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영 경기도의원, 경기뮤지엄파크․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 “지역주민 현안 해결”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1.07 18: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60107_전자영 도의원,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현장 소통으로 해결해 낸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전자영 의원이 2023년 3월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 교통혼잡 문제를 공식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전 의원은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 일대) 주진입로의 편도 1차선 구조가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입로 변경 또는 추가 설치 등 근본적 개선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이어 2023년 8월에는 경기문화재단이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경기뮤지엄파크 교통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상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2024년 12월,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진입로 개선 공사를 본격 착수했다. 

 

전 의원은 “무엇보다 상갈동 주민의 안전과 편리한 통행에 무게 중심을 두고 지난 9월에는 주민설명회를 비롯해 수차례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면서 “개통 후에도 주민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자영 경기도의원, 경기뮤지엄파크․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 “지역주민 현안 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