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영숙·한종우 김포시의원 발의, '김포시 주차위반 자동차의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가결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2.17 19: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그림0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 유영숙·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주차위반 자동차의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열린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의 견인 소요 비용 기준을 신설함으로써 김포시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안됐다.


앞으로 무단 방치된 이륜자동차,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 등의 사용자 또는 운전자에게 1만5천원의 견인료가 발생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한편, 이날 유영숙·한종우 의원의 「김포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또한 통과됐다.


특히, 「김포시 주차위반 차의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에 따라 무단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의 소유자 또는 대여사업자로부터 소요된 비용을 징수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돼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외에도 개정안은 ▲「도로교통법」에 따른 운전자의 의무사항 이행 ▲교통과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주차질서 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 등 이용자의 준수사항을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영숙·한종우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와 자전거의 보도 내 무단 방치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영숙·한종우 김포시의원 발의, '김포시 주차위반 자동차의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가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