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힐스테이트 더운정 입주민 민원에 즉각 대응 “입주민 안전과 재산권 보호 최우선”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8.12 01: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0812 이용욱 의원, 파주힐스테이트 더운정 입주민 민원에 즉각 대응 “입주민 안전과 편의 최우선”(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이용욱 의원(파주3)은 8월 8일(금) 파주상담소에서 오는 8월 입주를 앞둔 ‘파주힐스테이트 더운정 1·2단지’의 다수 하자 및 기반시설 지연 문제에 대한 입주민들의 민원에 즉각 대응했다. 이 의원은 현장 품질점검의 실시와 철저한 행정조치를 요구하며, 입주민의 재산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입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아파트의 사전방문에서 다수의 하자를 발견했으나 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생활기반 시설 및 상가 입점 지연으로 인한 실생활 불편도 우려했다. 이에 이 의원은 “경기도가 실시한 제3차 품질점검 내용을 살펴본 결과 1단지 48건, 2단지 38건의 하자가 확인됐다”라며, “개별 세대뿐만 아니라 계단실, 복도 등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용부까지 품질이 미흡한 상태에서 사용검사가 진행된다면 입주민 전체의 피해로 이어지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경기도 및 파주시에 △현장 품질점검 확대 △사용검사 전 하자 전면 보수 △공공시설 및 상가 지연 대응 △생활 인프라 조기 확보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입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 경기도와 파주시가 아파트의 하자와 기반시설 미비를 조속히 해결하여 입주민들의 거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와 파주시는 사용검사 전 하자 보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점검 결과를 반영한 보완 조치 이후 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파주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사안인만큼 오늘 논의한 사안을 이른 시일 내 재점검하고 필요시 경기도의회 차원의 대응도 검토할 계획”이라며 “행정기관이 사업자의 이익이나 편의가 아닌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우선하는 원칙 행정을 통해 입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주거 품질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힐스테이트 더운정 입주민 민원에 즉각 대응 “입주민 안전과 재산권 보호 최우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