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 제10대 의회 전반기 첫 소관기관 현장방문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7.17 19: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 제10대 의회 전반기 첫 소관기관 현장방문.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재현)는 15일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인천문화재단, 인천관광공사 등을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소관기관 현장방문으로, 각 기관의 운영 실태와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복지위원회는 먼저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을 찾아 인천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공공돌봄 플랫폼 기능 강화 등 시민 돌봄사업의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기관 간 연계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인천문화재단에서는 인천아트플랫폼의 시민친화 공간 운영과 사무공간 분산에 따른 업무 및 시민 이용 불편 등을 살폈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천관광공사에서는 인천관광 중장기 전략과 지역별 관광거점 육성, 청라하늘대교 관광지원화 사업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관광자원이 지역 상권과 연계되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재현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소관기관의 주요 사업과 현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16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인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공공의료와 여성·가족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 제10대 의회 전반기 첫 소관기관 현장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