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강조해 온 철학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3년간의 시정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간,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시정의 핵심으로 삼고 저출생 대응·교통 혁신·도시 균형발전·경제 활성화·소통행정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민선8기의 노력이 가시적 결실을 드러내고 있다.
저출생 위기,‘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 ’으로 정면 돌파
초저출생 국가의 위기 속, 인천은 지방정부 최초로 통합적 출산·양육 지원모델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을 선보이며 전국 선도 모델을 구축했다.
출산·양육비 지원을 비롯한 보육 인프라 확대, 공공돌봄 강화, 청년주거 안정까지 포괄하는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저출생 인식 전환을 이끌고 있다. 출산을 결심하게 만들고, 아이를 기를 수 있는 기반을 만든 인천시의 저출생 정책은 타 지방정부의 벤치마킹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형 저출생 정책,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은 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정책인 ‘아이플러스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18세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의 기존 지원금 7,200만 원에 인천시가 추가로 2,800만 원을 보태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완화했다.
‘ 아이플러스 집드림’은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가장 큰 요인인 주거비 걱정을 덜어준 정책으로 시는 하루 천 원(월 3만 원)의 임대료로 거주 가능한 ‘천원주택’1,000호를 공급한다. 여기에 2025년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가구의 주택구입을 위한 대출이자 지원 프로그램인 ‘1.0대출’도 함께 추진 중이다.
뿐만 아니다. ‘인천 아이패스’ 혜택에 추가 대중교통비를 환급(아이가 7세가 될 때까지 첫째 자녀 기준 50%, 다자녀는 70%까지)하는 ‘아이플러스 차비드림’으로 출산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아이플러스 이어드림’과 ‘아이플러스 맺어드림’으로 청년들의 연애·결혼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
또한, 정부 지원 돌봄 시간(연 960시간)에 80시간을 추가로 더해 총 1,040시간까지 돌봄을 확대 지원하는 ‘1004천사 돌봄’, 맞벌이 가정을 위한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주말 돌봄과 더불어 갑작스러운 상황을 대비한 아픈 아이 돌봄, 안심 이동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틈새 돌봄’,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온밥 돌봄’까지 세 가지 유형의 돌봄 서비스로 구성한 ‘아이플러스 길러드림’은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꼼꼼하게 메웠다.
이렇듯 인천이 보여주는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은 출생아 수 증가율 압도적 전국 1위1)의 성과를 만들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희망의 단초 마련했다.
1)인천 13,659명(2023년)→15,242명(2024년) ⇒1,541명(11.6%)증가·전국 230,028명(2023) → 238,343명(2024) ⇒ 8,315명 (3.6%)증가
전년 동기대비 2025년 1~3월 출생아 수 증가율 : 인천 14.4% 증가 > 대구 11.5% > 서울 9.8% · 전국평균 7.4%
듣고 해결하다 … 소통행정이 만든 시민체감형 민생정책
민선 8기의 정책은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과의 소통에서 출발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3년간 350곳이 넘는 현장을 찾았고 ‘반값택배’, ‘아이패스’·‘아이바다패스’, ‘천원주택‘ 등은 그 속에서 탄생한 정책들이다.
소상공인의 물류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반값택배 지원사업’, 청소년의 교통·문화 접근성을 높인 ‘아이패스’, 인천시민의 문화·관광 활성화 및 인천섬 접근성을 개선한 ‘아이바다패스’, 주거약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천원주택’등은 시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인천시 대표 정책이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은 물류비 절감과 픽업, 당일배송 서비스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한 지하철 반값택배는 인천시 소상공인은 누구나 1,500원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 소상공인의 물류비용을 파격적으로 절감하는데 기여했다.
6월 11일 기준‘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의 누적 택배 물량은 50만 건에 이르며 계약 체결 업체도 6,000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시는 이에 더해 지난 3월부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인천 거주 외국인에게 국제특급운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글로벌 택배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일반 20%, 청년·어르신 30%, 저소득층 53%)을 환급받는 ‘아이패스’ 가입자 수는 2025년 6월 12일 현재 기준 291,529명을 기록했으며 2024년 기준 ‘아이패스’ 이용자의 월평균 교통비 환급액은 20,307원으로 ‘케이패스(K-패스)’ 전국 월평균 환급액 18,304원을 상회했다.
‘아이바다패스’ 또한 도입 후 1월부터 5월 섬 방문객을 23.4%(연안 여객선 이용객 기준, 지난해 23만 8,202명→ 올해 29만3994명)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3월과 5월 각각 진행한 매입임대주택과 전세임대주택 모집에는 각각 7.36:1과 3.81:1(500세대 모집에 3,681명·1,906명 신청)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시민의 높은 호응을 보였으며 7월 2일 매입임대주택 입주 선정자 중 일부(신생아가구 3가구)가 첫 입주를 시작한다.
