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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2025년 제32회 연천 구석기축제 준비상태 현장 점검 실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5.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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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축제 현장사진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오는 5월 2일 개최 예정인 제32회 연천 구석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29일(화), 축제 개최지인 전곡리 유적지 일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의장 김미경을 비롯해 총 4명의 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축제의 기획과 홍보 현황, 관람객 편의시설 마련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개선점 도출에 힘썼다.

  

의원들은 축제장 내 주요 체험 부스, 무대 설치 현장, 안내 시설 및 동선 등을 꼼꼼히 둘러보며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SNS 및 온라인 홍보 채널 운영, 관람객 유입 예상에 따른 주차·교통 대책 등도 점검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연천군의회는 “구석기축제는 연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준비상황을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32회 연천구석기축제는 2025년 5월 2일부터 연천군 전곡리 유적지 일대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선사시대의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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