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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코야드 코리아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협력 논의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1.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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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코야드 코리아).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6일 코야드 코리아(COYAD KOREA, Council of Youth Anti-Drug)와 간담회를 갖고, 고양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과 관련한 교육 강화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코야드(COYAD)는 약물 오남용 예방과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미국 기반의 비영리 단체로, 청소년 대상 예방 교육과 리더십 프로그램, 커뮤니티 캠페인 등을 통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약물 오남용 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고양시 청소년들의 실태와 예방 교육의 중요성,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아울러 청소년 보호 활동 강화를 위한 조직 정비 차원에서 코야드 코리아 안태성 사무총장은 새롭게 임명된 강태원, 이성수 부총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운남 의장은 코야드(COYAD) 뱃지를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


김운남 의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고양시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책과 교육 지원 방안을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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