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경력단절예방주간 맞아 다양한 경력이음 행사 추진한다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3.15 10:52
  • 조회수 2,28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청 주간.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는 3월 셋째 주 ‘경력단절예방주간’을 맞아 16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예방의 중요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경력단절예방주간은 경력단절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관련 사업을 집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이 기간 토크콘서트, 세미나, 기업 대상 설명회, 인식개선 캠페인, 통합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표행사는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주관하는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로, 16일 오후 3시 하남 감일공공복합청사에서 열린다. ‘멈춤은 끝이 아니다. 다시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예방 특강과 사업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경력보유여성과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의 주요 행사로는 ▲19일 영통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경력단절예방 통합홍보부스, 시흥산단새일센터와 시흥새일센터의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안양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경력타파&경력이음’, 이천새일센터의 ‘구인·구직 만남의 날’ ▲20일 고양새일센터의 기업 대상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설명회 ▲21일 화성새일센터의 실천약속 캠페인 등이 있다.
 
경기도는 그동안 여성의 경력유지와 일하기 좋은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경력보유여성과 재직여성에게 상담, 경력설계, 직장 적응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사·노무·경영 컨설팅과 직장문화 개선 지원 등을 추진하는 경력단절예방사업을 지속해 왔다.
 
도는 예방주간 동안 도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예방행사를 집중 운영하고, 이후에도 도내 14개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권정현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경력단절예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경력단절예방주간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관련 사업을 알게 되고, 경기도의 다양한 경력단절예방사업으로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경력단절예방주간 맞아 다양한 경력이음 행사 추진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