시민의 발, 교통복지 실현
시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정책은 민선 8기 핵심 과제였다. 상반기 GTX-D Y자와 GTX-E 노선 확정, GTX-B노선 착공 등 교통 인프라의 양적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하반기에는 시민 이동의 질적 전환에 집중했다.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도입(2024년 10월)해 노선 폐지 및 감차·감회 등으로 발생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했으며, 검단과 영종 등 인구증가 지역에 신규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해 인천-서울 간 출퇴근 시간 단축에 기여했다.
지난해 7월부터는 원적·만적산 등 민자터널 평일 출퇴근 시간(오전 7-9시, 오후 6-8시) 통행료 무료 및 무정차 통과를 시행했으며 10월에는 인천 2호선 예비차량을 투입해 출근시간대 열차 운행 간격을 기존 3분에서 2분 30초로 단축했다.
그런가 하면 심야전용 ‘별밤버스’운행(24년 7월~)을 통해 심야시간대 대중교통 단절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으며 휠체어 특장차 40대를 추가해 장애인콜택시 법정대수 100%를 확충(24년 10월)하는 등 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통해 교통 복지를 강화했다.
또한, 시는 6월 28일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개통을 통해 검단신도시 주민의 인천 도심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출퇴근 시간 단축, 대중교통 이용률 증가, 생활권 확장 등을 꾀했다.
동서남북 균형 있게 … 복합재생으로 도시 미래 설계
유정복 시장은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균형도시 인천’을 목표로 지역간 삶의 질 격차 해소 및 균형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중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본격화 사업은 민선 8기 제1호 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의 마중물 사업으로 해양도시 인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도심복합재생을 위한 시동사업이라 할 수 있다.
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4.8.) ▲타당성조사 완료(‘24.11.) ▲정부 협상완료 및 실시협약 체결(‘24.12.) ▲중앙투자심사 통과(‘25.4.)등 해당 사업을 속도감 있게 사업 추진하고 있다.
내항 재개발 본격화에 따라 인천시와 해수부는 2024년 12월 전담조직 설립, 원도심 상생방안 도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인천역 일원은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보상을 위한 물건조사에 착수하는 등 개발사업을 본격화 했으며, 개항장 역사산책공간 조성사업과 자원특화 사업을 완료(‘24.12.)한 인천역 일원은 국토교통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24.7.)돼 공간재구조화 계획을 수립중이다.
이 밖에도 원도심 활성화를 저해하는 중복된 규제(높이·용적률·문화재)를 정비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합리적 높이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경인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경인고속도로 연장 및 지하화 사업 확정을 통해 미래지항적 도시 공간을 창출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됐다.
또한, 시는 행정체제 개편 추진을 통해 권역별 자율성과 행정책임성 강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4년 1월 행정체제 개편을 확정한 인천시는 서구·검단구 토지분할 측량, 행정정보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수립, 자치법규 정비 등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준비작업을 추진중이다. 인천시의 행정체제는 2026년 7월 1일부터 현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통합·조정되고, 서구는 서구와 검단구로 분리됨에 따라 현행 2군·8구 체제에서 2군·9구 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
경제도시 인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2023년 경제성장률 전국 1위1), 지역내총생산 특광역시 2위2)를 기록한 인천시는 2024년 역대 최고 고용률3) 달성, 2025년 고용률 광역시 1위4)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경제도시임을 입증했다.
1)인천 4.8% > 대전 3.6% > 울산 3.2% _ 지역소득(통계청)
2)서울 548조 원 > 인천 117조 원 > 부산 114조 원 _ 지역소득(통계청)
3)‘22년 62.7% → ‘23년 63.1% → ‘24년 63.5%
4)인천 63.4% > 대전 62.1% > 울산 60.5% _ 고용동향(통계청)
시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예측가능한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해 2024년부터 상설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운영해 왔다.
2024년 총 8차례 개최된 박람회에는 240개 사, 5,690명이 참여, 200명이 채용됐으며, 2025년에는 총 5차례 개최 예정으로 현재까지 개최된 총 3차례 채용박람회에는 97개 사, 2,100명이 참여, 40명이 채용됐다.
또한,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장기간의 융자를 지원하는 인천형 금융지원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1)과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자금 자원확대2) 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강화를 통해 민생경제 육성에 앞장섰다.
