 보상 착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nbsp;
또한, 유종상 의원은 일반 및 첨단산업단지의 분양 지연으로 인해 관련 기업들이 입고 있는 유형ㆍ무형의 피해를 입고있다며, “명확한 입주 대상 선정 기준 마련과 조기 분양 추진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nbsp;
5분자유발언을 마무리하며 유종상 의원은 “적절한 보상과 충분한 준비 시간이 주어져야만 광명 신도시가 제대로 된 첫발을 뗄 수 있다”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결단을 거듭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5610_yxozfsrn.jpg" alt="260421_유종상_의원__5분자유발언에서_광명시흥_3기_신도시의_조속한_보상_및_산업단지_조기_분양_촉구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민들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과 산업단지의 조기 분양을 강력히 촉구했다.</p>
<p>&nbsp;</p>
<p>유종상 의원은 광명시흥 주민들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특별관리지역’이라는 규제에 갇혀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왔음을 지적했다. 유종상 의원은 “2021년 신도시 계획 발표 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LH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속한 보상 착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또한, 유종상 의원은 일반 및 첨단산업단지의 분양 지연으로 인해 관련 기업들이 입고 있는 유형ㆍ무형의 피해를 입고있다며, “명확한 입주 대상 선정 기준 마련과 조기 분양 추진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p>
<p>&nbsp;</p>
<p>5분자유발언을 마무리하며 유종상 의원은 “적절한 보상과 충분한 준비 시간이 주어져야만 광명 신도시가 제대로 된 첫발을 뗄 수 있다”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결단을 거듭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5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5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6</guid>
		<title><![CDATA[이상원 경기도의원, “위례중 과밀학급은 ‘현재의 고통’… 도시형 캠퍼스 즉각 도입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이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례신도시의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교육청에 ‘도시형 캠퍼스’ 도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nbsp;
이상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위례중학교는 1,369명의 학생이 44개 학급에 배치돼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31.1명에 달한다”며 “이는 교육청의 적정 수용 기준을 크게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nbsp;
&nbsp;
이어 “향후 학생 수는 1,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과밀 문제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nbsp;
특히, 교육 현장의 열악한 여건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nbsp;
&nbsp;
이상원 의원은 “과밀로 인해 과학실·음악실 등 특별교실이 일반교실로 전용되면서 학생들이 실험 없는 과학 수업, 악기 없는 음악 수업을 받고 있다”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했다.&nbsp;
&nbsp;
이어 “과밀 교실과 부족한 부대시설은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이러한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이상원 의원은 학생 수 예측 실패를 지목했다. “신도시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행정적 판단으로 특정 학교에 학생이 집중되는 구조가 발생했다”며 “현재의 과밀 문제는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매일 겪고 있는 ‘현재의 고통’”이라고 비판했다.
&nbsp;
이에 대한 해법으로는 지난 1월 시행된 「도시형 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
&nbsp;
이상원 의원은 ▲주민·전문가·행정이 참여하는 공동협의체의 실질적 운영 ▲도시형 캠퍼스 추진단(TF) 신설 ▲설립부터 착공까지 전 과정에 대한 패스트트랙 행정 도입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nbsp;
끝으로 이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검토’가 아닌 ‘결과’”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평등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즉각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이번 5분 자유발언은 위례 지역 학부모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과밀학급 해소 요구를 공론화한 것으로, 향후 교육청의 대응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4958_yppyqnhi.jpg" alt="260421_이상원_의원__위례중_과밀학급은_‘현재의_고통..._도시형_캠퍼스_즉각_도입해야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이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례신도시의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교육청에 ‘도시형 캠퍼스’ 도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p>
<p>&nbsp;</p>
<p>이상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위례중학교는 1,369명의 학생이 44개 학급에 배치돼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31.1명에 달한다”며 “이는 교육청의 적정 수용 기준을 크게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nbsp;</p>
<p>&nbsp;</p>
<p>이어 “향후 학생 수는 1,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과밀 문제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p>
<p>&nbsp;</p>
<p>특히, 교육 현장의 열악한 여건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nbsp;</p>
<p>&nbsp;</p>
<p>이상원 의원은 “과밀로 인해 과학실·음악실 등 특별교실이 일반교실로 전용되면서 학생들이 실험 없는 과학 수업, 악기 없는 음악 수업을 받고 있다”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이어 “과밀 교실과 부족한 부대시설은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nbsp;</p>
<p>이러한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이상원 의원은 학생 수 예측 실패를 지목했다. “신도시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행정적 판단으로 특정 학교에 학생이 집중되는 구조가 발생했다”며 “현재의 과밀 문제는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매일 겪고 있는 ‘현재의 고통’”이라고 비판했다.</p>
<p>&nbsp;</p>
<p>이에 대한 해법으로는 지난 1월 시행된 「도시형 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p>
<p>&nbsp;</p>
<p>이상원 의원은 ▲주민·전문가·행정이 참여하는 공동협의체의 실질적 운영 ▲도시형 캠퍼스 추진단(TF) 신설 ▲설립부터 착공까지 전 과정에 대한 패스트트랙 행정 도입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p>
<p>&nbsp;</p>
<p>끝으로 이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검토’가 아닌 ‘결과’”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평등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즉각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5분 자유발언은 위례 지역 학부모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과밀학급 해소 요구를 공론화한 것으로, 향후 교육청의 대응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5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4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5</guid>
		<title><![CDATA[최민 경기도의원, 광명학온주택지구·광명시흥첨단산단 개발 점검... “미래자족도시 기반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4월 20일(월)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서부사업단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하고,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nbsp;
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택지 개발, 주택공급계획,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방안,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핵심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nbsp;
GH 관계자는 “학온지구 일부 구역은 2024년 7월 착공 이후 현재 약 28%의 공정률을 보이며 주택공급은 공공분양과 임대를 포함한 단계적 공급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bsp;
이어 “공공주택 분양 시기는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nbsp;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모빌리티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IT 및 데이터 기반 기업 등 다양한 업종 유입도 검토하고 있다” 며 “다만 산업단지 활용 방향에 대해서는 일부 정책적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nbsp;
또한,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는 신안산선 및 광역 교통망과 역세권 개발을 통해 여의도 등 주요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nbsp;
&nbsp;
최민 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는 주거·산업·교통이 결합된 핵심 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함께 첨단산업의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어 “단순한 개발을 넘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4350_rqosaqts.jpg" alt="260421_최민_의원__광명학온주택지구_광명시흥첨단산단_개발_점검...미래자족도시_기반_마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4월 20일(월)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서부사업단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하고,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p>
<p>&nbsp;</p>
<p>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택지 개발, 주택공급계획,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방안,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핵심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p>
<p>&nbsp;</p>
<p>GH 관계자는 “학온지구 일부 구역은 2024년 7월 착공 이후 현재 약 28%의 공정률을 보이며 주택공급은 공공분양과 임대를 포함한 단계적 공급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nbsp;</p>
<p>이어 “공공주택 분양 시기는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p>
<p>&nbsp;</p>
<p>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모빌리티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IT 및 데이터 기반 기업 등 다양한 업종 유입도 검토하고 있다” 며 “다만 산업단지 활용 방향에 대해서는 일부 정책적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nbsp;</p>
<p>또한,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는 신안산선 및 광역 교통망과 역세권 개발을 통해 여의도 등 주요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nbsp;</p>
<p>&nbsp;</p>
<p>최민 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는 주거·산업·교통이 결합된 핵심 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함께 첨단산업의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이어 “단순한 개발을 넘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4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3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4</guid>
		<title><![CDATA[임창휘 경기도의원, “인구 감소 시대 교육 혁신 필요...한울타리유치원,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 등 추진방향 검토 필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20일(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 3일 차 일정에서, 인구 구조 변화에 발맞춘 교육 행정의 역할 재정립과 미래형 교육 과정의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안을 검토했다.
&nbsp;
이날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본청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 간의 기능 및 역할 분담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이 정책수립과 정책집행이라는 기능적 이분법에 따라 기계적으로 분화되어 있다”며 “급변하고 있는 미래 인구 및 산업구조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책수립 및 예산관련 자율성을 교육지원청으로 과감히 이관하여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미래 교육의 핵심인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해서는 ‘온ㆍ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주문했다. 특히 임창휘 의원은 “오프라인 상에서 진행되는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이동 거리의 제약이나 학교 간 협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과 운영 현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nbsp;
이어 임창휘 의원은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여파가 가장 먼저 미치는 유아 교육 현장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와 함께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잇는 ‘유ㆍ초 이음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규모화된 병설 유치원들이 적정 규모를 유지하며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한울타리 유치원’ 사업의 적정성을 상세히 살폈다.
&nbsp;
임창휘 의원은 “아동 수 감소로 인해 소규모 유치원이 겪는 교육 질 저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한울타리 유치원’ 사업 취지에 대해서는 공감한다”면서도 “농어촌지역의 병설유치원에 대한 지원은 강화해야겠지만, 대안적 선택의 범위가 넓은 도시지역에서 병설유치원의 유지를 위해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것이 과연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nbsp;
&nbsp;
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내 특수교육 인력 증원과 관련해 “특수학급당 학생 수 축소 등의 문제는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이지만, 경기도교육청이 자체적인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수학교 졸업 이후에도 취업문제에 대해서도 경기도교육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nbsp;
끝으로 임창휘 의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경기도 교육 행정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도 도민의 혈세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기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현미경 검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3901_gozqpqul.jpg" alt="260421_임창휘_의원__“인구_감소_시대_교육_행정_혁신_필요...유초_이음교육__고교학점제_내실화_필요”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8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20일(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 3일 차 일정에서, 인구 구조 변화에 발맞춘 교육 행정의 역할 재정립과 미래형 교육 과정의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안을 검토했다.</p>
<p>&nbsp;</p>
<p>이날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본청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 간의 기능 및 역할 분담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이 정책수립과 정책집행이라는 기능적 이분법에 따라 기계적으로 분화되어 있다”며 “급변하고 있는 미래 인구 및 산업구조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책수립 및 예산관련 자율성을 교육지원청으로 과감히 이관하여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미래 교육의 핵심인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해서는 ‘온ㆍ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주문했다. 특히 임창휘 의원은 “오프라인 상에서 진행되는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이동 거리의 제약이나 학교 간 협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과 운영 현황을 꼼꼼히 점검했다.</p>
<p>&nbsp;</p>
<p>이어 임창휘 의원은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여파가 가장 먼저 미치는 유아 교육 현장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와 함께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잇는 ‘유ㆍ초 이음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규모화된 병설 유치원들이 적정 규모를 유지하며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한울타리 유치원’ 사업의 적정성을 상세히 살폈다.</p>
<p>&nbsp;</p>
<p>임창휘 의원은 “아동 수 감소로 인해 소규모 유치원이 겪는 교육 질 저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한울타리 유치원’ 사업 취지에 대해서는 공감한다”면서도 “농어촌지역의 병설유치원에 대한 지원은 강화해야겠지만, 대안적 선택의 범위가 넓은 도시지역에서 병설유치원의 유지를 위해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것이 과연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nbsp;</p>
<p>&nbsp;</p>
<p>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내 특수교육 인력 증원과 관련해 “특수학급당 학생 수 축소 등의 문제는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이지만, 경기도교육청이 자체적인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수학교 졸업 이후에도 취업문제에 대해서도 경기도교육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p>
<p>&nbsp;</p>
<p>끝으로 임창휘 의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경기도 교육 행정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도 도민의 혈세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기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현미경 검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3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3</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포천이 도시의 미래”… 교육·돌봄 소통 간담회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20일 열린 정책 간담회 ‘나는 포천의 엄마, 아빠다’에서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일이 곧 포천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교육·돌봄·교통·정주환경 전반에 대한 소통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부모, 교육활동가, 교사, 시민 등이 참석해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윤국 후보는 “교육은 교육청만의 일이 아니라 시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수학여행비 등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복지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학교는 대학만 보내는 곳이 아니라 아이의 인성과 재능을 키우는 곳이어야 한다”며, 입시 중심이 아닌 성장 중심의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돌봄과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특정 지역에 편중된 지원의 한계를 짚으며 권역별 돌봄 확대와 24시간 돌봄체계 검토 필요성을 제시했다. 통학 교통과 관련해서도 “포천은 넓은 생활권과 긴 이동거리를 가진 도시인 만큼, 장거리 통학생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배차 간격 조정과 등하교 교통체계 개선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다문화 교육과 정주환경 문제도 함께 언급하며, 중도입국 학생과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적응 지원, 그리고 주거·일자리·문화가 연결되는 콤팩트한 도시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아이들이 떠나지 않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포천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원칙 아래 앞으로도 교육·돌봄·교통·복지 등 생활밀착형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 간담회를 계속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3322_fbuzzdap.jpg" alt="관련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20일 열린 정책 간담회 ‘나는 포천의 엄마, 아빠다’에서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일이 곧 포천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교육·돌봄·교통·정주환경 전반에 대한 소통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부모, 교육활동가, 교사, 시민 등이 참석해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
<p><br /></p>
<p>박윤국 후보는 “교육은 교육청만의 일이 아니라 시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수학여행비 등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복지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학교는 대학만 보내는 곳이 아니라 아이의 인성과 재능을 키우는 곳이어야 한다”며, 입시 중심이 아닌 성장 중심의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br /></p>
<p>돌봄과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특정 지역에 편중된 지원의 한계를 짚으며 권역별 돌봄 확대와 24시간 돌봄체계 검토 필요성을 제시했다. 통학 교통과 관련해서도 “포천은 넓은 생활권과 긴 이동거리를 가진 도시인 만큼, 장거리 통학생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배차 간격 조정과 등하교 교통체계 개선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박 후보는 다문화 교육과 정주환경 문제도 함께 언급하며, 중도입국 학생과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적응 지원, 그리고 주거·일자리·문화가 연결되는 콤팩트한 도시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아이들이 떠나지 않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포천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p>
<p><br /></p>
<p>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원칙 아래 앞으로도 교육·돌봄·교통·복지 등 생활밀착형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 간담회를 계속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3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3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2</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원포인트로 개회… 제2회 추경 의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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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4월 21일 하루 일정으로 제192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고유가 상황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과 물가 부담 증가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원포인트 임시회’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진행됐다.

의결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1조 4,152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약 336억 원(2.43%)이 증액 편성됐다.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2,668억 원으로 약 336억 원(2.73%)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변동 없이 편성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수급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정부 추경에 대응하고 자체 재원을 활용해 지역 간 격차 완화 및 취약계층 추가 지원을 위해 편성됐다.


&nbsp;
포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예산을 중점적으로 심의하고, 긴급성을 고려해 신속히 의결함으로써 민생 대응에 속도를 높였다.

폐회에 앞서 임종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며 “고유가 등 글로벌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 초당적으로 협조해준 동료 의원들과 신속한 행정 지원을 해준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포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어려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2956_gndpiznc.jpg" alt="DSC08110.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4월 21일 하루 일정으로 제192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p>
<p><br /></p>
<p>이번 임시회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고유가 상황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과 물가 부담 증가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원포인트 임시회’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진행됐다.</p>
<p><br /></p>
<p>의결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1조 4,152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약 336억 원(2.43%)이 증액 편성됐다.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2,668억 원으로 약 336억 원(2.73%)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변동 없이 편성됐다.</p>
<p><br /></p>
<p>이번 추경예산은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수급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정부 추경에 대응하고 자체 재원을 활용해 지역 간 격차 완화 및 취약계층 추가 지원을 위해 편성됐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3010_nkvctukp.jpg" alt="DSC08529.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5px;" /></p>
<p>&nbsp;</p>
<p>포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예산을 중점적으로 심의하고, 긴급성을 고려해 신속히 의결함으로써 민생 대응에 속도를 높였다.</p>
<p><br /></p>
<p>폐회에 앞서 임종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며 “고유가 등 글로벌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했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어려운 시기 초당적으로 협조해준 동료 의원들과 신속한 행정 지원을 해준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포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어려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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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28: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21</guid>
		<title><![CDATA[고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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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월 21일, 출근길 시민 인사와 함께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선언하며 지지 호소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결선 투표를 앞둔 김원기 예비후보에게 ‘2인 정책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그는 “시민과 당원의 성원으로 결선에 오르게 된 만큼, 이번 경선이 상호 비방이나 정보가 차단된 ‘깜깜이 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nbsp;

특히, 반환공여지 개발 등 의정부의 명운이 걸린 현안이 산적해 있음을 언급하며, “두 후보의 비전과 실력을 검증받는 것은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알 권리 보장”이라고 덧붙였다.

안 예비후보는 토론회의 형식과 절차에 대해 “상대 후보 캠프의 어떠한 제안도 수용할 용의가 있다”며 통 큰 제안을 던졌다. 이는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정책적 대안으로 민주당의 건강함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의지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안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의정부지회 임원회의를 방문해 김형두 지회장과 임원진에게 결선 진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결선 확정 후 가장 먼저 어르신들께 신고식을 올리는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어르신들의 지혜를 경청하고,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행복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른 아침 의정부예술의전당 삼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한 안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웃음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겨본 사람! 이길 사람 안병용!’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확실한 승리를 다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2731_czbcnikz.jpg" alt="20260421_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경기도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월 21일, 출근길 시민 인사와 함께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선언하며 지지 호소에 나섰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결선 투표를 앞둔 김원기 예비후보에게 ‘2인 정책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p>
<p><br /></p>
<p>그는 “시민과 당원의 성원으로 결선에 오르게 된 만큼, 이번 경선이 상호 비방이나 정보가 차단된 ‘깜깜이 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nbsp;</p>
<p><br /></p>
<p>특히, 반환공여지 개발 등 의정부의 명운이 걸린 현안이 산적해 있음을 언급하며, “두 후보의 비전과 실력을 검증받는 것은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알 권리 보장”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토론회의 형식과 절차에 대해 “상대 후보 캠프의 어떠한 제안도 수용할 용의가 있다”며 통 큰 제안을 던졌다. 이는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정책적 대안으로 민주당의 건강함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의지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p>
<p><br /></p>
<p>이에 앞서 안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의정부지회 임원회의를 방문해 김형두 지회장과 임원진에게 결선 진출 인사를 전했다.</p>
<p><br /></p>
<p>그는 이 자리에서 “결선 확정 후 가장 먼저 어르신들께 신고식을 올리는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어르신들의 지혜를 경청하고,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행복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br /></p>
<p>이른 아침 의정부예술의전당 삼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한 안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웃음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겨본 사람! 이길 사람 안병용!’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확실한 승리를 다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2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2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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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 예비후보에게 ‘결선 2인 정책토론회’ 전격 제안... “깜깜이 경선 탈피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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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월 21일, 출근길 시민 인사와 함께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선언하며 지지 호소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결선 투표를 앞둔 김원기 예비후보에게 ‘2인 정책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그는 “시민과 당원의 성원으로 결선에 오르게 된 만큼, 이번 경선이 상호 비방이나 정보가 차단된 ‘깜깜이 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nbsp;

특히, 반환공여지 개발 등 의정부의 명운이 걸린 현안이 산적해 있음을 언급하며, “두 후보의 비전과 실력을 검증받는 것은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알 권리 보장”이라고 덧붙였다.

안 예비후보는 토론회의 형식과 절차에 대해 “상대 후보 캠프의 어떠한 제안도 수용할 용의가 있다”며 통 큰 제안을 던졌다. 이는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정책적 대안으로 민주당의 건강함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의지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안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의정부지회 임원회의를 방문해 김형두 지회장과 임원진에게 결선 진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결선 확정 후 가장 먼저 어르신들께 신고식을 올리는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어르신들의 지혜를 경청하고,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행복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른 아침 의정부예술의전당 삼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한 안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웃음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겨본 사람! 이길 사람 안병용!’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확실한 승리를 다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월 21일, 출근길 시민 인사와 함께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선언하며 지지 호소에 나섰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결선 투표를 앞둔 김원기 예비후보에게 ‘2인 정책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p>
<p><br /></p>
<p>그는 “시민과 당원의 성원으로 결선에 오르게 된 만큼, 이번 경선이 상호 비방이나 정보가 차단된 ‘깜깜이 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nbsp;</p>
<p><br /></p>
<p>특히, 반환공여지 개발 등 의정부의 명운이 걸린 현안이 산적해 있음을 언급하며, “두 후보의 비전과 실력을 검증받는 것은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알 권리 보장”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토론회의 형식과 절차에 대해 “상대 후보 캠프의 어떠한 제안도 수용할 용의가 있다”며 통 큰 제안을 던졌다. 이는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정책적 대안으로 민주당의 건강함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의지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p>
<p><br /></p>
<p>이에 앞서 안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의정부지회 임원회의를 방문해 김형두 지회장과 임원진에게 결선 진출 인사를 전했다.</p>
<p><br /></p>
<p>그는 이 자리에서 “결선 확정 후 가장 먼저 어르신들께 신고식을 올리는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어르신들의 지혜를 경청하고,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행복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br /></p>
<p>이른 아침 의정부예술의전당 삼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한 안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웃음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이겨본 사람! 이길 사람 안병용!’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확실한 승리를 다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2344_xkgokqau.jpg" alt="03 정책토론 제안.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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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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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2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1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9</guid>
		<title><![CDATA[연천군,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사업 교두보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

이날 조정 회의에는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조정회의에 앞서 회의 참석자들은 구읍건널목을 현장 방문해 연천군 경제교통과장으로부터 구읍과선교 추진 경과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nbsp;


&nbsp;
구읍과선교 설치를 위한 큰 걸림돌이었던 과선교 설치 비용 분담 문제를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을 통해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과선교 설치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주요 조정안에 따르면, 연천군과 국가철도공단이 구읍과선교 설치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읍과선교 총사업비는 국가철도공단이 75%, 연천군이 25%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박종일 부군수는 “연천군민의 구읍과선교 설치 민원 해결을 위해 구읍과선교 설치 조정안을 제시해 주신 국민권익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조정안을 수용해 주신 국가철도공단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조정 회의를 시작으로 구읍과선교 설치 사업을 국가철도공단과 협력하여 조속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1844_swbkyyxd.jpg" alt="연천군,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사업 교두보 확보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날 조정 회의에는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조정회의에 앞서 회의 참석자들은 구읍건널목을 현장 방문해 연천군 경제교통과장으로부터 구읍과선교 추진 경과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1900_tthwncdo.jpg" alt="연천군, 구읍과선교 도면.jpg" style="width: 600px; height: 230px;" /></p>
<p>&nbsp;</p>
<p>구읍과선교 설치를 위한 큰 걸림돌이었던 과선교 설치 비용 분담 문제를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을 통해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과선교 설치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br /></p>
<p>국민권익위원회의 주요 조정안에 따르면, 연천군과 국가철도공단이 구읍과선교 설치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읍과선교 총사업비는 국가철도공단이 75%, 연천군이 25% 부담하기로 합의했다.</p>
<p><br /></p>
<p>박종일 부군수는 “연천군민의 구읍과선교 설치 민원 해결을 위해 구읍과선교 설치 조정안을 제시해 주신 국민권익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조정안을 수용해 주신 국가철도공단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조정 회의를 시작으로 구읍과선교 설치 사업을 국가철도공단과 협력하여 조속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1924_iarczgeq.jpg" alt="연천군,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사업 교두보 확보3.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1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1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8</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1일 부천두리유치원과 소새울유치원을 방문하여 적극적이고 성실한 복무자세로 모범이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천두리유치원에서 복무 중인 권성윤 사회복무요원은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특성과 교사의 교육방향을 이해하고 다양한 요구와 상황에도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대응으로 학급 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등·하원 시 유아지도와 자유놀이, 현장 체험학습이나 참여수업 시 안전관리에도 자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태현 사회복무요원은 소새울유치원에서 장애유아 활동지원을 주임무로 수행하면서 학기 중 교육활동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인의 연가를 방학 중으로 조정하여 아동의 이동 및 식사, 등·하원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인근 초등학교와의 공동급식으로 급식을 직접 운반해야 하는데 궂은 날씨에도 소홀함이 없이 직접 급식카트를 운행하며 배식지원을 수행하는 헌신적인 모습에 많은 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nbsp;

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도움이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모범 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병역이행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1345_qpkdlese.jpeg" alt="(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21일 부천두리유치원과 소새울유치원을 방문하여 적극적이고 성실한 복무자세로 모범이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부천두리유치원에서 복무 중인 권성윤 사회복무요원은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특성과 교사의 교육방향을 이해하고 다양한 요구와 상황에도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대응으로 학급 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등·하원 시 유아지도와 자유놀이, 현장 체험학습이나 참여수업 시 안전관리에도 자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p>
<p><br /></p>
<p>김태현 사회복무요원은 소새울유치원에서 장애유아 활동지원을 주임무로 수행하면서 학기 중 교육활동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인의 연가를 방학 중으로 조정하여 아동의 이동 및 식사, 등·하원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인근 초등학교와의 공동급식으로 급식을 직접 운반해야 하는데 궂은 날씨에도 소홀함이 없이 직접 급식카트를 운행하며 배식지원을 수행하는 헌신적인 모습에 많은 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nbsp;</p>
<p><br /></p>
<p>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도움이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모범 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병역이행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1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1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7</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경선 승리는 시민의 명령 ‘원팀’ 저력으로 고양 대전환 이끌 것”]]></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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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다음은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서면 인터뷰 답변서이다.
&nbsp;
Q. 경선 승리 요인과 승리 소감은?
&nbsp;
A. "개인의 승리가 아닌, 변화를 열망하는 고양시민과 '원팀 민주당'의 승리입니다."
&nbsp;이번 경선 승리는 저 민경선 개인의 영광이기에 앞서, 정체된 고양의 역동성을 되살려달라는 107만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선 과정에서 함께 치열하게 경쟁했던 이경혜, 이영아, 장제환, 최승원 후보께서 '자리 나누기'가 아닌 '정책 합치기'를 통해 힘을 모아주신 것이 결정적인 승리 요인이었습니다.
&nbsp;
네거티브 없는 품격 있는 정책 대결을 펼쳐주신 동료 후보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그분들이 시민과 약속했던 소중한 공약들을 '용광로'처럼 하나로 담아내겠습니다. 갈등을 넘어 통합의 정치를 보여주신 당원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반드시 본선 승리로 응답하겠습니다.
&nbsp;
Q. 본인의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nbsp;
A. "3선 도의원의 정무 감각과 경기교통공사 사장의 경영 능력을 겸비한 '실전형 리더'입니다.“
본선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력을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저의 경쟁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nbsp;
첫째, 검증된 정책 실행력입니다. 3선 도의원으로서 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을 누볐고, 경기교통공사 사장으로서 '똑버스(DRT)' 등 혁신적 교통 체계를 안착시킨 실무형 행정 전문가입니다.
&nbsp;
둘째, '원팀'을 이끌어내는 통합의 리더십입니다. 당내 경선 후보들이 자발적으로 합류한 것은 제가 가진 비전과 진정성에 대한 신뢰 때문입니다. 본선에서도 중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실용적인 리더십으로 압승을 이끌어내겠습니다.
&nbsp;
셋째, 고양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전문성입니다. 오래도록 고양시에 거주하며 지역의 현안을 몸으로 느껴왔습니다. 일자리와 교통 문제를 해결할 '고양 대전환 8대 비전'은 단순한 공약이 아닌, 고양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설계도입니다.
&nbsp;
Q. 본선 각오와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nbsp;
A. "시민을 잘살게, 고양을 행복하게! 고양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사랑하는 고양시민 여러분, 이제 본선입니다. 이번 선거는 과거로 후퇴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결정짓는 분수령입니다. 저 민경선은 고양시를 단순히 잠만 자는 베드타운이 아닌, '직장과 주거가 공존하는 자족도시', '출퇴근 30분 시대의 교통 중심지'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nbsp;
저에게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는 고양의 변화를 향한 갈망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무게감을 잊지 않고 신발 끈을 다시 조여 매겠습니다. 일 잘하는 시장, 낮은 곳에서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nbsp;
6월 3일, 본선 승리로 '고양 대전환'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1040_aodhbmwl.jpg" alt="서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다음은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서면 인터뷰 답변서이다.</p>
<p>&nbsp;</p>
<p>Q. 경선 승리 요인과 승리 소감은?</p>
<p>&nbsp;</p>
<p>A. "개인의 승리가 아닌, 변화를 열망하는 고양시민과 '원팀 민주당'의 승리입니다."</p>
<p>&nbsp;이번 경선 승리는 저 민경선 개인의 영광이기에 앞서, 정체된 고양의 역동성을 되살려달라는 107만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선 과정에서 함께 치열하게 경쟁했던 이경혜, 이영아, 장제환, 최승원 후보께서 '자리 나누기'가 아닌 '정책 합치기'를 통해 힘을 모아주신 것이 결정적인 승리 요인이었습니다.</p>
<p>&nbsp;</p>
<p>네거티브 없는 품격 있는 정책 대결을 펼쳐주신 동료 후보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그분들이 시민과 약속했던 소중한 공약들을 '용광로'처럼 하나로 담아내겠습니다. 갈등을 넘어 통합의 정치를 보여주신 당원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반드시 본선 승리로 응답하겠습니다.</p>
<p>&nbsp;</p>
<p>Q. 본인의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p>
<p>&nbsp;</p>
<p>A. "3선 도의원의 정무 감각과 경기교통공사 사장의 경영 능력을 겸비한 '실전형 리더'입니다.“</p>
<p>본선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력을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저의 경쟁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p>
<p>&nbsp;</p>
<p>첫째, 검증된 정책 실행력입니다. 3선 도의원으로서 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을 누볐고, 경기교통공사 사장으로서 '똑버스(DRT)' 등 혁신적 교통 체계를 안착시킨 실무형 행정 전문가입니다.</p>
<p>&nbsp;</p>
<p>둘째, '원팀'을 이끌어내는 통합의 리더십입니다. 당내 경선 후보들이 자발적으로 합류한 것은 제가 가진 비전과 진정성에 대한 신뢰 때문입니다. 본선에서도 중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실용적인 리더십으로 압승을 이끌어내겠습니다.</p>
<p>&nbsp;</p>
<p>셋째, 고양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전문성입니다. 오래도록 고양시에 거주하며 지역의 현안을 몸으로 느껴왔습니다. 일자리와 교통 문제를 해결할 '고양 대전환 8대 비전'은 단순한 공약이 아닌, 고양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설계도입니다.</p>
<p>&nbsp;</p>
<p>Q. 본선 각오와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p>
<p>&nbsp;</p>
<p>A. "시민을 잘살게, 고양을 행복하게! 고양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p>
<p>사랑하는 고양시민 여러분, 이제 본선입니다. 이번 선거는 과거로 후퇴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결정짓는 분수령입니다. 저 민경선은 고양시를 단순히 잠만 자는 베드타운이 아닌, '직장과 주거가 공존하는 자족도시', '출퇴근 30분 시대의 교통 중심지'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p>
<p>&nbsp;</p>
<p>저에게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는 고양의 변화를 향한 갈망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무게감을 잊지 않고 신발 끈을 다시 조여 매겠습니다. 일 잘하는 시장, 낮은 곳에서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p>
<p>&nbsp;</p>
<p>6월 3일, 본선 승리로 '고양 대전환'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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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1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0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6</guid>
		<title><![CDATA[인천국제공항, 1분기 실적 호조 속 ‘글로벌 항공 거점’ 도약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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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1일 오전, 인천공항 기자실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 △1분기 재무 실적 △첨단복합항공단지(MRO) 개발사업 추진 현황 등을 발표했다.
&nbsp;
공사는 일본 및 중국 노선의 성장세에 힘입어 1분기 여객이 1,978만 명(전년비 7.0%↑)을 기록했으며, 매출 7,068억 원과 영업이익 2,30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bsp;
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
&nbsp;
공사는 러우전쟁의 지속과 미-이란 전쟁 발발과 고환율, 고유가 등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1분기 여객 실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7.0% 성장하며 1,978만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일본 관광 선호 지속과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조치 연장에 따른 중국인 방한객의 증가가 주요 동력으로 분석된다. 현지 치안 우려와 운항 감소 등으로 인해 동남아 노선과 중동 노선의 여객이 각각 4.7%, 16% 감소했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의 여객 증가가 두 지역의 여객 감소분을 상쇄하며 여객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nbsp;
미-이란 전쟁 영향에 따른 여객 수요 변동에 대해서도 분석 결과도 내놓았다.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영향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2분기 이후 유가와 운항 취소 등의 영향으로 여객 수요의 상승세가 소폭 감소하며 2026년 여객 수요는 2025년(7,356만) 대비 2% 가량 상승(7,507만)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nbsp;
&nbsp;
또한, 최근 유가가 2배 이상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일부 항공사에서 동남아 노선의 축소를 발표함에 따라 운항 감소에 따른 여객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이 견고한 수요를 유지함에 따라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유류할증료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과 경제 전반의 침체로 인해 여객 수요의 상승세 둔화가 심화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nbsp;
1분기 재무 실적
&nbsp;
1분기 매출은 7천 68억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02억 원, 1,453억 원으로 1.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시기 이후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나 위탁용역비 증가와 감가상각으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매출 대비 낮은 성장세를 기록하거나,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약 25% 하락했다.
&nbsp;
첨단복합항공단지 개발사업 추진 현황
&nbsp;
공사는 이달 말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개조시설로 첫 항공기가 입고되어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고될 항공기의 기종은 보잉社의 B777로 이달 말 경 입고되어 약 180일에 걸친 개조 과정을 거쳐 올해 10월 경 출고될 예정이다.
&nbsp;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의 경우 최대 120일이 소요되나, 이번에 입고되는 항공기 개조의 경우에는 기술 인력의 숙련도와 작업 체계 정착을 위해 18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개조시설은 광동체 2대와 협동체 항공기 1대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2.5BAY 규모로 향후에는 연간 최대 6대의 개조를 수행하게 된다.
&nbsp; ＊ 광동체 : 항공기 좌석 통로가 2열로 만들어지는 항공기 동체 형식(B777, A350 등)
&nbsp; ＊ 협동체 : 항공기 좌석 통로가 1열로 만들어지는 항공기 동체 형식(B737, A320 등)
&nbsp;
첨단복합항공단지 개발 사업은 인천공항 내 약 235만 제곱미터 규모 부지에 개조시설과 정비시설 등을 유치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32년까지 전문 개조·정비 시설을 본격적으로 유치하여 시설 집적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공항경제권과 연계하여 주변 지역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안착 이후에는 해외 정비물량이 국내로 이전되면서 5,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년간 연평균 약 1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공사는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현재 1개 개조시설과 2개 정비시설을 유치하였으며 앞으로 도장이 가능한 페인팅 격납고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정비와 개조, 리스 종료 이후 도장이 필수적인 만큼 도장 가능 여부가 정비·개조 업체 선택 시 주요한 기준이기 때문에 페인팅 격납고 유치를 통해 첨단복합항공단지의 완결성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nbsp;
공사는 첨단복합항공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규제 개선에 지속적으로&nbsp; 힘써왔다는 점도 강조했다. 인천세관과 관세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당 단지를 자유무역지역(FTZ)으로 지정(`24.12)해 개조와 정비에 필요한 부품 반출입을 용이하게 하여 세계적 기업 유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항공기 부품 수입 절차를 간소화(`26.4)하여 수입통관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의 약 70%를 단축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nbsp;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국민적 성원과 관심덕분”이라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전 세계에 K-공항 운영 노하우를 수출하는 것은 물론,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차질 없이 구축해 국제 항공 MRO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30323_xvobrssp.jpg" alt="인천공항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1일 오전, 인천공항 기자실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 △1분기 재무 실적 △첨단복합항공단지(MRO) 개발사업 추진 현황 등을 발표했다.</p>
<p>&nbsp;</p>
<p>공사는 일본 및 중국 노선의 성장세에 힘입어 1분기 여객이 1,978만 명(전년비 7.0%↑)을 기록했으며, 매출 7,068억 원과 영업이익 2,30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
<p>&nbsp;</p>
<p><span style="white-space:pre"></span>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p>
<p>&nbsp;</p>
<p>공사는 러우전쟁의 지속과 미-이란 전쟁 발발과 고환율, 고유가 등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1분기 여객 실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7.0% 성장하며 1,978만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일본 관광 선호 지속과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조치 연장에 따른 중국인 방한객의 증가가 주요 동력으로 분석된다. 현지 치안 우려와 운항 감소 등으로 인해 동남아 노선과 중동 노선의 여객이 각각 4.7%, 16% 감소했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의 여객 증가가 두 지역의 여객 감소분을 상쇄하며 여객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미-이란 전쟁 영향에 따른 여객 수요 변동에 대해서도 분석 결과도 내놓았다.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영향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2분기 이후 유가와 운항 취소 등의 영향으로 여객 수요의 상승세가 소폭 감소하며 2026년 여객 수요는 2025년(7,356만) 대비 2% 가량 상승(7,507만)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nbsp;</p>
<p>&nbsp;</p>
<p>또한, 최근 유가가 2배 이상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일부 항공사에서 동남아 노선의 축소를 발표함에 따라 운항 감소에 따른 여객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이 견고한 수요를 유지함에 따라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유류할증료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과 경제 전반의 침체로 인해 여객 수요의 상승세 둔화가 심화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덧붙였다.</p>
<p><span style="white-space: normal;">&nbsp;</span></p>
<p><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 style="white-space:pre"></span>1분기 재무 실적</span></p>
<p>&nbsp;</p>
<p>1분기 매출은 7천 68억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02억 원, 1,453억 원으로 1.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시기 이후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나 위탁용역비 증가와 감가상각으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매출 대비 낮은 성장세를 기록하거나,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약 25% 하락했다.</p>
<p><span style="white-space: normal;">&nbsp;</span></p>
<p><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 style="white-space:pre"></span>첨단복합항공단지 개발사업 추진 현황</span></p>
<p>&nbsp;</p>
<p>공사는 이달 말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개조시설로 첫 항공기가 입고되어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고될 항공기의 기종은 보잉社의 B777로 이달 말 경 입고되어 약 180일에 걸친 개조 과정을 거쳐 올해 10월 경 출고될 예정이다.</p>
<p>&nbsp;</p>
<p>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의 경우 최대 120일이 소요되나, 이번에 입고되는 항공기 개조의 경우에는 기술 인력의 숙련도와 작업 체계 정착을 위해 18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개조시설은 광동체 2대와 협동체 항공기 1대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2.5BAY 규모로 향후에는 연간 최대 6대의 개조를 수행하게 된다.</p>
<p>&nbsp; ＊ 광동체 : 항공기 좌석 통로가 2열로 만들어지는 항공기 동체 형식(B777, A350 등)</p>
<p>&nbsp; ＊ 협동체 : 항공기 좌석 통로가 1열로 만들어지는 항공기 동체 형식(B737, A320 등)</p>
<p>&nbsp;</p>
<p>첨단복합항공단지 개발 사업은 인천공항 내 약 235만 제곱미터 규모 부지에 개조시설과 정비시설 등을 유치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32년까지 전문 개조·정비 시설을 본격적으로 유치하여 시설 집적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공항경제권과 연계하여 주변 지역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안착 이후에는 해외 정비물량이 국내로 이전되면서 5,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년간 연평균 약 1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공사는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현재 1개 개조시설과 2개 정비시설을 유치하였으며 앞으로 도장이 가능한 페인팅 격납고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정비와 개조, 리스 종료 이후 도장이 필수적인 만큼 도장 가능 여부가 정비·개조 업체 선택 시 주요한 기준이기 때문에 페인팅 격납고 유치를 통해 첨단복합항공단지의 완결성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
<p>&nbsp;</p>
<p>공사는 첨단복합항공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규제 개선에 지속적으로&nbsp; 힘써왔다는 점도 강조했다. 인천세관과 관세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당 단지를 자유무역지역(FTZ)으로 지정(`24.12)해 개조와 정비에 필요한 부품 반출입을 용이하게 하여 세계적 기업 유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항공기 부품 수입 절차를 간소화(`26.4)하여 수입통관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의 약 70%를 단축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p>
<p>&nbsp;</p>
<p>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국민적 성원과 관심덕분”이라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전 세계에 K-공항 운영 노하우를 수출하는 것은 물론,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차질 없이 구축해 국제 항공 MRO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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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3:0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3:00: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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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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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한다.

인천시는 4월 21일 인천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와 함께 ‘인천광역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이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일반 방문 차량과 동일하게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탑승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번호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주차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별도의 방문자 인증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출입 차단기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동출입 서비스는 각 공동주택의 동의를 거쳐 시스템 연동 절차를 진행한 뒤, 이르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기준 인천시 특별교통수단은 총 276대로 24시간 운행되며, 이용을 위해서는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콜센터 1577-0320)에 교통약자 증빙서류를 제출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5940_gxrnsqrc.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한다.</p>
<p><br /></p>
<p>인천시는 4월 21일 인천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와 함께 ‘인천광역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 협약은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이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일반 방문 차량과 동일하게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탑승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인천시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번호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주차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별도의 방문자 인증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출입 차단기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자동출입 서비스는 각 공동주택의 동의를 거쳐 시스템 연동 절차를 진행한 뒤, 이르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p>
<p><br /></p>
<p>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년 기준 인천시 특별교통수단은 총 276대로 24시간 운행되며, 이용을 위해서는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콜센터 1577-0320)에 교통약자 증빙서류를 제출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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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5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5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4</guid>
		<title><![CDATA[고양국제박람회재단, 싱가포르·자카르타 마이스 행사서 비즈니스 상담 70여 건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3개의 국제 MICE 행사에 참가해 7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nbsp;

재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바이어, 협회, 기업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국제회의·기업회의·인센티브 그룹 등 신규 MICE 수요를 발굴했으며, 향후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행사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우선 재단은 지난 4월 14일~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 2026’에 참가했다.&nbsp;

70여 개국 1,800여 명이 참여한 아시아 대표 MICE 전시회로, 재단은 경기도 홍보관에 참가해 사전 매칭(PSA)과 현장 상담을 병행하며 고양시의 전시·컨벤션 인프라와 지원제도를 집중 홍보했다.&nbsp;

특히, 다국적 기업, 국제 협회, 학회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대형 국제회의·기업행사의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고, 국제컨벤션협회(ICCA)와의 미팅을 통해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와의 향후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이어 4월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OREA MICE Roadshow in Singapore’에서는 현지 기업, MICE 바이어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재단은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수요를 보유한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고양시의 MICE 지원제도와 국제행사 개최 여건을 설명했고, ‘Korea MICE Night’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 현지 업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또 4월 17일 인도네시아 켐핀스키 자카르타 호텔에서 개최된 ‘KOREA MICE Roadshow in Jakarta’에서 상담을 진행했다.&nbsp;

현지 협회, 기업 등 25개 기관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재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 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중소형 국제회의·기업행사 유치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 다변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재단은 3개 행사에 참가하며 7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고 아시아 전략시장에서 고양시의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nbsp;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에 확보한 바이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실제 행사 유치로 이어가겠다”며 “전략시장 중심 마케팅을 통해 MICE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회의·전시회 유치 활동을 지속하며 글로벌 MICE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5543_abpqrvwm.jpg" alt="[산하기관]1.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싱가포르·자카르타서 비즈니스 상담 70여 건 진행 (2) 자카르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3개의 국제 MICE 행사에 참가해 7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nbsp;</p>
<p><br /></p>
<p>재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바이어, 협회, 기업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국제회의·기업회의·인센티브 그룹 등 신규 MICE 수요를 발굴했으며, 향후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행사의 데이터를 확보했다.</p>
<p><br /></p>
<p>우선 재단은 지난 4월 14일~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 2026’에 참가했다.&nbsp;</p>
<p><br /></p>
<p>70여 개국 1,800여 명이 참여한 아시아 대표 MICE 전시회로, 재단은 경기도 홍보관에 참가해 사전 매칭(PSA)과 현장 상담을 병행하며 고양시의 전시·컨벤션 인프라와 지원제도를 집중 홍보했다.&nbsp;</p>
<p><br /></p>
<p>특히, 다국적 기업, 국제 협회, 학회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대형 국제회의·기업행사의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고, 국제컨벤션협회(ICCA)와의 미팅을 통해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와의 향후 협력방안도 논의했다.</p>
<p><br /></p>
<p>이어 4월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OREA MICE Roadshow in Singapore’에서는 현지 기업, MICE 바이어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p>
<p><br /></p>
<p>재단은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수요를 보유한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고양시의 MICE 지원제도와 국제행사 개최 여건을 설명했고, ‘Korea MICE Night’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 현지 업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p>
<p><br /></p>
<p>또 4월 17일 인도네시아 켐핀스키 자카르타 호텔에서 개최된 ‘KOREA MICE Roadshow in Jakarta’에서 상담을 진행했다.&nbsp;</p>
<p><br /></p>
<p>현지 협회, 기업 등 25개 기관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재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 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중소형 국제회의·기업행사 유치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 다변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p>
<p><br /></p>
<p>재단은 3개 행사에 참가하며 7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고 아시아 전략시장에서 고양시의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nbsp;</p>
<p><br /></p>
<p>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에 확보한 바이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실제 행사 유치로 이어가겠다”며 “전략시장 중심 마케팅을 통해 MICE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재단은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회의·전시회 유치 활동을 지속하며 글로벌 MICE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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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5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5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3</guid>
		<title><![CDATA[고양시, 북한산 아래 마을 ‘북한동’ 명칭 변경 의견수렴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법정동인 ‘북한동’의 명칭 변경을 위한 지역주민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열린 동 소통 간담회 및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의 내용을 반영한 조치다.&nbsp;&nbsp;

그동안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북한(北漢)동은 동음(同音) 한자어인 북한(北韓)으로 인식하는 불필요한 오해와 대한민국 명산인 북한산(北漢山)의 지역 정체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한계로 관할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동 명칭 변경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 1월 북한산성이 포함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정식으로 제출됨에 따라,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우선 지난 3월부터 북한동에 거주하는 주민뿐만 아니라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해당 북한동 내 사유지 244개 필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진행했다.&nbsp;

소유자 의견조사 결과는 향후 실거주 지역 주민과 주요 직능단체·유관기관으로부터 청취한 의견 등과 종합할 계획이며, 동을 관할하는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와 덕양구청에서 행정적 판단을 담은 종합의견서를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시는 수렴된 종합의견에 따라 명칭 변경의 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올해 하반기에 법정동 명칭 변경에 관한 조례 개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법정동 명칭 변경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소유자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남은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5017_lrsxailc.jpg" alt="3. 고양시, 북한산 아래 마을 ‘북한동’ 명칭 변경 의견수렴 추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법정동인 ‘북한동’의 명칭 변경을 위한 지역주민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열린 동 소통 간담회 및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의 내용을 반영한 조치다.&nbsp;&nbsp;</div>
<div><br /></div>
<div>그동안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북한(北漢)동은 동음(同音) 한자어인 북한(北韓)으로 인식하는 불필요한 오해와 대한민국 명산인 북한산(北漢山)의 지역 정체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한계로 관할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동 명칭 변경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이어졌다.</div>
<div><br /></div>
<div>특히, 올해 1월 북한산성이 포함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정식으로 제출됨에 따라,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시는 우선 지난 3월부터 북한동에 거주하는 주민뿐만 아니라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해당 북한동 내 사유지 244개 필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진행했다.&nbsp;</div>
<div><br /></div>
<div>소유자 의견조사 결과는 향후 실거주 지역 주민과 주요 직능단체·유관기관으로부터 청취한 의견 등과 종합할 계획이며, 동을 관할하는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와 덕양구청에서 행정적 판단을 담은 종합의견서를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이후 시는 수렴된 종합의견에 따라 명칭 변경의 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올해 하반기에 법정동 명칭 변경에 관한 조례 개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고양시 관계자는 “법정동 명칭 변경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소유자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남은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5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4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2</guid>
		<title><![CDATA[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위기 앞에 책임 다하는 의회 되도록 최선 다해야” 강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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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21일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금은 민생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할 시기”라며 위기 대응에 의회가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nbsp;
&nbsp;
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봄이 찾아왔지만 도민께서 체감하는 민생경제는 여전히 차갑고 무겁다”며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복합적인 어려움이 도민의 삶 깊숙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nbsp;
&nbsp;
이어 “에너지 가격 상승은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높아진 금리와 물가는 서민의 선택지를 좁히고 있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민생이라는 명확한 기준과 실천”이라고 말했다.
&nbsp;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원활히 진행되기를 당부했다.
&nbsp;

   

&nbsp;
김 의장은 “이번 추경은 단순한 재정 보강이 아닌, 민생을 지키는 방어선”이라며 “취약계층 보호,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회복 등 실질적인 버팀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지금 의회는 변화의 한복판에 있다”며 “경쟁보다 협력이 앞서야 하고 초당적 협력은 선택이 아닌 의회의 책무”라고 밝혔다.
&nbsp;
집행부를 향해서는 “위기의 시기일수록 정책은 더 정교해야 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따로 갈 수 없다”고 당부했다.
&nbsp;
아울러 도민을 향해 “지금의 어려움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도민 삶이 경기도의회의 기준이며, 취약한 곳부터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재적소에 닿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위기에 대응하는 의회, 위기 앞에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4054_fnofhusm.jpg" alt="260421 김진경 의장,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위기 앞에 책임 다하는 의회 되도록 최선 다해야”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21일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금은 민생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할 시기”라며 위기 대응에 의회가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nbsp;</p>
<p>&nbsp;</p>
<p>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봄이 찾아왔지만 도민께서 체감하는 민생경제는 여전히 차갑고 무겁다”며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복합적인 어려움이 도민의 삶 깊숙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nbsp;</p>
<p>&nbsp;</p>
<p>이어 “에너지 가격 상승은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높아진 금리와 물가는 서민의 선택지를 좁히고 있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민생이라는 명확한 기준과 실천”이라고 말했다.</p>
<p>&nbsp;</p>
<p>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원활히 진행되기를 당부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4105_aoqqvrrz.jpg" alt="260421 김진경 의장,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위기 앞에 책임 다하는 의회 되도록 최선 다해야”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nbsp;</p>
<p>김 의장은 “이번 추경은 단순한 재정 보강이 아닌, 민생을 지키는 방어선”이라며 “취약계층 보호,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회복 등 실질적인 버팀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 “지금 의회는 변화의 한복판에 있다”며 “경쟁보다 협력이 앞서야 하고 초당적 협력은 선택이 아닌 의회의 책무”라고 밝혔다.</p>
<p>&nbsp;</p>
<p>집행부를 향해서는 “위기의 시기일수록 정책은 더 정교해야 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따로 갈 수 없다”고 당부했다.</p>
<p>&nbsp;</p>
<p>아울러 도민을 향해 “지금의 어려움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도민 삶이 경기도의회의 기준이며, 취약한 곳부터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재적소에 닿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위기에 대응하는 의회, 위기 앞에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4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3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1</guid>
		<title><![CDATA[계양국제어학관, 계양산 국악제에서 체험 부스 ‘호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국제어학관(관장 문일순)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활동으로, 다양한 꽃 압화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책갈피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 체험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nbsp;

체험은 약 5분 내외로 구성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총 162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어학관 전 직원이 함께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이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참여자들에게 어학관 프로그램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고,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향후 어학관 소식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해 지역 주민 대상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

문일순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3039_ileextsx.jpg" alt="0421 계양국제어학관, 계양산 국악제에서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부스 호응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국제어학관(관장 문일순)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활동으로, 다양한 꽃 압화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책갈피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 체험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nbsp;</p>
<p><br /></p>
<p>체험은 약 5분 내외로 구성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총 162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어학관 전 직원이 함께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이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p>
<p><br /></p>
<p>아울러 참여자들에게 어학관 프로그램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고,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향후 어학관 소식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해 지역 주민 대상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p>
<p><br /></p>
<p>문일순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3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2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10</guid>
		<title><![CDATA[계양구,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 본격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20일 세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6일까지 주 1회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 계양모범운전자회, 세원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통학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계양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69개 자치구 동일 그룹 내 1위를 달성하며 교통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횡단 중 스마트 기기 미사용 ▲자전거 안전 수칙 준수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통학로 점검과 캠페인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안전은 무엇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며, 예방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2611_olrmpbyp.jpg" alt="0421 계양구,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 본격 추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20일 세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6일까지 주 1회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p>
<p><br /></p>
<p>이날 캠페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 계양모범운전자회, 세원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했다.</p>
<p><br /></p>
<p>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통학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p>
<p><br /></p>
<p>계양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69개 자치구 동일 그룹 내 1위를 달성하며 교통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횡단 중 스마트 기기 미사용 ▲자전거 안전 수칙 준수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p>
<p><br /></p>
<p>특히, 올해부터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통학로 점검과 캠페인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안전은 무엇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며, 예방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2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2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9</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마음 돌봄 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오는 23일, 인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 돌봄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책’과 ‘마음 돌봄’을 연결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특히 평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주차장에 마련된 마음안심버스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심리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이며,&nbsp; 1인당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nbsp;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함께 챙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1909_chrmtbyq.jpg" alt="11.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마음 돌봄 서비스‘마음안심버스’ 운영.jpg" style="width: 6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오는 23일, 인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 돌봄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책’과 ‘마음 돌봄’을 연결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특히 평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p>
<p><br /></p>
<p>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주차장에 마련된 마음안심버스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심리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이며,&nbsp; 1인당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nbsp;</p>
<p><br /></p>
<p>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함께 챙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1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8</guid>
		<title><![CDATA[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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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nbsp;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정기모임)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1645_qpuhohth.jpg" alt="7.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nbsp;</p>
<p><br /></p>
<p>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정기모임)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p>
<p><br /></p>
<p>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p>
<p><br /></p>
<p>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1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1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7</guid>
		<title><![CDATA[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밀착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협의회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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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2026학년도 중등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1일‘컨설팅단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nbsp;

이번 협의회는 관내 36개 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을 도울 컨설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별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학생 중심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8일 관내 36개 중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누어 ‘중등 방과후학교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인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1443_cbpnnebq.png" alt="4.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밀착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협의회 실시.png" style="width: 776px; height: 41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2026학년도 중등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1일‘컨설팅단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nbsp;</p>
<p><br /></p>
<p>이번 협의회는 관내 36개 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을 도울 컨설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별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p>
<p><br /></p>
<p>현장 경험이 풍부한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학생 중심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br /></p>
<p>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8일 관내 36개 중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누어 ‘중등 방과후학교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인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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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1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1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6</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하여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하여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nbsp;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1013_ricpyvlo.png" alt="1.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png" style="width: 531px; height: 3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하여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하여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p>
<p><br /></p>
<p>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p>
<p>&nbsp;</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1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0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5</guid>
		<title><![CDATA[연천군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올해에도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희)가 지난 20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nbsp;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진행한 농촌 폐비닐 수거 등 자원 모으기 활동과 도로 제초 작업, 생태교란 식물(돼지풀) 제거 활동 등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nbsp;
협의회는 매년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집수리 봉사, 저소득층 연탄 및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최경희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백학면이 되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힘을 합쳐 면정에 적극 협조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뜰히 살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석문 백학면장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백학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덕분에 올해도 더 나은 백학면으로 거듭나고 있다.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0302_trpkpmie.jpg" alt="4.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올해에도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희)가 지난 20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p>
<p>&nbsp;</p>
<p>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진행한 농촌 폐비닐 수거 등 자원 모으기 활동과 도로 제초 작업, 생태교란 식물(돼지풀) 제거 활동 등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p>
<p>&nbsp;</p>
<p>협의회는 매년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집수리 봉사, 저소득층 연탄 및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최경희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백학면이 되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힘을 합쳐 면정에 적극 협조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뜰히 살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윤석문 백학면장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백학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덕분에 올해도 더 나은 백학면으로 거듭나고 있다.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0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2:0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4</guid>
		<title><![CDATA[연천군, AI 영어 말하기 플랫폼 도입으로  청소년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시대 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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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ELA(Education Language AI) 영어 말하기 플랫폼 교육을 지난 20일부터 본격 운영했다.
&nbsp;
연천군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청소년의 자기주도학습 역량과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nbsp;
특히, 영어 말하기 교육의 경우, 개별 학습자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반복 학습 및 실시간 피드백이 중요하나, 기존 대면 중심 교육 방식만으로는 학습 격차 해소와 지속적 학습 지원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nbsp;
이에 연천군은 민간의 검증된 AI 기반 SaaS 서비스를 교육 분야에 도입함으로써 공공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본 사업을 신청·추진하게 됐다.
&nbsp;
이번에 도입되는 ELA(Education Language AI) 플랫폼은 AI 음성 인식 및 구간 탐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어 말하기 수준별 특화 서비스로, 클라우드 기반 SaaS 형태로 제공돼 태블릿·스마트폰 등 단말기와 장소에 관계없이 동일한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태블릿 컴퓨터 및 학생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활용된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AI 영어 말하기 플랫폼 도입은 연천군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의사소통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연천군민 누구나 스마트한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20106_vyeoumpx.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ELA(Education Language AI) 영어 말하기 플랫폼 교육을 지난 20일부터 본격 운영했다.</p>
<p>&nbsp;</p>
<p>연천군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청소년의 자기주도학습 역량과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p>
<p>&nbsp;</p>
<p>특히, 영어 말하기 교육의 경우, 개별 학습자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반복 학습 및 실시간 피드백이 중요하나, 기존 대면 중심 교육 방식만으로는 학습 격차 해소와 지속적 학습 지원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p>
<p>&nbsp;</p>
<p>이에 연천군은 민간의 검증된 AI 기반 SaaS 서비스를 교육 분야에 도입함으로써 공공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본 사업을 신청·추진하게 됐다.</p>
<p>&nbsp;</p>
<p>이번에 도입되는 ELA(Education Language AI) 플랫폼은 AI 음성 인식 및 구간 탐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어 말하기 수준별 특화 서비스로, 클라우드 기반 SaaS 형태로 제공돼 태블릿·스마트폰 등 단말기와 장소에 관계없이 동일한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태블릿 컴퓨터 및 학생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활용된다.</p>
<p>&nbsp;</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AI 영어 말하기 플랫폼 도입은 연천군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의사소통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연천군민 누구나 스마트한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2:0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5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3</guid>
		<title><![CDATA[연천군, 2027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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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nbsp; 연천군이 2027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2027년 국고보조금 확보계획 보고회’를 열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중점 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박종일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국비 확보 방안을 점검하고, 핵심 현안 사업들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42개 주요 사업에 대해 855억 원 규모의 국비를 신청할 계획이다.

특히, 연천군은 중앙부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주력하는 동시에, 지역 국회의원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비 확보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고보조금 확보는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5934_mipouylx.jpg" alt="2.연천군, 2027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nbsp; 연천군이 2027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p>
<p><br /></p>
<p>군은 지난 20일, ‘2027년 국고보조금 확보계획 보고회’를 열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중점 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p>
<p><br /></p>
<p>이번 보고회에는 박종일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국비 확보 방안을 점검하고, 핵심 현안 사업들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p>
<p><br /></p>
<p>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42개 주요 사업에 대해 855억 원 규모의 국비를 신청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연천군은 중앙부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주력하는 동시에, 지역 국회의원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비 확보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국고보조금 확보는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5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5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2</guid>
		<title><![CDATA[연천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모 선정… ‘공유재산 체계적 관리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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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로, 전국 16개 선정 지방자치단체 중 연천군이 그중 하나로 선정됐다.&nbsp;

군은 이번 사업으로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전액 지원받아 조사 전문 기관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실태조사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부터 공유재산 대장 관리, 현장 조사, 후속 조치 및 사후컨설팅 등을 진행하게 된다.

군은 이를 통해 공유재산에 대한 누락 재산 발굴 및 오류자료를 정비하고, 무단 점유 등 부적절하게 이용되는 공유재산에 대해 변상금 부과와 임대, 매각 등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을 통해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5736_bhkkillp.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로, 전국 16개 선정 지방자치단체 중 연천군이 그중 하나로 선정됐다.&nbsp;</p>
<p><br /></p>
<p>군은 이번 사업으로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전액 지원받아 조사 전문 기관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실태조사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부터 공유재산 대장 관리, 현장 조사, 후속 조치 및 사후컨설팅 등을 진행하게 된다.</p>
<p><br /></p>
<p>군은 이를 통해 공유재산에 대한 누락 재산 발굴 및 오류자료를 정비하고, 무단 점유 등 부적절하게 이용되는 공유재산에 대해 변상금 부과와 임대, 매각 등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을 통해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5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5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1</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 Wee센터, 학교 관리자 대상 ‘생명지킴이’ 역량 강화 연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 Wee센터는 2026년 4월 21일(화),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관리자들이 학생들의 심리적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nbsp;
교육의 주요 내용은 ▲위기 신호 식별 방법 및 실제 사례 분석 ▲생명존중 예방 전략 및 대응 매뉴얼 안내 ▲교내외 위기 대응 체계 및 지원 시스템 구축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위기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절차 안내를 병행할 예정이다.
&nbsp;
‘생명지킴이’는 주변에서 자살 위험 신호를 보내는 이들을 가장 먼저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관리자들이 학생들의 ‘마음 구조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고 예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이번 교육이 학교 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여 예방 중심의 교육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5344_logkyequ.jpg" alt="260421 연천교육지원청 위센터, 관리자 생명지킴이 연수(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 Wee센터는 2026년 4월 21일(화),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관리자들이 학생들의 심리적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p>
<p>&nbsp;</p>
<p>교육의 주요 내용은 ▲위기 신호 식별 방법 및 실제 사례 분석 ▲생명존중 예방 전략 및 대응 매뉴얼 안내 ▲교내외 위기 대응 체계 및 지원 시스템 구축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위기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절차 안내를 병행할 예정이다.</p>
<p>&nbsp;</p>
<p>‘생명지킴이’는 주변에서 자살 위험 신호를 보내는 이들을 가장 먼저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관리자들이 학생들의 ‘마음 구조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고 예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이번 교육이 학교 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여 예방 중심의 교육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5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100</guid>
		<title><![CDATA[부평구, 지구의 날 맞이 ‘한 걸음 플로깅’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18일 ‘한 걸음 플로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지역 청년과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환경 보호에 관심 있는 청년 4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참가자들은 사전 프로그램으로 환경영화 ‘문명의 끝에서’를 관람한 뒤, 임기웅 감독과의 대담을 통해 ▲인천 쓰레기 매립지 문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 ▲개인·기업·정부의 역할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nbsp;
이어 3개 조로 나뉘어 플로깅 활동과 빗물받이 스티커 부착을 진행하며, 영화로 확장된 환경 인식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갔다.
&nbsp;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주말에도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쓰레기 문제와 실천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4742_vzhegdnv.jpg" alt="3-1. 유유기지부평, 한걸음 플로깅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18일 ‘한 걸음 플로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지역 청년과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환경 보호에 관심 있는 청년 40여 명이 참여했다.</p>
<p>&nbsp;</p>
<p>참가자들은 사전 프로그램으로 환경영화 ‘문명의 끝에서’를 관람한 뒤, 임기웅 감독과의 대담을 통해 ▲인천 쓰레기 매립지 문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 ▲개인·기업·정부의 역할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p>
<p>&nbsp;</p>
<p>이어 3개 조로 나뉘어 플로깅 활동과 빗물받이 스티커 부착을 진행하며, 영화로 확장된 환경 인식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갔다.</p>
<p>&nbsp;</p>
<p>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주말에도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쓰레기 문제와 실천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4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3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9</guid>
		<title><![CDATA[인천시, 아암지하차도 11월 임시개통 목표 공사 추진 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1일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지하차도 구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구조물 시공 상태와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지하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방안과 우기 대비 현장 관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유정복 시장은 “아암지하차도는 시민 교통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 11월 임시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3608_mlgehtdk.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1일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지하차도 구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p>
<p><br /></p>
<p>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구조물 시공 상태와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직접 확인했다.</p>
<p><br /></p>
<p>특히, 지하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방안과 우기 대비 현장 관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nbsp;</p>
<p>유정복 시장은 “아암지하차도는 시민 교통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 11월 임시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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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3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3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8</guid>
		<title><![CDATA[인천발 KTX 직결사업 순항…송도역사 현장 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송도역사 조감도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인천), 초지역(안산), 어천역(화성) 등 3개 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nbsp;

   

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노반 공사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종합시운전을 거쳐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71%로 전체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발 KTX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3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3128_zzdiukfq.jpg" alt="image04.jpg" style="width: 643px; height: 3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도역사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p>
<p>
   <br />
</p>
<p>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인천), 초지역(안산), 어천역(화성) 등 3개 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nbsp;</p>
<p>
   <br />
</p>
<p>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노반 공사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종합시운전을 거쳐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71%로 전체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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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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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정복 시장은 “인천발 KTX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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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3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2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7</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금융 3사와 스마트패스 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의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의 등록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네이버페이, NH농협은행, 카카오뱅크와 ‘스마트패스 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스마트패스는 2023년 7월 국내 공항 최초로 도입된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로, 이용객은 여권이나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할 필요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장과 탑승구를 통과할 수 있어 출국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nbsp;
공사는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공식 채널인 전용 모바일 앱(ICN Smartpass)과 공항 내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 더하여, 금융 앱에서도 스마트패스를 사전 등록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nbsp;
앞서 5개 금융사(KB국민,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토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연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 협약으로 3개 금융사의 생활밀착형 금융 플랫폼(네이버페이, NH올원뱅크,&nbsp;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도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nbsp;
이 외에도, 공사는 항공사 등 관련 시스템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스마트패스 전용 보안검색 장비를 늘리는 등 서비스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nbsp;
이러한 서비스 활성화 노력으로,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이용률*은 도입 첫해인 2023년 4.4%에서 올해 3월 말 기준 14.8%로 빠르게 증가하였다. 스마트패스 서비스 등록자는 누적 약 799만 명, 이용 횟수는 누적 약 837만 회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인천공항 전체 출국여객 대비 스마트패스 서비스 이용객의 비율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패스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패스와 같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1413_zpvqdbal.jpg" alt="별첨_스마트패스 활성화 업무협약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의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의 등록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네이버페이, NH농협은행, 카카오뱅크와 ‘스마트패스 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p>
<p>&nbsp;</p>
<p>스마트패스는 2023년 7월 국내 공항 최초로 도입된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로, 이용객은 여권이나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할 필요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장과 탑승구를 통과할 수 있어 출국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p>
<p>&nbsp;</p>
<p>공사는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공식 채널인 전용 모바일 앱(ICN Smartpass)과 공항 내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 더하여, 금융 앱에서도 스마트패스를 사전 등록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p>
<p>&nbsp;</p>
<p>앞서 5개 금융사(KB국민,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토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연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 협약으로 3개 금융사의 생활밀착형 금융 플랫폼(네이버페이, NH올원뱅크,&nbsp;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도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nbsp;</p>
<p>이 외에도, 공사는 항공사 등 관련 시스템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스마트패스 전용 보안검색 장비를 늘리는 등 서비스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p>
<p>&nbsp;</p>
<p>이러한 서비스 활성화 노력으로,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이용률*은 도입 첫해인 2023년 4.4%에서 올해 3월 말 기준 14.8%로 빠르게 증가하였다. 스마트패스 서비스 등록자는 누적 약 799만 명, 이용 횟수는 누적 약 837만 회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p>
<p>* 인천공항 전체 출국여객 대비 스마트패스 서비스 이용객의 비율</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패스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패스와 같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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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1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6</guid>
		<title><![CDATA[인천시, 170억 투입‘장창선 체육관’9월 첫 삽… 엘리트 체육 성지 만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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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대한민국 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 장창선 선수의 이름을 딴‘장창선 체육관’을 건립한다. 인천 출신 스포츠 영웅의 이름을 공공 체육시설에 새겨 지역 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제2의 장창선을 키워낼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구 문학동에 건립 중인 엘리트 선수 체육관의 명칭을「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결정은 지역사회와 체육계의 지속적인 건의를 수렴해 형성된 확고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체육관 명칭의 주인공인 장창선 선수는 1941년에 태어난, 인천이 배출한 한국 레슬링의 전설이다. 그는 1962년 제4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플라이급 은메달을 시작으로 1964년 제18회 도쿄올림픽에서도 같은 체급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1966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한국 스포츠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nbsp;

총사업비 170억 8,500만 원이 투입되는 「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은 문학동 388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263.27㎡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핸드볼, 농구, 배드민턴, 배구, 태권도, 펜싱 등 다양한 종목의 훈련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체육관 1층에는 장창선 선수와 같은 인천 스포츠 영웅들의 주요 경기 기록물과 메달을 전시하는 ‘인천스포츠영웅실’이 마련돼 선수들에게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 라운지, 체력단련실, 의무실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춰 선수들이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오는 6~7월 중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9월 「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첫 삽을 뜨며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준공 목표는 2027년 12월이다.

박혁 시 체육진흥과장은 “「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은 장창선 선수의 빛나는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인천 체육 발전의 거점이자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지원을 통해 인천 체육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1023_dghrllto.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대한민국 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 장창선 선수의 이름을 딴‘장창선 체육관’을 건립한다. 인천 출신 스포츠 영웅의 이름을 공공 체육시설에 새겨 지역 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제2의 장창선을 키워낼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구 문학동에 건립 중인 엘리트 선수 체육관의 명칭을「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결정은 지역사회와 체육계의 지속적인 건의를 수렴해 형성된 확고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p>
<p><br /></p>
<p>체육관 명칭의 주인공인 장창선 선수는 1941년에 태어난, 인천이 배출한 한국 레슬링의 전설이다. 그는 1962년 제4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플라이급 은메달을 시작으로 1964년 제18회 도쿄올림픽에서도 같은 체급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1966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한국 스포츠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nbsp;</p>
<p><br /></p>
<p>총사업비 170억 8,500만 원이 투입되는 「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은 문학동 388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263.27㎡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핸드볼, 농구, 배드민턴, 배구, 태권도, 펜싱 등 다양한 종목의 훈련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꾸며진다.</p>
<p><br /></p>
<p>특히, 체육관 1층에는 장창선 선수와 같은 인천 스포츠 영웅들의 주요 경기 기록물과 메달을 전시하는 ‘인천스포츠영웅실’이 마련돼 선수들에게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 라운지, 체력단련실, 의무실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춰 선수들이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p>
<p><br /></p>
<p>시는 오는 6~7월 중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9월 「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첫 삽을 뜨며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준공 목표는 2027년 12월이다.</p>
<p><br /></p>
<p>박혁 시 체육진흥과장은 “「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은 장창선 선수의 빛나는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인천 체육 발전의 거점이자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지원을 통해 인천 체육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5</guid>
		<title><![CDATA[예산군, 중증장애인 ‘목돈 만들기’ 돕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반짝자립통장)’ 참여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자립자금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으로 참여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에서 20만원을 저축하면 일정 금액의 매칭지원금을 함께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4월 3일 기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장애인복지법’ 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신청자 본인이 신용유의자인 경우, 통장 개설이 어려운 경우는 제외된다.

   

대상자는 별도 면접 없이 선정심사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3명을 선발하며, 6월 중 약정 체결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또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041-339-743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949_pwdqtwpf.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반짝자립통장)’ 참여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div>
<div>
   <br />
</div>
<div>해당 사업은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자립자금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으로 참여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에서 20만원을 저축하면 일정 금액의 매칭지원금을 함께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div>
<div>
   <br />
</div>
<div>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4월 3일 기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장애인복지법’ 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다.</div>
<div>
   <br />
</div>
<div>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신청자 본인이 신용유의자인 경우, 통장 개설이 어려운 경우는 제외된다.</div>
<div>
   <br />
</div>
<div>대상자는 별도 면접 없이 선정심사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3명을 선발하며, 6월 중 약정 체결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div>
<div>
   <br />
</div>
<div>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또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041-339-7432)으로 문의하면 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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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2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4</guid>
		<title><![CDATA[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위한 ‘든든한 한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의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갈비탕, 김치, 떡, 과일 등 식사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대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예산읍과 협력해 장애와 고령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을 선정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사를 전달했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김치와 고기 등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세심히 살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고의주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방문을 통해 발굴한 복지 수요를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덕효 예산읍장은 “건강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805_lqwiiefo.jpg" alt="7.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식사 지원 활동 모습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34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의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갈비탕, 김치, 떡, 과일 등 식사를 전달했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대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됐다.</p>
<p>
   <br />
</p>
<p>협의체 위원들은 예산읍과 협력해 장애와 고령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을 선정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사를 전달했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김치와 고기 등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세심히 살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p>
<p>
   <br />
</p>
<p>고의주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방문을 통해 발굴한 복지 수요를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nbsp;</p>
<p>이덕효 예산읍장은 “건강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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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2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3</guid>
		<title><![CDATA[예산군·예산경찰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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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맞아 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주차 밀집지역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자동차세와 교통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합동영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1회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고 2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전 자진 납부가 가능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되고 체납된 자동차세를 완납한 후에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특히, 번호판이 영치된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군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유예와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하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640_qtesnnal.jpg" alt="6.합동영치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
   <br />
</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맞아 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주차 밀집지역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자동차세와 교통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합동영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군은 이번 단속에서 1회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고 2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p>
<p>
   <br />
</p>
<p>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전 자진 납부가 가능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되고 체납된 자동차세를 완납한 후에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p>
<p>
   <br />
</p>
<p>특히, 번호판이 영치된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다만, 군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유예와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nbsp;</p>
<p>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하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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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2</guid>
		<title><![CDATA[인천시, “100년 전 선교사의 헌신·90년 소금의 역사” 근대유산 2건, 시 등록문화유산 된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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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의 근대사를 관통하는 종교적 헌신과 산업적 유산이 나란히 시 등록문화유산의 지위를 얻게 됐다.&nbsp;
&nbsp;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천주교 선교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국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소금창고인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를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되는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은 1910년대 건립된 경당형 가족묘(영묘)다. 특히 이곳에 안치된 죠셉 마라발(Joseph Maraval) 신부는 1893년 제물포 본당(현 답동성당) 3대 주임 신부로 부임한 이래 인천 근대사의 거목으로 활동했다.

마라발 신부는 답동성당 건립을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박문소학교 설립, 해성보육원 및 해성병원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인천의 교육과 의료 발전에 평생을 바쳤다. 동생인 장 밥티스트 마라발 신부와 함께 잠든 이 경당은 국내 외국인 묘지에서는 극히 드문 ‘마우솔레움(Mausoleum, 영묘)’ 형식을 갖추고 있어 건축사적 가치 또한 압도적이다.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
      
   
&nbsp;
함께 등록되는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는 고증을 통해 1936년 5월 건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천일염전 소금창고 중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부터 해방 이후 근대 산업화 과정까지 소금 생산의 역사와 근대 염전 산업의 변천 과정을 고스란히 품고 있으며, 원형 보존 상태가 우수해 산업 유산으로서의 학술적 가치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등록은 인천시의 12번째, 13번째 등록문화유산이다. 인천시는 이번 등록을 통해 ‘등록문화유산 제도’의 효용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엄격한 원형 보존과 주변 개발 제한이 따르는 ‘지정문화유산’과 달리, 외관만 유지하면 내부 활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이 제도는 주변 지역의 과도한 개발 규제를 피하면서도 유산의 가치를 지켜내는‘상생형 모델’로 꼽힌다

김윤희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에 등록된 유산들은 인천이 근대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싹튼 종교적 헌신과 산업적 역동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제약하지 않으면서도, 도심 속 소중한 문화유산이 시민의 삶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맞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7일 문화유산위원회 등록 의결에 따라, 현황측량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6월 초 최종 고시를 통해 문화유산의 법적 지위를 확정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626_sqepwhnt.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의 근대사를 관통하는 종교적 헌신과 산업적 유산이 나란히 시 등록문화유산의 지위를 얻게 됐다.&nbsp;</p>
<p>&nbsp;</p>
<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천주교 선교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국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소금창고인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를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등록되는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은 1910년대 건립된 경당형 가족묘(영묘)다. 특히 이곳에 안치된 죠셉 마라발(Joseph Maraval) 신부는 1893년 제물포 본당(현 답동성당) 3대 주임 신부로 부임한 이래 인천 근대사의 거목으로 활동했다.</p>
<p><br /></p>
<p>마라발 신부는 답동성당 건립을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박문소학교 설립, 해성보육원 및 해성병원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인천의 교육과 의료 발전에 평생을 바쳤다. 동생인 장 밥티스트 마라발 신부와 함께 잠든 이 경당은 국내 외국인 묘지에서는 극히 드문 ‘마우솔레움(Mausoleum, 영묘)’ 형식을 갖추고 있어 건축사적 가치 또한 압도적이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721_agosyfni.jpg" alt="image0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함께 등록되는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는 고증을 통해 1936년 5월 건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천일염전 소금창고 중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부터 해방 이후 근대 산업화 과정까지 소금 생산의 역사와 근대 염전 산업의 변천 과정을 고스란히 품고 있으며, 원형 보존 상태가 우수해 산업 유산으로서의 학술적 가치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이번 등록은 인천시의 12번째, 13번째 등록문화유산이다. 인천시는 이번 등록을 통해 ‘등록문화유산 제도’의 효용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엄격한 원형 보존과 주변 개발 제한이 따르는 ‘지정문화유산’과 달리, 외관만 유지하면 내부 활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이 제도는 주변 지역의 과도한 개발 규제를 피하면서도 유산의 가치를 지켜내는‘상생형 모델’로 꼽힌다</p>
<p><br /></p>
<p>김윤희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에 등록된 유산들은 인천이 근대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싹튼 종교적 헌신과 산업적 역동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제약하지 않으면서도, 도심 속 소중한 문화유산이 시민의 삶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맞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시는 17일 문화유산위원회 등록 의결에 따라, 현황측량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6월 초 최종 고시를 통해 문화유산의 법적 지위를 확정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0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1</guid>
		<title><![CDATA[예산군, 예산읍 수철리 외 5개소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산읍 수철리 외 5개소에 대한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읍 수철리, 덕산면 대치2리·낙상2리·대동리, 봉산면 사석1리, 광시면 장신2리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군은 올해 10월까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23.0㎞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량 부족과 수질 부적합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510_fgvafoag.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산읍 수철리 외 5개소에 대한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예산읍 수철리, 덕산면 대치2리·낙상2리·대동리, 봉산면 사석1리, 광시면 장신2리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군은 올해 10월까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23.0㎞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p>
<p>
   <br />
</p>
<p>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량 부족과 수질 부적합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nbsp;</p>
<p>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90</guid>
		<title><![CDATA[인천시, 송도~강남 광역급행버스 M6464번 증차 운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4월 24일부터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를 기점으로 서울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4번 노선의 차량을 2대 증차해 배차 간격을 단축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인구가 증가한 송도 6공구와 일부 3공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운행을 시작한 노선으로, 환승 없이 서울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다.

당초 운행 개시 당시에는 차량 확보와 운수종사자 채용 지연 등의 사유로 일정이 일부 조정될 가능성이 있었으나, 시는 송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운수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차량과 인력을 확보하고, 우선 3대(전세버스 1대 포함)를 투입해 운행을 개시한 바 있다.

이번 증차에 따라 M6464번은 평일 기준 기존 3대에서 2대가 추가된 총 5대(전세버스 1대 포함)로 운행되어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이 절반 수준으로 단축되는 등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운행률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가운데, 앞으로도 운수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광역급행버스(M버스)와 직행좌석버스의 운행 대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유정복 시장은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은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334_zwqprlnl.jpg" alt="image01.jpg" style="width: 850px; height: 36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4월 24일부터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를 기점으로 서울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4번 노선의 차량을 2대 증차해 배차 간격을 단축한다고 밝혔다.</p>
<p><br /></p>
<p>해당 노선은 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인구가 증가한 송도 6공구와 일부 3공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운행을 시작한 노선으로, 환승 없이 서울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다.</p>
<p><br /></p>
<p>당초 운행 개시 당시에는 차량 확보와 운수종사자 채용 지연 등의 사유로 일정이 일부 조정될 가능성이 있었으나, 시는 송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운수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차량과 인력을 확보하고, 우선 3대(전세버스 1대 포함)를 투입해 운행을 개시한 바 있다.</p>
<p><br /></p>
<p>이번 증차에 따라 M6464번은 평일 기준 기존 3대에서 2대가 추가된 총 5대(전세버스 1대 포함)로 운행되어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이 절반 수준으로 단축되는 등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p>
<p><br /></p>
<p>인천시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운행률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가운데, 앞으로도 운수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광역급행버스(M버스)와 직행좌석버스의 운행 대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유정복 시장은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은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0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9</guid>
		<title><![CDATA[예산군, 비어있던 유휴지 ‘계절 꽃’으로 수놓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총 6000만 원을 투입해 유휴지 꽃밭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유휴지 내 댑싸리원을 철거하고 야생화원과 국화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군은 코스모스, 구절초, 천인국 등 6종의 씨앗을 파종해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국화원은 가을 국화축제 기간에 맞춰 개화할 수 있도록 충분한 생육 기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풍성하고 건강한 국화가 피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식재되는 야생화와 국화는 다양한 색감으로 구성돼 사계절 도심에 계절감을 더하고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 일대에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유휴지 꽃밭 조성을 통해 도시 이미지 개선과 함께 군민과 방문객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초화류 식재, 녹지 공간 정비, 공원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심 경관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354_fexlhbgq.jpg" alt="4.2025년도 국화원 조성 현장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총 6000만 원을 투입해 유휴지 꽃밭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이번 사업은 기존 유휴지 내 댑싸리원을 철거하고 야생화원과 국화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군은 코스모스, 구절초, 천인국 등 6종의 씨앗을 파종해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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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특히, 국화원은 가을 국화축제 기간에 맞춰 개화할 수 있도록 충분한 생육 기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풍성하고 건강한 국화가 피도록 조성할 예정이다.</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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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식재되는 야생화와 국화는 다양한 색감으로 구성돼 사계절 도심에 계절감을 더하고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 일대에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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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군 관계자는 “유휴지 꽃밭 조성을 통해 도시 이미지 개선과 함께 군민과 방문객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한편, 군은 초화류 식재, 녹지 공간 정비, 공원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심 경관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8</guid>
		<title><![CDATA[예산군, 1100년기념관 ‘새 단장’… 4월 23일 다시 문 열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정기 점검을 마친 예산1100년기념관이 오는 4월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

   

운영 재개와 함께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자유수영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5월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접수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20일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인터넷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현장 접수는 21일과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각 운영되며, 강습 당첨자는 추첨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00년홀과 방음실 등 대관 시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헬스장은 실내용 운동화를 지참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140_zqhseany.jpg" alt="3.예산 1100년 기념관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정기 점검을 마친 예산1100년기념관이 오는 4월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div>
<div>
   <br />
</div>
<div>운영 재개와 함께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자유수영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div>
<div>
   <br />
</div>
<div>5월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접수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20일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인터넷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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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현장 접수는 21일과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각 운영되며, 강습 당첨자는 추첨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div>
<div>
   <br />
</div>
<div>이와 함께 1100년홀과 방음실 등 대관 시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헬스장은 실내용 운동화를 지참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1:0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7</guid>
		<title><![CDATA[예산군, 고유가 대응 지원금 지급 ‘카운트다운’… 4월 27일 접수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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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로 군민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소비 여력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4월 27일부터 신청·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예산군민으로 소득기준 하위 70%이며, 지급 금액은 소득기준 70% 대상 2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이다.

1차 신청·지급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2차는 1차 미지급자를 포함한 소득기준 하위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지급된다.

1·2차 신청·지급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고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콜센터, ARS, 간편결제 앱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14개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되고 사용처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등이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3개 반 비상대응 전담 TF를 구성하고 콜센터(041-339-6291∼6293)를 운영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별도의 링크나 문자 발송은 하지 않는 만큼 군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10018_ycyvzouy.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로 군민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소비 여력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4월 27일부터 신청·지급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예산군민으로 소득기준 하위 70%이며, 지급 금액은 소득기준 70% 대상 2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이다.</div>
<div><br /></div>
<div>1차 신청·지급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2차는 1차 미지급자를 포함한 소득기준 하위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지급된다.</div>
<div><br /></div>
<div>1·2차 신청·지급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div>
<div><br /></div>
<div>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고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콜센터, ARS, 간편결제 앱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14개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사용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되고 사용처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등이다.</div>
<div><br /></div>
<div>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3개 반 비상대응 전담 TF를 구성하고 콜센터(041-339-6291∼6293)를 운영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또한,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별도의 링크나 문자 발송은 하지 않는 만큼 군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1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0:5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6</guid>
		<title><![CDATA[파주시, 청년 혜택, 한곳에 모았다…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 첫 배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관내 청년들이 다양한 맞춤형 청년정책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을 올해 처음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nbsp;

이번에 배포되는 청년정책안내서는 그동안 여러 부서에 산재해 있던 청년 관련 정책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일자리 ▲주거 ▲복지·금융 ▲문화·교육 ▲참여·기반의 5개 분야로 구분하여 1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40개의 주요 사업을 수록했다.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접속하는 기기에 맞춰 판형(레이아웃)이 자동 배치되는 반응형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되었다. 또한, 쪽마다 파주 청년포털 누리집과 연동되는 정보무늬(QR코드) 및 사업 관련 지원사이트 바로가기 주소를 제공해 실질적인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이번 안내서는 ‘청년만 가능한 사업’과 ‘청년도 가능한 사업’을 명확히 구분하여 수록했다. 이를 통해 청년층은 물론, 혜택을 찾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파주시는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청년 사업들을 하나로 취합한 이번 안내서를 통해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와 이해도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놓치지 않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해 청년이 정착하고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 파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 청년정책안내서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은 파주 청년포털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관내 청년들이 다양한 맞춤형 청년정책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을 올해 처음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에 배포되는 청년정책안내서는 그동안 여러 부서에 산재해 있던 청년 관련 정책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일자리 ▲주거 ▲복지·금융 ▲문화·교육 ▲참여·기반의 5개 분야로 구분하여 1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40개의 주요 사업을 수록했다.</p>
<p><br /></p>
<p>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접속하는 기기에 맞춰 판형(레이아웃)이 자동 배치되는 반응형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되었다. 또한, 쪽마다 파주 청년포털 누리집과 연동되는 정보무늬(QR코드) 및 사업 관련 지원사이트 바로가기 주소를 제공해 실질적인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p>
<p><br /></p>
<p>아울러 이번 안내서는 ‘청년만 가능한 사업’과 ‘청년도 가능한 사업’을 명확히 구분하여 수록했다. 이를 통해 청년층은 물론, 혜택을 찾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p>
<p><br /></p>
<p>파주시는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청년 사업들을 하나로 취합한 이번 안내서를 통해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와 이해도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놓치지 않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해 청년이 정착하고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 파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파주시 청년정책안내서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은 파주 청년포털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05823_fpcxwvms.jpg" alt="11. 파주시, 한눈에 보는 2026 파주시 청년정책 가이드맵 첫 배포.pdf_page_1.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0:5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0:5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5</guid>
		<title><![CDATA[예산군, “며칠 더 머물다 갈까?”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예당호출렁다리, 덕산온천, 예산시장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착한농촌체험세상(숙박)이 개장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 체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예산군의 관광자원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자는 7일 이상 30일 이하 일정으로 군에 머물며 자유여행을 하고 개인 홍보매체를 통해 관광지, 역사문화자원, 먹거리, 숙박, 체험, 축제 등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군은 참여자들의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장기 체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군청 고시와 군 문화관광 누리집(통합관광플랫폼) 공지사항 및 예산한달살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달살기 관광사업은 예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장기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관광객이 머무르며 지역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05834_kcokqyyk.jpg" alt="1.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1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군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예당호출렁다리, 덕산온천, 예산시장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착한농촌체험세상(숙박)이 개장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div>
<div>
   <br />
</div>
<div>이번 사업은 장기 체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예산군의 관광자원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
   <br />
</div>
<div>참가자는 7일 이상 30일 이하 일정으로 군에 머물며 자유여행을 하고 개인 홍보매체를 통해 관광지, 역사문화자원, 먹거리, 숙박, 체험, 축제 등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div>
<div>
   <br />
</div>
<div>군은 참여자들의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장기 체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군청 고시와 군 문화관광 누리집(통합관광플랫폼) 공지사항 및 예산한달살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군 관계자는 “이번 한달살기 관광사업은 예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장기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관광객이 머무르며 지역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1:0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0:5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4</guid>
		<title><![CDATA[파주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미니수소도시’ 조성 박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유기성 폐자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파주형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부지 정리 작업을 마무리 지으며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nbsp;

파주시는 지난 17일 시장과 부서 관계자들이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재까지 사업 추진 현황과 실시설계 착안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니수소도시’는 수소를 생산하고 유통, 활용하기 위한 각종 기반 시설을 조성해 지역 내 수소 수요를 충족하고 수소 산업을 활성화하는 소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파주시가 구상하는 ‘미니수소도시’ 조성 방안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자원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 순환형 신재생에너지 수소 생산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나 가축 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하는 방식으로 하루 5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공급하는 것이 실질적 목표다.&nbsp;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의 수소 생산 및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수소차 보급 등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기반의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가 미래 에너지 전환을 준비하고, 경기 북부 수소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향후 환경순환센터 2단계 사업과도 연계하여 수소 생산설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미래형 이동수단(모빌리티)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수소 도시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05640_hixbxkrz.jpg" alt="5. 파주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미니수소도시' 조성 박차.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유기성 폐자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파주형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부지 정리 작업을 마무리 지으며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nbsp;</p>
<p><br /></p>
<p>파주시는 지난 17일 시장과 부서 관계자들이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재까지 사업 추진 현황과 실시설계 착안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미니수소도시’는 수소를 생산하고 유통, 활용하기 위한 각종 기반 시설을 조성해 지역 내 수소 수요를 충족하고 수소 산업을 활성화하는 소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파주시가 구상하는 ‘미니수소도시’ 조성 방안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자원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 순환형 신재생에너지 수소 생산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나 가축 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하는 방식으로 하루 5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공급하는 것이 실질적 목표다.&nbsp;</p>
<p><br /></p>
<p>시는 이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의 수소 생산 및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수소차 보급 등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기반의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가 미래 에너지 전환을 준비하고, 경기 북부 수소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파주시는 향후 환경순환센터 2단계 사업과도 연계하여 수소 생산설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미래형 이동수단(모빌리티)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수소 도시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0:5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0:5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3</guid>
		<title><![CDATA[파주시, 조리2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본격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조리읍 봉일천리 283-23번지 일원에 총 27면 규모의 ‘조리2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사를 마무리 짓고 본격 운영을 개시했다.&nbsp;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도 주차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보조금과 시비를 포함한 예산을 확보해 추진됐다.

해당 지역은 주거지역과 상가가 혼재된 곳으로,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었다. 그런 만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에 따른 주차 편의 개선의 체감 효과는 한층 커질 전망이다.&nbsp;

또한, 주차장 조성 공사와 함께 통일로변 일대 비포장 부지에 대한 포장 공사도 병행하면서 비산먼지를 억제하고 우천 시 노면 악화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거밀집지역과 상가 주변의 주차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05051_hvragssx.jpg" alt="1. 파주시, 조리2 공영주차장 조성 및 운영개시.jpg" style="width: 720px; height: 54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조리읍 봉일천리 283-23번지 일원에 총 27면 규모의 ‘조리2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사를 마무리 짓고 본격 운영을 개시했다.&nbsp;</p>
<p><br /></p>
<p>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도 주차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보조금과 시비를 포함한 예산을 확보해 추진됐다.</p>
<p><br /></p>
<p>해당 지역은 주거지역과 상가가 혼재된 곳으로,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었다. 그런 만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에 따른 주차 편의 개선의 체감 효과는 한층 커질 전망이다.&nbsp;</p>
<p><br /></p>
<p>또한, 주차장 조성 공사와 함께 통일로변 일대 비포장 부지에 대한 포장 공사도 병행하면서 비산먼지를 억제하고 우천 시 노면 악화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거밀집지역과 상가 주변의 주차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0:5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20: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2</guid>
		<title><![CDATA[시흥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2관왕 쾌거… 축제 콘텐츠 경쟁력 입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우수상을 동시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시흥시는 시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nbsp;

특히,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된 갯골 소금을 활용해 관람객이 직접 소금밭 일꾼(염부)이 돼보는 ‘체험형 포토 공간’과 시흥시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색칠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오감 만족 콘텐츠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배경을 시흥갯골축제장으로 바꿔준 인공지능(AI) 포토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현장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연계해 시흥시의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스코트 콘테스트 부문에서는 시흥시 대표 캐릭터인 ‘해로’와 ‘토로’가 출전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해로ㆍ토로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장기자랑을 뽐내며 심사위원과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반기에 예정된 대규모 축제 준비에 더 박차를 가한다.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해양레저 중심지인 거북섬 일대에서 ‘제2회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음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한다.


&nbsp;
이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연다.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려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생태ㆍ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며 축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올해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대표 생태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엑스포 2관왕은 시흥시 축제 콘텐츠와 캐릭터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열릴 축제에서도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02622_rvuvknnz.jpg" alt="보도자료1-1 시흥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최우수상 수상.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우수상을 동시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p>
<p><br /></p>
<p>이번 엑스포에서 시흥시는 시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nbsp;</p>
<p><br /></p>
<p>특히,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된 갯골 소금을 활용해 관람객이 직접 소금밭 일꾼(염부)이 돼보는 ‘체험형 포토 공간’과 시흥시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색칠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오감 만족 콘텐츠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배경을 시흥갯골축제장으로 바꿔준 인공지능(AI) 포토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현장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연계해 시흥시의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 /></p>
<p>마스코트 콘테스트 부문에서는 시흥시 대표 캐릭터인 ‘해로’와 ‘토로’가 출전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해로ㆍ토로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장기자랑을 뽐내며 심사위원과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br /></p>
<p>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반기에 예정된 대규모 축제 준비에 더 박차를 가한다.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해양레저 중심지인 거북섬 일대에서 ‘제2회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음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202644_uhgrmnyb.jpg" alt="보도자료1-2 시흥갯골축제 홍보관 운영 현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이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연다.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려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생태ㆍ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며 축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올해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대표 생태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br /></p>
<p>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엑스포 2관왕은 시흥시 축제 콘텐츠와 캐릭터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열릴 축제에서도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20:3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9:5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1</guid>
		<title><![CDATA[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 통일부 ‘경기통일관’ 지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지난 20일 통일부 ‘경기통일관’에 지정됐다.&nbsp;
&nbsp;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경기도와 통일부가 함께 만든 경기도민을 위한 통일 관련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9월 의정부 ‘캠프 라과디아’ 반환 공여지에 문을 열었다. 통일 관련 도서를 비롯한 각종 교양서가 비치된 평화라운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춘 평화통일체험관, 공연장, 다목적실 등 다양한 전시·교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개관 이후 평화통일 명사 초청 특강, 평화통일 영화 상영제, 청소년 대상 평화통일 현장체험, 남북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nbsp;
‘통일관’은 북한과 통일 관련 자료 전시·체험을 통해 국민의 통일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전시·교육 시설이다. 서울과 부산, 인천, 양구, 고성 등 전국에 13개가 설치돼 있다.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14번째 통일관에 지정됐다.&nbsp;
&nbsp;
이번 지정으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경기도내 평화·통일 교육과 체험을 위한 대표 거점 시설로서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전철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장은 “경기통일관 지정은 평화·통일 교육 거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평화 사랑방’으로서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95704_heofxswk.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지난 20일 통일부 ‘경기통일관’에 지정됐다.&nbsp;</p>
<p>&nbsp;</p>
<p>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경기도와 통일부가 함께 만든 경기도민을 위한 통일 관련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9월 의정부 ‘캠프 라과디아’ 반환 공여지에 문을 열었다. 통일 관련 도서를 비롯한 각종 교양서가 비치된 평화라운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춘 평화통일체험관, 공연장, 다목적실 등 다양한 전시·교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개관 이후 평화통일 명사 초청 특강, 평화통일 영화 상영제, 청소년 대상 평화통일 현장체험, 남북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p>
<p>&nbsp;</p>
<p>‘통일관’은 북한과 통일 관련 자료 전시·체험을 통해 국민의 통일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전시·교육 시설이다. 서울과 부산, 인천, 양구, 고성 등 전국에 13개가 설치돼 있다.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14번째 통일관에 지정됐다.&nbsp;</p>
<p>&nbsp;</p>
<p>이번 지정으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경기도내 평화·통일 교육과 체험을 위한 대표 거점 시설로서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전철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장은 “경기통일관 지정은 평화·통일 교육 거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평화 사랑방’으로서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9:5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9:5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80</guid>
		<title><![CDATA[경기도, 이웃 간 ‘층간소음’ 중재할 관리위원회 단지 10곳 중 9곳 구성 마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갈등을 예방하고, 입주민 간의 분쟁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구성한 경기도 내 공동주택 비율이 2026년 1분기 기준 91.2%인 것으로 나타났다.&nbsp;
&nbsp;
20일 경기도가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의무 구성 대상인 도내 아파트 1,510개 단지 가운데 1,377개 단지가 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 분기 구성률 82.4%보다 8.8%p 상승한 수치다. 도는 위원회 구성률을 높이기 위해 단순한 서면 안내를 넘어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nbsp;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2024년 10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라면 반드시 구성해야 하는 자치 기구다. 입주민 간의 민원을 청취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 자율적인 분쟁 중재와 예방 교육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nbsp;
&nbsp;
그러나 제도 시행 초기 빠르게 늘던 구성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82%대에 머물며 한계에 부딪혔다. 생업에 바쁜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위원회를 꾸리고 이웃 간 갈등의 한복판에 서는 것을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이다.
&nbsp;
이에 경기도는 지난 1월부터 미구성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자문을 전격 도입했다. 자문을 신청한 단지에 도 소속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사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단지별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과 예상되는 문제점의 해결책까지 제시했다.&nbsp;
&nbsp;
또한, 2025년 8월부터 시작한 실무 사례 중심의 시군 순회 교육을 올해 1분기 61개 단지 등 총 173개 단지에 제공하며 현장의 막연함을 해소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손잡고 시군과 각 단지에 구성 안내문을 촘촘히 배포해 입주민의 인식을 개선한 것도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데 큰 몫을 했다.
&nbsp;
이와 함께 올해 2월부터는 입주민 무관심, 관리주체 의지 부족 등으로 위원회 미구성 단지를 대상으로 도-시군 담당자가 현장을 찾아 미구성 사유를 파악해 12개 단지에 위원회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nbsp;
이제 도는 단순한 위원회 구성 확대를 넘어 위원회가 실질적인 갈등 해결 기구로 정상 작동하는 ‘질적 향상’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nbsp;
&nbsp;
오는 5월 제23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에는 층간소음 관련 안내문 게시 및 안내방송을 의무화하는 규정과 운영경비 개선안이 담길 예정이다. 아울러 단계별 운영기준을 명확히 마련해 체계적인 분쟁 조정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튼튼히 할 계획이다.
&nbsp;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률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도의 적극적인 현장 지원과 시군, 그리고 입주민들의 성숙한 참여 의식이 맞물려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어렵게 꾸려진 위원회가 이웃 간의 분쟁을 원만하게 예방하고 조정하는 본연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규약 준칙 개정 등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95341_imbesuhg.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갈등을 예방하고, 입주민 간의 분쟁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구성한 경기도 내 공동주택 비율이 2026년 1분기 기준 91.2%인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nbsp;</p>
<p>20일 경기도가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의무 구성 대상인 도내 아파트 1,510개 단지 가운데 1,377개 단지가 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 분기 구성률 82.4%보다 8.8%p 상승한 수치다. 도는 위원회 구성률을 높이기 위해 단순한 서면 안내를 넘어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p>
<p>&nbsp;</p>
<p>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2024년 10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라면 반드시 구성해야 하는 자치 기구다. 입주민 간의 민원을 청취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 자율적인 분쟁 중재와 예방 교육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nbsp;</p>
<p>&nbsp;</p>
<p>그러나 제도 시행 초기 빠르게 늘던 구성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82%대에 머물며 한계에 부딪혔다. 생업에 바쁜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위원회를 꾸리고 이웃 간 갈등의 한복판에 서는 것을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이다.</p>
<p>&nbsp;</p>
<p>이에 경기도는 지난 1월부터 미구성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자문을 전격 도입했다. 자문을 신청한 단지에 도 소속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사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단지별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과 예상되는 문제점의 해결책까지 제시했다.&nbsp;</p>
<p>&nbsp;</p>
<p>또한, 2025년 8월부터 시작한 실무 사례 중심의 시군 순회 교육을 올해 1분기 61개 단지 등 총 173개 단지에 제공하며 현장의 막연함을 해소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손잡고 시군과 각 단지에 구성 안내문을 촘촘히 배포해 입주민의 인식을 개선한 것도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데 큰 몫을 했다.</p>
<p>&nbsp;</p>
<p>이와 함께 올해 2월부터는 입주민 무관심, 관리주체 의지 부족 등으로 위원회 미구성 단지를 대상으로 도-시군 담당자가 현장을 찾아 미구성 사유를 파악해 12개 단지에 위원회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p>
<p>&nbsp;</p>
<p>이제 도는 단순한 위원회 구성 확대를 넘어 위원회가 실질적인 갈등 해결 기구로 정상 작동하는 ‘질적 향상’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nbsp;</p>
<p>&nbsp;</p>
<p>오는 5월 제23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에는 층간소음 관련 안내문 게시 및 안내방송을 의무화하는 규정과 운영경비 개선안이 담길 예정이다. 아울러 단계별 운영기준을 명확히 마련해 체계적인 분쟁 조정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튼튼히 할 계획이다.</p>
<p>&nbsp;</p>
<p>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률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도의 적극적인 현장 지원과 시군, 그리고 입주민들의 성숙한 참여 의식이 맞물려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어렵게 꾸려진 위원회가 이웃 간의 분쟁을 원만하게 예방하고 조정하는 본연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규약 준칙 개정 등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9:5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9:4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9</guid>
		<title><![CDATA[고양시, 초등학교 91개소 ‘아동보호구역’ 지정·시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아동 유괴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91개소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4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21일 시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아동복지법」 제32조에 근거하며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밝혔다.&nbsp;

시는 초등학교의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 일정 구역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아동의 주된 생활권이자 통학로인 학교 주변을 더욱 꼼꼼하게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관할 경찰서·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아동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력적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nbsp;

우선 효력이 발생하는 21일부터, 시민들이 아동보호구역임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극대화한 표지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사전에 공공디자인 심의를 거쳐 범죄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디자인과 규격을 확정했으며, 각 학교 주변의 주요 통학로에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단순 보호구역 지정을 넘어 실질적인 방범 효과를 거두기 위해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한다.&nbsp;

현재 운영 중인 9,400여 대의 CCTV를 활용해 아동보호구역 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고양·일산동부·일산서부경찰서에 해당 구역 내 순찰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 자율방범대·아동안전지킴이 등 민간 협력단체의 순찰 활동이 아동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고양’을 만드는 핵심 사업 중 하나”라며, “시행일인 4월 21일부터 표지판 설치 등 시설물 정비를 신속히 완료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아동 대상의 범죄가 발붙일 수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94702_moaevctk.jpg" alt="1. 고양시, 초등학교 91개소 ‘아동보호구역’ 지정·시행.jpg" style="width: 668px; height: 51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아동 유괴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91개소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4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p>
<p><br /></p>
<p>21일 시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아동복지법」 제32조에 근거하며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밝혔다.&nbsp;</p>
<p><br /></p>
<p>시는 초등학교의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 일정 구역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아동의 주된 생활권이자 통학로인 학교 주변을 더욱 꼼꼼하게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관할 경찰서·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아동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력적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nbsp;</p>
<p><br /></p>
<p>우선 효력이 발생하는 21일부터, 시민들이 아동보호구역임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극대화한 표지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사전에 공공디자인 심의를 거쳐 범죄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디자인과 규격을 확정했으며, 각 학교 주변의 주요 통학로에 배치할 예정이다.</p>
<p><br /></p>
<p>아울러 시는 단순 보호구역 지정을 넘어 실질적인 방범 효과를 거두기 위해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한다.&nbsp;</p>
<p><br /></p>
<p>현재 운영 중인 9,400여 대의 CCTV를 활용해 아동보호구역 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고양·일산동부·일산서부경찰서에 해당 구역 내 순찰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 자율방범대·아동안전지킴이 등 민간 협력단체의 순찰 활동이 아동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고양’을 만드는 핵심 사업 중 하나”라며, “시행일인 4월 21일부터 표지판 설치 등 시설물 정비를 신속히 완료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아동 대상의 범죄가 발붙일 수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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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9:4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9:1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8</guid>
		<title><![CDATA[김동근 의정부시장, 재선 도전… “지금 멈추면 과거로 돌아갈 것”]]></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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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1일 시청 기자실에서 오는 6.3지방선거에 재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4년이 의미 있는 변화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성과를 확장해 더 큰 발전으로 나아가는 시간”이라며 “더 큰 의정부,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다시 도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감한 변화의 흐름을 강조했다. “시민들로부터 ‘의정부가 변하고 있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이 흐름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임기 주요 성과로는 고산 물류센터 백지화, 호원 예비군 훈련장 이전, 장암동 소각장 문제 해결 등 장기 현안 해결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회피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는 시정을 펼쳐왔다”고 강조했다.

   


   

&nbsp;
경제 분야에서는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방향 전환과 기업 유치 기반 마련을 핵심 성과로 꼽았다. 특히 대웅그룹 유치를 통해 “일자리가 없는 도시에서 일자리가 생기는 도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GTX-C 노선 착공, 광역버스 확대, 학생 통학버스 도입 등을 언급하며, 향후 8호선 연장 등을 통해 수도권 북부 교통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화·생태·교육 분야에서도 생태하천 복원, 문화도시 선정, 교육 인프라 확대 등의 성과를 소개하며 도시 전반의 균형 발전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시장실 운영과 공공청사 개방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향후 4년 비전으로 ‘5대 혁신’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첨단 산업 유치와 경제자유구역 지정 ▲광역 교통망 확충 ▲역세권 중심 도시 재편 ▲문화·생태 인프라 강화 ▲시민 참여형 행정 확대 등이다.

   

그는 “의정부는 이미 변화의 궤도에 올라섰다”며 “지금 멈추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 교통, 도시, 문화, 행정 전반의 혁신을 완성해 수도권 북부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90418_subzrrgy.jpg" alt="_DSC2875.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1일 시청 기자실에서 오는 6.3지방선거에 재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br />
</p>
<p>김 시장은 “지난 4년이 의미 있는 변화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성과를 확장해 더 큰 발전으로 나아가는 시간”이라며 “더 큰 의정부,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다시 도전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그는 출마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감한 변화의 흐름을 강조했다. “시민들로부터 ‘의정부가 변하고 있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이 흐름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지난 임기 주요 성과로는 고산 물류센터 백지화, 호원 예비군 훈련장 이전, 장암동 소각장 문제 해결 등 장기 현안 해결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회피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는 시정을 펼쳐왔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91322_iaehofuh.jpg" alt="20260421_114552.jpg" style="width: 800px; height: 389px;" />
</p>
<p>&nbsp;</p>
<p>경제 분야에서는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방향 전환과 기업 유치 기반 마련을 핵심 성과로 꼽았다. 특히 대웅그룹 유치를 통해 “일자리가 없는 도시에서 일자리가 생기는 도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p>
<p>
   <br />
</p>
<p>교통 분야에서는 GTX-C 노선 착공, 광역버스 확대, 학생 통학버스 도입 등을 언급하며, 향후 8호선 연장 등을 통해 수도권 북부 교통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p>
   <br />
</p>
<p>문화·생태·교육 분야에서도 생태하천 복원, 문화도시 선정, 교육 인프라 확대 등의 성과를 소개하며 도시 전반의 균형 발전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시장실 운영과 공공청사 개방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김 시장은 향후 4년 비전으로 ‘5대 혁신’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첨단 산업 유치와 경제자유구역 지정 ▲광역 교통망 확충 ▲역세권 중심 도시 재편 ▲문화·생태 인프라 강화 ▲시민 참여형 행정 확대 등이다.</p>
<p>
   <br />
</p>
<p>그는 “의정부는 이미 변화의 궤도에 올라섰다”며 “지금 멈추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 교통, 도시, 문화, 행정 전반의 혁신을 완성해 수도권 북부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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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765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9:1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8:5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7</guid>
		<title><![CDATA[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46회 장애인의 날’ “모두가 같은 일상 누릴 수 있도록 제도 살필 것”]]></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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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일 수원 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의 의미를 되새겼다.
&nbsp;
이날 기념식은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가 주최·주관했으며, 장애인 가족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헌장, 축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nbsp;
김 의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nbsp;

&nbsp;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기념식 슬로건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기준”이라며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이 되고 있는 현실을 함께 허물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경기도의회는 말뿐인 응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경기도의 입지에 걸맞게 제도의 빈틈을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앞장서 일구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81142_olpedqzd.jpg" alt="260420 김진경 의장,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모두가 같은 일상 누릴 수 있도록 제도 살필 것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일 수원 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의 의미를 되새겼다.</p>
<p>&nbsp;</p>
<p>이날 기념식은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가 주최·주관했으며, 장애인 가족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헌장, 축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p>
<p>&nbsp;</p>
<p>김 의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81155_thsclegl.jpg" alt="260420_박재용_의원__제46회_장애인의_날_기념식_참석..._일상의_권리__모두가_함께_누려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39px;" /></p>
<p>&nbsp;</p>
<p>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기념식 슬로건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기준”이라며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이 되고 있는 현실을 함께 허물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경기도의회는 말뿐인 응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경기도의 입지에 걸맞게 제도의 빈틈을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앞장서 일구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8:1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8:0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6</guid>
		<title><![CDATA[박재용 경기도의원,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일상의 권리, 모두가 함께 누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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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기반으로 한 포용사회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번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의 헌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단체 관계자, 경기도 및 의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예술인들의 ‘베리어 프리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슬로건 선언식, 화합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nbsp;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우리 사회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날”이라며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그동안 저상버스 체험, 시각장애 체험, 학교 무대 접근성 점검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확인한 것은 결국 ‘당연한 일상’이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며 “장애인을 기준으로 설계된 환경은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과 제도를 보완하고, 이를 예산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권, 그리고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장애인과 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슬로건 선언과 기념촬영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구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80934_asuyehft.jpg" alt="260420_박재용_의원__제46회_장애인의_날_기념식_참석..._일상의_권리__모두가_함께_누려야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39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기반으로 한 포용사회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div>
<div>&nbsp;</div>
<div>이번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의 헌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단체 관계자, 경기도 및 의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div>
<div>&nbsp;</div>
<div>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예술인들의 ‘베리어 프리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슬로건 선언식, 화합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이어졌다.</div>
<div>&nbsp;</div>
<div>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우리 사회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날”이라며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이어 “그동안 저상버스 체험, 시각장애 체험, 학교 무대 접근성 점검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확인한 것은 결국 ‘당연한 일상’이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며 “장애인을 기준으로 설계된 환경은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고 강조했다.</div>
<div>&nbsp;</div>
<div>또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과 제도를 보완하고, 이를 예산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권, 그리고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nbsp;</div>
<div>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장애인과 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슬로건 선언과 기념촬영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구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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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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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1 Apr 2026 08:0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8:0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5</guid>
		<title><![CDATA[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촘촘한 장애인 복지정책 마련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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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권익 증진과 포용 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nbsp;

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정해권 의장을 비롯하여 이선옥 제1부의장, 이오상 제2부의장,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유승분·장성숙·이명규 의원과 주요 내빈, 장애인 및 가족 등 약 1천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정해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맡았다.&nbsp;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및 식후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장애인 생산품 홍보, 일자리 정보 제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축사에 나선 정해권 의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이번 기념행사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더욱 촘촘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80701_famsfnxh.jpg" alt="(사진1)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촘촘한 장애인 복지정책 마련 강조.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권익 증진과 포용 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nbsp;</p>
<p><br /></p>
<p>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정해권 의장을 비롯하여 이선옥 제1부의장, 이오상 제2부의장,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유승분·장성숙·이명규 의원과 주요 내빈, 장애인 및 가족 등 약 1천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정해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맡았다.&nbsp;</p>
<p><br /></p>
<p>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및 식후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장애인 생산품 홍보, 일자리 정보 제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p>
<p><br /></p>
<p>축사에 나선 정해권 의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이번 기념행사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인천시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더욱 촘촘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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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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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1 Apr 2026 08:0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8:0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4</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앞두고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임원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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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제192회 임시회 개회를 하루 앞둔 4월 20일, 시의회 3층 영상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임원들과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고유가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임원들은 “난방비뿐만 아니라 전기료, 가스비 등 공공요금 전반이 크게 상승하면서 경로당 운영에 따른 고정 지출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며 “냉난방비 부담으로 인해 경로당 이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이동권 및 휴식권’ 보장을 위해 경로당 운영비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경로당 규모에 따른 차등 지원 기준 마련, 식재료비 상승을 반영한 보조금 인상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이에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 및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제192회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2026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관련 사항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4월 21일 제192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이번 임시회는 고유가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80341_hqkykqrb.jpg" alt="DSC0784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제192회 임시회 개회를 하루 앞둔 4월 20일, 시의회 3층 영상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임원들과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최근 고유가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임원들은 “난방비뿐만 아니라 전기료, 가스비 등 공공요금 전반이 크게 상승하면서 경로당 운영에 따른 고정 지출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며 “냉난방비 부담으로 인해 경로당 이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p>
<p><br /></p>
<p>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이동권 및 휴식권’ 보장을 위해 경로당 운영비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경로당 규모에 따른 차등 지원 기준 마련, 식재료비 상승을 반영한 보조금 인상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p>
<p><br /></p>
<p>이에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 및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제192회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2026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관련 사항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포천시의회는 4월 21일 제192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이번 임시회는 고유가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8:0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3</guid>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8호선 연장·GTX-G 확충으로 경기 동북부 르네상스 연다!" '공동 정책협약' 전격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 20일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과 GTX-G 노선 신설을 위한 강력한 광역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이날 안 예비후보와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경기 동북부 교통·경제 르네상스를 위한 의정부-남양주 공동 정책협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의 변방이라는 낡은 굴레를 벗고 120만 시민을 품은 두 도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경제·교통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거미줄 같은 광역 철도망의 완성'과 '미래 첨단 산업 유치'가 필수적이라는 두 후보의 깊은 공감대에서 비롯되었다.

양 후보가 서명하고 결의한 협약서의 3대 핵심 과제는 ▲남양주 별내에서 끊긴 지하철 8호선의 의정부(탑석~민락~고산) 연장 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우선 반영 ▲포천~의정부~남양주~구리~서울을 잇는 GTX-G 노선 신설 및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연계망 강화 ▲의정부 반환공여지 국가주도개발과 남양주 왕숙 신도시 조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두 도시를 잇는 '첨단 산업·경제 벨트' 구축이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협약식에서 “남양주 별내역에 멈춰 있는 8호선을 우리 의정부로 끌어오는 거대한 국책 사업은 어느 한 도시의 힘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으며, 두 지방정부가 똘똘 뭉쳐 정부와 국토부를 끈질기게 설득해 내야만 하는 실전(實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실에 앉아 업무를 파악할 시간이 우리에겐 없다. 12년 시정으로 다져온 철저한 행정 노하우와 강력한 추진력을 남양주와 함께 나누어, 올해 확정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8호선 연장과 GTX-G 노선을 기필코 관철해 내겠다”며, "오늘 의정부와 남양주가 맺은 굳건한 동맹이 경기 동북부 신(新) 르네상스를 여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굳은 승리의 결의를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남양주 후보와의 전격적인 정책 연대가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핵심 공약에 강력한 실천력을 더하며, 타 지자체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사업을 주도할 수 있는 안병용 후보의 '검증된 체급과 정치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75933_auqfnohv.jpg" alt="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와 협약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 20일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과 GTX-G 노선 신설을 위한 강력한 광역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p>
<p><br /></p>
<p>이날 안 예비후보와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경기 동북부 교통·경제 르네상스를 위한 의정부-남양주 공동 정책협약'을 전격 체결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수도권의 변방이라는 낡은 굴레를 벗고 120만 시민을 품은 두 도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경제·교통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거미줄 같은 광역 철도망의 완성'과 '미래 첨단 산업 유치'가 필수적이라는 두 후보의 깊은 공감대에서 비롯되었다.</p>
<p><br /></p>
<p>양 후보가 서명하고 결의한 협약서의 3대 핵심 과제는 ▲남양주 별내에서 끊긴 지하철 8호선의 의정부(탑석~민락~고산) 연장 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우선 반영 ▲포천~의정부~남양주~구리~서울을 잇는 GTX-G 노선 신설 및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연계망 강화 ▲의정부 반환공여지 국가주도개발과 남양주 왕숙 신도시 조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두 도시를 잇는 '첨단 산업·경제 벨트' 구축이다.</p>
<p><br /></p>
<p>안병용 예비후보는 협약식에서 “남양주 별내역에 멈춰 있는 8호선을 우리 의정부로 끌어오는 거대한 국책 사업은 어느 한 도시의 힘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으며, 두 지방정부가 똘똘 뭉쳐 정부와 국토부를 끈질기게 설득해 내야만 하는 실전(實戰)”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시장실에 앉아 업무를 파악할 시간이 우리에겐 없다. 12년 시정으로 다져온 철저한 행정 노하우와 강력한 추진력을 남양주와 함께 나누어, 올해 확정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8호선 연장과 GTX-G 노선을 기필코 관철해 내겠다”며, "오늘 의정부와 남양주가 맺은 굳건한 동맹이 경기 동북부 신(新) 르네상스를 여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굳은 승리의 결의를 밝혔다.</p>
<p><br /></p>
<p>캠프 관계자는 이번 남양주 후보와의 전격적인 정책 연대가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핵심 공약에 강력한 실천력을 더하며, 타 지자체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사업을 주도할 수 있는 안병용 후보의 '검증된 체급과 정치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7:5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7:5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2</guid>
		<title><![CDATA[양주 ‘맘버스’ 자원봉사단, 양주 왕실축제서 발대식 가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양주시 안전지킴이 ‘맘버스’ 자원봉사단은 지난 4월 18일, 19일 양일간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며 안전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현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나섰다.
&nbsp;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안전 홍보 활동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의 출발점이 됐다.
&nbsp;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안전대사들도 함께 참여해 학교안전공제회의 역할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었다.
&nbsp;
행사 현장에서는 학교안전 수칙 안내, 홍보물 배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이 진행되었으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맘버스 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왕실축제라는 지역 대표 행사에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맘버스 자원봉사단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안전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양주시에서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양주 안전 지킴이 자원봉사단체 ‘맘버스(MomBus)’는 ‘엄마(Mom)’와 ‘버스(Bus)’의 합성어로, 아이들의 안전을 학부모와 함께 지켜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75147_toszghhh.jpg" alt="260420 보도자료(‘맘버스’ 자원봉사단, 양주 왕실축제서 발대식 가져)03.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양주시 안전지킴이 ‘맘버스’ 자원봉사단은 지난 4월 18일, 19일 양일간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며 안전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현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나섰다.</p>
<p>&nbsp;</p>
<p>축제 기간 동안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안전 홍보 활동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의 출발점이 됐다.</p>
<p>&nbsp;</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안전대사들도 함께 참여해 학교안전공제회의 역할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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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현장에서는 학교안전 수칙 안내, 홍보물 배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이 진행되었으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맘버스 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왕실축제라는 지역 대표 행사에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맘버스 자원봉사단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안전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nbsp;</p>
<p>양주시에서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양주 안전 지킴이 자원봉사단체 ‘맘버스(MomBus)’는 ‘엄마(Mom)’와 ‘버스(Bus)’의 합성어로, 아이들의 안전을 학부모와 함께 지켜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7:5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7:4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1</guid>
		<title><![CDATA[경기연구원, 팬데믹 이후 수도권 주민의 삶 진단 ‘2025 경기 라이프 서베이’ 결과 발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연구원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생활환경과 사회구조 속에서 수도권 주민의 삶의 양태와 인식을 다차원적으로 진단하고, 정책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자 ‘2025 경기 라이프 서베이(GLS)’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nbsp;
&nbsp;
이번 조사는 기존 ‘삶의 질’의 전통적 지표인 주거, 소득, 고용 등에서 한 걸음 나아가 최근 들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간 사용, 돌봄, 일･생활 균형, 사회적 고립 등 새로운 생활 차원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nbsp;
특히, 이번 조사는 행정 경계를 넘는 통근･통학 등 수도권 주민의 실제 생활권을 분석 단위로 설정하여 조사 대상을 경기도뿐만 아니라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전체로 확대했다.&nbsp;
&nbsp;
개인이 느끼는 ‘시간의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문항을 설계하고, 현대인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쉼 역량’ 측정 지표를 새롭게 포함함으로써 수도권 주민들이 체감하는 시간 빈곤과 휴식의 질을 심층적으로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nbsp;
조사 결과,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주거이동 의향을 묻는 질문에, 85.7%가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겠다’고 응답하였다.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고 싶은 이유로는 ‘내가 살던 익숙한 곳이라서’가 32.4%로 가장 높았으며, ‘가족, 친구와 가까이 살 수 있는 곳이어서’가 26.1%로 뒤를 이었다.&nbsp;
&nbsp;
또한, 건강이 악화될 경우 원하는 거주 형태를 묻는 질문에서도 ‘현재 주택에서 계속 거주’가 43.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이어 ‘실버타운 등으로 이사’(17.4%), ‘요양병원 입실’(14.7%)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고령층의 ‘현재 주거지에서의 지속 거주(Aging in Place)’ 선호 경향이 뚜렷함을 나타내며, 재가 돌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nbsp;
교통 영역에서는 통근 시간과 지역별 스트레스를 살펴봤는데,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우 편도 평균 시간이 61.9분으로 경기 내부 이동(약 34분)보다 두 배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이에 따른 통행 스트레스 비율 역시 경기(18.8%)가 서울(16.8%)이나 인천(7.6%)보다 높게 나타났다.&nbsp;
&nbsp;
성별 평일 활동시간 실제와 이상 배분 비교에 따르면, 남녀 모두 공통적으로 수면 시간은 늘리고 근로 시간은 단축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달리 가사 및 가족 돌봄에 할애하는 시간 역시 감소하기를 희망하는 경향이 나타나, 성별 간 돌봄 부담의 구조적 차이가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남녀 모두 의무적 활동 시간을 줄이고 여가 및 교제 시간을 확대하는 방향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시간 사용 구조가 확인됐다.
&nbsp;
경기연구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확보한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뒷받침하고, 증거 기반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연구 데이터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창의적인 분석 아이디어를 통해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경기 라이프 서베이(GLS) 논문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출된 제안과 분석 결과를 실질적인 정책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nbsp;
유정균 경기연구원 인구사회연구실장은 “수도권 주민의 삶의 질 정책은 더 이상 단편적인 지표 개선에 그쳐서는 안 되며, 도민의 실제 생활권과 시간 사용 구조를 반영한 통합적 시스템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이번 경기 라이프 서베이(GLS) 조사를 통해 구축된 대규모 데이터 자산이 경기도를 넘어 수도권 전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74416_wtcwwwnw.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연구원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생활환경과 사회구조 속에서 수도권 주민의 삶의 양태와 인식을 다차원적으로 진단하고, 정책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자 ‘2025 경기 라이프 서베이(GLS)’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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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조사는 기존 ‘삶의 질’의 전통적 지표인 주거, 소득, 고용 등에서 한 걸음 나아가 최근 들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간 사용, 돌봄, 일･생활 균형, 사회적 고립 등 새로운 생활 차원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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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조사는 행정 경계를 넘는 통근･통학 등 수도권 주민의 실제 생활권을 분석 단위로 설정하여 조사 대상을 경기도뿐만 아니라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전체로 확대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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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인이 느끼는 ‘시간의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문항을 설계하고, 현대인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쉼 역량’ 측정 지표를 새롭게 포함함으로써 수도권 주민들이 체감하는 시간 빈곤과 휴식의 질을 심층적으로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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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사 결과,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주거이동 의향을 묻는 질문에, 85.7%가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겠다’고 응답하였다.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고 싶은 이유로는 ‘내가 살던 익숙한 곳이라서’가 32.4%로 가장 높았으며, ‘가족, 친구와 가까이 살 수 있는 곳이어서’가 26.1%로 뒤를 이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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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건강이 악화될 경우 원하는 거주 형태를 묻는 질문에서도 ‘현재 주택에서 계속 거주’가 43.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이어 ‘실버타운 등으로 이사’(17.4%), ‘요양병원 입실’(14.7%)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고령층의 ‘현재 주거지에서의 지속 거주(Aging in Place)’ 선호 경향이 뚜렷함을 나타내며, 재가 돌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시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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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통 영역에서는 통근 시간과 지역별 스트레스를 살펴봤는데,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우 편도 평균 시간이 61.9분으로 경기 내부 이동(약 34분)보다 두 배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이에 따른 통행 스트레스 비율 역시 경기(18.8%)가 서울(16.8%)이나 인천(7.6%)보다 높게 나타났다.&nbsp;</p>
<p>&nbsp;</p>
<p>성별 평일 활동시간 실제와 이상 배분 비교에 따르면, 남녀 모두 공통적으로 수면 시간은 늘리고 근로 시간은 단축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달리 가사 및 가족 돌봄에 할애하는 시간 역시 감소하기를 희망하는 경향이 나타나, 성별 간 돌봄 부담의 구조적 차이가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남녀 모두 의무적 활동 시간을 줄이고 여가 및 교제 시간을 확대하는 방향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시간 사용 구조가 확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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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연구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확보한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뒷받침하고, 증거 기반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연구 데이터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창의적인 분석 아이디어를 통해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경기 라이프 서베이(GLS) 논문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출된 제안과 분석 결과를 실질적인 정책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nbsp;</p>
<p>유정균 경기연구원 인구사회연구실장은 “수도권 주민의 삶의 질 정책은 더 이상 단편적인 지표 개선에 그쳐서는 안 되며, 도민의 실제 생활권과 시간 사용 구조를 반영한 통합적 시스템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이번 경기 라이프 서베이(GLS) 조사를 통해 구축된 대규모 데이터 자산이 경기도를 넘어 수도권 전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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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7:4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7:3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70</guid>
		<title><![CDATA[이애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의 새로운 출발 응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0일(월)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개관행사에 참석해 조원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nbsp;
이번 개관행사는 ‘더 넓은 공유, 더 깊은 배움, 조원에서 만나는 경기미래교육’을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디지털 교육 혁신과 행정 역량 강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 활동과 전시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nbsp;
이날 이애형 위원장은 “오랜 시간 경기교육의 중심이었던 공간이 현대적인 감각과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하며, “조원청사는 단순한 리모델링을 넘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교육 가족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조원청사가 향후 경기교육의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중심이 되길 바란다”면서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교육의 질적 도약과 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원청사는 광교 신청사 이전 이후 기존 유휴청사를 재구조화해 조성한 공간으로, 자율적인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간 구성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한 미래형 공유 복합공간을 구현해 행정 혁신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져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73851_kmyaaygp.jpg" alt="260420_이애형_의원__경기도교육청_조원청사의_새로운_출발_응원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0일(월)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개관행사에 참석해 조원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
<p>&nbsp;</p>
<p>이번 개관행사는 ‘더 넓은 공유, 더 깊은 배움, 조원에서 만나는 경기미래교육’을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디지털 교육 혁신과 행정 역량 강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 활동과 전시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nbsp;</p>
<p>이날 이애형 위원장은 “오랜 시간 경기교육의 중심이었던 공간이 현대적인 감각과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하며, “조원청사는 단순한 리모델링을 넘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교육 가족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조원청사가 향후 경기교육의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중심이 되길 바란다”면서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교육의 질적 도약과 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조원청사는 광교 신청사 이전 이후 기존 유휴청사를 재구조화해 조성한 공간으로, 자율적인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간 구성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한 미래형 공유 복합공간을 구현해 행정 혁신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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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7: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7:3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69</guid>
		<title><![CDATA[문승호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성료… 재선 향한 본격 선거 행보 돌입]]></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승호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성남시 제1선거구)가 지난 18일 5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성원 속에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nbsp;
이번 개소식에는 김태년 국회의원과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해 선배 도·시의원, 지역 인사, 주민들이 참석해 문승호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보탰다.
&nbsp;
문승호 예비후보는 “이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기억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 실력 있게, 더 무게감 있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문승호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500억 원이 넘는 교육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온 성과를 강조했다. ▲수진중학교와 신흥초등학교 체육관 예산 확보, ▲풍생중·고등학교 리모델링 및 개축 예산 증액, ▲수정초 체육관·담장·난간 교체, ▲성남여중 환경개선, 희망대초 화장실 및 통학로 개선, ▲성남서중 통학로 개선, ▲문원중 농구장 조성, ▲상원여중 캐노피 설치, ▲성보경영고 체육관, ▲효성고 기숙사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챙겨왔다고 밝혔다.

