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소방서, 전곡전통시장서 ‘설 명절 화재예방·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2.10 22: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언론보도 참고사진.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연천소방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해서 좋은날(D-day)’ 운영과 연계해,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선물하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2월 9일(월) 전곡전통시장 및 전곡읍 5일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서와 상인회가 협력해 화재예방 당부 및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점포 내 소방시설(소화기 등)과 전기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지도하는 한편, 설 연휴 화재안전수칙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화재 위험요소 제거와 환경정비(쓰레기 정리 등)**도 병행했다.

 

연천소방서는 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식용유 화재 주의, 귀성 전 화재 위험요인 점검, 화재 시 피난요령 등을 집중 안내했다.


아울러 주택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119안심콜, 119화재대피안심콜, 경기도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등 생활밀착형 안전서비스도 함께 홍보하며, 설 명절을 계기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박성호 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전통시장과 주택 모두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상인과 군민 여러분께서 기본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미리 갖춰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 안전해서 좋은날(D-day)’을 통해 시장이 스스로 점검하고 함께 정비하는 자율안전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소방서, 전곡전통시장서 ‘설 명절 화재예방·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