1)상환기간 6년, 이차보전 지원 : 최초 1년 2.0%, 이후 1.5%(3년간)
2)‘23년 2,350억 원 → ‘24년 2,630억 원
이 밖에도 인천시는 대규모 투자유치1)를 통해 도시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웠으며 각종 국제대회를 유치2)하면서 국제도시로서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 도시가 일자리를 만들고, 일자리가 도시를 키우면서 그렇게 인천은 경제 선순환을 증명하고 있다.
1)FDI 신고액 : ‘22년 6.8억 달러 → ‘23년 9.5억 달러 → ‘24년 6.7억 달러
2)APEC 2025 고위관리회의&재무·구조개혁 장간회의(7·10월), 2025년세계한인경제인대회(10월),
2026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6년 4월)
대외기관 평가로 입증된 1등 행정 … 전국 최고도시 입증
인천시는 지난 3년간 다수의 정부 및 공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정책성과의 객관성을 입증했다.
외식 물가와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에 기여한 시는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행정안전부)’에서 특·광역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으며 보건복지부 주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도 6년 연속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최고의 일자리 도시'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교통·보건·재난 등 안전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행정능력을 보였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감염병 관리 업무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재난관리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2위에 올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및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과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렇듯 인천시는 행정·복지·환경·재정 등 전 분야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시민을 위한 행정혁신’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정책이 지방자치의 진정한 성과”라면서 “지난 3년간 위기를 기회로 바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고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경기도
- 인천시
- 수도권
- 실시간 뉴스
- consumerjournal.kr
- 안홍필 기자
- 기획기사
- 소비자뉴스
- 컨슈머뉴스
- consumerjournal
- consumernews
- 컨슈머
- 오유나 기자
- 민정식 기자
- 구성숙 기자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수술은 서울에서 받았지만, 재활 힘들게 서울로 다닐 수는 없잖아요.” 수술이 끝나면 치료도 끝난 것일까. 의료현장에서는 오히려 수술 이후의 회복 과정이 환자의 일상 복귀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으로 꼽힌다. 하지만 연천군처럼 의료 인프라가 충...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질환이 아니다. 기억력과 판단력 등 인지기능이 서서히 저하되는 과정에서 가족이나 본인이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여기면서 적절한 검진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치매로 진행되기... -
【기획보도】 인천시, “파랗던 아이 입술에 다시 붉은빛이 돌았다”... 교류도시 의료지원 20년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말을 처음에는 믿지 못했어요. 지난해 같은 사업으로 수술을 받은 아이의 가족에게 몇 번이나 물어보고서야 한국행을 결심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온 여섯 살 악졸(Akzhol)의 어머니 제엔꿀 씨(Zheenkul))는 아이가 의료지원 대상자로 ... -
【기획보도】 고양시, 숲길 따라 만나는 역사… 14개 코스 취향 따라 골라 걷는 고양 누리길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된 고려 말 명장 최영장군묘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에는 도시 전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하나로 잇는 ‘고양누리길’이 있다. 제1코스 북한산누리길부터 제14코스 바람누리길까지,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볍... -
【기획보도】 고양시 도서관, 신중년 일자리‧맞춤형 독서로 문화복지 넓힌다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 도서관이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을 넘어 신중년 일자리와 맞춤형 문화서비스를 아우르는 문화복지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시 도서관은 퇴직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신중년’을 북스타트 매니저로 선발해 문화프로그램 기획 등 운영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
【기획보도】 ‘인천 희망의 숲’ 몽골에 심다! 세계 도시협력 모델로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시민이 몽골의 황사를 줄이기 위해 시작한 나무심기 운동이 19년 만에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 간 환경협력 모델로 성장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올해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서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의 성과를 국제사... -
【기획보도】 고양시, 시민과 함께 나누는 햇빛연금… 친환경에너지 전환 본격화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에너지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시민이 에너지 생산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함께 공유하는 ‘고양형 햇빛연금’을 도입하고,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 ... -
【기획보도】 고양시,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미래산업 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본격화한다.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당면한 민생 현안에 대응하는 한편, 지역기업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항공우주·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육성해 중장기 ... -
기획보도】 고양시, 빅뱅‧임영웅 온다… 초대형 공연 준비 총력
【기획보도】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8월 빅뱅 공연과 9월 임영웅 콘서트 등 다가오는 대형 공연의 안전한 개최와 관람객 편의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8월 21일부터 빅뱅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GOYANG」, 9월에는 임영웅 [IM HERO - THE STADIUM 2]가 고양종합운동... -
【기획보도】 고양시, 대학·기관과 손잡고 미래 일자리 전략 본격화
【기획보도】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1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회의를 개최해 관내 대학 및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중부대학교 이정열 총장, 동국대학교 성...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
【기획보도】 시흥시, ‘시작부터 성장까지’ 전주기 지원으로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기획보도】 인천시, “파랗던 아이 입술에 다시 붉은빛이 돌았다”... 교류도시 의료지원 20년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추천뉴스
뉴스
more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서울대 사범대서 “스마트폰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 회복” 강조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29일 모교인 서울대 사범대학에서 열린 ...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은혜 국회의원 (국민의힘/경기 분당을)이 2026년 6월 26일 ‘사전투표 ... -
캐나다 공영방송...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지속적으로 소개해 논란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에서 한국... -
유경현 경기도의원,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응급실 뺑뺑이’ 재발 대책 촉구... 응급 상황의 임신부 세종까지 이송해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유경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 -
계양구의회, 31년 ‘떨어진 의회’ 끝냈다 본청 옆 신청사 개청… “회의실 정치에서 생활 의회로”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계양구의회가 분구 이후 31년간 이어져 온 ‘떨어진 의회’ 시대를 마감했...
