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성남,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시에 지역현안 정책과제 제안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10.02 23: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0930 의정정책추진단, 김성남, 김현석 의원, 과천시에 지역현안 정책과제 제안 (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30일 과천시 회의실에서 ‘지역 현안 정책 정담회’를 열고 과천 지역의 주요 정책 현안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과천 방음터널(래미안슈르 아파트 인근) 소음방지 시설 확충 ▲청계산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도비 지원 건의 등 지역현안 정책과제에 대해 과천시와 도 의회 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현석 의원(국힘·과천)은 “도민들의 생활 환경의 질적인 향상 유지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최근 국도 47호선 우회도로가 개통되면서 도로 인근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민원 증가에 따른 해결 촉구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고속도로와의 근접성으로 인해 교통소음이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 과천 방음터널 소음방지 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성남 의정정책추진단장(국힘·포천2)은 “과천은 높은 성장 잠재력과 특수성을 지닌 도시이지만, 교통 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 등 해결해야 할 여러 현안이 있어 오늘 자리가 더욱 뜻깊다”라고 언급하며 “의정정책추진단에서도  단순한 행정적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송용욱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과천시 주요 현안에 대한 도의회의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청계산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도비 지원 등 도 차원의 예산 요청과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과천시는 시민 주거환경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하여 청계산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추진과 관련한 도비 지원 건의안을 제안하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정책화하기 위해 올해 10월까지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인 김성남(국힘·포천2) 의원과 과천시 지역구 의원인 김현석(국힘·과천) 의원을 비롯해 과천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성남,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시에 지역현안 정책과제 제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