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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10.1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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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전경0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김포시가 제출한 각종 안건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9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기타안 17건 등 총 30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검토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회기 첫날인 20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임시회의 문을 열고, 이후 21일부터 이틀 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안건에 대한 부서 제안설명, 질의응답, 토론 등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다뤄진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개정은 물론, 자산 관리와 공공서비스 관련 동의안까지 다양한 사안이 다뤄진다. 시의회는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중점적으로 살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결과를 도출할 방침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단순히 안건을 통과시키는 절차적 회기가 아니라, 각 정책의 실행 가능성과 시민 체감 효과를 꼼꼼히 따져보는 자리”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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