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8.15광복절에도 일본 순시선 독도 인근 해상에 출몰 논란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8.16 21: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독도-일본순시선-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이번 광복절 당일에도 일본 순시선이 독도 인근 해상에 출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광복절 오전에 독도를 방문한 울릉군민이 울릉도로 돌아가는 배안에서 사진을 찍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일본은 독도 인근 해역이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순찰을 이유로 순시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독도 인근 해역은 아직 한일 간 EEZ 경계 획정이 안 된 상태다.


일본 순시선의 독도 인근 해역 출몰 건수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80회, 2018년 84회, 2019년 100회, 2020년 83회, 2021년 78회, 2022년 84회 등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일본 순시선의 출몰에 대해 우리 정부는 앞으로 더 적극적이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국민은 독도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여 실효적 지배를 강화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8.15광복절에도 일본 순시선 독도 인근 해상에 출몰 논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