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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의소리, 제2기 청소년평화통일홍보대사 위촉식 가져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11.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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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는 11월 19일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타 대강당’에서 제2기 ‘청소년평화통일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 평화통일 홍보대사는 예술적 재능을 지닌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K-POP 신예 걸 그룹 에스투잇 (S2IT), 연기자와 가수 활동중인 이예진, 배우 지망생 이하은, 아이돌 지망생 이지아가 선정되어 이들을 위촉했다. 
 
위촉된 제2기 ‘2025청소년 평화통일 홍보대사’들은 향 후 1년동안 (사)희망의소리와 경기권통일플러스센타와 연계해서 ‘음악·예술을 매개로 평화적 가치지향’ 의 다영한 활동들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청소년평화통일 홍보대사들은 경기권통일플러스센타에서 진행하는 1) 평화통일 체험학습, 2) 평화+통일플러스 영화상영회의 참석하여 탈북가족의 다큐멘타리 ‘이선생에 관하여’ 관람, 3) 청소년과 함께 하는 평화통일에 관한 토론회 4) 평화지기맺기 캠페인(청소년 평화지지 위촉)을 진행했다. 
 
청소년 평화통일홍보대사드은 위촉과 함께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들과 동료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홍보영상을 제작 하는등 청소년들도 평화의 시대를 이끌어 나아가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위촉식 인사말에서 “2025년 제2기 홍보대사로 선정된 청소년들이 음악과 예술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이들의 활동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장되어, ‘음악으로 이어진 ‘ 평화와 통일의 세대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사단법인 희망의소리는 청소년 정서교육과 음악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공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으로, “음악으로 만드는 평화의 시대”라는 비전을 확대하여, 청소년 예술가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교육·교류 프로그램등을 통하여 평화·통일을 예술로 체감하는 ‘평화예술 플랫폼’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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