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0.24 01: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 (남동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남동구의회(의장 이정순)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이어진 제29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의원 발의 조례안 4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4건 ▲동의안 2건 등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심사 결과를 보고받고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했다. 


한편, 지방자치법 제32조제3항에 의거 남동구청장이 재의요구 한 ▲남동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재의요구의 건)은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고, 무기명투표 결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이상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하고 안건을 폐기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3명의 의원이 나섰다

 

이철상 의원은 소래포구 수인분당선 하부 공간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개방에 따른 관리 체계의 조속한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지난 회기 가결된 「남동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 특정 주민에 대한 체육시설 사용권을 우선 부여해 주민들이 균등하게 받아야 할 권리를 침해받고 있다며 남동구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체육시설 운영 방식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육은아 의원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폭력 예방 교육의 중요성과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정 교육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주장했다.


남동구의회는 다음 회기는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00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2025년도 예산안’ 및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 남동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