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소방서, 소방문화 랜드마크 ‘소문 6경’ 추진

  • 안홍필 기자 기자
  • 입력 2025.03.05 00: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증빙자료.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는 소방안전 문화를 체험하고 소방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관광명소 ‘소방문화 6경(이하 소문 6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소방역사를 통해 미래 소방의 비전을 발굴하고, 조직의 신뢰감을 높이는 한편, 연천군의 역사·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지역 안전문화 관광명소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이다.

 

‘소문 6경’은 다음의 6가지 주요 장소로 구성된다.

 

▲ 제1경, 한국 소방과학의 선구자를 기억하는 ‘허원 선생 묘소 기념비’(완료) ▲ 제2경, 한국 소방과학의 선구자를 만나보는 ‘허원 기념관’(완료) ▲ 제3경, 경기도 유일의 의용소방대 청사를 활용한 ‘의용소방대 전문 사료관’(조성중) ▲ 제4경, 소방과 함께 독립운동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두일리 3·21 만세운동 소방경종’(완료) ▲ 제5경, 경기도 북부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도민체험관’(조성중) ▲ 제6경, 경기도 최초 실제 소방차 전시공간 ‘소방안전체험 전시관’(1차완료)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한 소방안전 체험을 넘어 ‘소방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며 특히, 연천군과 협력하여 관람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탐방 완료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의 지역 관광지(연천 9경) 연계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소문 6경’ 추진을 통해 지역의 소방안전 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소방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 연천가정폭력상담소·경찰서,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대응체계 강화 맞손”... 이은화 상담사 지적장애인 상대 경제적 착취자 고발 감사장 받아
  • 연천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선별검사부터 전문 진단·감별검사·사후관리까지… 치매 조기관리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총력
  • 박찬대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7월 1일 공식 취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 만들 것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소방서, 소방문화 랜드마크 ‘소문 6경’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