이어 문승호 예비후보는 향후 4년의 비전도 제시했다. 풍생중, 희망대초, 성남초, 북초, 단대초의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하여 “교육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등동 중학교 설립, 단대초 앞 보차도 확보, 성보경영고 급식실 문제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교육 분야를 넘어 지역경제와 도시 현안에 대한 구상도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교통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기업 운영 지원,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세입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삶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nbsp;
문승호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김태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원팀이 함께 힘을 모았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지난 4년보다 더 실력 있게, 더 무게감 있게, 더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수정구를 바꾸고, 성남을 바꾸고, 경기도를 바꾸는 일에 더 큰 책임감으로 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bsp;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믿으니까 역시, 잘하니까 다시, 문승호”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문승호 예비후보의 재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73553_vaisseou.jpg" alt="문승호 예비후보 개소식 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승호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성남시 제1선거구)가 지난 18일 5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성원 속에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p>
<p>&nbsp;</p>
<p>이번 개소식에는 김태년 국회의원과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해 선배 도·시의원, 지역 인사, 주민들이 참석해 문승호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보탰다.</p>
<p>&nbsp;</p>
<p>문승호 예비후보는 “이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기억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 실력 있게, 더 무게감 있게 일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문승호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500억 원이 넘는 교육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온 성과를 강조했다. ▲수진중학교와 신흥초등학교 체육관 예산 확보, ▲풍생중·고등학교 리모델링 및 개축 예산 증액, ▲수정초 체육관·담장·난간 교체, ▲성남여중 환경개선, 희망대초 화장실 및 통학로 개선, ▲성남서중 통학로 개선, ▲문원중 농구장 조성, ▲상원여중 캐노피 설치, ▲성보경영고 체육관, ▲효성고 기숙사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챙겨왔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문승호 예비후보는 향후 4년의 비전도 제시했다. 풍생중, 희망대초, 성남초, 북초, 단대초의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하여 “교육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등동 중학교 설립, 단대초 앞 보차도 확보, 성보경영고 급식실 문제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아울러 교육 분야를 넘어 지역경제와 도시 현안에 대한 구상도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교통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기업 운영 지원,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세입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삶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문승호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김태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원팀이 함께 힘을 모았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지난 4년보다 더 실력 있게, 더 무게감 있게, 더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수정구를 바꾸고, 성남을 바꾸고, 경기도를 바꾸는 일에 더 큰 책임감으로 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bsp;</p>
<p><br /></p>
<p>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믿으니까 역시, 잘하니까 다시, 문승호”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문승호 예비후보의 재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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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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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재만 계양구의원,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및 서운·효성 경유 추진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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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 여재만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 서북부 교통망 확충을 위한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및 서운·효성 경유 추진 촉구 건의안」이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대장홍대선 사업이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계양구의 교통 수요와 발전 잠재력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대장홍대선의 계양구 경유 및 청라국제도시 연장 ▲ 서운역 및 효성역 신설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다.

여재만 의원은 노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운역과 효성역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운역은 서운일반산업단지와 향후 조성될 계양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산업 거점으로서, 신설 시 근로자 출퇴근 여건 개선과 기업 유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계양체육관과 작전서운동 일대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효성역 역시 원도심 재생과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거점으로, 신설될 경우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신도시 중심의 교통 정책에서 소외되어 온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여 의원은 “대장홍대선이 계양구를 그저 통과만 하는 노선이 아니라, 지역의 산업과 주거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통축이 되어야 한다”며 “수도권 서북부의 균형 발전과 계양구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국토부와 인천시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계양구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향후 노선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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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01338_hxbicqre.jpg" alt="(건의안)여재만 의원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4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 여재만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 서북부 교통망 확충을 위한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및 서운·효성 경유 추진 촉구 건의안」이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p>
<p><br /></p>
<p>이번 건의안은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대장홍대선 사업이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계양구의 교통 수요와 발전 잠재력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대장홍대선의 계양구 경유 및 청라국제도시 연장 ▲ 서운역 및 효성역 신설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다.</p>
<p><br /></p>
<p>여재만 의원은 노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운역과 효성역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운역은 서운일반산업단지와 향후 조성될 계양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산업 거점으로서, 신설 시 근로자 출퇴근 여건 개선과 기업 유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계양체육관과 작전서운동 일대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효성역 역시 원도심 재생과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거점으로, 신설될 경우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신도시 중심의 교통 정책에서 소외되어 온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p>
<p><br /></p>
<p>여 의원은 “대장홍대선이 계양구를 그저 통과만 하는 노선이 아니라, 지역의 산업과 주거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통축이 되어야 한다”며 “수도권 서북부의 균형 발전과 계양구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국토부와 인천시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쳤다.</p>
<p><br /></p>
<p>한편, 계양구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향후 노선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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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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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1 Apr 2026 00:13:4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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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호 계양구의원 대표 발의,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 지역상생 및 지역건설산업 참여 확대 건의안” 채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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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계양구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 지역상생 및 지역건설산업 참여 확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수도권 서남부의 미래 성장 핵심 거점으로 추진 중인 약 335만㎡ 규모의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개발 과정에서 생활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의 실질적인 재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은 주거·일자리·여가 기능이 융합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돼 왔으나, 사업시행 및 공사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생활 터전과 생계 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들은 건설현장 참여 확대와 지역업체 활용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으나, 실제 공사 과정에서는 지역건설업체와 지역 인력, 건설기계 및 생산자재 활용이 충분하지 않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계양구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생활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의 실질적인 재정착 지원대책 조속 수립 및 시행 ▲건설공사 과정에서 지역건설업체·지역건설기계·지역생산자재·지역인력 활용 확대 ▲지역 주민 의견의 적극 수렴 및 사업 추진 과정의 실질적 반영 등을 촉구했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은 단순한 도시 조성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공공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개발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지역 내부에 환류될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주민 생활안정 지원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발의 성과가 계양구민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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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01145_pqaobuvr.jpg" alt="(건의안)이상호 의원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계양구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 지역상생 및 지역건설산업 참여 확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p>
<p><br /></p>
<p>이번 건의안은 수도권 서남부의 미래 성장 핵심 거점으로 추진 중인 약 335만㎡ 규모의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개발 과정에서 생활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의 실질적인 재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그동안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은 주거·일자리·여가 기능이 융합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돼 왔으나, 사업시행 및 공사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
<p><br /></p>
<p>특히, 생활 터전과 생계 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들은 건설현장 참여 확대와 지역업체 활용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으나, 실제 공사 과정에서는 지역건설업체와 지역 인력, 건설기계 및 생산자재 활용이 충분하지 않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이에 계양구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생활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의 실질적인 재정착 지원대책 조속 수립 및 시행 ▲건설공사 과정에서 지역건설업체·지역건설기계·지역생산자재·지역인력 활용 확대 ▲지역 주민 의견의 적극 수렴 및 사업 추진 과정의 실질적 반영 등을 촉구했다.</p>
<p><br /></p>
<p></p>
<p>이상호 의원은 “계양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은 단순한 도시 조성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공공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개발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지역 내부에 환류될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주민 생활안정 지원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발의 성과가 계양구민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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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이상호 의원은 “계양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은 단순한 도시 조성을 넘어 지역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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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성장하는 상생형 공공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개발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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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내부에 환류될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주민 생활안정 지원이 반드시 병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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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발의 성과가 계양구민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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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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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1 Apr 2026 00:1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0:09: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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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066</guid>
		<title><![CDATA[문미혜 계양구의원, 지방재정에 따른 보훈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책임 강력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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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재정 여건에 따른 보훈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문 의원은 지자체의 재정 여건 및 정책 기조에 따라 보훈 수당 지급 기준과 수준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계양구의 보훈예우수당은 월 10만 원 수준이지만 일부 지자체는 월 30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지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 의원은 “현재 계양구의 보훈예우수당은 65세 이상으로 지급 대상이 제한되어 있어 동일한 국가보훈대상자임에도 연령에 따라 수당 수급 여부가 달라지는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해당 연령 기준을 폐지할 경우 약 3억 원, 시비를 포함하면 최대 6억원 이상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가 이를 자체적으로 감당하기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문 의원은 국가보훈수당에 대한 국고보조 확대 또는 국가–지방 매칭 방식으로의 재정 구조 전환과 함께, 전국 단위의 통일된 지급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문 의원은 “보훈정책은 지자체의 선택사항이 아니라 국가가 책임져야 할 기본 책무”라며“지역 간 격차뿐 아니라 동일 대상자 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책임에 기반한 일관된 보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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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재정 여건에 따른 보훈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책임 강화를 촉구했다.</div>
<div><br /></div>
<div>문 의원은 지자체의 재정 여건 및 정책 기조에 따라 보훈 수당 지급 기준과 수준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계양구의 보훈예우수당은 월 10만 원 수준이지만 일부 지자체는 월 30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지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문 의원은 “현재 계양구의 보훈예우수당은 65세 이상으로 지급 대상이 제한되어 있어 동일한 국가보훈대상자임에도 연령에 따라 수당 수급 여부가 달라지는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div>
<div><br /></div>
<div>이 문제 해결을 위해“해당 연령 기준을 폐지할 경우 약 3억 원, 시비를 포함하면 최대 6억원 이상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가 이를 자체적으로 감당하기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div>
<div><br /></div>
<div>이에 대해 문 의원은 국가보훈수당에 대한 국고보조 확대 또는 국가–지방 매칭 방식으로의 재정 구조 전환과 함께, 전국 단위의 통일된 지급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div>
<div><br /></div>
<div>끝으로 문 의원은 “보훈정책은 지자체의 선택사항이 아니라 국가가 책임져야 할 기본 책무”라며“지역 간 격차뿐 아니라 동일 대상자 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책임에 기반한 일관된 보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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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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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1 Apr 2026 00:0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0:07: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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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065</guid>
		<title><![CDATA[계양구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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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4월 20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기타 3건 등 총 14건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4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소관부서의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진행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편성의 당위성과 효율성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후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이번 회기가 제9대 계양구의회의 마지막 회기라고 생각하니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구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다.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계양구의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00707_dsclvwkt.jpg" alt="개회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4월 20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nbsp;</p>
<p><br /></p>
<p>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기타 3건 등 총 14건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p>
<p><br /></p>
<p>4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소관부서의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진행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편성의 당위성과 효율성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후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
<p><br /></p>
<p>신정숙 의장은 “이번 회기가 제9대 계양구의회의 마지막 회기라고 생각하니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구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다.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계양구의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0:0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0:0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64</guid>
		<title><![CDATA[인천시, 대규모 고용 변동 대응 현장 맞춤형 일자리 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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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기업 구조조정, 베이비 붐 세대의 정년퇴직 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과 재취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찾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국지엠 부평공장은 올해 정년에 도달하는 1966년생을 시작으로 오는 2032년까지 약 1,750여 명의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인 만큼,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씩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부평구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nbsp;

인천시는 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을 제공한다.

정년퇴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구조조정, 신규 채용 수요 등으로 인해 대규모 고용 변동에 사전 대응하기 위한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폐점한 홈플러스 계산점 희망퇴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운영했으며, 올해 1월에는 폐점 계획이 발표된 홈플러스 숭의점과 인력 수요가 있는 인스파이어 리조트를 찾아 근로자의 전직·재취업 수요와 기업의 인력 수요를 현장에서 연계 지원한 바 있다.

대규모 고용변동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사전 단계부터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재취업·창업·전직 등 다양한 진로로 연계하며,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업종·직무별 수요를 반영한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 등을 지원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 의견을 반영한 현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일자리 희망버스’도 운영 중이다. 이 버스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의 역할을 하는데, 정부 정책 안내는 물론 일자리 정보 및 전문 상담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198회 현장을 찾아 480여 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이뤄냈다.&nbsp;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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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기업 구조조정, 베이비 붐 세대의 정년퇴직 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p>
<p><br /></p>
<p>인천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과 재취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
<p><br /></p>
<p>시는 최근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찾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국지엠 부평공장은 올해 정년에 도달하는 1966년생을 시작으로 오는 2032년까지 약 1,750여 명의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인 만큼,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씩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부평구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nbsp;</p>
<p><br /></p>
<p>인천시는 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을 제공한다.</p>
<p><br /></p>
<p>정년퇴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구조조정, 신규 채용 수요 등으로 인해 대규모 고용 변동에 사전 대응하기 위한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폐점한 홈플러스 계산점 희망퇴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운영했으며, 올해 1월에는 폐점 계획이 발표된 홈플러스 숭의점과 인력 수요가 있는 인스파이어 리조트를 찾아 근로자의 전직·재취업 수요와 기업의 인력 수요를 현장에서 연계 지원한 바 있다.</p>
<p><br /></p>
<p>대규모 고용변동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사전 단계부터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재취업·창업·전직 등 다양한 진로로 연계하며,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업종·직무별 수요를 반영한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 등을 지원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 의견을 반영한 현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00322_clnfxwfo.jpg" alt="image04.jpg" style="width: 600px; height: 818px;" /></p>
<p>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일자리 희망버스’도 운영 중이다. 이 버스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의 역할을 하는데, 정부 정책 안내는 물론 일자리 정보 및 전문 상담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198회 현장을 찾아 480여 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이뤄냈다.&nbsp;</p>
<p><br /></p>
<p>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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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0:0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0:0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63</guid>
		<title><![CDATA[농관원,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 운영...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된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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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파주·고양사무소(사무소장 박철우, 이하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1644-877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철우 사무소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농업인이 보조금 등을 지원받기 위한 자료임과 동시에 각종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이므로 농업인 스스로 본인의 등록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므로 해당 농업인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변경사항을 반드시 등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5911_ifboeawt.jpg" alt="image03.jpg" style="width: 399px; height: 1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파주·고양사무소(사무소장 박철우, 이하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p>
<p>
   <br />
</p>
<p>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p>
<p>
   <br />
</p>
<p>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br />
</p>
<p>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p>
<p>
   <br />
</p>
<p>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1644-877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p>
   <br />
</p>
<p>박철우 사무소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농업인이 보조금 등을 지원받기 위한 자료임과 동시에 각종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이므로 농업인 스스로 본인의 등록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므로 해당 농업인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변경사항을 반드시 등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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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0:0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5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62</guid>
		<title><![CDATA[고양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디지털지도 배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들이 쉽고 편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의 디지털지도(안내도)를 제작·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nbsp;

시는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내 손안의 편리한 디지털지도’가 꽃박람회 안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방문객들은 디지털지도를 통해 박람회 현장에서 안내 책자 없이 스마트폰으로 행사장·시설의 위치와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입장권 온라인 예매와 셔틀버스 정류장 안내, 지도에서 본인 위치 확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nbsp;

아울러 종합상황실과 소방·의료·치안 구역,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수유실·주차장·동물보호소·화장실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다.&nbsp;

디지털지도는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 내 QR코드와 박람회 장소에 설치된 ‘스마트 기초번호판’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고정밀 전자지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지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nbsp;

한편, 고정밀 전자지도 Upgrade(갱신·고도화) 사업은 1:1000 수치지형도를 포함한 각종 3차원 공간정보를 최신기술로 갱신 및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AI·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조기에 완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국비·지방비 5:5 매칭으로 진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5412_meemtooi.jpg" alt="2. 고양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디지털지도 배포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들이 쉽고 편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의 디지털지도(안내도)를 제작·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nbsp;</p>
<p><br /></p>
<p>시는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내 손안의 편리한 디지털지도’가 꽃박람회 안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br /></p>
<p>방문객들은 디지털지도를 통해 박람회 현장에서 안내 책자 없이 스마트폰으로 행사장·시설의 위치와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입장권 온라인 예매와 셔틀버스 정류장 안내, 지도에서 본인 위치 확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nbsp;</p>
<p><br /></p>
<p>아울러 종합상황실과 소방·의료·치안 구역,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수유실·주차장·동물보호소·화장실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다.&nbsp;</p>
<p><br /></p>
<p>디지털지도는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 내 QR코드와 박람회 장소에 설치된 ‘스마트 기초번호판’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p>
<p><br /></p>
<p>시 관계자는 “고정밀 전자지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지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nbsp;</p>
<p><br /></p>
<p>한편, 고정밀 전자지도 Upgrade(갱신·고도화) 사업은 1:1000 수치지형도를 포함한 각종 3차원 공간정보를 최신기술로 갱신 및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AI·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조기에 완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국비·지방비 5:5 매칭으로 진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5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5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61</guid>
		<title><![CDATA[고양시, ‘서해선 전동차 20일부터 정상 운행’ 환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서해선 전동차가 4월 20일부터 정상 운행됨에 따라, 그간 감축 운행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서해선은 지난해 10월 전동차 중간연결기 결함으로 인한 운행장애 이후 안전 확보를 위해 일부 구간에서 감축 운행과 서행 운행이 지속돼 왔다. 특히 일산~대곡 구간의 운행 횟수 감소로 시민 불편이 장기화된 바 있다.

이에 시는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에 조속한 운행 정상화를 지속 건의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왔다.

이번 정상화 조치로 일산~대곡 구간 운행 횟수는 하루 14회에서 62회로 회복되고, 대곡~초지 구간 운행 시간도 기존 58분에서 51분으로 약 7분 단축돼 전반적인 이용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운행 정상화에 따라 배차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출퇴근 시간대 열차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열차 이용 현황과 혼잡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가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서해선 전동차 정상 운행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철도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5313_yuknmiud.jpg" alt="고양시, 2025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서해선 전동차가 4월 20일부터 정상 운행됨에 따라, 그간 감축 운행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20일 시에 따르면, 서해선은 지난해 10월 전동차 중간연결기 결함으로 인한 운행장애 이후 안전 확보를 위해 일부 구간에서 감축 운행과 서행 운행이 지속돼 왔다. 특히 일산~대곡 구간의 운행 횟수 감소로 시민 불편이 장기화된 바 있다.</p>
<p><br /></p>
<p>이에 시는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에 조속한 운행 정상화를 지속 건의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왔다.</p>
<p><br /></p>
<p>이번 정상화 조치로 일산~대곡 구간 운행 횟수는 하루 14회에서 62회로 회복되고, 대곡~초지 구간 운행 시간도 기존 58분에서 51분으로 약 7분 단축돼 전반적인 이용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아울러, 운행 정상화에 따라 배차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출퇴근 시간대 열차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시는 향후 열차 이용 현황과 혼잡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가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서해선 전동차 정상 운행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철도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5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60</guid>
		<title><![CDATA[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도챌린지 학급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역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강화도챌린지」의 ‘1분기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화도챌린지」는 강화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생태 체험지를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4월부터 5월까지 학급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활동 후 인증 사진을 앱 내 링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강화의 주요 시설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 중심의 학습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급별 체험학습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주요 체험 장소에 앱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설치하고, 교사 대상 활용 안내를 병행하여 학생과 학급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튜브 「강화도챌린지」 채널을 구축하여 이벤트 참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도챌린지」는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의미 있는 교육 플랫폼”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강화의 가치를 체득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4929_zbbsictz.jpeg" alt="5.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도챌린지 학급 이벤트 실시 (2).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역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강화도챌린지」의 ‘1분기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강화도챌린지」는 강화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생태 체험지를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4월부터 5월까지 학급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활동 후 인증 사진을 앱 내 링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p>
<p><br /></p>
<p>참여 학생들은 강화의 주요 시설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 중심의 학습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급별 체험학습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강화교육지원청은 주요 체험 장소에 앱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설치하고, 교사 대상 활용 안내를 병행하여 학생과 학급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튜브 「강화도챌린지」 채널을 구축하여 이벤트 참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도챌린지」는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의미 있는 교육 플랫폼”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강화의 가치를 체득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4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4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9</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업무 경감을 위해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기기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디지털튜터의 주 역할은 교내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정비, 기술적 문제 해결, 에듀테크 활용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195개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지원하며, 튜터 역량 강화 연수와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해 사업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튜터는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교사가 수업에 전념하고, 학생이 디지털 교육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4823_yrevdley.jpg" alt="인천시교육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업무 경감을 위해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교사의 기기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디지털튜터의 주 역할은 교내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정비, 기술적 문제 해결, 에듀테크 활용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195개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지원하며, 튜터 역량 강화 연수와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해 사업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튜터는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교사가 수업에 전념하고, 학생이 디지털 교육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4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8</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다자녀 가정 학습준비비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일부터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출산 장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자녀 가정 학습 준비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인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자녀 가정 학생으로, 출산 또는 입양으로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셋째 이후 학생이 해당된다.

학습 준비비는 모바일 포인트(제로페이)로 20만원이 지원되며, 포인트 사용 범위는 의류, 도서·문구, 학습용 전자기기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으로 한정된다.

지원된 포인트는 인천 내 모든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위치는 ‘제로페이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전용 온라인몰(학습 준비비 전용 제로페이몰)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집중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셋째 이상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와 증빙서류(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해당 기간 신청 시 5월 중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 2026년 12월 말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나, 포인트 사용 기한은 2027년 2월 말까지로 제한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여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 학생 교육비 지원으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드리고, 정부의 저출산 대응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4409_tolqxfqw.jpg" alt="인천시교육청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일부터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출산 장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자녀 가정 학습 준비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p>
<p><br /></p>
<p>신청 대상은 인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자녀 가정 학생으로, 출산 또는 입양으로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셋째 이후 학생이 해당된다.</p>
<p><br /></p>
<p>학습 준비비는 모바일 포인트(제로페이)로 20만원이 지원되며, 포인트 사용 범위는 의류, 도서·문구, 학습용 전자기기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으로 한정된다.</p>
<p><br /></p>
<p>지원된 포인트는 인천 내 모든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위치는 ‘제로페이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전용 온라인몰(학습 준비비 전용 제로페이몰)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집중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셋째 이상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와 증빙서류(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해당 기간 신청 시 5월 중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p>
<p><br /></p>
<p>집중 신청 기간 이후 2026년 12월 말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나, 포인트 사용 기한은 2027년 2월 말까지로 제한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여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 학생 교육비 지원으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드리고, 정부의 저출산 대응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4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4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7</guid>
		<title><![CDATA[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 ‘전통장 담그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진성)는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메주 손질, 소금물 배합, 항아리 담기 등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전통 방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담근 장은 약 50일간 숙성 과정을 거친 뒤 장 가르기를 통해 완성되며, 이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진성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장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4106_ywvueldl.png" alt="0420 효성2동 주민자치회, ‘전통장 담그기’ 행사 개최 (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2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진성)는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메주 손질, 소금물 배합, 항아리 담기 등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전통 방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이번에 담근 장은 약 50일간 숙성 과정을 거친 뒤 장 가르기를 통해 완성되며, 이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p><br /></p>
<p>이진성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장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4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6</guid>
		<title><![CDATA[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 학교 연계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인선)는 지난 16일 명현중학교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 활동을 진행했다.

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4월 21과 28일 효성남초등학교 2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 생태 탐방’, ‘궁금하다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nbsp;&nbsp;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날 학생들은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양청소년문화의 집을 방문해 공공자원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인선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순희 효성1동장은 “학생들이 마을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고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3947_zrkiofgq.jpg" alt="0420 효성1동 주민자치회, 학교 연계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 진행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인선)는 지난 16일 명현중학교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 활동을 진행했다.</p>
<p><br /></p>
<p>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4월 21과 28일 효성남초등학교 2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 생태 탐방’, ‘궁금하다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nbsp;&nbsp;</p>
<p><br /></p>
<p>‘걸어서 공공기관 탐방’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날 학생들은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양청소년문화의 집을 방문해 공공자원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송인선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유순희 효성1동장은 “학생들이 마을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고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3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3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5</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 국악제 연계 체험부스 ‘인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재훈)는 18일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와 연계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부스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와 ‘자개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직접 체험에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겼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최재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축제의 의미를 더욱 살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3750_xbkkblcr.jpg" alt="0420 계산2동 주민자치회, 국악제 연계 체험부스 ‘인기’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2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재훈)는 18일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와 연계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이번 체험부스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와 ‘자개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직접 체험에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겼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br /></p>
<p>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p>
<p><br /></p>
<p>최재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축제의 의미를 더욱 살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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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3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3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4</guid>
		<title><![CDATA[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 국악제 현장서 주민 소통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세원)는 18일 계산체육공원 인접 주부토로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연계 거리문화마당 행사에 참여해 주민자치회 홍보 및 소통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주민자치회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과 역할을 소개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설문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키링 만들기 체험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중심의 주민자치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최세원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3445_xkezkwxf.jpg" alt="0420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 국악제 현장서 주민 소통 강화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세원)는 18일 계산체육공원 인접 주부토로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연계 거리문화마당 행사에 참여해 주민자치회 홍보 및 소통 활동을 펼쳤다.</p>
<p><br /></p>
<p>이번 행사에서 주민자치회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과 역할을 소개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설문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키링 만들기 체험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중심의 주민자치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최세원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br /></p>
<p>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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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3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3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3</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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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65개소이다. 구는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 대상을 주민들이 선정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시설물 안전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종합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3211_ybougimd.jpg" alt="계양구청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br /></p>
<p>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65개소이다. 구는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p>
<p><br /></p>
<p>한편, 구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 대상을 주민들이 선정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시설물 안전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종합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p>
<p><br /></p>
<p>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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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3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2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2</guid>
		<title><![CDATA[부평구보건소,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운영... 최대 3회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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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임신을 계획 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임신을 준비 중인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생애주기별로 ▲1주기(29세 이하) ▲2주기(30세~34세) ▲3주기(35세~49세)로 구분되며, 각 주기별 1회씩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지원 금액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으로 최대 13만 원,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으로 최대 5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nbsp;
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e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발급된 검사의뢰서를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비용을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다만, 이번 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임신을 계획 중인 구민들이 사업을 적극 활용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2829_khbgcmgz.jpg" alt="부평구청사 전경 2024-08-2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임신을 계획 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지원 대상은 임신을 준비 중인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생애주기별로 ▲1주기(29세 이하) ▲2주기(30세~34세) ▲3주기(35세~49세)로 구분되며, 각 주기별 1회씩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p>&nbsp;</p>
<p>지원 금액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으로 최대 13만 원,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으로 최대 5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된다.</p>
<p>&nbsp;</p>
<p>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e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발급된 검사의뢰서를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비용을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다만, 이번 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nbsp;</p>
<p>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임신을 계획 중인 구민들이 사업을 적극 활용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2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2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1</guid>
		<title><![CDATA[인천시, 전역 공회전 2분 제한… 시·군·구 합동 단속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공회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강화된 공회전 제한 규정의 현장 안착과 시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출· 퇴근 시간대와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이륜차 포함)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 지역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 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공회전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가 이뤄지며, 이후에도 위반이 지속되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짧은 시간에도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밀폐된 공간 이나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공회전은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불필요한 공회전은 연료 소비를 증가시켜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개선이 요구된다.

시는 이번 합동 단속을 계기로 공회전 제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단속과 함께 계도·홍보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공회전 제한 기준과 위반 시 불이익을 안내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시는 공회전 저감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보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으로 자리 잡도록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우미향 시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은 대기오염 물질 배출로 시민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연료 낭비로 이어진다”며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1607_cfwhllez.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43px; height: 4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공회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강화된 공회전 제한 규정의 현장 안착과 시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출· 퇴근 시간대와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p>
<p><br /></p>
<p>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이륜차 포함)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 지역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 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공회전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가 이뤄지며, 이후에도 위반이 지속되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br /></p>
<p>공회전은 짧은 시간에도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밀폐된 공간 이나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공회전은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불필요한 공회전은 연료 소비를 증가시켜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개선이 요구된다.</p>
<p><br /></p>
<p>시는 이번 합동 단속을 계기로 공회전 제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단속과 함께 계도·홍보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공회전 제한 기준과 위반 시 불이익을 안내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p>
<p><br /></p>
<p>아울러 시는 공회전 저감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보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으로 자리 잡도록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우미향 시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은 대기오염 물질 배출로 시민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연료 낭비로 이어진다”며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2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1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50</guid>
		<title><![CDATA[인천시, 서북부 행정타운 완성‘루원복합청사̀́’준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건립을 완료하고 4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루원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서북부 균형 발전의 마중물, 행정 효율성 및 시민 편의 제고
루원복합청사는 서구 루원시티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 7,301㎡,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청사 건립은 인천 전역에 분산돼 있던 산하기관들*을 한곳에 집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핵심사업이다.
&nbsp; &nbsp;* 인천도시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공단, 120미추홀콜센터, 아동복지관

인천시는 루원복합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루원시티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 공공기관 연계로 ‘서북부 행정타운’ 완성 가속화
현재 루원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이며, 향후 인천지방국세청까지 이전할 경우 ‘인천 서북부 행정타운’으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루원복합청사를 중심으로 공공기관들이 밀집함에 따라, 행정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순 업무 공간 넘어선 ‘시민 중심 열린 공간’
루원복합청사는 기존의 경직된 관공서 이미지를 넘어서 ‘시민과의 소통’을 핵심 가치로 반영했다. 건물은 주변 녹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소통 광장과 전면광장 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 열린 복합청사로 조성됐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루원복합청사 준공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산하기관의 차질 없는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지역 발전을 이끄는 행정 거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0851_gdaknnue.jpg" alt="image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건립을 완료하고 4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루원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p>
<p><br /></p>
<p>서북부 균형 발전의 마중물, 행정 효율성 및 시민 편의 제고</p>
<p>루원복합청사는 서구 루원시티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 7,301㎡,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청사 건립은 인천 전역에 분산돼 있던 산하기관들*을 한곳에 집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핵심사업이다.</p>
<p>&nbsp; &nbsp;* 인천도시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공단, 120미추홀콜센터, 아동복지관</p>
<p><br /></p>
<p>인천시는 루원복합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루원시티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인근 공공기관 연계로 ‘서북부 행정타운’ 완성 가속화</p>
<p>현재 루원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이며, 향후 인천지방국세청까지 이전할 경우 ‘인천 서북부 행정타운’으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루원복합청사를 중심으로 공공기관들이 밀집함에 따라, 행정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단순 업무 공간 넘어선 ‘시민 중심 열린 공간’</p>
<p>루원복합청사는 기존의 경직된 관공서 이미지를 넘어서 ‘시민과의 소통’을 핵심 가치로 반영했다. 건물은 주변 녹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소통 광장과 전면광장 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 열린 복합청사로 조성됐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루원복합청사 준공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산하기관의 차질 없는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지역 발전을 이끄는 행정 거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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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0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0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9</guid>
		<title><![CDATA[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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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전미애)는 지난 16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연천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정립하고, 올 한 해 추진할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사업 보고를 상정하고,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이행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nbsp;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연천군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발굴, 지역사회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 군민 참여형 기후 위기 대응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됐다.

전미애 센터장(대진대학교 교수)은 “연천군은 청정 자연환경을 보유한 지역인 만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잠재력이 매우 크다”라며, “대진대학교의 전문성과 연천군의 행정력을 결합해 실천이 가능한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연천군 관계자 또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연천군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자체의 탄소중립 이행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기구로, 앞으로도 연천군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0359_vrylohqu.jpg" alt="6.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전미애)는 지난 16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운영위원회는 연천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정립하고, 올 한 해 추진할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사업 보고를 상정하고,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이행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nbsp;</p>
<p><br /></p>
<p>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연천군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발굴, 지역사회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 군민 참여형 기후 위기 대응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됐다.</p>
<p><br /></p>
<p>전미애 센터장(대진대학교 교수)은 “연천군은 청정 자연환경을 보유한 지역인 만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잠재력이 매우 크다”라며, “대진대학교의 전문성과 연천군의 행정력을 결합해 실천이 가능한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nbsp;</p>
<p>연천군 관계자 또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연천군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자체의 탄소중립 이행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기구로, 앞으로도 연천군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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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0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3:0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8</guid>
		<title><![CDATA[연천군보건의료원-포천우리병원 진료 협력 및 환자 연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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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보건의료원(원장 윤승원)은 지난 16일 포천우리병원과 진료 협력 및 환자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nbsp;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전원 및 진료 연계 체계 구축 ▲정형외과, 외과 등 부족 진료과 협력 ▲검사 및 입원 치료 연계 ▲치료 후 회송 및 지속 관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료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 주민들이 관외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며, 보다 적시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실제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지역 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30136_dkruhnsx.jpg" alt="5.연천군보건의료원-포천우리병원, 진료 협력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보건의료원(원장 윤승원)은 지난 16일 포천우리병원과 진료 협력 및 환자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nbsp;</p>
<p><br /></p>
<p>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전원 및 진료 연계 체계 구축 ▲정형외과, 외과 등 부족 진료과 협력 ▲검사 및 입원 치료 연계 ▲치료 후 회송 및 지속 관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료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 주민들이 관외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며, 보다 적시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연천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실제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지역 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3:0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5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7</guid>
		<title><![CDATA[연천 ‘예진 홍스비노’, 「2026 우리술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소재 농업법인 예진 농업법인 주식회사(대표 홍정의)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예진 홍스비노’가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산 와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nbsp;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표 종합 주류 품평회로, 올해는 260개 업체 1,118개 브랜드가 출품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수상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결과로, 연천에서 재배한 포도를 활용한 지역 기반 와인이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

특히, 수입 와인이 강세를 보이는 국내 와인 시장에서 ‘K-와인’의 자생력과 기술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해당 농업법인은 유네스코 임진강 생물권보존지역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포도를 원료로, 재배·양조·숙성·병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그로워 와인’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발효식품 양조학 박사인 대표의 전문성과 과학적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풍미와 완성도를 구현해 왔다.

수상 제품은 깊이 있는 향과 균형 잡힌 구조감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연천산 와인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양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6차 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 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5752_clifoipn.jpg" alt="4.연천 ‘예진 홍스비노’, 「2026 우리술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소재 농업법인 예진 농업법인 주식회사(대표 홍정의)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예진 홍스비노’가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산 와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nbsp;</p>
<p><br /></p>
<p>대한민국 주류대상은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표 종합 주류 품평회로, 올해는 260개 업체 1,118개 브랜드가 출품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p>
<p><br /></p>
<p>이번 수상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결과로, 연천에서 재배한 포도를 활용한 지역 기반 와인이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p>
<p><br /></p>
<p>특히, 수입 와인이 강세를 보이는 국내 와인 시장에서 ‘K-와인’의 자생력과 기술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p>
<p><br /></p>
<p>해당 농업법인은 유네스코 임진강 생물권보존지역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포도를 원료로, 재배·양조·숙성·병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그로워 와인’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발효식품 양조학 박사인 대표의 전문성과 과학적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풍미와 완성도를 구현해 왔다.</p>
<p><br /></p>
<p>수상 제품은 깊이 있는 향과 균형 잡힌 구조감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연천산 와인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양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6차 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 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5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5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6</guid>
		<title><![CDATA[연천 임진강자연센터, 관내 초등학생 대상 지질·생태 가디언즈 캠프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연천의 세계적 지질 자산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지질·생태 가디언즈 캠프’를 개최해 참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주최하고 국제개발협력 NGO 지구촌나눔운동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5월 1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학생들이 연천의 대표적인 지질·생태 자원을 직접 탐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학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4단계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100만 년 전 용암의 흔적’을 찾아가는 지질 탐사와 지역 생물 다양성 조사 활동 ▲임진강의 자연정화 원리를 재현한 물 정화 실험을 통한 환경 문제 해결 역량 강화 ▲활동 전 과정을 영상 및 미디어로 기록하여 환경 보전 메시지를 확산하는 미디어 기록 ▲일상 속 실천 약속을 담은 ‘가디언즈 선언문’ 작성 및 타임캡슐 봉인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글로벌 환경 교육으로 ▲깨끗한 물과 위생 ▲기후변화 대응 ▲육상생태계 보전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캠프 일정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및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지구촌나눔운동(02-6272-7666)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임진강자연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연천의 세계적 지질 자산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지질·생태 가디언즈 캠프’를 개최해 참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연천군이 주최하고 국제개발협력 NGO 지구촌나눔운동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5월 1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학생들이 연천의 대표적인 지질·생태 자원을 직접 탐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학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4단계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100만 년 전 용암의 흔적’을 찾아가는 지질 탐사와 지역 생물 다양성 조사 활동 ▲임진강의 자연정화 원리를 재현한 물 정화 실험을 통한 환경 문제 해결 역량 강화 ▲활동 전 과정을 영상 및 미디어로 기록하여 환경 보전 메시지를 확산하는 미디어 기록 ▲일상 속 실천 약속을 담은 ‘가디언즈 선언문’ 작성 및 타임캡슐 봉인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글로벌 환경 교육으로 ▲깨끗한 물과 위생 ▲기후변화 대응 ▲육상생태계 보전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캠프 일정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및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지구촌나눔운동(02-6272-7666)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임진강자연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5358_btfmkwcy.jpg" alt="3.연천 임진강자연센터 관내 초등학생 대상 지질·생태 가디언즈 캠프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5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5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5</guid>
		<title><![CDATA[연천군, 전통문화 계승 ‘연천향교 기로연’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향교 명륜당에서 지역 원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연천향교 기로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

연천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로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어르신들의 공덕을 기리고 세대 간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향교 김유학 전교를 비롯해 지역 유림과 연천군 의회 의원 및 연천군청 문화관광국장, 연천읍장 등 군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효행상 시상, 기로연 취지 설명, 헌주 및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천향교 유림이자 연천군의회 전 의장을 역임한 이종만씨가 기로연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효행상은 평소 효행이 널리 알려져 있던 신서면에 거주하는 박영심씨가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기로연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원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로연은 조선시대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을 예우하기 위해 국가에서 베풀던 연회로, 오늘날에는 지역사회 어르신을 공경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로 계승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4959_znvmugdp.jpg" alt="2.연천군, 전통문화 계승 ‘연천향교 기로연’ 개최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향교 명륜당에서 지역 원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연천향교 기로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연천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로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어르신들의 공덕을 기리고 세대 간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연천향교 김유학 전교를 비롯해 지역 유림과 연천군 의회 의원 및 연천군청 문화관광국장, 연천읍장 등 군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효행상 시상, 기로연 취지 설명, 헌주 및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천향교 유림이자 연천군의회 전 의장을 역임한 이종만씨가 기로연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효행상은 평소 효행이 널리 알려져 있던 신서면에 거주하는 박영심씨가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기로연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원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기로연은 조선시대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을 예우하기 위해 국가에서 베풀던 연회로, 오늘날에는 지역사회 어르신을 공경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로 계승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5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4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4</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최종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0일 ‘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단순한 공모사업 선정을 넘어, 지난 1년간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가 꾸준하게 논의 해온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의 마중물이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nbsp;

이번 최종 선정까지의 협력 과정은 다음과 같다.&nbsp;

1. 시작의 씨앗: “연천만의 해법을 찾아서”
연천군은 접경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상 드론 비행 제한, 유실 지뢰 위험 등 제약이 많은 ‘접경지역’으로 재난 안전 사각지대가 존재 해왔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군은 비교적 제약이 적은 ‘인공위성 합성개구레이더(SAR) 기술’에 주목해 왔다. 국내 위성산업 풀스택 기술 보유 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의 협력을 통하여 재난 안전 부서 실무진과 수차례 자문 및 실증 논의를 거쳐 ‘지역 특화형 재난 안전 AI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nbsp;

2. AI전략 원팀(One Team) 결성: “연천형 인공위성 전략 추진 기반 마련”
연천군은 정부의 ’대한민국 AI 도입 원년‘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달 20일 인공지능 전문가 평가를 통해 한컴인스페이스를 AI챌린지 협력 기업으로 공식 선정했다. 뒤이어 지난 3일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AI챌린지를 비롯한 정부 AI 공모사업 및 AI 전략 수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3. 치열한 공모 준비: “AI를 통한 재난 안전 실현 - 연천의 하늘이 안전을 읽는다”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는 25년 가평의 국지성 호우 및 산사태 사례를 분석하여, 그간 논의 해온 ‘위성 데이터 및 AI 예측을 활용한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 구축 전략을 세밀하게 구축하였고, 실증사업을 경기도에 공식 제안하였다. 100억 원 이상이 소요되면서 특정 지역에 한정해야 하는 기존 센서 방식 대비 7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연천군 전역의 위험지역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경제성과 기술력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내면서 최종 선정됐다.&nbsp;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 컨소시엄은 기술 실증을 위한 예산 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컨소시엄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데이터 확보에 착수하며, 8월에는 AI 기반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해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nbsp;

실증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시범 운영하여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을 검증할 예정이며, 내년도부터 정부 공모사업 참여 등을 통하여 경기북부 접경지역 및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연천군의 재난 안전에 대한 절실함과 협력 기업의 첨단기술이 만나 이뤄낸 결과”라며, “인공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과학 행정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4735_skscznzb.jpg" alt="1.연천군,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최종 선정.jpg" style="width: 800px; height: 642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20일 ‘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단순한 공모사업 선정을 넘어, 지난 1년간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가 꾸준하게 논의 해온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의 마중물이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nbsp;</div>
<div><br /></div>
<div>이번 최종 선정까지의 협력 과정은 다음과 같다.&nbsp;</div>
<div><br /></div>
<div>1. 시작의 씨앗: “연천만의 해법을 찾아서”</div>
<div>연천군은 접경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상 드론 비행 제한, 유실 지뢰 위험 등 제약이 많은 ‘접경지역’으로 재난 안전 사각지대가 존재 해왔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군은 비교적 제약이 적은 ‘인공위성 합성개구레이더(SAR) 기술’에 주목해 왔다. 국내 위성산업 풀스택 기술 보유 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의 협력을 통하여 재난 안전 부서 실무진과 수차례 자문 및 실증 논의를 거쳐 ‘지역 특화형 재난 안전 AI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nbsp;</div>
<div><br /></div>
<div>2. AI전략 원팀(One Team) 결성: “연천형 인공위성 전략 추진 기반 마련”</div>
<div>연천군은 정부의 ’대한민국 AI 도입 원년‘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달 20일 인공지능 전문가 평가를 통해 한컴인스페이스를 AI챌린지 협력 기업으로 공식 선정했다. 뒤이어 지난 3일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AI챌린지를 비롯한 정부 AI 공모사업 및 AI 전략 수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div>
<div><br /></div>
<div>3. 치열한 공모 준비: “AI를 통한 재난 안전 실현 - 연천의 하늘이 안전을 읽는다”</div>
<div>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는 25년 가평의 국지성 호우 및 산사태 사례를 분석하여, 그간 논의 해온 ‘위성 데이터 및 AI 예측을 활용한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 구축 전략을 세밀하게 구축하였고, 실증사업을 경기도에 공식 제안하였다. 100억 원 이상이 소요되면서 특정 지역에 한정해야 하는 기존 센서 방식 대비 7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연천군 전역의 위험지역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경제성과 기술력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내면서 최종 선정됐다.&nbsp;</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 선정으로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 컨소시엄은 기술 실증을 위한 예산 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컨소시엄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데이터 확보에 착수하며, 8월에는 AI 기반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해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nbsp;</div>
<div><br /></div>
<div>실증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시범 운영하여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을 검증할 예정이며, 내년도부터 정부 공모사업 참여 등을 통하여 경기북부 접경지역 및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연천군의 재난 안전에 대한 절실함과 협력 기업의 첨단기술이 만나 이뤄낸 결과”라며, “인공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과학 행정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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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4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4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3</guid>
		<title><![CDATA[안중돈 고양시의원, “화정의 미래, ‘화수역’ 신설에 달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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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화정동을 지역구로 재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중돈 의원은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화수역 신설 촉구 결의대회’에서 삭발식을 단행하며 화수역 신설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현재 계획된 고양은평선의 화정역과 고양시청역 사이의 거리는 무려 2.4㎞로, 서울 지하철 평균 역간 거리인 1.1㎞의 두배가 넘는다.

안 의원에 따르면 화정은 인근에 8,000세대의 주거 밀집 지역과 함께 경기 북부 거점 의료기관인 명지병원, 고양시 대표 문화향유 시설인 고양어울림누리가 있기 때문에 화수역 신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

이에 안 의원은 삭발식 단행을 통한 의지와 화수역 신설 추진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워 화정 지역주민의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화수역 신설은 화정의 미래로, 삭발식 단행은 단순한 보여주기 행위가 아니라 현장에 뛰어드는 정치인으로서의 제 정체성과 더불어 결연한 의지를 주민들과 함께 보이기 위함” 이라며 “화정의 교통인프라 확대를 위해 화수역 신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현실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3912_sndlyttk.jpg" alt="1776645293896.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화정동을 지역구로 재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중돈 의원은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화수역 신설 촉구 결의대회’에서 삭발식을 단행하며 화수역 신설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p>
<p><br /></p>
<p>현재 계획된 고양은평선의 화정역과 고양시청역 사이의 거리는 무려 2.4㎞로, 서울 지하철 평균 역간 거리인 1.1㎞의 두배가 넘는다.</p>
<p><br /></p>
<p>안 의원에 따르면 화정은 인근에 8,000세대의 주거 밀집 지역과 함께 경기 북부 거점 의료기관인 명지병원, 고양시 대표 문화향유 시설인 고양어울림누리가 있기 때문에 화수역 신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p>
<p><br /></p>
<p>이에 안 의원은 삭발식 단행을 통한 의지와 화수역 신설 추진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워 화정 지역주민의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화수역 신설은 화정의 미래로, 삭발식 단행은 단순한 보여주기 행위가 아니라 현장에 뛰어드는 정치인으로서의 제 정체성과 더불어 결연한 의지를 주민들과 함께 보이기 위함” 이라며 “화정의 교통인프라 확대를 위해 화수역 신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현실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3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3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2</guid>
		<title><![CDATA[임창휘 경기도의원, 도시계획과 교육의 통합행정 주문... “학교시설 복합화로 지자체-지역주민 상생모델 구축해야 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6일에 이어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이틀째를 맞은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학교 신설이 지연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학교시설 복합화’를 비롯한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nbsp;
임창휘 의원은 “광주시 쌍령동 도시개발사업, 곤지암역세권 및 광주역 역세권 2단계 사업, 삼동역세권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주택 공급으로 인구는 급증하고 있지만, 학교 신설은 제자리걸음”이라며, “입주 예정자들의 학교 신설 요구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신설이 지체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nbsp;
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신설 행정 절차가 완화되는 추세지만, 전반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대단지 규모가 아니면 신설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다”며, “신규 단지의 인구 유입과 구도심의 학령인구 감소 문제가 공존하고 있어,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를 고려할 때 인구 증가만으로 신설을 결정하기에는 현실적 고충이 크다”고 답변했다.
&nbsp;
임창휘 의원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학교시설의 복합화’에 주목했다. 학교시설 복합화는 운동장, 도서관, 수영장 등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다.
&nbsp;
또한, 임창휘 의원은 보다 적극적인 모델로 ▲초ㆍ중ㆍ고를 통합 운영하는 ‘복합학교’ ▲일본의 사례처럼 주상복합 건물 일부 층을 학교로 사용하는 이른바 ‘주교복합’ 방식 등을 통해 학령인구의 감소와 인구 이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델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nbsp;
특히, 임창휘 의원은 “주교복합 방식은 현재 근거 법령이 미비해 즉각적인 추진은 어렵지만,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을 수 있는 만큼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며, “단순히 아파트가 들어선 뒤 학교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이나 신도시 계획 단계에서부터 지자체와 교육청이 상설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인프라를 우선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통해 도심 내 유사 시설의 중복건설을 방지하여 예산 절감은 물론, 세대 간 통합이 가능한 도심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역설했다.
&nbsp;
끝으로 임 의원은 “경기도민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교육청이 더 전향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학교 신설 및 복합화 사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2344_mxpbfyag.jpg" alt="260420_임창휘_의원__도시계획과_교육의_통합행정_주문......“학교시설_복합화로_지자체-지역주민_상생모델_구축해야_해”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6일에 이어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이틀째를 맞은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학교 신설이 지연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학교시설 복합화’를 비롯한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p>
<p>&nbsp;</p>
<p>임창휘 의원은 “광주시 쌍령동 도시개발사업, 곤지암역세권 및 광주역 역세권 2단계 사업, 삼동역세권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주택 공급으로 인구는 급증하고 있지만, 학교 신설은 제자리걸음”이라며, “입주 예정자들의 학교 신설 요구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신설이 지체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p>
<p>&nbsp;</p>
<p>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신설 행정 절차가 완화되는 추세지만, 전반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대단지 규모가 아니면 신설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다”며, “신규 단지의 인구 유입과 구도심의 학령인구 감소 문제가 공존하고 있어,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를 고려할 때 인구 증가만으로 신설을 결정하기에는 현실적 고충이 크다”고 답변했다.</p>
<p>&nbsp;</p>
<p>임창휘 의원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학교시설의 복합화’에 주목했다. 학교시설 복합화는 운동장, 도서관, 수영장 등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다.</p>
<p>&nbsp;</p>
<p>또한, 임창휘 의원은 보다 적극적인 모델로 ▲초ㆍ중ㆍ고를 통합 운영하는 ‘복합학교’ ▲일본의 사례처럼 주상복합 건물 일부 층을 학교로 사용하는 이른바 ‘주교복합’ 방식 등을 통해 학령인구의 감소와 인구 이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델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nbsp;</p>
<p>특히, 임창휘 의원은 “주교복합 방식은 현재 근거 법령이 미비해 즉각적인 추진은 어렵지만,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을 수 있는 만큼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며, “단순히 아파트가 들어선 뒤 학교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이나 신도시 계획 단계에서부터 지자체와 교육청이 상설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인프라를 우선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통해 도심 내 유사 시설의 중복건설을 방지하여 예산 절감은 물론, 세대 간 통합이 가능한 도심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역설했다.</p>
<p>&nbsp;</p>
<p>끝으로 임 의원은 “경기도민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교육청이 더 전향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학교 신설 및 복합화 사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2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1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1</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다문화 가정 부모초청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경기도 및 인천시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 가정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관광 및 가정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 가족 부모 초청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nbsp;
본 사업은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3년째 시행 중인 공사의 글로벌‧다문화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29개 가정을 대상으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캄보디아 등 7개국 출신 결혼이민자 여성의 부모를 3주간 초청하였다.
&nbsp;
공사는 올해도 인천·경기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초청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초청 기간을 2주 또는 3주 중 선택할 수 있게 운영함으로써, 가정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참여 여건을 마련하였다.
&nbsp;
참여자 모집기간은 6월 19일 자정까지로, 한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인천시 또는 경기도 주민으로 등록된 결혼이민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작성 언어는 한국어, 베트남어, 크메르어, 태국어, 타갈로그어 중 편한 언어로 선택 가능하다.
&nbsp;
공사는 접수 마감 이후 서류 혜사와 개별 인터뷰를 통해 6월 말까지 30가정을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약 3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에 해당 가정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하며, 참여자들은 환영행사, 문화탐방 등의 단체 일정과 각 가정에서의 개별 일정을 보내게 된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다문화 가정의 한국 사회에 대한 소속감 진작과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이주배경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공사는 글로벌 리딩 공항 운영기업이자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문화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인천공항 가치점프), 다문화 지원 사회공헌 공모사업 등 다양한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경기도 및 인천시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 가정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관광 및 가정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 가족 부모 초청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p>
<p>&nbsp;</p>
<p>본 사업은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3년째 시행 중인 공사의 글로벌‧다문화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29개 가정을 대상으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캄보디아 등 7개국 출신 결혼이민자 여성의 부모를 3주간 초청하였다.</p>
<p>&nbsp;</p>
<p>공사는 올해도 인천·경기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초청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초청 기간을 2주 또는 3주 중 선택할 수 있게 운영함으로써, 가정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참여 여건을 마련하였다.</p>
<p>&nbsp;</p>
<p>참여자 모집기간은 6월 19일 자정까지로, 한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인천시 또는 경기도 주민으로 등록된 결혼이민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p>
<p>&nbsp;</p>
<p>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작성 언어는 한국어, 베트남어, 크메르어, 태국어, 타갈로그어 중 편한 언어로 선택 가능하다.</p>
<p>&nbsp;</p>
<p>공사는 접수 마감 이후 서류 혜사와 개별 인터뷰를 통해 6월 말까지 30가정을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약 3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에 해당 가정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하며, 참여자들은 환영행사, 문화탐방 등의 단체 일정과 각 가정에서의 개별 일정을 보내게 된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다문화 가정의 한국 사회에 대한 소속감 진작과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이주배경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공사는 글로벌 리딩 공항 운영기업이자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문화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인천공항 가치점프), 다문화 지원 사회공헌 공모사업 등 다양한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0737_knayszgu.jpg" alt="별첨_모집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0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0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40</guid>
		<title><![CDATA[파주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진행 현황과 주요 공정 추진 사항,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에 대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시공사로부터 부지 조성 및 공동주택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 약 45만㎡ 부지에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등), 바이오 융복합단지,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부지 조성과 공동주택 3,250세대를 착공했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종합의료 기반시설을 확충해 파주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연구·산업이 연계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파주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사업이다.

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작년 11월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공모를 시작하였으며, 올해 6월 말까지 신청서를 받아 하반기 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사업 협약 체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병원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0159_uuguvoeg.jpg" alt="3. 파주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 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이번 점검은 공사 진행 현황과 주요 공정 추진 사항,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에 대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시공사로부터 부지 조성 및 공동주택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p>
<p><br /></p>
<p>‘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 약 45만㎡ 부지에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등), 바이오 융복합단지,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부지 조성과 공동주택 3,250세대를 착공했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p>
<p><br /></p>
<p>이 사업은 지역 내 종합의료 기반시설을 확충해 파주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연구·산업이 연계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파주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사업이다.</p>
<p><br /></p>
<p>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작년 11월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공모를 시작하였으며, 올해 6월 말까지 신청서를 받아 하반기 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사업 협약 체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병원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0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2:0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9</guid>
		<title><![CDATA[파주시,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첫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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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공릉천 하구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첫발인 기본설계 용역을 오는 27일까지 입찰 공고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공릉천 하구 송촌교부터 영천교까지 6.5㎞ 구간에 철새도래지 및 먹이터를 중심으로 한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획안에는 전망대 5개소와 관찰용 마루(데크) 2개소, 관찰 망원경 14대 설치, 공존 쉼터 등이 포함됐다.

   

시는 기본설계 용역을 통해 수립한 설계안을 토대로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지역특별회계 국고보조사업 생태분야 공모에 참여하고, 사업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전문가·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거버넌스’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기본설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생태자원 보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파주시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공릉천 하구에 철새도래지와 연계한 생태탐방로를 조성함으로써 생태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기본설계 용역을 종합적이고 계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20054_vgmkgqag.jpg" alt="1. 파주시, 취약계층 위기가구 긴급지원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공릉천 하구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첫발인 기본설계 용역을 오는 27일까지 입찰 공고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p>
<p>
   <br />
</p>
<p>‘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공릉천 하구 송촌교부터 영천교까지 6.5㎞ 구간에 철새도래지 및 먹이터를 중심으로 한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획안에는 전망대 5개소와 관찰용 마루(데크) 2개소, 관찰 망원경 14대 설치, 공존 쉼터 등이 포함됐다.</p>
<p>
   <br />
</p>
<p>시는 기본설계 용역을 통해 수립한 설계안을 토대로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지역특별회계 국고보조사업 생태분야 공모에 참여하고, 사업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전문가·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거버넌스’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기본설계에 반영할 방침이다.</p>
<p>
   <br />
</p>
<p>박준태 환경국장은 “생태자원 보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파주시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공릉천 하구에 철새도래지와 연계한 생태탐방로를 조성함으로써 생태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기본설계 용역을 종합적이고 계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2: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5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8</guid>
		<title><![CDATA[파주시, 취약계층 위기가구 긴급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시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역경제 위축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조치다.&nbsp;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복지안정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조치에 따라 시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은 공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제도권 밖에 머무는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긴급복지 제도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원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여 복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상담부터 지원 결정까지의 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국제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기업과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취약계층이 위기 상황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긴급복지 지원사업과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어려움이 발생한 가구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상담 및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5656_zvhnvlar.jpg" alt="1. 파주시, 취약계층 위기가구 긴급지원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시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역경제 위축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조치다.&nbsp;</p>
<p><br /></p>
<p>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복지안정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조치에 따라 시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은 공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제도권 밖에 머무는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기존 긴급복지 제도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원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여 복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상담부터 지원 결정까지의 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p>
<p><br /></p>
<p>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국제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기업과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취약계층이 위기 상황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파주시는 긴급복지 지원사업과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어려움이 발생한 가구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상담 및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5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5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7</guid>
		<title><![CDATA[인천시, 관광기업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17개 사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지원사업 공모 결과 총 17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4월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50개 기업(인공지능 전환 35개 사, 디지털 전환 15개 사)이 참여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대한 지역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nbsp;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에는 △미디어아트 실시간 반응형 콘텐츠 제작 △투숙객 안내 메일 작성 자동화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외국인 대상 전시공간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소셜미디어(SNS)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는 15개 사가 선정됐다.
&nbsp;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는 △다국어 인공지능 기반 이동지원 안내 서비스 시스템 구축 △인천 섬 관광객 대상 결항 알림 및 대안 안내 플랫폼 ‘섬파고’ 구축 등 2개 기업이 선정돼 관광객 접점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원 자금뿐 아니라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 관광기업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광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기업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4211_aymroicp.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지원사업 공모 결과 총 17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4월 2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50개 기업(인공지능 전환 35개 사, 디지털 전환 15개 사)이 참여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대한 지역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nbsp;</p>
<p><br /></p>
<p>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에는 △미디어아트 실시간 반응형 콘텐츠 제작 △투숙객 안내 메일 작성 자동화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외국인 대상 전시공간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소셜미디어(SNS)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는 15개 사가 선정됐다.</p>
<p>&nbsp;</p>
<p>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는 △다국어 인공지능 기반 이동지원 안내 서비스 시스템 구축 △인천 섬 관광객 대상 결항 알림 및 대안 안내 플랫폼 ‘섬파고’ 구축 등 2개 기업이 선정돼 관광객 접점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선정된 기업에는 지원 자금뿐 아니라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 관광기업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광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기업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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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4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3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6</guid>
		<title><![CDATA[인천시, 이차전지 산업 육성 전략 본격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는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차전지는 충전과 방전을 반복해 재사용할 수 있는 전지로,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스마트폰,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일상생활 전반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인천시는 이차전지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해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업종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의 핵심 인재 양성과 연구기관 유치, 실증플랫폼 구축 등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4월 20일 공포된 조례에는 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각종 지원사업 추진 근거가 담겼다.
&nbsp;
시는 오는 2027년 이차전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기본계획에는 산업 발전 전망을 비롯해 기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지원 등 종합적인 육성 전략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생산시설 유치에 한계가 있는 여건을 고려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중심의 강소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에는 20여 개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연구소가 활동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다. 시는 기술개발과 업종 전환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항공·항만 등 우수한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공급망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등을 통해 핵심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세계 최대 비철금속 제련기업인 고려아연은 송도에 총사업비 2,000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연구소를 건립 중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소가 본격 가동되면 지역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조례 제정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지원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첨단 전략산업인 이차전지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인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3747_xrkrgykk.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는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차전지는 충전과 방전을 반복해 재사용할 수 있는 전지로,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스마트폰,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일상생활 전반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p>
<p><br /></p>
<p>인천시는 이차전지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해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업종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의 핵심 인재 양성과 연구기관 유치, 실증플랫폼 구축 등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p>
<p><br /></p>
<p>이를 위해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4월 20일 공포된 조례에는 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각종 지원사업 추진 근거가 담겼다.</p>
<p>&nbsp;</p>
<p>시는 오는 2027년 이차전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기본계획에는 산업 발전 전망을 비롯해 기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지원 등 종합적인 육성 전략이 포함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대규모 생산시설 유치에 한계가 있는 여건을 고려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중심의 강소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에는 20여 개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연구소가 활동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다. 시는 기술개발과 업종 전환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항공·항만 등 우수한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공급망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등을 통해 핵심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이 같은 노력의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세계 최대 비철금속 제련기업인 고려아연은 송도에 총사업비 2,000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연구소를 건립 중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소가 본격 가동되면 지역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p>
<p><br /></p>
<p>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조례 제정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지원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첨단 전략산업인 이차전지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인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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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3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3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5</guid>
		<title><![CDATA[인천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인천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부제: 상상 쌀 마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

이번 행사는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쌀 테마 문화 축제로,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 창고였던 ‘상상플랫폼’이 쌀이라는 주제와 역사적 의미를 담아 새롭게 재탄생했다. 축제 현장에는 총 62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고, 먹고, 즐기 수 잇는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 대표 브랜드 쌀 홍보관과 함께 쌀을 활용한 전통주, 떡,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 맷돌 체험 등 전통 체험부터 어린이 대상 쌀강정·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제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식은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퓨전 국악 공연과 함께 인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김수찬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내내 매직 버블쇼,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해 행사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쌀 문화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쌀 마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인천 쌀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3554_kfcqbgcl.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인천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부제: 상상 쌀 마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행사는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쌀 테마 문화 축제로,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 창고였던 ‘상상플랫폼’이 쌀이라는 주제와 역사적 의미를 담아 새롭게 재탄생했다. 축제 현장에는 총 62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고, 먹고, 즐기 수 잇는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br /></p>
<p>전시·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 대표 브랜드 쌀 홍보관과 함께 쌀을 활용한 전통주, 떡,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p>
<p><br /></p>
<p>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 맷돌 체험 등 전통 체험부터 어린이 대상 쌀강정·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제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br /></p>
<p>개막식은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퓨전 국악 공연과 함께 인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김수찬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내내 매직 버블쇼,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p>
<p><br /></p>
<p>아울러 이번 축제는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해 행사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결제가 가능하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쌀 문화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쌀 마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인천 쌀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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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3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3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4</guid>
		<title><![CDATA[인천시, 중동사태 發 유가급등 대응 어업인 지원 전방위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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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 지원사업(총 40억원 규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출어를 포기하거나 조업을 축소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어업용 면세유의 지원율과 연간 지원 한도를 상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경영 부담을 줄이는 한편,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면세유 지원 확대와 더불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총 40억 원 규모의 다양한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은 ▲노후 어선 엔진 교체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지원(12척)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장비 지원(114대) ▲어선원 및 어선(선체) 보험료 지원(2,275척) ▲구명조끼 보급 지원(3,739벌) ▲어장 환경 개선을 위한 생분해 어구 보급(51척) ▲소형어선 인양기 지원(2대) 등이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비용 보전을 넘어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이러한 종합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유가 상승 위기 상황 속에서도 어업인의 안정적인 조업 여건을 확보하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유류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 면세유 지원 확대는 물론, 어선사고 예방시스템과 보험, 안전장비 지원까지 병행해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3250_wrcrxrqf.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 지원사업(총 40억원 규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출어를 포기하거나 조업을 축소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어업용 면세유의 지원율과 연간 지원 한도를 상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경영 부담을 줄이는 한편,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p>
<p><br /></p>
<p>특히, 면세유 지원 확대와 더불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총 40억 원 규모의 다양한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은 ▲노후 어선 엔진 교체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지원(12척)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장비 지원(114대) ▲어선원 및 어선(선체) 보험료 지원(2,275척) ▲구명조끼 보급 지원(3,739벌) ▲어장 환경 개선을 위한 생분해 어구 보급(51척) ▲소형어선 인양기 지원(2대) 등이다.</p>
<p><br /></p>
<p>이번 지원은 단순한 비용 보전을 넘어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p>
<p><br /></p>
<p>시는 이러한 종합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유가 상승 위기 상황 속에서도 어업인의 안정적인 조업 여건을 확보하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유류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 면세유 지원 확대는 물론, 어선사고 예방시스템과 보험, 안전장비 지원까지 병행해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3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3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3</guid>
		<title><![CDATA[인천시, 장애아 전문 ․ 통합 어린이집 대상 다각적 지원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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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등 특수보육시설 운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nbsp;

인천시는 특수보육시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보육교사, 특수교사, 치료사 등) 인건비 및 수당 ▲차량운영비 ▲자연체험학습비 ▲장애아 전담 보조교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도 강화됐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담임 보육교사와 특수교사에게는 처우개선비를 포함해 각각 월 85만~87만 원, 105만~107만 원이 지원되며,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의 경우 각각 월 80만~82만 원, 95만~97만 원이 지급된다. 이는 전년 대비 2만 원 인상된 수준이다.

특히, 인천시는 특수교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자체 시책으로 최대 20만 원의 특수교사 수당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장애 영유아의 정서 발달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자연체험학습비 지원도 확대된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에는 연 120만~240만 원, 통합 어린이집에는 연 40만~160만 원을 재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인천시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특화 정책으로, 장애 영유아 부모와 어린이집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더 많은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지원 기준을 기존 16명 이상에서 12명 이상으로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교사 1인당 담당하는 장애아 수를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장애아 전담 보조교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특수보육시설 운영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11억 8천만 원으로, 장애아 전담 보조교사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10억 6천만 원으로 각각 확대 편성했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대상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확대된 지원을 바탕으로 우수한 보육교사와 특수교사가 인천으로 유입돼 보육의 질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3051_aaerezed.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등 특수보육시설 운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nbsp;</p>
<p><br /></p>
<p>인천시는 특수보육시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보육교사, 특수교사, 치료사 등) 인건비 및 수당 ▲차량운영비 ▲자연체험학습비 ▲장애아 전담 보조교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p>
<p><br /></p>
<p>보육교직원 처우 개선도 강화됐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담임 보육교사와 특수교사에게는 처우개선비를 포함해 각각 월 85만~87만 원, 105만~107만 원이 지원되며,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의 경우 각각 월 80만~82만 원, 95만~97만 원이 지급된다. 이는 전년 대비 2만 원 인상된 수준이다.</p>
<p><br /></p>
<p>특히, 인천시는 특수교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자체 시책으로 최대 20만 원의 특수교사 수당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장애 영유아의 정서 발달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자연체험학습비 지원도 확대된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에는 연 120만~240만 원, 통합 어린이집에는 연 40만~160만 원을 재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p>
<p><br /></p>
<p>해당 사업은 인천시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특화 정책으로, 장애 영유아 부모와 어린이집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더 많은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지원 기준을 기존 16명 이상에서 12명 이상으로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p>
<p><br /></p>
<p>아울러 인천시는 교사 1인당 담당하는 장애아 수를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장애아 전담 보조교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p><br /></p>
<p>이를 위해 올해 특수보육시설 운영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11억 8천만 원으로, 장애아 전담 보조교사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10억 6천만 원으로 각각 확대 편성했다.</p>
<p><br /></p>
<p>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대상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확대된 지원을 바탕으로 우수한 보육교사와 특수교사가 인천으로 유입돼 보육의 질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3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2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2</guid>
		<title><![CDATA[시흥시, “기본사회 시작됐다” 60만 시민 삶 책임지는 정책으로 ‘시흥형 기본사회’ 구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부가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분야별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이른바 기본사회다.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국가가 최소한의 생활 여건을 보장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국민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 강조되면서 시민 삶과 맞닿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nbsp;

시흥시는 국가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시 주도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기본사회팀을 신설하며 정책을 총괄할 전담 조직을 마련했고, 기본사회 관련 정책을 고도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연내 관련 조례 제정, 기본사회 위원회 구성 등으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시흥형 기본사회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기본사회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nbsp;



최소한의 삶 보장한다…기본소득 강화

기본사회의 핵심은 보편‧개별적으로 지급하는 ‘기본소득’과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제공하는 ‘기본서비스’다. 여기에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속가능한 경제 순환 시스템’ 구축이 장기적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시흥시는 민선7기부터 시작한 시흥화폐 시루를 통해 기본사회 가치 구현에 주력해 왔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나이와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시흥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시흥시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했고,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손실이 발생한 관내 소상인 전체를 대상으로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작용했다.

현재 시는 가용 재원 내에서 기본소득을 지원하며 기본사회 가치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시흥시 농어민 기회소득 등 경기도와의 재원 분담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자체 재원으로 전 시민에게 시흥시 특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도 시작했다.&nbsp;

나아가 시흥시는 전국 최초 모바일형 지역화폐인 ‘모바일 시루’를 활용해 시흥형 기본사회와 기본소득의 경제 활성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루 상시 할인 발행과 다양한 정책발행 확대로 전 시민 기본소득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이익이 지역 내외 경제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성장과 배분이 선순환하는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nbsp;
돌봄과 교육의 장벽이 없도록…기본서비스 확대

일상을 지탱하는 기본소득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서비스 역시 기본사회를 이루는 필수 조건이다. 시흥시는 돌봄, 교육, 주거, 교통 등의 서비스가 필요한 누구에게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본서비스 정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nbsp;

시흥시가 중점을 두는 부분은 돌봄과 교육이다. 2022년 경기도 최초로 동별 ’시흥돌봄SOS센터‘를 구축한 시흥시는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통합돌봄’을 추진하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 지원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틈새 없는 촘촘한 기본돌봄을 실현 중이다.&nbsp;

또, 아동수당,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청소년 생활장학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생애주기별 기본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건강 문제가 염려되는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돌봄을 지원하는 ‘시흥형 통합돌봄 보건의료서비스’, 홀로 거주하는 만 7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어르신 행복 안부 프로젝트’, 사업 대상 장애인 유형 및 특성에 따라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맞춤형 도우미’ 등 자체 사업을 강화하며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투텁게 하고 있다.


&nbsp;
특히, 시흥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을 누리는 교육도시를 표방하고 있다.&nbsp;

현재 관내 사립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전체에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고등학교에 최초로 입학하는 관내 신입생에게 재학 학교 소재지와 상관없이 입학준비금을 지급하고 있다. 관내 대학교(대학원) 재학생에게도 자체 지원금을 지원하며 기본교육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나아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시흥시민캠퍼스Q’를 통해 학교 교육부터 평생학습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통합 학습 생태계 구축으로 누구나 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nbsp;
&nbsp;

&nbsp;
주거, 교통도 기본으로…시민 일상 지키는 ‘시흥형 기본사회’ 성큼&nbsp;

시흥시는 쾌적한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주거복지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지방정부 최초로 저소득 가구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시흥형 주거비(아동주거비)’ 지원 사업은 시흥시 대표 기본 주거 정책이다. 무주택 월세 가구를 지원하며, 만 18세 미만 아동 포함 가구는 추가로 지원한다. 또, 무주택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를 지원하는 ‘알콩달콩 사회주택 사업’, ‘시흥시 신혼부부 전세보증금 이자 지원’ 등으로 신혼부부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nbsp;

주거비 지원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 정책도 마련했다. 도배, 장판 등 주택 내‧외부 수선을 지원하는 ‘시흥형 집수리 지원 사업’, 간단한 집수리와 공구 대여가 가능한 권역별 ‘동네관리소’ 등 시흥시만의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nbsp;&nbsp;

모든 시민에게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는 기본교통은 ‘국토부 K-패스’와 ‘경기도 The 경기패스’,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 등을 통한 대중교통비 지원으로 실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 거주 11~18세 어린이, 청소년에게 추가 교통비를 지원하는 ‘시흥패스+(플러스)’ 사업’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시흥시 어르신 기본교통비’ 지원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전 시민 기본교통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nbsp;

누구나 만드는 에너지 수익…햇빛은 소득이 되고 복지가 된다

에너지 기본사회 구현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핵심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시흥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햋빛소득’과 ‘햇빛에너지 복지’ 실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공장, 건물, 주택을 대상으로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해 ‘RE100’ 기반을 넓히고, 아파트 옥상 등을 활용한 'RE100 소득마을‘ 사업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기요금 절감과 더불어 전 시민이 기본적인 에너지 복지를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nbsp;

특히, 최근 시화방조제 자전거길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시흥스마트허브 내 공장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설비 설치도 지원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태양광 정책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nbsp;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기본사회 정책들이 시민 삶에 안착하고, 실질적인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시흥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2630_fawrwlxk.jpg" alt="1_시흥시 지역화폐 시루.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부가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분야별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이른바 기본사회다.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국가가 최소한의 생활 여건을 보장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국민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 강조되면서 시민 삶과 맞닿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nbsp;</p>
<p><br /></p>
<p>시흥시는 국가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시 주도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기본사회팀을 신설하며 정책을 총괄할 전담 조직을 마련했고, 기본사회 관련 정책을 고도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연내 관련 조례 제정, 기본사회 위원회 구성 등으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시흥형 기본사회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기본사회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2657_xebvdfpy.jpg" alt="2_누구나 돌봄 _재활돌봄 서비스 현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br /></p>
<p>최소한의 삶 보장한다…기본소득 강화</p>
<p><br /></p>
<p>기본사회의 핵심은 보편‧개별적으로 지급하는 ‘기본소득’과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제공하는 ‘기본서비스’다. 여기에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속가능한 경제 순환 시스템’ 구축이 장기적 과제라고 할 수 있다.</p>
<p><br /></p>
<p>시흥시는 민선7기부터 시작한 시흥화폐 시루를 통해 기본사회 가치 구현에 주력해 왔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나이와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시흥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시흥시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했고,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손실이 발생한 관내 소상인 전체를 대상으로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작용했다.</p>
<p><br /></p>
<p>현재 시는 가용 재원 내에서 기본소득을 지원하며 기본사회 가치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시흥시 농어민 기회소득 등 경기도와의 재원 분담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자체 재원으로 전 시민에게 시흥시 특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도 시작했다.&nbsp;</p>
<p><br /></p>
<p>나아가 시흥시는 전국 최초 모바일형 지역화폐인 ‘모바일 시루’를 활용해 시흥형 기본사회와 기본소득의 경제 활성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루 상시 할인 발행과 다양한 정책발행 확대로 전 시민 기본소득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이익이 지역 내외 경제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성장과 배분이 선순환하는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2715_weksdwei.jpg" alt="3_신천동 알콩달콩 사회주택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7px;" /></p>
<p>&nbsp;</p>
<p>돌봄과 교육의 장벽이 없도록…기본서비스 확대</p>
<p><br /></p>
<p>일상을 지탱하는 기본소득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서비스 역시 기본사회를 이루는 필수 조건이다. 시흥시는 돌봄, 교육, 주거, 교통 등의 서비스가 필요한 누구에게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본서비스 정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nbsp;</p>
<p><br /></p>
<p>시흥시가 중점을 두는 부분은 돌봄과 교육이다. 2022년 경기도 최초로 동별 ’시흥돌봄SOS센터‘를 구축한 시흥시는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통합돌봄’을 추진하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 지원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틈새 없는 촘촘한 기본돌봄을 실현 중이다.&nbsp;</p>
<p><br /></p>
<p>또, 아동수당,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청소년 생활장학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생애주기별 기본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건강 문제가 염려되는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돌봄을 지원하는 ‘시흥형 통합돌봄 보건의료서비스’, 홀로 거주하는 만 7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어르신 행복 안부 프로젝트’, 사업 대상 장애인 유형 및 특성에 따라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맞춤형 도우미’ 등 자체 사업을 강화하며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투텁게 하고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2726_mrelgqkc.jpg" alt="4_시흥시민캠퍼스Q-시민학습연구실 교육 현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특히, 시흥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을 누리는 교육도시를 표방하고 있다.&nbsp;</p>
<p><br /></p>
<p>현재 관내 사립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전체에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고등학교에 최초로 입학하는 관내 신입생에게 재학 학교 소재지와 상관없이 입학준비금을 지급하고 있다. 관내 대학교(대학원) 재학생에게도 자체 지원금을 지원하며 기본교육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나아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시흥시민캠퍼스Q’를 통해 학교 교육부터 평생학습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통합 학습 생태계 구축으로 누구나 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2743_vvwdcpti.png" alt="5_시화호 자전거길 태양광 패널.png" style="width: 800px; height: 460px;" /></p>
<p>&nbsp;</p>
<p>주거, 교통도 기본으로…시민 일상 지키는 ‘시흥형 기본사회’ 성큼&nbsp;</p>
<p><br /></p>
<p>시흥시는 쾌적한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주거복지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지방정부 최초로 저소득 가구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시흥형 주거비(아동주거비)’ 지원 사업은 시흥시 대표 기본 주거 정책이다. 무주택 월세 가구를 지원하며, 만 18세 미만 아동 포함 가구는 추가로 지원한다. 또, 무주택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를 지원하는 ‘알콩달콩 사회주택 사업’, ‘시흥시 신혼부부 전세보증금 이자 지원’ 등으로 신혼부부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nbsp;</p>
<p><br /></p>
<p>주거비 지원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 정책도 마련했다. 도배, 장판 등 주택 내‧외부 수선을 지원하는 ‘시흥형 집수리 지원 사업’, 간단한 집수리와 공구 대여가 가능한 권역별 ‘동네관리소’ 등 시흥시만의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기본사회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nbsp;&nbsp;</p>
<p><br /></p>
<p>모든 시민에게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는 기본교통은 ‘국토부 K-패스’와 ‘경기도 The 경기패스’,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 등을 통한 대중교통비 지원으로 실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 거주 11~18세 어린이, 청소년에게 추가 교통비를 지원하는 ‘시흥패스+(플러스)’ 사업’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시흥시 어르신 기본교통비’ 지원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전 시민 기본교통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nbsp;</p>
<p><br /></p>
<p>누구나 만드는 에너지 수익…햇빛은 소득이 되고 복지가 된다</p>
<p><br /></p>
<p>에너지 기본사회 구현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핵심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시흥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햋빛소득’과 ‘햇빛에너지 복지’ 실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공장, 건물, 주택을 대상으로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해 ‘RE100’ 기반을 넓히고, 아파트 옥상 등을 활용한 'RE100 소득마을‘ 사업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기요금 절감과 더불어 전 시민이 기본적인 에너지 복지를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nbsp;</p>
<p><br /></p>
<p>특히, 최근 시화방조제 자전거길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시흥스마트허브 내 공장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설비 설치도 지원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태양광 정책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nbsp;</p>
<p><br /></p>
<p>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기본사회 정책들이 시민 삶에 안착하고, 실질적인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시흥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기사/인터뷰|기획기사" term="10957|1097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6880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2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2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1</guid>
		<title><![CDATA[경기도, 연천·파주·포천 대상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착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부가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총 4개 내외 평화경제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이에 대비한 후보지별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한다.&nbsp;
&nbsp;
경기도는 최근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가나다 순) 등 3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작한다.
&nbsp;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법인세, 지방세, 부담금 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 산단형이나 관광․문화형 또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대상지역은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다.
&nbsp;
연구용역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7년 10월 19일까지 18개월간 추진되며,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연구 범위는 경기도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의 지역별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맞춤형 개발계획 수립이다.&nbsp;
&nbsp;
주요 과업은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 및 지역 여건 분석 △산업·관광·투자유치 등 특화전략 수립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계획 마련 △단계별 개발사업 실행방안 도출 △정부 지정 신청을 위한 개발계획서 작성 등이다.
&nbsp;
경기도는 5월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해당 시·군과 정례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nbsp;
도는 특화 전략 마련 및 개발계획 구체화를 통해 올해 9월에 시작될 1차 지구(시범지구) 지정과 내년 8월 2차 지구 지정에 차질없이 대응할 예정이다.
&nbsp;
박현석 평화협력국장은 “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규제와 단절의 공간에서 성장과 기회의 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 발전모델”이라며 “경기도는 관련 기본계획 고시 이후 가장 먼저 개발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하며, 특구 지정 경쟁에서도 선제적으로 준비에 나섰다. 차질없이 준비해 특구지정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2058_cbxxxvfl.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부가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총 4개 내외 평화경제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이에 대비한 후보지별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한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최근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가나다 순) 등 3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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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법인세, 지방세, 부담금 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 산단형이나 관광․문화형 또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대상지역은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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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구용역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7년 10월 19일까지 18개월간 추진되며,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연구 범위는 경기도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의 지역별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맞춤형 개발계획 수립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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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과업은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 및 지역 여건 분석 △산업·관광·투자유치 등 특화전략 수립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계획 마련 △단계별 개발사업 실행방안 도출 △정부 지정 신청을 위한 개발계획서 작성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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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5월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해당 시·군과 정례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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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는 특화 전략 마련 및 개발계획 구체화를 통해 올해 9월에 시작될 1차 지구(시범지구) 지정과 내년 8월 2차 지구 지정에 차질없이 대응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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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현석 평화협력국장은 “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규제와 단절의 공간에서 성장과 기회의 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 발전모델”이라며 “경기도는 관련 기본계획 고시 이후 가장 먼저 개발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하며, 특구 지정 경쟁에서도 선제적으로 준비에 나섰다. 차질없이 준비해 특구지정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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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2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0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30</guid>
		<title><![CDATA[경기도민 78% “부동산 불법행위 심각” 단속 강화 요구 높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민의 78%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 필요성에는 90% 도민이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nbsp;
경기도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인식은 78%로 집계됐다.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36%)’가 꼽혔다.
&nbsp;
우려하는 불법 유형은 연령대별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60%가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식했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nbsp;
불법행위에 대해 응답자의 90%는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는 현재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대책반을 중심으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와 신고 포상금제(최대 5억 원)를 운영하며 집값 담합 사례 적발과 검찰 송치 등의 단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또한, 집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AI)이 등기부와 시세를 분석해 거래 위험도를 안내하는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계약 전 위험 진단부터 계약 이후 등기 변동 알림까지 전 과정을 AI가 감시하는 사전 예방형 시스템으로, 2026년 하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nbsp;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우선 과제로는 ‘다주택자 등 보유세 강화(29%)’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택공급 확대(21%)’, ‘주거비 부담 완화(21%)’, ‘금융규제 관리(20%)’는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nbsp;
공공주택 정책에 대한 수용성 조사에서는 ‘중산층까지 공급 확대’에 78%, ‘중대형 평형 확대’에 74%가 찬성했다. 초기 부담을 낮춘 ‘지분적립형 주택’ 도입 필요성에도 80%가 공감했다.
&nbsp;
이 같은 수요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형 공공주택’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도는 주거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평면 및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조사에서 부동산 정책의 공정성에 대한 요구도 확인됐다. 다주택 또는 고가주택 보유 공직자의 정책 참여 제한에 78%가 찬성했으며, 이 가운데 68%는 중앙과 지방을 구분하지 않고 적용해야 한다고 답했다.
&nbsp;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부동산 시장 질서 확립과 주거 안정을 위한 도민 요구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전세사기 단속 강화와 AI 기반 예방 시스템 도입, 공공주택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조사는 경기도의 의뢰를 받아 ㈜엠브레인퍼블릭이 유·무선 RDD 전화면접 방식으로 수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0430_fbeklzsy.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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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민의 78%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 필요성에는 90% 도민이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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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인식은 78%로 집계됐다.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36%)’가 꼽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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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려하는 불법 유형은 연령대별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60%가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식했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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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법행위에 대해 응답자의 90%는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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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현재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대책반을 중심으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와 신고 포상금제(최대 5억 원)를 운영하며 집값 담합 사례 적발과 검찰 송치 등의 단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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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집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AI)이 등기부와 시세를 분석해 거래 위험도를 안내하는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계약 전 위험 진단부터 계약 이후 등기 변동 알림까지 전 과정을 AI가 감시하는 사전 예방형 시스템으로, 2026년 하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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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우선 과제로는 ‘다주택자 등 보유세 강화(29%)’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택공급 확대(21%)’, ‘주거비 부담 완화(21%)’, ‘금융규제 관리(20%)’는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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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공주택 정책에 대한 수용성 조사에서는 ‘중산층까지 공급 확대’에 78%, ‘중대형 평형 확대’에 74%가 찬성했다. 초기 부담을 낮춘 ‘지분적립형 주택’ 도입 필요성에도 80%가 공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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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같은 수요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형 공공주택’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도는 주거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평면 및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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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사에서 부동산 정책의 공정성에 대한 요구도 확인됐다. 다주택 또는 고가주택 보유 공직자의 정책 참여 제한에 78%가 찬성했으며, 이 가운데 68%는 중앙과 지방을 구분하지 않고 적용해야 한다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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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부동산 시장 질서 확립과 주거 안정을 위한 도민 요구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전세사기 단속 강화와 AI 기반 예방 시스템 도입, 공공주택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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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조사는 경기도의 의뢰를 받아 ㈜엠브레인퍼블릭이 유·무선 RDD 전화면접 방식으로 수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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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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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0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1:0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9</guid>
		<title><![CDATA[경기도, 전통시장 AI 짐꾼부터 AI 구조 로봇까지 체감형 AI 현장투입 확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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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 매몰 위험이 도사리는 어두운 붕괴 현장. 유해가스가 가득해 구조대원조차 진입이 망설여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네 발로 걷는 로봇이 먼저 먼지를 헤치고 들어간다. 등 위에 실린 생성형 AI 챗봇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구조대원에게 전송한다.
&nbsp;
# 홀로 사는 80대 어르신 A씨의 거실.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에 A씨가 쓰러지자, 구석에 있던 '케어봇'이 즉각 비상 상황임을 감지한다. 이 로봇은 일반 CCTV와 달리 사람의 형상을 뼈대(스켈레톤)로만 인식하기 때문에, 어르신의 사생활은 철저히 보호하면서도 낙상 사고에는 기민하게 대응한다.
&nbsp;
# 장날이면 인파로 북적이는 성남 모란시장. 무거운 장바구니를 든 80대 어르신이 스마트폰 앱을 켜자, 바닥 위에 증강현실(AR) 화살표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어르신의 뒤를 묵묵히 따르는 것은 인공지능 짐꾼 로봇. “주차장 B구역으로 가자”는 음성 명령 한 마디에 로봇은 복잡한 인파와 장애물을 피해 가며 길을 안내한다.
&nbsp;
# 수원시 마을공동체 활동가 C씨에게 보조금 정산은 늘 부담이었다. 영수증을 일일이 확인하고 규정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이제는 달라졌다. 스마트폰으로 영수증을 촬영하면 Vision AI가 품목과 금액을 자동 인식하고, LLM 기반 시스템이 집행 기준 충족 여부를 실시간으로 검증한다. 정산에 투입되던 시간과 행정 부담이 줄어들면서, 활동가와 공무원 모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nbsp;
미래의 모습이 아닌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에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습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로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본격 지원한다.
&nbsp;
‘AI 챌린지 프로그램’은 AI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을 매칭해 행정·복지·안전·의료 등 도민이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현장에서 실증하는 사업이다.
&nbsp;
올해 공모에는 6개 분야에서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서면 심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9개 과제를 선정했다.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하며,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한다.
&nbsp;
선정된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복합 재난 관제 플랫폼 ▲AI기반 보조금 정산플랫폼 ▲AI 축제 운영 플랫폼 ▲AI 기반 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반려동물 통합 행정 AI 플랫폼 등이다. 선정 과제 모두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편의·복지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성됐다.
&nbsp;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AI가 도민의 일상이 있는 현장에서 작동할 때 비로소 진짜 가치를 발휘한다”며 “공공과 AI 전문기업이 협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AI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됐다.
&nbsp;
부천시는 취약계층에 복지 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온마음 AI복지콜’운영으로 풍수해 보험 신청은 전월 대비 1,111건, 정부양곡 신청은 1,519포 증가하는 등 복지사업 신청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1,000건 이상, 29.7% 늘었다.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신고 등 민원 접수·처리를 자동화함으로써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절감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AI 음성인식 기술로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하고 외국인 신고자 통역을 지원해 단 한 번의 신고에서도 보다 정확한 신고접수를 가능하게 했으며, 접수 시간도 약 3% 단축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10251_dsrnyylk.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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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 매몰 위험이 도사리는 어두운 붕괴 현장. 유해가스가 가득해 구조대원조차 진입이 망설여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네 발로 걷는 로봇이 먼저 먼지를 헤치고 들어간다. 등 위에 실린 생성형 AI 챗봇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구조대원에게 전송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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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홀로 사는 80대 어르신 A씨의 거실.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에 A씨가 쓰러지자, 구석에 있던 '케어봇'이 즉각 비상 상황임을 감지한다. 이 로봇은 일반 CCTV와 달리 사람의 형상을 뼈대(스켈레톤)로만 인식하기 때문에, 어르신의 사생활은 철저히 보호하면서도 낙상 사고에는 기민하게 대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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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장날이면 인파로 북적이는 성남 모란시장. 무거운 장바구니를 든 80대 어르신이 스마트폰 앱을 켜자, 바닥 위에 증강현실(AR) 화살표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어르신의 뒤를 묵묵히 따르는 것은 인공지능 짐꾼 로봇. “주차장 B구역으로 가자”는 음성 명령 한 마디에 로봇은 복잡한 인파와 장애물을 피해 가며 길을 안내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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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수원시 마을공동체 활동가 C씨에게 보조금 정산은 늘 부담이었다. 영수증을 일일이 확인하고 규정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이제는 달라졌다. 스마트폰으로 영수증을 촬영하면 Vision AI가 품목과 금액을 자동 인식하고, LLM 기반 시스템이 집행 기준 충족 여부를 실시간으로 검증한다. 정산에 투입되던 시간과 행정 부담이 줄어들면서, 활동가와 공무원 모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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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래의 모습이 아닌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에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습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로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본격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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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 챌린지 프로그램’은 AI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을 매칭해 행정·복지·안전·의료 등 도민이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현장에서 실증하는 사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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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공모에는 6개 분야에서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서면 심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9개 과제를 선정했다.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하며,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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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정된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복합 재난 관제 플랫폼 ▲AI기반 보조금 정산플랫폼 ▲AI 축제 운영 플랫폼 ▲AI 기반 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반려동물 통합 행정 AI 플랫폼 등이다. 선정 과제 모두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편의·복지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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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AI가 도민의 일상이 있는 현장에서 작동할 때 비로소 진짜 가치를 발휘한다”며 “공공과 AI 전문기업이 협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AI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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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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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천시는 취약계층에 복지 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온마음 AI복지콜’운영으로 풍수해 보험 신청은 전월 대비 1,111건, 정부양곡 신청은 1,519포 증가하는 등 복지사업 신청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1,000건 이상, 29.7% 늘었다.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신고 등 민원 접수·처리를 자동화함으로써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절감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AI 음성인식 기술로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하고 외국인 신고자 통역을 지원해 단 한 번의 신고에서도 보다 정확한 신고접수를 가능하게 했으며, 접수 시간도 약 3% 단축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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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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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1:0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0:58: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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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세금 안내고 버티는 차량 집중 단속…강력한 행청처분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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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오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도 상반기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 차량 △불법운행차량(대포차)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nbsp;

시는 집중 단속기간에 기존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하며, 인도명령 대상 차량을 타깃으로 하는 표적 단속을 강화한다.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 정보를 영치 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 차량에 탑재된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에서 즉시 체납 차량을 찾아낼 계획이다.

또 단속 과정에서 발견된 인도명령 대상 차량은 즉시 강제 견인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공매 절차를 통해 체납액에 충당할 방침이다.

징수과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으로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 행위를 근절하고 안정적으로 지방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징수 활동을 추진해 ‘공정세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nbsp;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차량 112대를 공매 처분해 총 232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또 불법 대포차량 공매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각종 범죄, 벌금 체납 등의 사회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5836_hiwgzkfy.jpg" alt="2. 고양시, 세금 안내고 버티는 차량 집중 단속…강력한 행청처분 추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오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도 상반기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 차량 △불법운행차량(대포차)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nbsp;</p>
<p><br /></p>
<p>시는 집중 단속기간에 기존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하며, 인도명령 대상 차량을 타깃으로 하는 표적 단속을 강화한다.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 정보를 영치 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 차량에 탑재된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에서 즉시 체납 차량을 찾아낼 계획이다.</p>
<p><br /></p>
<p>또 단속 과정에서 발견된 인도명령 대상 차량은 즉시 강제 견인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공매 절차를 통해 체납액에 충당할 방침이다.</p>
<p><br /></p>
<p>징수과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으로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 행위를 근절하고 안정적으로 지방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징수 활동을 추진해 ‘공정세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nbsp;</p>
<p><br /></p>
<p>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차량 112대를 공매 처분해 총 232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또 불법 대포차량 공매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각종 범죄, 벌금 체납 등의 사회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0:5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0:5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7</guid>
		<title><![CDATA[【기획보도】 고양시, 사람과 동물이 마음 나누는 ‘동물교감치유’ 도시로 나가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반려인 1,500만 명 시대를 맞아 동물교감치유 정책을 확대하며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문적으로 훈련된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동물교감치유를 중심으로, 교육·복지 프로그램과 생활 인프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도시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에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체험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시민이 교감하고 공존하는 생활 환경을 구축해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전환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시장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치유되고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nbsp;
경찰서·교육지원청과 협업…치유와 교육 결합한 동물교감 프로그램 확장
고양시는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동물교감치유센터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면서 동물교감치유를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시는 2024년 고양경찰서와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에 동물교감치유를 도입했다. ‘마음 뿜뿜 펫 캠프’는 매주 수요일 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운영되며, 지난해 30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 정서 안정과 범죄 예방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또한, 시는 고양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고양 공유학교에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지난해 7월부터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40명과 중·고등학생 20명이 동물교감치유센터를 방문해 교감치유 활동과 반려동물 관련 진로 탐색 교육에 참여했다. 더불어 동물교감치유센터가 경기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 지정되면서 향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에는 지난해 총 1,044명이 참여했다. 초등학교와 노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직접 찾아가 아동·청소년·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아동이 훈련된 개에게 책을 읽어주는 ‘리딩독(Reading Dog)’ 프로그램은 자신감을 높이고 집중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새로운 교육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도 펫티켓(반려동물 예절), 행동 교정, 유기·학대 방지 교육과 함께 펫로스(반려동물 상실) 심리상담, 노령견 돌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반려인을 위한 생명존중 교육과 갈등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nbsp;
놀이터부터 비문 등록 시스템까지…생활 속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공존할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덕수근린공원 반려견놀이터,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 등 총 6개의 놀이터를 운영하며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중산체육공원에 약 700㎡ 규모의 놀이터를 추가 조성해 반려인과 반려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9월에는 정발산 놀이터에 대형견 전용 공간을 추가 조성했으며, CCTV와 이중 출입문, 인조잔디 등을 설치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 여기에 QR 인증 기반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해 연중무휴 24시간 무료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관리 효율성도 강화헀다.&nbsp;

또한, 시는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동물등록비를 지원하고 반려동물의 코주름(비문)을 활용한 ‘비문 등록 시범 사업’을 무료로 추진하고 있다. 코주름의 고유한 무늬를 활용한 생체인식 시스템은 외장형 등록 목걸이의 훼손·분실 위험을 보완하고 유실 시 신속한 확인이 가능해 유기 방지 효과도 높일 수 있다. 해당 시범 사업을 통해 지난해 약 1,700마리의 반려견이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다.&nbsp;


&nbsp;
문화제로 확산되는 시민 인식의 변화…동물교감 치유, 시민들의 일상으로
시는 매년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개최해 시민 인식 개선과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0월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2025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는 펫스타 패션쇼,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입양·등록 캠페인, 반려견 순찰대 시범 등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생명존중 실천을 위한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해 시민들의 큰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10월 4일 동물보호의 날 제정을 축하하는 기념식에서 자율적으로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공동체의 참여도 확산시켰다.

시는 올해도 동물보호의 날이 있는 10월에 맞춰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개최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5403_nxhwmswd.jpg" alt="1.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도시로 (1) 고양시-고양경찰서 업무협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반려인 1,500만 명 시대를 맞아 동물교감치유 정책을 확대하며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전문적으로 훈련된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동물교감치유를 중심으로, 교육·복지 프로그램과 생활 인프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도시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p>
<p><br /></p>
<p>특히,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에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체험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시민이 교감하고 공존하는 생활 환경을 구축해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전환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p>
<p><br /></p>
<p>이동환 시장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치유되고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5431_nmwwylyr.jpg" alt="1.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도시로 (4). 동물교감치유 리딩독 프로그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경찰서·교육지원청과 협업…치유와 교육 결합한 동물교감 프로그램 확장</p>
<p>고양시는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동물교감치유센터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면서 동물교감치유를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시키고 있다.</p>
<p><br /></p>
<p>시는 2024년 고양경찰서와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에 동물교감치유를 도입했다. ‘마음 뿜뿜 펫 캠프’는 매주 수요일 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운영되며, 지난해 30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 정서 안정과 범죄 예방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p>
<p><br /></p>
<p>또한, 시는 고양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고양 공유학교에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지난해 7월부터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40명과 중·고등학생 20명이 동물교감치유센터를 방문해 교감치유 활동과 반려동물 관련 진로 탐색 교육에 참여했다. 더불어 동물교감치유센터가 경기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 지정되면서 향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이와 함께 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에는 지난해 총 1,044명이 참여했다. 초등학교와 노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직접 찾아가 아동·청소년·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아동이 훈련된 개에게 책을 읽어주는 ‘리딩독(Reading Dog)’ 프로그램은 자신감을 높이고 집중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새로운 교육으로도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한편, 시는 올해도 펫티켓(반려동물 예절), 행동 교정, 유기·학대 방지 교육과 함께 펫로스(반려동물 상실) 심리상담, 노령견 돌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반려인을 위한 생명존중 교육과 갈등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5448_bwubszcm.jpg" alt="1.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도시로 (6) 정발산 반려견 놀이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놀이터부터 비문 등록 시스템까지…생활 속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p>
<p>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공존할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p>
<p><br /></p>
<p>현재 덕수근린공원 반려견놀이터,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 등 총 6개의 놀이터를 운영하며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중산체육공원에 약 700㎡ 규모의 놀이터를 추가 조성해 반려인과 반려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지난해 9월에는 정발산 놀이터에 대형견 전용 공간을 추가 조성했으며, CCTV와 이중 출입문, 인조잔디 등을 설치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 여기에 QR 인증 기반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해 연중무휴 24시간 무료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관리 효율성도 강화헀다.&nbsp;</p>
<p><br /></p>
<p>또한, 시는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동물등록비를 지원하고 반려동물의 코주름(비문)을 활용한 ‘비문 등록 시범 사업’을 무료로 추진하고 있다. 코주름의 고유한 무늬를 활용한 생체인식 시스템은 외장형 등록 목걸이의 훼손·분실 위험을 보완하고 유실 시 신속한 확인이 가능해 유기 방지 효과도 높일 수 있다. 해당 시범 사업을 통해 지난해 약 1,700마리의 반려견이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5509_pclemnqh.jpg" alt="1.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도시로 (8) 반려견 달리기 대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문화제로 확산되는 시민 인식의 변화…동물교감 치유, 시민들의 일상으로</p>
<p>시는 매년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개최해 시민 인식 개선과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p>
<p><br /></p>
<p>지난해 10월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2025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는 펫스타 패션쇼,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입양·등록 캠페인, 반려견 순찰대 시범 등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특히,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생명존중 실천을 위한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해 시민들의 큰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10월 4일 동물보호의 날 제정을 축하하는 기념식에서 자율적으로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공동체의 참여도 확산시켰다.</p>
<p><br /></p>
<p>시는 올해도 동물보호의 날이 있는 10월에 맞춰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개최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5522_nfwqttws.jpg" alt="1.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도시로 (7) QR인증 기반 자동 출입 시스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기사/인터뷰|기획기사" term="10957|1097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6860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0:5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0:4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6</guid>
		<title><![CDATA[고양국제박람회재단,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콘텐츠관 프로그램 공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오는 24일부터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콘텐츠관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관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을 20일 공개했다.

글로벌 콘텐츠관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관은 자연이라는 박람회 고유의 테마를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가족 참여형 체험 요소를 결합한 공간이다.

마인크래프트(Minecraft)는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보유한 게임으로 전 세계 월간 이용자 수 약 2억 명의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세계적 인지도를 갖고 있는 콘텐츠다.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는‘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활용한 체험 부스 중 하나로 다양한 생물군계와 아기 몹 (Mob) 캐릭터를 주제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지리관에서 탐험가 콘셉트의 체험에 참여하고 자신의 모습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를 생성해 포토카드를 발급하고 미니 몹 이미지 기반 뱃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nbsp;

또 행사장 중앙에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벚꽃나무 조형물 및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한 전시 공간이 조성되며, 이와 연계한 ‘디지털 뽑기 체험’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nbsp;

이번 박람회에서는 게임 요소를 꽃과 자연 테마에 맞게 재해석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이 될 것이다.&nbsp;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는 꽃과 자연이라는 기본 가치에 글로벌 IP를 결합해 콘텐츠 확장을 시도한 기획”이라며 “세대 간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몰입형 체험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박람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화훼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시도로 고양국제꽃박람회를 글로벌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오는 24일부터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콘텐츠관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관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을 20일 공개했다.</p>
<p><br /></p>
<p>글로벌 콘텐츠관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관은 자연이라는 박람회 고유의 테마를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가족 참여형 체험 요소를 결합한 공간이다.</p>
<p><br /></p>
<p>마인크래프트(Minecraft)는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보유한 게임으로 전 세계 월간 이용자 수 약 2억 명의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세계적 인지도를 갖고 있는 콘텐츠다.</p>
<p><br /></p>
<p>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는‘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활용한 체험 부스 중 하나로 다양한 생물군계와 아기 몹 (Mob) 캐릭터를 주제로 구성됐다.</p>
<p><br /></p>
<p>관람객은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지리관에서 탐험가 콘셉트의 체험에 참여하고 자신의 모습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를 생성해 포토카드를 발급하고 미니 몹 이미지 기반 뱃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nbsp;</p>
<p><br /></p>
<p>또 행사장 중앙에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벚꽃나무 조형물 및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한 전시 공간이 조성되며, 이와 연계한 ‘디지털 뽑기 체험’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nbsp;</p>
<p><br /></p>
<p>이번 박람회에서는 게임 요소를 꽃과 자연 테마에 맞게 재해석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이 될 것이다.&nbsp;</p>
<p><br /></p>
<p>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는 꽃과 자연이라는 기본 가치에 글로벌 IP를 결합해 콘텐츠 확장을 시도한 기획”이라며 “세대 간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몰입형 체험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박람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화훼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시도로 고양국제꽃박람회를 글로벌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p>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4854_wekphrta.jpg" alt="[산하기관]1.고양국제박람회재단,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콘텐츠관 프로그램 공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20:4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0:4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5</guid>
		<title><![CDATA[김포FC, 종료 직전 동점골 기록 화성과 2대 2 무승부 거두며 3경기 무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 (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2026시즌 K리그2 8라운드 화성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나눠가지며 3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김포는 19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경기에서 화성과 2대 2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포는 지난 라운드 수원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으로 나섰다.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손정현이 골문을 지켰고 이찬형, 채프먼, 김태한이 수비진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김민식, 김도혁, 디자우마, 이학민이 배치됐고 루이스, 박동진, 루안이 공격 선봉에 섰다.

전반 초반부터 김포는 짧은 패스플레이를 통해 화성의 빈틈을 노렸다. 전반 11분 디자우마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의 위협적인 슈팅으로 포문을 연 김포는 전반 25분 박동진이 페널티킥을 유도해냈다. 하지만 VAR 판독 끝에 페널티킥 선언이 취소가 되며 아쉬움을 표했다.

여러 차례 화성의 골문을 두드리던 김포는 전반 38분 결실을 맺었다. 우측면에서 이학민의 패스가 루안을 거쳐 루이스의 헤더로 이어졌다. 골키퍼 손 끝에 걸리며 크로스바를 맞고 나온 세컨볼을 박동진이 따내며 감각적인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고, 화성의 공격을 잘 막아낸 김포는 1점차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전반전 양 팀의 점유율은 55대 45로 김포가 살짝 앞선 모습을 보였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태한의 중거리 슛으로 추가 득점을 노린 김포는 후반 6분 화성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화성에 일격을 당한 김포는 다시 리드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후반 15분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다. VAR 판독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루이스가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은 골문을 벗어나며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 22분 화성의 골이 김포의 골망을 갈랐다. 김포는 교체카드를 꺼내며 변화를 주었다. 이시헌과 윤재운을 투입하고 박동진과 김민식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10분 후 임창석과 김성준 두 장의 교체카드를 활용했다.

후반전 정규시간이 종료되고 추가시간은 9분이 주어졌다. 김포는 동점골을 기록하기 위해 화성을 몰아붙였고 코너킥 기회를 만들어냈다. 골문 앞 혼전상황에서 김태한이 페널티킥을 이끌어냈다. 루이스가 다시 키커로 나섰다. 루이스는 골키퍼를 속여내며 화성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 없이 양 팀은 2대 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포는 패배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발휘하며 의미있는 승점 1점을 챙겼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오늘 경기같은 경우에는 잡고 갔어야 하는데 감독 입장에서 승리를 드리지 못해 골든크루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우리보다는 화성이 조금 더 간절했던 것 같다. 우리가 지금 세 경기 연속 후반 막판이나 추가시간에 득점을 하면서 패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작년과는 다른 힘이 생긴 것 같다.”라며 코멘트를 전했다.

3경기 무패를 기록한 김포는 오는 26일 (일) 오후 2시, 수원FC와 K리그2 9라운드 원정 경기를 위해 수원종합운동장으로 떠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4503_xpoclexc.jpg" alt="사진1. 선제골을 기록한 박동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 (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2026시즌 K리그2 8라운드 화성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나눠가지며 3경기 무패를 기록했다.</p>
<p><br /></p>
<p>김포는 19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경기에서 화성과 2대 2 무승부를 거두었다.</p>
<p><br /></p>
<p>김포는 지난 라운드 수원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으로 나섰다.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손정현이 골문을 지켰고 이찬형, 채프먼, 김태한이 수비진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김민식, 김도혁, 디자우마, 이학민이 배치됐고 루이스, 박동진, 루안이 공격 선봉에 섰다.</p>
<p><br /></p>
<p>전반 초반부터 김포는 짧은 패스플레이를 통해 화성의 빈틈을 노렸다. 전반 11분 디자우마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의 위협적인 슈팅으로 포문을 연 김포는 전반 25분 박동진이 페널티킥을 유도해냈다. 하지만 VAR 판독 끝에 페널티킥 선언이 취소가 되며 아쉬움을 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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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러 차례 화성의 골문을 두드리던 김포는 전반 38분 결실을 맺었다. 우측면에서 이학민의 패스가 루안을 거쳐 루이스의 헤더로 이어졌다. 골키퍼 손 끝에 걸리며 크로스바를 맞고 나온 세컨볼을 박동진이 따내며 감각적인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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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고, 화성의 공격을 잘 막아낸 김포는 1점차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전반전 양 팀의 점유율은 55대 45로 김포가 살짝 앞선 모습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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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태한의 중거리 슛으로 추가 득점을 노린 김포는 후반 6분 화성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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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성에 일격을 당한 김포는 다시 리드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후반 15분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다. VAR 판독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루이스가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은 골문을 벗어나며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p>
<p><br /></p>
<p>후반 22분 화성의 골이 김포의 골망을 갈랐다. 김포는 교체카드를 꺼내며 변화를 주었다. 이시헌과 윤재운을 투입하고 박동진과 김민식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10분 후 임창석과 김성준 두 장의 교체카드를 활용했다.</p>
<p><br /></p>
<p>후반전 정규시간이 종료되고 추가시간은 9분이 주어졌다. 김포는 동점골을 기록하기 위해 화성을 몰아붙였고 코너킥 기회를 만들어냈다. 골문 앞 혼전상황에서 김태한이 페널티킥을 이끌어냈다. 루이스가 다시 키커로 나섰다. 루이스는 골키퍼를 속여내며 화성의 골문을 흔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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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후 추가 득점 없이 양 팀은 2대 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포는 패배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발휘하며 의미있는 승점 1점을 챙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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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오늘 경기같은 경우에는 잡고 갔어야 하는데 감독 입장에서 승리를 드리지 못해 골든크루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우리보다는 화성이 조금 더 간절했던 것 같다. 우리가 지금 세 경기 연속 후반 막판이나 추가시간에 득점을 하면서 패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작년과는 다른 힘이 생긴 것 같다.”라며 코멘트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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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경기 무패를 기록한 김포는 오는 26일 (일) 오후 2시, 수원FC와 K리그2 9라운드 원정 경기를 위해 수원종합운동장으로 떠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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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68551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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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0 Apr 2026 20:4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0:4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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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천군 재난문자 오발송…“주민 혼란 초래로 책임 강화·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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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안전총괄과는 이날 오후 2시 9분경 “전곡읍 전곡로6번길 풍경채 화재 발생”이라는 내용의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해당 메시지는 차량 우회와 주민 대피를 촉구하는 등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형식으로 전달됐다. 그러나 약 6분 뒤 2시 15분경 “훈련 상황”이라는 정정 문자가 뒤늦게 발송되면서, 해당 알림이 실제 상황이 아닌 훈련용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나 행정당국의 관리 부실과 대응 지연이 도마 위에 오르며,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nbsp;
문제는 훈련용 메시지가 실제 재난문자 시스템을 통해 그대로 발송됐다는 점이다. 특히, “훈련용” 표기가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정 문자까지 지연되면서, 주민들은 약 6분 이상 실제 화재로 인지하고 긴급 대피하거나 교통 우회를 실행하는 등 혼란을 겪었으며, 해당 주거단지 주민들은 건물 밖으로 긴급히 대피하는 과정에서 고령자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은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재난문자 운영 체계의 구조적 허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훈련과 실제 상황을 구분하지 못하는 동일 채널 사용, 단일 담당자 승인 구조, 그리고 정정 메시지 지연 등 복합적인 문제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연천군은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며, 우선 훈련용 알림과 실제 재난문자를 완전히 분리하는 ‘이중 채널 체계’를 도입하고, 발송 전 다중 승인 절차를 의무화해야 할 것. 또한 오발송 발생 시 자동으로 정정 메시지와 사과문이 발송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대응 지연 최소화도 마련해야 할 것이다.

   


   

&nbsp;
또한, 행정 책임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단순 시스템 오류를 넘어, 검증 절차 부재와 관리 감독 소홀에 대한 내부 감사 및 관련자 문책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nbsp;

   

전문가들은 “재난 문자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적 신호”라며 “단 한 번의 오발송도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현장을 찾아 “주민 불안과 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확 피해가 발생한 주민들에게는 보상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책임 규명과 투명한 후속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재난 대응 체계에서 ‘신속성’뿐 아니라 ‘정확성’과 ‘책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전국 지자체 전반에 걸친 재난 문자 운영 점검과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3708_cgiflnay.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안전총괄과는 이날 오후 2시 9분경 “전곡읍 전곡로6번길 풍경채 화재 발생”이라는 내용의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해당 메시지는 차량 우회와 주민 대피를 촉구하는 등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형식으로 전달됐다. 그러나 약 6분 뒤 2시 15분경 “훈련 상황”이라는 정정 문자가 뒤늦게 발송되면서, 해당 알림이 실제 상황이 아닌 훈련용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나 행정당국의 관리 부실과 대응 지연이 도마 위에 오르며,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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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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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3727_kduxeeyi.jpg" alt="Screenshot_20260420_195428_Messages.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7px;" />
</p>
<p>&nbsp;</p>
<p>문제는 훈련용 메시지가 실제 재난문자 시스템을 통해 그대로 발송됐다는 점이다. 특히, “훈련용” 표기가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정 문자까지 지연되면서, 주민들은 약 6분 이상 실제 화재로 인지하고 긴급 대피하거나 교통 우회를 실행하는 등 혼란을 겪었으며, 해당 주거단지 주민들은 건물 밖으로 긴급히 대피하는 과정에서 고령자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은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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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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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태는 재난문자 운영 체계의 구조적 허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훈련과 실제 상황을 구분하지 못하는 동일 채널 사용, 단일 담당자 승인 구조, 그리고 정정 메시지 지연 등 복합적인 문제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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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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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연천군은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며, 우선 훈련용 알림과 실제 재난문자를 완전히 분리하는 ‘이중 채널 체계’를 도입하고, 발송 전 다중 승인 절차를 의무화해야 할 것. 또한 오발송 발생 시 자동으로 정정 메시지와 사과문이 발송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대응 지연 최소화도 마련해야 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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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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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203752_spwyftar.jpg" alt="캡쳐.jpg" style="width: 600px; height: 229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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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또한, 행정 책임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단순 시스템 오류를 넘어, 검증 절차 부재와 관리 감독 소홀에 대한 내부 감사 및 관련자 문책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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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가들은 “재난 문자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적 신호”라며 “단 한 번의 오발송도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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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천군 관계자는 현장을 찾아 “주민 불안과 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확 피해가 발생한 주민들에게는 보상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책임 규명과 투명한 후속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p>
   <br />
</p>
<p>이번 사건으로 인해 재난 대응 체계에서 ‘신속성’뿐 아니라 ‘정확성’과 ‘책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전국 지자체 전반에 걸친 재난 문자 운영 점검과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질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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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6850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9:1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20:3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3</guid>
		<title><![CDATA[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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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4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면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현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행동요령과 차량 운행 시 준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환경정비 업무 시 사용하는 청소 도구와 장비의 올바른 사용 방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해 현장 안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아울러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착용 방법, 작업 전·중·후 안전 점검 사항 등 기본 안전수칙도 함께 강조했으며, 특히 실제 작업 환경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해빙기 지반 약화, 낙석, 시설물 붕괴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 바 있다.

광시면은 이처럼 매월 계절과 작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광시면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시면행정복지센터는 정기 교육과 함께 수시 점검과 안전관리 의견 청취를 병행하며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보건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3754_sqgbyklw.jpg" alt="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5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4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p>
<p><br /></p>
<p>면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현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p>
<p><br /></p>
<p>이번 교육에서는 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행동요령과 차량 운행 시 준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환경정비 업무 시 사용하는 청소 도구와 장비의 올바른 사용 방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해 현장 안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p>
<p><br /></p>
<p>아울러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착용 방법, 작업 전·중·후 안전 점검 사항 등 기본 안전수칙도 함께 강조했으며, 특히 실제 작업 환경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앞서 지난달에는 해빙기 지반 약화, 낙석, 시설물 붕괴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 바 있다.</p>
<p><br /></p>
<p>광시면은 이처럼 매월 계절과 작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p>
<p><br /></p>
<p>광시면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광시면행정복지센터는 정기 교육과 함께 수시 점검과 안전관리 의견 청취를 병행하며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보건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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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3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2</guid>
		<title><![CDATA[예산군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봄꽃 식재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일환, 부녀회장 길삼례)는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메리골드와 백일홍 등 10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해 삭막한 도로변을 화사하게 탈바꿈시켰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봄꽃 식재로 봉산면이 한층 더 아름답고 쾌적해졌다”며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일환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꽃을 심으며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꽃 식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봉산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3513_valguamk.jpg" alt="13.봉산면 새마을회 봄꽃 식재 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일환, 부녀회장 길삼례)는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메리골드와 백일홍 등 10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해 삭막한 도로변을 화사하게 탈바꿈시켰다.</p>
<p><br /></p>
<p>이수연 봉산면장은 “봄꽃 식재로 봉산면이 한층 더 아름답고 쾌적해졌다”며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p>
<p>김일환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꽃을 심으며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꽃 식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봉산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3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1</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공공도서관, 현대제철 예산공장과 큰글자도서 기증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삽교공공도서관이 현대제철 예산공장으로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큰글자도서를 기증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제철 예산공장은 300만 원 상당의 큰글자도서를 삽교공공도서관에 기증했으며, 해당 도서는 올 하반기 군이 추진하는 ‘시니어 리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큰글자도서는 시력이 약해진 고령층도 부담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글자 크기와 가독성을 높여 제작된 도서다.

‘시니어 리스타트’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큰글자도서와 기념품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해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제철 예산공장은 올해로 3년째 삽교공공도서관에 큰글자도서를 기증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삽교공공도서관 관계자는 “현대제철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3346_edvsoikd.jpg" alt="12.2026년 큰글자도서 기증식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삽교공공도서관이 현대제철 예산공장으로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큰글자도서를 기증 받았다고 20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현대제철 예산공장은 300만 원 상당의 큰글자도서를 삽교공공도서관에 기증했으며, 해당 도서는 올 하반기 군이 추진하는 ‘시니어 리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큰글자도서는 시력이 약해진 고령층도 부담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글자 크기와 가독성을 높여 제작된 도서다.</div>
<div><br /></div>
<div>‘시니어 리스타트’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큰글자도서와 기념품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해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div>
<div><br /></div>
<div>현대제철 예산공장은 올해로 3년째 삽교공공도서관에 큰글자도서를 기증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div>
<div><br /></div>
<div>삽교공공도서관 관계자는 “현대제철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3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20</guid>
		<title><![CDATA[예산군, 라오스 외국인계절근로자·고용주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예산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라오스 계절근로자 입국 일정에 맞춰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라오스 MOU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 보호, 안전관리 등 필수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근로자 입국 시기에 맞춰 교육을 병행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입국 초기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3140_qbxrxsml.jpg" alt="11.라오스 외국인계절근로자·고용주 교육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예산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라오스 계절근로자 입국 일정에 맞춰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라오스 MOU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 보호, 안전관리 등 필수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됐다.</p>
<p><br /></p>
<p>특히, 근로자 입국 시기에 맞춰 교육을 병행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p>
<p><br /></p>
<p>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입국 초기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2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9</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벼 키다리병 방제 위한 온탕소독장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볍씨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을 방제하기 위해 사전 예약한 수도작 농가 57명, 1만5645㎏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온탕소독장을 운영한다.

온탕소독은 종자를 15㎏씩 그물망에 담아 60도 물에서 10분간 담근 뒤 즉시 흐르는 찬물에 10분 이상 식히는 방식이며, 이 과정에서 종자의 발아력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해야 하고 소독 후 충분한 냉각이 중요하다.

