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5 요기조기 음악회 시작! ‘일상 속 만나는 즐거운 공연’, 인천 곳곳으로 찾아간다.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5.20 19:32
  • 조회수 8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mage02.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영덕)이 진행하는 ‘2025 요기조기 음악회’가 5월부터 인천 곳곳에서 진행된다.


‘요기조기 음악회’는 일상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찾아가는 음악 공연 프로그램으로, 2024년 처음 시작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첫해에는 70개 팀의 뮤직 앰배서더가 약 180회의 공연을 펼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올해는 한층 확대된 규모로 돌아왔다. 2025년에는 총 300여 개 팀이 지원, 이 가운데 80개 팀을 뮤직 앰배서더로 최종 선발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10개 팀이 늘어난 것으로, 장르 다양성을 강화해 인천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요기조기 음악회는 5월 둘째 주부터 시작되었으며,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을 비롯해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 효성도서관, 상상플랫폼 등 다양한 공간에서 성황리에 첫 무대를 마쳤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박수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따뜻한 봄날을 만끽했다.


상반기 ‘요기조기 음악회’는 5월부터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며, 부평도서관, 서구어린이도서관 등 인천 전역의 도서관에서도 시민들을 찾아간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클래식, 재즈, 인디, 전통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요기조기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매개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더욱 개성 넘치는 앰배서더들과 함께 인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5 요기조기 음악회 시작! ‘일상 속 만나는 즐거운 공연’, 인천 곳곳으로 찾아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