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시급한 교육 현안 조례안 심사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4.11.23 20: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41122_제299회_인천광역시의회_제2차_정례회_제1차_교육위원회_101315730.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창)는 22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개정 조례안’등 7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날 상임위원회에서는 정종혁 부위원장이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교육균형발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종배 의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한 학교 급식시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이오상 의원)’, ‘인천광역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지훈 의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례안(임춘원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이 심의를 통과됐다.


또한, 인천시교육감이 제안한 ‘인천광역시교육청 농어촌유학 활성화 조례안’ 등 2건도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안건을 심의한 이용창 교육위원장은 “이번 회기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며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급식환경 구축 등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례안들이 심의된 것은 매우 뜻깊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균형 발전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등도 인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위원회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학생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시급한 교육 현안 조례안 심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