온탕소독만으로도 키다리병 등 볍씨 전염 병해를 약 94%까지 방제할 수 있으며, 살충 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온탕소독과 약제 침지소독을 병행할 경우 방제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혼합 처리 방법은 온탕소독 후 찬물에 1일간 담근 뒤 발아기에 살충제를 제외한 살균제를 30도 물에 48시간 침지 소독하고 이후 세척하거나 맑은 물에 1일간 담근 뒤 최아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철저한 종자소독은 병해충을 사전에 차단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과정”이라며 “온탕소독 운영과 체계적인 육묘 관리 지도를 통해 농가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2952_btktqzxz.jpg" alt="10.농업기술센터 온탕소독장 운영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볍씨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을 방제하기 위해 사전 예약한 수도작 농가 57명, 1만5645㎏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온탕소독장을 운영한다.</div>
<div><br /></div>
<div>온탕소독은 종자를 15㎏씩 그물망에 담아 60도 물에서 10분간 담근 뒤 즉시 흐르는 찬물에 10분 이상 식히는 방식이며, 이 과정에서 종자의 발아력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해야 하고 소독 후 충분한 냉각이 중요하다.</div>
<div><br /></div>
<div>온탕소독만으로도 키다리병 등 볍씨 전염 병해를 약 94%까지 방제할 수 있으며, 살충 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div>
<div><br /></div>
<div>또한, 온탕소독과 약제 침지소독을 병행할 경우 방제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div>
<div><br /></div>
<div>혼합 처리 방법은 온탕소독 후 찬물에 1일간 담근 뒤 발아기에 살충제를 제외한 살균제를 30도 물에 48시간 침지 소독하고 이후 세척하거나 맑은 물에 1일간 담근 뒤 최아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다.</div>
<div><br /></div>
<div>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철저한 종자소독은 병해충을 사전에 차단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과정”이라며 “온탕소독 운영과 체계적인 육묘 관리 지도를 통해 농가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2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8</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 박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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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삽교읍 역리 일원에 조성 중인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삽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2024년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5ha 부지에 2.5㏊ 규모의 스마트팜 온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해 10월 토목공사에 착수해 현재 온실 부지 조성을 완료했으며, 기존 논의 담수 기능 저하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확장 등 배수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있고 온실 착공을 위한 부지 정지 작업도 병행 중이다.

온실공사는 올해 6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경량철골 온실 △신재생에너지 설비(공기열 히트펌프) △양액설비 등 기계설비 △복합환경 제어시스템 △폐식물 처리시설 등을 갖춘 스마트팜 온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복합단지에 입주할 청년농업인 12명은 지난해 11월 선발을 완료했다.

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삽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청년농업인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첨단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2750_elwawenr.jpg" alt="9.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부지.jpg" style="width: 800px; height: 374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삽교읍 역리 일원에 조성 중인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삽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2024년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5ha 부지에 2.5㏊ 규모의 스마트팜 온실이 들어설 예정이다.</p>
<p><br /></p>
<p>센터는 지난해 10월 토목공사에 착수해 현재 온실 부지 조성을 완료했으며, 기존 논의 담수 기능 저하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확장 등 배수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있고 온실 착공을 위한 부지 정지 작업도 병행 중이다.</p>
<p><br /></p>
<p>온실공사는 올해 6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경량철골 온실 △신재생에너지 설비(공기열 히트펌프) △양액설비 등 기계설비 △복합환경 제어시스템 △폐식물 처리시설 등을 갖춘 스마트팜 온실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복합단지에 입주할 청년농업인 12명은 지난해 11월 선발을 완료했다.</p>
<p><br /></p>
<p>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삽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청년농업인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첨단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2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7</guid>
		<title><![CDATA[예산군,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징수율 87% 달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라 19개 지구 조정금 징수율 87%를 달성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은 조정금 총 68억3200만 원을 부과해 이 중 59억44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조정금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원활한 납부를 이끌어낸 결과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그동안 군은 △조정금 산정 결과 사전 안내 △조정금 이의신청 절차 안내 △납부 방법 안내 등을 통해 토지소유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제공하면서 납부를 유도해 왔다.

특히, 군은 납부 의사가 번복되거나 징수를 원치 않는 토지소유자에게도 제도 취지와 산정 근거를 충분히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 대응에 힘써왔다.

군 관계자는 “조정금 징수율 87% 달성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미납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징수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041-339-7188, 7189, 7170)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2625_ffclxppr.jpg" alt="3.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br />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라 19개 지구 조정금 징수율 87%를 달성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군은 조정금 총 68억3200만 원을 부과해 이 중 59억44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조정금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원활한 납부를 이끌어낸 결과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div>
<div><br /></div>
<div>그동안 군은 △조정금 산정 결과 사전 안내 △조정금 이의신청 절차 안내 △납부 방법 안내 등을 통해 토지소유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제공하면서 납부를 유도해 왔다.</div>
<div><br /></div>
<div>특히, 군은 납부 의사가 번복되거나 징수를 원치 않는 토지소유자에게도 제도 취지와 산정 근거를 충분히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 대응에 힘써왔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조정금 징수율 87% 달성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미납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징수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041-339-7188, 7189, 7170)으로 하면 된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2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6</guid>
		<title><![CDATA[예산군 예산다다푸드마켓, 당연신고 사업장 전환… 운영 체계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예산다다푸드마켓’이 최근 임의 사업장에서 당연신고 사업장으로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산다다푸드마켓은 2010년 개소 이후 지역 주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온 식품 나눔 공간이며, 취약계층 주민이 직접 방문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선택해 가져갈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억 원이 넘는 기부 물품이 모여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에 기여했으며, 이번 전환은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간 수령 물품이 3억 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 적용되는 당연신고 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

군은 이번 전환을 계기로 운영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다다푸드마켓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산다다푸드마켓은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기부받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은 군 주민복지과(041-339-7441∼3)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2328_nxogtrap.jpg" alt="7.다다푸드마켓 내부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예산다다푸드마켓’이 최근 임의 사업장에서 당연신고 사업장으로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예산다다푸드마켓은 2010년 개소 이후 지역 주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온 식품 나눔 공간이며, 취약계층 주민이 직접 방문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선택해 가져갈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p>
<p><br /></p>
<p>지난해에는 3억 원이 넘는 기부 물품이 모여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에 기여했으며, 이번 전환은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간 수령 물품이 3억 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 적용되는 당연신고 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p>
<p><br /></p>
<p>군은 이번 전환을 계기로 운영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다다푸드마켓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br /></p>
<p></p>
<p>한편, 예산다다푸드마켓은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기부받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은 군 주민복지과(041-339-7441∼3)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2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5</guid>
		<title><![CDATA[예산군, 임산부·배우자 백일해 무료 접종 대상 조부모까지 확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한부모·다태아 가정에서 조부모의 양육 참여가 높은 점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조부모까지 확대했으며, 이는 임산부 접종으로 태아의 면역 형성을 돕고 가족 단위 접종을 통해 가정 내 감염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충남도 내 주소지를 둔 임산부와 배우자, 조부모이며, 임산부와 접종자 모두 충남도민이면 지원받을 수 있고 조부모는 맞벌이·한부모·다태아 가정에 해당해야 한다.

접종 기간은 임신 27∼36주 또는 출산 후 1개월 이내이며, 임산부는 태아 면역 형성을 위해 임신 27∼36주 접종이 권장된다.

배우자와 조부모는 면역 형성 기간을 고려해 아기와 접촉하기 최소 2주 전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접종은 충남도 내 보건소와 지정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관내 무료 접종 기관은 내포아산의원, 미소천사의원, 예산종합병원 등 3곳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백일해는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가족의 선제적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참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 또는 감염병관리팀(041-339-629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특히, 맞벌이·한부모·다태아 가정에서 조부모의 양육 참여가 높은 점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조부모까지 확대했으며, 이는 임산부 접종으로 태아의 면역 형성을 돕고 가족 단위 접종을 통해 가정 내 감염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div>
<div><br /></div>
<div>지원 대상은 충남도 내 주소지를 둔 임산부와 배우자, 조부모이며, 임산부와 접종자 모두 충남도민이면 지원받을 수 있고 조부모는 맞벌이·한부모·다태아 가정에 해당해야 한다.</div>
<div><br /></div>
<div>접종 기간은 임신 27∼36주 또는 출산 후 1개월 이내이며, 임산부는 태아 면역 형성을 위해 임신 27∼36주 접종이 권장된다.</div>
<div><br /></div>
<div>배우자와 조부모는 면역 형성 기간을 고려해 아기와 접촉하기 최소 2주 전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div>
<div><br /></div>
<div>접종은 충남도 내 보건소와 지정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관내 무료 접종 기관은 내포아산의원, 미소천사의원, 예산종합병원 등 3곳이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백일해는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가족의 선제적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참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 또는 감염병관리팀(041-339-629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2202_kiqcvvut.jpg" alt="6.2026년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2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4</guid>
		<title><![CDATA[(재)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및 관외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선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재)예산사랑장학회(이사장 예산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 대상은 대학생, 관외 고등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며, 관내 중·고등학교 장학생은 5월 중 학교장 추천과 이사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장학회는 지난 2월 제1차 정기 이사회에서 중학생 83명, 고등학생 107명, 대학생 60명, 학교 밖 청소년 4명 등 총 254명에게 2억388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확정했으며,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조치다.

특히, 올해는 장학회 누리집을 통한 전면 온라인 접수를 도입해 기존 방문 접수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였으며, 아울러 장학사업 홍보와 군민 참여 확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으로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선발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했다.

대학생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현재까지 본인 또는 부모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관외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은 공고일 이전부터 계속해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 신청은 5월 6일까지 장학회 누리집(https://www.yesan.go.kr/janghak/index.do)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장학회 사무국 (041-339-74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2024_mgxrgsis.jpg" alt="5.예산사랑장학회 누리집 메인화면.jpg" style="width: 800px; height: 388px;"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재)예산사랑장학회(이사장 예산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선발 대상은 대학생, 관외 고등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며, 관내 중·고등학교 장학생은 5월 중 학교장 추천과 이사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장학회는 지난 2월 제1차 정기 이사회에서 중학생 83명, 고등학생 107명, 대학생 60명, 학교 밖 청소년 4명 등 총 254명에게 2억388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확정했으며,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조치다.</div>
<div><br /></div>
<div>특히, 올해는 장학회 누리집을 통한 전면 온라인 접수를 도입해 기존 방문 접수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였으며, 아울러 장학사업 홍보와 군민 참여 확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으로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선발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했다.</div>
<div><br /></div>
<div>대학생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현재까지 본인 또는 부모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관외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은 공고일 이전부터 계속해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장학금 신청은 5월 6일까지 장학회 누리집(https://www.yesan.go.kr/janghak/index.do)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장학회 사무국 (041-339-74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1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3</guid>
		<title><![CDATA[예산군,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 홍보·캠페인’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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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 해상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세계 환경보호 기념일이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이를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nbsp;예산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군민의 기후위기 인식 향상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

군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군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포스터·현수막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예산군립도서관에서 기후위기 도서전시를 운영해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해 군청사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요 사업소의 조명을 끄고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전날인 4월 21일 탄소중립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 해상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세계 환경보호 기념일이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이를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nbsp;예산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군민의 기후위기 인식 향상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군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군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포스터·현수막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예산군립도서관에서 기후위기 도서전시를 운영해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p>
<p><br /></p>
<p>아울러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해 군청사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요 사업소의 조명을 끄고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전날인 4월 21일 탄소중립 캠페인을 추진한다.</p>
<p><br /></p>
<p></p>
<p>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1829_zpdwckpk.jpg" alt="4.2026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75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0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2</guid>
		<title><![CDATA[예산군, 주민생활밀접시설 및 재난약자 이용시설 대상 군민 테마감사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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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민생활밀접시설과 재난약자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마감사를 실시한다.

   

특히, 생활밀접시설에 대해서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집중감사를 진행한다.

   

이번 감사는 도로, 주차장, 교통시설물, 관광시설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점 점검 내용은 유지관리 적정성 여부와 재난취약대상 이용시설의 운영 실태, 관광시설물의 부식 및 파손 상태 등이며, 현지 시정조치와 함께 우기 전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관리 실태도 병행해 점검한다.

   

군은 감사 결과 미비한 사항은 관리부서에 시정·개선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감사를 통해 생활밀접시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0804_ocxnfiex.jpg" alt="3.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민생활밀접시설과 재난약자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마감사를 실시한다.</div>
<div>
   <br />
</div>
<div>특히, 생활밀접시설에 대해서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집중감사를 진행한다.</div>
<div>
   <br />
</div>
<div>이번 감사는 도로, 주차장, 교통시설물, 관광시설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
   <br />
</div>
<div>중점 점검 내용은 유지관리 적정성 여부와 재난취약대상 이용시설의 운영 실태, 관광시설물의 부식 및 파손 상태 등이며, 현지 시정조치와 함께 우기 전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관리 실태도 병행해 점검한다.</div>
<div>
   <br />
</div>
<div>군은 감사 결과 미비한 사항은 관리부서에 시정·개선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div>
<div>
   <br />
</div>
<div>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감사를 통해 생활밀접시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19:5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0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1</guid>
		<title><![CDATA[예산군, 주민생활밀접시설 및 재난약자 이용시설 대상 군민 테마감사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민생활밀접시설과 재난약자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마감사를 실시한다.

특히, 생활밀접시설에 대해서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집중감사를 진행한다.

이번 감사는 도로, 주차장, 교통시설물, 관광시설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점 점검 내용은 유지관리 적정성 여부와 재난취약대상 이용시설의 운영 실태, 관광시설물의 부식 및 파손 상태 등이며, 현지 시정조치와 함께 우기 전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관리 실태도 병행해 점검한다.

군은 감사 결과 미비한 사항은 관리부서에 시정·개선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감사를 통해 생활밀접시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0804_ocxnfiex.jpg" alt="3.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민생활밀접시설과 재난약자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마감사를 실시한다.</div>
<div><br /></div>
<div>특히, 생활밀접시설에 대해서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집중감사를 진행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감사는 도로, 주차장, 교통시설물, 관광시설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br /></div>
<div>중점 점검 내용은 유지관리 적정성 여부와 재난취약대상 이용시설의 운영 실태, 관광시설물의 부식 및 파손 상태 등이며, 현지 시정조치와 함께 우기 전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관리 실태도 병행해 점검한다.</div>
<div><br /></div>
<div>군은 감사 결과 미비한 사항은 관리부서에 시정·개선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감사를 통해 생활밀접시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0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10</guid>
		<title><![CDATA[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94주년 상하이 의거 기념 앞두고 ‘봄꽃 향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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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윤봉길의사의 애국정신이 깃든 윤봉길의사유적이 화사한 봄꽃으로 물들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른 봄 매화와 목련, 수선화가 배용순 여사의 묘소를 비롯한 유적지 곳곳을 수놓은 데 이어 현재는 박태기나무, 꽃잔디, 영산홍 등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화사한 꽃과 주변 조경이 어우러지면서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봉길 의사 유적은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공원 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국가유산으로 충의사를 비롯해 윤봉길의사기념관, 매헌학당, 생가 저한당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봄꽃이 어우러진 유적을 둘러보며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다.

한편, 윤봉길의사유적에서는 상하이 의거 94주년을 맞아 4월 25일부터 △윤봉길평화축제(25~26일)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들 전시(4월 25일∼5월 31일) △기념제 및 기념식(29일)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한 윤봉길의사유적에서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0552_qvlpwyox.jpg" alt="2.윤봉길의사유적 봄꽃 풍경(충의문 올라가는 길의 박태기나무꽃).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윤봉길의사의 애국정신이 깃든 윤봉길의사유적이 화사한 봄꽃으로 물들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른 봄 매화와 목련, 수선화가 배용순 여사의 묘소를 비롯한 유적지 곳곳을 수놓은 데 이어 현재는 박태기나무, 꽃잔디, 영산홍 등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특히, 화사한 꽃과 주변 조경이 어우러지면서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div>
<div><br /></div>
<div>윤봉길 의사 유적은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공원 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국가유산으로 충의사를 비롯해 윤봉길의사기념관, 매헌학당, 생가 저한당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봄꽃이 어우러진 유적을 둘러보며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다.</div>
<div><br /></div>
<div>한편, 윤봉길의사유적에서는 상하이 의거 94주년을 맞아 4월 25일부터 △윤봉길평화축제(25~26일)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들 전시(4월 25일∼5월 31일) △기념제 및 기념식(29일)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한 윤봉길의사유적에서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0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9</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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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2026년(2025년 실적) 군정업무 자체평가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김택중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 인사, 교수, 세무사,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군정 전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운영된다.

특히, 신규 위원 위촉을 통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 민간 중심의 평가체계를 기반으로 보다 내실 있는 성과관리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에 심의된 2025년 실적 군정업무 자체평가 추진계획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읍·면을 대상으로 주요업무와 공통업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내용으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를 병행해 군정의 책임성과 효과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공모사업 선정, 상급기관 수상, 신속집행 등 주요 지표를 반영해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정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협업과제 기반 가점 지표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향후 부서별 실적자료 제출과 교차평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6월 중 제2차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평가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체평가를 통해 군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0256_ppebtgfk.jpg" alt="1.예산군 자체평가위원회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2026년(2025년 실적) 군정업무 자체평가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div>
<div><br /></div>
<div>위원회는 김택중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 인사, 교수, 세무사,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군정 전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운영된다.</div>
<div><br /></div>
<div>특히, 신규 위원 위촉을 통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 민간 중심의 평가체계를 기반으로 보다 내실 있는 성과관리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br /></div>
<div>이번에 심의된 2025년 실적 군정업무 자체평가 추진계획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읍·면을 대상으로 주요업무와 공통업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내용으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를 병행해 군정의 책임성과 효과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div>
<div><br /></div>
<div>또한, 공모사업 선정, 상급기관 수상, 신속집행 등 주요 지표를 반영해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정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협업과제 기반 가점 지표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유도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은 향후 부서별 실적자료 제출과 교차평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6월 중 제2차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평가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자체평가를 통해 군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8</guid>
		<title><![CDATA[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소멸위기 지역의 대변자, 의회 정수 보장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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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박상칠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 자정(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관련해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의회 정수가 보장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광역의원 정수 기준을 인구 중심으로 규정하고 있어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 있는 농어촌 지역의 주민의 권익을 대변할 광역의원 정수가 줄어들게 된다. 실제로, 충남 서천군·금산군 등의 도의회 의원 정수는 축소될 위기에 있었다.

이에 박 후보는 지난달 17일 주민의 대변자인 기초·광역의원 정수 감소는 곧 지역의 발언권 축소와 예산확보 감소로 이어진다”며, “산술적 평등을 넘어 실질적 평등선거를 구현하기 위해 지리적 여건과 교통, 생활권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의원정수 획정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내고,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 광역의원 정수 보장을 촉구한 바 있다.&nbsp;


&nbsp;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합의에 따르면, 지역대표성 유지를 위해 「공직선거법」 상의 인구하한 미달지역의 의원 정수를 모두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과는 박수현 후보와 인구감소지역의 절실한 노력이 모여 빛을 발한 결과로 풀이된다.

박수현 후보는 “지방자치의 정신을 지키고, 인구감소 위기 속에서 주민의 권리를 지켜낸 ‘값진 결단’을 이룬 정개특위와 여야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의 목소리가 절대 소외되지 않는 도정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30126_hhfwvzcs.jpg" alt="[기자회견]박수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박상칠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 자정(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관련해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의회 정수가 보장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br /></p>
<p>현행 「공직선거법」은 광역의원 정수 기준을 인구 중심으로 규정하고 있어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 있는 농어촌 지역의 주민의 권익을 대변할 광역의원 정수가 줄어들게 된다. 실제로, 충남 서천군·금산군 등의 도의회 의원 정수는 축소될 위기에 있었다.</p>
<p><br /></p>
<p>이에 박 후보는 지난달 17일 주민의 대변자인 기초·광역의원 정수 감소는 곧 지역의 발언권 축소와 예산확보 감소로 이어진다”며, “산술적 평등을 넘어 실질적 평등선거를 구현하기 위해 지리적 여건과 교통, 생활권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의원정수 획정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내고,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 광역의원 정수 보장을 촉구한 바 있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30144_atqrwrpk.jpg" alt="[기자회견]박수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합의에 따르면, 지역대표성 유지를 위해 「공직선거법」 상의 인구하한 미달지역의 의원 정수를 모두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과는 박수현 후보와 인구감소지역의 절실한 노력이 모여 빛을 발한 결과로 풀이된다.</p>
<p><br /></p>
<p>박수현 후보는 “지방자치의 정신을 지키고, 인구감소 위기 속에서 주민의 권리를 지켜낸 ‘값진 결단’을 이룬 정개특위와 여야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의 목소리가 절대 소외되지 않는 도정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 박상칠</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6073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23:0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22:5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7</guid>
		<title><![CDATA[유니버설발레단, 배우 김명수 장르의 벽을 허물고 창작 40주년 으로 만나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구성숙 기자】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이 한국 창작발레의 대표작 〈심청〉 초연 40주년 기념 공연의 '심봉사' 역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베테랑 배우 김명수가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nbsp;&nbsp;

   

〈심청〉은 한국 고유의 효(孝) 사상을 클래식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 유니버설발레단의 시그니처 작품으로, 1986년 초연 이후 프랑스·러시아·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40여 개 도시에서 140여 회 공연되며 'K-발레'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킨 작품이다. 극의 서사를 이끄는 핵심 인물 '심봉사' 역에 전문 무용수가 아닌 연기 전문 배우가 캐스팅된 것은 4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파격적 시도는 공연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nbsp;

   

최근 연극 &lt;리타 길들이기&gt;에서 프랭크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명수는 1986년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37년간 무대·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실력파 배우다. 그는 2023년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 공연을 관람한 것을 계기로, 심봉사라는 캐릭터가 가진 부성애와 인간적 고뇌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후 발레 〈심청〉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37년 차, 연기 인생 처음으로 대사 대신 오직 몸짓과 표정만으로 서사를 완성해야 하는 발레 무대에 도전하는 그가 어떤 깊이의 내면 연기를 보여줄지 관객들의 기대가 뜨겁다.&nbsp;

   


   

&nbsp;
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명수와 함께 역대 최고의 심봉사들이 뭉친다. 서양범(현 서울예술대학교 영상학부 교수)은 유니버설발레단 출신으로 '심봉사의 정석'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지난 30주년 〈심청〉 공연에서도 초대 '심봉사'로 활약하며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김현우(현 발레조아 무용학원 대표) 또한 유니버설발레단 출신의 노련한 아티스트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검증받아 현재까지 〈심청〉, 〈돈키호테〉 등 주요 작품에서 객원 캐릭터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무용계의 레전드부터 연기계의 거장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심봉사 라인업은 40주년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nbsp;

   

문훈숙 단장은 "〈심청〉의 핵심은 예술적 기량을 넘어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드라마'에 있다"라고 말하며, "깊은 연기 내공을 가진 김명수 배우의 합류는 발레의 드라마적 요소를 극대화할 것이며, 역대 최고의 심봉사들이 펼치는 열연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캐스팅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발레가 가진 무한한 표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40 년간 사랑받아온 〈심청〉이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쓰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

   

배우 김명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상징이자 한국 창작발레의 자존심인 〈심청〉의 40 주년 무대에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말하며, "2023년 〈심청〉을 보며 '언젠가 저 무대 위에서 심봉사의 눈물과 기쁨을 연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왔다"고 소감을 전했다.&nbsp;

   

이어 "오직 몸짓과 표정으로만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발레 무대가 저에게도 큰 도전이자 설렘이다. 37년간 대사로 표현해온 감정을 이번에는 온몸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점에서 배우로서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서양범 교수님을 비롯한 훌륭한 무용수분들과 호흡하며, 심봉사의 진심을 무대 위에 오롯이 녹여내고 싶다. 40년의 역사가 깃든 이 작품의 명성에 걸맞게, 관객분들의 마음을 깊게 울리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nbsp;

   

배우 김명수는 5월 2일 오후 2시와 3일 저녁 7시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nbsp;

   

한편, 이번 40 주년 기념 공연은 '2026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으로, 오는 5 월 1 일(금)부터 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총 5회 공연된다. 수석 무용수 강미선·홍향기와 차세대 신예 이유림이 각기 다른 매력의 '심청'을 선보이며, 부상을 딛고 복귀한 강민우, '왕'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전설적 수석 무용수 엄재용 지도위원 등 세대를 아우르는 드림 캐스트가 관객들을 맞이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25519_wscckqzs.jpg" alt="[공연사진] 2016심청(심봉사-서양범)_ⓒUniversal Ballet.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구성숙 기자】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이 한국 창작발레의 대표작 〈심청〉 초연 40주년 기념 공연의 '심봉사' 역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베테랑 배우 김명수가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nbsp;&nbsp;</p>
<p>
   <br />
</p>
<p>〈심청〉은 한국 고유의 효(孝) 사상을 클래식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 유니버설발레단의 시그니처 작품으로, 1986년 초연 이후 프랑스·러시아·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40여 개 도시에서 140여 회 공연되며 'K-발레'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킨 작품이다. 극의 서사를 이끄는 핵심 인물 '심봉사' 역에 전문 무용수가 아닌 연기 전문 배우가 캐스팅된 것은 4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파격적 시도는 공연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nbsp;</p>
<p>
   <br />
</p>
<p>최근 연극 &lt;리타 길들이기&gt;에서 프랭크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명수는 1986년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37년간 무대·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실력파 배우다. 그는 2023년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 공연을 관람한 것을 계기로, 심봉사라는 캐릭터가 가진 부성애와 인간적 고뇌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후 발레 〈심청〉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37년 차, 연기 인생 처음으로 대사 대신 오직 몸짓과 표정만으로 서사를 완성해야 하는 발레 무대에 도전하는 그가 어떤 깊이의 내면 연기를 보여줄지 관객들의 기대가 뜨겁다.&nbsp;</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25530_cslxlczm.jpg" alt="[공연사진]2019심청_심청과 심봉사(강미선, 김현우)-ⓒUniversal Ballet_Photo by Lyeowon Kim.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
</p>
<p>&nbsp;</p>
<p>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명수와 함께 역대 최고의 심봉사들이 뭉친다. 서양범(현 서울예술대학교 영상학부 교수)은 유니버설발레단 출신으로 '심봉사의 정석'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지난 30주년 〈심청〉 공연에서도 초대 '심봉사'로 활약하며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김현우(현 발레조아 무용학원 대표) 또한 유니버설발레단 출신의 노련한 아티스트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검증받아 현재까지 〈심청〉, 〈돈키호테〉 등 주요 작품에서 객원 캐릭터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무용계의 레전드부터 연기계의 거장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심봉사 라인업은 40주년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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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문훈숙 단장은 "〈심청〉의 핵심은 예술적 기량을 넘어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드라마'에 있다"라고 말하며, "깊은 연기 내공을 가진 김명수 배우의 합류는 발레의 드라마적 요소를 극대화할 것이며, 역대 최고의 심봉사들이 펼치는 열연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캐스팅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발레가 가진 무한한 표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40 년간 사랑받아온 〈심청〉이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쓰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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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배우 김명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상징이자 한국 창작발레의 자존심인 〈심청〉의 40 주년 무대에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말하며, "2023년 〈심청〉을 보며 '언젠가 저 무대 위에서 심봉사의 눈물과 기쁨을 연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왔다"고 소감을 전했다.&nbsp;</p>
<p>
   <br />
</p>
<p>이어 "오직 몸짓과 표정으로만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발레 무대가 저에게도 큰 도전이자 설렘이다. 37년간 대사로 표현해온 감정을 이번에는 온몸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점에서 배우로서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서양범 교수님을 비롯한 훌륭한 무용수분들과 호흡하며, 심봉사의 진심을 무대 위에 오롯이 녹여내고 싶다. 40년의 역사가 깃든 이 작품의 명성에 걸맞게, 관객분들의 마음을 깊게 울리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nbsp;</p>
<p>
   <br />
</p>
<p>배우 김명수는 5월 2일 오후 2시와 3일 저녁 7시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nbsp;</p>
<p>
   <br />
</p>
<p>한편, 이번 40 주년 기념 공연은 '2026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으로, 오는 5 월 1 일(금)부터 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총 5회 공연된다. 수석 무용수 강미선·홍향기와 차세대 신예 이유림이 각기 다른 매력의 '심청'을 선보이며, 부상을 딛고 복귀한 강민우, '왕'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전설적 수석 무용수 엄재용 지도위원 등 세대를 아우르는 드림 캐스트가 관객들을 맞이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공연" term="10912|10967"/>
		<author>koss1225@hanmail.net 구성숙</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6069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22:5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22:3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6</guid>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4·19 정신으로 민주당의 가치 지키고 '경제도시 의정부' 완성할 것"]]></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며, 의정부의 미래를 책임질 '검증된 적임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 "민주당의 뿌리와 의리, 안병용이 흔들림 없이 지키겠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19일 SNS를 통해 ‘4·19 혁명 66주년, 피로 지켜낸 민주당의 뿌리와 가치를 되새깁니다’라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nbsp;
그는 "4·19 영령들이 피로써 수호한 올곧은 민주당의 가치를 의정부 땅에 흔들림 없이 세우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억강부약 대동세상'의 꿈을 실천하는 단단한 기둥이 되어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의정부의 내일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일각의 비판에 대해 "보수 진영의 잣대에 편승해 지난 12년 민주당 시정의 소중한 성과를 부정하는 것은 당의 발자취를 스스로 부인하는 것"이라며, "단기적인 선거 승리만을 위해 정체성을 저버리는 발걸음으로는 시대의 파도를 넘을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 행정 전문가의 실력 입증, '채무 제로' 달성과 경제 비전
안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검증된 행정력'을 강조했다.
&nbsp;
2010년 취임 당시 380억 원이었던 부채가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860억 원까지 늘어났으나, 강력한 재정 혁신을 통해 당초 계획보다 6년 앞당겨 채무를 전액 상환한 ‘채무 제로 달성’ 성과를 부각시켰다.
&nbsp;
'대통령을 설득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자신하며, ▲첨단 대기업 중심의 경제도시 조성 ▲경마공원 유치를 통한 연간 600억 원 규모의 안정적 세수 확보 등 ‘경제·문화 도시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경선 투표가 의정부를 지키는 힘...시민과 당원동지의 투표참여 호소"
본경선 시작일인 19일, 안 예비후보는 투표 독려 영상을 통해 시민과 당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그는 "투표해야 의정부를 지킬 수 있다"며 "끝까지 전화를 받아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안 예비후보는 웹카드를 통해 SNS에 "패배의 공식은 경쟁 없는 공천"이라며, ▲검증된 경쟁력 ▲변치 않는 의리 ▲확실한 정책 대안을 모두 갖춘 안병용이 본선 승리를 이끌 최적의 카드임을 알리기도 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23424_abdzpdvv.jpg" alt="01 전직 도시의원 지지선언.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며, 의정부의 미래를 책임질 '검증된 적임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br /></p>
<p>■ "민주당의 뿌리와 의리, 안병용이 흔들림 없이 지키겠다"</p>
<p>안병용 예비후보는 19일 SNS를 통해 ‘4·19 혁명 66주년, 피로 지켜낸 민주당의 뿌리와 가치를 되새깁니다’라는 메시지를 발표했다.</p>
<p>&nbsp;</p>
<p>그는 "4·19 영령들이 피로써 수호한 올곧은 민주당의 가치를 의정부 땅에 흔들림 없이 세우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억강부약 대동세상'의 꿈을 실천하는 단단한 기둥이 되어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의정부의 내일을 열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특히,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일각의 비판에 대해 "보수 진영의 잣대에 편승해 지난 12년 민주당 시정의 소중한 성과를 부정하는 것은 당의 발자취를 스스로 부인하는 것"이라며, "단기적인 선거 승리만을 위해 정체성을 저버리는 발걸음으로는 시대의 파도를 넘을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p>
<p><br /></p>
<p>■ 행정 전문가의 실력 입증, '채무 제로' 달성과 경제 비전</p>
<p>안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검증된 행정력'을 강조했다.</p>
<p>&nbsp;</p>
<p>2010년 취임 당시 380억 원이었던 부채가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860억 원까지 늘어났으나, 강력한 재정 혁신을 통해 당초 계획보다 6년 앞당겨 채무를 전액 상환한 ‘채무 제로 달성’ 성과를 부각시켰다.</p>
<p>&nbsp;</p>
<p>'대통령을 설득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자신하며, ▲첨단 대기업 중심의 경제도시 조성 ▲경마공원 유치를 통한 연간 600억 원 규모의 안정적 세수 확보 등 ‘경제·문화 도시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p>
<p><br /></p>
<p>■ "경선 투표가 의정부를 지키는 힘...시민과 당원동지의 투표참여 호소"</p>
<p>본경선 시작일인 19일, 안 예비후보는 투표 독려 영상을 통해 시민과 당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그는 "투표해야 의정부를 지킬 수 있다"며 "끝까지 전화를 받아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안 예비후보는 웹카드를 통해 SNS에 "패배의 공식은 경쟁 없는 공천"이라며, ▲검증된 경쟁력 ▲변치 않는 의리 ▲확실한 정책 대안을 모두 갖춘 안병용이 본선 승리를 이끌 최적의 카드임을 알리기도 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22:3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22:3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5</guid>
		<title><![CDATA[【포토뉴스】 이동환 고양시장, 화수역 실설 촉구 결의대회 참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월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수역 신설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했다.&nbsp;
&nbsp;
화수역 신설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화수역 관련 영상 시청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23028_yypbywme.jpg" alt="1. 이동환 고양시장, 화수역 실설 촉구 결의대회 참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월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수역 신설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했다.&nbsp;</p>
<p>&nbsp;</p>
<p>화수역 신설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화수역 관련 영상 시청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22:3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22:2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4</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사)기본사회와 정책협약… “고양을 기본사회 선도도시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경선 결선투표가 시작된 19일, 민경선 예비후보가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고양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가치인 ‘기본사회’를 고양시정에 구체적으로 이식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 실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양측은 협약을 통해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5가지 정책 방향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정책 도입 ▲공공서비스 확대 및 접근성 강화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의사결정 구조 구축 ▲지역 내 불평등 완화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및 공공성 중심 도시 발전 전략 추진 등이다.
&nbsp;
민경선 예비후보는 이번 협약을 두고 “고양시는 이제 단순한 베드타운이나 행정도시를 넘어, 시민의 기본권이 확실히 보장되는 ‘기본사회 도시’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정치적 선언이 아니라, 고양시의 변화를 이끌 구체적인 설계도이자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nbsp;
사단법인 기본사회 관계자는 “기본사회는 추상적인 담론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되는 정책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고양시가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선도적인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경선 후보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이번 협약은 향후 ‘시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 구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는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 평가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고양시의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이 주인 되는 거버넌스를 실현하겠다는 민 예비후보의 의지가 담겨 있다.
&nbsp;
민경선 예비후보는 결선투표 첫날 정책 행보를 강화한 것에 대해 “당원과 시민들께 제가 구상하는 고양의 미래를 정책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진정성 있는 구애라고 생각한다”며 “검증된 실력과 선명한 개혁 정신으로 고양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222742_pwbsndcg.jpg" alt="시민사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경선 결선투표가 시작된 19일, 민경선 예비후보가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고양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p>
<p>&nbsp;</p>
<p>이번 협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가치인 ‘기본사회’를 고양시정에 구체적으로 이식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 실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양측은 협약을 통해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5가지 정책 방향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정책 도입 ▲공공서비스 확대 및 접근성 강화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의사결정 구조 구축 ▲지역 내 불평등 완화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및 공공성 중심 도시 발전 전략 추진 등이다.</p>
<p>&nbsp;</p>
<p>민경선 예비후보는 이번 협약을 두고 “고양시는 이제 단순한 베드타운이나 행정도시를 넘어, 시민의 기본권이 확실히 보장되는 ‘기본사회 도시’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정치적 선언이 아니라, 고양시의 변화를 이끌 구체적인 설계도이자 약속”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사단법인 기본사회 관계자는 “기본사회는 추상적인 담론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되는 정책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고양시가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선도적인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경선 후보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특히, 이번 협약은 향후 ‘시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 구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는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 평가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고양시의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이 주인 되는 거버넌스를 실현하겠다는 민 예비후보의 의지가 담겨 있다.</p>
<p>&nbsp;</p>
<p>민경선 예비후보는 결선투표 첫날 정책 행보를 강화한 것에 대해 “당원과 시민들께 제가 구상하는 고양의 미래를 정책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진정성 있는 구애라고 생각한다”며 “검증된 실력과 선명한 개혁 정신으로 고양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22:2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22:2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3</guid>
		<title><![CDATA[해외구매 유아용 삼륜차 일부 제품,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유아용 삼륜차(세발자전거)는 유아의 초기 운동 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고 유모차를 대체할 수 있어 유아를 보육하는 부모들의 수요가 많은 제품이다. 최근에는 가격이 저렴한 해외직구⋅구매대행(이하 해외구매)이 늘어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 유아용 삼륜차는「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라 국내 유통제품(구매대행 포함)은 안전확인(KC인증) 신고가 필수이지만 자가 사용을 목적으로 한 개인 해외직구는 안전확인 신고 없이 구매가능함.
&nbsp;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해외구매 유아용 삼륜차 8개 제품의 안전성(넘어짐· 유해물질·프레임 등)을 시험·평가했다. 시험 결과, 일부 제품이 탑승 중인 유아가 몸을 기울일 경우 쉽게 넘어지거나 손잡이·벨 부위에서 기준치 이상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납이 검출되는 등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밝혀져 해외구매 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 검출 제품도 있어
8개 중 2개 제품이 신체와 접촉되는 손잡이와 벨에서 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국내 안전기준** 대비 최대 115배 초과 검출되어 부적합했다.
* 납은 발암물질로 어린이 지능 발달 저하⋅식욕부진⋅빈혈⋅근육약화 등을 유발할 수 있고,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정자 수 감소⋅불임⋅조산 등 생식독성과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음.
**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총 납 100㎎/㎏ 이하, 총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0.1% 이하)

※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판매한 플랫폼 사업자(알리익스프레스)와 구매대행 업체(더원셀렉트)에 해당 제품의 유통 차단 및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함.
&nbsp;
‣ 2개 업체 모두 권고를 수용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페이지 삭제 등 유통 차단 및 판매를 중단함.&nbsp;

일부 제품은 쉽게 넘어질 수 있어 안전기준에 부적합
유아가 탑승 중 측방 또는 후방으로 몸을 기울일 경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넘어짐(전도) 시험에서는 3개 제품이 15°각도 이하에서도 넘어져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 어린이제품 안전확인 안전기준 부속서7 유아용 삼륜차

※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판매한 플랫폼 사업자(알리익스프레스, 이베이)와 구매대행 업체(써니스토어)에 해당 제품의 유통 차단 및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함.
‣ 알리익스프레스⋅써니스토어는 권고를 수용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페이지 삭제 등 유통 차단 및 판매를 중단함.

모든 제품이 프레임⋅주행 안전성에는 이상 없어
발판⋅안전띠 강도, 충돌 내구성 및 직진성 등의 프레임⋅주행 안전성은 시험대상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했다.
&nbsp;
구매대행 4개 제품 모두 안전확인 미신고로 관련 법 위반해
구매대행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4개 제품*은 안전확인 신고(KC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판매 중단을 권고하는 한편 유관기관에 위법사실을 통보했다.
* FavorBaby(어린이용 세발자전거), XINGHAI(스타 아이 어린이 삼륜차), Lecoco(니노 S2 삼륜차), maidou(키즈 세발 자전거)
&nbsp;**&nbsp; 어린이제품의 해외구매를 대행하는 업체는 해당 제품의 KC인증을 사전에 취득해야 함.

※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판매한 구매대행 업체(써니스토어, 더원셀렉트, 헬스플로우랩, 멜로우옐로우)에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함.
‣ 4개 업체 모두 권고를 수용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페이지 삭제 등 판매를 중단함.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유아용 삼륜차 사용 시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구입할 것, ▲보호자와 함께 사용할 것, ▲경사로에서 사용 시 주의할 것 등을 당부했다.
&nbsp;
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국내 소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구매 제품에 대한 시험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50657_qbyxuxqw.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유아용 삼륜차(세발자전거)는 유아의 초기 운동 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고 유모차를 대체할 수 있어 유아를 보육하는 부모들의 수요가 많은 제품이다. 최근에는 가격이 저렴한 해외직구⋅구매대행(이하 해외구매)이 늘어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p>
<p>※ 유아용 삼륜차는「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라 국내 유통제품(구매대행 포함)은 안전확인(KC인증) 신고가 필수이지만 자가 사용을 목적으로 한 개인 해외직구는 안전확인 신고 없이 구매가능함.</p>
<p>&nbsp;</p>
<p>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해외구매 유아용 삼륜차 8개 제품의 안전성(넘어짐· 유해물질·프레임 등)을 시험·평가했다. 시험 결과, 일부 제품이 탑승 중인 유아가 몸을 기울일 경우 쉽게 넘어지거나 손잡이·벨 부위에서 기준치 이상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납이 검출되는 등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밝혀져 해외구매 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 검출 제품도 있어</p>
<p>8개 중 2개 제품이 신체와 접촉되는 손잡이와 벨에서 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국내 안전기준** 대비 최대 115배 초과 검출되어 부적합했다.</p>
<p>* 납은 발암물질로 어린이 지능 발달 저하⋅식욕부진⋅빈혈⋅근육약화 등을 유발할 수 있고,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정자 수 감소⋅불임⋅조산 등 생식독성과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음.</p>
<p>**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총 납 100㎎/㎏ 이하, 총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0.1% 이하)</p>
<p><br /></p>
<p>※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판매한 플랫폼 사업자(알리익스프레스)와 구매대행 업체(더원셀렉트)에 해당 제품의 유통 차단 및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함.</p>
<p>&nbsp;</p>
<p>‣ 2개 업체 모두 권고를 수용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페이지 삭제 등 유통 차단 및 판매를 중단함.&nbsp;</p>
<p><br /></p>
<p>일부 제품은 쉽게 넘어질 수 있어 안전기준에 부적합</p>
<p>유아가 탑승 중 측방 또는 후방으로 몸을 기울일 경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넘어짐(전도) 시험에서는 3개 제품이 15°각도 이하에서도 넘어져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p>
<p>* 어린이제품 안전확인 안전기준 부속서7 유아용 삼륜차</p>
<p><br /></p>
<p>※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판매한 플랫폼 사업자(알리익스프레스, 이베이)와 구매대행 업체(써니스토어)에 해당 제품의 유통 차단 및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함.</p>
<p>‣ 알리익스프레스⋅써니스토어는 권고를 수용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페이지 삭제 등 유통 차단 및 판매를 중단함.</p>
<p><br /></p>
<p>모든 제품이 프레임⋅주행 안전성에는 이상 없어</p>
<p>발판⋅안전띠 강도, 충돌 내구성 및 직진성 등의 프레임⋅주행 안전성은 시험대상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했다.</p>
<p>&nbsp;</p>
<p>구매대행 4개 제품 모두 안전확인 미신고로 관련 법 위반해</p>
<p>구매대행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4개 제품*은 안전확인 신고(KC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판매 중단을 권고하는 한편 유관기관에 위법사실을 통보했다.</p>
<p>* FavorBaby(어린이용 세발자전거), XINGHAI(스타 아이 어린이 삼륜차), Lecoco(니노 S2 삼륜차), maidou(키즈 세발 자전거)</p>
<p>&nbsp;**&nbsp; 어린이제품의 해외구매를 대행하는 업체는 해당 제품의 KC인증을 사전에 취득해야 함.</p>
<p><br /></p>
<p>※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판매한 구매대행 업체(써니스토어, 더원셀렉트, 헬스플로우랩, 멜로우옐로우)에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함.</p>
<p>‣ 4개 업체 모두 권고를 수용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페이지 삭제 등 판매를 중단함.</p>
<p><br /></p>
<p>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유아용 삼륜차 사용 시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구입할 것, ▲보호자와 함께 사용할 것, ▲경사로에서 사용 시 주의할 것 등을 당부했다.</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국내 소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구매 제품에 대한 시험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 term="10955|"/>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5: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5:0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2</guid>
		<title><![CDATA[먹는샘물, 수원지 같고 용량 동일한 생수여도 최대 1.7배 가격 차이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인 가구 증가와 온라인 배송 서비스 발달로 먹는샘물(이하‘생수’)은 2024년에 시장규모가 3조 원이 넘을 만큼 소비자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국내 주요 유통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원지*별 가격 차이와 표시 실태를 조사했다.
&nbsp; * 물을 취수한 주소지로, 생수의 맛과 무기물질(미네랄) 함량 등에 영향을 미침.
&nbsp;
조사 결과, 수원지가 같아도 브랜드에 따라 단위당 가격에 최대 1.7배까지 차이가 있었으며, 온라인상의 수원지·유통기한 표시는 대체로 미흡했다.
&nbsp;
같은 수원지라도 브랜드에 따라 최대 1.7배 가격 차이 보여
조사대상 브랜드를 수원지별로 비교 한 결과, 같은 수원지의 원수를 사용해 제조원·성분함량이 동일한 제품끼리도 가격에는 차이가 있었다. 특히 탐사수 무라벨(8,590원)과 아이시스8.0(14,440원)은 최대 1.7배(67.4%)의 가격 차이가 있었다.

온라인 판매 생수, 수원지 및 유통기한 표시 미흡해(세부내용, p.10)
조사대상 28개 브랜드의 온라인 표시사항을 조사한 결과, 상당수 제품이 수원지와 유통기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동일 브랜드, 동일 용량 제품이어도 수원지는 제각각 달랐으며, 소비자가 주문 시점에 배송받을 제품의 수원지를 알 수 없었다. 조사대상 브랜드 중 43%(12개)는 다양한 수원지의 제품을 무작위로 배송하고 있었으며, 최대 9곳의 수원지를 사용하는 제품도 확인됐다.
&nbsp;
64%(18개) 제품은 유통기한을 ‘제조일로부터 12개월’ 등으로만 안내하고 제조일은 용기에만 표시돼있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실제 배송받기 전까지는 구체적인 유통기한을 알 수 없었다.

무라벨 생수 판매 의무화에 따라 표시 개선 필요해
생수 시장의 급성장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페트병 재활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무라벨 생수 판매 의무화를 시행했다. 제도 시행에 앞서 무라벨 제품의 표시사항을 점검한 결과, 표시사항이 병마개에 작게 인쇄되거나 용기에 흐릿하게 각인돼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
&nbsp;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상에 수원지·유통기한 안내가 미흡한 사업자에게 개선을 권고하고, 무라벨 제품에 대해서도 해당 사업자에게 QR코드 등을 활용하여 정보 가독성을 높이도록 권고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에게는 생수의 수원지와 가격을 꼼꼼히 비교한 후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50405_yliuybwo.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1인 가구 증가와 온라인 배송 서비스 발달로 먹는샘물(이하‘생수’)은 2024년에 시장규모가 3조 원이 넘을 만큼 소비자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국내 주요 유통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원지*별 가격 차이와 표시 실태를 조사했다.</p>
<p>&nbsp; * 물을 취수한 주소지로, 생수의 맛과 무기물질(미네랄) 함량 등에 영향을 미침.</p>
<p>&nbsp;</p>
<p>조사 결과, 수원지가 같아도 브랜드에 따라 단위당 가격에 최대 1.7배까지 차이가 있었으며, 온라인상의 수원지·유통기한 표시는 대체로 미흡했다.</p>
<p>&nbsp;</p>
<p>같은 수원지라도 브랜드에 따라 최대 1.7배 가격 차이 보여</p>
<p>조사대상 브랜드를 수원지별로 비교 한 결과, 같은 수원지의 원수를 사용해 제조원·성분함량이 동일한 제품끼리도 가격에는 차이가 있었다. 특히 탐사수 무라벨(8,590원)과 아이시스8.0(14,440원)은 최대 1.7배(67.4%)의 가격 차이가 있었다.</p>
<p><br /></p>
<p>온라인 판매 생수, 수원지 및 유통기한 표시 미흡해(세부내용, p.10)</p>
<p>조사대상 28개 브랜드의 온라인 표시사항을 조사한 결과, 상당수 제품이 수원지와 유통기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동일 브랜드, 동일 용량 제품이어도 수원지는 제각각 달랐으며, 소비자가 주문 시점에 배송받을 제품의 수원지를 알 수 없었다. 조사대상 브랜드 중 43%(12개)는 다양한 수원지의 제품을 무작위로 배송하고 있었으며, 최대 9곳의 수원지를 사용하는 제품도 확인됐다.</p>
<p>&nbsp;</p>
<p>64%(18개) 제품은 유통기한을 ‘제조일로부터 12개월’ 등으로만 안내하고 제조일은 용기에만 표시돼있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실제 배송받기 전까지는 구체적인 유통기한을 알 수 없었다.</p>
<p><br /></p>
<p>무라벨 생수 판매 의무화에 따라 표시 개선 필요해</p>
<p>생수 시장의 급성장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페트병 재활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무라벨 생수 판매 의무화를 시행했다. 제도 시행에 앞서 무라벨 제품의 표시사항을 점검한 결과, 표시사항이 병마개에 작게 인쇄되거나 용기에 흐릿하게 각인돼 표시 개선이 필요했다.</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상에 수원지·유통기한 안내가 미흡한 사업자에게 개선을 권고하고, 무라벨 제품에 대해서도 해당 사업자에게 QR코드 등을 활용하여 정보 가독성을 높이도록 권고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에게는 생수의 수원지와 가격을 꼼꼼히 비교한 후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 term="10955|"/>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5:0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4:5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1</guid>
		<title><![CDATA[두바이 쫀득 쿠키 섭취 시, 알레르기·치아 손상에 주의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섭취하고 알레르기 발생, 치아 손상 등의 위해를 입었다는 사례가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서 확인됐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 상품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섭취 시 호흡곤란 등 응급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어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은 속재료를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싸 만든 디저트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58개 병원, 52개 소방서, 2개 유관기관 등 112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

‘식품 섭취로 인한 알레르기’와 ‘이물질 혼입’이 주요 위해 원인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정보는 총 23건이었다. 이 중 16건은 ‘식품 섭취에 의한 위험 및 위해’, 7건은 ‘이물질 혼입’이 위해 발생 원인으로 나타났다.&nbsp;
&nbsp;
해당 디저트를 섭취한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가 47.8%(11건)로 가장 많았고, 소화계통 장애 21.7%(5건), 이물질 혼입으로 인한 치아 손상 17.4%(4건), 단순 이물질 발견 8.7%(2건), 이물질로 인한 구강 내 출혈 4.4%(1건) 순이었다.&nbsp;
&nbsp;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등 상품정보 확인 후 섭취 필요
두바이 쫀득 쿠키는 밀, 우유, 견과류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 시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관련 고시**에 따르면, 식품은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 판매 시에도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등 상품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판매처는 상품정보를 미흡하게 표시하고 있어 꼼꼼히 살펴본 후 구매할 필요가 있었다.
&nbsp;* 카다이프(밀, 대두), 마시멜로-젤라틴(쇠고기, 돼지고기), 탈지분유(우유), 버터(우유) 등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등&nbsp;
&nbsp;
한국소비자원이 두바이 쫀득 쿠키 40개 제품의 온라인 판매페이지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가 미흡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곳이 67.5%(27개)로 절반 이상이었다. 소비기한은 87.5%(35개), 원산지는 40.0%(16개)의 판매처가 표시가 미흡하거나 표시하지 않고 있었다.
&nbsp;
또한, 두바이 쫀득 쿠키는 원재료 특성상 제작 과정에서 견과류 껍질이나 딱딱하게 뭉친 원재료(카다이프 등)가 혼입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치아 파절 등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섭취 시 조심해야 한다.
&nbsp;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판매 · 재판매 제품 주의
두바이 쫀득 쿠키는 인기에 힘 입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개인이 영업 신고 없이 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카페 등에서 구매한 식품을 타인에게 재판매하는 것은 관련 법*상 금지되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nbsp;* 「식품위생법」, 「식품위생법 시행규칙」등
&nbsp;
한국소비자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섭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섭취 전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등을 확인할 것, ▲섭취 시 이물이 혼입되지 않았는지 주의할 것, ▲정확한 상품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품 구매는 지양할 것을 당부했다.
&nbsp;
아울러 한국소비자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온라인 판매 시 주의사항’을 제작해 사업자정례협의체*를 통해 판매업체들에 배포할 계획이다.
* (사업자정례협의체) 기업 자율의 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각 업계가 공동으로 발족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섭취하고 알레르기 발생, 치아 손상 등의 위해를 입었다는 사례가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서 확인됐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 상품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섭취 시 호흡곤란 등 응급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어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p>
<p>*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은 속재료를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싸 만든 디저트</p>
<p><br /></p>
<p>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58개 병원, 52개 소방서, 2개 유관기관 등 112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p>
<p><br /></p>
<p>‘식품 섭취로 인한 알레르기’와 ‘이물질 혼입’이 주요 위해 원인</p>
<p>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정보는 총 23건이었다. 이 중 16건은 ‘식품 섭취에 의한 위험 및 위해’, 7건은 ‘이물질 혼입’이 위해 발생 원인으로 나타났다.&nbsp;</p>
<p>&nbsp;</p>
<p>해당 디저트를 섭취한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가 47.8%(11건)로 가장 많았고, 소화계통 장애 21.7%(5건), 이물질 혼입으로 인한 치아 손상 17.4%(4건), 단순 이물질 발견 8.7%(2건), 이물질로 인한 구강 내 출혈 4.4%(1건) 순이었다.&nbsp;</p>
<p>&nbsp;</p>
<p>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등 상품정보 확인 후 섭취 필요</p>
<p>두바이 쫀득 쿠키는 밀, 우유, 견과류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 시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관련 고시**에 따르면, 식품은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 판매 시에도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등 상품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판매처는 상품정보를 미흡하게 표시하고 있어 꼼꼼히 살펴본 후 구매할 필요가 있었다.</p>
<p>&nbsp;* 카다이프(밀, 대두), 마시멜로-젤라틴(쇠고기, 돼지고기), 탈지분유(우유), 버터(우유) 등</p>
<p>**「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등&nbsp;</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이 두바이 쫀득 쿠키 40개 제품의 온라인 판매페이지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가 미흡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곳이 67.5%(27개)로 절반 이상이었다. 소비기한은 87.5%(35개), 원산지는 40.0%(16개)의 판매처가 표시가 미흡하거나 표시하지 않고 있었다.</p>
<p>&nbsp;</p>
<p>또한, 두바이 쫀득 쿠키는 원재료 특성상 제작 과정에서 견과류 껍질이나 딱딱하게 뭉친 원재료(카다이프 등)가 혼입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치아 파절 등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섭취 시 조심해야 한다.</p>
<p>&nbsp;</p>
<p>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판매 · 재판매 제품 주의</p>
<p>두바이 쫀득 쿠키는 인기에 힘 입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개인이 영업 신고 없이 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카페 등에서 구매한 식품을 타인에게 재판매하는 것은 관련 법*상 금지되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p>
<p>&nbsp;* 「식품위생법」, 「식품위생법 시행규칙」등</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섭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섭취 전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등을 확인할 것, ▲섭취 시 이물이 혼입되지 않았는지 주의할 것, ▲정확한 상품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품 구매는 지양할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아울러 한국소비자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온라인 판매 시 주의사항’을 제작해 사업자정례협의체*를 통해 판매업체들에 배포할 계획이다.</p>
<p>* (사업자정례협의체) 기업 자율의 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각 업계가 공동으로 발족한 민관협력 네트워크</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45559_doetlnce.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00px; height: 77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 term="10955|"/>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4:5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4:48: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000</guid>
		<title><![CDATA[중동 상황 악화에 따른 여행, 항공, 숙박 피해주의보 발령]]></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1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행경보단계 조정 전/후 비교(사우디아라비아)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이하 ‘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최근 무력 충돌로 중동 지역 상황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여행, 항공, 숙박 상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nbsp;
☐ 패키지여행, 여행 경보 3단계 이상 아니면 위약금 면제 어려워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외교부가 발령하는 여행경보가 ‘3단계(출국권고)’ 이상인 지역에 해당할 경우 여행 상품의 계약금 환급 및 위약금 면제가 가능하다. 다만, 외교부 여행경보가 3단계 미만이거나 단순한 우려만으로 여행자가 먼저 계약을 해제할 경우 위약금을 부담해야 할 수 있다.

이에 소비자원과 공정위는 특수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여행 업계와의 논의를 통해 소비자의 중동 지역 패키지여행 계약해제 시 위약금을 경감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는 계약해제 전 여행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칠 것을 당부했다.
&nbsp;
☐ 항공·숙박은 예외 규정 없어 각별한 주의 필요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예약하는 항공권이나 숙박 상품은 패키지여행과 달리 계약해제 시 사업자의 자체 약관이 우선되어 취소 시 수수료를 물어야 할 위험이 크다. 또한 3단계 미만의 여행경보일 경우 소비자의 단순 우려로 간주되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nbsp;
따라서 계약해제 전 반드시 예약 플랫폼 및 항공사·숙박업체 약관 내 조항을 면밀히 살펴야 하며 영공 폐쇄를 보도한 외신 기사, 해당 국가의 입국 금지 조치 발표문, 연결편 결항 통보서 등의 자료를 첨부하여 환급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nbsp;
☐ 항공권, 숙박 상품 신규 예매·예약은 보류해야
현재 중동 내 여러 나라의 영공이 전면 폐쇄되거나 일부만 개방되어 있다. 중동 노선 유일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직항 노선을 2026. 3. 8.까지 비운항 조치했으며 이 경우 소비자는 미사용 항공권에 대해 수수료 없이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nbsp;
그러나 외국적 항공사를 이용해 경유하여 중동 지역으로 향하는 항공편은 예매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중동을 최종 목적지로 하거나 중동을 경유하는 일정의 항공권 예매와 숙박 예약은 잠정적으로 보류하는 것이 안전하다.
&nbsp;
☐ 소비자의 신중한 의사 결정이 필요
소비자원과 공정위는 중동 지역과 관련된 여행, 항공, 숙박 상품의 피해 접수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피해 사례가 확인될 경우 유관기관 및 사업자와 적극 협력하여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소비자들에게는 ▲출발일이 남았다면 불안감에 먼저 취소하기보다 항공사나 여행사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주시할 것, ▲개별 예약한 항공권·숙박 상품의 경우 객관적 증빙자료를 수집하여 사업자에게 수수료 면제를 요청해 볼 것, ▲신규 예약은 보류하되 부득이 예약할 경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비하여 신용카드 할부(3개월 이상)로 구입해 ‘할부항변권’을 확보하거나 ‘무료 취소’ 조건이 포함된 상품을 선택할 것 등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44824_fovirxrc.png" alt="image0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행경보단계 조정 전/후 비교(사우디아라비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이하 ‘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최근 무력 충돌로 중동 지역 상황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여행, 항공, 숙박 상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p>
<p>&nbsp;</p>
<p>☐ 패키지여행, 여행 경보 3단계 이상 아니면 위약금 면제 어려워</p>
<p>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외교부가 발령하는 여행경보가 ‘3단계(출국권고)’ 이상인 지역에 해당할 경우 여행 상품의 계약금 환급 및 위약금 면제가 가능하다. 다만, 외교부 여행경보가 3단계 미만이거나 단순한 우려만으로 여행자가 먼저 계약을 해제할 경우 위약금을 부담해야 할 수 있다.</p>
<p><br /></p>
<p>이에 소비자원과 공정위는 특수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여행 업계와의 논의를 통해 소비자의 중동 지역 패키지여행 계약해제 시 위약금을 경감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는 계약해제 전 여행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칠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 항공·숙박은 예외 규정 없어 각별한 주의 필요</p>
<p>소비자가 개별적으로 예약하는 항공권이나 숙박 상품은 패키지여행과 달리 계약해제 시 사업자의 자체 약관이 우선되어 취소 시 수수료를 물어야 할 위험이 크다. 또한 3단계 미만의 여행경보일 경우 소비자의 단순 우려로 간주되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p>
<p>&nbsp;</p>
<p>따라서 계약해제 전 반드시 예약 플랫폼 및 항공사·숙박업체 약관 내 조항을 면밀히 살펴야 하며 영공 폐쇄를 보도한 외신 기사, 해당 국가의 입국 금지 조치 발표문, 연결편 결항 통보서 등의 자료를 첨부하여 환급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p>
<p>&nbsp;</p>
<p>☐ 항공권, 숙박 상품 신규 예매·예약은 보류해야</p>
<p>현재 중동 내 여러 나라의 영공이 전면 폐쇄되거나 일부만 개방되어 있다. 중동 노선 유일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직항 노선을 2026. 3. 8.까지 비운항 조치했으며 이 경우 소비자는 미사용 항공권에 대해 수수료 없이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p>
<p>&nbsp;</p>
<p>그러나 외국적 항공사를 이용해 경유하여 중동 지역으로 향하는 항공편은 예매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중동을 최종 목적지로 하거나 중동을 경유하는 일정의 항공권 예매와 숙박 예약은 잠정적으로 보류하는 것이 안전하다.</p>
<p>&nbsp;</p>
<p>☐ 소비자의 신중한 의사 결정이 필요</p>
<p>소비자원과 공정위는 중동 지역과 관련된 여행, 항공, 숙박 상품의 피해 접수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피해 사례가 확인될 경우 유관기관 및 사업자와 적극 협력하여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소비자들에게는 ▲출발일이 남았다면 불안감에 먼저 취소하기보다 항공사나 여행사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주시할 것, ▲개별 예약한 항공권·숙박 상품의 경우 객관적 증빙자료를 수집하여 사업자에게 수수료 면제를 요청해 볼 것, ▲신규 예약은 보류하되 부득이 예약할 경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비하여 신용카드 할부(3개월 이상)로 구입해 ‘할부항변권’을 확보하거나 ‘무료 취소’ 조건이 포함된 상품을 선택할 것 등을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 term="10955|"/>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4:4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4: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9</guid>
		<title><![CDATA[인조가죽 제품의 친환경 표방 부당 표시･광고에 주의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국내 주요 6개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인 인조가죽 제품*의 친환경 위장(그린워싱) 표시･광고 실태를 조사해 총 53건의 부당광고를 적발했다.
&nbsp;* 국내 주요 6개 오픈마켓에서 ‘에코레더’, ‘에코가죽’으로 검색 시 상위 노출되는 제품(11.3.~11.14.)

※ 그린워싱(Green washing)이란?:　그린(Green, 환경친화적) + 워싱(Whitewashing, 눈속임)의 합성어로, 실질적 친환경성과 무관하게 ‘겉보기 친환경’을 홍보하는 기만적 행위를 뜻함.예를 들어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음에도 ‘에코(eco)’,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그린(green)’ 등 친환경적 표시･광고를 하는 경우 그린워싱에 해당될 수 있음.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5월 패션업계에서 석유화학 원단의 인조가죽 제품을 친환경 상품으로 광고해 그린워싱 행위로 적발된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이와 유사한 사례가 의류, 가방, 가구(소파) 등 인조가죽을 사용한 제품 전반에서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nbsp;* “4개 패션 SPA 상표(브랜드) 사업자의 친환경 관련 표시광고법 위반행위 제재”(’25.5., 공정위)

☐ 인조가죽을 ‘에코레더’로 표현 시 그린워싱에 해당할 수 있어
부당광고 53건을 분석한 결과, 친환경적 표현을 ‘상품명’에 사용한 경우가 67.9%(36건)로 가장 많았고, ‘광고 내용’에 사용이 18.9%(10건), ‘제품정보’에 사용이 11.3%(6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nbsp;
53건의 부당광고를 게재한 27개 사업자*는 인조가죽 제품 생산 시 동물을 죽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에코레더’와 같은 친환경적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고 있었다. 이는 동물복지를 지향하는 비건 (Vegan) 소비자층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된다.
&nbsp;* 동일 사업자의 부당광고 다수 적발 시 사업자는 1개로 산정
&nbsp;
그러나 인조가죽이라는 이유로 특별한 근거 없이 ‘에코레더’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부당광고에 해당할 수 있다. 석유화학 기반의 소재로 만들어진 인조가죽 제품은 생산 단계에서 디메틸포름아미드 등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물질을 배출하고, 내구성과 생분해성이 낮아 사용･폐기 단계에서도 친환경적 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nbsp;
인조가죽 제품 그린워싱 행위 의류, 가방, 가구(소파) 순으로 많아
품목별로 보면 ‘의류’가 26.4%(14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가방’ 17.0%(9건), ‘가구(소파)’ 9.4%(5건), ‘패션잡화(지갑･머리띠)’ 3.8%(2건) 등 다양한 품목에서 그린워싱 행위가 나타났다.&nbsp;
&nbsp;
이들 제품은 환경성이 개선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거나 범주를 한정하지 않은 채 ‘에코레더’, ‘자연을 담은’, ‘환경친화적’ 등의 포괄적인 환경성 표현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환경 관련 표시･광고에 관한 심사지침｣에 따르면 포괄적인 용어를 사용하려는 경우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소재 표시 의무 품목의 63.3%, 미표시하거나 잘못 표시해
‘의류’, ‘가방’, ‘가구’, ‘패션잡화’의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라 판매페이지 제품정보에 소재를 표시해야 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 해당 4개 품목(30건) 중 43.3%(13건)는 이를 표시하지 않았고, 20.0%(6건)는 ‘에코레더’ 등으로 잘못 표시*했다.
&nbsp;* ｢안전기준준수대상생활용품의 안전기준｣ 부속서3(가죽제품)에 따라 제품 소재가 합성가죽인 경우 ‘인조가죽(합성가죽)’ 또는 ‘합성가죽’으로 표시해야 함.
&nbsp;
한국소비자원은 다른 상품에 비하여 환경적 속성 또는 효능을 개선한 근거가 없음에도 친환경적 용어를 사용해 광고한 사업자에게 해당 표시･광고를 개선 하도록 권고했고, 부당광고 53건 모두 삭제 또는 수정 조치했다.
&nbsp;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인조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 구매 시 객관적인 근거 없이 친환경적 표현을 사용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44048_ohbfatol.jpg" alt="한국소비자원1.jpg" style="width: 804px; height: 1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국내 주요 6개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인 인조가죽 제품*의 친환경 위장(그린워싱) 표시･광고 실태를 조사해 총 53건의 부당광고를 적발했다.</p>
<p>&nbsp;* 국내 주요 6개 오픈마켓에서 ‘에코레더’, ‘에코가죽’으로 검색 시 상위 노출되는 제품(11.3.~11.14.)</p>
<p><br /></p>
<p>※ 그린워싱(Green washing)이란?:　그린(Green, 환경친화적) + 워싱(Whitewashing, 눈속임)의 합성어로, 실질적 친환경성과 무관하게 ‘겉보기 친환경’을 홍보하는 기만적 행위를 뜻함.예를 들어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음에도 ‘에코(eco)’,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그린(green)’ 등 친환경적 표시･광고를 하는 경우 그린워싱에 해당될 수 있음.</p>
<p><br /></p>
<p>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5월 패션업계에서 석유화학 원단의 인조가죽 제품을 친환경 상품으로 광고해 그린워싱 행위로 적발된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이와 유사한 사례가 의류, 가방, 가구(소파) 등 인조가죽을 사용한 제품 전반에서도 확인됐다”고 밝혔다.</p>
<p>&nbsp;* “4개 패션 SPA 상표(브랜드) 사업자의 친환경 관련 표시광고법 위반행위 제재”(’25.5., 공정위)</p>
<p><br /></p>
<p>☐ 인조가죽을 ‘에코레더’로 표현 시 그린워싱에 해당할 수 있어</p>
<p>부당광고 53건을 분석한 결과, 친환경적 표현을 ‘상품명’에 사용한 경우가 67.9%(36건)로 가장 많았고, ‘광고 내용’에 사용이 18.9%(10건), ‘제품정보’에 사용이 11.3%(6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nbsp;</p>
<p>53건의 부당광고를 게재한 27개 사업자*는 인조가죽 제품 생산 시 동물을 죽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에코레더’와 같은 친환경적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고 있었다. 이는 동물복지를 지향하는 비건 (Vegan) 소비자층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된다.</p>
<p>&nbsp;* 동일 사업자의 부당광고 다수 적발 시 사업자는 1개로 산정</p>
<p>&nbsp;</p>
<p>그러나 인조가죽이라는 이유로 특별한 근거 없이 ‘에코레더’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부당광고에 해당할 수 있다. 석유화학 기반의 소재로 만들어진 인조가죽 제품은 생산 단계에서 디메틸포름아미드 등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물질을 배출하고, 내구성과 생분해성이 낮아 사용･폐기 단계에서도 친환경적 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p>
<p>&nbsp;</p>
<p>인조가죽 제품 그린워싱 행위 의류, 가방, 가구(소파) 순으로 많아</p>
<p>품목별로 보면 ‘의류’가 26.4%(14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가방’ 17.0%(9건), ‘가구(소파)’ 9.4%(5건), ‘패션잡화(지갑･머리띠)’ 3.8%(2건) 등 다양한 품목에서 그린워싱 행위가 나타났다.&nbsp;</p>
<p>&nbsp;</p>
<p>이들 제품은 환경성이 개선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거나 범주를 한정하지 않은 채 ‘에코레더’, ‘자연을 담은’, ‘환경친화적’ 등의 포괄적인 환경성 표현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환경 관련 표시･광고에 관한 심사지침｣에 따르면 포괄적인 용어를 사용하려는 경우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p>
<p><br /></p>
<p>소재 표시 의무 품목의 63.3%, 미표시하거나 잘못 표시해</p>
<p>‘의류’, ‘가방’, ‘가구’, ‘패션잡화’의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라 판매페이지 제품정보에 소재를 표시해야 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 해당 4개 품목(30건) 중 43.3%(13건)는 이를 표시하지 않았고, 20.0%(6건)는 ‘에코레더’ 등으로 잘못 표시*했다.</p>
<p>&nbsp;* ｢안전기준준수대상생활용품의 안전기준｣ 부속서3(가죽제품)에 따라 제품 소재가 합성가죽인 경우 ‘인조가죽(합성가죽)’ 또는 ‘합성가죽’으로 표시해야 함.</p>
<p>&nbsp;</p>
<p>한국소비자원은 다른 상품에 비하여 환경적 속성 또는 효능을 개선한 근거가 없음에도 친환경적 용어를 사용해 광고한 사업자에게 해당 표시･광고를 개선 하도록 권고했고, 부당광고 53건 모두 삭제 또는 수정 조치했다.</p>
<p>&nbsp;</p>
<p>아울러 소비자에게는 인조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 구매 시 객관적인 근거 없이 친환경적 표현을 사용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비자|" term="10955|"/>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4:4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4:3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8</guid>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동의정부역 국가철도망 반드시 포함”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 17일 오석규 전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기반으로, 의정부 동부권(고산·민락·송산)을 수도권 핵심 성장축으로 전환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국가철도망 반영을 통한 도시 구조 자체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지금이 의정부의 미래를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라며 정부 계획에 동부권 핵심 사업을 반드시 반영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우선 오는 7월 발표를 앞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을 의정부 도약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선거 직후 한 달 내 최종 확정되는 이 계획에 무엇이 담기느냐에 따라, 의정부의 향후 10년이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은 단순한 인프라 구축이 아니라, 의정부가 도약하느냐 다시 뒤처지느냐를 가르는 결정적 기회”라며 “GTX-G 동의정부역을 이 계획에 반드시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GTX-G 노선은 포천 송우∼동의정부∼구리∼논현∼사당∼광명(KTX)∼인천 숭의 84.4km 구간을 연결하는 총 사업비 8조 원 규모의 초대형 국가사업으로 개통 시 포천 송우에서 강남 논현까지 약 30분, 광명까지 약 43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nbsp;

안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의정부 동부권을 ‘30분 출퇴근 혁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동의정부역’은 단순한 정차역이 아니라, 도시의 구조를 바꾸는 핵심 거점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동의정부역은 8호선 별내선 연장과 GTX-G를 연결하는 복합환승역으로 송산·신곡을 포함한 동부권 전반의 교통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동의정부역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포함은 오 전 예비후보가 경기도의원으로 2022년 최초 제안 후 2024년 경기도 GTX-G 노선안에 반영됐다.

안 예비후보는 오 전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통해 정부·경기도·국회를 동시에 움직이는 실행력을 결합해 최종 국가계획 반영까지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이미 인근 지자체들은 수십만 명 서명까지 동원하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며 “이 사업은 의지가 아니라 힘의 싸움이며, 정부를 설득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동부권 전반의 교통체계 전면 개편도 약속했다.

경전철 순환선 통합, 서울 직행 광역버스 확대, 고산·민락·송산 종합버스터미널 신설 등 광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입체적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도 도입해 버스 우선 신호체계, 출퇴근 집중 배차, 급행형 간선버스 운영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도로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민락~고산 연결도로 신설, 민락TG 회차로 개선, 주요 정체 구간 해소 등을 통해 동부권 내부 이동과 수도권 접근성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그는 공약의 핵심을 “교통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nbsp;

GTX와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기업 유치, 생활인프라 확충을 연계해 동부권을 자족형 경제·생활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동부권 교통 혁신을 계기로 주거, 교육, 일자리, 자산 가치까지 동반 상승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동의정부역을 실제로 만들어낼 시장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정부와 통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만이 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30627_vuvwqxre.jpg" alt="정책연대 0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 17일 오석규 전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기반으로, 의정부 동부권(고산·민락·송산)을 수도권 핵심 성장축으로 전환하는 공약을 발표했다.</p>
<p><br /></p>
<p>이번 공약은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국가철도망 반영을 통한 도시 구조 자체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날 “지금이 의정부의 미래를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라며 정부 계획에 동부권 핵심 사업을 반드시 반영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p>
<p><br /></p>
<p>우선 오는 7월 발표를 앞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을 의정부 도약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선거 직후 한 달 내 최종 확정되는 이 계획에 무엇이 담기느냐에 따라, 의정부의 향후 10년이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은 단순한 인프라 구축이 아니라, 의정부가 도약하느냐 다시 뒤처지느냐를 가르는 결정적 기회”라며 “GTX-G 동의정부역을 이 계획에 반드시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p>
<p><br /></p>
<p>GTX-G 노선은 포천 송우∼동의정부∼구리∼논현∼사당∼광명(KTX)∼인천 숭의 84.4km 구간을 연결하는 총 사업비 8조 원 규모의 초대형 국가사업으로 개통 시 포천 송우에서 강남 논현까지 약 30분, 광명까지 약 43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nbsp;</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의정부 동부권을 ‘30분 출퇴근 혁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동의정부역’은 단순한 정차역이 아니라, 도시의 구조를 바꾸는 핵심 거점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동의정부역은 8호선 별내선 연장과 GTX-G를 연결하는 복합환승역으로 송산·신곡을 포함한 동부권 전반의 교통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p>
<p><br /></p>
<p>동의정부역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포함은 오 전 예비후보가 경기도의원으로 2022년 최초 제안 후 2024년 경기도 GTX-G 노선안에 반영됐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오 전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통해 정부·경기도·국회를 동시에 움직이는 실행력을 결합해 최종 국가계획 반영까지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이다.</p>
<p><br /></p>
<p>그는 “이미 인근 지자체들은 수십만 명 서명까지 동원하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며 “이 사업은 의지가 아니라 힘의 싸움이며, 정부를 설득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날 동부권 전반의 교통체계 전면 개편도 약속했다.</p>
<p><br /></p>
<p>경전철 순환선 통합, 서울 직행 광역버스 확대, 고산·민락·송산 종합버스터미널 신설 등 광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입체적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도 도입해 버스 우선 신호체계, 출퇴근 집중 배차, 급행형 간선버스 운영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도로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민락~고산 연결도로 신설, 민락TG 회차로 개선, 주요 정체 구간 해소 등을 통해 동부권 내부 이동과 수도권 접근성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p>
<p><br /></p>
<p>그는 공약의 핵심을 “교통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nbsp;</p>
<p><br /></p>
<p>GTX와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기업 유치, 생활인프라 확충을 연계해 동부권을 자족형 경제·생활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그는 “동부권 교통 혁신을 계기로 주거, 교육, 일자리, 자산 가치까지 동반 상승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동의정부역을 실제로 만들어낼 시장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정부와 통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만이 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3:0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3:0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7</guid>
		<title><![CDATA[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본선 과반 확보 호소… “압도적 지지로 의정부 정치교체 완성해달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본경선을 앞두고 지역 골목상권을 집중 방문하며 민생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17일 의정부 일대 골목상권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만나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그는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기존의 다른 후보자들에게 피로감을 느끼는 게 사실이라, 젊고 새로운 후보가 의정부 정치를 확 바꿔주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 있게 변화하는 정치로 의정부를 새롭게 바꿔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경선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집중적으로 찾으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약집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정부형 타운매니지먼트’ 구상을 통해 산업·상권·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도시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30215_gpgpskcf.jpg" alt="사진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본경선을 앞두고 지역 골목상권을 집중 방문하며 민생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17일 의정부 일대 골목상권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만나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그는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p>
<p><br /></p>
<p>현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기존의 다른 후보자들에게 피로감을 느끼는 게 사실이라, 젊고 새로운 후보가 의정부 정치를 확 바꿔주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p>
<p><br /></p>
<p>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 있게 변화하는 정치로 의정부를 새롭게 바꿔가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본경선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집중적으로 찾으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또한, 공약집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정부형 타운매니지먼트’ 구상을 통해 산업·상권·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도시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p>
<p><br /></p>
<p>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3:0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5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6</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제17기 고객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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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고객 참여 기반의 고객경험 관리 강화를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해 제17기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서 고객위원회 운영계획 공유, 본부장과의 대화, 인천공항 서비스 점검 등이 진행되었다.
&nbsp;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는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러한 의견들은 실제 공항 운영 전반에 반영되어 공항 서비스 품질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nbsp;
이번 제17기 고객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일반 국민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의견 수렴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개선점을 도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nbsp;
실제로, 이날 발대식에서도 고객위원들이 공항의 주요 서비스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체험하며 스마트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를 통해 공항의 역사와 운영 철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
&nbsp;
또한, 공항에서의 대기시간을 보다 즐거운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공항 문화콘텐츠의 품질과 글로벌 매력도를 평가했다. 위원들이 제안한 의견은 향후 공항 문화 서비스와 콘텐츠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nbsp;
또한, 공사는 고객위원회 및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인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여,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고객경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생생한 의견은 공항 서비스 혁신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으로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고루 반영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인천공항은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nbsp;
&nbsp;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 최초·최장(4년 연속) 최고등급(5단계)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5914_ferggwob.jpg" alt="별첨_고객위원회 발대식 기념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고객 참여 기반의 고객경험 관리 강화를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해 제17기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서 고객위원회 운영계획 공유, 본부장과의 대화, 인천공항 서비스 점검 등이 진행되었다.</p>
<p>&nbsp;</p>
<p>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는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러한 의견들은 실제 공항 운영 전반에 반영되어 공항 서비스 품질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p>
<p>&nbsp;</p>
<p>이번 제17기 고객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일반 국민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의견 수렴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개선점을 도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p>
<p>&nbsp;</p>
<p>실제로, 이날 발대식에서도 고객위원들이 공항의 주요 서비스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체험하며 스마트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를 통해 공항의 역사와 운영 철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p>
<p>&nbsp;</p>
<p>또한, 공항에서의 대기시간을 보다 즐거운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공항 문화콘텐츠의 품질과 글로벌 매력도를 평가했다. 위원들이 제안한 의견은 향후 공항 문화 서비스와 콘텐츠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p>
<p>&nbsp;</p>
<p>또한, 공사는 고객위원회 및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인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여,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고객경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생생한 의견은 공항 서비스 혁신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으로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고루 반영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인천공항은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nbsp;</p>
<p>&nbsp;</p>
<p>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 최초·최장(4년 연속) 최고등급(5단계)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5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5</guid>
		<title><![CDATA[인천시, 아이디어 넘어 실행까지…전국 최초 창의디자인 사회실험 가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도시의 사회문제를&nbsp; &nbsp;해결하는 전국 최초‘창의디자인 사회실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사회문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이를 창의디자인으로 해결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서, 특히 인천시민디자인단과 지역 청년 작가 등이 협업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실제 대상에 적용해 보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존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단순한 아이디어 실험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도시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고 공감하며, 실제 구현까지 이어지는 전국 최초 사회실험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공공디자인 정책 모델로 의미가 크다.
&nbsp;
시는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주요 사회문제를 조사·분석해 ▲안전 ▲포용 ▲매력 ▲편의 등 4대 분야별 2개소씩 총 8개소 내외의 거점을 도출하고, 이를 중심으로 사회실험과 시범 구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와 정책 효과성을 검증한 우수 모델 매뉴얼을 마련해 군·구 및 공공기관으로 확산하고, 인천 전역으로 단계적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4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사업 수행자를 선정한 뒤 5월부터 본격 착수하며 6월에는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 공감대 형성과 연대 강화를 위한 교육형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올해 초에 발표한 창의디자인 3S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이 함께 소통하며 추진하는 디자인 사업을 통해 검증된 성과를 인천 전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5612_phwqzdnt.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도시의 사회문제를&nbsp; &nbsp;해결하는 전국 최초‘창의디자인 사회실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사회문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이를 창의디자인으로 해결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서, 특히 인천시민디자인단과 지역 청년 작가 등이 협업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실제 대상에 적용해 보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
<p><br /></p>
<p>기존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단순한 아이디어 실험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도시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고 공감하며, 실제 구현까지 이어지는 전국 최초 사회실험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공공디자인 정책 모델로 의미가 크다.</p>
<p>&nbsp;</p>
<p>시는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주요 사회문제를 조사·분석해 ▲안전 ▲포용 ▲매력 ▲편의 등 4대 분야별 2개소씩 총 8개소 내외의 거점을 도출하고, 이를 중심으로 사회실험과 시범 구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와 정책 효과성을 검증한 우수 모델 매뉴얼을 마련해 군·구 및 공공기관으로 확산하고, 인천 전역으로 단계적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4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사업 수행자를 선정한 뒤 5월부터 본격 착수하며 6월에는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 공감대 형성과 연대 강화를 위한 교육형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p>
<p><br /></p>
<p>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올해 초에 발표한 창의디자인 3S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이 함께 소통하며 추진하는 디자인 사업을 통해 검증된 성과를 인천 전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5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5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4</guid>
		<title><![CDATA[인천시,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00호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4월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택을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이며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급물량의 30% 범위 내에서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별도로 선정한다.

이번 별도 선정은 지난해 모집 결과 자녀가 없는 (예비)신혼부부의 신청 수요가 높았음에도 1순위에서 조기 마감되면서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결혼 초기 단계의 (예비)신혼부부에 대한 주거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출산 이전 단계부터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 선정 방안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4월 1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이며, 배우자 소득이 포함되는 경우 200% 이하까지 가능하다. 자산 기준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nbsp;

일반선정 물량(210호)은 입주자 선정대상별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하고, 별도선정 물량(90호)은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 인천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모집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결혼과 출산 초기 단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5418_vmyzczbx.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4월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택을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이다.</p>
<p><br /></p>
<p>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이며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급물량의 30% 범위 내에서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별도로 선정한다.</p>
<p><br /></p>
<p>이번 별도 선정은 지난해 모집 결과 자녀가 없는 (예비)신혼부부의 신청 수요가 높았음에도 1순위에서 조기 마감되면서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결혼 초기 단계의 (예비)신혼부부에 대한 주거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출산 이전 단계부터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 선정 방안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4월 1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이며, 배우자 소득이 포함되는 경우 200% 이하까지 가능하다. 자산 기준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nbsp;</p>
<p><br /></p>
<p>일반선정 물량(210호)은 입주자 선정대상별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하고, 별도선정 물량(90호)은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p>
<p><br /></p>
<p>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 인천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모집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결혼과 출산 초기 단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5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5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3</guid>
		<title><![CDATA[인천시, 배송 200만건·매출 13.9%↑ ‘천원택배’ 소상공인 구원투수 입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민생정책인‘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 3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진 ‘민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사업은, 시가 2025년 7월 지원 단가를 1,500원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천원택배 체제’를 완성했다.

정책의 효과는 수치로 입증됐다. 2025년 상반기 월평균 7만 2천 건 수준이던 배송량은 지원 확대 이후 하반기 13만 3천 건으로 무려 84% 급증했다. 사업 참여 업체 또한 4,221개에서 8,947개로 1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최근 이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평균 매출액이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천원택배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매출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인천지하철 인프라를 활용한‘공유물류 모델’이 있다. 시는 현재 인천지하철 1·2호선 60개 전 역사에 집화센터를 구축해 물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초기 30개 집화센터에서 출발해 전 역사로 확대하며‘도시형 공유물류 인프라’를 완성했다.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졌다. 노인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 등을 포함해 총 159명이 물류 현장에 투입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천원택배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인천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추진된 정책”이라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5012_knpmpbov.jpg" alt="image0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민생정책인‘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br /></p>
<p>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 3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진 ‘민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p>
<p><br /></p>
<p>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사업은, 시가 2025년 7월 지원 단가를 1,500원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천원택배 체제’를 완성했다.</p>
<p><br /></p>
<p>정책의 효과는 수치로 입증됐다. 2025년 상반기 월평균 7만 2천 건 수준이던 배송량은 지원 확대 이후 하반기 13만 3천 건으로 무려 84% 급증했다. 사업 참여 업체 또한 4,221개에서 8,947개로 1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최근 이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평균 매출액이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천원택배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매출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p>
<p><br /></p>
<p>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인천지하철 인프라를 활용한‘공유물류 모델’이 있다. 시는 현재 인천지하철 1·2호선 60개 전 역사에 집화센터를 구축해 물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초기 30개 집화센터에서 출발해 전 역사로 확대하며‘도시형 공유물류 인프라’를 완성했다.</p>
<p><br /></p>
<p>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졌다. 노인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 등을 포함해 총 159명이 물류 현장에 투입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p>
<p><br /></p>
<p>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천원택배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인천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추진된 정책”이라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5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4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2</guid>
		<title><![CDATA[경기도, 재난 취약·사고 우려 시설 2,400여곳 ‘집중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사고우려 시설 2,43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nbsp;
이번 점검은 공사현장, 교량, 공동주택, 체육시설, 공연장,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총 33개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82개 기관, 연인원 5,254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점검으로 추진된다.
&nbsp;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민생중심시설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nbsp;
점검은 건축·토목·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합동 현장점검 방식으로 실시되며,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nbsp;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우선순위 기반으로 신속한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지적 사항이 완료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해 실효성을 강화한다.
&nbsp;
경기도는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해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누리소통망(SNS)·유튜브 콘텐츠 제작, 주민점검신청제(주민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nbsp;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 점검을 넘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이라며 “안전신문고앱 등을 통해 주민이 위험상황 발견시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점검 결과는 7월 중 종합 보고될 예정이며, 향후 재난 예방과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4341_odmmxbun.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사고우려 시설 2,43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nbsp;</p>
<p>이번 점검은 공사현장, 교량, 공동주택, 체육시설, 공연장,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총 33개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82개 기관, 연인원 5,254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점검으로 추진된다.</p>
<p>&nbsp;</p>
<p>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민생중심시설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p>
<p>&nbsp;</p>
<p>점검은 건축·토목·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합동 현장점검 방식으로 실시되며,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p>
<p>&nbsp;</p>
<p>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우선순위 기반으로 신속한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지적 사항이 완료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해 실효성을 강화한다.</p>
<p>&nbsp;</p>
<p>경기도는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해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누리소통망(SNS)·유튜브 콘텐츠 제작, 주민점검신청제(주민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p>
<p>&nbsp;</p>
<p>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 점검을 넘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이라며 “안전신문고앱 등을 통해 주민이 위험상황 발견시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점검 결과는 7월 중 종합 보고될 예정이며, 향후 재난 예방과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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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4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3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1</guid>
		<title><![CDATA[시흥시, ‘거북이 걷기대회’로 장애ㆍ비장애 함께 걷는 공감의 장 마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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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장애 공감의 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거북이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다.

‘거북이 걷기대회’는 시흥시가 추진하는 ‘장애인 인권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 공감 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공모를 통해 다양한 기관의 사업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로 세 번째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했으며, 은계호수공원 일대 걷기 코스(1시간가량)를 따라 장애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중간 이벤트존에서는 장애 인식 퀴즈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일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장은 “거북이 걷기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의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상을 누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3514_mgtgicct.jpeg" alt="보도자료1 거북이 걷기대회 현장.jpe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장애 공감의 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거북이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다.</p>
<p><br /></p>
<p>‘거북이 걷기대회’는 시흥시가 추진하는 ‘장애인 인권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 공감 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공모를 통해 다양한 기관의 사업을 선정·지원하고 있다.</p>
<p><br /></p>
<p>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로 세 번째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했으며, 은계호수공원 일대 걷기 코스(1시간가량)를 따라 장애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중간 이벤트존에서는 장애 인식 퀴즈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고일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장은 “거북이 걷기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의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br /></p>
<p>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상을 누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3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90</guid>
		<title><![CDATA[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한국마사회 찾아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승부수 “시민·지자체 한뜻, 마사회의 안심 파트너는 시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
&nbsp;
김 의장은 이날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을 면담하고, 접근성·수요 안정성·확장성을 갖춘 시흥시의 입지 강점을 피력했다.&nbsp;
&nbsp;
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nbsp;
&nbsp;
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nbsp;
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nbsp;
&nbsp;
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환경은 시흥시만의 현실적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시흥시는 경마장 유치를 위한 민·정 협의체 구성을 준비하는 등 지역사회가 한뜻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을 비롯한 지역의 의지와 수용성이 확보된 만큼 마사회가 안심하고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밝혔다.
&nbsp;
그러면서 “시흥 이전은 마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선택”이라며 “민생을 기준으로 한 합리적 판단과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nbsp;
이에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경마장이 가진 산업적 측면뿐 아니라, 문화적 측면을 지역주민들께 적극 알린다면 긍정적인 기반 조성에 좋을 것 같다”며 “이전이 본격화되면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3257_qlcccsvb.jpg" alt="202604171700580009.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p>
<p>&nbsp;</p>
<p>김 의장은 이날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을 면담하고, 접근성·수요 안정성·확장성을 갖춘 시흥시의 입지 강점을 피력했다.&nbsp;</p>
<p>&nbsp;</p>
<p>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nbsp;</p>
<p>&nbsp;</p>
<p>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p>
<p>&nbsp;</p>
<p>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환경은 시흥시만의 현실적 강점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김 의장은 “시흥시는 경마장 유치를 위한 민·정 협의체 구성을 준비하는 등 지역사회가 한뜻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을 비롯한 지역의 의지와 수용성이 확보된 만큼 마사회가 안심하고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밝혔다.</p>
<p>&nbsp;</p>
<p>그러면서 “시흥 이전은 마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선택”이라며 “민생을 기준으로 한 합리적 판단과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p>
<p>&nbsp;</p>
<p>이에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경마장이 가진 산업적 측면뿐 아니라, 문화적 측면을 지역주민들께 적극 알린다면 긍정적인 기반 조성에 좋을 것 같다”며 “이전이 본격화되면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3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2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9</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제3회 읽걷쓰 출판전시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17일부터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년 제3회 읽걷쓰 출판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책을 매개로 시민과 학생, 작가가 한데 어우러져 ‘읽기·걷기·쓰기’의 가치를 공유하는 독서문화 행사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와 일구어 온 독서 활동 및 글쓰기 성과를 시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독서국가, 독서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교육청이 그동안 일구어 온 독서문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생과 시민이 직접 책을 쓰고 펴내는 생생한 출판 현장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nbsp;

17일 오후 열린 개회식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어 도종환 시인과 조희연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독서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본격적인 전시회에서는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비롯해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 독서교육 선도학교와 읽걷쓰 이끎학교의 교육과정 공유,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nbsp;

그중에서도 시민과 작가가 책을 매개로 직접 호흡하는 북콘서트가 눈길을 끈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차인표 작가가 장편소설 「그들의 하루」를 통해 독자들과 만났으며, 이튿날인 18일에는 김금희 소설가가 「대온실 수리 보고서」로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특히, 2일차 북콘서트는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김겨울 작가가 진행을 맡아, 작가와 독자를 잇는 풍성한 대화를 이끌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학생과 시민들은 전시장에서 기록된 자신의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작가 강연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깊이 있는 독서문화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읽걷쓰 출판전시회는 학생과 시민이 책을 읽는 독자를 넘어, 직접 쓰고 펴내는 저자로 만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공공도서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2543_gobzmenz.jpg" alt="추가2.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제3회 읽걷쓰 출판전시회 성황리 개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17일부터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년 제3회 읽걷쓰 출판전시회’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전시회는 책을 매개로 시민과 학생, 작가가 한데 어우러져 ‘읽기·걷기·쓰기’의 가치를 공유하는 독서문화 행사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와 일구어 온 독서 활동 및 글쓰기 성과를 시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올해는 '독서국가, 독서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교육청이 그동안 일구어 온 독서문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생과 시민이 직접 책을 쓰고 펴내는 생생한 출판 현장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nbsp;</p>
<p><br /></p>
<p>17일 오후 열린 개회식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어 도종환 시인과 조희연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독서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본격적인 전시회에서는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비롯해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 독서교육 선도학교와 읽걷쓰 이끎학교의 교육과정 공유,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nbsp;</p>
<p><br /></p>
<p>그중에서도 시민과 작가가 책을 매개로 직접 호흡하는 북콘서트가 눈길을 끈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차인표 작가가 장편소설 「그들의 하루」를 통해 독자들과 만났으며, 이튿날인 18일에는 김금희 소설가가 「대온실 수리 보고서」로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한다.</p>
<p><br /></p>
<p>특히, 2일차 북콘서트는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김겨울 작가가 진행을 맡아, 작가와 독자를 잇는 풍성한 대화를 이끌 예정이다.</p>
<p><br /></p>
<p>현장을 찾은 학생과 시민들은 전시장에서 기록된 자신의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작가 강연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깊이 있는 독서문화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읽걷쓰 출판전시회는 학생과 시민이 책을 읽는 독자를 넘어, 직접 쓰고 펴내는 저자로 만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공공도서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2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2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8</guid>
		<title><![CDATA[문승호 경기도의원, 교육격차 해소 촉구… “학생 수 감소가 교육권 침해로 이어져선 안 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17일 수진중학교 교육여건과 학생 배정 문제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수 감소가 교육기회 축소와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수진중학교 교장과 학부모 관계자,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및 중등교육지원과 등 관계 부서가 참석해 학급 수 감소에 따른 교원 운영, 교육과정, 학생 배정 문제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nbsp;
문승호 의원은 “2026학년도 기준 수진중은 162명, 풍생중은 381명, 태평중은 539명 규모로, 수진중이 겪는 어려움은 단순한 학교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공교육의 형평성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문 의원은 특히 학급 수 감소에 따라 교사 수가 줄어들면 수업의 질과 평가 기회가 함께 축소될 수밖에 없고, 그 부담이 결국 학생들에게 전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수가 줄어들어도 학교 운영에 필요한 행정업무는 그대로 유지되는 만큼, 교사 1인당 부담이 커지고 이는 다시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짚었다.
&nbsp;
한편, 간담회에서는 학생 배정 문제에 대한 수진중 학부모들의 우려와 공동 1근거리 운영에 대한 보완 필요성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nbsp;
&nbsp;
학부모들은 “공동 1근거리 확대 등으로 형식적인 선택권을 넓히는 것만으로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기 어렵다”며, “문제의 핵심은 배정 선택권이 주어져도 실제로는 수진중으로 학생이 오지 않는 현실에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수진중 학부모들은 “특별한 혜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이 학생 수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함께 반영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수진중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 교육여건을 정상화해 달라”고 호소했다.&nbsp;
&nbsp;
이에 문 의원은 “현재와 같은 구조가 지속될 경우 학생 수가 적은 학교일수록 교육 여건이 더욱 약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며 “이는 단순한 학교 간 차이를 넘어 교육격차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책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문 의원은 “소규모 학교일수록 교사 배치, 교육과정, 학생 배정 문제를 더욱 촘촘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교육 행정의 역할”이며 “학생들이 어느 학교에 다니든 평등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2224_dlvdgvvt.jpg" alt="260417_문승호_의원__교육격차_해소_촉구...학생_수_감소가_교육권_침해로_이어져선_안_돼.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17일 수진중학교 교육여건과 학생 배정 문제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수 감소가 교육기회 축소와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는 수진중학교 교장과 학부모 관계자,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및 중등교육지원과 등 관계 부서가 참석해 학급 수 감소에 따른 교원 운영, 교육과정, 학생 배정 문제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p>
<p>&nbsp;</p>
<p>문승호 의원은 “2026학년도 기준 수진중은 162명, 풍생중은 381명, 태평중은 539명 규모로, 수진중이 겪는 어려움은 단순한 학교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공교육의 형평성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문 의원은 특히 학급 수 감소에 따라 교사 수가 줄어들면 수업의 질과 평가 기회가 함께 축소될 수밖에 없고, 그 부담이 결국 학생들에게 전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수가 줄어들어도 학교 운영에 필요한 행정업무는 그대로 유지되는 만큼, 교사 1인당 부담이 커지고 이는 다시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짚었다.</p>
<p>&nbsp;</p>
<p>한편, 간담회에서는 학생 배정 문제에 대한 수진중 학부모들의 우려와 공동 1근거리 운영에 대한 보완 필요성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nbsp;</p>
<p>&nbsp;</p>
<p>학부모들은 “공동 1근거리 확대 등으로 형식적인 선택권을 넓히는 것만으로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기 어렵다”며, “문제의 핵심은 배정 선택권이 주어져도 실제로는 수진중으로 학생이 오지 않는 현실에 있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수진중 학부모들은 “특별한 혜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이 학생 수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함께 반영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수진중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 교육여건을 정상화해 달라”고 호소했다.&nbsp;</p>
<p>&nbsp;</p>
<p>이에 문 의원은 “현재와 같은 구조가 지속될 경우 학생 수가 적은 학교일수록 교육 여건이 더욱 약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며 “이는 단순한 학교 간 차이를 넘어 교육격차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책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아울러 문 의원은 “소규모 학교일수록 교사 배치, 교육과정, 학생 배정 문제를 더욱 촘촘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교육 행정의 역할”이며 “학생들이 어느 학교에 다니든 평등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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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2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2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7</guid>
		<title><![CDATA[유영일 경기도의원, “경기도 감사위원회 종합감사 조치 결과 보고 가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17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2025년 경기도 감사위원회 종합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nbsp;
이날 보고에서는 기관 주요 사업 추진 및 각종 위원회 운영, 예산의 편성·집행,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업무 실태, 공개감사제도 운영에 따른 제보 사항 등 감사 중점분야에 대한 조치결과가 설명됐다.

또한, 기관경고 및 행정상 처분 등 세부 조치사항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공공기관의 감사 지적은 단순한 사후 조치에 그쳐서는 안 되고,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부터 절차와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1908_zcmtpcfx.jpg" alt="260417_유영일_의원__경기도_감사위원회_종합감사_조치_결과_보고_가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17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2025년 경기도 감사위원회 종합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p>
<p>&nbsp;</p>
<p>이날 보고에서는 기관 주요 사업 추진 및 각종 위원회 운영, 예산의 편성·집행,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업무 실태, 공개감사제도 운영에 따른 제보 사항 등 감사 중점분야에 대한 조치결과가 설명됐다.</p>
<p><br /></p>
<p>또한, 기관경고 및 행정상 처분 등 세부 조치사항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루어졌다.</p>
<p><br /></p>
<p>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공공기관의 감사 지적은 단순한 사후 조치에 그쳐서는 안 되고,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부터 절차와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이번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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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1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1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6</guid>
		<title><![CDATA[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우수상’ 쾌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nbsp;(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 소속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파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청소년 6명(TEAM. 루멘)이 학생·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한 실습을 넘어 상황 설정에 따른 대처 능력을 평가하는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특별부 등 총 27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회에 출전한 청소년들은 실제 응급 상황을 가정하여 침착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으며,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와 높은 전문성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참가 청소년들은 “연습 과정에서 긴장도 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주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실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응급대처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1416_rfmhrrqp.jpg" alt="2. 파주시청소년재단 보도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nbsp;(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 소속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파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청소년 6명(TEAM. 루멘)이 학생·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한 실습을 넘어 상황 설정에 따른 대처 능력을 평가하는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특별부 등 총 27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p>
<p><br /></p>
<p>대회에 출전한 청소년들은 실제 응급 상황을 가정하여 침착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으며,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와 높은 전문성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br /></p>
<p>참가 청소년들은 “연습 과정에서 긴장도 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파주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실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응급대처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1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1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5</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중학생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모집병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지청장 최은숙)은 4월 17일,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를 방문하여 중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모집병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병역의무자인 중학생들에게 모집병 지원 절차 등 병역이행 과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군 모병관과 협업하여 직업군인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현역병 모집 안내 리플릿과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었으며, 설명회 종료 후에도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병역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미래의 병역 자원인 중학생들이 병역 의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병역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20927_recgvzsg.jpg" alt="(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중학생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모집병 설명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지청장 최은숙)은 4월 17일,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를 방문하여 중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모집병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미래 병역의무자인 중학생들에게 모집병 지원 절차 등 병역이행 과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군 모병관과 협업하여 직업군인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현역병 모집 안내 리플릿과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었으며, 설명회 종료 후에도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병역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미래의 병역 자원인 중학생들이 병역 의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병역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2:0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2:0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4</guid>
		<title><![CDATA[파주시,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소상공인 실질 보상 위해 총력 대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운정·금촌·조리 일원의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하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피해 보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 “생수비 지급이 끝인가?”… 수자원공사 안일한 태도에 소상공인 반발
파주시는 단수 사고 발생 이후 소상공인의 피해를 대변할 수 있는 보상협의체 위원 2명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지속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지난 4월 16일, 수자원공사가 시행한 ‘생수비 일괄 지급 알림’ 공문에 따르면 ‘기타 피해 보상의 경우 명확한 지급 근거 부재로 소송 등 법적 절차를 통한 추진이 불가피하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소상공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법정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 측은 “주말 대목에 발생한 단수로 식당은 물론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물이 필수적인 업종들이 막대한 영업 손실을 입었음에도 수자원공사가 법적 절차를 운운하는 것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격분했다.

■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별도 소회의 개최… 맞춤형 보상안 마련 주력
파주시는 그간 소상공인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보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수시로 별도 소회의를 개최하고, 타 지역의 단수 사고 보상 사례와 관련 법령, 법원 판례 등을 정밀 분석해 그 과정과 결과를 소상공인연합회와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특히 업종별·업태별로 영업 손실뿐만 아니라 수질 악화로 인한 시설·장비 피해가 천차만별인 만큼, 피해 전수조사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구체적인 조사 방법과 규모를 논의 중이다.

■ “생수비는 최소한의 조치일 뿐”… 강력한 추가 대응 예고
보상협의체에 참석 중인 한 위원은 파주시에 “시민들의 생수 구입비 보상도 중요하지만, 생업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의 실질적 피해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수자원공사가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놓지 않을 경우 강력한 집단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최근 결정된 생수 구입비 일괄 보상은 최소한의 생존권에 대한 조치일 뿐, 소상공인의 영업 손실 보상은 이와 별개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연합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수자원공사가 납득할 수 있는 피해 보상 대책을 수립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13716_pzidwzyf.jpg" alt="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운정·금촌·조리 일원의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하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피해 보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p>
<p><br /></p>
<p>■ “생수비 지급이 끝인가?”… 수자원공사 안일한 태도에 소상공인 반발</p>
<p>파주시는 단수 사고 발생 이후 소상공인의 피해를 대변할 수 있는 보상협의체 위원 2명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지속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p>
<p><br /></p>
<p>하지만 지난 4월 16일, 수자원공사가 시행한 ‘생수비 일괄 지급 알림’ 공문에 따르면 ‘기타 피해 보상의 경우 명확한 지급 근거 부재로 소송 등 법적 절차를 통한 추진이 불가피하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소상공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p>
<p><br /></p>
<p>이에 법정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 측은 “주말 대목에 발생한 단수로 식당은 물론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물이 필수적인 업종들이 막대한 영업 손실을 입었음에도 수자원공사가 법적 절차를 운운하는 것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격분했다.</p>
<p><br /></p>
<p>■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별도 소회의 개최… 맞춤형 보상안 마련 주력</p>
<p>파주시는 그간 소상공인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보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수시로 별도 소회의를 개최하고, 타 지역의 단수 사고 보상 사례와 관련 법령, 법원 판례 등을 정밀 분석해 그 과정과 결과를 소상공인연합회와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특히 업종별·업태별로 영업 손실뿐만 아니라 수질 악화로 인한 시설·장비 피해가 천차만별인 만큼, 피해 전수조사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구체적인 조사 방법과 규모를 논의 중이다.</p>
<p><br /></p>
<p>■ “생수비는 최소한의 조치일 뿐”… 강력한 추가 대응 예고</p>
<p>보상협의체에 참석 중인 한 위원은 파주시에 “시민들의 생수 구입비 보상도 중요하지만, 생업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의 실질적 피해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수자원공사가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놓지 않을 경우 강력한 집단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최근 결정된 생수 구입비 일괄 보상은 최소한의 생존권에 대한 조치일 뿐, 소상공인의 영업 손실 보상은 이와 별개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연합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수자원공사가 납득할 수 있는 피해 보상 대책을 수립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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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1:3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1:3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3</guid>
		<title><![CDATA[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고양국제꽃박람회 맞이 꽃 나눔 행사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사전 홍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서울교통공사가 공동 기획했다. 양 기관은 오랜 기간 협력했으며 대중교통과 축제를 연계한 홍보 모델을 구축하며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캄파뉼라와 라넌큘러스 화분 총 1,500개를 출근길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봄의 정취를 전했다. 꽃을 받은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꽃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

또 재단은 꽃나눔과 함께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물 배포 및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안내하며 관람객들의 친환경 이동 참여를 독려했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는 꽃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친환경 교통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서울교통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중교통과 축제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홍보모델을 발전시키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13514_leazkvmv.jpg" alt="[산하기관]1.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고양국제꽃박람회 맞이 꽃 나눔 행사 진행(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사전 홍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서울교통공사가 공동 기획했다. 양 기관은 오랜 기간 협력했으며 대중교통과 축제를 연계한 홍보 모델을 구축하며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p>
<p><br /></p>
<p>이날 현장에서는 캄파뉼라와 라넌큘러스 화분 총 1,500개를 출근길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봄의 정취를 전했다. 꽃을 받은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꽃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p>
<p><br /></p>
<p>또 재단은 꽃나눔과 함께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물 배포 및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안내하며 관람객들의 친환경 이동 참여를 독려했다.</p>
<p><br /></p>
<p>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는 꽃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친환경 교통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서울교통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중교통과 축제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홍보모델을 발전시키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1:3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1:3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2</guid>
		<title><![CDATA[정윤경 경기도의원,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도민 건강 증진과 시·군 화합 강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31개 시·군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수영 등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정윤경 부의장은 개회식 축사에서 “이번 경기도체육대회는 도민의 건강 증진을 넘어 시·군 간 화합과 연대를 이끄는 경기도 최대의 체육 축제”라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도민 모두에게 도전과 희망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지속되기 위해서는 생활체육 환경이 중요하다”라며 “경기도의회는 경기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스포츠강좌이용권, 기회경기관람권 사업 등을 통해 도민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또한,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체육대회 개최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 역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도민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라며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건강한 삶과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행정1부지사, 도교육감, 시장·군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약 5천여 명의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13142_qqabfxmz.jpg" alt="보도자료용 사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p>
<p><br /></p>
<p>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31개 시·군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수영 등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p>
<p><br /></p>
<p>정윤경 부의장은 개회식 축사에서 “이번 경기도체육대회는 도민의 건강 증진을 넘어 시·군 간 화합과 연대를 이끄는 경기도 최대의 체육 축제”라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도민 모두에게 도전과 희망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스포츠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지속되기 위해서는 생활체육 환경이 중요하다”라며 “경기도의회는 경기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스포츠강좌이용권, 기회경기관람권 사업 등을 통해 도민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전하며,</p>
<p><br /></p>
<p>또한,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체육대회 개최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 역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도민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라며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건강한 삶과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행정1부지사, 도교육감, 시장·군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약 5천여 명의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1:3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1:2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1</guid>
		<title><![CDATA[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학생의 안전이 곧 인천의 미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송도 3호 수변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인천 현송초등학교·현송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조성 사업이 변경될 전망이다.

17일 인천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송도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접한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고, 여기서 당초 추진된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조성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안전 문제에 우려를 표하며 이동·조치를 주문했다.

또한, 정해권 의장은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부지를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당부했다.

현재 추진 중인 송도 3호 수변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부지는 공원용지로 지정돼 있으며, 당초 인천경제청은 여기에 주차장, 공원사업소 관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현송초·중학교에는 총 2천1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주차장 조성 시 많은 차량 이동으로 인해 학교와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인천경제청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정해권 의장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 학교 주변에 주차장을 조성한다는 것은 학생 안전을 철저히 무시한 처사”라며 “하루빨리 주차장 조성 계획을 철회하고, 공원용지답게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 “도시 발전과 주민 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안전이 곧 인천의 미래’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12444_diovqwem.jpg" alt="(사진1)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의정활동.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송도 3호 수변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인천 현송초등학교·현송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조성 사업이 변경될 전망이다.</div>
<div><br /></div>
<div>17일 인천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송도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접한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고, 여기서 당초 추진된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조성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안전 문제에 우려를 표하며 이동·조치를 주문했다.</div>
<div><br /></div>
<div>또한, 정해권 의장은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부지를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당부했다.</div>
<div><br /></div>
<div>현재 추진 중인 송도 3호 수변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부지는 공원용지로 지정돼 있으며, 당초 인천경제청은 여기에 주차장, 공원사업소 관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현송초·중학교에는 총 2천1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주차장 조성 시 많은 차량 이동으로 인해 학교와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인천경제청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div>
<div><br /></div>
<div>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정해권 의장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 학교 주변에 주차장을 조성한다는 것은 학생 안전을 철저히 무시한 처사”라며 “하루빨리 주차장 조성 계획을 철회하고, 공원용지답게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div>
<div>&nbsp;</div>
<div>이어 “도시 발전과 주민 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안전이 곧 인천의 미래’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1:2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1:2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80</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

4‧19혁명 당시 인천기계공고 학생들은 학교 담을 넘어 거리 시위에 나서며 인천 지역 최초로 혁명에 참여했고, 이는 전국적인 혁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를 기념해 학교 운동장에는 ‘4‧19학생의거기념탑’이 세워졌으며, 매년 시민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다.

기념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 정무부시장, 시의회 의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재학생 대표 다짐문 낭독, 4‧19의 노래 제창, 기념탑 묵념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선배들이 당시 불의와 억압에 맞서 두려움 없이 행동으로 나섰다는 점이 큰 자부심으로 다가온다”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당시 학생들이 보여준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12158_pzxfmqkl.jpg" alt="추가1. 인천광역시교육청,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p>
<p><br /></p>
<p>4‧19혁명 당시 인천기계공고 학생들은 학교 담을 넘어 거리 시위에 나서며 인천 지역 최초로 혁명에 참여했고, 이는 전국적인 혁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p>
<p><br /></p>
<p>이를 기념해 학교 운동장에는 ‘4‧19학생의거기념탑’이 세워졌으며, 매년 시민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다.</p>
<p><br /></p>
<p>기념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 정무부시장, 시의회 의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재학생 대표 다짐문 낭독, 4‧19의 노래 제창, 기념탑 묵념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선배들이 당시 불의와 억압에 맞서 두려움 없이 행동으로 나섰다는 점이 큰 자부심으로 다가온다”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당시 학생들이 보여준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1:2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1:1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9</guid>
		<title><![CDATA[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플레이오프 홈경기 승리…4강 진출 확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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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연고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플레이오프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16일에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홈경기가 진행됐다.&nbsp;

고양 소노는 플레이오프 1·2차전 원정경기에서 완승을 거뒀고, 이번 홈경기에서도 접전 끝에 66대 65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특히, 지난 4월 9일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고양 소노가 연고지상을 수상하며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플레이오프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nbsp;

이번 홈경기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해 시투를 진행하고 경기를 참관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동환 시장은 “플레이오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에 감사하다”며 “고양시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nbsp;

한편, 고양시는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확대하고, 활력있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11809_ksskqmii.jpg" alt="2. 고양 소노 플레이오프 홈경기 승리…4강 진출 확정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연고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플레이오프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16일에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홈경기가 진행됐다.&nbsp;</p>
<p><br /></p>
<p>고양 소노는 플레이오프 1·2차전 원정경기에서 완승을 거뒀고, 이번 홈경기에서도 접전 끝에 66대 65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p>
<p><br /></p>
<p>특히, 지난 4월 9일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고양 소노가 연고지상을 수상하며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플레이오프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nbsp;</p>
<p><br /></p>
<p>이번 홈경기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해 시투를 진행하고 경기를 참관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동환 시장은 “플레이오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에 감사하다”며 “고양시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nbsp;</p>
<p><br /></p>
<p>한편, 고양시는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확대하고, 활력있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스포츠종합" term="10914|1093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1:1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1:1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8</guid>
		<title><![CDATA[이애형 경기도의원, 신설학교 지하주차장 추진 현황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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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권선1동)은 17일(금)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로부터 '신설학교 지하주차장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학생 안전 확보와 부지 활용 극대화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보고는 최근 신도시 내 급격한 학생 수 증가로 인해 모듈러 교실이 설치되는 등 교지 면적이 협소해짐에 따라, 지상 주차 공간을 야외 학습장이나 녹지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되찾아주기 위해 추진 중인 '경기형 신설교 지하주차장'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애형 위원장은 "지상 공간에 차가 사라지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가 해소되고, 확보된 옥외 공간을 야외 학습장이나 녹지 공간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획기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지하 주차장 조성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학교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주차난을 겪고 있는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지하주차장을 개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지하주차장 추진에 따른 학교별 건의 사항을 면밀히 살펴 경기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예산과 정책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5034_yvfaoihz.jpg" alt="260417_이애형_의원__신설학교_지하주차장_추진_현황_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권선1동)은 17일(금)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로부터 '신설학교 지하주차장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학생 안전 확보와 부지 활용 극대화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p>
<p><br /></p>
<p>이번 보고는 최근 신도시 내 급격한 학생 수 증가로 인해 모듈러 교실이 설치되는 등 교지 면적이 협소해짐에 따라, 지상 주차 공간을 야외 학습장이나 녹지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되찾아주기 위해 추진 중인 '경기형 신설교 지하주차장'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br /></p>
<p>이애형 위원장은 "지상 공간에 차가 사라지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가 해소되고, 확보된 옥외 공간을 야외 학습장이나 녹지 공간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획기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p>
<p><br /></p>
<p>특히, 이 위원장은 "지하 주차장 조성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학교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주차난을 겪고 있는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지하주차장을 개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p>
<p><br /></p>
<p>이애형 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끝으로 이 위원장은 "지하주차장 추진에 따른 학교별 건의 사항을 면밀히 살펴 경기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예산과 정책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5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4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7</guid>
		<title><![CDATA[고양특례시의회, 프랑스 태권도 아카데미 관계자 만나 문화·체육 교류 의미 나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7일, 프랑스 노르망디 칼바도스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만나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나누고, 문화·체육 분야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는 한국 국기원과 프랑스 태권도 협회가 인정하는 프랑스 현지 태권도 아카데미의 박필원 지도자가 함께했다. 박 지도자는 1990년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태권도 보급과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 약 350명의 제자를 지도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온 지도자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확산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외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려 온 노력과 열정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도 최근 공연과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태권도와 같은 우리의 문화 자산을 매개로 다양한 국제 교류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는 국내외 교류 사례를 폭넓게 살피며,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4817_ksamapgv.jpg" alt="260417_고양특례시의회, 프랑스 태권도 아카데미 관계자 만나 문화·체육 교류 의미 나눠.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7일, 프랑스 노르망디 칼바도스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만나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나누고, 문화·체육 분야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이날 만남에는 한국 국기원과 프랑스 태권도 협회가 인정하는 프랑스 현지 태권도 아카데미의 박필원 지도자가 함께했다. 박 지도자는 1990년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태권도 보급과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 약 350명의 제자를 지도하고 있다.</p>
<p><br /></p>
<p>이번 만남은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온 지도자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확산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p>
<p><br /></p>
<p>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외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려 온 노력과 열정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고양특례시도 최근 공연과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태권도와 같은 우리의 문화 자산을 매개로 다양한 국제 교류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p>
<p><br /></p>
<p>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는 국내외 교류 사례를 폭넓게 살피며,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4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3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6</guid>
		<title><![CDATA[윤동영 경기도의원, ‘의료폐기물 소각장’ “부적정 통보에도 재추진 가능성… 주민 건강권 보호 최우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과 관련하여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로부터 도 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보고는 앞서 연천군 신서면 주민들이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제기한 반대 민원과 인접지역 영향 우려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진 것이다.
&nbsp;
보고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현재 원주지방환경청이 폐기물처리업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부적정’ 통보가 이루어진 상태로, 관계 법령상 적합성에 문제가 제기된 상황이다 .
&nbsp;
경기도는 향후 사업이 재추진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인접 영향지역인 경기도 및 연천군 의견 적극 반영 ▲환경유해인자의 주민 건강 영향에 대한 사전 검토 ▲환경영향 예측의 적정성 검증 및 실효성 있는 저감대책 마련 요구 등 대응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보고했다.
&nbsp;
또한, 경기도는 원주지방환경청, 철원군 및 연천군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업자의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 가능성에 대해서도 상시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아울러 향후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이후 주민 건강피해가 의심될 경우, 「환경보건법」 제15조에 따른 역학조사 실시도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보고되었다.
&nbsp;
윤 의원은 “현재 사업계획이 부적정 통보된 상황이지만, 향후 재추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도 차원의 철저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연천군과 같이 행정구역을 넘어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권과 건강권 보호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경기도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사업 추진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도의회 차원의 공식 대응과 제도적 보완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윤 의원은 앞서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신서면 주민들로부터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 반대 서명부를 접수받고, 인접지역 영향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2918_vahhcoos.jpg" alt="260417_경기_접경지역_의료폐기물_소각장_파장..._윤종영_의원__도_대응_보고_받고_선제_대응_촉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과 관련하여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로부터 도 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보고는 앞서 연천군 신서면 주민들이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제기한 반대 민원과 인접지역 영향 우려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진 것이다.</p>
<p>&nbsp;</p>
<p>보고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현재 원주지방환경청이 폐기물처리업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부적정’ 통보가 이루어진 상태로, 관계 법령상 적합성에 문제가 제기된 상황이다 .</p>
<p>&nbsp;</p>
<p>경기도는 향후 사업이 재추진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인접 영향지역인 경기도 및 연천군 의견 적극 반영 ▲환경유해인자의 주민 건강 영향에 대한 사전 검토 ▲환경영향 예측의 적정성 검증 및 실효성 있는 저감대책 마련 요구 등 대응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보고했다.</p>
<p>&nbsp;</p>
<p>또한, 경기도는 원주지방환경청, 철원군 및 연천군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업자의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 가능성에 대해서도 상시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아울러 향후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이후 주민 건강피해가 의심될 경우, 「환경보건법」 제15조에 따른 역학조사 실시도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보고되었다.</p>
<p>&nbsp;</p>
<p>윤 의원은 “현재 사업계획이 부적정 통보된 상황이지만, 향후 재추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도 차원의 철저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연천군과 같이 행정구역을 넘어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권과 건강권 보호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경기도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사업 추진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도의회 차원의 공식 대응과 제도적 보완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윤 의원은 앞서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신서면 주민들로부터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 반대 서명부를 접수받고, 인접지역 영향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2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2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5</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3동 보장협의체, 어르신 ‘인생사진 찍기’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3동(동장 조미경)은 16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윤경순)와 함께 계양아라온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찍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양3동 보장협의체 ‘인생활력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평소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고, 옛 교복을 입고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검정 교복과 완장을 착용한 어르신들이 봄볕 아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촬영에 참여했다. 완연한 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사진 촬영은 자연스럽게 봄나들이로 이어지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조 모(90) 어르신은“과거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했는데 태어나서 처음 교복을 입어본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미경 계양3동장은 “교복 한 벌이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큰 의미가 될 줄 몰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2230_xsopntkq.jpeg" alt="0417 계양3동 보장협의체, 어르신 ‘인생사진 찍기’ 추진 (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3동(동장 조미경)은 16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윤경순)와 함께 계양아라온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찍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계양3동 보장협의체 ‘인생활력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평소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고, 옛 교복을 입고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서는 검정 교복과 완장을 착용한 어르신들이 봄볕 아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촬영에 참여했다. 완연한 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사진 촬영은 자연스럽게 봄나들이로 이어지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행사에 참여한 조 모(90) 어르신은“과거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했는데 태어나서 처음 교복을 입어본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며 고마움을 전했다.</p>
<p><br /></p>
<p>조미경 계양3동장은 “교복 한 벌이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큰 의미가 될 줄 몰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2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2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4</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 경인교대 앞 환경정비... ‘우리동네 새단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선)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앞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캠페인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인교육대학교 인근 인도와 주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와 학교 측이 협력해 구역을 나누고 체계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보행환경 개선과 거리 미관 정비에 힘을 모았다.

