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윤태길 경기도의원, 사회복지 현장 숙원 ‘웰빙보조비’ 신설 관철 “약속 지켰다”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5.12.30 00: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윤태길 의원님.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이 사회복지 현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윤태길 의원은 12월 26일(금) 확정된 ‘2026년 경기도 예산’에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웰빙보조비’ 예산 68억 9천만 원을 신규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웰빙보조비’ 신설은 윤 의원이 그동안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 없이는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도 없다”는 소신으로 끈질기게 노력해 온 결과물이다.


실제로 윤 의원은 지난 2년간 각종 정책 토론회와 행정사무감사, 언론 인터뷰 등 가용한 모든 의정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악한 임금 체계와 처우 문제를 공론화해 왔다. 특히 그는 “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이 정작 자신의 복지에서는 소외받고 있다”며,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해 왔다.


윤 의원의 이러한 일관된 주장과 설득 끝에 경기도는 2026년도 본예산에 약 69억 원 규모의 웰빙보조비 편성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매월 일정액의 수당을 지급받게 되어, 실질적인 임금 상승효과는 물론 사회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시킨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의 승리’라는 평가를 받는다.


윤태길 의원은 “이번 웰빙보조비 신설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대한 작은 보답이자, 그동안의 약속을 지키게 된 것”이라며 감회를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웰빙보조비 신설은 시작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윤태길 경기도의원, 사회복지 현장 숙원 ‘웰빙보조비’ 신설 관철 “약속 지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