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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규칙안 등 처리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7.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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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본회의 전경.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오는 21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회기 일정을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7건과 규칙안 1건 등을 심의할 예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포함돼 있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규칙안에 대한 세부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 심사를 거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일상 행정에 필요한 제도 개선부터 지역사회 복지 및 시민 권익과 직결된 정책 사항까지 다양한 안건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과 김포시에서 제출한 안건들이 균형 있게 다뤄질 예정으로, 시의회는 이를 통해 민생 중심의 의정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역사회와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제도들을 정비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김포시의회는 앞으로도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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