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 책임 있게 추진”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8.22 10:38
  • 조회수 1,5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getImage.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11개 군·구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인천 발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낸다.


인천시는 20일 박찬대 인천시장 주재로‘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민선 9기 제1회 정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이 제안한 33건의 지역 현안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군·구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찬대 시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챙기며,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과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와 군·구 간의 협의체 기능을 한층 더 실질적으로 재정립하기로 했다. 앞으로 분기별 정책회의에서는 공동 과제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개최되는 협의회를 통해서는 군·구의 현안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협력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인천시와 11개 군·구는 정책회의를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일회성 소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정책의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찬대 시장은 “군·구의 건의사항은 곧 현장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라며 “말에 그치는 소통이 아닌,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직접 챙겨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이처럼 정례적인 점검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함께 여는 인천의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 김은혜 국회의원, 2013년 국내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폐지법' 대표발의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무리하며 “비바람 견디며 상생의 길 함께 걸어준 모두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의 감사” 전해
  • 경기도의회, 제12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의원 167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박운서 연천군의원, 재선의 4년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위한 일 제일 먼저 앞장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 책임 있게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