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포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의정활동 시동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01.26 23: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포시의회 전경01.jpg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각종 조례안과 기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사 및 의결을 거친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도 함께 이루어질 전망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월 29일에는 의원발의 3건과 집행기관이 제출한 7건의 조례안, 기타안 1건에 대한 심의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는 김포시 각 부서 및 산하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가 이어진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정업무보고를 통해 정책의 실행계획과 방향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김포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김포시 행정 전반에 대한 계획과 방향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안건과 업무보고를 면밀히 검토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내실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컨슈머저널 & consumerjournal.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천시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 나들목(IC), 역사속으로 ‘인천대로 평면교차로 전환 본격화’
  • 【기획보도】 인천시, 교통망은 넓게, 일상은 편리하게… 인천 교통정책 촘촘해진다
  • 【기획보도】 파주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3호선 파주 연장·통일로선·GTX-H·KTX 연장 등 4대 핵심 철도사업 추진
  • 인천시, 내년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대중교통 본격 추진
  •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필수 민생사업 차질 없이 추진한다
  •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이 살맛 나는 도약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 발표
  •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역대 최대
  • 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의회법 제정’ 강조
  • 【기획기사】 연천군보건의료원, 의료공백 현실 속에서 시작된 ‘치료 이후를 책임지는 공공형 의료복지’ ‘우리동네 재활파트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포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의정활동 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