현장에는 계산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경인교육대학교 총장 이하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박용선 계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마을을 변화시킨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계산1동장은 “주민자치회와 경인교대가 함께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2058_rplfcmsx.jpg" alt="0417 계산1동 주민자치회, 경인교대 앞 환경정비... ‘우리동네 새단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선)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앞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캠페인을 병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경인교육대학교 인근 인도와 주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와 학교 측이 협력해 구역을 나누고 체계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보행환경 개선과 거리 미관 정비에 힘을 모았다.</p>
<p><br /></p>
<p>현장에는 계산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경인교육대학교 총장 이하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p>
<p><br /></p>
<p>박용선 계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마을을 변화시킨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김희수 계산1동장은 “주민자치회와 경인교대가 함께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2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1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3</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 ‘꽃길 걷고 정화하고’...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순열)는 16일 오전, 화사한 봄꽃이 만개한 마을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9명과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 활동이 진행된 산책로는 주민자치회가 정성껏 가꾼 튤립이 만발한 곳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봄철 명소로 꼽힌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곳곳을 돌며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오물을 수거했다. 특히 튤립 화단 내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위해 요소를 점검하는 등 안전한 산책 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고 가꾼 튤립이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양3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계양3동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 정비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1847_rbrpsabz.jpg" alt="0417 계양3동 주민자치회, ‘꽃길 걷고 정화하고’...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7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순열)는 16일 오전, 화사한 봄꽃이 만개한 마을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9명과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p>
<p><br /></p>
<p>정화 활동이 진행된 산책로는 주민자치회가 정성껏 가꾼 튤립이 만발한 곳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봄철 명소로 꼽힌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곳곳을 돌며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오물을 수거했다. 특히 튤립 화단 내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위해 요소를 점검하는 등 안전한 산책 환경 조성에 힘썼다.</p>
<p><br /></p>
<p>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고 가꾼 튤립이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양3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계양3동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 정비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1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1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2</guid>
		<title><![CDATA[연천군가족센터-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٠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15일 연천군가족센터에서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유예진)와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및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정위탁 아동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전문 자원을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가정위탁 대상 아동 및 위탁가정 발굴, 위탁가정 상담 및 사례 관리 지원, 가족 지원 공동 프로그램 운영, 사업 홍보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들에게 더욱 실질적이고 강화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이어 유예진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가정위탁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연천군가족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연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각지대 없는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1156_lqbhfqeu.jpg" alt="4.연천군가족센터-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٠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MOU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15일 연천군가족센터에서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유예진)와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및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가정위탁 아동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전문 자원을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가정위탁 대상 아동 및 위탁가정 발굴, 위탁가정 상담 및 사례 관리 지원, 가족 지원 공동 프로그램 운영, 사업 홍보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p>
<p><br /></p>
<p>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들에게 더욱 실질적이고 강화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nbsp;이어 유예진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가정위탁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연천군가족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p>
<p><br /></p>
<p></p>
<p>한편, 연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각지대 없는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1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0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1</guid>
		<title><![CDATA[연천군, 방문판매업체 일제 점검 나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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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안전한 상거래 질서유지와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위치한 방문판매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에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연천군에 등록된 방문판매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법 준수 여부 및 위반행위를 점검한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소비자에게 고가로 판매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에서는 방문판매업자의 의무 사항 이행 여부와 금지 행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제재를 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소비자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매 물품에 대한 정당한 환불 요구가 거절되거나 물품 강매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 연천군청 경제교통과(☎031-839-2384)로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현명한 소비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품 구매 전 가족 등 주변 사람과 상의 ▲효능을 과장하는 설명에 대한 주의 ▲식품 유형 및 표시 사항 확인 ▲제품 구매 시 계약서 수령 및 보관 ▲구매 결정 전 제품 포장 훼손 금지 등 소비자 행동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0916_sxmibxnz.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안전한 상거래 질서유지와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위치한 방문판매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에 착수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점검은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연천군에 등록된 방문판매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법 준수 여부 및 위반행위를 점검한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소비자에게 고가로 판매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점검에서는 방문판매업자의 의무 사항 이행 여부와 금지 행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제재를 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또한, 군은 소비자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매 물품에 대한 정당한 환불 요구가 거절되거나 물품 강매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 연천군청 경제교통과(☎031-839-2384)로 신고하면 된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현명한 소비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품 구매 전 가족 등 주변 사람과 상의 ▲효능을 과장하는 설명에 대한 주의 ▲식품 유형 및 표시 사항 확인 ▲제품 구매 시 계약서 수령 및 보관 ▲구매 결정 전 제품 포장 훼손 금지 등 소비자 행동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div>
<div><br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0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0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70</guid>
		<title><![CDATA[연천군,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0727_rrdloull.jpg" alt="2.연천군,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 추진.jpg" style="width: 672px; height: 524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19:5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0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9</guid>
		<title><![CDATA[연천군,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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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0727_rrdloull.jpg" alt="2.연천군,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 추진.jpg" style="width: 672px; height: 52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0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0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8</guid>
		<title><![CDATA[연천군,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 ‘노력도 우수기관’ 선정 특별교부세 6천만 원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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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에서 ‘나등급’을 획득하며,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전년도 9월부터 당해 연도 8월까지의 민원 처리 실적을 기준으로 민원 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평가한다.&nbsp;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은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9100553_bvixvnbr.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에서 ‘나등급’을 획득하며,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
<p><br /></p>
<p>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전년도 9월부터 당해 연도 8월까지의 민원 처리 실적을 기준으로 민원 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평가한다.&nbsp;</p>
<p><br /></p>
<p>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은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0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Apr 2026 10:0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7</guid>
		<title><![CDATA[계양산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마무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가 구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계양산 국악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행사 구간을 주부토로까지 확장해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함으로써, 관람 중심을 넘어 체험과 참여가 어우러진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오전부터 주부토로 거리에서는 길놀이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됐으며, 국악기 체험과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 공간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nbsp;
오후 5시부터 열린 본마당 기념식은 계양구립풍물단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됐다. 국민의례에서는 국악인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윤예원 씨가 애국가를 선창하며 기념식의 품격을 높였다.

기획공연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부채춤과 버꾸춤, 장구춤 등 전통춤을 선보이며 우리 춤의 미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에는 신승태, 김다현, 고영열, 박애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이어갔다. 관람객들은 공연에 맞춰 박수로 호응하며 현장을 함께 즐겼다.


&nbsp;
계양구는 행사 기간 동안 주부토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우회 동선을 운영하는 등 교통 및 안전 관리에 집중했으며, 구민들의 협조 속에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nbsp;

윤환 구청장은 “계양산 국악제가 해를 거듭하며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져 구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양의 문화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2427_erpemwqc.jpg" alt="0418 계양산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마무리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가 구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로 12회를 맞은 ‘계양산 국악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행사 구간을 주부토로까지 확장해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함으로써, 관람 중심을 넘어 체험과 참여가 어우러진 방식으로 운영됐다.</p>
<p><br /></p>
<p>이날 오전부터 주부토로 거리에서는 길놀이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됐으며, 국악기 체험과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 공간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2521_gykkapeg.jpg" alt="0418 계양산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마무리 (9).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오후 5시부터 열린 본마당 기념식은 계양구립풍물단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됐다. 국민의례에서는 국악인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윤예원 씨가 애국가를 선창하며 기념식의 품격을 높였다.</p>
<p><br /></p>
<p>기획공연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부채춤과 버꾸춤, 장구춤 등 전통춤을 선보이며 우리 춤의 미를 전했다.</p>
<p><br /></p>
<p>이어 진행된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에는 신승태, 김다현, 고영열, 박애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이어갔다. 관람객들은 공연에 맞춰 박수로 호응하며 현장을 함께 즐겼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2534_eigzalpk.jpg" alt="0418 계양산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마무리 (13).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9px;" /></p>
<p>&nbsp;</p>
<p>계양구는 행사 기간 동안 주부토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우회 동선을 운영하는 등 교통 및 안전 관리에 집중했으며, 구민들의 협조 속에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nbsp;</p>
<p><br /></p>
<p>윤환 구청장은 “계양산 국악제가 해를 거듭하며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져 구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양의 문화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2551_yskaiuyr.jpg" alt="0418 계양산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마무리 (1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522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3:2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1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6</guid>
		<title><![CDATA[경기도,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 민생·에너지 중점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nbsp;
&nbsp;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nbsp;
&nbsp;
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을 집중했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nbsp;
&nbsp;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과 같은 민생 지원부터,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과 The 경기패스 환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도민의 이동권 보장, 유가인상 대응을 위한 농어민 지원,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추진한다.&nbsp;
&nbsp;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1조 6,814억 원은 일반회계 37조 3,378억 원, 특별회계 4조 3,436억 원으로 편성됐다.&nbsp;
&nbsp;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 30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34억 원이 편성됐다.&nbsp;
&nbsp;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nbsp;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이 편성됐다.
&nbsp;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
&nbsp;
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경기도는 이 기간 동안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
&nbsp;
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추경 예산사업을 반영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심의 절차를 거쳐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1618_cczyxlya.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nbsp;</p>
<p>&nbsp;</p>
<p>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nbsp;</p>
<p>&nbsp;</p>
<p>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을 집중했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nbsp;</p>
<p>&nbsp;</p>
<p>이번 추경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과 같은 민생 지원부터,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과 The 경기패스 환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도민의 이동권 보장, 유가인상 대응을 위한 농어민 지원,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추진한다.&nbsp;</p>
<p>&nbsp;</p>
<p>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1조 6,814억 원은 일반회계 37조 3,378억 원, 특별회계 4조 3,436억 원으로 편성됐다.&nbsp;</p>
<p>&nbsp;</p>
<p>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 30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34억 원이 편성됐다.&nbsp;</p>
<p>&nbsp;</p>
<p>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p>
<p>&nbsp;</p>
<p>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이 편성됐다.</p>
<p>&nbsp;</p>
<p>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p>
<p>&nbsp;</p>
<p>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경기도는 이 기간 동안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추경 예산사업을 반영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심의 절차를 거쳐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3:1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1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5</guid>
		<title><![CDATA[윤종영 경기도의원, 연천지역 민원 29건 전면 대응... ‘현장에서 답 찾는 의정’ 가속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지역 민원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윤 의원은 “현역 도의원으로서 지역 현안을 경기도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처리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접수되는 다양한 민원을 추가로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총 29건의 민원을 접수하여 단기적 해결이 가능한 과제와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이번에 접수된 민원은 ▲생활 인프라 개선 ▲농업·어업 기반시설 정비 ▲교육·복지 지원 ▲환경 및 안전 문제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nbsp;
주요 민원으로는 △한탄강 전곡읍~장탄리 구간 부교(징검다리) 설치 건의와 관련해 관계기관 의견을 수렴 중이며, △초성4리 마을회관 2층 증축 건의는 지자체 계획을 확인하고 정책적 의견을 제시한 상태다. 또한 △연천 자작지구 수리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와의 면담을 통해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북삼리 주민대피소 설치 건의는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구하고 실태 파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영평천 어업 피해 민원은 포천시 및 경기도와 공동으로 조사 및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
&nbsp;
환경 및 갈등 민원도 포함됐다. △철원 율이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에 대한 신서면 주민 반대 집단 민원과 관련해서는 경기도로 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사업 추진 경위 및 적법성 여부를 확인 중이다.
&nbsp;
생활 편의 및 기반시설 개선 요구도 이어지고 있다. △백학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버스정류장 설치 △동이리~우정리 도로 개선 및 마을 진입로 확장 △임진강 석장지구 하천정비사업과 연계한 백령천 사업 추가 반영 등은 현장 확인과 함께 관계부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nbsp;
복지 및 교육 분야에서는 △경로당 안마의자·냉장고 등 물품 지원 확대 △연천초 방수공사 △군남초중 영어강사 인건비 지원 △미용 관련 공유학교 운영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 중이다.
&nbsp;
아울러 △연천소방고등학교 설립 △전곡읍 족구장 추가 설치 △연천 BMX 연습장 조성사업 등은 중장기 검토 또는 예산 확보가 필요한 과제로 분류되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
&nbsp;
윤종영 의원은 “민원은 단순한 요구사항이 아니라 지역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책 신호”라며 “현장에서 접수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대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중장기 과제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연천상담소를 중심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시군·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1340_fbtubpzd.jpg" alt="260417 윤종영 의원, 연천지역 민원 29건 전면 대응...‘현장에서 답 찾는 의정’ 가속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지역 민원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윤 의원은 “현역 도의원으로서 지역 현안을 경기도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처리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접수되는 다양한 민원을 추가로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총 29건의 민원을 접수하여 단기적 해결이 가능한 과제와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특히, 이번에 접수된 민원은 ▲생활 인프라 개선 ▲농업·어업 기반시설 정비 ▲교육·복지 지원 ▲환경 및 안전 문제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p>
<p>&nbsp;</p>
<p>주요 민원으로는 △한탄강 전곡읍~장탄리 구간 부교(징검다리) 설치 건의와 관련해 관계기관 의견을 수렴 중이며, △초성4리 마을회관 2층 증축 건의는 지자체 계획을 확인하고 정책적 의견을 제시한 상태다. 또한 △연천 자작지구 수리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와의 면담을 통해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북삼리 주민대피소 설치 건의는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구하고 실태 파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영평천 어업 피해 민원은 포천시 및 경기도와 공동으로 조사 및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p>
<p>&nbsp;</p>
<p>환경 및 갈등 민원도 포함됐다. △철원 율이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에 대한 신서면 주민 반대 집단 민원과 관련해서는 경기도로 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사업 추진 경위 및 적법성 여부를 확인 중이다.</p>
<p>&nbsp;</p>
<p>생활 편의 및 기반시설 개선 요구도 이어지고 있다. △백학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버스정류장 설치 △동이리~우정리 도로 개선 및 마을 진입로 확장 △임진강 석장지구 하천정비사업과 연계한 백령천 사업 추가 반영 등은 현장 확인과 함께 관계부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p>
<p>&nbsp;</p>
<p>복지 및 교육 분야에서는 △경로당 안마의자·냉장고 등 물품 지원 확대 △연천초 방수공사 △군남초중 영어강사 인건비 지원 △미용 관련 공유학교 운영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 중이다.</p>
<p>&nbsp;</p>
<p>아울러 △연천소방고등학교 설립 △전곡읍 족구장 추가 설치 △연천 BMX 연습장 조성사업 등은 중장기 검토 또는 예산 확보가 필요한 과제로 분류되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p>
<p>&nbsp;</p>
<p>윤종영 의원은 “민원은 단순한 요구사항이 아니라 지역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책 신호”라며 “현장에서 접수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대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중장기 과제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앞으로도 연천상담소를 중심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시군·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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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3:1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1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4</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 위기지원협의체’ 가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 Wee센터는 오는 4월 17일(금), 관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학년도 학생 위기지원협의체 협의회 및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번 협의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고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합적인 위기 사안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nbsp;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경찰서 등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위촉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적인 자문과 기관 연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연천 관내 위기 학생 지원 계획 논의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 및 다각적 지원 방안 논의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 가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실질적인 ‘원스톱(One-stop)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연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1026_viyritta.jpg" alt="260417 연천교육지원청 위센터, 연천 학생 위기지원협의체 가동(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 Wee센터는 오는 4월 17일(금), 관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학년도 학생 위기지원협의체 협의회 및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이번 협의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고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합적인 위기 사안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nbsp;</p>
<p>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경찰서 등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위촉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적인 자문과 기관 연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p>
<p>&nbsp;</p>
<p>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연천 관내 위기 학생 지원 계획 논의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 및 다각적 지원 방안 논의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 가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실질적인 ‘원스톱(One-stop)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연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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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3:1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0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3</guid>
		<title><![CDATA[인천 크루즈, 4배 급증… 세계 최대 박람회서 글로벌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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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급증하는 크루즈 수요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를 무대로 선사 유치에 나서며‘크루즈 131항차 시대’개막을 예고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인‘2026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Seatrade Cruise Global 2026)’에 참가하여 글로벌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전개했다.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은 1985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산업 박람회로, 전 세계 선사와 항만, 기항지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nbsp;

   

시는 한국관광공사 및 국내 주요 기항지 관계기관과 함께‘한국 크루즈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을 포함한 5개 기항지가 공동 참여해 국내 기항지의 관광 자원과 수용 역량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인천 크루즈 시장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크루즈 입항은 2023년 12항차에서 2024년 15항차를 거쳐 2025년 32항차로 확대됐으며, 2026년에는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131항차 입항이 예정돼 있다.

   

시는 이러한 성장 흐름에 맞춰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플라이앤크루즈(Fly&amp;Cruise)’상품과 테마형 크루즈 유치 성과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항공과 크루즈를 결합한 접근성과 함께, 도심·섬·문화관광 자원을 아우르는 기항지 콘텐츠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선사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린 국내 기항지 간담회에 참석해 글로벌 크루즈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기항지 간 협력 기반의 공동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개별 경쟁을 넘어 ‘K-크루즈’ 브랜드로서의 통합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다.

   

시는 박람회 이후에도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후속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축제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환송 행사 운영과 관광 안내 서비스 개선, 무료 셔틀 확대 등 수용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은 세계 크루즈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핵심 마케팅 무대”라며 “이번 참가를 계기로 인천의 기항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크루즈 관광을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0723_oisnfnzi.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95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급증하는 크루즈 수요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를 무대로 선사 유치에 나서며‘크루즈 131항차 시대’개막을 예고했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인‘2026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Seatrade Cruise Global 2026)’에 참가하여 글로벌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전개했다.</p>
<p>
   <br />
</p>
<p>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은 1985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산업 박람회로, 전 세계 선사와 항만, 기항지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nbsp;</p>
<p>
   <br />
</p>
<p>시는 한국관광공사 및 국내 주요 기항지 관계기관과 함께‘한국 크루즈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을 포함한 5개 기항지가 공동 참여해 국내 기항지의 관광 자원과 수용 역량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p>
<p>
   <br />
</p>
<p>인천 크루즈 시장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크루즈 입항은 2023년 12항차에서 2024년 15항차를 거쳐 2025년 32항차로 확대됐으며, 2026년에는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131항차 입항이 예정돼 있다.</p>
<p>
   <br />
</p>
<p>시는 이러한 성장 흐름에 맞춰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플라이앤크루즈(Fly&amp;Cruise)’상품과 테마형 크루즈 유치 성과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항공과 크루즈를 결합한 접근성과 함께, 도심·섬·문화관광 자원을 아우르는 기항지 콘텐츠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선사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p>
<p>
   <br />
</p>
<p>또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린 국내 기항지 간담회에 참석해 글로벌 크루즈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기항지 간 협력 기반의 공동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개별 경쟁을 넘어 ‘K-크루즈’ 브랜드로서의 통합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다.</p>
<p>
   <br />
</p>
<p>시는 박람회 이후에도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후속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축제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환송 행사 운영과 관광 안내 서비스 개선, 무료 셔틀 확대 등 수용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p>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은 세계 크루즈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핵심 마케팅 무대”라며 “이번 참가를 계기로 인천의 기항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크루즈 관광을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10:3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0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2</guid>
		<title><![CDATA[부평구,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71개소 대상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오는 21일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7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구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현지조사를 통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감시원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nbsp;
평가 항목은 3개 영역(일반현황, 준수사항(법정 준수사항), 권장사항(서비스 사항)) 30~43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다.&nbsp;
&nbsp;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된다.&nbsp;
&nbsp;
결과는 오는 7월 부평구청 누리집에 공표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 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구는 내년부터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중 상위 업소를 선발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하고, 표지판 배부와 누리집 홍보 등 다양한 지원으로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nbsp;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0436_kuafeung.jpg" alt="부평구청사 전경 2024-08-2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오는 21일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7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p>
<p>&nbsp;</p>
<p>구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현지조사를 통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감시원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p>
<p>&nbsp;</p>
<p>평가 항목은 3개 영역(일반현황, 준수사항(법정 준수사항), 권장사항(서비스 사항)) 30~43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다.&nbsp;</p>
<p>&nbsp;</p>
<p>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된다.&nbsp;</p>
<p>&nbsp;</p>
<p>결과는 오는 7월 부평구청 누리집에 공표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 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p>
<p>&nbsp;</p>
<p>아울러 구는 내년부터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중 상위 업소를 선발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하고, 표지판 배부와 누리집 홍보 등 다양한 지원으로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3: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0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1</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ICAO 항공교육기관 최고등급 3년 연속 획득… 글로벌 항공교육 허브 입지 공고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부터 16일(현지 시간)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주관 ‘2026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에 참가해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 등급(Platinum)을 3년 연속 획득하고, 해외 교육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항공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 국제 민간항공의 발전을 위해 국제 항공 표준을 개발·관리하는 UN 산하 전문기구(1947년 4월 설립,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nbsp;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ICAO Global Implementation Support Symposium, ICAO GISS)’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항공 분야 국제회의로, ICAO 사무총장을 비롯해 각국 교통부 장관, 항공청장, 글로벌 항공교육기관 관계자 등 약 1,600명이 참석해 항공교육 및 기술협력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nbsp;
이번 심포지엄에서 공사 항공교육원은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Trainer Plus Programme, TPP)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3년 연속 획득했다. ICAO가 전 세계 인증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실시하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교육과정 개발·운영·강사 양성 등 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nbsp;
또한, 공사는 15일(현지 시간) 필리핀 민간항공교육원(CATC)*과 ‘항공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전문 강사 교류, △초청연수 및 현지교육 확대,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사는 이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신규 교육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항공 교육사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 필리핀 민간항공교육원(Civil Aviation Training Center, CATC) : 필리핀 민간항공청 산하에서 항공안전, 항공교통관제, 항공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동남아 주요 항공교육기관
&nbsp;
아울러, 공사는 행사 기간 중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공사가 보유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홍보하고, 글로벌 교육생 유치 기반을 확대하는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였다. 특히, 공사가 유럽(JAA TO) 및 싱가포르(SAA) 항공교육원과 함께 운영 중인 항공전문 공동 교육과정(A7)과 글로벌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GAPP)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ICAO, ACI, 유럽 및 아프리카 주요 교육기관 등 20여 개 기관과 양자 면담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강사 교류, 현지 교육 확대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이 외에도, 공사는 ICAO 교육조정위원회(TRAINAIR PLUS Steering Committee, TPSC)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항공교육 협력 확대와 공사의 역할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항공교육 정책 관련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ICAO GISS를 계기로 글로벌 항공 교육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공사의 항공교육 경쟁력이&nbsp; 재입증되었다”며, “앞으로도 ICAO를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사가 보유한 항공교육 과정·운영노하우·강사진을 통합한 교육 콘텐츠를 패키지화하여 해외사업과 연계한 교육사업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2008년 개원한 이래 아태지역에서 유일하게 항공 분야 세계 3대 국제기구(ICAO, ACI, IATA)의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현재까지 162개국 약 1만 2,210명의 해외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누적 약 88억 원의 글로벌 교육 수익을 창출하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30201_bonuvqta.jpg" alt="별첨1_ICAO GISS.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부터 16일(현지 시간)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주관 ‘2026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에 참가해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 등급(Platinum)을 3년 연속 획득하고, 해외 교육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항공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p>
<p>*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 국제 민간항공의 발전을 위해 국제 항공 표준을 개발·관리하는 UN 산하 전문기구(1947년 4월 설립,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p>
<p>&nbsp;</p>
<p>‘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ICAO Global Implementation Support Symposium, ICAO GISS)’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항공 분야 국제회의로, ICAO 사무총장을 비롯해 각국 교통부 장관, 항공청장, 글로벌 항공교육기관 관계자 등 약 1,600명이 참석해 항공교육 및 기술협력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nbsp;</p>
<p>이번 심포지엄에서 공사 항공교육원은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Trainer Plus Programme, TPP)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3년 연속 획득했다. ICAO가 전 세계 인증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실시하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교육과정 개발·운영·강사 양성 등 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p>
<p>&nbsp;</p>
<p>또한, 공사는 15일(현지 시간) 필리핀 민간항공교육원(CATC)*과 ‘항공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전문 강사 교류, △초청연수 및 현지교육 확대,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사는 이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신규 교육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항공 교육사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필리핀 민간항공교육원(Civil Aviation Training Center, CATC) : 필리핀 민간항공청 산하에서 항공안전, 항공교통관제, 항공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동남아 주요 항공교육기관</p>
<p>&nbsp;</p>
<p>아울러, 공사는 행사 기간 중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공사가 보유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홍보하고, 글로벌 교육생 유치 기반을 확대하는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였다. 특히, 공사가 유럽(JAA TO) 및 싱가포르(SAA) 항공교육원과 함께 운영 중인 항공전문 공동 교육과정(A7)과 글로벌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GAPP)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ICAO, ACI, 유럽 및 아프리카 주요 교육기관 등 20여 개 기관과 양자 면담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강사 교류, 현지 교육 확대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nbsp;</p>
<p>이 외에도, 공사는 ICAO 교육조정위원회(TRAINAIR PLUS Steering Committee, TPSC)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항공교육 협력 확대와 공사의 역할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항공교육 정책 관련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ICAO GISS를 계기로 글로벌 항공 교육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공사의 항공교육 경쟁력이&nbsp; 재입증되었다”며, “앞으로도 ICAO를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사가 보유한 항공교육 과정·운영노하우·강사진을 통합한 교육 콘텐츠를 패키지화하여 해외사업과 연계한 교육사업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2008년 개원한 이래 아태지역에서 유일하게 항공 분야 세계 3대 국제기구(ICAO, ACI, IATA)의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현재까지 162개국 약 1만 2,210명의 해외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누적 약 88억 원의 글로벌 교육 수익을 창출하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3:0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3:0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60</guid>
		<title><![CDATA[【포토뉴스】 이동환 고양시장, 관산동 화재현장 방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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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16일 오후 덕양구 관산동 화재현장에 방문해 피해 상황과 화재진압 상황을 살폈다.&nbsp;
&nbsp;
16일 오후 7시 38분경 관산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오후 9시 53분께 대응 1단계가 해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5723_zizmqnca.jpg" alt="1-6. 이동환 고양시장, 관산동 화재현장 방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16일 오후 덕양구 관산동 화재현장에 방문해 피해 상황과 화재진압 상황을 살폈다.&nbsp;</p>
<p>&nbsp;</p>
<p>16일 오후 7시 38분경 관산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오후 9시 53분께 대응 1단계가 해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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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5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2:5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9</guid>
		<title><![CDATA[임창휘 경기도의원,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효율적 추진 위해 교육청-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해야 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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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6일(목)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노후 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이 지역의 개발사업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임창휘 의원은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지역 개발사업이 관계자 간 협의나 정보교환 없이 각자 진행되다 보니, 사업 완료 이후에도 학생ㆍ교사ㆍ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임창휘 의원은 “건축된 지 40년 이상 된 학교가 공간재구조화 대상인 만큼, 사업 대상 학교를 사전에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며,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 수립 시 교육청과 시ㆍ군 관계자 등이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의 개발사업과 발을 맞춰 학교의 이전 또는 신축을 함께 추진하면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nbsp;
또한, 임창휘 의원은 사립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관련 예산이 충분하지 못해 공립학교보다 1~2년 정도 시설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립학교 학생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권리가 있다”며, “충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며, 차기 예산안에 적정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4231_edutvmzt.jpg" alt="260417_임창휘_의원__노후학교_공간재구조화_사업의_효율적_추진_위해_교육청-지방자치단체_간_협력체계_구축해야_해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6일(목)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노후 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이 지역의 개발사업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임창휘 의원은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지역 개발사업이 관계자 간 협의나 정보교환 없이 각자 진행되다 보니, 사업 완료 이후에도 학생ㆍ교사ㆍ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임창휘 의원은 “건축된 지 40년 이상 된 학교가 공간재구조화 대상인 만큼, 사업 대상 학교를 사전에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며,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 수립 시 교육청과 시ㆍ군 관계자 등이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의 개발사업과 발을 맞춰 학교의 이전 또는 신축을 함께 추진하면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p>
<p>&nbsp;</p>
<p>또한, 임창휘 의원은 사립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관련 예산이 충분하지 못해 공립학교보다 1~2년 정도 시설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립학교 학생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권리가 있다”며, “충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며, 차기 예산안에 적정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4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2:2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8</guid>
		<title><![CDATA[인천시, 20일부터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연결하는 청라 IHP 진입도로를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청라 IHP 진입도로는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에 건설된 도로로, 2020년 12월 착공해 총 40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됐다. 총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인도와 자전거도로도 함께 설치됐다.

인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인천 북항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결성이 강화돼 물류 차량 이동 거리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인근 소규모 공장 단지 접근성이 개선돼 지역 교통 체계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김홍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2636_kivokkeu.jpg" alt="image0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연결하는 청라 IHP 진입도로를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p>
<p><br /></p>
<p>청라 IHP 진입도로는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에 건설된 도로로, 2020년 12월 착공해 총 40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됐다. 총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인도와 자전거도로도 함께 설치됐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인천 북항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결성이 강화돼 물류 차량 이동 거리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아울러 인근 소규모 공장 단지 접근성이 개선돼 지역 교통 체계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김홍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2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2:2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7</guid>
		<title><![CDATA[파주시, 도심 미관 저해하는 무단 방치 차량 ‘집중 단속’ 나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무단 방치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파주시 내 무단 방치 차량은 2023년 136대, 2024년 125대, 2025년 295대 등 최근 3년간 총 556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66대(65.8%)는 소유주에 의해 자진 처리되었으나, 111대(20%)는 고발 조치와 함께 강제 처리되었으며, 나머지 79대(15.2%)는 현재 처리 절차를 밟고 있다.

중점 단속 대상은 도로나 주택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을 비롯해, 정당한 사유 없이 2개월 이상 타인의 토지에 무단으로 방치된 차량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우선 소유주가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자진 처리 안내를 진행한다. 만약 소유주가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견인, 폐차, 직권 말소 등 강력한 강제 처분 절차에 돌입할 방침이다. 특히 강제 처분된 차량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장기간 운행하지 않는 차량은 반드시 본인 소유의 토지에 보관하고 연락처를 명확히 기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압류나 저당 등으로 당장 폐차가 어려운 경우에도 ‘차령 초과 말소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니 차량등록사업소나 지역 폐차장에 적극적으로 문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1825_vthmevth.jpg" alt="9-1. 파주시, 도심 미관 저해하는 무단 방치 차량 ‘집중 단속’ 나선다.jpg" style="width: 768px; height: 57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무단 방치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p>
<p><br /></p>
<p>파주시 내 무단 방치 차량은 2023년 136대, 2024년 125대, 2025년 295대 등 최근 3년간 총 556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66대(65.8%)는 소유주에 의해 자진 처리되었으나, 111대(20%)는 고발 조치와 함께 강제 처리되었으며, 나머지 79대(15.2%)는 현재 처리 절차를 밟고 있다.</p>
<p><br /></p>
<p>중점 단속 대상은 도로나 주택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을 비롯해, 정당한 사유 없이 2개월 이상 타인의 토지에 무단으로 방치된 차량 등이다.</p>
<p><br /></p>
<p>단속에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우선 소유주가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자진 처리 안내를 진행한다. 만약 소유주가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견인, 폐차, 직권 말소 등 강력한 강제 처분 절차에 돌입할 방침이다. 특히 강제 처분된 차량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장기간 운행하지 않는 차량은 반드시 본인 소유의 토지에 보관하고 연락처를 명확히 기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압류나 저당 등으로 당장 폐차가 어려운 경우에도 ‘차령 초과 말소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니 차량등록사업소나 지역 폐차장에 적극적으로 문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1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2:1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6</guid>
		<title><![CDATA[파주시, 특별교통수단 확충으로 교통복지 체감도 높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고 이동 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 증차하는 특별교통수단 3대를 포함해, 총 109대(특별교통수단 44대, 바우처택시 65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증차되는 특별교통수단 3대는 현재 차량 발주를 완료한 상태로, 차량 납품이 완료되는 대로 운전원 채용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차 대기시간이 단축되어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도 나선다. 지난해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 교통 주요 거점 2개소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전용 승강장은 ▲장애인 전용 승하차 노면 표시 ▲안내 표지판 ▲경사도 조정 등 차량 접근성과 보행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성된다.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바우처택시 호출 시스템도 개편한다. 그동안 전화 신청으로만 운영되어 온 바우처택시 신청 방식을 개선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호출할 수 있도록 현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앱 신청 방식이 도입되면 교통약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권리로 누구나 차별 없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서비스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교통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1725_xetpeaar.jpg" alt="7. 파주시, 특별교통수단 확충으로 교통복지 체감도 높인다_파주시청 전경.jpg" style="width: 523px; height: 3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고 이동 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p>
<p><br /></p>
<p>시는 올해 증차하는 특별교통수단 3대를 포함해, 총 109대(특별교통수단 44대, 바우처택시 65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증차되는 특별교통수단 3대는 현재 차량 발주를 완료한 상태로, 차량 납품이 완료되는 대로 운전원 채용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차 대기시간이 단축되어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이와 함께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도 나선다. 지난해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 교통 주요 거점 2개소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전용 승강장은 ▲장애인 전용 승하차 노면 표시 ▲안내 표지판 ▲경사도 조정 등 차량 접근성과 보행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성된다.</p>
<p><br /></p>
<p>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바우처택시 호출 시스템도 개편한다. 그동안 전화 신청으로만 운영되어 온 바우처택시 신청 방식을 개선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호출할 수 있도록 현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앱 신청 방식이 도입되면 교통약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p>
<p><br /></p>
<p>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권리로 누구나 차별 없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파주시는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서비스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교통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1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2:1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5</guid>
		<title><![CDATA[파주시, 밥상물가 및 영농자재 수급 상황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파주로컬푸드직매장 문산점을 찾아 농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매장 관계자들과 만나 농산물 수급 상황, 가격 변동 추이 등을 청취했다.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자재 수급의 어려움과 생활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필수 식자재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정적 지역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취지다.

이날 현장을 찾은 파주시장은 쌀, 채소, 축산물 등 가격을 직접 확인하며 농산물 시세, 할인행사, 소비자 동향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파주시장은 “직매장을 통해 지역 생산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어 파주 농가의 숨통이 트이기를 바라며, 동시에 신선하고 저렴한 제품이 시민에게 공급되어 어려운 시기 물가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은 최근 주요 식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쌀 ▲축산물 ▲계란 ▲두부 ▲장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은 ▲축산물 ▲장류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월별 물가 조사 결과 가격이 상승한 주요 식자재를 중심으로 할인 품목을 구성했으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 정책을 통해 민생 부담을 덜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파주시장은 오는 9월에 준공 예정인 파주로컬푸드 복합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파주로컬푸드 복합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도심지역의 시민에 직접 공급하는 유통구조를 구축해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거점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파주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지역 농가 활성화 및 시민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계획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nbsp;
또한, 파주시장은 15일 북파주농협 자재센터를 방문해 국제유가상승과 나프타 수급 불안정이 지역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영농자재 수급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북파주농협 관계자와 만나 ▲바닥덮기(멀칭) 비닐, 못자리 부직포 등 시설 자재 확보 현황 ▲최근 가격 변동 추이 ▲향후 수급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비 증가와 원자재 가격 인상이 실제 농가 구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북파주농협 측은 현재 봄철 영농에 필요한 주요 자재 물량은 확보된 상태이나, 사태 장기화 시 일부 품목의 가격 상승과 추가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과 해상 운임이 상승하면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라며 “영농철에 자재 수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협과 긴밀히 협력하고 비상경제본부를 중심으로 농축산안정반을 가동해 농자재, 면세유, 농축산물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지역농협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가격 급등이나 공급 차질 발생 시 신속하게 나설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1144_cqgnxvnu.jpg" alt="2-1. 파주시, 밥상물가 및 영농자재 수급 상황 점검_로컬푸드 문산점 현장방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파주로컬푸드직매장 문산점을 찾아 농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매장 관계자들과 만나 농산물 수급 상황, 가격 변동 추이 등을 청취했다.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자재 수급의 어려움과 생활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필수 식자재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정적 지역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취지다.</p>
<p><br /></p>
<p>이날 현장을 찾은 파주시장은 쌀, 채소, 축산물 등 가격을 직접 확인하며 농산물 시세, 할인행사, 소비자 동향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파주시장은 “직매장을 통해 지역 생산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어 파주 농가의 숨통이 트이기를 바라며, 동시에 신선하고 저렴한 제품이 시민에게 공급되어 어려운 시기 물가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은 최근 주요 식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쌀 ▲축산물 ▲계란 ▲두부 ▲장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은 ▲축산물 ▲장류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최근 월별 물가 조사 결과 가격이 상승한 주요 식자재를 중심으로 할인 품목을 구성했으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 정책을 통해 민생 부담을 덜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파주시장은 오는 9월에 준공 예정인 파주로컬푸드 복합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파주로컬푸드 복합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도심지역의 시민에 직접 공급하는 유통구조를 구축해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거점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파주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지역 농가 활성화 및 시민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계획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파주시장은 15일 북파주농협 자재센터를 방문해 국제유가상승과 나프타 수급 불안정이 지역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영농자재 수급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북파주농협 관계자와 만나 ▲바닥덮기(멀칭) 비닐, 못자리 부직포 등 시설 자재 확보 현황 ▲최근 가격 변동 추이 ▲향후 수급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비 증가와 원자재 가격 인상이 실제 농가 구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북파주농협 측은 현재 봄철 영농에 필요한 주요 자재 물량은 확보된 상태이나, 사태 장기화 시 일부 품목의 가격 상승과 추가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과 해상 운임이 상승하면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라며 “영농철에 자재 수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협과 긴밀히 협력하고 비상경제본부를 중심으로 농축산안정반을 가동해 농자재, 면세유, 농축산물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파주시는 앞으로도 지역농협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가격 급등이나 공급 차질 발생 시 신속하게 나설 방침이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1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2:0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4</guid>
		<title><![CDATA[시흥시, “햇빛 이어 바람까지, 재생에너지 도시 시흥 본격화”... 연안지역 풍력자원 분석 연구 착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연안 및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 분석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시흥시 연안과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9월까지 약 6개월이며, 연구용역비는 4천3백만원으로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디아이랩㈜이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해상풍력보다는 도심 및 육상 중심의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거북섬 마리나 기상관측시설(AWS)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해 도심 내 대형·소형 풍력발전 적용 가능성과 실증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오는 7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분석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며, 또한, 풍력발전을 경관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향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단계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지역 산업과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지역 내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에너지 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국가 풍력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관련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형 풍력발전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에너지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시흥시는 햇빛에 이어 바람까지 활용되는 재생에너지 확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전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20151_rfsaklmg.jpg" alt="시흥시청 전경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연안 및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 분석 연구에 착수했다.</p>
<p><br /></p>
<p>이번 연구는 시흥시 연안과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9월까지 약 6개월이며, 연구용역비는 4천3백만원으로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디아이랩㈜이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전문기관이 참여한다.</p>
<p><br /></p>
<p>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해상풍력보다는 도심 및 육상 중심의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거북섬 마리나 기상관측시설(AWS)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해 도심 내 대형·소형 풍력발전 적용 가능성과 실증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p>
<p><br /></p>
<p>오는 7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분석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며, 또한, 풍력발전을 경관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향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단계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아울러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지역 산업과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지역 내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에너지 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연구는 국가 풍력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관련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형 풍력발전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에너지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양순필 환경국장은 “시흥시는 햇빛에 이어 바람까지 활용되는 재생에너지 확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전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2:0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1:5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3</guid>
		<title><![CDATA[고양시, “꽃 시간을 물들이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제18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1997년 처음으로 막을 올린 꽃박람회는 지난해까지 국내외 900여만 명 관광객이 방문한 명실상부 고양시 대표 축제다. 올해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화려한 야외전시, 실내 특별전시, 공연·이벤트, 플라워마켓 등으로 25만㎡ 규모를 가득 채운다.&nbsp;

이동환 시장(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사장)은 “꽃박람회는 정원과 예술이 결합된 축제와 국내외 기업들의 비즈니스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화훼 박람회”라며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꽃박람회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nbsp;
대형 랜드마크 ‘시간여행자의 정원’… 곳곳에 발길 사로잡는 야외정원 활짝

올해 야외전시는 단순 관람이 아니라 머물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해 주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담은 테마별 정원으로 펼쳐진다.&nbsp;

주제 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은 꽃을 매개로 삼아 시간여행 승강장을 구현한다. 한국 전통 천문기구인 혼천의에서 영감을 얻은 메인 조형물과 함께 해시계와 물시계를 형상화하여 공간을 구성한다.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메인 조형물에는 회전하는 구형 꽃 조형물이 설치돼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다.

또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활용한 ‘빛담정원’은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입체적인 구조물과 자연의 빛을 담은 행잉 가든으로 꾸민 공중정원을 선보인다.&nbsp;

꽃과 식물을 통한 심신의 안정과 치유를 테마로 한 정원도 마련된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나의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하며 MBTI, 퍼스널 컬러 등을 접목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플라워 테라피 가든’은 기존 수목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조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힐링 정원에서는 반려식물 심기 등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추억을 테마로 ▲그 시절 그 꽃 정원 ▲추억의 골목 정원 ▲화(花)답하라 1997 등 여러 정원들이 마련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nbsp;

한편, 꽃박람회 곳곳에서는 꽃과 어우러진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미원에 조성된 ‘로즈 페스타’ 정원은 장미공방(체험존), 퍼포먼스 공연 등이 함께한다. 특히 2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로테이션 소개팅’에서는 꽃과 함께 이성이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nbsp;

또한, EBS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펭수의 꽃놀이 정원’에는 약 5m 규모의 커다란 펭수 에어 조형물을 중심으로 캠핑 감성을 살린 피크닉 테마 공간이 조성된다. 5월 1일에는 펭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nbsp;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 국내외 신품종·이색 식물도 시선 집중

실내 화훼교류관에서는 5개국 5명 작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Floral Odyssey)’가 열린다. ‘기억의 색채’를 주제로 ▲샹탈 포스트(Chantal Post·벨기에) ▲지코 나탈리아(Zhikko Natalia·러시아) ▲이라티 타마릿(Irati Tamarit·스페인) ▲솔로몬 레옹(Solomon Leong·홍콩) ▲김종국(Kim Jong Kook·대한민국) 작가가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한다.&nbsp;

또한, 콜롬비아,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등 약 30개국이 참여해 각국의 진귀한 꽃들을 만날 수 있다. 얼음 결정이 맺힌 듯한 신비로운 ‘엘사 튤립’, 화경 15cm 이상 대형 다알리아, 1.2m 길이 ‘자이언트 장미’ 등 이색 식물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nbsp;

화훼산업관에서는 화훼 신품종을 전시하며 해외 30여 개, 국내 170여 개 새로운 품종을 선보인다. 또 재단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공동 추진하는 캠페인을 통해 관람객들은 흙과 씨앗을 손으로 빚는 ‘시드볼’을 만들어 산불 피해 지역을 돕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nbsp;

한편, 실내 무대에서는 ▲제13회 프러저브드플라워컵 경진대회(4월 26일) ▲한국꽃꽂이대회(4월 30일) ▲IHK컵 플라워디자인 경진대회(5월 2~3일) ▲제8회 어린이 꽃장식대회(5월 5일) ▲아마추어 꽃장식대회(5월 5일) 등이 열린다.&nbsp;


&nbsp;
수변·버스킹·장밋빛무대 공연 라인업 풍성… 사전 예매 등 입장권 할인 혜택 제공

꽃박람회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함께한다. 24일 개막일 수변무대에서는 고양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미스트롯2’ 가수 김다현이 축하공연을 펼친다.&nbsp;

공연 프로그램은 수변무대, 버스킹무대, 장밋빛무대 등 3곳에서 열리며 대중음악과 트로트를 비롯해 성악, 플루트, 치어리딩, 시니어 패션쇼 등 여러 장르를 선보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수변무대 주변으로는 꽃박람회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수상꽃자전거 체험이 마련된다.&nbsp;

한편 한울광장 인근에서는 고양 플라워마켓이 열린다. 지역 내 30여 개 화훼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화훼류를 직접 판매하고, 농특산물과 이색 소품 등 판매장도 함께 운영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은 일반권 15,000원, 우대권 12,000원으로 고양시민·대중교통 이용객·다자녀(자녀 2인 이상) 가정에게 3,000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nbsp;

아울러 ‘꽃길열차’ 등 코레일관광개발 봄꽃 여행상품을 이용한 고객의 경우, 여행 당일 받은 안내 문자나 안내문을 현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정상가보다 20%(3,000원) 할인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파주평화임진각곤돌라, 아쿠아필드, 아쿠아플래닛 또한 해당 입장권을 제시하면 20% 할인이 가능하다.&nbsp;

꽃박람회장은 3호선 정발산역 1번, 2번 출구로 나오거나, GTX-A 킨텍스역 2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또 GTX-A를 이용하는 관람객은 원마운트 앞 버스 정류장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고, 임시주차장(까치주차장)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15451_pvyglzyc.jpg" alt="1.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 (7) ‘꿈꾸는 정원’(2025 고양국제꽃박람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제18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1997년 처음으로 막을 올린 꽃박람회는 지난해까지 국내외 900여만 명 관광객이 방문한 명실상부 고양시 대표 축제다. 올해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화려한 야외전시, 실내 특별전시, 공연·이벤트, 플라워마켓 등으로 25만㎡ 규모를 가득 채운다.&nbsp;</p>
<p><br /></p>
<p>이동환 시장(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사장)은 “꽃박람회는 정원과 예술이 결합된 축제와 국내외 기업들의 비즈니스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화훼 박람회”라며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꽃박람회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15516_uqirngil.jpg" alt="1.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 (3) ‘시간여행자의 정원’ 조감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nbsp;</p>
<p>대형 랜드마크 ‘시간여행자의 정원’… 곳곳에 발길 사로잡는 야외정원 활짝</p>
<p><br /></p>
<p>올해 야외전시는 단순 관람이 아니라 머물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해 주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담은 테마별 정원으로 펼쳐진다.&nbsp;</p>
<p><br /></p>
<p>주제 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은 꽃을 매개로 삼아 시간여행 승강장을 구현한다. 한국 전통 천문기구인 혼천의에서 영감을 얻은 메인 조형물과 함께 해시계와 물시계를 형상화하여 공간을 구성한다.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메인 조형물에는 회전하는 구형 꽃 조형물이 설치돼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다.</p>
<p><br /></p>
<p>또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활용한 ‘빛담정원’은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입체적인 구조물과 자연의 빛을 담은 행잉 가든으로 꾸민 공중정원을 선보인다.&nbsp;</p>
<p><br /></p>
<p>꽃과 식물을 통한 심신의 안정과 치유를 테마로 한 정원도 마련된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나의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하며 MBTI, 퍼스널 컬러 등을 접목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p>
<p><br /></p>
<p>‘플라워 테라피 가든’은 기존 수목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조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힐링 정원에서는 반려식물 심기 등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p>
<p><br /></p>
<p>아울러 추억을 테마로 ▲그 시절 그 꽃 정원 ▲추억의 골목 정원 ▲화(花)답하라 1997 등 여러 정원들이 마련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nbsp;</p>
<p><br /></p>
<p>한편, 꽃박람회 곳곳에서는 꽃과 어우러진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미원에 조성된 ‘로즈 페스타’ 정원은 장미공방(체험존), 퍼포먼스 공연 등이 함께한다. 특히 2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로테이션 소개팅’에서는 꽃과 함께 이성이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nbsp;</p>
<p><br /></p>
<p>또한, EBS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펭수의 꽃놀이 정원’에는 약 5m 규모의 커다란 펭수 에어 조형물을 중심으로 캠핑 감성을 살린 피크닉 테마 공간이 조성된다. 5월 1일에는 펭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15533_hmmqdqco.jpg" alt="1.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 (8) ‘로즈 페스타’가 열릴 장미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r /></p>
<p>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 국내외 신품종·이색 식물도 시선 집중</p>
<p><br /></p>
<p>실내 화훼교류관에서는 5개국 5명 작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Floral Odyssey)’가 열린다. ‘기억의 색채’를 주제로 ▲샹탈 포스트(Chantal Post·벨기에) ▲지코 나탈리아(Zhikko Natalia·러시아) ▲이라티 타마릿(Irati Tamarit·스페인) ▲솔로몬 레옹(Solomon Leong·홍콩) ▲김종국(Kim Jong Kook·대한민국) 작가가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한다.&nbsp;</p>
<p><br /></p>
<p>또한, 콜롬비아,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등 약 30개국이 참여해 각국의 진귀한 꽃들을 만날 수 있다. 얼음 결정이 맺힌 듯한 신비로운 ‘엘사 튤립’, 화경 15cm 이상 대형 다알리아, 1.2m 길이 ‘자이언트 장미’ 등 이색 식물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nbsp;</p>
<p><br /></p>
<p>화훼산업관에서는 화훼 신품종을 전시하며 해외 30여 개, 국내 170여 개 새로운 품종을 선보인다. 또 재단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공동 추진하는 캠페인을 통해 관람객들은 흙과 씨앗을 손으로 빚는 ‘시드볼’을 만들어 산불 피해 지역을 돕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nbsp;</p>
<p><br /></p>
<p>한편, 실내 무대에서는 ▲제13회 프러저브드플라워컵 경진대회(4월 26일) ▲한국꽃꽂이대회(4월 30일) ▲IHK컵 플라워디자인 경진대회(5월 2~3일) ▲제8회 어린이 꽃장식대회(5월 5일) ▲아마추어 꽃장식대회(5월 5일) 등이 열린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15548_qilscdfy.jpg" alt="1.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 (9) 태권도 시범 공연(202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수변·버스킹·장밋빛무대 공연 라인업 풍성… 사전 예매 등 입장권 할인 혜택 제공</p>
<p><br /></p>
<p>꽃박람회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함께한다. 24일 개막일 수변무대에서는 고양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미스트롯2’ 가수 김다현이 축하공연을 펼친다.&nbsp;</p>
<p><br /></p>
<p>공연 프로그램은 수변무대, 버스킹무대, 장밋빛무대 등 3곳에서 열리며 대중음악과 트로트를 비롯해 성악, 플루트, 치어리딩, 시니어 패션쇼 등 여러 장르를 선보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수변무대 주변으로는 꽃박람회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수상꽃자전거 체험이 마련된다.&nbsp;</p>
<p><br /></p>
<p>한편 한울광장 인근에서는 고양 플라워마켓이 열린다. 지역 내 30여 개 화훼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화훼류를 직접 판매하고, 농특산물과 이색 소품 등 판매장도 함께 운영한다.</p>
<p><br /></p>
<p>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은 일반권 15,000원, 우대권 12,000원으로 고양시민·대중교통 이용객·다자녀(자녀 2인 이상) 가정에게 3,000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nbsp;</p>
<p><br /></p>
<p>아울러 ‘꽃길열차’ 등 코레일관광개발 봄꽃 여행상품을 이용한 고객의 경우, 여행 당일 받은 안내 문자나 안내문을 현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정상가보다 20%(3,000원) 할인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파주평화임진각곤돌라, 아쿠아필드, 아쿠아플래닛 또한 해당 입장권을 제시하면 20% 할인이 가능하다.&nbsp;</p>
<p><br /></p>
<p>꽃박람회장은 3호선 정발산역 1번, 2번 출구로 나오거나, GTX-A 킨텍스역 2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또 GTX-A를 이용하는 관람객은 원마운트 앞 버스 정류장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고, 임시주차장(까치주차장)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516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1:5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1:4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2</guid>
		<title><![CDATA[이인애 경기도의원, “도립노인전문병원은 공공의료 최후 안전망”… 책임성과 전문성 동시에 확보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16일(목)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 열린 ‘경기도 사무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병원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여부를 심의했다.
&nbsp;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237개 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립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공의료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nbsp;
이인애 의원은 심의 과정에서 “도립노인전문병원은 일반 의료기관과 달리 수익성보다 공공성이 우선되는 기관이다”며, 특히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의료 안전망과 같은 존재이며, 운영의 연속성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이인애 의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문 의료인력의 확보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의 연계를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의가 단순한 형식적인 재계약 절차가 아니라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nbsp;
특히, 이 의원은 “이번 수탁기관 선정 과정은 병원이 지난 기간 동안 얼마나 공공의료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는지,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 보다 엄격하고 책임 있는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이는 곧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위탁 운영이라는 구조 속에서도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운영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평가가 병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p;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경기도 차원에서도 경기도 역시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공공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정책 체계를 구축해야 할 시점이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공공의료기관 운영이 본래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nbsp;
이날 심의는 병원 현장 확인을 시작으로 수탁기관의 운영성과, 향후 사업계획, 공공의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 기준에 따라 위원별 점수를 산정하여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
&nbsp;
이번 심의위원회는 「경기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및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설치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구성된 것으로, 도의원, 공무원, 의료 및 공공보건 전문가 등 총 11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000124_iptwpsxp.jpg" alt="260416 이인애 의원, “도립노인전문병원은 공공의료 최후 안전망”… 책임성과 전문성 동시에 확보해야.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16일(목)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 열린 ‘경기도 사무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병원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여부를 심의했다.</p>
<p>&nbsp;</p>
<p>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237개 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립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공의료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nbsp;</p>
<p>이인애 의원은 심의 과정에서 “도립노인전문병원은 일반 의료기관과 달리 수익성보다 공공성이 우선되는 기관이다”며, 특히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의료 안전망과 같은 존재이며, 운영의 연속성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이인애 의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문 의료인력의 확보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의 연계를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의가 단순한 형식적인 재계약 절차가 아니라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p>
<p>&nbsp;</p>
<p>특히, 이 의원은 “이번 수탁기관 선정 과정은 병원이 지난 기간 동안 얼마나 공공의료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는지,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 보다 엄격하고 책임 있는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이는 곧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위탁 운영이라는 구조 속에서도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운영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평가가 병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경기도 차원에서도 경기도 역시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공공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정책 체계를 구축해야 할 시점이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공공의료기관 운영이 본래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이날 심의는 병원 현장 확인을 시작으로 수탁기관의 운영성과, 향후 사업계획, 공공의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 기준에 따라 위원별 점수를 산정하여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p>
<p>&nbsp;</p>
<p>이번 심의위원회는 「경기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및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설치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구성된 것으로, 도의원, 공무원, 의료 및 공공보건 전문가 등 총 11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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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00:0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3:5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51</guid>
		<title><![CDATA[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 ‘1교 2캠퍼스’ 연구용역 착수... 교육구조 개선 필요성 강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경기도교육청이 과천시 내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도시형 고등학교 1교 2캠퍼스 도입 여건 분석 및 실행 방안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연구용역은 과천 교육 현장에서 제기돼 온 고등학교 학생 수 변화와 학교 간 교육여건 차이 등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김 의원이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핵심 정책 대안이다.
&nbsp;
현재 과천시는 고교 학령인구 변화와 학교 간 교육환경 차이 속에서, 내신 부담에 대한 우려와 학생 이동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교 규모가 대입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nbsp;
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4월~9월)에서는 과천시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1교 2캠퍼스’ 도입 가능성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nbsp;
김현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취지에 대해 “1교 2캠퍼스는 다소 생소한 정책인 만큼, 이번 연구를 통해 과천 교육 여건에 비추어 도입 가능성과 운영 여건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nbsp;
이어 “고교학점제 환경에서는 수강 인원이 내신과 과목 선택권에 직결되는 만큼, 통합 운영 시 교육과정 운영, 내신 산출 구조,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이번 연구용역 착수는 김 의원이 지난해부터 경기도교육청·학부모 간담회와 정책 질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현장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nbsp;
특히, 지난 2월 경기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도정질의를 통해 김 의원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고교 배정 방식 도입 ▲중학교 3학년 사전 수요조사 기반 배정 인원 산정 ▲학생 이탈률을 반영한 정원 조정 등 실무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연구 추진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
&nbsp;
김현석 의원은 “수년간 반복되어 온 과천의 교육구조 문제는 배정 구조와 제도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제라도 학생들의 실질적인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번 연구가 단순한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과천을 시작으로 수도권 신도시 교육 생태계 재편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김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고교 평준화 지역 내 비선호 학교 해소 및 학생 이탈 방지’를 위한 입법 활동도 병행하며 다각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5848_ktrvpmxn.jpg" alt="260416 과천 ‘1교 2캠퍼스’ 연구용역 착수… 김현석 의원, 교육구조 개선 필요성 강조.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경기도교육청이 과천시 내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도시형 고등학교 1교 2캠퍼스 도입 여건 분석 및 실행 방안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이번 연구용역은 과천 교육 현장에서 제기돼 온 고등학교 학생 수 변화와 학교 간 교육여건 차이 등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김 의원이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핵심 정책 대안이다.</div>
<div>&nbsp;</div>
<div>현재 과천시는 고교 학령인구 변화와 학교 간 교육환경 차이 속에서, 내신 부담에 대한 우려와 학생 이동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교 규모가 대입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div>
<div>&nbsp;</div>
<div>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4월~9월)에서는 과천시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1교 2캠퍼스’ 도입 가능성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div>
<div>&nbsp;</div>
<div>김현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취지에 대해 “1교 2캠퍼스는 다소 생소한 정책인 만큼, 이번 연구를 통해 과천 교육 여건에 비추어 도입 가능성과 운영 여건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div>
<div>&nbsp;</div>
<div>이어 “고교학점제 환경에서는 수강 인원이 내신과 과목 선택권에 직결되는 만큼, 통합 운영 시 교육과정 운영, 내신 산출 구조,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div>
<div>&nbsp;</div>
<div>이번 연구용역 착수는 김 의원이 지난해부터 경기도교육청·학부모 간담회와 정책 질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현장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div>
<div>&nbsp;</div>
<div>특히, 지난 2월 경기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도정질의를 통해 김 의원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고교 배정 방식 도입 ▲중학교 3학년 사전 수요조사 기반 배정 인원 산정 ▲학생 이탈률을 반영한 정원 조정 등 실무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연구 추진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div>
<div>&nbsp;</div>
<div>김현석 의원은 “수년간 반복되어 온 과천의 교육구조 문제는 배정 구조와 제도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제라도 학생들의 실질적인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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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어 “이번 연구가 단순한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과천을 시작으로 수도권 신도시 교육 생태계 재편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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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한편, 김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고교 평준화 지역 내 비선호 학교 해소 및 학생 이탈 방지’를 위한 입법 활동도 병행하며 다각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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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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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7 Apr 2026 23:59:2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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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의 만개한 벚꽃 향기... 봄의 왈츠를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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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친환경 공간이다.&nbsp;
&nbsp;

&nbsp;
4월중순의 갯골생태공원은 벚꽃 터널의 화사함과 수선화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다.
&nbsp;
랜드마크로는 목조전망대로 만든 흔들전망대가 공원전체와 갯골의 구불구불한 물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생태공원 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4830_ysdswqgl.jpg" alt="2026,04.13.[포토뉴스]시흥 갯골생태공원 봄의 왈츠-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친환경 공간이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4902_tfsxzegi.jpg" alt="2026,04.13.[포토뉴스]시흥 갯골생태공원 봄의 왈츠-9.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5px;" /></p>
<p>&nbsp;</p>
<p>4월중순의 갯골생태공원은 벚꽃 터널의 화사함과 수선화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다.</p>
<p>&nbsp;</p>
<p>랜드마크로는 목조전망대로 만든 흔들전망대가 공원전체와 갯골의 구불구불한 물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생태공원 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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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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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7 Apr 2026 23:4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3:42: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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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TF 본격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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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TF)’을 본격 가동하고, 지역 공공기관의 사수를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인천시는 4월 15일(수), 신재경 정무부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담조직은 정무부시장을 단장, 기획조정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대변인, 환경국장, 국제협력국장, 해양항공국장 등 관련 실·국장과 인천연구원이 참여하는 인천시 대응 조직이다.

1차 회의에서는 전담조직의 구성 취지와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동향을 공유했다. 특히 인천연구원은 향후 현안 연구를 통해 공항공사 통합과 인천 지역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 및 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존치 논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

인천시는 회의 결과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다음주 중 정무부시장 주관으로 이전‧통합이 거론되는 각 공공기관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관 이전과 통합의 문제점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동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다수의 시민단체가 기관 이전 및 통합에 대해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만큼 시민사회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의사가 정부와 국회 등에 가감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기관 이전으로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 군·구와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군·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역사회의 뜻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보를 통한 시민 공감대 확산도 강화한다. 인천 소재 공공기관 이전 저지를 위해 인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논리 개발하고 대시민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
&nbsp;
전담조직 단장인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의 주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움직임에도 논리적이고 당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강력히 대응해 인천의 경쟁력을 반드시 지켜내겠다” 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3918_oysmwkak.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TF)’을 본격 가동하고, 지역 공공기관의 사수를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섰다.</p>
<p><br /></p>
<p>인천시는 4월 15일(수), 신재경 정무부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담조직은 정무부시장을 단장, 기획조정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대변인, 환경국장, 국제협력국장, 해양항공국장 등 관련 실·국장과 인천연구원이 참여하는 인천시 대응 조직이다.</p>
<p><br /></p>
<p>1차 회의에서는 전담조직의 구성 취지와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동향을 공유했다. 특히 인천연구원은 향후 현안 연구를 통해 공항공사 통합과 인천 지역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 및 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존치 논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p>
<p><br /></p>
<p>인천시는 회의 결과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다음주 중 정무부시장 주관으로 이전‧통합이 거론되는 각 공공기관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관 이전과 통합의 문제점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동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다수의 시민단체가 기관 이전 및 통합에 대해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만큼 시민사회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의사가 정부와 국회 등에 가감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
<p><br /></p>
<p>아울러 공공기관 이전으로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 군·구와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군·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역사회의 뜻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홍보를 통한 시민 공감대 확산도 강화한다. 인천 소재 공공기관 이전 저지를 위해 인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논리 개발하고 대시민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p>
<p>&nbsp;</p>
<p>전담조직 단장인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의 주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움직임에도 논리적이고 당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강력히 대응해 인천의 경쟁력을 반드시 지켜내겠다” 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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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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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7 Apr 2026 23:42:1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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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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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시–제주, 항공우주 핵심거점 구축 위한 RISE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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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천–제주 간 RISE 협업 회의*」에 참석해 항공우주산업 연계 협력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nbsp;* 항공우주·AI 초광역 인재육성 Summit(A2CL: Aerospace &amp; AI Career Ladder)

   

이번 회의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해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관과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nbsp;
특히, 인천의 산업·기술·교육 기반과 제주의 훈련 및 현장 적용 환경을 연계해 인재양성–기술개발–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넘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의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생산·기술·인재가 집적된 항공우주 산업 거점으로, 산학연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반면 제주는 실증 및 운영 환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양 지역은 기능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산업–교육–실증이 연결되는 역할 분담형 협력 구조를 구체화했다.

   

회의에서는 인천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제주산학융합원의 주제발표를 통해 항공산업 사다리형 교육체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수요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 및 협력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nbsp;* 고교-대학-군-취업-재직자 교육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

   

아울러 양 지역은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인재양성부터 기술개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의 실행 기반을 공식화했다.

   

인천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학·기업·지역이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연구개발–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고도화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 경쟁력 확보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항공우주산업은 인천의 공항·물류 기반과 연계된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인천의 인재·기술 역량과 제주의 실증 환경을 결합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1344_sdmgbypl.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천–제주 간 RISE 협업 회의*」에 참석해 항공우주산업 연계 협력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nbsp;* 항공우주·AI 초광역 인재육성 Summit(A2CL: Aerospace &amp; AI Career Ladder)</p>
<p>
   <br />
</p>
<p>이번 회의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해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관과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1739_ufoenwnb.jpg" alt="image03.jpg" style="width: 624px; height: 374px;" />
</p>
<p>&nbsp;</p>
<p>특히, 인천의 산업·기술·교육 기반과 제주의 훈련 및 현장 적용 환경을 연계해 인재양성–기술개발–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넘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의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인천은 생산·기술·인재가 집적된 항공우주 산업 거점으로, 산학연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반면 제주는 실증 및 운영 환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양 지역은 기능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산업–교육–실증이 연결되는 역할 분담형 협력 구조를 구체화했다.</p>
<p>
   <br />
</p>
<p>회의에서는 인천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제주산학융합원의 주제발표를 통해 항공산업 사다리형 교육체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수요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 및 협력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p>
<p>&nbsp;* 고교-대학-군-취업-재직자 교육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p>
<p>
   <br />
</p>
<p>아울러 양 지역은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인재양성부터 기술개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의 실행 기반을 공식화했다.</p>
<p>
   <br />
</p>
<p>인천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학·기업·지역이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연구개발–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고도화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 경쟁력 확보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항공우주산업은 인천의 공항·물류 기반과 연계된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인천의 인재·기술 역량과 제주의 실증 환경을 결합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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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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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7 Apr 2026 23:1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3:12: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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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0947</guid>
		<title><![CDATA[고양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계획은 고용률(15~64세 기준) 67.7%, 취업자 수 554,654명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nbsp;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기본법 제9조의 2(지역 일자리 창출 대책의 수립 등)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목표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 중 하나다.&nbsp;

고양시는 ‘고용이 늘고 기업이 모이는 양질의 일자리 도시, 글로벌 자족도시 고양!’을 2026년 비전으로 설정하고 △자족도시 조성 연계형 일자리 창출 △고양 최적형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균형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한 여건 조성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분야별로는 △공공근로·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노인일자리 등 직접 일자리&nbsp;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버스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등 직업능력개발훈련&nbsp; △통합일자리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마이스 육성센터·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등 인프라 구축 등, 총 43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 분야를 아우르는 빈틈없는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nbsp;

시는 스마트농업, 원예·화훼산업 등 지역특화산업과 바이오 정밀 의료, 드론산업, 방송영상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 청년일자리 미래패키지사업을 추진해 일터 경험부터 취업·창업까지 지원하고, 청년거점공간 내일꿈제작소를 통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초기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의 지역 안착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nbsp;

아울러 중장년·노인·경력단절여성·장애인 등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계층별 일자리 사업을 실시해 취업 취약계층이 고용 사각지대에 몰리지 않도록 고용안정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맞춤형 고용정책을 펼쳐 지속가능한 일자리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0939_sghkkogr.jpg" alt="고양시, 2025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계획은 고용률(15~64세 기준) 67.7%, 취업자 수 554,654명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nbsp;</p>
<p><br /></p>
<p>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기본법 제9조의 2(지역 일자리 창출 대책의 수립 등)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목표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 중 하나다.&nbsp;</p>
<p><br /></p>
<p>고양시는 ‘고용이 늘고 기업이 모이는 양질의 일자리 도시, 글로벌 자족도시 고양!’을 2026년 비전으로 설정하고 △자족도시 조성 연계형 일자리 창출 △고양 최적형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균형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한 여건 조성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p>
<p><br /></p>
<p>분야별로는 △공공근로·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노인일자리 등 직접 일자리&nbsp;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버스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등 직업능력개발훈련&nbsp; △통합일자리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마이스 육성센터·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등 인프라 구축 등, 총 43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 분야를 아우르는 빈틈없는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nbsp;</p>
<p><br /></p>
<p>시는 스마트농업, 원예·화훼산업 등 지역특화산업과 바이오 정밀 의료, 드론산업, 방송영상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p>
<p><br /></p>
<p>또 청년일자리 미래패키지사업을 추진해 일터 경험부터 취업·창업까지 지원하고, 청년거점공간 내일꿈제작소를 통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초기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의 지역 안착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nbsp;</p>
<p><br /></p>
<p>아울러 중장년·노인·경력단절여성·장애인 등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계층별 일자리 사업을 실시해 취업 취약계층이 고용 사각지대에 몰리지 않도록 고용안정망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맞춤형 고용정책을 펼쳐 지속가능한 일자리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3:1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3:0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6</guid>
		<title><![CDATA[파주시, 단수 피해 17만 가구 생수구입비 ‘일괄 보상’ 매듭지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운정·금촌·조리 일대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피해보상 방안의 일부인 피해 가구 생수구입비에 대해 영수증 없이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최종 매듭지었다고 밝혔다.&nbsp;

시에 따르면 당시 단수 피해 책임 주체인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가 피해 지역 전 세대에 생수구입비를 일괄 지급키로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사 측이 당초 제안했던 '영수증 증빙' 방식을 철회하고,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해 전 가구에 보편적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다는 사실이다.&nbsp;

■ '증빙 번거롭고 불편함' 덜고 17만 가구에 일괄 지급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열린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 4차 회의에서 파주시민들이 겪은 극심한 불편사항을 청취한 뒤,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요 보상안에 따르면, 단수 피해를 입은 17만 가구를 대상으로 1일 7,210원씩, 총 3일분의 생수구입비 21,630원이 지급된다. 전체 보상 규모는 약 36억 7,71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nbsp;

이번 결정의 핵심은 보상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는 점이다. 공사 측은 그간 개별 가구가 생수 구입 여부를 증빙하는 차원에서 영수증을 제출해야만 보상금을 주겠다는 기존 방침을 바꿔, 증빙 자료 없이도 피해 가구 전체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을 택했다.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려는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한 결과다.

■ 시민사회 "늦었지만 다행… 책임 있는 모습"
보상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결정을 반기는 분위기다. 한 위원은 "이제라도 파주시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위원 역시 "시민들이 겪은 실제 피해에 비하면 적은 금액일 수 있으나, 공공기관이 보여준 전향적인 태도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위원은 생수구입비뿐 아니라 소상공인이 겪은 큰 피해와 고통, 영업 손실에 대한 외면은 있을 수 없다며, 수자원공사가 전향적 검토를 통해 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 파주시, 5차 협의체 통해 구체적 지급 방안 수립
파주시는 수자원공사의 결정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보상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협의체 위원들에게 보상금 지급 결정 공문을 공식 전달하고, 실제 시민들에게 보상금이 전달될 수 있는 구체적인 행정 절차를 논의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시민들이 또 다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간편하고 신속한 지급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30148_kytcurww.jpg" alt="추가1. 파주시, 단수 피해 17만 가구 생수구입비 ‘일괄 보상’매듭지어_파주시청 전경.jpg" style="width: 523px; height: 350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운정·금촌·조리 일대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피해보상 방안의 일부인 피해 가구 생수구입비에 대해 영수증 없이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최종 매듭지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시에 따르면 당시 단수 피해 책임 주체인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가 피해 지역 전 세대에 생수구입비를 일괄 지급키로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사 측이 당초 제안했던 '영수증 증빙' 방식을 철회하고,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해 전 가구에 보편적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다는 사실이다.&nbsp;</p>
<p><br /></p>
<p>■ '증빙 번거롭고 불편함' 덜고 17만 가구에 일괄 지급</p>
<p>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열린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 4차 회의에서 파주시민들이 겪은 극심한 불편사항을 청취한 뒤,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p>
<p><br /></p>
<p>주요 보상안에 따르면, 단수 피해를 입은 17만 가구를 대상으로 1일 7,210원씩, 총 3일분의 생수구입비 21,630원이 지급된다. 전체 보상 규모는 약 36억 7,71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nbsp;</p>
<p><br /></p>
<p>이번 결정의 핵심은 보상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는 점이다. 공사 측은 그간 개별 가구가 생수 구입 여부를 증빙하는 차원에서 영수증을 제출해야만 보상금을 주겠다는 기존 방침을 바꿔, 증빙 자료 없이도 피해 가구 전체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을 택했다.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려는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한 결과다.</p>
<p><br /></p>
<p>■ 시민사회 "늦었지만 다행… 책임 있는 모습"</p>
<p>보상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결정을 반기는 분위기다. 한 위원은 "이제라도 파주시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위원 역시 "시민들이 겪은 실제 피해에 비하면 적은 금액일 수 있으나, 공공기관이 보여준 전향적인 태도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p>
<p><br /></p>
<p>또 다른 위원은 생수구입비뿐 아니라 소상공인이 겪은 큰 피해와 고통, 영업 손실에 대한 외면은 있을 수 없다며, 수자원공사가 전향적 검토를 통해 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 파주시, 5차 협의체 통해 구체적 지급 방안 수립</p>
<p>파주시는 수자원공사의 결정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보상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협의체 위원들에게 보상금 지급 결정 공문을 공식 전달하고, 실제 시민들에게 보상금이 전달될 수 있는 구체적인 행정 절차를 논의할 계획이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시민들이 또 다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간편하고 신속한 지급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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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3:0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3:0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5</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봄철 농번기 맞아 장봉도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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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6일 인천공항 인근에 위치한 인천시 옹진군 장봉도를 찾아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nbsp;
공사는 2024년부터 꾸준히 장봉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모내기 철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nbsp;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해 공항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 약 80명이 참여해 장봉도 내 주요 농가에서 모내기 준비를 위한 모판 나르기 작업 등을 진행했다.
&nbsp;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3년째 이어온 장봉도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분들께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nbsp;
한편, 지난 3월 발족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는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26개 상주기관(사) 직원 8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촌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5740_kehvxnkv.jpg" alt="별첨3_합동봉사단 농촌 봉사활동.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6일 인천공항 인근에 위치한 인천시 옹진군 장봉도를 찾아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공사는 2024년부터 꾸준히 장봉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모내기 철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p>
<p>&nbsp;</p>
<p>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해 공항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 약 80명이 참여해 장봉도 내 주요 농가에서 모내기 준비를 위한 모판 나르기 작업 등을 진행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5753_cybsifdf.jpg" alt="별첨1_합동봉사단 농촌 봉사활동.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3년째 이어온 장봉도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분들께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지난 3월 발족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는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26개 상주기관(사) 직원 8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촌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5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5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4</guid>
		<title><![CDATA[이철조·김희섭 국민의힘 고양시의원, 동반 탈당 선언 “공천 아닌 사천(私薦)… 시민의 선택으로 평가받겠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이철조 의원(국민의힘 대표의원·일산1동/탄현1·2동)과 김희섭 의원(주엽1·2동)이 16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nbsp;
이철조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당의 승리와 민생을 위해 헌신해왔으나, 고양정 지역구 공천 과정은 시민의 눈높이가 아닌 기득권의 ‘사천(私薦)’으로 얼룩져 있다”며 탈당 배경을 밝혔다.
&nbsp;
특히, 이철조 의원은 공천 과정에서 당내 인사로부터 “돈이 없으면 정치를 하지 말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폭로하며, “시민을 위해 일해 온 사람에게 돈의 기준을 들이대는 것은 공천이 아니라 노골적인 배제”라고 규정했다.
&nbsp;
김희섭 의원은 “청년 후보를 내세운다며 양보를 종용하고, 급기야 ‘중앙당 인재영입’이라는 허위사실로 공천 접수 기회 자체를 원천봉쇄했다”며, “처음부터 특정인을 공천하기 위해 짜여진 각본이었다”고 주장했다.
&nbsp;
두 의원이 공통으로 지적한 공천 과정의 핵심 문제는 다음 세 가지다.
&nbsp;
▲ 첫째, 재력 기준의 공천 배제. 이철조 의원은 “정치가 자산 증명으로 시작되는 순간 그 정치는 시민과 멀어진 것”이라며, 공천 심사에서 재력이 사실상의 기준으로 작용했다고 비판했다.
&nbsp;
▲ 둘째, 인맥 중심의 줄세우기 공천. 두 의원은 “공천권이 특정인의 손에서 좌지우지되고 있다”며, 시스템 공천을 표방했으나 실질적으로는 당협위원장의 사적 인맥이 공천의 잣대가 됐다고 지적했다. 김희섭 의원은 “당에서 요구하는 기초적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인물이 측근이라는 이유로 공천을 받는 것이 정상이냐”며, 해당 인물에 대한 이중당적 의혹까지 제기했다.
&nbsp;
▲ 셋째, 헌신보다 기회주의가 보상받는 구조. 이철조 의원은 “시장,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출마를 반복하며 당을 떠났던 인사에게 단수 추천이라는 특혜를 줬다”며, “공당의 도덕성 검증과 공천 기준이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nbsp;
이철조 의원은 이 같은 공천 전횡을 바로잡기 위해 장동혁 당대표와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공관위원장)에게 탄원서를 제출했으나,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고 밝혔다. 김희섭 의원 역시 “고양정 당협위원장의 탐욕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받을 기회가 무너졌다”며 당의 자정 능력 상실을 비판했다.
&nbsp;
두 의원은 “완고한 양당 체제 속에서 무소속 출마가 험난한 길임을 잘 안다”면서도,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것이 시민을 위한 길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nbsp;
이철조 의원은 “정당 후보가 아닌 시민 후보로서, 공천장보다 더 무거운 시민의 신뢰를 현장에서 증명하겠다”고 밝혔고, 김희섭 의원은 “밀실에서 정해진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시간으로 스스로를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현직 시의원 2인의 동반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은, 국민의힘 고양정 당협 공천 과정의 공정성 논란을 공론화하는 동시에, 고양시 차선거구(일산1동·탄현1동·탄현2동)와 카선거구(주엽1동·주엽2동)의 지방선거 구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5205_qypumlkk.jpg" alt="기자회견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이철조 의원(국민의힘 대표의원·일산1동/탄현1·2동)과 김희섭 의원(주엽1·2동)이 16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
<p>&nbsp;</p>
<p>이철조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당의 승리와 민생을 위해 헌신해왔으나, 고양정 지역구 공천 과정은 시민의 눈높이가 아닌 기득권의 ‘사천(私薦)’으로 얼룩져 있다”며 탈당 배경을 밝혔다.</p>
<p>&nbsp;</p>
<p>특히, 이철조 의원은 공천 과정에서 당내 인사로부터 “돈이 없으면 정치를 하지 말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폭로하며, “시민을 위해 일해 온 사람에게 돈의 기준을 들이대는 것은 공천이 아니라 노골적인 배제”라고 규정했다.</p>
<p>&nbsp;</p>
<p>김희섭 의원은 “청년 후보를 내세운다며 양보를 종용하고, 급기야 ‘중앙당 인재영입’이라는 허위사실로 공천 접수 기회 자체를 원천봉쇄했다”며, “처음부터 특정인을 공천하기 위해 짜여진 각본이었다”고 주장했다.</p>
<p>&nbsp;</p>
<p>두 의원이 공통으로 지적한 공천 과정의 핵심 문제는 다음 세 가지다.</p>
<p>&nbsp;</p>
<p>▲ 첫째, 재력 기준의 공천 배제. 이철조 의원은 “정치가 자산 증명으로 시작되는 순간 그 정치는 시민과 멀어진 것”이라며, 공천 심사에서 재력이 사실상의 기준으로 작용했다고 비판했다.</p>
<p>&nbsp;</p>
<p>▲ 둘째, 인맥 중심의 줄세우기 공천. 두 의원은 “공천권이 특정인의 손에서 좌지우지되고 있다”며, 시스템 공천을 표방했으나 실질적으로는 당협위원장의 사적 인맥이 공천의 잣대가 됐다고 지적했다. 김희섭 의원은 “당에서 요구하는 기초적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인물이 측근이라는 이유로 공천을 받는 것이 정상이냐”며, 해당 인물에 대한 이중당적 의혹까지 제기했다.</p>
<p>&nbsp;</p>
<p>▲ 셋째, 헌신보다 기회주의가 보상받는 구조. 이철조 의원은 “시장,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출마를 반복하며 당을 떠났던 인사에게 단수 추천이라는 특혜를 줬다”며, “공당의 도덕성 검증과 공천 기준이 무너졌다”고 비판했다.</p>
<p>&nbsp;</p>
<p>이철조 의원은 이 같은 공천 전횡을 바로잡기 위해 장동혁 당대표와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공관위원장)에게 탄원서를 제출했으나,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고 밝혔다. 김희섭 의원 역시 “고양정 당협위원장의 탐욕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받을 기회가 무너졌다”며 당의 자정 능력 상실을 비판했다.</p>
<p>&nbsp;</p>
<p>두 의원은 “완고한 양당 체제 속에서 무소속 출마가 험난한 길임을 잘 안다”면서도,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것이 시민을 위한 길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철조 의원은 “정당 후보가 아닌 시민 후보로서, 공천장보다 더 무거운 시민의 신뢰를 현장에서 증명하겠다”고 밝혔고, 김희섭 의원은 “밀실에서 정해진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시간으로 스스로를 증명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이번 현직 시의원 2인의 동반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은, 국민의힘 고양정 당협 공천 과정의 공정성 논란을 공론화하는 동시에, 고양시 차선거구(일산1동·탄현1동·탄현2동)와 카선거구(주엽1동·주엽2동)의 지방선거 구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5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5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3</guid>
		<title><![CDATA[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 북부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간 대응 격차를 해소하고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학교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은 북부 관내 68개 초·중·고·특수학교의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 87명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실무 우수 교사들을 현장지원단으로 구성하여, 신규 담당자들과 그룹별로 매칭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상시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세부 지원 내용은 ▲상시 소통 및 맞춤형 자문 ▲실무 경험 및 자료 공유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안전망’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nbsp;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필수적”이라며 “담당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고, 폭력 없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3503_mwcxbhcp.jpg" alt="7.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40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 북부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지원단 운영은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간 대응 격차를 해소하고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학교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p>
<p><br /></p>
<p>지원 대상은 북부 관내 68개 초·중·고·특수학교의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 87명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실무 우수 교사들을 현장지원단으로 구성하여, 신규 담당자들과 그룹별로 매칭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상시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p>
<p><br /></p>
<p>세부 지원 내용은 ▲상시 소통 및 맞춤형 자문 ▲실무 경험 및 자료 공유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안전망’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nbsp;</p>
<p><br /></p>
<p>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필수적”이라며 “담당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고, 폭력 없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3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3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을 체계화하고 학생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15일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 관리자, 특수교사, 장학사 등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은 물론 통합교육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한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새롭게 활동할 통합교육지원단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원단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로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3213_yzoepztv.jpg" alt="4.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을 체계화하고 학생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15일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p>
<p><br /></p>
<p>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 관리자, 특수교사, 장학사 등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은 물론 통합교육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한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p>
<p><br /></p>
<p>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새롭게 활동할 통합교육지원단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원단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로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3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2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5일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지원단과 선도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 사회정서학습 수업의 실제’ 사례 공유(초등: 학교-가정-지역 연계, 중등: 세계시민교육 연계) ▲2026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활동 안내 ▲분과별 운영 방향 수립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과별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컨설팅 운영, 수업 나눔 등 전문성을 세분화하여 학교급 및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감정 조절 및 타인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이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의 핵심적 주체로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지키고 타인과 공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2641_mkzdcdip.jpg" alt="2. 인천광역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5일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운영했다.</p>
<p><br /></p>
<p>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지원단과 선도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
<p><br /></p>
<p>주요 내용은 ▲‘인천 사회정서학습 수업의 실제’ 사례 공유(초등: 학교-가정-지역 연계, 중등: 세계시민교육 연계) ▲2026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활동 안내 ▲분과별 운영 방향 수립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특히, 분과별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컨설팅 운영, 수업 나눔 등 전문성을 세분화하여 학교급 및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감정 조절 및 타인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이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의 핵심적 주체로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지키고 타인과 공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2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1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40</guid>
		<title><![CDATA[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구태연대 정면비판 “기득권 거래정치 아닌 시민과의 연대 정치혁명 완성할 것”]]></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진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원칙없는 연대에 대해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시민과 당원들의 뜻을 거스르는 구태연대”라고 비판하며, “기득권 정치가 아닌 시민연대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먼저 함께 경쟁해 주신 심화섭, 오석규 두 후보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다시 드린다”면서도 “두 분이 이번에 선택한 연대는 시민이 바라는 변화의 정치가 아니라 낡은 정치의 유산인 거래정치의 반복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기득권과 구태정치를 청산하겠다고 말해왔던 후보들이 정작 경선탈락 이후에는 스스로 비판하던 인물들과 손을 잡는 모습은 시민 눈높이에서 결코 납득되기 어렵다”며 “이는 두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의 열망과도 정반대의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선이 끝나면 지지자들의 뜻과 무관하게 탈락한 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생존만을 위해 다른 후보와 손잡는 구태 거래정치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는 의정부 정치에서 이런 낡은 문법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저 정진호는 다르다. 기득권에 빚진 적이 없기에 그들에게 나눠줘야 할 자리도 없다”며 “오직 시민에게만 빚을 졌고, 그 빚은 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으로 갚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시민과만 연대하겠다. 오직 의정부, 오직 시민만 바라보겠다”며 “깨끗한 정진호, 젊은 정진호가 시민연대를 더욱 튼튼히 만들고 반드시 구태연대를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지금 의정부에는 정진호 바람이 불고 있고, 정치혁명이 시작되고 있다”며 “구태연대를 꺾을 시민연대를 만들어 달라. 시민연대가 구태연대보다 강하다는 것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1633_azodltur.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진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원칙없는 연대에 대해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시민과 당원들의 뜻을 거스르는 구태연대”라고 비판하며, “기득권 정치가 아닌 시민연대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먼저 함께 경쟁해 주신 심화섭, 오석규 두 후보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다시 드린다”면서도 “두 분이 이번에 선택한 연대는 시민이 바라는 변화의 정치가 아니라 낡은 정치의 유산인 거래정치의 반복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그동안 기득권과 구태정치를 청산하겠다고 말해왔던 후보들이 정작 경선탈락 이후에는 스스로 비판하던 인물들과 손을 잡는 모습은 시민 눈높이에서 결코 납득되기 어렵다”며 “이는 두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의 열망과도 정반대의 선택”이라고 지적했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경선이 끝나면 지지자들의 뜻과 무관하게 탈락한 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생존만을 위해 다른 후보와 손잡는 구태 거래정치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는 의정부 정치에서 이런 낡은 문법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또 “저 정진호는 다르다. 기득권에 빚진 적이 없기에 그들에게 나눠줘야 할 자리도 없다”며 “오직 시민에게만 빚을 졌고, 그 빚은 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으로 갚겠다”고 밝혔다.</p>
<p><br /></p>
<p>그러면서 “저는 시민과만 연대하겠다. 오직 의정부, 오직 시민만 바라보겠다”며 “깨끗한 정진호, 젊은 정진호가 시민연대를 더욱 튼튼히 만들고 반드시 구태연대를 이겨내겠다”고 말했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지금 의정부에는 정진호 바람이 불고 있고, 정치혁명이 시작되고 있다”며 “구태연대를 꺾을 시민연대를 만들어 달라. 시민연대가 구태연대보다 강하다는 것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nbsp; &nbsp;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1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0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9</guid>
		<title><![CDATA[계양구시설관리공단, AI 기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업무협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지난 13일 민간기업 ㈜쓰리지디에스와 함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 활용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은 공공 체육시설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운동 활동을 분석하고, AI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유도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nbsp;

협약에 따라 공단은 공공시설 운영 데이터 제공과 정책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쓰리지디에스는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기술 고도화를 담당하는 등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

양 기관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행정 기반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함께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데이터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디지털 기반 경영환경을 강화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0445_rgkrtzgi.jpg" alt="0416 계양구시설관리공단, AI 기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업무협약.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지난 13일 민간기업 ㈜쓰리지디에스와 함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 활용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p>
<p><br /></p>
<p>‘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은 공공 체육시설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운동 활동을 분석하고, AI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유도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nbsp;</p>
<p><br /></p>
<p>협약에 따라 공단은 공공시설 운영 데이터 제공과 정책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쓰리지디에스는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기술 고도화를 담당하는 등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br /></p>
<p>양 기관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행정 기반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함께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데이터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디지털 기반 경영환경을 강화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0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0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8</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재훈)는 14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인천계산초등학교, 인천안산초등학교, 인천광역시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교육사업의 세부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nbsp;

특히,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학습’ 학교 방문 일정과 산불 대피 교육 등 재난 대응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1마을 1책 읽기’ 사업 의제 발굴을 통해 마을 전반에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자치회와 학교가 연계한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올해 추진할 교육자치 역량 강화 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최재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체험형 교육과 독서사업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안전을 함께 키워갈 수 있는 마을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20214_gpsidaaq.jpg" alt="0416 계산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재훈)는 14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회의에는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인천계산초등학교, 인천안산초등학교, 인천광역시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교육사업의 세부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nbsp;</p>
<p><br /></p>
<p>특히,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학습’ 학교 방문 일정과 산불 대피 교육 등 재난 대응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p>
<p><br /></p>
<p>또한, ‘1마을 1책 읽기’ 사업 의제 발굴을 통해 마을 전반에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자치회와 학교가 연계한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올해 추진할 교육자치 역량 강화 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했다.</p>
<p><br /></p>
<p>최재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체험형 교육과 독서사업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안전을 함께 키워갈 수 있는 마을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0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2:0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7</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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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0개소에서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렸을 때 사람에게도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의 개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nbsp;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백신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동물병원 방문 전 전화로 잔여 수량을 확인해야 한다. 접종 시 보호자는 비용 5,000원을 부담하며, 방문 시 수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접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이라며 “반려동물과 주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정해진 기간 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5947_rhgxxxhf.jpg" alt="0416 계양구,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0개소에서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렸을 때 사람에게도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의 개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p>
<p>&nbsp;</p>
<p>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백신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동물병원 방문 전 전화로 잔여 수량을 확인해야 한다. 접종 시 보호자는 비용 5,000원을 부담하며, 방문 시 수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접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br /></p>
<p>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이라며 “반려동물과 주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정해진 기간 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2:0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5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6</guid>
		<title><![CDATA[인천시, F1 유치‘청신호’... 경제적 타당성 적격 판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를 위해 추진해온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타당성을 확인하며 첫 단추를 맞췄다.
&nbsp;
인천시는 작년 6월부터 추진해 온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1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용역은 세계적 서킷 디자인 전문업체인 독일의 틸케(Tilke)社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공동 수행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 ‘세계 3대 메가 스포츠’ F1, 인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승
F1 그랑프리는 국제자동차연맹*(FIA)에서 주관하고 F1 그룹(Formula One Group, 이하 F1측)이 상업적 권리를 소유한 국제자동차경주대회로, 연간 24개 도시에서만 개최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결정체다.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꼽히는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는 ‘글로벌 톱텐시티(Global Top 10 City)’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자 도시 경쟁력을 격상시킬 획기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nbsp; *국제자동차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nbsp;
특히, 인천은 세계적 허브인 인천국제공항과 풍부한 관광 인프라, 2,600만 수도권 배후 인구라는 훌륭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기존의 공공도로를 활용한 ‘시가지 서킷*(Street Circuit)’ 모델을 도입하여 도시 전체를 거대한 글로벌 마케팅 행사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전략이다.
&nbsp; *서킷(Circuit): 자동차 경주를 위해 설계된 닫힌 고리 형태의 트랙

■ 송도 달빛축제공원, 세계적 ‘시가지 서킷’으로 변모
싱가포르, 미국 라스베가스 등의 해외 시가지 서킷의 특성과 유형을 분석하고, 현장실사, 전문가 입지평가, 전문가 및 F1측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대회 후보지로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을 집중 연구했다.
&nbsp;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은 인천대교, 워터프런트 호수, 센트럴파크 경관이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우며, 인천지하철 1호선이 인접하는 등 훌륭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nbsp;
레이스트랙(racetrack) 길이는 4,960m, 최고속도 337km/h로 현대적인 F1 서킷 기준(Grade 1)을 충족한다. 주요시설물은 기존의 공공도로를 주로 활용하는 레이스트랙, 공유지를 활용하는 피트빌딩*, 임시 그랜드스탠드** 등이 있다.
&nbsp; *피트빌딩(Pit Building): 경주 중 차량정비, 타이어 교체, 연료보급이 이루어 지는 공간
&nbsp;**그랜드스탠드(Grandstand): 관람객이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관람석
&nbsp;
관람객 수용력은 일일 12만 명 규모로, 대회 기간(3일) 내외로 30~4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예상된다.
&nbsp;

&nbsp;
■ 사전타당성 분석 결과 경제성, 사업 수익성 ‘충족’ 가능
5년간 대회를 개최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경제성 분석* 시 B/C(비용대비편익)가 1.45로 나타나 경제적 타당성을 충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총편익은 1조 1,697억 원, 총비용은 8,028억 원이다.
&nbsp; *경제성 분석: 사회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분석
&nbsp;
재무성 분석* 결과 PI(수익성지수)는 1.07로 사업 수익성 역시 확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총수입은 1조 1,297억 원, 총비용은 1조 396억 원이다. 민간 주도의 운영 구조를 통해 공공의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중앙정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규모는 2,371억 원으로 추정된다.
&nbsp; *재무성 분석: 사업주체의 입장에서 수입과 비용을 분석
&nbsp;
향후 본 용역 결과를 기초로 민간 프로모터 및 F1측과의 협의를 통해 수익·비용 구조를 구체화하며 지속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 180개국 생중계... ‘인천’ 브랜드 세계에 각인
F1 유치는 전 세계 180개국 생중계와 연간 30만 명의 관람객 유입을 통해 인천을 ‘글로벌 톱텐시티’로 부상시킬 촉매제다.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막대해, 약 5,800억 원 규모의 관광 수익과 약 4,800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nbsp;
엔터테인먼트 형태로 발전한 F1 그랑프리와 K-Culture의 연계도 가능하다. 글로벌 유명 아티스트 초청 등의 각종 문화공연을 개최하여 인천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소음·교통 등 시민 불편 최소화
시는 대회의 흥행뿐 아니라 시민들의 정주 여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한다. F1 그랑프리의 평균 소음 수준이 대형 K-pop 콘서트 수준임을 고려해 주거지 인근에 1,800m 규모의 방음벽을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서킷 내·외부를 연결하는 임시교량 설치, 행사장 인근 임시주차장 확보, 외곽 환승주차장 운영 및 셔틀버스 연계 등을 통해 F1 시가지 서킷 특유의 교통 통제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 인천, 관문을 넘어 세계적 목적지로
유정복 인천시장은 "F1 그랑프리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도시 브랜딩과 관광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6.1% 수준인 인천의 방한관광객 점유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려, 인천을 공항만 거쳐가는 곳이 아닌 세계인이 방문하는 목적지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인천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국제경기대회지원법 시행령 개정과 대회유치 승인절차를 협의하고, 민간기업과 사업 참여의사 협의를 거쳐 민간사업자 공모·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5419_mrrtherc.jpg" alt="image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를 위해 추진해온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타당성을 확인하며 첫 단추를 맞췄다.</p>
<p>&nbsp;</p>
<p>인천시는 작년 6월부터 추진해 온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1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용역은 세계적 서킷 디자인 전문업체인 독일의 틸케(Tilke)社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공동 수행하여 신뢰도를 높였다.</p>
<p><br /></p>
<p>■ ‘세계 3대 메가 스포츠’ F1, 인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승</p>
<p>F1 그랑프리는 국제자동차연맹*(FIA)에서 주관하고 F1 그룹(Formula One Group, 이하 F1측)이 상업적 권리를 소유한 국제자동차경주대회로, 연간 24개 도시에서만 개최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결정체다.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꼽히는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는 ‘글로벌 톱텐시티(Global Top 10 City)’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자 도시 경쟁력을 격상시킬 획기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p>
<p>&nbsp; *국제자동차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p>
<p>&nbsp;</p>
<p>특히, 인천은 세계적 허브인 인천국제공항과 풍부한 관광 인프라, 2,600만 수도권 배후 인구라는 훌륭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기존의 공공도로를 활용한 ‘시가지 서킷*(Street Circuit)’ 모델을 도입하여 도시 전체를 거대한 글로벌 마케팅 행사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전략이다.</p>
<p>&nbsp; *서킷(Circuit): 자동차 경주를 위해 설계된 닫힌 고리 형태의 트랙</p>
<p><br /></p>
<p>■ 송도 달빛축제공원, 세계적 ‘시가지 서킷’으로 변모</p>
<p>싱가포르, 미국 라스베가스 등의 해외 시가지 서킷의 특성과 유형을 분석하고, 현장실사, 전문가 입지평가, 전문가 및 F1측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대회 후보지로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을 집중 연구했다.</p>
<p>&nbsp;</p>
<p>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은 인천대교, 워터프런트 호수, 센트럴파크 경관이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우며, 인천지하철 1호선이 인접하는 등 훌륭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p>
<p>&nbsp;</p>
<p>레이스트랙(racetrack) 길이는 4,960m, 최고속도 337km/h로 현대적인 F1 서킷 기준(Grade 1)을 충족한다. 주요시설물은 기존의 공공도로를 주로 활용하는 레이스트랙, 공유지를 활용하는 피트빌딩*, 임시 그랜드스탠드** 등이 있다.</p>
<p>&nbsp; *피트빌딩(Pit Building): 경주 중 차량정비, 타이어 교체, 연료보급이 이루어 지는 공간</p>
<p>&nbsp;**그랜드스탠드(Grandstand): 관람객이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관람석</p>
<p>&nbsp;</p>
<p>관람객 수용력은 일일 12만 명 규모로, 대회 기간(3일) 내외로 30~4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예상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5437_kgsadaga.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0px;" /></p>
<p>&nbsp;</p>
<p>■ 사전타당성 분석 결과 경제성, 사업 수익성 ‘충족’ 가능</p>
<p>5년간 대회를 개최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p>
<p>먼저 경제성 분석* 시 B/C(비용대비편익)가 1.45로 나타나 경제적 타당성을 충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총편익은 1조 1,697억 원, 총비용은 8,028억 원이다.</p>
<p>&nbsp; *경제성 분석: 사회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분석</p>
<p>&nbsp;</p>
<p>재무성 분석* 결과 PI(수익성지수)는 1.07로 사업 수익성 역시 확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총수입은 1조 1,297억 원, 총비용은 1조 396억 원이다. 민간 주도의 운영 구조를 통해 공공의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중앙정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규모는 2,371억 원으로 추정된다.</p>
<p>&nbsp; *재무성 분석: 사업주체의 입장에서 수입과 비용을 분석</p>
<p>&nbsp;</p>
<p>향후 본 용역 결과를 기초로 민간 프로모터 및 F1측과의 협의를 통해 수익·비용 구조를 구체화하며 지속 검토해나갈 계획이다.</p>
<p><br /></p>
<p>■ 180개국 생중계... ‘인천’ 브랜드 세계에 각인</p>
<p>F1 유치는 전 세계 180개국 생중계와 연간 30만 명의 관람객 유입을 통해 인천을 ‘글로벌 톱텐시티’로 부상시킬 촉매제다.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막대해, 약 5,800억 원 규모의 관광 수익과 약 4,800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p>
<p>&nbsp;</p>
<p>엔터테인먼트 형태로 발전한 F1 그랑프리와 K-Culture의 연계도 가능하다. 글로벌 유명 아티스트 초청 등의 각종 문화공연을 개최하여 인천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 소음·교통 등 시민 불편 최소화</p>
<p>시는 대회의 흥행뿐 아니라 시민들의 정주 여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한다. F1 그랑프리의 평균 소음 수준이 대형 K-pop 콘서트 수준임을 고려해 주거지 인근에 1,800m 규모의 방음벽을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p>
<p>또한 서킷 내·외부를 연결하는 임시교량 설치, 행사장 인근 임시주차장 확보, 외곽 환승주차장 운영 및 셔틀버스 연계 등을 통해 F1 시가지 서킷 특유의 교통 통제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p>
<p><br /></p>
<p>■ 인천, 관문을 넘어 세계적 목적지로</p>
<p>유정복 인천시장은 "F1 그랑프리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도시 브랜딩과 관광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6.1% 수준인 인천의 방한관광객 점유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려, 인천을 공항만 거쳐가는 곳이 아닌 세계인이 방문하는 목적지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인천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국제경기대회지원법 시행령 개정과 대회유치 승인절차를 협의하고, 민간기업과 사업 참여의사 협의를 거쳐 민간사업자 공모·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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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5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5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5</guid>
		<title><![CDATA[김재균 경기도의원, 평택 포승지구 640억 투자협약 체결식 참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15일(수) 경기경제자유구역청 8층 회의실에서 열린 ‘평택 포승(BIX)지구 제조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우수 기업들의 평택 투자유치를 환영하며, 평택시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균 의원을 비롯해 경기경제청장, 평택부시장, 그리고 투자 협약을 맺은 5개 제조기업(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 에스탑화성, 엠케이프레시젼)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약 13,748평)에 총 640억 원을 투자하여 자동차용 신품 부품, 화학제품, 기계 제조 관련 시설을 건립하게 된다. 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107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며, 포승지구 내에 자동차 부품 및 화학·기계 산업이 집적화된 ‘제조 산업 클러스터’가 한층 견고하게 구축될 전망이다.

김재균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평택 포승지구의 가능성을 믿고 640억 원이라는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5개 기업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투자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 소상공인들과도 활력을 나누며 더불어 성장하는 진정한 상생의 생태계가 평택에서 꽃피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기업들이 평택에 터를 잡고 활동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불필요한 규제나 행정적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달라”며, “선출직 공무원은 행정과 생생한 현장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는 자리다.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도정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자동차 및 화학·기계 클러스터 구축이 평택시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첨단 제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인프라 확충과 정책적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5034_tdxomrnf.jpg" alt="260416 김재균 의원, 평택 포승지구 640억 투자협약 체결식 참석(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15일(수) 경기경제자유구역청 8층 회의실에서 열린 ‘평택 포승(BIX)지구 제조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우수 기업들의 평택 투자유치를 환영하며, 평택시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p>
<p><br /></p>
<p>이날 협약식에는 김재균 의원을 비롯해 경기경제청장, 평택부시장, 그리고 투자 협약을 맺은 5개 제조기업(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 에스탑화성, 엠케이프레시젼)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약 13,748평)에 총 640억 원을 투자하여 자동차용 신품 부품, 화학제품, 기계 제조 관련 시설을 건립하게 된다. 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107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며, 포승지구 내에 자동차 부품 및 화학·기계 산업이 집적화된 ‘제조 산업 클러스터’가 한층 견고하게 구축될 전망이다.</p>
<p><br /></p>
<p>김재균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평택 포승지구의 가능성을 믿고 640억 원이라는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5개 기업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투자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 소상공인들과도 활력을 나누며 더불어 성장하는 진정한 상생의 생태계가 평택에서 꽃피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김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기업들이 평택에 터를 잡고 활동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불필요한 규제나 행정적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달라”며, “선출직 공무원은 행정과 생생한 현장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는 자리다.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도정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p>
<p><br /></p>
<p>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자동차 및 화학·기계 클러스터 구축이 평택시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첨단 제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인프라 확충과 정책적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5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4</guid>
		<title><![CDATA[파주시, 종량제봉투 제작업체 현장 점검 “시민 불편 없도록 공급에 만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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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최근 ㈔에덴복지재단 에덴하우스(소라지로195번길 47-30)를 방문해 종량제봉투 제작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생산 및 납품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중동 사태 이후 종량제봉투 수요 증가와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여건 변화 속에서도 시민 불편 없이 종량제봉투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 나선 파주시장은 종량제봉투 제작 공정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설비 가동 상황, 원재료 수급 여건, 납품 일정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또한 제작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원재료 가격이 약 1.5배 상승한 데 따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계약물품이 차질 없이 납품될 수 있도록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작 업체는 중동 사태 이후인 3월 23일부터 파주시에 종량제봉투를 일평균 10만 8천 매 납품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이외에도 추가 확보한 2개 업체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해 현재 일평균 총 18만 매 수준의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생산·납품 체계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해당 업체는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생산·납품을 담당하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어, 시는 현장의 운영 상황과 근로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방침이다.

파주시는 “종량제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은 즉시 보완해 시민들이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생산을 담당하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에도 기여하는 현장인 만큼, 장애인 근로자를 포함한 현장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4246_ublmlwnf.jpg" alt="4-1. 파주시장, 종량제봉투 제작업체 현장 점검 “시민 불편 없도록 공급에 만전”.jpg" style="width: 786px; height: 519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최근 ㈔에덴복지재단 에덴하우스(소라지로195번길 47-30)를 방문해 종량제봉투 제작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생산 및 납품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확인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점검은 중동 사태 이후 종량제봉투 수요 증가와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여건 변화 속에서도 시민 불편 없이 종량제봉투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점검에 나선 파주시장은 종량제봉투 제작 공정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설비 가동 상황, 원재료 수급 여건, 납품 일정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또한 제작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원재료 가격이 약 1.5배 상승한 데 따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계약물품이 차질 없이 납품될 수 있도록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div>
<div><br /></div>
<div>제작 업체는 중동 사태 이후인 3월 23일부터 파주시에 종량제봉투를 일평균 10만 8천 매 납품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이외에도 추가 확보한 2개 업체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해 현재 일평균 총 18만 매 수준의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생산·납품 체계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해당 업체는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생산·납품을 담당하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어, 시는 현장의 운영 상황과 근로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파주시는 “종량제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은 즉시 보완해 시민들이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생산을 담당하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에도 기여하는 현장인 만큼, 장애인 근로자를 포함한 현장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div>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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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4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3</guid>
		<title><![CDATA[파주시, 보건의료안정대응반 가동… 의료공백 차단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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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이를 원료로 하는 필수 의료소모품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의료 안정대응반’을 본격 가동한다.

이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보건의료분야 대책의 일환으로, 시는 병원은 물론 소규모 의원과 약국까지 의료소모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의약 분야 4개 단체와 협력해 수급 동향을 파악하고, 의료기관 및 약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주사기 등 의료소모품 재고가 부족해 온라인을 통한 긴급 구매 사례가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약국은 약 2~3주 분량의 재고를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진료 및 조제에 큰 차질은 없으나, 일부 기관의 재고 부족 상황을 고려해 의료기관 간 연계와 관내 의료기기 판매업체의 우선 공급 협조를 통해 진료 공백 방지에 나섰다.

파주시는 ‘보건의료 안정대응반’을 중심으로 ▲관내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와의 협력 강화 ▲의료기관 간 상호 지원 ▲현장 점검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와 협력해 수술포와 가운 등 주요 의료소모품을 지역 의료기관에 우선 공급하도록 조치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등 밀착형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의료소모품은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소규모 의원과 약국까지 촘촘히 관리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수급·유통 연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4028_wtnltgun.jpg" alt="3-1. 파주시, 보건의료안정대응반 가동… 의료공백 차단 총력.jpg" style="width: 704px; height: 52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이를 원료로 하는 필수 의료소모품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의료 안정대응반’을 본격 가동한다.</p>
<p><br /></p>
<p>이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보건의료분야 대책의 일환으로, 시는 병원은 물론 소규모 의원과 약국까지 의료소모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시는 의약 분야 4개 단체와 협력해 수급 동향을 파악하고, 의료기관 및 약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주사기 등 의료소모품 재고가 부족해 온라인을 통한 긴급 구매 사례가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약국은 약 2~3주 분량의 재고를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진료 및 조제에 큰 차질은 없으나, 일부 기관의 재고 부족 상황을 고려해 의료기관 간 연계와 관내 의료기기 판매업체의 우선 공급 협조를 통해 진료 공백 방지에 나섰다.</p>
<p><br /></p>
<p>파주시는 ‘보건의료 안정대응반’을 중심으로 ▲관내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와의 협력 강화 ▲의료기관 간 상호 지원 ▲현장 점검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와 협력해 수술포와 가운 등 주요 의료소모품을 지역 의료기관에 우선 공급하도록 조치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등 밀착형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br /></p>
<p>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의료소모품은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소규모 의원과 약국까지 촘촘히 관리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수급·유통 연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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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4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3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2</guid>
		<title><![CDATA[파주시, 시내버스 비상교통대책(증차) 시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최근 유류비 상승과 승용차 5부제 시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한 긴급 증차 운행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비상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시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증차되는 4개 노선은 모두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으로, 파주시는 경기도와 협의해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예비차 투입분에 대한 재정지원을 결정했으며, 공공관리제 예비차를 활용해 증차 운행한다.

오는 17일부터 증차 운행되는 노선은 ▲80번 3대 ▲150번 1대 ▲900번 1대 ▲10번 1대 등 총 4개 노선이다.

80번 노선은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과 3호선 대화역을 연계하는 주요 노선이며, 150번과 900번 노선은 광역 이동 수요가 많은 노선이다. 10번 노선 역시 지역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간선 노선으로, 이번 증차를 통해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증차 운행은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차원의 비상교통대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비차 재정지원이 이뤄진 만큼, 자원안보위기 상황이 해제될 때까지 교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3923_xdnvzmmo.jpg" alt="2. 파주시, 시내버스 비상교통대책(증차) 시행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최근 유류비 상승과 승용차 5부제 시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한 긴급 증차 운행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비상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시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번에 증차되는 4개 노선은 모두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으로, 파주시는 경기도와 협의해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예비차 투입분에 대한 재정지원을 결정했으며, 공공관리제 예비차를 활용해 증차 운행한다.</p>
<p><br /></p>
<p>오는 17일부터 증차 운행되는 노선은 ▲80번 3대 ▲150번 1대 ▲900번 1대 ▲10번 1대 등 총 4개 노선이다.</p>
<p><br /></p>
<p>80번 노선은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과 3호선 대화역을 연계하는 주요 노선이며, 150번과 900번 노선은 광역 이동 수요가 많은 노선이다. 10번 노선 역시 지역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간선 노선으로, 이번 증차를 통해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증차 운행은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차원의 비상교통대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비차 재정지원이 이뤄진 만큼, 자원안보위기 상황이 해제될 때까지 교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3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1</guid>
		<title><![CDATA[시흥시, 누구나 함께 누리는 특별한 영화산책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26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등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물 위에 돌을 던져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2023년 시작된 이후 매년 시민 투표를 통해 상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영화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장르별 선호 작품을 선택했으며, 상영 여건을 반영해 최종 8편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상반기 상영 일정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오후 1시), ‘위키드’(오후 5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서는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화인이 제작한 단편영화를 포함한 특별 상영이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이어져 지역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영화제는 돗자리와 캠핑 의자를 활용한 피크닉형 자율객석으로 운영되며, 집 가까운 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봄 버스킹’과 ‘목감 하우스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돼 관람객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야외 상영 특성상 일정이 취소될 수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26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영화제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등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물 위에 돌을 던져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p>
<p><br /></p>
<p>‘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2023년 시작된 이후 매년 시민 투표를 통해 상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영화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장르별 선호 작품을 선택했으며, 상영 여건을 반영해 최종 8편의 상영작이 확정됐다.</p>
<p><br /></p>
<p>상반기 상영 일정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오후 1시), ‘위키드’(오후 5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p>
<p><br /></p>
<p>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서는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화인이 제작한 단편영화를 포함한 특별 상영이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이어져 지역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p>
<p><br /></p>
<p>영화제는 돗자리와 캠핑 의자를 활용한 피크닉형 자율객석으로 운영되며, 집 가까운 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봄 버스킹’과 ‘목감 하우스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돼 관람객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관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야외 상영 특성상 일정이 취소될 수 있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3550_uxyspbom.jpg" alt="보도자료3 2026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3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3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30</guid>
		<title><![CDATA[시흥시, 공공시설 안전 점검… 위험 차단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전도(넘어짐) 위험 시설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다슬방에서 실ㆍ국장 16명이 참석한 ‘4월 소통공감회의’를 열고, 공공시설 안전관리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부터 우선 정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공공시설 구조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농구대, 축구(풋살) 골대 등 체육시설 ▲도로표지판, 버스 정류소, 그늘막 등 교통안전시설 ▲어린이공원, 도시 숲, 야외무대 등 문화·여가시설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가벼운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구조적 보강이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사용을 일시 중지하고 철거, 보수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등 안전 확보를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공공시설 안전은 미리 점검하고 고치는 것이 핵심”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주요 위험시설물에 대한 1차 점검을 마무리하고, 보수ㆍ교체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완료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13340_nomypxzk.jpg" alt="보도자료2-1 4월 소통공감회의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전도(넘어짐) 위험 시설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p>
<p><br /></p>
<p>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다슬방에서 실ㆍ국장 16명이 참석한 ‘4월 소통공감회의’를 열고, 공공시설 안전관리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부터 우선 정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p>
<p><br /></p>
<p>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공공시설 구조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농구대, 축구(풋살) 골대 등 체육시설 ▲도로표지판, 버스 정류소, 그늘막 등 교통안전시설 ▲어린이공원, 도시 숲, 야외무대 등 문화·여가시설이다.</p>
<p><br /></p>
<p>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가벼운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구조적 보강이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사용을 일시 중지하고 철거, 보수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등 안전 확보를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p>
<p><br /></p>
<p>회의 참석자들은 “공공시설 안전은 미리 점검하고 고치는 것이 핵심”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자”라고 강조했다.</p>
<p><br /></p>
<p>시는 이달 말까지 주요 위험시설물에 대한 1차 점검을 마무리하고, 보수ㆍ교체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완료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1:3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1:2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9</guid>
		<title><![CDATA[예산군, 영화 ‘정원사들’ 촬영 관련 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제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정원사들’의 원활한 촬영 지원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예산군 관내 촬영을 앞두고, 원활한 제작 지원과 함께 촬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촬영지별 도로 통제 및 교통 안전 대책 ▲촬영지 인근 주민 홍보 및 소음 방지 방안 ▲촬영지 주변 환경 정비 및 시설물 사용 협조 등 구체적인 지원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택중 부군수는 “영화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특히 촬영팀과 긴밀히 소통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 발생 최소화에 주력하는 한편, 예산의 매력이 스크린을 통해 전국적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살목지가 전국적인 명소로 급부상하며 주목받은 것처럼, 이번 영화 촬영을 통해 예산의 숨은 매력을 알려 예산군이 명실상부한 영상 콘텐츠 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정원사들’은 ‘핸섬가이즈’를 연출한 남동협 감독의 신작으로, 특히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등 국내 최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2332_nukiehed.jpg" alt="영화 정원사들 촬영 관련 회의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제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정원사들’의 원활한 촬영 지원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회의는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예산군 관내 촬영을 앞두고, 원활한 제작 지원과 함께 촬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촬영지별 도로 통제 및 교통 안전 대책 ▲촬영지 인근 주민 홍보 및 소음 방지 방안 ▲촬영지 주변 환경 정비 및 시설물 사용 협조 등 구체적인 지원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p>
<p><br /></p>
<p>김택중 부군수는 “영화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특히 촬영팀과 긴밀히 소통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 발생 최소화에 주력하는 한편, 예산의 매력이 스크린을 통해 전국적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최근 살목지가 전국적인 명소로 급부상하며 주목받은 것처럼, 이번 영화 촬영을 통해 예산의 숨은 매력을 알려 예산군이 명실상부한 영상 콘텐츠 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영화 ‘정원사들’은 ‘핸섬가이즈’를 연출한 남동협 감독의 신작으로, 특히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등 국내 최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8</guid>
		<title><![CDATA[살목지 일원 안전사고 위험 증가… 예산군·경찰 강력 대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 개봉 이후 공포 체험을 목적으로 한 야간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살목지 일대는 도로가 협소하고 야간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큰 지역으로, 무분별한 야간 방문에 따른 주민 불편도 지속되고 있다.

이에 예산군은 차량 24시간 통제와 오후 6시 이후 보행자 통행 금지 조치를 시행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예산경찰서는 야간 시간대 교대 순찰 체계를 운영하며 현장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순찰 인력을 시간대별로 나눠 지속적으로 투입함으로써 공백 없는 순찰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방문객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통행 제한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2039_tsbycqav.jpg" alt="살목지 야간 통제 사진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 개봉 이후 공포 체험을 목적으로 한 야간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살목지 일대는 도로가 협소하고 야간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큰 지역으로, 무분별한 야간 방문에 따른 주민 불편도 지속되고 있다.</div>
<div><br /></div>
<div>이에 예산군은 차량 24시간 통제와 오후 6시 이후 보행자 통행 금지 조치를 시행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예산경찰서는 야간 시간대 교대 순찰 체계를 운영하며 현장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순찰 인력을 시간대별로 나눠 지속적으로 투입함으로써 공백 없는 순찰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방문객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통행 제한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7</guid>
		<title><![CDATA[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소문영)는 지난 16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이동이 어려워 일상적인 미용 관리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커트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

이날 대상 어르신은 거동의 제약으로 장기간 이미용 관리를 받지 못했으나 봉사 이후 한층 단정해진 모습과 밝은 표정으로 감사를 표했다.

소문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연 공공위원장(대흥면장)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1801_bdgahtxq.jpg" alt="11.대흥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활동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소문영)는 지난 16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p>
<p><br /></p>
<p>이번 봉사는 이동이 어려워 일상적인 미용 관리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커트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p>
<p><br /></p>
<p>이날 대상 어르신은 거동의 제약으로 장기간 이미용 관리를 받지 못했으나 봉사 이후 한층 단정해진 모습과 밝은 표정으로 감사를 표했다.</p>
<p><br /></p>
<p>소문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김호연 공공위원장(대흥면장)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6</guid>
		<title><![CDATA[예산군 장애인연합회, 장애인의 날 맞아 먹거리 나눔 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사)예산군장애인연합회(회장 이진호)는 지난 16일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운동장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 먹거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볶이, 어묵, 붕어빵 등 추억의 먹거리를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했으며, 장애인과 보호자, 지역민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먹거리 나눔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진호 회장은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산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4월 22일 오전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1646_xhzfpeew.jpg" alt="10.장애인연합회 먹거리 나눔 행사 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사)예산군장애인연합회(회장 이진호)는 지난 16일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운동장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 먹거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행사에서는 떡볶이, 어묵, 붕어빵 등 추억의 먹거리를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했으며, 장애인과 보호자, 지역민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먹거리 나눔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div>
<div><br /></div>
<div>이진호 회장은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연합회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산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4월 22일 오전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5</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12명 최종 선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과 관련해 최종 12명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서류 평가와 전문 평가기관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당초 배정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 농업 인력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및 임차 등을 위한 정책자금과 함께 영농 기술 교육,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쟁력 있는 농업 경영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 및 신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수 인재를 선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1520_ppsehhga.jpg" alt="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과 관련해 최종 12명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선발은 서류 평가와 전문 평가기관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당초 배정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 농업 인력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br /></div>
<div>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및 임차 등을 위한 정책자금과 함께 영농 기술 교육,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쟁력 있는 농업 경영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청년 및 신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수 인재를 선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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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4</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인대학 스마트팜학과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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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입학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농업인대학 스마트팜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농업인대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농업도 경영이다’를 주제로 한 이광원 전 충남농업기술원장의 강의와 전경은 충남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의 스마트팜 깻잎 재배기술 교육이 이어졌으며, 이후 학사 운영 안내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19회 농업인대학은 4월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팜학과 과정은 지능형 생산 시스템 구축과 혁신 기술 도입 등 미래농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귀농인과 일반인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초 이론부터 전문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을 편성했다.

지난 2008년 사과 전문학과로 시작한 농업인대학은 지난해 18회까지 총 9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해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대학 교육을 통해 예산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1351_qarnbhnc.jpg" alt="8.2026년 예산군농업인대학 스마트팜학과 입학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2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입학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농업인대학 스마트팜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날 입학식은 농업인대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농업도 경영이다’를 주제로 한 이광원 전 충남농업기술원장의 강의와 전경은 충남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의 스마트팜 깻잎 재배기술 교육이 이어졌으며, 이후 학사 운영 안내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div>
<div><br /></div>
<div>이번 제19회 농업인대학은 4월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특히, 스마트팜학과 과정은 지능형 생산 시스템 구축과 혁신 기술 도입 등 미래농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귀농인과 일반인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초 이론부터 전문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을 편성했다.</div>
<div><br /></div>
<div>지난 2008년 사과 전문학과로 시작한 농업인대학은 지난해 18회까지 총 9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해왔다.</div>
<div><br /></div>
<div>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대학 교육을 통해 예산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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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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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3</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2분기 통합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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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2분기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농가의 역량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안재경 원장을 초빙해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사랑받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출하 생산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군은 로컬푸드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직매장 생산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사업자등록을 한 가공업체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1219_rgowihpb.jpg" alt="7.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 교육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2분기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교육은 참여 농가의 역량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안재경 원장을 초빙해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사랑받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div>
<div><br /></div>
<div>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출하 생산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div>
<div><br /></div>
<div>군은 로컬푸드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한편, 군은 직매장 생산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사업자등록을 한 가공업체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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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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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2</guid>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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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1일 무한천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예산경찰서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차량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차량 운행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 운영 전반의 관리 실태를 함께 확인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11대이며, 차량 상태와 운행기준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상태, 표시등 및 정지표시장치 작동 여부, 좌석 안전띠와 승강구 구조 적정 여부 등 차량 기본 안전요건을 포함한 16개 분야다.

군은 점검 결과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보완을 통해 개선을 유도하는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통학버스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1052_obnyempg.jpg" alt="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1일 무한천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예산경찰서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차량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br /></div>
<div>아울러 차량 운행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 운영 전반의 관리 실태를 함께 확인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div>
<div><br /></div>
<div>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11대이며, 차량 상태와 운행기준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상태, 표시등 및 정지표시장치 작동 여부, 좌석 안전띠와 승강구 구조 적정 여부 등 차량 기본 안전요건을 포함한 16개 분야다.</div>
<div><br /></div>
<div>군은 점검 결과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보완을 통해 개선을 유도하는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통학버스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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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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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0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1</guid>
		<title><![CDATA[예산군, 농식품부·충남도와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합동 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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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관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 농가 7개소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대화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사시설 개·보수, 악취 저감 시설, 가축분뇨 처리 시설 등 핵심 설비의 설치 완료 여부와 공정별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와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축사 환경 개선을 통한 악취 저감과 가축분뇨 처리 효율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 “축사 현대화는 농가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축사 시설 현대화와 악취 저감, 분뇨 처리 체계 개선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선진 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0920_khywdrxo.jpg" alt="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관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 농가 7개소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대화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축사시설 개·보수, 악취 저감 시설, 가축분뇨 처리 시설 등 핵심 설비의 설치 완료 여부와 공정별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와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특히, 군은 축사 환경 개선을 통한 악취 저감과 가축분뇨 처리 효율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축사 현대화는 농가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군은 앞으로도 축사 시설 현대화와 악취 저감, 분뇨 처리 체계 개선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선진 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0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20</guid>
		<title><![CDATA[예산군, 예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설계용역 착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하수처리 능력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외 3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생활하수와 하수처리구역 확장에 대응하고 생활오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을 확대하고 주요 지역의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시설 증설 규모 및 최적 공법 검토, 하수관로 신규 설치 계획 수립, 사업비 산정, 단계별 추진계획 마련 등을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하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위생환경 개선은 물론 하천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당 용역은 2026년 3월부터 약 20개월간 진행돼 2027년 11월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2028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계 완료 이후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기반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0759_uhstsgak.jpg" alt="4.예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9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하수처리 능력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외 3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생활하수와 하수처리구역 확장에 대응하고 생활오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을 확대하고 주요 지역의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p>
<p><br /></p>
<p>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시설 증설 규모 및 최적 공법 검토, 하수관로 신규 설치 계획 수립, 사업비 산정, 단계별 추진계획 마련 등을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하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위생환경 개선은 물론 하천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br /></p>
<p>해당 용역은 2026년 3월부터 약 20개월간 진행돼 2027년 11월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2028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군은 설계 완료 이후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기반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0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9</guid>
		<title><![CDATA[예산군, 예당호 무빙보트 물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17일 예당호 무빙보트 물놀이시설 대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과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 내 무빙보트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여부 △구명조끼·튜브 등 안전장비 비치 상태 △전기시설 적정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여부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안전사고 우려 사항에 대해서는 운영 전 즉시 시정 조치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시설은 일반 놀이시설에 비해 사고 건수는 적지만 사망 등 중대사고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결함과 파손 여부뿐 아니라 안전요원 교육까지 집중 점검해 군민과 방문객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0622_btfqqgxb.jpg" alt="3.물놀이시설 무빙보트 안전점검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9px;"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17일 예당호 무빙보트 물놀이시설 대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이번 점검은 군과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 내 무빙보트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div>
<div>
   <br />
</div>
<div>주요 점검 내용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여부 △구명조끼·튜브 등 안전장비 비치 상태 △전기시설 적정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여부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여부 등이다.</div>
<div>
   <br />
</div>
<div>군은 점검 결과 안전사고 우려 사항에 대해서는 운영 전 즉시 시정 조치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div>
<div>
   <br />
</div>
<div>군 관계자는 “물놀이시설은 일반 놀이시설에 비해 사고 건수는 적지만 사망 등 중대사고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결함과 파손 여부뿐 아니라 안전요원 교육까지 집중 점검해 군민과 방문객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0:3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0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8</guid>
		<title><![CDATA[예산군, 예당호 수상레저시설 개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당호 수면 위에서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기구 ‘무빙보트’를 전년도에 이어 18일부터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이 운영하는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 전기추진 방식으로 4인승 3대와 6인승 3대 등 총 6대가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45분 1회차부터 오후 4시 50분 10회차까지 하루 총 10회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2만5000원(군민 2만 원)으로 30분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당호 무빙보트는 친환경 전기 보트로 소음과 오염이 적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무빙보트는 최소 규모로 시범 운영하며 이용객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운영 대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조선과 인명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년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며, 수상레저시설을 통해 예당호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0510_qeqlewul.jpg" alt="2.예당호 수상레저시설 무빙보트 운영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예당호 수면 위에서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기구 ‘무빙보트’를 전년도에 이어 18일부터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군이 운영하는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 전기추진 방식으로 4인승 3대와 6인승 3대 등 총 6대가 마련됐다.</p>
<p>
   <br />
</p>
<p>운영시간은 오전 9시 45분 1회차부터 오후 4시 50분 10회차까지 하루 총 10회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2만5000원(군민 2만 원)으로 30분간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특히, 예당호 무빙보트는 친환경 전기 보트로 소음과 오염이 적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무빙보트는 최소 규모로 시범 운영하며 이용객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운영 대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조선과 인명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군은 전년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며, 수상레저시설을 통해 예당호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0:3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0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7</guid>
		<title><![CDATA[예산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현장 합동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해 11월 11일 착공해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건설현장에 대해 지난 15일 상반기 건설사업관리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기준 및 업무수행지침에 따라 시행됐으며, 건설사업관리단 특급기술지원기술인 5명이 참여하고 시공사와 발주청 관계자가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

점검에서는 공사 전반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연면적 4678㎡,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중이며, 바이오 벤처기업 입주공간 18실과 공동연구실, 기업지원시설 등을 갖춘 연구개발 지원 거점시설이다.

