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민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구조개선 통해 청년정책 스펙트럼 확대해 나가야 강조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0.04 21:22
  • 조회수 1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41004 최민 의원,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구조개선 통해 청년정책 스펙트럼 확대해 나가야.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2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개선’을 위한 사전설명 청취 및 주요 쟁점사항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민 의원은 경기도 청년기회과장 등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자리하여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필요성의 일환으로 ▲사회진출기 24세 청년 지원 ▲지원대상 청년에게 균등한 지원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지역화폐 지급 등을 논의했고, 이어 ▲지급방법 ▲지급연령 ▲지급수단 등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개선의 주요 쟁점사항을 골자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청년에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하여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최민 의원은 “청년정책은 아무리 논의해도 결국은 일자리로 귀결되면서 취·창업의 도돌이표 결론만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며 “이번 청년기본소득의 구조개선을 통해 청년정책의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추진 전략을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청년기본소득과 같이 청년정책은 누구보다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실질적인 답을 얻을 수 있다”며 “청년정책의 다각화를 통해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길 기대하겠다”고 의견을 남겼다.

     

    한편, 최민 의원은 오는 10월 12일에 개최되는 ‘경기도 청년정책 전문가 공청회’를 통해 청년기본소득 구조 및 개선방향 모색을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민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구조개선 통해 청년정책 스펙트럼 확대해 나가야 강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