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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파주갑, 폭우속에서도 대통령 선거운동 펼쳐 눈길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5.18 22:39
  • 조회수 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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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투혼 유세 (5).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제21대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파주시(갑) 선거캠프(선대위 위원장 박용호, 중앙선대위 후보 직속 특보단 조직강화특보 및 인공지능(AI) 정책단장)는 어제 파주 전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일체의 요동없이 예정된 선거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선거운동원으로 참여한 한 여성 운동원은 폭우가 내릴 때 오히려 전철역사등 실내에서의 선거운동보다 야외 사거리에서의 선거운동이 진짜 선거운동 같다며 전의(戰意)를 더욱 불사르게 된다며, 정직과 정의(빛)가 거짓과 위선(어둠)을 이기고 결국에는 승리하는 것이 보편타당한 세상 진리라며 지나는 차량들에 허리굽혀 인사를 연이었다. 


한편, 박용호 위원장은 파주 운정중앙 GTX역에서의 선거운동 상황도 전했다. 

 

당시 현장에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극렬히 반대한 파주 GTX를 김문수 후보가 당시 경기도 도지사 시절 민주당의 반대(4대강 사업이다)와 조롱(뻥이다)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추진하여 오늘의 파주-서울 22분 교통혁명을 이루었다’라며 선거운동하는 국민의힘 파주갑 선거운동원들에게 민주당측 선거운동원(정치인)이 다가와 시비를 건 내용도 전했다.


현장의 민주당 정치인은 선거운동원들에게 다가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반대한적 없다며 항의를 하기에 국민의힘 선거운동원들은 이미 언론에도 다 나와 있으니 인터넷 검색(민주당 4대강 GTX, GTX는 뻥이다)으로 찾아보고 민주당 현역 정치인들은 거짓과 위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언급했다고 했다.

 

GTX역 유세 (3).jpg

 

또한, 국민의힘 선거운동원은 해당 민주당 정치인이 남들과의 통화를 가장해 몰래 녹음을 하는듯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해당 정치인에게 더욱 큰 소리로 진실을 알려준 내용도 전하며 우리 시민들은 거짓과 위선, 국회의원 자녀 불법취업 특혜 등의 국회의원 특권등에 환멸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호 위원장은 ‘파주 GTX관련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반대’ 사실을 SNS등에 공개하며 만일 이것이 거짓이라면 본인을 허위사실유포죄로 고발해 달라고도 했다.

 

박용호 선대위 위원장은 김문수 후보가 성과를 내는 역량있는 일꾼이며 정직하고, 특히 국회의원 특권 폐지등 권력자들의 특권을 반대하며, 어렵고 소외된 약자를 진정으로 섬기는 후보라고 말했다. 

 

또한, 일자리 대통령, 청년 대통령, 자유통일 대통령으로의 역량을 지닌 후보로 소개하며 파주 운정에 GTX를 추진한 교통혁명의 전도사 김문수 후보가 파주 운정에 지하철 3호선 예타면제, GTX 삼성역 연결 조기개통을 할 수 있도록 일할 줄 아는 역량의 후보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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