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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일본관동지부 발대식 및 횃불기도회!!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0.19 23:59
  •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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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300용사 부흥단> ‘횃불기도회’ 대표총재 정주갑 목사와 함께 모두 6명의 한국 목사들이 일본에서 30여 년을 사역하고 있는 일본 ‘수명그리스도교회’ 담임인 신현진 목사를 만나고 그곳에 ‘일본관동지부 발대식 및 횃불기도회에 불씨를 던지고 돌아왔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 일본에서 신현진 목사는 <일본전국순회선교협의회>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일본전국해변국도 중심순회선교’를 매년15,000키로를 돌고 있다고 한다. 개신교의 복음 전도가 더욱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일본 <300용사 부흥단> 일본관동지부 ‘횃불기도회’ 기도 제목(기도기간 5년~10년)은 첫 번째 기도는 거주시(마츠도시)에 사는 한국인 1,400여 명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두 번째 기도는 일본전국순회선교 사명자 20인과 선교용 자동차 20대를 놓고 기도하고 있다. 세 번째 기도는 교회의 선교자금 월 700만엔을 도울 손길을 기도하고 있다. 네 번째 기도는 일본 7,500여 일본인 교회에 마지막 이 시대의 성령의 횃불이 타오르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신현진 목사는 정주갑 총재목사를 위시해 함께 간 목사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세계 곳곳마다 많은 곳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음을 깨닫는다. 무엇보다도 ‘영혼구원’에 초점을 두고 있는 사역지는 더욱이 그렇다. 우리는 물질적인 도움도 물론 필요할 테지만, 그 무엇보다도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영혼구원이 가장 필요하고 시급한 것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리라(롬 8:28)” 이처럼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함께 기도하고 간구하며 좋은 열매 맺기를 기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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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각자 믿는 신들의 숫자가 많다고 한다. 기독교(개신교)의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기에는 참으로 쉽지 않다고 한다. 예수를 믿는 것은 관념이 아닌 ‘삶’이다. 이처럼 전도를 위해서도 나의 삶이 진실해야 곁의 사람들도 ‘내가 믿는 예수를 그들도 믿게 되는 것이다’ 삶에 대한 두려움 대신 평안함으로 어디 어느 곳에서나 마음의 요동침이 아닌 든든하고 넉넉한 그런 삶이어야 힘이 있고 능력이 되고 전도가 되는 것이다. 제 아무리 내가 믿는 예수가 좋다고 말 한들 열매가 없으면 결국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도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일본관동지부 지부장이 된 신현진 목사 곁에는 한 부부 두 사람이 30여 년을 늘 곁에서 함께 교회의 일을 하며 전도하며 선교하며 그렇게 지낸다는 것이다. 진실함이 없었다면 서로의 신뢰가 없었다면 어떻게 이런 관계가 형성이 되겠는가. 교회의 사역에서도 목사나 성도나 서로 간의 신의가 중요하다. 서로를 존중하며 섬기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아니 마음에서 우러나서 저절로 존경할 수 있어야 그 관계는 오래도록 함께 사역을 하며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다.


<300용사 부흥단> 정주갑 총재목사는 일본 발대식과 횃불기도회를 인도하고 돌아와서 이런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일본 지부장인 신현진 목사를 만나며 참으로 귀한 분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이다. 덧붙이며 ‘300용사 횃불기도회’는 혼자서라도 횃불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사명자만이 감당할 수 있다고 말이다. 그 사람이 바로 신현진 일본관동지부 지부장이라는 것을 덧붙였다. 30여 년을 한결같이 남의 땅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어찌 쉬웠을까 생각하니 마음에 감동이 온다. 그 감동으로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


‘일본관동지부’ 발대식 및 횃불기도회를 정주갑 총재목사와 임원 목사들이 다녀온 후 신현진 목사는 매주 토요일 오전 7시에 <300용사 부흥단> ‘횃불기도회’를 통해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로 이끌어 가고 있다. 여러 신들이 모여 있다는 일본에서 더욱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길 기도한다. 30여 년을 복음을 위해 선교하며 자신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내어드린 신현진 목사에게 선하고 귀한 능력의 열매들이 많이 맺히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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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영

- 300용사부흥단 홍보위원장

- 뉴욕일보 칼럼니스트

- (재)국제언론인클럽 뉴욕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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