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 열고 제2회 추경예산안 원포인트 심사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5.12 01: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60511_고양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 열고 제2회 추경예산안 원포인트 심사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5월 11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회기로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고덕희, 김수진, 김학영, 김해련, 문재호, 안중돈, 원종범, 이해림, 최성원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김학영 의원, 부위원장에는 원종범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예결위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필요성과 시급성, 사업 추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에 최종 의결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3조 5,990억 4,914만 9천 원으로, 기정예산 3조 4,968억 9,273만 9천 원보다 1,021억 5,641만 원 증가했다. 이는 기정예산 대비 2.92% 늘어난 규모다.

 

김운남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예산을 신속히 심사하기 위해 마련된 회기”라며 “고양특례시의회는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편성되고,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대응에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양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 열고 제2회 추경예산안 원포인트 심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