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양구,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 실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1.13 21:47
  • 조회수 1,1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계양구청사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종사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부 공동주택에서 관리 종사자들이 노후하고 불편한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지하에 위치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이동 ▲환경개선 공사(장판, 도배, 바닥패널 공사 등) ▲건축 설비 설치(냉·난방기, 환기시설, 제습기 등) 등이다.


사업 절차는 신청서류 접수 후 현장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사업신청 내용에 따른 공사를 진행한 후 교부신청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신청 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현장사진 포함),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또는 전체 입주자(소유자)의 과반수 동의서, 공사비 산출 근거자료(상세 견적서 3부, 업체 3곳에서 각각 1부씩) 등의 서류를 갖춰 계양구청 주택과 주택관리팀에 신청하면 된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계양구,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