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특례시의회, 2026년 시무식 및 본회의 수어방송 업무 협약식 가져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1.02 23: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시무식1 (2).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참배 후 이어진 시무식은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의회의 책무를 되새기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무식 후 고양특례시의회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센터장 임영숙)와 의장실에서 2026년도 본회의 수어방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2021년 11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와 최초 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약에 따라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통역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수어통역 환경 조성 등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양특례시의회, 2026년 시무식 및 본회의 수어방송 업무 협약식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