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구조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년 4월 준공 이후에는 카이스트 그린바이오 연구소가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군은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건설사업관리단 합동점검을 통해 공사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0346_cclqwxes.jpg" alt="1.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현장 합동점검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해 11월 11일 착공해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건설현장에 대해 지난 15일 상반기 건설사업관리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점검은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기준 및 업무수행지침에 따라 시행됐으며, 건설사업관리단 특급기술지원기술인 5명이 참여하고 시공사와 발주청 관계자가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div>
<div><br /></div>
<div>점검에서는 공사 전반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div>
<div><br /></div>
<div>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연면적 4678㎡,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중이며, 바이오 벤처기업 입주공간 18실과 공동연구실, 기업지원시설 등을 갖춘 연구개발 지원 거점시설이다.</div>
<div><br /></div>
<div>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구조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또한, 내년 4월 준공 이후에는 카이스트 그린바이오 연구소가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군은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건설사업관리단 합동점검을 통해 공사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0:3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0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6</guid>
		<title><![CDATA[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구의회 의정활동 마무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의회(의장 이정순)가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9대 남동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다. 김은숙 의원은 '구월동 영유아 체험교육시설 설치'를 촉구했으며, 김재남 의원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감사를 전하며 구의 발전을 당부했다. 이어 오용환 의원은 남동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정책 과제들을 제언했다.

이정순의장은 “동료의원분들과 함께 만든 변화는 앞으로 남동구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곧 출범할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구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nbsp;
한편, 제10대 남동구의회 출범 이후 열리는 첫 회기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4303_vqgqniyw.jpg" alt="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5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의회(의장 이정순)가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9대 남동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다. 김은숙 의원은 '구월동 영유아 체험교육시설 설치'를 촉구했으며, 김재남 의원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감사를 전하며 구의 발전을 당부했다. 이어 오용환 의원은 남동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정책 과제들을 제언했다.</div>
<div><br /></div>
<div>이정순의장은 “동료의원분들과 함께 만든 변화는 앞으로 남동구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곧 출범할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구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div>
<div>&nbsp;</div>
<div>한편, 제10대 남동구의회 출범 이후 열리는 첫 회기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4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4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5</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4. 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주간 및 추모문화제’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국민 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운영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4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6일 열린 추모문화제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전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행사는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추모 음악회와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을 통해 참석자들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4년 4월 16일 전 국민의 가슴에 깊은 아픔을 남긴 세월호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더 안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인천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올해의 다짐처럼, 생명 존중과 안전 문화를 교육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3940_lbcdbefs.jpg" alt="추가. 인천광역시교육청, 4. 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주간 및 추모문화제’ 운영 - 행사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국민 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운영했다.</p>
<p><br /></p>
<p>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지난 14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p>
<p><br /></p>
<p>16일 열린 추모문화제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전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로 채워졌다.</p>
<p><br /></p>
<p>행사는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추모 음악회와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을 통해 참석자들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p>
<p><br /></p>
<p>시교육청 관계자는 “2014년 4월 16일 전 국민의 가슴에 깊은 아픔을 남긴 세월호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더 안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인천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올해의 다짐처럼, 생명 존중과 안전 문화를 교육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3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3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4</guid>
		<title><![CDATA[인천시 도시브랜드, 단순 홍보 벗어나 투자해야 할 도시발전 인프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글로벌 도시경쟁 심화에 대응해 포괄적･다차원적 도시브랜드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인천연구원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nbsp;
최근 세계 주요 도시들이 환경·문화·역사 등 유·무형 자산을 통합하고 다층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도시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도 상징물 중심의 협의적 브랜드 전략에서 도시 전 영역을 아우르는 광의의 도시브랜드 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분석이다.
&nbsp;
인천시는 지난 10년 동안 ‘all ways INCHEON’ 슬로건을 중심으로 도시브랜드 정책·사업을 추진해 국제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all ways INCHEON’에 대한 긍정 평가는 인지도 66.2%, 만족도 73.8%, 효과성 74.6%로 나타나 인지도·만족도·효과성 모두 높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인천 연상이미지는 ‘인천국제공항’(24.3%), ‘월미도’(11.3%), ‘송도국제도시’(8.9%), ‘바다’(8.6%) 등으로, 국제도시·공항도시, 해양·섬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nbsp;
그러나 인천 관련 검색어·연관어를 활용한 워드클라우드 분석에서는 시민·방문객·기업 등 이해관계자가 떠올리는 도시 이미지와 인천시가 지향하는 이미지 간 간극이 확인되어 통합적 도시브랜딩 전략과 관리·운영 체계는 여전히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서울·부산·대전 등 국내 주요 도시는 도시브랜드 정책을 도시발전 전략으로 채택해 활발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인천시 정책 설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관광브랜드를 응용한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과 굿즈·홍보사업, 브랜드 거점(서울마이소울샵) 운영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역 대표 브랜드인 성심당과의 협업으로 ‘빵’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부산시는 부서 협업을 통해 도시브랜드 기본·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성과평가를 실시해 정책·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nbsp;
이 연구는 인천 도시브랜드 구성·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해 ‘포괄적 도시브랜드 개념 적용’, ‘인천 고유 로컬리티(Locality) 반영’, ‘도시브랜드 정책·사업 체계화’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3대 전략과 9대 추진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nbsp;
첫 번째 전략은 비주얼 아이덴티티 개선·정비와 도시브랜드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인천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체계화하는 전략이다. 둘째, 인천 핵심 명소 브랜딩과 인천형 로컬브랜드 육성, 거점 공간 ‘올웨이즈 인천센터’ 조성·운영으로 공간 기반 도시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셋째, 민관협력형 도시브랜드 활성화와 전략회의 신설, 성과관리체계 마련을 통해 부서·기관·민간이 함께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전략이다.
&nbsp;
인천연구원 황희정 연구위원은 “인천시가 포괄적·다차원적 도시브랜드 전략으로 전환할 경우 국제도시·해양도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인천만의 로컬리티와 생활·문화 자산을 동시에 부각시킬 수 있다”며 “도시브랜드를 단순 홍보가 아닌 도시발전 인프라로 인식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관리·투자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3318_ueotkuac.jpg" alt="인천연구원 청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가 글로벌 도시경쟁 심화에 대응해 포괄적･다차원적 도시브랜드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인천연구원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p>
<p>&nbsp;</p>
<p>최근 세계 주요 도시들이 환경·문화·역사 등 유·무형 자산을 통합하고 다층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도시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도 상징물 중심의 협의적 브랜드 전략에서 도시 전 영역을 아우르는 광의의 도시브랜드 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분석이다.</p>
<p>&nbsp;</p>
<p>인천시는 지난 10년 동안 ‘all ways INCHEON’ 슬로건을 중심으로 도시브랜드 정책·사업을 추진해 국제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all ways INCHEON’에 대한 긍정 평가는 인지도 66.2%, 만족도 73.8%, 효과성 74.6%로 나타나 인지도·만족도·효과성 모두 높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인천 연상이미지는 ‘인천국제공항’(24.3%), ‘월미도’(11.3%), ‘송도국제도시’(8.9%), ‘바다’(8.6%) 등으로, 국제도시·공항도시, 해양·섬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p>
<p>&nbsp;</p>
<p>그러나 인천 관련 검색어·연관어를 활용한 워드클라우드 분석에서는 시민·방문객·기업 등 이해관계자가 떠올리는 도시 이미지와 인천시가 지향하는 이미지 간 간극이 확인되어 통합적 도시브랜딩 전략과 관리·운영 체계는 여전히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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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부산·대전 등 국내 주요 도시는 도시브랜드 정책을 도시발전 전략으로 채택해 활발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인천시 정책 설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관광브랜드를 응용한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과 굿즈·홍보사업, 브랜드 거점(서울마이소울샵) 운영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역 대표 브랜드인 성심당과의 협업으로 ‘빵’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부산시는 부서 협업을 통해 도시브랜드 기본·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성과평가를 실시해 정책·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p>
<p>&nbsp;</p>
<p>이 연구는 인천 도시브랜드 구성·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해 ‘포괄적 도시브랜드 개념 적용’, ‘인천 고유 로컬리티(Locality) 반영’, ‘도시브랜드 정책·사업 체계화’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3대 전략과 9대 추진과제를 제안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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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 번째 전략은 비주얼 아이덴티티 개선·정비와 도시브랜드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인천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체계화하는 전략이다. 둘째, 인천 핵심 명소 브랜딩과 인천형 로컬브랜드 육성, 거점 공간 ‘올웨이즈 인천센터’ 조성·운영으로 공간 기반 도시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셋째, 민관협력형 도시브랜드 활성화와 전략회의 신설, 성과관리체계 마련을 통해 부서·기관·민간이 함께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전략이다.</p>
<p>&nbsp;</p>
<p>인천연구원 황희정 연구위원은 “인천시가 포괄적·다차원적 도시브랜드 전략으로 전환할 경우 국제도시·해양도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인천만의 로컬리티와 생활·문화 자산을 동시에 부각시킬 수 있다”며 “도시브랜드를 단순 홍보가 아닌 도시발전 인프라로 인식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관리·투자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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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3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3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3</guid>
		<title><![CDATA[인천시, 남동·부평에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소아 진료 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동구와 부평구에 ‘달빛어린이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nbsp;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으로, 경증 소아 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해당 병원이 없었던 남동구와 부평구에 새로 지정되면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추가 지정은 소아 환자 진료 수요와 접근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인천 전역의 의료 접근성을 보다 균형 있게 개선하고,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남동구와 부평구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은 시민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3031_frwwvvik.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소아 진료 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동구와 부평구에 ‘달빛어린이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으로, 경증 소아 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해당 병원이 없었던 남동구와 부평구에 새로 지정되면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이번 추가 지정은 소아 환자 진료 수요와 접근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인천 전역의 의료 접근성을 보다 균형 있게 개선하고,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br /></p>
<p>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남동구와 부평구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은 시민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3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2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2</guid>
		<title><![CDATA[인천 동구 철강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지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5일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 의결을 통해 인천 동구 철강 산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최종 지정됐으며,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의 고용유지지원금 등 혜택 확대와 총 40억 원 규모의 고용안정 종합대책을 즉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생산 설비 폐쇄로 위기에 처한 동구 철강 산업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건의하고, 정부 심의를 통해 고용위기 대응을 위한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

인천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고용노동부 서면심의에서 철강 산업의 위기 심각성과 지정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최종 지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국비 40억 원 규모의 ‘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즉시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임금체불 근로자 긴급생계 지원(10억 8천만 원)을 통해 동구 내 체불 근로자 300명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하고 ▲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18억 원)을 통해 철강 및 전후방 산업 근로자 3,000명에게 1인당 50만 원의 복지·생활안정 장려금을 지원한다.

또한, ▲취업성공 정착지원금(4억 원)을 통해 재취업자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며 ▲휴직근로자 소득보전(4억 2천만 원)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2억 1천만 원) 등 실질적인 고용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철강산업 고용위기 대응 거버넌스 구축(9천만 원)을 통해 동구 지역 고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특히, 이번 지정으로 인해 예산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의 제도적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기업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수준이 휴업수당의 최대 80%까지 상향되고, 근로자에게는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500만 원으로 확대되며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2,000만 원으로 상향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이달 중 고용노동부와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구 현장에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를 신속히 설치해 오는 5월부터 근로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월 30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방문해 노동자들을 격려한 유정복 시장은 설비 폐쇄와 희망퇴직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nbsp;

유 시장은 이번 지정과 관련해 “인천 제조업의 모태인 동구 철강 산업이 흔들리면 인천의 뿌리가 흔들리는 것”이라며, “이번 40억 원의 긴급 지원을 시작으로 근로자들이 일터를 지키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민생 정책을 직접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는‘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과 함께 동구 철강산업에 대한‘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동구청, 현대제철, 인천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담대책반을 구성했으며, 5차례의 실무회의와 철강산업 위기극복 민관협의체를 발족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왔다.

현재 인천 동구 철강업체 및 협력사에 대한 위기상황과 경영현황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다.

인천시는 철강산업의 위기가 전후방 산업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에 신속한 대응을 요청하고 있으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통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2834_qgekknlo.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5일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 의결을 통해 인천 동구 철강 산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최종 지정됐으며,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의 고용유지지원금 등 혜택 확대와 총 40억 원 규모의 고용안정 종합대책을 즉시 가동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지정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생산 설비 폐쇄로 위기에 처한 동구 철강 산업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건의하고, 정부 심의를 통해 고용위기 대응을 위한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p>
<p><br /></p>
<p>인천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고용노동부 서면심의에서 철강 산업의 위기 심각성과 지정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최종 지정됐다.</p>
<p><br /></p>
<p>이에 따라 인천시는 국비 40억 원 규모의 ‘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즉시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임금체불 근로자 긴급생계 지원(10억 8천만 원)을 통해 동구 내 체불 근로자 300명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하고 ▲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18억 원)을 통해 철강 및 전후방 산업 근로자 3,000명에게 1인당 50만 원의 복지·생활안정 장려금을 지원한다.</p>
<p><br /></p>
<p>또한, ▲취업성공 정착지원금(4억 원)을 통해 재취업자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며 ▲휴직근로자 소득보전(4억 2천만 원)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2억 1천만 원) 등 실질적인 고용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철강산업 고용위기 대응 거버넌스 구축(9천만 원)을 통해 동구 지역 고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한다.</p>
<p><br /></p>
<p>특히, 이번 지정으로 인해 예산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의 제도적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기업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수준이 휴업수당의 최대 80%까지 상향되고, 근로자에게는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500만 원으로 확대되며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2,000만 원으로 상향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p>
<p><br /></p>
<p>시는 이달 중 고용노동부와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구 현장에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를 신속히 설치해 오는 5월부터 근로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p>
<p><br /></p>
<p>앞서 지난 3월 30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방문해 노동자들을 격려한 유정복 시장은 설비 폐쇄와 희망퇴직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nbsp;</p>
<p><br /></p>
<p>유 시장은 이번 지정과 관련해 “인천 제조업의 모태인 동구 철강 산업이 흔들리면 인천의 뿌리가 흔들리는 것”이라며, “이번 40억 원의 긴급 지원을 시작으로 근로자들이 일터를 지키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민생 정책을 직접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한편, 인천시는‘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과 함께 동구 철강산업에 대한‘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동구청, 현대제철, 인천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담대책반을 구성했으며, 5차례의 실무회의와 철강산업 위기극복 민관협의체를 발족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왔다.</p>
<p><br /></p>
<p>현재 인천 동구 철강업체 및 협력사에 대한 위기상황과 경영현황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다.</p>
<p><br /></p>
<p>인천시는 철강산업의 위기가 전후방 산업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에 신속한 대응을 요청하고 있으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통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2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26: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1</guid>
		<title><![CDATA[인천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풍성해진다... 새로워진 인천아트플랫폼과 활짝 열린 소금창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 개항장 소금창고 전경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한민국 근대사의 현장을 품고 있는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개항장 일대를 인천의 통합문화거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창작부터 향유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시민 품으로

2009년 개관한 인천아트플랫폼은 근대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예술창작공간으로, 그간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창작저변 확대에 기여해온 국내 대표 예술 산실이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에게 확장하기 위해 공간 기능을 전면 재편,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먼저, 기존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공간(A동)은 어린이를 위한 ‘예술교육 라운지’로 새단장된다. 교육청 및 학교와 연계해 초등학생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레지던시 공간(E동)은 확장공사를 통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1층에는 상설 전시장과&nbsp; 휴식 기능을 갖춘 ‘시민라운지’가, 2층에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교류, 지역사회와의 협업이 이뤄지는 ‘창작스튜디오’가 들어선다

사무공간으로 사용되던 H동에는 ‘예술그림책 쉼터(컬처 라운지)’로 전환된다. 엄선된 예술 관련 그림책들이 상시 비치되며,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머물며 예술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프로젝트 전시공간(G동)은 ‘아트랩’으로 재편돼 창작 공방, 작품 전시,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

전시장(B동)과 공연장(C동)은 기존 기능을 유지하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아트플랫폼 리모델링은 4월 말 준공되며,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소금창고 개방… 개항장, ‘살아있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에게 새롭게 개방된다.

1939년 조성된 근대주택과 부속 창고로 구성된 이 공간은 4월 말 야외공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개방되며, 7월부터는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 시는 ‘소금창고’ 개방을 계기로 주변 역사문화 자산을 연계한 콘텐츠와 협력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nbsp;

소금창고를 비롯해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신흥동 구 시장관사 등 개항장 일대에 위치한 4대 근대문화유산을 하나의 문화 동선으로 엮어, 각 공간의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특화 공간을 조성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개항장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역사와 예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입체적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천아트플랫폼의 공간 개편과 소금창고 개방을 통해 개항장 일대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6px;"><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2557_dhintmoc.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66px; height: 4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 개항장 소금창고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대한민국 근대사의 현장을 품고 있는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개항장 일대를 인천의 통합문화거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창작부터 향유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시민 품으로</p>
<p><br /></p>
<p>2009년 개관한 인천아트플랫폼은 근대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예술창작공간으로, 그간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창작저변 확대에 기여해온 국내 대표 예술 산실이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에게 확장하기 위해 공간 기능을 전면 재편,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p>
<p><br /></p>
<p>먼저, 기존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공간(A동)은 어린이를 위한 ‘예술교육 라운지’로 새단장된다. 교육청 및 학교와 연계해 초등학생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기존 레지던시 공간(E동)은 확장공사를 통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1층에는 상설 전시장과&nbsp; 휴식 기능을 갖춘 ‘시민라운지’가, 2층에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교류, 지역사회와의 협업이 이뤄지는 ‘창작스튜디오’가 들어선다</p>
<p><br /></p>
<p>사무공간으로 사용되던 H동에는 ‘예술그림책 쉼터(컬처 라운지)’로 전환된다. 엄선된 예술 관련 그림책들이 상시 비치되며,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머물며 예술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이와 함께 기존 프로젝트 전시공간(G동)은 ‘아트랩’으로 재편돼 창작 공방, 작품 전시,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p>
<p><br /></p>
<p>전시장(B동)과 공연장(C동)은 기존 기능을 유지하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p>
<p><br /></p>
<p>이번 아트플랫폼 리모델링은 4월 말 준공되며,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p>
<p><br /></p>
<p>소금창고 개방… 개항장, ‘살아있는 역사문화공간’으로</p>
<p><br /></p>
<p>인천아트플랫폼에서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에게 새롭게 개방된다.</p>
<p><br /></p>
<p>1939년 조성된 근대주택과 부속 창고로 구성된 이 공간은 4월 말 야외공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개방되며, 7월부터는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 시는 ‘소금창고’ 개방을 계기로 주변 역사문화 자산을 연계한 콘텐츠와 협력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nbsp;</p>
<p><br /></p>
<p>소금창고를 비롯해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신흥동 구 시장관사 등 개항장 일대에 위치한 4대 근대문화유산을 하나의 문화 동선으로 엮어, 각 공간의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특화 공간을 조성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개항장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역사와 예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입체적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인천아트플랫폼의 공간 개편과 소금창고 개방을 통해 개항장 일대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2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2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10</guid>
		<title><![CDATA[‘2026 연천군 청소년 멘토링 학교’ 개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청소년들의 학습지원과 나눔 실천을 위한 ‘2026 청소년 멘토링 학교’가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연천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강했다.

이번 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연천군청(연천군드림스타드)과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이 협력해 운영하는 교육봉사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청소년 멘토와 초등학생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학습지도, 놀이 활동,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된다.

개강식에서는 멘토와 멘티의 첫 만남을 축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 후, 멘토–멘티–학부모가 함께하는 ‘우리의 첫 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직접 케이크를 꾸미며 어색했던 분위기를 녹이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드림스타트 박미선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멘토링 학교는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한다”라며 “청소년들이 나눔과 책임을 배우고, 초등학생들은 따뜻한 관심 속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한편, 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4월~12월까지 매주 토요일 10:00~12:00 활동을 통해 학습지도, 말벗, 문화 체험 등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2122_zgbgvgkz.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청소년들의 학습지원과 나눔 실천을 위한 ‘2026 청소년 멘토링 학교’가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연천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강했다.</p>
<p><br /></p>
<p>이번 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연천군청(연천군드림스타드)과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이 협력해 운영하는 교육봉사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청소년 멘토와 초등학생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학습지도, 놀이 활동,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된다.</p>
<p><br /></p>
<p>개강식에서는 멘토와 멘티의 첫 만남을 축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 후, 멘토–멘티–학부모가 함께하는 ‘우리의 첫 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직접 케이크를 꾸미며 어색했던 분위기를 녹이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연천군드림스타트 박미선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멘토링 학교는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한다”라며 “청소년들이 나눔과 책임을 배우고, 초등학생들은 따뜻한 관심 속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p><br /></p>
<p>한편, 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4월~12월까지 매주 토요일 10:00~12:00 활동을 통해 학습지도, 말벗, 문화 체험 등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2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1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9</guid>
		<title><![CDATA[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5일 연천군청 전산교육장(구관 3층)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도입해 현재 서비스 중인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기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공공부문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총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직원이 참석하여 총 2시간 20분씩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
&nbsp;
특히,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개발자인 강사가 직접 교단에서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nbsp;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문서 작성, 민원 처리, 홍보 이미지, 보고자료 등 생성형 AI 비서의 다양한 기능을 실제 행정 업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AI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일상적인 행정 업무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내 AI 활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1838_ycofddfx.jpg" alt="3.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15일 연천군청 전산교육장(구관 3층)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도입해 현재 서비스 중인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기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공공부문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nbsp;</p>
<p>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총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직원이 참석하여 총 2시간 20분씩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p>
<p>&nbsp;</p>
<p>특히,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개발자인 강사가 직접 교단에서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p>
<p>&nbsp;</p>
<p>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문서 작성, 민원 처리, 홍보 이미지, 보고자료 등 생성형 AI 비서의 다양한 기능을 실제 행정 업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AI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p>
<p>&nbsp;</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일상적인 행정 업무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내 AI 활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1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1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8</guid>
		<title><![CDATA[연천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농촌인력중개센터 본격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공공형 외국인 계절 근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것으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이 16일 1차 입국해 17일부터 농가 현장에 투입된다. 농가 이용료는 1일 8시간 기준 9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올해 지역 농가에 배치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60명 규모로, 1차 입국자 47명을 시작으로 이달 말 13명이 추가로 2차 입국해 순차적으로 농가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근로자 교육, 근로계약서 작성 등 사전 절차를 거친 뒤 3개 농협이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소속 근로자로 채용된다. 이후 시설원예와 과수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배치돼 단기 영농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한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단기 인력 수요에 맞춰 근로자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일반 농가에 소속돼 장기간 근무하는 농가형 계절 근로 사업과 차이가 있다.

연천군은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3개 지역농협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천농협, 전곡농협, 임진농협이 모두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군과 지역농협은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망을 확보해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공공형 계절 근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1524_bpsyqgak.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공공형 외국인 계절 근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것으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이 16일 1차 입국해 17일부터 농가 현장에 투입된다. 농가 이용료는 1일 8시간 기준 9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p>
<p><br /></p>
<p>올해 지역 농가에 배치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60명 규모로, 1차 입국자 47명을 시작으로 이달 말 13명이 추가로 2차 입국해 순차적으로 농가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p>
<p><br /></p>
<p>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근로자 교육, 근로계약서 작성 등 사전 절차를 거친 뒤 3개 농협이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소속 근로자로 채용된다. 이후 시설원예와 과수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배치돼 단기 영농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p>
<p><br /></p>
<p>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한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단기 인력 수요에 맞춰 근로자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일반 농가에 소속돼 장기간 근무하는 농가형 계절 근로 사업과 차이가 있다.</p>
<p><br /></p>
<p>연천군은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3개 지역농협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천농협, 전곡농협, 임진농협이 모두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p>
<p><br /></p>
<p>군과 지역농협은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망을 확보해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공공형 계절 근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1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7</guid>
		<title><![CDATA[연천군, ‘플라즈마 비료’로 비료 수급 위기 뚫고 탄소 중립 앞당긴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원희)는 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수급 위기를 첨단 핵융합 기술로 극복함과 동시에, 농업 분야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저탄소 농업 혁명’에 나선다.

연천군은 2025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핵심 사업인 ‘플라즈마 비료 기술’을 지역 대표 작물인 율무 재배에 적용, 화학비료 대체 및 탄소 저감 효과를 검증하는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중돈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화학비료 가격 폭등과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2025년 플라즈마기술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플라즈마 비료 자급 모델’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nbsp;

이 기술은 공기 중 질소를 추출해 현장에서 즉시 질소 비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수입 원료 없이도 농가에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어 비료 가격 상승에 민감한 율무 농가의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제공한다.

이번 실증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의 행정 지원과 연구소의 원천 기술, 그리고 연천군율무연구회의 재배 노하우가 결합이 된 민·관·연 협력 모델로 추진 된다.&nbsp;

단순한 생육 촉진을 넘어 화학비료 제조 및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농업을 실현하며, 율무를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작물까지 기술을 확대 보급함으로써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연천형 농업 안보 체계’와 첨단 과학 농업의 메카를 구축할 방침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이원희 소장은 “플라즈마기술연구소와 협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업 안보와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연천 율무를 시작으로 저탄소 과학 농업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1335_whxndgtf.jpg" alt="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원희)는 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수급 위기를 첨단 핵융합 기술로 극복함과 동시에, 농업 분야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저탄소 농업 혁명’에 나선다.</p>
<p><br /></p>
<p>연천군은 2025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핵심 사업인 ‘플라즈마 비료 기술’을 지역 대표 작물인 율무 재배에 적용, 화학비료 대체 및 탄소 저감 효과를 검증하는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연천군은 중돈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화학비료 가격 폭등과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2025년 플라즈마기술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플라즈마 비료 자급 모델’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nbsp;</p>
<p><br /></p>
<p>이 기술은 공기 중 질소를 추출해 현장에서 즉시 질소 비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수입 원료 없이도 농가에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어 비료 가격 상승에 민감한 율무 농가의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제공한다.</p>
<p><br /></p>
<p>이번 실증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의 행정 지원과 연구소의 원천 기술, 그리고 연천군율무연구회의 재배 노하우가 결합이 된 민·관·연 협력 모델로 추진 된다.&nbsp;</p>
<p><br /></p>
<p>단순한 생육 촉진을 넘어 화학비료 제조 및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농업을 실현하며, 율무를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작물까지 기술을 확대 보급함으로써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연천형 농업 안보 체계’와 첨단 과학 농업의 메카를 구축할 방침이다.</p>
<p><br /></p>
<p>연천군농업기술센터 이원희 소장은 “플라즈마기술연구소와 협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업 안보와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연천 율무를 시작으로 저탄소 과학 농업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1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1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6</guid>
		<title><![CDATA[경기도, ‘컬처패스’ 전면 개편… 9,300개 명소 담은 ‘내 손안의 문화 지도’ 완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는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nbsp;
&nbsp;
특히, 동네 곳곳의 문화 현장을 돌며 방문 인증 미션을 완료하면 1만 원의 보상을 지급하는 ‘트레저헌팅’ 기능을 신설해 도민의 일상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거대한 참여형 놀이터로 탈바꿈시킨다.
&nbsp;
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도서 등 문화생활을 하면 최대 6만 원의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9월 시작됐다.
&nbsp;
■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 끝… 내 손안의 문화 지도 ‘내 주변’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쿠폰 지급(관람 지원)’ 방식을 넘어 도민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체감하는 ‘참여형 문화 서비스’ 체계다.
&nbsp;
우선 ‘내 주변’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앱을 켜면 위치 기반으로 도내 9,300여 개 문화·체육·관광 시설 정보가 실시간으로 펼쳐진다. 영화, 공연, 스포츠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산업관광, 경기바다, 웰니스(치유와 휴식을 결합), 워케이션(일과 휴가를 결합) 등 경기도만의 특색 있는 테마 여행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컬처 프로그램’ 메뉴를 신설해 각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 무료 공연, 강좌 등의 정보를 한곳에 모았다. 정보의 파편화로 인해 도민들이 유익한 동네 행사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했다.
&nbsp;
도민의 문화 활동 참여 동기를 높이기 위한 ‘리워드’ 시스템도 도입했다. 신규 기능인 ‘트레저헌팅’은 지정된 문화 시설이나 축제장, 공연 프로그램 등 현장을 방문해 QR코드를 인증하는 미션이다. 5개의 인증 미션을 모두 완료한 1,000명에게 전국 어디서나 쓸 수 있는 1만 원 상당의 ‘액티비티 쿠폰’을 지급한다.
&nbsp;
또한, 컬처패스에서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쿠폰도 발급해 문화·관광 활동은 물론 지역 프로젝트 참여까지 지원한다.&nbsp;
&nbsp;
아울러 도는 4월 20일 오전 10시 컬처패스 앱을 통해 문화소비할인쿠폰 10만 장을 배포하며, 사용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기존보다 한 달 연장했다.&nbsp;
&nbsp;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개편은 도민이 생활권 내에서 문화를 즐기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0831_stutroug.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는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nbsp;</p>
<p>&nbsp;</p>
<p>특히, 동네 곳곳의 문화 현장을 돌며 방문 인증 미션을 완료하면 1만 원의 보상을 지급하는 ‘트레저헌팅’ 기능을 신설해 도민의 일상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거대한 참여형 놀이터로 탈바꿈시킨다.</p>
<p>&nbsp;</p>
<p>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도서 등 문화생활을 하면 최대 6만 원의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9월 시작됐다.</p>
<p>&nbsp;</p>
<p>■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 끝… 내 손안의 문화 지도 ‘내 주변’</p>
<p>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쿠폰 지급(관람 지원)’ 방식을 넘어 도민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체감하는 ‘참여형 문화 서비스’ 체계다.</p>
<p>&nbsp;</p>
<p>우선 ‘내 주변’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앱을 켜면 위치 기반으로 도내 9,300여 개 문화·체육·관광 시설 정보가 실시간으로 펼쳐진다. 영화, 공연, 스포츠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산업관광, 경기바다, 웰니스(치유와 휴식을 결합), 워케이션(일과 휴가를 결합) 등 경기도만의 특색 있는 테마 여행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여기에 ‘컬처 프로그램’ 메뉴를 신설해 각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 무료 공연, 강좌 등의 정보를 한곳에 모았다. 정보의 파편화로 인해 도민들이 유익한 동네 행사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했다.</p>
<p>&nbsp;</p>
<p>도민의 문화 활동 참여 동기를 높이기 위한 ‘리워드’ 시스템도 도입했다. 신규 기능인 ‘트레저헌팅’은 지정된 문화 시설이나 축제장, 공연 프로그램 등 현장을 방문해 QR코드를 인증하는 미션이다. 5개의 인증 미션을 모두 완료한 1,000명에게 전국 어디서나 쓸 수 있는 1만 원 상당의 ‘액티비티 쿠폰’을 지급한다.</p>
<p>&nbsp;</p>
<p>또한, 컬처패스에서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쿠폰도 발급해 문화·관광 활동은 물론 지역 프로젝트 참여까지 지원한다.&nbsp;</p>
<p>&nbsp;</p>
<p>아울러 도는 4월 20일 오전 10시 컬처패스 앱을 통해 문화소비할인쿠폰 10만 장을 배포하며, 사용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기존보다 한 달 연장했다.&nbsp;</p>
<p>&nbsp;</p>
<p>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개편은 도민이 생활권 내에서 문화를 즐기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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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0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0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5</guid>
		<title><![CDATA[‘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성료... 13만 아미 모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nbsp;

3회 공연에 총 13만 2천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또 전 세계 194개 국가, 각 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과 각국 영화관 생중계를 통해 고양에서 출발한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함께 즐겼다.&nbsp;

이번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 경기도청까지 촘촘한 협력체계가 가동됐다. 고양시는 시장 주재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시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수립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주요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고양시와 공연 주최 측, 경찰·소방이 일원화된 소통체계를 구축했다. 또 비상시 최종 의사결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동환 시장이 안전상황실에서 공연 전반의 상황을 확인했다.&nbsp;

시는 이번 공연을 위해 안전·교통·인파관리·환대마케팅 등 전 분야에 걸친 통합 행정지원을 추진했다. 우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동시에 빠져나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역별 질서 있는 퇴장을 유도했고 관람객들이 순차적으로 퇴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nbsp;

이와 함께 3호선 대화역으로 집중되는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GTX-A 킨텍스역 이용을 적극 안내하고 킨텍스역~고양종합운동장 간 순환버스를 운행했다. 또 인파감지센서 시스템을 통해 주요 출입구의 인파 흐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다.&nbsp;

도시 경관 측면에서는 고양종합운동장에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경관조명을 점등하고,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를 조기 개장해 BTS 대표곡과 함께 보라색 분수쇼를 선보이는 등 도시 곳곳에서 공연의 열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특히, 시는 BTS 공연과 연계해 고양콘트립, 지역경제 살리기 빅 세일이라는 새로운 소비·문화·관광 정책을 선보였다. 숙박,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관람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글로벌 공연의 이점을 경제적 특수로 연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nbsp;

공연의 열기가 무대 밖 지역경제에도 고스란히 전해졌는데, 공연 기간 전후 고양시 내 대다수 숙박업소가 만실을 기록했으며, 공연장 인근은 물론 일산동구·덕양구까지 호텔 등 숙박시설 예약률이 80~100%에 달했다.&nbsp;

종합운동장 인근 외식업·카페·유통업 매출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시가 기획한 할인 행사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에 음식점, 대형마트 등 업체 156개소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고, ‘고양콘트립’을 통해 밤리단길, 애니골 등 주요 상권으로 소비가 자연스럽게 확산됐다.&nbsp;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이 열린 고양관광정보센터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급증했으며, 센터 내 고양시 관광기념품관 매출도 증가했다.&nbsp;

이동환 시장은 “이번 공연은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경찰·소방의 헌신적인 현장 대응, 주최 측의 철저한 준비와 질서를 지켜준 13만 아미 덕분에 안전하게 끝낼 수 있었다”며 “BTS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무사히 치러낸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어질 대형 공연에서도 관람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nbsp;

한편, 매년 20여 차례 대형 콘서트가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는 공연을 매개로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뤄 한류의 성지, 공연도시로서의 입지가 굳혀지길 기대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0418_osfesnky.jpg" alt="1. 13만 아미 모인 고양시…‘BTS 월드투어‘아리랑’인 고양’성료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nbsp;</p>
<p><br /></p>
<p>3회 공연에 총 13만 2천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또 전 세계 194개 국가, 각 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과 각국 영화관 생중계를 통해 고양에서 출발한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함께 즐겼다.&nbsp;</p>
<p><br /></p>
<p>이번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 경기도청까지 촘촘한 협력체계가 가동됐다. 고양시는 시장 주재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시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수립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주요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고양시와 공연 주최 측, 경찰·소방이 일원화된 소통체계를 구축했다. 또 비상시 최종 의사결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동환 시장이 안전상황실에서 공연 전반의 상황을 확인했다.&nbsp;</p>
<p><br /></p>
<p>시는 이번 공연을 위해 안전·교통·인파관리·환대마케팅 등 전 분야에 걸친 통합 행정지원을 추진했다. 우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동시에 빠져나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역별 질서 있는 퇴장을 유도했고 관람객들이 순차적으로 퇴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3호선 대화역으로 집중되는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GTX-A 킨텍스역 이용을 적극 안내하고 킨텍스역~고양종합운동장 간 순환버스를 운행했다. 또 인파감지센서 시스템을 통해 주요 출입구의 인파 흐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다.&nbsp;</p>
<p><br /></p>
<p>도시 경관 측면에서는 고양종합운동장에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경관조명을 점등하고,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를 조기 개장해 BTS 대표곡과 함께 보라색 분수쇼를 선보이는 등 도시 곳곳에서 공연의 열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20445_dproyias.jpg" alt="1. 13만 아미 모인 고양시…‘BTS 월드투어‘아리랑’인 고양’성료 (10) 제공_빅히트뮤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특히, 시는 BTS 공연과 연계해 고양콘트립, 지역경제 살리기 빅 세일이라는 새로운 소비·문화·관광 정책을 선보였다. 숙박,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관람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글로벌 공연의 이점을 경제적 특수로 연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nbsp;</p>
<p><br /></p>
<p>공연의 열기가 무대 밖 지역경제에도 고스란히 전해졌는데, 공연 기간 전후 고양시 내 대다수 숙박업소가 만실을 기록했으며, 공연장 인근은 물론 일산동구·덕양구까지 호텔 등 숙박시설 예약률이 80~100%에 달했다.&nbsp;</p>
<p><br /></p>
<p>종합운동장 인근 외식업·카페·유통업 매출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시가 기획한 할인 행사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에 음식점, 대형마트 등 업체 156개소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고, ‘고양콘트립’을 통해 밤리단길, 애니골 등 주요 상권으로 소비가 자연스럽게 확산됐다.&nbsp;</p>
<p><br /></p>
<p>BTS 핸드프린팅 특별전이 열린 고양관광정보센터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급증했으며, 센터 내 고양시 관광기념품관 매출도 증가했다.&nbsp;</p>
<p><br /></p>
<p>이동환 시장은 “이번 공연은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경찰·소방의 헌신적인 현장 대응, 주최 측의 철저한 준비와 질서를 지켜준 13만 아미 덕분에 안전하게 끝낼 수 있었다”며 “BTS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무사히 치러낸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어질 대형 공연에서도 관람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nbsp;</p>
<p><br /></p>
<p>한편, 매년 20여 차례 대형 콘서트가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는 공연을 매개로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뤄 한류의 성지, 공연도시로서의 입지가 굳혀지길 기대하고 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344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2:0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2:0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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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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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nbsp;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은 신규 채용 확대, 청년 의무 고용 준수, 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 여성 대표성 제고 등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nbsp;
공사는 2025년 실시된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에서 단 한 건의 지적 사항도 없는 ‘무결점 채용’을 달성해 채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평균 5일이 소요되던 자격 검증 절차를 실시간으로 대폭 단축하는 등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대외 공신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
&nbsp;
공사는 단순한 실무 경험 제공을 넘어 청년 인턴 구직활동의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턴들이 구직활동과 면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한 결과, 2025년 참여 인턴 4명 중 2명이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과 연계된 전문 분야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조직 내부적으로는 여성 관리자 비율을 2024년 28.6%에서 2025년 37.5%로 대폭 확대해 조직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구현했다. 기획, 예산, 감사 등 기관의 핵심 전략 부서에 여성 인재를 100% 전진 배치해 견고했던 유리천장을 해소하고 균형 있는 조직문화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nbsp;
&nbsp;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15906_rsmgwkqp.jpg" alt="경기북도청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p>
<p>&nbsp;</p>
<p>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은 신규 채용 확대, 청년 의무 고용 준수, 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 여성 대표성 제고 등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p>
<p>&nbsp;</p>
<p>공사는 2025년 실시된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에서 단 한 건의 지적 사항도 없는 ‘무결점 채용’을 달성해 채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평균 5일이 소요되던 자격 검증 절차를 실시간으로 대폭 단축하는 등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대외 공신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p>
<p>&nbsp;</p>
<p>공사는 단순한 실무 경험 제공을 넘어 청년 인턴 구직활동의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턴들이 구직활동과 면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한 결과, 2025년 참여 인턴 4명 중 2명이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과 연계된 전문 분야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조직 내부적으로는 여성 관리자 비율을 2024년 28.6%에서 2025년 37.5%로 대폭 확대해 조직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구현했다. 기획, 예산, 감사 등 기관의 핵심 전략 부서에 여성 인재를 100% 전진 배치해 견고했던 유리천장을 해소하고 균형 있는 조직문화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nbsp;</p>
<p>&nbsp;</p>
<p>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1:5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1:5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3</guid>
		<title><![CDATA[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경선 끝, 이제는 원팀” 지방선거 필승 결의 후보들 잇단 화합 메시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지역이 경선 이후 빠르게 ‘원팀’ 체제로 전환하며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경선 경쟁을 마친 후보들은 한자리에 모여 갈등 봉합과 공동 대응을 선언,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nbsp;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이날&nbsp;원팀 출정식에서 후보들은 경쟁의 시간을 뒤로하고 협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후보 간 경선 과정에서 나온 서로의 정책을 잘 조합하여 포천시가 발전하는 정책으로 만들 것이며, 최종 시장 후보로 선정된 저를 위해 흔쾌히 원팀을 위해 함께 해주신 후보님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반드시 6.3지방선거에서 승리로 화답하겠다며 필승의 의지를 밝혔다.&nbsp;
&nbsp;
강준모 후보는 “경선이 끝나는 즉시 캠프를 해산하고, 공천이 확정된 후보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겠다”며 “험지든 어떤 조건이든 가리지 않고 민주당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연제창 후보 역시 “치열했던 경선 과정에 함께해준 모든 후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원팀으로서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그리고 압도적으로 승리하겠다”고 밝히며, “지방정부 승리를 통해 국정 성공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nbsp;
지역위원장도 강한 어조로 결속을 주문했다. 그는 “짧은 시간 안에 원팀이 만들어진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변화”라며 “경선 과정의 감정은 하루빨리 털어내고, 힘을 모아 국민의힘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남을 탓하기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내부 결속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nbsp;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인사 역시 승복과 협력을 선언했다고 전하며, “아쉬움은 있지만 다시 준비하는 자세로 지역 발전과 당의 기반을 다지는 데 역할을 다할 것”과 “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nbsp;
현장에서는 ‘원팀’, ‘압도적 승리’, ‘정권 성공 뒷받침’ 등의 메시지가 반복되며 강한 결집 의지가 확인됐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분열이 아닌 단결만이 승리의 길”이라며 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다짐했다.
&nbsp;
민주당 포천지역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 단체장은 물론 지방의회까지 전방위 승리를 목표로 조직 재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14446_dsoggfvn.jpg" alt="20260416_110717.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지역이 경선 이후 빠르게 ‘원팀’ 체제로 전환하며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경선 경쟁을 마친 후보들은 한자리에 모여 갈등 봉합과 공동 대응을 선언,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p>
<p>&nbsp;</p>
<p>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이날&nbsp;원팀 출정식에서 후보들은 경쟁의 시간을 뒤로하고 협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후보 간 경선 과정에서 나온 서로의 정책을 잘 조합하여 포천시가 발전하는 정책으로 만들 것이며, 최종 시장 후보로 선정된 저를 위해 흔쾌히 원팀을 위해 함께 해주신 후보님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반드시 6.3지방선거에서 승리로 화답하겠다며 필승의 의지를 밝혔다.&nbsp;</p>
<p>&nbsp;</p>
<p>강준모 후보는 “경선이 끝나는 즉시 캠프를 해산하고, 공천이 확정된 후보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겠다”며 “험지든 어떤 조건이든 가리지 않고 민주당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 연제창 후보 역시 “치열했던 경선 과정에 함께해준 모든 후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원팀으로서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그리고 압도적으로 승리하겠다”고 밝히며, “지방정부 승리를 통해 국정 성공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14500_tceuznrb.jpg" alt="20260416_111133.jpg" style="width: 800px; height: 321px;" />
</p>
<p>&nbsp;</p>
<p>지역위원장도 강한 어조로 결속을 주문했다. 그는 “짧은 시간 안에 원팀이 만들어진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변화”라며 “경선 과정의 감정은 하루빨리 털어내고, 힘을 모아 국민의힘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남을 탓하기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내부 결속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p>
<p>&nbsp;</p>
<p>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인사 역시 승복과 협력을 선언했다고 전하며, “아쉬움은 있지만 다시 준비하는 자세로 지역 발전과 당의 기반을 다지는 데 역할을 다할 것”과 “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p>
<p>&nbsp;</p>
<p>현장에서는 ‘원팀’, ‘압도적 승리’, ‘정권 성공 뒷받침’ 등의 메시지가 반복되며 강한 결집 의지가 확인됐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분열이 아닌 단결만이 승리의 길”이라며 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다짐했다.</p>
<p>&nbsp;</p>
<p>민주당 포천지역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 단체장은 물론 지방의회까지 전방위 승리를 목표로 조직 재정비에 나설 방침이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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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3435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1: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1:4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2</guid>
		<title><![CDATA[예산군,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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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4일 덕산면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덕산농협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고령 농업인과 주민에게 현장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방 진료와 정신건강 상담 분야 등 총 21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주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진료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과 덕산농협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01048_iahsmfti.jpg" alt="농촌왕진버스 운영 현장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4일 덕산면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덕산농협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고령 농업인과 주민에게 현장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날 현장에는 한방 진료와 정신건강 상담 분야 등 총 21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주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p>
<p><br /></p>
<p>진료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군과 덕산농협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0:0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1</guid>
		<title><![CDATA[예산군, 영화 ‘살목지’ 흥행 따른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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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 흥행으로 배경인 살목지 저수지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살목지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계 부서와 소방, 경찰,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잠재적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군과 유관기관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목지 차량 출입 통제 △저수지 주변 위험구역 긴급 정비 및 안내표지판 정비 △순찰 인력 확대 및 합동 점검 강화 △야간 조명시설 확충 및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 검토 △방문객 대상 안전수칙 홍보 강화 △불법 취사 및 위험행위 집중 단속 등 구체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과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된 통행로 이용 및 야간 통제,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00903_cremmlwo.jpg" alt="안전관리대책 회의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 흥행으로 배경인 살목지 저수지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살목지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회의는 관계 부서와 소방, 경찰,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잠재적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p>
<p><br /></p>
<p>군과 유관기관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목지 차량 출입 통제 △저수지 주변 위험구역 긴급 정비 및 안내표지판 정비 △순찰 인력 확대 및 합동 점검 강화 △야간 조명시설 확충 및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 검토 △방문객 대상 안전수칙 홍보 강화 △불법 취사 및 위험행위 집중 단속 등 구체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p>
<p><br /></p>
<p>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과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p>
<p>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된 통행로 이용 및 야간 통제,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0:0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900</guid>
		<title><![CDATA[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및 시가지 꽃묘 식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석, 부녀회장 최혜숙)는 지난 15일 고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 뒤 시가지 일대에 꽃묘를 식재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절약 방법을 공유했으며, 시가지 곳곳에 꽃묘를 심으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영석 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태복 고덕면장은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00502_wxxanwny.jpeg" alt="10.고덕면 꽃묘 식재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모습 (4).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석, 부녀회장 최혜숙)는 지난 15일 고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 뒤 시가지 일대에 꽃묘를 식재했다.</p>
<p><br /></p>
<p>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절약 방법을 공유했으며, 시가지 곳곳에 꽃묘를 심으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p>
<p><br /></p>
<p>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p>
<p><br /></p>
<p>최영석 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br /></p>
<p>장태복 고덕면장은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0:0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9</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5월 공공(학교)급식 식재료 단가 결정 완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5월 공공(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 단가를 확정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4일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공급업체 관계자,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위원회에서는 2026년 5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 가운데 예산산과 충남산 농산물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결정하고 공공급식 농산물 기획생산체계 구축에 따른 예산산 농산물 단가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은 55개 항목 158개 식품, 일반농산물은 54개 항목 126개 식품의 단가가 확정됐으며, 특히 5월에는 친환경 과일류 공급량이 늘어난 가운데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 유지에 중점을 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물품가격결정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공공급식 현장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공공급식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00334_ggupkdth.jpg" alt="9.4월 중 물품가격결정위원회 개최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2026년 5월 공공(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 단가를 확정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4일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회의는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공급업체 관계자,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div>
<div><br /></div>
<div>위원회에서는 2026년 5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 가운데 예산산과 충남산 농산물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결정하고 공공급식 농산물 기획생산체계 구축에 따른 예산산 농산물 단가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결정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은 55개 항목 158개 식품, 일반농산물은 54개 항목 126개 식품의 단가가 확정됐으며, 특히 5월에는 친환경 과일류 공급량이 늘어난 가운데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 유지에 중점을 뒀다.</div>
<div><br /></div>
<div>센터 관계자는 “이번 물품가격결정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공공급식 현장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공공급식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0:0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8</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황보고에서 벗어나,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별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핳여 기관별 대응 절차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nbsp;

청소년은 보호와 자율의 경계에 있는 민감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위기 상황 발생 시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지역 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nbs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전문가 및 실무자들로 구성된 핵심 실무협의체로 청소년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굴·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00147_ndufqcmh.jpg" alt="8.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 사진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p>
<p><br /></p>
<p>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황보고에서 벗어나,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별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핳여 기관별 대응 절차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nbsp;</p>
<p><br /></p>
<p>청소년은 보호와 자율의 경계에 있는 민감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위기 상황 발생 시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지역 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nbsp;</p>
<p><br /></p>
<p>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예산군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전문가 및 실무자들로 구성된 핵심 실무협의체로 청소년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굴·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20: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7</guid>
		<title><![CDATA[예산군, 새봄맞이 꽃길 조성 완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따뜻한 새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시가지와 주요 거점에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예산역, 무한교차로, 예산교차로, 봉대미폭포 등에 꽃 화분 69개를 배치하고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식재해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군은 꽃길 조성과 함께 청사 앞 유휴지 2개소를 활용해 국화꽃밭과 야생화원을 4월 중 조성해 가을까지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꽃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200013_orqbsxmn.jpg" alt="7.봄꽃 식재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따뜻한 새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시가지와 주요 거점에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꽃길 조성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예산역, 무한교차로, 예산교차로, 봉대미폭포 등에 꽃 화분 69개를 배치하고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식재해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또한, 군은 꽃길 조성과 함께 청사 앞 유휴지 2개소를 활용해 국화꽃밭과 야생화원을 4월 중 조성해 가을까지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꽃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5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6</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계약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e호조 시스템 기능 및 사용 방법 △지출 업무 및 세입세출외현금 처리 절차 △회계업무 추진 시 주요 유의사항 등이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앞으로 군은 적극행정 기반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과 체계적인 재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와 처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정 집행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95839_egaynvdn.jpg" alt="6.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교육은 회계·계약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div>
<div><br /></div>
<div>주요 교육 내용은 △e호조 시스템 기능 및 사용 방법 △지출 업무 및 세입세출외현금 처리 절차 △회계업무 추진 시 주요 유의사항 등이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div>
<div><br /></div>
<div>앞으로 군은 적극행정 기반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과 체계적인 재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와 처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정 집행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5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5</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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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예산군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오윤석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와 10억 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확장)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을 심의했다.

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

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95626_nyvhlvdv.jpg" alt="5.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3px;" />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예산군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계약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오윤석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와 10억 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확장)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을 심의했다.</div>
<div><br /></div>
<div>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div>
<div><br /></div>
<div>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5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4</guid>
		<title><![CDATA[예산군,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예산지구대와 협조해 민원 상담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요령 매뉴얼 교육과 대응반 운영,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력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급자 개입을 통한 진정 및 중재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대응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95452_ecvntdsl.jpg" alt="4.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훈련은 예산지구대와 협조해 민원 상담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요령 매뉴얼 교육과 대응반 운영,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력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급자 개입을 통한 진정 및 중재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대응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5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3</guid>
		<title><![CDATA[예산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5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며, 공연, 체험, 놀이,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구성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국악, 마술, 벌룬쇼, 코코몽 싱어롱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한 가운데 시설 정원 내에서 자율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예산앤유행복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기념식과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선착순 150명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행사 장소 변경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어린이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뮤지컬 공연은 사전예약이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가족뮤지컬 개최, 팝업놀이터 운영,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div>
<div><br /></div>
<div>올해 행사는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며, 공연, 체험, 놀이,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행사는 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국악, 마술, 벌룬쇼, 코코몽 싱어롱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
<div><br /></div>
<div>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한 가운데 시설 정원 내에서 자율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특히, 예산앤유행복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기념식과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선착순 150명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행사 장소 변경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어린이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뮤지컬 공연은 사전예약이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군은 가족뮤지컬 개최, 팝업놀이터 운영,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div>
<p><br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95317_bolsywed.jpg" alt="3.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4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5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2</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공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기회는 넓게, 일자리는 든든하게’를 비전으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2023∼2026년)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군은 올해 고용률 77.3% 달성과 공공일자리 7194개 창출, 취업자 수 3만55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업 기반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 일자리 창출 △돌봄·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확대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립한 세부계획은 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되며, 군은 부서별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95145_fktxnwed.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기회는 넓게, 일자리는 든든하게’를 비전으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div>
<div><br /></div>
<div>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div>
<div><br /></div>
<div>이번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2023∼2026년)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군은 올해 고용률 77.3% 달성과 공공일자리 7194개 창출, 취업자 수 3만55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div>
<div><br /></div>
<div>이를 위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업 기반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 일자리 창출 △돌봄·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확대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div>
<div><br /></div>
<div>이번에 수립한 세부계획은 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되며, 군은 부서별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5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1</guid>
		<title><![CDATA[예산군, 한화이글스 홈경기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95009_ikuphsrp.jpg" alt="1.한화이글스 홈경기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여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div>
<div><br /></div>
<div>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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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9:4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90</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전시 병력동원지원부대 임무수행능력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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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력동원지원부대에 지정된 예비군을 대상으로 ‘병력동원지원부대 전시임무 교육’을 실시하여 전시 임무 수행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육군 제17보병사단과 협조해 진행됐으며, 병력동원지원부대 임무 이해도 제고와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nbsp;

병력동원지원부대는 전시 상황 시 각 병무기관에 배속돼 입영지원, 의무지원, 호송작전 등 병력동원 집행을 지원하는 핵심 조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임무 수행이 요구된다.

교육은 △입영확인 절차 교육 △전시 활용 지참물 소개 △전시 인도인접지 현장 체험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병무청 관계자와 예비군이 함께 훈련 전 과정을 소화하며 현장감과 이해도를 높였다.&nbsp;

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병력동원지원부대에 지정된 예비군이 즉각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완벽한 병력동원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12931_xgqickrs.jpeg" alt="(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전시 병력동원지원부대 임무수행능력 강화 교육 실시.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3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력동원지원부대에 지정된 예비군을 대상으로 ‘병력동원지원부대 전시임무 교육’을 실시하여 전시 임무 수행능력 강화에 나섰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육군 제17보병사단과 협조해 진행됐으며, 병력동원지원부대 임무 이해도 제고와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nbsp;</p>
<p><br /></p>
<p>병력동원지원부대는 전시 상황 시 각 병무기관에 배속돼 입영지원, 의무지원, 호송작전 등 병력동원 집행을 지원하는 핵심 조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임무 수행이 요구된다.</p>
<p><br /></p>
<p>교육은 △입영확인 절차 교육 △전시 활용 지참물 소개 △전시 인도인접지 현장 체험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병무청 관계자와 예비군이 함께 훈련 전 과정을 소화하며 현장감과 이해도를 높였다.&nbsp;</p>
<p><br /></p>
<p>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병력동원지원부대에 지정된 예비군이 즉각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완벽한 병력동원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1:2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1:2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9</guid>
		<title><![CDATA[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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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4월 1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1991년 의회 개원 이후 35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역할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전·현직 의원, 시장 및 집행부 간부, 의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고양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회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35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장의 기념사와 시장 및 의정동우회장의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김운남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35년이라는 긴 여정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전·현직 의원과 의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내빈들은 개원 35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행사를 마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12045_kxuvfaog.jpg" alt="260415_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4월 1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기념행사는 1991년 의회 개원 이후 35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역할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전·현직 의원, 시장 및 집행부 간부, 의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기념행사는 고양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회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35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장의 기념사와 시장 및 의정동우회장의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p>
<p><br /></p>
<p>김운남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35년이라는 긴 여정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전·현직 의원과 의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행사는 참석자들의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내빈들은 개원 35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행사를 마쳤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1:2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1:1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8</guid>
		<title><![CDATA[김철현 경기도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수),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nbsp;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한 방식이 정책 신뢰성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는 평가에도 충분히 공감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철현 의원은 “생활 속 실천을 데이터와 보상으로 연결한 경기도의 시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11410_facdsrvc.jpg" alt="260415_김철현_의원__기후행동_기회소득_체감형_정책_“실천·보상·저감효과_연결..._도민_체감도_높아”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2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수),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nbsp;</p>
<p><br /></p>
<p>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p>
<p><br /></p>
<p>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p>
<p><br /></p>
<p>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한 방식이 정책 신뢰성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는 평가에도 충분히 공감한다”고 밝혔다.</p>
<p><br /></p>
<p>마지막으로 김철현 의원은 “생활 속 실천을 데이터와 보상으로 연결한 경기도의 시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1:1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1:0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7</guid>
		<title><![CDATA[김호겸 경기도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3일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프로그램 녹화방송에 출연하였다.&nbsp;
&nbsp;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장 및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정리하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nbsp;
&nbsp;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정활동의 주제를 ‘대한민국을 바꾸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교육이다’라고 설정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면학(勉學)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도록 힘써왔고, 어느 정도 성과도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도 경기도 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과 교육공무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입안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nbsp;
김호겸 의원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그동안 유지되었던 다자간 무역 질서가 곳곳에서 무너지고, 관세율 인상 등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경기도 기업들과 농민,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의 민생을 살피고, 살리는 정치를 통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nbsp;
김호겸 의원은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지방분권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형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라도 국가 사무를 대폭 지방정부로 이전해 주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nbsp;
&nbsp;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회 의정정보시스템을 AI 활성화 시대에 맞게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정정보화시스템이 완성되면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nbsp;
마지막으로 김호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는 제11대 경기도의회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지난 4월 3일 녹화된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프로그램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40분과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에 각 방송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10511_vflrqsrt.jpg" alt="260415_김호겸_의원__제12대_경기도의회는_도민_중심의_의정활동이_이루어져야한다!_(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3일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프로그램 녹화방송에 출연하였다.&nbsp;</p>
<p>&nbsp;</p>
<p>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장 및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정리하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nbsp;</p>
<p>&nbsp;</p>
<p>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정활동의 주제를 ‘대한민국을 바꾸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교육이다’라고 설정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면학(勉學)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도록 힘써왔고, 어느 정도 성과도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도 경기도 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과 교육공무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입안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김호겸 의원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그동안 유지되었던 다자간 무역 질서가 곳곳에서 무너지고, 관세율 인상 등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경기도 기업들과 농민,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의 민생을 살피고, 살리는 정치를 통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김호겸 의원은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지방분권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형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라도 국가 사무를 대폭 지방정부로 이전해 주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nbsp;</p>
<p>&nbsp;</p>
<p>김호겸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회 의정정보시스템을 AI 활성화 시대에 맞게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정정보화시스템이 완성되면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김호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는 제11대 경기도의회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지난 4월 3일 녹화된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프로그램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40분과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에 각 방송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1:0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1:0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6</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자원안보위기 극복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5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유관 기관과 함께‘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nbsp;
이날 캠페인에는 공사,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을 적극 홍보했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승용차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이 포함되었다.
&nbsp;
아울러, 공사는 대국민 캠페인 전개에 발맞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전광판, 미디어월 등)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영, △여객 미이동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여객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nbsp;
이 외에도, 공사는 사내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고강도 활동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승용차 2부제 시행, △청사 내 간접/경관조명 소등,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솔선수범 실천하여 에너지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5702_efnuinsh.jpg" alt="별첨_에너지절약캠페인.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5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유관 기관과 함께‘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nbsp;</p>
<p>이날 캠페인에는 공사,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을 적극 홍보했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승용차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이 포함되었다.</p>
<p>&nbsp;</p>
<p>아울러, 공사는 대국민 캠페인 전개에 발맞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전광판, 미디어월 등)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영, △여객 미이동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여객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p>
<p>&nbsp;</p>
<p>이 외에도, 공사는 사내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고강도 활동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승용차 2부제 시행, △청사 내 간접/경관조명 소등,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솔선수범 실천하여 에너지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5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5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5</guid>
		<title><![CDATA[경기경제청, 평택 포승지구에 제조기업 5곳 640억 원 투자유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기경제청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제조기업 5개사(㈜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그 외 2개 기업 서면 협약)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nbsp;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포승지구 내 4만3천여㎡ 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 자동차 부품 볼트·너트, 화학제품, 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nbsp;
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 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nbsp;
&nbsp;
협약기업인 ㈜왕성이노텍(대표 왕성호)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nbsp;
㈜광석인터내셔날(대표 김규식)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 ‘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 이 분야에서 중국, 인도, 유럽, 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
&nbsp;
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대표 오철운)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 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nbsp;
&nbsp;
김능식 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 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입지의 최적지로, 현대모비스, TOK, 에어프로덕츠, 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
&nbsp;
이 밖에도 현덕지구(2.32㎢)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 시흥 배곧지구(0.88㎢)는 서울대병원(2027년 개원 예정)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1.66㎢) 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 분야 연구개발(R&amp;D) 협력이 추진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5214_ddibvhzi.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기경제청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제조기업 5개사(㈜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그 외 2개 기업 서면 협약)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nbsp;</p>
<p>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p>
<p>&nbsp;</p>
<p>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포승지구 내 4만3천여㎡ 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 자동차 부품 볼트·너트, 화학제품, 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 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협약기업인 ㈜왕성이노텍(대표 왕성호)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p>
<p>&nbsp;</p>
<p>㈜광석인터내셔날(대표 김규식)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 ‘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 이 분야에서 중국, 인도, 유럽, 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p>
<p>&nbsp;</p>
<p>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대표 오철운)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 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nbsp;</p>
<p>&nbsp;</p>
<p>김능식 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 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입지의 최적지로, 현대모비스, TOK, 에어프로덕츠, 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p>
<p>&nbsp;</p>
<p>이 밖에도 현덕지구(2.32㎢)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 시흥 배곧지구(0.88㎢)는 서울대병원(2027년 개원 예정)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1.66㎢) 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 분야 연구개발(R&amp;D) 협력이 추진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5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4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4</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주권 수호’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TF 가동]]></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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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및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인천의 주권과 경쟁력을 훼손할 수 있는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4월 1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

이번 전담 조직(task force) 구성은 지난 4월 9일 간부회의에서 유정복 시장이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폐합과 공공기관 이전 등 인천의 주권을 손상하는 사안에 대해 전담 조직(task force)을 구성해 선제적이며 강력하게 대응하라”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nbsp;

전담 조직(task force)은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단장을, 기획조정실장이 부단장을 맡아 실행력을 높였으며, 환경국장, 국제협력국장, 해양항공국장 등 주요 실·국장이 참여하여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연구원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인 대응 논리를 개발 및 지원을 담당한다. 전담 조직은 관련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상시 운영될 계획이다.&nbsp;

정무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전담조직의 구체적인 목표와 역할을 설정하고,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동향을 공유했다. 특히 인천연구원의 현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항공사 통합이 지역 및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대정부 반대 논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

이와 함께 인천시는 시민사회와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사회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전담조직(task force) 단장인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인천의 핵심 자산이며, 한국환경공단 등 지역 소재 공공기관 역시 인천에 존치해야 하는 명분이 확실하다”며 “인천의 주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움직임에도 논리적이고 당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3930_btyezuca.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및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인천의 주권과 경쟁력을 훼손할 수 있는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4월 1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전담 조직(task force) 구성은 지난 4월 9일 간부회의에서 유정복 시장이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폐합과 공공기관 이전 등 인천의 주권을 손상하는 사안에 대해 전담 조직(task force)을 구성해 선제적이며 강력하게 대응하라”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nbsp;</p>
<p><br /></p>
<p>전담 조직(task force)은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단장을, 기획조정실장이 부단장을 맡아 실행력을 높였으며, 환경국장, 국제협력국장, 해양항공국장 등 주요 실·국장이 참여하여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연구원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인 대응 논리를 개발 및 지원을 담당한다. 전담 조직은 관련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상시 운영될 계획이다.&nbsp;</p>
<p><br /></p>
<p>정무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전담조직의 구체적인 목표와 역할을 설정하고,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동향을 공유했다. 특히 인천연구원의 현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항공사 통합이 지역 및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대정부 반대 논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인천시는 시민사회와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사회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전담조직(task force) 단장인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인천의 핵심 자산이며, 한국환경공단 등 지역 소재 공공기관 역시 인천에 존치해야 하는 명분이 확실하다”며 “인천의 주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움직임에도 논리적이고 당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3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3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3</guid>
		<title><![CDATA[인천시,‘행복도시’세계 49위… 국내 2위로 도약]]></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가 ‘2026 행복도시지수(Happy City Index)’에서 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위권 도시로 도약했다. 지난해 72위에서 올해 49위로 23계단 상승한 것으로, 상위 50권 도시에 부여되는 골드(Gold) 등급까지 획득했다.

행복도시지수는 프랑스 ‘삶의 질 연구소(Institute for Quality of Life)’와 영국 ‘Happy City Hub’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국제 평가로, 도시의 주관적 만족도가 아닌 객관적 삶의 조건을 종합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nbsp;

이 지표는 2020년부터 시작되어 전 세계 약 1,0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시민, 거버넌스, 환경, 경제, 건강, 이동성 등 6개 분야, 64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최종 251개 도시의 순위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nbsp;

인천시는 행복도시지수에서 2024년 처음으로 75위에 등재된 이후, 2025년 72위에 이어 올해 49위를 기록하며 순위가 대폭 상승했고, 골드그룹에 합류하게 됐다.&nbsp;

주거·환경·안전 … 지표로 입증된 인천의 경쟁력

인천의 강점은 ‘주거 부담’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다. 소득 대비 월세 부담률은 15%로, 전 세계 주요 평가 도시 평균(32.3%)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고, 주택구매 부담지수 역시 3.58로 평균(5.12)보다 약 30% 낮았다.

주택구매 부담지수는 소득 대비 주택 가격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로, 값이 낮을수록 주거 접근성이 높은 구조를 의미한다. 이는 인천이 글로벌 도시 대비 주거 부담이 낮은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생활환경과 건강 지표에서도 인천은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1인당 녹지 면적은 95.42㎡로 평가 도시 평균보다 31% 넓었고, 기대수명 역시 평균보다 1.8년 긴 83.1세로 나타났다.

재활용률은 평균보다 14%포인트 높고 폐기물 발생량은 더 적은 등 환경 분야에서도 지속가능성이 확인됐다. 교통사고 발생률은 평균 대비 67% 낮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역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도시의 안전성과 경제 안정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공데이터와 AI 기반 행정 등 디지털 행정 분야에서는 9개 세부 항목 모두 만점을 기록하며 스마트시티 경쟁력까지 입증했다.

대기질·문화 인프라 과제 … “삶의 질 체감도 높일 것”

다만 과제도 분명하다. 대기질(초미세먼지 PM2.5)은 평가 도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가장 시급한 개선 과제로 지목됐고, 도서관과 문화시설 등 생활권 인프라는 평균 대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 이용과 교통약자 접근성, 의료 인력 역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여 상위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보완이 필요한 영역으로 꼽힌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취약 분야는 집중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nbsp;

시 관계자는 “이는 주거 접근성, 녹지·건강, 디지털 행정 등 도시 전반의 균형적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는 대기질 개선과 생활밀착형 문화·교통·의료 인프라 확충 등 취약 분야를 보완해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 그리고 골드그룹 진입.&nbsp;
&nbsp;
이번 결과는 인천이 더 이상 가능성에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삶의 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행복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3734_uhdkqcqi.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가 ‘2026 행복도시지수(Happy City Index)’에서 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위권 도시로 도약했다. 지난해 72위에서 올해 49위로 23계단 상승한 것으로, 상위 50권 도시에 부여되는 골드(Gold) 등급까지 획득했다.</p>
<p><br /></p>
<p>행복도시지수는 프랑스 ‘삶의 질 연구소(Institute for Quality of Life)’와 영국 ‘Happy City Hub’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국제 평가로, 도시의 주관적 만족도가 아닌 객관적 삶의 조건을 종합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nbsp;</p>
<p><br /></p>
<p>이 지표는 2020년부터 시작되어 전 세계 약 1,0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시민, 거버넌스, 환경, 경제, 건강, 이동성 등 6개 분야, 64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최종 251개 도시의 순위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nbsp;</p>
<p><br /></p>
<p>인천시는 행복도시지수에서 2024년 처음으로 75위에 등재된 이후, 2025년 72위에 이어 올해 49위를 기록하며 순위가 대폭 상승했고, 골드그룹에 합류하게 됐다.&nbsp;</p>
<p><br /></p>
<p>주거·환경·안전 … 지표로 입증된 인천의 경쟁력</p>
<p><br /></p>
<p>인천의 강점은 ‘주거 부담’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다. 소득 대비 월세 부담률은 15%로, 전 세계 주요 평가 도시 평균(32.3%)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고, 주택구매 부담지수 역시 3.58로 평균(5.12)보다 약 30% 낮았다.</p>
<p><br /></p>
<p>주택구매 부담지수는 소득 대비 주택 가격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로, 값이 낮을수록 주거 접근성이 높은 구조를 의미한다. 이는 인천이 글로벌 도시 대비 주거 부담이 낮은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생활환경과 건강 지표에서도 인천은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1인당 녹지 면적은 95.42㎡로 평가 도시 평균보다 31% 넓었고, 기대수명 역시 평균보다 1.8년 긴 83.1세로 나타났다.</p>
<p><br /></p>
<p>재활용률은 평균보다 14%포인트 높고 폐기물 발생량은 더 적은 등 환경 분야에서도 지속가능성이 확인됐다. 교통사고 발생률은 평균 대비 67% 낮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역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도시의 안전성과 경제 안정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공공데이터와 AI 기반 행정 등 디지털 행정 분야에서는 9개 세부 항목 모두 만점을 기록하며 스마트시티 경쟁력까지 입증했다.</p>
<p><br /></p>
<p>대기질·문화 인프라 과제 … “삶의 질 체감도 높일 것”</p>
<p><br /></p>
<p>다만 과제도 분명하다. 대기질(초미세먼지 PM2.5)은 평가 도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가장 시급한 개선 과제로 지목됐고, 도서관과 문화시설 등 생활권 인프라는 평균 대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 이용과 교통약자 접근성, 의료 인력 역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여 상위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보완이 필요한 영역으로 꼽힌다.</p>
<p><br /></p>
<p>인천시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취약 분야는 집중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nbsp;</p>
<p><br /></p>
<p>시 관계자는 “이는 주거 접근성, 녹지·건강, 디지털 행정 등 도시 전반의 균형적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는 대기질 개선과 생활밀착형 문화·교통·의료 인프라 확충 등 취약 분야를 보완해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 그리고 골드그룹 진입.&nbsp;</p>
<p>&nbsp;</p>
<p>이번 결과는 인천이 더 이상 가능성에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삶의 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행복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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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3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3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2</guid>
		<title><![CDATA[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충 ‘속도전’ 민관 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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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민간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4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들이 참여해 「2026년 인천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적극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일부 충전사업자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공모사업에 공동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민간 충전사업자는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맡는 등 역할을 분담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인천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충전 기반 시설 확충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충전 수요가 높은 지역에 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충전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충전 기반 시설 구축 모델을 정착시키고, 전기차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 기반 시설 확충은 필수적인 과제”라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충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충전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3146_kaeozgcv.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민간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4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들이 참여해 「2026년 인천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약을 체결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적극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일부 충전사업자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공모사업에 공동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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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민간 충전사업자는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맡는 등 역할을 분담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p>
<p>
   <br />
</p>
<p>특히, 인천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충전 기반 시설 확충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충전 수요가 높은 지역에 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
   <br />
</p>
<p>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충전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충전 기반 시설 구축 모델을 정착시키고, 전기차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 기반 시설 확충은 필수적인 과제”라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충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충전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4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3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1</guid>
		<title><![CDATA[인천시, ‘고독사 제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고독사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현장 공무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4월 15일 군‧구 및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신설된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의 조기 안착과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으며,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에는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커넥트 관계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시스템 활용 방법과 운영 매뉴얼을 상세히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을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하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은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 위험군 판정, 사례관리 등 지자체 공무원이 관리해야 할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전기료 및 수도요금 체납, 질병정보 등 27종의 위기 정보를 분석해 위험군을 도출하고, 이를 읍‧면‧동 담당자가 확인해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함으로써 촘촘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는 2022년 시에서 도입한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화 안부 확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특이사항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을 연계해 고독사 위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현장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독사 위험군 발굴부터 지원 및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독사 방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고독사 예방의 핵심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담당자의 전문성과 세심한 관심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공무원이 지치지 않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2946_wfxpsxsl.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고독사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현장 공무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4월 15일 군‧구 및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신설된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의 조기 안착과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으며,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p>
<p><br /></p>
<p>교육에는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커넥트 관계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시스템 활용 방법과 운영 매뉴얼을 상세히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을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하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p>
<p><br /></p>
<p>‘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은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 위험군 판정, 사례관리 등 지자체 공무원이 관리해야 할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전기료 및 수도요금 체납, 질병정보 등 27종의 위기 정보를 분석해 위험군을 도출하고, 이를 읍‧면‧동 담당자가 확인해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함으로써 촘촘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는 2022년 시에서 도입한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화 안부 확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특이사항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을 연계해 고독사 위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p>
<p><br /></p>
<p>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현장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독사 위험군 발굴부터 지원 및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독사 방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고독사 예방의 핵심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담당자의 전문성과 세심한 관심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공무원이 지치지 않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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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2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2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80</guid>
		<title><![CDATA[고양시, MICE 육성센터 입주사 매출 64% 급증…‘제2의 창업리그 주인공’찾는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입주기업의 2025년 총 매출액이 2024년 대비 64.38% 증가한 308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nbsp;

또 육성센터 입주사들의 고양시 내 매출 또한 67.91억 원으로 2024년 대비 46.07%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 새롭게 합류한 신규 입주사들이 관내 매출의 약 24.7%를 견인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고용 측면에서도 지난해 총 159명이 근무하며 2024년 대비 6.7%의 성장률을 기록해, 마이스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는 이번 성과가 교육·촉진·육성으로 이어지는 ‘3대 운영 전략’과 입주사 간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거둔 결실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공실 상태인 독립 사무공간 1개실에 입주할 신규 마이스 기업 1개 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킨텍스 제2전시장 내 비즈니스 인프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기회로, 입주기업은 별도의 임대료 없이 월 20만 원 수준의 기본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책상, 의자, 회의실, OA 기기 등 업무에 필요한 환경이 완비돼 있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문서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12월까지 상시 모집이나, 1개 사 모집이 완료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모집공고는 고양시청 누리집(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략산업과 마이스산업팀(031-8075-3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창업리그를 통해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육성센터라는 토양을 만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양시와 함께 마이스 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역량 있는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1759_ccfamvyz.jpg" alt="3.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입주사 매출 64% 급증…‘제2의 창업리그 주인공’ 찾는다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입주기업의 2025년 총 매출액이 2024년 대비 64.38% 증가한 308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nbsp;</p>
<p><br /></p>
<p>또 육성센터 입주사들의 고양시 내 매출 또한 67.91억 원으로 2024년 대비 46.07%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 새롭게 합류한 신규 입주사들이 관내 매출의 약 24.7%를 견인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p>
<p><br /></p>
<p>고용 측면에서도 지난해 총 159명이 근무하며 2024년 대비 6.7%의 성장률을 기록해, 마이스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는 이번 성과가 교육·촉진·육성으로 이어지는 ‘3대 운영 전략’과 입주사 간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거둔 결실로 분석하고 있다.</p>
<p><br /></p>
<p>시는 이러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공실 상태인 독립 사무공간 1개실에 입주할 신규 마이스 기업 1개 사를 모집한다.</p>
<p><br /></p>
<p>이번 모집은 킨텍스 제2전시장 내 비즈니스 인프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기회로, 입주기업은 별도의 임대료 없이 월 20만 원 수준의 기본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책상, 의자, 회의실, OA 기기 등 업무에 필요한 환경이 완비돼 있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p>
<p><br /></p>
<p>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문서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12월까지 상시 모집이나, 1개 사 모집이 완료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모집공고는 고양시청 누리집(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략산업과 마이스산업팀(031-8075-350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창업리그를 통해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육성센터라는 토양을 만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양시와 함께 마이스 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역량 있는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2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1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9</guid>
		<title><![CDATA[고양시, ‘G-사이언스 캠퍼스’ 참여 50개교 선정·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nbsp;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성장-연결-달성-나눔’으로 이어지는 성장주기별‘4G(Grow–Gate–Goal-Gift) 전략’을 수립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펼치는 것이 핵심이다.&nbsp;

우선 1G(Grow, 성장)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AI, 드론, 코딩 등 체험형 교육과정과 메이커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nbsp;

2G(Gate, 연결)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탐색의 관문을 제공한다. 교과목 간 융합 교육(STEAM)과 학생 주도형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3G(Goal, 달성)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및 4차 산업 분야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한다. 지역 대학 등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과 장기 연구 프로젝트(R&amp;E)를 지원해 실질적인 진로 준비를 돕는다. 끝으로 4G(Gift, 나눔)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고양시만의 과학교육 모델을 완성한다.&nbsp;

이러한 계획하에, 시는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 22개교, 중학교 9개교와 고등학교 19개교를 ‘G-사이언스 캠퍼스’에 참여할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nbsp;

총 지원 규모는 8억 500만 원으로 선정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각각 1,500만 원,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초등학교는 학교별 신청 사업에 따라 80만 원부터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시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체험 △디지털 시민성 교육 △교과목 간 융합 교육 △이공계 동아리 연합 프로젝트 △실험·실습 중심 수업 등 학교급별·학교별 여건에 맞춘 과학 특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nbsp;

고양시 관계자는 “교육, 대학,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고양시만의 교육 모델을 고도화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고양형 과학교육 기반을 구축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1002_caucafvz.jpg" alt="고양시, 2025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nbsp;</p>
<p>&nbsp;</p>
<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성장-연결-달성-나눔’으로 이어지는 성장주기별‘4G(Grow–Gate–Goal-Gift) 전략’을 수립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펼치는 것이 핵심이다.&nbsp;</p>
<p><br /></p>
<p>우선 1G(Grow, 성장)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AI, 드론, 코딩 등 체험형 교육과정과 메이커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nbsp;</p>
<p><br /></p>
<p>2G(Gate, 연결)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탐색의 관문을 제공한다. 교과목 간 융합 교육(STEAM)과 학생 주도형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p>
<p><br /></p>
<p>3G(Goal, 달성)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및 4차 산업 분야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한다. 지역 대학 등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과 장기 연구 프로젝트(R&amp;E)를 지원해 실질적인 진로 준비를 돕는다. 끝으로 4G(Gift, 나눔)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고양시만의 과학교육 모델을 완성한다.&nbsp;</p>
<p><br /></p>
<p>이러한 계획하에, 시는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 22개교, 중학교 9개교와 고등학교 19개교를 ‘G-사이언스 캠퍼스’에 참여할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nbsp;</p>
<p><br /></p>
<p>총 지원 규모는 8억 500만 원으로 선정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각각 1,500만 원,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초등학교는 학교별 신청 사업에 따라 80만 원부터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p>
<p><br /></p>
<p>선정된 학교는 시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체험 △디지털 시민성 교육 △교과목 간 융합 교육 △이공계 동아리 연합 프로젝트 △실험·실습 중심 수업 등 학교급별·학교별 여건에 맞춘 과학 특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nbsp;</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교육, 대학,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고양시만의 교육 모델을 고도화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고양형 과학교육 기반을 구축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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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1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0:0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8</guid>
		<title><![CDATA[고양시,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 민생경제 체감도 제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5일 백석별관에서 ‘2026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예산 집행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신속집행은 단순히 예산을 빨리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시민이 변화를 빠르게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적기에 집행된 예산은 지역 내 소비와 투자로 이어져 경제 선순환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강조했다.&nbsp;

이어 이 시장은 집행이 지연되는 사업에 대해 철저한 원인 분석과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필요할 경우 과감한 조정을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인한 경제 불안에 대응한 민생 안정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 시장은 “이럴 때일수록 행정은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해야 한다”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현장에서 정책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그는 “업무 추진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없도록 점검해야 한다”며 “SNS나 단체 대화방 등에서도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nbsp;

다만 “선거법 준수를 이유로 행정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를 주문했다. 그는 “정책은 시민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며 “대상이 누구인지, 어떤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전달돼야 한다”고 말했다.&nbsp;

또한, “적기에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면 왜곡된 정보나 소문이 확산될 수 있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쉽고 명확한 홍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00614_zahmyqdz.jpg" alt="1. 고양시,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민생경제 체감도 제고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5일 백석별관에서 ‘2026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예산 집행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p>
<p><br /></p>
<p>이동환 시장은 “신속집행은 단순히 예산을 빨리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시민이 변화를 빠르게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적기에 집행된 예산은 지역 내 소비와 투자로 이어져 경제 선순환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강조했다.&nbsp;</p>
<p><br /></p>
<p>이어 이 시장은 집행이 지연되는 사업에 대해 철저한 원인 분석과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필요할 경우 과감한 조정을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인한 경제 불안에 대응한 민생 안정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 시장은 “이럴 때일수록 행정은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해야 한다”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현장에서 정책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p>
<p><br /></p>
<p>아울러 이 시장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그는 “업무 추진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없도록 점검해야 한다”며 “SNS나 단체 대화방 등에서도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nbsp;</p>
<p><br /></p>
<p>다만 “선거법 준수를 이유로 행정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이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를 주문했다. 그는 “정책은 시민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며 “대상이 누구인지, 어떤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전달돼야 한다”고 말했다.&nbsp;</p>
<p><br /></p>
<p>또한, “적기에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면 왜곡된 정보나 소문이 확산될 수 있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쉽고 명확한 홍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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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0:0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3:5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7</guid>
		<title><![CDATA[김원기·심화섭, 의정부 미래전환 위한 정책협력 선언 생활정치·현장행정과 AI·미래전략 결합… “시민 중심 변화 역량 모은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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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와 심화섭 전 의정부시장 경선후보가 의정부의 미래전환과 시민 중심 시정혁신을 위한 정책협력에 뜻을 모았다.

양측은 공동 정책협력 선언을 통해 이번 협력이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시민 중심의 새로운 변화 역량을 결집하는 정책협력이라고 밝혔다. 또한 의정부의 미래는 익숙한 방식의 반복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실용적 혁신과 실행 가능한 미래전략 속에서 열려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번 정책협력은 김원기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생활정치와 현장 행정, 그리고 심화섭 후보가 제시해 온 반도체공학자·준비된 AI 전문가로서의 전문성과 미래전략 역량을 결합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측은 이러한 결합이 의정부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공동선언에서 의정부의 발전 방향을 소비 중심 구조에서 산업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자립형 경제도시로 전환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반환공여지를 포함한 의정부의 핵심 공간을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공동의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혁신 방향과 관련해 김원기 예비후보의 현장 행정 역량 위에 심화섭 후보의 AI 전문성과 기술혁신 관점을 더해, AI행정에 더한AX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양측은 기술을 단순한 행정 효율화 수단으로만 보지 않고, 시민의 삶과 공동체 회복에 연결하는 혁신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

구체적으로는 미리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행정,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 시민참여 확대를 통해 의정부 시정의 질적 전환을 이뤄가겠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술 중심 행정이 아니라 시민 체감형 혁신, 문제 예방형 행정, 참여 확대형 시정으로의 전환을 지향하는 것이라고 양측은 밝혔다.

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정책협력은 의정부의 생활현안과 미래전략을 함께 풀어가기 위한 책임 있는 협력”이라며 “생활정치와 현장 행정의 강점 위에 AI와 미래전략의 전문성을 더해 시민 삶 속에서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시정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심화섭 후보는 향후 미래전략과 혁신 의제의 측면에서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원기 예비후보의 시정 구상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업전환, 미래인재 육성, 청년일자리, 도시혁신 등 주요 과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의정부의 변화는 선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과 실행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이번 정책협력을 계기로 의정부의 오늘을 살리고 내일의 기반을 만드는 데 책임 있게 나서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35322_ehwlsalc.jpg" alt="[보도자료] 4.15 김원기·심화섭, 의정부 미래전환 위한 정책협력 선언_배포용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와 심화섭 전 의정부시장 경선후보가 의정부의 미래전환과 시민 중심 시정혁신을 위한 정책협력에 뜻을 모았다.</p>
<p><br /></p>
<p>양측은 공동 정책협력 선언을 통해 이번 협력이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시민 중심의 새로운 변화 역량을 결집하는 정책협력이라고 밝혔다. 또한 의정부의 미래는 익숙한 방식의 반복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실용적 혁신과 실행 가능한 미래전략 속에서 열려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p>
<p><br /></p>
<p>이번 정책협력은 김원기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생활정치와 현장 행정, 그리고 심화섭 후보가 제시해 온 반도체공학자·준비된 AI 전문가로서의 전문성과 미래전략 역량을 결합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측은 이러한 결합이 의정부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양측은 공동선언에서 의정부의 발전 방향을 소비 중심 구조에서 산업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자립형 경제도시로 전환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반환공여지를 포함한 의정부의 핵심 공간을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공동의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또한, 행정혁신 방향과 관련해 김원기 예비후보의 현장 행정 역량 위에 심화섭 후보의 AI 전문성과 기술혁신 관점을 더해, AI행정에 더한AX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양측은 기술을 단순한 행정 효율화 수단으로만 보지 않고, 시민의 삶과 공동체 회복에 연결하는 혁신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p>
<p><br /></p>
<p>구체적으로는 미리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행정,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 시민참여 확대를 통해 의정부 시정의 질적 전환을 이뤄가겠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술 중심 행정이 아니라 시민 체감형 혁신, 문제 예방형 행정, 참여 확대형 시정으로의 전환을 지향하는 것이라고 양측은 밝혔다.</p>
<p><br /></p>
<p>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정책협력은 의정부의 생활현안과 미래전략을 함께 풀어가기 위한 책임 있는 협력”이라며 “생활정치와 현장 행정의 강점 위에 AI와 미래전략의 전문성을 더해 시민 삶 속에서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시정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또한, 심화섭 후보는 향후 미래전략과 혁신 의제의 측면에서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원기 예비후보의 시정 구상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업전환, 미래인재 육성, 청년일자리, 도시혁신 등 주요 과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br /></p>
<p>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의정부의 변화는 선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과 실행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이번 정책협력을 계기로 의정부의 오늘을 살리고 내일의 기반을 만드는 데 책임 있게 나서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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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3:5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3:5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6</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5개 교육지원청,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위한 ‘문해력·수리력 통합 연수’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강화·남부·북부·동부·서부)은 관내 교원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문해력·수리력 통합 기본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고 교사의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해 연수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의 '기본과정' 과정인 이번 연수는‘배운 날, 바로 쓴다!’를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문해력과 수리력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읽기 발달, 한글 교육, 수 감각 및 기초 연산 등으로, 현장 사례 공유와 자료 제공을 통해 실천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

향후 교육지원청은 이번 과정을 심화·전문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인 전문교원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과 학생 수업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34943_ydahihce.jpg" alt="15.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위한 ‘문해력·수리력 통합 연수’ 운영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강화·남부·북부·동부·서부)은 관내 교원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문해력·수리력 통합 기본연수’를 운영한다.</p>
<p><br /></p>
<p>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고 교사의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해 연수의 전문성을 확보했다.</p>
<p><br /></p>
<p>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의 '기본과정' 과정인 이번 연수는‘배운 날, 바로 쓴다!’를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문해력과 수리력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읽기 발달, 한글 교육, 수 감각 및 기초 연산 등으로, 현장 사례 공유와 자료 제공을 통해 실천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p>
<p><br /></p>
<p>향후 교육지원청은 이번 과정을 심화·전문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인 전문교원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과 학생 수업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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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3:4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3:3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5</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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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월 2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유·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오늘은 어린이가 주인공, 맘껏 놀아요. 준비~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놀자학교, 경인교대, 놀이교육 연구회 등이 참여해 과거·현재·미래 놀이를 아우르는 80여 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댄스, 치어리딩, 마술 공연 등 야외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져,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어린이에게 친숙한 크리에이터 김켈리가 참여하는 ‘김켈리와 함께하는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어린이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놀이를 통해 세대가 소통하고 어린이의 성장과 인성 발달을 지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월 2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유·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오늘은 어린이가 주인공, 맘껏 놀아요. 준비~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놀자학교, 경인교대, 놀이교육 연구회 등이 참여해 과거·현재·미래 놀이를 아우르는 80여 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p>
<p><br /></p>
<p>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댄스, 치어리딩, 마술 공연 등 야외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져,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p>
<p><br /></p>
<p>특히, 어린이에게 친숙한 크리에이터 김켈리가 참여하는 ‘김켈리와 함께하는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어린이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놀이를 통해 세대가 소통하고 어린이의 성장과 인성 발달을 지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33612_oypnxcyg.jpg" alt="2. 인천광역시교육청,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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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3:3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3:3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4</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계양신도시 ‘유아 공공 학습권’확보... 공립단설유치원 2곳 신설 확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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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공립단설유치원(가칭)계양1유치원과 (가칭)계양2유치원 2개원의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설안은 인천시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설립 궤도에 올랐다. 이는 대규모 택지 개발 지구인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

(가칭)계양1유치원(동양동 454-2 일원)과 (가칭)계양2유치원(병방동 67-2 일원)은 각각 18학급(일반학급 15, 특수학급 3) 규모이며,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립단설유치원 신설은 계양신도시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원 시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33323_mmmofqpx.jpg" alt="인천시교육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공립단설유치원(가칭)계양1유치원과 (가칭)계양2유치원 2개원의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신설안은 인천시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설립 궤도에 올랐다. 이는 대규모 택지 개발 지구인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p>
<p><br /></p>
<p>(가칭)계양1유치원(동양동 454-2 일원)과 (가칭)계양2유치원(병방동 67-2 일원)은 각각 18학급(일반학급 15, 특수학급 3) 규모이며,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립단설유치원 신설은 계양신도시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원 시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3:3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3:1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3</guid>
		<title><![CDATA[유경현 경기도의원, 경기소방학교 현지 확인... "소방 교육환경 개선이 도민 안전의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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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4일(화)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과 함께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nbsp;
이번 방문은 교육생 휴게공간 조성과 교직원 생활관 개선 등 복지 향상을 위해 투입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고품질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경현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과 근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각별히 강조해왔다.
&nbsp;
현재 경기소방학교는 노후된 생활관의 외벽, 창호, 난방 시설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더불어, 교육생들이 체육·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휴게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교육생들의 휴식 여건과 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둘러본 유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의 핵심 기관인 경기소방학교의 교육환경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유 의원은 최근 전남 완도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거듭 강조했다.&nbsp;
&nbsp;
끝으로 유 의원은 “향후 관련 정책 추진 시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큰 틀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소방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31612_vqkyftwv.jpg" alt="260415_유경현_의원__경기소방학교_현지_확인..._소방_교육환경_개선이_도민_안전의_시작.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4일(화)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과 함께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p>
<p>&nbsp;</p>
<p>이번 방문은 교육생 휴게공간 조성과 교직원 생활관 개선 등 복지 향상을 위해 투입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고품질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경현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과 근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각별히 강조해왔다.</p>
<p>&nbsp;</p>
<p>현재 경기소방학교는 노후된 생활관의 외벽, 창호, 난방 시설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더불어, 교육생들이 체육·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휴게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교육생들의 휴식 여건과 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현장을 둘러본 유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의 핵심 기관인 경기소방학교의 교육환경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유 의원은 최근 전남 완도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거듭 강조했다.&nbsp;</p>
<p>&nbsp;</p>
<p>끝으로 유 의원은 “향후 관련 정책 추진 시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큰 틀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소방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3:1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3:1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2</guid>
		<title><![CDATA[IWPG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8년 만에 5배 성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색연필과 붓으로 전쟁의 상처를 그려냈다. 단순한 미술 행사가 아니다. 총과 폭탄이 할 수 없었던 일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주최하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는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어린이·청소년이 평화의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국제 행사다. 첫 해 3261명이던 참가자는 제7회(2025년)에 40개국 1만 5932명으로 늘었다. 8년 만에 약 5배 성장한 셈이다.

"평화를 향한 절규"…수상작에 담긴 전쟁의 현실
제7회 그림대회 주제는 '평화를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현실로 만들 수 있는가'였다. 대상은 방글라데시의 타스피하 타신이 출품한 '평화를 향한 절규'에 돌아갔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평화를 외치는 어린이의 절박함을 담아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nbsp;
제6회 주제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우개로 전쟁의 상처를 지우는 장면을 그리거나, 폭격 맞은 도시 위에 꽃을 피우는 상상력으로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4회에서는 한국의 이다영(당시 13세)이 '우리를 향한 평화의 바람'으로 수상했다. 이다영은 "두 친구가 손을 잡듯, 나라들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는 걸 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nbsp;
그림이 트라우마를 치유한다
전문가들은 어린이의 그림 활동이 단순한 예술 표현을 넘어 심리 치유의 효과를 갖는다고 분석한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신건강 피해를 입은 아동이 1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그림과 그림책이 공감과 상상력을 유도하는 치유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코소보 전쟁 당시 난민캠프 출신의 아역 작가 페트릿 할릴라이는 자신이 경험한 전쟁을 그림으로 담아 유엔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달한 바 있다. 어린이의 그림 한 장이 국제사회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사례로 꼽힌다. 학대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한 미술치료 연구에서도 효과 크기가 1.146으로 측정돼 자아 존중감, 공감 능력, 학교생활 적응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IWPG 관계자는 "전쟁을 소재로 한 그림 작업은 어린이들이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상상력을 통해 스스로 치유의 언어를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지역사회까지 번지는 평화의 물결
이 대회의 파급력은 수상작에 그치지 않는다. 인천 부평공원 등지에서 열린 예선 행사에서는 초·중학생들이 미얀마 내전 등 현실의 분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 주민의 평화 인식을 높였다. 가족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 덕분에 세대 간 평화 가치 공유의 장으로도 기능한다는 평가다.
&nbsp;
오는 5월 열리는 제8회 대회 주제는 '나의 평화이야기'다. 대상은 초중고 학생이며 보호자(성인)도 동반할 수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평화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국내 예선은 5월 16일 열리며 해외 예선은 4월부터 6월 사이 각국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IWPG 홈페이지를 통해 받을 예정으로, 세부 일정과 가이드라인은 추후 공개된다. IWPG는 전쟁 상처의 치유와 일상 속 평화 실천을 강조하는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5945_ylodavhe.jpg" alt="사진 1. 평그대 서울 예선.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색연필과 붓으로 전쟁의 상처를 그려냈다. 단순한 미술 행사가 아니다. 총과 폭탄이 할 수 없었던 일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nbsp;</p>
<p>㈔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주최하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는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어린이·청소년이 평화의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국제 행사다. 첫 해 3261명이던 참가자는 제7회(2025년)에 40개국 1만 5932명으로 늘었다. 8년 만에 약 5배 성장한 셈이다.</p>
<p><br /></p>
<p>"평화를 향한 절규"…수상작에 담긴 전쟁의 현실</p>
<p>제7회 그림대회 주제는 '평화를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현실로 만들 수 있는가'였다. 대상은 방글라데시의 타스피하 타신이 출품한 '평화를 향한 절규'에 돌아갔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평화를 외치는 어린이의 절박함을 담아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p>
<p>&nbsp;</p>
<p>제6회 주제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우개로 전쟁의 상처를 지우는 장면을 그리거나, 폭격 맞은 도시 위에 꽃을 피우는 상상력으로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4회에서는 한국의 이다영(당시 13세)이 '우리를 향한 평화의 바람'으로 수상했다. 이다영은 "두 친구가 손을 잡듯, 나라들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는 걸 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30001_hmlsictx.jpg" alt="사진 2. 평그대 영국 예선.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그림이 트라우마를 치유한다</p>
<p>전문가들은 어린이의 그림 활동이 단순한 예술 표현을 넘어 심리 치유의 효과를 갖는다고 분석한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신건강 피해를 입은 아동이 1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그림과 그림책이 공감과 상상력을 유도하는 치유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코소보 전쟁 당시 난민캠프 출신의 아역 작가 페트릿 할릴라이는 자신이 경험한 전쟁을 그림으로 담아 유엔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달한 바 있다. 어린이의 그림 한 장이 국제사회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사례로 꼽힌다. 학대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한 미술치료 연구에서도 효과 크기가 1.146으로 측정돼 자아 존중감, 공감 능력, 학교생활 적응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IWPG 관계자는 "전쟁을 소재로 한 그림 작업은 어린이들이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상상력을 통해 스스로 치유의 언어를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p>
<p><br /></p>
<p>지역사회까지 번지는 평화의 물결</p>
<p>이 대회의 파급력은 수상작에 그치지 않는다. 인천 부평공원 등지에서 열린 예선 행사에서는 초·중학생들이 미얀마 내전 등 현실의 분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 주민의 평화 인식을 높였다. 가족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 덕분에 세대 간 평화 가치 공유의 장으로도 기능한다는 평가다.</p>
<p>&nbsp;</p>
<p>오는 5월 열리는 제8회 대회 주제는 '나의 평화이야기'다. 대상은 초중고 학생이며 보호자(성인)도 동반할 수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평화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국내 예선은 5월 16일 열리며 해외 예선은 4월부터 6월 사이 각국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IWPG 홈페이지를 통해 받을 예정으로, 세부 일정과 가이드라인은 추후 공개된다. IWPG는 전쟁 상처의 치유와 일상 속 평화 실천을 강조하는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3:0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5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1</guid>
		<title><![CDATA[부평구, ‘다나은365의원’ 야간·휴일 소아 진료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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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다나은365의원’이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진료를 개시했다.
&nbsp;
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진행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nbsp;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유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365일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nbsp;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5703_zfirdeid.jpg" alt="부평구청사 전경 2024-08-28.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다나은365의원’이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진료를 개시했다.</p>
<p>&nbsp;</p>
<p>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진행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p>
<p>&nbsp;</p>
<p>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유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p>
<p>&nbsp;</p>
<p>‘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365일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p>
<p>&nbsp;</p>
<p>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5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5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70</guid>
		<title><![CDATA[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 ‘마을화단 유지보수 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무진)는 지난 10일 작전역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사업인 ‘마을화단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과 주민자치위원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작전역 1·2번 출구 부근 녹지공간에 철쭉, 목마가렛 등 봄꽃 약 50주를 정성껏 심어 마을에 따뜻한 봄기운을 더했다.&nbsp;

박무진 회장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자치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산의 주인은 주민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작전2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5125_nppxoitk.jpg" alt="0415 작전2동 주민자치회, ‘마을화단 유지보수 사업’ 추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무진)는 지난 10일 작전역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사업인 ‘마을화단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했다.</p>
<p><br /></p>
<p>이번 활동에는 주민과 주민자치위원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작전역 1·2번 출구 부근 녹지공간에 철쭉, 목마가렛 등 봄꽃 약 50주를 정성껏 심어 마을에 따뜻한 봄기운을 더했다.&nbsp;</p>
<p><br /></p>
<p>박무진 회장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자치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산의 주인은 주민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작전2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5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4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9</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아라온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hj153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4912_zhxnievg.jpg" alt="계양구청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br /></p>
<p>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hj153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4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4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8</guid>
		<title><![CDATA[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사랑의 라면’ 114상자 기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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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4일 계산역정형외과(대표원장 이동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진 나눔 활동이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계양구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산역 정형외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밀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4759_inbgsvrc.jpg" alt="0415 계산역 정형외과, 계양구에 ‘사랑의 라면’ 114상자 기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4일 계산역정형외과(대표원장 이동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진 나눔 활동이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p><br /></p>
<p>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계양구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계산역 정형외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밀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4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4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7</guid>
		<title><![CDATA[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지적행정 벤치마킹 위해 계양구 방문]]></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가능성과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향후 자매도시 결연 등 우호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행정 경험 공유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형성에 뜻을 모았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과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은 계양구의 중요한 행정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선진 행정 사례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상호 발전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 측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측량 기술과 행정 연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자국의 토지관리 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는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을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4625_chlrbcub.jpg" alt="0415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지적행정 벤치마킹 위해 계양구 방문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p>
<p><br /></p>
<p>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p>
<p><br /></p>
<p>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br /></p>
<p>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가능성과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향후 자매도시 결연 등 우호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p>
<p><br /></p>
<p>양측은 행정 경험 공유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형성에 뜻을 모았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과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은 계양구의 중요한 행정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선진 행정 사례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상호 발전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아제르바이잔 측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측량 기술과 행정 연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자국의 토지관리 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계양구는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을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4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3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6</guid>
		<title><![CDATA[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후보 확정… “본선 승리로 시흥발전 완성할 것”]]></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되며 민선 9기 3선 도전을 위한 본선에 진출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당내 경선 투표에서 이동현 예비후보를 누르고 시흥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이번 경선 승리는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과 ‘민주당 원팀’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조직력이 결합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선거사무소 ‘시민 방문의 날’ 행사에서 추미애 국회의원과 문정복 최고위원의 전폭적인 격려 방문을 끌어내며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공략했다. 당시 중진 및 지도부의 방문은 ‘이재명·추미애와 함께 시흥을 완성할 적임자’라는 임 후보의 프레임에 강력한 확신을 심어주며 경선 승리의 결정적 발판이 되었다는 평가다.

후보 확정 직후 임 예비후보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인지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하고 잘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경선을 함께 치른 이동현 후보에 대해서도 “선전하신 이동현 후보님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과 위로를 전한다”며 “선거라는 과정에서 피치 못할 결과가 있었지만, 후보님의 건승과 더 좋은 정치를 응원하겠다”고 예우를 갖췄다.

특별히 임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김진경 의장(경기도의회)에 대해 “큰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덕분이다. 그 귀한 뜻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남겼다. 또한 “각자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 열정적으로 뛰신 모든 분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제는 모두가 하나 되어 승리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원팀’ 정신을 거듭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제 시선을 6월 3일 본선으로 돌리고 있다. 그는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친시민 임병택’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의 곁에서 시흥시의 확실한 발전을 꼭 이루어내겠다”며 “중단 없는 시흥의 도약을 위해 본선 승리의 그날까지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3402_wmmvnkxd.jpg" alt="출근인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되며 민선 9기 3선 도전을 위한 본선에 진출했다.</p>
<p><br /></p>
<p>임 예비후보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당내 경선 투표에서 이동현 예비후보를 누르고 시흥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이번 경선 승리는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과 ‘민주당 원팀’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조직력이 결합한 결과로 풀이된다.</p>
<p><br /></p>
<p>실제로 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선거사무소 ‘시민 방문의 날’ 행사에서 추미애 국회의원과 문정복 최고위원의 전폭적인 격려 방문을 끌어내며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공략했다. 당시 중진 및 지도부의 방문은 ‘이재명·추미애와 함께 시흥을 완성할 적임자’라는 임 후보의 프레임에 강력한 확신을 심어주며 경선 승리의 결정적 발판이 되었다는 평가다.</p>
<p><br /></p>
<p>후보 확정 직후 임 예비후보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인지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하고 잘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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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경선을 함께 치른 이동현 후보에 대해서도 “선전하신 이동현 후보님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과 위로를 전한다”며 “선거라는 과정에서 피치 못할 결과가 있었지만, 후보님의 건승과 더 좋은 정치를 응원하겠다”고 예우를 갖췄다.</p>
<p><br /></p>
<p>특별히 임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김진경 의장(경기도의회)에 대해 “큰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덕분이다. 그 귀한 뜻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남겼다. 또한 “각자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 열정적으로 뛰신 모든 분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제는 모두가 하나 되어 승리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원팀’ 정신을 거듭 강조했다.</p>
<p><br /></p>
<p>임 예비후보는 이제 시선을 6월 3일 본선으로 돌리고 있다. 그는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친시민 임병택’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의 곁에서 시흥시의 확실한 발전을 꼭 이루어내겠다”며 “중단 없는 시흥의 도약을 위해 본선 승리의 그날까지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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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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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36: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31: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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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0865</guid>
		<title><![CDATA[연천군보건의료원,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무료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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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말라리아 유행 시기를 앞두고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월부터 무료 신속진단검사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와 모기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말라리아 발생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으며, 기존 접경지역 중심 발생 양상에서 벗어나 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조기 진단과 신속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 시 일정 주기로 발열과 오한, 발한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기에는 단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손끝 혈액 채취만으로 약 30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대상은 발열, 오한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군민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연천군보건의료원 감염병 대응팀에 사전 문의 후(031-839-4172)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아울러 군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외출 최소화 ▲외출 시 긴소매 의류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 발견 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방역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1614_valhlrwe.jpg" alt="3.연천군보건의료원,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무료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말라리아 유행 시기를 앞두고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월부터 무료 신속진단검사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기후 변화와 모기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말라리아 발생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으며, 기존 접경지역 중심 발생 양상에서 벗어나 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조기 진단과 신속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p>
<p><br /></p>
<p>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 시 일정 주기로 발열과 오한, 발한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기에는 단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p>
<p><br /></p>
<p>연천군보건의료원은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손끝 혈액 채취만으로 약 30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검사 대상은 발열, 오한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군민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연천군보건의료원 감염병 대응팀에 사전 문의 후(031-839-4172)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p>
<p><br /></p>
<p>아울러 군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외출 최소화 ▲외출 시 긴소매 의류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p>
<p><br /></p>
<p>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 발견 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방역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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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1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14: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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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0864</guid>
		<title><![CDATA[연천군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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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 및 2029년 연천 세계 구석기엑스포의 성공 개최 기원을 담아 구석기축제를 1주일 앞두고, 오는 25일 토요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

이번 행사는 단순한 플로깅에 그치지 않고 연천의 역사적 가치인 구석기를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와 연계해 임진강자연센터에서 전문 강사들이 들려주는 유익한 강연과 환경 보호 미션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먼저 박영윤 강원대학교 지구자원연구소 연구교수의 지질 토크와 김미희 생물생태자연연구소 대표의 식물탐사를 진행한 뒤, 마지막 순서로 임진강변에서 플로깅 활동과 지질 및 식물 우수 사진 투표를 진행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nbsp;

행사는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시간 30분씩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구석기축제 무료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 세계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던 연천의 구석기 유적이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의 지질생태적 가치와 연결됨으로써, 보다 다양한 관광객이 연천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 및 2029년 연천 세계 구석기엑스포의 성공 개최 기원을 담아 구석기축제를 1주일 앞두고, 오는 25일 토요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행사는 단순한 플로깅에 그치지 않고 연천의 역사적 가치인 구석기를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와 연계해 임진강자연센터에서 전문 강사들이 들려주는 유익한 강연과 환경 보호 미션으로 마련될 예정이다.</p>
<p><br /></p>
<p>먼저 박영윤 강원대학교 지구자원연구소 연구교수의 지질 토크와 김미희 생물생태자연연구소 대표의 식물탐사를 진행한 뒤, 마지막 순서로 임진강변에서 플로깅 활동과 지질 및 식물 우수 사진 투표를 진행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nbsp;</p>
<p><br /></p>
<p>행사는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시간 30분씩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구석기축제 무료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전 세계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던 연천의 구석기 유적이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의 지질생태적 가치와 연결됨으로써, 보다 다양한 관광객이 연천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1438_pkrxfmhb.jpg" alt="2.연천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6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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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1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1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3</guid>
		<title><![CDATA[2026년도 제1차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 연천군청 김현석 1위·김은기 2위 뛰어난 성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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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충북 진천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됐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로 전국의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결과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둔 시점에서 연천군 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그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트랙 종목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연천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두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연천군청 사이클팀의 꾸준한 훈련 성과와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나고야 아시아게임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충북 진천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됐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로 전국의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p>
<p><br /></p>
<p>특히, 이번 결과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둔 시점에서 연천군 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그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트랙 종목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nbsp;</p>
<p>연천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두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이번 성과는 연천군청 사이클팀의 꾸준한 훈련 성과와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나고야 아시아게임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1042_bklsywww.jpg" alt="1.2026 제1차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 연천군 1·2위 석권.jpg" style="width: 600px; height: 754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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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스포츠|스포츠종합" term="10914|1093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1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0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2</guid>
		<title><![CDATA[윤태길 의원, “돌봄의료 현장 안전은 ‘권리’'이자 ‘생존’… 지원 조례 대표발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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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종사자 처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나섰다.

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보호를 위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월 15일(수) 밝혔다.&nbsp;

현행 조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거주(Aging in Place)’로의 돌봄 패러다임 변화를 담고 있으나, 정작 고립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문형 돌봄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보호 규정은 선언적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돌봄의료 종사자’ 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시 근무환경 및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보험 가입 지원 ▲심리상담 등 소진 예방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담았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현장 인력이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휴식 지원과 긴급상황 대응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

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종사자의 안전과 안정된 근무 환경은 도민이 받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의 돌봄의료 인력들이 더 이상 위험과 소진에 방치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종사자 처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나섰다.</p>
<p><br /></p>
<p>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보호를 위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월 15일(수) 밝혔다.&nbsp;</p>
<p><br /></p>
<p>현행 조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거주(Aging in Place)’로의 돌봄 패러다임 변화를 담고 있으나, 정작 고립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문형 돌봄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보호 규정은 선언적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p>
<p><br /></p>
<p>이에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돌봄의료 종사자’ 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시 근무환경 및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보험 가입 지원 ▲심리상담 등 소진 예방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담았다.</p>
<p><br /></p>
<p>특히, 이번 조례안은 현장 인력이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휴식 지원과 긴급상황 대응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p>
<p><br /></p>
<p>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종사자의 안전과 안정된 근무 환경은 도민이 받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의 돌봄의료 인력들이 더 이상 위험과 소진에 방치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0255_mdasmyll.jpg" alt="260415_윤태길_의원__돌봄의료_현장_안전은_권리_이자_생존..._지원_조례_대표발의.jpg" style="width: 500px; height: 642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0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2:0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1</guid>
		<title><![CDATA[국토부-인천공항공사,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RBS) 서비스 확대… 미국 입국·환승수속 빨라진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토교통부와 미국 국토안보부의 주도 하에 15일부터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 IRBS)’서비스 대상 노선을 기존 애틀랜타 노선에서 미니애폴리스, 디트로이트 노선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nbsp;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RBS)’은 인천공항에서 위탁한 수하물의 엑스선 이미지를 미국 측 보안당국에 사전에 전달해 원격으로 보안 검색을 완료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여객은 미국 도착 시 별도의 수하물 재검색 절차 없이 곧바로 환승 또는 입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된다.
&nbsp;
공사는 지난해 8월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IRBS 서비스를 최초 도입한 이후, 기존 보안검색·수하물처리 시스템과 IRBS 시스템을 정교하게 연계하고, 공사·미 보안당국·항공사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왔다. 이번 IRBS 서비스 대상 노선 확대는 국토부, 미국 교통안전청(TSA),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 간 이러한 노력으로 축적된 한미 양국 간 높은 항공보안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nbsp;
향후 공사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를 지원하여 연내에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노선까지 IRBS 서비스를 확장하여, 더 많은 여객이 미국 도착 시 추가적인 보안 검색 없이 ‘끊김 없는 여정(Seamless Journey)’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조용수 운항본부장은 “IRBS는 기존 보안검색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첨단 시스템으로, 미주행 여객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인천공항의 허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공항 간 신뢰를 기반으로 긴밀한 보안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항공보안 선도 공항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20004_pwabqgqf.jpg" alt="별첨_IRBS 서비스 확대.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토교통부와 미국 국토안보부의 주도 하에 15일부터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 IRBS)’서비스 대상 노선을 기존 애틀랜타 노선에서 미니애폴리스, 디트로이트 노선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위탁수하물 원격검색(IRBS)’은 인천공항에서 위탁한 수하물의 엑스선 이미지를 미국 측 보안당국에 사전에 전달해 원격으로 보안 검색을 완료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여객은 미국 도착 시 별도의 수하물 재검색 절차 없이 곧바로 환승 또는 입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된다.</p>
<p>&nbsp;</p>
<p>공사는 지난해 8월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IRBS 서비스를 최초 도입한 이후, 기존 보안검색·수하물처리 시스템과 IRBS 시스템을 정교하게 연계하고, 공사·미 보안당국·항공사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왔다. 이번 IRBS 서비스 대상 노선 확대는 국토부, 미국 교통안전청(TSA),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 간 이러한 노력으로 축적된 한미 양국 간 높은 항공보안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p>
<p>&nbsp;</p>
<p>향후 공사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를 지원하여 연내에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노선까지 IRBS 서비스를 확장하여, 더 많은 여객이 미국 도착 시 추가적인 보안 검색 없이 ‘끊김 없는 여정(Seamless Journey)’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조용수 운항본부장은 “IRBS는 기존 보안검색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첨단 시스템으로, 미주행 여객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인천공항의 허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공항 간 신뢰를 기반으로 긴밀한 보안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항공보안 선도 공항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2:0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5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60</guid>
		<title><![CDATA[인천시, “바다 위를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Incheon Marathon 2026)’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라하늘대교를 활용한 코스를 검토하는 등 도심과 해양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코스로 대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인천마라톤은 지난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 대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대회는 참가자 편의성과 코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규모 인파 밀집에 따른 체계적인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결지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했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특히, 풀코스는 인천의 랜드마크인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코스가 확정될 경우 참가자들은 도심의 역동성과 서해 해안의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레이스를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

인천 유일의 풀코스 마라톤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규모도 내실 있게 확대한다. 총 2만 명이 참가하며, 이 중 풀코스 인원을 지난해 6,000명에서 8,000명 수준으로 늘려 증가하는 마스터즈 러너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대회의 질적 수준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국내 엘리트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기존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 역시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우수 선수 유치와 기록 경쟁을 유도할 방침이다.

박혁 시 체육진흥과장은 “올해 2회째를 맞는 인천마라톤이 전국 러너들이 꼭 참여하고 싶은 대표 대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년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스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5620_cyubbibu.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3px; height: 36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Incheon Marathon 2026)’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라하늘대교를 활용한 코스를 검토하는 등 도심과 해양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코스로 대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br /></p>
<p>올해로 2회를 맞는 인천마라톤은 지난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 대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대회는 참가자 편의성과 코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대회는 대규모 인파 밀집에 따른 체계적인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결지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했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p>
<p><br /></p>
<p>특히, 풀코스는 인천의 랜드마크인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코스가 확정될 경우 참가자들은 도심의 역동성과 서해 해안의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레이스를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p>
<p><br /></p>
<p>인천 유일의 풀코스 마라톤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규모도 내실 있게 확대한다. 총 2만 명이 참가하며, 이 중 풀코스 인원을 지난해 6,000명에서 8,000명 수준으로 늘려 증가하는 마스터즈 러너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br /></p>
<p>대회의 질적 수준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국내 엘리트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기존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 역시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우수 선수 유치와 기록 경쟁을 유도할 방침이다.</p>
<p><br /></p>
<p>박혁 시 체육진흥과장은 “올해 2회째를 맞는 인천마라톤이 전국 러너들이 꼭 참여하고 싶은 대표 대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년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스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5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5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9</guid>
		<title><![CDATA[인천시, 여성친화기업 10개 사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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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성 친화적인 일터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인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우수기업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공공기관 및 관공서, 정부(자치단체) 운영 사업장, 숙박·음식업종, 국·지방비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복지시설, 3개월 미만의 일시적 인력 수요 업체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nbsp;
심사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해 ▲여성 고용 현황 ▲일·생활 균형 지원 ▲업무협약 및 협력사업 ▲복리후생 운영현황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nbsp;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여성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비를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자부담 10% 별도) 한도로 지원한다. 또한 여성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신규 채용 시 또는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장려금을 1인당 100만 원씩 기업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과 홍보, 찾아가는 기업 조직문화개선 컨설팅 및 교육 등의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여성 전용 시설 개선뿐 아니라 여성근로자의 작업환경과 여성 친화적인 공간의 개선 및 조성 사업까지 포함하고, 고화질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등 여성의 안전·보안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물품 구입 비용도 환경개선사업비로 지원한다.&nbsp;

또한, 신규 채용 장려금과 고용유지 장려금을 병행 지원함으로써 여성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과 고용 촉진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nbsp;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친화적 기업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아실현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5413_tixfwwzb.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성 친화적인 일터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는 인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우수기업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공공기관 및 관공서, 정부(자치단체) 운영 사업장, 숙박·음식업종, 국·지방비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복지시설, 3개월 미만의 일시적 인력 수요 업체 등은 제외된다.</p>
<p><br /></p>
<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p>
<p>&nbsp;</p>
<p>심사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해 ▲여성 고용 현황 ▲일·생활 균형 지원 ▲업무협약 및 협력사업 ▲복리후생 운영현황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nbsp;</p>
<p><br /></p>
<p>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여성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비를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자부담 10% 별도) 한도로 지원한다. 또한 여성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신규 채용 시 또는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장려금을 1인당 100만 원씩 기업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과 홍보, 찾아가는 기업 조직문화개선 컨설팅 및 교육 등의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여성 전용 시설 개선뿐 아니라 여성근로자의 작업환경과 여성 친화적인 공간의 개선 및 조성 사업까지 포함하고, 고화질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등 여성의 안전·보안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물품 구입 비용도 환경개선사업비로 지원한다.&nbsp;</p>
<p><br /></p>
<p>또한, 신규 채용 장려금과 고용유지 장려금을 병행 지원함으로써 여성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과 고용 촉진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nbsp;</p>
<p><br /></p>
<p>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친화적 기업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아실현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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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5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5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8</guid>
		<title><![CDATA[파주시,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5월 착공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5월 예정된 공사 착수에 앞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사업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직접 공사 준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위수탁 협약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에서 설계와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5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기존 일산역까지 운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를 운정역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향후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공정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4855_nlpuzqws.jpg" alt="4-1.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5월 착공 앞두고… 파주시, 현장점검 실시_운정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오는 5월 예정된 공사 착수에 앞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사업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직접 공사 준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p>
<p><br /></p>
<p>‘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위수탁 협약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에서 설계와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5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p>
<p><br /></p>
<p>해당 사업은 기존 일산역까지 운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를 운정역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파주시는 향후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공정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5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4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7</guid>
		<title><![CDATA[경기도, “바다 주황빛 적조?” 무해성 ‘야광충’ 확인... 인체·수산물 영향 없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14일 안산 시화나래휴게소 인근 해역에 나타난 주황색 띠 형태를 조사한 결과, 독성이 없는 적조생물 ‘야광충(Noctiluca scintillans)’이 대량 번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nbsp;
연구소 조사 결과, 해당 해역에는 리터당 약 20만 개체 수준의 야광충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광충은 인체나 수산물 안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먹이생물 증가, 해류 이동, 해수 정체 등의 조건이 겹치는 곳에 모이는 습성이 있다.
&nbsp;
연구소는 겨울철 연안 전반에 저밀도로 분포하던 개체군이 봄철 환경 변화에 따라 항구 내부로 집중되면서 바닷물이 주황색이나 적갈색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bsp;
연구소는 ‘경기바다 환경조사’를 통해 매월 2회 정기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야광충 출현 경향을 지속 관찰해 왔다. 작년 4월 화성 궁평항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으며, 올해 역시 3~4월경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어업인과 관계기관에 사전 안내한 바 있다.
&nbsp;
현재까지 야광충 자체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량 발생 이후 사멸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산소가 줄어드는 등 수질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측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야광충은 독성이 없는 생물로 과도한 우려는 필요하지 않지만, 일부 해역에 국지적으로 밀집될 수 있는 만큼 해양환경 변화를 계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환경 조사를 통해 연안 생태계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고, 이상 현상 발생 시 SNS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4044_uwhnwzyt.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14일 안산 시화나래휴게소 인근 해역에 나타난 주황색 띠 형태를 조사한 결과, 독성이 없는 적조생물 ‘야광충(Noctiluca scintillans)’이 대량 번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연구소 조사 결과, 해당 해역에는 리터당 약 20만 개체 수준의 야광충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광충은 인체나 수산물 안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먹이생물 증가, 해류 이동, 해수 정체 등의 조건이 겹치는 곳에 모이는 습성이 있다.</p>
<p>&nbsp;</p>
<p>연구소는 겨울철 연안 전반에 저밀도로 분포하던 개체군이 봄철 환경 변화에 따라 항구 내부로 집중되면서 바닷물이 주황색이나 적갈색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nbsp;</p>
<p>연구소는 ‘경기바다 환경조사’를 통해 매월 2회 정기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야광충 출현 경향을 지속 관찰해 왔다. 작년 4월 화성 궁평항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으며, 올해 역시 3~4월경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어업인과 관계기관에 사전 안내한 바 있다.</p>
<p>&nbsp;</p>
<p>현재까지 야광충 자체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량 발생 이후 사멸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산소가 줄어드는 등 수질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측을 이어갈 계획이다.</p>
<p>&nbsp;</p>
<p>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야광충은 독성이 없는 생물로 과도한 우려는 필요하지 않지만, 일부 해역에 국지적으로 밀집될 수 있는 만큼 해양환경 변화를 계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환경 조사를 통해 연안 생태계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고, 이상 현상 발생 시 SNS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4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3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6</guid>
		<title><![CDATA[파주시, 여성안심패키지 신청 시기 앞당겨 ‘상반기 내 보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여성 대상 범죄를 조기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대폭 앞당겨 운영한다.

시는 올해 신청 기간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정했다. 이는 작년 신청 기간(6월 9일~27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긴 것으로, 상반기 내 물품 보급을 완료함으로써 여성들이 보다 빠르게 안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6월부터 신청을 받아 물품 보급이 하반기로 늦어지면서 시급한 안전 지원이 필요한 여성들의 체감 효과가 다소 떨어졌다”라며 “올해는 여성안심패키지를 상반기 내 보급해 여성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모자·부녀 가정) ▲범죄피해여성(주거침입, 과잉접근행위(스토킹), 교제폭력, 성폭력 등)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등 총 3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물품은 ‘여성안심 패키지’로, ▲가정용 지능형 카메라 ▲문 열림 감지기 ▲호신용 분사기(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경보기 ▲송장 지우개 등 6종으로 구성되며, 선정된 가구에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가구당 1개 꾸러미만 지급된다.

