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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다문화” 두 번째 현장 방문 실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8.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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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의원연구단체(2025 부평구 다문화 정책 연구회 다문화) 2025.8.6. 현장방문 개최.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2025 부평구 다문화 정책 연구회 “다문화”」가 8월 13일 경기도 안산시의 주요 다문화 정책 거점과 특화 지역을 방문해,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정책 연구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8월 4일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현장 방문으로, 허정미 대표의원과 박영훈 의원, 손대중 의원, 연구용역 수행 연구원 등이 동행하였다. 이들은 안산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복지 거점), ▲글로벌청소년센터(청소년 복지 거점), ▲평생학습관(평생교육 거점),  ▲다문화특구(원곡동 일대) 등을 방문하였다.


의원연구단체는 각 기관이 지닌 다문화 인구를 위한 역할과 기능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현장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와 요구를 직접 청취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부평구 여건을 고려한 정책 방향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허정미 대표의원은 “두 차례의 현장 방문을 통해 다문화 정책이 복지를 넘어,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핵심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부평구가 문화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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