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선영 경기도의원, 광주시 소재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 위한 간담회 연속 개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7.08 00: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0707 김선영 의원, 광주시 소재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 위한 간담회 연속 개최(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월 7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道 하천과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시에 소재한 경기도의 공유재산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광주시민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익적 자원”이라고 강조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기반한 활용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3일 광주시 및 민간인과 함께한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道 체육진흥과, 道 자산관리과와의 수차례 협의를 거쳐 마련된 자리로서, 광주시 관내 공유재산의 활용 가능성과 제도적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광주시는 팔당상수원 규제 등 중첩된 환경규제로 인해 도시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에 제약이 많다”라고 전제한 후 “그렇기에 경기도 소유의 공유재산을 지역의 공공복지와 생활편익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욱 절실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재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의 경우, 수익성이나 개발 가능성을 중시하는 일부 심의위원의 판단에 따라 부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공유재산은 수익창출 수단이 아니라, 지역주민과 도민 전체의 복리 증진이라는 목적 아래 활용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김선영 부위원장은 “광주시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치와 특성, 활용 수요에 맞는 맞춤형 활용계획을 마련하고,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라며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선영 부위원장은 현재 광주시에 위치한 경기도 공유재산의 대부현황과 활용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도 공유재산 전반의 공익적 이용 제고를 위한 정책적 모색을 지속할 계획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선영 경기도의원, 광주시 소재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 위한 간담회 연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