대상자는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한다. 1순위는 범죄피해여성, 2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순위는 임차가구이며, 동일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gg24.gg.go.kr) 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다만, 고령 가구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공통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지원 신청서이며, 해당자에 한해 ▲한부모가정은 한부모가족증명서 ▲범죄피해여성은 피해 이력 증빙자료 등을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구에는 물품 납품업체를 통해 개별 택배로 순차 발송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031-940-8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신청 시기를 앞당긴 만큼 심사와 보급도 신속히 진행해 상반기 내 모든 대상자가 여성안심패키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혼자 사는 여성과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3748_xyytdepz.jpg" alt="1. 파주시, 여성안심패키지 신청 시기 앞당겨 ‘상반기 내 보급’_파주시청 전경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여성 대상 범죄를 조기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대폭 앞당겨 운영한다.</p>
<p><br /></p>
<p>시는 올해 신청 기간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정했다. 이는 작년 신청 기간(6월 9일~27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긴 것으로, 상반기 내 물품 보급을 완료함으로써 여성들이 보다 빠르게 안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6월부터 신청을 받아 물품 보급이 하반기로 늦어지면서 시급한 안전 지원이 필요한 여성들의 체감 효과가 다소 떨어졌다”라며 “올해는 여성안심패키지를 상반기 내 보급해 여성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모자·부녀 가정) ▲범죄피해여성(주거침입, 과잉접근행위(스토킹), 교제폭력, 성폭력 등)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등 총 3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p>
<p><br /></p>
<p>지원 물품은 ‘여성안심 패키지’로, ▲가정용 지능형 카메라 ▲문 열림 감지기 ▲호신용 분사기(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경보기 ▲송장 지우개 등 6종으로 구성되며, 선정된 가구에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가구당 1개 꾸러미만 지급된다.</p>
<p><br /></p>
<p>대상자는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한다. 1순위는 범죄피해여성, 2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순위는 임차가구이며, 동일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지원한다.</p>
<p><br /></p>
<p>신청은 경기민원24(gg24.gg.go.kr) 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다만, 고령 가구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공통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지원 신청서이며, 해당자에 한해 ▲한부모가정은 한부모가족증명서 ▲범죄피해여성은 피해 이력 증빙자료 등을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구에는 물품 납품업체를 통해 개별 택배로 순차 발송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031-940-868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신청 시기를 앞당긴 만큼 심사와 보급도 신속히 진행해 상반기 내 모든 대상자가 여성안심패키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혼자 사는 여성과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3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2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5</guid>
		<title><![CDATA[시흥시, 수두 환자 증가세… 예방접종ㆍ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국 수두 환자 수는 3월 초(10주, 3월 1일~7일) 358명에서 4월 초(14주, 3월 29일~4월 4일) 673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흥시에서도 같은 기간 10주 3명에서 14주 9명으로 증가했으며 총 3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수두는 수두ㆍ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움을 동반한 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비말과 수포액 접촉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며, 전염력이 강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국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수두 백신 1회를 반드시 접종해야 하며, 13세 이상 미접종자는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전국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등원·등교 및 외출 자제 ▲의료기관 방문을 통한 신속한 진료 등이 필요하다.&nbsp;

특히, 수두로 확진되면 모든 물집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추가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접종과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에서는 예방수칙 안내와 함께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2352_xlucupop.jpg" alt="보도자료2 수두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포스터.jpg" style="width: 840px; height: 84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
<p><br /></p>
<p>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국 수두 환자 수는 3월 초(10주, 3월 1일~7일) 358명에서 4월 초(14주, 3월 29일~4월 4일) 673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흥시에서도 같은 기간 10주 3명에서 14주 9명으로 증가했으며 총 3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p>
<p><br /></p>
<p>수두는 수두ㆍ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움을 동반한 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비말과 수포액 접촉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며, 전염력이 강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p>
<p><br /></p>
<p>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국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수두 백신 1회를 반드시 접종해야 하며, 13세 이상 미접종자는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전국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p>
<p><br /></p>
<p>아울러 일상생활에서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등원·등교 및 외출 자제 ▲의료기관 방문을 통한 신속한 진료 등이 필요하다.&nbsp;</p>
<p><br /></p>
<p>특히, 수두로 확진되면 모든 물집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추가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p>
<p><br /></p>
<p>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접종과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에서는 예방수칙 안내와 함께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2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2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4</guid>
		<title><![CDATA[시흥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 향한 본격 행보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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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안전 증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엄격한 심사평가를 거쳐 5년마다 다시 공인받아야 한다.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2022년 세계 433번째, 국내 26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2027년 2차 공인을 목표로 공인 신청 및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2기 공인 획득과 3기 지속발전 로드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점사업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발표하고 2기 공인을 위한 전략과 실행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과업은 ▲분과별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역안전거버넌스 강화 ▲2기 공인 실사 행정 지원 ▲공인 실사 평가를 반영한 3기 지속발전계획 수립이다.

시는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공인 기준 이행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2기 공인 획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의 변화”라며 “이번 재공인을 계기로 행정의 방향을 현장 중심으로 더 강화해 안전이 시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2228_mzwusclo.jpg" alt="보도자료1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p>
<p><br /></p>
<p>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안전 증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엄격한 심사평가를 거쳐 5년마다 다시 공인받아야 한다.</p>
<p><br /></p>
<p>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2022년 세계 433번째, 국내 26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2027년 2차 공인을 목표로 공인 신청 및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용역은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2기 공인 획득과 3기 지속발전 로드맵 수립을 목표로 한다.</p>
<p><br /></p>
<p>이날 보고회에는 중점사업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발표하고 2기 공인을 위한 전략과 실행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p>
<p><br /></p>
<p>주요 과업은 ▲분과별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역안전거버넌스 강화 ▲2기 공인 실사 행정 지원 ▲공인 실사 평가를 반영한 3기 지속발전계획 수립이다.</p>
<p><br /></p>
<p>시는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공인 기준 이행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2기 공인 획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br /></p>
<p>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의 변화”라며 “이번 재공인을 계기로 행정의 방향을 현장 중심으로 더 강화해 안전이 시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1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3</guid>
		<title><![CDATA[【기획보도】 AI로 도시도 행정도 혁신 온(ON)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 AI혁신도시 시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 덕이다.&nbsp;

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11종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합 제공해 문서 작성과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nbsp;

복지직인 김씨 역시 인공지능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필요 서류 목록도 자동으로 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상담시간은 약 2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nbsp;

시흥시가 인공지능을 통한 공공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되는 업무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초 ‘AI 혁신도시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역량 교육부터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기반 마련까지 인공지능 적용 고도화 작업에 돌입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시스템도 혁신하며 AI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nbsp;

디지털 전환으로 업무 효율 높여…행정 온(ON)

시가 올 초 구축한 시흥지니는 업무효율과 보안성 모두를 잡으며 직원들의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새올행정시스템에 연동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따로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비식별화로 보안도 강력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흥지니는 민원답변, 문서 요약 및 초안 작성, 이미지 및 발표자료 생성 등 행정업무 뿐 아니라 당직ㆍ재난 대응이나 법령ㆍ지침 검색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nbsp;

최근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희소식이다. 시는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플랫폼 ‘두레이’ 와 소프트웨어 보안 관리 서비스 ‘스패로우 클라우드’ 2건을 제공받게 됐다. 두레이는 문서 공동 편집 및 지식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업무 연속성면에서 강점이 있고,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내부 개발 소프트웨어의 보안과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두텁게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무엇보다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 인공지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통과된 ‘시흥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 개발ㆍ이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총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ㆍ관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기업이나 행정서비스 등 지원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했다.&nbsp;&nbsp;

인공지능 활용 역량 높이고…사람 온(ON)

인공지능 환경 구축에 더해 적절한 활용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심화, 전문가,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ㆍ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한다.&nbsp;&nbsp;


▲지난 3월 진행된 시흥시 전직원 대상 AI교육 현장

기초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명령어 작성법, 보안ㆍ윤리의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심화교육은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처리, 데이터 시각화 등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문가과정’과 ‘인공지능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을 넘어 비전공자도 인공지능을 통해 웹페이지 등의 결과물을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nbsp;

개인의 인공지능 역량을 펼쳐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시가 최근 내부 행정망에 생성한 AI활용ㆍ공유 게시판에서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경험, AI창작물, 그리고 행정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다.&nbsp;

해당 프롬프트가 업무에 도움이 됐다면 직원들은 추천을 눌러 제작자를 응원한다. 현재 시흥시 스마트도시과 박희원 주무관의 ‘백문이 불여일타, 신규공무원이 만들어본 공문작성 실습 프로그램’, 생활보장과 조광태 주무관의 ‘문서배부 자동화 프로그램’ 프롬프트, 그리고 대기정책과 안태현 주무관이 시흥지니를 통해 제작한 ‘시흥 미세먼지 바로 알기’ 등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nbsp;

시는 매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게시글을 모아 올해 말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역량 발현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nbsp;&nbsp;

시민의 일상 속 인공지능…서비스 온(ON)

시흥시는 지역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흥시 복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답변 시스템 ‘시흥복지온’ 운영을 시작했고, 도로관리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호우 대응 계획과 불법주정차 단속에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nbsp;


▲시흥복지-온(ON)

올해는 여기에 더해 24시간 AI일자리상담사 ‘시흥-온’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대화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청년 창업ㆍ기업지원ㆍ소상공인 지원 혜택까지 AI가 답변해준다. 사용자 질의에 따라 AI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추천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검색 기능, 외국인을 위한 영어, 중국어 검색ㆍ답변 기능도 탑재했다.&nbsp;

외국인주민이 많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종 생활정보와 교육ㆍ취업, 보건ㆍ복지, 문화체육, 출입국 및 안전에 이르기까지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내용 전반을 다룬다.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언어별 전통의상을 입은 AI모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 2026 AIㆍ디지털 배움터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더 적절하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시는 대야평생학습관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과 더불어 인공지능 강사양성, 미래기술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왕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9개 디지털배움터 주요 교육장을 통해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1316_gciuicup.jpg" alt="기획보도 사진1_시흥지니.jpg" style="width: 800px; height: 62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 덕이다.&nbsp;</p>
<p><br /></p>
<p>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11종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합 제공해 문서 작성과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nbsp;</p>
<p><br /></p>
<p>복지직인 김씨 역시 인공지능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필요 서류 목록도 자동으로 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상담시간은 약 2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nbsp;</p>
<p><br /></p>
<p>시흥시가 인공지능을 통한 공공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되는 업무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초 ‘AI 혁신도시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역량 교육부터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기반 마련까지 인공지능 적용 고도화 작업에 돌입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시스템도 혁신하며 AI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nbsp;</p>
<p><br /></p>
<p>디지털 전환으로 업무 효율 높여…행정 온(ON)</p>
<p><br /></p>
<p>시가 올 초 구축한 시흥지니는 업무효율과 보안성 모두를 잡으며 직원들의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새올행정시스템에 연동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따로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비식별화로 보안도 강력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흥지니는 민원답변, 문서 요약 및 초안 작성, 이미지 및 발표자료 생성 등 행정업무 뿐 아니라 당직ㆍ재난 대응이나 법령ㆍ지침 검색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nbsp;</p>
<p><br /></p>
<p>최근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희소식이다. 시는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플랫폼 ‘두레이’ 와 소프트웨어 보안 관리 서비스 ‘스패로우 클라우드’ 2건을 제공받게 됐다. 두레이는 문서 공동 편집 및 지식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업무 연속성면에서 강점이 있고,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내부 개발 소프트웨어의 보안과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두텁게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br /></p>
<p>무엇보다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 인공지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통과된 ‘시흥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 개발ㆍ이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총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ㆍ관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기업이나 행정서비스 등 지원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했다.&nbsp;&nbsp;</p>
<p><br /></p>
<p>인공지능 활용 역량 높이고…사람 온(ON)</p>
<p><br /></p>
<p>인공지능 환경 구축에 더해 적절한 활용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심화, 전문가,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ㆍ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한다.&nbsp;&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1255_fpoksvdu.jpg" alt="기획보도 사진2_지난 3월 진행된 시흥시 전직원 대상 AI교육 현장.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지난 3월 진행된 시흥시 전직원 대상 AI교육 현장</p>
<p><br /></p>
<p>기초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명령어 작성법, 보안ㆍ윤리의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심화교육은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처리, 데이터 시각화 등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문가과정’과 ‘인공지능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을 넘어 비전공자도 인공지능을 통해 웹페이지 등의 결과물을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nbsp;</p>
<p><br /></p>
<p>개인의 인공지능 역량을 펼쳐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시가 최근 내부 행정망에 생성한 AI활용ㆍ공유 게시판에서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경험, AI창작물, 그리고 행정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다.&nbsp;</p>
<p><br /></p>
<p>해당 프롬프트가 업무에 도움이 됐다면 직원들은 추천을 눌러 제작자를 응원한다. 현재 시흥시 스마트도시과 박희원 주무관의 ‘백문이 불여일타, 신규공무원이 만들어본 공문작성 실습 프로그램’, 생활보장과 조광태 주무관의 ‘문서배부 자동화 프로그램’ 프롬프트, 그리고 대기정책과 안태현 주무관이 시흥지니를 통해 제작한 ‘시흥 미세먼지 바로 알기’ 등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nbsp;</p>
<p><br /></p>
<p>시는 매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게시글을 모아 올해 말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역량 발현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nbsp;&nbsp;</p>
<p><br /></p>
<p>시민의 일상 속 인공지능…서비스 온(ON)</p>
<p><br /></p>
<p>시흥시는 지역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흥시 복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답변 시스템 ‘시흥복지온’ 운영을 시작했고, 도로관리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호우 대응 계획과 불법주정차 단속에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1233_mcdtnwcn.jpg" alt="기획보도 사진4_시흥복지-온(ON).jpg" style="width: 800px; height: 666px;" /></p>
<p>▲시흥복지-온(ON)</p>
<p><br /></p>
<p>올해는 여기에 더해 24시간 AI일자리상담사 ‘시흥-온’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대화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청년 창업ㆍ기업지원ㆍ소상공인 지원 혜택까지 AI가 답변해준다. 사용자 질의에 따라 AI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추천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검색 기능, 외국인을 위한 영어, 중국어 검색ㆍ답변 기능도 탑재했다.&nbsp;</p>
<p><br /></p>
<p>외국인주민이 많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종 생활정보와 교육ㆍ취업, 보건ㆍ복지, 문화체육, 출입국 및 안전에 이르기까지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내용 전반을 다룬다.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언어별 전통의상을 입은 AI모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br /></p>
<p>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 2026 AIㆍ디지털 배움터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더 적절하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시는 대야평생학습관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과 더불어 인공지능 강사양성, 미래기술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왕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9개 디지털배움터 주요 교육장을 통해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기사/인터뷰|기획기사" term="10957|1097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1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0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2</guid>
		<title><![CDATA[경기도, 클라우드 2단계 착수. 행정서비스 속도·AI 확장성 높인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더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서비스 부서 소유 개념에서 필요시 사용하는 서비스 개념으로 접근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추진한다.
&nbsp;
도는 지난해 1차 사업을 통해 경기민원24, 경기도 뉴스포털 등 57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스템 속도와 안정성을 점검할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nbsp;
또한, 향후 공공·민간 클라우드와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기반 개방형 구조를 도입했다.
&nbsp;
올해 2차 사업에서는 실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경기도 통합누리집(gg.go.kr)을 포함해 21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추가 전환하고, 이용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도록 서버 용량을 늘릴 계획이다.
&nbsp;
특히, 경기도 통합누리집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편한다. 이는 서비스를 작은 기능 단위로 나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수정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식이다.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서비스의 속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nbsp;
데이터 백업과 장애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체 시스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nbsp;
이 밖에도 도 공공기관과 시군이 클라우드 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차 사업이 경기도 내부 클라우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사업은 그 활용 범위를 도내 공공영역으로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nbsp;
&nbsp;
도는 자체 공공 클라우드와 함께 향후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공동 활용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정보자원 활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nbsp;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2025년 공공 클라우드 기반과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구조 마련에 이어, 2026년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AI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행정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0731_ofmfbgmo.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더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서비스 부서 소유 개념에서 필요시 사용하는 서비스 개념으로 접근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추진한다.</p>
<p>&nbsp;</p>
<p>도는 지난해 1차 사업을 통해 경기민원24, 경기도 뉴스포털 등 57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스템 속도와 안정성을 점검할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p>
<p>&nbsp;</p>
<p>또한, 향후 공공·민간 클라우드와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기반 개방형 구조를 도입했다.</p>
<p>&nbsp;</p>
<p>올해 2차 사업에서는 실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경기도 통합누리집(gg.go.kr)을 포함해 21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추가 전환하고, 이용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도록 서버 용량을 늘릴 계획이다.</p>
<p>&nbsp;</p>
<p>특히, 경기도 통합누리집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편한다. 이는 서비스를 작은 기능 단위로 나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수정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식이다.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서비스의 속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p>
<p>&nbsp;</p>
<p>데이터 백업과 장애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체 시스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p>
<p>&nbsp;</p>
<p>이 밖에도 도 공공기관과 시군이 클라우드 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차 사업이 경기도 내부 클라우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사업은 그 활용 범위를 도내 공공영역으로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nbsp;</p>
<p>&nbsp;</p>
<p>도는 자체 공공 클라우드와 함께 향후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공동 활용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정보자원 활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p>
<p>&nbsp;</p>
<p>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2025년 공공 클라우드 기반과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구조 마련에 이어, 2026년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AI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행정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0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1:0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1</guid>
		<title><![CDATA[고양시, 체납자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부터 5월까지 ‘500만 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의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징수 활동은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고양시 자체 압류 매뉴얼을 활용한다. 시는 우선 전국 단위로 체납자의 건설기계 보유 현황을 확인하고 확인된 즉시 압류등록을 진행해 신속한 조세채권을 확보할 방침이다.&nbsp;

건설기계는 이동성과 자산 가치가 높아, 압류 시 체납액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이에 지속적인 조사와 압류를 통해 체납액 징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조치에서 경기도와 고양시청 징수과가 합동으로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사업장 수색과 강제 징수에 집중하는 한편, 고양시 3개 구청 세무과에서는 500만 원 미만 체납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빈틈없는 조세채권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계획이다.&nbsp;

고양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 관리의 빈틈을 줄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10451_ppqvkkbb.jpg" alt="고양시, 2025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부터 5월까지 ‘500만 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의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징수 활동은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고양시 자체 압류 매뉴얼을 활용한다. 시는 우선 전국 단위로 체납자의 건설기계 보유 현황을 확인하고 확인된 즉시 압류등록을 진행해 신속한 조세채권을 확보할 방침이다.&nbsp;</p>
<p><br /></p>
<p>건설기계는 이동성과 자산 가치가 높아, 압류 시 체납액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이에 지속적인 조사와 압류를 통해 체납액 징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특히, 이번 조치에서 경기도와 고양시청 징수과가 합동으로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사업장 수색과 강제 징수에 집중하는 한편, 고양시 3개 구청 세무과에서는 500만 원 미만 체납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빈틈없는 조세채권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계획이다.&nbsp;</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 관리의 빈틈을 줄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1:0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0:5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50</guid>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오석규 전 후보와 ‘원팀’ 선언… “잃어버린 4년 되찾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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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의정부시장 선거에 출마한 안병용 예비후보가 오석규 전 예비후보와의 정책 연대를 통해 ‘원팀’ 구성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nbsp;
안 후보는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석규 전 후보의 캠프 합류로 더욱 강력한 원팀이 완성됐다”며 “지난 4년간의 의정부를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안 후보는 경쟁자인 김원기 후보를 향해 공개 질의에 대한 답변을 촉구하며, 네거티브 선거 중단 약속 이행을 강조했다. 그는 “당의 원칙과 동지를 공격하는 행위는 당과 당원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nbsp;

&nbsp;
또한, 김 후보가 제기한 ‘고산동 물류센터’, ‘도봉운전면허시험장 협의’, ‘의정부역 앞 공중화장실 논란’ 등에 대해서는 “지난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단체의 억지 논리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nbsp;
안 후보는 오 전 후보의 핵심 공약을 적극 수용해 정책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GTX-G 노선과 8호선 연장을 연결하는 ‘동의정부역(복합환승역)’ 신설 ▲고산지구 AI 혁신 거점 구축 ▲타운홀 미팅 정례화 ▲시장 직속 ‘민원특보’ 신설 등을 제시했다.
&nbsp;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오석규 전 후보 역시 “이번 정책 연대는 정치적 타협이 아닌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결합”이라며 강한 실행 의지를 드러냈다.
&nbsp;
오 전 후보는 구체적인 정책으로 ▲GTX-C 조기 착공 및 SRT 의정부 연장 ▲광역·도시 교통망 확충 ▲‘24시간 의정부 프로젝트’를 통한 자족도시 구현 ▲소상공인 지원 확대 ▲아시아 문화·관광 중심도시 조성 등을 제안했다.
&nbsp;
특히, 군 반환공여지에 해외 국공립 미술관 분원을 유치해 스페인 빌바오 사례와 같은 도시 재생 효과를 이루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nbsp;
이 밖에도 ▲교육예산 확대 및 교육특보 신설 ▲스마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출생·보훈 지원 강화 ▲시민 참여형 행정 확대 등 다양한 민생 정책을 제시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안 후보와 오 전 후보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의정부를 정체된 도시가 아닌 다시 도약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5529_gypludta.jpg" alt="20260415_140010.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의정부시장 선거에 출마한 안병용 예비후보가 오석규 전 예비후보와의 정책 연대를 통해 ‘원팀’ 구성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p>
<p>&nbsp;</p>
<p>안 후보는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석규 전 후보의 캠프 합류로 더욱 강력한 원팀이 완성됐다”며 “지난 4년간의 의정부를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날 안 후보는 경쟁자인 김원기 후보를 향해 공개 질의에 대한 답변을 촉구하며, 네거티브 선거 중단 약속 이행을 강조했다. 그는 “당의 원칙과 동지를 공격하는 행위는 당과 당원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5546_aympkzuh.jpg" alt="20260415_144527.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p>&nbsp;</p>
<p>또한, 김 후보가 제기한 ‘고산동 물류센터’, ‘도봉운전면허시험장 협의’, ‘의정부역 앞 공중화장실 논란’ 등에 대해서는 “지난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단체의 억지 논리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p>
<p>&nbsp;</p>
<p>안 후보는 오 전 후보의 핵심 공약을 적극 수용해 정책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GTX-G 노선과 8호선 연장을 연결하는 ‘동의정부역(복합환승역)’ 신설 ▲고산지구 AI 혁신 거점 구축 ▲타운홀 미팅 정례화 ▲시장 직속 ‘민원특보’ 신설 등을 제시했다.</p>
<p>&nbsp;</p>
<p>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오석규 전 후보 역시 “이번 정책 연대는 정치적 타협이 아닌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결합”이라며 강한 실행 의지를 드러냈다.</p>
<p>&nbsp;</p>
<p>오 전 후보는 구체적인 정책으로 ▲GTX-C 조기 착공 및 SRT 의정부 연장 ▲광역·도시 교통망 확충 ▲‘24시간 의정부 프로젝트’를 통한 자족도시 구현 ▲소상공인 지원 확대 ▲아시아 문화·관광 중심도시 조성 등을 제안했다.</p>
<p>&nbsp;</p>
<p>특히, 군 반환공여지에 해외 국공립 미술관 분원을 유치해 스페인 빌바오 사례와 같은 도시 재생 효과를 이루겠다는 구상도 밝혔다.</p>
<p>&nbsp;</p>
<p>이 밖에도 ▲교육예산 확대 및 교육특보 신설 ▲스마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출생·보훈 지원 강화 ▲시민 참여형 행정 확대 등 다양한 민생 정책을 제시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안 후보와 오 전 후보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의정부를 정체된 도시가 아닌 다시 도약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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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20:5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0:2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9</guid>
		<title><![CDATA[【기획보도】 의정부시, 조선의 왕 태조와 태종 “두 임금을 품은 왕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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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헌수례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의정부의 유래는 견주란 이름으로부터 시작된다. 見州는 백제시대 때로 올라가며 매성군 또는 마홀로 불리다가 조선 건국 초까지 견주로 불린다.&nbsp;

   

이후 의정부라는 지명은 1392년 조선 건국 초 최고의 행정 기구인 의정부(議政府)란 관청이 설치된 지역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의정부가 조선 초기 “의정부와 의정부읍”이란 행정 구역으로 왕실의 의(議)와 정무(政)를 담당하는 관청이란 뜻으로 왕의 명령을 집행하는 핵심 기관으로 태조와 태종이 직접 방문하거나 명령을 내린 사례는 여러 차례 전해진다. 이후 1907년(순종 1) 내각으로 개편될 때까지 조선 관료체계 내에서 최상위의 행정･정치 기구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의정부시가 직접적인 행정 중심지였거나 정치적 거점으로 활용됐다는 역사서나 문헌상 기록은 없다.&nbsp;

   

&nbsp;

   
      
      시청 앞
   
   

   

두 임금이 행차했던 왕의 도시 의정부시와의 인연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태종 이방원은 태조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로 조선 건국에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아버지는 5왕자 방원이 아닌 2왕자인 방석을 세자로 책봉했다. 그러자 불만을 품은 태종(방원)은 군사를 동원해 정도전을 살해하고, 세자를 폐위하는 ‘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킨다. 이에 이성계는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고향인 함흥으로 내려갔다.&nbsp;

   

이후 태종은 ‘2차 왕자의 난’으로 정종을 몰아내고 자신이 왕위에 오른다. 왕이 된 태종(방원)은 아버지를 모셔 오기 위해 여러 차례 사신을 함흥으로 보낸다. 그러나 태종이 형제를 죽였다는 사실에 태조는 크게 노하여 아들이 보내는 사신들 모두를 활로 쏘아 죽이는 등 함흥으로 갔던 사람 중 아무도 살아서 돌아온 이가 없다 하여 ‘함흥차사(咸興差使)’라는 고사가 생겼다고 전해진다.&nbsp;

   

그 뒤 무학대사가 내려가 태조와 함께 지낸다. 하루는 무학대사가 “선왕이시여, 조선은 지금까지 고생하여 만드신 국가가 아닙니까? 남에게 주는 것도 아니고, 같이 고생한 태종에게 주는 것이니 그만 노여움을 푸시고 한양으로 돌아가시라고 말했다”. 무학대사의 말을 들은 태종은 오랜 고민 끝에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것을 고심했으며, 무학대사의 설득 끝에 마음을 돌린 태조는 다시 한양으로 돌아오다가 지금의 의정부 지역에 머물게 된다. 그때 조정의 대신들이 이곳으로 와서 태조에게 업무를 보고했다고 하여, 이 지역을 ‘의정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태조 이성계와 그의 아들인 태종 이방원이 개성으로 간 아버지를 맞이하고자 행차했다는 기록에서 보듯 지역적으로 한양의 서북부에 위치 농경과 군사적, 지리적 중요성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의정부시와 두 왕과의 인연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의정부시를 재조명해 본다.

   

&nbsp;

   
      
      합동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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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와의 인연
이성계는 1388년 위화도 회군 후 경상도·전라도의 반란을 진압하고, 의정부를 중심으로 군사·조세 개편을 진행했다. 이때 의정부 관료들이 이성계에게 재정·군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왕권 강화에 기여했다는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 남아 있다.

   

-1392년 조선 건국 직후 의정부를 ‘의정부·의정부읍’으로 승격하고, 신수·노수·고수 등 ‘의정부 3수’를 설치해 새로운 행정 체계를 마련했다. 이는 조선이 고려의 행정 구조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단계였으며, 의정부시가 ‘왕실의 행정 중심지’로 부상한 배경이다.&nbsp;

   

-1394년 이성계는 의정부 관청에 ‘의정’이라는 직책을 신설하고, 의정부·의정부읍에 ‘의정부 전령’을 배치했다. 이는 의정부시가 조선 전역의 통신·물류망이 교차하는 전략적 요지임을 의미한다.&nbsp;

   

-1398년부터 1408년 태조가 사망하기 직전까지 의정부·동우 지역에 머물며 왕위 계승 문제에 대한 비밀회의를 열었다는 전승이 있다.(※ 정확한 사료는 없으나, ‘의정부·의정부읍’이 왕실 안보에 중요한 곳이었다는 점은 여러 사료에서 확인된다.)&nbsp;

   

- 야사·전설&nbsp;&nbsp;
‘의정부 바위 전설’ : 이성계가 왕위에 오르기 전, 현 의정부시 일대 바위 위에 ‘천하대업’이라는 글자를 새겨 놓고 ‘이곳이 나의 왕업을 이룰 곳’이라 예언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후대 지방 사학에 ‘의정부·의정부읍이 왕권을 뒷받침한 성지’라는 설화를 남겼다.

   

조선 제3대 왕 태종이 방번(芳蕃)과 방석(芳碩)을 살해하고 소란을 일으키자 태조는 불충불의(不忠不義)한 자와 함께 살 수 없다고 하여 함흥(成興)으로 옮겼다. 이후 태종은 여러차례 사자(使者)를 보내어 용서를 빌었으나 태조는 사자를 감금, 살해하고 돌려보내지 않았다. '함흥(威興)의 사(使)' 또는 함흥차사라는 말이 이때부터 생겼다고 전해진다.&nbsp;

   

&nbsp;

   
      
      의정부역 동부광장
      &nbsp;
   
   
태종 이방원과 인연
이방원은 1400년 1차 왕위 쟁탈전(1차 왕위 전쟁) ‘의정부·의정부읍’에 비밀 군대를 배치하고, 의정부 관료들을 회유해 자신의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 ‘의정부·의정부읍’이 군사·정치의 ‘핵심 거점’이었기에, 이방원은 이곳을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했다는 증거는 ‘조선왕조실록’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nbsp;

   

-1401년 태종은 ‘의정부·의정부읍’에 새로운 관청인 ‘의정부 관서’를 설치하고, ‘의정부 전령’을 재조직해 지방 통제를 강화했다. 이는 이방원이 중앙·지방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의도였으며, 의정부시가 ‘왕권 강화의 실험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1405년 이방원은 의정부·의정부읍에서 ‘의정부 3수’ 중 한 명인 김흥도를 발탁해 ‘의정부 전령’에 임명하고, ‘의정부 전령’을 통해 전국적인 정보망을 구축했다. 김흥도는 이후 ‘의정부 전령’으로서 태종·정조 시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nbsp;

   

-1418년 태종은 ‘의정부·의정부읍 왕실 연회’를 열어 지방 관료와 군사 지도자들을 초청, 왕권 강화와 충성 서약을 진행했다. 이때 ‘의정부·의정부읍’은 ‘왕실 의전·의식’의 중심지로 부상했다.&nbsp;

   

-1425년 태종은 의정부·의정부읍에 ‘의정부 서원’을 새로 건립하고, 관아를 확장해 교육·문화 기관을 마련함으로써 왕권 이념을 지방에 전파하려 했다. 이는 ‘의정부·의정부읍’이 ‘왕실 이념의 전파 기지’가 되었다는 야사와 일치한다.&nbsp;

   

- 야사·전설&nbsp;&nbsp;
‘이방원의 비밀 병서’ : 이방원이 의정부·의정부읍에 숨겨진 ‘비밀 병서’를 두고, “이곳에 적힌 전략을 실행하면 왕권을 영원히 지킬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실제로는 ‘의정부·의정부읍’에 군사·학문을 겸비한 인재를 배치한 것이 배경이다.&nbsp;

   

‘의정부·의정부읍의 은밀한 회담’ : 태종이 비밀리에 ‘의정부·의정부읍 회담’을 열어, 미래 왕위 계승 구도와 지방 통치 방침을 논의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의정부·의정부읍’이 왕실 내.외부 정책을 조율하는 무대였음을 시사한다.&nbsp;

   

&nbsp;

   
      
      (구)터미널
   
   

   

의정부시가 두 왕에게 왜 중요한가?
1. 전략적 교통·통신 요지&nbsp;&nbsp;
• 한양(서울) 의정부는 당시 ‘한양·의정부·의정부읍’이라는 주요 도로망이 교차하는 지점이었다. 이 때문에 군사·물자 이동이 용이했고, 왕실 명령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었다.

   

2. 경제적 비중&nbsp;&nbsp;
• 조선 초 ‘의정부·의정부읍’은 ‘의정부·의정부읍 토지제도’에 따라 세금·곡식이 집중돼, 왕실에 핵심 재정 기반을 제공했다. 태조와 태종은 이곳을 통해 ‘의정부·의정부읍 세수’를 직접 관리하며 중앙 재정을 강화했다.

   

3. 정치적 영향력&nbsp;&nbsp;
• ‘의정부·의정부읍 관료’는 지방 실권을 가진 인물들이었으며, 이들의 지지·반대가 왕위 계승과 정책 추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방원은 이들을 회유·유인함으로써 ‘의정부·의정부읍’을 ‘왕권 기반’으로 삼았다.

   

다만 주목해야 할 점도 있다. 조선 초기 한양 북부 지역 오늘날 의정부·양주 일대는 군사적으로 중요한 완충 지대였다. 북방 방어와 교통로 관리 측면에서 전략적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왕권이 관심을 기울인 ‘배후 공간’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위에서 후대에 다양한 전설이 덧붙는다.

   

예컨대 “태조가 바위에 천하대업을 새겼다”는 이야기 같은 것들은, 지역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향토 설화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4. 태종 이방원, 권력 장악의 현실 정치, 그리고 ‘공간 전략’

   

이방원은 조선 왕권을 실질적으로 완성한 군주였다. 그는 왕자의 난을 거쳐 즉위한 뒤, 중앙 집권 체제를 강력하게 구축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지방 도시’가 아니라 인사·군사·정보의 통제였다. 태종은 의정부를 비롯한 중앙 기구를 장악하고, 사병 혁파와 호패법 등 제도를 통해 전국을 통제했다.

   

현재 의정부시 일대와 관련해 전해지는 비밀 군대 배치, 은밀한 회담, 정보망 구축 같은 이야기들은 실제 정책의 ‘공간적 상상력’이 덧씌워진 결과에 가깝다. 즉, 태종이 전국을 통제했던 강력한 권력 이미지를 특정 지역에 투영한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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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철 1호선 의정부역
      &nbsp;
   
   
왜 ‘의정부’는 왕권의 상징으로 남았나

   

첫째, 이름 자체의 상징성
‘의정부’는 곧 최고 권력 기관을 의미했다. 이 이름이 지명으로 굳어지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왕과 직접 연결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됐다.

   

둘째, 지리적 위치
현재 의정부시는 한양 북부 관문에 위치한다. 조선 시대에도 이 일대는 북방으로 향하는 길목, 군사 이동 경로, 물자 유통 통로라는 성격을 지녔다. 실제 정치 중심은 아니었지만, 수도 방어와 연결된 전략적 배후지였던 셈이다.

   

셋째, 지역 정체성의 형성
근현대에 들어 지역의 역사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태조·태종과의 연결 서사가 강화되었다. 이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nbsp;

   
      
      의정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305_rucohgfp.jpg" alt="헌수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헌수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의정부의 유래는 견주란 이름으로부터 시작된다. 見州는 백제시대 때로 올라가며 매성군 또는 마홀로 불리다가 조선 건국 초까지 견주로 불린다.&nbsp;</p>
<p>
   <br />
</p>
<p>이후 의정부라는 지명은 1392년 조선 건국 초 최고의 행정 기구인 의정부(議政府)란 관청이 설치된 지역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의정부가 조선 초기 “의정부와 의정부읍”이란 행정 구역으로 왕실의 의(議)와 정무(政)를 담당하는 관청이란 뜻으로 왕의 명령을 집행하는 핵심 기관으로 태조와 태종이 직접 방문하거나 명령을 내린 사례는 여러 차례 전해진다. 이후 1907년(순종 1) 내각으로 개편될 때까지 조선 관료체계 내에서 최상위의 행정･정치 기구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의정부시가 직접적인 행정 중심지였거나 정치적 거점으로 활용됐다는 역사서나 문헌상 기록은 없다.&nbsp;</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404_cutxssos.jpg" alt="시청 앞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청 앞</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두 임금이 행차했던 왕의 도시 의정부시와의 인연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p>
<p>
   <br />
</p>
<p>태종 이방원은 태조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로 조선 건국에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아버지는 5왕자 방원이 아닌 2왕자인 방석을 세자로 책봉했다. 그러자 불만을 품은 태종(방원)은 군사를 동원해 정도전을 살해하고, 세자를 폐위하는 ‘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킨다. 이에 이성계는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고향인 함흥으로 내려갔다.&nbsp;</p>
<p>
   <br />
</p>
<p>이후 태종은 ‘2차 왕자의 난’으로 정종을 몰아내고 자신이 왕위에 오른다. 왕이 된 태종(방원)은 아버지를 모셔 오기 위해 여러 차례 사신을 함흥으로 보낸다. 그러나 태종이 형제를 죽였다는 사실에 태조는 크게 노하여 아들이 보내는 사신들 모두를 활로 쏘아 죽이는 등 함흥으로 갔던 사람 중 아무도 살아서 돌아온 이가 없다 하여 ‘함흥차사(咸興差使)’라는 고사가 생겼다고 전해진다.&nbsp;</p>
<p>
   <br />
</p>
<p>그 뒤 무학대사가 내려가 태조와 함께 지낸다. 하루는 무학대사가 “선왕이시여, 조선은 지금까지 고생하여 만드신 국가가 아닙니까? 남에게 주는 것도 아니고, 같이 고생한 태종에게 주는 것이니 그만 노여움을 푸시고 한양으로 돌아가시라고 말했다”. 무학대사의 말을 들은 태종은 오랜 고민 끝에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것을 고심했으며, 무학대사의 설득 끝에 마음을 돌린 태조는 다시 한양으로 돌아오다가 지금의 의정부 지역에 머물게 된다. 그때 조정의 대신들이 이곳으로 와서 태조에게 업무를 보고했다고 하여, 이 지역을 ‘의정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p>
<p>
   <br />
</p>
<p>태조 이성계와 그의 아들인 태종 이방원이 개성으로 간 아버지를 맞이하고자 행차했다는 기록에서 보듯 지역적으로 한양의 서북부에 위치 농경과 군사적, 지리적 중요성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의정부시와 두 왕과의 인연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의정부시를 재조명해 본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457_widkbfqt.jpg" alt="합동행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합동행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조 이성계와의 인연</p>
<p>이성계는 1388년 위화도 회군 후 경상도·전라도의 반란을 진압하고, 의정부를 중심으로 군사·조세 개편을 진행했다. 이때 의정부 관료들이 이성계에게 재정·군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왕권 강화에 기여했다는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 남아 있다.</p>
<p>
   <br />
</p>
<p>-1392년 조선 건국 직후 의정부를 ‘의정부·의정부읍’으로 승격하고, 신수·노수·고수 등 ‘의정부 3수’를 설치해 새로운 행정 체계를 마련했다. 이는 조선이 고려의 행정 구조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단계였으며, 의정부시가 ‘왕실의 행정 중심지’로 부상한 배경이다.&nbsp;</p>
<p>
   <br />
</p>
<p>-1394년 이성계는 의정부 관청에 ‘의정’이라는 직책을 신설하고, 의정부·의정부읍에 ‘의정부 전령’을 배치했다. 이는 의정부시가 조선 전역의 통신·물류망이 교차하는 전략적 요지임을 의미한다.&nbsp;</p>
<p>
   <br />
</p>
<p>-1398년부터 1408년 태조가 사망하기 직전까지 의정부·동우 지역에 머물며 왕위 계승 문제에 대한 비밀회의를 열었다는 전승이 있다.(※ 정확한 사료는 없으나, ‘의정부·의정부읍’이 왕실 안보에 중요한 곳이었다는 점은 여러 사료에서 확인된다.)&nbsp;</p>
<p>
   <br />
</p>
<p>- 야사·전설&nbsp;&nbsp;</p>
<p>‘의정부 바위 전설’ : 이성계가 왕위에 오르기 전, 현 의정부시 일대 바위 위에 ‘천하대업’이라는 글자를 새겨 놓고 ‘이곳이 나의 왕업을 이룰 곳’이라 예언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후대 지방 사학에 ‘의정부·의정부읍이 왕권을 뒷받침한 성지’라는 설화를 남겼다.</p>
<p>
   <br />
</p>
<p>조선 제3대 왕 태종이 방번(芳蕃)과 방석(芳碩)을 살해하고 소란을 일으키자 태조는 불충불의(不忠不義)한 자와 함께 살 수 없다고 하여 함흥(成興)으로 옮겼다. 이후 태종은 여러차례 사자(使者)를 보내어 용서를 빌었으나 태조는 사자를 감금, 살해하고 돌려보내지 않았다. '함흥(威興)의 사(使)' 또는 함흥차사라는 말이 이때부터 생겼다고 전해진다.&nbsp;</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531_gmeiggqr.jpg" alt="의정부역 동부광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정부역 동부광장</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p>태종 이방원과 인연</p>
<p>이방원은 1400년 1차 왕위 쟁탈전(1차 왕위 전쟁) ‘의정부·의정부읍’에 비밀 군대를 배치하고, 의정부 관료들을 회유해 자신의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 ‘의정부·의정부읍’이 군사·정치의 ‘핵심 거점’이었기에, 이방원은 이곳을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했다는 증거는 ‘조선왕조실록’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nbsp;</p>
<p>
   <br />
</p>
<p>-1401년 태종은 ‘의정부·의정부읍’에 새로운 관청인 ‘의정부 관서’를 설치하고, ‘의정부 전령’을 재조직해 지방 통제를 강화했다. 이는 이방원이 중앙·지방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의도였으며, 의정부시가 ‘왕권 강화의 실험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br />
</p>
<p>-1405년 이방원은 의정부·의정부읍에서 ‘의정부 3수’ 중 한 명인 김흥도를 발탁해 ‘의정부 전령’에 임명하고, ‘의정부 전령’을 통해 전국적인 정보망을 구축했다. 김흥도는 이후 ‘의정부 전령’으로서 태종·정조 시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nbsp;</p>
<p>
   <br />
</p>
<p>-1418년 태종은 ‘의정부·의정부읍 왕실 연회’를 열어 지방 관료와 군사 지도자들을 초청, 왕권 강화와 충성 서약을 진행했다. 이때 ‘의정부·의정부읍’은 ‘왕실 의전·의식’의 중심지로 부상했다.&nbsp;</p>
<p>
   <br />
</p>
<p>-1425년 태종은 의정부·의정부읍에 ‘의정부 서원’을 새로 건립하고, 관아를 확장해 교육·문화 기관을 마련함으로써 왕권 이념을 지방에 전파하려 했다. 이는 ‘의정부·의정부읍’이 ‘왕실 이념의 전파 기지’가 되었다는 야사와 일치한다.&nbsp;</p>
<p>
   <br />
</p>
<p>- 야사·전설&nbsp;&nbsp;</p>
<p>‘이방원의 비밀 병서’ : 이방원이 의정부·의정부읍에 숨겨진 ‘비밀 병서’를 두고, “이곳에 적힌 전략을 실행하면 왕권을 영원히 지킬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실제로는 ‘의정부·의정부읍’에 군사·학문을 겸비한 인재를 배치한 것이 배경이다.&nbsp;</p>
<p>
   <br />
</p>
<p>‘의정부·의정부읍의 은밀한 회담’ : 태종이 비밀리에 ‘의정부·의정부읍 회담’을 열어, 미래 왕위 계승 구도와 지방 통치 방침을 논의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의정부·의정부읍’이 왕실 내.외부 정책을 조율하는 무대였음을 시사한다.&nbsp;</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603_ozxhamfq.jpg" alt="구터미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터미널</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의정부시가 두 왕에게 왜 중요한가?</p>
<p>1. 전략적 교통·통신 요지&nbsp;&nbsp;</p>
<p>• 한양(서울) 의정부는 당시 ‘한양·의정부·의정부읍’이라는 주요 도로망이 교차하는 지점이었다. 이 때문에 군사·물자 이동이 용이했고, 왕실 명령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었다.</p>
<p>
   <br />
</p>
<p>2. 경제적 비중&nbsp;&nbsp;</p>
<p>• 조선 초 ‘의정부·의정부읍’은 ‘의정부·의정부읍 토지제도’에 따라 세금·곡식이 집중돼, 왕실에 핵심 재정 기반을 제공했다. 태조와 태종은 이곳을 통해 ‘의정부·의정부읍 세수’를 직접 관리하며 중앙 재정을 강화했다.</p>
<p>
   <br />
</p>
<p>3. 정치적 영향력&nbsp;&nbsp;</p>
<p>• ‘의정부·의정부읍 관료’는 지방 실권을 가진 인물들이었으며, 이들의 지지·반대가 왕위 계승과 정책 추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방원은 이들을 회유·유인함으로써 ‘의정부·의정부읍’을 ‘왕권 기반’으로 삼았다.</p>
<p>
   <br />
</p>
<p>다만 주목해야 할 점도 있다. 조선 초기 한양 북부 지역 오늘날 의정부·양주 일대는 군사적으로 중요한 완충 지대였다. 북방 방어와 교통로 관리 측면에서 전략적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왕권이 관심을 기울인 ‘배후 공간’이었던 것은 사실이다.</p>
<p>
   <br />
</p>
<p>이러한 역사적 배경 위에서 후대에 다양한 전설이 덧붙는다.</p>
<p>
   <br />
</p>
<p>예컨대 “태조가 바위에 천하대업을 새겼다”는 이야기 같은 것들은, 지역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향토 설화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p>
<p>
   <br />
</p>
<p>4. 태종 이방원, 권력 장악의 현실 정치, 그리고 ‘공간 전략’</p>
<p>
   <br />
</p>
<p>이방원은 조선 왕권을 실질적으로 완성한 군주였다. 그는 왕자의 난을 거쳐 즉위한 뒤, 중앙 집권 체제를 강력하게 구축한다.</p>
<p>
   <br />
</p>
<p>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지방 도시’가 아니라 인사·군사·정보의 통제였다. 태종은 의정부를 비롯한 중앙 기구를 장악하고, 사병 혁파와 호패법 등 제도를 통해 전국을 통제했다.</p>
<p>
   <br />
</p>
<p>현재 의정부시 일대와 관련해 전해지는 비밀 군대 배치, 은밀한 회담, 정보망 구축 같은 이야기들은 실제 정책의 ‘공간적 상상력’이 덧씌워진 결과에 가깝다. 즉, 태종이 전국을 통제했던 강력한 권력 이미지를 특정 지역에 투영한 전설이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749_vbipmimo.jpg" alt="의정부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철 1호선 의정부역</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p>왜 ‘의정부’는 왕권의 상징으로 남았나</p>
<p>
   <br />
</p>
<p>첫째, 이름 자체의 상징성</p>
<p>‘의정부’는 곧 최고 권력 기관을 의미했다. 이 이름이 지명으로 굳어지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왕과 직접 연결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됐다.</p>
<p>
   <br />
</p>
<p>둘째, 지리적 위치</p>
<p>현재 의정부시는 한양 북부 관문에 위치한다. 조선 시대에도 이 일대는 북방으로 향하는 길목, 군사 이동 경로, 물자 유통 통로라는 성격을 지녔다. 실제 정치 중심은 아니었지만, 수도 방어와 연결된 전략적 배후지였던 셈이다.</p>
<p>
   <br />
</p>
<p>셋째, 지역 정체성의 형성</p>
<p>근현대에 들어 지역의 역사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태조·태종과의 연결 서사가 강화되었다. 이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201823_pkykooxi.jpg" alt="의정부역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정부역</figcaption>
   </figure>
   </div>
<p><br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기사/인터뷰|" term="10957|"/>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251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2:0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20:0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8</guid>
		<title><![CDATA[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송보송 이불세탁의 날’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겨우내 사용한 이불 30채를 수거해 세탁·건조 후 전달했다.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적십자 세탁차량을 지원받아 취약가정의 이불을 수거·세탁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보송보송 이불세탁의 날’은 거동이 불편해 무거운 이불 세탁이 어려운 가구를 발굴해 직접 방문 수거부터 세탁, 전달까지 지원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적십자 회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이불을 정리해야 하는데 세탁이 어려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도와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김경하 민간위원장은 “적십자 회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2602_xagkkpwz.jpg" alt="신암면 보송보송 이불세탁의 날 행사 모습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69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겨우내 사용한 이불 30채를 수거해 세탁·건조 후 전달했다.</div>
<div><br /></div>
<div>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적십자 세탁차량을 지원받아 취약가정의 이불을 수거·세탁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div>
<div><br /></div>
<div>‘보송보송 이불세탁의 날’은 거동이 불편해 무거운 이불 세탁이 어려운 가구를 발굴해 직접 방문 수거부터 세탁, 전달까지 지원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div>
<div><br /></div>
<div>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적십자 회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div>
<div><br /></div>
<div>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이불을 정리해야 하는데 세탁이 어려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도와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김경하 민간위원장은 “적십자 회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2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7</guid>
		<title><![CDATA[예산군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만순)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단양군 일원에서 회원 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위원회 소속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지역을 함께 둘러보면서 친목을 다지고 단체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했다.

김만순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회원 간 마음을 모으고 하나로 뭉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회원 간 단합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로서 화합된 모습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회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 기여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2315_rutfynrf.jpg" alt="10.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선진지 견학 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만순)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단양군 일원에서 회원 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견학에는 위원회 소속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지역을 함께 둘러보면서 친목을 다지고 단체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했다.</div>
<div><br /></div>
<div>김만순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회원 간 마음을 모으고 하나로 뭉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회원 간 단합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로서 화합된 모습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회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 기여할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2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6</guid>
		<title><![CDATA[예산군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은 지난 14일 주민복합지원센터에서 삽교읍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과 현장 수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내포출장소, 내포보건지소,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관계자와 학생 등 78명이 참여했으며, 건물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 및 전파 △초기 진화 △인명 대피 △부상자 구조 및 응급처치 △화재 진압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했다.

특히, 예산소방서 삽교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참여해 소화기·소화전 사용법과 대피 요령을 직접 지도하며 화재 대응 역량을 높였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2125_isfardbu.jpg" alt="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기념촬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삽교읍은 지난 14일 주민복합지원센터에서 삽교읍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훈련은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과 현장 수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훈련에는 내포출장소, 내포보건지소,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관계자와 학생 등 78명이 참여했으며, 건물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 및 전파 △초기 진화 △인명 대피 △부상자 구조 및 응급처치 △화재 진압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예산소방서 삽교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참여해 소화기·소화전 사용법과 대피 요령을 직접 지도하며 화재 대응 역량을 높였다.</div>
<div><br /></div>
<div>박주완 삽교읍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1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5</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더본과 함께하는 기초 요리 과정’ 운영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진행한 ‘더본과 함께하는 기초 요리 과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결혼이주여성 8명을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은 전문 요리시설을 갖춘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찹쌀 브라우니, 소금빵, 마들렌, 스콘, 케이크 등 다양한 제과·제빵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이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고 실무 역량을 높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동참했다.

한 참여자는 “배운 조리법으로 가족에게 직접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과·제빵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수료증 수여를 통해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한국어 교육, 방문 교육, 언어발달 지원, 아이돌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41-339-8383∼7)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1932_aipmdegu.jpg" alt="8.제과제빵 수료증 수여 후 단체 기념촬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진행한 ‘더본과 함께하는 기초 요리 과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br /></p>
<p>이번 교육은 관내 결혼이주여성 8명을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다.</p>
<p><br /></p>
<p>교육은 전문 요리시설을 갖춘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찹쌀 브라우니, 소금빵, 마들렌, 스콘, 케이크 등 다양한 제과·제빵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p>
<p><br /></p>
<p>이번 과정은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이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고 실무 역량을 높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동참했다.</p>
<p><br /></p>
<p>한 참여자는 “배운 조리법으로 가족에게 직접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과·제빵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br /></p>
<p>센터 관계자는 “수료증 수여를 통해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가족센터는 한국어 교육, 방문 교육, 언어발달 지원, 아이돌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41-339-8383∼7)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1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4</guid>
		<title><![CDATA[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 예당호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신보선)는 지난 12일 회원들과 함께 예당호 및 예당관광농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관광지 환경 개선과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예당호 주변 산책로뿐만 아니라 수변 내부까지 들어가 바지장화를 착용한 채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물속에 방치된 폐기물까지 일일이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보선 지회장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보훈단체가 솔선수범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 활동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1740_kqmdisxv.jpg" alt="7.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 환경정비 활동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2px;"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신보선)는 지난 12일 회원들과 함께 예당호 및 예당관광농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활동은 지역 관광지 환경 개선과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회원들은 예당호 주변 산책로뿐만 아니라 수변 내부까지 들어가 바지장화를 착용한 채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물속에 방치된 폐기물까지 일일이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div>
<div><br /></div>
<div>신보선 지회장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보훈단체가 솔선수범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 활동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1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3</guid>
		<title><![CDATA[(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기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회장 인정운)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입장권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업인협의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인정운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입장권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1556_gqzkdeom.jpg" alt="6.예산군기업인협의회 입장권 기탁식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회장 인정운)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에 기탁된 입장권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br /></div>
<div>기업인협의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iv>
<div><br /></div>
<div>인정운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입장권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1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2</guid>
		<title><![CDATA[예산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사랑의 전문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 진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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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욱)는 지난 13일부터 신양면 신양1리 경로당에서 10개 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전문자원봉사단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를 통해 관내 마을을 선정하고 풍선아트, 부침개 나눔, 냅킨아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열흘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전문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에는 △빨강풍선 봉사단 △예산군재향군의회 여성회 △동글동글 공예봉사단 △대한노인회 이혈요법 봉사단 △예산군가족센터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토닥토닥 원예치료 봉사단 △무궁화봉사단 △예산성폭력상담소 △아토피랑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하며, 지난 3월 시작해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종욱 센터장은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통해 봉사 손길이 닿기 어려운 마을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1410_undohrqw.jpg" alt="5.빨강풍선 봉사단 릴레이 봉사활동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욱)는 지난 13일부터 신양면 신양1리 경로당에서 10개 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전문자원봉사단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은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를 통해 관내 마을을 선정하고 풍선아트, 부침개 나눔, 냅킨아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열흘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div>
<div><br /></div>
<div>올해 전문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에는 △빨강풍선 봉사단 △예산군재향군의회 여성회 △동글동글 공예봉사단 △대한노인회 이혈요법 봉사단 △예산군가족센터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토닥토닥 원예치료 봉사단 △무궁화봉사단 △예산성폭력상담소 △아토피랑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하며, 지난 3월 시작해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이종욱 센터장은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통해 봉사 손길이 닿기 어려운 마을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1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1</guid>
		<title><![CDATA[예산군환경교육센터, 2026년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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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지정한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군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생태교육센터 위드가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추진 등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군진로직업지원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삽교지역아동센터,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내일의 숲 친구들, 예산황새공원 등이 참석해 2026년 환경교육센터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환경교육 현황 공유 △환경교육 컨설팅 방향 설정 △예산군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과 다양한 계층에 환경교육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1242_bprgszpw.jpg" alt="4.2026년 예산군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 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지정한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군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생태교육센터 위드가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추진 등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br /></p>
<p>이날 회의에는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군진로직업지원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삽교지역아동센터,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내일의 숲 친구들, 예산황새공원 등이 참석해 2026년 환경교육센터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환경교육 현황 공유 △환경교육 컨설팅 방향 설정 △예산군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p>
<p><br /></p>
<p>군 관계자는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과 다양한 계층에 환경교육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1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40</guid>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로컬푸드 활용 특화사업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

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1006_mkoyqoac.jpg" alt="3.2026년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 교육 진행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div>
<div><br /></div>
<div>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div>
<div><br /></div>
<div>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0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9</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퇴·액비 검사 연중 무료 운영… 에너지 절감·자원순환 효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축분뇨분석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센터 내 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퇴비 더미 여러 지점을 채취해 고르게 섞어 제출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분석 비용은 전액 무료로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고 평균 3주가 소요된다.

다만, 농번기에는 검사 의뢰가 집중돼 분석 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하고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분석 항목은 축종별로 다르며 부숙도, 함수율, 염분, 중금속(구리·아연), 비료 성분(N·P·K) 등을 포함하며, 센터는 연간 퇴비 1000여 건, 액비 100여 건을 분석하고 있고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양분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양질의 퇴비 생산을 위해서는 퇴비 더미의 주기적인 교반과 수분 조절을 통한 균일한 부숙이 중요하며, 센터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하면 부숙을 촉진할 수 있다.

미부숙 분뇨를 사용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와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부숙도 검사를 통한 안전한 퇴·액비 사용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액비 활용은 환경 보호와 토양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경축순환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0823_ttqrmbdd.jpg" alt="2.가축분뇨분석실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가축분뇨분석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div>
<div><br /></div>
<div>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센터 내 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퇴비 더미 여러 지점을 채취해 고르게 섞어 제출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분석 비용은 전액 무료로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고 평균 3주가 소요된다.</div>
<div><br /></div>
<div>다만, 농번기에는 검사 의뢰가 집중돼 분석 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하고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div>
<div><br /></div>
<div>분석 항목은 축종별로 다르며 부숙도, 함수율, 염분, 중금속(구리·아연), 비료 성분(N·P·K) 등을 포함하며, 센터는 연간 퇴비 1000여 건, 액비 100여 건을 분석하고 있고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양분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div>
<div><br /></div>
<div>또한, 양질의 퇴비 생산을 위해서는 퇴비 더미의 주기적인 교반과 수분 조절을 통한 균일한 부숙이 중요하며, 센터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하면 부숙을 촉진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미부숙 분뇨를 사용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와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부숙도 검사를 통한 안전한 퇴·액비 사용이 필요하다.</div>
<div><br /></div>
<div>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액비 활용은 환경 보호와 토양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경축순환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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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0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8</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우리집 운동교실’ 운영 성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6∼13세 아동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우리집 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증가와 생활습관 개선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일부터 8주간 겨울철 실내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운동놀이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신체활동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하고 가정 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짐볼 운동, 실내 탁구, 배드민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형 운동 중심으로 운영돼 아동의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했다.

운영 결과 사전·사후 평가에서 운동 실천 및 유지 단계에 해당하는 아동 비율이 10%에서 25%로 증가했고 하루 1시간 이상 운동하는 아동 비율도 10%에서 25%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하루 2시간 이상 미디어를 사용하는 가정 비율은 54%에서 25%로 감소했다.

또한, 참여 가정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운동 활동을 공유하면서 상호 자극과 참여를 이어갔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90632_xygvbyxn.jpg" alt="1.우리집 운동교실 운영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6∼13세 아동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우리집 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증가와 생활습관 개선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일부터 8주간 겨울철 실내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운동놀이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신체활동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하고 가정 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div>
<div><br /></div>
<div>프로그램은 짐볼 운동, 실내 탁구, 배드민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형 운동 중심으로 운영돼 아동의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했다.</div>
<div><br /></div>
<div>운영 결과 사전·사후 평가에서 운동 실천 및 유지 단계에 해당하는 아동 비율이 10%에서 25%로 증가했고 하루 1시간 이상 운동하는 아동 비율도 10%에서 25%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하루 2시간 이상 미디어를 사용하는 가정 비율은 54%에서 25%로 감소했다.</div>
<div><br /></div>
<div>또한, 참여 가정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운동 활동을 공유하면서 상호 자극과 참여를 이어갔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div>
<div><br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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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9:0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7</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민주당 고양시장 결선 진출 확정...진검승부 예고]]></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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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민경선 예비후보를 포함한 상위 득표자 2인이 최종 공천권을 놓고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실시된 고양시장 예비후보 본경선(권리당원 투표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 결과, 민경선 예비후보가 상위 2인에 포함되어 결선 진출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본경선은 민경선, 명재성, 장제환, 최승원, 이영아 등 5명의 후보가 나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정책 대결과 조직력 싸움을 벌였다. 5인 경선이라는 다자 구도 특성상 표 분산이 이루어지면서, 당헌·당규에 따라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실시하는 ‘상위 2인 결선 투표’가 성사된 것이다.

결선 진출에 성공한 민경선 예비후보는 3선 경기도의원 출신이자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으로서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내세워 본경선 내내 높은 지지를 이끌어냈다. 특히 원당역세권 통합개발, 1기 신도시 재건축 사각지대 해소 등 실질적인 지역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다는 평가다.

민경선 예비후보는 결과 발표 직후 “치열한 5파전 속에서도 저 민경선을 믿고 지지해주신 고양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쟁했던 네 분 후보의 열정과 고양을 향한 진심도 깊이 새겨,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 후보는 “이제 고양의 미래를 결정지을 진검승부만 남았다”며 “검증된 집행력과 정책 대안을 바탕으로 고양의 확실한 변화를 갈망하는 민심을 결집해 반드시 최종 후보로 선출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최종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는 오는 19일과 20일 실시될 예정이며, 여기서 승리하는 후보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로 공식 출마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4534_cytptepk.jpg" alt="민경선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7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민경선 예비후보를 포함한 상위 득표자 2인이 최종 공천권을 놓고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p>
<p><br /></p>
<p>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실시된 고양시장 예비후보 본경선(권리당원 투표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 결과, 민경선 예비후보가 상위 2인에 포함되어 결선 진출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본경선은 민경선, 명재성, 장제환, 최승원, 이영아 등 5명의 후보가 나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정책 대결과 조직력 싸움을 벌였다. 5인 경선이라는 다자 구도 특성상 표 분산이 이루어지면서, 당헌·당규에 따라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실시하는 ‘상위 2인 결선 투표’가 성사된 것이다.</p>
<p><br /></p>
<p>결선 진출에 성공한 민경선 예비후보는 3선 경기도의원 출신이자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으로서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내세워 본경선 내내 높은 지지를 이끌어냈다. 특히 원당역세권 통합개발, 1기 신도시 재건축 사각지대 해소 등 실질적인 지역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다는 평가다.</p>
<p><br /></p>
<p>민경선 예비후보는 결과 발표 직후 “치열한 5파전 속에서도 저 민경선을 믿고 지지해주신 고양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쟁했던 네 분 후보의 열정과 고양을 향한 진심도 깊이 새겨,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br /></p>
<p>이어 민 후보는 “이제 고양의 미래를 결정지을 진검승부만 남았다”며 “검증된 집행력과 정책 대안을 바탕으로 고양의 확실한 변화를 갈망하는 민심을 결집해 반드시 최종 후보로 선출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p>
<p><br /></p>
<p>한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최종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는 오는 19일과 20일 실시될 예정이며, 여기서 승리하는 후보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로 공식 출마하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4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4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6</guid>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성모병원·경민광장 교차로 등 출퇴근길 저인망식 인사… 시민 밀착형 소통 행보 박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14일(화) 출퇴근길 거리 인사와 주요 상권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nbsp;

■ “선거는 과학이다”… 모든 동에서 패배한 후보가 아닌, ‘모든 동에서 승리한 안병용’

안 예비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선거는 과학”이라는 명확한 명제를 던지며 지지층의 결집을 촉구했다. 그는 제7회 지방선거 당시 65.35%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상대를 압도했던 기록을 상기시키며, “모든 동에서 승리해 본 사람만이 다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선거의 패배를 반면교사 삼아, 이번에는 반드시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검증된 후보가 나서야 한다”며 의정부시장 탈환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 ‘의정부역사 신축·신세계 유치’ 등 굵직한 성과… “의정부 대전환의 기초 닦았다”

안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장 재임 당시 성과로 의정부역사 신축 및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1호선과 경전철, 향후 GTX-C 노선까지 연결되는 거대 교통 허브의 기반을 마련한 역사적 과업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이미 증명된 실천력으로 의정부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 시민 속으로 파고드는 ‘낮은 자세, 높은 책임감’

안 예비후보의 행보는 현장에서 더욱 빛났다. 성모병원 사거리와 경민광장 교차로에서 이어진 출퇴근길 인사에서 그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으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경민대학교 주변 상가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귀가하는 학생들을 보며 경전철 ‘경민대역’ 신설의 시급함을 절감했다”며,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약속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과 의정부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상생의 길을 열겠다”며, “승리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여 반드시 시민 여러분께 승전보를 안겨드리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4148_klqbbrnu.jpg" alt="03 경민대주변 상가.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14일(화) 출퇴근길 거리 인사와 주요 상권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nbsp;</p>
<p><br /></p>
<p>■ “선거는 과학이다”… 모든 동에서 패배한 후보가 아닌, ‘모든 동에서 승리한 안병용’</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선거는 과학”이라는 명확한 명제를 던지며 지지층의 결집을 촉구했다. 그는 제7회 지방선거 당시 65.35%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상대를 압도했던 기록을 상기시키며, “모든 동에서 승리해 본 사람만이 다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지난 선거의 패배를 반면교사 삼아, 이번에는 반드시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검증된 후보가 나서야 한다”며 의정부시장 탈환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p>
<p><br /></p>
<p>■ ‘의정부역사 신축·신세계 유치’ 등 굵직한 성과… “의정부 대전환의 기초 닦았다”</p>
<p><br /></p>
<p>안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장 재임 당시 성과로 의정부역사 신축 및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1호선과 경전철, 향후 GTX-C 노선까지 연결되는 거대 교통 허브의 기반을 마련한 역사적 과업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이미 증명된 실천력으로 의정부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p>
<p><br /></p>
<p>■ 시민 속으로 파고드는 ‘낮은 자세, 높은 책임감’</p>
<p><br /></p>
<p>안 예비후보의 행보는 현장에서 더욱 빛났다. 성모병원 사거리와 경민광장 교차로에서 이어진 출퇴근길 인사에서 그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으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p>
<p><br /></p>
<p>특히, 경민대학교 주변 상가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귀가하는 학생들을 보며 경전철 ‘경민대역’ 신설의 시급함을 절감했다”며,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약속했다.</p>
<p><br /></p>
<p>안병용 예비후보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과 의정부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상생의 길을 열겠다”며, “승리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여 반드시 시민 여러분께 승전보를 안겨드리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4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3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5</guid>
		<title><![CDATA[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시 단수보상 논란 환경국장 법적 대응 검토·윤후덕 공문 의도 비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단수 사태 생수 보상금과 관련해,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 구체적인 지급 대상과 금액까지 포함된 형태로 시민들에게 먼저 확산된 점에 대해 재차 우려를 표했다.

또한, 윤후덕 국회의원이 지난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보상안 미발표에 대해 유감을 표한 것과 관련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더 근본적인 문제는 파주시가 당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사회적 재난 여부를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생활 피해에 대한 선제적 지원 방안을 우선 마련한 뒤 책임 주체에 대한 구상 절차를 검토할 수 있었음에도 그 기회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고준호 의원은 “박준태 파주시 환경국장이 민주당 파주시장 경선일 아침 SNS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일괄 지급하기로 구두 통보를 받았다’는 취지로 밝히며 지급 대상 17만 세대와 보상 금액까지 공개한 경위와 그 과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는 면밀한 확인이 필요하다”며 “관련 사실관계를 선관위 신고를 포함한 법률적 검토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준호 의원은 윤후덕 국회의원이 지난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보낸 공식 공문을 언급하며, 공사가 이번 주 중 보상안 결론과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공문 발송에 대해 “성과 챙기기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정치권의 대응 방식을 비판했다.

고준호 의원은 “지금 지역 국회의원에게 필요한 것은 파주시 행정의 초기 대응과 보상 지연 경위에 대한 냉정한 점검과 책임 있는 설명인데, 모든 문제를 한국수자원공사 책임으로만 돌리면서 일부 면담이나 촉구 사실을 앞세워 성과만 강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사후적으로 강한 유감을 담은 공문을 보내는 것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 나아가 이를 두고 보상을 끌어낸 성과인 것처럼 홍보하려는 것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고준호 의원은 “장기간 이어진 일당 우위의 지역 정치 구조 속에서 행정의 책임은 흐려지고, 정치적 홍보가 앞서는 모습이 반복돼 왔다”며 “불편한 목소리가 묻히고, 실제 피해와 불편은 시민이 떠안는 방식이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고준호 의원은 “미확정 사안이 어떤 경위로 먼저 알려지게 됐는지, 파주시는 왜 선제적 지원 판단의 기회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는지, 정치권은 왜 책임 있는 설명보다 성과 경쟁으로 비칠 수 있는 대응을 했는지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3804_lveyumym.jpg" alt="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 단수보상 논란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단수 사태 생수 보상금과 관련해,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 구체적인 지급 대상과 금액까지 포함된 형태로 시민들에게 먼저 확산된 점에 대해 재차 우려를 표했다.</p>
<p><br /></p>
<p>또한, 윤후덕 국회의원이 지난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보상안 미발표에 대해 유감을 표한 것과 관련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p>
<p><br /></p>
<p>그러면서 “더 근본적인 문제는 파주시가 당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사회적 재난 여부를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생활 피해에 대한 선제적 지원 방안을 우선 마련한 뒤 책임 주체에 대한 구상 절차를 검토할 수 있었음에도 그 기회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p>
<p><br /></p>
<p>고준호 의원은 “박준태 파주시 환경국장이 민주당 파주시장 경선일 아침 SNS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일괄 지급하기로 구두 통보를 받았다’는 취지로 밝히며 지급 대상 17만 세대와 보상 금액까지 공개한 경위와 그 과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는 면밀한 확인이 필요하다”며 “관련 사실관계를 선관위 신고를 포함한 법률적 검토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고준호 의원은 윤후덕 국회의원이 지난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보낸 공식 공문을 언급하며, 공사가 이번 주 중 보상안 결론과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공문 발송에 대해 “성과 챙기기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정치권의 대응 방식을 비판했다.</p>
<p><br /></p>
<p>고준호 의원은 “지금 지역 국회의원에게 필요한 것은 파주시 행정의 초기 대응과 보상 지연 경위에 대한 냉정한 점검과 책임 있는 설명인데, 모든 문제를 한국수자원공사 책임으로만 돌리면서 일부 면담이나 촉구 사실을 앞세워 성과만 강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사후적으로 강한 유감을 담은 공문을 보내는 것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 나아가 이를 두고 보상을 끌어낸 성과인 것처럼 홍보하려는 것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p>
<p><br /></p>
<p>또한, 고준호 의원은 “장기간 이어진 일당 우위의 지역 정치 구조 속에서 행정의 책임은 흐려지고, 정치적 홍보가 앞서는 모습이 반복돼 왔다”며 “불편한 목소리가 묻히고, 실제 피해와 불편은 시민이 떠안는 방식이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p><br /></p>
<p>끝으로 고준호 의원은 “미확정 사안이 어떤 경위로 먼저 알려지게 됐는지, 파주시는 왜 선제적 지원 판단의 기회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는지, 정치권은 왜 책임 있는 설명보다 성과 경쟁으로 비칠 수 있는 대응을 했는지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3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3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4</guid>
		<title><![CDATA[인천시, 9월 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협력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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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4일 시청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와 면담을 갖고, 오는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협력 방안과 향후 기후‧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단순 협의가 아니라, 인천시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가 지난 2021년부터 함께 구축해 온 저탄소 도시협력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자리로 평가된다. 양측은 포럼을 중심으로 동북아 도시 간 기후 대응 협력과 정책 공유를 보다 구조화하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시와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NEASPEC)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시 간 연대를 이끌어 온 대표적 다자 협력 모델이다.

이날 간볼드 바산자브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장은“기후위기 대응은 중앙정부를 넘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핵심”이라며 “포럼을 통해 도시 간 실질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국제포럼 공동 개최 ▲기후·환경 정책 교류 확대 ▲지속가능 도시 전략 공유 ▲동북아 다자 협력사업 확대 등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협력의 범위와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 같은 협력 기조 속에서 시는 UNESCAP 동북아사무소 등 지역 내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회의와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시의 우수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는 등 도시 외교 차원의 기후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이 주도해 온 도시 간 기후협력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오는 9월 포럼을 통해 인천의 탄소중립 정책과 환경 행정 역량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는 2010년 인천 송도에 설립된 유엔 산하기구로, 동북아 지역 협력 증진과 지속가능발전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NEASPEC) 사무국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3536_ybtlbnyc.jpg" alt="image06.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4일 시청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와 면담을 갖고, 오는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협력 방안과 향후 기후‧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br /></p>
<p>이번 면담은 단순 협의가 아니라, 인천시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가 지난 2021년부터 함께 구축해 온 저탄소 도시협력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자리로 평가된다. 양측은 포럼을 중심으로 동북아 도시 간 기후 대응 협력과 정책 공유를 보다 구조화하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p>
<p><br /></p>
<p>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시와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NEASPEC)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시 간 연대를 이끌어 온 대표적 다자 협력 모델이다.</p>
<p><br /></p>
<p>이날 간볼드 바산자브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장은“기후위기 대응은 중앙정부를 넘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핵심”이라며 “포럼을 통해 도시 간 실질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양측은 ▲국제포럼 공동 개최 ▲기후·환경 정책 교류 확대 ▲지속가능 도시 전략 공유 ▲동북아 다자 협력사업 확대 등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협력의 범위와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리기로 했다.</p>
<p><br /></p>
<p>이 같은 협력 기조 속에서 시는 UNESCAP 동북아사무소 등 지역 내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회의와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시의 우수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는 등 도시 외교 차원의 기후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p>
<p><br /></p>
<p>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이 주도해 온 도시 간 기후협력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오는 9월 포럼을 통해 인천의 탄소중립 정책과 환경 행정 역량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는 2010년 인천 송도에 설립된 유엔 산하기구로, 동북아 지역 협력 증진과 지속가능발전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NEASPEC) 사무국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3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3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3</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재능대학교 병역진로설계 특강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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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재학생 대상 교양 강의 ‘재능에듀포럼’을 통해 병역진로설계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인천병무지청장이 직접 병역의 가치와 병역이행에 대해 설명하고, 각 군 모병관이 직업군인의 정보와 실제 복무 경험 등을 공유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병무지청장은 “청년들이 병역을 진로 설계의 중요한 과정으로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병역진로설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학생들이 병역과 진로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군 복무 방향과 전역 이후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3059_wezypytp.jpg" alt="(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재능대학교 병역진로설계 특강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2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재학생 대상 교양 강의 ‘재능에듀포럼’을 통해 병역진로설계 특강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특강에서는 인천병무지청장이 직접 병역의 가치와 병역이행에 대해 설명하고, 각 군 모병관이 직업군인의 정보와 실제 복무 경험 등을 공유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장은 “청년들이 병역을 진로 설계의 중요한 과정으로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병역진로설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br /></p>
<p>학생들이 병역과 진로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군 복무 방향과 전역 이후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3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28: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2</guid>
		<title><![CDATA[英 버진 애틀랜틱, 인천공항 신규 취항… 인천-런던 노선 6년 만에 매일 운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버진 애틀랜틱 항공의 인천-런던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하여, 버진 애틀랜틱 항공 및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입국객 환영, 미디어 간담회 등 공식 취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버진 애틀랜틱 항공은 런던 히드로 공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영국의 대표 항공사로, 대한항공이 소속된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Skyteam) 회원사이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런던 노선은 6년 만에 주 7회 운항 체계를 갖추게 되었으며, 국적사만 운항하던 노선에 영국의 프리미엄 항공사가 취항하며 여객의 선택지도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방한객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국 관광을 알리기 위한 환영 행사가 열렸다.
&nbsp;
이날 행사를 위해 버진 애틀랜틱 CEO 코닐 코스터(Corneel Koster)가 직접 영국 현지 기자단과 함께 신규 취항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방문했으며, 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과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국제관광본부장이 해당 항공편의 착륙 직후부터 코닐 코스터 CEO 일행과 입국객을 환영했다.
&nbsp;
이어서, 인천공항 2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는&nbsp; 영국 및 국내 기자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환담, 기념품 전달, 패널 인터뷰 등이 진행되어 신규 취항의 의미와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버진 애틀랜틱 코닐 코스터 CEO는 “인천은 아태지역 네트워크를 재편하며 아시아 거점으로 선택한 핵심 전략 노선으로, 버진 애틀랜틱의 트렌디한 프리미엄 이미지와 인천공항의 고품격 서비스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독보적인 비즈니스 클래스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등급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여객들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인천-런던 노선을 시작으로, 버진 애틀랜틱의 강력한 미주 네트워크와 인천공항의 아시아 네트워크가 결합된 새로운 항공 수요가 창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방한 여객과 환승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협력을 통해 K-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인천공항은 연간 1억 600만 명(동북아 1위, 세계 3위)*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공항 인프라를 기반으로 현재 56개국 196개 도시를 연결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제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으로 세계 3위를 기록했다.
* 여객 수용능력: 1위 이스탄불(1.5억), 2위 두바이(1.18억), 인천(1.06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2827_hkvofyir.jpg" alt="별첨1_버진애틀랜틱 신규취항.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버진 애틀랜틱 항공의 인천-런던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하여, 버진 애틀랜틱 항공 및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입국객 환영, 미디어 간담회 등 공식 취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버진 애틀랜틱 항공은 런던 히드로 공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영국의 대표 항공사로, 대한항공이 소속된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Skyteam) 회원사이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런던 노선은 6년 만에 주 7회 운항 체계를 갖추게 되었으며, 국적사만 운항하던 노선에 영국의 프리미엄 항공사가 취항하며 여객의 선택지도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p>
<p><br /></p>
<p>이와 관련하여,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방한객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국 관광을 알리기 위한 환영 행사가 열렸다.</p>
<p>&nbsp;</p>
<p>이날 행사를 위해 버진 애틀랜틱 CEO 코닐 코스터(Corneel Koster)가 직접 영국 현지 기자단과 함께 신규 취항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방문했으며, 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과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국제관광본부장이 해당 항공편의 착륙 직후부터 코닐 코스터 CEO 일행과 입국객을 환영했다.</p>
<p>&nbsp;</p>
<p>이어서, 인천공항 2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는&nbsp; 영국 및 국내 기자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환담, 기념품 전달, 패널 인터뷰 등이 진행되어 신규 취항의 의미와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버진 애틀랜틱 코닐 코스터 CEO는 “인천은 아태지역 네트워크를 재편하며 아시아 거점으로 선택한 핵심 전략 노선으로, 버진 애틀랜틱의 트렌디한 프리미엄 이미지와 인천공항의 고품격 서비스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독보적인 비즈니스 클래스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등급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여객들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인천-런던 노선을 시작으로, 버진 애틀랜틱의 강력한 미주 네트워크와 인천공항의 아시아 네트워크가 결합된 새로운 항공 수요가 창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방한 여객과 환승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협력을 통해 K-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인천공항은 연간 1억 600만 명(동북아 1위, 세계 3위)*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공항 인프라를 기반으로 현재 56개국 196개 도시를 연결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제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으로 세계 3위를 기록했다.</p>
<p>* 여객 수용능력: 1위 이스탄불(1.5억), 2위 두바이(1.18억), 인천(1.06억)</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2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2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1</guid>
		<title><![CDATA[인천시, ‘공간지능 AI-시티’ 도약 위한 혁신 아이디어 콘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4일 시와 군·구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공간정보 혁신 아이디어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 2024년 ‘집단지성형 공간정보 협의체’로 시작해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공간지능 인공지능(AI)-시티, 인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무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최신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기 위한 시와 군·구가 머리를 맞대는 혁신 협업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먼저 공간정보 신기술 트렌드 조망을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인지형 공간지능(Geo-Physical AI) 솔루션과 정밀 데이터 분석 툴’이 소개되며 큰 관심을 끌었고, 복잡한 행정 의사결정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3D 메시 데이터와 사용자 맞춤형 분석 기능을 적용한 ‘아이맵(imap)’의 개선된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시와 군·구가 드론 영상을 공동 활용하는 통합관리 시스템 운영 계획도 공유됐다. 이를 통해 시의 시스템 개편 방향을 세밀하게 전달하고, 드론 영상의 공동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며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는 신기술을 시정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안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향후 인천시의 주요 공간정보 정책 수립과 시스템 고도화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2024년부터 분기별로 콘퍼런스를 운영하며 ▲최신 기술의 행정 활용 ▲부서 간 데이터 공유 활성화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 등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시와 군·구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인천 전역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 수준을 균형 있게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공간지능 AI-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신기술과 공무원의 열린 아이디어를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정보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2134_plsxgdla.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4일 시와 군·구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공간정보 혁신 아이디어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콘퍼런스는 지난 2024년 ‘집단지성형 공간정보 협의체’로 시작해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공간지능 인공지능(AI)-시티, 인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무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최신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기 위한 시와 군·구가 머리를 맞대는 혁신 협업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p>
<p><br /></p>
<p>먼저 공간정보 신기술 트렌드 조망을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인지형 공간지능(Geo-Physical AI) 솔루션과 정밀 데이터 분석 툴’이 소개되며 큰 관심을 끌었고, 복잡한 행정 의사결정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p>
<p><br /></p>
<p>이어 3D 메시 데이터와 사용자 맞춤형 분석 기능을 적용한 ‘아이맵(imap)’의 개선된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시와 군·구가 드론 영상을 공동 활용하는 통합관리 시스템 운영 계획도 공유됐다. 이를 통해 시의 시스템 개편 방향을 세밀하게 전달하고, 드론 영상의 공동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며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는 신기술을 시정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안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향후 인천시의 주요 공간정보 정책 수립과 시스템 고도화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p>
<p><br /></p>
<p>인천시는 2024년부터 분기별로 콘퍼런스를 운영하며 ▲최신 기술의 행정 활용 ▲부서 간 데이터 공유 활성화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 등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시와 군·구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인천 전역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 수준을 균형 있게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공간지능 AI-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신기술과 공무원의 열린 아이디어를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정보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2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2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30</guid>
		<title><![CDATA[인천시, 가족친화인증 설명회 개최… 일·생활 균형 확산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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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가족친화인증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자녀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천 지역에서는 2025년 기준 총 288개사(지난해 신규인증 45개사 포함)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통해 인증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 상황에 최적화된 실행 가이드를 작성해 인증 획득을 돕는다. 또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직장교육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인증 기업에 주어지는 혜택도 확대했다. 기존 ▲(법무부)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조달청) 물품·용역 적격심사 가점 ▲(관세청) 관세조사 유예 ▲(국세청) 정기세무조사 유예 ▲(인천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은 물론, 관내 협약을 맺은 병·의원을 통한 종합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할인, 치과 비급여 진료 할인, 협약 호텔 숙박 할인 등 다양한 생활·복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족친화인증 관련 컨설팅 및 직장교육 신청과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www.icwlb.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컨설팅과 교육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가족친화경영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문화가 인천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가족친화인증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p>
<p><br /></p>
<p>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자녀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천 지역에서는 2025년 기준 총 288개사(지난해 신규인증 45개사 포함)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br /></p>
<p>인천시는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통해 인증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 상황에 최적화된 실행 가이드를 작성해 인증 획득을 돕는다. 또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직장교육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아울러 시는 인증 기업에 주어지는 혜택도 확대했다. 기존 ▲(법무부)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조달청) 물품·용역 적격심사 가점 ▲(관세청) 관세조사 유예 ▲(국세청) 정기세무조사 유예 ▲(인천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은 물론, 관내 협약을 맺은 병·의원을 통한 종합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할인, 치과 비급여 진료 할인, 협약 호텔 숙박 할인 등 다양한 생활·복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p>
<p><br /></p>
<p>가족친화인증 관련 컨설팅 및 직장교육 신청과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www.icwlb.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컨설팅과 교육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br /></p>
<p>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가족친화경영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문화가 인천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1957_uuacywkk.jpg" alt="image05.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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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2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1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9</guid>
		<title><![CDATA[고양시, 13만여 명 찾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안전사고 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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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공연이 열렸던 9일, 11일~12일 1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이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nbsp;

BTS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서, 행사 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양시는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대화역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시는 행정지원계획 보고회와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구체적인 대응계획을 마련했다.&nbsp;

특히, 인파 관리 주관 부서인 고양시 재난대응담당관에서는 자체적으로 ‘대형공연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안전관리 종합 대응체계 구축 △통합상황실(CP) 운영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스마트 기술 도입 등으로 빈틈없는 안전관리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인파 밀집에 따른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실시간 대응 조치도 이어졌다. 공연 종료 후 대화역 3번 출구 방면으로 관람객이 집중되자, 시는 혼잡 구간을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관람객 동선을 분산시켰다.&nbsp;

북문에서 서구청 방향, 동문에서 서구청 방향으로 관람객의 이동을 유도해 인파가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남문에서 동문으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해 대화역 2번 출구로 관람객을 분산 유도했다. 특히 3회의 공연에서 고양시 안전보안관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에 참여해 원활한 동선 관리에 힘을 보탰다.&nbsp;

공연 첫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안전보안관 대원들은 침착하게 관람객 이동을 안내하며 혼잡을 최소화했다. 현장 안내를 받은 관람객들은 “이동이 한결 수월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안내 동선을 통해 이동하며 인파 밀집도가 안화됐다.&nbsp;

고양시 관계자는 “BTS 공연은 많은 관람객이 찾은 대형 공연이었음에도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대형공연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1539_ftyyzhni.jpg" alt="3. 13만여 명 모인 고양시,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안전사고 제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공연이 열렸던 9일, 11일~12일 1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이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nbsp;</div>
<div><br /></div>
<div>BTS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서, 행사 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양시는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대화역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시는 행정지원계획 보고회와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구체적인 대응계획을 마련했다.&nbsp;</div>
<div><br /></div>
<div>특히, 인파 관리 주관 부서인 고양시 재난대응담당관에서는 자체적으로 ‘대형공연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안전관리 종합 대응체계 구축 △통합상황실(CP) 운영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스마트 기술 도입 등으로 빈틈없는 안전관리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div>
<div><br /></div>
<div>인파 밀집에 따른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실시간 대응 조치도 이어졌다. 공연 종료 후 대화역 3번 출구 방면으로 관람객이 집중되자, 시는 혼잡 구간을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관람객 동선을 분산시켰다.&nbsp;</div>
<div><br /></div>
<div>북문에서 서구청 방향, 동문에서 서구청 방향으로 관람객의 이동을 유도해 인파가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남문에서 동문으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해 대화역 2번 출구로 관람객을 분산 유도했다. 특히 3회의 공연에서 고양시 안전보안관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에 참여해 원활한 동선 관리에 힘을 보탰다.&nbsp;</div>
<div><br /></div>
<div>공연 첫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안전보안관 대원들은 침착하게 관람객 이동을 안내하며 혼잡을 최소화했다. 현장 안내를 받은 관람객들은 “이동이 한결 수월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안내 동선을 통해 이동하며 인파 밀집도가 안화됐다.&nbsp;</div>
<div><br /></div>
<div>고양시 관계자는 “BTS 공연은 많은 관람객이 찾은 대형 공연이었음에도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대형공연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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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1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1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8</guid>
		<title><![CDATA[고양시, BTS 특별전 성료… 6일간 2천여 명 다녀간 ‘글로벌 축제의 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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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진행된 ‘BTS 월드투어 인 아리랑 특별전’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BTS 특별전에는 6일간 총 2,067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일평균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183% 증가했다.&nbsp;

전체 방문객 중 내국인은 1,193명(58%), 외국인은 874명(42%)으로 집계됐고 공연 마지막 날에 가까워질수록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12일에만 305명의 외국인이 방문했다. 외국인 관람객의 주요 사용 언어는 일본어(46%), 영어(36%), 중국어(3%) 순이었고, 프랑스어와 러시아어 등 기타 언어권(15%) 에서도 다수 방문했다.&nbsp;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팬들이 굿즈를 나누며 연대감을 형성하고 공연과 연계돼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공연 관람객 다수가 콘서트 마지막 일정까지 고양시에 체류하며 정보센터를 재방문했고, 그 결과 5일 동안의 정보센터 내 고양시 관광기념품관 매출이 3월 총매출의 2배로 치솟았다.&nbsp;

고양시는 특별전 운영 기간에 공연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기 위한 ‘고양콘트립’ 도 함께 운영했다. 4월 7일부터 12일까지 고양콘트립 QR코드 안내 페이지는 총 835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상권별 조회 비중은, 뷰티 분야의 수요가 높았던 라페스타·웨스턴돔(45%), 공연장과 인접해 상가 정보 탐색률이 높았던 원마운트·일산가로수길(33%), 카페와 베이커리, 브런치 등 간편 식사 위주의 탐색이 주를 이룬 밤리단길·애니골(22%)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고양콘트립 운영 초기인 만큼 참여 업체들이 체감하는 폭발적인 매출 상승으로 직결되지는 않았으나, QR코드와 콘트립 영상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이어가 관람객들이 고양시의 매력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행사와의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지원받은 플랜트 박스, 초화류를 정보센터 일대에 설치해 화려한 봄을 알리고 고양시 대표 꽃축제를 자연스럽게 홍보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1240_qxhqsrhf.jpg" alt="2. 고양시, BTS 특별전 성료… 6일간 2천여 명 다녀간 ‘글로벌 축제의 장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진행된 ‘BTS 월드투어 인 아리랑 특별전’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BTS 특별전에는 6일간 총 2,067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일평균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183% 증가했다.&nbsp;</p>
<p><br /></p>
<p>전체 방문객 중 내국인은 1,193명(58%), 외국인은 874명(42%)으로 집계됐고 공연 마지막 날에 가까워질수록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12일에만 305명의 외국인이 방문했다. 외국인 관람객의 주요 사용 언어는 일본어(46%), 영어(36%), 중국어(3%) 순이었고, 프랑스어와 러시아어 등 기타 언어권(15%) 에서도 다수 방문했다.&nbsp;</p>
<p><br /></p>
<p>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팬들이 굿즈를 나누며 연대감을 형성하고 공연과 연계돼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공연 관람객 다수가 콘서트 마지막 일정까지 고양시에 체류하며 정보센터를 재방문했고, 그 결과 5일 동안의 정보센터 내 고양시 관광기념품관 매출이 3월 총매출의 2배로 치솟았다.&nbsp;</p>
<p><br /></p>
<p>고양시는 특별전 운영 기간에 공연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기 위한 ‘고양콘트립’ 도 함께 운영했다. 4월 7일부터 12일까지 고양콘트립 QR코드 안내 페이지는 총 835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p>
<p><br /></p>
<p>상권별 조회 비중은, 뷰티 분야의 수요가 높았던 라페스타·웨스턴돔(45%), 공연장과 인접해 상가 정보 탐색률이 높았던 원마운트·일산가로수길(33%), 카페와 베이커리, 브런치 등 간편 식사 위주의 탐색이 주를 이룬 밤리단길·애니골(22%) 순으로 나타났다.</p>
<p><br /></p>
<p>시 관계자는 "고양콘트립 운영 초기인 만큼 참여 업체들이 체감하는 폭발적인 매출 상승으로 직결되지는 않았으나, QR코드와 콘트립 영상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이어가 관람객들이 고양시의 매력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지역 행사와의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지원받은 플랜트 박스, 초화류를 정보센터 일대에 설치해 화려한 봄을 알리고 고양시 대표 꽃축제를 자연스럽게 홍보했다.&nbs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1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1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7</guid>
		<title><![CDATA[고양시, AI 기반 인파관리시스템으로 BTS 공연 안전하게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총 3회에 걸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공연이 전 세계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 국내외 관람객 약 12만 명이 방문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공연 내내 열정적인 응원과 환호가 이어졌다.&nbsp;

인파가 몰릴 것에 대응해, 고양시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 중인 인파관리시스템을 BTS 공연 현장에 시범 적용하며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nbsp;

우선 시스템을 통해 고양종합운동장 동문·남문·북문 등 주요 지점별 관람객 밀집 현황과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 및 분석하고 이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에 공유함으로써 향후 현장 대응체계에 활용할 가능성을 확인했다.&nbsp;

또 대규모 인파 집중 시 발생할 수 있는 트래픽 폭증(패킷 손실, 병목현상, 서비스 장애 등)에 대비해 라이다(LiDAR), AI 카메라, 유동인구센서 등 복합 장비를 활용한 데이터수집 환경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인파 밀집 정보의 실시간 공유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양시, 경찰·소방, 주최 측이 연계된 민관 협력형 인파안전관리 시스템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열릴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도 혼잡도 실시간 분석 시스템, 단계별 대응체계를 적용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밀집이 감지될 경우 인력 추가 배치, 동선 분산,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안전은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하는 시대”라며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공무원을 비롯해 고양도시관리공사,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 안전, 의료, 환경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사전에 마련하고 △대중교통 증편 △교통 분산 유도 △현장 안전요원 배치 △응급의료 지원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1125_egivtcst.jpg" alt="1. 고양시, AI 기반 인파관리시스템으로 BTS 공연 안전하게 성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총 3회에 걸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공연이 전 세계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공연에 국내외 관람객 약 12만 명이 방문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공연 내내 열정적인 응원과 환호가 이어졌다.&nbsp;</p>
<p><br /></p>
<p>인파가 몰릴 것에 대응해, 고양시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 중인 인파관리시스템을 BTS 공연 현장에 시범 적용하며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nbsp;</p>
<p><br /></p>
<p>우선 시스템을 통해 고양종합운동장 동문·남문·북문 등 주요 지점별 관람객 밀집 현황과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 및 분석하고 이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에 공유함으로써 향후 현장 대응체계에 활용할 가능성을 확인했다.&nbsp;</p>
<p><br /></p>
<p>또 대규모 인파 집중 시 발생할 수 있는 트래픽 폭증(패킷 손실, 병목현상, 서비스 장애 등)에 대비해 라이다(LiDAR), AI 카메라, 유동인구센서 등 복합 장비를 활용한 데이터수집 환경도 점검했다.</p>
<p><br /></p>
<p>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인파 밀집 정보의 실시간 공유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고양시, 경찰·소방, 주최 측이 연계된 민관 협력형 인파안전관리 시스템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p>
<p><br /></p>
<p>또 앞으로 열릴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도 혼잡도 실시간 분석 시스템, 단계별 대응체계를 적용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밀집이 감지될 경우 인력 추가 배치, 동선 분산,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안전은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하는 시대”라며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고양시는 공무원을 비롯해 고양도시관리공사,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 안전, 의료, 환경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사전에 마련하고 △대중교통 증편 △교통 분산 유도 △현장 안전요원 배치 △응급의료 지원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1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0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6</guid>
		<title><![CDATA[장한별 경기도의원,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nbsp;
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nbsp;
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0432_turcqlvr.jpg" alt="260414_장한별_의원__늘봄행정실무사_처우개선을_위한_제2차_정담회_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p>
<p>&nbsp;</p>
<p>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0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0:0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5</guid>
		<title><![CDATA[정하용 경기도의원, 지곡동 버스 승강장 5개소 개선 완료...생활밀착 교통복지 이끌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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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곡동 일원 버스 승강장 5개소의 설치 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정하용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 가운데 1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지곡동 일원 버스 정류소 5개소에 쉼터형 승강장과 온열 의자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nbsp;
사업 대상지는 ▲지곡1새마을교 ▲용인어린이집 ▲상동마을회관 ▲성심교회 ▲황금오리 정류소 등 총 5개소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권 중심 정류소를 중심으로 설치가 이루어졌다.
&nbsp;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특별조정교부금 배정 이후 실시설계용역과 공사 발주를 거쳐, 3월 설치공사 착공 및 준공까지 신속하게 추진되었다.
&nbsp;
특히, 총 사업비 약 9,515만 원 규모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승강장 설치와 온열 의자 도입을 통해 겨울철 체감온도 저감은 물론, 비·바람 등 기상환경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추게 되면서 교통약자 중심의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nbsp;
정하용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예산 확보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을 점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정하용 의원은 “지곡동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관리하여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정하용 의원은 지곡동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을 포함해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물놀이장 조성, 동백도서관 환경 개선,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정비 등 총 4개 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을 확보하며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00053_hxmcmdxp.png" alt="260414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지곡동 버스 승강장 5개소 개선 완료...생활밀착 교통복지 이끌어(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곡동 일원 버스 승강장 5개소의 설치 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정하용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 가운데 1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지곡동 일원 버스 정류소 5개소에 쉼터형 승강장과 온열 의자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p>
<p>&nbsp;</p>
<p>사업 대상지는 ▲지곡1새마을교 ▲용인어린이집 ▲상동마을회관 ▲성심교회 ▲황금오리 정류소 등 총 5개소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권 중심 정류소를 중심으로 설치가 이루어졌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특별조정교부금 배정 이후 실시설계용역과 공사 발주를 거쳐, 3월 설치공사 착공 및 준공까지 신속하게 추진되었다.</p>
<p>&nbsp;</p>
<p>특히, 총 사업비 약 9,515만 원 규모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승강장 설치와 온열 의자 도입을 통해 겨울철 체감온도 저감은 물론, 비·바람 등 기상환경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추게 되면서 교통약자 중심의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됐다.</p>
<p>&nbsp;</p>
<p>정하용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예산 확보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을 점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정하용 의원은 “지곡동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관리하여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한편, 정하용 의원은 지곡동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을 포함해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물놀이장 조성, 동백도서관 환경 개선,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정비 등 총 4개 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을 확보하며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0:0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5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4</guid>
		<title><![CDATA[인천동부교육지원청, ‘AI시대, 수업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수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교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수업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김성경 소장을 초청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깊이 있는 학습’과 학생 생활지도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탐구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서·논술형 평가의 실제, 학생 지도 전략 등으로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수업 설계 방안을 안내하고, 사례 기반의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10일과 13일에 진행된 1·2차 연수는 AI 시대 수업의 본질 고찰과 실무 중심의 지도 전략 등을 다뤘으며, 17일 3차 연수에서도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 시대의 교육 역량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수업의 본질을 설계하는 데 있다”며 “교사들이 미래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5710_rizmagai.jpg" alt="6. 인천동부교육지원청, ‘AI시대, 수업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수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교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수업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수를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김성경 소장을 초청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깊이 있는 학습’과 학생 생활지도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p>
<p>
   <br />
</p>
<p>주요 내용은 탐구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서·논술형 평가의 실제, 학생 지도 전략 등으로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수업 설계 방안을 안내하고, 사례 기반의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br />
</p>
<p>지난 10일과 13일에 진행된 1·2차 연수는 AI 시대 수업의 본질 고찰과 실무 중심의 지도 전략 등을 다뤘으며, 17일 3차 연수에서도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p>
<p>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 시대의 교육 역량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수업의 본질을 설계하는 데 있다”며 “교사들이 미래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5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5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3</guid>
		<title><![CDATA[인천남부교육지원청, 백령도에서 초·중학교 교육활동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도서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백령도에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도서 지역 학교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동일 일정 내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중학교 대상 점검·컨설팅을 병행해 운영했다.

초등학교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을 주제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탐구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중학교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적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록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백령도 지원에 이어 오는 5월 덕적초등학교에서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여행’을 이어가는 등, 도서 지역 전반으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5232_rtnhptrn.jpg" alt="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백령도에서 초·중학교 교육활동 지원.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도서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백령도에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했다.</p>
<p><br /></p>
<p>이번 지원은 도서 지역 학교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동일 일정 내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중학교 대상 점검·컨설팅을 병행해 운영했다.</p>
<p><br /></p>
<p>초등학교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을 주제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탐구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동시에 중학교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적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록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br /></p>
<p>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백령도 지원에 이어 오는 5월 덕적초등학교에서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여행’을 이어가는 등, 도서 지역 전반으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5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5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학교 ‘동행자 역량 강화 심화 연수’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의 성찰과 주체적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동행자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4월 14일과 17일, 18일 총 3일간 운영한다.

「I-Plato학교」는 학생들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탐색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 기반 프로그램으로 철학적 대화 능력과 성찰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I-Plato학교」의 철학과 윤리, 성찰적 질문, 대안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학생과 1:1 동행 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 중심의 교육과 사례 나눔을 통해 동행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동행자들이 학생과의 철학적 대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학생의 성찰과 성장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4733_appkmslw.jpg" alt="인천시교육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의 성찰과 주체적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동행자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4월 14일과 17일, 18일 총 3일간 운영한다.</p>
<p><br /></p>
<p>「I-Plato학교」는 학생들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탐색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 기반 프로그램으로 철학적 대화 능력과 성찰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
<p><br /></p>
<p>연수는 「I-Plato학교」의 철학과 윤리, 성찰적 질문, 대안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학생과 1:1 동행 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 중심의 교육과 사례 나눔을 통해 동행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동행자들이 학생과의 철학적 대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학생의 성찰과 성장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4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 분야 실감형 진로체험’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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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교 83개 학급(동아리) 학생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운영되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또한 사이버진로교육원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교 83개 학급(동아리) 학생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p>
<p><br /></p>
<p>프로그램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운영되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다.</p>
<p><br /></p>
<p>학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또한 사이버진로교육원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4554_dfmzfyax.png" alt="1.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 분야 실감형 진로체험’ 운영.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4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4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20</guid>
		<title><![CDATA[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 상반기 도시녹화운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광식)는 13일 지역 내 산책로 일원에서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했다.&nbsp;

이날 활동에는 계산4동 교육문화분과위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설치된 벤치를 청소하고 산책로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산책로 조성을 위해 힘썼다.&nbsp;

박광식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꾸준한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점점 우리 동네가 점점 더 쾌적해지고 있어 정말 뿌듯하다.”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계산4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4037_gzhvqkqu.jpg" alt="0414 계산4동 주민자치회, 상반기 도시녹화운동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광식)는 13일 지역 내 산책로 일원에서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했다.&nbsp;</p>
<p><br /></p>
<p>이날 활동에는 계산4동 교육문화분과위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설치된 벤치를 청소하고 산책로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산책로 조성을 위해 힘썼다.&nbsp;</p>
<p><br /></p>
<p>박광식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꾸준한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점점 우리 동네가 점점 더 쾌적해지고 있어 정말 뿌듯하다.”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계산4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4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3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9</guid>
		<title><![CDATA[계양구 효성1동 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 도서지원 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곤)는 13일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20가구를 대상으로 각 5만 원 상당의 도서쿠폰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동 보장협의체 특색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지역 내 소상공인 업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nbsp;
이은곤 위원장은 “독서는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말처럼, 지역의 학생들이 책이라는 소중한 친구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효성1동은 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을 목표로 희망울타리 사업, 어르신·장애인 병원 진료 교통비 지원, 저소득 가정 외식 지원 등 다양한 특색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3656_pcykuhqh.jpg" alt="0414 효성1동 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 도서지원 사업 추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곤)는 13일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20가구를 대상으로 각 5만 원 상당의 도서쿠폰을 전달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동 보장협의체 특색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지역 내 소상공인 업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p>
<p>&nbsp;</p>
<p>이은곤 위원장은 “독서는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말처럼, 지역의 학생들이 책이라는 소중한 친구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효성1동은 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을 목표로 희망울타리 사업, 어르신·장애인 병원 진료 교통비 지원, 저소득 가정 외식 지원 등 다양한 특색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3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3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8</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 마을 관목 식재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회장 명임숙)는 13일 병방동 431 일원에서 관목 식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도시녹화 활동에 참여해 생활환경을 가꾸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등 18명이 참여해 목수국, 불두화 등 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녹지 공간 확대로 다양한 환경적 효과가 기대된다.

명임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작은 관목들이 앞으로 계양2동의 푸른 미래를 상징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서명희 계양2동장은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우리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활동이 이뤄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호흡하며 더욱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2200_atpghlbi.jpg" alt="0414 계양2동 주민자치회, 마을 관목 식재 봉사활동 실시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회장 명임숙)는 13일 병방동 431 일원에서 관목 식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도시녹화 활동에 참여해 생활환경을 가꾸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등 18명이 참여해 목수국, 불두화 등 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녹지 공간 확대로 다양한 환경적 효과가 기대된다.</p>
<p><br /></p>
<p>명임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작은 관목들이 앞으로 계양2동의 푸른 미래를 상징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서명희 계양2동장은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우리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활동이 이뤄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호흡하며 더욱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2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1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7</guid>
		<title><![CDATA[계양아라온 수선화 절정... 윤환 구청장 현장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양아라온 일대 봄꽃이 절정을 맞은 가운데, 13일 윤환 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최근 따뜻한 날씨로 수선화를 비롯한 봄꽃이 만개하며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재 계양아라온에는 수국, 루피너스 등 20여 종 약 2만여 본의 봄꽃이 어우러져 화사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포시즌가든 일대에는 3만 4천여 본의 수선화가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수선화 경관은 4월 중·하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방문객들의 봄철 대표 볼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물길을 따라 펼쳐진 대규모 수선화 군락은 탁 트인 수변 경관과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봄 풍경을 선사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은 방문객들이 꽃길을 따라 걷고 머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야간에는 ‘빛의 거리’ 경관 조명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계양아라온은 낮과 밤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수도권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 식재와 경관 개선,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 등을 지속 추진해 계양아라온을 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아라온은 수선화를 비롯해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꽃길을 따라 걷고 머물며 일상 속 여유와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30647_fgqqclfr.jpg" alt="0414 계양아라온 수선화 절정... 윤환 구청장 현장 점검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양아라온 일대 봄꽃이 절정을 맞은 가운데, 13일 윤환 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현장 방문은 최근 따뜻한 날씨로 수선화를 비롯한 봄꽃이 만개하며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p>
<p><br /></p>
<p>현재 계양아라온에는 수국, 루피너스 등 20여 종 약 2만여 본의 봄꽃이 어우러져 화사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포시즌가든 일대에는 3만 4천여 본의 수선화가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수선화 경관은 4월 중·하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방문객들의 봄철 대표 볼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br /></p>
<p>물길을 따라 펼쳐진 대규모 수선화 군락은 탁 트인 수변 경관과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봄 풍경을 선사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있다.</p>
<p><br /></p>
<p>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은 방문객들이 꽃길을 따라 걷고 머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야간에는 ‘빛의 거리’ 경관 조명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계양아라온은 낮과 밤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수도권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br /></p>
<p>계양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 식재와 경관 개선,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 등을 지속 추진해 계양아라온을 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계양아라온은 수선화를 비롯해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꽃길을 따라 걷고 머물며 일상 속 여유와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3:0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5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6</guid>
		<title><![CDATA[임홍열 고양시의원, “기재부 예타 지침 개정 쾌거…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본궤도 올려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임홍열 고양시의원(주교, 성사1, 성사2, 흥도)은 지난 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고양시 철도사업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길이 열렸다며, 지역의 오랜 숙원인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 의원은 “식사동 일대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노선 연장을 넘어, 장기적으로 인천 2호선과의 연계성까지 고려해 큰 틀에서 풀어야 할 중대한 정책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식사동을 비롯해 풍동, 중산동 등 인구 밀집 지역의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는, 수도권 전체 철도망의 유기적 연계라는 관점에서 광역철도망 연장이 가장 근본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역설했다.

그동안 고양시는 지리적으로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라는 엄격한 획일적 규제에 묶여, 철도망 확충 시 수도권 잣대의 깐깐한 평가 기준을 적용받아왔다. 이로 인해 경제성(B/C) 지표를 충족하기 어려웠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번번이 구조적인 한계에 부딪혀 사실상 철도 유치가 가로막혀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기획재정부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전격 개정함에 따라 상황은 대반전을 맞이했다. 기존의 경제성 및 정책성 중심 평가에 '지역균형발전분석'이 추가로 반영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임 의원은 이를 두고 "고양시 철도사업을 평가하는 질적 기준이 근본적으로 변화했으며, 종합평가(AHP)에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고 분석했다.

끝으로 임홍열 의원은 “낡은 제도적 한계에 부딪혀 주민들의 희망 고문에 머물러야 했던 고양시 철도사업이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실현 가능한 현실로 다가온 결정적 계기를 맞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식사동 교통 인프라 확충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고양시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열쇠인 만큼, 지난 3월 고양시의회를 통과한 ▲ 도시철도용역 예비타당성 조사 대비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5억 원)을 통해 타당성을 치밀하게 입증해 내야 한다”며, “지금이야말로 모든 행정 절차와 지역의 정치적 역량을 총집중해 사업을 조속히 실행에 옮겨야 할 때”라고 거듭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5059_kewacdfk.png" alt="임홍열 의원 사진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임홍열 고양시의원(주교, 성사1, 성사2, 흥도)은 지난 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고양시 철도사업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길이 열렸다며, 지역의 오랜 숙원인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p>
<p><br /></p>
<p>임 의원은 “식사동 일대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노선 연장을 넘어, 장기적으로 인천 2호선과의 연계성까지 고려해 큰 틀에서 풀어야 할 중대한 정책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식사동을 비롯해 풍동, 중산동 등 인구 밀집 지역의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는, 수도권 전체 철도망의 유기적 연계라는 관점에서 광역철도망 연장이 가장 근본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역설했다.</p>
<p><br /></p>
<p>그동안 고양시는 지리적으로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라는 엄격한 획일적 규제에 묶여, 철도망 확충 시 수도권 잣대의 깐깐한 평가 기준을 적용받아왔다. 이로 인해 경제성(B/C) 지표를 충족하기 어려웠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번번이 구조적인 한계에 부딪혀 사실상 철도 유치가 가로막혀 있었다.</p>
<p><br /></p>
<p>하지만 최근 기획재정부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전격 개정함에 따라 상황은 대반전을 맞이했다. 기존의 경제성 및 정책성 중심 평가에 '지역균형발전분석'이 추가로 반영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임 의원은 이를 두고 "고양시 철도사업을 평가하는 질적 기준이 근본적으로 변화했으며, 종합평가(AHP)에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고 분석했다.</p>
<p><br /></p>
<p>끝으로 임홍열 의원은 “낡은 제도적 한계에 부딪혀 주민들의 희망 고문에 머물러야 했던 고양시 철도사업이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실현 가능한 현실로 다가온 결정적 계기를 맞았다”고 평가했다.</p>
<p><br /></p>
<p>이어 “식사동 교통 인프라 확충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고양시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열쇠인 만큼, 지난 3월 고양시의회를 통과한 ▲ 도시철도용역 예비타당성 조사 대비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5억 원)을 통해 타당성을 치밀하게 입증해 내야 한다”며, “지금이야말로 모든 행정 절차와 지역의 정치적 역량을 총집중해 사업을 조속히 실행에 옮겨야 할 때”라고 거듭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5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4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5</guid>
		<title><![CDATA[연천군 중앙도서관, 진수경 작가 초청 그림책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작가 만남 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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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앙도서관은 지난 11일 도서관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수경 작가를 초청해 ‘우리동네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수경 작가의 『귀신 세탁소』와 『우리 동네는 접경 지역』을 주제로 진행됐다.
&nbsp;
『귀신 세탁소』는 진수경 작가의 『귀신 님, 날 보러 와요』 후속작으로, 6년 만에 나온 작품이다. 어린이들의 꾸준한 요청과 작가의 오랜 고민 끝에 탄생했으며, 행사에서 작가는 직접 귀신 복장으로 변신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소통을 나눴다.
&nbsp;
『우리 동네는 접경 지역』은 연천군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행사에서는 지역의 특징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nbsp;
참석자들은 독후 활동으로 나만의 귀신을 창작하거나 귀신 복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형해 보는 시간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귀신 가발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으며, 작가에게 사인을 받는 등 활발한 참여를 보였다.
&nbsp;
연천군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독서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력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연천군 도서관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4356_ksshwsch.jpg" alt="9.진수경 작가 초청, 그림책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작가 만남 성료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앙도서관은 지난 11일 도서관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수경 작가를 초청해 ‘우리동네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수경 작가의 『귀신 세탁소』와 『우리 동네는 접경 지역』을 주제로 진행됐다.</p>
<p>&nbsp;</p>
<p>『귀신 세탁소』는 진수경 작가의 『귀신 님, 날 보러 와요』 후속작으로, 6년 만에 나온 작품이다. 어린이들의 꾸준한 요청과 작가의 오랜 고민 끝에 탄생했으며, 행사에서 작가는 직접 귀신 복장으로 변신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소통을 나눴다.</p>
<p>&nbsp;</p>
<p>『우리 동네는 접경 지역』은 연천군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행사에서는 지역의 특징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p>
<p>&nbsp;</p>
<p>참석자들은 독후 활동으로 나만의 귀신을 창작하거나 귀신 복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형해 보는 시간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귀신 가발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으며, 작가에게 사인을 받는 등 활발한 참여를 보였다.</p>
<p>&nbsp;</p>
<p>연천군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독서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력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연천군 도서관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4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4</guid>
		<title><![CDATA[연천군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베개용암 출렁다리 환경정화 활동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복순)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봄 행춘기를 맞아 청산면의 대표 명소인 ‘베개용암 출렁다리’ 관광지 입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개통 이후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베개용암 출렁다리에 봄철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청산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기분 좋게 즐기고 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서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개통한 베개용암 출렁다리는 천연기념물 제442호인 전곡읍 은대리 물거미 서식지와 연계된 수려한 주상절리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3523_roceroqo.jpg" alt="8.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베개용암 출렁다리 환경정화 활동 실시2.jpg" style="width: 515px; height: 41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복순)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봄 행춘기를 맞아 청산면의 대표 명소인 ‘베개용암 출렁다리’ 관광지 입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지난해 개통 이후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베개용암 출렁다리에 봄철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청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청산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기분 좋게 즐기고 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서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지난해 개통한 베개용암 출렁다리는 천연기념물 제442호인 전곡읍 은대리 물거미 서식지와 연계된 수려한 주상절리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3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3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3</guid>
		<title><![CDATA[연천군 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본격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용, 공공위원장 이창희)는 지난달 23일 정기 회의를 통해 결정된 2026년 특화사업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의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낡고 훼손된 옛 사진 속에 담긴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생 여정을 기록해 자존감 회복을 돕고, 가로등이 부족한 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체는 4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별 전문성을 살린 3개 전담팀을 구성했다.
&nbsp;◦ 기억이음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옛 사진을 수집하고, 사진에 얽힌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하며 정서적 교감 담당.
&nbsp;◦ 안심생활팀: 수집된 사진의 고화질 복원과 액자 제작을 총괄하며,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태양광 센서등 보급을 추진.
&nbsp;◦ 희망나눔팀: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 사진 전시회 기획과 홍보 활동 수행.

협의체는 최근 장수 수당 수령자 및 복지 대상자 중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20가구를 최종 대상자로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다.&nbsp;

위원들은 리별로 방문조(위원)를 편성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며, 가구당 2점씩 총 40점의 소중한 추억을 고화질 사진으로 복원해 액자로 전달할 계획이다. 더불어 제작된 액자는 추후 어르신들이 희망할 경우, 영정사진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센서등 설치를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야간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등 주거 안심 환경 조성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용 민간위원장은 “사전에 참여 희망자를 확정하고 팀별 체계를 갖춘 만큼,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소중한 기억을 복원하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창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활력을,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연계해 집중적인 사진 수집 및 추억 기록 작업을 이어가며, 오는 10월에는 복원된 사진을 한데 모아 마을 다과회를 겸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3259_nbtsvwkl.jpg" alt="7.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본격 추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용, 공공위원장 이창희)는 지난달 23일 정기 회의를 통해 결정된 2026년 특화사업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의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낡고 훼손된 옛 사진 속에 담긴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생 여정을 기록해 자존감 회복을 돕고, 가로등이 부족한 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협의체는 4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별 전문성을 살린 3개 전담팀을 구성했다.</p>
<p>&nbsp;◦ 기억이음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옛 사진을 수집하고, 사진에 얽힌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하며 정서적 교감 담당.</p>
<p>&nbsp;◦ 안심생활팀: 수집된 사진의 고화질 복원과 액자 제작을 총괄하며,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태양광 센서등 보급을 추진.</p>
<p>&nbsp;◦ 희망나눔팀: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 사진 전시회 기획과 홍보 활동 수행.</p>
<p><br /></p>
<p>협의체는 최근 장수 수당 수령자 및 복지 대상자 중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20가구를 최종 대상자로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다.&nbsp;</p>
<p><br /></p>
<p>위원들은 리별로 방문조(위원)를 편성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며, 가구당 2점씩 총 40점의 소중한 추억을 고화질 사진으로 복원해 액자로 전달할 계획이다. 더불어 제작된 액자는 추후 어르신들이 희망할 경우, 영정사진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될 예정이다.</p>
<p><br /></p>
<p>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센서등 설치를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야간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등 주거 안심 환경 조성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br /></p>
<p>김학용 민간위원장은 “사전에 참여 희망자를 확정하고 팀별 체계를 갖춘 만큼,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소중한 기억을 복원하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창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활력을,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br /></p>
<p>한편, 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연계해 집중적인 사진 수집 및 추억 기록 작업을 이어가며, 오는 10월에는 복원된 사진을 한데 모아 마을 다과회를 겸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3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2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2</guid>
		<title><![CDATA[연천군, 2026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농촌지역 환경 개선과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해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범 사업은 연천읍, 전곡읍, 군남면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농업인이 지정된 장소에 영농폐기물을 배출하면 전곡농협, 왕징농협, 연천농협이 일괄 수거 및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지난 10일 연천읍과 전곡읍 수거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현재 군남면 수거 일정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nbsp;

그동안 농촌지역에서는 사용이 끝난 영농자재가 논·밭 주변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사례가 발생해 환경오염과 생활 불편의 원인으로 지적됐었다. 특히 영농폐기물은 처리 비용 부담과 배출 방법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적기에 수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거 시스템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nbsp;

이에 연천군은 농업인이 보다 손쉽게 영농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농협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수거 대상 품목은 차양막, 육묘 트레이(육묘상자 제외), 점적호스, 반사필름, 부직포 등이며, 이외 품목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은 적기에 처리하지 않을 경우 농촌 경관 훼손은 물론 환경오염과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2231_wgztarcw.jpg" alt="4.연천군, 2026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 지원사업 추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농촌지역 환경 개선과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해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시범 사업은 연천읍, 전곡읍, 군남면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농업인이 지정된 장소에 영농폐기물을 배출하면 전곡농협, 왕징농협, 연천농협이 일괄 수거 및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br /></p>
<p>군은 지난 10일 연천읍과 전곡읍 수거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현재 군남면 수거 일정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nbsp;</p>
<p><br /></p>
<p>그동안 농촌지역에서는 사용이 끝난 영농자재가 논·밭 주변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사례가 발생해 환경오염과 생활 불편의 원인으로 지적됐었다. 특히 영농폐기물은 처리 비용 부담과 배출 방법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적기에 수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거 시스템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nbsp;</p>
<p><br /></p>
<p>이에 연천군은 농업인이 보다 손쉽게 영농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농협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사업의 수거 대상 품목은 차양막, 육묘 트레이(육묘상자 제외), 점적호스, 반사필름, 부직포 등이며, 이외 품목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은 적기에 처리하지 않을 경우 농촌 경관 훼손은 물론 환경오염과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1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1</guid>
		<title><![CDATA[연천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한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nbsp;

신고·납부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렵다면 연천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nbsp;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nbsp;

또한, 2026년도에는 현저한 사업 손실 기업 또는 중동 전쟁 피해 중소·중견기업은 납기 연장을 지원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했다.

연천군청 관계자는 “우리 연천군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이 신고·납부 기간 안에 어려움 없이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0711_yoezaxuv.jpg" alt="7.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 본격 추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한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nbsp;</p>
<p><br /></p>
<p>신고·납부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렵다면 연천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nbsp;</p>
<p><br /></p>
<p>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nbsp;</p>
<p><br /></p>
<p>또한, 2026년도에는 현저한 사업 손실 기업 또는 중동 전쟁 피해 중소·중견기업은 납기 연장을 지원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했다.</p>
<p><br /></p>
<p>연천군청 관계자는 “우리 연천군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이 신고·납부 기간 안에 어려움 없이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0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0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10</guid>
		<title><![CDATA[연천군, 마을로 직접 찾아간다… ‘희망마을 만들기’ 설명회 본격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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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공모사업’ 추진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21일까지 각 읍·면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회의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하고,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와 연천군 보조금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을 쉽게 전달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된 이번 사업의 방향성과 지원 내용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더 많은 주민이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20507_yscqulrs.jpg" alt="1.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연계  ‘희망마을 만들기’ 설명회 본격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41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공모사업’ 추진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21일까지 각 읍·면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회의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하고,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와 연천군 보조금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을 쉽게 전달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br /></p>
<p>특히,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된 이번 사업의 방향성과 지원 내용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더 많은 주민이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2:0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2:0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9</guid>
		<title><![CDATA[인천시, 중동 전쟁 發 민생위기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으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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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4월 11일, 26조 2천억원 규모의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그러나 정부는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20%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생 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추경의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증가된 지방교부세를 정부 사업 분담금으로 사용하라는 취지의 정부 입장에 대해 비판하였다.&nbsp;

이에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오직 인천시민을 위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에 전액 투입하는 한편 정부가 지방정부에 부담하도록 한 20%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방비 분담분은 지방채를 발행해 인천시가 책임진다는 구상이다.
&nbsp;
이러한 배경에서 인천시는 총 1,657억 규모의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을 편성하고 이달 중 의회 심의를 거쳐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의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다.&nbsp;

첫째, 민생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인천e음 혜택을 파격적으로 확대한다.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캐시백 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두 배 올리고 월 사용 한도를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시민 1인당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둘째,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유가부담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인천시는 관내 모든 주유소로 인천e음 사용처를 확대해 리터당 약 400원(20%) 할인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전국 최저 수준의 비용으로 주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셋째,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차별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각지대를 인천시가 직접 메우기로 했다. 재정 여건을 고려해 우선 지원이 절실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30만 시민께 5만 원씩을 추가 지급하여 형평성을 맞출 계획이다.

넷째, 고유가 상황에서 생계의 위협을 받는 택시‧화물차 종사자의 보호를 위해 노후 택시 폐차 지원 대상을 666대에서 1,600대로 대폭 늘리고, 화물차 유가보조금을 증액한다.

