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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경기도 먹거리 문화의 출발점”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10.2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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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 방성환 의원,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경기도 먹거리 문화의 출발점”.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8일 수원시 권선구 소재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열린 ‘제3회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요리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이야기가 있는 밥상, 가족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식문화’를 주제로, 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과 로컬푸드(G마크 인증 농산물)를 활용해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5개 가족팀(30명) 은 ‘감각을 깨우는 이야기가 있는 음식’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심사는 위생ㆍ창의성ㆍ조화로움ㆍ경기도 농산물 활용도 등 4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방성환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이 대회는 단순한 요리 경연이 아니라, 가정의 밥상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의 회복을 상징한다”라며 “도내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로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식교육이자 먹거리 공동체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 위원장은 “로컬푸드와 G마크 농산물은 농업인의 땀과 정성이 담긴 경기도의 자부심이며,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먹거리 복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는 경기도 가족 참여형 먹거리 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며 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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