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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와 함께한 부평경찰서

  • 안홍필 기자
  • 입력 2026.10.0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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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2일부터 3일 동안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약 40만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평경찰서(서장 김정란) 교통과는 부평풍물대축제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착!한운전(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다짐서 작성,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탑승 체험, 안전네컷 스티커 사진 기념촬영 등 행사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풍물축제 내 여러 부스 중 어린이 방문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경찰차 타고 찰칵! 안전네컷 찰칵!」을 주제로 한 경찰홍보 부스는 어린이들이 실제 순찰차(경찰 오토바이)에 올라 차량 내부와 장비를 살펴보고, 직접 경고 방송을 해보는 등 체험을 통해 경찰에 대한 친밀감을 높혔다. 

 

또한, 경찰관 모자를 쓰고 경찰차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축제의 추억을 만드는 모습도 이어졌다. 축제를 방문한 방문객은 “아이가 평소 경찰차를 좋아했는데 직접 타볼 수 있어 매우 좋아했다. 내년에도 꼭 체험을 운영해 달라.” 요청하기도 했다. 


그리고 부평경찰서는 경찰 체험 부스 운영과 함께 풍물축제장 전광판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영상도 송출했다.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착!한운전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메시지를 비롯해 우회전시 일시정지 등 올바른 우회전 통행방법 안내, 불편한 교통시설 개선 제안 카드뉴스 영상을 반복적으로 내보내 방문객에게 교통안전 수칙 등을 알렸다.


축제장 주변에서도 교통관리와 안전활동도 함께 병행하여 많은 인파가 몰린 축재 기간 동안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혼잡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


부평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경찰 체험과 안전 네컷 촬영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활동을 이어가며 시민과 소통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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