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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행안위, 시민 안전 의정활동에 앞장서다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7.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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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김재동)가 시민 안전 의정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최근 ▶지역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성 사업 ▶인천소방학교 신축 이전 사업 ▶소방 심신 휴센터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지역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성사업현장에서는 부개역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셉테드(CPTED) 기반 안전 보행로 및 안심마을 조성사업의 효과 분석 결과와 주민 만족도 조사 내용을 청취했다.


이어 인천소방학교 이전 신축 현장에서는 주요 교육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보고를 받았다. 해당 교육시설은 이번 달 준공을 목표로 소방훈련에 특화된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소방 심신 휴(休) 센터에서는 소방공무원의 심신 회복을 위한 복지시설의 조성 방향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김재동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300만 인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한 것으로, 보다 현장감 있는 행정안전정책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관련 예산 심의 및 정책 추진 시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체감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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