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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6.15 23:32
  • 조회수 10,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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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의원 인터뷰 사진.jpg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6월 15일(월)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난 9대에 이어 10대 연천군의원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은 박운서 군의원의 지난 의정활동에 이어 앞으로의 4년을 어떻게 펼칠 것인지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박운서 의원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Q. 지난 8대 의회에 이어 제9대 군의원에 당선되었다. 먼저 군민들게 인사 말씀 한마디 한다면?

 

A. 연천군민의 소중한 선택과 성원 덕분에 9대에 이어 10대 연천군의회 의원으로 다시 일할 수 있는 큰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지난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늘 군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더 발전하는 연천, 더 행복한 군민을 위해 한 걸음 더 뛰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끄럽지 않은 일 잘하는 군의원 박운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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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신의 소개와 함께 나에게 연천군이란?

 

A. 연천군의회에서 4년간 더 일하게 된 박운서입니다.

저는 언제나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군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 농업과 지역경제, 복지,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연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 박운서에게 연천군이란 '삶의 터전이자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희망'입니다.

연천은 제가 태어나고 살아온 고향이며, 가족과 이웃, 군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연천의 발전은 곧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고, 군민의 행복은 제가 군의원으로 일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며, 결과로 보답하는 일 잘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더 살기 좋은 연천, 더 행복한 연천을 위해 언제나 군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Q.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지역을 위해 가장 활동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으로 박 의원님을 뽑고 있다. 지난 8대에 이어 9대에서는 어떠한 의원으로 남기 위해 노력하실 건지 듣고 싶다. 

 

A. 지역 주민들께서 그렇게 평가해 주신다면 무엇보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발로 뛰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활동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9대 의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10대 의회에서는 더욱 책임감 있게 군민의 삶을 살피고,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약속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연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믿음에 성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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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의원으로 활동 중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지?

 

A.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큰 보람은 군민들의 작은 불편이 실제로 해결되는 모습을 볼 때였습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관계기관과 꾸준히 협의해 생활 불편이 개선되거나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때, 그리고 "고맙다", "덕분에 좋아졌다"는 말씀 한마디를 들을 때 군의원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군의원의 역할은 보여주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군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든든한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무엇보다 소통이 가장 큰 문제이다. 집행부와 군민 누구나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A.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군민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할 때 지역 발전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집행부와는 견제할 것은 견제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하는 균형 있는 자세로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고, 군정의 방향이 군민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군민의 일이라면 항상 열린 마음으로 듣고, 발로 뛰며 소통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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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군민들게 하시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존경하는 연천군민 여러분, 여러분의 한 표 한 표에는 더 열심히 일하라는 책임과 기대가 담겨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책상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늘 여러분 곁에서 함께 고민하며 연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주시고, 의견을 들려주십시오. 여러분의 목소리가 곧 의정활동의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믿음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는 일 잘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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