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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경기도의원, 파주시 지속발전협의회·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도민 소통행사 공동 추진 논의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08.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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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조성환 의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도민 소통행사 공동 추진 논의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조성환(더불어민주당, 파주2) 의원은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도민 소통행사 추진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열고, 파주시에서 10월(예정) 진행할 ‘찾아가는 기후환경 토크콘서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협의는 조성환 도의원 주재로 진행해 현장성과 실행력을 높였고, 정책 홍보와 참여 유도 방식을 세밀하게 조율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행동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협업을 선택했으며, 토크콘서트와 연계 행사 구성은 도민의 눈높이와 참여 동기를 최우선으로 삼았다.

 

이번 협의의 목적은 경기도의 정책과 사업을 현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도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데 있다. 지역 아젠다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파주의 현안과 수요를 반영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며,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지역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속 가능한 협력모델을 만든다.

 

주요 참석자는 조성환 도의원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을 포함한 3명이다. 참석자들은 행사의 구성과 장소, 일정을 협의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장소는 접근성과 개방성을 우선으로 하며, 주중 저녁 시간대에 운영하는 방향을 공유했다.

 

세부 내용은 주제 발표, 시민 패널 토론, 현장 Q&A, 체험 부스로 구성한다.주제 발표는 기후위기 대응, 생활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실천, 재생에너지 이해 등으로 편성해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돕는다. 체험 부스는 자원순환, 기후환경 체험 등의 큰 주제를 중심으로 세부 프로그램을 점차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조성환 도의원은 '현장에서 듣고 바로 고치는 소통이 정책 신뢰를 만든다'며 이번 민관협력 사업을 파주 전역으로 확장해 생활 속 기후행동을 일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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