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포FC, ‘뒷문 강화’를 위한 베테랑 골키퍼 윤보상 영입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1.09 23: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입단 사진 촬영 중인 윤보상.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서울이랜드에서 골키퍼 윤보상을 영입했다.


삼일중, 삼일공고, 울산대를 거친 윤보상은 2016년 광주FC에 입단해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전 이후 주전 골키퍼로 자리잡으며 22경기에 출장해 21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을 기록하였으며, 7번의 클린시트 경기를 가졌다.


이후 2018년 군복무를 위해 상주상무에 입대해 44경기 62실점과 10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전역 후 제주, 광주, 서울이랜드를 거쳐 김포에 합류했다.


185cm에 91kg인 윤보상은 골키퍼로서는 단신에 속하지만 안정된 볼처리, 선방능력, 일대일 방어에 능한 선수로 평가된다.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수비 리딩 능력 또한 장점이기 때문에 수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보상은 “김포는 좋은 선수가 많고 조직력이 뛰어난 팀이다. 팀에 헌신하며 승격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포FC, ‘뒷문 강화’를 위한 베테랑 골키퍼 윤보상 영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