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우식 경기도의원, “전과 6범과 공생하는 김동연 도지사 행정사무감사는 뒷전, 사리사욕으로 도민 희생시켜”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1.14 23: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41114 양우식 의원, 전과 6범과 공생하는 김동연 도지사 행정사무감사는 뒷전, 사리사욕으로 도민 희생시켜.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양우식 기획재정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11월 13일 개최된 경기도의회 제379회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균형발전기획실 행정사무감사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진행된 도지사의 정치현안 기자회견을 강하게 비판했다. 

 

13일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청에서 대통령 비판 내용의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양우식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불행한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김동연 도지사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에게 다른 길은 없다며 물러가라고 했다”라며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실시된 김동연 지사의 기자회견이 블랙홀처럼 행정사무감사의 이슈를 흡수했다. 경기도지사가 나서서 경기도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양 의원은 “언제까지 도민이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양우식 의원은 “경기도지사는 협치를 운운하며 경제부지사부터 정무수석, 협치수석, 협치소통관까지 한번도 국민의힘과 소통한 적 없다”라며, “심지어는 전과 6범까지 같이 공생하며 개인 욕심, 사리사욕으로 도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김동연 도지사의 기자회견 관련 긴급회의를 위해 정회한 후, 속개하여 균형발전기획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우식 경기도의원, “전과 6범과 공생하는 김동연 도지사 행정사무감사는 뒷전, 사리사욕으로 도민 희생시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