다섯째,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매달 5만원씩 지급되는 농어업인 수당을 농번기이자 경제적 어려움이 큰 5월에 일시불로 1년치 60만원을 지급한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민선 6기 시장 재임 당시, 채무 비율이 39.9%에 달하며 재정위기 단체로 지정될 뻔했던 인천을 3.7조 원의 채무 상환을 통해 재정 건전화 단체로 탈바꿈시킨 경험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 인천시의 채무 비율은 14.9%로 양호하다. 이 튼튼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부당한 요구에는 당당히 맞서고, 시민의 삶은 두텁게 지키겠다”며, “정부 추경과는 별개로 인천시 자체 추경 작업에 즉시 착수하여 시민들께서 하루빨리 지원책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5822_sutxvkht.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p>
<p><br /></p>
<p>정부는 4월 11일, 26조 2천억원 규모의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그러나 정부는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20%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했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생 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추경의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증가된 지방교부세를 정부 사업 분담금으로 사용하라는 취지의 정부 입장에 대해 비판하였다.&nbsp;</p>
<p><br /></p>
<p>이에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오직 인천시민을 위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에 전액 투입하는 한편 정부가 지방정부에 부담하도록 한 20%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방비 분담분은 지방채를 발행해 인천시가 책임진다는 구상이다.</p>
<p>&nbsp;</p>
<p>이러한 배경에서 인천시는 총 1,657억 규모의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을 편성하고 이달 중 의회 심의를 거쳐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p>
<p><br /></p>
<p>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의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다.&nbsp;</p>
<p><br /></p>
<p>첫째, 민생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인천e음 혜택을 파격적으로 확대한다.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캐시백 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두 배 올리고 월 사용 한도를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시민 1인당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둘째,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유가부담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인천시는 관내 모든 주유소로 인천e음 사용처를 확대해 리터당 약 400원(20%) 할인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전국 최저 수준의 비용으로 주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셋째,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차별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각지대를 인천시가 직접 메우기로 했다. 재정 여건을 고려해 우선 지원이 절실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30만 시민께 5만 원씩을 추가 지급하여 형평성을 맞출 계획이다.</p>
<p><br /></p>
<p>넷째, 고유가 상황에서 생계의 위협을 받는 택시‧화물차 종사자의 보호를 위해 노후 택시 폐차 지원 대상을 666대에서 1,600대로 대폭 늘리고, 화물차 유가보조금을 증액한다.</p>
<p><br /></p>
<p>다섯째,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매달 5만원씩 지급되는 농어업인 수당을 농번기이자 경제적 어려움이 큰 5월에 일시불로 1년치 60만원을 지급한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지난 민선 6기 시장 재임 당시, 채무 비율이 39.9%에 달하며 재정위기 단체로 지정될 뻔했던 인천을 3.7조 원의 채무 상환을 통해 재정 건전화 단체로 탈바꿈시킨 경험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 인천시의 채무 비율은 14.9%로 양호하다. 이 튼튼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부당한 요구에는 당당히 맞서고, 시민의 삶은 두텁게 지키겠다”며, “정부 추경과는 별개로 인천시 자체 추경 작업에 즉시 착수하여 시민들께서 하루빨리 지원책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5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5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8</guid>
		<title><![CDATA[이영주 경기도의원, “멈출 수 없는 7호선” 업체·재정 리스크, 도민 피해 없도록 선제 대응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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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최근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철도차량 제작업체의 경영위기와 관련해 주요 발주기관에서 계약 해제 또는 사업 재검토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후속 대응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최근 전동차 제작·납품 계약업체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거래가 정지된 데 이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는 등 정상적인 사업 수행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따라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 등 주요 발주기관에서도 계약 해제 또는 사업 재편에 나서는 등 철도차량 공급망 전반의 불확실성이 현실화되고 있다.
&nbsp;
그러나 경기도가 제출한 요구자료에 따르면, 전동차 수급 대안과 관련해 서울교통공사와의 구체적인 협의는 아직 진행된 바 없으며, 향후 협의 일정조차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응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nbsp;
이영주 의원은 “경기도가 계약 해제 요청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은 불가피한 조치이자,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이라면서도 “이제 중요한 것은 계약 해제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이영주 의원은 그간 대집행부질문과 의정활동을 통해 전동차 납기 지연 가능성과 선급금 지급에 따른 재정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 당시에도 차량 제작 지연이 전체 개통 일정에 미치는 구조적 문제와 선급금 지급 구조의 위험성을 경고했으며, 이번 사태는 이러한 우려가 현실화된 사례라는 점에서 보다 엄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영주 의원은 “철도차량 사업은 특정 제작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한 번의 차질이 곧 전체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이미 일부 사업에서는 선급금 지급 이후 계약 이행이 불투명해지면서 재정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경기북부 주민들의 출퇴근 환경을 바꿀 핵심 노선으로, 전동차 문제로 개통이 지연되는 상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특히 종점 지역인 양주는 대체 교통수단이 부족한 상황에서 개통 지연이 곧 생활 불편과 지역 경쟁력 저하로 직결되는 만큼, 피해의 무게가 가장 클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예비 전동차를 임대하여 우선 운행에 투입하는 방안 등, 개통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을 신속히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신규 차량 도입이 지연될 경우에도 초기 운행을 가능하게 하는 ‘플랜B’로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nbsp;
아울러 ▲계약 해제 이후 대체 차량 제작사 확보 및 공급망 재편, ▲전동차 도입 일정 재설계 및 공정관리 강화, ▲도민 대상 개통 일정 변동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경기도에 강력히 요구했다.
&nbsp;
끝으로 이영주 의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이번 사안을 끝까지 점검하고, 필요 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를 통해 철저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7호선 연장사업이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최근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철도차량 제작업체의 경영위기와 관련해 주요 발주기관에서 계약 해제 또는 사업 재검토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후속 대응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최근 전동차 제작·납품 계약업체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거래가 정지된 데 이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는 등 정상적인 사업 수행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따라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 등 주요 발주기관에서도 계약 해제 또는 사업 재편에 나서는 등 철도차량 공급망 전반의 불확실성이 현실화되고 있다.</p>
<p>&nbsp;</p>
<p>그러나 경기도가 제출한 요구자료에 따르면, 전동차 수급 대안과 관련해 서울교통공사와의 구체적인 협의는 아직 진행된 바 없으며, 향후 협의 일정조차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응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p>
<p>&nbsp;</p>
<p>이영주 의원은 “경기도가 계약 해제 요청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은 불가피한 조치이자,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이라면서도 “이제 중요한 것은 계약 해제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특히, 이영주 의원은 그간 대집행부질문과 의정활동을 통해 전동차 납기 지연 가능성과 선급금 지급에 따른 재정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 당시에도 차량 제작 지연이 전체 개통 일정에 미치는 구조적 문제와 선급금 지급 구조의 위험성을 경고했으며, 이번 사태는 이러한 우려가 현실화된 사례라는 점에서 보다 엄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영주 의원은 “철도차량 사업은 특정 제작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한 번의 차질이 곧 전체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이미 일부 사업에서는 선급금 지급 이후 계약 이행이 불투명해지면서 재정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이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경기북부 주민들의 출퇴근 환경을 바꿀 핵심 노선으로, 전동차 문제로 개통이 지연되는 상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특히 종점 지역인 양주는 대체 교통수단이 부족한 상황에서 개통 지연이 곧 생활 불편과 지역 경쟁력 저하로 직결되는 만큼, 피해의 무게가 가장 클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p>
<p>&nbsp;</p>
<p>특히,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예비 전동차를 임대하여 우선 운행에 투입하는 방안 등, 개통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을 신속히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신규 차량 도입이 지연될 경우에도 초기 운행을 가능하게 하는 ‘플랜B’로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p>
<p>&nbsp;</p>
<p>아울러 ▲계약 해제 이후 대체 차량 제작사 확보 및 공급망 재편, ▲전동차 도입 일정 재설계 및 공정관리 강화, ▲도민 대상 개통 일정 변동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경기도에 강력히 요구했다.</p>
<p>&nbsp;</p>
<p>끝으로 이영주 의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이번 사안을 끝까지 점검하고, 필요 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를 통해 철저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7호선 연장사업이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5610_qmvknlrn.jpg" alt="260414 이영주 경기도의원.jpg" style="width: 354px; height: 47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5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5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7</guid>
		<title><![CDATA[연천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손잡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실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촘촘하고 안전한 교육·돌봄 환경을 제공하는‘지역연계 온동네 돌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올해부터는 기존의 ‘늘봄학교’ 명칭을 대신하여 지역 전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의미를 담은 ‘온동네 돌봄교육’으로 명칭을 통합하고, 방과후뿐만 아니라 방학 중과 주말까지 운영시간을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nbsp;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전곡과 연천 지역의 거점 기관을 선정하여 지역 간 돌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nbsp;
&nbsp;
전곡 지역 거점 [브런치독서모임]: 학부모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엄마표 돌봄교실’을 통해 ‘돌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은 방과 후부터 밤 20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주말과 방학 중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다.
&nbsp;
연천 지역 거점 [연천군청소년수련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소속 시설인 청소년수련관은 ‘방과후 프로그램 특화’에 집중하여 ‘DMZ 에코 히어로즈 - 마을과 함께하는 생태 돌봄 교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nbsp;
&nbsp;
특히, 인접한 ‘연천청소년AI센터’의 최첨단 기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이 수준 높은 미래 기술을 체험하고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곡의 안정적인 심리·정서 돌봄과 연천의 전문적인 미래 교육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어 지역 어디에서나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지역사회와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학생 모두가 방학이나 주말에도 단절 없는 교육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격차 없는 온동네 돌봄·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연천의 모든 아이가 미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5225_epxguzot.jpg" alt="260414 연천교육지원청, 지역연계 온동네돌봄교육 프로그램(사진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촘촘하고 안전한 교육·돌봄 환경을 제공하는‘지역연계 온동네 돌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올해부터는 기존의 ‘늘봄학교’ 명칭을 대신하여 지역 전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의미를 담은 ‘온동네 돌봄교육’으로 명칭을 통합하고, 방과후뿐만 아니라 방학 중과 주말까지 운영시간을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nbsp;</p>
<p>&nbsp;</p>
<p>특히, 이번 사업은 전곡과 연천 지역의 거점 기관을 선정하여 지역 간 돌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nbsp;</p>
<p>&nbsp;</p>
<p>전곡 지역 거점 [브런치독서모임]: 학부모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엄마표 돌봄교실’을 통해 ‘돌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은 방과 후부터 밤 20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주말과 방학 중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다.</p>
<p>&nbsp;</p>
<p>연천 지역 거점 [연천군청소년수련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소속 시설인 청소년수련관은 ‘방과후 프로그램 특화’에 집중하여 ‘DMZ 에코 히어로즈 - 마을과 함께하는 생태 돌봄 교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nbsp;</p>
<p>&nbsp;</p>
<p>특히, 인접한 ‘연천청소년AI센터’의 최첨단 기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이 수준 높은 미래 기술을 체험하고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곡의 안정적인 심리·정서 돌봄과 연천의 전문적인 미래 교육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어 지역 어디에서나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지역사회와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학생 모두가 방학이나 주말에도 단절 없는 교육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격차 없는 온동네 돌봄·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연천의 모든 아이가 미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5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5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6</guid>
		<title><![CDATA[부평구, 2026년 제3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십정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 산정’을 심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nbsp;
조정금은 두 개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평가액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산출됐으며,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
&nbsp;
이번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통지 후 6개월 이내에 지급 또는 징수 절차가 진행된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조정금 수령통지·납부고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nbsp;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라며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만큼, 현재 진행 중인 부개2·3지구 사업에도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4954_phbvgmud.jpg" alt="1. 부평구, 2026년 제3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십정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 산정’을 심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p>
<p>&nbsp;</p>
<p>조정금은 두 개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평가액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산출됐으며,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p>
<p>&nbsp;</p>
<p>이번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통지 후 6개월 이내에 지급 또는 징수 절차가 진행된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조정금 수령통지·납부고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라며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만큼, 현재 진행 중인 부개2·3지구 사업에도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5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4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5</guid>
		<title><![CDATA[지미연 경기도의원, “같은 헌신, 다른 보상 안 돼”… 보훈 격차 해소 나선 ‘생활정치인’의 진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역 간 예우 격차 해소를 위해 대정부 건의안 발의를 준비하며, 평소 강조해 온 ‘보훈에 대한 진심’을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고 있다.&nbsp;

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거주지에 따라 차별받는 보훈 예우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실제로 경기도 거주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광역 참전명예수당은 월 6만 6,600원에 불과한 반면, 서울은 최대 20만 원, 제주도는 28만 원으로 거주 지역에 따라 보상 규모가 최대 네 배까지 벌어지는 실정이다.

지 의원은 “헌신의 무게는 같은데 보상의 무게는 주소지에 따라 달라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국가유공자가 어디에 살든 동등한 예우를 받아야 함에도, 지자체의 재정 형편에 보훈의 품격을 맡겨두는 것은 국가의 명백한 책임 회피”라고 강조했다.

이에 건의안을 통해 ▲「국가보훈 기본법」 제19조 개정 및 보훈 지원 실태조사 의무화 ▲지역별 격차 해소를 위한 단계적 개선 방안 마련 ▲전국 동등한 보훈 예우를 위한 국가 차원의 예산 확보를 건의할 예정이다.

지미연 의원은 “보훈은 지자체의 선심이 아닌 국가의 흔들림 없는 기본 책무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불합리를 바로잡는 ‘생활정치인’으로서 국가가 유공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보훈 체계를 확립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역 간 예우 격차 해소를 위해 대정부 건의안 발의를 준비하며, 평소 강조해 온 ‘보훈에 대한 진심’을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고 있다.&nbsp;</p>
<p><br /></p>
<p>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거주지에 따라 차별받는 보훈 예우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실제로 경기도 거주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광역 참전명예수당은 월 6만 6,600원에 불과한 반면, 서울은 최대 20만 원, 제주도는 28만 원으로 거주 지역에 따라 보상 규모가 최대 네 배까지 벌어지는 실정이다.</p>
<p><br /></p>
<p>지 의원은 “헌신의 무게는 같은데 보상의 무게는 주소지에 따라 달라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국가유공자가 어디에 살든 동등한 예우를 받아야 함에도, 지자체의 재정 형편에 보훈의 품격을 맡겨두는 것은 국가의 명백한 책임 회피”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에 건의안을 통해 ▲「국가보훈 기본법」 제19조 개정 및 보훈 지원 실태조사 의무화 ▲지역별 격차 해소를 위한 단계적 개선 방안 마련 ▲전국 동등한 보훈 예우를 위한 국가 차원의 예산 확보를 건의할 예정이다.</p>
<p><br /></p>
<p>지미연 의원은 “보훈은 지자체의 선심이 아닌 국가의 흔들림 없는 기본 책무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불합리를 바로잡는 ‘생활정치인’으로서 국가가 유공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보훈 체계를 확립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4725_yolamlty.jpg" alt="KakaoTalk_20260414_094624366.jpg" style="width: 500px; height: 60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4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4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4</guid>
		<title><![CDATA[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54명 단원 구성으로 본격 운영… 7월 첫 무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

인천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진행된 추가 모집을 통해 바이올린 21명, 비올라 6명, 첼로 6명 등 총 54명의 단원 구성을 완료했다. 목관 및 금관악기가 두 대씩 편성되는 ‘2관 편성’ 규모를 갖춰,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편성을 마쳤다. 단원 구성은 중·고교 유망주부터 대학 전공자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이루어져 안정적인 연주력과 활기찬 에너지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 전문 연습 기반과 멘토링 결합한 ‘육성 중심’ 운영 체계 가동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단순한 육성과 교육을 넘어, 연주단체로서의 기능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오케스트라를 지향한다. 매주 1회 정기 연습과 공연 전 집중 연습을 병행하며,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속 기구로서 악보, 악기, 연습실 등 주요 기반을 공유한다.

또한, 시립교향악단 수석·차석 단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연주 기법과 현장 경험을 전수하며, 단원들의 연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아울러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협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전 무대 경험을 확대하고,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원들은 합주와 공연 과정을 거치며 프로 오케스트라의 연주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음악가로서의 기틀을 다지게 된다.

■ 안정적인 활동 지원 체계 운영… 예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단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예술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책도 시행한다. 대학생에게는 연간 30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연간 200만 원의 연습활동비를 지급하며, 청소년 예술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기량을 닦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 7월 25일 창단 연주회, 브람스 교향곡 제1번으로 첫 무대

본격적인 합주 연습에 돌입한 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7월 25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과 처음 만난다. 정한결 상임지휘자는 “베토벤을 계승하고자 했던 브람스의 고뇌와 열정이 담긴 ‘교향곡 제1번’을 통해 우리 단원들의 준비된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며 선곡 배경을 밝혔다.

올해는 창단 첫해로서 내실 있는 운영과 조직 안정화에 집중하며, 향후 연간 정기연주회 2회와 기획공연 1회 등 정례적인 공연 체계를 구축해 젊고 역동적인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 문화 기반의 선순환 구조 구축… 인천만의 차별화된 행보

인천시는 2024년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에 이어 올해 시립청소년교향악단까지 연달아 출범시키며, 청소년 예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선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인천이 발굴하고 키워낸 인재들이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이들이 다시 지역 문화예술의 자양분이 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단원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4041_ovheqznc.jpg" alt="image0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p>
<p><br /></p>
<p>■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p>
<p><br /></p>
<p>인천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진행된 추가 모집을 통해 바이올린 21명, 비올라 6명, 첼로 6명 등 총 54명의 단원 구성을 완료했다. 목관 및 금관악기가 두 대씩 편성되는 ‘2관 편성’ 규모를 갖춰,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편성을 마쳤다. 단원 구성은 중·고교 유망주부터 대학 전공자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이루어져 안정적인 연주력과 활기찬 에너지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 전문 연습 기반과 멘토링 결합한 ‘육성 중심’ 운영 체계 가동</p>
<p><br /></p>
<p>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단순한 육성과 교육을 넘어, 연주단체로서의 기능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오케스트라를 지향한다. 매주 1회 정기 연습과 공연 전 집중 연습을 병행하며,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속 기구로서 악보, 악기, 연습실 등 주요 기반을 공유한다.</p>
<p><br /></p>
<p>또한, 시립교향악단 수석·차석 단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연주 기법과 현장 경험을 전수하며, 단원들의 연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아울러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협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전 무대 경험을 확대하고,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원들은 합주와 공연 과정을 거치며 프로 오케스트라의 연주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음악가로서의 기틀을 다지게 된다.</p>
<p><br /></p>
<p>■ 안정적인 활동 지원 체계 운영… 예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p>
<p><br /></p>
<p>단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예술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책도 시행한다. 대학생에게는 연간 30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연간 200만 원의 연습활동비를 지급하며, 청소년 예술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기량을 닦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p>
<p><br /></p>
<p>■ 7월 25일 창단 연주회, 브람스 교향곡 제1번으로 첫 무대</p>
<p><br /></p>
<p>본격적인 합주 연습에 돌입한 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7월 25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과 처음 만난다. 정한결 상임지휘자는 “베토벤을 계승하고자 했던 브람스의 고뇌와 열정이 담긴 ‘교향곡 제1번’을 통해 우리 단원들의 준비된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며 선곡 배경을 밝혔다.</p>
<p><br /></p>
<p>올해는 창단 첫해로서 내실 있는 운영과 조직 안정화에 집중하며, 향후 연간 정기연주회 2회와 기획공연 1회 등 정례적인 공연 체계를 구축해 젊고 역동적인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p>
<p>&nbsp;</p>
<p>■ 문화 기반의 선순환 구조 구축… 인천만의 차별화된 행보</p>
<p><br /></p>
<p>인천시는 2024년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에 이어 올해 시립청소년교향악단까지 연달아 출범시키며, 청소년 예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선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인천이 발굴하고 키워낸 인재들이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이들이 다시 지역 문화예술의 자양분이 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br /></p>
<p>인천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단원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4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3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3</guid>
		<title><![CDATA[인천시 여성복지관, ‘2026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동 수상 성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여성복지관은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인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사회교육강좌 수강생들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여성복지관 수강생 10명이 참가했으며, 한복 부문 4명과 의상디자인 부문 6명이 각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그 결과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6명이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대회에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5명이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수상자들은 여성복지관 사회교육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실습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지도강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맞춤형 지도로 참가자들의 숙련도를 높였고, 이러한 노력이 이번 대회 성과로 이어졌다.

수상 내역으로는 한복(지도강사 김영숙) 부문에서 우현주(56세) 금상, 송선옥(50세) 은상, 김설희(40세) 동상을 수상했으며, 의상디자인(지도강사 양선심) 부문에서는 이경원(59세) 금상, 김수현(61세) 은상, 김태은(55세) 장려상을 차지했다.

여성복지관은 우수한 숙련기술인 발굴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복 부문과 의상디자인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능인 양성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오현주 시 여성복지관장은 “우리 여성복지관 선수단이 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는 8월에 있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대표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1948_cmbtwmzv.jpg" alt="image03.jpg" style="width: 624px; height: 36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여성복지관은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인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사회교육강좌 수강생들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에는 여성복지관 수강생 10명이 참가했으며, 한복 부문 4명과 의상디자인 부문 6명이 각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그 결과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6명이 수상했다.</p>
<p><br /></p>
<p>이는 지난해 대회에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5명이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수상자들은 여성복지관 사회교육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실습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지도강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맞춤형 지도로 참가자들의 숙련도를 높였고, 이러한 노력이 이번 대회 성과로 이어졌다.</p>
<p><br /></p>
<p>수상 내역으로는 한복(지도강사 김영숙) 부문에서 우현주(56세) 금상, 송선옥(50세) 은상, 김설희(40세) 동상을 수상했으며, 의상디자인(지도강사 양선심) 부문에서는 이경원(59세) 금상, 김수현(61세) 은상, 김태은(55세) 장려상을 차지했다.</p>
<p><br /></p>
<p>여성복지관은 우수한 숙련기술인 발굴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복 부문과 의상디자인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능인 양성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p>
<p><br /></p>
<p>오현주 시 여성복지관장은 “우리 여성복지관 선수단이 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는 8월에 있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대표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1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2</guid>
		<title><![CDATA[인천시, 지하철 5개 역사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 도입]]></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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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 5개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외국인이 많은 도시로,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2024년도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약 103만 명으로 환전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nbsp; *방인 외국인 관광객:&nbsp; ’23년 717,058명 → ’24년 1,031,287명(문화체육관광부 외래관광객조사)

이에,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인천교통공사와&nbsp;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 협약’을 체결하고, 무인환전기 설치와 외국인 금융교육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인 환전기는 지난 4월 13일 유동 인구가 많은 부평역, 인천터미널역, 테크노파크역에 우선 설치됐으며, 5월 중 계양역과 검암역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nbsp;
주요 기능으로는 최대 15개국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으며, 달러(USD) 엔화(JPY) 등 주요 외화의 구매도 가능하다.&nbsp;
&nbsp;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외화를 카드에 충전할 수 있고, 점자 버튼과 음성 안내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재 인천시에는 총 24대의 무인환전기가 운영 중이나, 이중 다수가 호텔(17개소)과 인천국제공항 등에 집중되어 있어 접근성이 제한적이었다.&nbsp;

이번 인천지하철 역사 내 설치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 모두가 편리하게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은행이나 공항을 방문해야 했던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들의 금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인천시는 글로벌 도시로서 내·외국인의 국내외 이동 증가에 따라 환전 수요와 글로벌 수준의 도시 서비스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도시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누구나 살기 좋고 여행하기 편리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1805_fpplnigy.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 5개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인천시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외국인이 많은 도시로,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2024년도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약 103만 명으로 환전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nbsp; *방인 외국인 관광객:&nbsp; ’23년 717,058명 → ’24년 1,031,287명(문화체육관광부 외래관광객조사)</p>
<p><br /></p>
<p>이에,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인천교통공사와&nbsp;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 협약’을 체결하고, 무인환전기 설치와 외국인 금융교육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br /></p>
<p>무인 환전기는 지난 4월 13일 유동 인구가 많은 부평역, 인천터미널역, 테크노파크역에 우선 설치됐으며, 5월 중 계양역과 검암역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p>
<p>&nbsp;</p>
<p>주요 기능으로는 최대 15개국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으며, 달러(USD) 엔화(JPY) 등 주요 외화의 구매도 가능하다.&nbsp;</p>
<p>&nbsp;</p>
<p>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외화를 카드에 충전할 수 있고, 점자 버튼과 음성 안내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서비스도 제공된다.</p>
<p><br /></p>
<p>현재 인천시에는 총 24대의 무인환전기가 운영 중이나, 이중 다수가 호텔(17개소)과 인천국제공항 등에 집중되어 있어 접근성이 제한적이었다.&nbsp;</p>
<p><br /></p>
<p>이번 인천지하철 역사 내 설치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 모두가 편리하게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은행이나 공항을 방문해야 했던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들의 금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p>
<p><br /></p>
<p>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인천시는 글로벌 도시로서 내·외국인의 국내외 이동 증가에 따라 환전 수요와 글로벌 수준의 도시 서비스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도시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누구나 살기 좋고 여행하기 편리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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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1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1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1</guid>
		<title><![CDATA[파주시, ‘야미동 한울타리마을(2단계) 사업’ 착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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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14일 문산읍 마정2리에서 경기도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야미동 한울타리마을(2단계) 사업’ 공사에 착수한다.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은 접경지역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목적으로, ▲1단계 주민역량 강화 및 마을발전계획 수립 ▲2단계 기반시설 구축·종합개발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 수익형 강소마을을 육성하는 경기도 공모사업이다.

‘야미동 한울타리마을’은 1단계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2단계 사업에는 총사업비 12억 원(도비 6억 원, 시비 6억 원)이 투입되며, ‘한울타리 통일방앗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마을 방앗간과 판매장, 체험공간 등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약 9개월이며,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2025년 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주민회의 운영, 마을 운영조직에 대한 자문·상담, 공동체 교육 등을 포함한 주민역량강화 용역을 병행 추진해 시설 조성과 더불어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야미동 한울타리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득을 창출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접경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1330_ufuvviux.jpg" alt="4. 파주시, ‘야미동 한울타리마을(2단계) 사업’ 착공_야미동 조감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14일 문산읍 마정2리에서 경기도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야미동 한울타리마을(2단계) 사업’ 공사에 착수한다.</p>
<p><br /></p>
<p>‘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은 접경지역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목적으로, ▲1단계 주민역량 강화 및 마을발전계획 수립 ▲2단계 기반시설 구축·종합개발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 수익형 강소마을을 육성하는 경기도 공모사업이다.</p>
<p><br /></p>
<p>‘야미동 한울타리마을’은 1단계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2단계 사업에는 총사업비 12억 원(도비 6억 원, 시비 6억 원)이 투입되며, ‘한울타리 통일방앗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마을 방앗간과 판매장, 체험공간 등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약 9개월이며,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p>
<p><br /></p>
<p>아울러, 시는 2025년 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주민회의 운영, 마을 운영조직에 대한 자문·상담, 공동체 교육 등을 포함한 주민역량강화 용역을 병행 추진해 시설 조성과 더불어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야미동 한울타리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득을 창출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접경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1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1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800</guid>
		<title><![CDATA[파주시, 2026년 일자리 14,248개 창출 목표 제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2026년 ’일자리 1만 4,248개 창출‘과 ’고용률 69.5% 달성‘을 위해 1,0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2026년 파주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파주시청 누리집에 공시했으며, 이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매년 시민에게 공개하고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중동사태로 인한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민생경제, 고용시장 위기에 대응해 지난해보다 목표 고용률을 0.4%p 높여 69.5%로 설정했다. 또한, 175개 사업에 1,0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직접일자리 7,141개, 고용서비스 5,454개 등 14,248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2026년 파주시 일자리 대책의 5대 추진 전략은 ▲기업 지원을 통한 고용 창출 ▲건강한 창업가 육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다양한 고용서비스 지원 ▲일자리 기반시설 조성이며, 1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차질 없이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천유경 민생경제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라며, “더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도약 경제도시 파주를 위해 앞으로도 민생안정 일자리 정책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1205_innlnyvf.jpg" alt="3-1. 파주시, 2026년 일자리 14,248개 창출 목표 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2026년 ’일자리 1만 4,248개 창출‘과 ’고용률 69.5% 달성‘을 위해 1,0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p>
<p><br /></p>
<p>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2026년 파주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파주시청 누리집에 공시했으며, 이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매년 시민에게 공개하고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p>
<p><br /></p>
<p>올해는 중동사태로 인한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민생경제, 고용시장 위기에 대응해 지난해보다 목표 고용률을 0.4%p 높여 69.5%로 설정했다. 또한, 175개 사업에 1,0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직접일자리 7,141개, 고용서비스 5,454개 등 14,248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p>
<p><br /></p>
<p>2026년 파주시 일자리 대책의 5대 추진 전략은 ▲기업 지원을 통한 고용 창출 ▲건강한 창업가 육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다양한 고용서비스 지원 ▲일자리 기반시설 조성이며, 1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차질 없이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p>
<p><br /></p>
<p>천유경 민생경제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라며, “더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도약 경제도시 파주를 위해 앞으로도 민생안정 일자리 정책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1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1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9</guid>
		<title><![CDATA[파주시, 서해선 ‘파주 운정역 연장’ 현장 착공 준비 순항]]></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3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주요 공종인 노반·궤도 분야 시공사를 선정하고, 후속 절차로 4월 중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 5월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현재 일산역까지 운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를 운정역까지 5.3㎞ 연장하는 사업이다. 2024년 1월 국토교통부의 사업 확정 이후 같은 해 8월 파주시·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3월부터 노반·궤도 분야 실시설계를 추진해 올 초 설계를 완료했다.

서해선이 운정역까지 연장되면 환승 없이 김포공항을 거쳐 경기 서남부권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3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주요 공종인 노반·궤도 분야 시공사를 선정하고, 후속 절차로 4월 중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 5월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br /></p>
<p>‘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현재 일산역까지 운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를 운정역까지 5.3㎞ 연장하는 사업이다. 2024년 1월 국토교통부의 사업 확정 이후 같은 해 8월 파주시·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3월부터 노반·궤도 분야 실시설계를 추진해 올 초 설계를 완료했다.</p>
<p><br /></p>
<p>서해선이 운정역까지 연장되면 환승 없이 김포공항을 거쳐 경기 서남부권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0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1:0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8</guid>
		<title><![CDATA[시흥시, 청년 주도 지속가능 협력모델 본격화… 창업교육ㆍ지역문제 해결 연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 실천 ▲SDGs 기반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로컬·소셜·ESG 창업 활성화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지속가능발전 활동 연계 ▲콘퍼런스 및 페스타 공동 기획 ▲시흥실록지리지 등 지역 기반 사업 협력 ▲캡스톤디자인·해커톤 등 실천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청년들은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게 된다. 창업교육 과정에서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의회의 지역 네트워크와 대학의 창업교육 역량이 결합하면서 ‘교육-실천-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도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양 기관은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10412_rlcatspv.jpg" alt="보도자료1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3일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체결하고 있다.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p>
<p><br /></p>
<p>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p>
<p><br /></p>
<p>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 실천 ▲SDGs 기반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로컬·소셜·ESG 창업 활성화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지속가능발전 활동 연계 ▲콘퍼런스 및 페스타 공동 기획 ▲시흥실록지리지 등 지역 기반 사업 협력 ▲캡스톤디자인·해커톤 등 실천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협약으로 청년들은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게 된다. 창업교육 과정에서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의회의 지역 네트워크와 대학의 창업교육 역량이 결합하면서 ‘교육-실천-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도 가능할 전망이다.</p>
<p><br /></p>
<p>향후 양 기관은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1:0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5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7</guid>
		<title><![CDATA[고양시, 축제 및 공연장 주변에 ‘스마트 기초번호판’ 238개소 설치... 위치정보 음성 안내, 긴급 문자신고 기능 제공]]></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축제 및 공연장 인근에 ‘QR코드를 탑재한 스마트 기초번호판’ 238개소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nbsp;&nbsp;

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릴 일산호수공원과 BTS 콘서트 등 대형공연이 개최되는 고양종합운동장 등 인파가 몰리는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nbsp;

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는 도로변의 가로등이나 신호등에 설치돼 현재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주소정보시설이다.&nbsp;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기초번호판은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를 음성으로 안내하고 원터치 긴급 문자신고 기능도 제공한다. 또 행정안전부 주소정보누리집(www.juso.go.kr)과 연계돼 정확한 위치조회가 가능하다.
&nbsp;
아울러 QR코드 스캔 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 및 안내도(디지털 지도) 등과 연계돼 행사,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nbsp;

고양시 관계자는 “스마트 기초번호판을 통해 지역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양시민과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한편, 시는 기초번호판 이외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6만 7,000여 개의 주소정보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설물 내 QR코드를 통해 고양시의 다양한 행사, 문화, 관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5414_vfupfyfr.jpg" alt="3. 고양시, 축제 및 공연장 주변에 ‘스마트 기초번호판’ 238개소 설치 (3).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축제 및 공연장 인근에 ‘QR코드를 탑재한 스마트 기초번호판’ 238개소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nbsp;&nbsp;</p>
<p><br /></p>
<p>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릴 일산호수공원과 BTS 콘서트 등 대형공연이 개최되는 고양종합운동장 등 인파가 몰리는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nbsp;</p>
<p><br /></p>
<p>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는 도로변의 가로등이나 신호등에 설치돼 현재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주소정보시설이다.&nbsp;</p>
<p><br /></p>
<p>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기초번호판은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를 음성으로 안내하고 원터치 긴급 문자신고 기능도 제공한다. 또 행정안전부 주소정보누리집(www.juso.go.kr)과 연계돼 정확한 위치조회가 가능하다.</p>
<p>&nbsp;</p>
<p>아울러 QR코드 스캔 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 및 안내도(디지털 지도) 등과 연계돼 행사,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nbsp;</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스마트 기초번호판을 통해 지역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양시민과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p><br /></p>
<p>한편, 시는 기초번호판 이외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6만 7,000여 개의 주소정보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설물 내 QR코드를 통해 고양시의 다양한 행사, 문화, 관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5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5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6</guid>
		<title><![CDATA[고양시,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성금 3,460만원 전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3일,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가 이웃사랑 성금 34,600,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nbsp;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김교원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장, 이경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 19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고양상공회의소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김교원 사회공헌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에 기업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나눔문화 확산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제가 이끌고 복지로 가꾸는 도시로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상공회의소 봉사단은 독거노인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사회공헌위원회를 설립하고, 이웃돕기 성금 전달·어르신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5123_iykwyxnu.jpg" alt="1. 고양시,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성금 3,460만원 전달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3일,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가 이웃사랑 성금 34,600,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김교원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장, 이경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 19명이 참석했다.</p>
<p><br /></p>
<p>성금은 고양상공회의소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p>
<p><br /></p>
<p>김교원 사회공헌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동환 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에 기업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나눔문화 확산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제가 이끌고 복지로 가꾸는 도시로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고양상공회의소 봉사단은 독거노인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사회공헌위원회를 설립하고, 이웃돕기 성금 전달·어르신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5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4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5</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커피전문 제조·가공·판매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nbsp;
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 150개소를 대상으로 ▲수입식품 불법유통 ▲미신고 영업행위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완제품 표시사항의 미표시·일부 표시 행위 등 표시규정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nbsp;
커피원두를 자사제품 제조용으로 수입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판매한 경우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카페 등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거나 정해진 주기를 도과한 경우,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표시사항 미표시·일부 표시의 경우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nbsp;
&nbsp;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커피 소비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속에서 불법행위도 함께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커피시장의 식품안전 수준향상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 피해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관세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커피 수입량은 약 20만2천 톤, 수입액은 1조 8천억 원에 달하며, 통계청 기준으로 2022년 커피전문점은 약 10만 개소를 넘어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4326_btaxwviv.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p>
<p>&nbsp;</p>
<p>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 150개소를 대상으로 ▲수입식품 불법유통 ▲미신고 영업행위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완제품 표시사항의 미표시·일부 표시 행위 등 표시규정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p>
<p>&nbsp;</p>
<p>커피원두를 자사제품 제조용으로 수입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판매한 경우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카페 등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거나 정해진 주기를 도과한 경우,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표시사항 미표시·일부 표시의 경우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nbsp;</p>
<p>&nbsp;</p>
<p>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커피 소비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속에서 불법행위도 함께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커피시장의 식품안전 수준향상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 피해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한편, 관세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커피 수입량은 약 20만2천 톤, 수입액은 1조 8천억 원에 달하며, 통계청 기준으로 2022년 커피전문점은 약 10만 개소를 넘어섰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4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3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4</guid>
		<title><![CDATA[평택항만공사, “평택항 물류 현장, 배 타고 둘러본다” 15일부터 항만안내선 운항 재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평택항의 핵심 물류 현장을 바다 위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항만안내선’ 운항을 오는 15일부터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다.
&nbsp;
항만안내선은 거대한 항만 구석구석을 배를 타고 둘러보며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 해상 견학 프로그램이다. 보안과 안전 등의 이유로 평소 민간인의 접근이 불가능한 자동차 수출입 부두와 거대한 컨테이너 부두, 대규모 물류단지 등을 해상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nbsp;
&nbsp;
12~3월 동절기 사업 준비 기간을 거치고 4월부터 운행을 재개하게 됐다. 공사는 올해 운항 재개에 앞서 선박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항로 주변의 안전을 확인하는 한편, 탑승객이 이용할 편의시설 정비 등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모든 사전 준비를 마쳤다.
&nbsp;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문적인 해설이 함께 제공되는 교육형 콘텐츠로 운영, 거대한 수출입 물류가 움직이는 현장을 보며 항만의 역할과 국가 물류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nbsp;
&nbsp;
배에 탑승해 평택항을 둘러보길 희망하는 도민은 사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해야 한다. 매주 화~토 1일 2회(오전 10시 또는 오후 2시) 운행하며, 승선 5일 전까지 사전 예약해야 탑승할 수 있다. 구체적인 운항 일정과 탑승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안내 사항은 경기평택항만공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항만안내선은 대한민국의 핵심 물류 전초기지인 평택항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내실 있는 해설 운영을 통해 방문객 모두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고 평택항의 진정한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3640_rmbdlqer.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평택항의 핵심 물류 현장을 바다 위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항만안내선’ 운항을 오는 15일부터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항만안내선은 거대한 항만 구석구석을 배를 타고 둘러보며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 해상 견학 프로그램이다. 보안과 안전 등의 이유로 평소 민간인의 접근이 불가능한 자동차 수출입 부두와 거대한 컨테이너 부두, 대규모 물류단지 등을 해상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nbsp;</p>
<p>&nbsp;</p>
<p>12~3월 동절기 사업 준비 기간을 거치고 4월부터 운행을 재개하게 됐다. 공사는 올해 운항 재개에 앞서 선박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항로 주변의 안전을 확인하는 한편, 탑승객이 이용할 편의시설 정비 등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모든 사전 준비를 마쳤다.</p>
<p>&nbsp;</p>
<p>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문적인 해설이 함께 제공되는 교육형 콘텐츠로 운영, 거대한 수출입 물류가 움직이는 현장을 보며 항만의 역할과 국가 물류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nbsp;</p>
<p>&nbsp;</p>
<p>배에 탑승해 평택항을 둘러보길 희망하는 도민은 사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해야 한다. 매주 화~토 1일 2회(오전 10시 또는 오후 2시) 운행하며, 승선 5일 전까지 사전 예약해야 탑승할 수 있다. 구체적인 운항 일정과 탑승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안내 사항은 경기평택항만공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항만안내선은 대한민국의 핵심 물류 전초기지인 평택항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내실 있는 해설 운영을 통해 방문객 모두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고 평택항의 진정한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3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2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3</guid>
		<title><![CDATA[김호겸 경기도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 두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하였다.&nbsp;
&nbsp;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nbsp;
&nbsp;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nbsp;
&nbsp;
김호겸 의원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서 활동을 마치면서, “지난해 9월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및 학교 급식 노동자의 건강권과 안전한 노동환경 보장을 위하여 학교 급식실 내 조리실의 공기질 개선을 주요 골자로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가 2026년 2월 12일(목) 경기도의회 본회를 통과하여 앞으로 학교 현장의 공기질 개선 및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의 건강권 보장 등 실질적·전문적 자문이 가능할 것이기에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취지를 잘 살려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교육적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학교의 학교 급식실 안전을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활동 결과 보고는 4월 22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1905_acovrffc.jpg" alt="260413_김호겸_의원__학교급식실_환기설비_개선은_학생과_급식노동자의_안전과_건강권에_초점을_두어야_한다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7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하였다.&nbsp;</div>
<div>&nbsp;</div>
<div>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nbsp;</div>
<div>&nbsp;</div>
<div>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nbsp;</div>
<div>&nbsp;</div>
<div>김호겸 의원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서 활동을 마치면서, “지난해 9월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및 학교 급식 노동자의 건강권과 안전한 노동환경 보장을 위하여 학교 급식실 내 조리실의 공기질 개선을 주요 골자로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가 2026년 2월 12일(목) 경기도의회 본회를 통과하여 앞으로 학교 현장의 공기질 개선 및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의 건강권 보장 등 실질적·전문적 자문이 가능할 것이기에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취지를 잘 살려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교육적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학교의 학교 급식실 안전을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한편,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활동 결과 보고는 4월 22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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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2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2</guid>
		<title><![CDATA[의정부 학부모 300명, 김원기 예비후보 지지 선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적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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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의정부 지역 학부모 300명이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nbsp;
&nbsp;
이들은 지난 12일 지지 선언을 통해 김 예비후보의 교육·돌봄 공약을 현장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평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건의안을 전달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맞벌이 가정의 가장 큰 고민인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돌봄 대기자 0명 책임제’ 도입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학습지원 플랫폼 구축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통학 환경 개선 등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행정 중심의 교육 정책에서 벗어나 학부모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김 후보에게 제안했다.

학부모들은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교육전문가로서&nbsp; “경기도의회 3선 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꼽았다.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 적임자로 판단했다는 취지다.

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지방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교육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의정부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제안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번 학부모 지지 선언을 계기로 ‘의정부형 교육·돌봄 사회책임제’ 구상을 더욱 구체화하고 경선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0850_acvpmmyr.jpg" alt="[보도자료] 의정부 학부모 300명, 김원기 예비후보 지지 선언… “아이 키우기 좋은_배포용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의정부 지역 학부모 300명이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nbsp;</p>
<p>&nbsp;</p>
<p>이들은 지난 12일 지지 선언을 통해 김 예비후보의 교육·돌봄 공약을 현장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평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건의안을 전달했다.</p>
<p><br /></p>
<p>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맞벌이 가정의 가장 큰 고민인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돌봄 대기자 0명 책임제’ 도입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학습지원 플랫폼 구축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통학 환경 개선 등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행정 중심의 교육 정책에서 벗어나 학부모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김 후보에게 제안했다.</p>
<p><br /></p>
<p>학부모들은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교육전문가로서&nbsp; “경기도의회 3선 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꼽았다.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 적임자로 판단했다는 취지다.</p>
<p><br /></p>
<p>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지방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교육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의정부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제안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p>
<p><br /></p>
<p>한편,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번 학부모 지지 선언을 계기로 ‘의정부형 교육·돌봄 사회책임제’ 구상을 더욱 구체화하고 경선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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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0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0:0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1</guid>
		<title><![CDATA[오지훈 경기도의원, ‘K-문화, 도민 일상 속 보편적 권리로 정착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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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이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 40분 방송된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에 출연해 K-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기도의 문화 복지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견해를 밝혔다.&nbsp;
&nbsp;
과거 보는 것에 머물렀던 문화의 개념이 이제는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정서적 복지이자 공동체 회복의 핵심 수단으로 변화했음을 역설하며 오지훈의원은 "문화는 단절된 지역 사회를 잇는 가장 부드럽고 강력한 접착제"로서 소외 지역의 문화 행사가 주민 간 대화의 시작점이자 공동체 회복의 마중물이 된다고 설명했다.&nbsp;
&nbsp;
이어 K-문화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요인으로 '보편적 가치'와 '디지털 적응력'을 꼽았다. 오지훈 의원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예로 들며, 한국적인 소재 속에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빈부 격차와 자본주의의 현실을 담아낸 점, 그리고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에 유연하게 대응한 기술력이 결합되어 전 세계적인 소비 환경을 선점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경기도 문화 정책의 핵심 과제로 문화 자치와 문화적 기본권 확대를 제시했다.&nbsp;
&nbsp;
특히, 오지훈의원은 "내가 사는 곳이나 경제적 형편에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계층 간의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형 공연장 위주의 인프라 구축에서 벗어나, 집 근처 편의점처럼 언제든 들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 확충의 필요성을 제안했다.&nbsp;
&nbsp;
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견해를 덧붙였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해 오지훈 의원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경제적 이유로 창작을 포기하지 않게 돕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의 기초"라고 평가했다. 또한, 문화 취약 지역을 위한 '배달형 문화 서비스'와 폐교·공장 등을 재활용하는 '유휴공간 재생 사업'이 생활 밀착형 문화 자치의 실질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
&nbsp;
반면, 경기도 문화 정책의 개선점으로는 지역별 문화 인프라의 불균형을 지적했다. 오지훈 의원은 "남부와 북부의 격차가 존재하고, 화려한 공연장에 비해 지역 예술인들이 실질적으로 활동할 공간은 부족하다"며, "시설 건립에 치중하기보다 공간을 어떻게 채우고 예술가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연결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꼬집었다.&nbsp;
&nbsp;
마지막으로 오지훈 의원은 K-문화의 미래를 위해 비주류 및 기초 예술에 대한 투자 확대와 경기도형 지식재산권(IP)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오지훈 의원은 "문화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도민의 경제적 기반을 해결하는 산업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도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고 경기도의 콘텐츠가 세계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200043_qbvoamlz.jpg" alt="오지훈의원 26041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이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 40분 방송된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에 출연해 K-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기도의 문화 복지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견해를 밝혔다.&nbsp;</p>
<p>&nbsp;</p>
<p>과거 보는 것에 머물렀던 문화의 개념이 이제는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정서적 복지이자 공동체 회복의 핵심 수단으로 변화했음을 역설하며 오지훈의원은 "문화는 단절된 지역 사회를 잇는 가장 부드럽고 강력한 접착제"로서 소외 지역의 문화 행사가 주민 간 대화의 시작점이자 공동체 회복의 마중물이 된다고 설명했다.&nbsp;</p>
<p>&nbsp;</p>
<p>이어 K-문화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요인으로 '보편적 가치'와 '디지털 적응력'을 꼽았다. 오지훈 의원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예로 들며, 한국적인 소재 속에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빈부 격차와 자본주의의 현실을 담아낸 점, 그리고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에 유연하게 대응한 기술력이 결합되어 전 세계적인 소비 환경을 선점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경기도 문화 정책의 핵심 과제로 문화 자치와 문화적 기본권 확대를 제시했다.&nbsp;</p>
<p>&nbsp;</p>
<p>특히, 오지훈의원은 "내가 사는 곳이나 경제적 형편에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계층 간의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형 공연장 위주의 인프라 구축에서 벗어나, 집 근처 편의점처럼 언제든 들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 확충의 필요성을 제안했다.&nbsp;</p>
<p>&nbsp;</p>
<p>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견해를 덧붙였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해 오지훈 의원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경제적 이유로 창작을 포기하지 않게 돕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의 기초"라고 평가했다. 또한, 문화 취약 지역을 위한 '배달형 문화 서비스'와 폐교·공장 등을 재활용하는 '유휴공간 재생 사업'이 생활 밀착형 문화 자치의 실질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p>
<p>&nbsp;</p>
<p>반면, 경기도 문화 정책의 개선점으로는 지역별 문화 인프라의 불균형을 지적했다. 오지훈 의원은 "남부와 북부의 격차가 존재하고, 화려한 공연장에 비해 지역 예술인들이 실질적으로 활동할 공간은 부족하다"며, "시설 건립에 치중하기보다 공간을 어떻게 채우고 예술가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연결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꼬집었다.&nbsp;</p>
<p>&nbsp;</p>
<p>마지막으로 오지훈 의원은 K-문화의 미래를 위해 비주류 및 기초 예술에 대한 투자 확대와 경기도형 지식재산권(IP)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오지훈 의원은 "문화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도민의 경제적 기반을 해결하는 산업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도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고 경기도의 콘텐츠가 세계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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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20:0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5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90</guid>
		<title><![CDATA[임창휘 경기도의원, “예산은 아끼고 물은 더 빨리... 곤지암 상열미리 식수난 해결에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이 상시적인 식수 부족과 지하수 수질 불안에 시달려온 광주시 곤지암읍 상열미리 주민들을 위해 ‘상수관로 조기 공급’이라는 구체적인 해법을 들고 현장을 찾았다.
&nbsp;
임창휘 의원은 4월 9일(목) 상열미리 마을회관 및 민원 현장에서 경기도 및 광주시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현장회의를 열고, 상수관로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월 8일 경기도의회 광주시상담소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후속 조치이다.
&nbsp;
이날 회의에서 임창휘 의원은 ‘상ㆍ하수도 병행 매설’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현재 해당 지역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수관로 설치 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임창휘 의원은 하수도 공사를 위한 굴착 시점에 상수관로를 함께 묻는다면, 도로를 두 번 파헤치지 않아도 되어 공사비를 대폭 절감하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 전체의 급수 취약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제안도 잊지 않았다. 임창휘 의원은 현재 30% 수준인 경기도의 ‘급수 취약지역 상수도 확충 사업’ 도비 보조율을 상향 조정하여 관내 시군의 재정 부담을 덜어줄 것을 경기도에 강력히 건의했다.&nbsp;
&nbsp;
회의를 마무리하며 임창휘 의원은 “가뭄 시 급수가 중단되고 수질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은 도민의 기본적 생활권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2026년 2월 신청한 경기도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포함해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여 주민들이 하루빨리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5530_dphzhyem.jpg" alt="20260413 임창휘 경기도의원, “예산은 아끼고 물은 더 빨리... 곤지암 상열미리 식수난 해결에 총력”(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이 상시적인 식수 부족과 지하수 수질 불안에 시달려온 광주시 곤지암읍 상열미리 주민들을 위해 ‘상수관로 조기 공급’이라는 구체적인 해법을 들고 현장을 찾았다.</p>
<p>&nbsp;</p>
<p>임창휘 의원은 4월 9일(목) 상열미리 마을회관 및 민원 현장에서 경기도 및 광주시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현장회의를 열고, 상수관로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월 8일 경기도의회 광주시상담소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후속 조치이다.</p>
<p>&nbsp;</p>
<p>이날 회의에서 임창휘 의원은 ‘상ㆍ하수도 병행 매설’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현재 해당 지역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수관로 설치 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임창휘 의원은 하수도 공사를 위한 굴착 시점에 상수관로를 함께 묻는다면, 도로를 두 번 파헤치지 않아도 되어 공사비를 대폭 절감하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 전체의 급수 취약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제안도 잊지 않았다. 임창휘 의원은 현재 30% 수준인 경기도의 ‘급수 취약지역 상수도 확충 사업’ 도비 보조율을 상향 조정하여 관내 시군의 재정 부담을 덜어줄 것을 경기도에 강력히 건의했다.&nbsp;</p>
<p>&nbsp;</p>
<p>회의를 마무리하며 임창휘 의원은 “가뭄 시 급수가 중단되고 수질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은 도민의 기본적 생활권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2026년 2월 신청한 경기도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포함해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여 주민들이 하루빨리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5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5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9</guid>
		<title><![CDATA[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민생행보 속 30대 시장후보 대세론 굳히기 들어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주말 동안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12일 의정부 제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른 오전부터 시장을 찾은 그는 상인회장 및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젊은 사람이 의정부를 확 바꿔야 한다”고 기대감을 전했고, 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지금 의정부는 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저 정진호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온 만큼,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청년 가점 25%를 받으며 청년시장을 만들겠다는 당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제일시장 방문을 비롯해 지역 교회와 성당, 법당 등 종교시설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한편, 지역 축구회 등 생활체육 현장도 방문하며 폭넓은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일정 조정에 따라 의정부시장 본경선 일정은 현재 잠정 연기된 상태이며, 추후 일정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4831_slsrgwkm.jpg" alt="사진_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주말 동안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정 예비후보는 12일 의정부 제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른 오전부터 시장을 찾은 그는 상인회장 및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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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날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젊은 사람이 의정부를 확 바꿔야 한다”고 기대감을 전했고, 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지금 의정부는 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저 정진호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온 만큼,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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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청년 가점 25%를 받으며 청년시장을 만들겠다는 당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확보한 상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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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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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정 예비후보는 제일시장 방문을 비롯해 지역 교회와 성당, 법당 등 종교시설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한편, 지역 축구회 등 생활체육 현장도 방문하며 폭넓은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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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일정 조정에 따라 의정부시장 본경선 일정은 현재 잠정 연기된 상태이며, 추후 일정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4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4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8</guid>
		<title><![CDATA[파주시청소년재단, ‘창의적 체험활동’ 본격 운영… 교실 밖 세상에서 진로를 만나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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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직접 해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 것 같았어요.” 파주시청소년재단(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창의적체험활동’을 본격 운영하며, 4월 7일부터 다회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연중 사업을 추진한다.
&nbsp;
‘창의적체험활동’은 파주시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nbsp;
이번 사업에는 문산북중, 선유중, 운산중, 탄현중, 봉일천중, 금촌중, 파주중 등 관내 중학교가 참여하며, 학교별 특성과 일정에 맞춰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nbsp;
프로그램은 당일형 체험과 다회기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당일형에서는 ▲요리 실습 ▲바리스타 체험 ▲웹툰 및 캐릭터 디자인 ▲K-POP 댄스 ▲클라이밍 ▲드론 조종 ▲AI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nbsp;
특히, 4월 7일부터 시작된 다회기 프로그램은 일정 기간 지속 참여를 통해 단순 체험을 넘어 분야별 이해와 역량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모든 활동은 설명 중심이 아닌, 직접 만들고 움직이며 배우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장비와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보며 실제 직무와 유사한 경험을 쌓고 있다.
&nbsp;
한 참여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진로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nbsp;
박종훈 파주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창의적체험활동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중 운영 프로그램으로, 총 1,0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며,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4503_tvakneqe.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18px; height: 20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직접 해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 것 같았어요.” 파주시청소년재단(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창의적체험활동’을 본격 운영하며, 4월 7일부터 다회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연중 사업을 추진한다.</p>
<p>&nbsp;</p>
<p>‘창의적체험활동’은 파주시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p>
<p>&nbsp;</p>
<p>이번 사업에는 문산북중, 선유중, 운산중, 탄현중, 봉일천중, 금촌중, 파주중 등 관내 중학교가 참여하며, 학교별 특성과 일정에 맞춰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nbsp;</p>
<p>프로그램은 당일형 체험과 다회기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당일형에서는 ▲요리 실습 ▲바리스타 체험 ▲웹툰 및 캐릭터 디자인 ▲K-POP 댄스 ▲클라이밍 ▲드론 조종 ▲AI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nbsp;</p>
<p>특히, 4월 7일부터 시작된 다회기 프로그램은 일정 기간 지속 참여를 통해 단순 체험을 넘어 분야별 이해와 역량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nbsp;</p>
<p>모든 활동은 설명 중심이 아닌, 직접 만들고 움직이며 배우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장비와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보며 실제 직무와 유사한 경험을 쌓고 있다.</p>
<p>&nbsp;</p>
<p>한 참여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진로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
<p>&nbsp;</p>
<p>박종훈 파주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창의적체험활동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중 운영 프로그램으로, 총 1,0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며,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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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4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3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7</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재능대학교와 ‘대학 연계 진로 체험 본격’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남부 결대로진로센터는 재능대학교와 ‘대학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과 연계한 민·관·학 협력 모델로,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등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적성과 흥미에 맞는 ‘결대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

교육과정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3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10일 진행된 첫 일정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생 90여 명이 참여하여 교수 특강과 실습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유치원교사 ▲3D 프린팅 ▲카페․베이커리 ▲피부관리사 ▲항공객실 승무원 ▲화장품 제조․연구원 등으로, 학생들은 실습 중심의 진로 활동을 경험하며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향후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3차례의 과정에서는 ▲간호사 ▲메이크업아티스트 ▲K뷰티․헤어스타일리스트 ▲시각디자이너 ▲뷰티스타일리스트 ▲생명과학실험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서 배우는 것과는 다른 경험을 통해 앞으로의 진로가 더욱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인의 결에 맞는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3631_fokxatoh.jpg" alt="3. 인천광역시교육청, 재능대학교와 ‘대학 연계 진로 체험 본격’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남부 결대로진로센터는 재능대학교와 ‘대학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과 연계한 민·관·학 협력 모델로,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등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적성과 흥미에 맞는 ‘결대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p>
<p><br /></p>
<p>교육과정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3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10일 진행된 첫 일정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생 90여 명이 참여하여 교수 특강과 실습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
<p><br /></p>
<p>이날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유치원교사 ▲3D 프린팅 ▲카페․베이커리 ▲피부관리사 ▲항공객실 승무원 ▲화장품 제조․연구원 등으로, 학생들은 실습 중심의 진로 활동을 경험하며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p>
<p><br /></p>
<p>향후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3차례의 과정에서는 ▲간호사 ▲메이크업아티스트 ▲K뷰티․헤어스타일리스트 ▲시각디자이너 ▲뷰티스타일리스트 ▲생명과학실험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서 배우는 것과는 다른 경험을 통해 앞으로의 진로가 더욱 명확해졌다”고 말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인의 결에 맞는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3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3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6</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1기’ 승봉도에서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0일 승봉도에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1기’를 운영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바다학교’는 인천의 섬과 바다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생태·환경·역사·문화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는 교육과정으로, 2025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이번 기수에는 구월여자중학교, 동인천여자중학교, 연수중학교, 인천중산중학교 학생과 교원, 교육활동가 등 총 22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승봉도에서 ▲암석해안 탐사 ▲해안사구·갯벌 생태 조사 ▲섬 문화 이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해양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서 배우던 해안 지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신기했다”며 “섬과 바다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공간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바다학교는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실제 바다에서 배우며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는 해양교육”이라며 “인천의 모든 학생이 해양과 공존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3526_nhsxhydr.jpg" alt="2. 인천광역시교육청,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1기’ 승봉도에서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25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0일 승봉도에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1기’를 운영했다.</p>
<p><br /></p>
<p>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바다학교’는 인천의 섬과 바다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생태·환경·역사·문화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는 교육과정으로, 2025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p>
<p><br /></p>
<p>이번 기수에는 구월여자중학교, 동인천여자중학교, 연수중학교, 인천중산중학교 학생과 교원, 교육활동가 등 총 220여 명이 참여했다.</p>
<p><br /></p>
<p>학생들은 승봉도에서 ▲암석해안 탐사 ▲해안사구·갯벌 생태 조사 ▲섬 문화 이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해양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br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서 배우던 해안 지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신기했다”며 “섬과 바다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공간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바다학교는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실제 바다에서 배우며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는 해양교육”이라며 “인천의 모든 학생이 해양과 공존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3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3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5</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중구청과 ‘운서중 학교복합화시설 운영·관리 실시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중구청과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내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시설 운영·관리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학교복합화 시설로, 2024년 3월 개교한 운서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부지 약 2,000㎡, 연면적 5,635㎡(약 1700평)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가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가 입주해 주민 대상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마련됐으며, 작은도서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하늘누리 카페’도 운영될 예정이다.

3층은 학교 밖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하늘배움터’가 조성되며, 4층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을교육지원센터도 함께 운영된다.&nbsp;

특히, 인근 운서중학교와 센터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 공간을 지역과 공유하는 교육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학생에게는 배움과 돌봄의 공간을, 지역주민에게는 평생학습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교육공동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학교복합화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3207_nynclndc.jpg" alt="1. 인천광역시교육청, 중구청과 ‘운서중 학교복합화시설 운영·관리 실시협약’ 체결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중구청과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내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시설 운영·관리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br /></p>
<p>‘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학교복합화 시설로, 2024년 3월 개교한 운서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부지 약 2,000㎡, 연면적 5,635㎡(약 1700평) 규모로 건립됐다.</p>
<p><br /></p>
<p>1층에는 가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가 입주해 주민 대상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마련됐으며, 작은도서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하늘누리 카페’도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3층은 학교 밖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하늘배움터’가 조성되며, 4층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을교육지원센터도 함께 운영된다.&nbsp;</p>
<p><br /></p>
<p>특히, 인근 운서중학교와 센터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도성훈 교육감은“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 공간을 지역과 공유하는 교육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학생에게는 배움과 돌봄의 공간을, 지역주민에게는 평생학습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교육공동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학교복합화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3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2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4</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다문화부부 관계증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제2교육장에서 다문화부부 관계증진 프로그램 ‘두 문화 한 마음’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부부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다문화가족 10가정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가정은 부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객원상담사의 강의로 시작해 배우자의 장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나 전달법’을 활용한 의사표현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도 진행됐다.

이어 피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높이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부 간 이해와 존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상담,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 기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41-339-8383∼7)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2514_sxefodok.jpg" alt="11.피자 만들기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제2교육장에서 다문화부부 관계증진 프로그램 ‘두 문화 한 마음’을 운영했다.</div>
<div><br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부부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날 교육에는 다문화가족 10가정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가정은 부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div>
<div><br /></div>
<div>교육은 객원상담사의 강의로 시작해 배우자의 장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나 전달법’을 활용한 의사표현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도 진행됐다.</div>
<div><br /></div>
<div>이어 피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높이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div>
<div><br /></div>
<div>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부 간 이해와 존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한편, 가족센터는 상담,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 기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41-339-8383∼7)로 하면 된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2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3</guid>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어린이 식단감수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예산군 사랑채 소회의실에서 ‘2026년 어린이 식단감수위원 위촉식’과 ‘제1회 식단감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유아시설 원장,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학부모 대표 등 5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센터의 식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식단 구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어린이 영양 균형 확보, 기호도를 반영한 식단 구성, 계절 식재료 활용, 메뉴 다양화 등 현장의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

식단감수위원회는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며, 매월 정기적으로 식단을 사전 검토하고 감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근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강화에 따라 체계적인 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센터는 대상자의 영양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식단 운영을 통해 균형 잡힌 급식 제공에 힘쓰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한 학부모 대표는 “아이들의 식단이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애 센터장은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2331_hdpdfefq.jpg" alt="10.식단감수위원회 운영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예산군 사랑채 소회의실에서 ‘2026년 어린이 식단감수위원 위촉식’과 ‘제1회 식단감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회의에서는 영유아시설 원장,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학부모 대표 등 5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센터의 식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식단 구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div>
<div><br /></div>
<div>위원들은 어린이 영양 균형 확보, 기호도를 반영한 식단 구성, 계절 식재료 활용, 메뉴 다양화 등 현장의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div>
<div><br /></div>
<div>식단감수위원회는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며, 매월 정기적으로 식단을 사전 검토하고 감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최근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강화에 따라 체계적인 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센터는 대상자의 영양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식단 운영을 통해 균형 잡힌 급식 제공에 힘쓰고 있다.</div>
<div><br /></div>
<div>회의에 참석한 한 학부모 대표는 “아이들의 식단이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이경애 센터장은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2</guid>
		<title><![CDATA[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환경정화 활동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깨끗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공공급식 식재료가 유통되는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봄철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공급 경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은 안전한 먹거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공급식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2147_bccdofip.jpg" alt="9.공공급식지원센터 환경정화 활동 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깨끗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p>
<p><br /></p>
<p>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공공급식 식재료가 유통되는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p>
<p><br /></p>
<p>특히, 봄철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공급 경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p>
<p><br /></p>
<p></p>
<p>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은 안전한 먹거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공급식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2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1</guid>
		<title><![CDATA[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군협의회,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군협의회가 지난 13일 저장강박으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저장강박은 물건을 지속적으로 수집·보관하는 심리적 장애로 생활 공간이 물건으로 가득 차 위생 상태가 악화되기 쉽고 당사자 스스로 해결이 어려워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세탁 차량을 활용해 장기간 방치된 의류와 침구류 등 대형 세탁물을 현장에서 직접 세탁하고 집 안 소독과 청소를 병행해 기본적인 주거환경 회복을 지원했다.

이강분 회장은 “저장강박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로 이번 지원을 통해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학생 조식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1949_lzhcxayq.jpg" alt="8.저장강박가구 청소 진행 모습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군협의회가 지난 13일 저장강박으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저장강박은 물건을 지속적으로 수집·보관하는 심리적 장애로 생활 공간이 물건으로 가득 차 위생 상태가 악화되기 쉽고 당사자 스스로 해결이 어려워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p>
<p><br /></p>
<p>이날 봉사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세탁 차량을 활용해 장기간 방치된 의류와 침구류 등 대형 세탁물을 현장에서 직접 세탁하고 집 안 소독과 청소를 병행해 기본적인 주거환경 회복을 지원했다.</p>
<p><br /></p>
<p>이강분 회장은 “저장강박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로 이번 지원을 통해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한편, 협의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학생 조식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1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80</guid>
		<title><![CDATA[충남 최초 치유농업 사회서비스 ‘도나의숲’,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획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장 ‘도나의숲(대표 박경모)’이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획득해 치유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은 농촌진흥청이 치유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시설, 인력, 운영 등 3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도나의숲은 이번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치유서비스 운영 기반을 갖춘 시설로 평가받았다.

특히, 도나의숲은 2025년 충남 최초로 치유농업 분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으로 등록돼 장애인을 대상으로 ‘쓰담쓰담 치유농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자원과 복지를 연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올해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맞춤형 치유 공간을 조성하고 경사지 보강 등 이용 환경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증 시설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나의숲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통해 지역 치유농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기반 확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1726_kdyemgne.jpg" alt="7.도나의숲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장 ‘도나의숲(대표 박경모)’이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획득해 치유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p>
<p><br /></p>
<p>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은 농촌진흥청이 치유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시설, 인력, 운영 등 3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도나의숲은 이번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치유서비스 운영 기반을 갖춘 시설로 평가받았다.</p>
<p><br /></p>
<p>특히, 도나의숲은 2025년 충남 최초로 치유농업 분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으로 등록돼 장애인을 대상으로 ‘쓰담쓰담 치유농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자원과 복지를 연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또한, 올해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맞춤형 치유 공간을 조성하고 경사지 보강 등 이용 환경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증 시설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p>
<p><br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나의숲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통해 지역 치유농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기반 확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1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9</guid>
		<title><![CDATA[부평구, ‘도시농업의 날 기념 체험행사’성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부영텃밭에서 ‘2026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 단체와 함께 도시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 참여 확대와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부평 도시농업네트워크 등 5개 단체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공영텃밭 분양자와 농부학교 교육생, 지역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및 성인 농부학교 교육생들이 도시농업의 가치와 공동체 텃밭의 의미를 담은 ‘도시농부 선언문’을 낭독하고, 모종을 심는 기념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겼다.
&nbsp;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깻잎을 활용한 텃밭 요리 ▲버려진 햄 캔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커피박을 활용한 퇴비 및 비누 만들기 ▲우리쌀 꽃절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nbsp;
이와 함께 도시농업 활동 사진 전시와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부스가 마련됐으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허브 모종 지원으로 진행된 ‘헌 화분 다오, 초록텃밭 줄게’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정근자 부평 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는 “이번 행사가 도시농업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도시농부 선언문을 낭독한 한 청소년 농부학교 교육생은 “도시농업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1634_noznhmei.jpg" alt="1-2. 부평구, ‘도시농업의 날 기념 체험행사’성료.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부영텃밭에서 ‘2026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도시농업 단체와 함께 도시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 참여 확대와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nbsp;</p>
<p>부평 도시농업네트워크 등 5개 단체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공영텃밭 분양자와 농부학교 교육생, 지역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p>
<p>&nbsp;</p>
<p>기념식에서는 청소년 및 성인 농부학교 교육생들이 도시농업의 가치와 공동체 텃밭의 의미를 담은 ‘도시농부 선언문’을 낭독하고, 모종을 심는 기념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겼다.</p>
<p>&nbsp;</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깻잎을 활용한 텃밭 요리 ▲버려진 햄 캔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커피박을 활용한 퇴비 및 비누 만들기 ▲우리쌀 꽃절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nbsp;</p>
<p>이와 함께 도시농업 활동 사진 전시와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부스가 마련됐으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허브 모종 지원으로 진행된 ‘헌 화분 다오, 초록텃밭 줄게’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정근자 부평 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는 “이번 행사가 도시농업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도시농부 선언문을 낭독한 한 청소년 농부학교 교육생은 “도시농업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1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1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8</guid>
		<title><![CDATA[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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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479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4등급 경유차,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4월 13일부터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앞서 3월 접수에서는 180대가 선정돼 폐차가 진행 중이다.

   

특히, 5등급 차량(건설기계 제외)에 대한 보조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임에 따라 해당 차량 소유자의 신청이 요구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해당 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되며, 지원금 상한액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 300만 원, 4등급 차량 800만 원이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대상 차량 온라인 검사는 별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환경과 대기관리팀(041-339-7537)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26년 종료 예정인 5등급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1515_rieqkppl.jpg" alt="3.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479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div>
<div>
   <br />
</div>
<div>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4등급 경유차,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4월 13일부터 2차 신청을 접수한다.</div>
<div>
   <br />
</div>
<div>앞서 3월 접수에서는 180대가 선정돼 폐차가 진행 중이다.</div>
<div>
   <br />
</div>
<div>특히, 5등급 차량(건설기계 제외)에 대한 보조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임에 따라 해당 차량 소유자의 신청이 요구된다.</div>
<div>
   <br />
</div>
<div>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해당 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되며, 지원금 상한액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 300만 원, 4등급 차량 800만 원이다.</div>
<div>
   <br />
</div>
<div>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대상 차량 온라인 검사는 별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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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환경과 대기관리팀(041-339-7537)으로 하면 된다.</div>
<div>
   <br />
</div>
<div>군 관계자는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26년 종료 예정인 5등급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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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21:4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1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7</guid>
		<title><![CDATA[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전 및 본격 운영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3일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두 센터는 기존 예산군가족센터 건물(산성공원2길 15)로 이전해 협소했던 공간 문제를 해소하고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상담실, 회의실, 교육실을 분리 운영해 청소년이 더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게 했으며, 상담 집중도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 공간과 다양한 활동 공간을 확보해 학습, 자립, 정서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

이번 이전으로 청소년복지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예산터미널 인근으로 위치를 옮겨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개선되면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수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청소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돕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긴급지원, 부모 상담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복귀, 검정고시 지원, 직업체험, 자립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5-1388)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3일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
<p><br /></p>
<p>두 센터는 기존 예산군가족센터 건물(산성공원2길 15)로 이전해 협소했던 공간 문제를 해소하고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p>
<p><br /></p>
<p>특히, 상담실, 회의실, 교육실을 분리 운영해 청소년이 더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게 했으며, 상담 집중도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 공간과 다양한 활동 공간을 확보해 학습, 자립, 정서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p>
<p><br /></p>
<p>이번 이전으로 청소년복지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예산터미널 인근으로 위치를 옮겨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개선되면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조수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청소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돕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긴급지원, 부모 상담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복귀, 검정고시 지원, 직업체험, 자립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5-1388)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1306_sazqitqr.jpg" alt="5.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 연결 정보 무늬(QR).jpg" style="width: 600px; height: 6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1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6</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 본격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비료사용처방 기반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업인과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추진된다.

센터는 캠페인 기간 농업인 대상 교육과 현장 지도, 결의대회, 홍보 활동 등을 통해 토양검정 기반의 과학적 시비 관리와 비료 사용 절감 기술 확산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처방서 발급을 지원하고 작물별 맞춤형 시비 지도와 ‘흙토람’ 시스템 활용 교육도 강화한다.

주요 실천 내용은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적정 비료 사용, 비료사용처방서 준수, 가축분 퇴·액비 등 유기질 비료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 기준 준수 등이며, 이를 통해 과잉 시비를 줄이고 농업환경 보전과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필지 내 5∼7개 지점에서 토양 시료를 채취해 의뢰하면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주요 성분을 분석할 수 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작목별·토양별 적정 시비량을 2주 이내에 제공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정 시비 실천은 토양 건강 회복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료사용처방서 발급 및 활용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041-339-8143으로 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0750_gistahno.jpg" alt="4.적정시비 홍보물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278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비료사용처방 기반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업인과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추진된다.</p>
<p><br /></p>
<p>센터는 캠페인 기간 농업인 대상 교육과 현장 지도, 결의대회, 홍보 활동 등을 통해 토양검정 기반의 과학적 시비 관리와 비료 사용 절감 기술 확산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처방서 발급을 지원하고 작물별 맞춤형 시비 지도와 ‘흙토람’ 시스템 활용 교육도 강화한다.</p>
<p><br /></p>
<p>주요 실천 내용은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적정 비료 사용, 비료사용처방서 준수, 가축분 퇴·액비 등 유기질 비료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 기준 준수 등이며, 이를 통해 과잉 시비를 줄이고 농업환경 보전과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p>
<p><br /></p>
<p>또한,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필지 내 5∼7개 지점에서 토양 시료를 채취해 의뢰하면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주요 성분을 분석할 수 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작목별·토양별 적정 시비량을 2주 이내에 제공받을 수 있다.</p>
<p><br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정 시비 실천은 토양 건강 회복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한편, 비료사용처방서 발급 및 활용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041-339-8143으로 하면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0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5</guid>
		<title><![CDATA[예산군, 신양면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3일 신양면 차동리 마을회관에서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차동리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 거점형 공동생활홈과 연계한 차동돌봄센터를 조성하는 시설 구축과 함께 이를 운영하기 위한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해 통합 돌봄·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노인케어 전문가 양성 및 시범교육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15세대 규모의 공동생활홈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사업의 핵심은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 의지에 있다”며 “이번 착수보고회가 주민 간 소통의 계기가 돼 차동리만의 특색을 살린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0426_mbnyxlmt.jpg" alt="3.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br />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13일 신양면 차동리 마을회관에서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나섰다.</div>
<div><br /></div>
<div>이번 보고회는 차동리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 거점형 공동생활홈과 연계한 차동돌봄센터를 조성하는 시설 구축과 함께 이를 운영하기 위한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해 통합 돌봄·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은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노인케어 전문가 양성 및 시범교육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15세대 규모의 공동생활홈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사업의 핵심은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 의지에 있다”며 “이번 착수보고회가 주민 간 소통의 계기가 돼 차동리만의 특색을 살린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0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4</guid>
		<title><![CDATA[예산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4월 11일 덕산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최한 행사로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는 내포문화숲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된 이후 202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사전예약자 300명과 현장 참가자가 함께 참여했으며, 덕산도립공원부터 옥계저수지 데크길까지 이어지는 7㎞ 순환 코스로 운영됐고 참가자들은 상가리와 옥계리 구간 벚꽃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즐겼다.

또한, 행사에 앞서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불진화대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내포 가야산 걷기행사가 지역 대표 봄철 숲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0200_pmaycuow.jpg" alt="2.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 사진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지난 4월 11일 덕산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최한 행사로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는 내포문화숲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된 이후 202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p>
<p><br /></p>
<p>올해 행사는 사전예약자 300명과 현장 참가자가 함께 참여했으며, 덕산도립공원부터 옥계저수지 데크길까지 이어지는 7㎞ 순환 코스로 운영됐고 참가자들은 상가리와 옥계리 구간 벚꽃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즐겼다.</p>
<p><br /></p>
<p>또한, 행사에 앞서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불진화대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p>
<p><br /></p>
<p>군 관계자는 “내포 가야산 걷기행사가 지역 대표 봄철 숲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0236_zysiqvnh.jpg" alt="2.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 사진 (4).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9: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3</guid>
		<title><![CDATA[예산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공사 ‘순항 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공사가 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면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예산읍 석양리 298번지 복합문화복지센터 부지 내 지상 3층, 연면적 2409㎡ 규모로 건립되는 다목적 체육시설이며, 농구장, 체력단련실,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스포츠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30억 원, 특별교부세 7억 원, 군비 63억 원 등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군은 2027년 상반기 준공과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로 조성돼 체육활동에 상대적으로 제약이 있던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반다비 체육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복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85944_awrxregk.jpg" alt="1.예산군 반다비 체육센터 조감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64px;"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공사가 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면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반다비 체육센터는 예산읍 석양리 298번지 복합문화복지센터 부지 내 지상 3층, 연면적 2409㎡ 규모로 건립되는 다목적 체육시설이며, 농구장, 체력단련실,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스포츠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이번 사업에는 국비 30억 원, 특별교부세 7억 원, 군비 63억 원 등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군은 2027년 상반기 준공과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특히,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로 조성돼 체육활동에 상대적으로 제약이 있던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br /></div>
<div>군 관계자는 “반다비 체육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복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8: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2</guid>
		<title><![CDATA[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시장 경선, 민주당 ‘침묵의 정치’ 민낯 드러나… 전원 사퇴 촉구”]]></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파주1)은 13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파주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민주당 전체의 책임”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고 의원은 “지금 파주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단순한 민주당 파주시장 경선이 아니라, 그동안 쌓여온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이라며 “특정 인물 한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파주시는 10년 넘게 민주당 중심의 구조 속에서 운영되어 왔다”며 “지금 제기되는 문제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 구조 전체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규모 단수사태, 쓰레기 반입 문제, 수많은 논란 등 주요 사안이 반복적으로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은 그동안 침묵해 왔다”며 “경선이 시작되자 갑자기 쏟아지는 비판은 전형적인 ‘선택적 책임 정치’”라고 직격했다.

고 의원은 “그때는 침묵하고, 지금은 비판한다. 그 기준이 무엇이냐”며 “자리가 걸리니 이제서야 정의로운 척하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파주에서 민주당은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는 현실 속에서, 현재 경선은 시민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정치권 내부의 자리싸움으로 비춰지고 있다”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민주당 경선 후보들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고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와 의혹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 있게 설명해야 한다”며 “경선이 끝났다고 해서 문제 제기까지 끝난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 정치적 도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제기되는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해당 후보들 역시 정치적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민주당 소속 선출직 전반을 향해 “지금 이 사태 앞에서 계속 침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문제”라며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방관이며, 결국 동의로 비칠 수밖에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왜 이 문제를 특정 인물 한 명만 제기해야 하느냐”며 “수많은 선출직과 정치인들은 그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는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 의원은 “지금의 파주 정치는 시민이 아니라 자리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이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경우 시민의 신뢰는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고 의원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민주당 전체의 문제”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파주시 선출직 공직자 전원은 사퇴를 포함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 침묵할 것인가, 책임질 것인가”라며 “민주당은 더 이상 회피하지 말고 시민 앞에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90043_mwoonznw.jpg" alt="경기도의회.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파주1)은 13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파주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민주당 전체의 책임”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p>
<p><br /></p>
<p>고 의원은 “지금 파주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단순한 민주당 파주시장 경선이 아니라, 그동안 쌓여온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이라며 “특정 인물 한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p>
<p><br /></p>
<p>특히, “파주시는 10년 넘게 민주당 중심의 구조 속에서 운영되어 왔다”며 “지금 제기되는 문제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 구조 전체의 결과”라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대규모 단수사태, 쓰레기 반입 문제, 수많은 논란 등 주요 사안이 반복적으로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은 그동안 침묵해 왔다”며 “경선이 시작되자 갑자기 쏟아지는 비판은 전형적인 ‘선택적 책임 정치’”라고 직격했다.</p>
<p><br /></p>
<p>고 의원은 “그때는 침묵하고, 지금은 비판한다. 그 기준이 무엇이냐”며 “자리가 걸리니 이제서야 정의로운 척하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또한, “파주에서 민주당은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는 현실 속에서, 현재 경선은 시민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정치권 내부의 자리싸움으로 비춰지고 있다”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p>
<p><br /></p>
<p>민주당 경선 후보들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p>
<p><br /></p>
<p>고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와 의혹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 있게 설명해야 한다”며 “경선이 끝났다고 해서 문제 제기까지 끝난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 정치적 도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지금 제기되는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해당 후보들 역시 정치적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br /></p>
<p>고 의원은 민주당 소속 선출직 전반을 향해 “지금 이 사태 앞에서 계속 침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문제”라며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방관이며, 결국 동의로 비칠 수밖에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br /></p>
<p>특히, “왜 이 문제를 특정 인물 한 명만 제기해야 하느냐”며 “수많은 선출직과 정치인들은 그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는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고 의원은 “지금의 파주 정치는 시민이 아니라 자리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이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경우 시민의 신뢰는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p>
<p><br /></p>
<p>끝으로 고 의원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민주당 전체의 문제”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파주시 선출직 공직자 전원은 사퇴를 포함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p>
<p><br /></p>
<p>이어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 침묵할 것인가, 책임질 것인가”라며 “민주당은 더 이상 회피하지 말고 시민 앞에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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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9:0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8:4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1</guid>
		<title><![CDATA[계양국제어학관-계양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교육 지원 ‘맞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국제어학관과 계양구가족센터가 지난 4월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양질의 언어·문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 기관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계양국제어학관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수강료 감면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계양구가족센터는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추천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교육 자문과 강사 인적 교류 등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인재 발굴과 일자리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도국 계양구가족센터장은 “지역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보다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일순 계양국제어학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문화적 통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84211_bwexpreo.jpg" alt="0413 계양국제어학관-계양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교육 지원 ‘맞손’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국제어학관과 계양구가족센터가 지난 4월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p>
<p><br /></p>
<p>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양질의 언어·문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 기관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협약에 따라 계양국제어학관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수강료 감면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계양구가족센터는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추천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양 기관은 교육 자문과 강사 인적 교류 등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인재 발굴과 일자리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권도국 계양구가족센터장은 “지역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보다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문일순 계양국제어학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문화적 통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4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8:4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70</guid>
		<title><![CDATA[계양구, ‘기후변화주간’ 운영... 탄소중립 실천 확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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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 행동 확산을 위한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된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되며,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이 추진된다.

오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구청 1층 계양아트갤러리에서는 수도권기상청 기상·기후 공모전 수상작과 한국환경공단의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된 특별사진전이 열린다. 또한, 지구의 날인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참여하는 소등행사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부스 운영, 어린이 대상 기후변화 교육 및 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일상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84056_mmyasuiz.jpg" alt="0413 계양구, ‘기후변화주간’ 운영... 탄소중립 실천 확산(2025 기후변화 사진전).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 행동 확산을 위한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p>
<p><br /></p>
<p>기후변화주간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된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되며,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이 추진된다.</p>
<p><br /></p>
<p>오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구청 1층 계양아트갤러리에서는 수도권기상청 기상·기후 공모전 수상작과 한국환경공단의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된 특별사진전이 열린다. 또한, 지구의 날인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참여하는 소등행사도 진행된다.</p>
<p><br /></p>
<p>이 밖에도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부스 운영, 어린이 대상 기후변화 교육 및 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일상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4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8:4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9</guid>
		<title><![CDATA[계양구, 청년농업인 직거래 장터 참여... 판로 확대 나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0일 구청 남측광장에서 열린 금요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버섯, 딸기, 꿀, 식충식물 등을 판매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농업인들은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특징을 직접 설명하며 소비자 신뢰를 높였고, 주민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계양구 금요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중요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한 판로 확대와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83934_uubmnuty.jpg" alt="0413 계양구, 청년농업인 직거래 장터 참여... 판로 확대 나서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37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0일 구청 남측광장에서 열린 금요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장터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버섯, 딸기, 꿀, 식충식물 등을 판매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청년농업인들은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특징을 직접 설명하며 소비자 신뢰를 높였고, 주민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계양구 금요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br /></p>
<p>구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중요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한 판로 확대와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8:3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8</guid>
		<title><![CDATA[계양구,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모기 등 위생 해충 구제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방역단을 격려하고, 지역 중심의 방역 활동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매개모기 방제 요령과 약품·방역장비 사용법, 안전 수칙 등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이 함께 진행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주민자율방역단은 12개 동 5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주택가 골목과 쓰레기장 주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동별 특성에 맞는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자율방역단의 적극적인 참여가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감염병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83320_wocinqvi.jpg" alt="0413 계양구,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모기 등 위생 해충 구제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날 발대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방역단을 격려하고, 지역 중심의 방역 활동 중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행사에서는 매개모기 방제 요령과 약품·방역장비 사용법, 안전 수칙 등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이 함께 진행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p>
<p><br /></p>
<p>주민자율방역단은 12개 동 5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주택가 골목과 쓰레기장 주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동별 특성에 맞는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자율방역단의 적극적인 참여가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감염병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8:2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7</guid>
		<title><![CDATA[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전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정순자)는 13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활동은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순자 회장은 “김치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반찬 및 김장 나눔, 세탁 지원, 난방유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1504_nxswfcod.jpg" alt="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 단체 사진 (3).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정순자)는 13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펼쳤다.</div>
<div>
   <br />
</div>
<div>이번 활동은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div>
<div>
   <br />
</div>
<div>정순자 회장은 “김치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한편,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반찬 및 김장 나눔, 세탁 지원, 난방유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8:1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6</guid>
		<title><![CDATA[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학기 아웃리치’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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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학교 적응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새학기 아웃리치’를 운영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아웃리치는 3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임성중, 신암중, 대흥중, 대흥고 등 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새학기는 청소년에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함께 낯선 환경과 관계 속에서 긴장과 불안, 학업 스트레스 등을 경험하는 시기로 군은 이러한 변화에 놓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새학기 증후군 극복 방법과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중심으로 퀴즈, 칠교놀이, 간식 나눔 등 청소년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조수경 센터장은 “새학기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와 다양한 감정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곁에서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청소년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센터가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정서·심리 지원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위기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1117_hinhroru.jpg" alt="9.새학기 아웃리치 진행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br /></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학교 적응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새학기 아웃리치’를 운영했다.</div>
<div>
   <br />
</div>
<div>군에 따르면 이번 아웃리치는 3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임성중, 신암중, 대흥중, 대흥고 등 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div>
<div>
   <br />
</div>
<div>새학기는 청소년에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함께 낯선 환경과 관계 속에서 긴장과 불안, 학업 스트레스 등을 경험하는 시기로 군은 이러한 변화에 놓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div>
<div>
   <br />
</div>
<div>주요 내용은 새학기 증후군 극복 방법과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중심으로 퀴즈, 칠교놀이, 간식 나눔 등 청소년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div>
<div>
   <br />
</div>
<div>조수경 센터장은 “새학기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와 다양한 감정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곁에서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청소년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센터가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이어 “앞으로도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iv>
<div>
   <br />
</div>
<div>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정서·심리 지원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위기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p>
      <br />
   </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8:0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5</guid>
		<title><![CDATA[예산군, 전 직원 대상 아동권리교육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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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아동친화적 정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권리교육 자가학습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매월 10일과 20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공직자들이 평소 사용하는 행정시스템과 연계한 온라인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해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 아동친화도시 의미, 아동의 4대 권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아동권리를 인식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를 반영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자가학습을 통해 공직자의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아동의 권리를 우선 고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영유아 대상 아동권리 증진 인형극,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0833_kglkmbku.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아동친화적 정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권리교육 자가학습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매월 10일과 20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공직자들이 평소 사용하는 행정시스템과 연계한 온라인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해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p>
<p>
   <br />
</p>
<p>교육 내용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 아동친화도시 의미, 아동의 4대 권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아동권리를 인식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를 반영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자가학습을 통해 공직자의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아동의 권리를 우선 고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군은 영유아 대상 아동권리 증진 인형극,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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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8:0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4</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건강한 육아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12∼36개월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한 육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와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진행된다.

   

교육은 내포보건지소와 자택을 병행해 진행되며, 부모 역할과 양육 기법을 배우는 이론교육과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활동, 부모 간 정보 교류를 위한 육아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정에는 놀이도구가 지원될 예정이며, 교육을 통해 양육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육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부모 간 정보 공유와 정서적 지지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임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선착순 18가구를 모집하고 신청은 안내문에 첨부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의 양육 고민을 덜고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육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 정보광장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출산영유아건강팀(041-339-6237)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12∼36개월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한 육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iv>
<div>
   <br />
</div>
<div>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와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진행된다.</div>
<div>
   <br />
</div>
<div>교육은 내포보건지소와 자택을 병행해 진행되며, 부모 역할과 양육 기법을 배우는 이론교육과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활동, 부모 간 정보 교류를 위한 육아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div>
<div>
   <br />
</div>
<div>참여 가정에는 놀이도구가 지원될 예정이며, 교육을 통해 양육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iv>
<div>
   <br />
</div>
<div>또한, 육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부모 간 정보 공유와 정서적 지지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임도 지원할 계획이다.</div>
<div>
   <br />
</div>
<div>모집 기간은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선착순 18가구를 모집하고 신청은 안내문에 첨부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div>
<div>
   <br />
</div>
<div>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의 양육 고민을 덜고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육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한편,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 정보광장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출산영유아건강팀(041-339-6237)으로 문의하면 된다.</div>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0628_qbgqfktv.jpg" alt="7.부모교육 안내문.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p>
   &nbs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8:0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3</guid>
		<title><![CDATA[예산군, ‘돈되는’ 신소득 유망작물 발굴 육성 사업 추가 모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신소득 유망작물 발굴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nbsp;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고부가가치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지원 품목은 체리, 블랙사파이어(포도), 블루베리 3개 품목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으로 사업 신청 면적이 2000㎡이상이어야 한다.&nbsp;

   

선정된 농가에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내재해형 연동 비닐하우스 △다겹보온커튼 △묘목 구입비 등을 일괄 지원한다.&nbsp;

   

군은 이를 통해 신소득 작물 도입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낮추고 고품질 과실 생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nbsp;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4월 16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nbsp;

   

군 관계자는 “수입 과일 증가와 이상 기후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신소득 작물이 농가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작목 육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0343_zlrileeo.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신소득 유망작물 발굴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nbsp;</p>
<p>
   <br />
</p>
<p>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고부가가치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
   <br />
</p>
<p>지원 품목은 체리, 블랙사파이어(포도), 블루베리 3개 품목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으로 사업 신청 면적이 2000㎡이상이어야 한다.&nbsp;</p>
<p>
   <br />
</p>
<p>선정된 농가에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내재해형 연동 비닐하우스 △다겹보온커튼 △묘목 구입비 등을 일괄 지원한다.&nbsp;</p>
<p>
   <br />
</p>
<p>군은 이를 통해 신소득 작물 도입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낮추고 고품질 과실 생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nbsp;</p>
<p>
   <br />
</p>
<p>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4월 16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nbsp;</p>
<p>
   <br />
</p>
<p>군 관계자는 “수입 과일 증가와 이상 기후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신소득 작물이 농가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작목 육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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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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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8:0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2</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을 높이고 농업경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총 10명을 선정해 교육비, 교재비, 현장학습비 등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자부담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뿐 아니라 군 내 영농 종사를 희망하는 여성 후계농업경영인과 결혼이민비자(F-6) 소지 여성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증가에 따른 현장 수요를 반영해 외국어 교육 분야를 새롭게 포함했다.

   

다만, △농업경영정보 미등록자 △노약 또는 질병 등으로 학습 수행이 어려운 자 △본 사업 지원 종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자 △최근 2년 이내 정당한 사유 없이 사업을 포기한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정유통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촌의 핵심 인력인 여성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여성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0213_rtoaxilq.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한다.</div>
<div>
   <br />
</div>
<div>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을 높이고 농업경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div>
<div>
   <br />
</div>
<div>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총 10명을 선정해 교육비, 교재비, 현장학습비 등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자부담이다.</div>
<div>
   <br />
</div>
<div>특히, 올해는 기존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뿐 아니라 군 내 영농 종사를 희망하는 여성 후계농업경영인과 결혼이민비자(F-6) 소지 여성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증가에 따른 현장 수요를 반영해 외국어 교육 분야를 새롭게 포함했다.</div>
<div>
   <br />
</div>
<div>다만, △농업경영정보 미등록자 △노약 또는 질병 등으로 학습 수행이 어려운 자 △본 사업 지원 종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자 △최근 2년 이내 정당한 사유 없이 사업을 포기한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div>
<div>
   <br />
</div>
<div>신청은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정유통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촌의 핵심 인력인 여성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여성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8:0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1</guid>
		<title><![CDATA[예산군,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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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관련 정보를 군민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제작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수돗물 공급 과정 △수돗물 원수·정수·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수질 관련 용어 설명 △수돗물 음용 방법 등이 담겼다.

   

또한, 군은 각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제작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총 1000부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80026_laazaryt.jpg" alt="4.예산군 수돗물 품질보고서 표지.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관련 정보를 군민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제작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수돗물 공급 과정 △수돗물 원수·정수·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수질 관련 용어 설명 △수돗물 음용 방법 등이 담겼다.</p>
<p>
   <br />
</p>
<p>또한, 군은 각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에 제작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총 1000부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된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7:5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60</guid>
		<title><![CDATA[예산군, ‘농촌체류형 쉼터’ 은퇴세대·농업인 호응 속 확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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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시행 중인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은퇴세대의 귀향 문턱을 낮추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인의 생활 편의까지 높이며 새로운 농촌 정착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제도 도입 첫해인 2025년 130건의 신고가 접수된 데 이어 2026년 현재까지 25건이 추가 접수돼 누적 155건이 접수됐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지전용 허가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가설건축물 신고만으로 설치할 수 있는 연면적 33㎡ 이내의 임시 숙소로 주택 신축 비용과 세금 부담으로 귀향을 망설이던 도시민에게 부담을 줄인 체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 제도는 도시민뿐 아니라 지역 농업인에게도 활용도가 높으며, 원거리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는 농작업 중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머무는 생활 공간으로 이용되며 농촌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군은 쉼터 설치와 함께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안내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예당호와 예산상설시장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주말 체류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와 지역 활동 참여를 이끌어내며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체류형 쉼터가 실제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건축 행정을 통해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75833_sqlplitm.jpg" alt="3.예당호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339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이 시행 중인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은퇴세대의 귀향 문턱을 낮추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인의 생활 편의까지 높이며 새로운 농촌 정착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군에 따르면 제도 도입 첫해인 2025년 130건의 신고가 접수된 데 이어 2026년 현재까지 25건이 추가 접수돼 누적 155건이 접수됐다.</p>
<p>
   <br />
</p>
<p>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지전용 허가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가설건축물 신고만으로 설치할 수 있는 연면적 33㎡ 이내의 임시 숙소로 주택 신축 비용과 세금 부담으로 귀향을 망설이던 도시민에게 부담을 줄인 체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특히, 이 제도는 도시민뿐 아니라 지역 농업인에게도 활용도가 높으며, 원거리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는 농작업 중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머무는 생활 공간으로 이용되며 농촌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p>
<p>
   <br />
</p>
<p>군은 쉼터 설치와 함께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안내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p>
<p>
   <br />
</p>
<p>또한, 예당호와 예산상설시장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주말 체류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와 지역 활동 참여를 이끌어내며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농촌체류형 쉼터가 실제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건축 행정을 통해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7: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9</guid>
		<title><![CDATA[예산군, 예당관광지 ‘시설운영 관찰의 날’ 점검 결과 반영해 개선 조치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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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설운영 관찰의 날’ (매월 첫째주 월요일)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 조치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출렁다리, 착한농촌체험세상, 모노레일 등 주요 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와 이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9개소에서 총 41건의 보수 필요 사항이 확인됐으며, 시설물 노후와 일부 훼손, 변색 구간 발생, 전기 안전 관련 안내시설 추가 설치 필요, 화초류 식재와 화단 정비 필요 등이 주요 내용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광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보수를 진행할 계획으로 구조적 보수나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운영 관찰의 날을 통해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75650_rsirambd.jpg" alt="2.예당관광지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521px;" />
   </p>
   &nbsp;</div>
<div>【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설운영 관찰의 날’ (매월 첫째주 월요일)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 조치에 나선다.</div>
<div>
   <br />
</div>
<div>이번 점검은 출렁다리, 착한농촌체험세상, 모노레일 등 주요 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와 이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확인했다.</div>
<div>
   <br />
</div>
<div>점검 결과 9개소에서 총 41건의 보수 필요 사항이 확인됐으며, 시설물 노후와 일부 훼손, 변색 구간 발생, 전기 안전 관련 안내시설 추가 설치 필요, 화초류 식재와 화단 정비 필요 등이 주요 내용으로 나타났다.</div>
<div>
   <br />
</div>
<div>특히, 관광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보수를 진행할 계획으로 구조적 보수나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div>
<div>
   <br />
</div>
<div>군 관계자는 “시설운영 관찰의 날을 통해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한편, 군은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7:5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8</guid>
		<title><![CDATA[예산군, 유기동물 입양 홍보 강화로 분양 활성화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생명 존중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 홍보를 강화하고 분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해 임시유기동물보호소 운영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고 동물보호 전문관을 채용해 축산과 내 동물보호TF팀을 신설하는 등 유기·유실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유기·유실동물 259마리를 구조했으며, 축산과 전용 동물분양 플랫폼 운영과 인플루언서,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166마리를 분양해 충청남도 내 분양률 1위(64%)를 기록했다.

   

또한, 2026년에는 안락사 없이 보호를 이어가고 있으며, 보호소 입소 동물 55마리 가운데 28마리를 새로운 가족에게 분양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올해 읍면 지역 실외사육견 소유자 150명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과 내장형 등록칩 지원을 위해 6000만 원을 편성하고 입양비 지원 확대를 위해 1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홍보용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입양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규성 축산과장은 “유기·유실동물 발생을 줄이고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과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75507_ykvgqnnh.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컨슈머저널/박상칠 기자】 예산군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생명 존중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 홍보를 강화하고 분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p>
<p>
   <br />
</p>
<p>군은 지난해 임시유기동물보호소 운영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고 동물보호 전문관을 채용해 축산과 내 동물보호TF팀을 신설하는 등 유기·유실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p>
<p>
   <br />
</p>
<p>이를 바탕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유기·유실동물 259마리를 구조했으며, 축산과 전용 동물분양 플랫폼 운영과 인플루언서,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166마리를 분양해 충청남도 내 분양률 1위(64%)를 기록했다.</p>
<p>
   <br />
</p>
<p>또한, 2026년에는 안락사 없이 보호를 이어가고 있으며, 보호소 입소 동물 55마리 가운데 28마리를 새로운 가족에게 분양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
   <br />
</p>
<p>군은 올해 읍면 지역 실외사육견 소유자 150명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과 내장형 등록칩 지원을 위해 6000만 원을 편성하고 입양비 지원 확대를 위해 1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홍보용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입양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br />
</p>
<p>박규성 축산과장은 “유기·유실동물 발생을 줄이고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과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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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대전/세종권" term="10948|10952"/>
		<author>psc8953@naver.com 박상칠</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8: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7:5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7</guid>
		<title><![CDATA[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과반 이상 압도적지지’ 후보 최종 확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에 과반 이상 압도적 지지를 얻으며,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박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과반이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포천을 바꾸고 민주당의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라는 시민과 당원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그 뜻을 엄중하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경선에 나선 강준모 후보와 연제창 후보를 향해서도 “두 분 모두 포천의 변화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애써오신 소중한 동지”라며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특히 경선 이후 당의 단합을 강조했다. 그는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지금은 정부·여당과 함께 호흡하며 포천의 숙원사업을 실제 성과로 연결해낼 수 있는 힘이 절실한 때”라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서로의 손을 다시 굳게 잡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 확정으로 박윤국 후보는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박 후보 측은 당내 경선 과정에서 확인된 당원과 시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통합과 민생, 그리고 포천의 재도약을 기치로 본선 승리를 위한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3505_qwpqzxvr.png" alt="★박윤국 선거 프로필 사진★.png" style="width: 880px; height: 70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에 과반 이상 압도적 지지를 얻으며,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p>
<p><br /></p>
<p>박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과반이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포천을 바꾸고 민주당의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라는 시민과 당원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그 뜻을 엄중하게 새기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함께 경선에 나선 강준모 후보와 연제창 후보를 향해서도 “두 분 모두 포천의 변화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애써오신 소중한 동지”라며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박 후보는 특히 경선 이후 당의 단합을 강조했다. 그는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지금은 정부·여당과 함께 호흡하며 포천의 숙원사업을 실제 성과로 연결해낼 수 있는 힘이 절실한 때”라고 밝혔다.&nbsp;</p>
<p>&nbsp;</p>
<p>이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서로의 손을 다시 굳게 잡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후보 확정으로 박윤국 후보는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박 후보 측은 당내 경선 과정에서 확인된 당원과 시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통합과 민생, 그리고 포천의 재도약을 기치로 본선 승리를 위한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3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3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6</guid>
		<title><![CDATA[인천시,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확대… 실내 수영장도 포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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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검사 대상인 종합병원, 대형건물 등에서 수영장을 추가해 검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연구원이 실시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 결과, 총 1,992건 중 158건이 검출돼 7.9%의 검출률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2025년 인천시 레지오넬라증 발생률은 1.09(인구 10만 명당)로 전국 평균인 1.17보다 낮은 수준이다.

2026년에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335개소에 수영장 10개소를 추가하여 선제적인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수영장의 경우, 급수시설 관리현황을 파악하고 욕조수의 이화학성분(중금속 등 9종) 분석을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수영장 수질 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레지오넬라균은 비말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는 200m, 멀게는 최대 1.6~3.2㎞까지 전파될 수 있다. 특히 일시적으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관리가 소홀해지면 약 10일을 전후로 소독 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연구원은 군·구 감염병 관리 담당자와 협력해 반복적인 재검사를 실시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경로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각탑과 급수시설의 청소 및 소독관리가 중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관리 및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2918_rtxdgtve.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24px; height: 24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검사 대상인 종합병원, 대형건물 등에서 수영장을 추가해 검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2025년 연구원이 실시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 결과, 총 1,992건 중 158건이 검출돼 7.9%의 검출률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2025년 인천시 레지오넬라증 발생률은 1.09(인구 10만 명당)로 전국 평균인 1.17보다 낮은 수준이다.</p>
<p><br /></p>
<p>2026년에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335개소에 수영장 10개소를 추가하여 선제적인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수영장의 경우, 급수시설 관리현황을 파악하고 욕조수의 이화학성분(중금속 등 9종) 분석을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수영장 수질 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
<p><br /></p>
<p>레지오넬라균은 비말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는 200m, 멀게는 최대 1.6~3.2㎞까지 전파될 수 있다. 특히 일시적으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관리가 소홀해지면 약 10일을 전후로 소독 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연구원은 군·구 감염병 관리 담당자와 협력해 반복적인 재검사를 실시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경로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p>
<p><br /></p>
<p>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각탑과 급수시설의 청소 및 소독관리가 중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관리 및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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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3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2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5</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51사단 현역병 입영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4월 13일(월) 2026년도 첫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개최하여 현역병 입영자와 동반 가족이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군 입대 현장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nbsp;

이날 입영문화제는 현역병 입영자 240여명과 가족·친구 등 750여명이 참석하여 입영자를 응원하고자 부모님과 손잡고 걷는 ‘감사와 사랑의 길’, 입영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청춘 사진’과 군인식표에 기념 문구를 새긴 ‘키링’ 증정, 입영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는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영 전 추억을 쌓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천병무지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입영문화제에서는 국민연금공단 화성오산지사와 한국장학재단에서 군복무 크레딧 제도와 각종 장학사업등을 안내하여 청년의 군복무가 단절이 아닌 발전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올해 입영문화제를 빛내준 입영자 및 가족, 51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병역 의무의 시작을 민과 관과 군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행사로 조성해 자발적 병역이행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행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2300_nfvspqzy.jpg" alt="(보도사진) 인천병무지청, 51사단 현역병 입영문화제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4월 13일(월) 2026년도 첫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개최하여 현역병 입영자와 동반 가족이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었다.</p>
<p><br /></p>
<p>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군 입대 현장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nbsp;</p>
<p><br /></p>
<p>이날 입영문화제는 현역병 입영자 240여명과 가족·친구 등 750여명이 참석하여 입영자를 응원하고자 부모님과 손잡고 걷는 ‘감사와 사랑의 길’, 입영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청춘 사진’과 군인식표에 기념 문구를 새긴 ‘키링’ 증정, 입영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는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영 전 추억을 쌓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p>
<p><br /></p>
<p>특히, 인천병무지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입영문화제에서는 국민연금공단 화성오산지사와 한국장학재단에서 군복무 크레딧 제도와 각종 장학사업등을 안내하여 청년의 군복무가 단절이 아닌 발전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올해 입영문화제를 빛내준 입영자 및 가족, 51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병역 의무의 시작을 민과 관과 군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행사로 조성해 자발적 병역이행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행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2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2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4</guid>
		<title><![CDATA[연천군 농협, ‘영농 지원 발대식 및 농촌 일손 돕기’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지부장 한창기)를 비롯한 연천군 관내 3개 농협과 유관 기관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힘을 모았다.

지난 9일,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연천농협, 전곡농협, 임진농협,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는 함께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일대에서 ‘2026년 영농 지원 발대식과 농촌 일손 돕기’를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과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삼리 농경지를 찾아 비닐 걷기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준비에 일손을 보탰다. 또한,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마을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노동 지원을 넘어, 지역 농업 유관 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농심(農心)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연천군 관내 농협들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영농철 인력 공급을 위한 농촌인력 중개센터(공공형 계절 근로) 운영 등 다양한 농촌 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2034_vwdamrsy.jpg" alt="6.연천군 농협, ‘영농 지원 발대식 및 농촌 일손 돕기’ 실시.jpg" style="width: 654px; height: 45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지부장 한창기)를 비롯한 연천군 관내 3개 농협과 유관 기관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힘을 모았다.</p>
<p><br /></p>
<p>지난 9일,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연천농협, 전곡농협, 임진농협,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는 함께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일대에서 ‘2026년 영농 지원 발대식과 농촌 일손 돕기’를 합동으로 실시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농협과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삼리 농경지를 찾아 비닐 걷기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준비에 일손을 보탰다. 또한,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마을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도 앞장섰다.</p>
<p><br /></p>
<p>이번 활동은 단순한 노동 지원을 넘어, 지역 농업 유관 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농심(農心)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연천군 관내 농협들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영농철 인력 공급을 위한 농촌인력 중개센터(공공형 계절 근로) 운영 등 다양한 농촌 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2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1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3</guid>
		<title><![CDATA[연천수레울아트홀, 5월 마술 공연 ‘SNAP’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 대표 문화공간인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5월 16일(금) 오후 5시, 마술 공연 ‘SNAP’을 무대에 올린다.
&nbsp;
‘SNAP’은 손가락 하나의 튕김처럼 순식간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마술의 세계를 담아낸 공연으로, 정교한 핸드 트릭과 감각적인 스테이지 연출,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결합 된 몰입형 마술쇼로 기획됐다. 관객들은 믿을 수 없는 시각적 트릭과 함께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라는 탄성을 자연스럽게 쏟아내게 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nbsp;
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일상 속 평범한 소재들이 마술사의 손을 거쳐 놀라운 기적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 스스로가 삶 속 작은 설렘과 경이로움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됐다.

공연은 관객 참여형 코너도 마련돼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직접 마술을 체험하는 참여자들의 리얼한 반응이 공연의 재미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공연은 5월 16일 오후 5시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 031)834-3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1857_cykkbckp.jpg" alt="5.연천수레울아트홀, 5월 마술 공연 ‘SNAP’ 개최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 대표 문화공간인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5월 16일(금) 오후 5시, 마술 공연 ‘SNAP’을 무대에 올린다.</p>
<p>&nbsp;</p>
<p>‘SNAP’은 손가락 하나의 튕김처럼 순식간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마술의 세계를 담아낸 공연으로, 정교한 핸드 트릭과 감각적인 스테이지 연출,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결합 된 몰입형 마술쇼로 기획됐다. 관객들은 믿을 수 없는 시각적 트릭과 함께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라는 탄성을 자연스럽게 쏟아내게 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p>
<p>&nbsp;</p>
<p>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일상 속 평범한 소재들이 마술사의 손을 거쳐 놀라운 기적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 스스로가 삶 속 작은 설렘과 경이로움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됐다.</p>
<p><br /></p>
<p>공연은 관객 참여형 코너도 마련돼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직접 마술을 체험하는 참여자들의 리얼한 반응이 공연의 재미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공연은 5월 16일 오후 5시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 031)834-3770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1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1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2</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신규공직자 과정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연천군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2026년 신규공직자 과정’을 운영해 신규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추진했다.&nbsp;

이번 교육은 2025년 공채 및 경채 시험 합격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규공직자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 윤리와 책임 의식,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조직 구성원 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중점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을 총괄한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신규공직자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공직자를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신규공직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1610_fvxdqalu.jpg" alt="3.연천군, 2026년 신규공직자 과정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연천군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2026년 신규공직자 과정’을 운영해 신규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추진했다.&nbsp;</p>
<p><br /></p>
<p>이번 교육은 2025년 공채 및 경채 시험 합격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규공직자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공직 윤리와 책임 의식,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조직 구성원 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중점으로 운영됐다.</p>
<p><br /></p>
<p>이번 교육을 총괄한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신규공직자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공직자를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연천군은 앞으로도 신규공직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1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1</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 실시… “사고 없는 안전 일터 조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사고 없는 안전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번 평가는 4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연천군청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각종 사업소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nbsp;

이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이 강조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자율 안전 관리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공무직 등 현업업무 종사자가 근무하거나 과거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부서, 유해 물질 및 위험 기계·기구를 상시 사용하는 작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nbsp;

특히,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3대 사고 8대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현장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연천군은 관리자 중심의 형식적 평가에서 탈피해 현업근로자의 참여를 최우선으로 삼았다. 현장 종사자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하기 위해 근로자 의견 수렴 과정을 강화하고, 노사가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안전 관리’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일회성 평가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 관리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 평가 종료 후에도 분기별로 사업장 순회 점검을 이어가며, 실제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차사고(Near Miss)’ 사례를 상시 수집한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전 부서와 공유되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높은 안전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위험성 평가는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예방 수단”이라며, “현장 근로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누구나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1157_dqniadud.jpg" alt="2.연천군, 2026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 실시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사고 없는 안전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p>
<p><br /></p>
<p>이번 평가는 4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연천군청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각종 사업소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nbsp;</p>
<p><br /></p>
<p>이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이 강조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자율 안전 관리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점검 대상은 공무직 등 현업업무 종사자가 근무하거나 과거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부서, 유해 물질 및 위험 기계·기구를 상시 사용하는 작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nbsp;</p>
<p><br /></p>
<p>특히,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3대 사고 8대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현장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연천군은 관리자 중심의 형식적 평가에서 탈피해 현업근로자의 참여를 최우선으로 삼았다. 현장 종사자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하기 위해 근로자 의견 수렴 과정을 강화하고, 노사가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안전 관리’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아울러 일회성 평가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 관리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 평가 종료 후에도 분기별로 사업장 순회 점검을 이어가며, 실제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차사고(Near Miss)’ 사례를 상시 수집한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전 부서와 공유되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높은 안전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위험성 평가는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예방 수단”이라며, “현장 근로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누구나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1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0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50</guid>
		<title><![CDATA[연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7일부터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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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장남면 고랑포리 일대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하 테마노선)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에 조성돼 방문객이 평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안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연천군의 테마노선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 1.21 무장 공비 침투로부터 1.8km의 철책 구간을 걸으며 비룡전망대를 관람하고 버스를 이용해 연천 호로고루 사적을 방문하는 코스로 전문 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분단의 역사, 지역의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

운영 기간은 4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토·일 주3회, 하루 2회(오전·오후) 운영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투어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홈페이지(www.durynubi.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nbsp;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연천역에서 출발하는 투어버스 이용이 가능하며, 자차를 이용하는 방문객은 고랑포구역사공원 인근 안내소에서 투어버스에 탑승해 코스를 진행하게 된다.

연천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일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방문객 동선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살아있는 분단 역사를 온전히 체험하고, 연천군의 평화·안보 관광은 물론, 다양한 지역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군부대 관계자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민간인 통제구역 내 방문인 만큼 인솔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0654_wtfocpig.jpg" alt="1.연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7일부터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5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장남면 고랑포리 일대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p>
<p><br /></p>
<p>‘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하 테마노선)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에 조성돼 방문객이 평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안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p>
<p><br /></p>
<p>연천군의 테마노선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 1.21 무장 공비 침투로부터 1.8km의 철책 구간을 걸으며 비룡전망대를 관람하고 버스를 이용해 연천 호로고루 사적을 방문하는 코스로 전문 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분단의 역사, 지역의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p>
<p><br /></p>
<p>운영 기간은 4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토·일 주3회, 하루 2회(오전·오후) 운영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p>
<p><br /></p>
<p>투어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홈페이지(www.durynubi.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nbsp;</p>
<p><br /></p>
<p>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연천역에서 출발하는 투어버스 이용이 가능하며, 자차를 이용하는 방문객은 고랑포구역사공원 인근 안내소에서 투어버스에 탑승해 코스를 진행하게 된다.</p>
<p><br /></p>
<p>연천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일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방문객 동선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살아있는 분단 역사를 온전히 체험하고, 연천군의 평화·안보 관광은 물론, 다양한 지역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p><br /></p>
<p>또한, 군부대 관계자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민간인 통제구역 내 방문인 만큼 인솔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0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0: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9</guid>
		<title><![CDATA[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제122차 정례회의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4월 10일, 고양시 소재의 킨텍스(KINTEX)에서 제12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하여 지난 제121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이번 차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한층 더 공고하고,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더 큰 신뢰와 희망을 드리는 지방자치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9개 시·군의회 의장(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써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경기 북부지역의 발전 방향을 공동 모색하고,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000009_pyfnkvhm.jpg" alt="260413_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제122차 정례회의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4월 10일, 고양시 소재의 킨텍스(KINTEX)에서 제12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p>
<p><br /></p>
<p>이날 정례회의에는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하여 지난 제121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이번 차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p>
<p><br /></p>
<p>김운남 협의회장은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한층 더 공고하고,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더 큰 신뢰와 희망을 드리는 지방자치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9개 시·군의회 의장(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써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경기 북부지역의 발전 방향을 공동 모색하고,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0:0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5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8</guid>
		<title><![CDATA[이오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 참석… “농업은 판로가 핵심, 체험 넘어 소비로 이어져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1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교육적 가치와 경축순환농업과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을 통해 도민들이 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에서는 토마토 모종심기, 수경재배 체험, 다육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또한 도내 농산물을 판매하는 ‘도래미마켓’도 함께 열려 도시농업과 소비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장이 마련됐다.
&nbsp;
이오수 의원은 “도시농업은 도민들이 농업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교육의 장”이라며 “이러한 체험이 쌓일수록 농업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저는 ‘소 한 마리 없는 광교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농업을 바라보고 있다”며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산뿐만 아니라 판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이처럼 도시농업의 날 행사에서 도래미마켓과 같이 농산물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자리가 함께 마련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도민들이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확대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 “도시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농업의 가치와 소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체험과 함께 유통·판매가 결합된 정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끝으로 이오수 의원은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도민들이 농업을 더 가깝게 이해하고, 생산과 소비가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5523_qgablsri.jpg" alt="260413_이오수_의원__경기도_도시농업의_날_행사_참석..._농업은_판로가_핵심__체험_넘어_소비로_이어져야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1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교육적 가치와 경축순환농업과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을 통해 도민들이 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에서는 토마토 모종심기, 수경재배 체험, 다육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또한 도내 농산물을 판매하는 ‘도래미마켓’도 함께 열려 도시농업과 소비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장이 마련됐다.</p>
<p>&nbsp;</p>
<p>이오수 의원은 “도시농업은 도민들이 농업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교육의 장”이라며 “이러한 체험이 쌓일수록 농업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저는 ‘소 한 마리 없는 광교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농업을 바라보고 있다”며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산뿐만 아니라 판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이처럼 도시농업의 날 행사에서 도래미마켓과 같이 농산물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자리가 함께 마련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도민들이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확대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아울러 “도시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농업의 가치와 소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체험과 함께 유통·판매가 결합된 정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끝으로 이오수 의원은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도민들이 농업을 더 가깝게 이해하고, 생산과 소비가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5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5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7</guid>
		<title><![CDATA[인천시, 공공간호사 장학생 선발… 공공의료 인력 안정적 확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인천의료원의 안정적인 간호사 수급과 지역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장학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생은 1인당 최대 1천만 원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복무를 하게 된다. 선발 대상은 전국 간호대학의 추천을 받은 4학년 간호학과 졸업예정자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올해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인천시 70%,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 인천의료원 10%를 분담해 추진한다.

인천시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왔으며, 그 결과 인천의료원의 간호사 결원율을 낮추고 필수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20명 선발에 180명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의무복무 대상자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학생 선발 공고는 인천의료원 채용 누리집(http://icmc.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4월 14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을 통해 우수한 간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인천의료원의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5125_aipxcykz.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인천의료원의 안정적인 간호사 수급과 지역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장학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생은 1인당 최대 1천만 원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복무를 하게 된다. 선발 대상은 전국 간호대학의 추천을 받은 4학년 간호학과 졸업예정자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p>
<p><br /></p>
<p>올해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인천시 70%,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 인천의료원 10%를 분담해 추진한다.</p>
<p><br /></p>
<p>인천시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왔으며, 그 결과 인천의료원의 간호사 결원율을 낮추고 필수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20명 선발에 180명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의무복무 대상자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장학생 선발 공고는 인천의료원 채용 누리집(http://icmc.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4월 14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p>
<p><br /></p>
<p>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을 통해 우수한 간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인천의료원의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5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4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6</guid>
		<title><![CDATA[인천시, 대부업체 합동 집중 단속… 사금융 피해 예방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의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와 군·구 대부업 담당자, 경찰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지도·단속으로 진행되며 인천 관내 대부업체 25곳이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장기간 점검이 이뤄지지 않았던 업체와 실태조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 등이 주요 대상이다.

2025년 하반기 실태조사 기준 인천시에는 현재 351개 대부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시는 지난해 하반기 지도·단속을 실시해 법정 이자율 초과, 허위·과장광고, 계약서 기재 사항 등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지도 등 시정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에서는 고정사업장 현황, 대부계약서 작성·보관 및 게시 의무 이행 여부, 과잉 대부 여부, 법정 이자율 제한 준수 여부, 채권 추심업무 적정 여부, 허위·과장광고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업체는 등록취소,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위반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관할 경찰서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합동 지도·단속은 4월 13일 연수구를 시작으로 계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중구, 서구, 부평구 순으로 진행되며, 강화군은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대부업체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합법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사금융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활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 및 대부업체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를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4814_iccpoivf.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의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시와 군·구 대부업 담당자, 경찰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지도·단속으로 진행되며 인천 관내 대부업체 25곳이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장기간 점검이 이뤄지지 않았던 업체와 실태조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 등이 주요 대상이다.</p>
<p><br /></p>
<p>2025년 하반기 실태조사 기준 인천시에는 현재 351개 대부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시는 지난해 하반기 지도·단속을 실시해 법정 이자율 초과, 허위·과장광고, 계약서 기재 사항 등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지도 등 시정조치를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합동 지도·단속에서는 고정사업장 현황, 대부계약서 작성·보관 및 게시 의무 이행 여부, 과잉 대부 여부, 법정 이자율 제한 준수 여부, 채권 추심업무 적정 여부, 허위·과장광고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p>
<p><br /></p>
<p>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업체는 등록취소,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위반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관할 경찰서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p>
<p><br /></p>
<p>합동 지도·단속은 4월 13일 연수구를 시작으로 계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중구, 서구, 부평구 순으로 진행되며, 강화군은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p>
<p><br /></p>
<p>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대부업체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합법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사금융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활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 및 대부업체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를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4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4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5</guid>
		<title><![CDATA[파주시 금촌2동, 18일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공릉천 칠간다리 아래 광장에서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꽃 피는 봄이오면 금이동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릉천에 조성된 튤립꽃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하천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며, 약 2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기념식과 주민 노래자랑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금촌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단체, 초청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주민공연과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통기타와 젬베, 셔플댄스, 장구, 댄스팀, 태권도 시범, 가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후에는 ‘금이동네 노래자랑’이 열린다. 주민 12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초청가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체험과 홍보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볼펜’와 ‘키캡’ 꾸미기, 컵받침(코스터) 만들기, 얼굴 그림(페이스 페인팅), 유리병 정원(테라리엄), 머리글자 열쇠고리(이니셜 키링), 멋글씨(캘리그래피),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홍보 공간에서는 자원봉사, 장애인 자립생활, 치매검사와 장기요양 상담, 범죄예방 활동,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생활 밀착형 정보도 제공한다.

먹거리 공간도 마련된다. 푸드트럭과 음료, 젤라또, 간편식 판매 공간 등이 운영돼 봄나들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곳에 모아 축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력에도 보탬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금촌2동과 주민자치회는 행사 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 합동점검을 거쳐 소화기 설치, 전선 정비, 위험구역 표지판 설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응급차량과 자원봉사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안전과 교통 안내를 지원한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공릉천 튤립축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이웃 간 화합과 나눔을 실현하는 지역공동체 축제"라며 "올해 4회째를 맞아 파주를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 당일 주차는 서원 7단지 아파트, 세무서, 건강보험공단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우체국 주차장은 유료로 개방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공릉천 칠간다리 아래 광장에서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꽃 피는 봄이오면 금이동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릉천에 조성된 튤립꽃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하천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며, 약 2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행사는 기념식과 주민 노래자랑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금촌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단체, 초청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br /></p>
<p>이어 주민공연과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통기타와 젬베, 셔플댄스, 장구, 댄스팀, 태권도 시범, 가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후에는 ‘금이동네 노래자랑’이 열린다. 주민 12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초청가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p><br /></p>
<p>체험과 홍보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볼펜’와 ‘키캡’ 꾸미기, 컵받침(코스터) 만들기, 얼굴 그림(페이스 페인팅), 유리병 정원(테라리엄), 머리글자 열쇠고리(이니셜 키링), 멋글씨(캘리그래피),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홍보 공간에서는 자원봉사, 장애인 자립생활, 치매검사와 장기요양 상담, 범죄예방 활동,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생활 밀착형 정보도 제공한다.</p>
<p><br /></p>
<p>먹거리 공간도 마련된다. 푸드트럭과 음료, 젤라또, 간편식 판매 공간 등이 운영돼 봄나들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곳에 모아 축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력에도 보탬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안전관리도 강화했다. 금촌2동과 주민자치회는 행사 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 합동점검을 거쳐 소화기 설치, 전선 정비, 위험구역 표지판 설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응급차량과 자원봉사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안전과 교통 안내를 지원한다.</p>
<p><br /></p>
<p>강영도 금촌2동장은 "공릉천 튤립축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이웃 간 화합과 나눔을 실현하는 지역공동체 축제"라며 "올해 4회째를 맞아 파주를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축제 당일 주차는 서원 7단지 아파트, 세무서, 건강보험공단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우체국 주차장은 유료로 개방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4541_ynmoarfl.jpg" alt="22-1. 파주시 금촌2동, 18일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4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4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4</guid>
		<title><![CDATA[파주시, “1분이면 충분해!” 청소년 ‘에너지 숏폼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청소년들의 에너지 인식을 제고하고 디지털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파주시 청소년 에너지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에너지 도시, 파주를 그리다’를 주제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생활 속 활용 아이디어, 지역 확산에 대한 내용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쇼트폼)을 통해 ‘내가 상상하는 재생에너지 도시 파주’, ‘우리 동네에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바뀌는 일상’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파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특정기부사업 홍보(당신의 기부, 파주시의 태양이 됩니다) ▲2050년 파주의 미래 모습(재생에너지 기반 도시상)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활용 사례 및 확산 아이디어 ▲친환경 교통수단 체험(재생에너지 기반 이동·충전 상상) 등이며, ‘밈’, 유머, 자막, 인공지능 등 다양한 표현 방식도 활용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파주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파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팀 참가의 경우 전원 청소년으로 구성돼야 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2일 18시까지이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제출 방법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2단계로 진행된다. 1차에서는 공모 요건 충족 여부와 저작권 침해 여부 등을 검토하고, 2차에서는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9개 팀에는 대상(1팀), 최우수상(3팀), 우수상(5팀)을 시상한다. 대상 수상팀에는 창작활동을 응원하는 부상으로 태블릿이 제공되며, 최우수상은 무선 이어폰, 우수상은 파주페이 1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은 파주시 공식 유튜브에 게시되며, 향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관련 정책 홍보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재생에너지를 ‘어려운 정책’이 아니라 ‘내가 참여할 수 있는 변화’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1분 영상으로 파주의 미래 에너지를 함께 그려 달라”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white-space:pre"></span>【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청소년들의 에너지 인식을 제고하고 디지털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파주시 청소년 에너지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미래에너지 도시, 파주를 그리다’를 주제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생활 속 활용 아이디어, 지역 확산에 대한 내용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쇼트폼)을 통해 ‘내가 상상하는 재생에너지 도시 파주’, ‘우리 동네에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바뀌는 일상’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p>
<p><br /></p>
<p>공모 분야는 ▲파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특정기부사업 홍보(당신의 기부, 파주시의 태양이 됩니다) ▲2050년 파주의 미래 모습(재생에너지 기반 도시상)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활용 사례 및 확산 아이디어 ▲친환경 교통수단 체험(재생에너지 기반 이동·충전 상상) 등이며, ‘밈’, 유머, 자막, 인공지능 등 다양한 표현 방식도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참가 대상은 파주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파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팀 참가의 경우 전원 청소년으로 구성돼야 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2일 18시까지이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제출 방법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심사는 2단계로 진행된다. 1차에서는 공모 요건 충족 여부와 저작권 침해 여부 등을 검토하고, 2차에서는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p>
<p><br /></p>
<p>최종 선정된 9개 팀에는 대상(1팀), 최우수상(3팀), 우수상(5팀)을 시상한다. 대상 수상팀에는 창작활동을 응원하는 부상으로 태블릿이 제공되며, 최우수상은 무선 이어폰, 우수상은 파주페이 1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p>
<p><br /></p>
<p>수상작은 파주시 공식 유튜브에 게시되며, 향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관련 정책 홍보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재생에너지를 ‘어려운 정책’이 아니라 ‘내가 참여할 수 있는 변화’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1분 영상으로 파주의 미래 에너지를 함께 그려 달라”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4356_vmiknanp.jpg" alt="3. “1분이면 충분해!” 파주시, 청소년 ‘에너지 숏폼 공모전’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4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3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3</guid>
		<title><![CDATA[파주시, 집에 태양광 달면 ‘자부담 90만 원대’… 3킬로와트(kW) 설치비 80% 지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3킬로와트(kW) 태양광 설비 설치비의 80%(경기도 40%, 파주시 4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90만 9천 원만 부담하면 되며, 파주시는 올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33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주택 태양광 보급을 확대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 에너지 전환 실천을 뒷받침한다. 올해는 단독주택뿐 아니라 전력 계량기가 분리된 구조의 공동주택도 신청이 가능해 참여 문턱이 낮아졌다.

