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운서 연천군의원, 2024년도 경제교통과 군정질문 가져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1.18 00:16
  • 조회수 17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박운서의원.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박운서 연천군의원은 제290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경제교통과 관련1. 먹자 골목 상인회 구성 관련 진행 및 사업 현황, 향후 계획(공모사업 등), 2. 백학일반산업단지, 청산산업단지 관련 입주 및 공실 현황, 향후 공실 대책 및 계획, 3. 교통 시설물 방치 및 노후과 관련 문제점 및 대책, 4. 승강기 유지관리 관련 전곡역 인근 승강기 고장 및 수리 현황, 경원선 전철역 승강기 고장 현황, 5. 연천 공설시장 내 연천큐브 관련 운영 현황 및 활성화 계획, 6. 경원선 전철역 관련 각 역사별 일평균 이용객 수, 경원선 운행 증편 등 향후계획 등에 대한 군정질문을 가졌다. 


이현주 경제교통과장은 박운서 의원의 첫 번쩨 질문인 먹자골목 상인회 구성에 대한 답변으로 지난 10월 31일, 먹자골목 상인회 설립을 위해 뜻을 모은 30개 점포가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창립 총회를 통해 정관 제정, 임원 선출, 상인회비 등 운영 자금 마련에 관한 주요 사항을 결정하였으며, 11월 15일 법인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다.


현재 경제교통과는 먹자골목 인근 철도 부지에 주차장 조성 사업을 건축과에서는 마을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며, 상인회가 결성됨에 따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계획으로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3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단체는 골목상권 공동체로 인정받아 경기도 상권 활성화 사업에 신청할 수 있어 신규 조직된 상인회를 대상으로 신규 조직화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상인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경제교통과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먹자골목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질문인 백학일반산업단지,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에 대해서는 현재 백학일반산업단지는 입주기업 61개소 중 가동 48개소, 미가동 11개소 건축중 1개소, 임대 1개소이며,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는 21개업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백학산단은 뿌리기업특화단지로 지정되어 뿌리산업  경쟁력강화사업으로 디지털 공정혁신 및 기술품질, 기업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는 현재 산업시설용지 중 미건축부지 40%에 대해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 개발계획변경을 통해  입주 유치업종을 확대할 예정이며, 기존 섬유제조업의 활성화를 위해 섬유기업 현장기술 돌봄이 지원사업을 통해 섬유기업의 경쟁력강화 및 기술개발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관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해당산업단지에 맞춤형 지원시책 및 사업 발굴을 통해 기업유치 및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 번째 질문인 교통 시설물 방치 및 노후화 관련에 대하여 교통시설물은「도로교통법」,「도로법」등 관련 법령을 적용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보호구역, 마을주민 보호구역, 도로 (계획도로 포함)개설·확포장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

담당 부서에서는 매년 연간단가(규제봉·교통신호체계) 공사 추진으로 주민생활밀착형 건의사항에 대한 민원처리와 1일 2회 현장 확인 후 미관상 저해되는 파손된 시설물에 대해 계약업체 작업 지시를 통해 제거(철거)조치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교통 시설물 노후화에 대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보호구역 구간별·유동인구 밀집지역 등 실태조사/전수조사 용역을‘25년 상반기에 시작하여 연차별 시설 투자계획 수립 후 종합적으로 검토,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파손되거나 노후된 교통시설물로 인하여 주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네 번째 질문인 승강기 유지관리와 관련하여 전곡역 인근 승강기 고장 및 수리 현황과 경원선 전철역 승강기 고장 현황에 대하여 전곡역 인근 전곡보도육교 시내 방면 승강기 1개소는 지난 7월 낙뢰에 따른 고장으로 즉시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전곡초등학교 방면 승강기 1개소는 지난 8월 전기실 건축물 누수하자에 따른 인버터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되었다. 


보수업체를 통해 지속적인 하자보수를 요청하였으나 협의가 지연됨에 따라 승강기 보수가 지체되었으며 해당 승강기는 지난 10월 25일 수리가 완료되어 운행을 재개 국가철도공단에서 항구적인 누수복구 진행 중에 있다. 


향후 승강기 고장에 따른 주민분들의 불편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할 것이며, 경원선 전철역 승강기 고장 현황에 관해서는 한국철도공사 내부 검토 자료로 외부 제공이 불가하다는 관계기관의 회신에 따라 파악이 어려운 점이 있다고 답변했다.


다섯 번째 질문인 연천 공설시장 내 연천큐브 운영 현황 및 활성화 계획에 대해 먼저 운영 현황과 관련하여 지난 2월 소매점 2개소, 음식점 6개소 총 8개 점포에 대해 예비창업자를 모집하여 운영하였다. 그러나 소매점 1개소와 음식점 2개소가 사업을 중도 포기하였으며, 지난 11월 공고를 통해 음식점 1개소를 모집했으며 나머지 빈 점포 2개소도 모집을 완료하여 12월 중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운영 활성화 계획과 관련하여 입점자 모집 시 분식류, 간식류 등 야외 취식에 적합한 메뉴 위주로 선발 예정이며, 네이버 플레이스에 점포를 등록하는 등 큐브 내 매장이 SNS에 자주 노출되어 홍보될 수 있도록 입점상인을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취식 환경 개선을 위해 공설시장 비가림시설을 보수 하였으며, 입점이 마무리 되는대로 입점상인들과 함께 환경 개선 등 대책을 강구하여 큐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섯 번째 질문인 연천역, 전곡역, 청산역 개통 후 각 역사별 일평균 이용객 수와 경원선 운행 증편 등 향후 계획에 대하여 동두천~연천 1호선 전철의 일평균 이용객 수는 개통 후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전철 게이트 승하차 태그 기준 연천역 2,774명, 전곡역 2,439명, 청산역 288명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경원선 전철은 운행 시격이 1시간 이상으로 이용객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건의되고 있어 전철 운행 증회 및 급행전철 운행 연장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동두천역 급행전철을 연천역까지 연장 운행하여 평일 출근 시간대인 7시에서 9시 사이에 1시간 간격으로 2회 추가 운행하는 방안과 증회 운행에 대하여 지난 10월 16일 김덕현 군수가 코레일 사장에게 직접 건의했다고 밝혔다. 


증회 운행에 대해서는 관광수요의 증가 등 우리군의 지속적인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기에 관련부서와의 업무협의와 코레일과의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급행열차와 증회 운행이 관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운서 연천군의원, 2024년도 경제교통과 군정질문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