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군의회, 군남면 진상리 일원 침수 비닐하우스 등 피해 복구 구슬땀… “주민 일상 회복에 총력”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7.29 00: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3.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군남면 진상리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했다.


28일 오전부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연천군의회 소속 의원 및 직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연천군 군남면 진상리 파크골프장 인근 수해 현장을 방문해, 폭우로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부의 토사물을 제거하고 파손된 시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복구 작업은 폭염과 진흙밭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군부대 장병 20여 명과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군 합동 복구'로 진행되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1.jpg

 

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에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수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재난 대비 및 안전한 연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재난재해 발생 시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군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군의회, 군남면 진상리 일원 침수 비닐하우스 등 피해 복구 구슬땀… “주민 일상 회복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