태양광 3킬로와트(kW) 설비를 설치하면 월평균 300~400킬로와트시(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가구 사용량에 따라 월 약 7만 원 수준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여름철 냉방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가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단계별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시공기업과 사전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이후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사업 신청 및 관리는 전 과정이 해당 시스템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올해 파주시는 경기도 최대인 330가구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3716_qdyaswln.jpg" alt="파주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3킬로와트(kW) 태양광 설비 설치비의 80%(경기도 40%, 파주시 4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90만 9천 원만 부담하면 되며, 파주시는 올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33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주택 태양광 보급을 확대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 에너지 전환 실천을 뒷받침한다. 올해는 단독주택뿐 아니라 전력 계량기가 분리된 구조의 공동주택도 신청이 가능해 참여 문턱이 낮아졌다.</p>
<p><br /></p>
<p>태양광 3킬로와트(kW) 설비를 설치하면 월평균 300~400킬로와트시(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가구 사용량에 따라 월 약 7만 원 수준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여름철 냉방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가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신청은 단계별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시공기업과 사전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이후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사업 신청 및 관리는 전 과정이 해당 시스템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올해 파주시는 경기도 최대인 330가구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3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2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2</guid>
		<title><![CDATA[시흥 쌀 ‘햇토미’ 소비 확대할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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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햇토미 소비를 확대하고 전통식품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nbsp;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은 경기미를 활용해 전통주와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에 구매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시는 공모 절차를 거쳐 오이도양조장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오이도양조장은 시흥에서 생산된 햇토미를 활용해 전통주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소비자에게 지역 특색을 살린 고품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오이도양조장이 햇토미를 구매할 경우 1㎏당 320원을 지원한다.

또한, 생산된 전통주는 오이도양조장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해 지역 소비 촉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과 식품 가공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햇토미를 활용한 전통주 생산은 지역 농가와 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쌀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식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햇토미 소비를 확대하고 전통식품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nbsp;</p>
<p><br /></p>
<p>‘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은 경기미를 활용해 전통주와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에 구매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시는 공모 절차를 거쳐 오이도양조장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오이도양조장은 시흥에서 생산된 햇토미를 활용해 전통주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소비자에게 지역 특색을 살린 고품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오이도양조장이 햇토미를 구매할 경우 1㎏당 320원을 지원한다.</p>
<p><br /></p>
<p>또한, 생산된 전통주는 오이도양조장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해 지역 소비 촉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과 식품 가공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 /></p>
<p>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햇토미를 활용한 전통주 생산은 지역 농가와 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쌀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식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2345_hagqdnzr.jpg" alt="보도자료2 오이도양조장 생산 제품 결 이미지.jpg" style="width: 600px; height: 82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2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2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1</guid>
		<title><![CDATA[시흥시,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서 시흥갯골축제 전국 홍보 ‘총력’]]></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K-Festival Expo)’에 참가해 ‘제21회 시흥갯골축제’와 주요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관련 기관이 참여해 지역 대표 축제를 소개하는 자리다. 시흥시는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시흥갯골축제’의 매력을 알리고 축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 부대행사인 ‘대한민국 대표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는 시흥시 대표 캐릭터 ‘해로·토로’가 출전한다. 해로·토로는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은 데 이어, 현장 행진(퍼레이드)과 장기 자랑을 통해 관람객과 적극 소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흥시 홍보관에서는 생생한 체험형 포토존과 나만의 캐릭터를 합성해 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캐릭터 합성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해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된 시흥갯골축제를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해로·토로의 활약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 시흥시 홍보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날인 19일은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려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생태ㆍ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1837_vizlbyas.jpg" alt="보도자료1-2 시흥갯골축제 염전 체험 부스 현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K-Festival Expo)’에 참가해 ‘제21회 시흥갯골축제’와 주요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박람회는 (사)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관련 기관이 참여해 지역 대표 축제를 소개하는 자리다. 시흥시는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시흥갯골축제’의 매력을 알리고 축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
<p><br /></p>
<p>특히, 박람회 부대행사인 ‘대한민국 대표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는 시흥시 대표 캐릭터 ‘해로·토로’가 출전한다. 해로·토로는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은 데 이어, 현장 행진(퍼레이드)과 장기 자랑을 통해 관람객과 적극 소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시흥시 홍보관에서는 생생한 체험형 포토존과 나만의 캐릭터를 합성해 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캐릭터 합성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해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p>
<p><br /></p>
<p>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된 시흥갯골축제를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해로·토로의 활약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 시흥시 홍보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날인 19일은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p>
<p><br /></p>
<p>올해 21회째를 맞은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려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생태ㆍ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1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40</guid>
		<title><![CDATA[경기도, 전세사기 막는 AI 시스템 명칭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확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올 하반기 도입을 앞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Gyeonggi Real -estate Transaction Safety)’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명칭은 올해 3월 도민과 도내 공인중개사, 공무원 등 총 65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283명(42.9%)의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결정됐다. ‘부동산 거래’와 ‘안전망’이라는 핵심 단어를 직관적으로 결합해 복잡한 권리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워 사기 피해에 노출되던 도민들에게 든든한 보호막을 제공하겠다는 사업의 근본 목적을 명확히 담아냈다.
&nbsp;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은 단지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등기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 데이터와 임대인 동의 기반의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전 과정의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 주는 시스템이다. 계약 전에는 안전도를 진단하고 계약 후에는 등기부 변동 사항을 즉시 알려서 임차인이 복잡한 서류를 일일이 대조하며 겪어야 했던 진통과 불안감을 획기적으로 덜어준다.
&nbsp;
도는 오는 6월 30일까지 해당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해 사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현재 공인중개사들과 협력해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새로운 시스템을 빈틈없이 연계하고, 각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안착시킬 방침이다.
&nbsp;
앞서 도는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디지털 기반 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 공모에서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4억 원(국비 12억 원,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nbsp;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에 도민의 손으로 직접 선정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은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향후 도내 부동산 거래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기반의 촘촘한 권리분석을 통해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고,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1234_ggwqqvvg.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올 하반기 도입을 앞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Gyeonggi Real -estate Transaction Safety)’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명칭은 올해 3월 도민과 도내 공인중개사, 공무원 등 총 65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283명(42.9%)의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결정됐다. ‘부동산 거래’와 ‘안전망’이라는 핵심 단어를 직관적으로 결합해 복잡한 권리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워 사기 피해에 노출되던 도민들에게 든든한 보호막을 제공하겠다는 사업의 근본 목적을 명확히 담아냈다.</p>
<p>&nbsp;</p>
<p>‘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은 단지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등기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 데이터와 임대인 동의 기반의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전 과정의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 주는 시스템이다. 계약 전에는 안전도를 진단하고 계약 후에는 등기부 변동 사항을 즉시 알려서 임차인이 복잡한 서류를 일일이 대조하며 겪어야 했던 진통과 불안감을 획기적으로 덜어준다.</p>
<p>&nbsp;</p>
<p>도는 오는 6월 30일까지 해당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해 사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현재 공인중개사들과 협력해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새로운 시스템을 빈틈없이 연계하고, 각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안착시킬 방침이다.</p>
<p>&nbsp;</p>
<p>앞서 도는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디지털 기반 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 공모에서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4억 원(국비 12억 원,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nbsp;</p>
<p>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에 도민의 손으로 직접 선정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은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향후 도내 부동산 거래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기반의 촘촘한 권리분석을 통해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고,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1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3:1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9</guid>
		<title><![CDATA[경기도, 진단비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한 ‘2026 경기 기후보험’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대폭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올해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보장 금액은 올리고, 신규 보장 항목도 추가했다.&nbsp;
먼저 지난해 10만 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는 올해 15만 원으로 50% 인상됐으며, 감염병 진단비 역시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두 배 올랐다.&nbsp;
&nbsp;
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 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 항목이 신설됐다. 폭염이나 폭우, 폭설 등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이상 상해 진단을 받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기후변화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 15만 명에게만 온열‧한랭질환 입원비, 의료기관 통원비 등이 제공됐으나, 올해부터는 임산부 약 7만 명이 새롭게 편입됐다. 이로써 총 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사고위로금 진단 기준을 적용받고 각종 추가 지원금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게 된다.
&nbsp;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나아가 보험금을 몰라서 못 받거나 청구 과정이 번거로워 포기하는 도민이 없도록 청구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시군별로 찾아가는 기후보험 청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간편 청구 방식을 도입하며, 전담 통합 콜센터를 구축해 접수부터 지급까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계획이다.
&nbsp;
올해 기후보험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을 대표로 하는 공동수급체(컨소시엄)와 계약을 맺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 4월 11일부터 내년 4월 10일까지 1년이며, 해당 기간 내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청구할 수 있다.
&nbsp;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지난해 5만 1천600 건 이상의 청구가 이뤄진 것은 기후위기가 이미 도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수치”라며 “진단비 인상과 임산부 추가 등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혜택을 늘린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기후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31106_xceapfzp.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대폭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p>
<p>&nbsp;</p>
<p>올해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보장 금액은 올리고, 신규 보장 항목도 추가했다.&nbsp;</p>
<p>먼저 지난해 10만 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는 올해 15만 원으로 50% 인상됐으며, 감염병 진단비 역시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두 배 올랐다.&nbsp;</p>
<p>&nbsp;</p>
<p>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 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 항목이 신설됐다. 폭염이나 폭우, 폭설 등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이상 상해 진단을 받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p>
<p>&nbsp;</p>
<p>기후변화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 15만 명에게만 온열‧한랭질환 입원비, 의료기관 통원비 등이 제공됐으나, 올해부터는 임산부 약 7만 명이 새롭게 편입됐다. 이로써 총 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사고위로금 진단 기준을 적용받고 각종 추가 지원금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게 된다.</p>
<p>&nbsp;</p>
<p>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나아가 보험금을 몰라서 못 받거나 청구 과정이 번거로워 포기하는 도민이 없도록 청구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시군별로 찾아가는 기후보험 청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간편 청구 방식을 도입하며, 전담 통합 콜센터를 구축해 접수부터 지급까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계획이다.</p>
<p>&nbsp;</p>
<p>올해 기후보험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을 대표로 하는 공동수급체(컨소시엄)와 계약을 맺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 4월 11일부터 내년 4월 10일까지 1년이며, 해당 기간 내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청구할 수 있다.</p>
<p>&nbsp;</p>
<p>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지난해 5만 1천600 건 이상의 청구가 이뤄진 것은 기후위기가 이미 도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수치”라며 “진단비 인상과 임산부 추가 등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혜택을 늘린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기후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3:1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2:5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8</guid>
		<title><![CDATA[【기획보도】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진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직무·AI를 아우르는 ‘고양형 공직자 성장로드맵’을 구축하고 체계적 교육과정 운영에 나선다.

올해 시의 핵심 교육운영 방향은 ▲공직생애 전반에 걸친 성장 지원 ▲직급과 역할에 따른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디지털·AI 역량 강화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소양교육 확대 등이다. 의무이수시간을 채우는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확대해 공직자 역량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시장은 “도시의 역량은 공직자 개개인의 역량에서 비롯된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직급별 맞춤형 직장교육 운영…공직 입문부터 퇴직까지 역량 끌어올려
시는 공직 생애주기별 성장을 지원하는 직급별 교육을 운영 중이다. 공직자의 역할과 요구 역량이 직급과 경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 착안해, 2022년부터 생애주기 개념을 반영한 교육체계를 운영해 왔다.&nbsp;

직급별 교육은 ▲임용예정자 및 신규 공직자 대상 온보딩·웰보딩 과정 ▲8급~6급 승진자 대상 직무기본교육 ▲퇴직예정자 대상 오프보딩 교육으로 구성된다. 공직 입문부터 중간관리자, 퇴직 시기까지 단계별 필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공직자 교육은 시기별 맞춤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임용 전 ‘온보딩 교육’을 통해 조직 이해와 기초 직무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임용 6개월 차에 실시하는 ‘웰보딩 교육’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nbsp;

올해부터는 웰보딩 교육을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신규 공직자의 성장 공백을 최소화한다. 임용 초기 실수 대응법과 이미지 관리, 콜포비아(전화공포증) 대응 등 실무 밀착형 교육과정을 추가하고 팀장급 사내강사의 실무 노하우를 더해, 공직 선배의 생생한 지혜를 직접 전수할 계획이다.

직급별 직무기본교육은 실무와 관리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7·8급 실무자를 대상으로는 보고서 작성, 기획력, 협업 역량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6급 팀장·부팀장에게는 조직 운영과 리더십, 전략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이러한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학습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고양형 AI 교육체계’구축…단계별 교육으로 전환 실무 역량 강화
생성형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며 행정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이에 시는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대폭 확대 중이다.

올해부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일하게 운영하던 교육에서 벗어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고양형 AI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교육으로 전환했다.

먼저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본소양 교육을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입문부터 실용활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도입했다. 직원들의 이해 수준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기초 개념부터 실제 활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해, AI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3회 운영한 결과, 교육 만족도는 평균 4.6점대(최고 5점)로 나타나 향후 실질적인 업무 활용 중심의 심화 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직급별 직무기본교육 과정은 직무와 AI 활용을 결합한 교육으로 재설계했다. 예를 들어 보고서 작성, 기획력 향상 등 직무 특성에 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해, 공직자가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기존 6~8급 중심으로 운영되던 AI 교육을 9급 신규 공직자 웰보딩 과정까지 확대해 공직 입문 단계부터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미래 행정 환경에 대응하는 공직자로 양성할 계획이다.


&nbsp;
AI·경제·건강·예술 등 소양교육 확대…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재편
올해부터는 공직자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균형 있는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개발 소양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2025년도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AI, 경제, 건강, 예술 등 직원 선호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운영을 강화했다. 특히, AI를 특정 직무나 기술 중심 교육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으로 인식해 직급별 교육과정과 더불어 소양교육에도 포함해 운영한다.

아울러 지난해 신규 도입한 점심시간 활용 ‘브런치(Brain Lunch)’ 교육도 확대해, 소양교양을 기존 분기별 4회(연 16회) 운영에서 매월 2회(연 24회)로 늘려, 바쁜 업무 중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러한 소양교육 확대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전문성과 소양을 겸비한 공직자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4841_sweorbxd.jpg" alt="1.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1) 공직생애주기별 교육 로드맵.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진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직무·AI를 아우르는 ‘고양형 공직자 성장로드맵’을 구축하고 체계적 교육과정 운영에 나선다.</p>
<p><br /></p>
<p>올해 시의 핵심 교육운영 방향은 ▲공직생애 전반에 걸친 성장 지원 ▲직급과 역할에 따른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디지털·AI 역량 강화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소양교육 확대 등이다. 의무이수시간을 채우는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확대해 공직자 역량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다.</p>
<p><br /></p>
<p>이동환 시장은 “도시의 역량은 공직자 개개인의 역량에서 비롯된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4907_usmoelnb.jpg" alt="1.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3) 온보딩 교육.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직급별 맞춤형 직장교육 운영…공직 입문부터 퇴직까지 역량 끌어올려</p>
<p>시는 공직 생애주기별 성장을 지원하는 직급별 교육을 운영 중이다. 공직자의 역할과 요구 역량이 직급과 경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 착안해, 2022년부터 생애주기 개념을 반영한 교육체계를 운영해 왔다.&nbsp;</p>
<p><br /></p>
<p>직급별 교육은 ▲임용예정자 및 신규 공직자 대상 온보딩·웰보딩 과정 ▲8급~6급 승진자 대상 직무기본교육 ▲퇴직예정자 대상 오프보딩 교육으로 구성된다. 공직 입문부터 중간관리자, 퇴직 시기까지 단계별 필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신규 공직자 교육은 시기별 맞춤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임용 전 ‘온보딩 교육’을 통해 조직 이해와 기초 직무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임용 6개월 차에 실시하는 ‘웰보딩 교육’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nbsp;</p>
<p><br /></p>
<p>올해부터는 웰보딩 교육을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신규 공직자의 성장 공백을 최소화한다. 임용 초기 실수 대응법과 이미지 관리, 콜포비아(전화공포증) 대응 등 실무 밀착형 교육과정을 추가하고 팀장급 사내강사의 실무 노하우를 더해, 공직 선배의 생생한 지혜를 직접 전수할 계획이다.</p>
<p><br /></p>
<p>직급별 직무기본교육은 실무와 관리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7·8급 실무자를 대상으로는 보고서 작성, 기획력, 협업 역량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6급 팀장·부팀장에게는 조직 운영과 리더십, 전략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제공한다.</p>
<p><br /></p>
<p>시는 이러한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학습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4933_lcgarzcs.jpg" alt="1.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4) 2025 조직활성화 워크숍.jpg" style="width: 800px; height: 583px;" /></p>
<p>&nbsp;</p>
<p>‘고양형 AI 교육체계’구축…단계별 교육으로 전환 실무 역량 강화</p>
<p>생성형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며 행정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이에 시는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대폭 확대 중이다.</p>
<p><br /></p>
<p>올해부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일하게 운영하던 교육에서 벗어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고양형 AI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교육으로 전환했다.</p>
<p><br /></p>
<p>먼저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본소양 교육을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입문부터 실용활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도입했다. 직원들의 이해 수준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기초 개념부터 실제 활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해, AI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3회 운영한 결과, 교육 만족도는 평균 4.6점대(최고 5점)로 나타나 향후 실질적인 업무 활용 중심의 심화 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직급별 직무기본교육 과정은 직무와 AI 활용을 결합한 교육으로 재설계했다. 예를 들어 보고서 작성, 기획력 향상 등 직무 특성에 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해, 공직자가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한다.</p>
<p><br /></p>
<p>아울러 기존 6~8급 중심으로 운영되던 AI 교육을 9급 신규 공직자 웰보딩 과정까지 확대해 공직 입문 단계부터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미래 행정 환경에 대응하는 공직자로 양성할 계획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4946_vglnsaiw.jpg" alt="1.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5) 7급 대상 직급별 교육.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1px;" /></p>
<p>&nbsp;</p>
<p>AI·경제·건강·예술 등 소양교육 확대…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재편</p>
<p>올해부터는 공직자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균형 있는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개발 소양교육’을 확대 운영한다.</p>
<p><br /></p>
<p>2025년도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AI, 경제, 건강, 예술 등 직원 선호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운영을 강화했다. 특히, AI를 특정 직무나 기술 중심 교육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으로 인식해 직급별 교육과정과 더불어 소양교육에도 포함해 운영한다.</p>
<p><br /></p>
<p>아울러 지난해 신규 도입한 점심시간 활용 ‘브런치(Brain Lunch)’ 교육도 확대해, 소양교양을 기존 분기별 4회(연 16회) 운영에서 매월 2회(연 24회)로 늘려, 바쁜 업무 중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시는 이러한 소양교육 확대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전문성과 소양을 겸비한 공직자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4958_ypannecu.jpg" alt="1. 고양시, 사람-직무-AI를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6) 2026 공직자 자기개발 소양교육.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기사/인터뷰|기획기사" term="10957|1097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0881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2:5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2:3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7</guid>
		<title><![CDATA[경기도,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의왕TG에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인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지방도309호선) 의왕톨게이트에 이르면 올해 10월경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돼 교통정체가 줄어들 전망이다.&nbsp;
&nbsp;
경기도는 오는 9월 말까지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민자사업자인 경기남부도로(주)와 함께 다차로 하이패스를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공사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nbsp;
&nbsp;
다차로 하이패스는 하이패스 전용 차로를 여러 개 붙여서, 본선처럼 넓게 만든 무정차 통행 요금소 시스템이다. 기존처럼 한 줄만 좁게 나 있는 단차로 하이패스가 아니라, 두 개 이상 하이패스 차로 사이의 구분봉·벽을 없애 하나의 넓은 차로처럼 만든 형태다.&nbsp;
&nbsp;
다차로 하이패스는 상행과 하행 각 2개 차로에 설치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의왕톨게이트 통과속도는 기존 30km/h에서 60km/h로 개선된다. 예상 처리용량은 시간당 1,100대에서 1,800대로, 약 60% 이상 증가해 병목구간 정체 완화와 통행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nbsp;
&nbsp;
경기도는 차로선형을 직선화, 안전시설물 보강, 도로표지판 및 차선 재도색 등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동선을 확보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교통 흐름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nbsp;
&nbsp;
경기남부도로(주)는 공사 기간 중 교통 혼잡과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시공 방식으로 대체(임시) 하이패스 차로 우선 설치ㆍ운영과 사전 안내, 우회 유도 등 교통관리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nbsp;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민자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의왕TG 다차로 하이패스 신설을 결정했다”며 “교통 정체 해소와 운전자의 주행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인근지역 도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3553_ocymaaql.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인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지방도309호선) 의왕톨게이트에 이르면 올해 10월경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돼 교통정체가 줄어들 전망이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오는 9월 말까지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민자사업자인 경기남부도로(주)와 함께 다차로 하이패스를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공사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nbsp;</p>
<p>&nbsp;</p>
<p>다차로 하이패스는 하이패스 전용 차로를 여러 개 붙여서, 본선처럼 넓게 만든 무정차 통행 요금소 시스템이다. 기존처럼 한 줄만 좁게 나 있는 단차로 하이패스가 아니라, 두 개 이상 하이패스 차로 사이의 구분봉·벽을 없애 하나의 넓은 차로처럼 만든 형태다.&nbsp;</p>
<p>&nbsp;</p>
<p>다차로 하이패스는 상행과 하행 각 2개 차로에 설치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의왕톨게이트 통과속도는 기존 30km/h에서 60km/h로 개선된다. 예상 처리용량은 시간당 1,100대에서 1,800대로, 약 60% 이상 증가해 병목구간 정체 완화와 통행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차로선형을 직선화, 안전시설물 보강, 도로표지판 및 차선 재도색 등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동선을 확보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교통 흐름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경기남부도로(주)는 공사 기간 중 교통 혼잡과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시공 방식으로 대체(임시) 하이패스 차로 우선 설치ㆍ운영과 사전 안내, 우회 유도 등 교통관리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p>
<p>&nbsp;</p>
<p>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민자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의왕TG 다차로 하이패스 신설을 결정했다”며 “교통 정체 해소와 운전자의 주행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인근지역 도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2:3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2:3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6</guid>
		<title><![CDATA[경기도, 6월까지 도내 모든 운행버스 대상 안전운행 합동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대중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버스 업체 1,067곳과 운행 차량 2만 1,596대를 대상으로 ‘2026년 버스 분야 안전운행 합동점검’을 한다.
&nbsp;
경기도와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이번 합동 점검&nbsp; 대상은 시내·시외·마을버스는 물론 단체 이용객이 많은 전세버스와 특수여객 차량까지 포함해 사실상 경기도내 모든 버스다. 도는 차량뿐 아니라 터미널 28곳과 공영차고지 38곳 등 기반시설도 고강도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nbsp;
&nbsp;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가속페달 잠금장치 등 핵심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운행 전 차량 안전점검 이행 실태, 교통사고 처리 체계 등이 다. 터미널과 차고지의 경우 소방시설 유지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도 들여다볼 계획이다.
&nbsp;
운전자의 안전 교육 이행 여부와 점검일지 작성도 확인한다. 기계적 결함뿐만 아니라 인적 과실로 인한 사고 가능성까지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nbsp; 시내·시외·마을버스는 합동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훑으며, 전세버스와 특수여객은 각 시군이 자체 점검을 통해 지역 밀착형 관리를 시행해 점검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교통안전법’ 등에 근거해 매년 추진되는 정기 점검의 일환이다. 경기도는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 사항이 발견된 업체에는 즉각적인 시정 명령과 함께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nbsp;
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도민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를 안심하고 탈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의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23335_tirstrvh.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대중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버스 업체 1,067곳과 운행 차량 2만 1,596대를 대상으로 ‘2026년 버스 분야 안전운행 합동점검’을 한다.</p>
<p>&nbsp;</p>
<p>경기도와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이번 합동 점검&nbsp; 대상은 시내·시외·마을버스는 물론 단체 이용객이 많은 전세버스와 특수여객 차량까지 포함해 사실상 경기도내 모든 버스다. 도는 차량뿐 아니라 터미널 28곳과 공영차고지 38곳 등 기반시설도 고강도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가속페달 잠금장치 등 핵심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운행 전 차량 안전점검 이행 실태, 교통사고 처리 체계 등이 다. 터미널과 차고지의 경우 소방시설 유지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도 들여다볼 계획이다.</p>
<p>&nbsp;</p>
<p>운전자의 안전 교육 이행 여부와 점검일지 작성도 확인한다. 기계적 결함뿐만 아니라 인적 과실로 인한 사고 가능성까지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nbsp; 시내·시외·마을버스는 합동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훑으며, 전세버스와 특수여객은 각 시군이 자체 점검을 통해 지역 밀착형 관리를 시행해 점검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교통안전법’ 등에 근거해 매년 추진되는 정기 점검의 일환이다. 경기도는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 사항이 발견된 업체에는 즉각적인 시정 명령과 함께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p>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도민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를 안심하고 탈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의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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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2:3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22:2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5</guid>
		<title><![CDATA[인천시, 인현동 화재참사 유족과 면담… 명예회복·추모사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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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10일 인현동 화재참사 유족회와의 면담을 갖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추모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4월 20일 공포 예정인 「인천광역시 인현동 화재참사 추모와 피해자 지원 조례」의 제정을 계기로 참사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아픔을 겪어온 유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면담 자리에서 “인현동 화재참사는 인천 시민 모두의 아픔이자 기억해야 할 교훈”이라며, “유족분들의 깊은 상처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희생자 명예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모사업과 피해자 보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유족회는 이번 면담에서 참사의 경위와 의미를 체계적으로 기록해 사회적 교훈으로 남기기 위한 백서 발간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사건의 의미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추모사업 추진과 추모위원회 구성 과정에 유족이 직접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유족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청했다.

인천시는 유족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피해자 지원 조례를 근거로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특히, 유족이 참여하는 추모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희생자들의 명예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nbsp;

아울러 백서 발간 등 기록 사업을 통해 참사의 교훈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유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10900_fxageqgw.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10일 인현동 화재참사 유족회와의 면담을 갖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추모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만남은 4월 20일 공포 예정인 「인천광역시 인현동 화재참사 추모와 피해자 지원 조례」의 제정을 계기로 참사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아픔을 겪어온 유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유정복 시장은 면담 자리에서 “인현동 화재참사는 인천 시민 모두의 아픔이자 기억해야 할 교훈”이라며, “유족분들의 깊은 상처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희생자 명예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모사업과 피해자 보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p>
<p><br /></p>
<p>유족회는 이번 면담에서 참사의 경위와 의미를 체계적으로 기록해 사회적 교훈으로 남기기 위한 백서 발간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사건의 의미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p>
<p><br /></p>
<p>또한,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추모사업 추진과 추모위원회 구성 과정에 유족이 직접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유족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청했다.</p>
<p><br /></p>
<p>인천시는 유족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피해자 지원 조례를 근거로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특히, 유족이 참여하는 추모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희생자들의 명예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nbsp;</p>
<p><br /></p>
<p>아울러 백서 발간 등 기록 사업을 통해 참사의 교훈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유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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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1:0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1:0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4</guid>
		<title><![CDATA[인천시, “버스도 공짜” 75세 이상 교통비 0원 시대’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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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 올해 사업비는 170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

   


   

&nbsp;
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향후 유사 정책 확산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사업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한 뒤,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일상 이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10309_ritfvpob.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 올해 사업비는 170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10410_hivelvnq.jpg" alt="image01.jpg" style="width: 472px; height: 294px;" />
</p>
<p>&nbsp;</p>
<p>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향후 유사 정책 확산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p>
<p>
   <br />
</p>
<p>사업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한 뒤,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일상 이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6009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1:0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1:0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3</guid>
		<title><![CDATA[인천시,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본격 시동… 수행기관 선정 완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망을 강화하기 위한‘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은 올해 외로움돌봄국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고립·은둔 등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실행 가능성, 추진 기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군·구(8개 수행기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지역 거점으로서 외로움 대응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며, 오는 5월부터 ▲가상회사(Link Company)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각 수행기관은 가상회사 참여자 모집과 우리동네 마음라면 전용 공간 조성 등 사업 운영 준비에 착수하는 한편, 연중 상시 전개되는 시민 참여형 챌린지와 지역사회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의 연결 캠페인을 통해 정책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전 과정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시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특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우수 사례를 시 전역으로 확산해 외로움 정책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이번 사업은 외로움과 고립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나가기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외로움과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10106_tubfnxnx.jpg" alt="인천시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망을 강화하기 위한‘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은 올해 외로움돌봄국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고립·은둔 등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실행 가능성, 추진 기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군·구(8개 수행기관)를 최종 선정했다.</p>
<p><br /></p>
<p>선정된 수행기관은 지역 거점으로서 외로움 대응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며, 오는 5월부터 ▲가상회사(Link Company)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p>
<p><br /></p>
<p>각 수행기관은 가상회사 참여자 모집과 우리동네 마음라면 전용 공간 조성 등 사업 운영 준비에 착수하는 한편, 연중 상시 전개되는 시민 참여형 챌린지와 지역사회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의 연결 캠페인을 통해 정책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br /></p>
<p>시는 사업 전 과정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시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특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우수 사례를 시 전역으로 확산해 외로움 정책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이번 사업은 외로움과 고립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나가기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외로움과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1:0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5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2</guid>
		<title><![CDATA[경기도, 연천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 동물 재활·도민 교육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야생동물의 체계적인 자연 복귀를 돕고, 도민에게 현장 중심의 생태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경기북부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도는 연천군 전곡읍 소재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접 부지 1만4,852㎡를 활용해 구조·치료 중심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증가하는 야생동물 구조 수요에 대응하고, 구조·치료 이후 자연 복귀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야생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한 재활훈련 환경을 조성해 자연 복귀율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nbsp;
&nbsp;
센터 기능 강화와 함께 생태교육의 장(場)도 야외로 확장된다. 도는 기존에 운영하던 실내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야외 생태 공간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교육 모델을 시도할 예정이다. 실내를 벗어난 개방형 교육 공간을 통해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nbsp;
이번 1단계 사업에는 국비와 도비 총 51억 원(전체 사업비 73억 중)이 투입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계 단계부터 야생생물, 환경, 건축, 지반, 전기·통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야생동물에게는 최적의 재활 환경을, 도민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종합 검토할 계획이다.&nbsp;
&nbsp;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생태관찰원 조성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으로 대폭 확대·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야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생태보전의 가치를 체감하고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05523_eeouuhxs.jpg" alt="경기북도청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야생동물의 체계적인 자연 복귀를 돕고, 도민에게 현장 중심의 생태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경기북부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p>
<p>&nbsp;</p>
<p>도는 연천군 전곡읍 소재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접 부지 1만4,852㎡를 활용해 구조·치료 중심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증가하는 야생동물 구조 수요에 대응하고, 구조·치료 이후 자연 복귀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야생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한 재활훈련 환경을 조성해 자연 복귀율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nbsp;</p>
<p>&nbsp;</p>
<p>센터 기능 강화와 함께 생태교육의 장(場)도 야외로 확장된다. 도는 기존에 운영하던 실내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야외 생태 공간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교육 모델을 시도할 예정이다. 실내를 벗어난 개방형 교육 공간을 통해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p>
<p>&nbsp;</p>
<p>이번 1단계 사업에는 국비와 도비 총 51억 원(전체 사업비 73억 중)이 투입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계 단계부터 야생생물, 환경, 건축, 지반, 전기·통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야생동물에게는 최적의 재활 환경을, 도민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종합 검토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생태관찰원 조성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으로 대폭 확대·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야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생태보전의 가치를 체감하고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0:5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5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1</guid>
		<title><![CDATA[김재훈 경기도의원,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 결혼 친화 환경 조성해야”]]></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9일(목) 경기도청 가족정책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저출생 심화와 결혼 기피 현상 증가 속에서 과도한 결혼 비용과 형식 중심의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진입을 어렵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이 논의되었다.
&nbsp;
김재훈 의원은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과도한 비용과 사회적 부담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 조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nbsp;
&nbsp;
특히, “작은 결혼식 등 간소하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과 함께,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공공시설을 활용한 결혼 지원 확대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김 의원은 “청년들이 결혼을 부담이 아닌 새로운 출발로 인식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04924_wikwcbnc.jpg" alt="260410_김재훈_의원__건전한_결혼_문화_확산_결혼_친화_환경_조성해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9일(목) 경기도청 가족정책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nbsp;</p>
<p>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저출생 심화와 결혼 기피 현상 증가 속에서 과도한 결혼 비용과 형식 중심의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진입을 어렵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이 논의되었다.</p>
<p>&nbsp;</p>
<p>김재훈 의원은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과도한 비용과 사회적 부담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 조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특히, “작은 결혼식 등 간소하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과 함께,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공공시설을 활용한 결혼 지원 확대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끝으로 김 의원은 “청년들이 결혼을 부담이 아닌 새로운 출발로 인식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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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0:4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4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30</guid>
		<title><![CDATA[박재용 경기도의원, 교육현장 무대 접근성 체험... 포용적 환경 조성 논의]]></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일, 수원시 소재 파장초등학교와 영일중학교에서 학교 무대 접근성 개선시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nbsp;
이번 활동은 그동안 이어져 온 체험형 접근성 점검(2023년 저상버스 체험, 2024년 시각장애 체험)의 일환으로 올해는 교육 현장의 환경을 살펴보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
&nbsp;
박재용 의원은 “이번 행사는 학교 체육관 및 강당 무대 등 계단 중심 구조로 인해 장애인의 접근이 제한되는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현장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체험활동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경기도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를 직접 조작하며 이용 과정과 특성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nbsp;
박재용 의원은 “현재 많은 학교에서 계단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별도의 우회 동선을 이용해야 하는 등 교육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가 존재한다”며 “무대 경사로 설치 등 접근성 확보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학습권 보장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장애가 있는 학생도 무대에 오르고 발표와 공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주체로서의 경험을 가져야 한다”며 “이러한 경험은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장애인등편의법 제4조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시설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권을 규정하고 있다.
&nbsp;
이번에 방문한 두 학교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접근권 보장을 위해 설치된 시설로, 평소에는 계단으로 사용되다가 필요시 리프트 형태로 전환되어 장애인의 무대 접근을 돕는 장치이다.
&nbsp;
파장초등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별도의 도움 없이 장애인이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영일중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관리자 조작 방식으로만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접근 방식과 운영 형태에 따라 이용 편의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nbsp;
특히, 두 학교에 설치된 시설에는 추락방지 안전바가 적용되어 있어 오작동 등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감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또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련 법규 기준에 따라 KC인증을 받아 설치되는 제품으로, 안전 기준을 충족한 시설이 교육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nbsp;
박재용 의원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확인된 현장 사례와 당사자 의견을 바탕으로, 우수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유지·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제도적 보완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이동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곧 모두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의 점검과 정책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04711_vwvpuzsh.jpg" alt="260410_박재용_의원__교육현장_무대_접근성_체험..._포용적_환경_조성_논의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일, 수원시 소재 파장초등학교와 영일중학교에서 학교 무대 접근성 개선시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div>
<div>&nbsp;</div>
<div>이번 활동은 그동안 이어져 온 체험형 접근성 점검(2023년 저상버스 체험, 2024년 시각장애 체험)의 일환으로 올해는 교육 현장의 환경을 살펴보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div>
<div>&nbsp;</div>
<div>박재용 의원은 “이번 행사는 학교 체육관 및 강당 무대 등 계단 중심 구조로 인해 장애인의 접근이 제한되는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현장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이번 체험활동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경기도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를 직접 조작하며 이용 과정과 특성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div>
<div>&nbsp;</div>
<div>박재용 의원은 “현재 많은 학교에서 계단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별도의 우회 동선을 이용해야 하는 등 교육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가 존재한다”며 “무대 경사로 설치 등 접근성 확보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학습권 보장의 문제”라고 강조했다.</div>
<div>&nbsp;</div>
<div>이어 “장애가 있는 학생도 무대에 오르고 발표와 공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주체로서의 경험을 가져야 한다”며 “이러한 경험은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장애인등편의법 제4조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시설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권을 규정하고 있다.</div>
<div>&nbsp;</div>
<div>이번에 방문한 두 학교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접근권 보장을 위해 설치된 시설로, 평소에는 계단으로 사용되다가 필요시 리프트 형태로 전환되어 장애인의 무대 접근을 돕는 장치이다.</div>
<div>&nbsp;</div>
<div>파장초등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별도의 도움 없이 장애인이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영일중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관리자 조작 방식으로만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접근 방식과 운영 형태에 따라 이용 편의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div>
<div>&nbsp;</div>
<div>특히, 두 학교에 설치된 시설에는 추락방지 안전바가 적용되어 있어 오작동 등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감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
<div>&nbsp;</div>
<div>또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련 법규 기준에 따라 KC인증을 받아 설치되는 제품으로, 안전 기준을 충족한 시설이 교육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div>
<div>&nbsp;</div>
<div>박재용 의원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확인된 현장 사례와 당사자 의견을 바탕으로, 우수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유지·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제도적 보완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div>
<div>&nbsp;</div>
<div>이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이동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곧 모두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의 점검과 정책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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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0:4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4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9</guid>
		<title><![CDATA[유영일 경기도의원,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 점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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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nbsp;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nbsp;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거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04018_bomnespe.jpg" alt="260410_유영일_의원__쓰레기_종량제봉투_수급안정_및_업사이클센터_추진점검.jpg" style="width: 800px; height: 4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p>
<p>&nbsp;</p>
<p>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p>
<p><br /></p>
<p>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nbsp;</p>
<p><br /></p>
<p>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p>
<p><br /></p>
<p>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거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0: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3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8</guid>
		<title><![CDATA[정진호, 민주당 의정부시장 본경선 진출… “세대교체 흐름 정진호로 집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진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본선 진출을 넘어, 의정부 민주당 내 세대교체와 변화의 흐름이 정진호 후보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정진호 예비후보의 본경선 진출을 공식 공지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당과 당원이 내려주신 선택의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제 그 뜻을 하나로 모아 시민 속으로, 시민의 품으로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심화섭 후보가 보여준 노무현 정신과 오석규 후보가 강조한 세대교체의 가치를 모두 이어받겠다”며 “두 후보를 지지해주신 당원들의 뜻까지 하나로 모아 더 큰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본경선 진출은 정 예비후보가 당원들 사이에서 변화와 혁신의 적임자로 확실한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심이 먼저 움직인 만큼, 이제는 시민 선거인단과 본선 경쟁력까지 아우르는 확장성이 주목된다는 분석이다.

정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지지로 본경선에 진출한 만큼 영광과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변화를 바라는 당원과 의정부 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본경선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당원 및 시민 투표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03659_coohcnql.jpg" alt="사진_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정진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본선 진출을 넘어, 의정부 민주당 내 세대교체와 변화의 흐름이 정진호 후보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p>
<p><br /></p>
<p>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정진호 예비후보의 본경선 진출을 공식 공지했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당과 당원이 내려주신 선택의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제 그 뜻을 하나로 모아 시민 속으로, 시민의 품으로 직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심화섭 후보가 보여준 노무현 정신과 오석규 후보가 강조한 세대교체의 가치를 모두 이어받겠다”며 “두 후보를 지지해주신 당원들의 뜻까지 하나로 모아 더 큰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특히, 이번 본경선 진출은 정 예비후보가 당원들 사이에서 변화와 혁신의 적임자로 확실한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심이 먼저 움직인 만큼, 이제는 시민 선거인단과 본선 경쟁력까지 아우르는 확장성이 주목된다는 분석이다.</p>
<p><br /></p>
<p>정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지지로 본경선에 진출한 만큼 영광과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변화를 바라는 당원과 의정부 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본경선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당원 및 시민 투표로 진행된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0:3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3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7</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예비경선 통과… 본경선서 ‘압도적 승리’ 다짐]]></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김원기 예비후보가 9일 발표된 민주당 경기도당 예비경선 결과, 컷오프를 통과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번 예비경선 통과는 김원기 예비후보가 그간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사회에서의 신망이 권리당원들의 표심으로 연결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여러 변수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지를 확인, 김 후보가 본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민주당 필승 카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후보는 본경선 확정 직후 “예비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실력으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리고, “함께 경선 경쟁에 있었던 심화섭, 오석규 후보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두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겸허히 수용하고 발전시켜 당의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했다.&nbsp; &nbsp;&nbsp;
김 후보는 안병용, 정진호 후보와 치를 본경선에서 “네거티7브 없는 깨끗한 경선으로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 같은 선거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원기 예비후보 캠프는 오늘 결과 발표 직후 곧바로 본경선 체제로 전환했다. 캠프 측은 “의정부의 정체된 현안을 해결할 ‘시정 전문가’로서의 비전을 더욱 구체화해 본경선 투표에서도 압도적 승리를 얻어내겠다”는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03325_xasxfkox.jpg" alt="[보도자료]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예비경선 통과… 본경선서 ‘압도적 승리’ 다짐_배포용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8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김원기 예비후보가 9일 발표된 민주당 경기도당 예비경선 결과, 컷오프를 통과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p>
<p><br /></p>
<p>이번 예비경선 통과는 김원기 예비후보가 그간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사회에서의 신망이 권리당원들의 표심으로 연결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여러 변수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지를 확인, 김 후보가 본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민주당 필승 카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r /></p>
<p>김 후보는 본경선 확정 직후 “예비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실력으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리고, “함께 경선 경쟁에 있었던 심화섭, 오석규 후보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두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겸허히 수용하고 발전시켜 당의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했다.&nbsp; &nbsp;&nbsp;</p>
<p>김 후보는 안병용, 정진호 후보와 치를 본경선에서 “네거티7브 없는 깨끗한 경선으로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 같은 선거를 하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p>김원기 예비후보 캠프는 오늘 결과 발표 직후 곧바로 본경선 체제로 전환했다. 캠프 측은 “의정부의 정체된 현안을 해결할 ‘시정 전문가’로서의 비전을 더욱 구체화해 본경선 투표에서도 압도적 승리를 얻어내겠다”는 계획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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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0:3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0:2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6</guid>
		<title><![CDATA[경기도,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고양 등 7개시 390세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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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nbsp;
‘기존주택 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nbsp;
모집 대상은 기존 입주자 퇴거, 신규 매입 물량 등 주택 공급 현황에 따라 도내 7개 시(고양, 광주, 김포, 남양주, 안산, 안성, 화성) 총 390세대다.
&nbsp;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 및 2순위에 해당하는 가구이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만 65세 이상)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이다. 2순위는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구 ▲월평균소득 100% 이하 장애인에 해당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1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nbsp;
입주 희망 가구는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https://gh.or.kr)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문의는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공급센터(남부 031-214-8463~4, 동부 031-567-2486~7, 북부 031-852-4208~9)로 하면 된다.
&nbsp;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도민이 익숙한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21040_onqrvmnz.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p>
<p>&nbsp;</p>
<p>‘기존주택 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p>
<p>&nbsp;</p>
<p>모집 대상은 기존 입주자 퇴거, 신규 매입 물량 등 주택 공급 현황에 따라 도내 7개 시(고양, 광주, 김포, 남양주, 안산, 안성, 화성) 총 390세대다.</p>
<p>&nbsp;</p>
<p>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 및 2순위에 해당하는 가구이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만 65세 이상)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이다. 2순위는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구 ▲월평균소득 100% 이하 장애인에 해당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1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p>
<p>&nbsp;</p>
<p>입주 희망 가구는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
<p>&nbsp;</p>
<p>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https://gh.or.kr)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문의는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공급센터(남부 031-214-8463~4, 동부 031-567-2486~7, 북부 031-852-4208~9)로 하면 된다.</p>
<p>&nbsp;</p>
<p>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도민이 익숙한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2:1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2:0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5</guid>
		<title><![CDATA[【포토뉴스】 BTS 월드투어 in 고양, 전 세계 아미 고양시로 집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BTS 월드투어 고양 공연이 열린 지난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 전 세계 아미가 모였다.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들의 공연에 아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공연장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5952_webfyzmp.jpg" alt="1-1. BTS 월드투어 in 고양, 전 세계 아미 고양시로 집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BTS 월드투어 고양 공연이 열린 지난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 전 세계 아미가 모였다.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들의 공연에 아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공연장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20012_oehdukrd.jpg" alt="1-10. BTS 월드투어 in 고양, 전 세계 아미 고양시로 집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20017_zxlaococ.jpg" alt="1-6. BTS 월드투어 in 고양, 전 세계 아미 고양시로 집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5962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2:0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5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4</guid>
		<title><![CDATA[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 재발 방지 등… ‘안전 최우선 복구’ 당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터널 붕괴 사고 진행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측에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nbsp;
&nbsp;
앞서 지난 4월 2일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가 중앙기둥 하중 계산 오류(2.5배 과소 산정)와 지반 단층대 미인지, 무자격자의 막장면 관찰 등 설계·시공·감리 전반의 부실이 겹쳐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 부지사는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에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에서 제시된 지반조사 강화와 중앙기둥 안전관리 기준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현장에 적용할 것을 지시했다.&nbsp;
&nbsp;
또한, 안전 보강을 위해 전체 사업 기간이 연장되는 등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진 만큼 무리한 공기 단축을 배제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공정 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nbsp;
현재 사고 현장은 고용노동부의 작업 중지 명령 이후 전후 터널 토사 가벽 설치와 붕괴 구간 되메우기 등 1차적인 물리적 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광명시와 정부 협조 아래 가스 공급망과 전기 통신선 우회 설치, 가학로 1.1km 구간 우회 도로 재포장 등 주민 생활 정상화를 위한 기반시설 조치도 마무리됐다.&nbsp;
&nbsp;
경기도는 조사위원회 결과를 반영한 안전 설계가 확정돼 공사가 재개될 때까지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안산선이 도민의 신뢰 속에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김대순 부지사는 “국토부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설계 오류와 시공 관리 부실은 전형적인 인재(人災)”라며 “공사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상부 민원 대응과 복구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서울시 여의도에서 안산으로 이어지는 44.9km, 정거장 19개의 광역철도다. 2026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며, 올해 3월 기준 공정률은 69.84%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5531_npyxwuqx.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터널 붕괴 사고 진행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측에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nbsp;</p>
<p>&nbsp;</p>
<p>앞서 지난 4월 2일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가 중앙기둥 하중 계산 오류(2.5배 과소 산정)와 지반 단층대 미인지, 무자격자의 막장면 관찰 등 설계·시공·감리 전반의 부실이 겹쳐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p>
<p><br /></p>
<p>김 부지사는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에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에서 제시된 지반조사 강화와 중앙기둥 안전관리 기준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현장에 적용할 것을 지시했다.&nbsp;</p>
<p>&nbsp;</p>
<p>또한, 안전 보강을 위해 전체 사업 기간이 연장되는 등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진 만큼 무리한 공기 단축을 배제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공정 계획 수립을 요구했다.</p>
<p>&nbsp;</p>
<p>현재 사고 현장은 고용노동부의 작업 중지 명령 이후 전후 터널 토사 가벽 설치와 붕괴 구간 되메우기 등 1차적인 물리적 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광명시와 정부 협조 아래 가스 공급망과 전기 통신선 우회 설치, 가학로 1.1km 구간 우회 도로 재포장 등 주민 생활 정상화를 위한 기반시설 조치도 마무리됐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조사위원회 결과를 반영한 안전 설계가 확정돼 공사가 재개될 때까지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안산선이 도민의 신뢰 속에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이어갈 계획이다.</p>
<p>&nbsp;</p>
<p>김대순 부지사는 “국토부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설계 오류와 시공 관리 부실은 전형적인 인재(人災)”라며 “공사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상부 민원 대응과 복구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nbsp;</p>
<p>&nbsp;</p>
<p>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서울시 여의도에서 안산으로 이어지는 44.9km, 정거장 19개의 광역철도다. 2026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며, 올해 3월 기준 공정률은 69.84%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5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5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3</guid>
		<title><![CDATA[인천병무지청, 당신의 소중한 병역이야기 "청춘예찬" 영화제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청춘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춘예찬 영화제 :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참가는 ‘병역’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제출할 수 있다. 일반부와 학생부(초중고 및 해당 연령 청소년)로 구분하여 7월 17일까지 ‘청춘예찬 영화제’ 누리집(www.mma9090.kr)을 통하여 응모 가능하다.

제출 형식은 90초 이내 짧은 영상과 10분 이내의 일반 영상으로 구분하여 단편영화, 뮤지컬, 무빙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을 제출할 수 있다.

7~8월 중 심사를 통하여 우수작 총 28편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상금 1,900만원 규모(최대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병역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숭고한 헌신이자, 청춘들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의 병역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5242_fzpisokz.jpg" alt="인천병무지청 청사사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1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최은숙)은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청춘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춘예찬 영화제 :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공모전 참가는 ‘병역’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제출할 수 있다. 일반부와 학생부(초중고 및 해당 연령 청소년)로 구분하여 7월 17일까지 ‘청춘예찬 영화제’ 누리집(www.mma9090.kr)을 통하여 응모 가능하다.</p>
<p><br /></p>
<p>제출 형식은 90초 이내 짧은 영상과 10분 이내의 일반 영상으로 구분하여 단편영화, 뮤지컬, 무빙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을 제출할 수 있다.</p>
<p><br /></p>
<p>7~8월 중 심사를 통하여 우수작 총 28편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상금 1,900만원 규모(최대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p>
<p><br /></p>
<p>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병역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숭고한 헌신이자, 청춘들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의 병역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5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5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2</guid>
		<title><![CDATA[고양특례시의회, BTS 고양콘서트 현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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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0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일대를 찾아, 공연을 계기로 늘어나는 방문객 수요가 지역 관광과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건을 살폈다.&nbsp;

이번 방문은 대규모 공연을 찾는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동선, 안내 체계, 교통 및 편의시설 등의 공연장 주변 여건을 살피고, 공연 특수가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두루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nbsp;

이와 함께 공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공연장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대응도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교통 혼잡과 소음, 보행 불편, 사전 안내 부족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는 만큼, 방문객 수용과 지역 상생은 물론 인근 거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여건까지 함께 살피는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nbsp;

김운남 의장은 “대규모 공연은 많은 방문객이 고양을 찾는 계기가 되는 만큼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불편 없이 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 이번 공연이 고양의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이어 “동시에 공연장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사전 안내와 현장 관리도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며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 안정이 현장에서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5054_pgwdmatq.jpg" alt="260410_고양특례시의회  BTS 고양콘서트 현장 방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6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0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일대를 찾아, 공연을 계기로 늘어나는 방문객 수요가 지역 관광과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건을 살폈다.&nbsp;</p>
<p><br /></p>
<p>이번 방문은 대규모 공연을 찾는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동선, 안내 체계, 교통 및 편의시설 등의 공연장 주변 여건을 살피고, 공연 특수가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두루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nbsp;</p>
<p><br /></p>
<p>이와 함께 공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공연장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대응도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교통 혼잡과 소음, 보행 불편, 사전 안내 부족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는 만큼, 방문객 수용과 지역 상생은 물론 인근 거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여건까지 함께 살피는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nbsp;</p>
<p><br /></p>
<p>김운남 의장은 “대규모 공연은 많은 방문객이 고양을 찾는 계기가 되는 만큼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불편 없이 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 이번 공연이 고양의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p><br /></p>
<p>이어 “동시에 공연장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사전 안내와 현장 관리도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며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 안정이 현장에서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5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5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1</guid>
		<title><![CDATA[파주시, ‘도라산 셔틀열차’를 통일부와 함께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로 확대 개편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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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올해 3월까지 매월 1회(총 19회), 누적 1,700여 명이 이용해 꾸준히 인기를 얻었던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 관광을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로 개편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되는 서울역⁓도라산역 정기 관광 열차로, 디엠지(DMZ)를 넘어 남북을 평화로 연결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열차 명칭을 선정했다.

파주시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19년 10월 종료한 서울역⁓도라산역 간 운행하던 ‘평화열차’에 이어, 2024년 8월부터 임진강역⁓도라산역 구간으로 민통선 내 평화관광지를 둘러보는 ‘도라산 셔틀열차’를 단독 운영해 열차 운행의 명맥을 이어간 바 있다.

한편, 4월 10일에는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민간인통제선 내 도라산역에서 통일부 주최 개통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포함해 국방부·국토부 차관, 김경일 파주시장, 추미애·박정 국회의원, 남북 관계 관련 인사 및 초청 일반인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통일부, 국방부, 경기도, 파주시, 한국철도공사 등 5개 기관은 이날 공동협약을 통해 디엠지(DMZ)의 지속가능한 평화적 가치 확산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이 열차를 이용하면 월 2회 서울역·운정역·임진강역을 거쳐 도라산역을 방문할 수 있으며, 도라산역에서는 파주시 평화관광 순환버스와 연계해 도라전망대 등 주요 평화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운정역을 경유해 접근성을 높였고,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40명 우선 예약과 50%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평화관광 선택권을 한층 확대했다.

4월 24일부터 정식 운행되는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의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https://www.korailtravel.com)을 통해 가능하며, 매월 2회(2, 4번째 금요일) 회차당 120명의 관광객을 모집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평화 관광지를 더 쉽게 방문하여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라며,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자 남과 북, 과거와 미래를 잇는 평화의 다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4610_mgexkvdr.jpg" alt="추가1-2.파주시,‘도라산 셔틀열차’를 통일부와 함께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로 확대 개편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올해 3월까지 매월 1회(총 19회), 누적 1,700여 명이 이용해 꾸준히 인기를 얻었던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 관광을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로 개편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되는 서울역⁓도라산역 정기 관광 열차로, 디엠지(DMZ)를 넘어 남북을 평화로 연결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열차 명칭을 선정했다.</p>
<p><br /></p>
<p>파주시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19년 10월 종료한 서울역⁓도라산역 간 운행하던 ‘평화열차’에 이어, 2024년 8월부터 임진강역⁓도라산역 구간으로 민통선 내 평화관광지를 둘러보는 ‘도라산 셔틀열차’를 단독 운영해 열차 운행의 명맥을 이어간 바 있다.</p>
<p><br /></p>
<p>한편, 4월 10일에는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민간인통제선 내 도라산역에서 통일부 주최 개통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포함해 국방부·국토부 차관, 김경일 파주시장, 추미애·박정 국회의원, 남북 관계 관련 인사 및 초청 일반인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통일부, 국방부, 경기도, 파주시, 한국철도공사 등 5개 기관은 이날 공동협약을 통해 디엠지(DMZ)의 지속가능한 평화적 가치 확산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p>
<p><br /></p>
<p>앞으로 이 열차를 이용하면 월 2회 서울역·운정역·임진강역을 거쳐 도라산역을 방문할 수 있으며, 도라산역에서는 파주시 평화관광 순환버스와 연계해 도라전망대 등 주요 평화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운정역을 경유해 접근성을 높였고,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40명 우선 예약과 50%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평화관광 선택권을 한층 확대했다.</p>
<p><br /></p>
<p>4월 24일부터 정식 운행되는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의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https://www.korailtravel.com)을 통해 가능하며, 매월 2회(2, 4번째 금요일) 회차당 120명의 관광객을 모집할 예정이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평화 관광지를 더 쉽게 방문하여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라며,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자 남과 북, 과거와 미래를 잇는 평화의 다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20</guid>
		<title><![CDATA[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과 함께하는 ESG 환경 캠페인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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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는 지난 4일 계양구 서운동 일대에서 참여 주민과 함께하는 ESG 환경 캠페인 ‘2026년 계양 그린데이(Gyeyang Green Day) 2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양을 푸르게 만드는 지속 가능한 하루의 변화’를 슬로건으로, 지역 환경보호 실천과 자활참여 주민의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 주민 등 총 19명이 참여해 서운동 생활권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2개 코스로 나뉘어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장려 등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힘썼다. 활동 종료 후에는 분리수거 교육과 소감 공유 시간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한경주 센터장은 “참여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계양지역자활센터는 향후 쪽방촌, 자원봉사센터 등과의 연계를 확대해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며,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자립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3708_sfmifxek.jpg" alt="0410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과 함께하는 ESG 환경 캠페인 추진.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는 지난 4일 계양구 서운동 일대에서 참여 주민과 함께하는 ESG 환경 캠페인 ‘2026년 계양 그린데이(Gyeyang Green Day) 2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계양을 푸르게 만드는 지속 가능한 하루의 변화’를 슬로건으로, 지역 환경보호 실천과 자활참여 주민의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 주민 등 총 19명이 참여해 서운동 생활권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2개 코스로 나뉘어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
<p><br /></p>
<p>또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장려 등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힘썼다. 활동 종료 후에는 분리수거 교육과 소감 공유 시간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한경주 센터장은 “참여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인천 계양지역자활센터는 향후 쪽방촌, 자원봉사센터 등과의 연계를 확대해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며,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자립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3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3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9</guid>
		<title><![CDATA[계양구,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7년 연속 공모 선정]]></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nbsp;

계양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폭염 대응을 위한 차열(遮熱) 환경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차열페인트는 태양광 반사 및 태양열 차단 기능을 통해 건물로 유입되는 열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낮춰 냉방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건물 옥상 및 외벽에 쿨루프·쿨월 시공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무더위가 본격화되기 전인 7월 이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실내 온도 저감은 물론 냉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기후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3431_iwbtzwcr.jpg" alt="0410 계양구,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7년 연속 공모 선정(지난해 어린이집 옥상에 쿨루프 시공을 완료한 모습).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계양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폭염 대응을 위한 차열(遮熱) 환경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한다.</p>
<p><br /></p>
<p>차열페인트는 태양광 반사 및 태양열 차단 기능을 통해 건물로 유입되는 열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낮춰 냉방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건물 옥상 및 외벽에 쿨루프·쿨월 시공을 실시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무더위가 본격화되기 전인 7월 이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실내 온도 저감은 물론 냉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p>
<p><br /></p>
<p>구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기후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3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3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8</guid>
		<title><![CDATA[계양구, ‘퇴원환자 돌봄 공백 막는다’... 6개 병원과 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0일 계양구청 소회의실에서 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가수가사업으로 추진 중인 퇴원지원 관련 시범사업 등 참여기관을 제외하고, 계양구 주민 이용률이 높은 병원 6곳이 참여했다. 참여 병원은 ▲한림병원 ▲브니엘요양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나누리병원 ▲부평세림병원 ▲부평힘찬병원이다.

이번 협약으로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병원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가 강화된다.&nbsp;

앞으로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 시점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 서비스를 파악해 구에 연계·의뢰하게 되며, 구는 의뢰된 대상자에 대해 욕구를 조사하고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퇴원 직후부터 필요한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비스 계획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연속적인 관리체계도 구축될 전망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도 시행 초기 단계부터 병원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의료와 돌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3128_dypwzhsp.jpg" alt="0410 계양구, ‘퇴원환자 돌봄 공백 막는다’... 6개 병원과 협약 체결(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0일 계양구청 소회의실에서 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협약에는 국가수가사업으로 추진 중인 퇴원지원 관련 시범사업 등 참여기관을 제외하고, 계양구 주민 이용률이 높은 병원 6곳이 참여했다. 참여 병원은 ▲한림병원 ▲브니엘요양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나누리병원 ▲부평세림병원 ▲부평힘찬병원이다.</p>
<p><br /></p>
<p>이번 협약으로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병원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가 강화된다.&nbsp;</p>
<p><br /></p>
<p>앞으로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 시점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 서비스를 파악해 구에 연계·의뢰하게 되며, 구는 의뢰된 대상자에 대해 욕구를 조사하고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통해 퇴원 직후부터 필요한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비스 계획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연속적인 관리체계도 구축될 전망이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도 시행 초기 단계부터 병원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의료와 돌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3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2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7</guid>
		<title><![CDATA[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읽걷쓰’ 기반 지역연계 방과후·돌봄 ‘봄봄봄’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돌봄 모델인 ‘2026 서부 방과후·돌봄 지역연계(봄봄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nbsp;

이번 협의체에는 프로그램 선정교 16개교(초 12, 중 4) 담당자와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산하 4개 청소년센터(가좌·검단·연희·서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통학버스 노선 점검 ▲기관별 세부 교육과정 공유 ▲학교-지역사회 간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오는 11일부터는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봄봄봄 온가족 토요 프로그램’이 첫 운영을 시작한다.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구 관내 4개 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형 문화·예술 체험 활동으로 꾸며진다.

‘봄봄봄’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가족이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서구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이며, 신청은 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예약 누리집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진다.&nbsp;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원청,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댄 실무협의체를 통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2709_tyzgtaxy.jpg" alt="9.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읽걷쓰’ 기반 지역연계 방과후·돌봄 ‘봄봄봄’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돌봄 모델인 ‘2026 서부 방과후·돌봄 지역연계(봄봄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div>
<div><br /></div>
<div>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nbsp;</div>
<div><br /></div>
<div>이번 협의체에는 프로그램 선정교 16개교(초 12, 중 4) 담당자와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산하 4개 청소년센터(가좌·검단·연희·서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div>
<div><br /></div>
<div>이날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통학버스 노선 점검 ▲기관별 세부 교육과정 공유 ▲학교-지역사회 간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오는 11일부터는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봄봄봄 온가족 토요 프로그램’이 첫 운영을 시작한다.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구 관내 4개 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형 문화·예술 체험 활동으로 꾸며진다.</div>
<div><br /></div>
<div>‘봄봄봄’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가족이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참여 대상은 서구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이며, 신청은 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예약 누리집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진다.&nbsp;</div>
<div><br /></div>
<div>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원청,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댄 실무협의체를 통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2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2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6</guid>
		<title><![CDATA[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 공개의 날’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지난 9일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 공개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늘봄센터 운영 프로그램과 시설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여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nbsp;

행사는 교육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수업 참관, 시설 견학, 학부모 상담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늘봄센터는 4월 11일 토요일 체험 중심의 참여 수업을 운영하여 학부모가 자녀와 요리 활동을 체험하고 센터의 교육 방식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활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 “이전에는 늘봄센터에 무관심했는데, 관심과 신뢰가 생긴다”고 말했다.
&nbsp;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공개의 날을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부모가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돌봄 및 교육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2531_uebxibao.jpg" alt="7.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 공개의 날’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37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지난 9일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 공개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늘봄센터 운영 프로그램과 시설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여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nbsp;</p>
<p><br /></p>
<p>행사는 교육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수업 참관, 시설 견학, 학부모 상담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p>
<p><br /></p>
<p>늘봄센터는 4월 11일 토요일 체험 중심의 참여 수업을 운영하여 학부모가 자녀와 요리 활동을 체험하고 센터의 교육 방식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활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 “이전에는 늘봄센터에 무관심했는데, 관심과 신뢰가 생긴다”고 말했다.</p>
<p>&nbsp;</p>
<p>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공개의 날을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부모가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동부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돌봄 및 교육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2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2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5</guid>
		<title><![CDATA[인천북부교육지원청, ‘늘봄학교 방문의 날’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아침이 행복한 학교’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선택형 교육 및 돌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내 안전관리 체계와 학생 보호 활동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학교별 운영 내용을 분석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예산과 인력 등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2343_qqrmmrcb.jpg" alt="6.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늘봄학교 방문의 날’ 운영.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p>
<p><br /></p>
<p>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p>
<p><br /></p>
<p>현장에서는 ‘아침이 행복한 학교’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선택형 교육 및 돌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내 안전관리 체계와 학생 보호 활동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썼다.</p>
<p><br /></p>
<p>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학교별 운영 내용을 분석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예산과 인력 등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2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4</guid>
		<title><![CDATA[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직무연수’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지난 1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했다.

강연자로 나선 인천경서초등학교 박용범 행정실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개념부터 운영 과정 등 운영위원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하여,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2239_knybifgt.jpg" alt="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직무연수’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지난 1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p>
<p><br /></p>
<p>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했다.</p>
<p><br /></p>
<p>강연자로 나선 인천경서초등학교 박용범 행정실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개념부터 운영 과정 등 운영위원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하여,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2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2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3</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바이오·피지컬AI제조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업무협약식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nbsp;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구,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 약 1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협약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공유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취업 연계 강화 등이다.&nbsp;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위해 인천바이오과학고(바이오 분야)와 재능고(피지컬AI제조 분야)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지·산·학·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

특히, 인천은 반도체, 항공, 물류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로 확대해 인천의 6대 전략산업 전반으로 직업교육 체계를 확장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협약형 특성화고는 한 아이의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우수한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인천의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연결되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12038_cekwxrpg.jpg" alt="2. 인천광역시교육청, 바이오·피지컬AI제조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업무협약식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2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nbsp;</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구,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 약 1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p>
<p><br /></p>
<p>협약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공유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취업 연계 강화 등이다.&nbsp;</p>
<p><br /></p>
<p>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위해 인천바이오과학고(바이오 분야)와 재능고(피지컬AI제조 분야)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지·산·학·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br /></p>
<p>특히, 인천은 반도체, 항공, 물류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로 확대해 인천의 6대 전략산업 전반으로 직업교육 체계를 확장할 예정이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협약형 특성화고는 한 아이의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우수한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인천의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연결되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1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학습부터 돌봄까지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능·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중심의 ‘독서국가 독서인천’정책을 확대한다.&nbsp;

학교에서는‘매일 15분 고정 독서시간’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가정독서혁명’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독서·토론 글쓰기 활동을 확대하여 논술·면접 등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과후·돌봄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nbsp;
초등학교는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1~2학년)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1~6학년)을 내실화하고, 3학년 학생에게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지원한다. 중·고등학교는 특기적성 교육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예산을 확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방과후 시간대 사교육 의존을 줄인다.

진로·진학은 공교육 중심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한다.&nbsp;
‘공·명·정·대’ 진학지원시스템을 중심으로 공부 습관부터 대입 전략 수립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진로진학지원단, 학력평가연구지원단, 대학입학박람회 및 설명회,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을 확대하여 사교육 중심 입시 정보 의존을 낮춘다.

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도 확대해 ‘인천온러닝’과 AI 교수학습플랫폼(AIEP)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개인별 학습을 지원한다. ‘인천온러닝’은 온·오프라인 학습공간과 학습코디 상담을 결합한 인천형 공공 학습지원 시스템으로, EBS 학습 콘텐츠와 연계해 자기주도학습을 강화하고 가정 환경에 따른 학습 격차가 사교육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다.

예체능과 외국어 교육 분야는 1인 1스포츠, 1인 1예술교육, 1인 1외국어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학교 안에서 누리고 관련 사교육 수요를 학교 안에서 흡수한다.&nbsp;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학교 안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는 데 있다“며 "‘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방과후·돌봄, ‘공·명·정·대’, ‘인천온러닝’, 111 프로젝트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천형 공교육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3516_dzuutkxh.jpg" alt="인천시교육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4px;" /></p>
<p><br /></p>
<p>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능·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p>
<p><br /></p>
<p>먼저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중심의 ‘독서국가 독서인천’정책을 확대한다.&nbsp;</p>
<p><br /></p>
<p>학교에서는‘매일 15분 고정 독서시간’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가정독서혁명’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독서·토론 글쓰기 활동을 확대하여 논술·면접 등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방과후·돌봄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nbsp;</p>
<p>초등학교는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1~2학년)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1~6학년)을 내실화하고, 3학년 학생에게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지원한다. 중·고등학교는 특기적성 교육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예산을 확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방과후 시간대 사교육 의존을 줄인다.</p>
<p><br /></p>
<p>진로·진학은 공교육 중심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한다.&nbsp;</p>
<p>‘공·명·정·대’ 진학지원시스템을 중심으로 공부 습관부터 대입 전략 수립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진로진학지원단, 학력평가연구지원단, 대학입학박람회 및 설명회,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을 확대하여 사교육 중심 입시 정보 의존을 낮춘다.</p>
<p><br /></p>
<p>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도 확대해 ‘인천온러닝’과 AI 교수학습플랫폼(AIEP)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개인별 학습을 지원한다. ‘인천온러닝’은 온·오프라인 학습공간과 학습코디 상담을 결합한 인천형 공공 학습지원 시스템으로, EBS 학습 콘텐츠와 연계해 자기주도학습을 강화하고 가정 환경에 따른 학습 격차가 사교육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다.</p>
<p><br /></p>
<p>예체능과 외국어 교육 분야는 1인 1스포츠, 1인 1예술교육, 1인 1외국어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학교 안에서 누리고 관련 사교육 수요를 학교 안에서 흡수한다.&nbsp;</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학교 안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는 데 있다“며 "‘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방과후·돌봄, ‘공·명·정·대’, ‘인천온러닝’, 111 프로젝트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천형 공교육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3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3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1</guid>
		<title><![CDATA[연천군 카페 ‘카페콩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정기후원 시작]]></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청산면 소재 디저트 카페 ‘카페콩피’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했다.

지난 3일, 카페콩피 측은 직접 만든 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 30세트를 연천군청 사회복지과 산하 취약계층 아동통합사례관리기관인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하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직접 굽고 만든 신선한 디저트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밝혀왔다.&nbsp;

아울러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품질의 다양한 수제 간식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nbsp;

이에 드림스타트가 소속되어있는 연천군청 사회복지과의 전정선 보육아동팀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아동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간식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카페콩피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받은 간식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아이들 가정 하나하나 찾아뵈며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nbsp;

한편, 한탄강이 내려다보이는 경치와 다양한 수제 디저트 및 카페메뉴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랑을 받는 카페콩피와 연천군 드림스타트의 이번 협력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지원 속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2829_zwhksvqg.jpg" alt="3.연천군 ‘카페콩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정기후원 시작.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 청산면 소재 디저트 카페 ‘카페콩피’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했다.</p>
<p><br /></p>
<p>지난 3일, 카페콩피 측은 직접 만든 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 30세트를 연천군청 사회복지과 산하 취약계층 아동통합사례관리기관인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하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직접 굽고 만든 신선한 디저트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밝혀왔다.&nbsp;</p>
<p><br /></p>
<p>아울러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품질의 다양한 수제 간식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nbsp;</p>
<p><br /></p>
<p>이에 드림스타트가 소속되어있는 연천군청 사회복지과의 전정선 보육아동팀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아동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간식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카페콩피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받은 간식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아이들 가정 하나하나 찾아뵈며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nbsp;</p>
<p><br /></p>
<p>한편, 한탄강이 내려다보이는 경치와 다양한 수제 디저트 및 카페메뉴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랑을 받는 카페콩피와 연천군 드림스타트의 이번 협력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지원 속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2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2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10</guid>
		<title><![CDATA[연천군, ‘NEXT 클래스’ 창의·실험형 강좌 제안 공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nbsp;

이번 공모는 기존 정규과정과 차별화된 창의적·실험형 강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강의 제안 및 운영이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7대 영역 전반이며, 접수는 4월 16일부터 4월 20일 18시까지 통일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nbsp;

서류심사를 통해 차별성·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학습 콘텐츠 발굴을 통해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최종 결과는 4월 27일 발표 예정이며, 문의는 통일평생교육원 평생교육팀(☎ 031-839-4434)으로 하면 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은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nbsp;</p>
<p><br /></p>
<p>이번 공모는 기존 정규과정과 차별화된 창의적·실험형 강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강의 제안 및 운영이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p>
<p><br /></p>
<p>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7대 영역 전반이며, 접수는 4월 16일부터 4월 20일 18시까지 통일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nbsp;</p>
<p><br /></p>
<p>서류심사를 통해 차별성·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p>
<p><br /></p>
<p>연천군 관계자는 “군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학습 콘텐츠 발굴을 통해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최종 결과는 4월 27일 발표 예정이며, 문의는 통일평생교육원 평생교육팀(☎ 031-839-4434)으로 하면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2702_rlxzstzn.jpg" alt="2.연천군, ‘NEXT 클래스’ 창의·실험형 강좌 제안 공모.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2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2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9</guid>
		<title><![CDATA[연천군농업기술센터-K-water-연천군 율무연구회, ‘멸종위기 두루미 보호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원희)는 오는 4월 9일, K-water 연천포천권지사에서 K-water 및 연천군 율무연구회와 함께 ‘멸종위기 두루미 먹이 공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겨울철 군남댐 일대를 찾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두루미의 먹이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역 농업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두루미의 생태 보전을 위해 겨울철 군남댐에 도래하는 두루미들에게 먹이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공급하기로 했다.&nbsp;

이와 동시에 연천군 농업인 단체가 직접 먹이원을 재배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며, 두루미 먹이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협력 기관 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연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의 소중한 생태 자원인 두루미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우리 군 특산물인 율무를 활용한 먹이 공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2516_etbndmzu.jpg" alt="1.연천군농업기술센터, ‘멸종위기 두루미 먹이 공급사업’ 업무협약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원희)는 오는 4월 9일, K-water 연천포천권지사에서 K-water 및 연천군 율무연구회와 함께 ‘멸종위기 두루미 먹이 공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겨울철 군남댐 일대를 찾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두루미의 먹이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역 농업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p>
<p><br /></p>
<p>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두루미의 생태 보전을 위해 겨울철 군남댐에 도래하는 두루미들에게 먹이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공급하기로 했다.&nbsp;</p>
<p><br /></p>
<p>이와 동시에 연천군 농업인 단체가 직접 먹이원을 재배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며, 두루미 먹이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협력 기관 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nbsp;</p>
<p>연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의 소중한 생태 자원인 두루미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우리 군 특산물인 율무를 활용한 먹이 공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1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8</guid>
		<title><![CDATA[인천공항공사, 기내 반입 금지물품 안내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항공기 탑승 시 반입 금지 물품을 홍보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기내반입 금지물품 적발로 인한 수속 지연 등 여객 불편을 예방하고, 안전한 항공여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캠페인에는 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 서울지방항공청 김희석 청장직무대행을 비롯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보안(주),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여객들이 주로 혼동하는 기내 반입 금지물품과 위탁 금지물품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nbsp;
항공보안법에 따라 △칼·가위와 같은 날카로운 도구, △100ml를 초과하는 용기에 담긴 액체류와 젤류(김치, 장류, 화장품) 등은 항공기내 반입이 금지되며, 반드시 위탁 수하물로 부쳐야 한다. 반대로, △보조배터리, △전자담배 등은 위탁 수하물로 부칠 수 없어 승객이 직접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해야 한다.
&nbsp;
인천국제공항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은 “기내반입금지 물품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보안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며, “안전한 인천공항 이용을 위하여 여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기내반입 금지물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항공보안365’홈페이지(https://www.avsec365.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1357_oulocxbn.jpg" alt="별첨1_기내반입금지물품캠페인.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항공기 탑승 시 반입 금지 물품을 홍보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기내반입 금지물품 적발로 인한 수속 지연 등 여객 불편을 예방하고, 안전한 항공여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캠페인에는 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 서울지방항공청 김희석 청장직무대행을 비롯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보안(주),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여객들이 주로 혼동하는 기내 반입 금지물품과 위탁 금지물품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p>
<p>&nbsp;</p>
<p>항공보안법에 따라 △칼·가위와 같은 날카로운 도구, △100ml를 초과하는 용기에 담긴 액체류와 젤류(김치, 장류, 화장품) 등은 항공기내 반입이 금지되며, 반드시 위탁 수하물로 부쳐야 한다. 반대로, △보조배터리, △전자담배 등은 위탁 수하물로 부칠 수 없어 승객이 직접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해야 한다.</p>
<p>&nbsp;</p>
<p>인천국제공항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은 “기내반입금지 물품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보안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며, “안전한 인천공항 이용을 위하여 여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기내반입 금지물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항공보안365’홈페이지(https://www.avsec365.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913|10920|10930|"/>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1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1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7</guid>
		<title><![CDATA[인천시, 2조 5천억 투입해 서북부, 강화·옹진 도로망 대대적 확충]]></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의 교통 지형이 대대적으로 재편된다. 그간‘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이들 지역에 대규모 도로망이 구축되면서 인천 내 주요 거점은 물론 서울 등 인접 지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과 강화·옹진을 중심으로 총 2조 5천억 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인천 권역 간 연계와 광역 이동 편의성을 강화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첫째, 검단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 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 6,137억 원에 달한다.
&nbsp;
해당 사업들은 2026년 4개 사업을 시작으로 2027년 5개, 2028년 4개, 이후 3개 사업이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주요 간선도로가 단계적으로 연결되면 상습 정체 구간이 해소되고, 지역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민 체감형 교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둘째, 강화·옹진에서도 변화가 본격화된다. 서해 남북평화도로와 국지도84호선(길상~선원)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 원 규모다.

강화 지역은 최근 착공한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해 광역시도60호선(신정~냉정)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면서 광역 교통망 구축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027년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강화 내 동서·남북을 잇는 간선도로 축이 완성된다.

옹진 지역 역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영종과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와 북도면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섬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와 정주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도로망 확충이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접근성 한계에 묶여 있던 강화·옹진 역시 새로운 성장축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과 강화·옹진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의 교통망을 촘촘히 연결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1106_bofffpru.jpg" alt="image01.jpg" style="width: 782px; height: 529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의 교통 지형이 대대적으로 재편된다. 그간‘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이들 지역에 대규모 도로망이 구축되면서 인천 내 주요 거점은 물론 서울 등 인접 지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과 강화·옹진을 중심으로 총 2조 5천억 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인천 권역 간 연계와 광역 이동 편의성을 강화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p>
<p><br /></p>
<p>첫째, 검단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 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 6,137억 원에 달한다.</p>
<p>&nbsp;</p>
<p>해당 사업들은 2026년 4개 사업을 시작으로 2027년 5개, 2028년 4개, 이후 3개 사업이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주요 간선도로가 단계적으로 연결되면 상습 정체 구간이 해소되고, 지역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민 체감형 교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p>
<p><br /></p>
<p>둘째, 강화·옹진에서도 변화가 본격화된다. 서해 남북평화도로와 국지도84호선(길상~선원)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 원 규모다.</p>
<p><br /></p>
<p>강화 지역은 최근 착공한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해 광역시도60호선(신정~냉정)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면서 광역 교통망 구축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027년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강화 내 동서·남북을 잇는 간선도로 축이 완성된다.</p>
<p><br /></p>
<p>옹진 지역 역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영종과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와 북도면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섬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와 정주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시는 이번 도로망 확충이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접근성 한계에 묶여 있던 강화·옹진 역시 새로운 성장축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과 강화·옹진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의 교통망을 촘촘히 연결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1130_xymyfoqn.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00px; height: 871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1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0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6</guid>
		<title><![CDATA[파주시, 자원안보 위기에 따른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4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5부제 공영주차장은 11개소를 의무 시행하며, 환승주차장 및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은 자율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5부제 대상 차량은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번 목요일 4·9번 금요일 5·0번이며, 5부제 의무 시행 주차장의 경우 5부제 대상 차량은 해당일에 입차가 제한될 예정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임산부·미취학 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량 등은 예외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5부제 공영주차장은 ‘파주파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주차장에 설치된 현수막을 통해서도 5부제 의무 시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개인 승용차 이용을 줄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무 대상 주차장 외에도 자율적으로 5부제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0626_gzhnrzwy.jpg" alt="5-1. 파주시, 자원안보 위기에 따른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는 4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5부제 공영주차장은 11개소를 의무 시행하며, 환승주차장 및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은 자율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p>
<p><br /></p>
<p>5부제 대상 차량은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번 목요일 4·9번 금요일 5·0번이며, 5부제 의무 시행 주차장의 경우 5부제 대상 차량은 해당일에 입차가 제한될 예정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임산부·미취학 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량 등은 예외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5부제 공영주차장은 ‘파주파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주차장에 설치된 현수막을 통해서도 5부제 의무 시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개인 승용차 이용을 줄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무 대상 주차장 외에도 자율적으로 5부제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0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0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5</guid>
		<title><![CDATA[파주시 ‘천원택시’, 2026년 66개 마을로 확대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5</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5</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해 온 ‘천원택시’ 사업이 2019년 시범운행 이후 꾸준히 확대를 거듭하며 교통복지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2026년 신규 마을을 확대하고 노선 증설,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원택시’는 2019년 4월,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버스 운행이 어렵거나 배차 간격이 긴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이 단돈 1,000원으로 주요 거점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행 초기부터 높은 주민 호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확대 요구가 이어졌다.

■ 2026년, 3개 마을 신규 지정… 18개 노선 추가 확대
2026년 운행 마을은 기존 63개 마을에서 군내면 조산리, 송촌동, 하지석동 3개 신규마을을 추가한 66개 마을이다. 기존 운행 노선 또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요청 사항이 많았던 행정복지센터 등 필수 목적지 노선을 추가해 4월 1일부터 총 230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nbsp;

이번 확대는 단순한 노선 증가를 넘어, 주민 생활 동선에 맞춘 실질적 교통복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거점을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여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읍면 지역을 넘어 교하동 일부 마을까지 운행 범위를 넓혀, 행정구역상 ‘동’ 지역이지만 실질적으로 교통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nbsp;

또한, 천원택시 사업은 이용자 수요 조사를 반영해 출발지·도착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천원택시 운영위원회를 통해 운행 마을을 선정하고 운영함으로써 생활 거점 접근성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
&nbsp;
■ 조례 개정 추진… ‘사각지대 해소’ 제도적 기반 마련
시는 현행 조례상 운행지역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선정되지 못했지만 대중교통 여건을 고려할 때 천원택시 지원의 필요성이 있는 일부 마을도 천원택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및 제도 개선을 통해 운행지역 선정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천원택시 사각지대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nbsp;

파주시 관계자는 “천원택시는 파주시 교통복지 정책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라며 “이용한 시민들의 호응만큼 이용하지 못하는 마을의 확대 요청도 많은 상황이다. 제도 개선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균등하게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운영을 내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nbsp;&nbsp;

천원택시 운행 대상으로 선정된 마을 주민등록자는 행정복지센터에 이용자 신청한 후, 등록된 휴대전화번호로 파주시브랜드콜(☎1577-2030)에 호출을 요청하면 1회 탑승 시 1,000원만으로 마을별 지정 출발지와 대중교통이 용이한 거점(도착지)까지 천원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1일 2회 이용 가능하며, 1,000원 외에 나머지 운임은 파주시가 지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0455_rtgsydvw.jpg" alt="3. 파주시 천원택시, 2026년 66개 마을로 확대 운영_파주시청 전경.jpg" style="width: 523px; height: 35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해 온 ‘천원택시’ 사업이 2019년 시범운행 이후 꾸준히 확대를 거듭하며 교통복지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2026년 신규 마을을 확대하고 노선 증설,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천원택시’는 2019년 4월,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버스 운행이 어렵거나 배차 간격이 긴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이 단돈 1,000원으로 주요 거점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행 초기부터 높은 주민 호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확대 요구가 이어졌다.</p>
<p><br /></p>
<p>■ 2026년, 3개 마을 신규 지정… 18개 노선 추가 확대</p>
<p>2026년 운행 마을은 기존 63개 마을에서 군내면 조산리, 송촌동, 하지석동 3개 신규마을을 추가한 66개 마을이다. 기존 운행 노선 또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요청 사항이 많았던 행정복지센터 등 필수 목적지 노선을 추가해 4월 1일부터 총 230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nbsp;</p>
<p><br /></p>
<p>이번 확대는 단순한 노선 증가를 넘어, 주민 생활 동선에 맞춘 실질적 교통복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거점을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여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p>
<p><br /></p>
<p>특히 올해에는 읍면 지역을 넘어 교하동 일부 마을까지 운행 범위를 넓혀, 행정구역상 ‘동’ 지역이지만 실질적으로 교통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nbsp;</p>
<p><br /></p>
<p>또한, 천원택시 사업은 이용자 수요 조사를 반영해 출발지·도착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천원택시 운영위원회를 통해 운행 마을을 선정하고 운영함으로써 생활 거점 접근성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p>
<p>&nbsp;</p>
<p>■ 조례 개정 추진… ‘사각지대 해소’ 제도적 기반 마련</p>
<p>시는 현행 조례상 운행지역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선정되지 못했지만 대중교통 여건을 고려할 때 천원택시 지원의 필요성이 있는 일부 마을도 천원택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및 제도 개선을 통해 운행지역 선정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천원택시 사각지대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nbsp;</p>
<p><br /></p>
<p>파주시 관계자는 “천원택시는 파주시 교통복지 정책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라며 “이용한 시민들의 호응만큼 이용하지 못하는 마을의 확대 요청도 많은 상황이다. 제도 개선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균등하게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운영을 내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nbsp;&nbsp;</p>
<p><br /></p>
<p>천원택시 운행 대상으로 선정된 마을 주민등록자는 행정복지센터에 이용자 신청한 후, 등록된 휴대전화번호로 파주시브랜드콜(☎1577-2030)에 호출을 요청하면 1회 탑승 시 1,000원만으로 마을별 지정 출발지와 대중교통이 용이한 거점(도착지)까지 천원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1일 2회 이용 가능하며, 1,000원 외에 나머지 운임은 파주시가 지원한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0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0:0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4</guid>
		<title><![CDATA[파주시, 신혼부부 위한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 본격 추진]]></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4</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4</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파주형 기본주택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파인(FINE)주택’은 ‘파주로 인(IN)’, ‘파주 인(人)을 위한 양질의 주택’이라는 의미를 담은 파주형 기본주택 상표(브랜드)로, 저출생 및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파주시 대표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방식을 활용해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급 규모는 총 100가구이며,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 및 신생아 가구다. 시는 이달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이달 말부터 신청받을 예정이며, 세부 신청 자격 및 공급 조건은 향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최대 1억 9,200만 원 규모 저리 전세자금 대출(2.2%)에 대한 이자를 월 최대 35만 2천 원까지 최대 6년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사실상 전세이자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최초 계약 시 중개수수료 최대 72만 원을 지원하며, 파주시 공인중개사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20% 감면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파주시는 이번 사업이 최근 지속되는 주거비 상승과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불안 문제를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파주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파주형 기본주택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div>
<div><br /></div>
<div>‘파인(FINE)주택’은 ‘파주로 인(IN)’, ‘파주 인(人)을 위한 양질의 주택’이라는 의미를 담은 파주형 기본주택 상표(브랜드)로, 저출생 및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파주시 대표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방식을 활용해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div>
<div><br /></div>
<div>이번 공급 규모는 총 100가구이며,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 및 신생아 가구다. 시는 이달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이달 말부터 신청받을 예정이며, 세부 신청 자격 및 공급 조건은 향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최대 1억 9,200만 원 규모 저리 전세자금 대출(2.2%)에 대한 이자를 월 최대 35만 2천 원까지 최대 6년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사실상 전세이자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게 된다.</div>
<div><br /></div>
<div>또한, 최초 계약 시 중개수수료 최대 72만 원을 지원하며, 파주시 공인중개사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20% 감면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div>
<div><br /></div>
<div>파주시는 이번 사업이 최근 지속되는 주거비 상승과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불안 문제를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div>
<div>&nbsp;</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00146_rowgtuol.jpg" alt="2. 파주시, 신혼부부 위한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 본격 추진.jpg" style="width: 624px; height: 88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0:0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09:5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3</guid>
		<title><![CDATA[‘경기청년 갭이어’ 600명 모집에 2,469명 몰려. 경쟁률 4.1대 1 기록]]></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17일간 ‘2026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600명 모집에 2,469명이 지원해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nbsp;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이 스스로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75대 1, 2024년 3대 1, 2025년 3.28대 1에 이어 올해는 4.1대 1을 기록하며 참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nbsp;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28세이며, 25~29세가 33%로 가장 많았다. 성별은 여성 54%, 남성 46%로 나타났다.
지원 동기는 진로 고민, 구직 및 창업 준비가 34%로 가장 높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얻고 싶은 것으로는 진로 탐색 및 구체화 40%, 도전에 대한 자신감 향상 30% 등이 꼽혔다.
&nbsp;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2단계로 진행된다. 서류심사에서 모집 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고, 4월 28일과 29일 면접심사를 거쳐 1.2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탐색과 발견’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한 뒤 6월 초 최종심사를 거쳐 600명을 확정한다.
&nbsp;
최종 선정자에게는 1인 최대 500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함께 자아탐색 프로그램, 적성검사, 전문가 멘토링, 취·창업 특강 등이 제공된다. 11월에는 성과공유회와 사례집 발간을 통해 참여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에게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nbsp;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통해 진로 탐색 기회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094958_xshkrhrq.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17일간 ‘2026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600명 모집에 2,469명이 지원해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p>
<p>&nbsp;</p>
<p>‘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이 스스로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75대 1, 2024년 3대 1, 2025년 3.28대 1에 이어 올해는 4.1대 1을 기록하며 참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nbsp;</p>
<p>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28세이며, 25~29세가 33%로 가장 많았다. 성별은 여성 54%, 남성 46%로 나타났다.</p>
<p>지원 동기는 진로 고민, 구직 및 창업 준비가 34%로 가장 높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얻고 싶은 것으로는 진로 탐색 및 구체화 40%, 도전에 대한 자신감 향상 30% 등이 꼽혔다.</p>
<p>&nbsp;</p>
<p>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2단계로 진행된다. 서류심사에서 모집 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고, 4월 28일과 29일 면접심사를 거쳐 1.2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탐색과 발견’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한 뒤 6월 초 최종심사를 거쳐 600명을 확정한다.</p>
<p>&nbsp;</p>
<p>최종 선정자에게는 1인 최대 500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함께 자아탐색 프로그램, 적성검사, 전문가 멘토링, 취·창업 특강 등이 제공된다. 11월에는 성과공유회와 사례집 발간을 통해 참여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에게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p>
<p>&nbsp;</p>
<p>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통해 진로 탐색 기회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09:5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09:4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2</guid>
		<title><![CDATA[시흥시,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맞손, 신속한 주거 안정 지원 힘써]]></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지역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9일 다슬방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흥시와 시흥지역 건축사회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피해주택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설계ㆍ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지원에 참여하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해 시에 제공한다.

시흥시는 피해 주민에게 감면 지원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 이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흥시와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 주민의 주택 신축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이남수 시흥지역 건축사회 회장은 “지역 건축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들의 주거 복구에 적극 동참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지역 건축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 복구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30711_vozwkket.jpg" alt="보도자료1-1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00px; height: 403px;" /></p>
<p><br /></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시흥시는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지역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9일 다슬방에서 체결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시흥시와 시흥지역 건축사회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피해주택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설계ㆍ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지원에 참여하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해 시에 제공한다.</p>
<p><br /></p>
<p>시흥시는 피해 주민에게 감면 지원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 이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시흥시와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 주민의 주택 신축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br /></p>
<p>이남수 시흥지역 건축사회 회장은 “지역 건축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들의 주거 복구에 적극 동참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지역 건축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 복구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3:0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2:5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1</guid>
		<title><![CDATA[경기도, 연천군·가평군·포천시·동두천시와 함께  영월군 찾아 지방소멸 대응 해법 모색]]></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9일 도내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4개 시·군(가평, 연천, 포천, 동두천)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방문하여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대응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이번 방문은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영월군의 성공 비결을 공유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유입 인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
&nbsp;
이날 현장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및 집행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살폈다.
&nbsp;
구체적으로 ▲영월역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친화형 활력지구’ 예정지 ▲지역 내 청년들의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영월 청년창업 상상허브’ ▲모노레일과 전망시설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nbsp;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연 1조 원 규모로 운영된다. 광역계정 25%, 기초계정 75%로 배분되며, 정주·체류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과 정주인구 증가,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된다. 전국에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 내에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포천시와 동두천시가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nbsp;
경기도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도 및 시·군의 투자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영월군이 보여준 ‘유휴공간 활용-청년 정주 지원-체류인구 확대’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사업 연계 방식을 경기도 실정에 맞게 접목해 나갈 방침이다.&nbsp;
&nbsp;
성인재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은 “인구감소 대응 정책은 단순한 숫자 늘리기가 아니라 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삶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영월군 우수사례처럼 경기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 혁신과 활력 제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25020_txqqutrn.jpg" alt="경기북부청.jpg" style="width: 800px; height: 49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9일 도내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4개 시·군(가평, 연천, 포천, 동두천)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방문하여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대응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p>
<p>&nbsp;</p>
<p>이번 방문은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영월군의 성공 비결을 공유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유입 인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p>
<p>&nbsp;</p>
<p>이날 현장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및 집행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살폈다.</p>
<p>&nbsp;</p>
<p>구체적으로 ▲영월역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친화형 활력지구’ 예정지 ▲지역 내 청년들의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영월 청년창업 상상허브’ ▲모노레일과 전망시설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p>
<p>&nbsp;</p>
<p>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연 1조 원 규모로 운영된다. 광역계정 25%, 기초계정 75%로 배분되며, 정주·체류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과 정주인구 증가,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된다. 전국에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 내에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포천시와 동두천시가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p>
<p>&nbsp;</p>
<p>경기도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도 및 시·군의 투자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영월군이 보여준 ‘유휴공간 활용-청년 정주 지원-체류인구 확대’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사업 연계 방식을 경기도 실정에 맞게 접목해 나갈 방침이다.&nbsp;</p>
<p>&nbsp;</p>
<p>성인재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은 “인구감소 대응 정책은 단순한 숫자 늘리기가 아니라 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삶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영월군 우수사례처럼 경기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 혁신과 활력 제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2:5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2:4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700</guid>
		<title><![CDATA[고양시, 공직자 대상 디지털·AI 교육 추진… 스마트 행정 인재 양성]]></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 15일부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한다.&nbsp;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조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스마트 행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

시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및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으며, 이를 위해 관련 강의 비중을 예년보다 대폭 늘려 편성했다.

교육은 실무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AI 리터러시 △AI 활용 기획 및 보고서 작성 △AI 활용 데이터 분석 및 엑셀 자동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행정의 기초부터 심화 AI 활용까지 다루는 10개 과정을 30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nbsp;

또 교육 시간도 전일 과정뿐만 아니라 반일 과정을 병행 운영해 직원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업무 공백은 최소화할 방침이다.&nbsp;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을 일상화함으로써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직자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디지털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24429_zsgkbysf.jpg" alt="1. 고양시, 공직자 대상 디지털·AI 교육 추진…스마트 행정 인재 양성.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 15일부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한다.&nbsp;</p>
<p><br /></p>
<p>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조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스마트 행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p>
<p><br /></p>
<p>시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및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으며, 이를 위해 관련 강의 비중을 예년보다 대폭 늘려 편성했다.</p>
<p><br /></p>
<p>교육은 실무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AI 리터러시 △AI 활용 기획 및 보고서 작성 △AI 활용 데이터 분석 및 엑셀 자동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행정의 기초부터 심화 AI 활용까지 다루는 10개 과정을 30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nbsp;</p>
<p><br /></p>
<p>또 교육 시간도 전일 과정뿐만 아니라 반일 과정을 병행 운영해 직원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업무 공백은 최소화할 방침이다.&nbsp;</p>
<p><br /></p>
<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을 일상화함으로써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직자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디지털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2:4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2:4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9</guid>
		<title><![CDATA[인천시의회,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9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의장협의회 현안 보고 및 안건 심의 등으로 이뤄졌다.&nbsp;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활동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활동하는 기관이다.&nbsp;

특히, 인천시의회는 그동안 시도의회의 인사권 독립, 시도의원 정책 지원 전문인력 도입, 시도의회의 자치입법권 강화 등 의장협의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이번 제4차 임시회에는 인천시의회 최초의 대한민국시도의회 사무총장인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유승분·허식·조현영 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각 시도의회와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해권 의장은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의 뜻을 모아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공동 대응과 지속적인 촉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인천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대구)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강원) ▶농가소득 안정 및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전북) ▶사전투표관리관 도장 직접 날인 의무화 등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건의(충북) 등 4개 안건을 논의했다.
&nbsp;
아울러 ▶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 안건 처리 결과 보고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도 함께 있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24053_bzczmtmc.jpg" alt="(사진)인천시의회,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 개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9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날 회의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의장협의회 현안 보고 및 안건 심의 등으로 이뤄졌다.&nbsp;</p>
<p><br /></p>
<p>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활동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활동하는 기관이다.&nbsp;</p>
<p><br /></p>
<p>특히, 인천시의회는 그동안 시도의회의 인사권 독립, 시도의원 정책 지원 전문인력 도입, 시도의회의 자치입법권 강화 등 의장협의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br /></p>
<p>또한, 이번 제4차 임시회에는 인천시의회 최초의 대한민국시도의회 사무총장인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유승분·허식·조현영 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각 시도의회와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p>
<p><br /></p>
<p>정해권 의장은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의 뜻을 모아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공동 대응과 지속적인 촉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인천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날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대구)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강원) ▶농가소득 안정 및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전북) ▶사전투표관리관 도장 직접 날인 의무화 등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건의(충북) 등 4개 안건을 논의했다.</p>
<p>&nbsp;</p>
<p>아울러 ▶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 안건 처리 결과 보고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도 함께 있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정책|기초의원|" term="10913|10919|10958|"/>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2:4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2:3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8</guid>
		<title><![CDATA[시흥시, 도심 곳곳에 벚꽃 비로 화사함 전해]]></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8</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8</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햇살 좋은 봄바람에 환한 미소를 머금은 가족의 마음이 벚꽃잎과 함께 춤을 추며 더욱 해사해진다. 4월, 시흥 전역에는 새하얀 벚꽃 터널이 봄향기 가득 품으며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시흥시 소래산 자락에 있는 ABC행복학습타운에는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이 ‘벚꽃비’처럼 내려앉고, 연꽃테마파크의 벚꽃길에는 새순이 돋아난 나무들이 어우러지며 봄날의 생동감을 더한다. 물왕호수에는 잔잔한 물결 위로 꽃잎이 스치며 고즈넉한 봄날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nbsp;
은계호수공원 인근 오난산전망공원에도 벚꽃 향연이 동산을 가득 채우며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는 발걸음마다 봄의 온기가 스며들었다. 이 외에도 갯골생태공원과 옥구공원, 소래산 산림욕장 등에도 다양한 봄꽃 경관이 이어지며 시흥 전역이 꽃길로 이어지고 있다.

걷는 발걸음마다 꽃잎이 부서지게 흩어지고 작은 행복이 피어나는 짧은 이 봄, 벚꽃엔딩이 오기 전에 서둘러 시흥의 봄날을 만끽해 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23751_uapkoaus.jpg" alt="아름다운 우리 시흥시_연꽃테마파크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햇살 좋은 봄바람에 환한 미소를 머금은 가족의 마음이 벚꽃잎과 함께 춤을 추며 더욱 해사해진다. 4월, 시흥 전역에는 새하얀 벚꽃 터널이 봄향기 가득 품으며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p>
<p><br /></p>
<p>시흥시 소래산 자락에 있는 ABC행복학습타운에는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이 ‘벚꽃비’처럼 내려앉고, 연꽃테마파크의 벚꽃길에는 새순이 돋아난 나무들이 어우러지며 봄날의 생동감을 더한다. 물왕호수에는 잔잔한 물결 위로 꽃잎이 스치며 고즈넉한 봄날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23830_bttksyqw.jpg" alt="아름다운 우리 시흥시_연꽃테마파크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은계호수공원 인근 오난산전망공원에도 벚꽃 향연이 동산을 가득 채우며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는 발걸음마다 봄의 온기가 스며들었다. 이 외에도 갯골생태공원과 옥구공원, 소래산 산림욕장 등에도 다양한 봄꽃 경관이 이어지며 시흥 전역이 꽃길로 이어지고 있다.</p>
<p><br /></p>
<p>걷는 발걸음마다 꽃잎이 부서지게 흩어지고 작은 행복이 피어나는 짧은 이 봄, 벚꽃엔딩이 오기 전에 서둘러 시흥의 봄날을 만끽해 보자.</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5914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2:3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2:3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7</guid>
		<title><![CDATA[경기도,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  ‘글로벌 스타’ 1호 선정. 행정적·재정적 전폭 지원 약속]]></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7</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7</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18세‧용인 성복고)를 글로벌 스타 1호에 선정했다.&nbsp;
&nbsp;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초로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를 경기도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국외 전지훈련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nbsp;
&nbsp;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9일 경기도청에서 유승은 선수와 만나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nbsp;
&nbsp;
경기도의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은 국제대회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한 도내 초중고 유망주 총 3명(동계 1명, 하계 2명)을 발굴해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맞춤형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재능 있는 유망주들이 비용이나 환경 문제로 꿈을 꺾는 일이 없도록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는 올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nbsp;
&nbsp;
1호 지원 대상에 선정된 유승은 선수는 올해 2월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세 번째 메달로, 유 선수는 올림픽 데뷔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nbsp;
&nbsp;
경기를 마친 후 스폰서십을 구하지 못해 유 선수의 어머니가 스키용품 아울렛에서 재고상품인 보급형 보드로 올림픽 무대에 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전지훈련 비용 등 연간 약 1억 원을 사비로 충당했다는 사연이 더해지면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nbsp;
경기도 1호 글로벌 스타로 선정된 유 선수는 앞으로 경기도체육회와 종목 단체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장비와 훈련장 걱정 없이 기량 향상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유 선수에 이어 하계 종목 2명을 5월 이후 선정할 계획이다.
&nbsp;
도는 관 주도의 예산 지원을 넘어 도민이 직접 유망주 육성에 동참하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도 이번 글로벌 스타 도약 프로젝트에 도입할 방침이다. 총 500만 원을 목표로 도민 모금을 함께 진행할 계획으로 도민의 열띤 응원을 피부로 체감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든든한 심리적‧재정적 지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nbsp;
김성중 권한대행은 “열악한 환경과 부상 속에서도 대한민국 첫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이라는 기적을 이룬 유 선수의 투혼은 도민들에게 큰 자부심과 희망이 됐다”며 “유망주 배출에 헌신한 체육계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유승은 선수는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직접 참여하는 후원이 저에게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글로벌 스타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가오는 세계 무대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nbsp;
&nbsp;
이 자리에는 유승은 선수의 어머니, 유 선수 등을 배출한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를 개최한 호산 스님,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남영 경기도스키협회장도 함께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23142_yikvwsgw.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18세‧용인 성복고)를 글로벌 스타 1호에 선정했다.&nbsp;</p>
<p>&nbsp;</p>
<p>경기도는 대한민국 최초로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를 경기도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국외 전지훈련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nbsp;</p>
<p>&nbsp;</p>
<p>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9일 경기도청에서 유승은 선수와 만나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nbsp;</p>
<p>&nbsp;</p>
<p>경기도의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은 국제대회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한 도내 초중고 유망주 총 3명(동계 1명, 하계 2명)을 발굴해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맞춤형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재능 있는 유망주들이 비용이나 환경 문제로 꿈을 꺾는 일이 없도록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는 올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1호 지원 대상에 선정된 유승은 선수는 올해 2월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세 번째 메달로, 유 선수는 올림픽 데뷔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nbsp;</p>
<p>&nbsp;</p>
<p>경기를 마친 후 스폰서십을 구하지 못해 유 선수의 어머니가 스키용품 아울렛에서 재고상품인 보급형 보드로 올림픽 무대에 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전지훈련 비용 등 연간 약 1억 원을 사비로 충당했다는 사연이 더해지면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p>
<p>&nbsp;</p>
<p>경기도 1호 글로벌 스타로 선정된 유 선수는 앞으로 경기도체육회와 종목 단체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장비와 훈련장 걱정 없이 기량 향상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유 선수에 이어 하계 종목 2명을 5월 이후 선정할 계획이다.</p>
<p>&nbsp;</p>
<p>도는 관 주도의 예산 지원을 넘어 도민이 직접 유망주 육성에 동참하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도 이번 글로벌 스타 도약 프로젝트에 도입할 방침이다. 총 500만 원을 목표로 도민 모금을 함께 진행할 계획으로 도민의 열띤 응원을 피부로 체감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든든한 심리적‧재정적 지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김성중 권한대행은 “열악한 환경과 부상 속에서도 대한민국 첫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이라는 기적을 이룬 유 선수의 투혼은 도민들에게 큰 자부심과 희망이 됐다”며 “유망주 배출에 헌신한 체육계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유승은 선수는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직접 참여하는 후원이 저에게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글로벌 스타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가오는 세계 무대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nbsp;</p>
<p>&nbsp;</p>
<p>이 자리에는 유승은 선수의 어머니, 유 선수 등을 배출한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를 개최한 호산 스님,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남영 경기도스키협회장도 함께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2:3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2:2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6</guid>
		<title><![CDATA[연천군 전곡읍, ‘걷고·보고·즐기고’ 벚꽃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6</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6</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경기 연천군 전곡읍에서 봄의 절정을 알리는 벚꽃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곡읍 주민자치회는 11일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보건의료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벚꽃길에서 걷기·보고·즐기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시·군 관광객, 학부모, 학생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해 만개한 벚꽃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행사 구간인 약 1.5km 도로를 따라 벚꽃이 밀집해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도로 양옆으로 고르게 피어난 벚꽃은 바람이 불 때마다 흩날리며 눈부신 분홍빛 물결을 연출했고, 이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휴식 공간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참여형 이벤트 등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즐길 거리까지 제공했다.


   
   
&nbsp;
또한,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조명과 꽃길 안내판은 야간에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펼쳐진 벚꽃길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저녁 시간까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전곡읍 벚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며 “벚꽃이 눈부시게 피어 있어 아이가 눈을 떼지 못했고, 사진도 많이 남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릴리 전곡읍장은 “벚꽃이 만개한 소중한 시기에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걷고·보고·즐기고’라는 테마를 살린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전곡과 연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곡읍 벚꽃 길은 한탄강 유역의 벚꽃 길과 함께 연천군을 대표하는 봄꽃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함께 사계절 관광지로의 도약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10021_tbpnrggb.jpg" alt="1775883269534.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nbsp;</div>
<div>&nbsp;</div>
<div>【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경기 연천군 전곡읍에서 봄의 절정을 알리는 벚꽃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div>
<div><br /></div>
<div>전곡읍 주민자치회는 11일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보건의료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벚꽃길에서 걷기·보고·즐기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시·군 관광객, 학부모, 학생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해 만개한 벚꽃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div>
<div><br /></div>
<div>특히 행사 구간인 약 1.5km 도로를 따라 벚꽃이 밀집해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도로 양옆으로 고르게 피어난 벚꽃은 바람이 불 때마다 흩날리며 눈부신 분홍빛 물결을 연출했고, 이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이어졌다.</div>
<div><br /></div>
<div>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휴식 공간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참여형 이벤트 등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즐길 거리까지 제공했다.</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11230_ltndihah.jpg" alt="_DSC286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div>
<div>&nbsp;</div>
<div>또한,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조명과 꽃길 안내판은 야간에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펼쳐진 벚꽃길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저녁 시간까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div>
<div><br /></div>
<div>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전곡읍 벚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며 “벚꽃이 눈부시게 피어 있어 아이가 눈을 떼지 못했고, 사진도 많이 남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div>
<div><br /></div>
<div>오릴리 전곡읍장은 “벚꽃이 만개한 소중한 시기에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걷고·보고·즐기고’라는 테마를 살린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전곡과 연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한편, 전곡읍 벚꽃 길은 한탄강 유역의 벚꽃 길과 함께 연천군을 대표하는 봄꽃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함께 사계절 관광지로의 도약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https://consumerjournal.kr/data/news/202604/news_17759095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1:1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0:5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5</guid>
		<title><![CDATA[경기도가 만든 ‘골든타임 무정차 주행’, 인천 이어 충남·강원까지 뻗어나간다]]></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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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인천에 이어 충남, 강원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하며, 경기도발(發) 교통 혁신을 국가적 재난 대응 표준으로 정착시킨다.
&nbsp;
도는 9일 도청에서 소방청,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각 도 소방본부 및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광역 연계 설명회’를 열고 전국 확산을 위한 기술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이동 경로에 따라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정지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교통 시스템을 경기도와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연동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
&nbsp;
기존의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시군 행정구역을 벗어나면 신호 제어가 중단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도는 이를 광역 단위로 통합해 지자체 간 경계 없이도 목적지까지 무정차 통과가 가능한 기술을 완성했으며, 지난 3월 관련 착수보고회를 연 인천시와에 이어 충남과 강원 지역까지 그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nbsp;
경기도의 광역 연계 시스템은 소방차나 구급차가 시군 경계를 지날 때 발생하던 신호 단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한다. 이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경우 도 경계를 넘나드는 장거리 응급환자 이송 시에도 긴급차량이 막힘없이 주행할 수 있어 재난 대응 체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광역 지자체 간의 기술적 벽을 허문다는 점에서 국가 전체의 재난 대응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핵심 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nbsp;
도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충남, 강원 등 인접 광역 지자체와 긴밀한 기술 협의를 이어가며,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는 2027년 상반기부터 광역 지자체 경계를 넘어 대형 병원으로 향하는 구급차들이 막힘없이 도로를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nbsp;
&nbsp;
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 “경기도의 우수한 교통 기술력을 바탕으로 타 광역지자체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대한민국 어디서든 응급환자가 신호 대기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없도록 전국적인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201859_zapsohtk.jpg" alt="경기도청 주간.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8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가 인천에 이어 충남, 강원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하며, 경기도발(發) 교통 혁신을 국가적 재난 대응 표준으로 정착시킨다.</p>
<p>&nbsp;</p>
<p>도는 9일 도청에서 소방청,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각 도 소방본부 및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광역 연계 설명회’를 열고 전국 확산을 위한 기술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이동 경로에 따라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정지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교통 시스템을 경기도와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연동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p>
<p>&nbsp;</p>
<p>기존의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시군 행정구역을 벗어나면 신호 제어가 중단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도는 이를 광역 단위로 통합해 지자체 간 경계 없이도 목적지까지 무정차 통과가 가능한 기술을 완성했으며, 지난 3월 관련 착수보고회를 연 인천시와에 이어 충남과 강원 지역까지 그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p>
<p>&nbsp;</p>
<p>경기도의 광역 연계 시스템은 소방차나 구급차가 시군 경계를 지날 때 발생하던 신호 단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한다. 이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경우 도 경계를 넘나드는 장거리 응급환자 이송 시에도 긴급차량이 막힘없이 주행할 수 있어 재난 대응 체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광역 지자체 간의 기술적 벽을 허문다는 점에서 국가 전체의 재난 대응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핵심 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p>
<p>&nbsp;</p>
<p>도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충남, 강원 등 인접 광역 지자체와 긴밀한 기술 협의를 이어가며,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는 2027년 상반기부터 광역 지자체 경계를 넘어 대형 병원으로 향하는 구급차들이 막힘없이 도로를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nbsp;</p>
<p>&nbsp;</p>
<p>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 “경기도의 우수한 교통 기술력을 바탕으로 타 광역지자체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대한민국 어디서든 응급환자가 신호 대기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없도록 전국적인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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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20: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20:1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4</guid>
		<title><![CDATA[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카페스테밍 19호점' 개소]]></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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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자활카페 공동브랜드 사업 ‘카페스테밍’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카페스테밍 19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스테밍’은 인천지역 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활카페 브랜드 사업으로, 참여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활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스테밍 19호점’은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부평구 길주로 539) 1층에 위치한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공시설 내 입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내 관계자와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경과보고, 센터장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카페스테밍 19호점’은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으로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말 무상사용 허가를 시작으로 2026년 3월 운영 협약 체결, 내부 공사 및 임시 운영을 거쳐 이번 개소식을 통해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계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카페스테밍 19호점은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참여 주민이 자립을 준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자활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001520_edrfqdvw.jpg" alt="0409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카페스테밍 19호점' 개소.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자활카페 공동브랜드 사업 ‘카페스테밍’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카페스테밍 19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
<p><br /></p>
<p>‘카페스테밍’은 인천지역 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활카페 브랜드 사업으로, 참여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활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스테밍 19호점’은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부평구 길주로 539) 1층에 위치한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자활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공시설 내 입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이날 개소식은 지역 내 관계자와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경과보고, 센터장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p>
<p><br /></p>
<p>특히, ‘카페스테밍 19호점’은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으로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말 무상사용 허가를 시작으로 2026년 3월 운영 협약 체결, 내부 공사 및 임시 운영을 거쳐 이번 개소식을 통해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p>
<p><br /></p>
<p>계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카페스테밍 19호점은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참여 주민이 자립을 준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자활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00:1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00:1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3</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도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실시]]></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3</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3</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구민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 평가 대상은 지역 내 숙박업소 61개소, 목욕장업 20개소, 세탁업 107개소로 총 188개소이며, 5월 중 약 2주간 진행된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소를 방문해 관찰 및 질문 등의 방식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준수 사항과 시설 환경, 고객 안전성, 서비스 품질 등 권장사항으로 총 30~44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우수업소(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백색등급)로 구분해 계양구청 누리집에 공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업소 중 10% 이내에서 더베스트(THE BEST) 우수업소를 지정·육성한다. 또한, 관리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위생 수준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nbsp;&nbsp;

구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로 영업자에게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의식을 제고하고, 구민에게는 건강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001349_vbwsgksl.jpg" alt="계양구청사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1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구민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올해 평가 대상은 지역 내 숙박업소 61개소, 목욕장업 20개소, 세탁업 107개소로 총 188개소이며, 5월 중 약 2주간 진행된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소를 방문해 관찰 및 질문 등의 방식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준수 사항과 시설 환경, 고객 안전성, 서비스 품질 등 권장사항으로 총 30~44개 항목으로 구성된다.</p>
<p><br /></p>
<p>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우수업소(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백색등급)로 구분해 계양구청 누리집에 공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업소 중 10% 이내에서 더베스트(THE BEST) 우수업소를 지정·육성한다. 또한, 관리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위생 수준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nbsp;&nbsp;</p>
<p><br /></p>
<p>구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로 영업자에게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의식을 제고하고, 구민에게는 건강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00:1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00:1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2</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착공... 주차난 해소 기대]]></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2</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2</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nbsp;

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설 등과 연계한 전략적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001139_rwxoglbb.jpg" alt="0409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착공... 주차난 해소 기대(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감도).jpg" style="width: 800px; height: 337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p>
<p>&nbsp;</p>
<p>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nbsp;</p>
<p><br /></p>
<p>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p>
<p><br /></p>
<p>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p>
<p><br /></p>
<p>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설 등과 연계한 전략적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윤환 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수도권" term="10948|10949"/>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00:1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00:0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1</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1</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1</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3일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이 중·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지난달 선발된 중·고등학생 멘티 61명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진로 경험을 안내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화상멘토링 시스템을 활용해 전 과정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관계 형성 및 규칙 정하기 ▲흥미·강점 탐색 ▲학과 및 전공 탐색 ▲학교생활 설계 ▲실행 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nbsp;

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선배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멘토링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3일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이 중·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지난달 선발된 중·고등학생 멘티 61명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진로 경험을 안내하게 된다.</p>
<p><br /></p>
<p>프로그램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화상멘토링 시스템을 활용해 전 과정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관계 형성 및 규칙 정하기 ▲흥미·강점 탐색 ▲학과 및 전공 탐색 ▲학교생활 설계 ▲실행 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nbsp;</p>
<p><br /></p>
<p>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선배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멘토링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000426_athozwqb.png" alt="4.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운영.png" style="width: 600px; height: 89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00:0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00:0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90</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응급대응지원단’ 발족... 학교 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0</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0</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응급대응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응급대응지원단은 학교 현장과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청 주관 대규모 행사 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과 사후 관리를 전담한다. 특히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조치와 골든타임을 확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지원단은 관내 보건교사 3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7월에는 적십자 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 30여 명을 추가로 확충해 현장 대응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주요 역할은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 지원 및 밀착 관리 ▲권역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운영 ▲학교 현장 안전 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 보건교사 중심의 맞춤형 대응을 통해 단순 처치를 넘어 학생과 학부모의 특성까지 고려한 세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nbsp;
지원단은 지난해‘인천어린이 놀이 축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등 총 26회의 현장에 전문 인력 99명을 투입하여 약 13만 2천 명의 학생과 시민에게 안전망을 제공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13만 명이 넘는 수혜 인원이 증명하듯 응급대응지원단은 인천 교육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현장 전문가인 보건교사가 주축이 된 인천만의 차별화된 안전 모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떠한 교육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인천형 학교 안전망’을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전문교육에서는 지난해 실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000022_qxuczwil.jpg" alt="인천시교육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4px;" /></p>
<p>&nbsp;</p>
<p>【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응급대응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p>
<p><br /></p>
<p>응급대응지원단은 학교 현장과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청 주관 대규모 행사 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과 사후 관리를 전담한다. 특히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조치와 골든타임을 확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현재 지원단은 관내 보건교사 3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7월에는 적십자 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 30여 명을 추가로 확충해 현장 대응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p>
<p><br /></p>
<p>주요 역할은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 지원 및 밀착 관리 ▲권역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운영 ▲학교 현장 안전 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 보건교사 중심의 맞춤형 대응을 통해 단순 처치를 넘어 학생과 학부모의 특성까지 고려한 세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p>
<p>&nbsp;</p>
<p>지원단은 지난해‘인천어린이 놀이 축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등 총 26회의 현장에 전문 인력 99명을 투입하여 약 13만 2천 명의 학생과 시민에게 안전망을 제공했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13만 명이 넘는 수혜 인원이 증명하듯 응급대응지원단은 인천 교육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현장 전문가인 보건교사가 주축이 된 인천만의 차별화된 안전 모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떠한 교육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인천형 학교 안전망’을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날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전문교육에서는 지난해 실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00:0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23:5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89</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 과의존 예방사업 확대 운영]]></title>
		<link>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89</link>
		<mobile>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89</mobile>
		<atom:link href="https://consumerjournal.kr/news/view.php?no=20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먼저 올바른 AI 활용 문화 조성을 위해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배포하여, 학생들이 AI를 도구로서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했다.

특히, 5~9세 아동의 디지털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정과 연계하여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를 가정 내 ‘디지털 프리 시간’으로 지정해 실천을 유도하고, 매일 1시간 스마트폰을 끄고 종이책을 읽는 ‘독서 골든타임’ 캠페인을 병행한다.

또한, 전문 기관과 협력한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확대해 올해 학생 약 8만 명 이상이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NIA 인천스마트쉼센터의 ‘레몬교실’(200교) ▲청청프로젝트연구소의 ‘시소타임’(204학급) ▲인천테크노파크의 ‘찾아가는 AI·SW 교육’(1,000학급(230교)) ▲KT 및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의 ‘찾아가는 AI 윤리교육’(400학급) 등이 운영된다.

인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위험군 학생에게는 심리검사와 개인·집단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협력 병원과 연계해 치료비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치유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매칭과 여름방학 중‘디지털 디톡스 원데이 캠프’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생활 습관 교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읽걷쓰AI’를 통해 삶의 여백을 채우며, 기술을 올바르게 다루는 주체적인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사이버 과의존 예방과 디지털 윤리 교육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235859_uqfvvtzg.jpg" alt="인천시교육청2.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4px;" /></p>
<p><br /></p>
<p>먼저 올바른 AI 활용 문화 조성을 위해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배포하여, 학생들이 AI를 도구로서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했다.</p>
<p><br /></p>
<p>특히, 5~9세 아동의 디지털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정과 연계하여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를 가정 내 ‘디지털 프리 시간’으로 지정해 실천을 유도하고, 매일 1시간 스마트폰을 끄고 종이책을 읽는 ‘독서 골든타임’ 캠페인을 병행한다.</p>
<p><br /></p>
<p>또한, 전문 기관과 협력한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확대해 올해 학생 약 8만 명 이상이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nbsp;</p>
<p><br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NIA 인천스마트쉼센터의 ‘레몬교실’(200교) ▲청청프로젝트연구소의 ‘시소타임’(204학급) ▲인천테크노파크의 ‘찾아가는 AI·SW 교육’(1,000학급(230교)) ▲KT 및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의 ‘찾아가는 AI 윤리교육’(400학급) 등이 운영된다.</p>
<p><br /></p>
<p>인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위험군 학생에게는 심리검사와 개인·집단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협력 병원과 연계해 치료비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치유 서비스’도 운영한다.</p>
<p><br /></p>
<p>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매칭과 여름방학 중‘디지털 디톡스 원데이 캠프’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생활 습관 교정을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읽걷쓰AI’를 통해 삶의 여백을 채우며, 기술을 올바르게 다루는 주체적인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사이버 과의존 예방과 디지털 윤리 교육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학교|" term="10913|10920|10932|"/>
		<author>bodo-consumernews@naver.com 안홍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23: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23:55: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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