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100만 특례시 완성을 향해 양주시장 재도전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4.27 12:50
  • 조회수 4,06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_DSC3149.JPG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강수현 국민의 힘 양주시장 후보는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4년은 참으로 가파른 길이었다. 기존의 양주시를 새로 그리며 벅차올라던 시간만큼이나 발목 잡는 정치적 공세와 정쟁 속에서 저의 진심을 증명해야 했던 시간은 뼈를 깎는 고통이었다. 하지만 가장 깊은 밤에 별은 더 밝게 빛나는 법이다. 최근 항소심 재판부는 결백과 진정성에 법원이 손을 들어주었다.


이 모든 풍파를 견딜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저와 묵묵히 발맞춰 땀 흘려준 우리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었다. 고단한 순간마다 시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자리를 지켜준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저 또한 지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공직자들에 감사드린다.


이미 양주는 위대한 도약의 든든한 토대는 마련되었다. GTX-C 노선과 전철 7호선 착공, 그리고 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산업단지는 우리 청년들의 일터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공공의료원 유치와 교육발전특구 지정이라는 쾌거 또한 시민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 일궈낸 공동의 승리이다. 이는 이미 시작된 이 거대한 변화들을 완벽하게 매듭지어야 하는 ‘완성의 시간’이 필요한 때이다. 행정의 연속성이 끊긴다면 우리가 어렵게 잡아낸 양주의 ‘골든타임’은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시작한 저 강수현이 양주 발전을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_DSC3135.JPG

 

강수현 시장이 꿈꾸는 양주시의 전 세대의 삶이 하나로 이어지는 앞으로 다가올 ‘100년 평생 행복도시’를 위한 정책으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100만 특례시를 향한 “양주·의정부·동두천 통합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리스타트 센터(Restart Center) 운영”으로 중장년층이 은퇴 후 당당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도록 돕겠습니다.

셋째. “소아 응급 환자 24시간 진료 체계 구축”으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의료 인프라 확충하겠습니다.

넷째. “전철 3호선 연장 추진” 지축~장흥~백석~광적~남면을 잇는 철도망 확충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다섯째. “토지임대부 ‘반값 아파트 도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양주에 뿌리 내릴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강수형 후보는 정당의 구호만으로는 결코 양주의 미래를 책임질수 없다. 앞으로는 “양주에서 자라는 것이 자부심이 되고, 양주에서 머무는 것이 품격이 되는 도시 반드시 일궈 낼 것”이라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100만 특례시 완성을 향해 양주시장 재도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