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포FC, 부산과 무승부 거두며 3경기 무패 기록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4.08.25 12: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 김포FC의 선발 라인업.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따냈다.

 

김포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8라운드에서 부산과 0대 0을 기록했다.

 

김포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플라나와 루이스가 최전방에 위치하며 4경기째 호흡을 맞추었다. 중원은 임도훈, 김원균, 이환희, 최재훈, 서재민이 자리했다. 17라운드 이후 11경기만에 돌아온 김원균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수비 라인은 박경록, 이용혁, 채프먼이 세웠으며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다.

 

경기 초반 김포는 부산을 몰아붙이며 골문을 두드렸지만 쉽게 골은 터지지 않았다. 양팀 모두 득점 없이 전반전이 종료되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고정운 감독은 정강민과 서보민을 이환희, 임도훈과 교체시키며 득점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러 차례 슈팅이 나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후반 25분에 김성주를, 8분 후 3경기만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브루노를 투입시키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후반전 정규시간이 종료되고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다. 득점 없이 경기는 마무리되었고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먼 부산 원정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 더운 날씨에도 부산에 내려와 응원해주신 골든크루 서포터즈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다음 홈경기에서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는 9월 1일 오후 7시, 전남드래곤즈와 29라운드 경기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포FC, 부산과 무승부 거두며 3경기 무패 기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