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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개서 17주년 기념 ‘소통하는 현장행정’ 추진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6.10 01:58
  • 조회수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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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는 6월 9일(월) 개서 17주년을 맞아 연천읍 고문리에 위치한 한탄강댐 일원에서 ‘현장에 답(答)이 있다’는 주제로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행정 중심의 내부 업무에서 벗어나, 관서장을 비롯한 과장, 팀장 및 각 119안전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현장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소방안전정책을 고민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한탄강댐과 물 문화관을 방문하여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로부터 댐의 건설 배경과 역할, 재난 예방 기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이해를 높였으며,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관내 주요 댐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향후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홍의선 서장은 “연천소방서 개서 17주년을 맞아 현장을 직접 체감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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