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덕현 연천군수, "지난 4년의 성과 바탕으로 미래 4년 철저히 준비… 더 발전된 연천 만들 것"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7.01 09:59
  • 조회수 2,4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_DSC6631.JPG
취임사를 하고 있는 김덕현 군수

 

【컨슈머저널 취재본부/안홍필 기자】 김덕현 연천군수는 7월 1일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연천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누구와도 만나 협력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지난 4년은 연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지역의 변화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의 4년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 한 단계 더 발전한 연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천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며 "행정이 먼저 미래를 준비하고, 군민과 함께 비전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_100603.jpg
기자실을 방문한 김덕현 군수

 

특히, 김 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긍심이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군민들께서도 자신감은 물론 자존감을 갖고 우리 마을과 연천의 발전된 내일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4년은 행정만이 아닌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정치적 구분이나 이해관계를 떠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_DSC6585.JPG
연천군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호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

 

김 군수는 "연천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어떠한 흑백 논리에도 얽매이지 않겠다"며 "필요하다면 누구든 만나고, 언제든 논의하며,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라면 열린 자세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발전에는 여야도 없고 진영도 없다"며 "군민의 행복과 연천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선의 해답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김 군수는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미래 성장동력 확보, 생활밀착형 정책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_DSC6616.JPG
큰절을 올리고 있는 김덕현 군수

 

그는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과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가기 좋은 연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은 군민과 함께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끝으로 "지난 4년의 경험은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었다"며 "앞으로의 4년은 철저한 준비와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더욱 발전된 연천을 만들어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지역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덕현 연천군수, "지난 4년의 성과 바탕으로 미래 4년 철저히 준비… 더 발전된 연천 만들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