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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 성황… 역사와 자연, 별빛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미산면 임진강을 굽어보는 당포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구려의 역사, 그리고 깊어가는 가을밤의 별빛이 한데 어우러진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포성 일원에서 시작됐다. 이번 축제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당포성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 -
연천군 미산면, “당포성에서 별빛 따라 만나는 가을밤의 낭만”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미산면 고구려 당포성이 아름다운 별빛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미산면과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포성 일원에서 ‘2026년 제5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당포성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 -
연천군 중면 삼곶리 댑싸리정원, “가을 제대로 터졌다” 개장 열흘 만에 관광객 6만여 명 ‘북적’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연천군 중면 삼곶리 댑싸리정원이 개장 열흘 만에 약 6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올가을 연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9일 문을 연 댑싸리정원에는 29일 현재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단순 계산으로 하루 평균 6천여 명이 찾은 셈이다. 짧은 기간에 이처럼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댑싸리정원은 어느새 연천의 대표적인 가을 나들이 명소... -
인천시,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다지는 대규모 경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2026 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한인 경제인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해 한... -
연천군,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5천여 군민 하나로… 체육대회 열기 후끈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군민체육대회가 19일 연천군 종합운동장에서 5천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과 의원, 윤종영 경기도의원, 김성원 국회의원, 김규선·김광철 전 연천군수, 이인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각 읍·면 주민들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축... -
【인터뷰】 고양시 신청사 건립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중히 속도보다 사업성” 패스트트랙·재원 마련 투트랙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지난 15일 고양시 신청사 건립과 3기 신도시는 물론 노후화에 따른 1기 신도시 재건축과 관련해 시민들은 지역 발전에 지대한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다음은 민경선 시장과의 인터뷰를 요약한 내용이다. 고양시가 고양시 신청사 건립은 물론 3기 신도시 개발과 함께 노후화가 심각한 1기 신도시 재건축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 -
인천시,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 방음벽 철거로 ‘30년간 막혔던 시야 확 트였다’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종합건설본부는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단절의 주원인이었던 기존 방음벽 전체 물량의 50%를 철거했다고 밝혔다. 방음벽이 사라진 구간은 그동안 막혀있던 시야가 확보되면서 지역 일대의 개방감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인근 시민들 역시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본격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 -
【단독】 “내 아파트 주변이라서? 군민 혈세로 꽃밭?... 심미영 연천군의원 주거지 인근 경관사업 특혜 의혹
【컨슈머저널 취재본부 / 안홍필 기자】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심미영 연천군의원의 주거지 인근에서 군 예산이 투입된 경관 개선사업이 추진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업 대상지 선정 과정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 대상지가 심 의원 개인 소유가 아닌 타 종중 및 법인 소유 토지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민 세금이 투입된 경관사업이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 -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 사업 2,446억 원 증액 요청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9일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나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 등 10개 주요 국비 건의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총 2,446억 원 규모의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추 지사의 국회 방문은 지난 7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만남에 이어 두 번째 국비확보 행보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경기도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증액과 반영 협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