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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경기도의원, 용인시 수지구 관내 교육환경개선사업 확보 민주당의원 비판!!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4.18 23:54
  • 조회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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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025년 4월 16일 용인시(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정평초등학교 어학실 내부 환경 개선 사업 예산 확보!”, “성복중학교 가사실 환경 개선 사업 예산 확보!”라고 현수막을 게첩한 것에 대하여 “상식 없는 행태”, “과도한 정치적 선전”이라고 규탄하면서, “해당 국회의원은 지금 당장 현수막을 철거 하라”고 촉구했다. 


“정평초등학교 어학실 내부 환경 개선 사업”은 단순한 어학실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아니라, 도서관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예산이 아니다.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2025년 경기도교육청 예산심사에서 용인시 수지구 관내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의 일원으로서 김선희 의원이 자신 몫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피나는 노력으로 교육환경개선 사업 예산을 확보한 것이다. 


김선희 의원은 제6대 및 제7대 용인시 의원을 역임하면서 알찬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된바 있어서 용인시 관내 교육환경개선 사안에 대한 세밀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서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특히 김선희 의원은 성복중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런데 용인시(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용인시 지역구 초선의원이고,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국회의원 보좌관 역임하였고, 현재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위원이지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아니다.


김선희 의원은 용인시(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위와같은 현수막 게첩에 대하여 “아무리 지역구 국회의원이라 하더라도 정치적 목적의 선전(宣傳)에 지켜야할 도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선희 의원은 지방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의 결과물을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마치 자신의 의정활동 치적으로 홍보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국회의원이건 지방의원이건 주권자의 위임을 받았다는 점에서 모두 국민의 대표자라는 사실을 똑같은 것이기에 상호 의정활동을 존중하고, 정치적 선전을 위해 과도한 홍보는 자제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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