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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현장 최일선 근로자와 릴레이 소통 행보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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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개원 이후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과 연속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소통 의정’ 행보에 나섰다.


김미수 의장은 지난 7월 21일 청원경찰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2일에는 환경관리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릴레이 만남은 시청과 의회의 안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행정 지원 현장에서 애쓰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들이 현장에서 실제 느끼는 생생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현장 근무 환경의 어려움과 고충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고양시의 안전과 청결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시와 의회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 근무 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고양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에도 현장 근로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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