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박준구 기자
  • 입력 2018.10.11 18:59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1612695632.JPG▲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

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

◇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
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
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
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검단 중심 철도망 확충… 인천 서북부 교통환경 바뀐다
  • 경기북부, 개인용 이동장치(PM) ‘위험은 시민 몫, 이익은 업체 몫’… 업체의 책임 강화 목소리 커져
  • 고양시, 구제역 확산 차단 총력... 신속·철저하게 대응
  • 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2026년 2월 27일 지급한다
  • 연천군, 무질서한 ‘킥보드 시민 안전 위협 심각’ 지역 특성 고려한 강력한 PM 관리 대책 필요
  • 인천시, 흩어진 섬을 하나로의 통합브랜드로 인천섬 경쟁력 키운다
  • 캐나다 공영방송...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계양구 연두방문… 현안 청취·주민 소통 강화
  • 경기도, 안성과 포천에 ASF 발생 양돈농가에 방역수칙 철저 준수 요청
  • 연천군 안전총괄과-환경과, 썰매 릴레이로 소통과 협력 다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