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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09.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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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제255회 임시회 개회 (27).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지난 2일부터 제255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소음공해 법적 규제 및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 계획안 및 변경안 각 1건, 조례안 15건, 규칙안 1건, 동의안 3건, 기타 1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지난 2일에는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시작하였으며, 문미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음공해 법적 규제 및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한편, 2024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예산안은 7,235억 원보다 202억 원 증액된 7,437억 원으로 약 2.8% 증가한 규모이며,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를 거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및 계수조정을 거쳐 마지막 날인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신정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추경 예산안과 각종 민생 관련 조례안 등이 상정된 만큼 심도깊은 토론과 심사를 통해 합리적이고 균형있는 추경 예산 편성에 힘써 주시고, 주민들로부터 수렴한 여러 의견들을 참고하여 상정된 안건이 구민의 기대와 정서에 어긋나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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