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추석 연휴 일평균 22만 8천명 이용 전망… 특별교통대책 시행으로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9.22 23: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별첨2_인천공항 내부 전경사진(T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일평균 22만 8천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9.23.~9.27.) 예상되는 총 여객은 약 114만 명, 일평균 기준 22만 8천 명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21.8만명) 대비 4.8% 증가해 역대 추석연휴 중 최다여객을 기록할 전망이다. 

* 2025년 추석연휴 여객실적 : 총 174만 명, 일평균 21만 7,614명(10.2.~9.)

 

이번 연휴 기간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로 24만 7,018명*이 예상되며,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4일(13만 1,999명),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7일(13만 9,695명)로 각각 전망된다. 

* (참고) 일일여객 역대 최다기록 : ① 24만 7,200명(`26.8.2.), ② 24만 7,104명(`26.2.14.), ③ 24만 4,280명(`26.8.1.)


이와 같은 여객증가에 대비해 공사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출국장 조기개장 △스마트 서비스 확대 △현장 혼잡관리 △여객편의 및 접근교통 대책 시행 △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공항혼잡을 완화하고 여객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혼잡을 예상해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실 경우 공항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하며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국제공항, 추석 연휴 일평균 22만 8천명 이용 전망… 특별교통대책 시행으로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