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양구의회, 제26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11.26 21: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51125 제263회 제2차 정례회 (15).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11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열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조례 제정 및 개정안 13건을 비롯해,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 3건, 동의안 2건, 기타 4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11월 25일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으며, 구청장의 구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확인했다.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소관 부서의 안건과 2026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진행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 편성의 당위성과 효율성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어 제3차 본회의에서 계양구의 내년도 살림을 결정하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예산은 우리 구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작업이며 우리 구민의 세금으로 만드는 설계도”라며, “집행부에서는 한정된 예산이지만 우선순위를 철저히 계산하여 계획된 사업들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예산 편성을 해주시고, 의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계양구의회, 제26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