지역뉴스
more +-
연천군 장남면, "장남사회적협동조합 통일바라기" 농산물가공시설 개소식 개최
가공센터 전경 【컨슈머저널/취재본부 안홍필 기자】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26일 장남면 원당... -
인천시,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총력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21일 박찬대 시장이 대장홍대선 청라연... -
연천군보건의료원, 첨단 디지털 유방촬영기 도입… 의료 취약지역 여성 의료복지 한층 강화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들의 유방 건강을 지키고 ... -
연천군, "기후위기·탄소중립 시대 전문성 강화로 군민 안전 높인다"... 환경보호과 '기후에너지과'와 '환경산업지도과'로 분리 신설 추진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환... -
인천광역시, 하나은행․하나증권․기술보증기금과 더불어 민생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동반성장’맞손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하나은행, 하나증권,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
소비자
more +-
한국소비자원,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화재안전성 강화 필요 지적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전기차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국민적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 -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의 국내 유통 올해도 증가 주의 필요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해외직구를 포함하여 온라인을 통한 해외 거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해... -
한국소비자원, OTT 등 계정공유 플랫폼 소비자피해 급증 주의 필요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OTT 등의 계정공유 플랫폼을 통해 구입한 계정이 일방적으로 이용정지된 후... -
태블릿 PC, 주용도를 고려해 꼼꼼하게 선택해야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태블릿 PC는 휴대성이 높고, 기존 종이 재질의 책을 대체하거나 영상 콘텐... -
한국소비자원, 분유제조기, 제품별로 조유농도·온도 정확성 차이 있어 주의해야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설정한 온도와 용량으로 분유를 자동 조제할 수 있어 조유(調乳)시간을 대...
문화
more +-
연천군, 6인조 아카시아 밴드와 함께하는 버스킹으로 문화와 역사 홍보
【컨슈머저널/취재본부 안홍필 기자】 연천군 문화체육과는 지난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연천역 광... -
이동환 고양시장, ‘지드래곤 월드투어’ 대형 공연 대비 현장 로드체킹 실시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8일 고양종합운동장 일원에서 ‘... -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축제에 박정현‧홍진영‧울랄라세션 뜬다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올해 소래포구축제에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이 참여... -
인천시, K-POP 대표 축제 잉크(INK) 콘서트 성공적 개최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주관한 국내 최...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스포츠
more +-
김효주·최혜진·이가영 등 정상급 선수 출전 ‘제15회 롯데오픈’ 7월 3일 인천에서 개막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청라국제도시... -
의정부시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2024-2025 V-리그 우승 목표 대장정에 나서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연고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 -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단 출신 오혜성 선수, 프로 입단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 리틀야구단 출신의 오혜성(제물포고) 선수가 프로의 꿈을 ... -
[단독]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기획기사/인터뷰
more +-
【기획보도】 인천시, “파랗던 아이 입술에 다시 붉은빛이 돌았다”... 교류도시 의료지원 20년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말을 처음에는 믿지 못했어요. 지난해 같은 사...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6월 15일(월)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난 9대에 이어 10대 ... -
억겁의 인류 역사가 켜켜이 쌓여 내려온 고장 양주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양... -
【기획보도】 의정부시, 조선의 왕 태조와 태종 “두 임금을 품은 왕의 도시”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의정부의 유래는 견주란 이름으... -
【기획보도】 인천시, ‘체감형 정책’ 도시 변화의 속도를 더하다... ‘천원주택’부터 ‘엣지워크’까지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최근 인천의 변화는 눈에 보이는 성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